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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용노트북] 업무용 노트북 `프리미엄 열전`

[업무용노트북] 업무용 노트북 `프리미엄 열전` 전자제품 정보 2008.11.01 19:44

[업무용노트북] 업무용 노트북 `프리미엄 열전`

초경량ㆍ보안ㆍ휴대성 강화 신제품 잇단 출시
삼성ㆍLG전자ㆍ한국HP 등 주도권 경쟁 '후끈'



국내 주요PC업체들이 프리미엄 `업무용 노트북PC'를 강화하며 기업 시장 잡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LG전자, 한국HP, 소니코리아 등이 프리미엄 업무용 노트북PC 신제품을 잇달아 출시하며 시장공략에 적극 나서고 있다.

프리미엄 업무용 노트북PC는 일반 노트북PC가 현실적인 성능과 가격에 초점을 맞춘 것에 비해 보안 및 안정성, 휴대성을 중심으로 만든 제품으로 사양 및 재질면에서 월등히 뛰어나다.

일반 노트북PC가 대부분 강화 플라스틱을 사용한데 반해 프리미엄 비즈니스 노트북PC는 마그네슘 등을 사용하며, 초절전 설계를 통해 배터리 사용시간을 극대화했다. 또 외부에서 사용이 많은 특성을 감안해 충격방지, 방진 설계가 적용된 제품도 있으며 세련된 디자인을 추구하고 있어 각 PC업체 최상위 제품에 속한다. 이 때문에 가격도 일반 노트북PC에 비해 2배 이상 높은 것이 특징이다.

노트북PC업체들이 프리미엄 비즈니스 노트북PC 부문을 강화하고 있는 이유는 최근 노트북PC시장이 넷북을 비롯해 100만원 이내 저가 노트북PC 시장과 프리미엄 노트북PC 시장으로 양분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 가운데 프리미엄 시장은 일반 소비자 보다 보안 및 안정성이 중요한 기업용 시장이 주도하는 추세다.

한때 프리미엄 업무용 노트북PC 부문은 IBM `씽크패드'가 독보적이었으나 레노버로 바뀌면서 최근 영향력은 줄어들었다는 평가다. 이 때문에 각 업체들은 업무용 노트북PC 시장 주도권을 쥐기 위해 신제품을 투입하고 있다.

이달 초 삼성전자는 동급(13인치) 세계 최경량 노트북PC `X360'을 출시했다. LED 백라이트,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SSD) 등 저전력 기술을 적용한 X360은 최장 10시간 배터리 사용이 가능하며 동급 최경량 무게(1.29㎏)를 구현했다. 마그네슘 본체에 조약돌을 본따 디자인한 페블 키보드도 탑재했다. 삼성전자는 이외에도 35.56㎝(14인치) 제품군 X460도 출시해 비즈니스 노트북PC 시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LG전자는 센트리노2 플랫폼을 탑재한 `S510'을 출시해 대응하고 있다. 전체 매출 중 30%를 업무용 노트북PC가 차지하고 있는 LG전자는 자사 프리미엄 업무용 노트북PC에 최신 플랫폼 및 기술을 가장 빨리 적용하고 있다.

외산업체 중에는 한국HP가 최근 `엘리트북(Elite Book)'이라는 브랜드를 내놓고 프리미엄 업무용 노트북PC 부문 출사표를 던졌다. 한국HP는 기업용 시장의 잠재성을 크게 보고 업무용 제품에 보안성과 안정성을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솔루션을 적용했다. 노트북PC 데이터를 완전하게 삭제할 수 있는 `HP 파일 새니타이저 (HP File Sanitizer)'와 사용자 패스워드 솔루션 `HP 스페어 키 (HP Spare Key)', 데이터 파괴 및 손실위험을 줄이는 `HP 3D 드라이브 가드 (HP 3D DriveGuard)' 등을 탑재했다.

특히 외부 업무를 자주 하는 사람을 위해 90분만에 배터리 90%까지 충전이 가능한 기능 및 6셀 배터리와 옵션 배터리를 함께 사용하면 전원 없이 최대 17시간 15분을 사용할 수 있다.

`씽크패드'를 판매하는 한국레노버는 시장에 따라 다양한 프리미엄 제품군을 확보하고 있다. 중소기업 및 대기업용 `X, R, T' 시리즈, 모바일 워크스테이션 `W'시리즈 등이 있으며 각 제품에 원터치 응급 복구 솔루션,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결합 보안 솔루션을 적용했다.

