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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노화를 늦추는 노하우

피부 노화를 늦추는 노하우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09.22 16:36

피부 노화를 늦추는 노하우


하루에 조금씩 진행되는 피부 노화, 어느 한 순간에 망가지는 것이 아니기에 평소 관리에 따라 피부의 노화 속도가 달라질 수 있다. 적어도 5년은 젊게 유지할 수 있는 피부 노화 늦추는 생활 습관 알아보자.
 
 


 
▶ 스마일 어게인
‘웃는 얼굴에 침 못 뱉는다’는 말처럼 웃는 얼굴은 보는 것도 좋지만 피부 노화도 늦춰줄 수 있다.
웃을 때는 얼굴에 있는 모든 근육이 움직여 피부가 탱탱해지고 처지는 현상을 방지할 수 있고 웃을 때 나오는 엔도르핀으로 스트레스도 줄어들 수 있어 건강함까지 유지할 수 있다.
 
 
▶ 영양제를 챙겨먹자
영양은 우리가 섭취하는 음식물로 채우곤 하지만 영양이 결핍되면 피부가 제일 먼저 반응한다는 것을 잊지 말고 부족한 영양은 영양제로 보충하자. 필요한 영양소가 모두 섭취됐을 때 비로서 피부 건강도 지켜질 수 있다.
 
 
▶ 커피를 줄이자
커피에 들어있는 니코틴은 이뇨작용을 활발하게 해 체내 수분을 앗아가기 때문에 피부에 적절한 수분을 공급하고자 한다면 커피를 줄이는 것이 좋다.
커피를 줄이지 못한다면 그만큼의 수분을 공급해야 피부 노화를 방지할 수 있다.
 
 
▶ 미인은 잠꾸러기
피부가 재생되는 잠은 피부 노화를 막는 명약 중 명약이다.
신진대사가 활발해지는 새벽 2시경에는 반드시 숙면에 들 수 있도록 일찍 자는 습관을 들이고 잠이 부족하지 않도록 숙면에 방해되는 요소들은 제거하자.
잠꾸러기가 미인이 될 수 있다는 점을 반드시 기억하자.
 
 
▶ 입술을 보호하자
대부분 많은 사람들이 얼굴에 바르는 화장품에는 신경을 많이 쓰지만 입술 노화에는 무방비로 노출하곤 한다. 얼굴에서 입술을 자외선에 그대로 노출하면 입술 역시 노화가 급격하게 진행된다.
자외선 차단 기능이 있는 립글로스나 립밤을 충분히 바르고 외출 시 입술이 자외선에 노출되지 않도록 신경 쓰자.
 
 
▶ 아침에 사과 한 개
사과의 팩틴 성분은 장의 운동을 활성화 시켜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므로 아침에 사과 한 개로 피부 건강 찾아보자. 피부 건강은 물론 변비 해소에도 좋은 방법이니 매일 아침 사과 한 개 또는 사과 주스 한잔을 섭취하는 습관을 들여보자.
 
 
▶ 담배는 피부에 쥐약!!
백번을 말해도 모자람이 없을 금연. 피부 수분을 뺏는 것도 모자라 내장 기관에도 절대 좋지 않은 습관이므로 담배를 피우고 있다면 당장 담배부터 끊고 피부 관리하자.
 
 
▶ 우아하게 반신욕 즐기기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 신진대사가 제 기능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반신욕. 반식욕은 신체 수분을 공급하는 데도 탁월하지만 따뜻한 물에서 나오는 김으로 모공 깊은 곳에 있는 노폐물을 제거하는데도 효과적이다.
 
 
▶ 손과 발에도 영양 듬뿍
놓치기 쉬운 손과 발의 영양 공급에도 관심을 갖자. 여자의 나이는 손을 보면 안다는 말도 있듯이 손과 발은 피부 나이를 가늠하는 중요한 부분이다. 특히 일상에서 자주 얼굴과 닿게 되는 손이 거칠면 얼굴에 각질이 생길 수도 있고 거친 손으로 세안을 하면 얼굴에도 그만큼 자극을 주기 때문에 핸드케어는 피부관리에서 빼놓고 생각할 수 없다.
 

▶ 실내에서도 자외선 차단제를
인간이 만들어 낸 가장 훌륭한 화장품이라는 자외선 차단제.
사람이면 누구나 자외선에서 자유로울 수 없기 때문에 자외선을 차단해주는 것은 피부 건강을 지키는 방법 중 가장 큰 숙제다. 유리도 뚫고 침투하는 질긴 자외선 피할 수 없다면 최대한 막아보자.
실내에서도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고 외출 할 때는 자외선 차단 지수에 따라 수시로 덧발라 줘야 한다.
 
