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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참치, 라타투이 만들기] 아이와 함께 만드는 프랑스 요리, 라타투이, 토마토참치

토마토참치, 라타투이 만들기] 아이와 함께 만드는 프랑스 요리, 라타투이, 토마토참치 요리 맛집 정보 2008.11.02 18:33

[토마토참치, 라타투이 만들기] 아이와 함께 만드는 프랑스 요리, 라타투이, 토마토참치 

 


 


라타투이 만들기 

 
프로방스 시골 마을에서 주로 해 먹는 채소스튜로 빵에 발라 먹거나 스파게티, 볶음밥 등의 요리에 이용하면 맛있다.

■ 라타투이 준비재료

토마토·청피망 ½개씩, 홍피망·양파 1개씩, 애호박·가지 ¼개씩, 올리브오일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토마토케첩 ½컵, 소금·후춧가루·치커리·상추·채썬 블랙올리브·허브가루 약간씩


■ 라타투이 만들기

1 토마토, 피망, 양파, 애호박, 가지는 사방 2cm 크기로 네모나게 썬다.→ 재료를 썰면서 채소의 이름과 색, 모양 등에 대해 이야기한다. 아이에게 칼의 위험성을 일러준 뒤 플라스틱 칼을 사용해 자르게 하고 자르기 힘든 재료는 아빠가 미리 잘라 준비해준다.

2 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①을 넣은 뒤 센 불에서 익힌다.→ 불을 사용할 때 주의사항을 알려준 뒤 채소가 익는 모습을 관찰하며 색과 모양의 변화에 대해 대화한다.

3 ②에 다진 마늘과 토마토케첩을 넣고 저어가면서 20분간 약한 불에서 졸이다가 소금과 후춧가루로 간한다.

4 그릇에 ③을 담고 치커리와 상추로 장식한 다음 동그랗게 저며 썬 블랙올리브를 올리고 허브가루를 뿌린다.


토마토참치 만들기

  
프랑스인들이 즐겨 먹는 토마토에 상큼한 칵테일소스를 버무려 만든 참치를 얹은 요리. 아이 간식이나 손님 접대 요리로 좋다.

■ 토마토참치 준비재료

토마토 1개, 실파 1대, 블랙올리브 2개, 참치통조림 ½통, 칵테일소스(마요네즈 100g, 토마토케첩 20g, 타바스코소스·후춧가루 약간씩, 화이트와인 1큰술), 치커리·상추 약간씩

■ 토마토참치 만들기

1 토마토는 씻어 꼭지를 떼고 8등분의 칼집을 넣어 연꽃 모양으로 만든다. 이때 토마토를 완전히 자르지 말고 밑동은 약간 남겨둔다.

2 실파는 송송 썰고 블랙올리브는 1개만 다진다.

3 참치는 체에 받쳐 기름을 뺀다.→ 아이에게 참치를 체에 받친 후 기름이 없어질 때까지 손으로 꾹꾹 누르도록 유도한다. 참치를 체에 내리기 전후의 모양을 비교하게 하면 모양과 부피 개념을 이해할 수 있다.

4 참치에 분량의 재료를 고루 섞어 만든 칵테일소스를 섞는다.→ 그릇에 소스 재료를 각각 덜어놓고 아이에게 맛과 향을 맡아보라고 한 뒤 느낌을 말하게 한다. 미각과 후각을 기를 수 있고 맛을 표현하는 방법을 배우게 된다.

5 토마토의 칼집을 벌려 ④를 넣은 뒤 실파와 나머지 블랙올리브를 올린다.

6 접시에 치커리와 상추를 놓고 ⑤를 올린 뒤 다진 블랙올리브를 토마토 주변에 뿌린다.→ 아빠가 토마토에 참치를 적당히 올린 뒤 아이가 실파와 블랙올리브로 예쁘게 장식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미적 감각을 기르는 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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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있는 요리도 만들고 즐거운 시간도 갖는군여

    2009.09.18 23:59

[인기 요리] 주부들이 가장 배우고 싶은 요리 7가지 만들어보기

[인기 요리] 주부들이 가장 배우고 싶은 요리 7가지 만들어보기 요리 맛집 정보 2008.11.02 18:22

[인기 요리] 주부들이 가장 배우고 싶은 요리 7가지 만들어보기

 


  
  

버섯 낙지전골 만들기

 
재료 : 낙지 1마리(냉동낙지 가능), 버섯류(표고버섯, 새송이버섯, 해송이버섯 등) 400g, 숙주 300g, 부추·미나리 80g씩, 굵은 파 1줄기, 붉은 고추·풋고추 1개씩, 소금 약간, 육수 4컵
양념장 : 간장·맛술·다진 파 2큰술씩, 다진 마늘 1큰술, 깨소금·참기름·설탕 1작은술씩, 구운 소금 약간

● 만들기
1 낙지는 소금으로 잘 주물러 끈기가 없어지도록 한 다음 흐르는 물에 미끈거리지 않을 때까지 씻는다.
2 버섯류는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물기를 뺀 뒤 표고버섯은 채 썰고, 해송이버섯은 손으로 찢는다. 새송이버섯은 길이대로 자른 다음 한두 번 더 자른다.
3 숙주는 흐르는 물에 씻어 뿌리 부분을 다듬고, 깨끗이 손질한 부추와 미나리는 4cm 길이로 썬다.
4 굵은 파는 굵게 어슷 썰고, 붉은 고추와 풋고추는 잘게 어슷 썬다.
5 ①의 낙지 머리는 2~3등분으로 자르고 다리 부분은 7cm 길이로 잘라낸다.
6 전골냄비에 ②와 ③, ④의 채소를 주변에 깔고 가운데 ⑤의 낙지를 넣는다.
7 볼에 양념장 재료를 넣고 잘 섞은 후 ⑥에 육수를 붓고 섞는다.
8 ⑦의 냄비를 불에 올리고 끓으면 중간 불에서 낙지가 익을 때까지 끓인다.

● noda's cooking tip
요즘은 낙지를 구입하면 깨끗이 다듬어주지만 낙지 껍질의 미끈한 것은 소금과 물로 직접 씻어내야 합니다. 소금으로 주무를 때 회색으로 배어나올 때까지 잘 문질러야 먼지 등 불순물도 제거할 수 있어요. 이런 과정이 번거롭다면 냉동제품을 사용하는 것도 좋아요. 냉동제품은 사전처리가 끝난 재료로 사용하기 편리하답니다.

 

잡채 만들기

 
재료 : 당면 100g, 쇠고기(불고기용, 냉동) 150g, 목이버섯(말린 것) 5g, 오이 ½개, 당근·양파 ⅓개씩, 숙주 200g, 달걀 1개, 올리브유·참기름·굵은 소금 적당량씩
쇠고기 양념장 : 간장 3큰술, 다진 파 2큰술, 다진 마늘·맛술·참기름·깨소금·설탕 1큰술씩, 후춧가루 약간

● 만들기
1 볼에 당면과 미지근한 물을 넣고 부드러워질 때까지 충분히 불린다.
2 쇠고기는 채 썰어 쇠고기 양념장에 버무린 후 잠시 재워두었다가 기름기 없는 팬에서 익을 때까지 잘 볶고. 목이버섯은 충분히 불린 뒤 곱게 채 썬다.
3 오이는 돌려깎아서 껍질째 곱게 채 썰고 당근과 양파도 비슷하게 채 썬다.
4 숙주는 끓는 물에 살짝 데쳐 열기를 식힌 다음 물기를 짠다.
5 달걀은 노른자와 흰자를 분리해서 각각 올리브유를 바른 팬에 올려 약한 불에서 익힌 후 오이 크기로 채 썬다.
6 참기름을 두른 팬에 ②, ③, ④의 채소를 각각 숨이 죽을 정도로 볶는다.
7 ①의 불린 당면을 끓는 물에 20초간 데쳐낸 뒤 물기를 충분히 제거한다.
8 기름기 없는 팬에 ⑦의 당면을 넣은 뒤 ⑤의 지단과 ⑥의 채소, ②의 볶은 쇠고기를 넣고 양념장을 천천히 넣으면서 버무려가며 살짝 볶는다.