이외에도 도시바코리아는 초경량, 초슬림 노트북PC `포테제 R500'을, 소니코리아는 충격강화를 위해 탄소섬유를 적용한 `바이오 Z'시리즈를 내놨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비즈니스 노트북PC는 기존 노트북PC에 비해 수익성이 높으며 이 시장을 장악하는 것이 노트북PC 부문 리더십을 이끈다는 의미"라며 "다른 제품군 이미지에 미치는 영향도 크기 때문에 각 업체들이 최고 사양을 갖춘 제품을 내놓고 경쟁하고 있다"고 말했다.




Posted by 비회원

심야보일러의 가격과 시장 동향

심야보일러의 가격과 시장 동향 난방기구 2008.10.02 05:09

심야보일러의 가격과 시장 동향





심야보일러의 가격은?

 

심야보일러는 27kw용량이 가장 큰 용량입니다.

그 밑으로 20kw, 15kw가 있지만 현실적으로 가격 차이가 별로 나지 않기 때문에 27kw를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27kw기준으로 보면 콘크리트 건물일 경우 약 30 평 정도를 난방할 수 있습니다.  물론 그 아래 용량은 점점 면적이 줄어듭니다.

온수기는 500L, 400L, 300L가 있습니다.  물이야 많으면 많을 수록 좋으니깐 500L를 가장 많이 사용합니다. 

가격은 27kw가 도매가격으로 180~200만원 정도 합니다.  온수기는 500L기준으로 85~100만원정도 합니다.

물론 운반비, 크레인비 별도입니다. 

다음은 설치 비용입니다.  우선 한전 불입금이 대략 5kw까지는 기본료 180,400원, 5kw이후 부터는 kw당 70,400원씩 계산되며 대략 이것 저것 합치면 230만원 정도 됩니다. 

그리고 전기배선공사비용은 전주와의 거리에 따라 틀리지만 대략 50~70만원 정도 생각하면 맞습니다.

그리고 기타 잡비 생각하면 총 600만원 정도 들어간다 생각하면 됩니다.

 

심야보일러 시장 동향

 

한동안 주춤했던 심야전기 보일러를 찾는 발길이 최근 지속된 고유가 영향으로 다시 크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4일 보일러업계에 따르면 유가 급등으로 전기보일러의 ‘난방비 절감’ 매력이 부쩍 높아지면서 판매량이 지난해보다 업체별로 적게는 2배, 많게는 3배 가까이 늘어 났다고 합니다.

기사에 의하면 귀뚜라미보일러 관계자는 “청도공장의 생산량만으론 부족해 최근엔 아산공장에서도 심야전기 보일러 생산라인을 가동하고 있다”고 밝혔다. 린나이코리아의 자회사인 라니에너텍 관계자도 “500만∼600만원에 이르는 초기설치비용 부담이 있음에도 판매량이 지난해보다 2배 이상 급증했다”며 “특히 도시가스 공급이 안되는 농촌지역 주택을 비롯해 팬션·전원주택 등에서 설치 문의가 끊이질 않고 있다”고 설명했다.

보일러 업계 관계자는 “가정집 기준으로 기름 보일러의 겨울철 난방비가 300만원을 웃도는 반면, 심야전기보일러는 100만원 정도”라며 “3년 정도 사용하면 보일러 한 대 비용을 모두 뽑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리고, 보일러 업계는 “소비자와 업계의 반발 등을 우려해 요금인상을 쉽게 단행하지 못할 것”이라며 “인상하더라고 난방비가 기름·LPG에 비해 여전히 매력적인 만큼 심야전기 보일러 시장은 당분간 성장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라고 영업을 합니다.  

지난 1980년대 국내에 도입된 심야전기 보일러는 값싼 잉여전력을 밤 사이 축적했다가 낮 시간대에 난방 등에 활용하기 때문에 아직까지는 계산상으로 난방비용이 저렴합니다. 그러나, 2000년 이후 유가상승으로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자 한국전력이 종전의 관련 혜택을 대폭 줄여 수요가 감소세로 선회했다가, 고유가 시대로 인해 난방비가 급상승하자 다시 심야전기 보일러 수요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한전은 경상수지 악화를 내세워 심야전기 요금을 인상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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