 
▶ 스팀타월로 모공을 깨끗하게
모공이 늘어지고 커지면 피부는 탄력을 잃고 축축 처지게 된다.
때문에 탄탄한 모공을 유지하는 것이 좋다. 일주일에 1~2회 정도 모공이 열릴 때까지 스팀타월을 얼굴에 대고 피부 속 찌꺼기를 제거하고 마사지를 해주는 것이 좋다.
탱탱한 모공이 피부 노화를 예방하는 지름길임을 잊지 말자.
 
 
▶ 눈가는 아이전용 제품을 사용하자
잔주름이 생기기 쉬운 목과 눈 부위. 특히 눈 주변은 웃거나 찡그리는 작은 표정에서도 만들어지기 때문에 어느 곳보다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
얼굴에 스킨이나 로션을 이용해 기본적인 영양을 줬다면 눈가는 눈가 전용 제품을 사용하자.
고농축으로 소량만 사용해도 효과가 나타나기 때문에 반드시 눈가는 아이전용 제품으로 관리하자.
 
 
▶ 화장은 하는 것보다 지우는 것이 중요하다
간혹 피곤한 몸으로 화장을 지우지 않고 잠들면 다음날 눈에 띄게 푸석해진 피부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피부에 직접 닿아 있던 화장품이 모공과 피부 표면으로 그대로 스며들고 모공 속에 찌꺼기로 남게 되는 것이다.
모공에 화장품 찌꺼기가 남아 있으면 노화는 가속화 될 수 밖에 없기 때문에 화장은 말끔하게 지워줘야 한다. 눈과 입술은 전용 리무버를 사용하고 크림과 클렌징 폼을 이용하 구석구석 꼼꼼히 2~3차 세안을 해주자.
 
 
▶ 스크럽은 필수!!
피부에 묵은 각질이나 찌꺼기는 일주일에 한번 스크럽제를 이용해 반드시 제거하자. 모공을 꽉꽉 막은 노폐물에 아무리 좋은 화장품을 덕지덕지 바르더라도 그 효과는 볼 수 없다.
반드시 스크럽으로 묵은 때를 벗겨내자.
 
 
▶ 생수통을 휴대하라
물 속의 미네랄 성분은 혈액순환을 도와주고 몸 속의 노폐물을 배출하는 기능을 하기 때문에 피부에 그야말로 더 없이 좋은 약이다. 핸드백 안에 생수를 휴대하고 수시로 물을 마시는 습관을 들여두자.
충분한 수분 공급이 피부를 맑고 건강하게 유지하는 비결이니 참고하자.
 

 

 

Posted by 비회원

피부 노화를 늦추는 노하우

피부 노화를 늦추는 노하우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09.22 16:36

피부 노화를 늦추는 노하우


하루에 조금씩 진행되는 피부 노화, 어느 한 순간에 망가지는 것이 아니기에 평소 관리에 따라 피부의 노화 속도가 달라질 수 있다. 적어도 5년은 젊게 유지할 수 있는 피부 노화 늦추는 생활 습관 알아보자.
 
 


 
▶ 스마일 어게인
‘웃는 얼굴에 침 못 뱉는다’는 말처럼 웃는 얼굴은 보는 것도 좋지만 피부 노화도 늦춰줄 수 있다.
웃을 때는 얼굴에 있는 모든 근육이 움직여 피부가 탱탱해지고 처지는 현상을 방지할 수 있고 웃을 때 나오는 엔도르핀으로 스트레스도 줄어들 수 있어 건강함까지 유지할 수 있다.
 
 
▶ 영양제를 챙겨먹자
영양은 우리가 섭취하는 음식물로 채우곤 하지만 영양이 결핍되면 피부가 제일 먼저 반응한다는 것을 잊지 말고 부족한 영양은 영양제로 보충하자. 필요한 영양소가 모두 섭취됐을 때 비로서 피부 건강도 지켜질 수 있다.
 
 
▶ 커피를 줄이자
커피에 들어있는 니코틴은 이뇨작용을 활발하게 해 체내 수분을 앗아가기 때문에 피부에 적절한 수분을 공급하고자 한다면 커피를 줄이는 것이 좋다.
커피를 줄이지 못한다면 그만큼의 수분을 공급해야 피부 노화를 방지할 수 있다.
 
 
▶ 미인은 잠꾸러기
피부가 재생되는 잠은 피부 노화를 막는 명약 중 명약이다.
신진대사가 활발해지는 새벽 2시경에는 반드시 숙면에 들 수 있도록 일찍 자는 습관을 들이고 잠이 부족하지 않도록 숙면에 방해되는 요소들은 제거하자.
잠꾸러기가 미인이 될 수 있다는 점을 반드시 기억하자.
 
 
▶ 입술을 보호하자
대부분 많은 사람들이 얼굴에 바르는 화장품에는 신경을 많이 쓰지만 입술 노화에는 무방비로 노출하곤 한다. 얼굴에서 입술을 자외선에 그대로 노출하면 입술 역시 노화가 급격하게 진행된다.
자외선 차단 기능이 있는 립글로스나 립밤을 충분히 바르고 외출 시 입술이 자외선에 노출되지 않도록 신경 쓰자.
 
