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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복도 S라인이 잘팔린다

남성복도 S라인이 잘팔린다 성형정보 2008.09.26 18:48

남성복도 S라인이 잘팔린다 
 

 

 
 
며칠 전 가을 양복을 장만하러 남성복 매장에 들렀던 박승철 씨(33)는 맘에 드는 옷을 입어보고 순간 당황했다. 바지는 허벅지에 딱붙고 품도 몸에 꽉 끼어서 여간 불편한 게 아니었다. 한 치수 큰 걸 달라 했더니 "요즘에는 다 그렇게 입는다"고 했다.

꽃미남 열풍으로 남성복 패턴이 바뀌고 있다. 허리선은 잘록하게 들어가고 바지 폭도 몸에 붙게 입어 몸매를 고스란히 드러나게 입어야 센스 있는 것으로 여겨진다. 신체 사이즈보다 10% 정도 넉넉하게 입는 것은 이제 구닥다리다.

◆ 넉넉한 스타일은 구닥다리

= 남성복 브랜드 마에스트로는 2004년부터 이 같은 트렌드 제품을 생산했다. 어깨와 가슴, 허리라인을 기존 양복보다 각각 7, 6, 3㎜씩 줄여 몸에 딱 맞는 패턴으로 '마스터피스 763'을 선보였다.

당시만해도 시험적인 라인이라 적은 물량을 내놨지만 반응이 좋아 2006년 봄시즌부터 마스터피스 763보다 더 몸매를 살린 정장을 내놨다. 바로 '마스터피스 제로' 라인. 허리둘레를 마스터피스 763보다 5㎝나 더 줄이고 어깨와 등쪽 라인도 몸에 맞게 한 패턴이다.

마에스트로 디자인실 이해임 전임 디자이너는 "작년부터 20대 후반 젊은 고객을 타깃으로 몸에 꼭맞는 패턴으로 내놓은 '마스터피스 제로'라인이 전체 신사복 평균 판매율보다 다소 높은 75~80% 선을 유지하고 있을 정도로 인기"라며 "요즘에는 30대 이상 연령층에서도 반응이 좋다."고 말했다.

올해 초 론칭한 닥스 신사복 프라이빗 라인도 트렌드에 맞춰 기존 제품보다 슬림한 실루엣에 고급스러운 소재를 사용해 경쟁 제품보다 10% 이상 높은 판매 실적을 기록했다.

코오롱패션 지오투도 슬림핏(Siim fit)트렌드를 반영한 'M2FLY'를 내놨다. 지난해는 전체 물량의 20~25%가 M2FLY였지만 올해는 40%로 늘려 생산하고 있다. 이 중 5%는 더욱 슬림화한 N-fit라인으로 출시해 시장 테스트 중이다.


◆ 어깨 가슴 허리라인 몸에 딱맞게

= 올 가을 남성수트는 남성 보디라인을 한껏 부각시킨 신상품이 봇물을 이루고 있다.

허리 부분뿐만 아니라 어깨의 남아도는 여유분을 줄여 몸에 더욱 밀착된 실루엣으로 몸매를 강조한다.

우선, 어깨 양 끝점을 목 쪽으로 올려서 어깨에 더욱 맞도록 패턴을 조정하고 수트 소매통도 기존보다 줄여 균형을 맞췄다.

수트 상의 길이도 74㎝에서 71~72㎝로 1~2㎝ 정도 짧게 디자인해 다리가 길어보이는 효과를 내고 있다.

특히 지오투의 올 가을 신상품 'N-Fit(New-fit)은 그동안 나온 슬림라인 중에서도 더 슬림해 하반기 시장 반응이 주목된다.

허리뿐만 아니라 어깨와 가슴을 몸의 곡선에 맞게 디자인해서 마치 패션모델 같은 느낌을 준다는 게 코오롱패션의 설명.

또 라펠(재킷이나 코트에서 접은 옷깃)폭도 7.5㎝에서 6㎝로 줄여 수트를 입었을 때 얼굴이 날렵해 보이도록 한다. 수트 사이즈 표기 방법도 기존의 95, 100, 105이던 표시 방법을 92, 97, 102로 바꿔 표기해 슬림해진 디자인을 사이즈에 반영했다.

◆ 하이힐 신는 여성 심리와 같아

= 변선애 지오투 디자인실장은 "3~4년 전 남성 패션의 메트로섹슈얼 붐을 계기로, 남성들은 헐렁한 스타일에서 몸에 꼭맞는 수트를 찾기 시작했다"며 "특히 요즘 남성은 운동을 통해 단련된 몸을 드러내려는 욕구가 강해 이런 스타일을 더욱 선호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 같은 트렌드에 대해 정윤성 롯데백화점 남성복 팀장은 "한마디로 요즘 유행하는 남성복은 불편한 스타일"이라고 말한다.

기존 남성복은 여유 있게 입는 스타일이라 배가 좀 나와도 정장을 입었을 때 별로 티가 나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약간 나온 배는 오히려 중후해(?) 보이기까지 했지만 요즘처럼 몸에 딱맞게 입는 스타일은 아무래도 입기에 불편하다는 것.

그는 "남성들이 그만큼 외모에 신경쓰고 가꾸는 세태를 반영한다. 여성이 아름다움을 위해 불편해도 하이힐을 신는 것과 같은 맥락"이라며 "센스 있게 입으려면 이제 남성들도 다이어트하고 몸매관리도 해야 하는 시대"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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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복도 S라인이 잘팔린다

남성복도 S라인이 잘팔린다 성형정보 2008.09.26 18:48

남성복도 S라인이 잘팔린다 
 

 

 
 
며칠 전 가을 양복을 장만하러 남성복 매장에 들렀던 박승철 씨(33)는 맘에 드는 옷을 입어보고 순간 당황했다. 바지는 허벅지에 딱붙고 품도 몸에 꽉 끼어서 여간 불편한 게 아니었다. 한 치수 큰 걸 달라 했더니 "요즘에는 다 그렇게 입는다"고 했다.

꽃미남 열풍으로 남성복 패턴이 바뀌고 있다. 허리선은 잘록하게 들어가고 바지 폭도 몸에 붙게 입어 몸매를 고스란히 드러나게 입어야 센스 있는 것으로 여겨진다. 신체 사이즈보다 10% 정도 넉넉하게 입는 것은 이제 구닥다리다.

◆ 넉넉한 스타일은 구닥다리

= 남성복 브랜드 마에스트로는 2004년부터 이 같은 트렌드 제품을 생산했다. 어깨와 가슴, 허리라인을 기존 양복보다 각각 7, 6, 3㎜씩 줄여 몸에 딱 맞는 패턴으로 '마스터피스 763'을 선보였다.

당시만해도 시험적인 라인이라 적은 물량을 내놨지만 반응이 좋아 2006년 봄시즌부터 마스터피스 763보다 더 몸매를 살린 정장을 내놨다. 바로 '마스터피스 제로' 라인. 허리둘레를 마스터피스 763보다 5㎝나 더 줄이고 어깨와 등쪽 라인도 몸에 맞게 한 패턴이다.

마에스트로 디자인실 이해임 전임 디자이너는 "작년부터 20대 후반 젊은 고객을 타깃으로 몸에 꼭맞는 패턴으로 내놓은 '마스터피스 제로'라인이 전체 신사복 평균 판매율보다 다소 높은 75~80% 선을 유지하고 있을 정도로 인기"라며 "요즘에는 30대 이상 연령층에서도 반응이 좋다."고 말했다.

올해 초 론칭한 닥스 신사복 프라이빗 라인도 트렌드에 맞춰 기존 제품보다 슬림한 실루엣에 고급스러운 소재를 사용해 경쟁 제품보다 10% 이상 높은 판매 실적을 기록했다.

코오롱패션 지오투도 슬림핏(Siim fit)트렌드를 반영한 'M2FLY'를 내놨다. 지난해는 전체 물량의 20~25%가 M2FLY였지만 올해는 40%로 늘려 생산하고 있다. 이 중 5%는 더욱 슬림화한 N-fit라인으로 출시해 시장 테스트 중이다.


◆ 어깨 가슴 허리라인 몸에 딱맞게

= 올 가을 남성수트는 남성 보디라인을 한껏 부각시킨 신상품이 봇물을 이루고 있다.

