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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차의 성분

녹차의 성분 질병과 건강 2008.09.11 12:23

녹차의 성분
 

 
차의 성분은 차나무가 자라는 토양, 햇빛, 습도 등의 자연조건 및 찻잎 따는 시기, 제다법, 보관상태 등에 따라 조금씩 차이가 나는데 적채 시기가 빠른 차일수록 총질소, 카페인(Caffeine), 비타민 C, 유리아미노산 함량이 많고 탄닌(Tannin)은 늦게 딴 찻잎일수록 함량이 많다.

탄닌 또는 폴리페놀(Polyphenol)은 6종류의 카테킨(Catechin)으로 구성되어 있어 차탕의 색깔과 향기, 맛을 크게 좌우하는 성분으로, 발효차보다는 여름이나 가을에 채취한 2·3번차에 많으며 찻잎중의 폴리페놀은 온화한 쓴맛을 내는 유리형 카테킨과 쓰고 떫은 맛을 내는 에스테르형 카테킨, 강한 쓴 맛과 약한 떫은 맛을 내는 결합형 카테킨이 있어 감의 탄닌과는 달리 단백질과 분리되어 입안이 텁텁하지 않다.

차의 주요성분의 하나로서 카페인은 냄새는 없지만 쓴 맛을 내며 덖은 녹차가 찐차보다 카페인 함량이 많고 특히 일찍 따거나 차광 재배되는 차에 많다. 차가 커피와는 달리 카페인으로 인한 부작용이 일어나지 않는 까닭은 찻잎 중에 포함되어 있는 폴리페놀과 비타민류 등의 성분이 카페인과 결합해서 형성하여 낮은 온도에서 불용성으로 유지되고 잘 녹지 않으므로 몸속에서의 동화속도가 낮기 때문이다.

차의 맛을 내는 성분중 단 감칠 맛을 내는 유리아미노산과 신 감칠 맛을 내는 글루타민산(giutamic acid)과 아스파라긴산(aspartic acid), 그리고 쓴 감칠 맛을 내는 알기닌(Arginine) 등 필수아미노산이 고루 들어있어 차의 풍미를 더해 주며, 이 아미노산과 그 밖의 질소화합물의 함유량에 따라 차의 상품적 가치가 달라질정도로 중요한 역활을 하는데, 결국 일조량이 감소되면 찻잎 중의 아미노산은 증가되고 폴리페놀은 감소되어 맛이 뛰어난 고급차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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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녹차, 성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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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차의 효능

녹차의 효능 질병과 건강 2008.09.11 12:22
녹차의 효능
 

 
 
녹차의 성분과 그 생리적인 효능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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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테킨류
항산화, 항돌연변이, 암예방, 콜레스테롤 저하, 혈압상승 억제, 혈당상승 억제, 혈소판응집 억제, 항균작용, 항알레르기
 
- 플라보노이드
모세혈관 저항성 증가, 항산화, 혈압저하, 소취작용
 
- 카페인
중추신경 흥분작용, 강심작용, 항천식, 대사항진
 
- 다당류
혈당상승 억제작용, 항당뇨
 
- 비타민 C
항괴혈병, 항산화, 암예방
 
- 비타민 E
항산화, 암예방, 항불임
 
- 카로틴
항산화, 암예방, 면역력 증가
 
- 불 소
충치예방
 
- 아 연
피부염 예방,면역력 증강, 미각이상 방지
 
- 셀 레 늄
항산화, 암예방, 심근장해 방지
 
- 망 간
항산화, 효소보조인자, 면역력 증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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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에 좋은 5가지 식품

비만에 좋은 5가지 식품 질병과 건강 2008.09.10 20:43

비만에 좋은 5가지 식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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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카테킨: 녹차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녹차의 떫은 맛은 카테킨 때문이다. 대구 가톨릭대 이순재 교수팀에 따르면 카테킨을 섭취한 쥐들의 체중이 섭취하지 않은 쥐들보다 9~13%까지 감소했으며, 카테킨 함량이 높을수록 효과가 좋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녹차의 카테킨 성분은 체지방을 없앨 뿐 아니라 암을 억제하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며 동맥경화증을 예방하기도 한다.