 
▶ 아침에 사과 한 개
사과의 팩틴 성분은 장의 운동을 활성화 시켜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므로 아침에 사과 한 개로 피부 건강 찾아보자. 피부 건강은 물론 변비 해소에도 좋은 방법이니 매일 아침 사과 한 개 또는 사과 주스 한잔을 섭취하는 습관을 들여보자.
 
 
▶ 담배는 피부에 쥐약!!
백번을 말해도 모자람이 없을 금연. 피부 수분을 뺏는 것도 모자라 내장 기관에도 절대 좋지 않은 습관이므로 담배를 피우고 있다면 당장 담배부터 끊고 피부 관리하자.
 
 
▶ 우아하게 반신욕 즐기기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 신진대사가 제 기능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반신욕. 반식욕은 신체 수분을 공급하는 데도 탁월하지만 따뜻한 물에서 나오는 김으로 모공 깊은 곳에 있는 노폐물을 제거하는데도 효과적이다.
 
 
▶ 손과 발에도 영양 듬뿍
놓치기 쉬운 손과 발의 영양 공급에도 관심을 갖자. 여자의 나이는 손을 보면 안다는 말도 있듯이 손과 발은 피부 나이를 가늠하는 중요한 부분이다. 특히 일상에서 자주 얼굴과 닿게 되는 손이 거칠면 얼굴에 각질이 생길 수도 있고 거친 손으로 세안을 하면 얼굴에도 그만큼 자극을 주기 때문에 핸드케어는 피부관리에서 빼놓고 생각할 수 없다.
 

▶ 실내에서도 자외선 차단제를
인간이 만들어 낸 가장 훌륭한 화장품이라는 자외선 차단제.
사람이면 누구나 자외선에서 자유로울 수 없기 때문에 자외선을 차단해주는 것은 피부 건강을 지키는 방법 중 가장 큰 숙제다. 유리도 뚫고 침투하는 질긴 자외선 피할 수 없다면 최대한 막아보자.
실내에서도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고 외출 할 때는 자외선 차단 지수에 따라 수시로 덧발라 줘야 한다.
 
 
▶ 스팀타월로 모공을 깨끗하게
모공이 늘어지고 커지면 피부는 탄력을 잃고 축축 처지게 된다.
때문에 탄탄한 모공을 유지하는 것이 좋다. 일주일에 1~2회 정도 모공이 열릴 때까지 스팀타월을 얼굴에 대고 피부 속 찌꺼기를 제거하고 마사지를 해주는 것이 좋다.
탱탱한 모공이 피부 노화를 예방하는 지름길임을 잊지 말자.
 
 
▶ 눈가는 아이전용 제품을 사용하자
잔주름이 생기기 쉬운 목과 눈 부위. 특히 눈 주변은 웃거나 찡그리는 작은 표정에서도 만들어지기 때문에 어느 곳보다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
얼굴에 스킨이나 로션을 이용해 기본적인 영양을 줬다면 눈가는 눈가 전용 제품을 사용하자.
고농축으로 소량만 사용해도 효과가 나타나기 때문에 반드시 눈가는 아이전용 제품으로 관리하자.
 
 
▶ 화장은 하는 것보다 지우는 것이 중요하다
간혹 피곤한 몸으로 화장을 지우지 않고 잠들면 다음날 눈에 띄게 푸석해진 피부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피부에 직접 닿아 있던 화장품이 모공과 피부 표면으로 그대로 스며들고 모공 속에 찌꺼기로 남게 되는 것이다.
모공에 화장품 찌꺼기가 남아 있으면 노화는 가속화 될 수 밖에 없기 때문에 화장은 말끔하게 지워줘야 한다. 눈과 입술은 전용 리무버를 사용하고 크림과 클렌징 폼을 이용하 구석구석 꼼꼼히 2~3차 세안을 해주자.
 
 
▶ 스크럽은 필수!!
피부에 묵은 각질이나 찌꺼기는 일주일에 한번 스크럽제를 이용해 반드시 제거하자. 모공을 꽉꽉 막은 노폐물에 아무리 좋은 화장품을 덕지덕지 바르더라도 그 효과는 볼 수 없다.
반드시 스크럽으로 묵은 때를 벗겨내자.
 
 
▶ 생수통을 휴대하라
물 속의 미네랄 성분은 혈액순환을 도와주고 몸 속의 노폐물을 배출하는 기능을 하기 때문에 피부에 그야말로 더 없이 좋은 약이다. 핸드백 안에 생수를 휴대하고 수시로 물을 마시는 습관을 들여두자.
충분한 수분 공급이 피부를 맑고 건강하게 유지하는 비결이니 참고하자.
 

