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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수도꼭지에서 할짝할짝 물마시기

고양이- 수도꼭지에서 할짝할짝 물마시기 애완동물 2008.10.12 16:17
고양이- 수도꼭지에서 할짝할짝 물마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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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만드는 신선한 커피 한잔

집에서 만드는 신선한 커피 한잔 요리 맛집 정보 2008.09.23 15:03

집에서 만드는 신선한 커피 한잔
 

 



The Aroma of Fresh Coffee

더 이상 커피전문점에 가지 않아도 된다. 집에서도 커피 전문점 못지않은 나만의 커피를 즐길 수 있게 되었기 때문. 그동안 고가여서 살 엄두가 나지 않았던 에스프레소 머신들이 이제 맘만 먹으면 살 수 있는 대중적인 가격으로 소비자들에게 다가왔다. 일요일 아침, 사랑하는 남편에게 신선한 커피 한잔을 건네고 싶다면 눈 여겨 볼 것.

매일 아침, 커피로 하루 일과를 시작하는 이들이 많아졌다. 흔히 말하는 다방 커피에서 시작된 우리나라 커피 문화는 1990년대 초 미국 유학파들을 중심으로 헤이즐넛 등 원두커피의 커다란 유행으로 이어졌고, 1990년대 말 스타벅스, 커피빈 등 커피 전문점의 등장과 함께 커피는 하나의 문화로 자리잡기 시작했다.

최근에는 커피를 사마시는 것에 그치지 않고 직접 자신만의 커피를 만들어 먹고자 하는 니즈가 늘었다. 이런 트렌드에 따라 이전에는 전문점에서만 사용한다고 생각되던 에스프레소 머신 구입에 관심을 갖는 이들이 늘어났으며, 에스프레소 머신도 점차 다양한 기능과 세련된 디자인, 대중적인 가격으로 소비자들에게 한 걸음 더 가깝게 다가왔다.

1 일렉트로룩스, EEA130

모던한 실버 색상에 세련된 유러피안 감각의 일렉트로룩스 에스프레소 메이커. 오랜유럽 전통의 기술력으로 풍부한 크레마를 생성해 에스프레소 본래의 맛과 향을 살려준다. 우유 거품 및 작은 양에도 적합한 거품을 생성하는 편리한 스팀 기능으로 카페라떼, 카푸치노 등 취향에 따른 다양한 에스프레소 맛을 즐길 수 있다. 가격 29만원

2 드롱기, EC200CDB

전자동 못지않은 에스프레소 추출 기능과 이탈리안의 감성이 물씬 풍기는 고감도 디자인의 드롱기 EC200CDB. 에스프레소 추출에 가장 이상적인 온도인 90℃로 가열하며, 커피가루와 Pod 사용이 가능하다. 스팀의 세기를 조절해 원하는 대로 충분한 우유거품을 낼 수 있는 카푸치노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가격 26만8천원

3 크룹스, XP4050

버튼식 사용법을 채택한 반자동 에스프레소머신 XP4050을 초보자도 쉽게 우유거품이 풍부한 카푸치노와 카페라떼를 만들 수 있는 오토 카푸치노 시스템이 가장 큰 장점이다. 자동으로 커피 추출량을 조절할 수 있는 버튼식 사용법에, 취향에 따른 커피 추출량을 저장해 놓을 수 있는 메모리 기능도 갖추고 있다. 가격 34만9천원


반자동 vs 전자동

에스프레소 머신은 크게 반자동과 전자동으로 나뉜다. 반자동은 원두를 분쇄해 필터 손잡이에 담고 기계에 부착된 탬퍼를 이용하여 탬핑을 한다. 탬핑한 후 에스프레소 머신의 예열이 완료되면 커피를 추출하는 방식. 전자동은 로스팅 된 원두를 기계안에 넣으면 기계 자체적으로 커피를 분쇄한 후 추출까지 한번에 이루어지는 방식이다.