● 요리 팁
달걀지단을 고운 색으로 깔끔하게 부치는 것은 초보자에게는 만만한 일이 아닙니다. 천천히 약한 불에서 굽는 느낌으로 익히세요. 노릇하게 되면 실패하므로 눈을 뗄 수가 없죠. 당면은 굵기에 따라 삶거나 볶는 방식이 각각 다르답니다. 일반적으로 잡채에 사용하는 당면은 가늘기 때문에 삶아서 드시면 됩니다.


돼지갈비찜  만들기 

 
재료 : 돼지갈비(또는 목살) 600g, 감자 3개, 양파 2개, 당근 1개, 마늘 8쪽, 물 적당량
양념장 : 간장 4큰술, 다진 마늘 3큰술, 다진 파·맛술·청주 2큰술씩, 생강즙·설탕·깨소금·참기름 1큰술씩

● 만들기
1 돼지갈비나 목살은 뼈 사이에 칼집을 넣어 살코기를 잘라낸 뒤 살코기 중간 중간에 칼집을 넣어 양념이 잘 배도록 한 다음 찬물에 30분 정도 담가 핏물을 빼고 물기를 제거한다.
2 감자, 양파, 당근은 모두 껍질을 벗긴 후 3×3cm 크기 정도로 사각 썬다.
3 마늘은 슬라이스해서 채 썬다.
4 볼에 양념장 재료를 모두 넣고 골고루 잘 섞는다.
5 기름기 없는 팬에 ①의 고기를 넣고 중약 불에서 주걱으로 저어가며 골고루 노릇해지도록 볶는다.
6 ⑤의 고기가 노릇해지면 ②의 감자, 양파, 당근과 ③의 마늘을 넣고 같이 볶다가 양파가 투명해지면 고기가 자작하게 떠오를 정도로 물을 붓는다.
7 ⑥을 센 불에 올려 끓이다 감자가 익으면 ④의 양념장을 넣고 끓인다.
8 ⑦의 국물이 반 정도로 줄 때까지 졸인다.

● 요리 팁
돼지갈비나 목살은 먹기 좋게 손질한 후 찬물에 담가 반드시 핏물을 제거해야 합니다. 그래야 누린내가 덜하고 조리도 편해지죠. 또한 감자 대신 고구마를 넣으면 감자보다 단맛을 낼 수 있어 아이들과 함께 먹을 때 좋답니다.

쪽파 새우전  만들기 


재료 : 쪽파 100g, 숙주 150g, 새우 80g, 밀가루 1컵, 달걀 2개, 올리브유 2큰술, 소금 약간, 물 1½컵
양념장 : 간장·물엿 2큰술씩, 다진 마늘·다진 양파·식초 1큰술씩, 올리고당(또는 설탕) 1작은술

● 만들기
1 쪽파는 전의 크기를 고려해 적당한 크기로 썰고 숙주는 흐르는 물에 씻은 뒤 손으로 살짝 부순다.
2 새우는 굵게 다진 다음 끓는 물에 살짝 데친다.
3 볼에 밀가루, 달걀 1개, 물을 넣고 소금을 간한 뒤 주걱으로 떠보아 두꺼운 실처럼 걸쭉하게 내려올 때까지 잘 섞는다. 남은 달걀 1개는 풀어 달걀물을 만든다.
4 올리브유를 두른 팬을 중약 불에 올리고 ③의 반죽을 둥글게 올린 다음 주변이 익기 시작하면 ①의 쪽파와 숙주, ②의 새우를 올린다.
5 ④의 위에 반죽을 살짝 뿌려 덮은 뒤 달걀물을 윗면에 고루 바른다.
6 ⑤의 전을 조심스럽게 뒤집은 후 약한 불에서 노릇하게 구워낸다.
7 볼에 양념장 재료를 넣고 골고루 섞은 다음 전과 곁들여 먹는다.

● 요리 팁
해물을 재료로 쓸 때는 끓는 물에 살짝 데쳐낸 다음에 사용하면 조리할 때도 편하고 물기가 잘 나오지 않아 실패할 확률이 적습니다. 전을 부칠 때는 무엇보다 반죽이 중요한데 반죽을 떨어뜨려서 물처럼 묽게 떨어지거나 덩어리가 나오면 다시 잘 섞어서 사용하는 것을 명심하세요.

비빔밥  만들기 


재료 : 밥 1공기(210g), 다진 쇠고기 4큰술, 숙주 150g, 깻잎 1~2장, 양파 ½개, 양상추 100g, 새싹채소 50g, 참기름·깨소금 1작은술씩, 김 약간
양념장 : 고추장·다진 파 1큰술씩, 다진 마늘·참기름·깨소금·설탕·고춧가루 1작은술씩

● 만들기
1 기름을 두르지 않은 팬을 중약 불에 올린 후 다진 쇠고기를 넣고 익을 때까지 볶는다.
2 숙주는 흐르는 물에 씻어 끓는 물에 삶은 뒤 물기를 짠다.
3 깻잎은 동그랗게 말아 채 썰고, 양파는 가늘게 채 썰거나 채칼로 썬다.
4 새싹채소는 깨끗이 씻은 뒤 물기를 빼고, 손질한 양상추는 잎 부분만 채 썬다.
5 김은 비닐백에 넣고 비벼 가루를 만들거나 가위로 잘라 준비한다.
6 볼에 양념장 재료를 넣고 골고루 섞는다.
7 그릇에 밥을 넣고 참기름과 깨소금을 뿌린 다음 ②, ③, ④의 채소를 보기 좋게 올리고 가운데 ①의 쇠고기를 올리고 김가루를 뿌려 낸다. ⑥의 양념장은 따로 담거나 쇠고기 밑에 넣는다.

● 요리 팁
생채소는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물기를 대충 털어내고 채 썬 뒤 찬물에 담가놓으면 아삭한 질감 그대로 싱싱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어요. 채소는 생채소를 주로 사용하는 만큼 유기농 채소를 기호에 맞게 넣는 것이 좋답니다.


제육볶음  만들기 


재료 : 돼지고기(불고기용) 600g, 팽이버섯 2봉, 양파 1개, 굵은 파 1줄기, 검은깨 약간
양념장 : 간장 4큰술, 다진 파 3큰술, 다진 마늘·참기름·물엿(또는 올리고당) 2큰술씩, 깨소금·설탕 1큰술씩, 후춧가루 약간

● 만들기
1 돼지고기는 뭉치지 않게 3cm 크기로 썬다.
2 팽이버섯은 흐르는 물에 씻어 물기를 턴 후 손으로 찢어서 2등분한다.
3 양파는 껍질을 벗긴 뒤 반 잘라 채 썰고, 굵은 파는 손질한 후 어슷 썬다.
4 볼에 양념장 재료를 모두 넣고 설탕이 녹을 때까지 잘 섞는다.
5 볼에 ①의 고기와 ④의 양념장을 넣은 뒤 양념이 고기에 잘 배도록 손으로 버무린다.
6 기름기 없는 팬에 ⑤를 넣고 중간 불에서 볶다가 고기가 익기 시작하면 ②의 팽이버섯과 ③의 양파를 넣고 주걱으로 뒤적이며 볶는다.
7 ⑥의 양파가 숨이 죽으면 불을 끈 뒤 ③의 굵은 파를 올리고 검은깨를 뿌린다.

● 요리 팁
마트에서 불고기용 돼지고기를 구입하면 대부분 냉동육으로 되어 있어요. 냉동육도 고기의 질은 많이 떨어지지 않으므로 살짝 녹인 후 먹기 좋게 썰어주세요. 제육볶음은 초보자도 쉽게 만들 수 있는 음식이지만 고기를 양념장에 잘 버무려야 채소와 같이 볶을 때 고루 잘 섞이고 맛이 좋답니다.