 

 

Posted by 비회원

항노화

항노화 질병과 건강 2008.06.11 22:31

항노화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항노화란 말이 많이 회자된다. 항노화란 노화를 질병으로 보고 있다는 뜻이다. 암을 정복하기 위해 여러 항암 치료법을 연구하는 것과 마찬가지다. 미국과 유럽에서는 이미 항노화 의학을 다루는 전문의 제도까지 도입되고 있다. 일본은 한 술 더 떠 약사, 간호사, 영양사, 임상병리 기사에 이르기까지 이 방면의 인정제도 시행을 검토 중이다. 웰빙시대를 맞아 생활의 질과 함께 수명을 연장하는 데 관심이 모아지는 것은 세계적 추세다.

단순한 질병치료보다 인간의 생명력 증강에 치중해 온 한의학도 항노화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다. 2002년 11월에는 한의학계가 주축이 되어 대한 항노화학회를 창립하고, 서울에서 국제학술세미나를 개최한 바 있다.

그 자리에서 한의학의 생명철학을 항노화 개념에 적용시킨 구체적 실천방안도 마련했다. 네 가지로 정리해보면 ①항노화 장부(臟腑)기능 ②항노화 뼈와 관절 ③항노화 면역 내분비 ④항노화 피부미용이다. 항노화 치료를 한의학의 장점을 살려 네 가지로 세분해 연구해 나가기로 한 것이다.

항노화의 치료대상은 노인만이 아니다. 인간은 성장이 끝나는 20세가 넘어서면 노화가 시작된다. 정자와 난자가 합쳐지면서 이미 노화가 시작된다고 말하기도 한다. 노화된 노인도 항노화 치료가 필요하지만, 노화 전에 젊음과 활력을 오래 지속시키는 것이 바람직하다. 노화는 한 번 진행되면 되돌릴 수 없는 불가역(不可逆)의 특성이 있기 때문이다.

현대의학에는 노화의 원인을 밝히려는 수많은 가설이 있다. 인체도 기계처럼 오래 쓰면 닳게 된다는 마모설에서부터, 노화는 유전자속에


짜여진 각본대로 진행된다는 유전자설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그 외 호르몬 분비 감소설이 있고 노폐물 축적설도 있지만, 특히 산소를 노화의 주범으로 보는 활성산소이론이 흥미롭다. 산소가 철을 녹슬게 하듯 인체를 산화시킨다는 설이다.

흔히 듣는 항산화제도 인체가 녹스는 것을 막는다는 의미다. 몇몇 비타민이나 미네랄과 효소가 항산화 기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비타민C나 여러 약물을 주사하기도 하지만, 귤 등 과일과 해산물, 적포도주를 적당히 섭취하면 대체가 된다.

항노화 치료에 각종 호르몬 등 다양한 방법이 응용되지만, 그 비용과 부작용을 감수할 정도로 유효하지는 않다. 현대의학이 아무리 발달해도 노화의 시계를 멈출 수는 없다.

진나라시대 갈홍은 불로장생을 추구하는 모든 사람에게 선망의 대상이었다. 사후에 시체가 관속에서 나와 시해선(尸解仙)이 되었다고 전한다. 그가 추구하던 금단대약(金丹大藥)은 이 시대에 전해지지 않지만, 그 정신은 면면히 내려온다. 신에게 제사지내거나 뜬구름을 잡으려 하지 않고, 실제 선약(仙藥)을 만들어 불사(不死)를 추구했다.

그렇지만 전통 한의학 이론은 노화와 죽음을 거부하지 않는다. 생장장로사(生長壯老死)의 과정을 인정하면서 젊고 건강하고 오래 사는 것을 추구한다. 연년익수불로단(延年益壽不老丹)이란 처방은 모든 항노화 한방치료의 의미를 대변한다. 올바로 먹고, 잘 자고, 좋은 생각을 하고, 적당히 운동하고, 휴식하며, 원만한 부부생활에 위생적인 환경에서 순리대로 살다가 자연으로 돌아가면 천수를 다 누린다는 것이다.


Posted by 비회원

노화 예방하는 얼굴 마사지

노화 예방하는 얼굴 마사지 질병과 건강 2008.06.11 22:11

노화 예방하는 얼굴 마사지

 
"노화를 예방하려면 얼굴을 마찰시켜라."

30일 북한의 월간잡지 '금수강산' 최근호(11월호)는 "얼굴마찰은 노화를 예방하는 일종의 건강요법"이라며 그 방법을 소개했다.

잡지는 예로부터 "마음의 꽃은 얼굴에 있다"고 해 왔는데 이는 얼굴을 보면 그 사람의 건강상태를 알 수 있다는 뜻이라며 눈은 간에, 입은 비장에, 코는 폐에, 귀는 콩팥에 연결되어 있다고 밝혔다.

얼굴 마찰 방법은 간단하다.

