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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피피부염 만성질환의 치료요법

아토피피부염 만성질환의 치료요법 알러지 정보 2008. 4. 7. 23:58

아토피피부염 만성질환의 치료요법




1) 물기를 유지 ( 보습제)


피부가 지방이나 기름기가 부족해서가 아니라 수분을 유지못해서 건조해질 수 있다.
건조한 피부는 아토피피부염에서는 항상 동반되며 증상을 악화시킨다.
피부를 촉촉하게 해서 더이상의 수분소실을 예방한다.
피부 보습 치료 없이 손을 자주 씻거나 목욕을 자주 하고 때를 미는 행동 같은 것은 피해야 한다.
목욕은 일차적으로 피부에 축척된 땀, 자극성 물질, 알레르기, 유발물질, 포도상구균 등을 제거하는 효과가 있다.
따라서 건조한 피부를 좋게하기위해 피부에 수분을 추가해주고 수분을 유지할 수 있도록 유지하거나 기름이 포함된 물질을 이용한다.
이는 가려운 부위에 약간 미지근한물로 15-20분간 대야, 목욕탕, 샤워 등을 해서 흠뻑 적셔 준다.
그리고 나서 피부에 남아 있는 너무 많은 물은 부드러운 수건으로 가볍게 두드려서 닦아주고 나서 즉시 오일이나 피부윤활제 (Aquaphor, Eucerin, Crisco, White, Petroleum)를 발라준다.
Petroleum이나 Criso는 피부에 수분을 공급하는 것이 아니고 더 이상 수분손실을 막아주는 역할을 한다.
목욕유 사용은 윤활시킨다는 거짓느낌을 줄수있기 때문에 추천되지 않으며 욕조에서 미끄러 질 가능성이 있어 위험하다.
대부분 환자가 피부를 습기를 유지해서 촉촉하게하는 보습제로서 2-3개 제제를 선택해서 사 용한다.
하루에 두번 이상 사용해준다.
피부 보습제는 친수성의 연고가 좋은데 이때 피부가 물질에 의해 자극을 받을수 있으므로 주의를 요한다.
로션은 바르기는 쉬우나 쉽게 증발해 버린다.
Eucerin, Aquaphor, Lubriderm, Vaseline, Dermatology Lotion, Moisturel, Curel
최근 천연 세라마이드를 주성분으로 하는 보습제가 소개되고 있다.


2) 타르제제 (Tar preparation)


가공치 않은 콜타르의 추출물이나 타르는 도포하는 스테로이드의 필요양을 감소시킨다.
5% LCD( Liquor carbonis detergens)는 Aquaphor 같은 크림으로 미용특성도 가지고 있다.
타르젤제품( Estar Gel, Psorigel)은 알코올 성분이 있어 이미 빨갛고 염증이 있는 부위에 화 상이나 자극을 줄 수 있다.
타르젤 제품은 피부윤활제 사용후에 바른다.
냄새가 좋지 않고 건조한 피부를 자극하는 단점이 있으며 옷감에 착색이 될수 있어 현재는 거의 쓰이지 않고 있다..


