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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자스 와인 (Alsace Wine) 의 모든 것

알자스 와인 (Alsace Wine) 의 모든 것 와인정보 2008. 10. 15. 11:17

알자스 와인 (Alsace Wine) 의 모든 것

 

 

보쥬(Vosges) 산맥

와인산지, 기후와 토양

알자스 와인의 분포는 스트라스부르그(Strasbourg)의 말렌하임(Marlenheim)에서 시작해 남부의 뮐루주(Mulhouse) 인근에 있는 탄(Thann) 마을에 이르는 지역에 집중되어 있다. 폭2~4km, 전장 120km에 이르는 이곳 와인 산지는 북위 48도인데도 훌룡한 와인이 생산되고 있다.
여기에는 보쥬 산맥이 크게 일조하고 있다. 비, 그리고 서쪽에서 불어오는 바람과 냉습을 막아주는 차단막이 되어주고 또한 포도원들이 대부분 보쥬 산맥의 산자락 남쪽에 자리 잡고 있어 풍부한 햇살을 받고 있기 때문이다.
대륙성 기후로 겨울은 춥고 여름은 덥고 건조하다. 긴 가을은 포도송이가 충분히 익을 수 있도록 알맞은 햇빛을 주어 최고의 알자스 와인이 탄생하도록 도와준다. 수백만 년 전 보쥬 산맥과 블래 포레스트 산맥이 지각 변동으로 오랜 세월을 거쳐 형성된 화강암, 석회질, 사암, 백악질, 충적토 등의 다양한 토질 위에 알자스의 포도원이 자리 잡고 있다.

 

포도품종

알자스 지방의 와인 성격과 스타일을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요소는 포도 품종이다. 오랜 기간 이곳 떼루아에 적응하면서 성장해 온 중요 포도의 종에는 다음 것들이 있다. 그리고 이들 대부분은 화이트 품종이며 와인의 레이블에 표지된다. 사실 프랑스 다른 지역의 경우 와인의 레이블에 당해 와인을 빚는데 쓰인 포도품종이 나타나지 않는다. 이런 면에서 알자스 와인의 경우는 매우 이례적이라 하겠다. 따라서 알자스의 포도 품종은 와인의 브랜드가 되는 셈이다.


리슬링(Riesling)
독일의 리슬링 품종에서 최고급 독일 와인이 나듯이 가장 질 좋은 알자스 와인에는 늘 리슬링이 이바지하고 있다. 어느 면에서는 알자스 지방의 대표적 포도품종이라 할수 있다. 매우 섬세하면서도 품격 있는 와인이 이품종에 의해 빚어진다. 높은 산도와 신선한 과일 향, 넉넉하고 부드러운 질감 등이 조화를 이루며 리슬링 특유의 광물성 부케를보인다. 드라이 리슬링에는 소스나 버터를 바른생선요리가 제격으로 어울린다.


게뷔르츠트라미너(Gewurtraminer)
이 품종의 이름은 '게뷔르츠(Gewurz)'와 '트라미너(traminer)'의 복합어로 돼 있다. 앞의 낱말은 독일어로 후추 향과 같이 스파이시하다는 의미이며 뒤의 것은 이탈리아 지명으로 알려진 Tramin 또는 Termeno)를 가리킨다.
껍질은 핑크 색상을 띠고 특유의 강렬하고도 스파이시한 향을 보이며 넉넉한 풀바디한 와인으로써  단박에 그 정체를 알 수 있다. 특히 모과, 자몽, 리치 등의 과일 향, 그리고 아카시아, 장미 등의 꽃향기가 어우러져 복잡 미묘한 풍미를 보여 초심자도 금새 이를 확인할 수 있다. 알코올 도수는 높고 신맛이 적은 편이며 로크포르(Roquetfort)와 같이 센 향을 지닌 프랑스 치즈나 인도, 동남아, 중국, 멕시코 등의 향신료 맛이 강한 음식과 조화를 이룬다.


