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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아이 만들기] 아이의 기억력을 높여주는 기억놀이

[똑똑한 아이 만들기] 아이의 기억력을 높여주는 기억놀이 아이키우기 2008.11.19 20:32

[똑똑한 아이 만들기] 아이의 기억력을 높여주는 기억놀이







기억력 높이는 4가지 방법

1,처음 느낌을 강하게 : 새로운 것을 대했을때 느낌이 강하게 남도록 한다. 같은 불국사를 배우더라도 책으로 배우는 것과 직접 가서 보고 느끼는 것은 머릿속에 남는 강도가 다르다. 또한 똑같은 단어를 접하더라도 재미있는 이야기와 함께 접하면 기억되는 시간은 몇 배로 길어진다.

2. 반복이 중요하다 : 한 번 접한 단어나 소리, 냄새 등 모든 것을 바른 시간 안에 다시 접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첫 경험 이후 20분 후, 다시 이틀 후에 반복하는 것이 효과가 좋다.

3. 이해하는 것이 바로 기억! : 아이에게 무조건 단어 카드를 들이밀면서 외우라고 하는 것은 효과가 없다. 실물도 보여 주면서 비교하게 하고, 이야기를 통해 이해하게 해야 쉽게 기억한다.

4. 집중하면 효과는 두 배! : 같은 것을 외우더라도 집중하면 효과는 몇 배가 된다. 밖에 나가 놀고 싶어 마음이 들뜬 아이라거나, 장난감을 갖고 졸고 싶어하는 아이를 무작정 앉혀 놓고 학습시키면 아이가 산만해져 효과가 없어지게 된다.

 

어떻게 할까요?

생후~두 돌
이 시기는 아직 기억력 훈련을 시키기에는 이르다. 단,시각,  청각, 후각을 의식적으로 자극 한다.     
 

시각 모빌, 엄마(엄마의 빨간 입술을 더 유심히 보는것은
아시죠?),칼라보다 선명한 흑백을 더 좋아한다.
청각 전화 벨 소리,초인종소리,문 닫는 소리,엄마의
목소리(수유와 목욕시간에 많은 얘기를 해 주세요.)

후각

밥 . 우유냄새,향수냄새,바깥공기와 실내공기의 차이
등을 느끼게 하고, 아이에게 차이점을 말해준다.


만2~3세
엄마의 노래와 동작을 함께 기억한다. 그러므로 엄마가 다양한 동요와 동작을 많이 아는 것이 중요하다.

노래에  
맞춰   춤추기
꼭 정형화된 율동을 몰라도  엄마와 아기에게
맞고 좋은 동작을 간단하게 만든다. 처음엔 간단한 동작에서 복잡한 동작으로 발전해 나가면 된다.
비디오 재생 놀이 만18개월이 되면 대체로 비디오를 좋아하게 된다.
비디오를 본 후에 내용을 물어 보거나, "핑구는 왜 울었지?"등의 질문으로 자극을 준다. 시간이 지날수록 효과는
떨어진다. 
전화기로  청각
기억훈련
아빠나 할머니의 전화를 받아 보면서 
목소리를 기억 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통화가 끝나면 누구와 통화를 했는지 물어본다.
가사  기억하고
노래하기
엄마가 불러주는 것이 가장 좋고,안되면 테잎을 통해
반복해 준 다음 아이에게 노래를 불러 보도록 한다.
물건 감추기 처음에는 아이가 보는 앞에서 물건을 감춘 뒤에 그
물건을 찾아 보게 하고,익숙해지면 "철아! 파란색 공을 찾아볼까?"식의 정확한 표현으로 놀이한다.
같은 색 찾기 여러 가지 색종이를 준비한 다음 엄마가 색종이 한
장을 들고 아이에게 보여준 후에 내려 놓는다    -  "철아 빨강 색종이를 찾아 보세요."식의
질문으로 기억과 인지를 함께 자극한다.  잘 되면 복잡한 문장을 요구한다. -   "빨강 색종이 한 장과
노란 색종이 두 장 주세요"
카드 외우기 여러 그림의 카드를 뒤집어 놓은 다음 그 중 카드
한장(ex.택시카드)을 보여주고 "택시"하고 말해 준 다음,  다시 바닥에 뒤집어 놓는다.   
-"철아 택시 카드를 찾아 보세요"  식의 반복을 하되 처음에는 2~3장으로 시작하고, 잘 하면 카드의 수를
늘인다.
번호 판 외우기 아이랑 자동차 번호를 읽은 후에 돌아 서서 기억해
내기 게임이다.   번호판은 숫자와 글자를 모두 익힐 수 있어 좋고 강원,충북 등 지역에 대해서도 이야기 할 수
있는 기회가 된다.
냄새 맡기 아이의 눈을 가리고
초무침(초),나물(참기름),커피,김치.. 등의 냄새를 알아 맞히도록 한다.    한꺼번에 하지 않아도 식사
시간을 이용하면 되고 식탁에서의 이야기 거리에도 좋다
심부름하기 심부름을 시킬 때 메모지를 쓰지 않고 외우도록 한다.
물론 처음엔 1~2개로 시작 할 것.
이야기 나누기 잠자리에서 그날 하루 있었던 일을 이야기 한다.
질문이 광범위 하면 대답이 어렵다."학교에 갈 때 무엇을 보았니?" "연을 날릴  때는 기분이 어땠니?"식으로 하나씩
풀어간다.







[출처 : http://home.hanmir.com/~blblna/kiaug.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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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이유식] 아이의 식습관을 망치는 시판 이유식

[아기 이유식] 아이의 식습관을 망치는 시판 이유식 아이키우기 2008.11.19 19:55

[아기 이유식] 아이의 식습관을 망치는 시판 이유식











출산의 고통 끝에 얻은 아기에게 세상에서 가장 귀하고 영양가 있는 것을 먹이고 싶어 하는 것이 모든 부모의 공통된 심정일 것이다. 그래서 요즘 엄마들은 아이를 "튼튼하게" 키우기 위해 아기 먹을거리에 많은 관심을 갖는다.

그래서 아기가 이유식을 시작할 즈음이 되면 온갖 정보에 귀를 기울인다. 이유식만큼 주변에 정보가 많은 것도 없다. 이웃집에서 "나는 이런 것을 먹인다" 하거나 TV나 신문광고에서 쌀, 야채, 과일, 고기 등 아이 몸에 좋은 여러 각종 영양소를 특별히 강화한 제품이라고 하면, 그것을 먹여야지만 아이 건강을 제대로 지킬 수 있을 듯 해서 귀가 솔깃해지기도 한다.