3) 바르는 스테로이드 제제


국소적 스테로이드는 습진치료에 자주 사용되지만 이러한 약제사용은 언제, 어떻게 사용하는가에 대하여 잘 이해해야 한다.
크림이나 연고 같이 국소적인 사용은 염증이나 가려움증을 줄이는데 도움이 된다.
머리부분이나 털이 많이난 부분에는 스프레이를 사용할 것
스테로이드 도포는 피부에서 잘 흡수되도록 목욕직후에 충분히 흠뿍 적신후에 사용한다.
병변부위에 직접 발라야 하며 너무 적게 바르면 효과적이지 못하다.
스테로이드 도포는 하루에 2번이상 해서는 안된다.
국소 스테로이드 제제는 피부의 혈관 수축 반응 정도에 따라 역가를 구분하며 역가에 따라 임상 적용이 달라 지는데 이는 심한 부작용을 방지하기 위해서 이다.
안면부, 성기부, 간찰부에는 저역가 제제의 사용을 권장하고 체간이나 만성 태선화 병변에 장기간 사용시에는 중역가 제제, 최고 역가의 제제는 단기간 사용해야한다.
또한 병변의 특성에 따라 제제를 선택해야 하는데 건조하거나 만성 태선화 병변에는 연고나 크림제제를 ,삼출성이거나 병변이 전신에 퍼져 있는 경우에는 로션을 선택하는것이 좋다
하이드로 코티손 연고나 크림은 유아, 소아나 성인의 주름잡히는곳에 생긴 습진 치료에 사 용할 수 있으며 엷게 펴듯이 발라준다.
더 강력한 바르는 스테로이드 제제는 얼굴, 목, 겨드랑이, 사타구니의 엷은 피부에는 발라 서는 안된다.
중간정도 강력한 바르는 스테로이드 제제로서 의사의 지시하에 0.1% triamcinolone이나 0.25% fluocinolone은 하루에 1-2회 바를때는 안전하고 신체의 다른부위 습진이 심한곳에 바 르면 효과가 좋다.
바르는 스테로이드의 부작용은 제제의 역가, 사용기간에 따라 발생할수 있으며 피부가 얇아지고 (위축) 피부의 색깔이 변화(탈색)나 발진이 생길수 있으며 전신 부작용으로는 장기간 많은 양을 사용 했을때 부신기능이 억제될 수도 있다(예, 일주일에 100g이상 또는 수개월이상).


4) 먹는 스테로이드제제


경구 프레드니손 같은 전신 스테로이드의 사용은 만성 아토피피부염환자에서는 사용하지 않는것이 원칙이다.
부작용이 크다.
환자가 급성 악화를 보이는 경우 광선치료에 효과가 없을때 일시적으로 사용후 끊는다.
소아에서는 키가 크지 않게 되거나 위궤양,골다공증,고혈압의 원인이 되기도 하고 백내장,녹내장으로 실명할수도 있다.


5) 광선치료(자외선 치료)


자외선(UVB나 PUVA)요법은 다른 치료에 잘 듣지않는 경우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자외선은 1주에 3-4회 필요하고 의사의 지시하에 사용해야 한다.
만약 살갗이 희지않고 햇볓이 피부염을 악화시키지 않는다면 자연햇빛을 적당량 쪼여도 좋 다.
그러나 햇볓의 화상이나 피부를 더 가렵게 할 수 있는 뜨겁고 습기있는 환경은 땅을 많이 나게 하고 가려우증을 일으킬수 있어 피해야한다.
UVA(320-400nm)이 UVB(290-300nm)보다 효과가 좋다는 보고가 있다.
단파장인 UVA(UVAII,320-340nm)와 장파장(UVAI,340-400nm)가 모두 UVB에비해 치료효과가 우수 하지만 이중 장파인 UVAI이 특히 우수하다.
고강도 UVA는 병변 부위의 호산구와 표피 랑그한스 세포에 작용하는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PUVA는 병변이 광범위하고 심한 환자에서 사용된다.
자외선의 급성 부작용은 햇볕의 화상, 가려움증 유발, 색소 침착등이고 장기간 치료시에는 피부의 조기 노화와 암의 위험이 높아진다.


6) 항생제


Staphylococcus aureus 균이 가장 흔하다.
주로 내복약으로 사용하며 크림이나 연고는 일반적으로 추천되지 않는다.
피부에 박테리아가 감염되어 자극을 감소시킬 목적으로 전신적 항생제가 사용된다.
항생제 사용할 때 (erythromycin) 천식환자에서 theophylline을 같이 복용하고 있던 사람 은 약물의 대사가 길어질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한다.
Methicillin 내성균주에 듣는 것을 선택 하여 사용한다.
그외 clindamycin, dicloxacilline 등을 사용한다.
아토피피부염환자가 미란, 수포, 및 농포등 감염성 병변이 발생하였을때 단순 포진 감염을 고려하여 항바이러스제제를 사용하는것을 고려해야 한다.