허리 부분뿐만 아니라 어깨의 남아도는 여유분을 줄여 몸에 더욱 밀착된 실루엣으로 몸매를 강조한다.

우선, 어깨 양 끝점을 목 쪽으로 올려서 어깨에 더욱 맞도록 패턴을 조정하고 수트 소매통도 기존보다 줄여 균형을 맞췄다.

수트 상의 길이도 74㎝에서 71~72㎝로 1~2㎝ 정도 짧게 디자인해 다리가 길어보이는 효과를 내고 있다.

특히 지오투의 올 가을 신상품 'N-Fit(New-fit)은 그동안 나온 슬림라인 중에서도 더 슬림해 하반기 시장 반응이 주목된다.

허리뿐만 아니라 어깨와 가슴을 몸의 곡선에 맞게 디자인해서 마치 패션모델 같은 느낌을 준다는 게 코오롱패션의 설명.

또 라펠(재킷이나 코트에서 접은 옷깃)폭도 7.5㎝에서 6㎝로 줄여 수트를 입었을 때 얼굴이 날렵해 보이도록 한다. 수트 사이즈 표기 방법도 기존의 95, 100, 105이던 표시 방법을 92, 97, 102로 바꿔 표기해 슬림해진 디자인을 사이즈에 반영했다.

◆ 하이힐 신는 여성 심리와 같아

= 변선애 지오투 디자인실장은 "3~4년 전 남성 패션의 메트로섹슈얼 붐을 계기로, 남성들은 헐렁한 스타일에서 몸에 꼭맞는 수트를 찾기 시작했다"며 "특히 요즘 남성은 운동을 통해 단련된 몸을 드러내려는 욕구가 강해 이런 스타일을 더욱 선호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 같은 트렌드에 대해 정윤성 롯데백화점 남성복 팀장은 "한마디로 요즘 유행하는 남성복은 불편한 스타일"이라고 말한다.

기존 남성복은 여유 있게 입는 스타일이라 배가 좀 나와도 정장을 입었을 때 별로 티가 나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약간 나온 배는 오히려 중후해(?) 보이기까지 했지만 요즘처럼 몸에 딱맞게 입는 스타일은 아무래도 입기에 불편하다는 것.

그는 "남성들이 그만큼 외모에 신경쓰고 가꾸는 세태를 반영한다. 여성이 아름다움을 위해 불편해도 하이힐을 신는 것과 같은 맥락"이라며 "센스 있게 입으려면 이제 남성들도 다이어트하고 몸매관리도 해야 하는 시대"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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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라인을 가꾸는 운동

바디라인을 가꾸는 운동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09.25 17:48

바디라인을 가꾸는 운동





허리 라인 가꾸는 반달 자세


1. 차렷 자세에서 손바닥을 맞대고 위로 쭉 뻗는다.

2. ①의 상태에서 팔꿈치를 바깥쪽으로 향하면서 팔을 굽힌다. 이때 팔이 땅기는 느낌이 들어야
    정상.

3. 오른쪽으로 상체를 숙이면서 왼쪽 엉덩이를 밀 것. 40초 이상 유지한 뒤 10초 쉬었다가 왼쪽
    으로 실시. 우좌 3세트 반복.




복부선 정리 반달 II 자세

1. 양손을 맞잡은 상태에서 권총 모양처럼 검지를 세운다. 몸에 힘을 빼고 허리를 반듯하게 유
    지하도록.
2. 상체를 서서히 뒤로 젖힌다. 검지를 펜촉이라 생각하고 원을 그리면서. 눈감으면 어지러울
    수 있으므로 주의.



3. 다시 ①로 돌아왔다가 이번에는 앞으로 원을 그리며 숙인다. 발바닥을 바닥에 붙이고 다리를
    굽히지 말 것.
4. 가슴과 머리가 다리에 맞닿을 때까지 앞으로 숙인다. 발목을 잡고 상체와 하체를 밀착시킨
    상태에서  40초간 유지. 3회 반복.

등선 정리 서서 활 당기기 자세
 


1. 왼팔은 위로 뻗고, 오른팔은 90。 각도로 굽혀 팔꿈치를 허리에 댄다.
2. 오른손으로 오른 발목을 잡아 들어 올린다. 몸이 일직선이 되어 균형을 이루어야 앞으로 넘
    어지지 않는다.


3. 숨을 내쉬면서 상체를 기울인다. 팔을 쭉 뻗으면서, 다리를 최대한 들어 올릴 것.
복부에 중심을 두고 팔다리 양쪽에 힘을 배분하자. 40초간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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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라인을 가꾸는 운동

바디라인을 가꾸는 운동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09.25 17:48

바디라인을 가꾸는 운동





허리 라인 가꾸는 반달 자세


1. 차렷 자세에서 손바닥을 맞대고 위로 쭉 뻗는다.

2. ①의 상태에서 팔꿈치를 바깥쪽으로 향하면서 팔을 굽힌다. 이때 팔이 땅기는 느낌이 들어야
    정상.

3. 오른쪽으로 상체를 숙이면서 왼쪽 엉덩이를 밀 것. 40초 이상 유지한 뒤 10초 쉬었다가 왼쪽
    으로 실시. 우좌 3세트 반복.




복부선 정리 반달 II 자세

1. 양손을 맞잡은 상태에서 권총 모양처럼 검지를 세운다. 몸에 힘을 빼고 허리를 반듯하게 유
    지하도록.
2. 상체를 서서히 뒤로 젖힌다. 검지를 펜촉이라 생각하고 원을 그리면서. 눈감으면 어지러울
    수 있으므로 주의.



3. 다시 ①로 돌아왔다가 이번에는 앞으로 원을 그리며 숙인다. 발바닥을 바닥에 붙이고 다리를
    굽히지 말 것.
4. 가슴과 머리가 다리에 맞닿을 때까지 앞으로 숙인다. 발목을 잡고 상체와 하체를 밀착시킨
    상태에서  40초간 유지. 3회 반복.

등선 정리 서서 활 당기기 자세
 


1. 왼팔은 위로 뻗고, 오른팔은 90。 각도로 굽혀 팔꿈치를 허리에 댄다.
2. 오른손으로 오른 발목을 잡아 들어 올린다. 몸이 일직선이 되어 균형을 이루어야 앞으로 넘
    어지지 않는다.


3. 숨을 내쉬면서 상체를 기울인다. 팔을 쭉 뻗으면서, 다리를 최대한 들어 올릴 것.
복부에 중심을 두고 팔다리 양쪽에 힘을 배분하자. 40초간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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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리밍 힙 라인

드리밍 힙 라인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09.24 19:25

드리밍 힙 라인 
 
 


올가을에는 허리와 히프 라인이 그대로 드러나는 스커트가 유행이라는데, 어떤 준비를 하고 있는지? 새로운 아이템들로 옷장을 채우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가을 룩을 완벽하게 소화해낼 멋진 히프 라인부터 만드는 것이 급선무!

 





※ 먹는 것만 주의해도 히프 라인이 살아난다
다이어트에 식단이 중요하듯 멋진 히프를 만드는 데도 잘 고른 음식이 한몫 한다. 도움이 되는 식품은 고단백 저칼로리 식품. 여기에 과일과 채소로 비타민과 식이섬유를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고단백 식품은 근육을 탄력 있게 만들어주어 히프 라인 만드는 데 도움이 된다. 또 한 가지 중요한 포인트! 식사를 할 때는 되도록 하루에 5~6회에 걸쳐 조금씩 자주 먹을 것. 쉽지 않더라도 실천해보자. 아침식사를 거르지 않고 저녁에는 탄수화물 섭취를 제한하는 노력도 필요하다. 물을 자주 마셔 노폐물을 배출하는 것도 잊지 말자.

※ 돋보이는 히프를 위해 갖춰야 할 몇 가지 라인들
공들여 아름다운 히프 라인을 만들었는데 아직도 어딘가 부족하다고 느껴진다면 다른 곳들을 점검해보자. 아랫배가 불룩 나와 있지는 않은지, 허리에 군살이 붙지는 않았는지, 가슴이 너무 밋밋한 것은 아닌지. S라인뿐만 아니라 볼륨 있는 가슴의 V라인, 잘록한 허리의 Y라인 모두 중요하다는 얘기다. 아름다운 몸매는 결코 노력 없이 만들어지지 않는 것을 다시 한 번 깨달았을 터. 그러니 히프 라인까지 망치고 싶지 않다면 몸의 전체적인 라인을 잘 다듬고 탄력 있게 가꾸는 노력을 기울이자.

