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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과 건강] 1주일에 3회―3㎞―45분이상 걸어야 뱃살 쏙! 혈압 뚝!

[운동과 건강] 1주일에 3회―3㎞―45분이상 걸어야 뱃살 쏙! 혈압 뚝! 질병과 건강 2008.10.24 21:30

[운동과 건강] 1주일에 3회―3㎞―45분이상 걸어야 뱃살 쏙! 혈압 뚝!




◇ 걷기 운동 수칙



1) 머리는 똑바로 세우고 턱은 지상과 수평을 이루게 한다. 고개가 앞으로 튀어 나오면 목에 긴장이 가해질 수 있다.
2) 목, 어깨, 등, 양손에 긴장을 뺀다. 어깨는 뒤로 젖히고 내려뜨린다. 등은 굽히면 안된다. 팔은 흔들고 팔꿈치는 약간 굽어지게 한다. 주먹을 쥐어서는 안된다.
3) 복부 근육을 가볍게 죄어 배꼽이 척추쪽으로 당겨지게 한다. 복부 근육이 팽팽해지고 등이 똑바른 자세를 유지하게 한다.
4) 땅을 부드럽게 밟는다. 발꿈치로 땅을 내려치지 말고 밀 듯이 앞으로 내디딘다.   

걸을 수만 있다면 누구나 할 수 있는 운동이 걷기다. 대표적 유산소 운동인 걷기는 심폐 기능을 향상시키고 혈압과 혈당을 낮추는 효과가 있다. 별 무리없이 하체의 힘을 기를 수 있고 관절도 튼튼히 한다. 때문에 운동 초보자나 노약자,비만자 등에게 특히 권장된다. 장소나 시간,금전적 구애없이 할 수 있는 것도 장점.
최근엔 매주 2∼3시간씩 빠른 걸음으로 걷기 운동을 한 여성이 그렇지 않은 여성에 비해 유방암 위험이 18% 정도 낮다는 미국의 연구결과가 나와 특히 여성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효과적인 걷기 운동의 요령과 주의할 점에 대해 알아본다.

◇ 걷기 전 반드시 준비운동을 하라! 

천천히 걸음으로써 준비 운동을 대신할 수도 있으나,40세 이상은 걷기 전 간단한 맨손 체조나 근육을 풀어주는 스트레칭을 5∼10분 정도 따로 하는 것이 좋다. 준비 운동을 통해 체온을 적절히 상승시키고 운동 효과를 더 좋게함과 동시에 부상도 예방할 수 있기 때문이다. 정리운동도 잊지 않도록 한다.

◇ 팔을 크게 저으며 걸어라! 


일상 생활을 할 때 걷는 것과는 달리 적극적으로 걸어야 한다. 즉 운동으로서 걷기는 자연스럽고 편안하게 하되 천천히 시작한 다음, 경쾌하면서도 약간 빠른 속도로 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 편안한 옷차림과 쿠션이 좋은 운동화를 신는 것이 좋다. 걷는 자세는 상체를 똑바로 펴고 서서 몸에 힘을 빼고 머리를 든 상태여야 한다. 시선은 정면(15도 상방 정도)을 보면서 팔은 90도 정도 구부리고 팔과 다리 동작이 서로 엇갈리는 걸음을 걷도록 한다. 팔 움직임은 가능한 한 크게 하고 발 뒷꿈치부터 땅에 닿게 해 발 중앙,앞꿈치 순으로 지면을 차면서 앞으로 내딛는 동작을 반복한다. 걸을 때는 허리를 똑바로 편 상태로 배에 힘을 줘 등쪽으로 당기면서 무릎을 펴고 보폭은 넓게 뒷발을 차듯이 걷도록 한다. 몸을 상하로 뛰듯이 걷거나 좌우로 흔들면서 걷는 것은 좋지 않다.

◇ 속도보다 걷는 시간이 중요하다!



가급적 오랜 시간을 걷는 편이 높은 강도로 빠르게 걷는 것보다 훨씬 유익하다. 따라서 시간적인 여유를 가지고 걷는 시간을 점차 늘려가는 것이 바람직하다. 대략 45분 이상, 3㎞ 내외를 1주일에 3회 이상 걷는 것이 적당하다. 이 정도가 숙달되면 점차 빨리 걷고 이후에는 주당 걷는 횟수를 늘려서 운동량을 증가시키는 방법이 효과적이다. 체력이 약하거나 노령자들은 시간은 같되 속도를 천천히 하여 익숙해지는 정도에 따라 속도,시간,거리를 점차 늘려가도록 한다.
30대 미만은 주당 3회, 30분씩(3㎞) 걷다가 10주후에는 주당 5회, 40분씩(4.8㎞) 걷도록 한다. 30∼40대 성인은 주당 3회 정도를 35분씩(3km) 걷다가 10주후에는 주당 4∼5회,50분씩(4.8㎞) 걷도록 한다. 50대 이상은 주당 4회정도를 20분씩(1.6㎞) 걷다가 12주후에는 주당 4회, 45분씩(4.8㎞) 걷도록 한다.

