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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이유식] 아이의 식습관을 망치는 시판 이유식

[아기 이유식] 아이의 식습관을 망치는 시판 이유식 아이키우기 2008.11.19 19:55

[아기 이유식] 아이의 식습관을 망치는 시판 이유식











출산의 고통 끝에 얻은 아기에게 세상에서 가장 귀하고 영양가 있는 것을 먹이고 싶어 하는 것이 모든 부모의 공통된 심정일 것이다. 그래서 요즘 엄마들은 아이를 "튼튼하게" 키우기 위해 아기 먹을거리에 많은 관심을 갖는다.

그래서 아기가 이유식을 시작할 즈음이 되면 온갖 정보에 귀를 기울인다. 이유식만큼 주변에 정보가 많은 것도 없다. 이웃집에서 "나는 이런 것을 먹인다" 하거나 TV나 신문광고에서 쌀, 야채, 과일, 고기 등 아이 몸에 좋은 여러 각종 영양소를 특별히 강화한 제품이라고 하면, 그것을 먹여야지만 아이 건강을 제대로 지킬 수 있을 듯 해서 귀가 솔깃해지기도 한다.

또 대부분 서점에 가서 꼼꼼히 이유식 요리책을 살펴보고 한 권쯤 사가지고 온다. 특히 첫 아이일 때는 더욱 그렇다. 집에 가지고 와서 열심히 밑줄 그어가며 이유식 요리책에서 하라는 대로 예쁜 그림 그려진 아기용 그릇, 컵, 스푼도 사고, 비닐 턱받이도 준비하고, 때로는 고가품인 인스턴트 이유식 제품 이용도 마다하지 않고 준비한다. 그리고서는 강판에 과일을 갈고, 고기즙을 내고, 다지고, 치즈를 녹이고 온갖 법석을 떤다. 그런 결과로 만들어진 이유식이 아이 입에 흘러 들어가면 그 이유식의 영양가에 무한한 신뢰를 보이면서 뿌듯해 하기도 한다.

반대 경우도 있다. 점차 시간이 흐르면서 이유식 요리책의 메뉴대로 제대로 해주지 못하는 경우에는 행여 아이 성장에 내가 소홀한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에 자책도 하고 스트레스를 받기도 한다.

이유식은 젖이나 분유 외에 아이에게 먹이는 첫 음식인지라 모든 엄마가 많은 신경을 쓰게 된다. 이를 반영하듯 서점에 가보면 요리책 코너에 이유식 요리책의 종류가 참으로 많다. 그런데 한 가지, 이렇게 양산되는 이유식 요리책에 나와 있는 정보와 내용이 정말 올바를까 하는 생각을 해봐야 한다. 책자로 만들어지고 TV를 통해 얘기하고 있으면 일단 신뢰를 보내는 경향이 있으나, 이는 결코 그렇지 않다. 안타깝게도 시중에 나와 있는 많은 이유식 요리책에는 잘못된 내용들이 의외로 많다.

한 예로 어떤 이유식 요리책을 보면 초기(생후 3~5개월)에 동물성 단백질인 달걀죽, 고기암죽 등을 먹이라고 소개하고 있는데 이것은 정말 그릇된 정보다. 이 시기의 아기는 소화기 기능이 아직 미숙해서 단백질을 끝까지 소화시키지 못한 채 흡수하는 등 식사 알레르기를 잘 일으키기 때문이다. 요즘 아이들에게 많이 나타나는 아토피 증상도 이른 시기에 동물성 단백질을 섭취하는 것과도 무관하지 않다. 12개월 이전까지는 달걀, 치즈, 육류와 생선은 가끔 맛만 보여줄 정도로 제한하는 것이 좋다. 12개월 이후에라도 17~24개월까지는 동물성 단백질은 조금씩 먹게 하면서 육식에 길들여지지 않도록 세심히 배려하는 것이 좋다. 사실 두 돌 이후에도 곡류 및 채식과 육류의 비율을 4 : 1 정도를 유지하는 게 좋다.

또 하나 시판 이유식과 관련해서 한번쯤 깊게 생각해보아야 할 문제가 있다. 이유식은 말 그대로 젖을 떼어가는 과정의 음식이다. 젖을 먹던 아이가 씹을 수 있는 고체 음식을 먹을 수 있게 하기 위한 방향으로 먹을 것을 바꾸어 가는 단계의 음식이다.

