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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콩국수] 검은콩국수 만들기

[검은콩국수] 검은콩국수 만들기 요리 맛집 정보 2008.10.31 20:33

[검은콩국수] 검은콩국수 만들기





검은콩국수 재료


불린 검은콩 1컵, 검은깨(볶은 것) 1/3컵, 오이 1/3개, 중면 200g, 물 1ℓ, 잣·소금 약간씩

검은콩국수 만드는 법


1 불린 검은콩은 잘 씻어 냄비에 넣고 2시간 정도 삶은 후 물을 넣어가며 믹서에 곱게 간 다음 검은깨를 넣고 함께 간다.
2 오이는 씻어 곱게 채 썬다.
3 중면은 끓는 물에 삶아 건져 물기를 빼둔다.
4 그릇에 중면을 담고 국물을 부은 뒤 오이채, 잣을 올려낸다. 소금간은 먹기 직전에 한다.

검은콩국수 요리팁

검은콩을 물에 3시간가량 충분히 불렸다가 2시간 정도 푹 삶는다. 삶은 콩은 식혀서 믹서에 껍질째 넣어 검은깨와 함께 갈아주면 맛이 담백하고 입자가 곱다.


곁들이 반찬

검은콩국수는 땀을 많이 흘리는 다한증이나 신장 질환, 생식기 질환에 좋은 음식. 단백질이 풍부해 더운 여름 몸의 수분을 보충하고 독소를 제거해주어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한다. 식물성 에스트로겐이 다량 함유되어 여성의 유방암 예방에 좋지만 비타민A·C가 부족하므로 배추겉절이나 열무김치, 오이무침 등과 함께 먹어야 영양에 균형이 잡히며 느끼하지 않아 맛과 영양이 조화된 면상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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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로 만든 맛난 빵 -‘ 쌀 빵 베이커리’

쌀로 만든 맛난 빵 -‘ 쌀 빵 베이커리’ 요리 맛집 정보 2008.10.14 10:12

쌀로 만든 맛난 빵 -‘ 쌀 빵 베이커리’
 


 
‘쌀로 빵을 만든다고? 밀가루가 아니고…!’


서울 양재역 인근 한 베이커리. 주민들은 물론 행인들도 수시로 들러 빵을 고르고 있는 모습이 유리창 밖으로도 내비친다.

그런데 외부인들은 미처 눈치채지 못하지만 손님들이 공통적으로 알 고 있는 한 가지 사실. 바로 모든 빵이 쌀로 만든 것이라는 점이다. 지난 해 가을 문을 열었는데 벌써 1년째 단골들이 넘쳐날 정도로 반응도 뜨겁다. 그래서 간판에 적힌 이름이 ‘쌀마루’였구나!

이 곳은 이름하여 ‘쌀 빵 베이커리’. 말 그대로 밀가루가 아닌 쌀가루로 만든 빵과 과자들만을 파는 제과제빵점이다. 식빵이나 바게트부터 패스트리 롤케이크 카스텔라는 물론 쿠키와 비스켓 화과자까지 모두 쌀을 반죽해 만들었다. 종류를 어림잡아 세어 봐도 무려 100여가지는 넘을 듯.

‘쌀이 어떻게 빵이 될 수 있지? 밥이라면 모르겠는데.’ 비결은 ‘특별한 쌀가루’에 있다. 다름아닌 ‘골드 강력 쌀가루’. 쌀을 용도에 따라 입자를 다르게 빻아 놓은 가루인데 여기에는 특별한 공정과 노하우가 들어가 있다. 그리고 약간의 글루텐과 전분류가 첨가된다. 밀가루에는 원래부터 함유돼 있는 글루텐은 쌀가루에는 없지만 빵처럼 부풀어 오르고 모양을 잡아주는 역할을 한다.

쌀가루로 만든 빵의 질감은 과연 어떨까? 무엇 보다 식빵을 하나 집어 먹어 보면 금세 확인할 수 있다. 한 조각을 잡아 찢어 버리듯이 늘여 뜨려 보면 ‘찰지다’는 것이 느껴진다. 마치 공기 속에 담아 놓은 밥의 ‘찰기’ 그대로다. 밀가루처럼 가볍게, ‘확’ 뜯어진다기 보다 길게 늘어지는 것이 ‘당겨지는 힘’을 품고 있는 듯 하다.

한 입 베어 먹어 볼 때도 마찬가지. 밀가루 빵에서 처럼 어딘가 푸석푸석하다기 보다는 쌀밥이나 떡처럼 쫀득쫀득 ‘실한’ 감촉이 전해진다. 한국 사람은 역시 ‘밥심이야’라고도 할 만 하다. 또 촉촉한 감이 느껴지는데 이는 밀가루 빵 보다 더 많은 수분을 품고 있어서다.

