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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력검사] 아이의 연령에 따른 시력검사

[시력검사] 아이의 연령에 따른 시력검사 아이키우기 2008.11.19 22:34

[시력검사] 아이의 연령에 따른 시력검사








사람의 시각이란 작은 물체를 인식할 수 있는 능력인 시력을 비롯하여 색각력, 거리력, 위치판별력, 형태인식력 등의 여러 가지 기능이 포함됩니다. 시각은 눈의 가장 앞 구조인 안검에서부터 시신경 경로의 가장 마지막인 후두부까지의 모든 경로가 완전할 때 비로소 정상적인 시기능을 가질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일정의 학습과정이 어우러짐을 해서 시각은 완성되는 것입니다.

5~6살이 되어야 성인 시력에 도달한다

이중 '색각'은 생후 6개월이 지나면서 정상인 정도의 기능을 가집니다. 그리고 '시력'은 성인의 수준으로 도달하기 위해서는 생후 1년 정도를 필요로 합니다. 그러나 '가독시력', 즉 안과에서 일반적으로 검사하는 시력표의 시력이 성인 정도에 도달하는데는 생후 5~6년이 지나야 합니다. 그러므로 어린이들이 이런 적절한 시각이 발달해야 할 시기에 어떤 이상이 있는가를 빨리 발견하고, 그에 맞는 조치를 취해 주어야 시각이 제대로 발달할 수 있습니다.

어떤 어머니들은 3개월짜리 아이를 데려와서 '시력이 괜찮겠는가?'를 물어보기도 하고 반대로 어떤 어머니들은 아이가 중학생이 될 때까지 아이가 약시라는 사실조차 모르고 지내기도 합니다.


아이에 연령에 맞는 시력검사가 다르다

1992년 미국안과학회에서는 취학전 아동의 나이에 따른 안과의 선별겸사를 제시한 바 있습니다. 여기에서는 신생아에서 3개월 이전의 영아는 동공반사검사, 각막반사검사, 그리고 외안부 검사들을 통해 백내장, 각막 혼탁, 망막박리, 사시 등의 구조적 이상 유무에 대한 간단한 검사를 할 수 있습니다.

이후 6개월에서 만 1세까지의 어린이는 위의 검사와 함께 따라보기와 사시에 대한 좀더 자세한 검사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어린이가 3세가 되면 위의 검사와 함께 시력, 입체시 검사를 시작할 수 있고, 이때 정확하지는 않지만 어느 정도의 굴절장애도 검사할 수 있습니다.

5세가 되면 3세 때와 동일한 검사를 더욱 정확히 시행할 수 있으며 이때는 시력도 성인과 같은 시력표로 잴 수 있습니다. 그리고 참고로 어머니들이 쉽게 영아에서 시력이 괜찮은지를 알 수 있는 방법은 아이가 눈을 잘 맞추는지, 사물을 잘 주시하여 따라보는지를 자세히 관찰하는 것입니다.

아이가 이런 행동을 잘 한다면 일단 시력은 어느 정도 발달해 있다고 보아야 합니다. 그리고 사시의 유무 또한 자세히 관찰해 보면 엄마들이 느끼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정확한 검사와 사위 등의 발견은 안과의사가 할 일입니다.


만 3세의 어린이 시력은 0.5이면 정상이다

끝으로 만 3세의 어린이의 경우 시력이 20/40(0.5) 정도면 정상이라고 보고, 만 4세인 경우 20/30(0.7) 정도가 이상적이라고 보며, 만 5세 내지 6세 어린이인 경우, 대부분 20/20(1.0)의 시력에 도달합니다.

이상의 모든 검사는 아이들마다 잘 할 수 있는 정도가 다르고 이해하는 정도가 다르므로 어느 정도의 차이가 있을 수 있으므로 "내 아이는 왜 이럴까?"하는 생각보다는 꾸준히 안과의사와 상의하면서 적절한 조치를 취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출처 : 인제대학교 상계백병원 안과 이주화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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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수술, 지방이식수술] 부위별 지방이식 수술

[성형수술, 지방이식수술] 부위별 지방이식 수술 성형정보 2008.11.02 14:08

[성형수술, 지방이식수술] 부위별 지방이식 수술






눈 지방이식

눈의 성형이라고 하면, 주로 쌍꺼풀이나 앞뒤 트임 정도로 생각하시는 분이 많다. 하지만 눈 자체의 윤곽과 함께 중요한 부분은 눈 주변의 아름다운 형태이다 눈매가 아무리 아름답다 하더라도, 다크써클, 꺼진 눈 윗꺼풀과 눈 밑의 주름등은 인상이 어두워 보이거나 나이 들어보이게 하는 원인이 된다.