해물탕 만들기 


재료 : 모시조개·바지락 100g씩, 오징어 몸통 1마리분, 주꾸미 2~3마리, 깐 새우 4~6마리, 콩나물 250g, 무 300g, 쑥갓 80g, 붉은 고추·풋고추 2개씩, 물 3½컵
양념장 : 고춧가루·다진 마늘·다진 파·물엿(또는 올리고당) 2큰술씩, 고추장·다진 청양고추 1큰술씩, 참기름 1작은술, 후춧가루 약간

● 만들기
1 모시조개와 바지락은 깨끗이 씻어 조리하기 전까지 찬물에 담가놓는다.
2 오징어 몸통은 소금으로 잘 주물러서 물에 씻어 2×2cm로 사각 썬다.
3 주꾸미도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뒤 2등분하고 새우는 그대로 사용한다.
4 콩나물은 깨끗이 씻은 뒤 지저분한 뿌리를 잘라내고 머리 부분을 손질한다.
5 무는 껍질을 살짝 벗겨낸 뒤 얇게 어슷 썰고 2등분한다.
6 쑥갓은 3cm 크기로 썰고, 붉은 고추와 풋고추는 비슷하게 어슷 썬다.
7 볼에 양념장 재료를 모두 넣고 골고루 잘 섞는다.
8 냄비에 ⑤의 무를 바닥에 깐 다음 ①, ②, ③, ④의 재료를 모두 넣고 재료가 자작하게 잠길 정도로 물을 부은 후 센 불에서 끓인다.
9 국물이 끓고 무가 반 정도 익으면 ⑦의 양념장을 ½ 분량 넣고 끓인다.
10 남은 양념장으로 간을 맞춘 뒤 불을 끄고 ⑥의 채소를 올린다.

● 요리 팁
양념장은 두 번에 나누어 넣는데, 국물이 충분히 우러났을 때 양념장을 넣고 섞는 것이 국물 맛을 시원하게 해줍니다. 거품이 나오는 것은 그때그때 걷어내세요. 작은 정성이 깔끔한 맛을 좌우하죠. 오징어는 따로 손질할 필요가 없도록 구입할 때 사전처리한 것을 사고, 깐 새우가 없을 때는 칵테일새우를 사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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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수 만들기] 애호박 잔치 국수 만들어 먹기

[국수 만들기] 애호박 잔치 국수 만들어 먹기 요리 맛집 정보 2008.11.02 18:08

[국수 만들기] 애호박 잔치 국수 만들어 먹기


 




애호박 잔치 국수 재료


애호박 100g, 달걀 1개, 오이 50g, 소금 약간, 목이버섯 약간, 국시장국 ⅔컵, 멸치다시마물 3½컵, 소면 350g 
 


애호박 잔치 국수 만드는 방법


① 애호박은 가늘게 채썰어 끓는 물에 넣어 살짝 삶은 후 물기를 뺀다.

② 달걀은 흰자, 노른자로 나눠 지단을 부친 후 식혀 가늘게 채썬다.

③ 오이는 껍질째 소금으로 문질러 씻은 후 둥글고 얇게 썰어 소금을 뿌려두었다가 물기를 꼭 짜고 팬에 살짝 볶는다.

④ 목이버섯은 미지근한 물에 담가 불린 후 가늘게 채썬다.

⑤ 국시장국에 멸치다시마물을 섞어 맛을 낸 후 냉동실에 넣어 살얼음이 생기도록 둔다.

⑥ 끓는 물에 면을 넣어 삶은 후 찬물에 헹궈 물기를 빼고 그릇에 1인분씩 사리 지어 담는다.

⑦ 준비한 호박, 달걀 지단, 목이버섯, 오이를 올리고 차게 둔 국물을 부어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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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 레시피] 녹두빈대떡, 무 물김치 만들기

[요리 레시피] 녹두빈대떡, 무 물김치 만들기 요리 맛집 정보 2008.11.02 17:43

[요리 레시피] 녹두빈대떡, 무 물김치 만들기 

 

 

녹두빈대떡 만들기

■ 준·비·재·료

불린 녹두 4컵, 불린 쌀 1큰술, 물 2컵, 불린 고사리 100g, 도라지·배추김치 150g씩, 다진 돼지고기 200g, 소금 2작은술, 송송 썬 홍고추 1개 분량, 식용유 적당량

■ 만·들·기

1 녹두는 찬물에 하룻밤 동안 불린 뒤 손으로 비벼 껍질을 벗긴다. 여러 번 헹군 다음 믹서에 불린 쌀, 물과 함께 넣고 입자가 보일 정도로 갈아 반죽을 만든다.

2 고사리는 2㎝ 길이로 자르고, 도라지는 끓는 물에 살짝 데친 뒤 굵은 부분은 갈라 2㎝ 길이로 자른다.

3 배추김치는 속을 털어내고 국물을 꼭 짜서 송송 썬다.

4 고사리와 도라지, 배추김치에 다진 돼지고기와 소금 1작은술을 넣고 버무려 소를 만든다.

5 ①의 녹두반죽에 소금 1작은술을 넣어 간한 뒤 소를 넣고 버무린다.

6 달군 팬에 식용유를 넉넉히 두르고 반죽을 한 국자씩 떠서 홍고추를 올리고 도톰하게 지진다.


무물김치 만들기

■ 준·비·재·료

무 1개, 절임양념(소금 1큰술, 설탕 1작은술), 찹쌀풀(물 5컵, 찹쌀가루 2큰술), 양념즙(생강 1쪽, 마늘 8쪽, 양파 1개, 배 ½개), 청양고추 5개, 실파 5대,물 2컵, 소금 1큰술

■ 만·들·기

1 무는 1×4×0.3cm 크기로 썰어 소금과 설탕을 넣고 1시간 정도 절인다.

2 냄비에 물과 찹쌀가루를 넣고 끓여 찹쌀풀을 쑨다.

3 믹서에 생강과 마늘, 적당하게 자른 양파와 배를 넣어 곱게 간 뒤 면보에 밭아 양념즙을 만든다.

4 청양고추는 포크로 찔러 구멍을 내고, 실파는 4cm 길이로 자른다.

5 밀폐용기에 무와 찹쌀풀, 양념즙, 청양고추를 넣은 뒤 물을 붓고 소금으로 간한다.

6 ⑤에 실파를 얹고 하루 정도 실온에 두었다가 냉장보관해두고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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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비찜 만들기] 맛난 갈비찜 만들어보기

[갈비찜 만들기] 맛난 갈비찜 만들어보기 요리 맛집 정보 2008.11.02 17:29

[갈비찜 만들기] 맛난 갈비찜 만들어보기


 
 


주말이고 해서  맛난 <소고기 갈비찜>을 만들어 봤어요.
우리 아들이  <소고기 갈비찜>을 무척 좋아하거든요.
<갈비찜>을 맛나게 만들어서  신나게 먹었네요.


갈비찜 재료


갈비 : 4파운드
밤     :10개
표고버섯 :60
무     : 300
당근  : 300
잣     : 약간

소스 :
간장9T + 설탕2T +꿀1.1/2T +청하3T +파6T +마늘3T +참기름 3T + 깨소금 2T + 배즙 400cc + 양파즙 300cc + 후추 1/2t


갈비찜 만드는 방법


1. 갈비를 찬물에 6시간 정도 담구어 핏물을 빼서 종이 타월에 싸서 물기를 빼놓는다.
2. 뜨거운 물에 10분간 삶아 꺼내 체에 받쳐 놓는다.
3. 고기결하고  반대로 어슷 2번 썰어 칼집을 낸다.(이래야 고기 속으로 양념이 잘 배인다)
4. 소스에 물기 뺀 갈비에 양념을 2/3만 넣어 양념이 갈비에 배이게 2시간 동안 재 놓는다.
5. 당근과 무를 먹기 좋게 썰어 놓고 끝 귀퉁이를 돌려 깎아 놓는다. 그렇게 하면 부서지지 않아음식이 깔끔하다.
6. 무+ 당근 + 밤을 끓는 물에 10분간 삶아 건져낸다.
7. 갈비와 2/3양념을 넣고 1시간 반 끓여 소스를 졸인다.
   9번+ 6번+ 남은 1/3 양념을 같이 넣고 10분간  졸인다.
8. 보기 좋게 예쁜 그릇에 담고 파슬리로 장식에 내 놓는다.