또 대부분 서점에 가서 꼼꼼히 이유식 요리책을 살펴보고 한 권쯤 사가지고 온다. 특히 첫 아이일 때는 더욱 그렇다. 집에 가지고 와서 열심히 밑줄 그어가며 이유식 요리책에서 하라는 대로 예쁜 그림 그려진 아기용 그릇, 컵, 스푼도 사고, 비닐 턱받이도 준비하고, 때로는 고가품인 인스턴트 이유식 제품 이용도 마다하지 않고 준비한다. 그리고서는 강판에 과일을 갈고, 고기즙을 내고, 다지고, 치즈를 녹이고 온갖 법석을 떤다. 그런 결과로 만들어진 이유식이 아이 입에 흘러 들어가면 그 이유식의 영양가에 무한한 신뢰를 보이면서 뿌듯해 하기도 한다.

반대 경우도 있다. 점차 시간이 흐르면서 이유식 요리책의 메뉴대로 제대로 해주지 못하는 경우에는 행여 아이 성장에 내가 소홀한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에 자책도 하고 스트레스를 받기도 한다.

이유식은 젖이나 분유 외에 아이에게 먹이는 첫 음식인지라 모든 엄마가 많은 신경을 쓰게 된다. 이를 반영하듯 서점에 가보면 요리책 코너에 이유식 요리책의 종류가 참으로 많다. 그런데 한 가지, 이렇게 양산되는 이유식 요리책에 나와 있는 정보와 내용이 정말 올바를까 하는 생각을 해봐야 한다. 책자로 만들어지고 TV를 통해 얘기하고 있으면 일단 신뢰를 보내는 경향이 있으나, 이는 결코 그렇지 않다. 안타깝게도 시중에 나와 있는 많은 이유식 요리책에는 잘못된 내용들이 의외로 많다.

한 예로 어떤 이유식 요리책을 보면 초기(생후 3~5개월)에 동물성 단백질인 달걀죽, 고기암죽 등을 먹이라고 소개하고 있는데 이것은 정말 그릇된 정보다. 이 시기의 아기는 소화기 기능이 아직 미숙해서 단백질을 끝까지 소화시키지 못한 채 흡수하는 등 식사 알레르기를 잘 일으키기 때문이다. 요즘 아이들에게 많이 나타나는 아토피 증상도 이른 시기에 동물성 단백질을 섭취하는 것과도 무관하지 않다. 12개월 이전까지는 달걀, 치즈, 육류와 생선은 가끔 맛만 보여줄 정도로 제한하는 것이 좋다. 12개월 이후에라도 17~24개월까지는 동물성 단백질은 조금씩 먹게 하면서 육식에 길들여지지 않도록 세심히 배려하는 것이 좋다. 사실 두 돌 이후에도 곡류 및 채식과 육류의 비율을 4 : 1 정도를 유지하는 게 좋다.

또 하나 시판 이유식과 관련해서 한번쯤 깊게 생각해보아야 할 문제가 있다. 이유식은 말 그대로 젖을 떼어가는 과정의 음식이다. 젖을 먹던 아이가 씹을 수 있는 고체 음식을 먹을 수 있게 하기 위한 방향으로 먹을 것을 바꾸어 가는 단계의 음식이다.

그러나 시판 이유식은 대부분 분말 형태라 씹어 삼키는 능력을 키우기 어렵게 되어 있다. 또 아기가 다양한 음식의 맛과 향기, 질감을 접함으로써 두뇌가 발달되고, 창의력이 향상될 수 있는데, 시판 이유식은 이와는 다소 거리가 있다. 아이에게 새로운 재료의 맛을 공부할 기회를 원천적으로 봉쇄하고 있기 때문이다. 건강문제도 그렇다. 보충식인 이유식과 주식인 조제 분유를 함께 먹이는 경우가 많아 영양 과잉이나 소아 비만이 될 수 있다. 그리고 지나치게 많은 과당, 설탕을 함유하고 있어, 이렇게 단맛이 강한 이유식을 아기 때부터 먹이게 되면 계속해서 단 것을 찾는 아이로 커나갈 수 있다는 문제점 또한 있다.

엄마가 주관을 가지고 아이를 대해야 하는 것이 많지만, 그 중 이유식 역시 정말 주관이 필요하다. 여러 정보가 쏟아져도 확고한 주관을 가지고 단계별로 차근차근 밟아 나가야 할 것이다. 그런 점에서 몇 가지 원칙을 지키는 것이 좋다.


올바른 이유식 만들기

가장 먼저, 이유식은 결코 특별한 음식이 아니라는 점이다. 어른이 먹는 것에 가까워지게끔 유도하는 형태로 하는 게 좋다. 따라서 가족의 식사 준비 중에 일부를 좀더 부드럽게 소화하기 쉬운 형태로 만들어 먹이면 된다고 생각하는 것이 좋다.

예를 들어 미음을 만든다고 할 때도 어른이 먹는 밥과 함께 간단히 준비할 수 있다. 밥솥에 밥을 할 때 조그만 스테인리스 간장 종지를 쌀 위에 올려 놓고 밥을 하면 된다. 밥이 다 되어 뚜껑을 열어 보면 밥물이 아주 잘 끓인 미음처럼 종지 안에 고여 있게 되는데, 이것을 아기에게 떠먹여주면 아주 잘 먹는다. 쌀 미음이 별 다른 게 아니다.

또, 어른이 먹는 국도 아기랑 같이 먹기 위해 맵지 않은 된장국, 콩나물국, 무국 등을 주로 끓여, 국이 다 되면 파, 마늘을 넣기 전에 국물만 좀 떠서 밥과 함께 으깨줘도 된다. 청국장에 멸치다시마 우린 물을 끓여 순하게 해줘도 좋고, 감자를 잘 삶아 콩나물 국물에 살짝 끓여서 주어도 좋고, 미역국에 밥을 끓여서 줘도 좋고, 된장찌개 끓일 때 두부나 호박을 건져서 으깨 먹여도 좋고, 밥 지을 때 감자를 하나 더 넣어서 으깨 먹여도 좋다. 무한히 많이 응용할 수 있을 것이다. 예컨대 "아기 이유식"이라고 제목이 붙어 나오는 것보다 이렇게 어른이 먹는 것을 응용한 것이 아기를 훨씬 정상적인 식사에 적응하기 쉽게 만든다.

둘째, 처음부터 한꺼번에 여러 가지 재료를 넣지 말아야 한다. 위에서 말했듯이 아기가 다양한 음식의 맛과 향기, 질감을 접하는 것이 좋고, 그러할 때 두뇌가 더욱 발달되고, 창의력이 향상될 수 있기 때문이다.

셋째, 곡류부터 시작하며, 동물성 단백질은 12개월 이후부터 먹게 한다. 사람의 소화기는 곡류에 제일 익숙해져 있다. 그러니까 아기가 소화시키는 능력이 먼저 생기는 것이 곡류이다. 다음으로 야채, 과일을 주는 것이 좋으며, 육류와 달걀 등은 제일 마지막에 먹이도록 한다. 왜냐하면 우리 몸 속으로 들어간 동물성 단백질은 독소를 발생시키기 때문이다. 물론 일부는 배설되지만 일부는 체내에 흡수되어, 아직 모든 장기가 미숙한 아기의 경우 이러한 독소가 다른 질병으로 나타날 수 있다.