반자동의 경우 전자동에 비해 맛과 향이 진하고 복합적이며, 본인이 원하는 대로 에스프레소의 맛을 낼 수 있다. 전자동은 커피에 대한 지식이 별로 없어도 쉽게 맛있는 에스프레소를 추출할 수 있으며, 누구든 항상 균일한 맛을 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반면 반자동은 전자동에 비해 자주 청소를 해줘야 한다는점과 직접 원두를 갈고 탬핑을 해야 하기 때문에 손이 많이 가는 단점을 가지고 있다. 두 가지 방식 모두 장단점을 갖고 있기 때문에 본인의 취향과 예산에 맞춰 선택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1 세코, Odea Giro(오데아 지로)

세코만의 특허기술인 착탈식 커피추출기가 장착된 소형 전자동 에스프레소 머신 오데아 지로. 빠른 스팀기능(Rapid Steam)은 스팀 사용시의 대기 시간없이 우유와 우유거품을 이용한 카푸치노, 카페라떼, 카페모카등 고급 커피메뉴를 보다 빠르고 간편하게 만들 수 있다. 또한 다이얼 회전만으로 원하는 커피의 농도를 조절할 수 있는 새로운 특허기술-SBS (Saeco Brewing System)을 도입했다. 가격 184만 원

2 크룹스, 에스프레제리아 XP7200

컴팩트한 디자인으로 공간 활용도를 높인 100만원대 가정용 전자동 에스프레소 머신 에스프레제리아 XP7200. 크룹스만의 특허 기술로 기존 전자동 머신 대비 크기를 크게 줄여 가로 세로 크기가 일반 커피메이커 정도 밖에 되지 않는다. 원터치 버튼식 사용법으로 버튼만 누르면 누구라도 쉽게 나만을 위한 최고의에스프레소를 만들 수 있다. 가격 164만 원

3 드롱기, ESAM 4400

품격있는 디자인과 자연스러운 커피추출 기술의 완성도를 보여주는 드롱기 ESAM 4400. 에스프레소 추출과 함께 별도의 예열시간없이 동시에 카푸치노를 추출하는 더블 보일러 시스템을 갖추고 있으며, 드롱기 특허의 온도 보호 기능으로 이상적인 에스프레소 추출 온도의 설정 및 유지가 가능하다. 가격 278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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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 마시기(맛보는 방법)

와인 마시기(맛보는 방법) 와인정보 2008.04.01 23:54

와인 마시기(맛보는 방법)



사용자 삽입 이미지


와인을 구입할 때, 레스토랑이나 와인 바에서 와인을 주문할 때는 먼저 와인의 맛을 보아야 한다. 그런데 와인을 마시기는 쉽지만 맛보기는 쉽지 않다. 많은 사람들이 와인을 맛본 뒤 흔히 “맛있다”라고 말한다. 그러나 만약 초대받아 식사하는 자리에서 좋은 와인을 대접받았을 때 초대한 사람이 맛이 어떠냐고 물을 경우 그냥 “맛이 좋다”라고만 표현하면 와인을 대접한 사람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 이럴 때는 와인의 맛을 보고 나름대로 느낀 바를 표현하는 것이 좋은 와인을 제공한 사람에 대한 예의다. 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와인을 맛볼 줄 알아야 한다.

눈 :

