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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 교육] 아이들의 말, '유아어'와 영어의 공통점

[언어 교육] 아이들의 말, '유아어'와 영어의 공통점 아이키우기 2008. 11. 10. 17:39

[언어 교육] 아이들의 말, '유아어'와 영어의 공통점








말하기, 쓰기에 앞서 읽기, 듣기가 중요하다.

이건 굳이 설명할 필요도 없죠? 아기가 말배우는 것에서는 읽기가 아니라 읽어주기가 먼저인 거 빼고는 영어 배우기와 똑같습니다.


반복, 반복, 반복

역시 굳이 설명할 필요가 없죠? 초보의 영어 배우기와 아기의 유아어 배우기가 다른 점이 있다면 하나, 영어는 몇년을 반복해도 잘 안되는 반면 유아어는 3년(3살)정도면 거의 다~ 배운다는 사실.

대신, 우리가 반복학습을 암만 한다 해도 지겨워서 늘 보던 책이 아닌 다른 이책 저책을 보게 되는데, 유아들은 딱 한 권 또는 두 권만을 (대머리가 터벅머리가 될때까지) 읽어달라고 할 수도 있습니다. 아기가 그 소수의 책에 애착을 가지고 그 책들에 편안함을 느끼기 때문이므로 엄마가 질린다고 다른 새책 보기를 강요하지 않기를...


바디 랭귀지는 표현못하는 답답함을 해소함과 동시에 표현력을 키워준다.

초보가 영어로 표현을 하려고 해도 막상 단어가 떠오르지 않으면 바디 랭귀지를 해야죠.
소심한 저같은 사람은 바디 랭귀지를 못하는데, 바디 랭귀지에 능한 사람일수록(또는 그 바디 랭귀지가 과장되게 클수록) 영어도 쉽게 배우는 경향이 있다고 합니다.

유아어를 가르침에 있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아직 말로 표현하지 못하는 답답함을 바디 랭귀지(수화)가 대신 해줍니다. 물론 바디랭귀지를 가르치면서 엄마가 말을 더 많이 한다는 것도 아기의 표현력에 도움을 주는 것이지요.


수다스러운 사람을 만나면 언어가 빨리 는다.


영어를 유창하게 구사하는 원어민을 만나면 특히 그 사람이 수다쟁이라 늘 말이 끊이지 않는다면 참 운이 좋은 거죠. 그만큼 알아듣는 노력을 해야하니 저절로 늘수밖에요.

아기가 말을 배우기까지 끊임없이 주변환경에 대해 이야기 해주고 주변상황을 얘기해주는 것 역시 중요합니다.
말을 할때는 정확하고 자세한 표현을 해주세요. '물 먹자' 대신에 '컵에 물 먹자', 더 좋은 것은 '탁자 위에 있는 파란 컵에 시원한 물 먹자.'

수다스러운 사람을 만나면 도대체 무슨 말인지 알수가 없다.
수다스러운 사람이 언제나 좋기만 하냐? 아닙니다.

과거 미국에 잠깐 있던 동생의 말입니다. 음식을 먹으러 가거나 중요한 의사표현을 해야 하는 곳에 가면, 제발 불친절한 담당자를 만났으면 좋겠다는 겁니다. 보통은 친절한 담당자를 만나길 원하는데, 이유를 듣고 보니 백배 동감할만 하더군요.
불친절한 담당자들은 '이거할래? 저거할래?'하고 꼭 필요한 말만 하는데, 친절한 담당자를 만나면 너무 옵션도 많고 왜 그걸 선택해야하는지 자세한 설명까지 해주는데, 사실 이런 자세한 말들은 초보 영어자들한테는 듣고 있는 자체만으로도 스트레스라고요.