2. 칼슘: 우유

칼슘이 체중을 줄이는 원리는 밝혀지지 않았다. 하지만 몇몇 연구결과에서 칼슘과 체지방 감소의 연관성이 입증됐다. 비만한 아프리카인과 미국인을 대상으로 칼슘 섭취를 400mg/dl에서 1000mg/dl으로 증가시킨 결과, 체지방이 4.9kg 감소했고, 체지방 축적과 칼슘 섭취량이 서로 반비례한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여성들은 보통 폐경 이후 급격히 살이 찌는 경향이 있는데, 여성호르몬이 감소하면서 칼슘이 부족해진 것도 중요한 원인이다. 칼슘은 저지방우유, 탈지우유, 치즈 등과 같은 유제품, 멸치, 뱅어포, 빙어 등 뼈째 먹는 생선에 풍부하게 들어있다. 해조류, 조개류, 새우, 녹색채소, 견과류, 콩류에도 칼슘이 많다.


3. 캡사이신: 고추

고추의 매운 맛을 내는 성분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지방 분해를 촉진해 지방 조직을 감소시킨다. 다이어트 효과뿐 아니라 식욕을 증진시키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도와 몸을 따뜻하게 하는 효과도 있다.


4. 키토산: 새우, 게

새우 게와 같은 갑각류의 껍질에 들어있는 키토산은 양전하를 띠며, 음전하를 띠는 지방과 결합회 지방흡수를 억제한다. 또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작용도 한다. 하지만 키토산 다이어트 효과는 보조적인 것에 불과해 키토산만으로는 성공적인 다이어트를 할 수 없다. 시중에 판매하는 다이어트용 키토산 건강 보조제품은 효능이 검증되지 않은 것이라고 보면 된다. 부작용 사례도 많으니 주의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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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차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이유

녹차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이유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09.10 10:40

녹차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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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당이 없는 저칼로리 음료이다.
녹차는 다른 음료와는 달리 무당, 저칼로리 음료이다.열량이 100ml에 0.56kcal 밖에 되지 않아 어느 때나 음용이가능하며, 식후에 마시면 소화를 촉진하고 지방의 연소를 도와준다.

2.지방 축적을 막고 지방을 연소시킨다.
녹차는 기름진 음식을 먹었을 때의 느끼함을 없애주고,지방을 분해하는 효과도 탁월하다. 매일 아침이나 운동 전후로 마시면 효과는 두배가 된다. 이유는 녹차를 마시고 운동을 하면 지방이 우선적으로 에너지원으로 사용하게 되어 다이어트효과가 두배가 된다.

3.체중감소로 인한 피부노화를 막는다.
다이어트를 할 때 가장 걱정이 되는 것은 피부 노화이다.살이 빠지는 것은좋지만 갑자기 살이 빠지면 주름살이 생기고 피부가 쳐지는 등 부작용이 생기기 쉽다. 녹차의 떫은 맛을 내는 카테킨은 우리 몸에 유해한 활성 산소를 억제하여 피부노화를 막는다.녹차 다이어트는 단기간에 효과를 보는 것이 아니다.

 

녹차다이어트의 상식

1.하루 2ℓ씩 녹차를 마시면 한 달에 2~3㎏씩 살이 빠진다?
녹차 특유의 떫은 맛을 내는 성분을 ‘카테킨(catechin)’이라고 한다. 녹차 1잔에는 카테킨이 대략 100㎎쯤 들어있는데, 이것이 지방 흡수를 억제한다는 보고가 있다. 프랑스 연구팀이 비만환자 70명에게 하루 3잔씩 녹차를 마시는 것과 비슷한 분량의 카테킨을 2개월간 복용시킨 결과, 몸무게가 평균 4㎏씩 줄어들었다. 카테킨이 기초대사량(움직이지 않아도 숨쉬고 잠자고 소화하느라 저절로 소모되는 에너지)을 늘린다는 연구도 있다. 미국 연구팀이 성인 남자 10명에게 녹차 추출물을 투여한 결과,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기초대사량이 3.5% 증가했다. 그러나 의사들은 고개를 갸웃거렸다. 강북삼성병원 박용우 교수는 “설탕이 듬뿍 든 자판기 커피(56㎉)보다는 낫지만, 그렇다고 녹차 성분이 화학적으로 기름을 ‘좍좍’ 뺀다고 믿으면 곤란하다”고 말했다. 앞서 예로 든 몇 가지 실험만으로 녹차의 효능이 임상적으로 명쾌하게 입증됐다고 보긴 어렵다는 뜻. 서울대 가정의학과 유태우 교수도 “녹차를 2ℓ씩 마시면 물배가 불러 밥을 적게 먹기 때문에 살이 빠지는 것이지, 녹차 성분이 지방을 분해해서 몸무게가 줄어드는 것은 아니다”고 말했다.

