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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에 좋은 전통차] 감꼭지차와 감잎차

[건강에 좋은 전통차] 감꼭지차와 감잎차 질병과 건강 2008.10.24 21:49

[건강에 좋은 전통차] 감꼭지차와 감잎차






감꼭지차


 

감꼭지를 말리면 시체라는 한방약이 되며, 기침에 매우 효과적이다.
[효능]  천식과 만성 기관기염. 딸꾹질에 좋다.
[끓이는 법] *  재료-감꼭지 말린 것 3개, 끓는물 1잔  * 찻잔에 감꼭지를 넣고 끓는 물을 붓는다.  * 1∼2분 정도 엑기스를 우려낸 후 건더기는 건져내고 꿀을 타서 마신다.
 
 

감잎차 



감잎차는 비타민C를 가장 효과적으로 섭취할 수 있는 방법이다. 비타민C는 질병에 대한 저항력을 높여주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여 고혈압이나 동맥경화, 치매, 뇌졸중 등을 예방 치료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
감잎의 일반성분으로는 플라보노이드배당체, 수지, 탄닌, 카로틴, 유기산, 당, 정유, 엽록소 및 기타 여러성분이 함유되어 있으며 특히 섬유질, 단백질 성분이 많이 들어있고 비타민 C의 함유량은 감잎 100g 중 1000㎎이나 되는데 이는 레몬의 20배에 해당되는 양으로 관상동맥의 혈류량을 증가 시키는 기능을 한다.
감잎차는 성분적으로 뛰어날 뿐만 아니라 은은하게 감잎 특유의 향기가 풍겨 상쾌한 기분이 들고 습관성이 없어 장기간의 상용에 안성맞춤인 음료이다.
일반 차종류나 음료와 달리 감잎차에는 카페인도 거의 함유되지 않았으므로 아이들이나 임산부에게도 아무 염려가 없다. 언제 현대성인병이 닥찰지 모르는 불안감 속에서 생활하는 현대의 도시인들에게는 건강하고 활기찬 생활을 영위하여 나가기 위하여 비타민C의 효율적인 섭취가 필수적이므로 자연생활요법의 실천지침에는 감잎차의 상식을 적극적으로 권하고 있다     겨레건강 실천연구회  :    http://ulnara.or.kr/

[제조방법]
   * 감잎을 채취하는데 가장 적당한 시기는 비타민C가 가장 풍부한 6~8월이다. 오전 11시에서 오후 1시 사이 즉 태양광선이 가장 강할 때 채취하는 것이 좋으며 물론 농약이 묻지      않은 것이 아니면 안된다.
    * 채취한 감잎은 열성이 강하므로 실에 꿰어 그늘에서 2, 3일 말린다.
    * 말린 감잎에서 주맥을 떼어낸 뒤 3㎜ 정도로 가늘게 썬다. 크게 썰면 비타민C의 삼출이 적어진다.
    * 감잎을 스텐찜통이나 옹기시루에 담아 수증기로 1분 30초 동안 찐 뒤 꺼내어 30초 정도 빠르게 부채질을 하여 잎에 묻은 물방을 증발시킨다. 물방울을 증발시키는 것은 물방울       이 흘러내릴 때 비타민C가 손실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함이다.
    * 물방울이 증발되면 다시 1분 30초 정도 찐다.
    * 통풍이 잘되는 그늘진 곳에서 건조시키면서 손으로 비벼 잘게 만든다.
    * 충분히 건조되었으면 창호지에 싸서 습기가 들어가지 않는 용기에 넣어 보관한다.

    ※ 제조시 유의사항
    * 채취한 잎을 그대로 놓아두면 비타민C가 감소되어 버린다.
    * 열탕에서 10초 정도 데치는 방법도 소개되고 있기는 하지만 이렇게 하면 비타민C가 약 3분의 1로 감소되어 버리기 때문에 권할 것이 못된다.

[효능]
   * 감잎차는 특히 고혈압 및 동맥경화 예방에 좋으며, 고혈압 환자가 오래 복용하면 혈압이 내리고 머리가 가벼워진다고 한다. 당뇨가 있어 갈증을 일으키는 당뇨환자에게는 상복       하면 좋은 보조식품이 될 수 있다.
    * 여러 가지 화학적 유독 물질(납, 비소, 수은)중독, 과민반응, 몸의 저항력이 낮거나 뇌수(머릿골)와 근육의 피로에도 좋다.
    * 괴혈병, 빈혈, 뇌출혈에도 뚜렷한 효과가 있어 각종 성인병 예방에 적합한 재료이다. 특히 5∼6월 경에 수확한 어린잎에 비타민과 칼슘이 가장 많이 들어있어 태아의 골격형성       이 필요한 임산부와 어린이는 음식에 넣어 먹어도 효과를 볼 수 있다.
    * 장복하거나 많이 마셔도 카페인이 있는 일반 차 종류와는 달리 장을 상하게 하거나 불면증에 걸리는 염려가 없고, 피부를 아름답게 가꾸려는 사람에게, 특히 여성의 피부미용       에 효과가 좋다.
    * 이뇨성분이 있어 신진대사를 촉진시키고 몸에 부기를 빼주는 기능이 있어 냉장고에 넣고 음료수처럼 마셔도 좋다.

