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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몬드 관련 책소개] 다이아몬드와 보석 - 시공사

[다이아몬드 관련 책소개] 다이아몬드와 보석 - 시공사 보석정보/다이아몬드 2008.10.31 15:00

[다이아몬드 관련 책소개] 다이아몬드와 보석 - 시공사





다이아몬드는 빛, 에메랄드는 계절의 순환과 생명 소생, 루비는 불, 사파이어는 하늘을 상징한다. 예로부터 사람들은 보석이 치유와 호신부, 마법의 기능을 한다고 믿었으며 항구성과 희소성의 가치 때문에 그것을 오랫동안 숭배해 왔다.

한없이 다채로운 빛깔과 불멸의 강도, 찬란한 아름다움은 지상으로부터 수천 킬로미터 아래의 땅속에서 어마어마한 압력과 온도를 견디며 생성된 것이다.

오랜 세월에 걸쳐 형성된 보석은 인간의 탐욕을 자극하고 그 소유자에게는 최고의 권위를 부여하였다.

보석을 둘러싼 모험과 채굴, 약탈과 도난의 역사는 바로 미와 권력을 향해 다가섰던, 인간 욕망의 끊임없는 도전이다.

 

책 표지 글

다이아몬드는 빛, 에메랄드는 계절의 순화과 생명소생, 루비는 불, 사파이어는 하늘을 상징한다. 예로부터 사람들은 보석이 치유와 호신부, 마법의 기능을 한다고 믿었으며 항구성과 희소성의 가치 때문에 그것을 오랫동안 숭배해 왔다. 한없이 다채로운 빛깔과 불멸의 강도, 찬란한 아름다움은 지상으로부터 수천 킬로미터 아래의 땅속에서 어마어마한 압력과 온도를 견디며 생성된 것이다. 오랜 세월에 걸쳐 형성된 보석은 인간의 탐욕을 자극하고 그 소유자에게는 최고의 권위를 부여하였다. 보석을 둘러싼 모험과 채굴, 약탈과 도난의 역사는 바로 미와 권력을 향해 달가섰던, 인간 욕망의 끊임없는 도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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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몬드 상식] 다이아몬드 원석 연마의 과정

[다이아몬드 상식] 다이아몬드 원석 연마의 과정 분류없음 2008.10.31 14:43

[다이아몬드 상식] 다이아몬드 원석 연마의 과정





다이아 몬드 원석 연마의 과정에는 주요 공정을 거치게된다 그 공정은 다음과 같다.


다이아몬드 원석 연마 공정



1. 원석에서의 설계-향후 어떠한 형태와 내용으로 그리고 중량을 어떻게 살릴것인지 설계한다 이 모든 계획으로 인해 부가가치의 큰 차이를 보인다.

2. 클리빙-아주 고도의 기술로서 원석의 쪼개지는 방향이 있는 성질에 의거하여 그 방향 안에 들어와 있는 좋지 않은 내포물이나, 차후 일련의 기타 공정에서의 시간과 작업의 용이 함을 위해 쪼개어 제거한다 (다이아몬드는 방향성 이 존재 한다. 쪼개어 지는 방향,자를수 있는 방향,문질러 갈아 내는방향.) 방향을 찾아 결정한 후 칼날이 걸쳐질수있는 작은 홈을 판 다음 (역시 다이아몬드러 긁어 홈을 판다) 그곳에 칼날을 걸친후 내려친다.

3. 쏘윙-한개의 원석에서 2개 또는 그이상의 갯수를 만들기 위해 자른다(여기에는 내포물의 위치와 크기에 따라 계획을 달리 할수있다)자르지 않으면 갈아내어야 하는데 먼지로 사라지기 때문에 최대한 중량을 살리기 위한 목적이다, 얇고(0.02mm-0.06mm필요에 따라 그이상의 두께) 둥근(일반cd크기에서 그이하) 동판에 다이아몬드 파우더를 바른 후 보통rpm10000-13000으로 회전시켜 방향에 따라서 잘라낸다.