2. 녹차는 카페인이 없다?
커피(0.04%)보다 적긴 하지만 녹차에도 카페인(0.02%)이 들어있긴 하다. 단, 커피의 카페인이 인체에 재빨리 흡수되면서 곧바로 심박수를 올리고 두뇌를 각성시키는 것과 달리, 녹차의 카페인은 보다 서서히 인체에 흡수되면서 각성작용보다 이뇨작용을 많이 한다.

3. 녹차는 칼로리가 없다?
녹차 1잔의 열량은 1㎉. 이 정도면 ‘제로 칼로리’라고 해도 틀린 말이 아니다. 탄산음료(355㎖=100~140㎉)는 하루 두 캔만 마셔도 밥 한 공기(300㎉)를 더 먹은 셈이 되지만, 녹차는 여러 잔 마셔도 그 자체는 살로 가지 않는다.

4. 녹차는 아무리 마셔도 해롭지 않다?
한방에서는 녹차가 우리 몸의 열을 식히는 기능을 한다고 본다. 따라서 평소 몸에 열이 있고 손발이 따뜻하고 땀이 많은 사람에겐 도움이 되지만, 몸이 찬 사람에겐 맞지 않는다. 잠이 오지 않거나 기운이 없어지는 부작용이 있을 수 있다. 맥주를 마시면 금방 설사를 하는 사람, 식욕이 없거나 불면증이 심한 사람은 차라리 인삼차처럼 몸을 따뜻하게 덥혀주는 차를 마시는 편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녹차다이어트 방법

① 녹차 잎을 끓여 걸러낸 물을 진한 정도로 하루 4잔 정도를 식전이나 식후 상관없이 마신다

② 티백 녹차를 사용하려면 수돗물은 반드시 끓여서 조금 식힌 후 티백을 담가 우려내어 마시며

   하루 5~6 잔 정도 어느 때나 상관없이 마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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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차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이유

녹차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이유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09.10 10:40

녹차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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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당이 없는 저칼로리 음료이다.
녹차는 다른 음료와는 달리 무당, 저칼로리 음료이다.열량이 100ml에 0.56kcal 밖에 되지 않아 어느 때나 음용이가능하며, 식후에 마시면 소화를 촉진하고 지방의 연소를 도와준다.

2.지방 축적을 막고 지방을 연소시킨다.
녹차는 기름진 음식을 먹었을 때의 느끼함을 없애주고,지방을 분해하는 효과도 탁월하다. 매일 아침이나 운동 전후로 마시면 효과는 두배가 된다. 이유는 녹차를 마시고 운동을 하면 지방이 우선적으로 에너지원으로 사용하게 되어 다이어트효과가 두배가 된다.

3.체중감소로 인한 피부노화를 막는다.
다이어트를 할 때 가장 걱정이 되는 것은 피부 노화이다.살이 빠지는 것은좋지만 갑자기 살이 빠지면 주름살이 생기고 피부가 쳐지는 등 부작용이 생기기 쉽다. 녹차의 떫은 맛을 내는 카테킨은 우리 몸에 유해한 활성 산소를 억제하여 피부노화를 막는다.녹차 다이어트는 단기간에 효과를 보는 것이 아니다.

 