다크써클의 경우는 애교살을 만들어주어 피부를 팽창시켜주어 피부색을 옅게 만들어 줄 수 있고 피부가 착색이 되어 있는 경우는 피부밑에 지방을 이식하며 노란색의 지방과 검푸른 피부색이 색 보상이 되면서 피부가 옅게 보이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또한 눈밑이 함몰된 경우에 그늘 현상이 생기는데 지방이식으로 그늘현상을 완하 시켜 줄 수 있다. 

 

꺼진 눈위꺼풀 지방이식

얼굴에서도 특히 눈지방이 많이 빠지게 되는데 심하면 퀭한 눈을 만들기도 하며 이런 정도가 되면 눈을 뜨기에도 피곤함을 느끼게 된다. 자가 지방이식을 하게 되면 피부에 절개선을 남기지 않고 주사기로만을 이용하므로 회복기간이 전혀 필요치 않고 쌍꺼풀 라인이 큰 경우에도 선택적으로 적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야윈 얼굴 통통하게 (볼살)

볼은 지방이 감소하면 움푹 패이게 되고 그로 인하여 광대뼈나 사각턱이 상대적으로 눈 에 띄게 된다. 이렇게 뺨이 꺼져 보임으로써 나이가 들어 보이면서 강한 이미지를 주게 되는데 꺼진 볼에 지방이식을 해줌으로써 얼굴선을 부드럽게 하여 푸근한 인상과 팽팽한 볼을 갖게 된다.


이마 지방이식

이마의 경우 함몰부위나 평편한 이마를 가진 경우 시행한다. 실리콘이나 알로덤 등의 보형물을 삽입 할 수도 있으나 두피를 절개하여야 하는 두려움이 있고 이물질을 삽입하여야 하는 부담감과 부작용 등의 문제점이 있어 지방이식으로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면서 간편하게 이마의 윤곽을 교정할 수 있다. 도톰함 이마는 얼굴을 입체적으로 만들어 시각적으로 얼굴을 갸름하게 축소시키는 효과가 있다.


꺼진 관자놀이 지방이식

관자놀이는 근육과 지방층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얼굴이 지나치게 마른다거나 노화현상의 하나로 함몰되게 되면 이마가 좁아 보이거나 광대뼈가 튀어나온 것처럼 보이게 된다. 관자놀이에 지방이식을 하게 되면 꺼진 관자놀이 자체가 융기됨과 동시에 얼굴 상부가 돋보이게 됨으로써 눈썹 밑의 얼굴이 작아 보이는 효과도 있으며 또한 관자놀이 부분이 팽팽하게 됨으로 나이들어 쳐진 눈썹과 눈꼬리가 시원하게 올라가는 부수적인 효과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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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식, 라색, PRK 수술] 시력을 좋아지게 하는 수술에는 뭐가 있나?

[라식, 라색, PRK 수술] 시력을 좋아지게 하는 수술에는 뭐가 있나? 안과정보 2008.10.27 20:56

[라식, 라색, PRK 수술] 시력을 좋아지게 하는 수술에는 뭐가 있나?






시력을 좋게하기위한 수술은 총 3가지로 라식, 라색, PRK 수술이 있습니다

레이져 굴절수술은 모두가 각막의 표면을 얇게 벗겨낸 후에 엑시머레이져로 각막의 일부를 깍아내어 각막의 모양에 변형을 주어서 근시, 난시, 원시등의 돗수를 정상으로 만들어 주는 수술입니다.



1) PRK 수술 :


 전에 엑시머수술이라고 불리웠던 방법이며, 각막상피를 칼로 벗겨내어 버리고 레이져를 발사하는 방법. 벗겨낸 각막상피는 없애버리고 새로운 상피조직이 자라나게 한다.


2) 라식(LASIK) 수술 :


각막상피와 실질조직을 130 ∼ 160 μ 정도의 깊이로 잘라서 제쳐놓은 후 레이져를 발사하고, 각막편을 다시 덮는다.


3) 라색(LASEK) 수술 :


각막상피와 실질조직을 60 μ 정도의 깊이로 벗겨낸 후에 레이져를 조사하고 그 절편을 다시 덮는다.