또께 삐노 그리(Tokay Pinot Gris)
이전에는 알자스의 또께란 뜻으로 이 품종을 '또께 알자스(Tokay d'Alsace)'라고 불렀으나 EU에 의해 이 명칭의 사용이 금지되어 지금은 삐노 그리(Pinot Gris)란 이름으로 불린다. 풍부한 맛과 높은 알코올 도수 그리고 진한 황금빛을 띠고 있어 게뷔르츠트라미너와 비슷하나 그보다 향이 덜하다. 스모키한 향, 스파이시하면서도 신맛이 강하다. 레드 와인처럼 힘차고 뒷맛이 오래가며 푸아 그라(foie gras)나 붉은 육류요리와 잘 어울린다. 헝가리의유명한 토카이 와인과는 전혀 관련이 없다.


뮈스까(Muscat)
프랑스 남부 지방의 스취트한 뮈스까와 달리 드라이하며 향기가 진하고 산뜻하다. 우아한 스타일의 화이트 와인으로 식전주로 알맞다.


삐노 블랑(PINOT Blanc)
과일 향이 풍부하고 섬세한 스타일의 활기찬 와인으로 오래 숙성시키지 않고 신선할 때 즐기는것이 좋다.
대체적으로 모든 종류의 음식과 잘 어울리는 무난한 스타일의 와인으로 특히 빠떼(pat'e)와 같은 전체요리나 햄버거와도 잘 맞는다.


삐노 누아(Pinot Noir)
알자스의 유일한 레드품종으로 블랙베리, 체리와 같은 붉은 과일 향이나며 스파이시한 맛과 부드러운 탄닌 맛이 입 안에서 어우러진다. 사냥고기(game)나 치즈, 붉은 육류요리와 조화를 이룬다.


실바너(Sylvaner)
한때 알자스에서 가장 많이 재배되던 품종으로 과일 향이 풍부하고 부드러운 맛의 마시기 쉽고 가겨운 와인이 만들어진다.


샤슬라(Chasselas)
40년 전까지만 해도 알자스 포도밭에서 재배되는 품종 중 40%를 차지했으나 현재는 1.4%만 차지하고 있다.
이는 매우 불규칙적인 샤슬라 품정의 생산성과 관련이 있다. 에델츠비커(Edelzwicker)의 블렌딩에 높은
비율로 들어가는 품종이다. 대중에게 큰 인기를 얻지 못하자 농부들은 노블한 품종에 열을 올리고 있다.

 

vue sur le champ du feu

 

vallee de ville alsace france



알자스 AOC 와인, 그랑 크뤼(grand cru)와인의발전

알자스 와인은 작은 와인산지에 비해 다양한 질의 와인이 나고 있다. 14,000헥타르에 불과한 좁은 산지에 숱한 포도종이 나고 있으며 이에서 여러 질 좋은 와인이 빚어지고 있다. 근면한 알자스 사람들이 기후과 지형에 알맞은 포도종을 선택 하면서 오랜 세월 동안 질 좋은 와인을 일구어 왔기 때문이다. 그러나와인산업의기록은 그리 평탄치 않았다. 1945년 제 2차 세계대전이 끝나고 알자스가 프랑스의 영토를되돌려 줬으나 포도밭에 규제는 그리 만족할만한 수준이 되지 못했다. 1962년에서야 비로소 알자스의 AOC 규제가 이루어졌다. 1975년 알자스는 프랑스 국내에서 몇 안돼는 등급 명시 지역의 하나가 됐다. 바로 '그낭 크뤼(grand cru)'제도를 도입한 것이다. 그러나 실제 이 제도가 자리를 잡기 시작한 것은 1983년 이후이다. 현재 이 지역 산지면적의 5%가걍이 그랑 크뤼로 돼있으며 이 카테고리에 드는 와이너리는 50개이다. 이 그랑 크뤼의 요건을 충족시키시 위해서는 

같은 이름을 가진 포도밭에서 난 포도로 와인을 빚을 것

포도의 종은 4가지로 한정한다. 즉 리슬링, 게뷔르츠트라미너, 삐노그리 및 뮈스까의 이른바 noble grapes를 가리킨다.
단일 빈티지 일 것


포도품종이 아닌 AOC 카테고리


알자스 크레망(Cr'emant d'Alsace)'이 있다. 이는 전통적인 샹빠뉴 지방의 양조법에 의해 빚은 것으로써
산뜻하고 기분 좋은 맛이 넘치는 발포성 와인이다. 적어도 9개월 이상 병 속에서 숙성 되어져야 하고
이에 쓰이는 포도종에는 삐노 블랑, 삐노 그리, 삐노 누아, 삐노 오세르와 리슬링 및 샤르도네등이 있다.