7) 항균제


너무 농도가 높으면 피부를 자극한다.
국소소독용 항균제 Mupurocin은 피부로 거의 흡수가 되지 않으며 내성균이 잘생기지 않아 피부 표면에 존재하는 세균을 줄여 피부증상을 경감시켜 증상을 완화한다.
potassium permanganate, cetrimide, chlorhexidine, chloroxylenol, dibromopropamidine, polynoxylin, povidone iodine , triclosan


8) 항 소양제(가려움증 치료)


가려움은 모든 증상 중에 가장 괴로운 증상이다.
일차 치료 목표를 소양증 치료 및 피부염의 완화이다.

전신적 항히스타민제 : hydroxyzine, diphenhydramine, chlorpheniramine, premethazine
항 불안제 : doxepin, amitriptyline


doxepine은 H1 과 H2 수용체에 모두 작용한다.
doxepine은 단기간 사용
hydroxyzine의 대사산물로 만들어진 cetrizine도 환자에 따라 효과가 크다.
항 히스타민제는 안정, 진정작용을 통해 긁는 것을 줄이고 적당한 용량을 규칙적으로 투여 한다.
국소용 5% doxepine 크림이나 cromoglycate도 소양증을 감소시킨다는 보고가 있었으나 광범위 도포시 진정효과를 보였고 알레르기성 접촉성 피부염을 유발하기도 하였다 .
저녁에 심히 가려워지므로 수면제까지 투여할 수 있다.(의사 처방)

손톱을 깍고 면장갑을 밤에 끼고 있는 것은 직접 긁는 것을 최소화할 수 있다.
아이들에게는 긴양말을 장갑대신 사용하는 것이 깊은 잠을 잘 때 우연히 벗어지는 것을 막 을수 있다.


9) 면역조절 치료제(국소 Calcineurin 억제제 )


최근 가장 많이 사용되는 약제중 하나이며 부작용이 적고 국소 스테로이드제와는 달리 피부의 위축을 유발하지 않으므로 얼굴이나 접히는 부위에 유용하게 사용.

프로토픽® Protopic( 타크로리무스:Tacrolimus ,한국후지사와) 0.03%
국소 면역억제제로서 항원에 의해 활성화된 T 세포를 초기에 차단하여 강력한 면역억제작용을 발휘하는 연고제로된 비스테로이드성 면역조절 치료제 이다.
0.03%제제는 2세이상, 0.1%는 중등도에서 중증의 아토피피부염에 승인
1회 사용량은 5 g 까지만, 1일 10그램까지만의 양을 사용하는 것이 원칙
다른 치료에 잘듯지 않은 중등도나 심한 증상시 사용 약 1-3주 후면 상당한 개선
엘리델® Elidel(피메크로리무스:pimecrolimus, 노바티스 )크림 1%
비스테로이드성 아토피 피부염 면역조절 치료제
초기 증후에 사용시 효과적이며 경하거나 중등도 증상시 사용


* 프로토픽과 엘리델의 장점


치료후 일주일이내 발적이나 가려움움이 감소하는것을 볼수 있다.
적어도 일년간 매일 사용해도 안전하지만 대부분 장기간 사용이 필요치 않다.
치료는 흔히 간헐적으로 사용하고 발적때 사용한다.
발진이 해결되면 약을 중단해야한다.
짧은 기간 반복적 사용 가능
피부가 얇아지거나 거미정맥, 신전표시(stretch marks)가 생기지 않는다.
얼굴, 목, 사타구니, 눈주위, 피부가 접히는 부위등 신체 어느부위나 사용 가능
2 세이상 안전하게 사용 가능

 

