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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식하며 산다는것.. 채식에도 방법이 있다.

채식하며 산다는것.. 채식에도 방법이 있다. 요리 맛집 정보 2008.10.14 09:54

채식하며 산다는것.. 채식에도 방법이 있다.
 

 


안충기 기자의 '풀만 먹고' 1주일


채식에 관심을 가지는 사람들이 부쩍 늘었습니다. 그렇다고 하루아침에 식단에서 육류를 빼기는 쉽지 않지요. 미국인들은 7%가 고기를 입에 대지 않는다네요. 한국은 공식 통계가 없지만 1% 안팎으로 어림잡고 있습니다. 일주일 채식에 도전해 봤습니다.

영화배우 브래드 피트, 앤절리나 졸리가 채식을 한답니다. 애플사의 최고경영자(CEO) 스티브 잡스와 가수도 마찬가지랍니다. 예수나 석가는 그랬다 치자. 올림픽 육상 9관왕인 칼 루이스까지도 같은 부류라는 말을 들으니 나라고 못할까 싶다. 평소처럼 생활하며 일주일을 채식으로 버텨보기로 했다. 도전 단계는 동물성 식품을 일절 입에 대지 않는 비건(vegan)이다.

Day1 칼 루이스도 한다는데

저녁 메뉴를 생각하는데 동료들이 '당연히' 고기 먹으러 가잔다. '인간 모르모트'가 된 나를 시험하려는 '배려'다. 나름대로 머리를 굴려 우렁쌈밥집에 갔다.

우렁이가 들어간 강된장 돼지고기볶음 어묵 고추.말린새우 볶음 드레싱을 올린 샐러드 등 깔린 반찬의 절반이 동물성이다. 나머지는 쌈과 무생채뿐이다. 가지무침에는 멸치가루가 김치에는 젓갈이 들어갔다. 시작부터 한숨이 나온다. 물에 밥을 말아 소금을 찍어 먹지 않는 다음에야 '비건'은 이룰 수 없는 목표다. 작전상 후퇴다. 젓갈 넣은 김치는 먹기로 했다. 계란말이에 자꾸 눈이 간다.

Day2 무심코 나간 숟가락

아침은 미역국 고사리무침 취나물무침 열무 물김치와 잡곡밥이다. 조미료나 다시다가 들어가지 않은 고사리는 맛이 쓰다. 점심에 콩국수를 먹고 중앙일보에 펜화를 연재하는 김영택 화백을 만났다. 김 화백은 가끔 먹는 유제품 외에는 비린 것을 멀리한 지 10년이 넘었다. "단골식당을 두고 간장으로만 간을 맞춘 우동 조개와 달걀을 넣지 않은 순두부 달걀을 뺀 비빔밥 등을 주방에 부탁하지요.

회덮밥 먹을 땐 회를 따로 달래서 함께 간 상대를 주면 다들 좋아해요." 중국음식점은 바쁘지 않은 시간에 가 야채만 쓴 간자장을 주문한다. 육류를 잊은 지 오래건만 김 화백은 아직도 꿈에서 고기 먹는 꿈을 꾼단다. 늦은 퇴근길 근처 식당에서 김치볶음밥을 시켰다. 먹음직스럽게 올려 나온 달걀 반숙에 무심코 숟가락이 갔다. 아차 했지만 이미 반숙을 우물거리고 있었다. 습관은 의지보다 빠르고 유혹 앞에 이성은 초라하다.

Day3 고기 먹는 시늉을 하다

된장찌개와 두부 양념구이로 아침을 먹었다. 점심에는 취재를 겸해 서울 인사동에 있는 채식전문식당 '오세계향'에 갔다. 이승섭 사장의 채식 동기가 이채롭다. "대학시절 자취방에서 잠이 들려는데 문밖에서 계속 사그락사그락 소리가 나는 거예요. 문을 열어보니 다음 날아침 찌개에 넣으려고 비닐봉지에 담아둔 조개가 입을 열고 내는 소리였어요.

그때 느꼈던 생명의 경외를 지금도 잊을 수 없지요." 가족모두 채식을 한다. 초등학교에 다니는 아이는 도시락을 싸가지고 다닌다. 저녁은 친구들과의 술자리였다. 조금 늦게 합류하니 내 사정을 알 리 없는 식당 아주머니가 내 앞의 불판에 삼겹살을 뭉텅 올렸다. 난감했다. 구워서 옆자리로 부지런히 옮겨주었다. 상추에 쌈장만 얹어 열심히 먹는 척했다. 2차로 간 맥줏집에서는 마른안주 속의 땅콩만 먹었다.

Day4 5 주말농장 있어 든든한 이틀

주말에는 밥 사먹어도 되지 않으니 걱정이 없다. 토요일 아침에 일찍 주말농장에 가 열무.상추.쑥갓.청경채.양상추.적겨자채.아욱.근대 등을 거둬왔다. 이틀 동안 먹을 채소로는 충분하다. 저녁엔 쇼핑 가는 아내를 부러 따라나섰다. 대형 할인점이건만 생각대로 채식자를 위한 코너는 없다. 채소.콩.해조.과일.염장식품류는 많았지만 콩고기와 같은 가공식품은 눈을 씻고 찾아봐도 없다. 국내 몇몇 업체에서 채식자재를 만들고 있지만 할인점에 입점한 곳은 많지 않은가 보다.

일요일 점심 때 결혼식이 있어 식장에 가니 시간이 남았다. 같은 건물에 있는 대형 할인점의 식품매장을 살펴봤다. 어제 들른 할인점과 큰 차이가 없다. 매장은 넓은데 신선식품이건 가공식품이건 역시 채식자들을 위한 배려는 없다. 포장해 파는 순두부나 냉면에도 육류 성분은 빠짐없이 들어 있다. 야채주스로 점심을 버섯과 두부를 요리해 저녁을 먹었다.