그러나 시판 이유식은 대부분 분말 형태라 씹어 삼키는 능력을 키우기 어렵게 되어 있다. 또 아기가 다양한 음식의 맛과 향기, 질감을 접함으로써 두뇌가 발달되고, 창의력이 향상될 수 있는데, 시판 이유식은 이와는 다소 거리가 있다. 아이에게 새로운 재료의 맛을 공부할 기회를 원천적으로 봉쇄하고 있기 때문이다. 건강문제도 그렇다. 보충식인 이유식과 주식인 조제 분유를 함께 먹이는 경우가 많아 영양 과잉이나 소아 비만이 될 수 있다. 그리고 지나치게 많은 과당, 설탕을 함유하고 있어, 이렇게 단맛이 강한 이유식을 아기 때부터 먹이게 되면 계속해서 단 것을 찾는 아이로 커나갈 수 있다는 문제점 또한 있다.

엄마가 주관을 가지고 아이를 대해야 하는 것이 많지만, 그 중 이유식 역시 정말 주관이 필요하다. 여러 정보가 쏟아져도 확고한 주관을 가지고 단계별로 차근차근 밟아 나가야 할 것이다. 그런 점에서 몇 가지 원칙을 지키는 것이 좋다.


올바른 이유식 만들기

가장 먼저, 이유식은 결코 특별한 음식이 아니라는 점이다. 어른이 먹는 것에 가까워지게끔 유도하는 형태로 하는 게 좋다. 따라서 가족의 식사 준비 중에 일부를 좀더 부드럽게 소화하기 쉬운 형태로 만들어 먹이면 된다고 생각하는 것이 좋다.

예를 들어 미음을 만든다고 할 때도 어른이 먹는 밥과 함께 간단히 준비할 수 있다. 밥솥에 밥을 할 때 조그만 스테인리스 간장 종지를 쌀 위에 올려 놓고 밥을 하면 된다. 밥이 다 되어 뚜껑을 열어 보면 밥물이 아주 잘 끓인 미음처럼 종지 안에 고여 있게 되는데, 이것을 아기에게 떠먹여주면 아주 잘 먹는다. 쌀 미음이 별 다른 게 아니다.

또, 어른이 먹는 국도 아기랑 같이 먹기 위해 맵지 않은 된장국, 콩나물국, 무국 등을 주로 끓여, 국이 다 되면 파, 마늘을 넣기 전에 국물만 좀 떠서 밥과 함께 으깨줘도 된다. 청국장에 멸치다시마 우린 물을 끓여 순하게 해줘도 좋고, 감자를 잘 삶아 콩나물 국물에 살짝 끓여서 주어도 좋고, 미역국에 밥을 끓여서 줘도 좋고, 된장찌개 끓일 때 두부나 호박을 건져서 으깨 먹여도 좋고, 밥 지을 때 감자를 하나 더 넣어서 으깨 먹여도 좋다. 무한히 많이 응용할 수 있을 것이다. 예컨대 "아기 이유식"이라고 제목이 붙어 나오는 것보다 이렇게 어른이 먹는 것을 응용한 것이 아기를 훨씬 정상적인 식사에 적응하기 쉽게 만든다.

둘째, 처음부터 한꺼번에 여러 가지 재료를 넣지 말아야 한다. 위에서 말했듯이 아기가 다양한 음식의 맛과 향기, 질감을 접하는 것이 좋고, 그러할 때 두뇌가 더욱 발달되고, 창의력이 향상될 수 있기 때문이다.

셋째, 곡류부터 시작하며, 동물성 단백질은 12개월 이후부터 먹게 한다. 사람의 소화기는 곡류에 제일 익숙해져 있다. 그러니까 아기가 소화시키는 능력이 먼저 생기는 것이 곡류이다. 다음으로 야채, 과일을 주는 것이 좋으며, 육류와 달걀 등은 제일 마지막에 먹이도록 한다. 왜냐하면 우리 몸 속으로 들어간 동물성 단백질은 독소를 발생시키기 때문이다. 물론 일부는 배설되지만 일부는 체내에 흡수되어, 아직 모든 장기가 미숙한 아기의 경우 이러한 독소가 다른 질병으로 나타날 수 있다.