 

돈 안 드는 히프 업 습관


청바지를 맵시 있게 입고 싶을 때, 타이트한 스커트를 입은 옆모습에 스스로 만족하고 싶을 때, 트레이닝복 위로 드러난 탄력 있는 히프 라인을 봤을 때…. 처지고 펑퍼짐한 히프로는 도저히 불가능한 패션 아이템이 각광받는 요즘, 시간도 돈도 들일 필요 없는 간단한 방법이 있다면 귀를 쫑긋 세워볼 만하지 않을까?

① 오래 앉아 있다 일어나면 주먹으로 히프 두드리기
오랜 시간 앉아 있으면 히프가 퍼지게 된다. 오랫동안 앉아서 일할 때는 1시간에 한 번씩은 일어나서 잠시 걷거나 스트레칭 하는 것이 필수! 엉덩이를 주먹으로 두드려주는 것도 뭉친 근육을 풀고 히프 업 시키는 데 효과적.
② 집에서는 히프 업 하며 착한 딸 노릇
설거지를 하는 동안 한쪽 다리씩 번갈아 뒤로 혹은 옆으로 차올리고, 걸레질하는 동안에는 무릎 꿇은 자세에서 뒤로 다리를 차올리는 동작을 연습한다. 다림질을 할 때는 서서 할 수 있는 다림질 판을 짚고 두 발로 까치발 했다 내리는 동작이 굿.
③ 속옷을 잘 골라야 히프가 예뻐진다
속옷을 잘못 입으면 몸매를 커버하지도 못하고 자칫 몸매를 망가뜨릴 수도 있다. 팬티는 아래쪽에 히프를 위로 올려주는 탄력 있는 밴드가 있는 스타일을 고를 것.
④ 계단 오르내리기
웬만한 곳은 걸어서 올라가자. 아파트에 산다면 되도록 계단을 이용하고, 계단을 오를 때는 뒤꿈치가 닿지 않도록 하고 아랫배와 히프에 힘주어 긴장하는 것을 잊지 말 것.
⑤ 의자에 앉을 때는 허리를 펴고 깊숙이
의자 끝에 히프를 대고 기대앉는 것은 몸매를 망치는 지름길. 의자 깊숙이 앉아 허리를 곧게 펴고 반듯한 자세로 앉는다.


덤벨 들고 앉았다 일어나기(squat)

1. 양손에 덤벨을 들고 두 발은 어깨 너비만큼 벌리고 선다. 가슴을 쭉 펴고 턱은 당기고 시선은 정면을 볼 것.
2. 무릎을 천천히 구부리며 허벅지가 땅과 수평이 될 때까지 내려간다. 이 때 상체가 앞으로 숙여지지 않도록 주의할 것.

운동 효과 에너지 소모가 많은 운동. 엉덩이와 허벅지 근육을 확실하게 운동시키는 데 효과적.

 

한 발 앞으로 내밀고 굽히기(lunge)

1. 다리를 앞뒤로 벌리고 선다. 등과 허리는 곧게 펼 것.
2. 앞으로 내민 쪽으로 무게중심을 옮기며 아래로 내려간다. 앞 무릎이 직각으로 구부려질 때까지 내려가고, 이때 등과 허리를 숙이지 않도록 주의한다. 하체의 힘만 이용해 원위치로 올라을 것.

운동 효과 엉덩이 근육을 탄력 있게 조여주며 히프 업에 특히 효과적인 동작. 허벅지 앞쪽 근육도 운동시킨다.

 

누워서 엉덩이 들어올리기(leg bridge)

1. 매트 위에 반듯하게 누운 뒤 두 무릎을 세운다.
2. 그 상태 그대로 엉덩이에 힘을 주며 골반과 엉덩이를 들어올린다. 땅을 짚은 팔 힘으로 하지 말고 엉덩이 힘을 이용할 것.

운동 효과 엉덩이와 허리, 허벅지 모두 운동 효과가 높다. 히프를 타이트하게 하여 예쁜 라인으로 만든다.

 

 

 [출처 : 에꼴 | www.ibestbab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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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리밍 힙 라인

드리밍 힙 라인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09.24 19:25

드리밍 힙 라인 
 
 


올가을에는 허리와 히프 라인이 그대로 드러나는 스커트가 유행이라는데, 어떤 준비를 하고 있는지? 새로운 아이템들로 옷장을 채우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가을 룩을 완벽하게 소화해낼 멋진 히프 라인부터 만드는 것이 급선무!

 





※ 먹는 것만 주의해도 히프 라인이 살아난다
다이어트에 식단이 중요하듯 멋진 히프를 만드는 데도 잘 고른 음식이 한몫 한다. 도움이 되는 식품은 고단백 저칼로리 식품. 여기에 과일과 채소로 비타민과 식이섬유를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고단백 식품은 근육을 탄력 있게 만들어주어 히프 라인 만드는 데 도움이 된다. 또 한 가지 중요한 포인트! 식사를 할 때는 되도록 하루에 5~6회에 걸쳐 조금씩 자주 먹을 것. 쉽지 않더라도 실천해보자. 아침식사를 거르지 않고 저녁에는 탄수화물 섭취를 제한하는 노력도 필요하다. 물을 자주 마셔 노폐물을 배출하는 것도 잊지 말자.

※ 돋보이는 히프를 위해 갖춰야 할 몇 가지 라인들
공들여 아름다운 히프 라인을 만들었는데 아직도 어딘가 부족하다고 느껴진다면 다른 곳들을 점검해보자. 아랫배가 불룩 나와 있지는 않은지, 허리에 군살이 붙지는 않았는지, 가슴이 너무 밋밋한 것은 아닌지. S라인뿐만 아니라 볼륨 있는 가슴의 V라인, 잘록한 허리의 Y라인 모두 중요하다는 얘기다. 아름다운 몸매는 결코 노력 없이 만들어지지 않는 것을 다시 한 번 깨달았을 터. 그러니 히프 라인까지 망치고 싶지 않다면 몸의 전체적인 라인을 잘 다듬고 탄력 있게 가꾸는 노력을 기울이자.

 

돈 안 드는 히프 업 습관


청바지를 맵시 있게 입고 싶을 때, 타이트한 스커트를 입은 옆모습에 스스로 만족하고 싶을 때, 트레이닝복 위로 드러난 탄력 있는 히프 라인을 봤을 때…. 처지고 펑퍼짐한 히프로는 도저히 불가능한 패션 아이템이 각광받는 요즘, 시간도 돈도 들일 필요 없는 간단한 방법이 있다면 귀를 쫑긋 세워볼 만하지 않을까?

① 오래 앉아 있다 일어나면 주먹으로 히프 두드리기
오랜 시간 앉아 있으면 히프가 퍼지게 된다. 오랫동안 앉아서 일할 때는 1시간에 한 번씩은 일어나서 잠시 걷거나 스트레칭 하는 것이 필수! 엉덩이를 주먹으로 두드려주는 것도 뭉친 근육을 풀고 히프 업 시키는 데 효과적.
② 집에서는 히프 업 하며 착한 딸 노릇
설거지를 하는 동안 한쪽 다리씩 번갈아 뒤로 혹은 옆으로 차올리고, 걸레질하는 동안에는 무릎 꿇은 자세에서 뒤로 다리를 차올리는 동작을 연습한다. 다림질을 할 때는 서서 할 수 있는 다림질 판을 짚고 두 발로 까치발 했다 내리는 동작이 굿.
③ 속옷을 잘 골라야 히프가 예뻐진다
속옷을 잘못 입으면 몸매를 커버하지도 못하고 자칫 몸매를 망가뜨릴 수도 있다. 팬티는 아래쪽에 히프를 위로 올려주는 탄력 있는 밴드가 있는 스타일을 고를 것.
④ 계단 오르내리기
웬만한 곳은 걸어서 올라가자. 아파트에 산다면 되도록 계단을 이용하고, 계단을 오를 때는 뒤꿈치가 닿지 않도록 하고 아랫배와 히프에 힘주어 긴장하는 것을 잊지 말 것.
⑤ 의자에 앉을 때는 허리를 펴고 깊숙이
의자 끝에 히프를 대고 기대앉는 것은 몸매를 망치는 지름길. 의자 깊숙이 앉아 허리를 곧게 펴고 반듯한 자세로 앉는다.