Day6 돌아서면 배고프다

선배와 둘이 점심으로 생태를 시켰다. 뚝배기에 보글보글 끓여 나온 두툼한 생태 토막을 선배에게 덜어주었다. 아침을 늦게 먹어 배가 부르다는 핑계를 댔다. 국물을 뜨는 시늉을 하고 상추와 오이무침 김치만 가지고 밥을 먹었다. 식당을 나오는데 헛헛하다. 저녁엔 약속을 정하지 않았다. 밤 술자리의 고역을 또 겪고 싶지 않아서였다.

집에 가니 나 때문에 며칠 동안 식단이 부실했는지 아이가 고기를 먹자고 했다. 퓨전식당에서 아이는 메뉴판도 보지 않고 스테이크를 시켰다. 입으로는 메밀을 먹으면서 내 눈은 아이의 접시에 가 있었다. 몸의 관성은 집요하다. 사람이 본래 초식동물이었다는 말 사실이 아닌 것 같다.

밤늦어 단것이 생각났다. 과일 있나 하고 냉장고 문을 여니 그마저 떨어졌다.

Day7 그런데 편한 속

눈을 떴는데 이상하게 속이 편하다. 어제저녁 생각을 하면 정신없이 배고파야 할 텐데 말이다. 아침은 청국장이다. 여덟 명이 함께 간 점심 자리 푹 삶은 돼지고기 보쌈이 주 메뉴다. 채식 정진 중이라 고기 안 먹는다고 미리 밝혔다. 그러건 말건 다들 맛있어 죽겠단다. 배추쌈과 국수를 먹을 수밖에 없던 나는 죽을 맛이었다. 저녁으로 야채죽을 택했다.

일주일을 지내 보니…
 
나름대로 반은 채식주의자라고 생각하고 있었기에 ‘그깟 일주일’했다. 착각이었다. 몸은 이미 육식에 길들여져 있었다. 나 같은 직장인의 채식은 도시락을 싸가지고 다니지 않는 다음에야 불가능에 가까웠다. 일반 식당에서 고를 수 있는 메뉴는 쌈·면·죽이 전부였다. 쌈장에까지 고깃가루가 들어간다는 것은 일주일이 다 돼서야 알았다.

가장 곤란한 점은 사람을 만나는 일이다. 집에서야 내가 음식을 선택할 수 있지만 밖에서는 그럴 만한 자리가 많지 않다. 내가 ‘갑(甲)’일 경우에도 상대의 입장을 헤아릴 수밖에 없다. 사람이 많은 회식자리라면 요령껏 피할 수 있겠지만 네댓 명 안쪽의 자리에서는 그도 쉽지 않다. 아직 나와 다른 사람을 인정해주는 존중의 깊이나 배려의 넓이가 부족하기 때문이다. 채식도 개인의 선택이나 취향에 지나지 않는 문제이지만 많은 사람이 이를 기준으로 그 사람 전체를 규정하기도 한다.

회식자리에서 “나 채식해요” 하면 분위기가 썰렁해지기 쉽다. “채식을 하려면 인간관계는 어느 정도 포기해야 한다”는 김영택화백의 말에 수긍이 간다. 밥 먹고 술 마시며 정보를 얻고 교분을 쌓는 게 직장생활의 큰 부분이니 말이다.

채식을 하니 좋은 점도 있다. 안주가 부실하니 술맛이 없고 술을 적게 마시니 상대방의 이야기가 들린다. 소화가 빨리 되어 속도 편하다. 몸이 가뿐하고 정신이 맑다. 변이 황금색으로 바뀌었다. 일주일 동안 입에 댄 육류는 엉겁결에 먹은 달걀 반숙 하나, 반찬과 양념에 들어갔을 젓갈뿐이다. 대개 달걀을 넣는 빵과 동물성 기름이 들어가는 과자도 입에 대지 않았다. 커피는 크림을 뺐다. 몸무게는 그대로다. 준비없이 덜컥 채식을 시작하고 버틴 지난 일주일은 길었다.
어쩔 수 없는 사정이나 특별한 신념이 있지 않다면 채식, 쉽지 않다.


채식의 단계

국제채식연맹(IVU: International Vegetarian Union)에서는 채식을 ‘육지에 있는 두 발과 네 발 달린 동물을 먹지 않는 것은 물론 바다·강에 사는 어류도 먹지 않는 것이고, 우유·달걀은 개인적 이유로 먹을 수도 있고 먹지 않을 수도 있다’고 정의한다. 하지만 여건상 부분 채식을 하고 있을 때는 다음과 같이 나뉜다.

-세미(Semi·조류 채식)=채식을 하면서 닭이나 칠면조 등 조류를 먹는다.
-페스코(Pesco·생선 채식)=채식을 하면서 조류·가금류는 먹지 않더라도 생선·해물 등을 먹는다.

-락토오보(LactoOvo·유란 채식)=채식을 하면서 달걀·우유까지 먹는다.
-락토(Lacto·우유 채식)=채식을 하면서 우유·유제품은 먹는다.
-비건(Vegan·순수 채식)=유제품을 포함해 모든 동물성을 배제하고 순식물성 식사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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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김치" 맛있게 담그는 노하우

"물김치" 맛있게 담그는 노하우 요리 맛집 정보 2008.10.14 09:45

"물김치" 맛있게 담그는 노하우

 


입맛 없을 때 시원한 물김치 한 그릇만 있으면 인기 만점이다. 싱싱한 여름 채소에 톡 쏘는 시원한 국물 맛이 일품. 물김치에 밥도 말아 먹고 국수도 말아 먹으면 속도 든든, 입안도 개운!


시원한 국물내기 맛깔 정보
 

1 멸치 육수로 국물을 만든다 멸치를 달군 팬에 볶아 비릿한 맛을 누그러뜨린 후 물을 붓고 끓여 국물을 낸 다음 차게 식혀 물김치 국물 베이스로 사용한다.