[활용법]
   * 감잎차를 끓일 때에는 질그릇 등에 생수를 먼저 넣어 60~70℃로 데운 뒤 감잎차를 적당히 넣어 15분 정도 우려내어 먹는다.
    * 15분이 지나면 감잎을 건져낸 다음에 두 세 번 정도 더 우려내어 먹는다.
    * 물 1ℓ에 감잎 10g 정도가 적당하다.
    * 특히 감잎차는 여름철에 만들어 잘 보관했다가 비타민c 공급이 부족한 겨울철에 먹으면 건강하게 겨울을 날 수 있다.

[음용시 유의사항]
    * 감잎은 약산성이기 때문에 가능한 알칼리성 약초차와 함께 마시는 것은 삼가는 것이 좋다.
    * 변비(便秘)가 심한 사람은 감잎차를 많이 마시는 것을 삼가도록 한다. 그러나 이 경우에도 자연생활요법에서 권하는 지침대로 죽염과 생수, 자연식, 운동요법을 적절히 실천하       면서 복용하는 것은 관계치 아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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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차] 삼지구엽초(음양곽)차

[전통차] 삼지구엽초(음양곽)차 질병과 건강 2008.10.24 21:45

 [전통차] 삼지구엽초(음양곽)차







삼지구엽초에 대해

발기 부전, 유정(遺精), 조루(早漏), 무력 권태, 기억력 저하, 노인성 치매에 좋은 효과가 있다.
'동방의 비아그라'라 일컬어지는 삼지구엽초는 이름 그대로 세 개의 가지에  세 개의 잎이 즉, 잎이 아홉개 붙어 있으므로 붙여진 이름이다.
1994년 등소평이 백두산 자생 삼지구엽초를 주원료로한 술을 반주로 마시고 있다는 사실이 보도되면서 유명해지기 시작하였다. 드라마 허준에서 소개되어 각광을 받고 있는 이 약초는 음양곽, 선령비 또는 삼지구엽풀, 삼지구엽초 등으로도 불렸다.

[재료의 약성]

산지의 숲속에 자라는 매자나무과의 다년생초로 줄기는 30Cm 내외 가늘게 자라며, 선단에서 3개의 가지로 갈라진다 하여 삼지구엽초라 하며, 잎은 긴 잎자루로 난형의 소엽이 달린다. 이 잎을 말린 것을 음양곽이라 한다. 꽃은 5월에 연한 노랑색의 복총상 화서로 피며, 열매는 삭과로 등줄기가 터진다. 주로 경기도 이북지방에 산지의 나무밑에 분포한다. 선령비, 방장초, 엽장초, 천량금, 건계근, 황련조, 강전  이라는 다른 이름으로도 불리운다.

* 중국 사천지방에 양을 치는 목동이 있었는데 숫양 한마리가 유독 많은 암양을 거너리는 것을 보고 의아하게 여겨 숫양을 따라가 보니 어떤풀을 열심히 뜯어 먹고 있었다고 한다. 그래서 그 목동도 그 풀을 뜯어다 끓여 먹었더니 정력이 왕성해졌다는 데서 유래된 것이다. 즉 양이 먹으면 음란해진다 하여 음양곽이라 한다. 그래서 음양곽은 정력을 강하게 하고 건망증을 예방하는데 특효가 있다.
* 신허(腎虛)로 인한 노인성 치매, 하반신 무력, 권태에 효과가 크다. 음양곽의 최음 작용은 정액의 분비가 왕성해지는 작용 때문에 생기는 것인데, 정낭의 충만(充滿)으로 인한 지각 신경계의 자극에 의해 간접적으로 흥분이 일어나는 것이라 한다.

삼지구엽초(음양곽) 차



* 먼저 주전자에 물을 끓인다. 집에 탕약기가 있다면 이를 이용한다.
* 구입한 삼지구엽초(음양곽)를 물에 가볍게 흔들어 헹군다. 건조된 음양곽 구입시 그냥 사용한다.

[재료의 양]
   물 2리터에 삼지구엽초 20g 정도(삼지구엽초 잎사귀 30 ~ 40개의 양). 삼지구엽초의 줄기나 뿌리는 버리지 않고  전부 사용한다.
* 물이 끓으면 물에서 헹구어 낸 삼지구엽초를 넣는다. 감초나 대추 등을 첨가하면 쓴 맛을 줄일 수 있다.
* 끓이는 시간은 10분~15분 정도가 적당하다. 너무 센 불은 좋지 않다. 가능한 한 불기를 줄여 은근하게 하여 끓인다. 너무 오랫 동안 끓여도 삼지구엽초 특유의 향과 약효를 잃을 수도 있다.

[음용 밑 보관법]

* 삼지구엽초(음양곽) 특유의 약간 쓰고 떫은 맛이 싫다면 꿀이나 설탕을 첨가하여 음용한다.
* 끓여낸 차는 냉장고에 밀봉된 용기에 보관하며 여름에는 시원하게 겨울에는 따근하게 데워 먹는다.
* 사용하고 남은 삼지구엽초는 밀봉하여 서늘하고 건조한 곳에 보관한다. 햇볕에 노출시키면 잎이 누렇게 변한다.

