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 신용대출, 담보대출, 성형수술, 성형, 지방흡입, 임플란트, 라색, 라식, 화환, 꽃배달, 기념일, 선물, 주식, 펀드, 금융, 여행, 신혼여행, 결혼


[매직스테이션 DB-P120] 삼성, 보안 강화 데스크톱 '매직스테이션 DB-P120' 시판

[매직스테이션 DB-P120] 삼성, 보안 강화 데스크톱 '매직스테이션 DB-P120' 시판 전자제품 정보 2008.11.01 19:35

[매직스테이션 DB-P120] 삼성, 보안 강화 데스크톱 '매직스테이션 DB-P120' 시판










    
 삼성전자(대표 이윤우)는 보안과 원격 관리기능을 강화한 기업용 데스크톱PC를 29일 출시했다.

신제품 ‘매직스테이션 DB-P120’은 인텔의 신규 비지니스 플랫폼인 ‘3세대 v프로’ 기술을 기반으로 사내 방화벽 밖에 위치한 직원의 PC도 네트워크를 통해 원격으로 관리할 수 있다. 보안 기능을 한층 강화해 한번의 클릭 만으로 PC를 복구할 수 있는 복원 솔루션을 장착했다. 하드디스크에 패스워드를 설정해 도난, 분실한 경우에도 정보의 유출을 막을 수 있다.

신제품은 투박한 디자인에서 벗어나 화이트 색상을 기본으로 하는 세련된 디자인을 채택했다. 김헌수 삼성전자 부사장은 “보안과 자원관리가 기업의 핵심 경쟁력인 시대”라며 “삼성은 차별화한 기술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기업 시장의 요구를 적극 반영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라고 말했다.

인텔의 Q45 익스트림 칩세트, 512MB 이상의 고성능 그래픽카드, 500GB 이상의 하드디스크가 기본 장착되며 이달 말부터 판매된다.






 

Posted by 비회원

LG전자, 데스크톱PC `블랙피카소2` 시리즈 출시

LG전자, 데스크톱PC `블랙피카소2` 시리즈 출시 전자제품 정보 2008.10.08 03:56

LG전자, 데스크톱PC `블랙피카소2` 시리즈 출시







 
LG전자(대표 남용)는 지난해 출시한 `블랙피카소' 시리즈의 디자인과 성능을 업그레이드한 `블랙피카소2 시리즈' 3종(A20/T20/T25)을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신제품은 `PC는 이제 가전'이라는 컨셉트를 반영해 자연스러운 곡선 디자인과 패턴 디자인을 확대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전면 하단부에 물결무늬 입체 패턴을 적용하고 측면의 공기흡입구도 예술미를 강조해 기존 제품과 차별화했다. 또 LED가 적용된 꽃잎 모양의 파워버튼은 PC의 작동 상태에 따라 각각 다르게 반응한다.

이 제품은 LG전자의 독자 기술인 T.G.T(Turbulence Generating Technology) 방식의 쿨링팬 등을 적용해 저소음, 저발열을 구현했다. 사용자가 직접 부품을 업그레이드하는 경우 전문적인 기술 없이도 쉽게 제품을 열고, 해당부품을 교체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주력 제품인 A20L과 AXE701 모델은 인텔 최신 CPU 코어2듀어 E7300(2.66㎓), 3GB 대용량 메모리, 500GB 하드디스크드라이브를 갖췄다.

LG전자 DDM마케팅팀장 이우경 상무는 "지난해 블랙피카소를 출시하면서 데스크톱의 디자인 경쟁시대를 본격적으로 열었다"며, "블랙피카소2 출시를 통해 `디자인은 역시 LG'라는 인식을 확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Posted by 비회원

데스크톱 PC '맵시' 경쟁 시대 - 기술력이어 컬러·디자인으로 승부수

데스크톱 PC '맵시' 경쟁 시대 - 기술력이어 컬러·디자인으로 승부수 전자제품 정보 2008.10.08 03:29

데스크톱 PC '맵시' 경쟁 시대 - 기술력이어 컬러·디자인으로 승부수





               ◇삼성전자 2009년형 매직스테이션                   ◇LG전자 2009년형 블랙피카소2


데스크톱 PC의 ‘맵시’ 경쟁이 뜨거워지고 있다.

그동안 데스크톱 PC업체들은 고성능·고용량, 슬림화 등의 기술력으로 제품 차별화를 이뤘지만 최근에는 컬러와 디자인 경쟁으로 승부를 걸고 있다. 데스크톱 PC를 TV·오디오시스템 등과 연결해 거실에 두고 사용하는 빈도가 높아지면서 이런 경향은 더욱 두드러지고 있다. 제조업체들은 “데스크톱 PC도 가구와 같이 취급되는 경향이 있어 디자인에 보다 세심한 배려를 해야 한다”고 설명한다.

삼성전자, LG전자 등 국내 데스크톱 PC 제조업체들이 최근 발표한 내년도 신제품 라인업에도 이런 트렌드가 반영됐다.

삼성전자는 그동안 TV에 주로 사용했던 ‘크리스털 블랙’을 적용한 매직스테이션 데스크톱 PC 3종을 선보였다. ‘매직스테이션 MZ100’(슬림형)과 ‘MV100’(타워형)은 전면부 아래 부분을 붉은색으로 물들인 ‘레드 이클립스’ 디자인이 적용됐으며, ‘매직스테이션 NR100’(슬림형)에는 무광과 유광의 두 가지 소재를 자연스럽게 조화시킨 ‘블랙 투톤’ 디자인을 적용했다.

기능도 업그레이드했다. 인텔의 차세대 데스크톱 PC 플랫폼인 ‘이글레이크’, 엔비디아의 ‘9시리즈 칩셋’을 탑재한 그래픽 카드 등을 사용해 해상도 높은 영상 콘텐츠도 무리없이 볼 수 있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절전 모드 상태에서는 90W 미만의 전력만 사용하는 등 전력 소모량을 대폭 줄였고, 세균이 번식하는 것을 막기 위해 항균 은나노 기술을 키보드에 사용하는 등 친환경 이미지도 강화했다.

LG전자는 지난해 화려한 디자인으로 눈길을 끈 ‘블랙피카소’ 시리즈를 업그레이드한 ‘블랙피카소2 시리즈’ 데스크톱 PC 신제품 3종을 최근 출시했다. 블랙피카소2 시리즈는 LG전자가 “PC는 이제 가전”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만든 제품이다. 세탁기나 냉장고 못지않게 디자인에 신경을 썼다는 것이다.

3종의 제품은 이런 모토에 걸맞게 자연스럽고 친근감 있는 곡선 디자인을 확대 적용해 실내 인테리어 효과를 극대화했다. 제품 전면 하단부에 물결무늬 입체 패턴을 적용했고, 꽃잎 모양의 파워버튼이 PC 작동 상태에 따라 다르게 반응하도록 해 감각적이고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전면부에 슬라이딩 도어를 적용해 자주 사용하는 USB포트와 사운드포트는 도어를 열지 않고도 사용할 수 있도록 해 디자인과 기능성을 동시에 추구했다.



Posted by 비회원
1 
하단 사이드바 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