2 톡 쏘는 맛을 원하면 식초를 넣는다 김치 국물에 식초를 넣으면 비타민C 파괴를 더디게 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는데다 입안까지 시원하고 개운한 맛이 나는 김치 국물을 만들 수 있다. 식초를 넣을 경우 오래 보관하면 채소 색깔이 변하므로 만들어 곧장 먹을 경우에만 이 방법을 이용한다.

3 국물에 사이다를 넣는다 단맛과 탄산을 보충하는 것이므로 발효를 돕고 풀냄새를 줄이는 역할을 한다. 사이다는 약간 김빠진 것을 사용해도 된다.

4 밥을 끓여서 식힌 물로 국물을 만든다 밀가루풀을 쑤어서 식히는 것이 번거롭다면 밥 1숟가락 정도를 끓여서 체에 걸러 생수와 섞어도 맛있는 김치 국물을 만들 수 있다.


물김치 더 맛있게 만드는 노하우

 
1 아삭한 맛 살리려면 재료 절이기가 관건! 다른 김치도 그렇지만 국물을 넉넉히 잡아 만드는 물김치이므로 배추나 무 등의 재료가 너무 절여 나른하거나 덜 절여져 생생 살아 있어도 먹기 좋지 않다. 절인 재료를 먹어보아 아삭하면서 간 맛이 잘 돌게 절이는 것이 포인트.

2 국물 맛 내기 키포인트 시원한 국물을 즐기는 김치이므로 국물 맛이 우선. 신선한 생수를 이용해야 하고 고춧가루나 마늘 등이 둥둥 떠다니면 자칫 지저분해 보일 수 있으므로 고춧가루는 체에 걸러 넣고 마늘은 즙을 내거나 저며 썰어 망에 넣으면 깔끔한 국물을 만들 수 있다.
 
3 풀물 끓이기는 필수 밀가루나 찹쌀가루로 풀물을 끓여 김치 국물 맛을 내는 것은 기본. 삶은 감자를 으깨거나 보리밥 등을 으깨어 풀로 만들어 넣어도 구수하고 진한 맛이 돌아 맛있다. 이런 풀물은 발효를 도와 풀냄새를 없애고 김치가 맛있게 숙성하도록 돕는다.

4 풋내가 나지 않게 재료 손질도 중요 여름 채소는 물이 많아 세게 다루면 자칫 물러질 수 있다. 손질할 때도 가만가만 하고 절이거나 버무릴 때도 손의 힘을 빼고 조리한다. 그래야 모양도 살고 채소 특유의 풀냄새도 덜 수 있다.

5 설탕을 약간 넣으면 금방 익는다 물김치는 막 담가서 살짝 익힌 후 먹는 것이 맛있다. 겉절이처럼 만든 후 곧장 먹고 싶다면 국물에 설탕을 약간 넣는다. 설탕의 단 성분이 발효를 빨리 도와 익히는 데 시간을 줄여주기 때문이다.

6 푸른 색 양념은 나중에 넣는다 파나 미나리가 대표. 이들 재료는 김치의 상큼한 맛을 더해주는데, 김치 담글 때 미리 넣으면 색이 변하고 짓물러 자칫 지저분해지기 쉽다. 김치를 버무린 후 냉장고에 보관하기 전에 넣거나 그릇에 담아 먹기 전에 썰어 넣으면 깔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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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나물 물김치 / 나박김치 만들어 보기

돌나물 물김치 / 나박김치 만들어 보기 요리 맛집 정보 2008.10.14 09:44

돌나물 물김치 / 나박김치 만들어 보기
 

 

돌나물물김치


준비할 재료
돌나물 200g, 양파 1/2개, 실고추 약간, 고춧가루 1큰술, 마늘즙 1큰술, 생수 8컵, 밀가루 1/2큰술, 설탕 1작은술, 소금 약간
 

만드는 법
 1 돌나물은 깨끗하게 손질해 맑은 물에 살살 흔들어 헹궈 물기를 뺀다. 2 양파는 굵직하게 채 썰고 실고추는 적당한 길이로 자른다. 3 냄비에 생수 2컵을 덜어 담고 밀가루를 넣어 거품기로 저어가며 끓인 후 충분히 식힌다. 4 ③의 풀물에 생수를 더한 후 고춧가루를 고운체에 담아 풀어 넣고 설탕과 소금, 마늘즙으로 간을 맞춘다. 5  돌나물과 양파채를 켜켜이 담고 만든 국물을 부어 냉장고에 바로 넣는다.

 

열무물김치


준비할 재료
열무 1단, 양파 1개, 붉은고추 10개, 마늘 10쪽, 찹쌀가루 1큰술, 생수 10컵, 설탕 1작은술, 굵은소금 1/4컵, 소금 약간
 

만드는 법
1 열무는 깨끗하게 다듬어 2~3cm 길이로 자르고 흐르는 물에 살짝 씻는다. 2 넓은 그릇에 담고 소금을 켜켜이 뿌린 후 가장자리로 물을 흩뿌려 1~2시간 정도 살짝 절인다. 중간에 한번 뒤집어준다. 요즘같이 기온이 높을 경우 더 단시간에 절여질 수 있으므로 절일 때 잘 살펴보고 너무 축 처지지 않도록 주의한다. 3 냄비에 생수 2컵을 덜어 담고 찹쌀가루를 넣어 거품기로 저어가며 풀물을 끓인다. 소금을 약간 넣어 간을 맞춘 후 충분히 식힌다. 4 양파는 곱게 채 썰고 붉은고추는 송송 썰어 마늘과 함께 믹서에 담고 끓인 풀물을 넣어  20초 정도 간다. 그런 후 남은 생수를 마저 넣고 설탕과 소금을 약간 더 넣어 간을 맞춘다. 5 절인 열무는 건져 흐르는 물에 살살 흔들어 헹궈 물기를 뺀 후 김치통에 켜켜이 담고 양념을 끼얹는다. 실온에 반나절 정도 두었다가 냉장고에 넣는다.