덤벨 들고 앉았다 일어나기(squat)

1. 양손에 덤벨을 들고 두 발은 어깨 너비만큼 벌리고 선다. 가슴을 쭉 펴고 턱은 당기고 시선은 정면을 볼 것.
2. 무릎을 천천히 구부리며 허벅지가 땅과 수평이 될 때까지 내려간다. 이 때 상체가 앞으로 숙여지지 않도록 주의할 것.

운동 효과 에너지 소모가 많은 운동. 엉덩이와 허벅지 근육을 확실하게 운동시키는 데 효과적.

 

한 발 앞으로 내밀고 굽히기(lunge)

1. 다리를 앞뒤로 벌리고 선다. 등과 허리는 곧게 펼 것.
2. 앞으로 내민 쪽으로 무게중심을 옮기며 아래로 내려간다. 앞 무릎이 직각으로 구부려질 때까지 내려가고, 이때 등과 허리를 숙이지 않도록 주의한다. 하체의 힘만 이용해 원위치로 올라을 것.

운동 효과 엉덩이 근육을 탄력 있게 조여주며 히프 업에 특히 효과적인 동작. 허벅지 앞쪽 근육도 운동시킨다.

 

누워서 엉덩이 들어올리기(leg bridge)

1. 매트 위에 반듯하게 누운 뒤 두 무릎을 세운다.
2. 그 상태 그대로 엉덩이에 힘을 주며 골반과 엉덩이를 들어올린다. 땅을 짚은 팔 힘으로 하지 말고 엉덩이 힘을 이용할 것.

운동 효과 엉덩이와 허리, 허벅지 모두 운동 효과가 높다. 히프를 타이트하게 하여 예쁜 라인으로 만든다.

 

 

 [출처 : 에꼴 | www.ibestbab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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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림한 다리라인 만들기

슬림한 다리라인 만들기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09.22 18:59

슬림한 다리라인 만들기 


 

 

 이달의 주제는 요즘 유행하는 ‘스키니 진’. 정말 탐나지만 통통한 다리 때문에 스키니 진 앞에서 망설였다면 지금 바로 시작하자. 허벅지, 종아리 등 자신의 약점 부분을 골라 따라하면 매력적인 다리 라인을 만들 수 있다.

Jessica Profile
옥주현, 보아, 한가인, 이미연, 최지우 등 톱스타들의 요가 선생으로 유명한 제시카(24· 본명 최현정). 5년 경력의 요가 강사로 현재 퓨어 요가(서울 대치점)의 수석 트레이너로 활동하고 있다. 최근엔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요가 동작을 통해 신체건강과 균형 있는 몸매 관리에 중점을 둔 프로그램 ‘제시카의 발란스 요가’ 비디오를 출시했다.

이 프로그램은 1:1로 개인지도를 받는 듯한 느낌을 살린 것이 특징. 비디오와 함께 요가 관련 서적을 출판하며, 모바일 서비스도 병행할 예정이다.

Part 1 섹시한 허벅지 라인을 만드는 자세

뒤로 구부리기

허벅지와 종아리의 뭉친 근육을 풀어 매끈한 라인을 가꿔준다. 또 척추를 늘려줘 바른 자세를 만들어준다.

1 무릎을 꿇고 앉은 뒤 양 무릎을 모으고 종아리를 허벅지 바깥으로 붙인다.

2 양손으로 양발바닥을 짚고 천천히 팔꿈치를 구부려 상체를 뒤로 넘긴다.

3 뒷머리가 바닥에 닿으면 턱을 가슴 쪽으로 가볍게 당기고 천천히 호흡을 조절한다.

※ 40초간 자세를 유지하다가 천천히 올라와 편히 눕는다. 10초간 휴식을 취하며 다리의 순환을 돌려준 뒤 똑같은 요령으로 2세트 반복한다.


의자 자세

무릎을 구부리면서 발 뒤쪽으로 체중을 실어 유지하는 동작. 허벅지 뒤쪽, 엉덩이 근육을 탄력 있게 가꿔주며 엉덩이와 다리를 연결하는 고관절 부위를 자극해 유연성을 길러준다.

1 양발을 11자로 골반 넓이만큼 벌리고 선 뒤 양팔은 어깨선 높이에서 앞으로 쭉 뻗는다.

2 호흡을 들이시고 내쉬면서 상체를 앞으로 90도 각도로 숙인다.

3 다시 호흡을 조절하여 내쉬는 호흡에서 천천히 무릎을 구부린다. 의자에 앉듯이 엉덩이를 최대한 뒤로 빼고 상체를 세워 허리 뒤쪽과 복부에 힘을 주면서 호흡을 조절한다.

※ 30초간 자세를 유지한 뒤 제자리로 돌아와 팔을 내리고 다시 똑같은 요령으로 2세트 반복한다.


뱀 자세 변형

허벅지 바깥쪽의 군살을 정리해주는 동작. 또 소화기와 호흡기 정화에 도움이 되며, 옆구리의 담 경락을 강하게 자극해준다.

1 바닥에 엎드린 뒤 이마는 바닥에 대고 양손은 가슴 옆을 짚는다. 팔꿈치를 허리 쪽 가까이 당기면서 괄약근에 힘을 주고 무릎과 양발을 가지런히 모은다.

2 턱을 앞으로 들면서 오른쪽 무릎을 구부려 90도가 되게 한다.

3 천천히 호흡을 들이시면서 상체를 들고 호흡을 조절한다.

※ 30초 자세를 유지한 뒤 천천히 내쉬는 호흡에서 내려온다. 반대도 같은 방법으로 실시하고 2세트 반복한다.
 

Part 2 날씬한 종아리를 만드는 자세


까치발 기마자세

발목, 무릎을 튼튼하게 하며 종아리의 군살을 정리하고 탄력 있게 만들어준다. 발뒤꿈치를 최대한 올린 상태에서 무릎을 굽히는 것이 포인트.

1 양발을 11자로 골반 넓이만큼 벌리고 선 뒤 양팔은 어깨선 높이에서 앞으로 쭉 뻗는다.

2 호흡을 들이마시면서 천천히 발뒤꿈치를 든다. 이때 발가락 전체에 체중을 고르게 실어준다.

3 시선은 한곳을 바라보고 천천히 무릎을 굽혀 허벅지와 종아리에 힘을 주면서 뒤꿈치를 최대한 들어 올린다.

4 20초간 자세를 유지한 뒤 제자리로 돌아와 팔을 내린다. 다시 같은 방법으로 2세트 반복한다.


독수리 자세

평소에 안 쓰는 근육을 움직이는 동작으로 전신의 좌우 균형을 맞춰 준다. 다리를 꼬아서 골반의 균형을 맞추고, 하체의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여 매끈하고 군살 없는 다리를 만들어준다.

1 다리를 모으고 서서 양손을 좌우로 벌렸다가 오른팔을 왼팔 밑으로 향하도록 x자 모양으로 교차시킨다.

2 무릎을 천천히 구부린 뒤 오른 다리를 올려 왼쪽 종아리 위로 꼬아서 뒤로 나오게 한다.

뒤.

3 서서히 무릎을 굽히고 상체가 구부러지지 않게 허리와 어깨를 똑바로 세운다.

※ 30초간 자세를 유지한 뒤 팔과 다리를 풀어 호흡하고 같은 방법으로 2세트 반복한다. 팔과 다리 동작을 같이 진행하는 것이 좋지만 처음엔 쉽지 않으므로 손동작을 먼저 완성한 뒤 다리 동작을 한다. ②의 자세에서 발이 꼬아지지 않을 때는 걸려는 노력만으로도 충분하다.

삼각 자세

휜 다리를 바로 잡아 요통과 류마티스의 치료를 돕는다. 다리 전체의 군살을 정리해주고, 특히 종아리 근육을 강화시킨다. 또 전신을 자극해 신경과 세포의 생기를 회복시켜준다.

1 양발은 양팔의 손목 위치까지 벌리고 양팔은 좌우로 쭉 뻗어 정면을 향해 선다. 이때 왼발은 90도로 바깥쪽으로 튼다.