갈비찜 요라 팁

당근과  무끝을 둥굴게 깎아야  부서지지 않아서 음식이 깔끔합니다.
끓는 물에 한 번 데치세요.
양념 소스는 위의 지시대로 하시구요.
한 번 끓는 물에 데친 고기를 양념에  재두세요.
1/3 양념을 넣고 졸이세요.
고기에다  2/3 양념을 넣고 졸이세요.
양념을 넣고  야채와 같이 졸이세요.
완성 후에는 옆에 파슬리로 장식하면 먹음직 스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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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간식 만들기] 아이들이 좋아하는 인기 간식과 만드는 방법

[아이들 간식 만들기] 아이들이 좋아하는 인기 간식과 만드는 방법 요리 맛집 정보 2008.11.02 17:13

[아이들 간식 만들기] 아이들이 좋아하는 인기 간식과 만드는 방법 
 

 

 
 
성장기 유아들에게 간식은 세끼 식사로는 부족한 영양을 공급하는 동시에, 즐거운‘맛’을 경험하게 해주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햄떡꼬치 만들기

재료
미니 햄 4개, 떡볶이 떡 12개, 토마토케첩 3큰술, 버터 1작은술, 식용유·설탕 약간씩

만드는 법
1 미니 햄은 반으로 길게 잘라 양쪽 끝에 칼집을 낸다.
2 떡볶이 떡은 끓는 물에 데쳐 물에 헹군다.
3 팬에 버터를 두르고 토마토케첩과 설탕을 넣어 졸인다.
4 ①과 ②를 산적꽂이에 번갈아 꽂은 뒤 ③을 고루 바른다.
5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④를 뒤집어가며 굽는다.
 
 

피자토스트 만들기

재료
미니 식빵 6개, 모차렐라 치즈 6큰술, 청·홍·황 파프리카 ¼개씩, 미니 햄 3개, 소금·버터 약간씩

만드는 법
1 파프리카는 깨끗이 씻어 잘게 다진다.
2 미니 햄은 둥글게 자른 후 팬에 버터를 두르고 소금으로 간하여 살짝 굽는다.
3 미니 식빵 위에 모차렐라 치즈를 뿌리고 ①, ②의 재료를 올린 후 전자레인지에 넣고 3분간 돌린다.
 

 
치즈통감자 만들기

재료
감자 2개, 모차렐라 치즈 4큰술, 다진 브로콜리 2작은술, 버터·소금·설탕 약간씩

만드는 법
1 감자는 껍질째 깨끗이 씻어서 찜통에 넣어 푹 찐다.
2 찐 감자에 십자로 칼집을 낸 다음 안쪽에 버터를 바르고 소금, 설탕을 약간 뿌린다.
3 ②에 모차렐라 치즈를 뿌린 후 전자레인지에 넣고 1분간 돌린다.
4 ③에 다진 브로콜리를 얹는다.
 
 

달걀푸딩 만들기

재료
달걀 1개, 유아용 치즈 ½장, 멸치국물 ½컵, 생크림 2큰술, 참기름·소금 약간씩

만드는 법
1 볼에 달걀과 멸치국물, 참기름, 소금을 넣고 고루 섞어 체에 내린다.
2 유아용 치즈는 잘게 다지고, 생크림은 고루 저어 거품을 낸다.
3 작은 그릇에 ①과 치즈를 넣은 뒤 찜통에 넣어 찐다.
4 완성된 푸딩 위에 거품 낸 생크림을 얹어 낸다.
 
 

과일요구르트샐러드 만들기

재료
크랜베리 2큰술, 키위 1개, 사과 개, 바나나 ½개, 플레인 요구르트 4큰술, 시럽 1큰술

만드는 법
1 크랜베리는 깨끗이 씻고, 나머지 과일은 껍질을 벗겨 잘게 썬다.
2 볼에 플레인 요구르트와 시럽을 넣고 잘 섞는다.
3 그릇에 ①의 과일을 담은 후 ②의 드레싱을 끼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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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요리 만들기] 맛있는 별미 면요리 들( 냉면, 국수, 쫄면, 라면)

[면요리 만들기] 맛있는 별미 면요리 들( 냉면, 국수, 쫄면, 라면) 요리 맛집 정보 2008.11.02 17:07

[면요리 만들기] 맛있는 별미 면요리 들( 냉면, 국수, 쫄면, 라면)








오징어회냉면


필요한 재료
냉면 600g, 오징어 2마리, 청·홍고추 1개씩, 부추 반 움큼, 고춧가루 1½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설탕·식초 1큰술씩, 굵은소금 약간

이렇게 만드세요
1 냉면 국수는 손바닥으로 문질러 가닥을 분리해 끓는 물에 넣어 쫄깃하게 삶아 건진 후 찬물에 헹궈 물기를 뺀다.
2 오징어는 몸통을 반 갈라 손질한 후 껍질째 데쳐 먹기 좋은 크기로 썬다.
3 고추는 어슷하게 썰어 씨를 대충 털고 부추는 깨끗하게 손질해 2~3cm 길이로 썬다.
4 넓은 볼에 오징어, 고추, 부추를 넣은 후 고춧가루와 다진 마늘, 설탕, 식초, 소금을 넣어 고루 무친다.
5 삶은 냉면 국수에 오징어무침을 듬뿍 얹어 낸다.

냉면 맛있게 삶는 비법!!
1 생면은 손바닥으로 비벼가며 가닥을 분리해야 삶았을 때 엉키지 않는다. 마른 냉면 국수는 그냥 삶아도 무방.
2 냄비에 물을 넉넉히 붓고 팔팔 끓으면 냉면 국수를 넓게 펴 넣는다.
3 젓가락으로 휘저어 면발이 서로 붙지 않도록 한다. 삶는 시간은 1분 이내가 적당.
4 찬물에 주물러 헹궈 전분기를 뺀 다음 1인분씩 사리 지어 채반에 담아 물기를 뺀다.


야채비빔쫄면


필요한 재료
쫄면 600g, 굵은소금 약간, 양배추 잎 3장, 청·홍피망 ⅓개씩, 노랑 파프리카 ¼개, 무순 한 움큼, 달걀 1개, 양념고추장(고추장 4큰술, 참기름 1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설탕·식초 2작은술씩)

이렇게 만드세요
1 쫄면은 손으로 비벼가며 가닥을 분리한 후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어 쫄깃하게 삶아 찬물에 헹궈 물기를 뺀다.
2 야채는 비슷한 크기로 곱게 채썰고 무순은 흐르는 물에 살짝 씻어 물기를 턴다.
3 달걀은 완숙으로 삶아 슬라이스한다.
4 준비한 양념고추장 재료를 한데 담아 고루 섞어 양념고추장을 만든다.
5 삶은 쫄면에 손질한 야채를 듬뿍 올리고 양념고추장을 듬뿍 끼얹는다. 고명으로 삶은 달걀을 올린다.


쫄면 맛있게 삶는 비법!!
1 쫄면은 손바닥으로 비벼가며 가닥을 서로 분리한다.
2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는다. 쫄면은 다른 면에 비해 두껍기 때문에 소금을 넣으면 빨리 익는다.
3 팔팔 끓는 물에 쫄면을 넣고 6~7분 정도 삶아 건진다.
4 삶은 쫄면을 찬물에 담가 전분기가 빠지도록 손바닥으로 비벼가며 헹궈 물기를 뺀다.


콩국수


필요한 재료
생칼국수 600g, 메주콩 2컵, 생수 6컵, 오이 1개, 소금·무순 약간씩, 땅콩 ¼컵, 통깨 2큰술, 방울토마토 4개

이렇게 만드세요
1 메주콩은 전날 밤에 물에 담가 불린 후 속까지 푹 무르도록 삶아 믹서에 생수 6컵과 땅콩, 통깨를 함께 넣어 30초 이상 곱게 간다.
2 끓는 물에 생칼국수 면을 넣어 쫄깃하게 삶은 다음 찬물에 헹궈 물기를 뺀다.
3 오이는 껍질을 깨끗하게 씻어 곱게 채썰고 무순도 씻어 물기를 뺀다.
4 국수를 1인분씩 면기에 담고 ①의 콩물을 붓는다. 오이채와 무순을 얹은 후 저며 썬 방울토마토를 올려 색을 더하고 소금은 따로 준비해 먹기 전에 넣는다.