삼지구엽초(음양곽) 술

[재료] : 음양곽 60g / 소주 1000㎖ / 설탕 100g / 과당 50g

[담그는 법]:
    * 잘게 선 음양곽을 용기에 넣고 25도짜리 소주를 넣는다. 밀봉하여 시원한 곳에 보관한다.
    * 처음 4, 5일 동안은 때때로 액을 흔들어 준다.
    * 10일 정도 지나면 마개를 열어 건더기를 천으로 거른다.  액은 다시 용기에 붓고 설탕과 과당을 넣어 녹인다.
    * 여기에 생약 찌꺼기 1/5을 넣고 밀봉하여 시원한 곳에 보관한다.
    * 1 개월 후에 마개를 열어 남아있는 건더기를 천 또는 여과지로 거른다.
    * 호박색이 나는 씁쓸한 맛의 약술이 완성된다.
    * 1회 30㎖, 1일 2~3회, 식전 또는 식사 사이에 마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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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박김치냉소면] 나박김치냉소면 만드는 방법

[나박김치냉소면] 나박김치냉소면 만드는 방법 요리 맛집 정보 2008.10.23 14:54

[나박김치냉소면] 나박김치냉소면 만드는 방법






나박김치냉소면 재료



미나리 100g, 오이 1개, 당근 1/3개, 배추·무 1/4개씩, 붉은고추 3개, 사과 1/2개, 마늘 6쪽, 생강 작은 것 1톨, 양파 1/2개, 쪽파 40g, 고춧가루 4큰술, 찹쌀풀 2ゼ? 쇠고기 사태 300g, 소면 200g, 월계수잎 1장, 마른고추 1개, 통후추 3알,  삶은 달걀 1개, 물 3ℓ, 소금·설탕·식초 약간씩

나박김치냉소면 만드는 법


1 미나리는 3cm 길이, 오이는 0.3cm 두께로 썬다. 당근은 꽃모양으로, 배추와 무는 사방 3cm 크기로 네모나게 썬다.
2 사과는 씻어 씨를 제거하고 0.5cm 두께로 썰고, 붉은고추는 어슷 썬다.
3 마늘, 생강, 양파는 편썰기 한다. 쪽파는 4cm 길이로 썬다.
4 배추와 무를 소금에 살짝 절여서 썰어둔 김치 재료와 한데 섞는다. 고춧가루와 물을 섞어 넣고 소금으로 간을 맞춘 후 찹쌀풀을 넣고 2~3일 정도 익힌다.
5 냄비에 물을 붓고 핏물 뺀 사태, 월계수잎, 마른고추, 통후추를 넣고 30분 정도 끓여 육수를 만든다.
6 나박김치 국물과 쇠고기육수를 1:1로 섞은 뒤 기호에 따라 식초, 설탕을 넣어 간한다.
7 끓는 물에 소면을 넣어 삶은 뒤 채반에 건져 물기를 뺀 다음 ⑥의 국물을 붓고 김치 건더기와 삶은 달걀을 얹어낸다.


tip

나박김치냉소면의 육수는 원래 서울지방의 전통적인 냉면 육수로 사용되어 왔는데 냉면 대신 소면을 말아 먹어도 그 맛이 일품이다. 쇠고기육수와 나박김치 국물을 1:1로 섞어 만들고 기호에 따라 식초, 설탕으로 간을 한다.


곁들이 반찬

나박김치냉소면은 나박김치 국물과 쇠고기육수가 어우러져 진하면서 시원한 맛을 낸다. 담백하면서 느끼하지 않은 반찬과 어울리므로 애호박전, 고추장아찌 등을 밑반찬으로 곁들여 내면 좋다. 또 담백한 국물 국수에는 쇠고기고추완자전, 동태전, 버섯전 등이 특히 잘 어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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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빔국수 만들기] 국수로 손님상 만들기 - 비빔국수

[비빔국수 만들기] 국수로 손님상 만들기 - 비빔국수 요리 맛집 정보 2008.10.23 14:51

[비빔국수 만들기] 국수로 손님상 만들기 - 비빔국수

 


 
봄에는 일품 국수요리가 입맛을 당긴다. 미각 되살리는 매콤달콤한 비빔국수부터 깊고 진한 국물맛의 남해지방 국수까지….  끝내주는 손맛, 국물맛 자랑하는 국수 메뉴를 손님에게 대접하기 좋은 한 그릇 상차림으로 제안해본다.


 


비빔국수 재료


오이 1/2개, 소면 200g, 양상추·게맛살 50g씩, 달걀 1개, 당근 1/4개, 양념장(고추장·진간장·설탕·식초 2큰술씩, 참기름·통깨 약간씩)

비빔국수 만드는 법
 


1 오이, 양상추, 당근은 씻은 뒤 가늘게 채 썬다.
2 게맛살은 먹기 좋게 손으로 뜯는다. 달걀은 삶아 찬물에 헹군 뒤 껍질을 벗겨 반 가른다.
3 그릇에 고추장, 진간장, 설탕, 식초를 넣고 섞어 양념장을 만든다.
4 끓는 물에 소면을 넣고 우르르 끓어오르면 찬물을 붓고 끓이기를 2번 반복한 다음 채반에 건져둔다.
5 양념장에 손질한 재료를 넣고 버무린 뒤 참기름, 통깨, 달걀을 얹어 낸다.


tip


물이 끓을 때 면을 잘 펴서 넣고 뭉치지 않게 젓가락으로 저어준다. 거품이 생기며 끓어오를 때 찬물을 한 컵 부으면 면이 훨씬 쫄깃하다. 이 과정을 2~3회 반복한다.