아기도 마찬가지입니다. 평소(대충 알아들어도 무관한 상황)에는 부모의 수다로써 언어의 현란함(?)을 인식시키되, 아기가 말을 알아들어야할 절대적인 순간에는 ㅡ '콘센트 안돼!', '사탕 오늘은 끝!', '친구 때리면 안돼!' 등 간단하고 명료한 말이 좋습니다.
이런 때 아기에게 언어를 가르친답시고 장황한 설명을 해봤자, 이때는 아직 이성적으로 판단해서 '아~ 그렇구나!'할 시기가 아닙니다.
'콘센트 안돼!'하면 바로 알아들을 것을, '너 자꾸 이것 만지면 감전돼. 감전되면 어떻게 되는지 알아? 아야하고 죽을 수도 있어.'하면 아기가 알아들을까요? 감전이 뭔지도 모르고 죽는다는 개념도 모릅니다. 안되는 것은 간단명료하게 안된다고 하는게 좋습니다.
안되는 것을 자꾸 친절하게 설명할수록 아기는 오히려 그 반대로 알아듣는 경향이 있다고 하더군요. (우유부단한 사람의 '안돼!'는 원래 설명이 깁니다. 자기합리화를 위해.)


초보에게 선택의 여지는 적을수록 좋다.

윗 말과 상통하는 얘기입니다. 혹시 외국에서 식사해본 적 있으신가요?
말도 잘 못 알아듣겠는데, 종업원은 와서 주문을 받으면서 '음료수는 뭐 마실래?' 물어보죠. 그러고 나면 '샐러드는 뭐 먹을래?' 물어보죠. 샐러드 선택하고 나면 '샐러드 드레싱은 뭘로 할래' 물어보죠. '샐러드에 감자는 어떤 식으로 익혀주랴?' 물어보죠, 그러고 나면 '주요리는 뭘로 할래?' 물어보죠, 그 다음에는 '고기는 어떻게 익혀주까?'물어보죠.(심지어 좀 괜찮은 햄버거 집에서도 고기 어떻게 익혀줄거냐고 묻습니다.)

아기들이 생후10개월쯤 지나면 자신이 원하는 것(또는 원하는 것으로 보이는 것)을 손가락으로 가르키기 시작합니다. 또 예로 들겠습니다.
아기가 손가락으로 책장의 3번째 칸으로 추정되는 곳을 가르킨다. 그 곳엔 작은 탁상시계, 화장품, 손전등, 장신구가 놓여있다 합시다. 때로는 아기가 정확히 원하는 것이 있기도 합니다만, 대개는 그 곳에서 평소에 안 보이던 것들(복수입니다)을 발견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런데, 많은 부모들(저 포함)은 아기에게 아주 어릴때부터 다양한 선택의 여지를 주어 독립성을 주겠다는 좋은~ 일념으로 책장 3번째 칸 앞으로 아기를 안아 들고 "뭐? 원하는 것을 집어봐.." 그리고 친절히 "탁상시계, 화장품, 손전등, 장신구가 있네? 뭐 집을거야?"합니다.
3살정도되는 아기에게 "3개 이상의 옵션 = No 옵션"이나 마찬가지입니다. (14개월 핑키, 이렇게 다양한 옵션 중에서 선뜻 원하는 것을 집는 경우 거의 없습니다.)

4개의 물건이 있다면, 두개씩 끊어서 양손에 들고 보여주면서 물으세요. 또는 가능성 있는 두 가지만 골라서 물어보세요. "탁상시계? 화장품? 아.. 이거 둘다 싫어? 그럼 손전등? 엄마 장신구?" 이런 식으로요. 이렇게 끊어서 물어볼 때, 4개를 한꺼번에 놓고 물어보는 것보다 원하는 물건을 집을 가능성은 더 높아집니다.
즉, 냉장고 문을 열고 '뭐 먹을래? 먹고 싶은 거 집어봐.'하지 말고 '당근 먹을래? 사과 먹을래?'가 진짜 언어가르키기라는 겁니다.
(나중에 선택의 여지가 없는 질문은 어떻게 해야할지에 대한 것은 천천히 올리겠습니다)


콩글리쉬보다 잉글리쉬!