녹차다이어트의 상식

1.하루 2ℓ씩 녹차를 마시면 한 달에 2~3㎏씩 살이 빠진다?
녹차 특유의 떫은 맛을 내는 성분을 ‘카테킨(catechin)’이라고 한다. 녹차 1잔에는 카테킨이 대략 100㎎쯤 들어있는데, 이것이 지방 흡수를 억제한다는 보고가 있다. 프랑스 연구팀이 비만환자 70명에게 하루 3잔씩 녹차를 마시는 것과 비슷한 분량의 카테킨을 2개월간 복용시킨 결과, 몸무게가 평균 4㎏씩 줄어들었다. 카테킨이 기초대사량(움직이지 않아도 숨쉬고 잠자고 소화하느라 저절로 소모되는 에너지)을 늘린다는 연구도 있다. 미국 연구팀이 성인 남자 10명에게 녹차 추출물을 투여한 결과,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기초대사량이 3.5% 증가했다. 그러나 의사들은 고개를 갸웃거렸다. 강북삼성병원 박용우 교수는 “설탕이 듬뿍 든 자판기 커피(56㎉)보다는 낫지만, 그렇다고 녹차 성분이 화학적으로 기름을 ‘좍좍’ 뺀다고 믿으면 곤란하다”고 말했다. 앞서 예로 든 몇 가지 실험만으로 녹차의 효능이 임상적으로 명쾌하게 입증됐다고 보긴 어렵다는 뜻. 서울대 가정의학과 유태우 교수도 “녹차를 2ℓ씩 마시면 물배가 불러 밥을 적게 먹기 때문에 살이 빠지는 것이지, 녹차 성분이 지방을 분해해서 몸무게가 줄어드는 것은 아니다”고 말했다.

2. 녹차는 카페인이 없다?
커피(0.04%)보다 적긴 하지만 녹차에도 카페인(0.02%)이 들어있긴 하다. 단, 커피의 카페인이 인체에 재빨리 흡수되면서 곧바로 심박수를 올리고 두뇌를 각성시키는 것과 달리, 녹차의 카페인은 보다 서서히 인체에 흡수되면서 각성작용보다 이뇨작용을 많이 한다.

3. 녹차는 칼로리가 없다?
녹차 1잔의 열량은 1㎉. 이 정도면 ‘제로 칼로리’라고 해도 틀린 말이 아니다. 탄산음료(355㎖=100~140㎉)는 하루 두 캔만 마셔도 밥 한 공기(300㎉)를 더 먹은 셈이 되지만, 녹차는 여러 잔 마셔도 그 자체는 살로 가지 않는다.

4. 녹차는 아무리 마셔도 해롭지 않다?
한방에서는 녹차가 우리 몸의 열을 식히는 기능을 한다고 본다. 따라서 평소 몸에 열이 있고 손발이 따뜻하고 땀이 많은 사람에겐 도움이 되지만, 몸이 찬 사람에겐 맞지 않는다. 잠이 오지 않거나 기운이 없어지는 부작용이 있을 수 있다. 맥주를 마시면 금방 설사를 하는 사람, 식욕이 없거나 불면증이 심한 사람은 차라리 인삼차처럼 몸을 따뜻하게 덥혀주는 차를 마시는 편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녹차다이어트 방법

① 녹차 잎을 끓여 걸러낸 물을 진한 정도로 하루 4잔 정도를 식전이나 식후 상관없이 마신다

② 티백 녹차를 사용하려면 수돗물은 반드시 끓여서 조금 식힌 후 티백을 담가 우려내어 마시며

   하루 5~6 잔 정도 어느 때나 상관없이 마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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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차" 마신다고 정말 살 빠지나?

"녹차" 마신다고 정말 살 빠지나?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09.10 10:38


"녹차" 마신다고 정말 살 빠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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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차가 대인기다. 마시고, 바르고, 찜질하면 살이 쑥쑥 빠지고 피부가 탱탱해질 뿐 아니라 노화도 막을 수 있다고 한다. 우리가 녹차에 대해 알고 있는 것은 어디까지 참말일까?


◆ “하루 2ℓ씩 녹차를 마시면 한 달에 2~3㎏씩 살이 빠진다?” =
녹차 특유의 떫은 맛을 내는 성분을 ‘카테킨(catechin)’이라고 한다. 녹차 1잔에는 카테킨이 대략 100㎎쯤 들어있는데, 이것이 지방 흡수를 억제한다는 보고가 있다. 프랑스 연구팀이 비만환자 70명에게 하루 3잔씩 녹차를 마시는 것과 비슷한 분량의 카테킨을 2개월간 복용시킨 결과, 몸무게가 평균 4㎏씩 줄어들었다.


카테킨이 기초대사량(움직이지 않아도 숨쉬고 잠자고 소화하느라 저절로 소모되는 에너지)을 늘린다는 연구도 있다. 미국 연구팀이 성인 남자 10명에게 녹차 추출물을 투여한 결과,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기초대사량이 3.5% 증가했다.