*프로토픽과 엘리델의 부작용


바른 직후 가려웁거나 화끈거림이 대부분 15분 동안 지속되지만 2일후에 없어진다.
감염된 피부에 사용해서는 안된다.
바이러스에 감염된 얼굴에 사용해서는 안된다(수두, 대상포진등).
FDA에서 발암 가능성(림프종) 경고문 부착 경고(2005.2.11)

 

*FDA에서 엘리델과 프로토픽 사용에 대한 권고


다른 치료에 잘 듣지 않거나 내성이 있는 아토피피부염(습진) 치료에 단기간이나 간헐적으로 사용하는 2차적인 약제로만 사용
2세이하 어린이에서는 사용을 피할것, 2세이하에서는 위약보다 상기도 감염이 많음
지속적이 아니고 단기간만 사용, 장기간 사용에 대한 안전도는 알려져 있지 않음
면역기관이 약하거나 좋지않은 소아나 성인에서는 엘리델이나 프로토픽은 사용하지 않아야 한다.
환자의 증상을 조절하기 위한 최소용량을 사용하여야 한다. 동물실험에서 용량을 증가시키면 암발생율이 높아진다고 함

(FDA 2005.3.10)


10) 면역 억제제


부신피질홀몬제 : 장기간 사용할 때 심각한 부작용
면역조절 억제제
cyclosporine, methotrexate, azathioprine
azathioprine과 methotrexate 는 현재 잘 사용되지 않고 cyclosporine A (5mg/kg/일)이 효과적이라고 알려져 있다.
cyclosporine A는 calcineurine 의존경로를 차단하여 염증에 관여하는 사이토카인들, 즉 인터루킨-2, INF-γ등을 억제하여 작용
극심한 경우 사용
그러나 복통, 고혈압, 고빌리루빈증, 신손상등 부작용이 보였고 치료 중단후 병변의 재발이 관찰되어 선택적 사용이 필요하다.


11) 생체반응 조절제


감마 인터페론(INF-γ)을 피하로 주사한다.

Thymopentin(흉선홀몬의 활성 pentapeptide) : 성숙한 T임파구의 분화를 촉진
단순포진의 재발성환자에 사용
그러나 고가 약품이고 치료기전, 효능, 안전성에 대한 연구가 필요
다른 치료에 반응하지 않거나 심한 부작용이 발생한 환자에 선택적으로 사용
류코트리엔 수용체 억제제
Montelukast (Singulair®, Merk-Frosst), zafirlukast (Accolate®, Zeneca), pranlukast (Ultair®, SmithKline Beecham)
류코트리엔 합성억제제 : Zileuton (Zylflo®, Abbott Laboratorie)
집안먼지 진드기 항원-항체 복합제
TNF 억제제
theophylline, papaverine 등이 시도되나 효과 입증 부족


12) 면역치료: 정맥내 면역글로부린 주사하는방법


스테로이드에 잘 듣지않는 난치성질환에 투여하여 효과가 있다는 보고도 있으나 약 29%에 서는 아무런 증상개선을 보이지 않았다고 하였다.
아직 더 많은 연구가 필요하다고 본다.


13) Phosphodiesterase(PDE)억제제 : 도포제


Ro 20-1724는 아토피피부염 환자에서 PGE2와 IL-10생성을 감소시키고 국소 PDE사용시 증상호전의 실험보고가 있다.
AWD 12-281 는 강력하고 선택적인 PDE4 억제제로서 임상실험 보고(Eur J Pharmacol 2002 Jun 20;446(1-3):195-200, J Pharm Pharmacol 2003 Aug;55(8):1107-14)


14) Probiotic therapy


생후 매우 초기에 건강한 장박테리아에 노출되면 아토피피부염을 예방할수 있다는 보고가 있다.
고위험 아토피피부염 발생빈도가 있는 유아에서 예방목적으로 출산전 산모에게 2~4주전부터 출산후 6개월까지 Lactobacillus rhamnosus를 투여하여 아토피피부염의 발생빈도를 줄일수 있었다고 보고(Lancet 2001;357:1076-1079).

