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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 강의 언덕, 그리고 독일 와인의 세계

라인 강의 언덕, 그리고 독일 와인의 세계 와인정보 2008.10.15 18:31

라인 강의 언덕, 그리고 독일 와인의 세계




 

"20세기까지만 해도 세계의 와인 생산국 중질좋은 와인을 생산하는나라는 두 나라 밖에 없었다.
이들은 당연히 프랑스와 그리고 놀랍게도 독일이다. 어느나라도 이들나라가 생산하는 우수한 와인에
근접하기는 어려웠다. 그리고 지금도 독일은 훌룡한 와인을 생산하고 있다"
(Wine Bible, Karen MacNeil)

"애석하게도 지난 50여년간 많은 양의 독일 와인이 외국으로 싼값에 팔려 나갔다.
이로 인해 이나라 와인은 설탕을 넣어 빚은 형편없는 것으로 그 이미지가 땅에 떨어질 정도였다."
(The ultimate encyclopedia of wine, Robert joseph)

"아마 새롭게 그 진가를 찾아 볼 수 있는 기회가 무르익었다고 할 나라가 있다면 바로 독일이다.
리브프롬리히(Liebfraumlich)의 시절은 과거가 아니다. 어느면에서는 이 나라가 지나날의 훌룡한
유산으로 되돌아가고 있다고 할 수 있다."
(The Sunday Times book of wine, Joanna Simon).

위에서 언급한 세 평가는 독일 와인의 세계를 이해하는데 있어서 매우 적절한 표현이라 할수 있겠다.
독일은 세계에서 가장 북쪽에 있는 와인 생산지역이다. 한해 평균 1,500시간의 일조량이 있어
9월 중순에서 11월까지 과일향이 풍성한 포도들이 수확된다. 지난 10년간 독일와인의 평균 생산량은
9-9.5백만 헥토리터이다. (Wine Seminar, Wineconsale, gmbh) 독일의 포도 경작지는 10만 헥타르에
달한다.

독일 와인을 보는 시각은 각양각색이다. 그러나 기본적으로 이나라는 훌룡한 유산과 전통을 갖고
질 좋은 와인을 생산한 바 있으며 지금도 그 점에 있어서는 변함이없다.

다만 일시적으로 독일 와인이 제대로 평가 받지 못한 사정이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독일 와인은
이제 새 모습으로 우르들에게 다가서고 있는 듯 하다.

 

라인강의 떼루아

독일 와인의 산지는 북방 한계선상에 있다. 북위 49-51에 입지한 이 나라의 대부분의 포도원은
남쪽의보덴호(BODENSEE)에서 비롯하여 북으로 올라가면서 본류(本流)인 라인강을 위시해
모젤, 자르, 나헤, 마인강등 지류의 강안 언덕에 자리잡고 있다.
토양 역시 독일 와인산지의 떼루아를 정하는데 매우 중요하다. 훌룡한 포도원을 위해서 열을 받아
흡수할 수 있는 토양이나 바위가 가장 좋은 조건이다. 이런 조건이 충족되게끔 와인 밭에는
슬레이트와 현무암이 깔려있다.

 

역사의 자취

사실, 독일 라인강변의 포도원은로마의 정복 시기였던 기원전 100년경에 이룩된 인프라라 할 수 있다.
굳이 로마의 정복자들이 가파른 강 언덕에 포도원을 일구게 된 배경에는 매우 현실적 사유가 있었다.
군사들에게 마시게 할 와인이 필요했고 와인의 운송에는 강물이 있어야 했다. 또한 낮 시간대에
데워진 강물의 열기가 밤사이에 대안(對岸)의 언덕으로 번져 찬 기온을 조절해 줌으로써 두꺼운
껍질의 포도 알갱이를 얻어 훌룡한 포도주를 얻는데 도움이 될 수 있었기 때문이다.