생칼국수맛있게 삶는 비법!!
1 생면에 묻어 있는 가루를 손으로 가볍게 턴다. 그래야 면을 삶을 때 국물이 걸쭉해지지 않는다. 끓는 물에 면을 넣어 3~4분 정도 쫄깃하게 삶는다. 이때 젓가락으로 휘저어 서로 달라붙지 않도록 한다.
2 쫄깃하게 삶은 국수는 재빨리 건져 체에 밭쳐 얼음을 넣은 찬물에서 헹군다. 이렇게 하면 쫄깃한 맛이 더 좋아진다

 

메밀막국수

재료
메밀국수 400g, 오이 ½개, 무(5㎝ 길이) 1토막, 삶은 달걀 2개, 배 ¼개, 냉면 육수 4봉지
양념장 : 고춧가루 4큰술, 간장·깨소금 2큰술씩, 양파즙·다진 파 1큰술씩, 다진 마늘·
참기름 2작은술씩, 생강즙 약간
무 양념 : 고춧가루·설탕·식초 2큰술씩, 고운 소금 1큰술

만들기
1 시판 냉면 육수는 냉동실에 살짝 얼려둔다.
2 메밀국수는 끓는 물에 엉키지 않도록 삶아 찬물에 비벼가며 헹군 뒤 체에 건져 물기를 빼고 사리를 지어놓는다.
3 오이는 깨끗이 손질해 4×0.8㎝ 크기로 납작하게 썬다.
4 무는 오이와 같은 크기로 썬 뒤 분량의 양념 재료로 버무려 무생채를 만든다.
5 삶은 달걀은 껍질을 벗겨 반으로 자르고, 배는 납작하게 썬다.
6 볼에 분량의 재료를 넣고 섞어 양념장을 만든다.
7 그릇에 ②의 국수와 준비한 고명들을 담고 얼린 육수를 부은 뒤 양념장을 올려 낸다.
8 기호에 따라 식초나 겨자, 설탕, 양념장을 곁들여 먹는다.


새콤달콤 야채라면

재료(1인분)
오징어 100g, 오이·당근 50g씩, 사과 ¼개, 라면 1봉
유자청 소스 : 유자청 2큰술, 식초·물1½큰술씩, 소금 ½작은술

만들기
1 오징어는 싱싱한 것으로 준비해 껍질, 내장 등을 손질하고 칼집을 넣은 뒤 뜨거운 물에 삶는다.
2 삶은 오징어는 5㎝ 길이로 먹기 좋게 채썬다. 오이, 당근, 사과도 깨끗이 손질한 뒤 5㎝ 길이로 채썬다.
3 유자청은 망에 걸러 건더기 없이 준비해 분량의 식초와 물을 섞은 뒤 소금으로 살짝 간한다.
4 라면은 삶아 차가운 물에 바로 씻어 체에 밭친다.
5 그릇에 삶은 라면을 넣고 준비한 오징어채, 당근채, 사과채를 올린 뒤 ③의 소스를 곁들여 낸다. 유자청 소스 대신 겨자 소스나 초고추장 소스를 활용해도 좋다.


영양부추 쟁반 국수

재료
생메밀국수 300g, 영양부추·적채 50g씩, 오이 1개, 당근 ½개, 무(4㎝ 길이) 1토막, 상추·양상추 10장씩, 깻잎 15장, 땅콩·건포도 20g씩, 육수 2컵, 연겨자 2큰술
비빔 양념 : 고춧가루·간장·설탕 4큰술씩, 식초 6큰술, 다진 마늘·깨소금·참기름 2큰술씩

만들기
1 부추는 다듬어 씻은 뒤 4㎝ 길이로 썰고, 깻잎, 상추, 양상추, 적채는 깨끗이 씻어 1㎝ 폭으로 썬다.
2 오이, 당근, 무는 깨끗이 씻어 4㎝ 길이로 가늘게 채썰고, 땅콩과 건포도는 잘게 다진다.
3 볼에 분량의 재료를 넣고 섞어 비빔 양념을 만든다. 미리 만들어 30분 정도 냉장고에 두었다가 사용하면 좋다.
4 생메밀국수는 끓는 물에 삶아 체에 밭치고 흐르는 물에 헹군 뒤 마지막에 얼음을 넣어 헹군다.
5 ③의 양념에 고기 육수나 시판 육수를 붓고 연겨자를 풀어 매콤새콤하게 맛을 낸다.
6 준비한 야채와 국수를 큰 접시에 돌려 담은 뒤 ⑤의 소스를 끼얹어 버무려 먹는다.

POINT
비빔 양념, 육수로 깊은 맛내기
쟁반국수의 비빔 양념은 묽게 만드는 것이 포인트. 이때 물 대신 쇠고기나 닭 육수를 넣으면 깊은 맛이 난다. 육수 내기가 번거롭다면 시판 육수를 사용해도 된다.


판메밀과 두부튀김

 
재료
판메밀 : 메밀국수 4개, 무즙·송송 썬 실파·김가루 4큰술씩, 시판 소스·생수 적당량씩, 고추냉이 약간
두부튀김 : 두부 2모, 실파나 무순·가다랭이포 약간씩, 녹말가루·식용유·소금 적당량씩

만들기
1 무는 강판에 간 뒤 체에 담아 흐르는 물에 헹군다. 그런 다음 면보에 싸서 물기를 완전히 빼고 건더기만 준비한다.
2 메밀국수는 끓는 물에 삶아 체에 밭치고 흐르는 물에 헹군 뒤 마지막에 얼음을 넣어 헹군다.
3 두부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소금을 살짝 뿌린 뒤 키친타올에 올려 물기를 제거한다.
4 ③의 두부에 녹말가루를 고루 묻혀 180℃ 기름에 넣어 튀긴다.
5 튀긴 두부는 망에 올려 기름을 뺀 뒤 접시에 담고 가다랭이포와 실파를 올려 낸다.
6 ②의 국수를 사리지어 대나무발에 올린다. 시판 소스에 생수를 섞은 뒤 얼음을 띄우고 무즙, 송송 썬 실파, 고추냉이, 김가루를 곁들여 낸다.

POINT
녹말가루로 바삭하게 두부 튀기기
두부는 수분이 많으므로 녹말가루를 묻혀 고온에서 잠깐 튀기는 것이 좋다.
녹말이 두부 표면을 코팅해
겉은 바삭바삭하면서 속은 부드럽다.

메밀면은… 무와 함께 먹으면 좋다
메밀은 다른 곡류보다 단백질이 풍부해 영양이 우수하다. 단, 메밀 껍질에는 몸에 부담을 주는 성분이 들어 있으므로 이를 없애주는 무와 함께 먹는 것이 좋다. 따라서 막국수나 냉면에 무절임을 곁들이고 일본식 냉모밀에 무즙을 넣는 것은 좋은 음식 궁합이다.


웰빙 올리브유 라면 


재료(1인분)
방울토마토 10개, 라면 1봉, 올리브유 약간
올리브유 소스 : 올리브유 2큰술, 다진 마늘 ½작은술, 바질 4~5잎, 식초 1큰술, 소금·흰 후춧가루 약간씩

만들기
1 방울토마토는 깨끗이 씻어 물기를 거둔 뒤 6등분한다. 바질은 잘게 다져놓는다.
2 올리브유, 다진 마늘, 다진 바질, 식초를 넣고 고루 섞은 뒤 소금과 흰 후춧가루로 간해 올리브유 소스를 만든다.
3 볼에 잘라놓은 방울토마토를 넣고 올리브유 소스를 뿌려 재워놓는다.
4 라면은 삶아서 찬물에 헹군 뒤 체에 밭쳐 물기를 빼고 올리브유에 살짝 버무린다.
5 재워둔 올리브유 소스에 라면을 넣고 고루 버무려 낸다.