영어에서는 콩글리쉬보다 잉글리쉬가 낫다는 말 당연하죠? 그런데, 유아어를 가르침에 있어서는 이 원칙을 종종 잊곤 합니다.
아기들이 말을 터뜨리기 전에 혼자 외국어처럼 들리는 말을 많이 하거든요.
이렇게 쫑알쫑알 거리는 것이 얼마나 귀여운지 자꾸 아기 말소리를 따라하게 됩니다. (보세요.. 어느덧 아기랑 똑같은 말을 하는 자신을 발견할 겁니다.) 그래도.. 노력하세요. 아기가 '무.. 므.. 므을' 하더라도 '물! 물 달라고? 자, 물!' 하려고 노력합시다.(노력! 그게 진짜 잘 안되거든요.ㅋㅋ 올매나 귀여운데요..)


말을 않는다고 해서 어휘력이 딸린다고 오판하지 마라.


영어학원에서 보면, 좀처럼 말을 않는 사람 중에 듣기는 잘 하고 오히려 영어 성적도 좋은 사람 많습니다. 완벽주의일수록 자신의 영어가 영~ 시원치 않다고 생각해서, 객관적으로 봐서는 영어실력이 좋은데도, 주관적으로 자신의 영어실력이 맘에 들지 않아 좀처럼 말을 떼지 않습니다.

아기들도 비슷한 경우가 있습니다. 이상하게 말은 잘 알아듣는데, 말 떼기가 아주 힘든 아기들이 있습니다. 근데, 막상 이런 아기들이 일단 말을 뗄 때, 완벽한 문장으로 떼는 경우가 종종 있답니다.
또 하나 다행스런 통계에 의하면, 말을 떼는 시기에 상관없이 3살 생일을 맞이할 때쯤 되면 아기들의 어휘력이 거의 비슷해진다고 하네요.





 [ 출처 :네이버 지식인 julieemom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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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대하는 부모의 자세] 부모의 방침에 따른 아이의 행동변화, 그 교육 방법

[아이를 대하는 부모의 자세] 부모의 방침에 따른 아이의 행동변화, 그 교육 방법 아이키우기 2008. 11. 10. 16:03

[아이를 대하는 부모의 자세] 부모의 방침에 따른 아이의 행동변화, 그 교육 방법







아이가 무언가 잘못, 또는 여러 행동을 했을 때, 부모가 해야 할 행동의 가장 '모범적인' 행동은 어떤 것인가에 대한 해결책을 몇 자 적어봅니다.   

 

1) 아이의 행동과 기분 확인

 "어머, OO가 화분을 깼구나?" 
   -당장 화내지 말고, 현재 상황을 일깨워주기.

 "아하~ 그래서 우리 딸이 지금 짜증이 나는구나?"

 “응~ OO가 지금 엄마한테 혼날까봐 걱정이 되서 말을 못하겠구나?”
   -아이의 기분을 헤아려주기.

이때 "왜 그래?"라는 말을 하지 말아야 합니다. "왜"라는 말은 사실 전혀 필요 없는, 아이를 추궁하는 말이므로, 아이가 오히려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지 못하고 움츠러드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 이죠. 또한 아이가 갑자기 울거나, 화내거나, 짜증내는 등의 행동을 할 때, “조용히 하지 못해!?” “너 왜 그러니!” 라며 다짜고짜 소리치거나 화내는 것은 되도록 하지 말아야 할 행동입니다. 화내거나 짜증내는 등의 행동을 부정적인 것이라 여기고 그것을 하지 못하도록 억압할수록 아이는 오히려 그러한 감정에서 헤어 나오지 못하니까요.

 자신의 감정을 부모가 알아주면 아이는 ‘난 존중받았다’는 생각이 들어 울음을 뚝 그치게 됩니다.

 

2) 공감해 주기

“나도 어렸을 때는 그랬던 적이 있었어.”
“맞아, OO처럼 엄마 마음도 조금 속상해.”
   -현재 상황이나 기분에 공감하면서 자신의 예를 들기.