곁들이 반찬

비빔국수에는 매콤함을 달래줄 국물김치나 따끈한 육수, 단백질이 많이 함유된 반찬을 곁들이면 얼얼한 속을 보호해줄 수 있다. 새콤달콤한 열무물김치나 닭고기무침, 달걀말이 등을 올리면 맛도 잘 어우러져 손님상으로 손색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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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채 만들기] 배, 오미자화채 만드는 방법

[화채 만들기] 배, 오미자화채 만드는 방법 요리 맛집 정보 2008.10.23 14:44

[화채 만들기] 배, 오미자화채  만드는 방법



 
  

 
 

준비할 재료


배 ¼개, 오미자 ½컵, 물 3컵, 설탕 ⅓컵, 잣 1큰술 


 

만드는 방법


① 배는 껍질을 벗기고 0.2cm 폭으로 채썬 다음 물에 담가둔다.

② 오미자는 깨끗이 씻어서 분량의 물에 담가 충분히 불린다. 오미자 우러난 물이 빨갛게 될 때까지 기다렸다가 체에 걸러둔다.

③ ②에 설탕을 넣어 녹인다. 맛을 보면서 설탕의 양을 늘린다.

④ 오미자물을 냉장고에 넣어 시원하게 만든 후 투명한 유리컵에 담고 채썬 배와 잣을 올려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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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과일화채 만들기

꽃과일화채 만들기 요리 맛집 정보 2008.10.16 17:55
꽃과일화채  만들기
 
  
 

 
준비할 재료

미니 장미 4송이, 사과 1개, 딸기 6개, 키위 2개, 레몬즙 2큰술, 화이트와인 ½컵, 오렌지주스2컵, 생수 1컵, 탄산수 1컵, 설탕 5큰술, 식초 ½작은술 

 
만드는 방법

① 오렌지주스와 생수, 탄산수, 화이트와인은 각각 냉장실에 넣어 차갑게 둔다.

② 사과와 키위는 껍질을 벗기고 스쿠프로 떠서 모양을 낸다.

③ 딸기는 옅은 식초물에 씻어 꼭지를 뗀 뒤 둥글게 자르고, 미니 장미는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는다.

④ 준비한 과일에 레몬즙과 설탕을 뿌린다.

⑤ 먹기 직전에 차게 준비한 오렌지주스와 생수, 탄산수, 화이트와인을 함께 섞은 후 사과, 키위, 딸기를 넣고 미니 장미를 띄워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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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 만점의 6가지 맛 주먹밥

영양 만점의 6가지 맛 주먹밥 요리 맛집 정보 2008.10.16 17:41

영양 만점의 6가지 맛 주먹밥
 

 

 

고슬고슬 지은 밥에 원하는 재료를 섞어 원형, 타원형, 삼각형으로 꼭꼭 뭉쳐 만드는 주먹밥. 따뜻한 봄날 간단하게 즐기는 피크닉 요리 아이템으로도 그만이다. 정겨운 어머니 손맛이 그대로 묻어나는 영양 만점의 6가지 맛 주먹밥.


▣ 날치알마늘 주먹밥

☞ 재료(4인분)
밥 4공기, 배합초(식초·설탕 4큰술씩, 소금 2작은술), 날치알 4큰술, 마늘 12쪽, 올리브유, 쪽파 송송 썬 것 8뿌리 분량, 단무지 다진 것 4큰술, 통깨 1큰술

☞ 이렇게 만드세요!
1. 뜨거운 밥에 배합초를 녹여서 끼얹어 섞는다. 젖은 면보를 덮어 식힌다.
2. 마늘은 얇게 슬라이스해 얼음물에 담갔다 건져 물기를 걷고 올리브유에 노릇노릇하고 바삭하게 튀겨 건져 기름기를 뺀다.
3. 밥에 날치알과 통깨, 파 썬 것, 단무지 다진 것, 마늘 튀긴 것을 넣고 섞어서 원하는 모양으로 뭉친다.


▣ 멸치김치 주먹밥

☞ 재료(4인분)
밥 4공기, 멸치 손질한 것 50g(진간장 1과 1/2큰술, 술·설탕 1큰술씩, 조미술 2큰술, 꿀 1/2큰술), 김치 200g(설탕 1작은술, 통깨 1큰술, 참기름 1/2큰술)

☞ 이렇게 만드세요!
1. 멸치는 대가리와 내장을 빼내고(잔멸치일 경우에는 그냥 써도 된다) 아무것도 두르지 않은 팬에 슬쩍 볶아낸다.
2. 팬에 진간장, 술, 조미술, 설탕을 넣고 보글보글 끓인다. 
잔 거품이 팬 전체에 생기면 멸치를 넣고 재빨리 볶는다. 
조림장이 거의 졸아들면 꿀을 넣고 조려서 넓은 접시에 쏟아 식힌다.
3. 김치는 속을 훑어내고 물에 씻어서 가로×세로 5mm 크기로 썰어 물기를 짜고 설탕, 통깨, 참기름을 넣고 무친다.
4. 밥이 뜨거울 때 멸치 볶은 것(큰 멸치 볶은 것은 잘게 다진다)과 김치를 넣고 섞는다.
5. 비닐장갑을 끼고 원하는 모양으로 뭉친다.


▣ 불고기 주먹밥

☞ 재료(4인분)
밥 4공기(참기름 1큰술, 소금 1작은술), 쇠고기(불고깃감) 200g, 양념장(진간장 1과 1/2큰술, 설탕 2작은술, 다진 마늘·다진 파·참기름 1/2큰술씩, 후춧가루 약간, 배즙 1큰술), 장아찌 100g(참기름·통깨 1작은술씩)

☞ 이렇게 만드세요!
1. 밥에 참기름과 소금을 넣고 비벼 놓는다.
2. 쇠고기는 2~3mm 두께로 넓적하게 포를 떠서 잔칼질을 한 다음 양념장에 무친다.
3. 쇠고기를 한 장씩 펴서 팬에 굽는다.
4. 장아찌는 송송 썰어 무친다.
5. 랩을 손바닥에 깔고 불고기를 얹은 다음 밥을 놓고 가운데를 우묵하게 만들어 장아찌를 놓고 오므려서 랩을 모아 쥐고 빙빙 비틀어서 뭉친다.