방당쥐 따르디브(Vandange Tardive)
흔히 늦 수확한 포도로 와인을 담근 것을 가리킨다. 영어권에서 'late-harvest'라 일컬으며 독일에서는
'auslese', 'beerrenauslese'등의 늦 수확으로 빚은 스위트한 와인으로써 하나의 등급을 이루고 있다.
알자스 지방에서 유서 깊은 위젤(Hugel & Fils) 와이너리가 이 늦 수확의 실체를 이 지방 시스템에
도입키 위해 관련 규정을 선도적으로 마련했다. 1984년 마침내 공식 규정으로 공표하기에 이르렀다.


에델즈비커(Edelzwicker)
알자스 AOC 와인은 포도품종이 브랜드가 된다. 그러나 예외적으로 포도품종이 아닌 블렌딩 된 와인의 이름이 레이블에 표지되는 것은 이 경우가 유일한 것이다. 이는 여러 포도품종을 블렌딩해서 양조한 것으로써 드라이하며 풍부한 과실 향과 훌룡한 산을 보인다. 리슬링, 게뷔르츠트라미너, 뮈스까, 삐노그리, 삐노 블랑, 샤슬라 등이 블렌딩의 대상들이다.


알자스 와인의 레이블

알자스 와인은 프랑스 다른 지방과는달리 유일하게 레이블에 포도종의 이름이 보인다. 그리고 이는 곧장 와인의 브랜드로 발전해 있다. 가장 흔히 보이는 포도종의 이름에는리슬링, 게뷔르츠트라미너, 삐노 그리 등이 있다 그러나 가끔 포도종의 이름 대신 '에델즈비커(Edelzwicker)라는 블렌딩 된 와인의 실체가 표지되거나 늦 수확의 포도종으로 와인을 빚은 이른 바 방당주 따르디브 (Vandange Tardive)라는 낱말이 보일 때가 있다. 또한 레이블에는 'clos(부르고뉴 지방의 경작지)'가 붙은 와이너리가 보이는데 이는 '담장으로 둘러쳐진 경작지'의 뜻이 있는바 부르고뉴와 비슷하다. 대부분 질 좋은 와인을 생산한다고 보면 무방하다. 이곳 와인에도 'riserve', 'reserve Personnelle'등의 낱말을 보이는데 이는 'Grand Cru'를 나타내지 않은 와이너리들이 자기네들의 질 좋은 와인을 나타내는데 쓰이는 한 벙법이기도 하다.


알퐁스 도데의 <마지막 수업> 현장

프랑스 작가 알퐁스 도네 (Alphonse Daudet, 1840~1897)가 1871년 발표한 단편소설 <마지막 수업>은 누구나 한번쯤 읽어 보았을 것이다. 이 작품은 모국어를 빼앗긴 피 점령국의 슬픔과 고통을 생생하게 그려내, 비슷한 경험을 갖고 있는 우리나라 사람들에게도 큰 감동을 주어 널리 사랑받았다. 이 작품의 시대적 배경은 알자스와 로렌의 귀속문제로 독일과 프랑스 사이에 프로이센 프랑스 전쟁(1870~1871)이 벌어지던 때이다.
알자스 지방에 사는 소년 프란츠가 여느 날과 마찬가지로 학교에 도착해 보니, 평상시와 달리 엄숙한 분위기의 교실 풍경에 놀란다. 교단의 선생님은 평소와 달리 정장차림이었고, 교실 뒷자리에는 마을사람들이 앉아 있었다. 선생님은 오늘 수업이 프랑스어로 하는 마지막 수업이라고 말한다. 프랑스가 전쟁에 패하자 알자스 지방의
프랑스어 수업을 금지하고 대신 독일어를 가르치게 된 것이다. 프란츠는 그동안 프랑스어 공부에 게으름을 피운 자신을 마음속으로 자책한다. 선생님은 국어를 굳건히 지키면 감옥의 열쇠를 쥐고 있는 거나 마찬가지라고 깨우쳐 준다. 학교의 괘종시계가 12시를 알리고, 프러시아 병사의 나팔소리가 울려 퍼지자 선생님은 더 이상
말을 잇지 못하고 칠판에 "프랑스 만세!" 라고 쓰고는 수업이 끝났음을 알린다.