넷째, 단맛, 분유맛(엄마 젖 맛과 비슷한 맛)을 선호한다고 해서 단 것과 우유를 주로 주면 안 된다. 이유식 단계에서부터 젖맛(우유맛)과는 멀어지도록 하는 것이 나중에 아기가 다 큰 후의 섭생에도 도움이 된다고 생각한다. 그 이유 중 하나는 우리 사회에서 그런 맛을 가진 식품이 만들어지는 과정이 너무나 위험 요소가 많기 때문이다.

그 외에 일반적인 원칙이 또 몇 가지 있다. 오염이 덜 된 안전한 먹을거리를 주어야 한다는 것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을 것이다. 제철에 난 국산 재료로 만들어 먹여야 하며, 설탕이나 조미료 등은 일체 넣지 말아야 하며, 각종 첨가물이 들어 있는 가공식품은 먹이지 말아야 할 것이다.

사소하게는, 아기의 체질에 따라 필요한 먹을거리가 있으니까 아기가 아주 좋아하고 소화를 잘 시키는 것은 좀 넉넉히, 오랜 기간 주어도 좋을 것이다. 아무리 좋다고 해도 아기가 절대로 거부한다면 비슷한 영양가를 포함하고 있는 다른 먹을거리로 바꾸어 보는 것도 좋다.

이유식은 뭔가 특별한 것이 아니다. 아니, 뭔가 특별한 것이어서는 안 된다. 특별한 이유식을 먹고 자란 아이들은 정상적인 식사에 얼른 적응하지 못해서 인스턴트 식품 같은 것을 오히려 즐겨 찾게 만들 수도 있다. 요즘 매스컴에서는 "특별한 이유식"에 대한 선전이 요란하다. "별난 식사"는 "별난 사람"을 만들 거라고 생각한다. 유기농, 무첨가로 생산된 안전한 우리 먹을거리로, 우리가 늘 먹는 맛에 가깝게, 그러나 아주 소화가 잘 되는 방식에서부터 시작하여 점차 보통의 식사에 가깝게 주는 음식, 그런 것이 가장 이상적인 이유식이다.

작은애가 두 돌도 되지 않아 고사리나물, 잔멸치볶음, 숙주나물을 개의지 않게 먹거나 물김치 국물을 입맛 다시며 떠먹고, 된장국에 맛있게 비벼먹는 것을 보고는 주변에서 다소 의아하게 생각하곤 했다. 작은애가 이것 저것 가리지 않고 잘 씹어 삼키는 것은 내가 작은애의 이유식 시기를 잘 보냈기 때문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처음에 바른 먹거리로 아이들을 훈련시키면 엄마가 힘들지 모르겠지만, 나중에는 오히려 수월할 수 있다. 음식재료 맛을 제대로 길들이면 다양한 반찬을 가리지 않고 이것 저것 잘 먹으니 편식과 씨름하지 않을 수 있어 좋으며, 아이 음식을 특별히 별도로 준비하지 않고 어른들 먹는 음식 그대로 줘도 되니 번거롭지 않아 좋기 때문이다.

이유식, 그 시기야말로 아이가 세상 맛을 알아가는 시기라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런 중요한 시기에 "깡통" 안에 갇힌 세상 맛을 익히게 한다는 것은 너무나도 불행한 것 아닌가. 이유식 시기에 아이가 드넓은 세상 맛을 제대로 알아갈 수 있도록 잘 도와줘야 할 것이다.




 

[출처 : 김순영의 먹거리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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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윤곽] 얼굴윤곽을 아름답게 하기위한 습관

[얼굴 윤곽] 얼굴윤곽을 아름답게 하기위한 습관 성형정보 2008.11.12 10:40

 [얼굴 윤곽] 얼굴윤곽을 아름답게 하기위한 습관







한쪽으로 턱을 괴지 말 것

한쪽으로 턱을 괴면 자연스럽게 몸이 비뚤어져 혈액 순환이 원활히 이뤄지지 않아 얼굴이 큰얼굴의 주범이 된다.


이를 깨무는 습관을 들이지 말 것

이를 꽉 깨물고 있는 자세는 주걱턱의 원인이 크고 사각턱으로 변할 수 있다. 딱딱한 음식또한 턱을 변형시킬 수 있는 조건이다.

손가락을 빨지 말 것

반복된 손가락 빠는 습관은 아래 위 잇몸뼈 부분을 튀어 나올 수 있게 만들어 돌출입의 가능성을 높인다.