아이가 자신만의 생각에 빠지지 않고 타인의 행동을 인지하는 것을 도와줌과 동시에 동질감을 느껴 '실수는 누구나 하는 법'이라는 사실을 은연중 깨달아, 좌절하지 않고 일어서는 법을 서서히 배우게 됩니다. 또한 부모님의 새로운 면을 알게 되어 친근감을 느끼기도 합니다.


3) 문제점 지적해주기

 "하지만, 계속 이런 일이 생기면 엄마나 친구들(혹은 선생님) 마음이 좋지 않을 거야."
   -현재 상황의 심각성을 부드럽고 단호하게 찔러주기

 아이의 기분이 상할지도 모른다는 이유로 그저 귀한자식 공감만 해 주고 끝낸다면, 아이는 자신의 행동에 책임을 질 줄 모르게 되어 무책임하고 제멋대로인 성격이 될 수도 있습니다. 자신의 행동에 대한 주변 사람들의 행동과 감정의 변화를 잘 설명해 주어서 자신의 행동이 주변사람에게 미치는 영향을 스스로 깨우치게 해야 합니다.


4) 앞으로 행동의 방향 잡아주기

 “그럼, 이런 일이 생기지 않기 위해 우리 OO는 어떻게 할 거야?”
   -아이에게 질문하고 스스로 대답 할 때까지 충분히 시간을 주기.

말 그대로 ‘방향’만을 잡아주는 것이 좋습니다. 어떠한 행동을 해야 할지 스스로 생각하게끔 유도하는 것이죠. 만약 부모의 입장에서 주장하고 그것을 따르라 명령한다면, 아이는 소심해지거나 반대로 친구들에게 자신의 주장만을 중요시 하는 등의 부작용이 곧잘 생기곤 합니다. 적절한 방향을 잡아주고 아이가 우물쭈물 거리더라도 재촉하지 않고 먼저 말을 꺼내도록 기다려 줍시다. 자신의 대답을 기다려주는 부모를 보며 ‘말 하는 것에 대한 자신감’을 키운 아이는 면접관 앞에서도 주눅 들지 않고 자신이 생각하는 것을 척척 말 할 수 있는 탄탄한 기반을 가지게 됩니다.

 반대로 “빨리 좀 말해.”라는 식의 재촉을 많이 받은 아이는 ‘빨리 말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압박감에 시달려 제대로 생각하고 말하는 능력이 부족해 말실수가 잦아지기도 합니다.


5) 아이가 한 말에 칭찬하기(혹은 방향을 재 수정해주기)

“그래, OO이는 그렇게 생각하는구나? 맞아 그렇게 하면 되는 거야, 이제 다 컸네!”
   -앞으로 이러이러 하겠다는 모범답안을 말한 자랑스러운 내 아이. 칭찬해주자!

 “응, OO이는 그렇게 생각하는구나? 그럴 수도 있지만, 엄마 생각은 조금 다른데...”
   -틀리게 말했을 경우, 일단 아이의 생각을 존중해 준 후, 
     자신의 생각을 말해 적절히 조율해준다.

아이가 설령 충격적인 결론을 내놓더라도 섯 불리 화내거나 놀라지 말고 아이의 말을 복창해 준 후, 자신의 생각, 혹은 주변 상황을 설명해줘서 아이의 생각의 방향을 살짝 틀어 줍시다.

자신과 상대방의 생각이 다른 것을 인지한 아이는, 아마 그 중간점을 찾아서 서로가 만족할만한 답안을 찾아낼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아이가 확실하게 자신의 결론을 말했을 때, 칭찬은 필수입니다!

 

위의 방법은 이제 막 아이의 엄마나 아빠가 된 사람에게는 상당히 어색하고 쑥스럽기도 합니다.
다 큰 어른이 교과서에서나 나올법한 “~했구나.” 라는 말을 갑자기 써야하니 실로 난감하죠.