IgE 민감한 유아에서 Lactobacillus GG 로 치료한 아토피피부염과 천식(AEDS)의 증상을 감소시켰다고 보고(Allergy 2005;60:494-500)


국내에서도 장면역을 자극하는 능력을 보유한 비피더스 유산균을 개발하였다고 하였다((주)비피도).
개발된 균은 동물실험에서 T-임파구와 사이토카인의 활성을 조절하여 아토피항체인 IgE를 감소시키고 아토피를 예방하는것으로 밝혀졌고 임상실험에서도 아토피발생률이 절반으로 줄었다고 한다.(Kmatimes 2006.10.9, p.17)


14) 비타민 B12 크림


비타민 B12는 산화질소의 청소제이며 국소적으로 도포하면 아토피피부염의 범위나 심각성을 줄일수 있다고 보고 (Br J Dermatol 2004;150:977-983)


15) Azathioprine


purine합성과 대사에 영향을주는 면역억제제로서 치료가 잘되지 않은 심한 아토피피부염에 시도될수 잇으나 골수억제, 간독성, 위장관부작용, 감염등 부작용으로 흔히 사용되지는 않는다.
치료반응이 늦어 시작후 약 2~3개월 소요


16) 감마-리놀렌산(γ-linoleric acid)


정상 피부 세포막의 필수 구성 성분인 불포화 지방산이 결핍되어 발생된다는 가설에 의해 달맞이 꽃씨에 많이 들어 있는 감마-리놀렌산(γ-linoleric acid)을 상품화한 에포감(Epogam®), 에보프림이 있다(건조증과 가려움증에 효과).
부작용이 거의 없어 부담없이 사용


17) 식품요법


개인에 따라 알레르기를 일으킬수 있는 음식을 피해야 한다.
인스탄트 식품을 피한다.
잡곡밥, 야채등을 먹는다.
일부환자에서 옥수수기름과 앵초기름이 많이 든 음식을 먹어 호전되었다는 보고가 있다.
미역이나 다시마등 해조류
클로레라
모발검사를 통한 중금속이나 미네랄 검사를 시행하여 중금속 치료나 미네랄 보충
피리독신, 비타민 E, 멀티비타민, 아연 보충 : 증거 불충분 ( Br J Dermatol 1995; 133(5):764-767, Eur J Clin Nutr 1991; 45(10):507-510)

이상과 같이 그 효과에 대해 논란이 있음


18) 한방치료


전문가의 처방이 필요하다.
일반적으로 독을 없애고 열을 풀어주는 갈근을 끓여 마신다.
그늘에서 말린 국화를 꿀에 버무린 후 온수에 타서 마신다.
승마위풍탕(가려움증치료)
소풍탕(피부진무름완화)


19) 기 타

향기요법
동종요법
태반주사
최면요법
마사지
웃음요법



[출처 : 서재현 통증의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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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 간질환과 선천성 간질환의 차이와 대사성 만성간질환의 의미는?

만성 간질환과 선천성 간질환의 차이와 대사성 만성간질환의 의미는? 암 정보/묻고 답하기 2008. 3. 29. 17:05

질문 : 
만성 간질환과 선천성 간질환의 차이는 무엇이며, 대사성 만성간질환이란 무엇인가요?



 
답변 : 
간질환은 병이 생기는 근본 원인에 따라 바이러스로 인한 간질환, 과음으로 인한 알코올성 간질환, 약물로 인한 독성 간질환, 간에 지방이 축적되는 지방간, 인체 면역계통의 이상으로 인한 자가면역성 간질환, 신진대사 장애로 생기는 대사성 간질환 및 기타 원인이 불분명한 간질환으로 구분됩니다.

일반적으로 간질환의 대부분은 후천적 원인이며 선천적 원인으로는 윌슨씨병과 같은 희귀질환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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