중세 때 포도원은 사원의 소유였다가 1803년 나폴레옹이 라인강 유역을 정복했을 당시 일반에게
공매되어 새로운 주인을 맞게되었다.
1971년, 독일 라인을 규제하는 기본법이 제정되어 이 나라 와인 산업의 틀이 짜여졌다. 이 법에
기초하여 처음 11개소의 와인 산지가 지정되었고 1989년 독일이 통일되면서 동독의 2개 지역이
추가되어 오늘날 13개의 와인 산지가 있다.

 

와인의 품계

독일 와인에도 품계가 있다. 다른 나라에 비해 보다 논리적이고 실질적이다. 바로 포도 수확 시
포도의 잔류 당도를 측정해서 이의 많고 적음에 따라 와인의 품질이 결정되는 것이다.
잔류 당도는 포도 수확을 일찍 하느냐, 아니면 늦추어서 하느냐에 따라 당도의 비율이 결정된다.
당도가 많은 경우 높은 수준의 알코올을 얻을 수 있고 질 좋은 와인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독일 와인은 4개의 품계로 그 영역(category)이 나누어져 있다.
이때 잔류당도는 잠정적인 알코올 수준(potentiallevel of alcohol)에 기준하고 있다.
현재 시행되고 있는 이 품계제도는 1971년에 도입되었다.

1.타펠바인(Tafelwein)
독일의 테이블 와인. 여러 포도 품종을 섞어 만든 이른바 blended wine으로서 발효 과정에
설탕 등을 첨가 하기도 한다.

2.란트바인(Landwein)
프랑스의 '뱅드빼이'(vin de pays)와 같은 카테고리로서 규제가 거의 없거나 아주 느슨한 편임.
이 품계의 와인은 17개의 Landwein 지역에서 대량으로 생산되고 있다.

3.Qba(Qualitaetswein bestimmter Anbaugebiete)
'지정된 지역에서 나는 질 좋은 와인'이라는 뜻이다.독일 전국에 13개의 생산지가 Qba로 지정되어 있다.
당해 지역의 특성과 맛을 보장할 수 있도록 와인이 빚어지며 정부 및 지역 심사관의 규제가 따르게 된다.

4.Qmp(Qualitaetswein mit Praedikat)
이는 '아주 질 좋은 와인'이라는 뜻이며 최상급의 품계이다 설탕이나 다른첨가물은 일체 허용되지
않으며 이 영역의 와인들은 포도의 성숙과 수확의 시기에 따라 다시 6개의 다른 영역으로 나누어진다.
-카비넷트(Kabinett):짧은 기간의 숙성을 거친 가장 알코올이 약한 와인.
-슈페트레제(Spaetless):다소 늦게 수확한 포도로 빚은 와인. 약간 드라이한 편임.
-아우스레제(Auslese):특별히 선별된 포도송이로 만든 와인으로서 감미가 많이편은 아니나 풍 미가 훌룡함.
-베어른아우스레제(Beerenauslese): 아주 늦게 수확한 포도송이를 골라서 빚은 와인으로 깊은 맛을 보이며 주로 후식용에 쓰임.
-트록켄베어른아우스레제(Trockenbeere-nauslese):시들고 거의마른 포도송이로 빚은 와인. 향과 당도가 아주 높음.
-아이스바인(Eiswein):찬 겨울, 얼은 상태의 포도송이로 빚은 와인. 당도가 아주 높으며 후식용.