우선 두 손을 서로 비벼 손바닥에서 열이 나게 한 후 실시하는 데 이는 에너지인 기(氣)를 발생시켜 경락에 작용하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두 손바닥을 두 귀에 대고 귀를 앞뒤로 10-15번 비빈다.

다음으로 두 손바닥을 얼굴에 대고 손을 아래 위로 움직이면서 얼굴을 10-15번 비빈다.

그 다음 두 손바닥으로 두 귀를 누른 후 손가락을 뒷머리에 대고 두 손의 둘째와 셋째 손가락에 힘을 넣어 뒷머리를 두드린다. 이 때 탁탁하는 소리와 진동이 귀에 도달하여 고막을 자극하면 뇌의 피 순환이 촉진된다.

얼굴마찰 시간은 아침에 일어난 직후나 밤에 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얼굴의 피부는 눈 주위를 제외하면 대체로 튼튼하지만 사람에 따라 다르므로 자극에 민감한 피부를 가진 사람은 힘을 조절해 실시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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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하는 비결

장수하는 비결 질병과 건강 2008.06.11 17:18

장수하는 비결



 
남녀의 궁합을 볼 때 흔히 두 사람은 상생한다느니, 또는 살이 껴서 상극이라느니 하는 말들을 한다. 음식에도 상생의 관계를 갖는 음식이 있는데 돼지고기와 배추, 굴 등이 좋은 보기이며, 반대로 상극의 관계를 갖는 음식으로 땅콩과 고구마, 수삼과 밤 등이 좋은 사례라 할 수 있다.

동의보감에는 상생과 상극에 대한 내용이 많다. 그만큼 음식 궁합을 중요시한 증거이다. 한편 동의보감에는 이런 말이 있다. ‘사람의 장수와 요절은 천명에 따라 결정된다’ 고 ‘소위 천명(天命)이란 천지, 부모의 원기다. 아비는 하늘이요, 어미는 땅과 같아서 부정, 모혈의 충족함과 모자람이 다른 까닭에 사람의 장수와 단명이 역시 다르다.’ 즉 부정, 모혈이 온전하면 장수하고 부모가 모두 허약하여 선천적 품수가 불완전하면 요절한다는 말이다.

따라서 천수(생명)는 선천성에 의한 천명이나 선천적으로 강력한 저항력을 타고 나고 충만한 에너지를 받았어도 기후나 환경이 맞지 않고, 스트레스, 과로, 색욕의 방종으로 후천적 여건이 좋지 못하다면 천명을 보전하기 어렵다.

그러나 요절할 만큼 선천적 여건이 좋지 않아도 후천적 여건을 개선하고 정신적, 육체적으로 노력하면 천명을 보다 더 연장시킬 수 있다고 했다.
까닭에 천명에만 의지하여 개탄하지 말고, 먼저 사람으로서 행할 바를 옳게 하고 최대로 갈고 닦은 다음 천명을 기다려야 한다고 동의보감은 말하고 있다. 아울러 성질 급하면 맥이 급해 요절하고 성질이 느긋하면 맥이 완만해 장수한다면서 정신적으로 안정하고 인생을 관조하는 느긋함이 필요하다고 역설한다.

건강의 비결은 천명을 따르는 것이라는 말이 있다. 천명은 우주의 규율이요, 하늘이 만물에게 주어진 생명이며, 인간 본연의 도덕성이고, 자연의 흐름 그 자체이다. 인간은 소우주이기에 천명에 순응하면 건강할 수 있고 장수할 수 있다.

 
 
 

Posted by 비회원

회춘의 왕도는 있다" 노화방지 치료법 소개

회춘의 왕도는 있다" 노화방지 치료법 소개 질병과 건강 2008.06.11 16:31

회춘의 왕도는 있다" 노화방지 치료법 소개
 
호르몬 치료 고개숙인 남성에 웃음을
킬레이션치료 몸속 중금속 때 말끔히
항산화제치료 성인병 치료·예방 효과


우리몸은 아무리 천하장사라도 25세가 지나면서부터 호르몬이 떨어지고 노화가 나타난다. 겉으로는 멀쩡해도 성인병의 씨앗은 이미 곳곳에 내재하고 있다. 내장지방은 크게 증가하고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수치가 올라간다.

주변에서 항상 건강할 것으로 믿고 관리에 소홀했다가 화를 자초한 경우를 자주 본다. 펄펄 날던 스타가 어느날 갑자기 쓰러져 운명을 달리하는 애석한 경우도 있다. 우리 몸은 5분의 4 이상이 망가져야 비로소 이상이 있다는 신호를 보낸다고 한다. 겉이 멀쩡하다고 건강상태가 양호하다는 게 아니라는 얘기다.

'늙는다'는 것은 인간에게 자연스러운 것일 수도 있지만 누구에게나 한번쯤은 마음을 울적하게 하고, 받아들일 수 없는 슬픔에 빠지게 하기도 한다.