 

나박김치


준비할 재료
배추 1/2통, 무 1/3개, 당근 2/3개, 마른 붉은고추 1개, 마늘 6쪽, 쪽파 3뿌리, 고춧가루 1큰술, 밀가루 1큰술, 생수 15컵, 설탕 1작은술, 굵은소금 1/3컵, 소금 약간
 

만드는 법

1 배추와 무는 손질해 한입 먹기 좋은 크기로 네모지게 잘라 굵은소금을 뿌려 나른하게 절인다. 2 당근은 납작하게 저며 썬 후 꽃모양 틀로 찍어 모양을 내고 마른 붉은고추는 어슷하게 저며 썬다. 마늘은 도톰하게 저며 썬다. 3 냄비에 생수 2컵을 덜어 담고 밀가루를 넣어 거품기로 저어가며 풀물을 만든다. 불에서 내리기 전에 소금으로 간해 충분히 식힌다.

4 절인 배추와 무는 흐르는 물에 살살 흔들어 씻어 물기를 뺀 후 넓은 그릇에 담고 당근을 넣어 가볍게 버무린다. 여기에 충분히 식힌 풀물과 생수를 부어 고루 섞는다. 5 설탕과 소금을 더해 간을 맞춘다. 반나절 정도 삭힌 후 적당한 길이로 자른 쪽파를 넣어 냉장고에 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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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 난 "떡쌈 삼겹살'

대박 난 "떡쌈 삼겹살' 요리 맛집 정보 2008.10.14 08:53

대박 난 "떡쌈 삼겹살'
 




■ '떡쌈시대'의 성공법

떡쌈 싸먹는 이색 삼겹살 → 건강·웰빙 홍보 → 대한민국 대표 이미지까지

초기부터 꾸준히 브랜드 관리
'음식점 부자' 슬로건도 매력적
드라마 PPL 힘입어 대박 

  


삼겹살전문점은 한국인이 가장 선호하는 외식장소다. 최근에는 광우병 논란의 반사이익으로 더욱 많은 고객을 불러 모으고 있다. 하지만 수요가 안정적인 만큼 전체 자영업종 중에서 손꼽히는 레드오션 업종으로 경쟁도 그만큼 치열하다.

전체 삼겹살전문점 시장은 프리미엄 시장과 저가 시장으로 양분돼 있다. 1인분이 2500~3500원인 저가 브랜드는 불황을 타고 인기몰이에 성공해 몇몇 스타 브랜드를 배출했다. 하지만 지금은 물가상승, 원가상승으로 마진 폭이 줄어 가맹점 개설이 주춤한 상태다.

1인분에 8000~9000원 정도인 프리미엄 삼겹살전문점 시장은 브랜드화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 진입장벽이 낮고, 개인 음식점 사업자의 비중이 크기 때문에 브랜드를 새로 론칭했다가도 쉽게 포기하는 사례가 많았다. '떡쌈시대'는 프리미엄 삼겹살전문점 시장에서 드물게 성공한 브랜드로 꼽힌다. 가맹사업 본격화 2년 만에 전국 110여 개의 가맹점을 오픈했고, 높은 브랜드 인지도를 기반으로 연 매출 100억원을 돌파했다.

◆단계별 브랜드 관리

'떡쌈시대'가 경쟁이 치열한 삼겹살전문점 시장에서 유독 선전하고 있는 가장 큰 비결은 고객을 기반으로 한 지속적인 브랜드마케팅에 노력한 덕분이다. 1999년 오픈한 삼겹살전문점을 '떡쌈시대'라는 브랜드로 키워낸 이호경 사장은 가맹사업 초기부터 체계적으로 브랜드를 관리했고, 브랜드 자산을 구축하기 위한 다양한 전략을 시행했다.

초기 전략은 '떡피(상추 대신 쌈으로 먹을 수 있는 떡으로 만든 얇은 피)에 싸먹는 삼겹살'이라는 차별화 전략이었다. 당시 삼겹살 업계는 숙성 방법, 굽는 방법 등을 달리한 다양한 상품이 이미 판을 치고 있었다. 경쟁력 강화를 위해 싸먹는 방법을 달리하는 데 착안한 이 사장은 떡피 개발을 완료한 후 김치와 소스를 추가해 '떡쌈김치삼겹살'을 완성했다.

이 사장은 '지글지글 삼겹, 쫄깃쫄깃 떡쌈'이라는 브랜드 슬로건을 걸고 '떡쌈김치삼겹살'이라는 이색적인 상품을 고객들에게 알렸다. 상호도 '떡쌈시대'로 정했다.

다음 단계에서는 '대한민국 음식점 부자'라는 기업 슬로건을 내걸었다. 외식업 창업 희망자들에게 성공한 외식기업이라는 것을 언론사 광고를 통해 홍보했다. 맛집으로 소문나 매일 800만원 이상 매출을 올리는 서울 종로본점도 효과적인 홍보수단이 됐다. 매해 2회씩 가맹안내서와 사외보를 겸한 책자도 발간했다.

세 번째로는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건강 삼겹살전문점이라는 것을 내세웠다. 안심보험에 가입했고, 저항생제 돼지고기 '벌침 맞은 삼겹살'을 PB상품(자체 개발상품)으로 개발했다. 이 PB상품은 가맹본사에는 수익의 안정성을 확보해주고, 가맹점에는 높은 품질의 제품으로 경쟁력을 갖게 하는 한편 소비자에게는 같은 가격으로 저항생제 돼지고기를 먹을 수 있게 하는 1석3조의 효과를 가져왔다.