그러나 의사들은 고개를 갸웃거렸다. 강북삼성병원 박용우 교수는 “설탕이 듬뿍 든 자판기 커피(56㎉)보다는 낫지만, 그렇다고 녹차 성분이 화학적으로 기름을 ‘좍좍’ 뺀다고 믿으면 곤란하다”고 말했다. 앞서 예로 든 몇 가지 실험만으로 녹차의 효능이 임상적으로 명쾌하게 입증됐다고 보긴 어렵다는 뜻. 서울대 가정의학과 유태우 교수도 “녹차를 2ℓ씩 마시면 물배가 불러 밥을 적게 먹기 때문에 살이 빠지는 것이지, 녹차 성분이 지방을 분해해서 몸무게가 줄어드는 것은 아니다”고 말했다.


◆ “녹차는 카페인이 없다?” =
커피(0.04%)보다 적긴 하지만 녹차에도 카페인(0.02%)이 들어있긴 하다. 단, 커피의 카페인이 인체에 재빨리 흡수되면서 곧바로 심박수를 올리고 두뇌를 각성시키는 것과 달리, 녹차의 카페인은 보다 서서히 인체에 흡수되면서 각성작용보다 이뇨작용을 많이 한다.


◆ “녹차는 칼로리가 없다?” =
녹차 1잔의 열량은 1㎉. 이 정도면 ‘제로 칼로리’라고 해도 틀린 말이 아니다. 탄산음료(355㎖=100~140㎉)는 하루 두 캔만 마셔도 밥 한 공기(300㎉)를 더 먹은 셈이 되지만, 녹차는 여러 잔 마셔도 그 자체는 살로 가지 않는다.


◆ “녹차는 아무리 마셔도 해롭지 않다?” =
한방에서는 녹차가 우리 몸의 열을 식히는 기능을 한다고 본다. 따라서 평소 몸에 열이 있고 손발이 따뜻하고 땀이 많은 사람에겐 도움이 되지만, 몸이 찬 사람에겐 맞지 않는다. 잠이 오지 않거나 기운이 없어지는 부작용이 있을 수 있다. 맥주를 마시면 금방 설사를 하는 사람, 식욕이 없거나 불면증이 심한 사람은 차라리 인삼차처럼 몸을 따뜻하게 덥혀주는 차를 마시는 편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 “녹차를 바르면 피부가 탱탱해진다?” =
인체가 산소를 들이마시고 신진대사를 할 때 세포 속에는 일종의 찌꺼기가 생기는데, 이것이 바로 노화의 주범인 ‘산화물질’이다. 녹차의 카테킨 성분은 이 같은 산화물질을 배출시키는 ‘항노화’ 작용을 한다.


카테킨은 마시지 않고, 피부에 발라도 효과가 있다. 서울대 피부과 정진호 교수팀이 70대 노인 5명의 엉덩이에 카테킨 등 녹차 추출물을 매주 세 번씩 6주간 바른 결과, 엉덩이 표피가 젊은이처럼 두꺼워진 것으로 나타났다. 녹차 추출물에 피부 세포의 성장을 촉진해 피부가 얇고 쭈글쭈글하게 변하는 것을 막는 기능이 있다는 것이 정 교수팀의 결론이다.


카테킨은 모공을 조이는 작용도 한다. 녹차를 우린 물에 세수를 하거나, 가루 녹차를 밀가루에 반죽해 팩을 했을 때 얼굴이 뽀송뽀송한 느낌이 드는 것은 이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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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차" 마신다고 정말 살 빠지나?

"녹차" 마신다고 정말 살 빠지나?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09.10 10:38


"녹차" 마신다고 정말 살 빠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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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차가 대인기다. 마시고, 바르고, 찜질하면 살이 쑥쑥 빠지고 피부가 탱탱해질 뿐 아니라 노화도 막을 수 있다고 한다. 우리가 녹차에 대해 알고 있는 것은 어디까지 참말일까?


◆ “하루 2ℓ씩 녹차를 마시면 한 달에 2~3㎏씩 살이 빠진다?” =
녹차 특유의 떫은 맛을 내는 성분을 ‘카테킨(catechin)’이라고 한다. 녹차 1잔에는 카테킨이 대략 100㎎쯤 들어있는데, 이것이 지방 흡수를 억제한다는 보고가 있다. 프랑스 연구팀이 비만환자 70명에게 하루 3잔씩 녹차를 마시는 것과 비슷한 분량의 카테킨을 2개월간 복용시킨 결과, 몸무게가 평균 4㎏씩 줄어들었다.