▣ 참치샐러드 주먹밥

☞ 재료(4인분)
밥 4공기, 배합초(식초·설탕 4큰술씩, 소금 2작은술), 참치 통조림(작은 것) 1캔, 양파 1/4개, 오이 5cm, 옥수수 통조림 4큰술, 마요네즈 소스 1/3컵, 레몬즙 1/2큰술, 후춧가루 약간

☞ 이렇게 만드세요!
1. 뜨거운 밥에 배합초를 넣고 섞어서 젖은 면보를 덮어 식힌다.
2. 참치 통조림은 체에 쏟아 물기를 쪽 빼고, 양파는 채썰고 오이는 동그랗고 얇게 썰어 소금에 살짝 절여 물에 헹궈 물기를 꼭 짠다.
3. 옥수수는 체에 쏟아 흐르는 물에 헹궈 물기를 쪽 뺀다.
4. 볼에 참치, 오이, 양파, 옥수수를 담고 마요네즈 소스와 레몬즙, 후춧가루를 넣고 섞는다.
5. ④에 밥을 넣고 섞어서 뭉치거나 밥 뭉친 것을 우묵하게 파고 그 안에 샐러드를 넣고 아물려 뭉친다.


▣ 표고버섯 주먹밥

☞ 재료(4인분)
밥 4공기, 배합초(식초·설탕 3큰술씩, 소금 1/2큰술), 표고버섯(큰 것) 4장, 조림장(다시마 국물 1/2컵, 진간장 1과 1/2큰술, 조미술·술 ·설탕 1큰술씩)

☞ 이렇게 만드세요!
1. 표고버섯은 흐르는 물에 재빨리 씻어서 기둥을 떼어내고 얇게 포를 떠서 채썬다.
2. 냄비에 조림장 재료를 넣고 끓이다가 표고버섯을 넣고 국물이 없어지도록 조린다.
3. 밥이 뜨거울 때 배합초를 녹여서 넣고 섞는다.
4. 초밥에 표고버섯 조린 것을 넣고 섞어서 원하는 모양으로 뭉친다.


▣ 연어 주먹밥

☞ 재료(4인분)
밥 4공기, 배합초(식초·설탕 3큰술씩, 소금 1/2큰술), 연어 200g(일본 된장 100g, 술 2큰술, 조미술 1큰술, 설탕 1과 1/2큰술, 생강즙 1/2작은술, 참기름 1작은술), 피클

☞ 이렇게 만드세요!
1. 연어는 양념재료를 섞어서 발라 하루 정도 재놓는다.
2. 연어에 묻은 양념을 훑어내고 200℃로 예열한 오븐에 넣어 20분 정도 구워 잘게 부순다.
3. 배합초를 데워서 설탕과 소금을 녹인 다음 뜨거운 밥에 끼얹어서 섞는다.
4. ③의 밥에 연어를 넣고 섞어서 원하는 모양으로 뭉친 다음 피클을 곁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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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들의 변신 입이 즐겁다! - 웰빙을 먹는 채식주의 식단

채소들의 변신 입이 즐겁다! - 웰빙을 먹는 채식주의 식단 요리 맛집 정보 2008.10.16 17:38

채소들의 변신 입이 즐겁다! - 웰빙을 먹는 채식주의 식단

 

 


요즘 채식 전문점이나 해물 요리전문점이 때아닌 호황을 누리고 있다. 광우병, AI 파동으로 말 많은 고기 대신 그나마 안전한 대안 식품으로 우회하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채식만 하기엔 어쩐지 허전할 것이라는 생각은 버릴 수 없다면 채식주의자들의 식탁을 엿보자. 콩과 버섯으로도 맛 좋고, 보기 좋은 성찬을 꾸밀 수 있다.

콩 · 버섯으로 푸짐한 식단 꾸밀 수 있다

쫄깃쫄깃 씹는 맛과 육즙의 향을 유난히 즐기던 김윤주(33ㆍ강남구 도곡동)씨는 요즘 채식요리법 관련 책을 열심히 탐독 중이다. “고기 구워 먹을 때도 고기 맛을 오롯이 느끼려면 장도 찍지 말고, 쌈도 싸 먹지 말아야 한다”는 지독한 육식주의자였지만 ‘육류불신 시대’가 김씨를 그렇게 만든 것.

한동안 먹을 거리에 대해 깊이 고민하던 그녀는 “친구의 소개로 채식레스토랑에 방문했다가 채식 식단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됐다”고 말한다. 깊은 맛 없고 밋밋할 줄만 알았던 콩과 버섯만으로도 고기 못지 않은 화려한 식단을 꾸밀 수 있다는 ‘희망’을 갖게 됐기 때문이다. 채소 중 고기처럼 담백하고 씹는 맛을 내는 콩과 버섯을 활용한 요리는 의외로 많다. 고기 대안으로 애용되는 콩고기는 원래 중국 소림사 승려들의 부족한 단백질 섭취 보충식으로 만들어졌지만 요즘에는 개량화돼 일반 채식주의자들이 즐겨 먹는 단골 메뉴가 됐다. “콩, 버섯으로도 웬만한 고기 요리와 비슷한 맛을 낼 수 있다”는 게 요리전문가들의 설명이다.