반복적인 딱딱한 음식섭취는 피할 것


딱딱한 음식물은 사각턱의 주범이므로 어릴때나 성인이 된 후에도 조심하는 것이 좋지만 너무 무른 음식만 즐겨 먹으면 아래턱의 성장이 둔화되어 작은 턱이나 무턱의 성향을 보이기 때문에 균형에 맞게 음식 섭취하는 것이 좋다.




 

Posted by 비회원

[가슴] 예쁜 가슴을 망치는 나쁜 버릇

[가슴] 예쁜 가슴을 망치는 나쁜 버릇 성형정보 2008.11.05 12:38

[가슴] 예쁜 가슴을 망치는 나쁜 버릇

 








1. 엎드린 자세로 잠을잔다

   -가슴의 지방은 유동적이므로 무게중심이 앞으로 치우쳐 퍼지게 만들게 된다

    바른자세로 자는것도 이쁜가슴을 만든다

 


2. 과도한 자외선 노출

  -과도한 자외선은 피부의  탄력을 떨어 트린다.피부의 탄력을 떨어지지않게 보호해야한다

 


3. 지나친 음주와 흡연

  -음주와 흡연은 피부노화를 촉진 시킨다. 직접 영향을 주는것은 아니지만 건강하고 탄력     있는 가슴을 위해서는  금한다

 


4. 노브라 상태로 운동

  -중력에 의해서 처지는 직접적인 원인이 된다. 수면시에는 가슴의 순환이 원활하도록  브라를 착용하지 않는게 좋다





Posted by 비회원

피부와 몸을 망치는 과식

피부와 몸을 망치는 과식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09.23 12:42

피부와 몸을 망치는 과식 
 
 



● 과식, 건강에 얼마나 좋지 않을까?

과식을 하면 음식을 소화시키는 과정에서 유해 산소가 나온다. 이 유해 산소는 주변 세포를 파괴하는데, 이는 노화를 촉진시키고 뇌의 활동을 떨어뜨려 집중력이 둔화된다. 더구나 과다한 열량 공급으로 인해 다 쓰지 못한 열량이 지방으로 변하기 때문에 점점 살이 찌게 되는 것. 그리고 흡수되지 않은 영양분은 밖으로 배출되는데 이때 내장은 물론 위에까지 큰 부담을 준다. 모발이 거칠어지고 뚝뚝 끊어지는 증상이 있다면 혹시 자주 과식을 하지 않는지 점검해볼 것.


● 과식 후, 쓰리고 거북한 속을 위한 긴급 처방전

잠들기 전에는 매실차나 식혜 마시기 소화에 도움이 되는 매실 음료나 식혜를 마시는 게 좋다. 과식을 했더라도 소화가 다 될 때까지 기다렸다가 잠을 자면 훨씬 위에 부담이 적다. 그러지 않은 경우라면 무리하게 뛰지 말고 가볍게 스트레칭을 해주면 된다.

과식 다음날 아침은 보리차나 꿀물로 대신하기 전날 밤 과식했으니 다음날 아침은 든든하게 먹어도 상관없다고 생각하지 말자. 배가 고프더라도 위와 내장은 자극을 심하게 받은 상태다. 일단 굶는 것이 가장 좋고 대신 따뜻한 보리차나 꿀물 등으로 위장을 달래준다.

큰 호흡 수시로 하기 과식 후에는 횡경막을 열어주는 큰 호흡법이 도움이 된다. 횡경막을 들어주면 복강이 넓어져 속이 편해지고 호흡을 통해 에너지도 소모된다.

다이어트 중이라면 선식이나 생식을 두유와 함께 먹기 한 번의 과식으로 다이어트에 큰 영향을 끼치지는 않지만 과식 후 음식 조절에는 신경을 쓰도록. 선식이나 생식에 저지방 우유나 두유를 섞어 소량씩 자주 먹는 게 좋다.


● 과식 후, 절대 피해야 할 것들

똑바로 누운 자세로 잠들지 말 것 바로 눕는 것은 위나 장에 부담을 주므로 좋지 않은 자세다. 살짝 옆으로 누운 자세로 잠을 자는 게 좋다.

설탕이나 과일, 청량음료는 피할 것 당질이 많아서 체지방이 쌓이기 쉬운 과일이나 청량음료, 설탕이 들어간 음식은 피한다. 장에 부담을 줄 뿐만 아니라 살이 쉽게 찐다. 대신 해조류나 채소가 많이 함유된 메뉴를 고르도록 한다.