4. 브루팅-쏘윙을 끝낸 다이아 몬드를 선반과 비슷한 브루팅 머신에 장착후 보통 rpm2000-6000 사이로 회전 시켜 같은 다이아몬드(보통 공업용을 사용한다)를 마찰시켜 다이아몬드의 가장 큰 외형인 둥근모양이나 기타의 형태를 만든다.

5. 폴리싱-본격적이고 구체적인 다이아몬드의 모양을 만드는 과정이다. 위 아래 또는 아래에 축이있는, 다이아몬드 파우더를 점착(올리브 오일등을 사용하여 파우더와 같이 개어)시킨(판위에 가는 무수한 홈이 파여있다) 회전하는(보통rpm1700-2400)두꺼운 무쇠판에 탱이라 불리는 정밀한 기계에 다이아 몬드를 물린후 각도와 면을 조정하여 판위에 마찰시켜 흔히 일반이 알고 있는 58면을 만든다 이때 갈려 나가는 방향성이 있어 방향을 찾아가며 연마 하여야 한다 또한 연마시 담배불을 붙일수 있을 만큼의 열이 발생한다.

6. 보일링-일련의 공정이 다끝난후 유산에 삶아 낸다. 일반 세척제나 기타 일반 물질로는 연마시 발생하는 열에의한 파우더 찌꺼기나 오일 찌꺼기를 제거 하기 힘들다.

보일링을 제외한 이러한 모든 공정들은 고도의 테크닉이 필요한 일이어서 배우고 숙련 시키기까지 오랜시간이 필요하여 보통 한 두가지 공정의 전문 가가 대부분이며 모든 공정을 섭렵하는 사람이 유명 다이아몬드 가공산지 에서도 그 경우가 많지 않고 한국에서는 극히 드문 몇 명만이 전공정을 할 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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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몬드 구입 노하우] 다이아몬드 구입 요령, 노하우

[다이아몬드 구입 노하우] 다이아몬드 구입 요령, 노하우 보석정보/다이아몬드 2008.10.31 14:18

[다이아몬드 구입 노하우] 다이아몬드 구입 요령, 노하우



 

1. 미리 예산을 세워 본다.

다이아몬드 결혼반지는 같은 종류라도 세팅되는 금의종류,원석의 품질, 판매 보석점에 따라 다양한 가격대가 있으며, 무조건 비싸다고 좋은것은 아니며, 의외로 비싸지않고도 실용적인 다이아몬드 결혼반지가 많이 있습니다. 미리 예산을 세워놓으면 보석상을 방문했을때 충동적인 구매를 하지않고 실속있게 다이아몬드 결혼반지를 준비 하실수 있습니다.

 

2. 좋은 다이아몬드 결혼 반지 선택은?

다이아몬드는 "4C"에따라 무려 1200여가지의 등급으로 나뉘어 집니다.

따라서 구입전에 미리 어느정도의 가격대로 준비할지 서로 상의를 한후에 가장 잘어울리는 세팅과 디자인으로 심플하고 실용적인 스타일로 다이아몬드 결혼 반지를 선택하시면 다이아몬드처럼 두분의 사랑도 유행에 변함없이 영원히 간직될 것입니다.

 

3. 믿을수 있는 보석점 선택은?

보석은 구입후 꾸준한 관리가 필요한 귀중품 이므로 브랜드 인지도와, 가격 경쟁력이 있으며, 차후 A/S를 확실히 해줄수 있는믿을수 잇느곳에서 구입하는것이 좋으며,최소한 두곳이상의 보석점을 방문한후 비교하여 구입하는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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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몬드 반지] 다이아몬드 반지의 다이아몬드 물리는 방식

[다이아몬드 반지] 다이아몬드 반지의 다이아몬드 물리는 방식 보석정보/다이아몬드 2008.10.31 14:09

[다이아몬드 반지] 다이아몬드 반지의 다이아몬드 물리는 방식







 


주로 메인 다이아몬드를 물리는 방식 prong setting 
다이아몬드의 면을 최대한 많이 노출시키면서 안전하게 가장 대중적인 방식으로
다이아몬드 특유의 빛이 가장 잘나는 세팅이다.
주의 해야 할점은 발의 갯수가 4개이던 6개이던 몇개이던간에 물린위치의 각홈부부과
다이아몬드가 평행하지 않으면 위험 하다.
 

