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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고기'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8.09.10 돼지고기 부위별 명칭
  2. 2008.09.05 저렴한 가격에 ‘소한마리’를 맛본다

돼지고기 부위별 명칭

돼지고기 부위별 명칭 요리 맛집 정보 2008.09.10 13:54

돼지고기 부위별 명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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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갈매기살 : 앞다리 겨드랑이 부분의 살. 원 명은 '칸막이 살' 또는 '횡격막살'이라고 한다.이 부위는

                  소고기에서는 안창살로 불리어진다. 보통 돼지 한마리에서 4~500g 정도 나온다

                  - 잘모르는 사람 曰 : "갈매기 고기도 먹어요?"

2. 삽겹살 : 배쪽에 위치한 살로, 돼지의 갈비뼈에 붙어있어서 고기의 두께가 얇고 기름이 많다.

               - 바베큐用으로 많이 먹고 베이컨의 주재료이다.

3. 항정살(목항정살) : 돼지의 목덜미살을 말하며 살코기 사이에 지방이 잘 분포 되어있어 오래 구워

                    도 타지않고 남아있는 육즙으로 깔끔한 맛을 즐길수 있다. 한마리에서 400g정도 나옴.

4. 가브리살 :  등심의 안쪽을 일컫는 가브리살은  한마리에서  300~400g 정도 나오며 쫀득쫀득하게

                   전해지는 고기살결의 맛은 황제살이라고도...

5. 목살 : 등심에서 목쪽으로 이어지는 부위로 여러개의 근육이 모여있음.  근육막 사이에 지방이 적

            당히 박혀있어 풍미가 좋고 주로 구이用임.

6. 갈비 : 옆구리 늑골(갈비)의 첫번째부터 다섯번째 늑골부위를 말하며 근육내 지방이 잘 박혀있어

               담백한 맛이 특징이며  바베큐, 불갈비, 갈비찜에 애용됨.

7. 등심 : 표피쪽에 두터운 지방층이 덮힌 긴 단일 근육으로서 고기의 결이 고운편이고 돈까스, 폭찹,

             스테이크 등에 많이 쓰임.

8. 안심 : 허리부분 안쪽에 위치하며 안심주변은 약간의 지방과 밑변의 근막이 형성되어 있고 육질은

            부드럽고 연함 주로 탕수육, 구이, 로스, 스테이크에 쓰임.
9. 앞다리 : 어깨부위의 고기로서 안쪽에 어깨뼈를 떼어낸 넓은 부분이며  불고기,찌개,수육(보쌈)用

10..뒷다리 : 볼기부위의 고기로서 살집이 두터우며 지방이 적은편이며 튀김,불고기,장조림에 쓰임.



 

Posted by 비회원

저렴한 가격에 ‘소한마리’를 맛본다

저렴한 가격에 ‘소한마리’를 맛본다 요리 맛집 정보 2008.09.05 20:45

저렴한 가격에 ‘소한마리’를 맛본다






‘맛있는 쇠고기와 돼지고기, 그리고 샤브샤브를 한자리에서 즐긴다’.
대전시 서구 정림동 그랜드예식장 건너편에 위치한 ‘소가조아’는 저렴한 가격에 쇠고기의 다양한 부위별 특별한 맛을 즐길 수 있는 곳. 여기에 특별소스로 양념한 돼지왕갈비와 푸짐한 야채·해물·칼국수가 어울린 등심샤브샤브까지 더해져 누구와 찾더라도 자신이 좋아하는 메뉴를 골라먹는 재미까지 더했다.
우선 이집에는 5500원부터 9000원대의 총 9가지 부위의 쇠고기가 준비되어 있는데, 이를 한꺼번에 즐길 수 있는 메뉴가 바로 소한마리와 소두마리. 소한마리엔 등심, 갈비, 안창, 살치살이 나오며 소두마리엔 양념갈비와 토시살이 더해진다. 때론 부드럽고 때론 쫄깃하게 정말 부담없는 가격에 소 한 마리에서 나오는 부위는 다 먹어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특별한 경험이 될 것이다.
냉동육인 만큼 최고급 한우 생고기에는 비기지 못하지만 나름대로 쇠고기의 맛을 즐기기엔 충분하다.
과일즙과 양념을 곁들여 냉장 숙성시킨 돼지갈비는 맛도 맛이지만 양도 푸짐. 갖가지 야채와 함께 싸먹으면 고소하고 부드러운 맛이 일품이다. 노릇노릇 숯불에 구울수록 양념이 깊이 배어들어 고소한 향이 더 짙게 느껴진다.
큼지막한 갈빗살을 싱싱한 야채에 쌈장과 마늘과 함께 올려 주먹만하게 싸서 볼이 터져라 입안에 넣고 우적우적 푸짐하게 먹는 것도 나름대로 음식을 맛있게 먹는 방법.
낙지, 새우, 홍합, 조개 등 갖은 해물과 버섯, 그리고 야채가 어울린 등심샤브샤브는 이집의 또 다른 매력. 10여 가지의 야채와 해산물을 끓여 개운하면서도 진한 육수에 살짝 데쳐먹으면 신선한 재료 본래의 맛이 그대로 혀끝에 전해진다. 남은 국물 칼국수까지 끓여 먹고 나면 정말 푸짐하게 잘 먹었다는 말이 자연스레 나온다.
정성스럽게 만든 다양한 반찬과 넉넉한 상차림도 큰 매력. 점심시간엔 삼겹살을 구수한 우렁이된장과 함께 먹는 쌈밥이 제격이다.

▲소한마리 2만7000원 ▲소두마리 3만7000원 ▲등심샤브샤브 7000원 ▲돼지왕갈비 8000원. ▲우렁쌈밥
☎042(584)7006.

우리집 자랑

“맛있는 고기와 샤브샤브를 언제든 주머니부담 없이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서민들을 위한 음식점을 만들고 싶습니다.”
‘소가조아’의 주인 박찬주씨는 음식점은 가격보다는 손님들에 대한 서비스가 우선이라는 생각에 약간의 손해를 감수하더라도 수입육 중에 가장 질 좋은 프리미엄급만을 취급하고 있다. 저렴한 가격에도 불구하고 손님들이 만족할 수 있도록 푸짐하고 넉넉한 상차림을 준비하는 것도 같은 이유.
어떻게 하면 더 맛있는 음식을 손님들께 대접할까 고민과 연구를 게을리하지 않고 있다는 박씨는 “앞으로도 하루하루 더 발전하는 맛과 서비스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한다.

200석. 전용주차장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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