쌀 식빵이라고 그외 다른 차이점은 별로 없다. 모양도 늘상 보던 빵 그대로다. 건조한 밀가루 빵에 비해 수분 함량이 더 높은 편이라 상온에서 건조해지기 쉽다는 정도만이 유의점이다. 하지만 포장 상태에서 보관하면 보습성이 좋아 일반 밀가루 빵 보다 맛 보존기간이 2배는 더 길다고 한다.

앙금이 들어가는 단팥빵이나 슈크림빵, 버터, 소시지 등을 함께 넣는 패스트리, 케이크 등은 쌀로 만들었지만 밀가루 빵과 거의 차이가 없다. 맛이건 향이건 구분하기 힘들 정도. 버터나 앙금 등의 맛이 더 강하게 다가오는 탓도 크다. 하지만 쌀로 만든 쿠키나 과자류는 밀가루 보다 더 바삭바삭하다는 것이 정평이다.

쌀 빵을 만드는 과정은 옆에서도 지켜볼 수 있다. 오픈된 주방에서 옥대모 공장장이 수시로 반죽을 하고 빵을 구워낸다. 빵 종류는 당일 생산 판매가 원칙. 반죽 과정에서 온도와 시간 조절이 관건이지만 밀가루 보다는 발효 숙성시간이 더 짧다는 것이 그의 귀띔이다.


■ 찾아가는 길

지하철 양재역 인근 한전아트센터 정문 건너편. (02)582-9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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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가 만든 MP3플레이어, '반디' 출시 예정

소비자가 만든 MP3플레이어, '반디' 출시 예정 전자제품 정보 2008.10.08 08:23

소비자가 만든 MP3플레이어, '반디' 출시 예정 

 
 



프로슈머가 만든 MP3플레이어, 즉 생산자(producer)와 소비자(consumer)가 함께 제품 생산 활동에 참여해 만들어진 MP3플레이어가 10월 중 출시될 예정이다.

'사파(SAFA)'라는 음향기기 전문브랜드로 알려진 천보전자(대표 최영준)는 지난해 11월, 산업기술커뮤니티 포탈인 '엔펀'과 함께 프로슈머, 얼리어답터 등 제품 전문가와 소비자들로 구성된 'SAFA 브랜드 스토리 공동기획단'을 출범하고, 제품 개발에 들어갔다.

제품 개발을 시작한지 약 1년여 기간이 지나면서 제품의 기획과 디자인 그리고 GUI, 가격, 마케팅 정책이 확정됐고, 2008년 10월, 사파 신제품이 출시하게 된 것. 제품명은 한글 이름인 '반디'로 정해졌다.

'반디'는 순수 국내 기술로 생산된 제품으로 국내 기업인 넥시아의 NX5858칩셋과 코오롱 1.5인치 OLED를 채용했으며 플래시메모리는 삼성에서 지원받았고 국내에서 모든 디자인과 개발을 진행했다.

또한 발광LED, 진동 모터, 음질, 터치스크롤 등을 채용해 소비자의 오감을 만족시켰으며, '반디'라는 이름과도 어울릴 수 있도록 블랙 바탕에 반디불의 움직임을 구성해 GUI를 디자인했다.

반디의 출시 가격 또한 공동기획단과 소비자들의 의견을 수렴해 2GB 제품이 6만원대, 4GB 제품이 8만원대로 출시될 예정이다.

천보전자의 오시광 이사는 "많은 얼리어답터와 공동기획단의 애정 속에서 태어난 '반디'인 만큼 그 설렘이 크다"며, "노력한 제품인 만큼 소비자들의 사랑이 뒤따르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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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중식 육개장과 두부조림

궁중식 육개장과 두부조림 요리 맛집 정보 2008.09.10 14:48
궁중식 육개장과 두부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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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배운 요리는 한식 요리 두 가지. 궁중식 육개장과 두부조림이다.
일반적으로 육개장 하면 고추기름과 숙주나물, 토란, 고사리 등의 재료가 첨가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궁중식 육개장의 경우 주재료는 양지 고기와 대파뿐이다. 구하기 번거로운 숙주나물이나 토란, 고사리를 넣지 않고도 양질의 적은 재료만으로도 개운한 맛을 내는 것이 궁중식 육개장의 특징(토란, 고사리 등의 나물의 경우 중국산이 많아 재료의 신선함이 떨어지고 농약에 오염되어 있는 경우가 많다). 가정에서 간편하게 만들 수 있는 대표적인 웰빙 요리라 할 수 있다.