주로 커플링 다이아몬드를 물리는 형식 channel setting
걸리는 느낌을 주지않아 활동적인 세팅을 원할경우 주로 사용되는 세팅법
주의 할 점은 금링안에 물려있어 안전 할것 같으나 위의 prong setting 보더 적은 수의 발로
잡혀있는 것이기때문에 사이가 벌어져 흔들리는 경우가 있다.
 

날카로운 발느낌을 없애면서 다이아몬드를 강조해 보이게 하는 bezel setting
대중적인 prong setting 보다 날카로움을 없어서 편한 느낌을 주는 세팅
단점 메인을 얇은 금살로 덮여서 물린는 형식이어서 메인 다이아몬드가 작게 느껴지며..
다이아몬드의 크라운(윗부분)부분만 노출됩으로 다이아몬드 특유의 빛을 살리지 못한다.
 

 

메인 다이이아몬드를 물리는 형식보다는 보조석을 세팅하는데 주로 사용되는 common prong setting
발하나가 양쪽의 다이아몬드를 물리는 방식으로 여러게의 발을 고른 느낌이 들도록
세팅할 수있어 보조반지 혹은 다이아몬드 쌍반지에 많이 사용된다.
단점은 주로 작은 발로 세팅되어져 있는 관계로 그 발의 크기가 일정하지 않으면 지저분한 느낌을
줄 수도 있으며 발이 너무 작은경우 일부 다이아몬드가 물려져
있지 않는 상태로 출시되는 경우도있어
철저한 검수가 필요하다.
 

pave setting 주로 넓은 금살이 보이는 반지나 목걸이 혹은 팔찌에 주로 사용되는 방식으로
그림에서와 같이 금살위에 촘촘히 다이아몬드를 세팅하는
방식으로 화려한 느낌을 원하는 경우 주로 사용된다.
단점 아주 작은 발을 이용해 세팅함으로 어느 정도의 충격에도 잘 빠질 가능성이 있다.
따라서  melle size diamond (쓰브다이아)를 세팅할때 주로 사용한다.






[출처 :  아델리에's 디자인 과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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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몬드] 4월의 보석, 영원을 상징하는 다이아몬드

[다이아몬드] 4월의 보석, 영원을 상징하는 다이아몬드 보석정보/다이아몬드 2008.10.31 13:33

[다이아몬드] 4월의 보석, 영원을 상징하는 다이아몬드












지구상에 존재하는 천연 광물질 중
가장 강한 것으로 알려져 있는 다이아몬드.


그저 하나의 탄소 결정체일 뿐이지만
다이아몬드 1캐럿을 생산하기 위해서는
보통 250톤의 자갈과 바위를 캐내야 할만큼
어렵고 힘든 작업을 거쳐야 하기 때문에 그 가치가 높다고 합니다.

 
다이아몬드는 영원한 사랑, 행복을 상징하는데요.
왜 다이아몬드가 영원을 상징하게 된 걸까요?





[출처 : 네이버 지식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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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몬드 용어] 다이아몬드에서 정 과 평

[다이아몬드 용어] 다이아몬드에서 정 과 평 분류없음 2008.10.31 13:16

[다이아몬드 용어] 다이아몬드에서 정 과 평












정 과 평은, 35년전 부터 사용하던 예전의 다이아몬드 중량 측정 방법입니다. 

1ct = 0.2g ,  1부(0.1ct) =0.02g 인데, 예전에는 전자저울을 사용하지 못하고 저울로(천평칭 (天平秤)) 사용하다보니 기울림의 차이에서 충분하면 정(程)이라 했고, 평 (平)(枰) 역시  뜻이 겨우 수평을 이루다 와 기우러진다는 뜻으로서, 이것은 일본식 표기입니다.


그것이  변천해서  정 (正) , 평 (平) 으로 사용되는 것입니다.