실제로 위의 방법은 꾸준한 연습이 필요하고, 열 번 혼을 낼 때 그 중 네 번 정도라도 실천한다면 이미 [충분히 훌륭한 부모]라고 부를 수 있는 경지라고 하니까요.

즉, 위와 같은 식의 행동과 말을 40%만이라도 실천하신다면, 그것만으로도 아이는 눈에 띄게 달라질 겁니다

부모도 자신의 감정을 살짝 밀어두고 아이의 감정을 먼저 생각해야 하니 많이 힘이 드는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아이의 감정을 무시한 채 자신의 말대로 따르라며 강요하고 화내는 것은, 교육이 아닌 아이를 향한 정신적 공격되기도 한다더군요.

반대로 부모가 아이에게 방향을 제시하지 않은 채 방임할 경우, 스스로 어떠한 행동을 할지 몰라 갈팡질팡 하거나, 주변 사람들을 생각하지 않고 오직 자기 내키는대로 행동하게 되기도 하지요.

이런 방법은 하루아침에 되는 것이 아니므로 배우자와 서로 역할을 바꿔가며 연습하고 노력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부모가 당장의 쑥스러움과 어색함을 물리칠수록 아이들의 미래가 창창해진다는 사실만큼은 잊지 말아주셨으면 합니다.

(선진국의 한 아동심리학자가 20여 년 전에 이 방법을 생각해 내, 많은 부모들을 찾아가 이러한 교육방침을 연습시켰고, 그 교육을 받았던 부모 아래에서 자랐던 자식들은 훌륭하게 장성해 현재 유능하고 권위 있는 사회인이 되어있다는 통계가 있을 정도라 합니다.)



[출처 : 네이버 지식인 hopepiece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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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잘듣는 앵무새

말 잘듣는 앵무새 애완동물 2008. 10. 13. 12:09
말 잘듣는 앵무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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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이지와 말

강이지와 말 애완동물 2008. 10. 12. 09:56
강이지와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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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시 알아두면 편리한 영어회화 - 초대하거나 방문 할때 자주 쓰는 대화

여행시 알아두면 편리한 영어회화 - 초대하거나 방문 할때 자주 쓰는 대화 국내외 여행정보 2008. 9. 29. 13:24
여행시 알아두면 편리한 영어회화 - 초대하거나 방문 할때 자주 쓰는 대화






제 생일 파티에 오시겠습니까?
 Could you come to my birthday party?
 쿠 쥬 컴 투 마이 버쓰데이 파티? 
 
그럼요. 꼭 가야죠.
 Sure. Why not?
 슈어. 와이 낫? 
 
죄송합니다만, 선약이 있습니다.
 Sorry, but I have an appointment already.
 쏘리 밧 아이 해브 언 어포인트먼트 얼레디. 
 
앉으십시오.
 Sit down, please.
 씻 다운, 플리즈. 
 
편히 계십시오.
 Make yourself at home, please.
 메잌 유어셀프 앳 홈, 플리즈. 
 
초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Thank you for inviting me.
 쌩큐 포 인바이팅 미. 
 
이것은 자그마한 선물입니다.
 This is a little gift for you.
 디스 이즈 어 리틀 기프트 포 유. 
 
마음에 드셨으면 합니다.
 I hope you will like it.
 아이 호프 유 윌 라이킷. 
 
건배!
 Cheers!
 치어스! 
  
  
식사 시 
 
좀 더 드시겠습니까?
 Would you like some more?
 우 쥬 라잌 썸씽 모어?

고맙습니다만, 많이 먹었습니다.
 Thanks, but I'm full now.
 땡스, 밧 아임 풀 나우. 
  
오늘 정말 감사했습니다.
 Thank you for today.
 쌩큐 포 투데이.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I had a great time.
 아이 해더 그뤠잇 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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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시 알아두면 편리한 영어회화 - 도난, 분실 사고시에 쓰게 되는 영어 대화

여행시 알아두면 편리한 영어회화 - 도난, 분실 사고시에 쓰게 되는 영어 대화 국내외 여행정보 2008. 9. 29. 13:07
여행시 알아두면 편리한 영어회화 - 도난, 분실 사고시에 쓰게 되는 영어 대화





 
도와주세요!
 Help!
 헬프! 
 