POINT
올리브유에 토마토를 푹 재운 향긋한 소스로
토마토를 먹기 적당한 크기로 썬 다음 향긋한 바질과 올리브유에 섞는다.
약 30분 정도 재우면 토마토가 부드러워지고 올리브유는 토마토와
바질 향이 나는 소스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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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빔국수 만들기] 각종 비빔국수! 맛난 레시피

[비빔국수 만들기] 각종 비빔국수! 맛난 레시피 요리 맛집 정보 2008.11.02 17:00

[비빔국수 만들기] 각종 비빔국수! 맛난 레시피
 


 

 

깨소금 비빔국수     

재료(4인분) : 국수 400g, 닭다리 2개(대파 잎 1대, 양파 1/4개, 통후추 1/2작은술), 오이 1개, 양상추 1/3~1/2통, 깨 소스(통깨 30g, 식용유·참기름·다진 대파 2큰술씩, 식초·간장 5큰술씩, 설탕 3과 1/2큰술, 다진 생강 1/2큰술)

☞ 이렇게 만드세요!

1. 냄비에 물을 넉넉히 붓고 대파 잎과 양파, 통후추를 넣고 끓이다가 닭다리를 넣고 삶는다. 30분 정도 삶아 불을 끄고 그대로 식혀 닭다리 껍질은 벗겨내고 살만 가늘게 찢는다.
2. 국수는 끓는 물에 삶아서 흐르는 물에 비벼 씻은 다음 마지막에 얼음물에 헹궈 사리를 만들어 둔다.
3. 오이와 양상추는 4cm 길이로 채썬 다음 얼음물에 5분 정도 담갔다 건져 물기를 완전히 뺀다.
4. 커터에 통깨, 식용유, 참기름을 넣고 곱게 갈아 나머지 재료와 섞는다.
5. 접시에 국수와 야채, 닭고기를 담고 깨 소스를 끼얹는다.


새콤달콤 메밀국수

재료(4인분) : 메밀국수나 소면 300g, 양지머리나 닭고기 삶은 것 200g, 깻잎·상추 10장씩, 오이 8cm, 배 1/4개, 양파 1/2개, 양념장(사과·양파 1/4개씩, 고춧가루·마늘 다진 것 1큰술 씩, 육수 1/4컵, 간장 3~4큰술, 설탕·실파 송송 썬 것 2큰술씩, 식초 3큰술, 깨소금·참기름 1큰술씩, 겨자 갠 것 1/2큰술)

☞ 이렇게 만드세요!

1. 양지머리는 삶아서 국물 속에 담가 그대로 식혀서 얇게 썬다. 닭고기일 경우 대파와 양파, 통후추를 넣고 삶아서 식혀 껍질을 벗겨내고 살만 찢어서 쓴다.
2. 깻잎, 상추는 깨끗이 씻어서 1cm 폭으로 썰고, 오이는 4cm 길이로 얇게 썬다. 배는 껍질을 벗기고 씨를 발라낸 다음 1cm 폭 4cm 길이로 썰고, 양파는 채썰어 찬물에 담가 매운 맛을 빼고 건져서 물기를 뺀다.
3. 양념장 재료를 믹서에 넣고 간다.
4. 냄비에 물을 넉넉히 붓고 끓으면 국수를 넣는다. 우르르 끓으면 찬물을 붓고 다시 우르르 한 번 더 끓여 찬물을 붓는다. 다시 끓어오르면 소쿠리에 쏟아 손으로 비비면서 찬물에 헹군다. 마지막 헹구는 물에 얼음을 넣고 헹궈서 사리를 지어 물기를 뺀다.
5. 접시에 채소와 편육, 국수를 담고 소스를 끼얹어서 버무려 먹는다.


훈제연어 비빔국수        

재료(4인분) : 국수·훈제연어 400g씩, 양상추 1/3~1/2통, 셀러리 2대, 피클 4개, 소스(양파 1/4개, 피클 1개, 파인애플 통조림 2쪽, 우유 6큰술, 레몬즙 8큰술, 연겨자 1큰술, 설탕 3큰술, 소금 2작은술, 마요네즈 10큰술)

☞ 이렇게 만드세요!

1. 국수는 삶아서 흐르는 물에 비벼 씻은 후 마지막에 얼음물에 헹궈 사리를 지어 건져 물기를 뺀다.
2. 양상추는 채썰어 얼음물에 담갔다 건져 물기를 쪽 빼고 훈제연어는 종이타월 위에 얹어 기름기를 뺀다.
3. 셀러리는 섬유를 벗기고 어슷하게 썰고 피클은 채썬다.
4. 소스 재료 중 양파, 피클, 파인애플은 곱게 다진 다음 나머지 재료와 섞는다.
5. 접시에 국수와 양상추, 셀러리, 연어, 피클을 담고 소스를 듬뿍 끼얹는다.


볶음 쇠고기 비빔국수

재료(2인분) : 국수 200g, 쇠고기 150g(진간장 1큰술, 설탕 2작은술, 다진 마늘·참기름 1작은술씩, 다진 파 2작은술, 후춧가루 약간), 양파 1/4개, 양상추 100g, 깻잎 5장, 오이 4cm 길이 1토막, 양념장(진간장·식초 3큰술씩, 설탕 1과 1/2큰술, 연겨자 1/2큰술)

☞ 이렇게 만드세요!

1. 냄비의 물이 끓으면 국수를 넣고 젓가락으로 휘저어 끓인다. 삶아진 국수는 건져 찬물에 비벼 씻은 다음, 얼음물에 헹궈 사리를 만든다.
2. 쇠고기는 얇게 저미고 양념해 팬에 볶아 식혀둔다.
3. 양파, 양상추, 깻잎, 오이는 채썰어 얼음물에 5분 정도 담갔다 건져 물기를 완전히 뺀다.
4. 양념장 재료를 섞는다. 겨자가 잘 풀리지 않으면 체에 한 번 내린다.
5. 큼직한 볼에 국수와 야채 썬 것, 쇠고기 볶은 것을 넣고 양념장을 반 정도 끼얹어서 무친 다음 간을 보고 양을 추가해 무쳐서 그릇에 담는다.


매콤한 김치 비빔국수         

재료(2인분) : 국수·김치 200g씩, 김칫국물 1/2컵, 설탕·참기름 1큰술씩, 식초 2큰술, 통깨 1/2큰술, 송송 썬 실파 2큰술

☞ 이렇게 만드세요!

1. 냄비의 물이 끓으면 국수를 넣고 젓가락으로 휘저어 끓인다. 우르르 끓으면 찬물을 반 컵 정도 붓고 다시 우르르 끓으면 찬물을 반 컵 정도 더 붓고 끓인다. 다시 우르르 끓어오르면 소쿠리에 쏟아 흐르는 물에 비벼 씻어서 헹군 다음 마지막에 얼음물에 헹궈 사리를 지어 물기를 뺀다.
2. 김치는 송송 썰어 설탕과 식초, 통깨, 참기름, 실파 송송 썬 것을 넣고 무친다.
3. 김치 무친 것을 국물에 넣고 섞는다.
4. 삶아 건져둔 국수를 담고 ③의 김치를 얹고 국물을 붓는다.


쫄면

재료(4인분) : 쫄면 800g, 양상추 1/2통, 콩나물 150g(송송 썬 실파·통깨 1큰술씩, 참기름 1/2큰술, 소금 약간), 삶은 달걀 2개, 양념장(고추장 4큰술, 진간장·설탕 1큰술씩, 사이다 2큰술, 식초 4큰술, 다진 마늘·통깨· 참기름 1큰술씩)

☞ 이렇게 만드세요!

1. 달걀은 찬물에 넣고 삶는다. 끓기 시작해서 10분 정도 지나면 완숙이 된다. 찬물에 담갔다가 껍질을 벗겨 반으로 자른다.
2. 콩나물은 다듬어 씻어서 냄비에 담고 물 1/4컵을 붓고 소금을 약간 뿌려서 뚜껑을 덮고 삶는다. 우르르 끓으면 불을 끄고 20초 정도 그대로 두었다가 건져서 차게 식혀 무친다.
3. 양상추는 채썰어 찬물에 헹궈 건진다.
4. 양념장 재료를 섞는다.
5. 쫄면을 가닥가닥 잘 뗀 다음 끓는 물에 넣고 삶는다. 소쿠리에 쏟아 흐르는 물에 비벼 씻은 후 마지막에 얼음물에 헹궈 물기를 뺀다.
6. 그릇에 쫄면을 담고 콩나물 무친 것, 양배추를 담고 달걀을 얹은 다음 초고추장을 곁들인다.