현대에는  캐럿carat (ct) 단위로 정확히 표현합니다만 (예를 들어 0.30ct, 0.31ct ~~ 0.39ct 이렇게)
아직도 '정, 평'이라는 용어를 사용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옛날 표현이 틀리다고 말하지는 못하지만  국제시세와 규격에 맞게 표현하는것이 올바른것입니다.
사실 지금도 3부, 5부, 3부 2리, 등  이렇게 사용하는데 문제가 없고 듣기 편하면 되는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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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몬드 감정] 해외의 유명 다이아몬드 감정서 4가지 (GIA, AGS, IGI, EGL)

[다이아몬드 감정] 해외의 유명 다이아몬드 감정서 4가지 (GIA, AGS, IGI, EGL) 보석정보/다이아몬드 2008.10.31 12:49

[다이아몬드 감정] 해외의 유명 다이아몬드 감정서 4가지 (GIA, AGS, IGI, EGL)






해외에도 정말 수백, 수천가지의 감정서가 존재 한다.
우리 나라에도 우신, 현대, 미조 뿐만 아니라, 그나마 알려진 국제, 영진, 동일, 명보 등을 비롯해서 군소 다이아몬드 감정서들 난립하고 있는 것처럼, 전 세계 각국에는 수 많은 감정서들이 존재하고 있다.
우리 나라 몇몇 강남 쪽의 귀금속 집에서는 아래 얘기할 4개의 메이져 감정서가 아닌, 이스라엘이나 벨기에, 또는 미국의 감정서를 들고, 매우 좋은 다이아몬드 감정서인 것처럼 팔고 있지만, 개인 적으로는 이런 감정서들은 추천하고 싶지 않다. 


해외 감정서 중에서 많이 알려져 있고, 믿을 수 있는 감정서는 다음의 4가지이다.

1. GIA - Gemological Institute of America (www.gia.edu)

1931년에 설립된 GIA는 해외 감정서 중에서 우리 나라에 가장 많이 알려지고, 많이 거래가 되는 감정서이다.
많은 분들이 우신 감정서와 비교 하면서, 어떤 것을 골라야 할 지 고민을 가장 많이 하는 감정서이기도 하다.

1캐럿 미만의 제품에는 다이아몬드의 거들 부분에 감정서의 고유 번호가 레이져 각인이 되어있다. 1캐럿 이상의 제품에는 감정서에 다이아몬드 내포물 내용이 정확하게 기재되어 있기 때문에 레이져 각인이 되어있지 않은 경우가 대부분이나, 일반인의 경우 내포물 내용 표시보다는 레이져 각인을 더욱 신뢰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최근 우리 나라 귀금속 집에서는 1캐럿 제품에 각인 서비스도 제공하는 추세이다.

그리고 우리 나라에 GIA 감정서가 들어오면서, 국내의 우신, 현대, 미조 등의 감정소들도 full grade 감정을 시작했다는 사실도 흥미롭다. GIA가 들어오기 전 국내 감정소들은 color는 G, clarity는 VVS1, SI1, cut은 good으로 거의 통일을 했을 정도로 등급에 획일화가 되어있었다. 그러던 것이 color도 D부터 I, K까지 다양하고, clarity는 전혀 생소했던 IF부터 VS, SI, cut도 Excellent까지 나타나 있는 GIA가 들어오면서 소비자들의 다이아몬드에 대한 지식도 유래 없이 높아졌고, 획일화 된 국내 감정서에 대한 불신이 높아지면서 GIA에대한 수요가 많아지게 되었다. 최근에는 국내 감정소들도 정신을 차리고, 투명하고 깨끗한 감정을 시작하면서 다시 수요가 많아지고 있지만, 아무래도 아직까지는 신뢰도 면에서는 GIA를 따라가지는 못하는것 같다는 것이 개인적인 의견이다. 