소매치기다!
 Pickpocket!
 픽파킷! 
 
지갑을 소매치기 당했습니다.
 I had my wallet stolen.
 아이 해드 마이 월릿 스톨른. 
 
경찰을 불러 주세요.
 Call the police, please.
 콜 더 폴리스, 플리즈. 
 
여기에서 가장 가까운 경찰서(분실물 신고소)가 어디에 있습니까?
 Where is the nearest police station(lost and found)?
 웨어 이즈 더 니어뤼스트 폴리스 스테이션(로스트 앤 퐈운드)? 
 
한국어를 할 줄 아는 사람이 있습니까?
 Can anyone here speak Korean?
 캔 애니원 히어 스피잌 코리언? 
 
여권(여행자 수표)을 잃어버렸습니다.
 I lost my passport (traveler's checks).
 아이 로스트 마이 패스포트(트래블러스 쳌스). 
 
어디에서 잃어버렸습니까?
 Where did you lose it?
 웨어 디쥬 루즈 잇? 
 
택시에 놓고 내려버렸습니다.
 I left it in the taxi.
 아이 레프트 잇 인 더 택시. 
 
분실 신고서를 작성해 주십시오.
 Please fill out a theft report.
 플리즈 퓔 아웃 어 씨프트 뤼폴트.

신용카드를 취소하고 싶습니다.
 I'd like to cancel my credit card.
 아이드 라잌 투 캔슬 마이 크뤠딧 카아드. 
 
재발행이 됩니까?
 Can I have them reissued?
 캔 아이 해브 뎀 뤼이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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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시 알아두면 편리한 영어회화 - 탑승 수속 때 자주 쓰는 영어회화

여행시 알아두면 편리한 영어회화 - 탑승 수속 때 자주 쓰는 영어회화 국내외 여행정보 2008. 9. 29. 13:00
여행시 알아두면 편리한 영어회화 - 탑승 수속 때 자주 쓰는 영어회화






  
아시아나항공으로 출국하려면 어느 청사로 가야 합니까?
 What is the terminal number to check-in at Asiana Airlines?
 왓 이즈 더 터미널 넘버 투 체킨 앳 아시아나 에어라인즈? 
 
여기서 인하나요?
 Can I check in here?
 캔 아이 체킨 히어? 
 
여권과 비행기표 주십시오.
 Your passport and ticket, please.
 유어 패스포트 앤 티켓, 플리즈. 
 
여기 있습니다.
 Here you are.
 히어 유 아. 
 
흡연석과 금연석 중 어느 쪽을 원하십니까?
 Smoking or non-smoking?
 스모킹 오어 난 스모킹? 
 
금연석(흡연석)으로 주세요.
 Non-smoking(smoking), please.
 난 스모킹(스모킹), 플리즈. 
 
창가 쪽과 통로 쪽 중 어느 좌석을 원하십니까?
 Window or aisle seat?
 윈도우 오어 아일 잇? 
 
창가 쪽(통로 쪽) 좌석으로 주세요.
 Window(aisle) seat, please.
 윈도우(아일) 씨잇, 플리즈. 
 
여기에 짐을 놓아 주십시오. 짐이 초과되었네요.
 Please put your baggage on this. Your baggage is overweight.
 플리즈 풋 유어 배기쥐 온 디스. 유어 배기쥐 이즈 오버웨잇. 
 
얼마나 내야 합니까?
 How much do I have to pay for that?
 하우 머치 두 아이 해브 투 페이 포 댓?  
 
몇 번 게이트입니까?
 What's the gate number?
 왓츠 더 게잇 넘버? 
 