실제로 조미료를 첨가하지 않아도 양지 고기와 듬뿍 들어간 대파가 어우러져 개운하고 깔끔한 맛의 육개장이 탄생했다. 육개장 하면 가정에서 만들기에 다소 부담스러운 요리지만, 궁중식 육개장의 경우 재료와 조리법이 간단하므로 손쉽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궁중식 육개장 재료 :
양지 600g (찬물에 담가 핏물을 미리 빼둔다), 다시마 10cm, 대파 1단(600g), 소금 1.5 큰 술
양념 - 다진 마늘 1 큰 술, 국 간장 1 큰 술, 고춧가루 2 ~3 큰 술, 참기름 1 큰 술

궁중식 육개장 레시피 :
1) 곰국 냄비에 물 3리터, 다시마를 넣고 센 불로 팔팔 끓으면 양지 고기를 넣는다. 5분 후 다시마는 건져낸다. 다시마를 오래 둔다고 해서 국물이 더 맛있어 지는 것은 아니다. 끓기 시작하면 중간 불로 줄여 40분간 끓인다. 이때 냄비 뚜껑은 열어 놓는다. 뚜껑을 열어 놓는 이유는 누린내나 비린내를 없애기 위해서다.
2) 양지 고기를 건져 찬물 1리터에 담가 식힌 후 잘게 찢는다. 고기 결을 따라 잘 찢기지 않으면 결의 90도 방향으로 얇게 썰어도 좋다.
3) 파 1단을 토막 내 썬 후 미리 데쳐 놓는다. 파는 가운데 부분을 세로로 썰어 찢어 놓아야 국물이 잘 우러난다.
4) 1)번에 끓여 놓은 국물에 2)의 양지 고기와 소금 1.5 큰 술을 넣고 중 불에 20분간 끓인다. 이때 뚜껑은 반쯤 열어 놓는다.
5) 미리 데쳐 놓은 파와 준비된 양념을 넣고 다시 20분간 끓이면 완성!

두부조림의 경우 반찬거리나 안줏거리로 안성맞춤인 요리. 단단한 부침용 두부를 사용하되 팬에 충분히 지져 주는 것이 중요하다. 옥수수 전분이 없으면 감자 전분을, 감자 전분도 없다면 밀가루만 사용해도 좋다. 밀가루+옥수수 전분 가루를 묻힐 때는 골고루 묻히되 얇게 묻히는 것이 중요하다. 그래야, 두부와 부침 옷 사이가 벌어지지 않는다. 육수는 육개장 만들 때 사용하는 양지 육수를 사용하면 되고, 없다면 물로 대체 가능하다. 반찬거리인 만큼 조금 짭조름하게 해도 OK!

두부조림 재료 :단단한 두부 1모, 밀가루, 옥수수(감자) 전분 약간
양념장 - 간장 3 큰 술, 설탕 1 작은 술, 고춧가루 1/2 큰 술, 참기름 1 작은 술, 다진 마늘 1 작은 술, 다진 파 1/2컵, 깨소금 1 작은 술, 육수 4 큰 술(물로 대체 가능), 멸치 한 줌(옵션)

두부조림 레시피 :
1) 두부를 먹기 좋게 약간 길쭉한 모양으로 썬다.
2) 밀가루, 옥수수 전분을 같은 비율로 섞어 두부에 얇게 묻힌 후 팬에 노릇노릇 충분히 지진다.
3) 두부 한 면에 양념장을 한 수저씩 얹어 약한 불에서 조린다.
4) 다 조린 두부에 깨소금을 치면 완성!

Tip>
* 육개장을 다 끓이고 난 후 간을 맞추고자 할 때에는 쇠고기 다시다를 첨가하면 맛이 더해진다.
* 남은 육개장은 한 끼 분량씩 비닐에 넣고 냉동실에 보관한다.
* 파와 함께 머리를 제거한 콩나물 한 줌을 넣으면 더욱 개운한 맛을 낼 수 있다.
* 두부조림의 경우 두부를 충분히 지져 놓는다. 멸치를 조금 첨가하면 풍미를 더하지만 많이 넣진 말 것.



[출처 :  아빠는 요리中  , fineapple.or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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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동안> 만드는 비법

얼굴 <동안> 만드는 비법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09.10 08:31

얼굴 <동안> 만드는 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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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덕스러운 봄철 날씨일수록 꾸준히 지켜야 할 셀프 페이셜 습관 8가지>


 
1. 외출 시 가벼운 메이크업은 피부를 보호한다.