넷째, 단맛, 분유맛(엄마 젖 맛과 비슷한 맛)을 선호한다고 해서 단 것과 우유를 주로 주면 안 된다. 이유식 단계에서부터 젖맛(우유맛)과는 멀어지도록 하는 것이 나중에 아기가 다 큰 후의 섭생에도 도움이 된다고 생각한다. 그 이유 중 하나는 우리 사회에서 그런 맛을 가진 식품이 만들어지는 과정이 너무나 위험 요소가 많기 때문이다.

그 외에 일반적인 원칙이 또 몇 가지 있다. 오염이 덜 된 안전한 먹을거리를 주어야 한다는 것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을 것이다. 제철에 난 국산 재료로 만들어 먹여야 하며, 설탕이나 조미료 등은 일체 넣지 말아야 하며, 각종 첨가물이 들어 있는 가공식품은 먹이지 말아야 할 것이다.

사소하게는, 아기의 체질에 따라 필요한 먹을거리가 있으니까 아기가 아주 좋아하고 소화를 잘 시키는 것은 좀 넉넉히, 오랜 기간 주어도 좋을 것이다. 아무리 좋다고 해도 아기가 절대로 거부한다면 비슷한 영양가를 포함하고 있는 다른 먹을거리로 바꾸어 보는 것도 좋다.

이유식은 뭔가 특별한 것이 아니다. 아니, 뭔가 특별한 것이어서는 안 된다. 특별한 이유식을 먹고 자란 아이들은 정상적인 식사에 얼른 적응하지 못해서 인스턴트 식품 같은 것을 오히려 즐겨 찾게 만들 수도 있다. 요즘 매스컴에서는 "특별한 이유식"에 대한 선전이 요란하다. "별난 식사"는 "별난 사람"을 만들 거라고 생각한다. 유기농, 무첨가로 생산된 안전한 우리 먹을거리로, 우리가 늘 먹는 맛에 가깝게, 그러나 아주 소화가 잘 되는 방식에서부터 시작하여 점차 보통의 식사에 가깝게 주는 음식, 그런 것이 가장 이상적인 이유식이다.

작은애가 두 돌도 되지 않아 고사리나물, 잔멸치볶음, 숙주나물을 개의지 않게 먹거나 물김치 국물을 입맛 다시며 떠먹고, 된장국에 맛있게 비벼먹는 것을 보고는 주변에서 다소 의아하게 생각하곤 했다. 작은애가 이것 저것 가리지 않고 잘 씹어 삼키는 것은 내가 작은애의 이유식 시기를 잘 보냈기 때문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처음에 바른 먹거리로 아이들을 훈련시키면 엄마가 힘들지 모르겠지만, 나중에는 오히려 수월할 수 있다. 음식재료 맛을 제대로 길들이면 다양한 반찬을 가리지 않고 이것 저것 잘 먹으니 편식과 씨름하지 않을 수 있어 좋으며, 아이 음식을 특별히 별도로 준비하지 않고 어른들 먹는 음식 그대로 줘도 되니 번거롭지 않아 좋기 때문이다.

이유식, 그 시기야말로 아이가 세상 맛을 알아가는 시기라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런 중요한 시기에 "깡통" 안에 갇힌 세상 맛을 익히게 한다는 것은 너무나도 불행한 것 아닌가. 이유식 시기에 아이가 드넓은 세상 맛을 제대로 알아갈 수 있도록 잘 도와줘야 할 것이다.




 

[출처 : 김순영의 먹거리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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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지도] 책을 좋아하는 아이로 만드는 똑똑한 독서 지도법

[독서지도] 책을 좋아하는 아이로 만드는 똑똑한 독서 지도법 아이키우기 2008.11.19 19:28

[독서지도] 책을 좋아하는 아이로 만드는 똑똑한 독서 지도법







[1] 어릴 때 부터 책을 읽어주면 좋은 이유

▣ 다양한 자극을 통한 사고력 향상

아이가 어릴때 부터 엄마가 책을 읽어주면 아이는 엄마의 목소리나 몸짓, 눈에 비치는 그림과 글자등으로 부터 자극을 받게 된다. 그림과 글자의 형태가 다르고 여러가지 색깔이 잇다는 점을 알고, 엄마의 다양한 목소리를 통해 상황 판다도 하게 된다. 이야기를 들으며 기쁨과 슬픔등 정서적인 교감을 느끼게 되어 차츰 사고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

▣ 반복적인 이야기에 어휘력 발달

여러가지 책을 반복적으로 읽어주다보면 많은 단어를 듣게 되어 어휘력 발달이 자연스럽게 이뤄진다. 말문이 트이기 시작할 무렵, 아이의 뜻밖으 표현에 깜짝 놀라기도 하는데 이는 우연히 들은 말이나 독서의 효과, 그만큼 독서 경험이 많은 아이는 그렇지 못한 아이보다 쉽게 말을 배우고 어휘력이 매우 풍부해 진다. 

▣ 듣고 읽고 느낀점이 많아 표현력과 문장력 발달

엄마가 책속에서 등장하는 동물이나 인물의 목소리를 흉내내면서 읽어주다 보면 아이는 자연스럽게 그러한 모습을 배우게 된다. 따라서 아이는 손짓 발짓으로 자신으 감정을 표현하기 시작해서 몸짓으로, 또는 말로 표현하는데 주저함이 없게 된다. 이러한 능력은 곧 자신감을 더하고 글로 표현하는 문장력 향상에도 도움이 된다.

많이 듣고 읽으면 문맥과 문장의 짜임새에 익숙해 지기 때문. 책을 잘 읽는 아이가 글을 잘쓰는 이유는 여기에 있다.

▣ 엄마의 목소리와 숨결, 눈길을 통해 정서적인 안정감

엄마가 책을 읽어주는 것은 글자와 그림을 보여주고 들려주는 것 이상의 의미가 있다. 아이는 무슨 내용인지 파악하기는 어렵지만, 엄마의 다정한 목소리와 눈길에서 안정감을 느끼게 된다.

엄마가 자신을 사랑하고 있음을 직접 느끼는 계기가 되므로 이런 기회를 자주 경험한 아이일 수록 정서적으로 안정감을 느낀다. 이는 매사에 긍정적이고 낙천적이며   자신감 있게 행동하는 성격의 밑바탕이 된다.

 

[2] 독서 지도 기본 노하우 

 

◎ 절대 하지 말아야할 기본 5 가지

1. 책을 읽어주면서 한자한자 가르치려 하지말것, 글씨를 가르치려는 욕심에 주력하다보면 아이는 책에 대한 거부감과 싫증을 느끼게 된다.

2. 음의 고조, 장단 없이 지루하고 따분하게 읽어주는 것은 NO! 내용에 따라 크게, 작게 소리에 강약을 주고 등장하는 인물이나 동물을 흉내내며 실감나게 읽어주면 아이는 더욱 흥미를 느끼게 된다.