저마다의 특색을 지닌 세 곳의 주요 도시

알자스프랑스 국토의 최동북 지대, 라인 강을 사이에 두고 독일과 국경을 이루는 곳에 입지한다. 이 지방에는 스트라스부르그(Strasbourg), 꼴마(Colmar), 뮐루즈(Mulhouse) 등 3개의 큰 도시와 중세의 모습을 간직한 마을들이 평온하고 아기자기한 아름다움을 지니고 있는 곳이다. 알자스 지방의 행정수도이기도 한 스트라스부르그에는 '유럽의 수도'라는 별칭답게 유럽회의, 유럽의회, 유럽인권법정, 유럽군 등 주요 국제기구들이 모여 있다. 한편 '알자스의 보배'라고 불리는 꼴마는 중세부터 알자스 와인 거래의 중심지였으며 황제의 보호 하에 와인 주조권을 가진 자유도시로 발전해왔다. 특히 알자스 대운하를 통해 와인을 운반하는 거점으로 16세기 최고의 번영을 누리며 '작은 베니스(Petite Venise)'로 이름을 날렸다. 알자스에서 세 번째로 큰 도시 뮐루즈는  뮌스터(Munse-er)계곡에서 나는 뮌스터 치즈의 생산지로 유명한 곳이다.

 
풍부한 요리와 화이트 와인의 고장

몽테뉴는 종종 알자스 지방 사람들에 대해"거주보다 식사에 더 염려한다"고 말했다. 바다가 없는대신 작은 강들이 많아 식용 개구리, 가재, 송어 등 풍부한 민물고기가 나고, 일상적으로 맥주를  즐겨 마시지만 와인, 브랜디, 리쾨르 등 다양한 마실 거리를 보인다. 유명한 요리로는 돼지고기 베이컨, 소시지, 햄 그리고 절인 양배추로 만든 슈크루트(Chous-route) 등을 위시해 파이 반죽 위에 커스타드 소스와 같은 혼합물을 넣고 오븐에 구운 끼쉬 로렌(Quche lorraine), 쇠고기 간 빠테(pat'e), 훈제 베이커노가 양파, 크림 등을 넣어 구운 파이와 알자스의 상징과도 같은 왕관 모양의 파이(le Baekaoffa)등이 있다.
아무래도 와인의 고장답게 이들 요리는 화이트 와인에 제격이다. 보쥬 산맥이 알자스의 와인 밭을 보호해주고
가드 역할을 하면서 폭 20~30km의 포도밭이 남북으로 발달 되어있다. 이곳에서는 리슬링, 게뷔르츠트라미너등의 빼어난 화이트 와인들이 나고 있다.
이런 연유로 이곳 사람들은 고장의 요리들과 제 땅에서 나는 화이트 와인을 곁들여 나름대로의 화려한 식사문화를 일구어 낸 것이다. 바로 이러한 것들이 유럽에서도 특이한 이국 풍경을 보이는 알자스 지방의 매력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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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국의 와인 라벨 읽는 법

각국의 와인 라벨 읽는 법 와인정보 2008. 4. 1. 23:41

각국의 와인 라벨 읽는 법


와인의 라벨에는 상표명뿐 아니라 그것이 어떤 와인인지가 나타나 있다. 와인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일반적으로 라벨을 보면, 어느 해에 어느 곳에서 재배한 어떤 품종의 포도를 가지고 누가 만든 어느 정도 품질의 와인인지를 알 수 있다는 것이다.


조금 복잡하다고 생각될지도 모르지만 각국의 상표를 읽는 법을 알아 둔다면 와인을 고를 때 도움이 될 것이다.


프랑스 와인

 

사용자 삽입 이미지
프랑스 와인 라벨

1. 빈티지(Vintage : 포도 수확 연도)가 1984년
2. 생산지 명이자 제품 명이 쌩-떼미용(Saint-Émilion)
3. 보르도(Bordeaux) 지방의 쌩-떼미용(Saint-Émilion) 지역에서 생산되는 AOC급 와인임을 증명하는 표시
4. Bichot 사에서 병입되었음을 표시
5. 네고시앙-엘르뵈르(Negociants-Eleveurs) : 포도원에서 와인을 사들여 자신의 저장고에서 직접 숙성시켜 병입, 판매하는 상인


독일 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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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와인 라벨