다이어트를 한다면 무리하게 굶지 말 것 과식을 했다고 그 다음날 하루 종일 굶는 것은 절대 금해야 한다. 위와 장에 또다시 무리가 가기 때문. 대신 음식 양을 평소보다 조금 줄이고 몸을 많이 움직여주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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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와 몸을 망치는 과식

피부와 몸을 망치는 과식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09.23 12:42

피부와 몸을 망치는 과식 
 
 



● 과식, 건강에 얼마나 좋지 않을까?

과식을 하면 음식을 소화시키는 과정에서 유해 산소가 나온다. 이 유해 산소는 주변 세포를 파괴하는데, 이는 노화를 촉진시키고 뇌의 활동을 떨어뜨려 집중력이 둔화된다. 더구나 과다한 열량 공급으로 인해 다 쓰지 못한 열량이 지방으로 변하기 때문에 점점 살이 찌게 되는 것. 그리고 흡수되지 않은 영양분은 밖으로 배출되는데 이때 내장은 물론 위에까지 큰 부담을 준다. 모발이 거칠어지고 뚝뚝 끊어지는 증상이 있다면 혹시 자주 과식을 하지 않는지 점검해볼 것.


● 과식 후, 쓰리고 거북한 속을 위한 긴급 처방전

잠들기 전에는 매실차나 식혜 마시기 소화에 도움이 되는 매실 음료나 식혜를 마시는 게 좋다. 과식을 했더라도 소화가 다 될 때까지 기다렸다가 잠을 자면 훨씬 위에 부담이 적다. 그러지 않은 경우라면 무리하게 뛰지 말고 가볍게 스트레칭을 해주면 된다.

과식 다음날 아침은 보리차나 꿀물로 대신하기 전날 밤 과식했으니 다음날 아침은 든든하게 먹어도 상관없다고 생각하지 말자. 배가 고프더라도 위와 내장은 자극을 심하게 받은 상태다. 일단 굶는 것이 가장 좋고 대신 따뜻한 보리차나 꿀물 등으로 위장을 달래준다.

큰 호흡 수시로 하기 과식 후에는 횡경막을 열어주는 큰 호흡법이 도움이 된다. 횡경막을 들어주면 복강이 넓어져 속이 편해지고 호흡을 통해 에너지도 소모된다.

다이어트 중이라면 선식이나 생식을 두유와 함께 먹기 한 번의 과식으로 다이어트에 큰 영향을 끼치지는 않지만 과식 후 음식 조절에는 신경을 쓰도록. 선식이나 생식에 저지방 우유나 두유를 섞어 소량씩 자주 먹는 게 좋다.


● 과식 후, 절대 피해야 할 것들

똑바로 누운 자세로 잠들지 말 것 바로 눕는 것은 위나 장에 부담을 주므로 좋지 않은 자세다. 살짝 옆으로 누운 자세로 잠을 자는 게 좋다.

설탕이나 과일, 청량음료는 피할 것 당질이 많아서 체지방이 쌓이기 쉬운 과일이나 청량음료, 설탕이 들어간 음식은 피한다. 장에 부담을 줄 뿐만 아니라 살이 쉽게 찐다. 대신 해조류나 채소가 많이 함유된 메뉴를 고르도록 한다.

다이어트를 한다면 무리하게 굶지 말 것 과식을 했다고 그 다음날 하루 종일 굶는 것은 절대 금해야 한다. 위와 장에 또다시 무리가 가기 때문. 대신 음식 양을 평소보다 조금 줄이고 몸을 많이 움직여주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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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망치는 3가지 악재

피부 망치는 3가지 악재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09.10 08:15

닥터들의 이구동성! 피부 망치는 3가지 악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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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 doctor's advices] 스킨케어의 최전선에 있는 피부과 의사 115명에게 물었다
 
 우리는 매 순간 갈림길에 있다. 그 해답을 찾기 위해 주변의 의견을 구하기도 하고 동호회의 입소문을 찾기도 한다. 그러나 모두 개개인 한 사람의 경험일 뿐. 그래서 <싱글즈>에서 모았다. 갈림길에서 정답을 가르쳐줄 명쾌상쾌한 피부과 전문의의 정답,115개를 모았다.