이상과 같이 세 방법 모두가 엑시머레이져를 이용하되 각막상피를 처리하는 방법에 차이가 있을 뿐입니다. 각각의 적응증이 다르므로 수술전 완벽한 검사를 통하여 최적의 수술방법을 선택하여 수술하여야만 합니다


* 참고사항
PRK 수술은 부작용 및 심한 통증으로 인하여 현재는 별로 많이 사용되지는 않는 수술방법이며 LASEK 수술은 각막이 매우 얇거나 돗수가 높은 경우에 라식을 대신하여 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수술결과는 LASIK 이나 LASEK 이나 비슷합니다. 라섹의 경우에 혼탁이 발생할 가능성이 많은 경우에는 마이토마이신을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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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과 응급처치] 눈에 뜨거운 것이 튀어 들어간 경우의 눈에 대한 응급처치 요령

[안과 응급처치] 눈에 뜨거운 것이 튀어 들어간 경우의 눈에 대한 응급처치 요령 안과정보 2008.10.27 20:49

[안과 응급처치] 눈에 뜨거운 것이 튀어 들어간 경우의 눈에 대한 응급처치 요령







대부분의 사람들이 눈에 무엇이 들어가면 무의식 중에 눈을 감게 되는 순목현상이 반사적으로 일어나기 때문에 안구에 화상이 생기는 일은 드문 편입니다.

특히 속눈썹이 있는 눈꺼풀(안검 및 안검연)은 깊은 화상을 미연에 방지합니다.

그러나 잘못하여 결막이나 각막에 화상을 입었을 때는 신속하고 적절한 조치가 필요합니다.

먼저, 눈에 뜨거운 것이 튀어들어가면 곧바로 생리식염수 또는 물로 세척하여 외안부에 생길 수 있는 화상을 최소화해야 합니다.

깨끗한 물 속에 얼굴 전체를 담근 채 눈을 뜨고 화상으로 인한 열기를 제거하는 것도 좋은 방법 중의 하나입니다.

그런 다음 깨끗한 거즈로 양쪽눈을 가린 후 사후 조치를 하지 않은 상태에서 안과전문의 응급처치를 받아야 합니다.

이는 안구의 안검의 움직임으로 인해 각막 주위의 조직이 파괴될 염려가 있기 때문입니다.

또 세균에 의한 감염의 우려도 있으므로 항생제를 투여하고, 안검의 화상을 신속히 치료하여 심한 안검(눈꺼풀)외반증이 남는 것을 방지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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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과 응급처치] 눈에 이물질이 튀어 들어간 경우의 눈 응급처치 방법

[안과 응급처치] 눈에 이물질이 튀어 들어간 경우의 눈 응급처치 방법 안과정보 2008.10.27 20:46

[안과 응급처치] 눈에 이물질이 튀어 들어간 경우의 눈 응급처치 방법







어떠한 상처나 마찬가지겠지만 불의의 사고나 갑작스런 장애가 발생했을 때 처음 몇 분간의 응급처치가 나중의 치료나 회복에 큰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적절한 응급처치는 생명을 구할 수도 있고, 안과의 경우 실명을 예방할 수도 있습니다.

요즈음은 기상이변으로 인해 수해나 산사태 등 예측불허 사고가 자주 발생되는데 이러한 때에 응급처치 요령을 잘 파악해 둔다면 실명이나 질병의 악화를 예방하는데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모래나 작은 금속, 티끌 등이 눈에 들어가면 이물감과 함께 충혈 되고 눈물이 나며 통증을 수반하기도 합니다.

이물은 때때로 눈으로 확인할 수도 있지만, 극히 작은 경우에는 무엇인가 있다는 것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특히 이럴 때는 절대로 눈을 비비지 말아야 합니다.

단순히 결막(흰자위 부분)에 붙어 있을 수도 있지만, 이물이 각막표면이나 깊은 곳에 박히는 경우도 종종 있기 때문입니다.

결막이나 각막표면의 이물은 간단히 제거가 되지만, 깊은 곳에 박힌 경우는 각막 천공의 우려가 있으므로 빨리 조치를 취해야 합니다.