3. 엄마의 눈높이에서 책을 고르고 강요하는 것은 금물. 아이가 고른 책에 토를 달거나 참견하지 말고 선택의 자유를 준다.

4. 아이가 책을 읽기를 싫어하고 산만하다고 조급해 하지 말자. 아이가 스스로 책을 찾아 읽을때 까지 기다려 주는 것도 한 방법이다.

5. 아이가 아직 읽지도 않은 페이지를 넘기려 할 때는 제재하지 말자 아이는 그림을 볼뿐 아직 글을 읽는게 아니므로 호기심이 생기는 페이지에 더 관심을 갖기 때문이이다.

◎ 꼭 알아 두어야 할 기본 5 가지

1. 하루에 3가지 이상의 이야기를 소리내어 읽어주자. 어휘력, 사고력, 판단력은 물론 집중력과 문제 해결 능력까지 발달하게 된다.

2. 광고 전단지, 포장지. 표지판, 게시판, 포스터, 자동차 번호판 등도 좋은 읽을거리. 아이가 흥미를 갖는다면 놓치지 말고 읽어주자

3. 가능하면 규칙적으로 같은 환경에서 읽어준다. 예를 들면 잠자기 전 침대에서, 아이의 책상에서, 점심식사 후 등 집안 분위기와 상황에 맞게 책 읽어주는 시간을 조절해도 좋다.

4. 책읽기는 일찍 시작할 수록 좋다. 어릴 때 부터 책 읽는 습관을 들인 아이는 이야기 할때 집중력돠 상상력도 풍부하다.

5. 눈맞춤은 필수. 말을 못하는 아이는 상대방의 소리와 표정, 눈빛 등으로 정서를 교감하는데, 눈 맞추기에 소홀하면 아이는 상대방이 자신에게 관심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 동화책 더 재미있게 읽어주는 방법

1. 리듬감 있게 읽어주기
아이들은 리듬감 있는 소리를 좋아하는 특성에 맞춰서 마치 노래를 부르듯 리듬감 있게 읽어주자. 

2. 주인공 바꿔서 이야기 만들기
아이가 주인공이었다면 어떻게 행동할 지를 물어본다.  상상력괴 깊이 있는 논리적인 사고를 할 수 있게 된다.

3. 좋은 구절 찾아 메모하거나 밑줄긋기
이런 과정에서 아이는 생각이 깊어지고 표현력도 좋아진다. 
 
4. 책 읽고 난 후 내용을 정리해 이야기 하기
줄거리를 이야기 하게 한 후 그 다음 이야기는 어떻게 전개될 지 상상해서  이야기 해본다. 
 
5. 연기자 처럼 목소리와 표정에 변화주기
등장인물 들의 표정과 몸짓등을 재미있고 다양하게 연출해서 보여주면 아이는  호기심을 갖고 더 열심히 듣게 된다.

6. 친숙한 어투로 각색해서 읽어주기
글자를 그대로 읽기 보다는 옛날 이야기를 들려주듯 읽어주면 효과적이다.  
올바른 독서법을 통해 아이들의 기본 논리력을 키우고 풍부한 상상력을 키워 봅시다.

 

[출처 : http://www.jubu21.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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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밥 잘 먹이는 방법(체질에 따른 밥 안 먹는 원인과 좋은 식이요법)

어린이 밥 잘 먹이는 방법(체질에 따른 밥 안 먹는 원인과 좋은 식이요법) 아이키우기 2008.11.19 19:13

어린이 밥 잘 먹이는 방법(체질에 따른 밥 안 먹는 원인과 좋은 식이요법)

 


 

어린이는 의사의 표현이 없고 울거나 힘없어 하고 증세만 나타나므로 어디가 아픈지 알아내기란 여간 어려운 것이 아니다. 하물며 의학에 대하여 잘 모르는 엄마, 아빠의 경우에 속이 타는 것은 더욱 심할 것이다. 그래서 평소에 아기들의 변화를 잘 관찰하여 보아야 어디가 아픈지 겨우 알아낼 수 있을 것이다.

그래도 어린이들은 어른들에 비하여 스트레스를 받는 것이 적기 때문에 병이 많은 편은 아니고 쉽게 낫는 경우가 많으며, 주로 체하거나 열이 나거나 감기에 걸리거나 경기를 하는 것이 가장 많이 나타나는 증세들이다.

그러나 사상체질의학을 하는 입장에서는 체질감별하기가 보통 어려운 것이 아니며. 자주 나타나는 증세와 얼굴과 체형 등의 외모로만 가지고 판단을 하여야 하기 때문에 세심한 관찰이 필요하다.

어린이에게 많이 나타나는 증세중의 하나가 밥을 안 먹고 소화가 안되어 배가 아프거나 설사를 하거나 구토를 하는 증세이다. 아직 밥이나 죽을 먹지 못하는 경우에는 많은 엄마들이 분유나 이유식을 먹이지만 소음인의 경우에는 이러한 분유나 이유식을 먹이면 살이 안 찌고 소화기능이 약하여 잘 먹지 못하고 설사를 하거나 구토를 하는 증세가 나타날 수 있다.

이런 경우에는 모유를 먹이는 것이 좋다. 또 이유식이나 분유 중에 인공적인 성분이 많이 있는 것을 먹을 경우에는 체질에 관계없이 소화에 부담을 줄 수 있어 되도록 모유를 먹이는 것을 권장하고 싶다. 특히 모유는 몸의 면역체계, 저항력, 정서적문제. 성격의 형성 등에도 좋은 영향을 주므로 여건이 허락한다면 엄마로써의 역할을 하는 것이 좋다.

어린이시기에는 처음으로 외부의 음식을 먹기 위한 준비를 하는 단계이기 때문에 되도록 인스턴트 음식이나 화학조미료를 적게 넣은 것을 먹여야 깨끗하고 건강한 소화기를 유지 할 수 있고 인스턴트나 화학적인 조미료에 적응이 되면 점점 몸의 면역기능과 저항력이 떨어지게 되어 평생 영향을 받게 된다.

어느 정도 밥도 먹고 음식도 먹는 경우에는 어린이들은 어른과는 다르게 좋은 음식과 나쁜 음식에 대하여 예민한 반응을 하게 된다. 깨끗하고 좋은 음식인 경우에는 몸에 부작용이 없지만 인스턴트나 화학적인 것, 패스트푸드에 맛이 들여지면 오직 혀끝의 입맛에만 음식을 선택하게 되면 여러 가지 자연의 음식에서 나오는 비타민, 미네랄, 필수 영양소등을 얻지 못하는 경우가 있으며 장기적으로는 여러 난치병에 노출이 되는 경우가 많고 평생의 식생활로 굳어지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어렸을 때부터 한국의 전통음식과 자연식에 적응을 시키는 것이 처음에는 인스턴트나 패스트푸드보다는 맛은 덜하고 적응이 힘들지만 적응이 되면 한국전통의 음식과 자연식의 담백한 맛에 길들여지면 면역력이 있고 건강한 육체와 정신을 보장받게 된다.