닥터들의 이구동성! 피부 망치는 3가지 악재
70%의 피부과 의사는 피부는 타고나는 것이라 답했지만 타고난 피부로 평생 살 수 없다는 사실에도 동의했다. 타고난 피부도 언젠가는 빛이 바래기 마련. 어떻게 관리하느냐에 따라 악화될 수도 좋아질 수도 있다. 놀라운 사실은 자신의 피부를 망치고 있는 건 그 어떤 외부 환경도 아닌 스스로라는 사실.


35% 피부의 가장 큰 적은 스트레스
says >>
스트레스는 여드름, 화이트닝, 안티에이징과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다. 스트레스 받은 피부는 즉각적으로 염증성 뾰루지를 만들고 신경 말단에서 전달물질을 분비해 멜라닌 색소를 활발히 만들어낸다. 뿐만 아니라 활성산소가 활발하게 만들어지고 결국 노화로 이어진다.


17% 피부 트러블의 직접적인 원인은 스트레스

A 피부 망치는 주범 스트레스
스트레스가 피부에 미치는 영향은 상상외로 심각하다. 스트레스가 피부에 미치는 ‘스트레스’는 다양한 항목에서 피부를 망치는 주범으로 상위에 랭크됐다. 35%의 의사는 스트레스를 피부에 가장 해로운 적으로 꼽았다. 피부 트러블을 유발하는 원인은 무엇이냐는 질문에서도 당당히 17%의 지지로 2위에 올랐다. 눈에 보이지 않는 심리적인 요인이 피부와 얼마나 끈끈하게 연결되어 있는지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다. 최대한 스트레스를 덜 받으려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


B 손대면 손댈수록 피부 상하는 지름길
스킨케어의 가장 큰 문제는 무엇이냐는 질문에 42%의 피부과 의사들은 정확하지 못한 셀프 케어 상식이라고 답했다. 피부 트러블을 유발하는 원인을 묻는 질문에서는 15%의 의사들이 셀프 케어의 문제점을 지적한다. 여드름이나 뾰루지에 손대어 흉터를 만드는 게 가장 흔한 케이스. 인터넷에서 검색한 검증되지 않은 셀프 관리법으로 피부에 심한 자극을 준 후 피부과를 찾는 사람들도 많다. 잘못된 스킨케어 상식으로 함부로 피부에 손대면 피부는 더욱 악화된다.


C 화장품 맹신하면 피부 무너진다
엄격히 말하면 피부를 보호하는 것이 화장품의 가장 주?기능. 피부를 바꿔줄 수는 없다. 한국 여성들은 화장품으로 피부를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어 이슈가 되는 새로운 기능성 화장품이 나올 때마다 습관적으로 화장품을 바꾸곤 한다. 그러나 의사들의 조언에 따르면 피부 트러블의 16%(3위)는 쓰던 화장품을 바꿨을 때 생긴다. 스킨케어의 가장 큰 문제가 무엇이냐는 질문에서는 22%의 의사들이 과도한 화장품의 사용이라고 답해 2위에 올랐다.


>> 트러블로 피부과에 올 때, 어떤 상태인가?

1위 본인이 셀프 관리한 후에도 낮지 않을 때 44%
2위 스스로 손을 대어 상태가 더 악화된 후 39%
3위 피부 트러블이 생긴 즉시 12%
4위 즉각적인 크러블이 어느 정도 진정된 후 3%
기타 2%

16% 화장품을 바꿔서 생긴 트러블로 피부과 찾는다
화장품을 바꿔서 생긴 트러블로 피부과 찾는다“피부가 건조하고 민감한 사람들은 향이나 색소, 고기능성 성분에 예민하게 반응하기 때문에 화장품을 자주 교체하면 좋지 않다. 본인 피부에 맞는 제품을 꾸준히 사용할 것.”
이동경(리더스피부과 로데오점 원장)


 22% 스킨케어의 가장 큰 문제는 과도한 화장품 사용
"여드름을 직접 짜거나 습관적으로 손으로 만지는 경우가 많다. 여드름이 날 때마다 손으로 뜯고 짠 어느 환자는 피부에 깊은 상처와 흉터가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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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망치는 3가지 악재

피부 망치는 3가지 악재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09.10 08:15

닥터들의 이구동성! 피부 망치는 3가지 악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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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 doctor's advices] 스킨케어의 최전선에 있는 피부과 의사 115명에게 물었다
 
 우리는 매 순간 갈림길에 있다. 그 해답을 찾기 위해 주변의 의견을 구하기도 하고 동호회의 입소문을 찾기도 한다. 그러나 모두 개개인 한 사람의 경험일 뿐. 그래서 <싱글즈>에서 모았다. 갈림길에서 정답을 가르쳐줄 명쾌상쾌한 피부과 전문의의 정답,115개를 모았다.