이처럼 이물이 삽입될 경우 눈물에 의해 저절로 흘러나오는 경우도 있지만 잘 나오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응급처치 방법으로는 생리식염수나 깨끗한 물을 이용하여 눈을 씻어내 이물이 흘러나오도록 할 수 있는데, 오히려 깨끗하지 못한 물이나 농도가 맞지 않는 식염수를 사용하면 균을 넣어 주거나 눈을 자극하는 결과가 되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이처럼 눈을 씻어내어도 이물이 나오지 않으면 되도록 눈에 자극을 줄이고 인대를 한 후 가까운 안과전문의를 찾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병원에서는 국소마취를 한 후 끝이 뾰족한 이물침을 사용하여 이물질을 제거하고, 감염 방지를 위해 항생제를 점안하고 경우에 따라서는 전신 항생제를 쓰기도 합니다.

특히, 쇳가루가 들어갔을 때에는 이물질을 제거한 후에도 녹으로 인한 갈색륜이 남을 수도 있으므로 빨리 제거해야 합니다.

그 외 못이나 철 조각들이 작업 중 눈에 튀어 들어가는 경우도 있는데 이럴 경우는 머리가 흔들리지 않게 최대한 조심하면서 병원으로 바로 오셔야 합니다.

이런 조각들이 눈에 들어가서 박힌 경우 급하게 병원으로 오게 되면 오히려 망막박리 등의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오히려 침착하게 천천히 병원으로 이동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 출처 : 송파시력강화센터, eyeclean.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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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과 응급처치 요령] 공이나 둔기에 눈을 맞았을 때의 눈에 대한 응급처치 요령

[안과 응급처치 요령] 공이나 둔기에 눈을 맞았을 때의 눈에 대한 응급처치 요령 안과정보 2008.10.27 20:22

[안과 응급처치 요령] 공이나 둔기에 눈을 맞았을 때의 눈에 대한 응급처치 요령







안구가 외부로부터 둔하게 타박을 받으면 외상의 힘이 미치는 방향에 따라 여러 가지 형태의 상처를 입게 됩니다. 또한 눈이나 머리에 직접 타박상을 입었을 때는 충격의 정도에 따라 안구 파열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두부 외상인 경우에도 간접적으로 눈에 손상을 가져옵니다.

흔히 보는 안검 및 결막하출혈 그 자체는 중요하지 않으나 때로는 전방출혈, 홍채이단, 초자체 및 망막출혈, 망막박리와 안와골절을 동반할 수도 있습니다. 각막이나 공막이 직접 타박상을 입어도 그 힘은 안구 전체에 미치게 됩니다.

가장 흔히 보게되는 안구의 타박상은 야구나 테니스 시합 중 공에 직접적으로 맞는 것인데, 이 경우 먼저 눈이 잘 보이는지를 점검한 뒤 조금이라도 흐릿하게 보이면 최대한 안정을 취한 상태에서 가까운 안과를 찾으셔야 합니다.

진료가 어려운 경우는 집으로 가셔서 양쪽 눈을 가린 후 머리쪽이 높게 비스듬한 자세로 절대 안정을 취하신 후 다음 날 진료를 받으시면 됩니다. 일반적으로 공에 눈을 맞으면 눈 안쪽의 전방에 출혈이 생길 수 있으며, 출혈이 양이 많아지면 수술이 필요한 경우도 있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경우에 따라서 충격의 강도가 높은 경우에는 안구를 싸고 있는 뼈가 부러져 안와골절이 생길 수도 있는데, 이 때는 먼저 사물이 이중으로 보이게 됩니다. 눈을 누르지 말고 최대한 빨리 안과전문의와 상의하셔야 합니다.

눈에 강한 충격을 받았을 때 나타나는 변화를 주의깊게 관찰하면 외상성 백내장, 망막박리, 시신경 손상, 안와골절, 녹내장 등을 예방할 수 있으므로 신속한 응급처치는 매우 중요하며 간단한 응급처치를 한 후에는 반드시 안과전문의의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때에 따라 절대 안정을 요하는 경우도 있으므로 섣부르게 자가진단과 치료만을 행하거나 의사의 처방없이 약국에서 안약을 사서 점안하는 행위 등은 절대 금물임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 출처 : 밝은세상안과, bgssey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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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과 기초상식] 안와 주위 봉와염(안구 주위염)

[안과 기초상식] 안와 주위 봉와염(안구 주위염) 안과정보 2008.10.27 20:15

[안과 기초상식] 안와 주위 봉와염(안구 주위염)

 

 

눈알(안구)를 둘러싸고 있는 부위를 안와라고 하며, 안와가 박테리아 등에 의해서 곯는 것을 안와 주위 봉와염이라 합니다.