차분하고 얌전하며 정리정돈을 잘하거나 입이 짧은 경우는 소음인인 경우가 많으며 소화기가 약하고 찬 음식을 먹거나 너무 기름진 음식을 먹으면 소화가 잘 안되고 조금 무리를 하거나 부모님에게 혼이 나면 쉽게 밥맛을 잃는 경우도 있다. 따라서 항상 따뜻한 음식을 먹이고 소화될 수 있을 만큼만 먹이는 것이 좋고 음식은 닭고기, 염소고기, 꿀, 사과, 귤, 복숭아, 명태, 도미, 조기, 멸치, 시금치, 양배추, 카레, 감자, 찹쌀 등이 소화에 좋다.

집안에서도 가만히 있고 않고, 산만한 편이며 매우 활동적인 경우는 소양인인 경우가 많으며 먹는 것에 비하여 살이 안찌지만 큰 병이 있는 것은 아니며 먹는 것에 비하여 활동하는 것이 많기 때문에 살이 안 찌는 것이다.

화와 열이 많기 때문에 몸에 반점이 생기거나 코피가 나거나 아토피성 피부증세가 나타거나 열이 오르면 경기가 오거나 열이 있으면서 구토의 증세가 올 수 있다. 따라서 화와 열을 내려 줄 수 있는 돼지고기, 오리고기, 게. 잉어, 가물치, 배추, 오이, 호박, 참외, 딸기, 보리, 팥 등이 소화에 좋다.

무엇이든지 잘 먹고 활동량이 적으며 비만하며 느긋한 경우는 태음인이 많으며 너무 과식을 하고 운동량이 적다가 보니 소화가 안되고 속이 더부룩하고 구토의 증세가 올 수 있다. 따라서 필요한 양만큼만 먹는 것이 좋으며 운동을 하거나 자주 움직이게 하며 고단백의 저칼로리의 음식을 먹이는 것이 좋고, 음식은 소고기, 우유, 콩, 고구마, 미역, 다시마, 김, 밤, 잣, 호도, 무, 토란, 버섯, 땅콩 등의 음식이 좋으며 비만하지 않게 하여야 한다.

저돌적이고 앞뒤를 안 가리고 행동을 하며 자신이 한 행동에 대하여 후회를 안 하는 편인 경우에 태양인인 경우가 많으며 기운이 위로 많이 오르므로 음식을 잘못 먹으면 구토의 증세가 나타나거나 다리의 힘이 빠지는 증세가 올 수 있다. 따라서 기운이 많이 오르므로 화를 적게 내고 저칼로리나 담백한 음식이 좋으며, 음식은 메밀, 냉면, 새우, 조개, 해삼, 붕어, 포도, 머루, 다래, 감, 모과 등이 소화에 좋다.





[출처 : http://www.sasang-food.com/]

Posted by 마이플라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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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크기] 얼굴의 크기를 결정하는 3요소

[얼굴 크기] 얼굴의 크기를 결정하는 3요소 성형정보 2008.11.12 10:44

[얼굴 크기] 얼굴의 크기를 결정하는 3요소

 

 








1. 피부 바로밑의 연부조직의 두께

이부분에는 진피, 피하지방, 각종 표정근육층(일명 SMAS층)이 분포되어 있으며 이부분의 노화와 볼륨변화가 각종 주름 및 얼굴살이 빠졌다, 쪘다 등의 변화를 나타내 주게 되며 얼굴 전체(특히 볼살, 턱살)의 크기 결정에 많은 영향을 끼치게 됩니다.

 

2. 다음 층으로  교근(저작근)층


이 근육은 턱의 하악각부위에서 광대뼈까지 붙어있는 근육으로서 표정근들과는 달리 씹는 기능을 하는 저작근입니다. 기능을 담당하므로 그 넓이와 폭이 상당하며 우리가 어금니를 꽉 깨물었을 때 턱쪽으로 불끈 튀어나오는 근육입니다.
이 교근의 두께가 줄어들면 턱이 매우 갸름해 보이고 슬림한 계란형의 얼굴을 만들어 줄 수 있습니다.
 

 
3. 제일 깊은 곳에 있는 것이 안면윤곽의 기본틀을 이루는 얼굴뼈


안면윤곽의 기본이 되는 뼈들은 상악골(maxilla), 협골(zygoma), 하악골(mandible)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들 뼈의 골격을 다듬어 윤곽의 기본틀을 갸름하고 작게 만들어 줍니다.

이처럼 얼굴의 크기에는 얼굴뼈뿐만 아니라 이를 둘러싼 교근 및 연부조직이 함께 영향을 미치고 있으므로 이 세가지 요소를 모두 통합하여 줄여준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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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예쁜 가슴을 망치는 나쁜 버릇

[가슴] 예쁜 가슴을 망치는 나쁜 버릇 성형정보 2008.11.05 12:38

[가슴] 예쁜 가슴을 망치는 나쁜 버릇

 








1. 엎드린 자세로 잠을잔다

   -가슴의 지방은 유동적이므로 무게중심이 앞으로 치우쳐 퍼지게 만들게 된다

    바른자세로 자는것도 이쁜가슴을 만든다

 


2. 과도한 자외선 노출

  -과도한 자외선은 피부의  탄력을 떨어 트린다.피부의 탄력을 떨어지지않게 보호해야한다

 


3. 지나친 음주와 흡연

  -음주와 흡연은 피부노화를 촉진 시킨다. 직접 영향을 주는것은 아니지만 건강하고 탄력     있는 가슴을 위해서는  금한다

 


4. 노브라 상태로 운동

  -중력에 의해서 처지는 직접적인 원인이 된다. 수면시에는 가슴의 순환이 원활하도록  브라를 착용하지 않는게 좋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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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참치, 라타투이 만들기] 아이와 함께 만드는 프랑스 요리, 라타투이, 토마토참치

토마토참치, 라타투이 만들기] 아이와 함께 만드는 프랑스 요리, 라타투이, 토마토참치 요리 맛집 정보 2008.11.02 18:33

[토마토참치, 라타투이 만들기] 아이와 함께 만드는 프랑스 요리, 라타투이, 토마토참치 

 


 


라타투이 만들기 

 
프로방스 시골 마을에서 주로 해 먹는 채소스튜로 빵에 발라 먹거나 스파게티, 볶음밥 등의 요리에 이용하면 맛있다.

■ 라타투이 준비재료

토마토·청피망 ½개씩, 홍피망·양파 1개씩, 애호박·가지 ¼개씩, 올리브오일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토마토케첩 ½컵, 소금·후춧가루·치커리·상추·채썬 블랙올리브·허브가루 약간씩


■ 라타투이 만들기

1 토마토, 피망, 양파, 애호박, 가지는 사방 2cm 크기로 네모나게 썬다.→ 재료를 썰면서 채소의 이름과 색, 모양 등에 대해 이야기한다. 아이에게 칼의 위험성을 일러준 뒤 플라스틱 칼을 사용해 자르게 하고 자르기 힘든 재료는 아빠가 미리 잘라 준비해준다.