메이크업이 피부를 상하게 한다는 편견은 요즘 같은 환경 요건에서는 잘못된 상식이다. 적당한 메이크업은 되레 피부를 황사, 먼지, 매연 등등으로부터 보호할 수 있다. 다만 메이크업 후에 꼼꼼한 클렌징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피부의 조기 노화를 불러일으킬 수밖에 없다.

2. 자외선차단제 바르는 습관을 생활화한다.

자외선차단제의 중요성은 이미 익히 들어서 알고 있으나 끈적거린다는 이유로 또는 귀찮다는 이유로 아직 생활화하지 못하고 있다. 또 아침에 한 번 바르고 나면 그것으로 끝이라는 생각을 가지는 사람들이 은근히 많다. 자외선차단제의 지수가 아무리 높더라도 2시간30분 이상이 되면 다시 덧발라주는 것이 좋다. 요즘은 화장 위에 바로 발라줄 수 있는 자외선차단제도 출시돼 있고, 메이크업 제품에 자외선 차단 기능이 함께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므로 화장 수정과 함께 자연스럽게 덧바르도록 한다. 다만 그 이전에 기름종이로 피부의 과도한 피지, 노폐물 등을 제거해 해야 한다.

3. 깨끗한 이중 클렌징, 그러나 절대 지나치지 않도록!

메이크업을 한 경우라면 젤 타입보다는 밀크로션 타입으로 모공 속의 노폐물이 제대로 클렌징될 수 있도록 부드럽게 마사지해준다. 그리고 물에 적신 화장솜을 이용해 닦아낸다. 폼 클렌저를 이용해 이중 세안을 해주는데 이때 뽀드득 소리가 날 정도로 과도하게 세안하면 피부가 민감해지므로 자극이 지나치지 않도록 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 그리고 민감성 피부는 마찰이 없도록 화장솜의 사용도 자제한다.

4. 주 1~2회 각질 제거를 주기적으로 한다.

겨울에서 봄으로 넘어가는 환절기에는 피부 표면에 지나친 각질이 쌓이고 화장도 잘 받지를 않는다. 각질 제거를 제대로만 해줘도 피부의 노화를 방지할 수 있다. 물론 그 후 보습 관리가 바로 이어져야 한다. 평소에 이용하는 화장품 형태가 있다면 그대로 각질 제거 팩 또는 스크럽을 이용하거나 곡물 가루를 이용해 간편하게 각질을 제거할 수도 있다. 바디 스크럽과 같이 시중에서 판매하는 고운 쌀가루 파우더를 밀크 클렌저 또는 보습크림에 섞어서 부드럽게 마사지 하듯이 각질 제거를 할 수 있다. 민감한 피부의 경우는 알갱이 형태의 스크럽은 피하도록 한다.

5. 충분한 수분 섭취와 충분한 보습 관리를 한다.

하루에 8잔 이상의(1.5리터에서 2리터) 물은 피부의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해주며 각질층의 수분 함유량을 적절하게 유지시키는데 도움을 준다. 또 겨울 동안 저항력이 약해진 피부는 환절기의 건조한 바람과 점차 강해지는 자외선에 피부가 수분을 잃고 건조해지므로 특히나 피부 보습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클렌징, 각질 제거 등과 함께 스킨 토너, 수분 에센스, 로션 또는 크림 등을 꼼꼼히 바르고, 유난히 피부가 건조한 경우에는 수분 팩으로 별도 관리해 건조함을 미리 방지해야 동안 피부를 지킬 수 있다.

6. 부분 케어에 집중한다.

눈, 입술, 목 부위 피부는 다른 부위보다도 얇고 민감하다. 따라서 별도의 전용 제품을 발라주는 것이 좋다. 여의치 않다면 눈 주위만큼은 전용 제품으로 케어하도록 한다. 눈가 전용 제품은 동시에 입술에도 함께 사용할 수 있다. 또 수분, 영양 에센스 또는 크림을 꼼꼼히 챙겨 바르도록 한다.

7. 내적인 건강관리가 먼저 되도록 ‘이너 뷰티(Inner Beauty)’를 실천한다.

몸의 내적 건강관리가 먼저 실천되지 않는다면 아무리 비싸고 좋은 화장품을 챙겨 바른다고 해도 그것은 표면적인 관리로 그 효과가 일시적일 수밖에 없다. 무엇보다도 올바른 식생활, 수면 등으로 몸 속 건강부터 챙겨야 스킨케어와의 시너지효과가 발생한다. 섬유질이 풍부한 야채와 과일 섭취에 더욱 신경을 쓰도록 하며 카페인, 흡연, 음주 등의 자제는 물론, 스트레스에 얽매이지 않도록 즐겁게 생활하는 것이 중요하다.