안와 주위에 봉와염을 일으킨 박테리아가 눈알 주위 뿐만아니라 두개강 속에 있는 정맥과 두 개강 내 뇌및, 또는 뇌막 또는 그 밖의 다른 부위까지 침입해서 그 부위에 염증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안와 주위 봉와염을 적절히 치료해 주지 않으면 시력을 물론 생명까지 잃을 수 있습니다.

안와 주위 봉와염의 원인 

패혈증을 일으킨 박테리아가 눈알 주위로 침입할 때, 박테리아가 눈알이나 눈 주위에 생긴 타박상이나 열상 등을 통해 눈알 주위에 감염될 때, 축농증을 일으킨 박테리아가 눈알 주위로 침입할 때, 박테리아성 결막염을 적절히 치료해 주지 않았을 때, 또는 그 외 다른 경우 안와 주위 봉와염이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종류의 박테리아가 이 병을 일으킬 수 있지만 포도상구균, 연쇄상구균, 폐렴상구균, B형 헤모필러스 인플루엔자 등의 박테리아가 이 병을 더 잘 일으킬 수 있습니다.


안와 주위 봉와염의 증상

 

이 병의 원인, 정도, 합병증의 유무 등에 따라 증상이 다릅니다. 경미할 때는 눈꺼풀이 붓고 눈이 빨개집니다.

심할 때는 눈알이 앞으로 튀어날올 정도로 눈알 주위가 곪고 부을 수도 있고, 눈알 주위와 눈꺼풀이 심하게 붓고 눈이 빨개집니다. 그리고 눈알 주위가 아프고 미열 내지 고열이 날 수 있습니다.

눈꺼풀과 눈알 주위가 심하게 부을 때는 눈을 뜰 수도 없습니다. 고름이 조금 나올 수도 있습니다.

이병을 속히 적절히 치료해 주지 않으면, 이병을 일으킨 박테리아가 두개강 내로 계속 퍼져서 뇌정맥염, 뇌막염, 뇌농양 등이 생길 수 있고, 그 쪽 시력을 잃을 수도 있습니다.


안와 주위 봉와염의 진단

병력, 증상과 진찰소견을 종합하고 눈알 울트라 사운드나 X-선 사진 등으로 진단합니다.


안와 주위 봉와염의 치료

이 병이 의심되면 입원하여 안와 중위 봉와염에서 나온 고름을 조금 채취하고 우선 적절한 항생제로 치료를 시작합니다. 그리고 세균배양검사도 하고 세균감수성검사를 해서 그 균에 가장 잘 듣는 항생제를 혈관주사로 치료합니다.

드물게는 눈알의 주위에 괸 고름을 수술로 빼내야 할 때도 있습니다. 축농증을 일으킨 박테리아가 안와 주위에 침입해서 안와 주위 봉와염이 생겼을 때는 안와 주위 봉와염과 축농증을 동시에 치료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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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눈병 예방] 따가운 햇빛으로 인한 안과질환과 예방법

[여름철 눈병 예방] 따가운 햇빛으로 인한 안과질환과 예방법 안과정보 2008.10.27 17:25

[여름철 눈병 예방] 따가운 햇빛으로 인한 안과질환과 예방법


 


 

여름철이면 누구나 걱정하는 것이 바로 자외선이다.
환경 파괴로 인해 날로 늘어만 가는 자외선 피해는 한 둘이 아니다.
이 중 가장 관심을 갖는 것이 피부 질환이다.
이 때문에 피부 질환에 대해서는 누구나 신경을 많이 쓰는 편이다.

하지만 자외선으로 인한 각종 눈 질환에 대해서는 그다지 관심이 많지 않다.
자외선으로 초래될 수 있는 눈 질환과 예방 요령에 대해 알아보자.

 

각종 눈 질환 부르는 자외선

정상적인 환경에서는 빛이 들어오면 저절로 깜빡이거나 눈동자를 수축시켜 자외선을 차단, 스스로 눈을 보호하지만 단시간에 너무 많은 자외선에 노출되거나 지속적으로 쬘 경우 여러가지 안과 질환을 조심해야 한다.

눈이 자외선에 노출돼 생기는 가장 흔한 질환이 광각막염이다.
각막의 상피세포가 손상돼 염증이 생기는 것이다.
겨울철에 스키장에 다녀왔을 때는 물론 여름 휴가철 이후 흔히 나타난다.