 

포도의종

독일 와인은 86%가 화이트 와인이며 레드는 14%에 불과하다. 다만 오늘날 레드와인의 선호 추세에 따라
점진적으로 이의 생산이 늘고있다 한다.
가장 널리 알려진 독일 와인의 품종에는 분명히 Riesling이지만 Silvaner, Mueller-Thurgau,
Burgunder, Pinot blanc, Pinot gris와 같은 포도종들이 있다. 레드와인으로는 Spaetburgunder와
Dornfelder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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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슬링의 고향, 라인가우

리슬링의 고향, 라인가우 와인정보 2008.10.15 18:23

리슬링의 고향, 라인가우




Rheingau-Wanderung

 

명산지 중의 명산지

독일 와인은 화이트 와인으로 대표된다.그리고 이 화이트의 으뜸이 되는 곳이 라인가우(RHEINGAU)지방이다. 또한 이곳이 바로 리슬링(Riesling)의 요람지이며 고향이기도 하다.
독일의 와인산지 가운데유독 이 라인가우 지역에 주목하는 바는 라름대로 몇가지 사연이 있다. 우선 이곳의 화이트 와인은 독일 어느 곳에서 보다 질이 좋은 화이트이다. 향과 맛이 넉넉하고 깊고 우아하며 풍미가 일품이다. 이런 특성으로 세계적 명주의반열에 들어 있는 것이다. 특히 요하니스버그(Johannisberg)의 리슬링은 최상의 화이트로 치고 있다. 다음, 화이트의 생산과 이곳 지형의 특성이 한데 얽혀 있다는 점이다. 스위스 알프스에서 발원한 라인강은 보덴호(Bodensee)로 유입되었다가 바젤(Basel)을 거쳐 라인의 수계(水界)를 이루는 모젤, 마인, 네카강 등 지류(支流)들의 물을 받아 곧장 바다로 향해 북으로 또는 북서의 방향으로 흘러간다.
그러나 이 물줄기가  프랑크푸르트 근처 마인츠(Mainz)에 이르게 되면 약 30km 가량 서쪽 또는
서남향으로 방향을 돌리게 된다. 바로 빙겐(Bingen), 뤼데스하임(Rudes/heim)에 이르러서야 다시 물줄기가 북으로 바다를 향해 흘러간다. 이처럼 라인가우 지역은 라인의 물줄기가 한번 굽이쳐 흐르는 곳에 자리잡고 있다. 세 번째 이 지역은 1999년 독일에서 처음으로 포도원의 등급제가 시행된 곳이다. 바로 일등급 포도원 (Erste Gewaechs)의 지정제도가 시행되었다. 이 제도에 적용되는 포도의 종은 리슬링과 삐노누아(Spatburgunder)뿐이다. 보다 훌룡한 와인의 질을 지속적으로 유지코자 하는 노력의 일환이다.
끝으로 독일의 대표적 리슬링 산지이다.독일와인은 라인강가의 와이너리에서 익어가고 라인강은 리슬링의 요람지를 만든다고 한다. 이 리슬링 요람지가 바로 라인가우이며 이 지역 포도종의 80%가 리슬링이다. 이 나라 포도산지 가운데 리스링의 비율이 가장 높은 곳이다. 특히 60km에 달하는 '라인가우 리슬링 루트'(Rheigan Riesling Rou-te)는 매우 특이한 경관지이다.

 

천사의 와인 산지

라인가우는 그리 넓은 포도산지는 아니다. 독일의 13개 지정된 산지 가운데서 포도 경작면적은 상대적으로 좁은 지역이다. 그러나 약 300헥타르에 경작지를 가진 이곳에 대해 찬사는 매우 높다.
"독일이 세계에서 가장 훌룡한 화이트 와인의 산지로 그 평판을 얻게 된 것은 라인가우가 있어 가능했다."(winebible, Karen MacNeil)
"라인가우는 비교적 좁은 지역이기는 하나 세계적 수준급의 화이트를 생산하는 매우 중요한 곳이다.
이곳처럼 포도의 재배나 와인의 양조 등 모든 이점을 한곳에서 볼 수 있는 지역은 그리 흔치않다."(Exploring wine, Steven Kolpan 외)
이 지역 토양은 두 가지로 구분된다 높은 지대는 풍화작용에 의해 생성된 점판암(slate)으로 되어있어 화이트는 매우 우아하고 풍미 좋은 산을 갖게 됨으로 (elegant and full of racy acidity) 최상급의 화이트 와인이 나게 된다.
이에 비해 저지대쪽의 토양은 매우 비옥한 양토(壤土)를 비롯해 황토, 진흙, 모래, 자갈등으로 되어 있어 화이트 와인은 그 맛이 좋고 풀바디하며 넉넉한(robust style, full bodied and rich wines)와인이 된다.
이곳 지형 또한 훌룡한 와인이 나기에 아주 적합하다. 숲이 우거진 타우누스 산맥(Taunus Mountain)이 북쪽의 찬바람과 기운을 막아주고 강으로 향한 남향받이의 포도밭이 일조량을 넉넉히 받음으로써 독일 최상급의 와인이 나게 되는 것이다.