8. 황사가 심한 날에는 마스크와 스카프 착용한다.

황사 계절에는 마스크의 소지를 생활화할 필요가 있다. 마스크는 호흡기의 보호뿐만이 아니라 피부에 황사 잔여물이 남지 않도록 도와준다. 또 스카프 착용은 목 피부를 별도로 보호해주는 역할을 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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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동안> 만드는 비법

얼굴 <동안> 만드는 비법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09.10 08:31

얼굴 <동안> 만드는 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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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덕스러운 봄철 날씨일수록 꾸준히 지켜야 할 셀프 페이셜 습관 8가지>


 
1. 외출 시 가벼운 메이크업은 피부를 보호한다.

메이크업이 피부를 상하게 한다는 편견은 요즘 같은 환경 요건에서는 잘못된 상식이다. 적당한 메이크업은 되레 피부를 황사, 먼지, 매연 등등으로부터 보호할 수 있다. 다만 메이크업 후에 꼼꼼한 클렌징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피부의 조기 노화를 불러일으킬 수밖에 없다.

2. 자외선차단제 바르는 습관을 생활화한다.

자외선차단제의 중요성은 이미 익히 들어서 알고 있으나 끈적거린다는 이유로 또는 귀찮다는 이유로 아직 생활화하지 못하고 있다. 또 아침에 한 번 바르고 나면 그것으로 끝이라는 생각을 가지는 사람들이 은근히 많다. 자외선차단제의 지수가 아무리 높더라도 2시간30분 이상이 되면 다시 덧발라주는 것이 좋다. 요즘은 화장 위에 바로 발라줄 수 있는 자외선차단제도 출시돼 있고, 메이크업 제품에 자외선 차단 기능이 함께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므로 화장 수정과 함께 자연스럽게 덧바르도록 한다. 다만 그 이전에 기름종이로 피부의 과도한 피지, 노폐물 등을 제거해 해야 한다.

3. 깨끗한 이중 클렌징, 그러나 절대 지나치지 않도록!

메이크업을 한 경우라면 젤 타입보다는 밀크로션 타입으로 모공 속의 노폐물이 제대로 클렌징될 수 있도록 부드럽게 마사지해준다. 그리고 물에 적신 화장솜을 이용해 닦아낸다. 폼 클렌저를 이용해 이중 세안을 해주는데 이때 뽀드득 소리가 날 정도로 과도하게 세안하면 피부가 민감해지므로 자극이 지나치지 않도록 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 그리고 민감성 피부는 마찰이 없도록 화장솜의 사용도 자제한다.

4. 주 1~2회 각질 제거를 주기적으로 한다.

겨울에서 봄으로 넘어가는 환절기에는 피부 표면에 지나친 각질이 쌓이고 화장도 잘 받지를 않는다. 각질 제거를 제대로만 해줘도 피부의 노화를 방지할 수 있다. 물론 그 후 보습 관리가 바로 이어져야 한다. 평소에 이용하는 화장품 형태가 있다면 그대로 각질 제거 팩 또는 스크럽을 이용하거나 곡물 가루를 이용해 간편하게 각질을 제거할 수도 있다. 바디 스크럽과 같이 시중에서 판매하는 고운 쌀가루 파우더를 밀크 클렌저 또는 보습크림에 섞어서 부드럽게 마사지 하듯이 각질 제거를 할 수 있다. 민감한 피부의 경우는 알갱이 형태의 스크럽은 피하도록 한다.

5. 충분한 수분 섭취와 충분한 보습 관리를 한다.

하루에 8잔 이상의(1.5리터에서 2리터) 물은 피부의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해주며 각질층의 수분 함유량을 적절하게 유지시키는데 도움을 준다. 또 겨울 동안 저항력이 약해진 피부는 환절기의 건조한 바람과 점차 강해지는 자외선에 피부가 수분을 잃고 건조해지므로 특히나 피부 보습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클렌징, 각질 제거 등과 함께 스킨 토너, 수분 에센스, 로션 또는 크림 등을 꼼꼼히 바르고, 유난히 피부가 건조한 경우에는 수분 팩으로 별도 관리해 건조함을 미리 방지해야 동안 피부를 지킬 수 있다.

6. 부분 케어에 집중한다.

눈, 입술, 목 부위 피부는 다른 부위보다도 얇고 민감하다. 따라서 별도의 전용 제품을 발라주는 것이 좋다. 여의치 않다면 눈 주위만큼은 전용 제품으로 케어하도록 한다. 눈가 전용 제품은 동시에 입술에도 함께 사용할 수 있다. 또 수분, 영양 에센스 또는 크림을 꼼꼼히 챙겨 바르도록 한다.