국내에 GIA Korea(http://www.giakorea.co.kr/)라는 이름으로 보석 감정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고 있기는 하지만, GIA Korea는 감정 업무는 실시하고 있지 않으며, 교육만을 실시하고 있는 상황이다. GIA Korea에서 교육을 받으면 GIA G.G라는 타이틀을 얻게 되는데, 한 가지 주목할 점은 GIA는 GIA 기준으로 감정을 할 수는 있지만, GIA 감정서를 발행할 수는 없다는 점이다. 몇몇 귀금속 업체에서 GIA G.G가 감정한 감정서를 GIA 감정서인 것처럼 판매를 하고 있지만, 이것은 엄연히 GIA 감정서와는 다른 해당 귀금속 업체의 '자체 감정'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2. AGS - American Gem Society (www.americangemsociety.org

1934년에 설립된 AGS는 우리 나라에서는 아직 많이 알려져 있지 않으나 신뢰도나 감정 측면에서 GIA에 버금가는 감정소이다. 특히 cut grade를 GIA와 달리 번호로 감정한다는 것이 색다른데, GIA의 ex cut에 해당하는 1보다 높은 0(ideal)까지 감정한다는 것이 특징이다. 

 

3. IGI - International Gemological Institute (www.igiworldwide.com

1975년 벨기에 앤트워프에 설립된 보석 감정 기관. GIA나 AGS와 크게 다를 것이 없는 감정 기관임. 국내에 몇 군데 IGI를 취급하는 곳이 있으나, 아직 많이 알려지지는 않은 감정서이다.
 

4. EGL - European Gemological Laboratory (www.egl.co.kr

1974년 벨기에 앤트워프에 설립된 보석 감정원. 국내에 유일하게 해외 감정원으로서는 감정소를 설립한 곳이다. 

EGL Korea가 종로 3가에서 활동을 하고 있으며, EGL의 정식 감정 업무까지 진행하고 있다. 

감정서의 특징으로서는 GIA나 AGS 등 다른 감정서에는 감정을 하지 않는 SI3 (clairyt, 투명도 등급)까지 감정을 하면서 국제 다이아몬드 표준 시세표인 rapaport에도 SI3 등급이 실리는 등 꽤 영향력이 있는 해외 감정서이다.
 

상기 4개의 감정서 외에 HRD 감정서가 국내에서 조금씩 거래되고 있지만, 그 양은 매우 미미한 수준이며, 아직은 국내에서 상기 4개의 감정서만큼의 신뢰도를 얻고 있지는 못한 상황이다. 

상기 4개의 감정서 중에서 GIA를 제외한 3개의 감정서는 대체로 GIA보다 비싼 가격대로 거래가 되거 있는데, 이것은 GIA의 가격이 소비자들에게 공개가 되면서 적정한 마진을 보기 힘들게 된 중간 도매상들과 귀금속 점들이 새로운 캐쉬 카우로서 GIA와 견줄만한 해외 감정서들을 비싼 가격에 팔고 있는 것이다.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GIA를 제외한 나머지 3개 감정서를 굳이 GIA보다 비싼 가격에 살 필요는 없으며, 만약 비슷한 가격이라면 개인적인 취향으로 고르면 될 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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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몬드 상식] 다이아몬드에 관한 토막상식 모음

[다이아몬드 상식] 다이아몬드에 관한 토막상식 모음 보석정보/다이아몬드 2008.10.31 12:28

[다이아몬드 상식] 다이아몬드에 관한 토막상식 모음


 





“다이아몬드(diamond)”의 어원은 “정복할 수 없는”이라는 뜻을 가진 그리스어 “아다마스(adamas)”에서 유래되었다.

보석상이나 다이아몬드 딜러들이 사용하는 작은 확대경은 “루페(loupe)”라고 한다.

최고로 치는 다이아몬드 색깔은 청백색이다.

다이아몬드 1캐럿의 평균 직경은 6.42mm 이다.

다이아몬드는 절대 산(酸)에 녹지 않는다. 다이아몬드를 녹일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강열한 열밖에 없다.

반짝거리는 1캐럿의 다이아몬드를 얻기 위해서는 평균 350톤의 광석이 필요하다. 채광된 다이아몬드 중에서 20%만이 보석으로 적합하다고 한다.

브라질에서 채굴된 다이아몬드는 아프리카에서 발견되는 것 보다 더 강하다.

다이아몬드는 약 4,000년 전 인도에서 처음 채광되었다.

카드 속의 왕들은 역사상 위대한 왕들을 상징한다. 스패이드의 왕은 다윗왕, 클럽(클로바)의 왕은 알렉산드 대왕, 하트의 왕은 서로마제국의 샤를마뉴 대제, 다이아몬드의 왕은 율리우스 카이사르이다.