 

◆성공미션, 고객의 마음을 읽어라

떡쌈시대는 단계별 브랜드 전략에 맞춰 신문광고도 꾸준히 진행 중이다. 가맹점 모집 광고도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 쪽으로 방향을 잡았다. 올해에는 '갈갈이'로 유명한 개그맨 박준형을 광고모델에 기용했다.

작년부터 준비했던 공중파 드라마 PPL(간접광고)은 드라마의 인기에 힘입어 대박을 터뜨렸다. 전체 가맹점 매출이 15~20% 정도 상승했다고 자체 평가하고 있다. 드라마 기획 단계부터 기획과 내용을 꼼꼼히 검토하고, 브랜드의 장점을 살릴 수 있는 대사와 장면을 적절히 삽입해 얻은 성과이다. 이호경 사장은 "이색 삼겹살전문점이라는 한계에 머무르지 않고 웰빙 삼겹살전문점, 대한민국 대표 삼겹살전문점 등으로 브랜드 이미지를 쇄신해 나간 것이 브랜드 성장의 원동력"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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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매물도에 가려고 하는데 민박 예약을 하고 가야 하나요?

소매물도에 가려고 하는데 민박 예약을 하고 가야 하나요? 숙박정보 2008.10.09 12:17

소매물도에 가려고 하는데 민박 예약을 하고 가야 하나요?




비수기에 소매물도 여행을 하신다면 궂이 예약을 하실 필요는 없겠습니다만, 아무래도 방을 구하는 시간이 아까우시다면, 예약도 좋겠습니다. 하지만 현지에서 구하는 것 보다는 약간 비싸질 수 있다는 것을 염두에 두세요.

7~8월 휴가시즌에는 예약없이 소매물도에 갔다가 방이 없어 섬을 그냥 나와야 하는 사태가 종종 벌어집니다. 소매물도는 민박도 그리 넉넉치는 않은 섬입니다. 따라서 이 시기에는 예약이 필수 입니다.

몇개 소개를 하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하얀산장(http://somaemuldo.net / 055-642-8515)
다솔산장(http://somaemuldo.com / 055-641-6734)

깔끔하게 단장되어 있어서 분위기도 좋습니다만, 성수기에는 예약이 힘들고 일반 민박보다 더 비쌉니다. 
방 창문이 높아서 방에 앉아있으면 바다가 보이지는 않는다고 합니다.
단 시설은 그나마 타 민박에 비해 월등히 깨끗합니다.
예약이 가능하시다면 위 두 산장을 추천하구요. (참고로 다솔산장엔 TV동물농장 등 다수의 다큐에 출연경력이 있는 주인과 스타 강쥐들이 있는 곳입니다.)

힐하우스(055-641-7960)
섬 정상쯤에 있고 폐교를 리모델링 한 곳이라 넓직한 마당과 야외 테이블이 많습니다. 그리고 주인되시는 분이 TV에도 여러번 출연하신 멋진 분이죠 (물론 이곳에도 스타 강쥐가 있습니다.). 이곳도 나름대로 분위기는 좋습니다만, 단점이 방에서 섬 외부 풍경이 거의 안보인다는 것입니다. 폐교 주변을 나무가 둘러싸고 있어서 풍경을 만끽하려면 좀 걸어나와야 합니다. 네명이상의 팀으로 숙박하신다면 이곳 강추입니다. 캠프파이어 또는 바베큐파티 열기에 좋은 곳이거든요. (그런데 힐하우스가 올해부터 영업을 안해 썰렁하다는 말이 있네요. )

* 힐하우스 모습이 잘 소개된 포스트 : http://blog.naver.com/soritu/100006484428


위 세곳 모두 예약이 안된다면 어쩔 수 없이 몇 안되는 민박집 중에 하나를 선택하셔야 하는데요.
성수기때는 이 민박집들도 모두 꽉 차서 배타고 나와 비진도나 통영에서 숙박을 해야 하는 사태가 벌어지기도 하답니다. (야영할 곳이 마땅치 않습니다. 식수도 구하기 힘들구요. 젊은 사람들은 가끔 비박을 하기도 한다네요.)

민박집은 밑에 포구 근처부터 가파른 비탈길을 따라 섬 정상쯤까지 여러채가 있습니다만. 굳이 추천을 한다면 되도록 높은 곳에 위치한 민박집을 권하구요(풍광이 다릅니다.) 방을 선택하실 때도 창문이나 방문만 열어도 앉아서 바다가 보이는 곳을 강추합니다. 방에 앉아서 술을 마시든, 고스톱을 치든, 그냥 앉아만 있든. 눈앞에 펼쳐진 소매물도에서의 바다풍광은 정말 너무나도(곱하기 999) 아름답거든요.

제가 묵었던 곳이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한 민박인데, 제주도 할머니가 하시는 곳입니다. 혹시 모르니 전화를 먼저 걸어보시고 가시는 것도 좋을거에요.  055-643-7911 이구요. 만약 전화못하시고 도착하신 다음에 그집을 찾으려면 '제주도 할머니네'를 사람들한테 물어보면 잘 알려줄겁니다. (정말 정말 인심 좋으신 친할머니 같은 분입니다. )

 
※ 참고
디카 메모리, 배터리 빵빵하게 준비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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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천해수욕장에서 싸게 민박 구하는 방법

대천해수욕장에서 싸게 민박 구하는 방법 숙박정보 2008.10.09 11:58

대천해수욕장에서 싸게 민박 구하는 방법

 

결론부터 말씀드릴께요.
인터넷, 특히 네이버 지식인 같은 곳에서 보이는 글및 전화번호 민박소개는 무시하는 것이 좋습니다.
가격만 대충 알아두시고 절대 선입금 예약은 하시면 안됩니다. 왜냐구요?