2 숨을 내쉬는 동시에 윗몸을 천천히 왼쪽으로 기울이면서 왼다리를 90도로 구부린다. 이 때 오른 다리는 길게 쭉 편다.

3 왼팔은 손이 오른 발에 닿도록 밑으로 내려 뻗고, 오른팔은 위를 향해 쭉 올려 뻗는다. 이때 양쪽 손바닥은 정면을 보이게 하고 시선은 오른손 끝을 향한다.

※ 30초간 자세를 유지한 뒤 천천히 상체를 일으켜 다리를 모은 다음 반대쪽도 같은 방법으로 실시, 2세트 반복한다. ②의 자세에서 구부리는 쪽 다리의 무릎이 발목보다 앞으로 더 나오면 관절에 무리가 갈 수 있으므로 주의한다.

Part 3 다리 라인 전체를 슬림하게 만드는 자세

왜가리 자세

하체에 뭉친 기혈의 순환을 돕고 아래로 몰려있는 어혈을 풀어준다. 다리 라인 전체를 정리해 주고 다리의 붓기를 예방한다.



1 바닥에 앉은 뒤 왼다리를 구부려 뒤꿈치를 엉덩이 옆에 놓고 무릎관절과 고관절이 일직선상에 놓이게 한다. 오른 다리의 무릎을 세워 양손으로 발을 감싸 쥔다.

2 숨을 들이시면서 천천히 오른 다리를 앞으로 내민다.

3 숨을 내쉬면서 오른 다리를 점점 더 끌어올려 호흡을 조절한다.

※ 30초간 자세를 유지한 뒤 숨을 들이쉬고 내쉬면서 다리를 내려놓는다. 반대쪽도 같은 방법으로 실시하고 2세트 반복한다.

서서 두발 벌리고 앞으로 숙이기

두 다리를 길게 스트레칭하는 동작으로 좌골 신경통을 예방해준다. 또 다리 뒤쪽의 신경을 자극하여 다리 뒷부분을 슬림하게 만들어준다.


1 양발을 어깨의 2배 넓이로 벌리고 서서 양팔은 어깨선 높이에서 옆으로 쭉 뻗는다.

2 숨을 들이시고 내쉬면서 상체를 천천히 90도로 숙인다.

3 다시 호흡을 조절하고 숨을 내쉬면서 양손으로 발뒤꿈치를 잡는다. 팔꿈치를 굽히면서 어깨의 긴장을 풀고 등을 펴 호흡을 유지한다.

※ 20초간 자세를 유지한 뒤 숨을 들이시면서 천천히 상체를 일으킨다. 같은 방법으로 2세트 반복한다. 호흡을 유지하다가 들이마시면서 천천히 상체를 일으킨다.

다리 기혈 풀기

허벅지를 가슴쪽으로 끌어당기면서 엉덩이를 넓게 펼치는 동작. 고관절을 자극해 유연성을 길러주고, 다리 전체를 고르게 자극해 다리 라인을 잡아준다.

1 천장을 향해 눕는다.

2 들이마시고 내쉬는 호흡에서 오른 무릎을 구부려 천천히 가슴쪽으로 끌어당긴다.

3 호흡을 조절한 뒤 숨을 들이시고 내쉬면서 천천히 무릎을 쭉 펴 본다.

※ 무리가 가지 않을 만큼 다리를 펴주고 30초간 자세를 유지한다. 천천히 내려온 뒤 반대쪽도 같은 방법으로 실시, 2세트 반복한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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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림한 다리라인 만들기

슬림한 다리라인 만들기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09.22 18:59

슬림한 다리라인 만들기 


 

 

 이달의 주제는 요즘 유행하는 ‘스키니 진’. 정말 탐나지만 통통한 다리 때문에 스키니 진 앞에서 망설였다면 지금 바로 시작하자. 허벅지, 종아리 등 자신의 약점 부분을 골라 따라하면 매력적인 다리 라인을 만들 수 있다.

Jessica Profile
옥주현, 보아, 한가인, 이미연, 최지우 등 톱스타들의 요가 선생으로 유명한 제시카(24· 본명 최현정). 5년 경력의 요가 강사로 현재 퓨어 요가(서울 대치점)의 수석 트레이너로 활동하고 있다. 최근엔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요가 동작을 통해 신체건강과 균형 있는 몸매 관리에 중점을 둔 프로그램 ‘제시카의 발란스 요가’ 비디오를 출시했다.

이 프로그램은 1:1로 개인지도를 받는 듯한 느낌을 살린 것이 특징. 비디오와 함께 요가 관련 서적을 출판하며, 모바일 서비스도 병행할 예정이다.

Part 1 섹시한 허벅지 라인을 만드는 자세

뒤로 구부리기

허벅지와 종아리의 뭉친 근육을 풀어 매끈한 라인을 가꿔준다. 또 척추를 늘려줘 바른 자세를 만들어준다.

1 무릎을 꿇고 앉은 뒤 양 무릎을 모으고 종아리를 허벅지 바깥으로 붙인다.

2 양손으로 양발바닥을 짚고 천천히 팔꿈치를 구부려 상체를 뒤로 넘긴다.

3 뒷머리가 바닥에 닿으면 턱을 가슴 쪽으로 가볍게 당기고 천천히 호흡을 조절한다.

※ 40초간 자세를 유지하다가 천천히 올라와 편히 눕는다. 10초간 휴식을 취하며 다리의 순환을 돌려준 뒤 똑같은 요령으로 2세트 반복한다.


의자 자세

무릎을 구부리면서 발 뒤쪽으로 체중을 실어 유지하는 동작. 허벅지 뒤쪽, 엉덩이 근육을 탄력 있게 가꿔주며 엉덩이와 다리를 연결하는 고관절 부위를 자극해 유연성을 길러준다.

1 양발을 11자로 골반 넓이만큼 벌리고 선 뒤 양팔은 어깨선 높이에서 앞으로 쭉 뻗는다.

2 호흡을 들이시고 내쉬면서 상체를 앞으로 90도 각도로 숙인다.

3 다시 호흡을 조절하여 내쉬는 호흡에서 천천히 무릎을 구부린다. 의자에 앉듯이 엉덩이를 최대한 뒤로 빼고 상체를 세워 허리 뒤쪽과 복부에 힘을 주면서 호흡을 조절한다.

※ 30초간 자세를 유지한 뒤 제자리로 돌아와 팔을 내리고 다시 똑같은 요령으로 2세트 반복한다.


뱀 자세 변형

허벅지 바깥쪽의 군살을 정리해주는 동작. 또 소화기와 호흡기 정화에 도움이 되며, 옆구리의 담 경락을 강하게 자극해준다.

1 바닥에 엎드린 뒤 이마는 바닥에 대고 양손은 가슴 옆을 짚는다. 팔꿈치를 허리 쪽 가까이 당기면서 괄약근에 힘을 주고 무릎과 양발을 가지런히 모은다.

2 턱을 앞으로 들면서 오른쪽 무릎을 구부려 90도가 되게 한다.

3 천천히 호흡을 들이시면서 상체를 들고 호흡을 조절한다.

※ 30초 자세를 유지한 뒤 천천히 내쉬는 호흡에서 내려온다. 반대도 같은 방법으로 실시하고 2세트 반복한다.
 

Part 2 날씬한 종아리를 만드는 자세


까치발 기마자세

발목, 무릎을 튼튼하게 하며 종아리의 군살을 정리하고 탄력 있게 만들어준다. 발뒤꿈치를 최대한 올린 상태에서 무릎을 굽히는 것이 포인트.

1 양발을 11자로 골반 넓이만큼 벌리고 선 뒤 양팔은 어깨선 높이에서 앞으로 쭉 뻗는다.

2 호흡을 들이마시면서 천천히 발뒤꿈치를 든다. 이때 발가락 전체에 체중을 고르게 실어준다.

3 시선은 한곳을 바라보고 천천히 무릎을 굽혀 허벅지와 종아리에 힘을 주면서 뒤꿈치를 최대한 들어 올린다.

4 20초간 자세를 유지한 뒤 제자리로 돌아와 팔을 내린다. 다시 같은 방법으로 2세트 반복한다.