카테킨이 기초대사량(움직이지 않아도 숨쉬고 잠자고 소화하느라 저절로 소모되는 에너지)을 늘린다는 연구도 있다. 미국 연구팀이 성인 남자 10명에게 녹차 추출물을 투여한 결과,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기초대사량이 3.5% 증가했다.


그러나 의사들은 고개를 갸웃거렸다. 강북삼성병원 박용우 교수는 “설탕이 듬뿍 든 자판기 커피(56㎉)보다는 낫지만, 그렇다고 녹차 성분이 화학적으로 기름을 ‘좍좍’ 뺀다고 믿으면 곤란하다”고 말했다. 앞서 예로 든 몇 가지 실험만으로 녹차의 효능이 임상적으로 명쾌하게 입증됐다고 보긴 어렵다는 뜻. 서울대 가정의학과 유태우 교수도 “녹차를 2ℓ씩 마시면 물배가 불러 밥을 적게 먹기 때문에 살이 빠지는 것이지, 녹차 성분이 지방을 분해해서 몸무게가 줄어드는 것은 아니다”고 말했다.


◆ “녹차는 카페인이 없다?” =
커피(0.04%)보다 적긴 하지만 녹차에도 카페인(0.02%)이 들어있긴 하다. 단, 커피의 카페인이 인체에 재빨리 흡수되면서 곧바로 심박수를 올리고 두뇌를 각성시키는 것과 달리, 녹차의 카페인은 보다 서서히 인체에 흡수되면서 각성작용보다 이뇨작용을 많이 한다.


◆ “녹차는 칼로리가 없다?” =
녹차 1잔의 열량은 1㎉. 이 정도면 ‘제로 칼로리’라고 해도 틀린 말이 아니다. 탄산음료(355㎖=100~140㎉)는 하루 두 캔만 마셔도 밥 한 공기(300㎉)를 더 먹은 셈이 되지만, 녹차는 여러 잔 마셔도 그 자체는 살로 가지 않는다.


◆ “녹차는 아무리 마셔도 해롭지 않다?” =
한방에서는 녹차가 우리 몸의 열을 식히는 기능을 한다고 본다. 따라서 평소 몸에 열이 있고 손발이 따뜻하고 땀이 많은 사람에겐 도움이 되지만, 몸이 찬 사람에겐 맞지 않는다. 잠이 오지 않거나 기운이 없어지는 부작용이 있을 수 있다. 맥주를 마시면 금방 설사를 하는 사람, 식욕이 없거나 불면증이 심한 사람은 차라리 인삼차처럼 몸을 따뜻하게 덥혀주는 차를 마시는 편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 “녹차를 바르면 피부가 탱탱해진다?” =
인체가 산소를 들이마시고 신진대사를 할 때 세포 속에는 일종의 찌꺼기가 생기는데, 이것이 바로 노화의 주범인 ‘산화물질’이다. 녹차의 카테킨 성분은 이 같은 산화물질을 배출시키는 ‘항노화’ 작용을 한다.


카테킨은 마시지 않고, 피부에 발라도 효과가 있다. 서울대 피부과 정진호 교수팀이 70대 노인 5명의 엉덩이에 카테킨 등 녹차 추출물을 매주 세 번씩 6주간 바른 결과, 엉덩이 표피가 젊은이처럼 두꺼워진 것으로 나타났다. 녹차 추출물에 피부 세포의 성장을 촉진해 피부가 얇고 쭈글쭈글하게 변하는 것을 막는 기능이 있다는 것이 정 교수팀의 결론이다.


카테킨은 모공을 조이는 작용도 한다. 녹차를 우린 물에 세수를 하거나, 가루 녹차를 밀가루에 반죽해 팩을 했을 때 얼굴이 뽀송뽀송한 느낌이 드는 것은 이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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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록 페스티벌

설록 페스티벌 국내외 여행정보 2008.09.09 13:04

설록 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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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3대 녹차 재배지역으로 뽑힐 만큼 뛰어난 차 재배조건을 가진 제주특별자치도, 많은 사람들에게 녹차 최적의 산지로 제주를 알리고, 청정지역 제주에서 재배된 최상의 녹차를 직접 경험 할 수 있는 페스티벌을 4월 26일부터 제주도 설록차 전시관 ‘설록차 뮤지엄 오설록&서광다원’에서 개최한다..
 