언제 탑승할 수 있습니까?
 What is the boarding time?
 왓 이즈 더 보어딩 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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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시 알아두면 편리한 영어회화 - 항공예약 및 확인시 쓰는 말

여행시 알아두면 편리한 영어회화 - 항공예약 및 확인시 쓰는 말 국내외 여행정보 2008. 9. 29. 12:57
 여행시 알아두면 편리한 영어회화 - 항공예약 및 확인시 쓰는 말






재확인 
 
여보세요. 예약을 재확인하고 싶습니다.
 Hello. Reconfirm, please.
 헬로우. 뤼컨펌 플리즈. 
  
이름과 항공편을 말씀해 주십시오.
 What's your name and flight number?
 왓츠 유어 네임 앤 플라잇 넘버? 
 
홍길동, 인천으로 돌아가는 OZ 221편입니다.
 My name is Gil-Dong Hong, and the flight number is OZ 221 to Incheon.
 마이 네임 이즈 길동 홍, 앤 더 플라잇 넘버 이즈 오즈 투투원 투 인천. 
  
  
예약 
 
인천행 비행기를 예약하고 싶습니다.
 I'd like to make a reservation to Incheon.
 아이드 라잌 투 메이커 뤼저베이션 투 인천. 
 
언제 떠나십니까?
 When are you leaving?
 웬 아 유 리이빙?

9월 19일입니다.
 September 19th
 세프템버 나인틴쓰. 
 
죄송하지만 만원입니다.
 Sorry, but it's full.
 쏘리, 밧 잇츠 풀. 
 
인천으로 가는 다음 비행기는 언제입니까?
 When will the next flight to Incheon be leaving?
 웬 윌 더 넥스트 플라잇 투 인천 비 리이빙? 
 
9월 21일, 수요일입니다.
 Wednesday, September 21st.
 웬즈데이, 세프템버 투에니퍼스트. 
 
큰일이네요. 화요일까지는 인천에 도착해야 합니다.
 That's too bad. I have to be in Incheon on Tuesday.
 댓츠 투 배드. 아이 해브 투 비 인 인천 온 튜즈데이. 
 
무슨 수가 없겠습니까?
 Do you have any suggestions?
 두 유 해브 애니 써제스쳔스? 
 

예약 변경 
 
예약을 변경하고 싶습니다.
 I'd like to change my reservation.
 아이 라잌 투 체인지 마이 뤼저베이션. 
 
어떻게 변경하고 싶으십니까?
 How do you want to change it?
 하우 두 유 원 투 체인지 잇?

모레로 변경해 주십시오.
 I'd like to change the date for the day after tomorrow.
 아이드 라잌 투 체인지 더 데잇 포 더 데이 애프터 투모로우. 
 
예약을 취소해 주십시오.
 I'd like to cancel my reservation.
 아이드 라잌 투 캔슬 마이 뤼저베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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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시 알아두면 편리한 영어회화 - 우체국 이용시 자주 쓰는 말

여행시 알아두면 편리한 영어회화 - 우체국 이용시 자주 쓰는 말 국내외 여행정보 2008. 9. 29. 12:48
여행시 알아두면 편리한 영어회화 - 우체국 이용시 자주 쓰는 말





  
근처에 가장 가까운 우체국은 어디입니까?
 Where is the nearest post office?
 웨어 이즈 더 니어뤼스트 포스트 오피스? 
 
우체통은 어디에 있습니까?
 Where is the mail box?
 웨어 이즈 더 메일 박스? 
 
우표는 어디에서 살 수 있습니까?
 Where can I get stamps?
 웨어 캔 아이 겟 스탬즈? 
 

편지 보내기 
 
한국에 편지를 보내고 싶습니다.
 I'd like to send this letter to Korea.
 아이드 라잌 투 쎈드 디스 레터 투 코리아. 
 
항공편과 배편 어느 것으로 보내시겠습니까?
 Airmail or sea mail?
 에어메일 오어 씨 메일? 
 
항공편이요. 속달(등기)로 부쳐 주십시오.
 Airmail by express(registered) please.
 에어메일 바이 익스프레스(레지스터드) 플리즈. 
 