독수리 자세

평소에 안 쓰는 근육을 움직이는 동작으로 전신의 좌우 균형을 맞춰 준다. 다리를 꼬아서 골반의 균형을 맞추고, 하체의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여 매끈하고 군살 없는 다리를 만들어준다.

1 다리를 모으고 서서 양손을 좌우로 벌렸다가 오른팔을 왼팔 밑으로 향하도록 x자 모양으로 교차시킨다.

2 무릎을 천천히 구부린 뒤 오른 다리를 올려 왼쪽 종아리 위로 꼬아서 뒤로 나오게 한다.

뒤.

3 서서히 무릎을 굽히고 상체가 구부러지지 않게 허리와 어깨를 똑바로 세운다.

※ 30초간 자세를 유지한 뒤 팔과 다리를 풀어 호흡하고 같은 방법으로 2세트 반복한다. 팔과 다리 동작을 같이 진행하는 것이 좋지만 처음엔 쉽지 않으므로 손동작을 먼저 완성한 뒤 다리 동작을 한다. ②의 자세에서 발이 꼬아지지 않을 때는 걸려는 노력만으로도 충분하다.

삼각 자세

휜 다리를 바로 잡아 요통과 류마티스의 치료를 돕는다. 다리 전체의 군살을 정리해주고, 특히 종아리 근육을 강화시킨다. 또 전신을 자극해 신경과 세포의 생기를 회복시켜준다.

1 양발은 양팔의 손목 위치까지 벌리고 양팔은 좌우로 쭉 뻗어 정면을 향해 선다. 이때 왼발은 90도로 바깥쪽으로 튼다.

2 숨을 내쉬는 동시에 윗몸을 천천히 왼쪽으로 기울이면서 왼다리를 90도로 구부린다. 이 때 오른 다리는 길게 쭉 편다.

3 왼팔은 손이 오른 발에 닿도록 밑으로 내려 뻗고, 오른팔은 위를 향해 쭉 올려 뻗는다. 이때 양쪽 손바닥은 정면을 보이게 하고 시선은 오른손 끝을 향한다.

※ 30초간 자세를 유지한 뒤 천천히 상체를 일으켜 다리를 모은 다음 반대쪽도 같은 방법으로 실시, 2세트 반복한다. ②의 자세에서 구부리는 쪽 다리의 무릎이 발목보다 앞으로 더 나오면 관절에 무리가 갈 수 있으므로 주의한다.

Part 3 다리 라인 전체를 슬림하게 만드는 자세

왜가리 자세

하체에 뭉친 기혈의 순환을 돕고 아래로 몰려있는 어혈을 풀어준다. 다리 라인 전체를 정리해 주고 다리의 붓기를 예방한다.



1 바닥에 앉은 뒤 왼다리를 구부려 뒤꿈치를 엉덩이 옆에 놓고 무릎관절과 고관절이 일직선상에 놓이게 한다. 오른 다리의 무릎을 세워 양손으로 발을 감싸 쥔다.

2 숨을 들이시면서 천천히 오른 다리를 앞으로 내민다.

3 숨을 내쉬면서 오른 다리를 점점 더 끌어올려 호흡을 조절한다.

※ 30초간 자세를 유지한 뒤 숨을 들이쉬고 내쉬면서 다리를 내려놓는다. 반대쪽도 같은 방법으로 실시하고 2세트 반복한다.

서서 두발 벌리고 앞으로 숙이기

두 다리를 길게 스트레칭하는 동작으로 좌골 신경통을 예방해준다. 또 다리 뒤쪽의 신경을 자극하여 다리 뒷부분을 슬림하게 만들어준다.


1 양발을 어깨의 2배 넓이로 벌리고 서서 양팔은 어깨선 높이에서 옆으로 쭉 뻗는다.

2 숨을 들이시고 내쉬면서 상체를 천천히 90도로 숙인다.

3 다시 호흡을 조절하고 숨을 내쉬면서 양손으로 발뒤꿈치를 잡는다. 팔꿈치를 굽히면서 어깨의 긴장을 풀고 등을 펴 호흡을 유지한다.

※ 20초간 자세를 유지한 뒤 숨을 들이시면서 천천히 상체를 일으킨다. 같은 방법으로 2세트 반복한다. 호흡을 유지하다가 들이마시면서 천천히 상체를 일으킨다.

다리 기혈 풀기

허벅지를 가슴쪽으로 끌어당기면서 엉덩이를 넓게 펼치는 동작. 고관절을 자극해 유연성을 길러주고, 다리 전체를 고르게 자극해 다리 라인을 잡아준다.

1 천장을 향해 눕는다.

2 들이마시고 내쉬는 호흡에서 오른 무릎을 구부려 천천히 가슴쪽으로 끌어당긴다.

3 호흡을 조절한 뒤 숨을 들이시고 내쉬면서 천천히 무릎을 쭉 펴 본다.

※ 무리가 가지 않을 만큼 다리를 펴주고 30초간 자세를 유지한다. 천천히 내려온 뒤 반대쪽도 같은 방법으로 실시, 2세트 반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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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습관이 라인을 무너뜨린다

생활습관이 라인을 무너뜨린다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09.22 18:33

생활습관이 라인을 무너뜨린다

 



● 균형 잡힌 식사를 하는가?

과식과 폭식_ 먹은 양이 신체 활동보다 많을 때 지방이 축적된다. 더군다나 운동하기 어려운 생활에서 과식이 이어지면 비만으로 될 수밖에 없다. 아무리 예쁜 보디라인도 살이 찌면 무용지물이 되고 만다. 몰아서 먹는 소나기식 식사나 야식은 지방 흡수율을 높인다.

탄수화물 과다 섭취_ 과자나 빵, 국수 같이 탄수화물 함량이 많은 식품은 칼로리 섭취는 많지만 영양면에서는 부족하다. 살이 찌지 않더라도 탄력이 없어 보인다.

카페인 섭취_ 아름다운 보디라인을 위해서는 체내 수분이 중요하다. 카페인은 수분을 빼앗아 가므로 섭취량을 줄이고 물과 과일 등으로 보충한다.

음주와 흡연_ 우리 몸에 노화를 부르는 주범이 음주와 흡연이다. 특정한 신체 부위에 영향을 주지는 않지만 탄력 있는 몸을 유지할 수 없다면 보디라인은 망가진다.

염분 섭취_ 음식을 지나치게 짜게 먹으면 고혈압과 같은 증상을 불러올 수 있다. 또한 몸을 붓게 한다. 부종 증상이 심하면 보디라인을 살리기 어렵다.

불규칙적인 식생활_ 건강한 식단을 구성했더라도 정해진 시간에 맞춰 규칙적으로 먹는 게 중요하다. 끼니를 거르거나 늦은 시간에 먹는 습관들은 몸매를 망가뜨리는 지름길.

 
● 운동과 건강한 다이어트를 하는가?

1 운동 부족 유산소 운동은 스트레스 지수와 혈당, 콜레스테롤, 중성 지방을 줄여 노화 진행과 비만을 예방한다. 단 억지로 하면 디스트레스 호르몬이 분비되어 지방 분해 효과가 떨어진다. 웨이트 트레이닝이라 불리는 무산소 운동은 몸에 근력을 만들어 탄탄한 보디라인을 만든다. 몸에 탄력이 있으면 가슴이나 히프가 처지지 않고 보디라인이 유지된다.

2 잘못된 운동법 모든 운동이 라인 만들기에 도움을 주진 않는다. 운동의 종류와 강도, 횟수 등 과학적인 근거를 갖추고 실천해야 한다. 늦은 시간에 운동을 해서 수명을 방해하거나 공복감을 느끼는 등 사소한 잘못이 효과를 반감시킨다.

3 지나친 다이어트 식사를 거르며 급하게 체중을 줄이는 다이어트는 몸에 무리를 준다. 지방이 ⅓을 차지하는 가슴은 살이 빠지면서 점차 작아지고 늘어진다. 한 달에 2㎏ 감량이 적절하다.

4 보정 속옷 착용 보정 속옷을 입고 하루 24시간을 보내는 경우가 있는데 외관상 의학적 근거가 없다. 오히려 혈액 순환을 방해하는 등 실제 보디라인마저 망칠 수 있다.

