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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종양 치료 후에 환자를 어떻게 도와야 하나요?

뇌종양 치료 후에 환자를 어떻게 도와야 하나요? 암 정보/묻고 답하기 2008.10.15 23:41
뇌종양 치료 후에 환자를 어떻게 도와야 하나요?







질문 :

뇌종양 치료 후에 환자를 어떻게 도와야 하나요? 
 
 




답변 :

뇌종양환자는 발생부위에 따라 다양한 신경학적 결손을 나타냅니다.

전두엽에 광범위한 병변이 있는 경우에는 성격의 변화, 식성의 변화, 도덕관념의 상실, 과격한 언어사용 및 감정의 변화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보호자들은 그러한 증상을 이해하고 동정하며 환자를 따뜻하게 대해주어야 합니다.

운동감각중추에 병변이 있을 때는 마비증상으로 인하여 혼자서 일상생활을 수행하기가 불가능해집니다.

심한 경우에는 24시간 간병인이 붙어있어야 합니다.

특히, 배변, 배뇨 등 기초적인 일상생활을 남에게 의존해야 할 때 발생하는 심리적 수치심에 대해서 이해하고 간호해 주어야 합니다.

뇌압이 심하게 높거나, 시신경 주변에 종양이 있을 때는 시야 및 시력 장애가 발생하기 때문에 시각장애에 해당하는 교육과 간호가 필요합니다.

뇌종양으로 오래 투병을 하면 거동이 불편하여 잘 움직이지 않아서 근육이 위축되고, 관절이 굳어지고 욕창이 발생하는 등 합병증이 생기게 됩니다.

따라서 규칙적인 물리치료를 시행하고 체위변동을 자주 시행하여 욕창 및 근육위축을 사전에 미리 예방하여야 합니다.

또한 뇌종양 환자는 대부분의 경우 심한 우울증을 동반하는데 적절한 심리적 치료를 병행해야 합니다.

인지재활치료는 환자의 회복력을 높이는데 도움을 주거나 인지적, 행동적 변화를 보상하는 치료법입니다.

이 치료에는 종양으로 인한 차이에 적응하도록 도움을 주는 상담이 병행됩니다.

인지적, 기억력 장애에 받는 치료법을 받으면서, 환자들은 잦은 기분변화와 좌절에 대한 내성, 억압 등을 포함한 감정과 인성의 변화를 느낄 것 입니다.

신체능력이 많이 떨어지는 환자들은 이 치료를 통해 가족들이 환자들이 활동할 수 있게 환경을 개조하는 법을 배울 수 있을 것입니다.

직업적 재활, 일터에서의 직업 코칭, 개인적인 심리치료들에서 도움을 얻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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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절염, 지팡이 도움된다

관절염, 지팡이 도움된다 질병과 건강 2008.06.11 22:14

관절염, 지팡이 도움된다



 
퇴행성 무릎관절염 환자가 지팡이를 짚고 다니면 관절에 대한 체중부하를 줄여 관절염의 진행을 지연시킬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호주 멜버른 대학 물리치료대학의 라나 힌먼 박사는 무릎관절염의 가장 흔한 형태인 내측(內側) 무릎관절염 남녀환자 40명(50세이상)을 대상으로 6대의 카메라를 이용한 동작분석시스템으로 동작과 관절에 대한 체중부하의 관계를 분석한 결과 이 같은 사실이 밝혀졌다고 말했다.

힌먼 박사는 이들을 우선 맨발과 편한신발(comfortable shoes)을 신은 상태로 걷게하고 이어 이중 절반에게만 아픈 무릎의 반대쪽 손으로 지팡이를 짚고 걷게 했다.

그 결과 지팡이를 짚고 걸었을 때 아픈 무릎 내측에 가해지는 힘이 감소된 것으로 나타났고 편한신발을 신었을 때는 맨발로 걸었을 때보다 관절에 가해지는 스트레스가 더 큰 것으로 나타났다.

이 결과는 지팡이를 사용하면 무릎관절염의 진행을 상당기간 지연시킬 수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힌먼 박사는 말했다.

힌먼 박사는 편한신발을 신었을 때보다 맨발로 걸을 때 무릎에 부하가 덜 걸리는 이유는 알 수 없다고 말하고 그러나 맨발로 걸어다니는 것이 현실적으로 불가능한만큼 무릎관절염 환자에게 가장 좋은 형태의 신발을 개발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 연구결과는 관절염전문지 '관절염치료와 연구(Arthritis Care & Research)' 최신호(5월15일자)에 발표되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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