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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관계지능, SQ] 타인과의 교류 능력을 일컫는 '대인관계 지능'

[대인관계지능, SQ] 타인과의 교류 능력을 일컫는 '대인관계 지능' 아이키우기 2008.11.13 12:11

[대인관계지능, SQ] 타인과의 교류 능력을 일컫는 '대인관계 지능'









링컨이나 대처 수상처럼 나라를 이끄는 정치인들과 평생을 봉사하면서 살아온 테레사 수녀나 마틴 루터 킹 목사에게는 어떤 공통점이 있을까? 다중지능 이론에 따르면 이들은 타인과 교류하고 이해하는 능력인 '대인관계 지능'이 월등히 뛰어나다고 한다. 21세기엔 원활한 인간관계를 운영할 줄 아는 사람이 성공한다는데, 아기의 대인관계 지능을 높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대인관계 지능의 핵심은 '타인 이해'의 능력


대인관계 지능은 타인의 의도, 기분, 동기, 감정 등을 잘 지각하고 구분할 수 있는 능력으로, 대인관계 지능이 높으면 얼굴 표정, 목소리, 몸짓 등에 대한 민감성은 물론 상대방의 기분, 감정, 의도를 읽을 수 있어서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를 효과적으로 유지하고 대응할 수 있다고 한다. 그래서 대인관계 지능이 뛰어난 사람들은 주위에 친구들이 많고 교우도(사회도, Sociogram)에서도 중앙에 위치하는 등 폭넓은 대인관계를 유지하며, 사회적으로 관계를 설정하고 다른 사람들의 생각이나 행동에 미치는 영향력이 큰 경우가 많다.
직업적으로 보면 유능한 정치인이나 지도자, 성직자들이 대부분 우수한 대인관계 지능을 갖고 있는데, 우리가 알고 있는 인물들 중에는 현재 우리나라를 이끌고 있는 노무현 대통령(정치인), 흑인 차별 대우에 반대하며 시민운동을 벌인 마틴 루터 킹 목사(지도자), 평생을 남을 위해 봉사하는 삶을 살아온 테레사 수녀(성직자), 헬렌 켈러를 사랑으로 지도한 설리번 선생(교사)을 예로 들 수 있다.

아기의 대인관계 지능을 계발 방법


적극적으로 사랑을 표현한다

대인관계 지능은 아기와 양육자간의 애착관계가 매우 중요하다. 그러므로 아기를 돌보는 엄마의 역할이 중요하며, 평소 아기를 사랑으로 아끼고 돌봐주는 자세가 필요하다. 특히 아기에게 젖이나 우유를 먹이거나 목욕을 시키면서 스킨십을 해주면 아기는 정서적으로 안정을 유도할 수 있는데, 스킨십을 충분히 받고 자란 아기는 자신이 사랑받고 있다는 느낌을 알게 된다고 한다.

일관성 있게 감정을 표현한다

부모는 아기를 키우면서 엄청난 육아 스트레스에 시달린다. 그래서 항상 좋은 마음으로 아기를 대하기는 어렵다. 하지만 아기의 대인관계에서 첫 번째 타인이 부모라는 것을 잊지 말고 아기가 인간관계에서 긍정적인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해야 대인관계 지능도 발달한다고 한다.

타인의 감정을 파악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평소 아기와 함께 감정과 기분에 대한 대화를 자주 나누도록 한다. 부모는 구체적으로 아기가 자신의 감정에 대해 이야기함으로써 감정의 원인을 파악할 수 있다. 아기에게 "지금 기분이 어떠니? 무슨 일 때문에 그러니?"라고 물어보고, 아기의 기분에 공감하는 반응을 보여준다. 이때 부모가 자신의 감정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면 아기는 상대방의 감정에 대해 공감하게 된다.

또래와 접촉하는 기회를 자주 마련한다

인간관계는 끊임없는 시도와 노력을 통해서 가능하다. 그러므로 부모는 먼저 집으로 아기의 친구를 초대하거나 가까운 놀이터에서 아기와 함께 산책을 하고, 이웃과의 교류를 자주 가지면서 아기가 낯선 사람에 대한 어려움과 두려움을 갖지 않도록 도와주어야 한다. 또래 친구들끼리 놀다 보면 놀잇감을 빼앗기지 않으려는 등 서로 싸우기도 하고 울음을 터뜨리기도 하는데, 이럴 때는 특별히 안전의 위험이 없는 한도에서 아기가 직접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기다려준다.

생활예절을 가르친다

원활한 인간관계를 형성하기 위해서는 타인에게 좋은 느낌을 주어야 한다. 좋은 예절과 매너를 가진 아기는 어디에서나 환영을 받고 대인관계가 좋아지는 것은 당연한 일. 그러므로 부모는 아기와의 대화나 일상생활에서 먼저 모범을 보여준다. 아기에게 "고마워", "미안해" 등의 표현을 자주 사용하고, 설령 아기가 "안녕히 가세요", "고맙습니다"라고 말할 줄 모른다고 해도 몸으로 인사를 할 수 있도록 가르친다.

동화책을 보며 감정이입을 한다

동화책을 보며 책 속의 등장인물을 통해 자신의 감정을 이입하며 부모와 역할 놀이를 해보는 것도 대인관계를 경험하는 데 도움이 된다. "백설공주가 일곱 난쟁이의 집을 발견했어. 조그만 집이네? 백설공주의 기분이 어땠을까?" 하며 아기에게 질문을 던진다. "엄마는 일곱 난쟁이, 너는 백설공주. 우리가 만나서 너무 기뻐. 우리 함께 사이좋게 지내자"처럼 엄마와 아기가 동화 속 주인공이 되어 등장인물들의 관계를 파악해 보는 것이다.

 



[출처 : 아이맘 , http://www.i-mom.co.kr]

Posted by 마이플라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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