보통 다이아몬드가 가장 귀중한 보석으로 간주되지만, 크고 흠집 없는 에메랄드라면 같은 크기의 다이아몬드 보다 상당히 더 큰 가치가 있다.

다이아몬드를 제외한 대부분의 보석은 몇 가지 원소를 포함하고 있지만 다이아몬드는 탄소로만 구성되어 있다.

다이아몬드는 약 20% 만 보석으로 만들어지고, 나머지 대부분은 치과용 드릴이나 금속 절단기 같은 도구로 이용된다.

세상에서 가장 크고 순도 높은 녹색 다이아몬드는 41캐럿의 ‘드레스덴 그린(Dresden Green)’이다. 이 다이아몬든 금과 은 위에 세팅된 흰색 다이아몬드로 둘러 쌓여있다.

석류석(garnet)이 발견되면 그 근처에 다이아몬드가 있을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

최고 품질의 다이아몬드에 주어지는 최상의 등급은 ‘D--flawless'이다.

‘호프 다이아몬드(Hope diamond)’는 45.5캐럿으로 세상에 알려진 가장 큰 청색 다이아몬드이다.

다이아몬드 다음으로 단단한 암석은 강옥(鋼玉)으로 루비와 사파이어는 이 것으로 만든다.

전문가들은 다이아몬드 보석을 닦는 용액으로 보드카를 권장한다.

미국은 전 세계 다이아몬드 생산량의 약 50%를 소비하지만 자국 내에 다이아몬드 광산은 알칸사스 한 곳 밖에 없다.

중세 프랑스 부르고뉴공(公) 샤를 용담왕(勇膽王)의 딸 마리아 안느는 최초로 다이아몬드 약혼반지를 받은 여성이 되었다. 그녀는 1477년 신성로마제국 황제이자 독일(구 오스트리아)의 왕 맥시밀리언 1세로부터 그 선물을 받았다.

수세기전 유럽에서는 다이아몬드를 소지하고 있는 사람은 해악으로부터 보호 받는다고 믿었다. 다이아몬드는 행운의 부적으로 여겨져 소지자에게 점성학적으로 불행한 사건에 대응할 수 있는 힘을 준다고 믿었다. 그리스 철학자 플라톤은 다이아몬드를 천사의 영혼이 담긴 생물이라고 기록하고 있다.

5월의 탄생석 에메랄드는 ‘성공의 상징’으로 인식되어 다이아몬드 보다 황제들로부터 더 많은 애호를 받았다.

‘호프 다이아몬드(Hope diamond)’ 1668년 루이 14세가 획득하여 120년 후 루이 16세의 왕비 마리 앙투아네트까지 사용되었으며, 현재 미국 스미소니언 박물관에 보관되어 있다.

중세에 유럽 남성들은 다이아몬드를 단지 용기와 남성의 상징으로 사용했다. 그러나 1477년 옛 오스트리아의 맥시밀리언 대공이 부르고뉴의 메어리 안느 공주에게 다이아몬드 반지를 선물한 이래 여자의 가슴을 녹이고 싶은 남자가 선택하는 보석이 되었다.

영국 왕실의 왕관에는 1,783개의 다이아몬드가 박혀있다. 여기에는 309캐럿의 ‘아프리카의 큰 별(The Great Star of Africa)이 포함되어 있다.

둥글고 품질이 우수한 다이아몬드는 적어도 58개 이상의 깍은 면을 가지고 있다. 이 면들은 다이아몬드의 광택과 광채를 극대화 하는데 매우 중요하다.

2000년 11월 영국 그리니치의 밀레니엄 돔에 귀중한 다이아몬드 수집품을 훔치기 도둑들이 침입하려다 실패했다. 그러나 성공했다고 하드라도 그 다이아몬드들은 모두 모조품이었다.

남아프리카 다이아몬드가 최초로 발견된 것은 해변에서 놀던 어린이들 때문이었다.

영국 여왕 엘리자베스 1세는 다이아몬드로 자신의 감옥 창문을 긁어 “아무리 나를 의심해도, 증명될 것은 아무것도 없다.(Much suspected of me, Nothing proved can be.)"라는 메시지를 남겼다고 한다.