7. 내적인 건강관리가 먼저 되도록 ‘이너 뷰티(Inner Beauty)’를 실천한다.

몸의 내적 건강관리가 먼저 실천되지 않는다면 아무리 비싸고 좋은 화장품을 챙겨 바른다고 해도 그것은 표면적인 관리로 그 효과가 일시적일 수밖에 없다. 무엇보다도 올바른 식생활, 수면 등으로 몸 속 건강부터 챙겨야 스킨케어와의 시너지효과가 발생한다. 섬유질이 풍부한 야채와 과일 섭취에 더욱 신경을 쓰도록 하며 카페인, 흡연, 음주 등의 자제는 물론, 스트레스에 얽매이지 않도록 즐겁게 생활하는 것이 중요하다.

8. 황사가 심한 날에는 마스크와 스카프 착용한다.

황사 계절에는 마스크의 소지를 생활화할 필요가 있다. 마스크는 호흡기의 보호뿐만이 아니라 피부에 황사 잔여물이 남지 않도록 도와준다. 또 스카프 착용은 목 피부를 별도로 보호해주는 역할을 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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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안으로 보이는법

동안으로 보이는법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09.10 08:27
동안으로 보이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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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서
★상쾌한 아침-얼굴 붓기를 빼자
★나른한 오후-스트레스를 재워라
★피곤한 저녁-주름을 지워라



1_자외선차단제는 필수
자외선차단제는 여름에나 사용하는 것이라 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다. 특히 40대 이 상의 주부들의 경우 자외선차단제를 베이스 메이크업의 한 단계라고 여기는 사람은 더 더욱 드물다. 최근에는 메이크업베이스와 자외선 차단 기능이 함께 있는 제품도 많이 나와 있으므 로 적절히 활용하는 것이 좋다. 자외선으로 인 한 색소 침착과 잔주름 등 피부노화를 막고 건강 한 피부를 지키기 위해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이 바로 자외선 차단이다. 그것도 귀찮다 면 SPF 지수가 15 이상인 모이스처라이저를 바르 는 것도 도움이 된다.

2_아이크림을 꼼꼼히 발라라

20~30대가 놓치기 쉬운 것이 바로 아침 기 초 단계. 이것저것 바르는 것이 귀찮기도 하고 아 직까지 피부 탄력에 자신이 있어서 기초 제품을 빠뜨리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주름 은 순식간에 생긴다. 아침에도 기초 제품을 꼼꼼 히 챙기고, 특히 아이크림은 빼놓지 않고 바른다. 눈가에 주름이 생기는 것을 방지하 는 것은 물론 피부 건조를 막아주어 메이크업을 해도 한결 촉촉해 보인다.

3_컨실러에 도전하라
피부 잡티를 감춰주는 컨실러는 나이 들수 록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아이템. 그러나 사용 이 어렵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한번 손에 익으면 파운데이션을 바르는 것처럼 손쉽다. 나이가 들수록 짙어지는 눈 밑 다크서클 이나 기미, 주근깨 등의 잡티를 커버하는 데에도 유용하다. 손가락이나 컨실러 전용 브러시 를 사용해서 문지르지 말고 톡톡 두드려 잘 스며 들게 하는 것이 요령.

4_파우더는 소량만 사용해라
파우더의 기능은 유분기를 잡아주는 것도 있지만 파운데이션의 지속력을 연장시키기도 한다 . 단, 너무 과도한 양의 파우더를 바르면 얼굴이 창백해 보이거나 부자연스러워 보일 수 있 다. 소량의 파우더를 발라 유분기를 잡아주고 피 부가 건조한 경우에는 생략해도 좋다. 결론적으로 , 파우더를 꼭 발라야 한다는 생각은 버리는 것이 좋다.

5_블러셔를 빼먹지 마라
나이가 들수록 피부의 생기는 점차 사라진 다. 발그레하게 건강했던 피부는 사라지고 피부의 윤기도 사라지게 마련. 하얗게 스킨 메이크업만 하면 오히려 혈색이 없어 보이고 어색해 보 일 수 있다. 블러셔를 잘 사용하여 생기 있는 얼 굴로 표현한다. 블러셔를 바를 때는 퍼프를 사용하지 말고 커다란 브러시로 살짝 터치 하면 자연스럽게 표현할 수 있다.