예를들어.
누군가 사진만보고, 혹은 글빨에 혹해서 선입금을 (계약금)을 입금하셨습니다.
100명이 선계약을 했다면 솔직히 99명은 후회를 하거나 계약금을 입금한사람은 함께온 분들한테 엄청 미안해 한답니다. 
왜그럴까요?
장사를 하는입장에서 지식인같은 곳에 광고를 안해도 방이 차는데 왜 그렇게 열을내며 홍보를 할까요?
그리고  대천해수욕장은 유독  원주인이 장사를 하는곳이 드뭅니다.
무슨말이냐하면.
민박이나 모텔등을 6월초나 5월말일에 원주인과 계약을해서 두달만 장사를 하는조건으로 꽤나 비싼가격으로 흥정을해서  세를얻는 사람이 장사를 하게됩니다.
그러니 당연히 방값은 두배/세배를 뛸수밖에 없습니다.

방값싸게 구하는 방법입니다.

 첫번째) 절대 선계약을 하지않는다! 
이유)  당신이 대천에 가는날이 비가올수도있고. 특히나 최고의 바캉스 시즌이 아니라면 방값은 당일 대천에 내려가서 흥정을 하거나 한바퀴를 도보로 걸어다니며 (30분소요) 시세를 알아두는게 훨씬 저렴할것이다!
(비가오면 방값은 3만원이면 웬만한 A급에서도 충분히 가능) 

두번째) '삐끼는 무조건 피한다?'가 아니라 삐끼를 이용해라! 
대천 숙박업소에 호객행위를 하지않는곳은 10%도 안된다.
모든집이 삐끼(호객) 을 하고있는 실정이다.
어떻게 삐끼를 이용하느냐? 가격을 흥정하면된다!
 여기서 중요한팁은. 절대 '첫번째 삐기는 피하라!'는 것이다.
가격만 알아두고 당일 시세를 짐작하고. 두번째 세번째 삐끼를 이용해보라.
그리고 그들에게 말해라. 
"저기 아저씨는(아줌마는) 얼마에 해준다 하던데요." 라고!
그러면 두번째는 그보다 더욱 가격을 낮게 제시할것이고, 세번째역시 낮아진다!

세번째) 숙박을 잡을때는 무조건 오전/오후 3시안에 마무리지을 것!
간혹 해가떨어지면 방값이 싸질것이라 오판?하고선 여유를 부리며 너무 팅기며 밤을기약하지만.
천만에말씀! 대천해수욕장은 밤이(오후8시이후)되면 방값이 천정부지로 뛰어오르게됩니다.
장사하는 사람들의 심리는 방을 몇개정도 남기고서는 어차피 밤에는 방이 모자랄것을 알기때문에 가격을 대폭올려서 배짱을 부리게됩니다. 

네번째) 차가있는 분들은 차로이용시 2~5분이면 가능한 곳에 가격이훨씬 저렴하고 시설도 최하 B급이상은 되는곳이 널려있다!
그곳이 어디냐? 바로 "어항" 이다!
대천해수욕장에서 도보로 10분 차로는 2~5분이면 충분!

 
※ 주 의

무조건 피하라 "신광장" 
다른곳 (구광장 분수광장)에도 사람은 붐비고. 걸어서 10분이면 가능한 거리인만큼, 신광장의 숙박시설은 무조건 비추! 숙박시설은 많지만 가격만 삐싸고 시설이 형편없음.

터미널/기차역에 나오는 삐끼들 무조건 피할것! 터미널에 삐끼를 치러나오는 사람들은, 
거의 다 어깨(건달) 들이라고 생각하면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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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서클 예방법 (2)

다크서클 예방법 (2)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10.08 16:47

다크서클 예방법 (2)

 




1. 피로를 피하고 스트레스를 받지 않도록 한다.
피로나 스트레스는 혈액 내 이산화탄소를 증가시켜 혈앨을 더욱 검게 만들기 때문이다.

 

2. 술과 담배를 멀리한다.
혈액순환을 저하시키고 혈액을 탁하게 만든다.

 

3. 일주일에 3~4번 꾸준히 반신욕이나 운동을 통해 혈액의 흐름을 원활하게 하는 것이 좋다.

 

4. 혈액순환을 방해하는 염분과 콜레스테롤이 높은 인스턴트 음식, 카페인이 함유된 음료 등을 피한다.

 

5. 해바라기씨, 호두와 같은 견과류를 수시로 섭취한다.
여기에 포함된 비타민E가 피부노화를 방지하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만들어주기 때문이다. 비타민과 무기질이 풍부한 오렌지나 레몬 등도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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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렌징 & 모공 치료 방법

클렌징 & 모공 치료 방법 성형정보 2008.10.08 16:40

클렌징 & 모공 치료 방법




클렌징 할 때는… 코부위 먼저 닦아야

모공이 넓어지는 것을 막기 위해선 모공 속의 피지제거가 중요하다.

아침엔 부드럽게 마사지하듯 하고, 저녁엔 클렌징 젤.로션.폼을 이용한 이중세안으로 피지속 잔여물까지 말끔히 씻는다 

두번째는 모공이 열리게 한 뒤 노폐물을 제거한다. 모공이 여름에 눈에 띄는 것은 온도에 민감하기 때문이다. 뜨거운 물기가 있는 수건으로 얼굴을 찜질하거나 대야에 뜨거운 물을 담아 김을 쐬도록 한다. 모공이 열린 뒤 세안을 하거나 팩을 해주면 노폐물 제거에 효과적이다.

세번째로 피지가 많은 코주위는 특별관리가 필요하다. 피지선이 가장 발달된 곳이므로 피지조절기능이 있는 화장품을 쓰고 주기적으로 코팩을 하는 게 좋다. 팩을 한 뒤엔 화장수를 써서 코주위를 두드려 준다.

모공을 조이는 게 마지막이다. 모공이 수축돼야 피부의 탄력이 산다. 얼음주머니로 피부를 두드려 준다. 모공관리 스킨을 화장솜에 듬뿍 적셔 얼굴 전체를 톡톡 두드리듯 발라준다. 스킨이나 화장수는 차가울 수록 효과적이다.