5 노브라 운동 운동할 때는 반드시 브래지어를 착용한다. 브래지어는 중력에 의해 가슴이 처지는 시간을 늦춰 준다. 단 잠을 잘 때만큼은 가슴의 원할한 혈액 순환을 위해 노브라 상태를 유지한다.


● 쌓인 스트레스를 적절히 해소하는가?


스트레스가 만병의 근원이라더니 이제는 보디라인까지 망치는 주범이 되었다. 스트레스는 정신적으로 영향을 줄 뿐 아니라 몸에도 변화를 일으킨다. 가장 대표적인 증상은 식습관의 균형을 깨뜨리는 일이다. 심리적인 긴장도가 지속될 때 많이 먹거나 혹은 통 먹지 못하는 사람들의 경우 애써 가꾼 몸매를 잃게 된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가수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짧은 시간만에 ‘스트레스 살’이 쪄 등장한 사례를 보면 이해할 수 있다. 식생활의 문제가 아니더라도 스트레스로 인해 의욕을 잃고 무기력한 생활을 이어 가면 몸도 역시 탄력을 잃고 노화를 앞당기게 된다. 가장 중요한 문제 해결 방법은 스트레스의 원인을 없애거나, 스트레스를 적당히 풀면서 공존해 나갈 방법을 찾지 않는다면 갈등 국면에 처할 때마다 같은 일이 반복될 것이다.
스트레스는 어깨 근육을 뭉치게 만들기도 한다. 이는 자세와 연관 지어 이야기할 수 있는데, 제때 근육을 풀지 않으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 등이 굽은 C자형 몸매가 되어 간다. 피부에 악영향을 주어 노출이 있는 의상을 포기하게 만드는 것도 스트레스다. 스트레스로 인해 등이나 쇄골 밑에 여드름이 나는 경우 충분히 휴식하고 규칙적인 생활 리듬을 찾아 치료와 예방을 병행하도록 한다.

 
● 상황에 맞는 올바른 자세를 취하는가?

한쪽 다리에 힘을 주고 비스듬히 서 있는가? → 골반이 비뚤어지고, 몸의 내장 기관이 제자리에 있지 못해 변비와 소화 불량이 나타나기도 한다. 가슴을 내밀고 배는 집어넣어 허리를 곧추 세운 다음 턱은 몸 쪽으로 가볍게 당겨 서도록 한다.

구부정하게 걷는가? → 허리를 반듯하게 세워 서지 않고 고양이등처럼 구부러져 있으면 골반과 척추에 무리를 준다. 걸을 때 발바닥 전체로 디딜 때도 다리가 휘기 쉽다.

가방을 한쪽 어깨에 메는가? → 가방을 한쪽으로 메면 반대쪽 어깨는 올라가고 근육이 뭉친다. 결국 어깨 높이에 차이가 생기고 척추와 골반이 틀어진다. 머리도 한쪽으로 기우뚱하게 기울어진다. 양쪽 어깨에 번갈아 가방을 메고, 무겁거나 큰 가방은 사용 빈도를 줄인다.

엎드린 채 잠을 자는가? → 가슴의 라인을 망치는 자세. 무게 중심이 앞으로 기울어 가슴의 유동적인 지방이 퍼지게 된다. 예쁜 가슴 라인을 만들고 싶다면 바른 자세로 자야 한다.

한쪽으로 음식을 씹는가? → 입 안 근육이 불균형해지면 얼굴 라인의 균형이 깨진다. 일명 짝짝이 얼굴이 되면 턱 관절 이상의 원인이 되고 소화도 안 된다.

다리를 꼬는가? → 골반이 틀어지고 다리 길이가 달라진다. 번갈아 꼬면 고관절이 튀어나온다.


● 유형별 체형 짚어 보기

외배엽 체형 →대표 연예인 최지우
성격_ 신경이 예민하고 스트레스를 쉽게 받는다.
특징_ 어깨와 몸통이 좁고 팔과 다리, 손, 발이 모두 가늘어 여성스럽고 호리호리한 느낌이 난다. 외관으로 보이는 대로 지방과 근육의 양이 아주 적은 편이고, 가늘고 긴 근육이 특징이다. 외배협 체형은 체중의 변화를 주기에는 한계가 있고, 근육 운동을 해도 효과가 나타나기까지 시간이 오래 걸린다. 신경 계통과 피부가 발달되어 있다.
보완 운동_ 근육을 키우는 운동에 집중해야 한다. 주근육을 포함해서 몸속의 근섬유를 자극할 필요가 있다. 외배협 체형은 빈약해 보이는 팔다리, 가슴 운동에 집착하기 쉽지만, 정말 필요한 부위는 복부와 허리이다. 체력도 약한 편이라서 강도가 센 운동보다는 가벼운 걷기와 자전거 타기를 통해 적당한 유산소 운동을 실천한다. 운동 속도를 늦추고 인내심을 갖고 꾸준히 노력해야 한다.

중배엽 체형 →대표 연예인 김혜수
성격_ 시원시원하고 결단이 빠르다.
특징_ 골격이 크고 근육의 성장 속도가 빨라서 운동의 효과를 가장 쉽고 빠르게 얻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가슴이 넓고 단단한 근육을 가지고 있으며 척추가 긴 중배엽 체형은 균형이 잘 맞는 몸이라 할 수 있다. 피하 지방을 줄이고 근육을 키우면 몸짱이 될 수 있는 근육질 체형이다.
보완 운동_ 유산소 운동과 하체 운동에 신경 써야 한다. 중배협은 지방이 연소되는 속도에 비해 근육 성장 속도가 빠르기 때문에 살이 쪄 보이는 단점이 있으므로 유산소 운동이 필요하다. 또 하체보다 상체 발달이 빠르므로 몸 전체의 균형을 잡으려면 하체 운동이 필요하다. 운동의 종류는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근력 운동과 레저 스포츠를 번갈아 실천하도록 한다. 신진대사가 빠르고 운동의 효과가 빨리 나타나는 중배엽 체형은 운동량과 강도가 지나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내배엽 체형 →대표 연예인 조혜련
성격_ 매사에 관대하며 느긋한 편이다.
특징_ 지방질이라고 표현되는 내배엽 체형은 식욕이 좋고 영양 흡수가 잘 되며 근육 조직도 부드러워서 살찌기 쉽다. 게다가 신진대사가 느리고 지방 연소도 잘 되지 않아서 몸매 가꾸기가 어려운 편이다.
보완 운동_ 강도 높은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을 통해 칼로리 소모를 극대화시킨다. 다만 근육이 지방처럼 보이기도 하므로 근력 운동의 강도를 조절한다. 평상시의 생활 개선도 필요하다. 적은 양을 나워 먹도록 하고 부지런히 몸을 움직이도록 한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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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습관이 라인을 무너뜨린다

생활습관이 라인을 무너뜨린다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09.22 18:33

생활습관이 라인을 무너뜨린다

 



● 균형 잡힌 식사를 하는가?

과식과 폭식_ 먹은 양이 신체 활동보다 많을 때 지방이 축적된다. 더군다나 운동하기 어려운 생활에서 과식이 이어지면 비만으로 될 수밖에 없다. 아무리 예쁜 보디라인도 살이 찌면 무용지물이 되고 만다. 몰아서 먹는 소나기식 식사나 야식은 지방 흡수율을 높인다.

탄수화물 과다 섭취_ 과자나 빵, 국수 같이 탄수화물 함량이 많은 식품은 칼로리 섭취는 많지만 영양면에서는 부족하다. 살이 찌지 않더라도 탄력이 없어 보인다.

카페인 섭취_ 아름다운 보디라인을 위해서는 체내 수분이 중요하다. 카페인은 수분을 빼앗아 가므로 섭취량을 줄이고 물과 과일 등으로 보충한다.

음주와 흡연_ 우리 몸에 노화를 부르는 주범이 음주와 흡연이다. 특정한 신체 부위에 영향을 주지는 않지만 탄력 있는 몸을 유지할 수 없다면 보디라인은 망가진다.

염분 섭취_ 음식을 지나치게 짜게 먹으면 고혈압과 같은 증상을 불러올 수 있다. 또한 몸을 붓게 한다. 부종 증상이 심하면 보디라인을 살리기 어렵다.

불규칙적인 식생활_ 건강한 식단을 구성했더라도 정해진 시간에 맞춰 규칙적으로 먹는 게 중요하다. 끼니를 거르거나 늦은 시간에 먹는 습관들은 몸매를 망가뜨리는 지름길.