6_펄 섀도를 활용하라

펄이 함유된 섀도는 눈을 부어 보이게 한다 고 생각하여 사용을 꺼리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눈에 포인트를 주기에 좋은 아이템. 너무 넓게 펴 바르지 말고 눈가나 언더라인에 부 분적으로 사용한다.동안만들기,동안만들기,동안만들기,동안만들기,동안만들기

7_립글로스와 친해져라

많은 주부들이 립글로스는 잘 사용하지 않 는다. 그러나 립글로스는 촉촉해 보이는 입술로 표현해주며 자연스러운 연출이 가능하다. 립글로 스의 끈적이는 느낌이 부담스럽다면 촉촉하게 표 현되는 시어 타입의 립스틱을 사용한다.

8_중간색의 립스틱이 좋다
나이가 들수록 짙은 컬러의 립스틱을 선호 한다. 그러나 짙은 컬러의 립스틱은 완벽한 피부 표현이 되지 않으면 오히려 피부 결점을 도드라지 게 하고 입술만 떠 보이기 쉽다. 지나치게 밝 은 컬러 역시 피해야 할 아이템. 라이트 브라운이 나 베이지, 로즈핑크 정도가 좋은데, 따뜻한 느낌이 나는 중간 컬러의 립스틱을 사용하 고 지나치게 매트한 것은 피한다.

 

페이스 요가

 

목 주름 없애기
한손은 턱에 대고 다른 손으로 목선을 쓸어내린다. 고개를 약간 젖힌 후 손바닥으로 어깨선에서 귀밑까지 쓸어올리고 숨을 내쉰다. 목이 이완되는 느낌으로 반대편도 반복한다.

눈가 주름 없애기
양쪽 검지와 중지를 눈꼬리 옆에 갖다 댄다. 숨을 들이마시며 눈을 최대한 위로 치켜뜨고 3초간 유지한 후 숨을 내쉬면서 제자리.

미간 주름 없애기
검지·중지를 미간 위에 올려 놓고 숨을 들이마시면서 눈을 크게 떴다 감았다 반복한다. 다시 옆으로 대고 똑같이 반복.

입가 주름 없애기
양 검지를 입꼬리 끝에 갖다댄다. 입 모양을 ‘에’로 해 숨을 들이마시며 인중을 최대한 옆으로 쫙 편 상태로 3초간 유지한다.

이마 주름 없애기
이마 주름선에 양 엄지와 검지를 대고 숨을 들이마시며 주름을 꼬집듯 잡았다 3초 후 튕기듯 손을 푼다. 양손을 대고 이마를 바깥쪽으로 잡아당긴 상태로 3초간 유지 후 숨을 내쉰다.

팔자 주름 없애기
양손 검지를 콧망울 옆에 살짝 갖다대고 입 모양을 ‘아’로 한다. 숨을 들이마시면서 3초간 인중을 최대한 늘린 후 원위치. 안면 근육을 풀어준다는 생각으로 눈을 감고 편안히 숨을 쉰다.



[ 엠파스 지식 tnrnrrhk 님의 글 ]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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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안으로 보이는법

동안으로 보이는법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09.10 08:27
동안으로 보이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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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서
★상쾌한 아침-얼굴 붓기를 빼자
★나른한 오후-스트레스를 재워라
★피곤한 저녁-주름을 지워라



1_자외선차단제는 필수
자외선차단제는 여름에나 사용하는 것이라 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다. 특히 40대 이 상의 주부들의 경우 자외선차단제를 베이스 메이크업의 한 단계라고 여기는 사람은 더 더욱 드물다. 최근에는 메이크업베이스와 자외선 차단 기능이 함께 있는 제품도 많이 나와 있으므 로 적절히 활용하는 것이 좋다. 자외선으로 인 한 색소 침착과 잔주름 등 피부노화를 막고 건강 한 피부를 지키기 위해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이 바로 자외선 차단이다. 그것도 귀찮다 면 SPF 지수가 15 이상인 모이스처라이저를 바르 는 것도 도움이 된다.

2_아이크림을 꼼꼼히 발라라

20~30대가 놓치기 쉬운 것이 바로 아침 기 초 단계. 이것저것 바르는 것이 귀찮기도 하고 아 직까지 피부 탄력에 자신이 있어서 기초 제품을 빠뜨리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주름 은 순식간에 생긴다. 아침에도 기초 제품을 꼼꼼 히 챙기고, 특히 아이크림은 빼놓지 않고 바른다. 눈가에 주름이 생기는 것을 방지하 는 것은 물론 피부 건조를 막아주어 메이크업을 해도 한결 촉촉해 보인다.