자극적이거나 지방성분이 많은 음식은 피부의 적이다. 반대로 적절한 휴식과 수면은 피부의 친구다.


 

모공의 치료방법


스킨 스케일링
피부 타입에 맞는 스케일링 제제를 얼굴 전체에 골고루 발라 각질층과 표피 상부만을 얇게 벗겨내는 가장 얕은 박피술이다. 피부의 가장 바깥층에 있는 죽은 세포들을 제거함으로서 모공이 활짝 열려 피지 배출이 원활해지고 염증을 가라앉힌다. 반복시술시 각질층이 제거되어 새살이 돋으면서 탄력을 회복시켜 주고 모공 속의 노폐물을 제거하여 모공을 좁혀주는 효과가 있다. 

IPL
IPL은 한번의 시술로 모공 뿐만아니라 여러가지 증상(잡티, 안면홍조, 잔주름 등)을 동시에 치료할 수 있다. 복합적인 파장의 빛에 의해서 얼굴에 있는 늘어난 혈관이나 주근깨나 기미 등의 색소질환이 좋아질 뿐 아니라 탄력이 증가되어 늘어난 모공이 줄어들고 잔주름이 줄어들면서 3~5회 정도의 치료로 피부 탄력이 생긴다.

해초박피
해초는 피지선에서의 피지 분비를 조절하고, 풍부한 미네랄을 보충하여 피부에 영양공급을 해주어 상처 치유를 돕는다. 또한 뛰어난 보습력으로 피부의 탄력과 투명성을 유지하는 데에 탁월한 효과를 나타낸다.

도트필링
특수 화학약품을 이용하여 모공마다 부분적으로 강하게 하는 박피를 유도하는 치료 방법으로 주로 좁게 패인 흉터나 넓어진 모공 치료에 효과적이다.
스켈링, 크리스탈필링처럼 가벼운 박피와 같이 병행하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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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서클 예방법

다크서클 예방법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10.08 16:31

다크서클 예방법

 

 


1. 단기간에 다크서클을 없애고 싶다면 연어를 섭취하도록 한다.
단백질과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한 연어는 LDL콜레스테롤 수치를 저하시켜 깨끗한 혈액이 순환하는 것을 돕는다.

2. 잦은 콘택트렌즈 사용, 장시간 컴퓨터 작업과 TV시청은 눈을 피로하게 만들어 다크서클의 원인이 되므로 삼가한다.

3. 눈의 피로를 풀기 위해 눈을 감고 눈동자를 위, 아래, 양 옆으로 돌려준다.

4. 눈을 자주 비비는 습관은 혈액이 눈 밑에 고이는 것을 부추길 뿐 아니라 색소침착을 불러올 수 있으므로 눈을 비비지 않도록 한다.

5. 밤 10시에서 새벽2시 사이는 피부재생이 가장 활발한 때, 이때 충분한 수면을 취해 피로를 풀고 피부재생을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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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립컴퓨터 부품 고를때 주의해야 할 사항

조립컴퓨터 부품 고를때 주의해야 할 사항 전자제품 정보 2008.10.08 12:10

조립컴퓨터 부품 고를때 주의해야 할 사항





보통 조립컴퓨터에 들어가는 부품

CPU 메인보드 하드디스크 그래픽카드 랜카드 사운드카드 시디롬 파워서플라이 램(메모리라고도 하죠) 3.5인치디스켓드라이브 까지가 본체부품이구요 

요새는 보통 사운드카드와 랜카드는 보드내장형이 대부분이구요 특별한 작업이나 성능의 향상을 원하시는 분들은 따로 달기도 합니다. 

다른 것으로는 O/S(대부분 XP를쓰죠),마우스,키보드,스피커,모니터,복합기 등. 


각종 부품에 대한 설명

초보분들을보시면 CPU쪽에 상당한 돈을 투자하시는데, 둠3 같은 괴물게임만아니면 굳이 비싼 것을 살필요도없습니다.

인텔 시더밀 631이다 641이다 샌디에고 3700+이다 하시는분들이많은데, AMD 샘프론2500+으로도 왠만한게임 다돌립니다. 2배 이상 싼가격이죠. 

메인보드에 관해서 잘모르시는분들이 아무거나 고르시는데요. 중수쯤되시면 아수스제품을 쓰시게됩니다. 저도 개인적으로는 아수스제품 좋아하는데요.
아수스는 이름값으로 몇만원씩 더받는다고 싫어하시는분들도 있지만, 메인보드에도 투자가필요합니다.
램이나 씨피유처럼 속도차이가 확나지는 않지만 안정적으로 컴퓨터돌리려면 좋은걸사두는게좋죠. 

종류는 아수스 MSI ABIT 에폭스 정도인데요. MSI 같은경우는 가격대성능비 정말좋죠 사실상 추천많이드리는브랜드구요. ABIT는 가격에비해서 엄청난 오버클럭을보여줍니다. 

에폭스는 AMD계열의 씨퓨와 엄청나게 호환이잘되는데요 성능/안정성 AMD계열과는 찰떡궁합입니다. 애즈락같은경우는 저가형브랜드구요. 

당부말씀드리는게 유니텍과 MSD는 절대로 사면 안된다는겁니다.
저는 사용해본적은없는데 엄청난악평들이 주류를이루고있더군요. MSD는 망한걸로 알고있습니다.

램으로넘어가서요.
램같은경우는 그냥 삼성 쓰시면됩니다. 또, 램은 중고로사셔도 별상관없습니다.
보통 1기가램쓰구요. 512쓰시다가 업그레이드하시는분들도 간간히 있습니다. 저가형 맞추실꺼면 512램 달으셔도됩니다. 256은 비추합니다. 몇만원더들여서 512를사는게 낫다고 생각합니다.