 

요하니스버그(Johannisberg)의 리스링

 라인가우 지역에서 요하니스버그의 화이트는 최상의 것으로 친다. 이포도원은 마인츠와 비스바덴에 이웃하고 있다. "한 모금 리스링을 입안에 넣었을 때 이만큼 세련된 끝맛, 순수한 과일 향, 짜릿한 신맛등을 함께 전해줄 수 있는 와인은 없다."(Sother-by's wine eneyclopedia) "이 지역의 유명한 포도원 요하니스버그는 리슬링을 생산하는 다른 나라로부터 진정한(true) 리슬링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Exploring wine) 미국 와인 가운데 리슬링의 레이블에 '요한니스버그 리슬링'으로 표지 한 것을보게된다.
이는 독일 이민들이 미국으로 건너가 요한니스버그의 리슬링 포도나무를 그 곳에 식재(植栽) 한 연후 다른 나나의것과 구분하기 위해서이이름을내세운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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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덴호(Bodensee)주변의 레드와인

보덴호(Bodensee)주변의 레드와인 와인정보 2008.10.15 18:19

보덴호(Bodensee)주변의 레드와인





 

화이트 와인의 일방적인우세

와인 생산면에서 독일은 세계에서 6번째의 자리를차지한다. 또한 이 나라의 와인 생산량은
지난 10년간 평균 9백만~9.5백만 핵토리터에 이르고 있다.
이 가운데 화이트 와인은 무려 86%에 이르고 레드가 14%에 불과하다. 가히 화이트가 절대적 우위를
차지하고 있다고 하겠다. 이러한 연유로 독일완인을 이야기하게 되면 자연스레 화이트만을 화두에 올리게
된다. 어느 면에서는 레드와인의 존재마저제대로 인식되지 못할 경지이다.
그러나 근래에 세계적 추세가 레드와인의 선호 경향이 두드러지면서 독일에서도 레드와인의 생산량이
급격히 늘어나고 있다 한다.(German Wine Seminar, Winecon-sale gmbh) 또한 레드와인을 빚는 포도의
종도 새로이 각광을 받고 있다 한다. 이 가운데 단연 으뜸이 되는 종은 슈패트부르군더(Spaetbrugunder)이다.
이는 삐노누아(Pinot noir)와 같은 종이기도 하다. 이외에 도른펠더(Dornfelder)가 있다

 

징겐(Singen)의 레드와인

사실, 독일사람들은 레드를 무척 사랑한다고 한다. 품질의 우열에 관계없이 레드를 사들이는 경향이
있다고 한다. 특히 질 좋은 슈패트부르군더(Spaetbrugunder)의 경우 이의 맛이 스파이시하고 약간은 떫은 맛이 있어 이를 특히 좋아한다고 한다. 그러나 대부분의 독일 레드는 묽고 라이트한 편이며 값도 만만치 않다고 한다.
남부 독일의 징겐(Singen)은 아담하고도 조용한 전형적 독일 중소 도시다
징겐으로 들어서는 길은 정말 아름답다. 먼 발치에 보덴호수가 거대한 수량을 담고 바다와 같은 웅장함을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Singen - Hohentwi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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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동물 보호 켐페인