1. 와인 생산지역이 모젤-자아르-루버(Mosel-Saar-Ruwer)
2. 빈티지가 1983년
3. 젠하임(Senheim)이라는 마을 이름에 -er를 붙이고 로젠항(Rosenhang)이라는 포도밭 이름을 합친 와인 이름
4. Q.m.P급의 와인이라는 표시
5. 포도 품종은 리슬링(Riesling)이며 Q.m.P급 중 카비네트(Kabinett)임을 표시
6. 정부의 품질 검사 번호
7. 와인 생산자가 병입함을 표시
8. 생산 회사가 젠트랄켈러라이 모젤-자아르-루버(Zentralkellerei Mosel-Saar-Ruwer)


* 독일의 와인 상표는 세계에서도 가장 특별하다 할 수 있으며, 와인 이름은 마을 이름에 -er를 붙인다.


이태리 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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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리 와인 라벨

* 이태리 정부는 프랑스 와인법을 모델로 와인법을 제정, 다음과 같이 와인의 품질을 규제하고 있다.
IGT(Indicazione Geografica Tipica : 전형적 지리적 표시) 중급 와인
DOC(Denominazione di Origine Controllata : 원산지 명칭 통제) 상급 와인
DOCG(Denominazione di Origine Controllata e Garantita : 원산지 명칭 통제 보증) 최상급 와인


1. 포도원 명
2. 와인의 타입 : 키안티 클라시코(Chianti Classico)는 Chianti에서도 최고 산지에서 생산된 와인
3. 품질 등급 중 DOC(Denominazione di Origine Controllata) 급임을 표시
4. 포도원에서 생산 및 병입하였음을 표시
5. 생산자의 이름과 주소
6. 용량 750ml, 알콜도수 13%
8. 포도의 수확 연도(Vintage)


미국 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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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와인 라벨

1. 상표명
2. 빈티지가 1986년
3. 주원료로 사용된 포도 품종 이름인 요하니스버그 리슬링(Johannisberg Riesling)을 그대로 제품명으로 사용, 버라이어털(Varietal : 포도 품종으로 제품명을 만듦) 와인임을 알 수 있음
4. Produced and bottled by the Monterey Vineyard에서 생산 및 병입되었음을 뜻함

 

* Varietal Wine은 고급 와인으로 분류되며, 이외에 여러가지 품종의 와인을 혼합하여 유럽의 유명 와인 산지명을 제품명으로 사용하는 Generic wine이 있다. 이것은 중급 와인으로 분류된다.

 

 


[출처 : 블로그 > 평강이 초록가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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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리타 트리플 C’ ‘랑송 골드 라벨’ 무슨뜻?

‘산타리타 트리플 C’ ‘랑송 골드 라벨’ 무슨뜻? 와인정보 2008. 3. 24. 08:06

‘산타리타 트리플 C’ ‘랑송 골드 라벨’ 무슨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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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는 사랑이나 아름다움, 백합은 순결, 월계수는 영광, 클로버는 행운 등 꽃에는 특징에 따라 상징적인 의미를 부여하는 꽃말이 있다. 그럼 와인에는 독특한 상징을 나타내는 ‘와인말’에 어떤 것이 있을까.

생산되기만 해도 성공이라고 일컫어지는 ‘산타리타 트리플 C’나 승리의 순간 함께하는 ‘랑송 골드 라벨’이 그것이다.

산타리타 트리플 C(카버네소비뇽·카르메네르·카버네프랑, 칠레, 8만7000원)는 독특하게 3가지 품종을 섞어 만든 와인이다.

트리플 C는 C로 시작하는 3가지 품종 즉 카버네소비뇽, 카르메네르, 카버네프랑을 블랜딩한 와인으로 매년 포도 수확이 끝나고 와인 메이커가 작황상태를 체크하고 마음에 들지 않으면 아예 생산을 하지 않는 것으로 유명하다.

천혜의 테루아라고 불리는 칠레에서조차 매년 생산되지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산타리타 트리플 C는 한번 생산이 되면 마니아들의 구매 레이스가 생길 정도로 인기가 좋다.

생산=성공이라고 볼 수 있다. 산타리타 트리플 C를 만드는 장인의 마음으로 비즈니스에 임하면 분명히 성공할 것이다.