과연 늙지 않고 몸의 상태를 20대로 유지하거나 되돌릴 수는 없을까. 도인아 동부허병원·동부허한방병원 병원장(가정의학과)은 "해결책은 간단하다. 노화를 막는 것이다. 건강할 때 건강의 소중함을 알아야 하고 20대의 다이내믹과 에너지는 먼 곳에 있는 것이 아니라는 마음가짐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청춘은 돌릴 수 있다

도 병원장이 제안하는 '회춘법'은 노화방지 프로그램을 활용하는 것. '호르몬 치료' '킬레이션(혈관해독)치료' '항산화제 치료' 등으로 나눠진다.

#호르몬치료= '성장호르몬'은 우리 몸 모든 장기의 신진대사를 관장하지만 25세 이후부터 1년에 1.4%씩 계속 떨어져 중년에는 젊은이의 반 정도밖에 되지 않는다. 성장 호르몬이 떨어지면 우선 성기능 장애가 찾아온다. 이는 단순히 '성 기능'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다. 노화의 일환으로 고혈압, 당뇨, 뇌졸중, 심장질환 등을 암시하는 신호탄이라는 것이다. 이 호르몬을 청년 수준으로 보충해주면 노화나 병이 찾아오지 않는다. 특히 고개숙인 남성들은 예전으로 돌아갈 수 있다.

'남성 호르몬'의 적정량 역시 노화를 막아준다. 특히 기억력, 집중력 저하를 막아 50대 들어서부터 떨어지는 골프실력을 만회할 수 있으며 치매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여성 호르몬'은 소량으로 활용할 경우 몸에 이상이 없고 치매예방, 뼈, 콜라겐 생성을 돕는다.

#킬레이션 치료= 우리 몸 속 혈관에 낀 찌꺼기를 없애는 치료로, FDA에서 승인된 것이다. 뇌경색, 고혈압, 심장병, 당뇨병, 협심증, 손발저림과 시림, 알레르기, 천식, 항암작용, 만성피로, 두통, 성기능저하, 탈모 등에 큰 효과를 보여주며, 성인이면 누구에게나 필요한 치료법이라고 할 수 있다. 킬레이션은 서서히 혈관을 넓혀 각종 성인병 위험을 줄여준다.

도 병원장은 "우리 몸의 혈관들은 80% 가까이 좁아지고 막혀도 아무런 증세를 보이지 않기 때문에 성인이면 누구나 혈관해독을 통해 심장 또는 뇌혈관이 좁아지지 않도록 관리해야 한다"고 말했다.

킬레이션은 우리 조직 속의 중금속 때까지 없애준다. 중금속은 음식을 먹는 순간 자기도 모르게 체내에 쌓이게 되고 방치할 경우 알레르기, 비염, 천식, 아토피 피부염 등 각종 질환과 심지어 암의 원인으로까지 작용하기 때문에 이를 제거하는 것이 건강 관리에 매우 중요하다.

#항산화제치료= 각종 호르몬, 미네랄, 비타민, 미량원소 등이 함유된 영양보충제 섭취를 통한 치료를 말한다. 대표적인 것으로는 베타카로틴, 비타민C·E, 셀레늄, 오메가3, 조효소Q, 아연 등이 있다.

우리몸은 가만히 있어도 생명유지를 위해 쉴 새 없이 돌아가는데, 이때 필요한 에너지가 '기초대사량'이다. 운동을 하거나 음식을 먹을 때 에너지가 사용되며 쓰레기도 함께 발생한다. 내부에서 발생하는 쓰레기 외에도 공해, 자외선, 중금속, 흡연 등으로 인해 외부에서 들어오는 쓰레기가 많다. 이를 제대로 없애주지 않으면 각종 성인병, 암, 면역기능 저하, 검버섯 등이 생기게 된다. 이럴 때 각종 호르몬, 미네랄, 비타민, 미량원소가 필요하다.

20대 이하에서는 유해산소 자체처리능력이 90% 정도 되지만 나이갈 들수록 이 능력이 떨어져 60대에는 20%밖에 되지 않는다. 때문에 항산화제는 건강 유지는 물론 성인병 치료 및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도 병원장은 "우리 몸을 명품으로 만드는 것은 전적으로 자신에게 달렸다"고 전제 한 뒤 "일흔을 넘긴 서구의 유명한 CEO나 스타가 청년처럼 살아가는 것은 스스로가 노화방지에 대해 잘 알고 어떻게 이용했는가를 보여주는 사례"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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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E 노화방지 효능

비타민E 노화방지 효능 질병과 건강 2008.06.11 13:34

비타민E 노화방지 효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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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E가 노화방지 효능을 지니고 있다고 미국 연구진이 주장했다.

