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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끼기'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8.09.12 부부 함께 오르가즘 느끼기
  2. 2008.04.01 와인 마시기(맛보는 방법)

부부 함께 오르가즘 느끼기

부부 함께 오르가즘 느끼기 건강한 성생활 2008.09.12 08:41

부부 함께 오르가즘 느끼기




연애할 때나 신혼 초에는 오르가슴을 느끼지 못한다고 해서 갈등이 생기지 않는다. 손만 잡아도, 키스만 해도 짜릿함이 느껴지기 때문이다. 하지만 부부생활이 오래되다 보면 성적인 불만이 쌓이게 마련이다. 가장 큰 원인은 부부가 동시에 오르가슴을 느끼지 못하기 때문. 아예 오르가슴을 모르고 사는 여성이 반에 이른다고 한다. 오르가슴이 어떤 것인지, 어떻게 해야 느낄 수 있는지 모른다. 하지만 한번만 오르가슴에 이르게 되면 다음부터는 보다 쉽게 오르가슴을 느낄 수 있다.

아직까지 한번도 오르가슴을 체험하지 못했거나 제대로 느껴보지 못한 여성들을 위해 성치료전문가이자 성상담가로 세계적으로 귄위를 인정받고 있는 홍성묵 교수가 상세한 단계별 프로그램을 공개했다. 제대로 연습하면 성치료 전문가의 도움 없이도 90% 이상 오르가슴을 느낄 수 있는 이 프로그램은 크게 4단계로 나눠 자신의 성감대 찾기와 개발하기, 여성의 성감을 높여줄 뿐만 아니라 남성의 조루치료에도 효과적인 케겔운동, 부부의 성적 즐거움을 위한 속궁합 진단과 테크닉 순으로 구성돼 있다. 끝으로 ‘오르가슴에 쉽게 오르는 체위’를 통해 부부에게! 맞는 체위를 찾아보면 섹스 레슨 과정을 마치게 된다.


step 01 자신의 성기 사랑하기 & 성감대 찾기

대부분의 사람들이 삽입섹스만을 섹스라고 생각하는데, 그렇지 않다. 서로 손만 잡고 자도 행복하다면 그것도 굿 섹스고, 우리가 변태라고 하는 모든 성행위도 부부 모두 만족한다면 역시 굿 섹스다. 굿 섹스는 서로의 교감이 얼마나 잘 이뤄지느냐는 것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굿 섹스를 하기 위해서는 우선 서로 마음을 열어야 한다. 회사와 집안일, 아이 문제 등 방해가 되는 생각들을 다 잊어버리고 수치심과 부끄러움도 벗어던져야 한다.

또한 자신의 성기를 사랑해야 한다. 특히 여성들은 냉대하, 생리, 방광염 등으로 인해 자신의 성기가 더럽다는 부정적인 생각이 강하다. 우선 명칭부터 음부(은밀한 부위), 치부(수치스러운 부위) 등 부정적이다. 서양에서도 섹스 워크숍에 처음 참가하는 여성들 중 자신의 성기가 자랑스럽다고 생각하는 경우는 5%도 안됐다.

그런 부정적인 생각을 떨치기 위해 자신의 성기를 자세히 관찰하고, 이를 통해 성기가 자신의 몸에서 가장 아름다운 부위라는 걸 느껴야 한다. 그런 생각만 가져도 성문제! 는 50% 이상 해결된다고 할 수 있다. 자신의 성기에 애정이 있으! 성에 대한 태도나 가치관이 긍정적이 되기 때문이다.


[출처 : www.수기요법.kr ]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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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 마시기(맛보는 방법)

와인 마시기(맛보는 방법) 와인정보 2008.04.01 23:54

와인 마시기(맛보는 방법)



사용자 삽입 이미지


와인을 구입할 때, 레스토랑이나 와인 바에서 와인을 주문할 때는 먼저 와인의 맛을 보아야 한다. 그런데 와인을 마시기는 쉽지만 맛보기는 쉽지 않다. 많은 사람들이 와인을 맛본 뒤 흔히 “맛있다”라고 말한다. 그러나 만약 초대받아 식사하는 자리에서 좋은 와인을 대접받았을 때 초대한 사람이 맛이 어떠냐고 물을 경우 그냥 “맛이 좋다”라고만 표현하면 와인을 대접한 사람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 이럴 때는 와인의 맛을 보고 나름대로 느낀 바를 표현하는 것이 좋은 와인을 제공한 사람에 대한 예의다. 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와인을 맛볼 줄 알아야 한다.