 
● 운동과 건강한 다이어트를 하는가?

1 운동 부족 유산소 운동은 스트레스 지수와 혈당, 콜레스테롤, 중성 지방을 줄여 노화 진행과 비만을 예방한다. 단 억지로 하면 디스트레스 호르몬이 분비되어 지방 분해 효과가 떨어진다. 웨이트 트레이닝이라 불리는 무산소 운동은 몸에 근력을 만들어 탄탄한 보디라인을 만든다. 몸에 탄력이 있으면 가슴이나 히프가 처지지 않고 보디라인이 유지된다.

2 잘못된 운동법 모든 운동이 라인 만들기에 도움을 주진 않는다. 운동의 종류와 강도, 횟수 등 과학적인 근거를 갖추고 실천해야 한다. 늦은 시간에 운동을 해서 수명을 방해하거나 공복감을 느끼는 등 사소한 잘못이 효과를 반감시킨다.

3 지나친 다이어트 식사를 거르며 급하게 체중을 줄이는 다이어트는 몸에 무리를 준다. 지방이 ⅓을 차지하는 가슴은 살이 빠지면서 점차 작아지고 늘어진다. 한 달에 2㎏ 감량이 적절하다.

4 보정 속옷 착용 보정 속옷을 입고 하루 24시간을 보내는 경우가 있는데 외관상 의학적 근거가 없다. 오히려 혈액 순환을 방해하는 등 실제 보디라인마저 망칠 수 있다.

5 노브라 운동 운동할 때는 반드시 브래지어를 착용한다. 브래지어는 중력에 의해 가슴이 처지는 시간을 늦춰 준다. 단 잠을 잘 때만큼은 가슴의 원할한 혈액 순환을 위해 노브라 상태를 유지한다.


● 쌓인 스트레스를 적절히 해소하는가?


스트레스가 만병의 근원이라더니 이제는 보디라인까지 망치는 주범이 되었다. 스트레스는 정신적으로 영향을 줄 뿐 아니라 몸에도 변화를 일으킨다. 가장 대표적인 증상은 식습관의 균형을 깨뜨리는 일이다. 심리적인 긴장도가 지속될 때 많이 먹거나 혹은 통 먹지 못하는 사람들의 경우 애써 가꾼 몸매를 잃게 된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가수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짧은 시간만에 ‘스트레스 살’이 쪄 등장한 사례를 보면 이해할 수 있다. 식생활의 문제가 아니더라도 스트레스로 인해 의욕을 잃고 무기력한 생활을 이어 가면 몸도 역시 탄력을 잃고 노화를 앞당기게 된다. 가장 중요한 문제 해결 방법은 스트레스의 원인을 없애거나, 스트레스를 적당히 풀면서 공존해 나갈 방법을 찾지 않는다면 갈등 국면에 처할 때마다 같은 일이 반복될 것이다.
스트레스는 어깨 근육을 뭉치게 만들기도 한다. 이는 자세와 연관 지어 이야기할 수 있는데, 제때 근육을 풀지 않으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 등이 굽은 C자형 몸매가 되어 간다. 피부에 악영향을 주어 노출이 있는 의상을 포기하게 만드는 것도 스트레스다. 스트레스로 인해 등이나 쇄골 밑에 여드름이 나는 경우 충분히 휴식하고 규칙적인 생활 리듬을 찾아 치료와 예방을 병행하도록 한다.

 
● 상황에 맞는 올바른 자세를 취하는가?

한쪽 다리에 힘을 주고 비스듬히 서 있는가? → 골반이 비뚤어지고, 몸의 내장 기관이 제자리에 있지 못해 변비와 소화 불량이 나타나기도 한다. 가슴을 내밀고 배는 집어넣어 허리를 곧추 세운 다음 턱은 몸 쪽으로 가볍게 당겨 서도록 한다.

구부정하게 걷는가? → 허리를 반듯하게 세워 서지 않고 고양이등처럼 구부러져 있으면 골반과 척추에 무리를 준다. 걸을 때 발바닥 전체로 디딜 때도 다리가 휘기 쉽다.

가방을 한쪽 어깨에 메는가? → 가방을 한쪽으로 메면 반대쪽 어깨는 올라가고 근육이 뭉친다. 결국 어깨 높이에 차이가 생기고 척추와 골반이 틀어진다. 머리도 한쪽으로 기우뚱하게 기울어진다. 양쪽 어깨에 번갈아 가방을 메고, 무겁거나 큰 가방은 사용 빈도를 줄인다.

엎드린 채 잠을 자는가? → 가슴의 라인을 망치는 자세. 무게 중심이 앞으로 기울어 가슴의 유동적인 지방이 퍼지게 된다. 예쁜 가슴 라인을 만들고 싶다면 바른 자세로 자야 한다.

한쪽으로 음식을 씹는가? → 입 안 근육이 불균형해지면 얼굴 라인의 균형이 깨진다. 일명 짝짝이 얼굴이 되면 턱 관절 이상의 원인이 되고 소화도 안 된다.

다리를 꼬는가? → 골반이 틀어지고 다리 길이가 달라진다. 번갈아 꼬면 고관절이 튀어나온다.


● 유형별 체형 짚어 보기

외배엽 체형 →대표 연예인 최지우
성격_ 신경이 예민하고 스트레스를 쉽게 받는다.
특징_ 어깨와 몸통이 좁고 팔과 다리, 손, 발이 모두 가늘어 여성스럽고 호리호리한 느낌이 난다. 외관으로 보이는 대로 지방과 근육의 양이 아주 적은 편이고, 가늘고 긴 근육이 특징이다. 외배협 체형은 체중의 변화를 주기에는 한계가 있고, 근육 운동을 해도 효과가 나타나기까지 시간이 오래 걸린다. 신경 계통과 피부가 발달되어 있다.
보완 운동_ 근육을 키우는 운동에 집중해야 한다. 주근육을 포함해서 몸속의 근섬유를 자극할 필요가 있다. 외배협 체형은 빈약해 보이는 팔다리, 가슴 운동에 집착하기 쉽지만, 정말 필요한 부위는 복부와 허리이다. 체력도 약한 편이라서 강도가 센 운동보다는 가벼운 걷기와 자전거 타기를 통해 적당한 유산소 운동을 실천한다. 운동 속도를 늦추고 인내심을 갖고 꾸준히 노력해야 한다.

중배엽 체형 →대표 연예인 김혜수
성격_ 시원시원하고 결단이 빠르다.
특징_ 골격이 크고 근육의 성장 속도가 빨라서 운동의 효과를 가장 쉽고 빠르게 얻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가슴이 넓고 단단한 근육을 가지고 있으며 척추가 긴 중배엽 체형은 균형이 잘 맞는 몸이라 할 수 있다. 피하 지방을 줄이고 근육을 키우면 몸짱이 될 수 있는 근육질 체형이다.
보완 운동_ 유산소 운동과 하체 운동에 신경 써야 한다. 중배협은 지방이 연소되는 속도에 비해 근육 성장 속도가 빠르기 때문에 살이 쪄 보이는 단점이 있으므로 유산소 운동이 필요하다. 또 하체보다 상체 발달이 빠르므로 몸 전체의 균형을 잡으려면 하체 운동이 필요하다. 운동의 종류는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근력 운동과 레저 스포츠를 번갈아 실천하도록 한다. 신진대사가 빠르고 운동의 효과가 빨리 나타나는 중배엽 체형은 운동량과 강도가 지나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내배엽 체형 →대표 연예인 조혜련
성격_ 매사에 관대하며 느긋한 편이다.
특징_ 지방질이라고 표현되는 내배엽 체형은 식욕이 좋고 영양 흡수가 잘 되며 근육 조직도 부드러워서 살찌기 쉽다. 게다가 신진대사가 느리고 지방 연소도 잘 되지 않아서 몸매 가꾸기가 어려운 편이다.
보완 운동_ 강도 높은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을 통해 칼로리 소모를 극대화시킨다. 다만 근육이 지방처럼 보이기도 하므로 근력 운동의 강도를 조절한다. 평상시의 생활 개선도 필요하다. 적은 양을 나워 먹도록 하고 부지런히 몸을 움직이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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