 
행사일자 2008년 04월 26일 ~ 2008년 06월 01일
 
행사내용  

[기간] 4월26일~27일, 5월2일~5일, 5월9일~12일, 5월17일~18일, 5월24일~25일,
          5월31일~6월 1일 (총 16일)
[시간]오전 10시~ 오후 6시

[프로그램]
 나만의 설록차 만들기(메인 프로그램), 설록차가 만들어지기까지
 ‘설록다원속으로’ 버스투어, 설록추억만들기 포토존, 녹차 잎 카드 만들기
 [가격]입장권 : 3,000원/ 가족권(4인 기준) 10,000원
 (30명이상 단체/ 제주도민/ 제주행 아시아나 항공 보딩패스 및 할인쿠폰 지참시 50% 할인)

 
부대행사  
행사장소 제주도 설록차 박물관 ‘설록차 뮤지엄 오설록&서광다원’
제주 서귀포시 안덕면 서광리 1235-3번지

 
문의처 064-794-5312~3 [홈페이지] www.sulloc.co.kr   
주최,주관 (주)아모레퍼시픽 설록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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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화를 막아주는 화제의 4가지 식품 (토마토, 녹차, 마늘, 레드와인)

노화를 막아주는 화제의 4가지 식품 (토마토, 녹차, 마늘, 레드와인) 질병과 건강 2008.06.11 12:03

노화를 막아주는 화제의 4가지 식품 (토마토, 녹차, 마늘, 레드와인)



 
마늘 Garl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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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한 스태미나의 열쇠, 마늘 마늘은 강장효과가 뛰어난 스태미나 식품 중 하나. 최근에는 미국 국립암연구소에서 가장 항암효과가 좋은 식품으로 발표, 간세포와 뇌세포의 퇴화를 방지하는 항노화작용도 탁월한 것으로 알려져 더욱 화제다. 장수촌인 경남 남해와 이탈리아 몬티첼리가 마늘 주산지라는 것도 우연의 일치는 아닌 듯. 이집트의 피라미드와 중국의 만리장성을 짓는 내내 인부들이 마늘을 먹었다는 속설도 있다.

국산 마늘이 항암효과가 높다 국산 통마늘이 중국산보다 항암효과가 뛰어나다. 국산은 알이 작지만 단단하고 잔뿌리가 완전히 달려 있는 것이 특징. 반면에 수입 마늘은 알이 더 굵고 무른 느낌이 들며 쪽수가 많고 잔뿌리가 운반과정에서 떨어져 나가 거의 없다.

생으로 먹는 것이 몸에 좋다 생으로 먹으면 냄새가 지독하고 속이 불편하기도 한 마늘. 하지만 마늘의 이 지독한 냄새의 근원인 알리신이라는 유황성분이 세포의 노화를 막고 호르몬 분비를 왕성하게 해서 노화를 예방해주는 것이다. 알리신 성분은 열을 가하면 파괴되므로 마늘은 굽거나 익혀먹는 것보다 생으로 먹는 것이 좋다. 하지만 위장이 약한 사람은 복통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반드시 익혀 도록. 보통 생마늘의 경우는 하루에 1∼2쪽, 마늘장아찌처럼 조리된 마늘은 그 두 배 정도인 2∼4쪽을 먹으면 적당하다.


토마토 Toma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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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인들의 건강 비결, 토마토 요즘 새롭게 장수식품의 대명사로 떠오른 토마토. 토마토에는 현존하는 가장 강력한 노화방지 성분이 함유돼 있고, 전립선암 발생률을 절반 이하로 떨어뜨리는가 하면 관상동맥경화 등의 질병을 예방하는 효능이 탁월하다. 실제로 유럽에서 가장 건강하게 오래 사는 나라인 이탈리아에서는 매끼 식탁에 토마토가 빠지지 않는다.

노화예방에 효과적인 "리코펜" 성분 토마토가 붉은빛을 띠는 것은 토마토의 ‘리코펜’이라는 성분 때문인데, 리코펜은 노화를 유발, DNA를 손상시키는 물질인 활성산소를 억제하고, 동맥의 노화 진행을 늦춰주는 효능이 있다. 따라서 토마토는 덜 익은 것보다 빨갛게 잘 익은 것을 먹는 것이 좋다.