더구나 육류가 갖고 있는 지방이 없으니 오히려 깔끔한 맛을 내기에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 채식전문 레스토랑 ‘오세계향’ 김선희 셰프 역시 “채식 인구가 많은 대만과 중국에는 콩고기나 밀고기 제품을 이용한 식단들이 많다”고 얘기한다. 또 “채소 위주 식사를 할 때는 버섯과 콩, 견과류를 더해 식단을 짜면 채소에서 놓칠 수 있는 영양분을 보충할 수 있고, 풍부한 식이섬유도 섭취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는 게 김선희 셰프의 설명.

먹을 거리에 대한 걱정으로 마음 고생 유난히 심한 올 여름철, 입맛 돋우고 몸보신 겸하는 이색 채식요리법을 채식전문식당 ‘오세계향’의 김선희 셰프에게 배워봤다.

육개장에 콩고기를 넣었어요 두(豆)개장

* 재료 : 콩고기,시래기, 콩나물, 무, 대파, 고사리, 토란대, 느타리버섯이나 송이버섯. 양파, 고춧가루, 마늘, 조선간장, 참기름, 야채 다시물 

* 만드는 법: 먼저 어슷 썰은 무와 콩고기에 참기름을 넣고 볶는다. 여기에 시래기와 고춧가루를 넣어서 한번 더 볶은 다음 토란과 고사리도 넣고 볶는다. 볶은 야채와 콩고기에 다시물을 붓고 한 김을 뺀 후에 중 불로 끓이다 양파, 버섯, 콩나물, 잔파나 대파를 넣고 끓여 채수를 낸다. 마늘을 좋아하면 찻숟가락 1.2스푼 정도 넣고 간을 본다. 간이 약하면 조선간장이나 소금으로 간을 맞추어 약불에 20~30분 정도 끓이면 완성. 

*맛내기 포인트

1 반조리 제품의 콩고기는 식물성이므로 너무 익히지 말고 곁들인 야채가 익을 때까지만 살짝 볶아야 재료의 맛을 느낄 수 있다.

2 버섯, 다시마, 시금치, 당근과 각종 야채를 말려 분쇄기에 간 야채 조미료를 넣으면 맛이 더욱 풍부해 진다.

콩으로 만들어도 고기 맛 나는 콩까스

재료: 콩햄, 슬라이스 치즈, 튀김가루, 빵가루, 식용유, 소스 (후추가루, 토마토 케찹, 배즙)

만드는 법 : 먼저 햄을 반으로 썬 다음 옆으로 1.5cm 두께로 썰어 햄 2장 사이에 슬라이스 치즈 1장을 끼운다. 물에 푼 튀김가루, 빵가루를 순서대로 묻힌 다음 노릇하게 튀겨낸다. 접시에 2등분하여 담고 소스를 곁들어 낸다. 후추가루와 토마토 케찹, 배즙을 섞으면 달콤한 소스를 즐길 수 있다.

*맛내기 포인트

1 야채를 살짝 구워 허니 머스터드나 마요네즈를 곁들여 먹으면 빡빡하지 않고 부드러운 콩까스를 즐길 수 있다.

2 반죽을 입힐 때 계란 물 대신 옥수수 가루를 물에 풀어 사용하면 더욱 고소하다. 시판 데미그라스 소스를 곁들여도 좋다.


쫄깃함이 입맛 당기는 매실 탕수채

재료 : 알찬 콩 단백 200g, 목이버섯, 후추, 소금 ,식용유, 당근, 오이, 양파, 피망, 간장, 식초, 설탕 ,녹말가루,  매실 액기스

만드는 법: 소스는 팬에 기름을 붓고 당근, 오이, 양파, 피망, 목이버섯을 넣고 살짝 볶은 다음 물 300cc를 붓고 간장, 식초, 설탕으로 간해서 팔팔 끓여 만든다. 콩 단백은 물에 불린 다음 물을 짜내고 소금, 후추, 녹말가루를 골고루 섞어둔다. 한번 튀겨낸 다음 다시 한번 튀김옷을 입혀 튀긴다. 소스에 녹말가루를 넣고 더 끓인 다음 걸쭉해지면 매실 액기스를 더하고 튀김에 끼얹어 낸다. 

*맛내기 포인트

1 표고나 새송이, 양송이 버섯을 이용하는 경우, 고기처럼 후추와 소금으로 밑간 해 두었다가 박력분을 묻힌다. 

2 영양을 더하고 싶으면 기호에 따라 캐슈 넛을 더해도 좋다. 매실 액기스가 더해져 음식의 신선함이 오래가는 것이 장점.

소 불고기와 똑같은 맛 채식 불고기 덮밥

*재료 : 밀고기, 당근, 양배추, 무, 오이, 감자, 과일, 호두, 땅콩, 다시마, 무, 양파, 표고, 불고기 양념장, 참기름, 미향, 후추 , 깨소금, 약간양파 다진 것, 흑설탕

*만드는 법 : 밀고기를 저미듯이 얇게 썰어 양념장에 재워둔다. 뜨거운 후라이 팬에 식용유와 참기름을 두른다. 양파 다진 것을 넣고 양파가 검은색을 띄며 향이 짙게 날 때 재워놓은 밀고기를 넣고 센 불에 지져낸다. 따끈한 밥 위에 얹어내면 완성.  