25일 BBC 웹사이트에 따르면 미국의학협회지에 실은 논문에서 예일대학교 의과대학 연구진은 이탈리아 피렌체의 만 65세 이상 지역민 698명을 상대로 핏속 비타민 농도를 측정하고 걷기와 일어서기 등 신체 능력을 3년 간 관찰했다.

연구진은 이를 통해 비타민E 농도와 신체활동 능력 사이의 연관성을 찾아냈지만 비타민 B6와 B12, D 등과는 관련이 없는 것으로 확인했다.

연구 책임자인 베네데타 바르탈리 박사는 "핏속 비타민E 농도가 낮은 사람의 신체능력 감퇴 확률은 농도가 높은 사람보다 1.62배나 컸다"면서 "이번 연구를 통해 적절한 비타민E 섭취가 노인의 신체능력 감퇴를 막을 수 있다는 결론을 얻었다"고 설명했다.

연구진은 또 노화방지제 역할을 하는 비타민E가 적혈구 생성 과도 관련돼 있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일부 과학자들은 맥아와 콩, 씨앗, 올리브, 시금치와 아스파라거스 등에 함유된 비타민E을 너무 많이 먹으면 위험하다고 경고하고 있다.

영국 식품기준청(FSA)의 비타민E 하루 섭취 권장량은 성인 남성 4mg이며 여성은 3mg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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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웃으면 오래산다.

많이 웃으면 오래산다. 질병과 건강 2008.06.11 12:08

많이 웃으면 오래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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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천적인 성격을 가진 사람들이 부정적인 사고를 가진 사람에 비해 더욱 건강하고 무병장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5일 하버드의대 연구팀이 발표한 연구 결과에 의하며 낙천적 긍정적 사고를 가진 관상동맥우회술이라는 심장수술을 받은 환자들이 병원에 재입원할 위험이 부정적인 사고를 가진 환자들에 비해 50%가량 낮았다.

또한, 부정적인 생각을 가장 강하게 가지는 사람에게 고혈압이 생길 위험이 3배가량 높은 것으로 나타났지만 긍정적인 사고를 가진 사람들이 혈압이 가장 낮았다.

연구팀은 이 같은 결과를 바탕으로 낙천주의자들이 건강하고 장수에 도움이 되는 생활습관을 가지고 사회적 유대관계가 좋으며 건강검진 등 건강관리에도 부지런해 건강하고 오래 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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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화를 막아주는 화제의 4가지 식품 (토마토, 녹차, 마늘, 레드와인)

노화를 막아주는 화제의 4가지 식품 (토마토, 녹차, 마늘, 레드와인) 질병과 건강 2008.06.11 12:03

노화를 막아주는 화제의 4가지 식품 (토마토, 녹차, 마늘, 레드와인)



 
마늘 Garl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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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한 스태미나의 열쇠, 마늘 마늘은 강장효과가 뛰어난 스태미나 식품 중 하나. 최근에는 미국 국립암연구소에서 가장 항암효과가 좋은 식품으로 발표, 간세포와 뇌세포의 퇴화를 방지하는 항노화작용도 탁월한 것으로 알려져 더욱 화제다. 장수촌인 경남 남해와 이탈리아 몬티첼리가 마늘 주산지라는 것도 우연의 일치는 아닌 듯. 이집트의 피라미드와 중국의 만리장성을 짓는 내내 인부들이 마늘을 먹었다는 속설도 있다.

국산 마늘이 항암효과가 높다 국산 통마늘이 중국산보다 항암효과가 뛰어나다. 국산은 알이 작지만 단단하고 잔뿌리가 완전히 달려 있는 것이 특징. 반면에 수입 마늘은 알이 더 굵고 무른 느낌이 들며 쪽수가 많고 잔뿌리가 운반과정에서 떨어져 나가 거의 없다.

생으로 먹는 것이 몸에 좋다 생으로 먹으면 냄새가 지독하고 속이 불편하기도 한 마늘. 하지만 마늘의 이 지독한 냄새의 근원인 알리신이라는 유황성분이 세포의 노화를 막고 호르몬 분비를 왕성하게 해서 노화를 예방해주는 것이다. 알리신 성분은 열을 가하면 파괴되므로 마늘은 굽거나 익혀먹는 것보다 생으로 먹는 것이 좋다. 하지만 위장이 약한 사람은 복통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반드시 익혀 도록. 보통 생마늘의 경우는 하루에 1∼2쪽, 마늘장아찌처럼 조리된 마늘은 그 두 배 정도인 2∼4쪽을 먹으면 적당하다.


토마토 Toma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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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인들의 건강 비결, 토마토 요즘 새롭게 장수식품의 대명사로 떠오른 토마토. 토마토에는 현존하는 가장 강력한 노화방지 성분이 함유돼 있고, 전립선암 발생률을 절반 이하로 떨어뜨리는가 하면 관상동맥경화 등의 질병을 예방하는 효능이 탁월하다. 실제로 유럽에서 가장 건강하게 오래 사는 나라인 이탈리아에서는 매끼 식탁에 토마토가 빠지지 않는다.