독일의 동물 보호 켐페인 애완동물 2008.10.13 12:21
독일의 동물 보호 켐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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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의 화이트 와인 생산국 독일 (그 역사와 유명 와인 산지)

세계 최고의 화이트 와인 생산국 독일 (그 역사와 유명 와인 산지) 와인정보 2008.04.08 16:20

세계 최고의 화이트 와인 생산국 독일 (그 역사와 유명 와인 산지)

 

독일의 와인 역사는 고대 로마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고대 로마 사람들은 기원전 100년경에 이 지방을 점령하여 그때부터 포도 재배를 시작했습니다. 중세에 와서는 수도원 등에 의해서 포도재배기술과 포도주를 만드는 섬세한 기술이 발전되었는데 이것이 독일 포도재배의 표본이 되었습니다.


1803년 나폴레온의라인지방 점령시기를 거쳐 오늘날과 같은 고도의포도주 양조 기술에 이르기까지 독일 포도주 양조기술의 진보와 발전은 계속되었습니다. 독일의 포도재배지역은 북쪽한계에 위치해 있지만 이곳에서 제조되고 있는 백포도주는 세계에서 가장 Delicate한 맛으로 유명합니다.


독일의 백포도주는 특히나 알콜함량이 낮으며 독일에서 생산되는 모든 포도주들은 각기 다른 맛과 향이 절묘하게 조화된 맛을 자랑하고 있는데 이것은 다른 포도주 생간국과 비교해 볼때 포도의품종은 같아도 독일 포도주만의 독특한 맛과 향기를 숙성시키는 토양, 기후등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 모젤- 잘 루베르 지방

미려한 과실맛 & 화려한 향기를 갖춘 깔끔한 포도주만을 생산하는지역. 모젤 포도주가 주상품이다. 모젤은 섬세한 과실풍미가 가득해 흙에서 오는 냄새까지 세큼한 맛에서 덤덤한 맛까지 종류가 다향하며 이러한 다양성은 점판암질의 토양에 의해 생성된다. 약간의 탄산가스가 발생되는 것도 발견되기도 한다. 아주 우아한 품종으로 우수한 리즐링은 남향의 급경사면에서 잘 자란다.


●라인 가우 지방

천혜적인 기후와 이상적인 토양에 으한 리슬링은 완벽하게 성숙되어 최고품질의 우아한 포도주를 탄생시킨다. 이 지역 포도주의 특징은 세련된 맛, 드문 약향초, 과실의 산미, 그리고 성숙된 맛을 들 수 있습니다. 그 외에 슈페트불군더의 포도는 독특한 향기의 적포도주가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라인팔즈 지역

강하고 세련된 리즐링 포도주가 유명한 지역입니다. 또한, 뮬러 - 투르가우, 케르나, 실바나, 마리오 - 무스캇으로부터 만들어지는 부드럽고 향기 높은 맛의 포도주들도 점토와 이탄토가 혼합된 북방의 토향에서부터 생산되어집니다. 한쪽으로는 석회암과 점토, 황도가 섞인 남쪽의 토양으로부터는 신선하고 강렬한 포도주가 태어납니다. 이 지역은 백포도주 만이 아니고 주로 포르투기사 품종으로 만들어지는 마시기 편하고 과실맛이 나는 적포도주로도 유명합니다.


●프란켄

프란켄 포도주는 독일 포도주 중에 가장 "남성다운" 포도주입니다. 타 지역의 포도주에 비해 일반적으로 강하며 향기는 약하고 달지 않습니다. 지역의 독특한 토양에서 오는 특이한 맛이 담긴 와인, 프란켄 포도주는 와인을 즐기는 남성분께 잘 어울립니다.


그 외 아르, 미텔라인, 라인가우, 나아헤, 팔츠, 헷쒸시 베르그슈트라세, 뷜템베르그, 바덴, 잘레-운스트루트, 싹센 등



[출처 : 독일 와인|작성자 복길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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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와인에 대하여

독일와인에 대하여 와인정보 2008.04.08 16:06
독일와인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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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하면 독일이 생각나듯이 `와인`이라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프랑스나 이탈리아를 떠올릴 것이다. 그러나 독일도 프랑스, 이탈리아 못지않은 유명한 와인 생산국이다.