먼저 눈으로 와인의 컬러와 종류를 본다. 와인은 화이트, 레드, 로제가 있다. 화이트 와인은 흰색이 아니라 황금색으로 세월이 지날수록 연록색이 어리는 황금색-옅은 황금색-짙은 황금색-옅은 갈색-짙은 갈색으로 변한다. 화이트 와인의 컬러는 와인이 담긴 잔을 눈높이로 들고 본다. 레드 와인의 컬러는 핑크색이 있는 적색-핑크색이 없는 적색-루비-갈색을 띤 적색-갈색-짙은 갈색으로 나뉘며 와인이 담긴 잔을 눈 아래 놓고 잔을 눕혀서 본다. 두 번째는 눈으로 컬러의 농도를 본다. 화이트 와인은 어리거나 오래된 것, 옅은 것과 짙은 것이 있다. 예를 들면 리스링, 쇼비뇽 블랑 등은 옅은 색, 샤르도네는 좀 짙은 색이다. 레드 와인은 특히 품종과 종류에 따라 차이가 많다. 대개 피노누아, 가메 등은 옅은 색, 카베르네 소비뇽, 메를로는 짙은 색을 띤다. 세 번째는 눈으로 투명도와 와인의 점도 등을 보며 와인이 투명하다, 와인이 혼탁하다, 침전물이 있다 등을 체크한다.

코 :


와인이 담긴 잔에 코를 넣고 숨을 깊게 들이마시면서 향을 맡는다. 모든 와인에서는 포도 향(aroma)과 숙성 향(bouquet)이 난다. 어린 와인에서는 포도 향만 나는데 포도 향은 여러 가지 과일 향과 꽃 향에 견주어서 표현할 수 있다. 숙성 향은 어릴 때는 약하다가 숙성될수록 점점 강해진다. 아로마와 부케가 좋아야 좋은 와인, 고급 와인으로 인정받을 수 있다. 화이트 와인은 주로 사과, 배, 복숭아, 레몬, 멜론 등의 향이 난다. 레드 와인의 과일 향은 주로 붉은색을 띠고 작은 머루, 딸기, 체리, 블루베리, 오디 등의 향이 있다. 숙성 향은 발효 이후에 생기는 향으로 오크통에 넣어 숙성시킨 와인은 소나무·참나무·스모크·바닐라·캐러멜·버섯·동물 향이 나고, 오크통에 넣지 않고 숙성시킨 와인은 시든 꽃 향과 시든 과일 향이 난다. 냄새를 맡는 순서는 와인을 따른 잔을 흔들지 말고 조용히 냄새를 맡고 그 다음에는 잔을 흔들어 냄새를 다시 한번 맡는다. 처음에는 아로마나 부케를 맡을 수 있으나 이번에는 냄새 입자 중에서 좀 큰 것까지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상한 와인의 경우 좋지 못한 향도 올라올 수 있다.

입 :


코로 향을 맡은 뒤 입으로 맛을 본다. 맛을 볼 때는 혀를 비롯한 입 안의 여러 부분을 사용한다. 혀로는 와인의 단맛, 신맛, 쓴맛과 각각의 맛의 강도와 이들 맛의 조화를 본다. 마시는 법은 다음과 같다. 먼저 와인을 입 안에 조금만 넣고 혀 주위로 와인을 돌리면서 단맛, 신맛, 쓴맛을 느낀다. 조화가 잘된 와인은 거칠지 않고 부드럽게 느껴진다. 마지막으로 입 안 전체에서 바디를 본다. 바디는 와인의 알코올, 당도 등이 많을 경우 점도가 높아져 입 안에 꽉 찬 느낌 등으로 나타난다. 와인을 입 안에 돌리면서(후루룩 소리가 날 수 있다.) 혀와 입천장, 혀 밑 등 전체에 오는 자극으로 와인의 바디를 본다. 좋은 와인일수록 바디가 좋다.

숨 :


 코로 숨을 내쉬면서 다시 한번 향을 확인한다. 입 안에서 와인이 데워져 온도가 올라가기 때문에 향을 잘 맡을 수 있다. 좋은 와인은 이때도 아로마와 부케가 좋다.