랑송 골드 라벨(피노누아·샤도네이, 프랑스, 9만5000원)은 승리 그 자체다. 유럽의 유명한 스포츠 대회에서는 승리 후 언제나 랑송을 터트리기 때문이다. 윔블던 테니스 대회, 영국, 독일, 프랑스의 유명 축구리그, 자동차 경기에서 승자의 손에는 언제나 랑송이 들려 있다. 스포츠란 언제나 자기 자신과의 싸움이다. 가장 혹독하게 훈련하고 맹렬히 연습한 결과, 그 승리의 맛은 꿀맛과 같을 것이다. 랑송을 터트릴 짜릿한 순간을 상상하면서 오늘의 고통을 즐겨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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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 라벨 보는 방법

와인 라벨 보는 방법 와인정보 2008. 3. 19. 18:10

와인 라벨 보는 방법


와인 라벨을 보게 되면 그 와인의 어떠한 것인지, 어느 정도의 품질인지를 알 수 있습니다. 가장 대표적인 독일 와인 라벨 과 프랑스 와인 라벨, 이태리 와인 라벨을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 독일 와인 라벨 ]

사용자 삽입 이미지

1. The Vintage : 빈티지 <그림:독일 라벨 샘플>
2. The Winery/Estate : 포도주 양조장/사유지
3. 사용된 포도의 종류 : 독일에서 생산되는 포도의 종류는 다양한데, 가장 잘 알려진 포도 품종은 리즐링(Riesling), 뮬러뚜르가우(Muller-Thurgau) 실바나(Silvaner) 정도이고 이 라벨에서는 리즐링(Riesling) 품종을 쓴 것을 알 수 있습니다.
4. 품질 등급 : 독일 와인 라벨을 이해하는데 가장 어려운 부분이지만 이제는 정확하게 알 수 있을 것입니다.

독일 와인의 품질 등급

독일 와인은 크게 일반적으로 타펠바인 (Tafelwein)이라는 보통 포도주로 일상적으로 독일 내에서 생산되고 소비가 되는 것이 있는데, 독일 란트바인(Landwein)이라고 하는 타펠바인은 생산 지역에서 각기 특성 있는 포도주를 만들어서 국내에서 소비하는 것입니다.

정부에서 인정하는 고급 독일와인에 관한 표기를 설명한다면, 크게 고급 와인의 범주로 QbA(Qualitatswein bestimmter Anbaugebiete)가 있고 특정한 지역에서 생산되는 특별품질 표기가 된 QmP(Qualitatswein mit Pradikat) 가 있습니다.

① QbA (Qualitatswein bestimmter Anbaugebiete)
과실 향미가 화사하게 풍기는 가벼운 맛의 와인입니다. 13개 생산 지역 중 상호 혼용 없이 소속되어 있는 지역의 포도만을 가지고 생산하며 비교적 성숙시간이 짧은 시기에 마실 수 있는 지역 전통적인 맛의 와인 들입니다.

② QmP (Qualitatswein mit Pradikat)
특별 품질 표기의 고급 와인(Qualitatswein mit Pradikat)으로 독일 와인 중 최고의 품질을 엄선하여 표기되어 집니다. 우아하며 고상하고 지속적인 맛을 주고있는데 라벨에 이러한 성숙 도와 품질에 따라 6가지 등급으로 나뉩니다

- 케비넷 (Kabinett)
충분히 익은 포도에서 생산되는 우아한 와인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경쾌한 와인입니다. 알코올 함량이 낮습니다.

- 슈페트레제 (Spaetlese)
문자 그대로는 늦은 추수를 뜻합니다. 충분히 성숙한 포도의 강도를 가진 균형 있고 잘 성숙된 와인입니다.

- 아우스레제 (Auslese)
완숙한 송이만을 수확하여 별도로 즙을 내어 와인을 만들어 기품이 있고 아름다운 향기가 풍부한 와인입니다.

- 베렌 아우스레제 (Beerenauslese)
초과 숙성한 포도 알 만을 골라서 포도주를 만드는 것입니다. 완숙한 과실 맛과 때로는 꿀맛과 같은 포도주 입니다. 이것이 소위 말하는 귀부 포도주이며 보트리티스(Botrytis) 균의 작용에서 생성되는 고귀한 포도주 입니다.