2 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①을 넣은 뒤 센 불에서 익힌다.→ 불을 사용할 때 주의사항을 알려준 뒤 채소가 익는 모습을 관찰하며 색과 모양의 변화에 대해 대화한다.

3 ②에 다진 마늘과 토마토케첩을 넣고 저어가면서 20분간 약한 불에서 졸이다가 소금과 후춧가루로 간한다.

4 그릇에 ③을 담고 치커리와 상추로 장식한 다음 동그랗게 저며 썬 블랙올리브를 올리고 허브가루를 뿌린다.


토마토참치 만들기

  
프랑스인들이 즐겨 먹는 토마토에 상큼한 칵테일소스를 버무려 만든 참치를 얹은 요리. 아이 간식이나 손님 접대 요리로 좋다.

■ 토마토참치 준비재료

토마토 1개, 실파 1대, 블랙올리브 2개, 참치통조림 ½통, 칵테일소스(마요네즈 100g, 토마토케첩 20g, 타바스코소스·후춧가루 약간씩, 화이트와인 1큰술), 치커리·상추 약간씩

■ 토마토참치 만들기

1 토마토는 씻어 꼭지를 떼고 8등분의 칼집을 넣어 연꽃 모양으로 만든다. 이때 토마토를 완전히 자르지 말고 밑동은 약간 남겨둔다.

2 실파는 송송 썰고 블랙올리브는 1개만 다진다.

3 참치는 체에 받쳐 기름을 뺀다.→ 아이에게 참치를 체에 받친 후 기름이 없어질 때까지 손으로 꾹꾹 누르도록 유도한다. 참치를 체에 내리기 전후의 모양을 비교하게 하면 모양과 부피 개념을 이해할 수 있다.

4 참치에 분량의 재료를 고루 섞어 만든 칵테일소스를 섞는다.→ 그릇에 소스 재료를 각각 덜어놓고 아이에게 맛과 향을 맡아보라고 한 뒤 느낌을 말하게 한다. 미각과 후각을 기를 수 있고 맛을 표현하는 방법을 배우게 된다.

5 토마토의 칼집을 벌려 ④를 넣은 뒤 실파와 나머지 블랙올리브를 올린다.

6 접시에 치커리와 상추를 놓고 ⑤를 올린 뒤 다진 블랙올리브를 토마토 주변에 뿌린다.→ 아빠가 토마토에 참치를 적당히 올린 뒤 아이가 실파와 블랙올리브로 예쁘게 장식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미적 감각을 기르는 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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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unny.com BlogIcon montreal flower delivery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는 요리도 만들고 즐거운 시간도 갖는군여

    2009.09.18 23:59

[치즈버거 만들기] 아이와 함께 만드는 요리, 치즈버거 만들기

[치즈버거 만들기] 아이와 함께 만드는 요리, 치즈버거 만들기 요리 맛집 정보 2008.11.02 18:29

[치즈버거 만들기] 아이와 함께 만드는 요리, 치즈버거 만들기

 



 
바쁘게 사는 뉴욕 사람들이 식사를 간편하게 해결하기 위해 먹는 음식. 토마토, 양상추, 양파 등 신선한 채소와 다진 쇠고기, 치즈 등 영양소가 골고루 들어 있어 아이 간식으로 좋다.


■ 치즈버거 준비 재료


다진 쇠고기 220g, 소금·후춧가루·올리브오일 약간씩, 양상추·슬라이스치즈 2장씩, 양파·토마토 ¼개씩, 햄버거빵 1개, 오이피클 3쪽, 토마토케첩·머스터드소스 적당량씩

■ 치즈버거 만들기

1 다진 쇠고기는 소금과 후춧가루를 넣고 고루 치댄 뒤 둥글납작하게 빚는다.→ 아이가 한손으로 볼을 잡고 다른 손으로는 다진 쇠고기를 버무리도록 도와준다. 소근육을 발달시키는 데 도움을 준다. 다진 쇠고기를 적당량 덜어주고 아빠가 먼저 동글납작하게 빚어 시범을 보인 뒤 아이가 혼자 따라 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

2 올리브오일을 두른 팬에 쇠고기패티를 넣고 앞뒤로 노릇하게 굽는다.

3 양상추는 찬물에 씻어 손으로 찢고, 양파와 토마토는 납작하게 썬다.

4 햄버거빵은 반 갈라 각각 기름을 두르지 않은 팬에 살짝 굽는다.

5 햄버거빵 한쪽에 양상추, 양파, 토마토, 오이피클, 쇠고기패티, 슬라이스치즈 순으로 얹은 뒤 토마토케첩과 머스터드소스를 뿌리고 다른 쪽 빵으로 덮는다.→ 준비된 재료를 접시에 담고 아이가 원하는 순서대로 햄버거 빵에 재료를 얹도록 한다. 재료가 쓰러지지 않고 차곡차곡 쌓이도록 도와줄 것. 균형 감각과 미적 감각을 기르는 데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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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요리] 주부들이 가장 배우고 싶은 요리 7가지 만들어보기

[인기 요리] 주부들이 가장 배우고 싶은 요리 7가지 만들어보기 요리 맛집 정보 2008.11.02 18:22

[인기 요리] 주부들이 가장 배우고 싶은 요리 7가지 만들어보기

 


  
  

버섯 낙지전골 만들기

 
재료 : 낙지 1마리(냉동낙지 가능), 버섯류(표고버섯, 새송이버섯, 해송이버섯 등) 400g, 숙주 300g, 부추·미나리 80g씩, 굵은 파 1줄기, 붉은 고추·풋고추 1개씩, 소금 약간, 육수 4컵
양념장 : 간장·맛술·다진 파 2큰술씩, 다진 마늘 1큰술, 깨소금·참기름·설탕 1작은술씩, 구운 소금 약간

● 만들기
1 낙지는 소금으로 잘 주물러 끈기가 없어지도록 한 다음 흐르는 물에 미끈거리지 않을 때까지 씻는다.
2 버섯류는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물기를 뺀 뒤 표고버섯은 채 썰고, 해송이버섯은 손으로 찢는다. 새송이버섯은 길이대로 자른 다음 한두 번 더 자른다.
3 숙주는 흐르는 물에 씻어 뿌리 부분을 다듬고, 깨끗이 손질한 부추와 미나리는 4cm 길이로 썬다.
4 굵은 파는 굵게 어슷 썰고, 붉은 고추와 풋고추는 잘게 어슷 썬다.
5 ①의 낙지 머리는 2~3등분으로 자르고 다리 부분은 7cm 길이로 잘라낸다.
6 전골냄비에 ②와 ③, ④의 채소를 주변에 깔고 가운데 ⑤의 낙지를 넣는다.
7 볼에 양념장 재료를 넣고 잘 섞은 후 ⑥에 육수를 붓고 섞는다.
8 ⑦의 냄비를 불에 올리고 끓으면 중간 불에서 낙지가 익을 때까지 끓인다.