노화예방에 효과적인 "리코펜" 성분 토마토가 붉은빛을 띠는 것은 토마토의 ‘리코펜’이라는 성분 때문인데, 리코펜은 노화를 유발, DNA를 손상시키는 물질인 활성산소를 억제하고, 동맥의 노화 진행을 늦춰주는 효능이 있다. 따라서 토마토는 덜 익은 것보다 빨갛게 잘 익은 것을 먹는 것이 좋다.

설탕을 뿌려 먹지 않는다 토마토에 설탕을 뿌려 먹으면 체내에서 설탕을 신진대사하는 과정에서 비타민 B1이 손실된다.꿀의 당분은 비타민 B1을 파괴하지 않으므로 토마토에 단맛을 추가하고 싶다면 꿀을 이용하는 것이 낫다. 기름으로 조리해 먹는다 야채는 날로 먹어야 좋다고 하지만 토마토는 날것보다 기름에 볶아 먹을 때 체내 ‘리코펜’의 흡수율이 높아진다. 이는 리코펜이 열에 강하고 기름에 용해되기 쉬운 성질을 갖고 있기 때문. 기름으로 조리한 토마토를 먹으면 곧바로 혈중 리코펜 농도가 2~3배로 뛰어오른다.


적포도주 Red W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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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치 패러독스의 비밀, 적포도주 작년 1월, <타임>지에서 선정한 건강에 좋은 10대 음식 중의 하나인 적포도주. 의학자들은 육류와 지방 섭취율 40%의 고지방 식사를 하는 프랑스인의 심장병 발생률이 미국의 3분의 1에 불과한 것이 적포도주를 즐겨 마시는 식습관 때문이라고 보고 있다. 이런 역설적인 상황을 일컬어 세계의 의학자들이 붙인 신조어가 바로 ‘프렌치 패러독스’.

왜 적포도주인가? 포도즙, 포도주스, 백포도주도 아니고 왜 유독 적포도주일까? 포도주는 알코올과 항산화제를 모두 가지고 있는 독특한 음료인데, 이것이 바로 적포도주가 건강에 좋은 이유다. 알코올은 간에서 분해되면서 ‘NADH’란 물질을 만드는데, 이 물질은 상대를 환원시키는 작용이 있기 때문에 한번 사용된 항산화제가 다시 그 기능을 회복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자신은 다시 알코올 분해에 관여할 수 있는 형태로 변하게 된다. 때문에 항산화제가 많으면서 알코올이 없는 포도주스나 녹차 같은 식품보다 적포도주가 더 건강에 좋다고 말할 수 있는 것이다. 프랑스산 적포도주만 좋은 건가? 국산도 관계는 없지만 폴리페놀 함량이 외국산에 비해 ½수준이라 그 효과가 다소 떨어지는 게 사실. 그래도 지속적으로 마신다면 건강에 좋은 건 마찬가지다.

비쌀수록 효능이 좋은 건 아니다 대개 값비싼 포도주란 유명한 포도밭에서 나온 포도를 자기들만이 가지고 있는 독특한 방법으로 만든 포도주로서 포도주 감정가들이 맛이 좋다고 인정하는 것들이다. 따라서 부드러운 풍미나 고급스러운 맛 등의 차이일 뿐 효능과는 큰 상관이 없다.


녹차 Green T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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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인이 주목한 노화 방지 식품, 녹차 <타임>지가 선정한 노화 방지 식품 10가지 가운데 하나인 녹차는 폐암, 대장암, 간암 예방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하루 10잔 이상 마시는 남성은 3잔 이하 마시는 사람보다 84세까지 장수하는 비율이 12%나 높은 것으로 학계에 보고돼 있다. 생후 6개월 때부터 물 대신 질 좋은 녹차를 마시는 일본의 ‘나카가와네’ 마을 사람들의 암 발생률이 일본 내에서 가장 낮다는 것도 이런 보고를 뒷받침해주는 근거.

마시지 말고 먹어라 녹차잎을 물에 우려 마실 경우 비타민 E와 단백질이 녹지 않기 때문에 섭취할 수 있는 녹차의 영양소는 30% 정도에 불과하다. 따라서 녹차의 영양소 섭취를 높이기 위해서는 요리에 이용해 잎까지 먹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

노화를 막는 ‘카테킨’ 성분 노화를 일으키는 활성산소를 줄이는 항산화물질 중 대표적인 것이 비타민 C. 그런데 이 비타민 C보다 항암·항균작용이 40∼100배 강력한 성분이 바로 카테킨이다. 실제로 일본 시즈오카현의 초등학교는 녹차를 식수로 제공해 집단 식중독 사건을 한번도 겪지 않았다고 한다. 이밖에도 녹차는 동맥경화나 심장질환 예방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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