*맛내기 포인트

1 냉장고 속에 남은 야채를 전부 꺼내어 볶아 활용해도 좋다.

2 밀고기는 석쇠에 구우면 감칠맛과 풍미를 더할 수 있다. 


Tip. 도전! 채식 불고기 만들기

각종 야채와 소맥 단백으로 고기의 질감을 만들 수 있는 글루텐 가루(채식 전문 쇼핑몰 등에서 판매)가 있으면 만들 수 있다. 먼저 당근, 양배추, 무, 오이, 감자, 과일, 호두 등의 야채를 간다. 야채 갈은 물에 글루텐을 넣어 반죽하여 점성이 생길 때까지 치댄 다음 적당한 크기로 만들어 얼리면 완성. 야채 갈은 물 대신 다시마, 무, 양파, 표고, 양배추를 팔팔 끓여 소금 간한 물에 글루텐을 익반죽하여 얼린 후 사용해도 좋다. 입맛에 따라 우엉을 갈아 넣어도 좋다.


Tip. 채식하고 싶다면 주목!

오세계향
인사동에 있는 채식전문요리점. 일반 고기와 비슷한 식감의 채식 재료를 활용한 메뉴가 많다. ‘두개장 정식’ ‘산초버섯탕’ ‘채식스테이크’ ‘매실탕수채’ ‘황제버섯회’ 등 이름만 들어도 맛이 궁금해지는 메뉴들은 채식주의자가 아니라도 맛있게 먹을 수 있다. 문의 (02)735-7171 www.go5.co.kr

뉴 스타트
직영 농장에서 기른 채소와 천연 양념으로 맛을 내는 채식 전문 뷔페레스토랑. 1인 1만2000원이면 다양한 채식 관련 메뉴 25~30가지를 마음껏 맛볼 수 있다. 식물성고기와 건강식품, 곡류 및 견과류, 천연 양념 등도 판매한다. 간단한 채식 레시피와 채식정보도 얻을 수 있다. 문의 (02)565-4324 www.newstartvege.com

베지푸드
콩고기와 밀불고기, 콩햄, 간단히 데워 먹을 수 있는 채식 레토르트 식품 등을 구입 할 수 있는 쇼핑몰. 글루텐 가루도 판매한다. 문의 (031)591-4181 www.vegefood.co.kr

한국채식연합
채식주의자들의 온라인 모임이 원활하게 이루어지는 사이트. 채식 전문 식당과 조리법, 잡지와 신문 기사 등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문의 (02)707-3590 www.vege.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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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순간에 더위가 싹 달아나는 ``냉요리''

한순간에 더위가 싹 달아나는 ``냉요리'' 요리 맛집 정보 2008.10.16 17:35

한순간에 더위가 싹 달아나는 ``냉요리''
 

 


 
가만히 있어도 콧등에 땀이 맺히는 날엔 속까지 얼얼하게 만드는 냉 요리가 제격. 익히지 않은 재료로만 만들어 불 앞에 서는 수고까지 덜어 준다면 주부에겐 더할 나위 없이 고마운 여름 메뉴가 아닐까 싶다. 차가운 얼음물만큼이나 시원하고 깔끔한 냉 요리 레시피를 알아보자. 

 
한방 냉채

재료 :  알배기 배춧잎 15장, 대추·밤 10개씩, 배 ½개, 굵은 소금 약간
소스ㅍ연겨자·설탕·식초·물 2큰술씩, 소금 1작은술

준비하기 :  
1 알배기 배춧잎은 깨끗이 손질한 뒤 굵은 소금을 뿌려 절인다.
2 대추는 돌려 깎아 씨를 빼고 가늘게 채 썬다.
3 밤과 배는 껍질을 벗기고 가늘게 채 썬다.
4 분량의 재료를 섞어 소스를 만든 뒤 냉장실에 넣어 차게 식힌다.

 만들기 :  
1 절인 알배기 배춧잎의 물기를 꼭 짠 뒤 채 썬 대추와 밤, 배를 적당히 넣고 동그랗게 말아 쌈 냉채를 만든다. 완성된 쌈 냉채는 냉장고에 넣는다.
2 먹기 직전에 얼음을 갈아 올린 접시에 쌈 냉채를 냉장고에서 꺼내 담고 역시 냉장실에 넣어 둔 차가운 소스를 뿌린다.

 

오이 수삼말이 냉국

재료 :  오이 2개, 수삼 1뿌리, 시판용 냉면 육수 4컵, 소금 약간
조미료 :  식초·연겨자 1큰술씩

준비하기 :  
1 오이는 씨 부분을 발라 길게 채 썰어 소금에 절인다.
2 수삼은 가늘게 채친 뒤 소금물에 담가 쓴맛을 빼낸다.
3 시판용 냉면 육수는 식초와 연겨자로 간한 뒤 냉동실에 넣어 차게 식힌다.

만들기 :  
1 준비한 오이와 수삼은 물기를 살짝 제거해 그릇에 담고 먹기 직전에 차게 식힌 육수를 붓는다.
 