- 트로켄베렌 아우스레제 (Trockenbeerenauslese -TBA)
건포도가 될 정도로 마른 상태의 과립만을 골라서 만든 것으로 최고급의 맛과 향기가 있는 최고 걸작품입니다.

- 아이스 바인 (Eiswein)
베렌 아우스 레제급의 포도를 동결된 상태에서 수확하여 만들어진 와인입니다. 과실의 산미와 고귀한 감미가 농축되어진 최고급 와인입니다. 걸작품입니다.

5. 재배된 포도원 : 재배가 되었던 포도원의 이름
6. 재배된 포도의 지방 : 많이 알려진 지역으로는 모젤-잘-루베어(Mosel-Saar-Ruwer), 라인가우(Rheingau), 팔즈(Pfalz), 라인헤센(Rheinhessen), 나헤(Nahe), 그리고 프란코니아 (Franconia) 가 있습니다.
7. VDP 로고 : 단지 QbA 와 QmP의 카테고리로 와인의 품질을 깨닫기가 힘들 때가 있을 것입니다. 이 독수리 모양의 VDP표시는 독일의 최고 엘리트 양조장의 멤버 쉽을 상징하는 것으로 약 50,000 양조장 중에서 약 180 양조장이 이 VDP 멤버 쉽 그룹에 속합니다.
8. AP# (AP 식별번호)


[ 프랑스 와인 라벨  ]

프랑스 와인의 품질 등급

프랑스 와인 라벨을 보면 4 등급으로 분류가 됩니다.

1. AOC (Appellation d'Origine Controle)
때로는 AC 라고 일컬어 지는데 프랑스 와인의 제일 높은 등급으로 생산 지역, 포도 품종, 단위 면적 당 최대 수확량 등의 엄격한 법규로 인해 그 품질이 항상 보장됩니다.
2. VDQS (Vin Delimites de Qualite Superieure)
AOC 포도주보다 낮은 범주에 속하나, 원산지 명칭 협회의 엄격한 규제와 감시하에 이루어 집니다.
3. 뱅드 빼이(Vin de Pays)
질적으로 뱅드 따블 (Vin de Table) 보다 우수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4. 뱅드 따블 (Vin de Table)
매일 마실 수 있는 일상적인 와인으로 일반적으로 여러 지방의 포도주 원액을 혼합하여 생산함으로써 일정한 스타일을 유지합니다.


[ 이태리 와인 라벨 ]

모든 이태리 와인 라벨들은 와인의 상품명과 품질등급((Vino da tavola, Indicazione Geografica Tipica, DOC, DOCG), 생산자의 이름과 지역, 알코올 % 그리고 용량 등이 표기되어 있습니다.

대부분의 DOCG 와 DOC 와인들에게는 빈티지 연도가 표기되어야 합니다. 예전부터 알려진 DOCG 등급으로 분류된 지역으로는 바바레스꼬(Barbaresco), 바롤로(Barolo), 몬탈치노(Brunello di Montalcino), 몬테풀치아노(Vino Nobile di Montepulciano) 그리고 끼안띠(Chianti)가 있으며 주변에 20정도의 지역들이 더 있습니다.


이태리 와인 등급 피라미드

DOCG(Denominazione di Origine Controllata e Garantita)는 최고의 품질이 생산되는 와인 지역으로 인정됩니다. 많은 상품에 제한을 주는 등 심사기준이 까다로운 편인데 부분적으로 두드러진 독자적인 우수한 와인들은(즉, "super Vini di Tavola"라고 하는 와인들) 모두 DOCG 품질 등급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 아래 품질 단계가 DOC 인데 이 와인들은 지속적으로 높은 품질을 유지하는 와인들에게 부여됩니다. 이러한 와인들은 와인의 품질에 따라 DOCG등급으로 상향 조정될 수도 있습니다.

새롭게 나온 IGT (Indicazione Geografica Tipica)등급은 아직 까지는 잘 사용되고 있지 않아서 이러한 등급표기가 있는 와인을 찾기가 좀 힘듭니다.

피라미드의 가장 아래 부분을 광범위하게 차지하는 VdT(Vino da Tavola) 와인들은 대부분이 아주 평범한 와인들로 광범위합니다.그러나, 이러한 등급의 와인들에도 슈퍼 스타급의 좋은 와인들도 있습니다.

출처 : Bestwinesh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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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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