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 신용대출, 담보대출, 성형수술, 성형, 지방흡입, 임플란트, 라색, 라식, 화환, 꽃배달, 기념일, 선물, 주식, 펀드, 금융, 여행, 신혼여행, 결혼


'돌보기'에 해당되는 글 1건

  1. 2008.06.09 가정에서의 노인 환자 돌보기 노하우

가정에서의 노인 환자 돌보기 노하우

가정에서의 노인 환자 돌보기 노하우 질병과 건강 2008.06.09 15:39

가정에서의 노인 환자 돌보기 노하우



최대한 움직일 수 있게 꾸준한 재활훈련이 필요

▲ 가정에서 어르신 돌보기= 가장 중요한 것은 어떤 질환에 걸렸든 누워서만 지내는 ‘와상(臥床)환자’를 만들면 안 된다는 점이다.


장기간 침상에 누워있으면 폐렴, 요도감염, 욕창에 걸리게 될 뿐만 아니라 어지럼증, 우울증, 혼돈 등의 신경정신과적 문제를 야기하게 된다.


이에 따라 돌보는 사람은 더욱 힘들어지고 간병비용도 병원치료 못지않게 상승한다.


해법은 환자가 골절이나 뇌진탕 같은 외상을 입지 않도록 주의하되 최대한 움직일수 있도록 일상생활에서 꾸준히 재활훈련을 하는 것이다.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보행기를 활용하는 등 환자가 행동반경을 넓혀나갈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


먹고 자는 시간을 구분해 생활에 리듬을 주고 자립정신을 잃지 않도록 격려해줘야 한다.


침대는 높이와 자세조절이 가능한 노인간병 침대를 빌리는 게 좋고 침구는 너무 푹신하면 허리가 아프고 움직이기 힘들므로 적당히 딱딱한 것을 고른다.


매트리스나 침구를 틈나는 대로 햇볕에 말리고 침대 시트는 2∼3일에 한 번, 적어도 1주에 한 번은 갈아줘야 한다.


이불은 가볍고 부드러우며 땀흡수가 잘되는 재질로 고른다.


의복은 면제품이 좋고 품이 넓고 탈착이 편한 단추가 달린 게 좋다.


이 밖에 병원이나 의료정보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욕창치료, 소변빼기, 기침가래뱉기 등의 요령을 익혀 환자의 사정에 따라 시행하면 아주 훌륭한 간병이라 할 수 있다.


그러나 전문적인 간병은 가정간호서비스나 간병도우미를 고용해 처리하는 게 효율적일 수 있다.


▲ 이불과 침대 정리방법= 이불을 사용할 것인지, 침대를 준비할 것인지는 노인의 상태와 선호도에 따라 노인이 생활공간을 넓혀나가는데 편한 쪽으로 선택해야 한다.


이불을 사용할 경우는 앉거나 서지는 못하지만 기어서 이동할 수 있으면 이불을 사용해 집안이 생활공간이 될 수 있도록 한다. 치매 등을 앓고 있어 늘 움직이려는 노인의 경우 이불을 사용하면 떨어져 골절을 입거나 와상을 당할 걱정이 없다.


침대를 사용할 경우는 어느 정도 혼자 움직일 수 있는 경우, 앉거나 일어서기에 편하고 이동식 변기나 휠체어로 이동하기도 쉽다. 이불보다 침대는 수발자가 수발하기가 편하다.


▲ 관절 굳기를 방지하려면= 발바닥에 방석, 상자, 보조기 등을 밀착시킨다(오래 누워 있으면 발목이 ‘ㄴ’자로 구부러지지 않아 나중에 걷지 못함). 수발자가 어깨·팔목·손목·손가락·골반·무릎 등의 관절을 돌려주고 오므리고 벌리길 반복한다.


▲ 환자의 안전한 이동= 환자를 들어올리거나 눕힐 때는 항상 밀착하는 자세를 유지한다. 한 손은 머리나 어깨를 잘 받치고, 다른 손은 엉덩이 밑에 깊이 넣어 든다. 이때 환자의 팔은 포개 가슴에 얹고 무릎은 모은다. 일으키거나 앉힐 때엔 환자의 몸무게중심을 유지한 채 수발자가 다리를 구부린다.


[ 자료제공 : nohoo.com]


Posted by 비회원
1 
하단 사이드바 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