물이나 모래, 눈 같은 반사체가 있는 환경에서는 눈으로 들어가는 자외선의 양이 증가하기 때문이다. 특히 해수욕장, 골프장, 스키장 등은 직사광선을 막을 수 있는 게 아무 것도 없어 자외선에 무방비 상태다. 
해수욕이나 골프 라운딩 중 눈이 아프거나 충혈되면 광각막염을 의심해 볼 수 있다.  

광각막염은 3~7일 이내에 자연적으로 낫지만 병원에서 항염증제로 치료하면 더 빨리 치료할 수 있다.
자외선의 단시간 노출로 인한 급성 안질환 보다 더 신경써야 할 것이 지속적인 노출로 생기는 누적된 손상이다.
장기간 지속적으로 자외선에 노출되면 백내장이 생길 수 있다.  

백내장은 눈의 수정체가 뿌옇게 되는 질환. 맑고 깨끗한 수정체가 노화로 인해 서서히 혼탁해지면서 시력이 떨어지는 병이다. 백내장은 그러나 이같은 노화로 인한 것 외에 오랜 기간 자외선 노출도 주요 원인으로 꼽히고 있다. 이때문에 20~40대 때 자외선을 많이 쬔 사람일수록 백내장에 걸릴 확률이 높아진다.

만약 자외선이 눈의 망막에까지 도달하면 망막세포를 서서히 파괴하고 일정한 시간이 지나면 시력까지 손상시킬 수 있다.

자외선은 아이들에게 특히 더 치명적이다. 성인의 눈은 자외선을 일부 흡수한다. 
그러나 아이들의 눈은 자외선이 수정체를 곧바로 통과, 망막을 직접 자극해 심각한 피해를 입을 수 있다.
때문에 아이들일수록 강한 햇빛으로부터 눈을 보호하는 게 중요하다.

이밖에 자외선으로 올 수 있는 안질환으로는 익상편이 있다.
익상편이란 결막 주름이나 주위 조직이 날개 모양으로 각막을 덮으며 자라나는 안질환이다.
눈의 검은 자위와 코 쪽 흰자위의 경계부에 삼각형 모양으로 생긴다.
증상은 눈이 따끔거리고 눈물이 흐르며 난시가 생기기도 한다. 심할 경우 수술로 조직을 잘라내야 한다.


자외선으로부터 눈 보호하는 방법

옥외에서 작업을 하는 건설 노동자나 선원 도우미 등 특정 직업군에 자외선으로 인한 눈 질환의 발생 빈도가 높다.

그러나 실내에서 근무하는 사람들도 안심할 수 없다.
햇빛이 많이 들어오는 실내에는 블라인드를 사용하는 게 좋다.
야외에 나갈 때는 챙이 넓은 모자가 어느 정도 효과가 있지만 선글라스는 그보다 더 잘 눈을 보호한다.

눈의 피로를 덜어주는 녹색은 시내나 해변에서, 황색이나 갈색 선글라스는 운전할 때 착용하면 좋다.
회색은 색의 왜곡 현상을 최소화시켜 자연 상태와 가장 유사하게 보인다.
노란색은 흐린 날에 적합하고 원거리 경치를 볼 때 좋아 사격이나 스키할 때 쓴다.
붉은 색 계통은 각막염 결막염 등 눈병을 앓고 있거나 백내장 수술 후 눈을 보호할 때 적합하다.

선글라스의 색상이 진하다고 해서 자외선 차단 효과가 좋은 것은 아니다.
자외선 차단 처리가 된 선글라스라야 효과가 있다.
신호등 색깔을 구별할 수 있을 정도의 색 농도와 일반 안경보다 큰 것을 골라 이마에 밀착해 쓰면 옆으로 침투하는 자외선까지 막을 수 있다.
완벽한 자외선 차단에는 고글 형태의 선글라스가 좋다.
선글라스 등의 자외선 차단은 색상과는 별 관련이 없다.
특히 여성들이 야외에서 운동할 때 눈이나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 짙은 색으로 코팅된 큰 플라스틱 챙 모자를 많이 쓰는데 이 경우도 자외선 차단 처리 여부가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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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운동법] 시력이 좋아지는 눈 운동 법

[눈 운동법] 시력이 좋아지는 눈 운동 법 안과정보 2008.10.26 19:42

[눈 운동법] 시력이 좋아지는 눈 운동 법






1.일단 주먹을 쥔 다음 손을 최대한 뻗은 다음 엄지 손가락을 위로 치켜 세우세요.