하드디스크에대해서 설명해드릴께요.
개인적으로는 WD제품을 선호합니다. 웨스턴디지털이나 시게이트제품도있습니다.
삼성은 개인적으로 싫어합니다. 소음문제때문인데요 못느낀다는분들도있지만 민감하신 분들은 소음이 거슬릴 수 있습니다. 
사타2로 넘어오면서 웬디와 웨스턴디지털 추천드리구요 7200rpm 추천드립니다. 보통 160기가하는데 부족하시다는 분들은 200기가나 250기가정도 하시면 넉넉하게 사용하실수있습니다.

그래픽카드에 대한 설명인데요. 게임같은건 스타만하시고 문서작업위주로 하실분들은, 안사시고 내장형그래픽카드쓰시면됩니다. 보통 라데온 9550모델 많이쓰시는데요.
일반적으로 라데온 9550 이나 지포스 6200TC정도 해주시면됩니다.
3D게임 많이한다 이러시는분들은 6600GT나 라데온 X700 정도 해주시면되구요.
초고사양 으로 컴퓨터를맞추고싶다는 분들은 7800GT모델 쓰셔도되는데, 30만원까지 주고 사서 어디 쓸데가없죠. 6600울트라 같은경우는 80만원대인데 아빠가 재벌이거나 그래픽전문가 이런분들 아니면 신경안쓰셔도됩니다. 

ODD같은경우는 별설명드릴게없는게 LG제품이 세계적으로 알아주는제품입니다.
LG껄로 사시면되구요 아래 4가지중에 하나 고르시면됩니다. 
CD-R 시디를 읽을수만 있다. CD-RW 시디읽을수도있고 구울수도 있다.
COMBO 시디읽고/구울수도 있구 디브이디 볼수도 있다.
MULTI   시디읽고 굽고 디브이디 보구/구울수 있다.

삼성 ODD는 비추입니다만, 파워서플라이같은경우는 초보분들이 메인보드보다 더 등한시하시더라군요.
하지만, 파워는 컴퓨터의심장이죠. 전력을 각부품에 공급해주는역할을합니다.
파워를 좋은걸로안쓰시면 부품의 수명단축이 급격히 진행되는데요.
컴퓨터를쓰다보면 과전압이 흐르는데요. 파워에서 전압을 이 오차범위안에서 잘보내야합니다.
2%면 상당히 우수한편이구요. 3%면 일반적인것으로보시면됩니다.
시소닉이 브랜드중에서는 제일 잘먹어주는 브랜드구요 S급이라고해도 괜찮습니다.
Rextech도 괜찮습니다. 만원짜리 묻지마파워만 아니면 상관없구요 일반적으로 350W 400W 430W 이세가지를 자주쓰는데, 보통 400W쓰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약간 저가형 70만원이하면 350W쓰셔두되고, 100이상이면 430W쓰시는걸 권해드립니다.
괜히 파워에서 돈아끼려다 메인보드 망가집니다. 

케이스는 미들탑 그리고 요즘에는 슬림슬림형도 있던데요.
케이스는 별로 할 말이 없습니다. 그냥 튼튼하고 이쁜거사시면됩니다.
단 케이스를 슬림형으로 고르셨을 때 부품이 안들어갈수도 있습니다.
이부분고려하셔서 구매하셔야됩니다. 슬림형은 웬만하면 비추입니다.
케이스는 뭐니뭐니해도 통풍이잘되야하는데, 프레스캇 계열에서는 슬림형 절대 쓰지말라고하더군요.
슬림형에 프레스캇계열의 cpu를 사용하면 3시간정도 사용하면 컴퓨터가 자동종료됩니다. 
(온도가 60도가 그냥넘어가죠.) 미들탑 추천드립니다. 통풍이 중요하다는점이 포인트입니다.

본체부품은 다 설명해드렸구요.
소모품/모니터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모니터같은경우는 17인치나 19인치 사주시면되구요 보통 17인치 자주쓰는데, 영화좀 제대로감상하시고싶면 19인치써주시면됩니다. CRT냐 LCD냐 고민 하시는분들도 계시는데, LCD추천이구요 돈좀비싸도 CRT보다는 LCD를쓰자 쪽입니다. CRT같은경우는 램과더불어 수명이 상당히 길기 때문에 중고 완평CRT 구입해주시면 문제없구요. LCD같은경우는 전체적인 가격인하로인해 보편화된 상황입니다.
응답속도 8ms이하 명암비 500:1 권해드리구요 LCD같은경우는 수명 5년정도로 잡으시면 됩니다. 브랜드는 삼성과 LG가있는데, LCD같은경우는 외제보다 우리나라제품이 훨씬더 강세를보이고있습니다. A/S나 성능면에서 우수합니다. 

스피커 같은경우는 자기취향대로입니다. 헤드셋 쓰시는분들이많으신데, 개인적으로는 2.1채널이나 5.1채널이나 별다른게 없어보입니다.
5.1채널같은경우는 스테레오효과라고해서 입체감이 있더라구요 큰차이는없는것같습니다만, 그리고 우퍼형 같은경우 아파트에선 비추입니다.
스피커야 그냥 만원 이하 제품도 좋은거 많습니다.

키보드는 거의 디자인인데요. 개인적으로는 스카이디지털제품이 좋아보입니다.
가격도 저렴하고 디자인도 좋습니다. 

마우스는 로지텍이나 케이텍 제품 중에서 골라주시면되구요. 추천제품은 로지텍 옵티컬 12000원짜리입니다만 스포나 카스같은 게임하시는분들 또는 스타하시는분들은 자기손에 맞는거 사시면됩니다. 

O/S는 XP홈에디션 8만원짜리 제품 사주시면되구요. 주의점은 영문판을 사시면 안된다는겁니다.
마지막으로 복합기인데요 요즘은 50만원이하라도 좋은제품이 많습니다.
인터넷에서 원하시는 가격대와 성능,각종 사용 후기를 검토하신 후에 구입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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