3_컨실러에 도전하라
피부 잡티를 감춰주는 컨실러는 나이 들수 록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아이템. 그러나 사용 이 어렵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한번 손에 익으면 파운데이션을 바르는 것처럼 손쉽다. 나이가 들수록 짙어지는 눈 밑 다크서클 이나 기미, 주근깨 등의 잡티를 커버하는 데에도 유용하다. 손가락이나 컨실러 전용 브러시 를 사용해서 문지르지 말고 톡톡 두드려 잘 스며 들게 하는 것이 요령.

4_파우더는 소량만 사용해라
파우더의 기능은 유분기를 잡아주는 것도 있지만 파운데이션의 지속력을 연장시키기도 한다 . 단, 너무 과도한 양의 파우더를 바르면 얼굴이 창백해 보이거나 부자연스러워 보일 수 있 다. 소량의 파우더를 발라 유분기를 잡아주고 피 부가 건조한 경우에는 생략해도 좋다. 결론적으로 , 파우더를 꼭 발라야 한다는 생각은 버리는 것이 좋다.

5_블러셔를 빼먹지 마라
나이가 들수록 피부의 생기는 점차 사라진 다. 발그레하게 건강했던 피부는 사라지고 피부의 윤기도 사라지게 마련. 하얗게 스킨 메이크업만 하면 오히려 혈색이 없어 보이고 어색해 보 일 수 있다. 블러셔를 잘 사용하여 생기 있는 얼 굴로 표현한다. 블러셔를 바를 때는 퍼프를 사용하지 말고 커다란 브러시로 살짝 터치 하면 자연스럽게 표현할 수 있다.

6_펄 섀도를 활용하라

펄이 함유된 섀도는 눈을 부어 보이게 한다 고 생각하여 사용을 꺼리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눈에 포인트를 주기에 좋은 아이템. 너무 넓게 펴 바르지 말고 눈가나 언더라인에 부 분적으로 사용한다.동안만들기,동안만들기,동안만들기,동안만들기,동안만들기

7_립글로스와 친해져라

많은 주부들이 립글로스는 잘 사용하지 않 는다. 그러나 립글로스는 촉촉해 보이는 입술로 표현해주며 자연스러운 연출이 가능하다. 립글로 스의 끈적이는 느낌이 부담스럽다면 촉촉하게 표 현되는 시어 타입의 립스틱을 사용한다.

8_중간색의 립스틱이 좋다
나이가 들수록 짙은 컬러의 립스틱을 선호 한다. 그러나 짙은 컬러의 립스틱은 완벽한 피부 표현이 되지 않으면 오히려 피부 결점을 도드라지 게 하고 입술만 떠 보이기 쉽다. 지나치게 밝 은 컬러 역시 피해야 할 아이템. 라이트 브라운이 나 베이지, 로즈핑크 정도가 좋은데, 따뜻한 느낌이 나는 중간 컬러의 립스틱을 사용하 고 지나치게 매트한 것은 피한다.

 

페이스 요가

 

목 주름 없애기
한손은 턱에 대고 다른 손으로 목선을 쓸어내린다. 고개를 약간 젖힌 후 손바닥으로 어깨선에서 귀밑까지 쓸어올리고 숨을 내쉰다. 목이 이완되는 느낌으로 반대편도 반복한다.

눈가 주름 없애기
양쪽 검지와 중지를 눈꼬리 옆에 갖다 댄다. 숨을 들이마시며 눈을 최대한 위로 치켜뜨고 3초간 유지한 후 숨을 내쉬면서 제자리.

미간 주름 없애기
검지·중지를 미간 위에 올려 놓고 숨을 들이마시면서 눈을 크게 떴다 감았다 반복한다. 다시 옆으로 대고 똑같이 반복.

입가 주름 없애기
양 검지를 입꼬리 끝에 갖다댄다. 입 모양을 ‘에’로 해 숨을 들이마시며 인중을 최대한 옆으로 쫙 편 상태로 3초간 유지한다.

이마 주름 없애기
이마 주름선에 양 엄지와 검지를 대고 숨을 들이마시며 주름을 꼬집듯 잡았다 3초 후 튕기듯 손을 푼다. 양손을 대고 이마를 바깥쪽으로 잡아당긴 상태로 3초간 유지 후 숨을 내쉰다.

팔자 주름 없애기
양손 검지를 콧망울 옆에 살짝 갖다대고 입 모양을 ‘아’로 한다. 숨을 들이마시면서 3초간 인중을 최대한 늘린 후 원위치. 안면 근육을 풀어준다는 생각으로 눈을 감고 편안히 숨을 쉰다.



[ 엠파스 지식 tnrnrrhk 님의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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