호주는 다이아몬드, 흑탄, 광사(鑛砂, mineral sands), 보크사이트(알루미늄 원광)의 최대 수출국이며, 지구상 최고 품질의 오팔을 대부분 생산한다.

530.2 캐럿의 보석이 박힌 영국 왕관에서 가장 큰 다이아몬드는 ‘아프리카의 큰 별(The Great Star of Africa)이라는 보석이다. 이 보석은 잘리기 전에 3,106캐럿이었던 쿨리난 다이아몬드(Cullinan diamond)를 가공한 것이다.

세상에서 가장 큰 미절단 다이아몬드는 3,106 캐럿의 “쿨리난 다이아몬드(Cullinan diamond)”였다. 1905년에 발굴되어 영국 왕 에드워드 7세에게 바쳐진 이 다이아몬드는 가공되어, 가장 큰 것은 영국 왕관을 장식하고 있다.

그레이스 켈리는 모나코의 레이니어(Rainier) 왕자와 결혼할 때 12캐럿의 에메랄드 반지를 받아 1956년 영화 상류사회(High Society)에서 이 반지를 끼고 출연했다.

테일러-버튼 다이아몬드(Elizabeth Taylor)는 69.42캐럿의 매혹적인 배(Pear) 모양의 다이아몬드이다. 이 보석은 1969년 경매에 붙여졌는데 낙찰자의 이름을 따서 명명하기로 되어있었다. 이날 경매에서 뉴욕의 보석상 카르티에(Cartier) 이를 매입하여 카르티에라는 이름이 붙었으나, 바로 다음날 영화배우 리차드버튼(Richard Burton)이 자신의 아내이자 열성적인 다이아몬드 보석 수집가였던 엘리자베스 테일러(Elizabeth Taylor)를 위해 비밀 가격으로 이를 구입함으로써 테일러 버튼이란 이름을 갖게 되었다. 1979년 6월 이 다이아몬드는 약 300만불에 판매되었고 지금은 사우디아라비아에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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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반지] 다이아몬드 결혼 반지의 역사와 반지 디자인의 변화

[결혼반지] 다이아몬드 결혼 반지의 역사와 반지 디자인의 변화 보석정보/다이아몬드 2008.10.31 12:03

[결혼반지] 다이아몬드 결혼 반지의 역사와 반지 디자인의 변화

 


 

다이아몬드 반지의 역사와 유래

기원전 8세기경 인도에서 최초로 보석용으로서 다이아몬드가 사용되어졌을 때는 아름다움 보다는 어떠한 마력에 중점을 두었다.

그 당시 기술로는 다이아몬드의 연마등이 불가했고 불에 강하면서 쇠로도 상처를 낼 수 없는 점과 다이아몬드의 원래 어원인 아다마스(Adamas : 정복할 수 없는)처럼 다이아몬드를 착용 했을 때 그 의미로서 보호 받는다라고 생각을 했다.

또한 다이아몬드를 착용하면 몸에 상처를 입지 않는다 하여 전쟁에 참가시 착용하는 보석에 속했다.

과거 동방견문록을 저술한 마르코 폴로의 저서에 다이아몬드 골짜기에 대한 전설이 수록되어 있는데 아시아의 한 곳에 사나운 독수리와 뱀들에 의해 보호받는 다이아몬드 골짜기가 있다라는 내용이 있다.

오래전 부터 다이아몬드는 사악한 힘이 접근할 수 없는 강력한 힘과 영원한 힘을 갖고 갖고 있다고 여겨져 사랑하는 이를 보호하고 그 사랑을 영원히 간직할 수 있는 상징인 결혼 반지로 사용되어져 왔다.


다이아몬드 결혼 반지 디자인의 변화

 
1) 15세기경
초기 르네상스 시대에는 원석의 형태 그대로를 반지에 셋팅하여 결혼반지로서 사용되어 졌다. 이 당시 사용되어진 보석은 과거의 형태를 그대로 복원한 형태의 반지가 대부분이였다. 이 당시 스페인과 포르투갈에서 유대인들을 추방시켰는데 쫓겨난 이들이 벨기에의 앤트워프에 모여 다이아몬드 시장을 형성하기 시작한다. 그것은 수세기에 걸쳐 이루어지며 현재에도 최고의 기술이 몰려있는 시장으로 남게 된다.
 