● noda's cooking tip
요즘은 낙지를 구입하면 깨끗이 다듬어주지만 낙지 껍질의 미끈한 것은 소금과 물로 직접 씻어내야 합니다. 소금으로 주무를 때 회색으로 배어나올 때까지 잘 문질러야 먼지 등 불순물도 제거할 수 있어요. 이런 과정이 번거롭다면 냉동제품을 사용하는 것도 좋아요. 냉동제품은 사전처리가 끝난 재료로 사용하기 편리하답니다.

 

잡채 만들기

 
재료 : 당면 100g, 쇠고기(불고기용, 냉동) 150g, 목이버섯(말린 것) 5g, 오이 ½개, 당근·양파 ⅓개씩, 숙주 200g, 달걀 1개, 올리브유·참기름·굵은 소금 적당량씩
쇠고기 양념장 : 간장 3큰술, 다진 파 2큰술, 다진 마늘·맛술·참기름·깨소금·설탕 1큰술씩, 후춧가루 약간

● 만들기
1 볼에 당면과 미지근한 물을 넣고 부드러워질 때까지 충분히 불린다.
2 쇠고기는 채 썰어 쇠고기 양념장에 버무린 후 잠시 재워두었다가 기름기 없는 팬에서 익을 때까지 잘 볶고. 목이버섯은 충분히 불린 뒤 곱게 채 썬다.
3 오이는 돌려깎아서 껍질째 곱게 채 썰고 당근과 양파도 비슷하게 채 썬다.
4 숙주는 끓는 물에 살짝 데쳐 열기를 식힌 다음 물기를 짠다.
5 달걀은 노른자와 흰자를 분리해서 각각 올리브유를 바른 팬에 올려 약한 불에서 익힌 후 오이 크기로 채 썬다.
6 참기름을 두른 팬에 ②, ③, ④의 채소를 각각 숨이 죽을 정도로 볶는다.
7 ①의 불린 당면을 끓는 물에 20초간 데쳐낸 뒤 물기를 충분히 제거한다.
8 기름기 없는 팬에 ⑦의 당면을 넣은 뒤 ⑤의 지단과 ⑥의 채소, ②의 볶은 쇠고기를 넣고 양념장을 천천히 넣으면서 버무려가며 살짝 볶는다.

● 요리 팁
달걀지단을 고운 색으로 깔끔하게 부치는 것은 초보자에게는 만만한 일이 아닙니다. 천천히 약한 불에서 굽는 느낌으로 익히세요. 노릇하게 되면 실패하므로 눈을 뗄 수가 없죠. 당면은 굵기에 따라 삶거나 볶는 방식이 각각 다르답니다. 일반적으로 잡채에 사용하는 당면은 가늘기 때문에 삶아서 드시면 됩니다.


돼지갈비찜  만들기 

 
재료 : 돼지갈비(또는 목살) 600g, 감자 3개, 양파 2개, 당근 1개, 마늘 8쪽, 물 적당량
양념장 : 간장 4큰술, 다진 마늘 3큰술, 다진 파·맛술·청주 2큰술씩, 생강즙·설탕·깨소금·참기름 1큰술씩

● 만들기
1 돼지갈비나 목살은 뼈 사이에 칼집을 넣어 살코기를 잘라낸 뒤 살코기 중간 중간에 칼집을 넣어 양념이 잘 배도록 한 다음 찬물에 30분 정도 담가 핏물을 빼고 물기를 제거한다.
2 감자, 양파, 당근은 모두 껍질을 벗긴 후 3×3cm 크기 정도로 사각 썬다.
3 마늘은 슬라이스해서 채 썬다.
4 볼에 양념장 재료를 모두 넣고 골고루 잘 섞는다.
5 기름기 없는 팬에 ①의 고기를 넣고 중약 불에서 주걱으로 저어가며 골고루 노릇해지도록 볶는다.
6 ⑤의 고기가 노릇해지면 ②의 감자, 양파, 당근과 ③의 마늘을 넣고 같이 볶다가 양파가 투명해지면 고기가 자작하게 떠오를 정도로 물을 붓는다.
7 ⑥을 센 불에 올려 끓이다 감자가 익으면 ④의 양념장을 넣고 끓인다.
8 ⑦의 국물이 반 정도로 줄 때까지 졸인다.

● 요리 팁
돼지갈비나 목살은 먹기 좋게 손질한 후 찬물에 담가 반드시 핏물을 제거해야 합니다. 그래야 누린내가 덜하고 조리도 편해지죠. 또한 감자 대신 고구마를 넣으면 감자보다 단맛을 낼 수 있어 아이들과 함께 먹을 때 좋답니다.

쪽파 새우전  만들기 


재료 : 쪽파 100g, 숙주 150g, 새우 80g, 밀가루 1컵, 달걀 2개, 올리브유 2큰술, 소금 약간, 물 1½컵
양념장 : 간장·물엿 2큰술씩, 다진 마늘·다진 양파·식초 1큰술씩, 올리고당(또는 설탕) 1작은술

● 만들기
1 쪽파는 전의 크기를 고려해 적당한 크기로 썰고 숙주는 흐르는 물에 씻은 뒤 손으로 살짝 부순다.
2 새우는 굵게 다진 다음 끓는 물에 살짝 데친다.
3 볼에 밀가루, 달걀 1개, 물을 넣고 소금을 간한 뒤 주걱으로 떠보아 두꺼운 실처럼 걸쭉하게 내려올 때까지 잘 섞는다. 남은 달걀 1개는 풀어 달걀물을 만든다.
4 올리브유를 두른 팬을 중약 불에 올리고 ③의 반죽을 둥글게 올린 다음 주변이 익기 시작하면 ①의 쪽파와 숙주, ②의 새우를 올린다.
5 ④의 위에 반죽을 살짝 뿌려 덮은 뒤 달걀물을 윗면에 고루 바른다.
6 ⑤의 전을 조심스럽게 뒤집은 후 약한 불에서 노릇하게 구워낸다.
7 볼에 양념장 재료를 넣고 골고루 섞은 다음 전과 곁들여 먹는다.

● 요리 팁
해물을 재료로 쓸 때는 끓는 물에 살짝 데쳐낸 다음에 사용하면 조리할 때도 편하고 물기가 잘 나오지 않아 실패할 확률이 적습니다. 전을 부칠 때는 무엇보다 반죽이 중요한데 반죽을 떨어뜨려서 물처럼 묽게 떨어지거나 덩어리가 나오면 다시 잘 섞어서 사용하는 것을 명심하세요.