눈 :

먼저 눈으로 와인의 컬러와 종류를 본다. 와인은 화이트, 레드, 로제가 있다. 화이트 와인은 흰색이 아니라 황금색으로 세월이 지날수록 연록색이 어리는 황금색-옅은 황금색-짙은 황금색-옅은 갈색-짙은 갈색으로 변한다. 화이트 와인의 컬러는 와인이 담긴 잔을 눈높이로 들고 본다. 레드 와인의 컬러는 핑크색이 있는 적색-핑크색이 없는 적색-루비-갈색을 띤 적색-갈색-짙은 갈색으로 나뉘며 와인이 담긴 잔을 눈 아래 놓고 잔을 눕혀서 본다. 두 번째는 눈으로 컬러의 농도를 본다. 화이트 와인은 어리거나 오래된 것, 옅은 것과 짙은 것이 있다. 예를 들면 리스링, 쇼비뇽 블랑 등은 옅은 색, 샤르도네는 좀 짙은 색이다. 레드 와인은 특히 품종과 종류에 따라 차이가 많다. 대개 피노누아, 가메 등은 옅은 색, 카베르네 소비뇽, 메를로는 짙은 색을 띤다. 세 번째는 눈으로 투명도와 와인의 점도 등을 보며 와인이 투명하다, 와인이 혼탁하다, 침전물이 있다 등을 체크한다.

코 :


와인이 담긴 잔에 코를 넣고 숨을 깊게 들이마시면서 향을 맡는다. 모든 와인에서는 포도 향(aroma)과 숙성 향(bouquet)이 난다. 어린 와인에서는 포도 향만 나는데 포도 향은 여러 가지 과일 향과 꽃 향에 견주어서 표현할 수 있다. 숙성 향은 어릴 때는 약하다가 숙성될수록 점점 강해진다. 아로마와 부케가 좋아야 좋은 와인, 고급 와인으로 인정받을 수 있다. 화이트 와인은 주로 사과, 배, 복숭아, 레몬, 멜론 등의 향이 난다. 레드 와인의 과일 향은 주로 붉은색을 띠고 작은 머루, 딸기, 체리, 블루베리, 오디 등의 향이 있다. 숙성 향은 발효 이후에 생기는 향으로 오크통에 넣어 숙성시킨 와인은 소나무·참나무·스모크·바닐라·캐러멜·버섯·동물 향이 나고, 오크통에 넣지 않고 숙성시킨 와인은 시든 꽃 향과 시든 과일 향이 난다. 냄새를 맡는 순서는 와인을 따른 잔을 흔들지 말고 조용히 냄새를 맡고 그 다음에는 잔을 흔들어 냄새를 다시 한번 맡는다. 처음에는 아로마나 부케를 맡을 수 있으나 이번에는 냄새 입자 중에서 좀 큰 것까지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상한 와인의 경우 좋지 못한 향도 올라올 수 있다.

입 :


코로 향을 맡은 뒤 입으로 맛을 본다. 맛을 볼 때는 혀를 비롯한 입 안의 여러 부분을 사용한다. 혀로는 와인의 단맛, 신맛, 쓴맛과 각각의 맛의 강도와 이들 맛의 조화를 본다. 마시는 법은 다음과 같다. 먼저 와인을 입 안에 조금만 넣고 혀 주위로 와인을 돌리면서 단맛, 신맛, 쓴맛을 느낀다. 조화가 잘된 와인은 거칠지 않고 부드럽게 느껴진다. 마지막으로 입 안 전체에서 바디를 본다. 바디는 와인의 알코올, 당도 등이 많을 경우 점도가 높아져 입 안에 꽉 찬 느낌 등으로 나타난다. 와인을 입 안에 돌리면서(후루룩 소리가 날 수 있다.) 혀와 입천장, 혀 밑 등 전체에 오는 자극으로 와인의 바디를 본다. 좋은 와인일수록 바디가 좋다.

숨 :


 코로 숨을 내쉬면서 다시 한번 향을 확인한다. 입 안에서 와인이 데워져 온도가 올라가기 때문에 향을 잘 맡을 수 있다. 좋은 와인은 이때도 아로마와 부케가 좋다.

전체적으로 좋은 와인은 그 와인의 특징을 가지고 있어야 하며, 아로마와 부케가 상당히 있고 단맛, 신맛, 쓴맛이 잘 조화되며 바디감이 느껴져야 한다. 와인을 맛볼 때는 선입관을 가지지 않아야 정확하게 와인을 평가할 수 있다. 즉, 비싼 와인이라고 마시기 전에 ‘이 와인은 맛이 좋을 것이다’라고 생각하며 마시면 제대로 맛을 볼 수 없다. 맛을 본 뒤에는 나름대로 그 와인의 맛에 대해서 느낀 점을 표현할 수 있어야 한다. 다른 사람들이 알아들을 수 있도록 객관적으로 표현하고 추상적인 표현은 피하는 것이 좋다. 구체적인 꽃이나 과일, 채소, 향신료, 꿀과 당과류등을 콕 집어서 말하는 것이 좋다. 예를 들면 ‘말린 자두 향과 매운 후추 향이 느껴져요’라거나 ‘상큼한 파인애플 향과 달콤한 꿀 향이 아주 좋은데요’라고 표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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