2) 16세기경
15~16세기 경에는 왕족들과 귀족들의 후원에 힘입어 원석 형태에서 벗어나 반지의 장식(보조석들이 사용)이 화려해졌다.
이 당시 제품에는 다이아몬드와 금, 붉은 색과 검은 색의 에나멜이 장식으로 쓰여졌다.
 
3) 17세기경
왕족이나 귀족의 사치품으로서 주로 사용되던 다이아몬드 반지가 결혼반지로서 사용이 증가 됨. 다이아몬드에 로즈컷(Rose Cut)이 사용이 잦아지며 보조석이 점점 화려해졌다.
또한 현재 가장 대중화 되어 있는 브릴리언트 컷이 이탈리아에서 사용되어 진다.
 
4) 18세기경
과거의 인위적인 디자인 형태와 달리 반지의 모티브로서 사랑의 모양이라 여겨진 하트 모양과 자연에서(나비 등) 얻은  디자인들이 전개되면서 사랑의 증표로서 다이아몬드 반지가 사용 되어진다.
 
5) 19세기경
아프리카에서 다이아몬드의 광산들이 속속 발견되어지면서 결혼 반지로서 사용되는 다이아몬드의 양이 급속도로 늘어가며 다이아몬드를 결혼 예물로서 사용하는 이들이 늘기 시작했다. 다이아몬드의 공급량이 늘어남에 따라 디자인의 형태도 보조석의 화려함을 늘려가는 형태로 발전되어졌다.
 
이 당시 유행했던 디자인은 하트 모양이 겹쳐진 형태와 꼬리를 물고 있는 뱀 모양의 링(Ring)이 인기였다. 과거 마력을 지닌 것으로 인식된 다이아몬드에 꼬리를 물어 연속적인 형태를 갖고 있는 뱀모양의 디자인이 영원성을 강조한다고 여겨진 듯 했다.
 
6) 20세기경
과거와 달리 다이아몬드에 대한 컷팅 기술이 발달함에 따라 디자인의 제약이 풀리면서 화려하고 다양한 형태의 반지들이 결혼반지로서 정착되었다.
 
다이아몬드의 연마기술의 발달과 더불어 제품의 셋팅 기술 또한 발달함에 따라 과거에 없었던 새로운 형태의 반지들이 결혼 예물로서 각광받게 되었다.
 
4. 마무리
수 세기 동안 절대 왕권의 상징과 사랑의 증표로서 사용되어온 다이아몬드는 현재 수많은 신랑과 신부들에게 언약의 증표로서 사용되어지고 있다.
 
이런 다이아몬드가 언약의 증표로서 사용되어진 가장 큰 이유는 같은 다이아몬드 외엔 상처를 낼 수 없는 성질 때문이다.
 
즉, 사랑하는 사람끼리 서로에게 상처만 주지 않는 다면 두 사람의 사랑은 영원히 상처 받지 않고 행복할 수 있다는 의미 때문 일 것이다.





Posted by 비회원

[다이아몬드] 다이아를 팔려고 하는데 감정서가 없을 때.

[다이아몬드] 다이아를 팔려고 하는데 감정서가 없을 때. 보석정보/다이아몬드 2008.09.18 22:09

[다이아몬드] 다이아를 팔려고 하는데 감정서가 없을 때.







다이아몬드는 감정서가 없을 경우 가치를 제대로 알 수가 없기 때문에, 

제 가격을 받기 어려운 것이 사실입니다.

일단은 우리 나라에 있는 보석 감정소에 가셔서 감정을 다시 받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추천해드리고 싶은 곳은 우신 감정소인데요, (http://www.wooshinlab.com/)

웹사이트를 방문해 보시면, 감정 받는 법이 자세히 나와있습니다.

감정을 맡길 때, 신청서에 가지고 계신 다이아몬드 등급을 적는 곳이 있는데,

모를 경우에는 안 쓰셔도 됩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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