포도 재배 지역으로는 유럽에서 가장 북쪽에 위치한 독일은 좋은 화이트 와인과 레드 와인을 생산하고 있다. 특히 화이트 와인은 비교적 기온이 낮기 때문에 산도가 적당해져 맛과 향이 좋아 세계 최고의 수준을 자랑한다.

독일 와인은 83%가 화이트 와인이다. 독일의 화이트 와인은 보통 알코올 도수가 높지 않으며, 달고 신맛이 적절히 조화된 맛을 지니고 있다.

와인의 맛은 크게 쌉쌀한 맛인 `트로켄`(trocken, 영어 dry) 맛, 약간 쌉쌀한 맛인 `할프트로켄`(halbtrocken, 영어 medium dry 또는 semi dry), 단맛이 나는 `리프리히`(lieblich, 영어 sweet)로 구분되는데, 독일 와인 가운데 `트로켄` 와인이 차지하는 비율은 약 30%로 `할프트로켄` 와인까지 합치면 50%가 넘는다. 그 맛이 `쌉쌀한`이라 표현됨에도 불구하고 국내든 국외든 항상 즐겨 마시는 `맛있는` 와인이다.

독일의 포도 재배면적은 약 10만 헥타르(㏊)로 유럽의 총 포도 재배면적의 10%를 약간 넘게 차지하고 있다. 이에 종사하는 포도재배 농가 수는 약 80,000∼90,000농에 이른다. 이들 중 65,000 이상의 농가가 1㏊보다 적은 면적을 재배하는 소농이기 때문에 와인을 독자적으로 생산하지 않고 포도 재배농 조합에서 와인을 생산한다. 단지 500여 농가만이 10㏊ 이상의 면적을 재배하고 있다.

독일의 평균 년간 와인 생산량은 1,0170㎘로 유럽의 총 수확량의 3%를 차지한다. (유럽의 와인 생산량은 전세계 와인 생산량의 3분의 2 이상이다.)
 
독일인 1인당 년간 와인 소비량은 샴페인을 포함하여 1인당 26ℓ이다. 이 수치는 프랑스의 67ℓ, 이탈리아 62ℓ에는 못 미치지만 우리 나라의 0.2ℓ(1996년)에 비하면 결코 적은 양이 아니다. 그만큼 유럽인들에게 와인은 일상적인 것이라 할 수 있다.

독일에서 소비되는 와인의 절반은 독일에서 생산되는 와인이고, 나머지 절반은 수입 와인이다. 실제로 독일은 와인 수입량 세계 1위로 1993년 한해 동안 1,100㎘의 와인을 수입했다. 반면에 와인 수출은 수입량의 4분의 1정도에 지나지 않았다. 1989년의 수출량은 약 270㎘이었고, 1991년에는 약간 줄어 231㎘를 기록했다.
독일의 와인을 가장 많이 수입해 가는 국가는 영국으로 수출량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며, 그 다음으로 일본·미국·네덜란드의 순이다.

와인의 등급

1985년부터 독일에서는 와인 제품을 등급화하기 시작하였다. 와인은 4등급으로 나뉘어진다. 최상급의 와인은 `크발리태츠바인 미트 프레디카트`(Qualitätswein mit Prädikat), 그 다음 고급 와인은 `크발리테츠바인 베스팀터 안바우게비트`(Qualitätswein bestimmter Anbaugebiet)이다. 이 두 등급의 와인은 고급 와인이다. 세 번째 등급의 와인은 `도이춰 란트바인`(Deutscher Landwein), 네 번째 등급의 와인은 `도이춰 타펠바인`(Deutscher Tafelwein)이라 하는데, 이 두 등급의 와인은 값싼 일반 와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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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독일, 와인

각국의 와인 라벨 읽는 법

각국의 와인 라벨 읽는 법 와인정보 2008.04.01 23:41

각국의 와인 라벨 읽는 법


와인의 라벨에는 상표명뿐 아니라 그것이 어떤 와인인지가 나타나 있다. 와인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일반적으로 라벨을 보면, 어느 해에 어느 곳에서 재배한 어떤 품종의 포도를 가지고 누가 만든 어느 정도 품질의 와인인지를 알 수 있다는 것이다.