참치샐러드 비빔국수        

재료(4인분) : 국수 300g, 양상추 1/2통, 셀러리 2대, 양파 1/2개, 옥수수통조림 1/2컵, 참치통조림 1통, 소스(마요네즈소스 1컵, 연유 1큰술, 우유 1/2컵, 우스터소스 4큰술, 레몬즙 3큰술, 씨머스터드 1큰술, 소금, 후춧가루)

☞ 이렇게 만드세요!

1. 국수는 끓는 물에 삶아서 흐르는 물에 비벼 씻은 다음 마지막에 얼음물에 헹궈 건져 물기를 뺀다.
2. 양상추는 1cm 폭으로 썰어 얼음물에 담갔다가 건져 물기를 빼고, 셀러리는 섬유를 벗기고 어슷하게 썰어 찬물에 헹궈 건진다. 양파도 채썰어서 찬물에 담갔다가 건져 물기를 뺀다.
3. 옥수수는 체에 쏟아 흐르는 물에 헹궈 물기를 뺀다. 참치 통조림은 체에 쏟아 기름기를 빼고 부순다.
4. 소스 재료를 섞는다.
5. 접시에 야채와 참치를 깔고 국수를 얹은 다음 소스를 끼얹는다.


비빔냉면

재료(4인분) : 냉면 600g, 배 1/4개, 무 100g, 오이 1/2개, 달걀 1개, 쇠고기 편육 200g, 양념장(고춧가루 6큰술, 고추장 2큰술, 꿀·식초 1/2컵씩, 양파 1/2개, 사과 1/5개, 마늘 4쪽, 파 6cm, 소금 2작은술, 연겨자 1큰술), 초절임국물(식초·설탕 2큰술씩, 소금 2작은술)

☞ 이렇게 만드세요!

1. 양념장 재료인 양파, 사과(껍질 벗기고 씨 발라낸 것), 마늘, 파를 넣고서 곱게 간다.
2. 볼에 ①의 간 것을 쏟고 여기에 고춧가루, 고추장, 꿀을 넣고서 잘 섞는다. 잘 섞이면 식초와 소금, 겨자를 넣고서 섞어 냉장고에 2일 정도 넣어 숙성을 시킨다.
3. 무는 길이 5cm, 폭1cm로 얇게 썰어 설탕, 식초, 소금에 절인다. 오이는 소금으로 문질러 씻은 후 무와 같은 크기로 썰어 설탕, 식초, 소금에 절인다. 무는 미리 절여 놓아도 되지만 오이는 미리 절여 놓으면 색이 변하므로 냉면을 만들기 시작하면서 절인다.
4. 달걀은 완숙으로 삶아 찬물에 담갔다가 껍질을 벗겨 4등분한다.
5. 편육은 얇게 썬다. 배는 무와 같은 크기로 썰어 색이 변하지 않도록 설탕물에 담가놓는다.
6. 냄비에 물을 넉넉히 붓고 끓으면 냉면을 넣어 삶는다. 우르르 끓어오르면 찬물을 붓고 다시 우르르 끓어오르면 소쿠리에 쏟아 찬물에 비벼 씻는다. 손으로 비벼 씻어서 전분기를 말끔히 씻어내야 면발이 쫄깃하다. 마지막 헹구는 물에 얼음을 넣어서 헹궈 사리를 지어 물기를 빼고 그릇에 담는다.
7. 냉면 위에 편육, 배, 오이, 무, 달걀을 얹고 양념장을 얹는다. 식초와 겨자를 곁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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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볶음우동] 아이들이 더 잘먹는 별미, 볶음우동 만들기

[볶음우동] 아이들이 더 잘먹는 별미, 볶음우동 만들기 요리 맛집 정보 2008.11.02 16:29

[볶음우동] 아이들이 더 잘먹는 별미, 볶음우동 만들기

 


 

 
가끔 밥이 아닌 별식으로 종종 해서 먹어요. 맵지 않고 달달해서 저보다 아이들이 더 잘 먹는 음식이랍니다.

 

볶음우동 재료(1인분 기준) 

주재료 - 우동사리(1개분), 햄, 피망, 양파, 느타리버섯, 당근(조금씩)
양념재료 -  굴소스(1), 간장(1), 맛술(3), 다진마늘(0.5), 생강가루, 후춧가루

조리 방법


우동면은 끓는 물에 삶아서 체에 밭치고

볶음 우동에 들어가는 야채는 굵직하게 채 썰어서 준비하고(취향 따라서 또 냉장고 속 재료에 따라서 해물, 고기, 버섯 등을 다양하게 넣어보세요)

팬에 기름을 두르고 야채와 버섯을 먼저 볶아주고(칼칼하게 드시려면 마른 고추를 먼저 볶아 사용하거나 고추기름을 식용유와 함께 섞어서 볶아주면 된답니다)

뒤이어 데쳐놓은 우동도 같이 넣어 볶아 주지요

굴소스, 간장, 맛술, 다진마늘, 생강가루, 후춧가루를 분량대로 넣고

양념이 고루 섞이도록 달달 볶아주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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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밥 만들기] 나들이용 김밥 만드는 방법

[김밥 만들기] 나들이용 김밥 만드는 방법 요리 맛집 정보 2008.11.02 15:51

[김밥 만들기] 나들이용 김밥 만드는 방법

 

 


한입에 쏙~ 봄나들이 김밥 만들기

  

포근한 봄바람이 솔솔 부는 주말, 맛있는 김밥을 싸 들고 봄소풍을 나가보면 어떨까요? 속재료를 많이 준비하지 않고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초간단 김밥 레시피를 공개합니다.

봄소풍 필수품, 김밥을 만들었어요~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따뜻한 봄이 왔어요! 추위를 싫어하는 저는 누구보다도 봄이 오기를 눈이 빠지게 기다린답니다. 봄이 되면 가벼워지는 옷차림만큼이나 몸도 마음도 한결 가벼워지는 것 같거든요. 봄바람이 살랑살랑 부는 날이면 소풍을 가기도 좋고요. 봄을 맞이한 기념으로 이 달에는 봄나들이 필수품인 김밥을 만들어보기로 했답니다.

첫 번째로 도전한 것은 김치고기김밥. 김에 밥을 깔고 볶은 김치와 돼지고기를 올려 만드는 것으로 김치볶음을 좋아하는 저를 위해 친정엄마가 개발해낸 레시피예요. 만들기 쉽고 먹기도 편해 고등학교 때는 일주일에 한 번꼴로 도시락으로 싸주셨는데, 친구들에게도 인기만점이었답니다. 김치고기김밥을 만들려면 우선 밑간한 다진 돼지고기와 송송 썬 배추김치를 달달 볶아야 해요. 이때 고춧가루와 설탕으로 간을 조절하는 것이 포인트예요. 김치의 신맛이 없어지고 칼칼한 맛이 더해지거든요. 넣는 양은 김치의 익은 정도나 식성에 따라 조절하고요. 김에 밥을 깔고 깻잎을 두 장 올린 뒤 볶은 김치와 돼지고기를 올리면 김밥에 향긋함이 더해지고 김칫국물이 새는 것도 막을 수 있어요.

그 다음으로는 꼬마김밥과 참치삼각김밥을 만들어봤어요. 꼬마김밥은 일반 김밥의 미니어처 버전으로, 반으로 자른 김 위에 밥을 깔고 단무지나 어묵, 햄, 오이 등 준비한 속재료 중 하나만 올려 돌돌 말아 만들어요.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하나씩 꼬치에 꽂아두면 보기에도 예쁘고 먹을 때 손에 묻지 않아 편해요. 참치삼각김밥을 만드는 법도 간단해요. 참치통조림의 기름을 따라낸 뒤 반은 마요네즈와 다진 양파를 섞어 버무리고, 나머지는 고추장과 마늘을 넣어 볶아 속을 만들었어요. 마트에서 판매하는 삼각김밥용 틀에 밥을 담고 속재료를 넣은 후 다시 밥을 올려 틀로 꾹 누르면 완성! 밥에 참기름과 소금을 넣어 양념할 때 후리가케를 섞으면 감칠맛이 더해져 훨씬 맛있답니다.