전체적으로 좋은 와인은 그 와인의 특징을 가지고 있어야 하며, 아로마와 부케가 상당히 있고 단맛, 신맛, 쓴맛이 잘 조화되며 바디감이 느껴져야 한다. 와인을 맛볼 때는 선입관을 가지지 않아야 정확하게 와인을 평가할 수 있다. 즉, 비싼 와인이라고 마시기 전에 ‘이 와인은 맛이 좋을 것이다’라고 생각하며 마시면 제대로 맛을 볼 수 없다. 맛을 본 뒤에는 나름대로 그 와인의 맛에 대해서 느낀 점을 표현할 수 있어야 한다. 다른 사람들이 알아들을 수 있도록 객관적으로 표현하고 추상적인 표현은 피하는 것이 좋다. 구체적인 꽃이나 과일, 채소, 향신료, 꿀과 당과류등을 콕 집어서 말하는 것이 좋다. 예를 들면 ‘말린 자두 향과 매운 후추 향이 느껴져요’라거나 ‘상큼한 파인애플 향과 달콤한 꿀 향이 아주 좋은데요’라고 표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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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의 상식 (보관, 마실 때와 고를 때)

와인의 상식 (보관, 마실 때와 고를 때) 와인정보 2008.03.29 08:49

와인의 상식 (보관, 마실 때와 고를 때)


보관 :
와인을 눕여서 보관하는 이유는?
와인은 빛과 온도는 상당히 영향을 많이 받아요.
빛은 모든 와인을 망가뜨리는 주요인이므로 어두운 곳이나 직사광선이 비치는 곳을 피해야 하며 형광등 빛조차도 와인을 변질시키므로 주의해야 하죠.
빛과 더불어 온도도 중요한 요인인데, 와인은 일정한 온도를 유지시켜야 합니다.
이상적인 온도는 15-17℃로 일정 온도를 유지하는 것이 좋고 진동이 없고 너무 습하지 않은 곳에 보관하여야 하죠. 특히 기온이 높은 여름엔 섬세한 화이트 와인이나 라이트한 레드 와인의 품질이 떨어질 우려가 있기 때문에 보관에 있어 신경을 더 써야 하죠.
이렇게 빛이 들지 않고 일정한 온도를 유지시켰다 하더라도 와인병을 세워서 보관하면 와인의 맛을 잃게 되는거죠.
결론적으로 와인을 장시간 보관할 때는 눕혀서 보관해야하는데 이는 코르크의 미세한 틈새로 공기가 투입되면 와인이 산화되기 쉽기 때문에 항상 코르크 마개를 젖어 있도록 하기 위해서에요.

마시기 :
와인 글라스와 따르는 양?
레드 와인은 글라스의 반 정도, 화이트 와인은 2/3 정도만 따라서 마신다.
이렇게 하면 적당한 양의 공기를 쐬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와인 향을 음미하기에도 좋다.
와인 잔은 와인의 특징을 잘 맛보기 위한 여러 가지가 있지만, 표준적인 와인글라스를 사용하면 된다.(대략 튜립 모양으로 긴 줄기의 다리가 달려있는 형태) 이것은 와인의 색깔, 향기 맛을 충분히 즐기기 위한 모양이며, 다리부분을 손가락으로 잡는다. 손바닥으로 글라스를 감싸쥐는 것은 와인의 온도가 올라가기 때문에 좋지 않다.

와인에 얼음을 넣어서는 안 된다.
와인 특유의 빛깔, 향기, 맛이 망가지기 때문이다.
와인글라스는 남에게 주지도 받지도 않는다.

레드 와인은 실내 온도로, 화이트 와인은 더 차게 마신다?
와인은 독특한 풍미를 가지고 있으므로 그것을 잘 살려주는 온도에서 마시면 보다 좋은 와인의 맛을 느낄 수 있다. 화이트 와인은 주로 차게 해서 시원하게 마신다.
개인에 따라 기호의 차이가 있지만 8~12도 정도가 맛있게 여겨지는 온도이다.
그러나 레드 와인은 차게 해서는 제맛을 버린다. 레드 와인의 타닌 성분은 와인이 차가울 때 훨씬 더 쓴맛을 내기 때문이다. 보통 레드 와인은 차갑지 않게 실내 온도로 해서 마신다고 말하는데, 이는 실내 온도가 지금보다 훨씬 낮던 시절에 비롯된 생각으로, 15~17도 정도를 말한다.