조금 복잡하다고 생각될지도 모르지만 각국의 상표를 읽는 법을 알아 둔다면 와인을 고를 때 도움이 될 것이다.


프랑스 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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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와인 라벨

1. 빈티지(Vintage : 포도 수확 연도)가 1984년
2. 생산지 명이자 제품 명이 쌩-떼미용(Saint-Émilion)
3. 보르도(Bordeaux) 지방의 쌩-떼미용(Saint-Émilion) 지역에서 생산되는 AOC급 와인임을 증명하는 표시
4. Bichot 사에서 병입되었음을 표시
5. 네고시앙-엘르뵈르(Negociants-Eleveurs) : 포도원에서 와인을 사들여 자신의 저장고에서 직접 숙성시켜 병입, 판매하는 상인


독일 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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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와인 라벨

1. 와인 생산지역이 모젤-자아르-루버(Mosel-Saar-Ruwer)
2. 빈티지가 1983년
3. 젠하임(Senheim)이라는 마을 이름에 -er를 붙이고 로젠항(Rosenhang)이라는 포도밭 이름을 합친 와인 이름
4. Q.m.P급의 와인이라는 표시
5. 포도 품종은 리슬링(Riesling)이며 Q.m.P급 중 카비네트(Kabinett)임을 표시
6. 정부의 품질 검사 번호
7. 와인 생산자가 병입함을 표시
8. 생산 회사가 젠트랄켈러라이 모젤-자아르-루버(Zentralkellerei Mosel-Saar-Ruwer)


* 독일의 와인 상표는 세계에서도 가장 특별하다 할 수 있으며, 와인 이름은 마을 이름에 -er를 붙인다.


이태리 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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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리 와인 라벨

* 이태리 정부는 프랑스 와인법을 모델로 와인법을 제정, 다음과 같이 와인의 품질을 규제하고 있다.
IGT(Indicazione Geografica Tipica : 전형적 지리적 표시) 중급 와인
DOC(Denominazione di Origine Controllata : 원산지 명칭 통제) 상급 와인
DOCG(Denominazione di Origine Controllata e Garantita : 원산지 명칭 통제 보증) 최상급 와인


1. 포도원 명
2. 와인의 타입 : 키안티 클라시코(Chianti Classico)는 Chianti에서도 최고 산지에서 생산된 와인
3. 품질 등급 중 DOC(Denominazione di Origine Controllata) 급임을 표시
4. 포도원에서 생산 및 병입하였음을 표시
5. 생산자의 이름과 주소
6. 용량 750ml, 알콜도수 13%
8. 포도의 수확 연도(Vintage)


미국 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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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와인 라벨

1. 상표명
2. 빈티지가 1986년
3. 주원료로 사용된 포도 품종 이름인 요하니스버그 리슬링(Johannisberg Riesling)을 그대로 제품명으로 사용, 버라이어털(Varietal : 포도 품종으로 제품명을 만듦) 와인임을 알 수 있음
4. Produced and bottled by the Monterey Vineyard에서 생산 및 병입되었음을 뜻함

 

* Varietal Wine은 고급 와인으로 분류되며, 이외에 여러가지 품종의 와인을 혼합하여 유럽의 유명 와인 산지명을 제품명으로 사용하는 Generic wine이 있다. 이것은 중급 와인으로 분류된다.

 

 


[출처 : 블로그 > 평강이 초록가든]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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