한국에 도착하는 데 얼마나 걸립니까?
 How long does it take to reach Korea?
 하우 롱 더즈 잇 테잌 투 뤼치 코리아? 
 
한국까지 항공우편(배편)은 얼마입니까?
 How much is the airmail(sea mail) to Korea?
 하우 머치 이즈 디 에어메일( 메일) 투 코리아? 
 
성함과 방 번호가 어떻게 됩니까?
 May I have your name and room number, please?
 메이 아이 해브 유어 네임 앤 룸 넘버, 플리즈? 
 

소포 보내기 
 
이 소포를 항공편으로 부치고 싶습니다.
 I'd like to send this parcel to Korea by airmail.
 아이드 라잌 투 쎈드 디스 파슬 투 코리아 바이 에어메일. 
 
내용물이 무엇입니까?
 What's in it?
 왓츠 인 잇? 
 
책 몇 권입니다.
 Some books.
 썸 북스. 
 
보험에 드시겠습니까?
 Would you like to insure the parcel?
 우쥬 라잌 투 인슈어 더 파슬? 
 
네. 그렇게 해주십시오.
 Yes, please.
 예스 플리즈. 
 
보험료 포함하여 25달러입니다. 이 용지를 작성해 주십시오.
 It'll be 25 dollars including insurance. Please fill out the form.
 잇일 비 투에니 퐈이브 달러스 인클루딩 인슈어런스. 플리즈 필 아웃 더 폼.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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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시 알아두면 편리한 영어회화 - 물건값 계산 및 물건 교환 할 때 자주 쓰는 대화

여행시 알아두면 편리한 영어회화 - 물건값 계산 및 물건 교환 할 때 자주 쓰는 대화 국내외 여행정보 2008. 9. 28. 19:13
여행시 알아두면 편리한 영어회화 -  물건값 계산 및 물건 교환 할 때 자주 쓰는 대화






물건값 계산 
 
여행자 수표(신용카드)로 계산해도 됩니까?
 Do you accept traveler's check(credit card)?
 두 유 억셉트 트래블러스 쳌(크레딧 카아드)? 
 
물론입니다.
 Sure.
 슈어. 
 
영수증 주십시오.
 A receipt. please.
 어 뤼씻, 플리즈. 
 
거스름돈을 잘못 주신 것 같습니다.
 You gave me the wrong change.
 유 게이브 미 더 뤙 체인지. 
  
  
교환할 때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May I help you?
 메이 아이 헬퓨? 
 
이것을 교환하고 싶습니다.
 I'd like to exchange this.
 아이드 라잌 투 익스체인지 디스. 
 
무엇이 잘못되었습니까?
 What's wrong with it?
 왓츠 뤙 위드 잇? 
 
어제 이 셔츠를 샀는데, 치수가 잘못되었습니다.
 I bought it yesterday, but it's the wrong size.
 아이 보우팃 예스터데이, 밧 잇츠 더 뤙 싸이즈. 
 
어제 이것을 샀는데, 작동하지 않습니다.
 I bought it yesterday, but it doesn't work.
 아이 보우팃 예스터데이, 밧 잇 더즌 웤. 
 
영수증 좀 보여주십시오.
 May I see your receipt?
 메이 아이 씨이 유어 뤼씻? 
 
여기 있습니다. 혹시 환불받을 수 있습니까?
 Here it is. Can I get a refund on this?
 히어 잇 이즈. 캔 아이 겟 어 뤼펀드 온 디스? 
 
죄송합니다. 환불은 곤란하고 교환은 가능합니다.
 I'm sorry. We don't give cash refunds but you can exchange it for a new one.
 아임 쏘리. 위 돈 기브 캐쉬 뤼펀즈 밧 유 캔 익스체인지 잇 포 어 뉴 원.

알겠습니다. 그럼 교환해 주십시오.
 O.K. I'll do that.
 오케이. 아일 두 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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