닥터들의 이구동성! 피부 망치는 3가지 악재
70%의 피부과 의사는 피부는 타고나는 것이라 답했지만 타고난 피부로 평생 살 수 없다는 사실에도 동의했다. 타고난 피부도 언젠가는 빛이 바래기 마련. 어떻게 관리하느냐에 따라 악화될 수도 좋아질 수도 있다. 놀라운 사실은 자신의 피부를 망치고 있는 건 그 어떤 외부 환경도 아닌 스스로라는 사실.


35% 피부의 가장 큰 적은 스트레스
says >>
스트레스는 여드름, 화이트닝, 안티에이징과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다. 스트레스 받은 피부는 즉각적으로 염증성 뾰루지를 만들고 신경 말단에서 전달물질을 분비해 멜라닌 색소를 활발히 만들어낸다. 뿐만 아니라 활성산소가 활발하게 만들어지고 결국 노화로 이어진다.


17% 피부 트러블의 직접적인 원인은 스트레스

A 피부 망치는 주범 스트레스
스트레스가 피부에 미치는 영향은 상상외로 심각하다. 스트레스가 피부에 미치는 ‘스트레스’는 다양한 항목에서 피부를 망치는 주범으로 상위에 랭크됐다. 35%의 의사는 스트레스를 피부에 가장 해로운 적으로 꼽았다. 피부 트러블을 유발하는 원인은 무엇이냐는 질문에서도 당당히 17%의 지지로 2위에 올랐다. 눈에 보이지 않는 심리적인 요인이 피부와 얼마나 끈끈하게 연결되어 있는지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다. 최대한 스트레스를 덜 받으려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


B 손대면 손댈수록 피부 상하는 지름길
스킨케어의 가장 큰 문제는 무엇이냐는 질문에 42%의 피부과 의사들은 정확하지 못한 셀프 케어 상식이라고 답했다. 피부 트러블을 유발하는 원인을 묻는 질문에서는 15%의 의사들이 셀프 케어의 문제점을 지적한다. 여드름이나 뾰루지에 손대어 흉터를 만드는 게 가장 흔한 케이스. 인터넷에서 검색한 검증되지 않은 셀프 관리법으로 피부에 심한 자극을 준 후 피부과를 찾는 사람들도 많다. 잘못된 스킨케어 상식으로 함부로 피부에 손대면 피부는 더욱 악화된다.


C 화장품 맹신하면 피부 무너진다
엄격히 말하면 피부를 보호하는 것이 화장품의 가장 주?기능. 피부를 바꿔줄 수는 없다. 한국 여성들은 화장품으로 피부를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어 이슈가 되는 새로운 기능성 화장품이 나올 때마다 습관적으로 화장품을 바꾸곤 한다. 그러나 의사들의 조언에 따르면 피부 트러블의 16%(3위)는 쓰던 화장품을 바꿨을 때 생긴다. 스킨케어의 가장 큰 문제가 무엇이냐는 질문에서는 22%의 의사들이 과도한 화장품의 사용이라고 답해 2위에 올랐다.


>> 트러블로 피부과에 올 때, 어떤 상태인가?

1위 본인이 셀프 관리한 후에도 낮지 않을 때 44%
2위 스스로 손을 대어 상태가 더 악화된 후 39%
3위 피부 트러블이 생긴 즉시 12%
4위 즉각적인 크러블이 어느 정도 진정된 후 3%
기타 2%

16% 화장품을 바꿔서 생긴 트러블로 피부과 찾는다
화장품을 바꿔서 생긴 트러블로 피부과 찾는다“피부가 건조하고 민감한 사람들은 향이나 색소, 고기능성 성분에 예민하게 반응하기 때문에 화장품을 자주 교체하면 좋지 않다. 본인 피부에 맞는 제품을 꾸준히 사용할 것.”
이동경(리더스피부과 로데오점 원장)


 22% 스킨케어의 가장 큰 문제는 과도한 화장품 사용
"여드름을 직접 짜거나 습관적으로 손으로 만지는 경우가 많다. 여드름이 날 때마다 손으로 뜯고 짠 어느 환자는 피부에 깊은 상처와 흉터가 남았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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