그 다음 엄지 손가락 끝을 눈 높이와 일치 시키세요.

그리고 엄지 손가락 끝을 아무 물체나 높이를 일치 시키세요.

그러면 눈과 엄지손가락 끝과 물체의 위치가 일치되게 됩니다.

그다음 엄지 손가락 끝을 5초동안 바라보세요.

다음에 그 물체를 5초동안 바라보세요. 이 일을 지속적으로 반복하면 시력이 회복된다고 합니다.



2. 8자 눈 체조법

·눈동자가 움직일 수 있는 최대한의 크기로 8자를 그린다.

·처음에는 엄지 손가락으로 공중에 8자를 그려가며 눈동자를 움직인다.



3. 나비형 눈체조

·같은 방법 나비형을 그리며 눈동자를 움직인다



4. 상하운동

·고정된 자세에서 12시 방향과 6시 방향으로 눈동자를 움직여 준다,



5. 좌우 운동

·9시방향과 3시 방향으로 눈동자를 움직여준다.

·상하좌우 운동이 끝나면 11시 방향과 7시 방향, 1시 방향과 7시 방향으로

사면운동을 시도.



6. 동그라미 운동

·6시를 기준으로 시계 바늘이 돌아가는 방향과 그 반대방향으로 반복회전.

·다음에는 원을 세로로 세워놓듯이 몸안쪽에서 바깥쪽을 향해 커다란 원을

그린다.

·원근 운동과 회전 운동을 함께 할 수 있는 방법.




※눈운동 법!


(1) 좌우 9시 ↔ 3시

안구를 9시 ↔ 3시 방향으로 4초간씩 왕복한다.

위의 방향으로 눈을 최대한 움직여서 충분히 눈을 스트레칭 시킨다.

이런 식으로 3회씩 운동을 하면 된다.

 

(2) 대각선 10시 ↔ 4시

안구를 10시 ↔ 4시 방향으로 4초간씩 왕복한다.

위의 방향으로 눈을 최대한 움직여서 충분히 눈을 스트레칭 시킨다.

이런 식으로 3회씩 운동을 하면 된다.

 

(3) 대각선 2시 ↔ 8시

안구를 2시 ↔ 8시 방향으로 4초간씩 왕복한다.

위의 방향으로 눈을 최대한 움직여서 충분히 눈을 스트레칭 시킨다.

이런 식으로 3회씩 운동을 하면 된다.


(4) 외안근의 전체적인 스트레칭

몇 초간 눈을 감았다가 뜬 후 시계방향으로 원을 그립니다.

(12→3→6→9→12)

이와 같이 3회 반복후, 시계 반대 방향으로 다시 3회 반복합니다.

(12→9→6→3→12)


 

Posted by 비회원

[시력을 좋게하는 방법] 눈을 좋게하는 습관

[시력을 좋게하는 방법] 눈을 좋게하는 습관 질병과 건강 2008.10.26 15:40

[시력을 좋게하는 방법] 눈을 좋게하는 습관

 

 

 
 
 '몸이 천냥이면 눈은 구백냥.' 눈의 중요성을 역설한 우리 속담은 과학적으로도 옳다.

신체장애를 판정해 법적 보상의 기준으로 활용하는 맥브라이드 장애등급이 좋은 사례다. 한쪽 눈을 실명하면 25%의 노동력 상실로 인정된다.

그러나 양쪽 눈을 모두 실명하면 85%의 노동력 상실이다. 과학적으로도 8백50냥은 족히 된다는 뜻이다. 실제 눈 하나만을 위해 안과란 진료과목이 존재하며 12쌍의 뇌신경 가운데 가장 굵은 것도 시(視)신경이다. 눈의 건강을 배려할 수 있는 생활수칙 네가지를 선정해 소개한다.

◇멀리 보기를 반복하라

많은 사람의 상식과 달리 눈은 멀리 있는 것을 볼 때보다 가까이 있는 것을 볼 때 훨씬 힘이 많이 든다.

가까이 있는 물체를 보려면 모양근이란 안구 속의 근육이 잔뜩 수축해 수정체를 볼록하게 만들어줘야 하기 때문이다.