비빔밥  만들기 


재료 : 밥 1공기(210g), 다진 쇠고기 4큰술, 숙주 150g, 깻잎 1~2장, 양파 ½개, 양상추 100g, 새싹채소 50g, 참기름·깨소금 1작은술씩, 김 약간
양념장 : 고추장·다진 파 1큰술씩, 다진 마늘·참기름·깨소금·설탕·고춧가루 1작은술씩

● 만들기
1 기름을 두르지 않은 팬을 중약 불에 올린 후 다진 쇠고기를 넣고 익을 때까지 볶는다.
2 숙주는 흐르는 물에 씻어 끓는 물에 삶은 뒤 물기를 짠다.
3 깻잎은 동그랗게 말아 채 썰고, 양파는 가늘게 채 썰거나 채칼로 썬다.
4 새싹채소는 깨끗이 씻은 뒤 물기를 빼고, 손질한 양상추는 잎 부분만 채 썬다.
5 김은 비닐백에 넣고 비벼 가루를 만들거나 가위로 잘라 준비한다.
6 볼에 양념장 재료를 넣고 골고루 섞는다.
7 그릇에 밥을 넣고 참기름과 깨소금을 뿌린 다음 ②, ③, ④의 채소를 보기 좋게 올리고 가운데 ①의 쇠고기를 올리고 김가루를 뿌려 낸다. ⑥의 양념장은 따로 담거나 쇠고기 밑에 넣는다.

● 요리 팁
생채소는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물기를 대충 털어내고 채 썬 뒤 찬물에 담가놓으면 아삭한 질감 그대로 싱싱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어요. 채소는 생채소를 주로 사용하는 만큼 유기농 채소를 기호에 맞게 넣는 것이 좋답니다.


제육볶음  만들기 


재료 : 돼지고기(불고기용) 600g, 팽이버섯 2봉, 양파 1개, 굵은 파 1줄기, 검은깨 약간
양념장 : 간장 4큰술, 다진 파 3큰술, 다진 마늘·참기름·물엿(또는 올리고당) 2큰술씩, 깨소금·설탕 1큰술씩, 후춧가루 약간

● 만들기
1 돼지고기는 뭉치지 않게 3cm 크기로 썬다.
2 팽이버섯은 흐르는 물에 씻어 물기를 턴 후 손으로 찢어서 2등분한다.
3 양파는 껍질을 벗긴 뒤 반 잘라 채 썰고, 굵은 파는 손질한 후 어슷 썬다.
4 볼에 양념장 재료를 모두 넣고 설탕이 녹을 때까지 잘 섞는다.
5 볼에 ①의 고기와 ④의 양념장을 넣은 뒤 양념이 고기에 잘 배도록 손으로 버무린다.
6 기름기 없는 팬에 ⑤를 넣고 중간 불에서 볶다가 고기가 익기 시작하면 ②의 팽이버섯과 ③의 양파를 넣고 주걱으로 뒤적이며 볶는다.
7 ⑥의 양파가 숨이 죽으면 불을 끈 뒤 ③의 굵은 파를 올리고 검은깨를 뿌린다.

● 요리 팁
마트에서 불고기용 돼지고기를 구입하면 대부분 냉동육으로 되어 있어요. 냉동육도 고기의 질은 많이 떨어지지 않으므로 살짝 녹인 후 먹기 좋게 썰어주세요. 제육볶음은 초보자도 쉽게 만들 수 있는 음식이지만 고기를 양념장에 잘 버무려야 채소와 같이 볶을 때 고루 잘 섞이고 맛이 좋답니다.


해물탕 만들기 


재료 : 모시조개·바지락 100g씩, 오징어 몸통 1마리분, 주꾸미 2~3마리, 깐 새우 4~6마리, 콩나물 250g, 무 300g, 쑥갓 80g, 붉은 고추·풋고추 2개씩, 물 3½컵
양념장 : 고춧가루·다진 마늘·다진 파·물엿(또는 올리고당) 2큰술씩, 고추장·다진 청양고추 1큰술씩, 참기름 1작은술, 후춧가루 약간

● 만들기
1 모시조개와 바지락은 깨끗이 씻어 조리하기 전까지 찬물에 담가놓는다.
2 오징어 몸통은 소금으로 잘 주물러서 물에 씻어 2×2cm로 사각 썬다.
3 주꾸미도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뒤 2등분하고 새우는 그대로 사용한다.
4 콩나물은 깨끗이 씻은 뒤 지저분한 뿌리를 잘라내고 머리 부분을 손질한다.
5 무는 껍질을 살짝 벗겨낸 뒤 얇게 어슷 썰고 2등분한다.
6 쑥갓은 3cm 크기로 썰고, 붉은 고추와 풋고추는 비슷하게 어슷 썬다.
7 볼에 양념장 재료를 모두 넣고 골고루 잘 섞는다.
8 냄비에 ⑤의 무를 바닥에 깐 다음 ①, ②, ③, ④의 재료를 모두 넣고 재료가 자작하게 잠길 정도로 물을 부은 후 센 불에서 끓인다.
9 국물이 끓고 무가 반 정도 익으면 ⑦의 양념장을 ½ 분량 넣고 끓인다.
10 남은 양념장으로 간을 맞춘 뒤 불을 끄고 ⑥의 채소를 올린다.

● 요리 팁
양념장은 두 번에 나누어 넣는데, 국물이 충분히 우러났을 때 양념장을 넣고 섞는 것이 국물 맛을 시원하게 해줍니다. 거품이 나오는 것은 그때그때 걷어내세요. 작은 정성이 깔끔한 맛을 좌우하죠. 오징어는 따로 손질할 필요가 없도록 구입할 때 사전처리한 것을 사고, 깐 새우가 없을 때는 칵테일새우를 사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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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수 만들기] 애호박 잔치 국수 만들어 먹기

[국수 만들기] 애호박 잔치 국수 만들어 먹기 요리 맛집 정보 2008.11.02 18:08

[국수 만들기] 애호박 잔치 국수 만들어 먹기


 




애호박 잔치 국수 재료


애호박 100g, 달걀 1개, 오이 50g, 소금 약간, 목이버섯 약간, 국시장국 ⅔컵, 멸치다시마물 3½컵, 소면 350g 
 


애호박 잔치 국수 만드는 방법


① 애호박은 가늘게 채썰어 끓는 물에 넣어 살짝 삶은 후 물기를 뺀다.

② 달걀은 흰자, 노른자로 나눠 지단을 부친 후 식혀 가늘게 채썬다.

③ 오이는 껍질째 소금으로 문질러 씻은 후 둥글고 얇게 썰어 소금을 뿌려두었다가 물기를 꼭 짜고 팬에 살짝 볶는다.

④ 목이버섯은 미지근한 물에 담가 불린 후 가늘게 채썬다.

⑤ 국시장국에 멸치다시마물을 섞어 맛을 낸 후 냉동실에 넣어 살얼음이 생기도록 둔다.

⑥ 끓는 물에 면을 넣어 삶은 후 찬물에 헹궈 물기를 빼고 그릇에 1인분씩 사리 지어 담는다.

⑦ 준비한 호박, 달걀 지단, 목이버섯, 오이를 올리고 차게 둔 국물을 부어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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