 

두부 죽순 냉채

재료 :  두부 1모대, 파 1뿌리, 셀러리 1줄기, 죽순(통조림) ⅓캔, 소금·후춧가루 약간씩
양념장 :  두반장 3큰술, 레몬즙·설탕 1큰술씩, 다진 마늘·다진 파 1작은술씩

준비하기 :  
1 두부는 깍뚝 썰어 소금과 후춧가루를 약간 뿌린 뒤 키친타월에 밭쳐 물기를 빼고 냉동실에 넣어 살짝 얼린다.
2 대파와 셀러리는 깨끗이 손질해 어슷하게 썰고, 죽순은 모양을 살려 저며 썬다.
3 분량의 재료를 섞어 양념장을 만든 뒤 냉장고에 넣어 30분간 숙성시킨다.

만들기 :  
1 먹기 직전에 얼린 두부와 준비한 파, 셀러리, 죽순을 볼에 담고 차게 식힌 양념장을 넣어 가볍게 버무린다.
 
 

냉 묵국수

재료 :  도토리묵 1팩, 양파 ½개, 베이비 채소 120g, 참치액 ⅓컵, 생수 3컵
양념장 :  설탕 2큰술, 간장·고춧가루·다진 고추·다진 붉은 고추·다진 마늘·다진 파·깨 1큰술씩

준비하기 :  
1 도토리묵은 손가락 굵기로 길게 채 썰어 찬물에 담근다.
2 양파는 가늘게 채 썰고 물에 담가 매운맛을 뺀 뒤 체에 밭쳐 물기를 뺀다.
3 베이비 채소는 손질해 씻은 후 체에 밭쳐 물기를 뺀다.
4 생수와 참치액을 섞어 냉동실에 넣고 살얼음이 얼 정도로 얼린다.
5 분량의 재료를 섞어 양념장을 만든다.

만들기 :  
1 그릇에 도토리묵을 건져 담고 준비한 양파와 베이비 채소를 올린 뒤 냉동실에 얼린 생수와 참치액 섞은 국물을 붓는다. 먹기 직전에 양념장을 넣어 간을 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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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간식 - 크레페 만들기

아이들 간식 - 크레페 만들기 요리 맛집 정보 2008.10.16 17:03

아이들 간식 - 크레페 만들기

 

 
 

부드러운 반죽에 달콤한 소스와 토핑을 얹은 크레페. 일본에서는 길거리 간식으로 인기예요. 만드는 방법은 생각보다 쉬워요. 밀가루에 달걀, 우유를 섞어 얇게 부친 뒤 오렌지 소스를 곁들이는 것이죠. 근데 이 정도로 까다로운 아이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수 없겠죠.


생크림, 과일, 초코 시럽, 블루베리 잼 등 다양한 재료를 곁들이세요. 맛은 물론 모양도 탐스러워져요. 반죽에 메밀가루를 섞거나 으깬 당근을 넣어보세요. 음식을 가리는 아이들도 얼른 달려들죠. 밥을 싫어하는 아이에게 간단한 식사 대용으로 안성맞춤이랍니다.


반죽을 실온에서 2시간 동안 놔두거나 냉장고에 하룻밤 정도 보관했다가 사용하면 찰기가 생겨 쉽게 부칠 수 있어요. 달군 팬에 키친 타월을 이용해 식용유를 골고루 바른 뒤에 국자로 반죽을 부으세요. 국자 밑으로 반죽을 돌려가며 최대한 넓게 펴세요. 얇게 부칠수록 맛이 살아납니다.


뒤집는 것이 걱정이시죠. 왼손에 장갑을 끼고 끝이 뾰족한 꼬치용 막대로 반죽 끝을 살짝 들어 올려 장갑 낀 손으로 재빨리 뒤집어 주세요. 숟가락으로 반죽을 떠서 손바닥만하게 부쳐도 좋아요.


이제 멋을 부릴 차례네요. 동그란 크레이프를 2번 접으면 부채꼴이 됩니다. 접기 전에 속에 생크림을 바르거나 과일을 넣어도 좋아요. 겉에 잼을 살짝 바르면 달콤해집니다. 과일 등이 섞이지 않은 평범한 ‘떠 먹는 요구르트’(플레인 요구르트)를 잼에 섞어도 훌륭한 소스가 된답니다. 1∼2장씩 개별 포장해 냉동 보관하세요. 필요할 때마다 꺼낼 수 있어 간편해요.

참, 크레페는 ‘크레페 수제트’로도 불려요. 실수로 반죽에 술이 들어간 크레페를 먹은 영국 왕세자가 이 맛에 반해 함께 식사했던 수제트 부인의 이름을 붙였다고 하네요.



크레페 이렇게 만들어요

크레이프 반죽 : 달걀 2개, 우유 160g(60g+100g), 박력분 60g
오렌지 소스 : 오렌지주스 1/2컵, 설탕 2큰술, 물녹말 1작은술(녹말가루 1작은술+물 1작은술)

1.달걀과 우유60g만 섞어서 달걀물을 만들고 밀가루에 조금씩 부어 반죽을 만든다
2.여기에 나머지 우유100g을 넣고 잘 젓는다. 반죽은 실온에 2시간 정도 둔다
3.깨끗한 면장갑과 꼬치를 준비하고 팬을 약간 달군 뒤 키친타월에 버터 녹인 것이나 식용유를 찍어 팬을 닦아낸다
4.반죽을 떠서 국자를 돌려가며 넓게 펴서 크레이프를 부친다
5.냄비에 오렌지 주스와 설탕을 넣고 한번 부르르 끓인 뒤 물녹말을 넣어 덩어리가 지지 않게 저은 뒤에 불을 끈다
6.다 부쳐진 크레이프를 반으로 접고 다시 반으로 접어 소스를 부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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