반면 멀리 있는 것을 볼 땐 모양근이 느긋하게 이완된다. 눈의 건강을 위해서라면 가능하면 멀리 있는 것을 보는 것이 좋다.

확 트인 초원에 사는 몽골인의 시력이 좋은 이유는 멀리 보기가 일상화되어 있기 때문이란 해석도 있다.

문제는 현대인의 생활환경이 갈수록 TV와 컴퓨터 모니터 등 가까이 있는 것을 보도록 강요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노안이 찾아오는 연령도 갈수록 빨라지고 있다. 30대 후반부터 눈이 침침하고 신문이나 책을 읽지 못해 돋보기 안경을 써야 하는 사람도 있다.

따라서 적어도 30분에 한번은 작업 도중 먼 곳을 응시해 눈의 피로를 풀어주는 것이 좋다. TV를 많이 보면 눈이 나빠진다는 것은 절반은 옳고 절반은 틀리다.

인간의 시력은 안구의 앞뒤 길이로 결정된다. 앞뒤 길이가 길면 근시가 되는 것이지 TV를 오래 본다고 근시가 되는 것은 아니다. 다만 TV를 오래 보면 눈의 피로를 가져온다. 눈의 피로는 쉬면 다시 좋아진다는 점에서 근시와 다르다.

TV를 볼 경우 가능하면 멀리서 시청하는 것이 좋다. 이 점에서 화면이 큰 TV가 눈에 더 유리하다고 볼 수 있다.

 

◇녹색이 좋다

눈의 건강을 위해 가장 권장되는 색깔은 녹색이다. 인간의 눈은 녹색에 가장 민감하게 반응한다. 행간이나 여백에 작은 글씨를 쓰려면 녹색 볼펜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파란색은 좋지 않다.

색깔을 감지하는 망막의 원추세포 중 파란색을 담당하는 4백50㎜의 단파장세포가 가장 적게 분포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파란색은 가장 탐지하기 어려운 색깔이며 녹색을 보는데 비해 10배나 많은 에너지를 써야 한다.

수술실 의사들의 가운이 초록 일색인 것도 우연의 일치가 아니다. 녹색은 빨간색 혈액과 보색관계를 이뤄 눈의 피로를 덜어줄 뿐더러 피가 튀어 묻어도 눈에 잘 띄지 않는다.

숲이나 나무를 바라볼 때 눈이 편안해지는 것도 이 같은 이유에서다. 격앙된 감정을 추스르는 데엔 파랑이나 녹색을, 가라앉은 마음을 끌어올리기 위해선 빨강이나 노란색을 주목하는 것이 좋다. 빨강이나 노랑 등 긴 파장의 색깔은 뇌를 흥분시킨다.

 

◇조명에 신경쓰자

직접 조명보다는 간접 조명이, 형광등보다는 백열전구(자연 빛에 가까움)가 눈의 피로를 덜어준다. 중요한 것은 시야에 그림자가 생기지 않도록 조명을 유지하는 것이다. 오른손잡이라면 자신의 왼쪽에, 왼손잡이라면 자신의 오른쪽에 조명기구를 두는 것이 좋다.

조명기구는 가능하면 갓을 달아 빛이 직접 눈을 자극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다. 방의 불은 끄고 책상만 환하게 비추거나 TV를 볼 때 방 안을 어둡게 하는 것은 좋지 않다.

명암 차이가 클 경우 망막에서 밝을 때 색깔을 감지하는 원추세포와 어두울 때 명암을 구분하는 간상세포가 교대로 작동해야 하는 부담이 따르기 때문이다.

◇물이 좋다

생간(肝)에 야맹증을 방지하는 비타민A가 풍부해 눈에 좋다는 이유로 일부러 생간을 수험생에게 먹이는 부모가 있다. 그러나 이는 못먹고 살던 과거의 이야기다. 굳이 생간을 먹일 필요는 없다.

눈에 좋다는 영양제도 있으나 이것을 복용한다고 눈이 좋아진다는 증거는 없다. 신체 전반의 영양상태가 좋아지면서 눈도 덩달아 좋아진다고 보는 것이 옳다.

다만 물은 충분히 마시는 것이 좋다. 몸에 수분이 충분해야 눈을 보호할 수 있는 눈물의 분비가 왕성해진다. 실제 미국안과학회는 눈의 건강을 위해 하루 여덟잔의 물을 마실 것을 권유하고 있다. 가습기로 실내 습도를 충분히 유지해 주는 것도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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