생선 요리에는 화이트 와인, 육류 요리에는 레드와인?
와인과 음식은 따로 생각하기 어려울 정도로 밀접한 관계가 있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알려진 것처럼 생선 요리에는 화이트 와인, 육류에는 레드 와인을 마시면 된다.
식욕을 돋우고 상쾌하게 하는 화이트 와인의 맛은 주로 화이트 와인 속에 들어있는 산(Acids)에 기인한다. 화이트 와인 속에 들어있는 산은 생선의 향을 더욱 좋게 한다.
이와 달리 레드 와인에서 중요한 것은 산이 아니라 탄닌(Tannin)이다.
탐미적인 측면에서도 옅은 색깔의 생선과 화이트 와인이 어울리고, 붉은 육류와 레드와인의 더 어울리지 않겠는가? 하지만 이런 것도 개인의 자유를 구속하는 것이므로 각자의 취향에 맞게 임의대로 결정해도 된다.

화이트 와인과 레드 와인의 맛이 다른 이유?
우선 제조 방법이 좀 다르다. 화이트 와인은 포도를 으깬 뒤 바로 압착하여 나온 쥬스를 발효시키지만, 레드 와인은 씨와 껍질을 그대로 함께 오랫동안 발효하여 붉은 색소가 추출되도록 한다.
따라서 화이트 와인은 신맛이 나고 상큼하고 깨끗하나, 레드 와인은 씨와 껍질을 오랫동안 발효하여 붉은 색소뿐만 아니라, 씨와 껍질에 있는 탄닌 성분까지 함께 추출되므로 텁텁하고 떫은 맛이 난다.


고르기 :
좋은 와인을 고르는 테스팅 방법은?
1. 색깔(Appearance) : 눈으로 본다.
글라스의 줄기를 잡고 눈으로 색깔과 투명도 확인, 화이트 와인은 호박색을 띠는데, 갈색을 띠는 것은 오래된 것이나 잘못 보관되어 산화된 것이다. 레드 와인은 루비색을 띠는데, 알코올 농도가 짙고 탄닌 성분이 많은 것은 석류빛을 띈다.
2. 향(Bouquet) : 코로 냄새를 맡는다.
와인 향이 잔에 꽉차도록 가볍게 흔든 후 코를 대고 깊숙히 향기를 맡는다. 은은하고 좋은 냄새가 나야한다. 알코올 냄새나 나무통 냄새, 코르크 냄새 등이 강한 것은 바람직한 와인 향이 아니다.
3. 맛(Tasta) : 입으로 맛을 본다.
와인을 한 모금 입에 넣고 혀끝으로 목젖까지 굴리면서 음미 하는데, 훌륭한 와인은 부드러운 촉감을 느낄수 있다. 화이트 와인의 경우 는 그와 더불어 탄닌 성분의 떫은맛이 함께 조화를 이루어야 한다.

호스트 테스트(Host-Test)?
레스토랑에서 와인을 주문했을 때 종업원이 와인을 들고 와서 주문한 사람(Host)에게 먼저 와인을 보여주고 글라스에 조금 따라 맛보게 하는 호스트 테스트하는 경우가 있다. 이는 본래 프랑스에서 와인의 변질 여부를 테스트 해 보는 의식으로 출발했는데, 이럴 경우에는 따라놓은 와인을 마셔보고 좋다는 표시를 하면 된다. 그러나 맛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바꿀 수는 없다. 다만 자기의 기호대로 차가운 정도의 가감을 요구할 수는 있다. 그러므로 주문할 때 잘 선택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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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의 기초 강의 동영상

와인의 기초 강의 동영상 와인정보 2008.03.29 08:07
와인의 기초 강의 동영상


출처:서울시인터넷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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