이렇게 세 가지 김밥을 만들고 나니 산으로 들로 나들이를 가고픈 생각이 절로 들어요. 매년 벚꽃축제는 마감기간과 겹쳐 제대로 즐겨본 적이 없는데 올해만큼은 직접 만든 김밥을 들고 가까운 공원에 나가 눈송이처럼 예쁜 벚꽃을 마음껏 구경해봐야겠어요. 독자 여러분도 가족과 함께 김밥을 만들어 가까운 공원이나 산으로 나가 오붓한 시간을 즐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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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밥 하면 어린 시절 어머니가 싸주셨던 도시락이 생각난다. 소풍 가는 날이면 음식솜씨가 좋으신 어머니는 새벽같이 일어나 김밥을 말아 도시락으로 싸주셨는데, 언제나 친구들에게 인기라 도시락을 두 개씩 가져가야 했다. 담임선생님도 봄소풍 때 어머니가 싸주신 김밥을 맛보시고는 가을 소풍 때는 아예 도시락 하나를 부탁할 정도였다. 이 달에는 이렇게 어린 시절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김밥을 만든다고 하니 시작하기 전부터 잔뜩 기대가 됐다.

맨 처음 도전한 것은 김치와 돼지고기를 볶은 뒤 속재료로 넣어 만드는 김치고기김밥. 결혼 후 첫 명절을 맞이했을 때 아내가 만들어줘 처음 먹어봤는데(서울에서 나고 자라 명절 때 멀리 가본 적이 없는 아내는 명절이면 내려가는 데만 6~10시간이 걸리는 본가(부산)에 가는 일이 여행 가는 것처럼 설레인다며 김밥까지 준비했다^^;), 칼칼한 맛이 나 배가 부른데도 계속 손이 갔다. 만드는 법은 무척 간단하다. 다진 돼지고기는 양념하고 배추김치는 송송 썰어 팬에 볶기만 하면 속재료 준비 끝! 김에 밥을 깔고 깻잎과 속재료를 올린 뒤 돌돌 말면 쉽게 완성된다.

그 다음으로는 꼬마김밥을 만들었다. 김을 반으로 잘라 밥을 깔고 단무지 하나만 올려 돌돌 말았더니 작고 앙증맞은 김밥이 됐다. 같은 방법으로 어묵이나 햄, 오이 등을 하나씩 넣어 돌돌 말았다. 이것을 적당한 크기로 잘라 접시에 담으니 속재료에 따라 알록달록한 색깔이 나 예쁘고 먹음직스러워 보였다. 한입에 쏙 들어가 먹기는 편하지만 왕성한(?) 식욕을 자랑하는 내가 먹으려면 적어도 열 줄 이상은 만들어야 할 것 같다.

마지막으로는 참치삼각김밥에 도전했다. 처음에 아내가 삼각김밥을 만든다고 할 때는 밥을 삼각형 모양으로 뭉치기가 쉽지 않을 텐데 하는 걱정이 앞섰지만 마트에 가보니 삼각김밥용 틀을 팔았다. 틀에 밥을 반 정도 넣고 속재료를 올린 뒤 다시 밥으로 덮어 틀을 꾹 누르니 신기하게도 삼각김밥이 뚝딱 만들어졌다. 김을 두르지 않은 것만 빼고는 맛도, 모양도 편의점에서 파는 삼각김밥과 비슷했다.

김밥은 속재료 준비부터 시작해 손이 많이 가 차라리 사 먹는 게 훨씬 낫다고 생각했는데 이번에 만들어 본 세 가지 김밥은 재료도, 만드는 법도 간단해 쉽게 도전해볼 수 있을 것 같다. 아내의 마감이 끝나면 이번에 만들어본 김밥 도시락을 싸 들고 가까운 공원으로 봄나들이를 가야겠다.


김치고기김밥

■ 준·비·재·료 다진 돼지고기 150g, 고기양념(간장·청주 1큰술씩, 다진 마늘·참기름 ½큰술씩, 후춧가루 약간), 배추김치 200g, 양파 ½개, 깻잎 4장, 올리브오일 약간, 고춧가루·설탕 1큰술씩, 김 4장, 밥 2공기, 밥양념(참기름·깨소금 1큰술씩, 소금 1작은술)

■ 만·들·기

1 돼지고기는 고기양념에 버무려 재우고 배추김치는 속을 털어 송송 썬다.

2 양파는 굵게 다지고 깻잎은 흐르는 물에 씻어 물기를 턴다.

3 달군 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돼지고기를 볶다가 배추김치와 양파를 넣어 볶는다. 재료가 어느 정도 익으면 고춧가루와 설탕을 넣고 다시 한 번 볶는다.

 
4 김 위에 밥(밥은 밥양념을 넣어 고루 섞어요.)을 깔고 깻잎 두 장을 올린 뒤 ③을 넣어 돌돌 만 다음 먹기 좋은 크기로 썬다.

■ Check Point 김치를 볶을 때 넣는 고춧가루와 설탕은 간을 보며 양을 조절하세요. 김밥을 썰 때 김밥과 칼에 참기름을 고루 바르면 김밥이 터지거나 뭉개지지 않고 깨끗하게 자를 수 있어요.


꼬마김밥

■ 준·비·재·료 밥 2공기, 밥양념(참기름 1큰술, 깨소금 1큰술, 소금 1작은술), 오이 ½개, 소금 약간, 김밥용 어묵·햄·단무지 2줄씩, 김 3장

■ 만·들·기

1 밥에 밥양념을 넣어 고루 섞는다.(깨소금도 함께 넣어요.)

2 오이는 단무지 크기로 썰고 소금을 뿌려 10분간 재운 뒤 물기를 제거하고 기름을 두르지 않은 팬에 살짝 볶는다.

3 어묵(어묵은 끓는 물을 끼얹고 햄은 끓는 물에 살짝 데쳐 기름기를 빼요.)과 햄은 기름을 두르지 않은 팬에서 살짝 볶고 단무지는 체에 받쳐 물기를 뺀다.

4 김을 반으로 잘라 그 위에 ①의 밥을 깔고 준비한 재료를 하나씩만 올려 돌돌 만 다음 먹기 좋은 크기로 썬다.

■ Check Point 당근, 맛살, 달걀지단 등 속재료는 집에 있는 재료를 다양하게 활용하세요. 김밥을 말 때 김발 위에 랩을 깔고 김과 재료를 올린 뒤 랩을 당겨가며 말면 김발의 울퉁불퉁한 자국이 남지 않는답니다. 김밥을 싼 뒤 랩으로 돌돌 말아 감싸두면 김밥이 마르지 않고요.


참치삼각김밥

■ 준·비·재·료 밥 2공기, 밥양념(참기름 1큰술, 후라가케 적당량, 소금 1작은술), 참치마요네즈(참치통조림 ½통, 양파 1-6개(다진 오이 피클 1½큰술로 대신했어요.), 마요네즈 1큰술), 참치고추장(참치통조림 ½통, 고추장 1큰술(½큰술을 더 넣었어요(식성에 맞게 조절하세요).), 다진 마늘 ½작은술, 식용유 약간), 김 ½장

■ 만·들·기

1 밥에 밥양념을 넣어 고루 섞는다.(후라가케도 넣어요)

2 양파를 다진 뒤 기름을 따라낸 통조림참치와 마요네즈를 넣고 버무려 참치마요네즈를 만든다.

3 달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기름을 따라낸 통조림참치를 볶다가 고추장과 다진 마늘을 넣은 뒤 타지 않게 저으면서 볶아 참치고추장을 만든다.

4 삼각김밥 틀에 밥을 반 정도 채우고 참치마요네즈나 참치고추장을 도톰하게 올린 뒤 다시 밥으로 덮어 틀을 꾹 눌렀다가 뺀다.

5 김을 적당한 크기로 잘라 ④의 밑면을 감싼다.

■ Check Point 밥에 양념을 할 때 후리가케를 넣으면 훨씬 맛있어요. 보통 김밥은 밥을 고슬고슬하게 짓는데, 삼각김밥을 만들 때는 좀 질게 지어야 찰기가 생겨 모양이 흐트러지지 않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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