설탕을 뿌려 먹지 않는다 토마토에 설탕을 뿌려 먹으면 체내에서 설탕을 신진대사하는 과정에서 비타민 B1이 손실된다.꿀의 당분은 비타민 B1을 파괴하지 않으므로 토마토에 단맛을 추가하고 싶다면 꿀을 이용하는 것이 낫다. 기름으로 조리해 먹는다 야채는 날로 먹어야 좋다고 하지만 토마토는 날것보다 기름에 볶아 먹을 때 체내 ‘리코펜’의 흡수율이 높아진다. 이는 리코펜이 열에 강하고 기름에 용해되기 쉬운 성질을 갖고 있기 때문. 기름으로 조리한 토마토를 먹으면 곧바로 혈중 리코펜 농도가 2~3배로 뛰어오른다.


적포도주 Red W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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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치 패러독스의 비밀, 적포도주 작년 1월, <타임>지에서 선정한 건강에 좋은 10대 음식 중의 하나인 적포도주. 의학자들은 육류와 지방 섭취율 40%의 고지방 식사를 하는 프랑스인의 심장병 발생률이 미국의 3분의 1에 불과한 것이 적포도주를 즐겨 마시는 식습관 때문이라고 보고 있다. 이런 역설적인 상황을 일컬어 세계의 의학자들이 붙인 신조어가 바로 ‘프렌치 패러독스’.

왜 적포도주인가? 포도즙, 포도주스, 백포도주도 아니고 왜 유독 적포도주일까? 포도주는 알코올과 항산화제를 모두 가지고 있는 독특한 음료인데, 이것이 바로 적포도주가 건강에 좋은 이유다. 알코올은 간에서 분해되면서 ‘NADH’란 물질을 만드는데, 이 물질은 상대를 환원시키는 작용이 있기 때문에 한번 사용된 항산화제가 다시 그 기능을 회복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자신은 다시 알코올 분해에 관여할 수 있는 형태로 변하게 된다. 때문에 항산화제가 많으면서 알코올이 없는 포도주스나 녹차 같은 식품보다 적포도주가 더 건강에 좋다고 말할 수 있는 것이다. 프랑스산 적포도주만 좋은 건가? 국산도 관계는 없지만 폴리페놀 함량이 외국산에 비해 ½수준이라 그 효과가 다소 떨어지는 게 사실. 그래도 지속적으로 마신다면 건강에 좋은 건 마찬가지다.

비쌀수록 효능이 좋은 건 아니다 대개 값비싼 포도주란 유명한 포도밭에서 나온 포도를 자기들만이 가지고 있는 독특한 방법으로 만든 포도주로서 포도주 감정가들이 맛이 좋다고 인정하는 것들이다. 따라서 부드러운 풍미나 고급스러운 맛 등의 차이일 뿐 효능과는 큰 상관이 없다.


녹차 Green T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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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인이 주목한 노화 방지 식품, 녹차 <타임>지가 선정한 노화 방지 식품 10가지 가운데 하나인 녹차는 폐암, 대장암, 간암 예방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하루 10잔 이상 마시는 남성은 3잔 이하 마시는 사람보다 84세까지 장수하는 비율이 12%나 높은 것으로 학계에 보고돼 있다. 생후 6개월 때부터 물 대신 질 좋은 녹차를 마시는 일본의 ‘나카가와네’ 마을 사람들의 암 발생률이 일본 내에서 가장 낮다는 것도 이런 보고를 뒷받침해주는 근거.

마시지 말고 먹어라 녹차잎을 물에 우려 마실 경우 비타민 E와 단백질이 녹지 않기 때문에 섭취할 수 있는 녹차의 영양소는 30% 정도에 불과하다. 따라서 녹차의 영양소 섭취를 높이기 위해서는 요리에 이용해 잎까지 먹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

노화를 막는 ‘카테킨’ 성분 노화를 일으키는 활성산소를 줄이는 항산화물질 중 대표적인 것이 비타민 C. 그런데 이 비타민 C보다 항암·항균작용이 40∼100배 강력한 성분이 바로 카테킨이다. 실제로 일본 시즈오카현의 초등학교는 녹차를 식수로 제공해 집단 식중독 사건을 한번도 겪지 않았다고 한다. 이밖에도 녹차는 동맥경화나 심장질환 예방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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