◇ 코스를 변경해서 걸어라!



걷기 운동은 조깅에 비해 시간이 많이 걸리기 때문에 쉽게 지루함을 느낄 수 있다. 이땐 가능한 한 매일 같은 코스를 걷지 말고,코스를 변경해서 (예를들면 울퉁불퉁한 비포장 산책로) 주변경관을 즐기면서 걷도록 한다. 학교 운동장을 이용할 경우엔 한 방향으로만 걷지 말고 타원형,원형,사각형,대각선 등 변화를 주는 것도 한 방법이다.

◇ 걱기운동시 주의사항



심혈관에 이상이 있는 사람에게 무리한 속보운동은 오히려 독이 될 수 있다. 따라서 평상시 조금만 움직여도 숨이 많이 차는지, 운동할 때 가슴 주변에 통증이 있는지, 고혈압이나 당뇨 등의 성인병이 있는지, 운동하다 실신한 적이 있는지 등을 우선 살펴야 한다. 특히 중년이후 연령에서는 동맥경화나 관상동맥 질환 등이 몸 속에서 진행되더라도 모르고 지내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더욱 주의해야 한다.

초기 운동단계에서는 언덕길이나 자동차가 많이 다니는 길은 피하도록 한다. 겨울에는 눈길이나 빙판길에서 걷지말고 제자리 뛰기로 대신한다. 시멘트나 아스팔트 위에서 걸을 땐 충격이 관절에 그대로 전달되므로 운동장 등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심장이 안좋은 사람이 요즘같은 날씨에 차가운 공기를 마시면 가슴에 고통을 느낄 수 있으므로 가급적 실내에서 운동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Posted by 비회원

[조루증의 치료] 조루 100% 탈출 비법

[조루증의 치료] 조루 100% 탈출 비법 건강한 성생활 2008.10.24 14:16

[조루증의 치료] 조루 100% 탈출 비법





조루탈출 비법을 배우기 위한 기초필수

(중요한 기초이론이므로 확실히 이해를 해야합니다)

남성과 여성의 기본성질 ( 반드시 암기 및 이해사항 )
남성은 火(화) 여성은 水(수)
남성은 민감하고 여성은 둔감하다
남성은 양(+) 여성은 음(-) 이다

해설 :

자연과 우주뿐만 아니라 인간도 음양의 원리 테두리에 있습니다.

예로부터 인간의 성관계를 음양교접이라 표현한 것도 이것을 말한 것이며 깊은 뜻은 음양의
원리에 맞게 성관계를 하는 것이 조화로운 것이며 그렇지 않을 경우 성관계로 인한 즐거움과
생명력이 상실된다는 것입니다.
남성은 불과 같고 여성은 물과 같다는 표현과, 남성은 민감하고 여성은 둔감 하다는 것은
오르가즘에 도달하기까지의 시간차이가 남자와 여자가 다르다는 근본 성질을 말하는 것으로
쉽게 말하면 본래부터 여성에비해 상대적으로 남자는 조루라는 것입니다.

남자는 오르가즘에 도달하는 시간이 짧지만 여자는 물과 같아서 끊는 점까지 도달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며 끊는점에 일단 도달하면 오르가즘을 여러번 쉽게 느낄 수 있으며, 남자는
사정하고 나면 바로 물로 불을 끄면 바로 꺼지듯이 남자성기는 황홀감을 쉽게 잃어 버리지만,
여자성기는 물이 식는데 시간이 걸리듯 남성보다 감흥의 시간이 긴 것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근본적으로 남자는 여자에 비해 조루라는 것을 자연스럽게 인정하여야 하며
지금 여러분들이 걱정하고 있는 조루는 당연한 것이 라는것과 음양의 원리를 이해하고 원리대로
성관계를 하면 조루는 자연스럽게 사라지며 그 경지를 뛰어넘어 사정을 마음대로 조절할 수 있는
능력 까지 생기게 됩니다.(100% 믿어도 됩니다)

꼭 알아야할 여성의 반응

( 반드시 숙지할 사항 )

1. 5가지 징조( 오징 )
- 여성의 얼굴이 붉어진다.
- 유방이 단단해지고 코 끝에 땀이 맺힌다.
- 침을 삼킨다.
- 성기가 젖는다(축축해진다).
- 엉덩이까지 진액이 흘러내린다.

2. 5가지 욕정 ( 오욕 )
- 안기고 싶으면 숨을 몰아쉰다.
- 성기가 남성을 맞이하고 싶으면 코와 입이 둘다 벌어지게 된다.
- 진액이 분비되고 그 욕망이 격심해지면 몸을 떨면서 남성을 꼭 껴안게 된다.
- 쾌감으로 만족하기 시작하면 땀을 흘린다.
- 쾌감이 절정에 이르려고하면 몸을 곧게하여 눈을 감는다.

3. 10가지 동작 ( 십동 )
- 두 손으로 상대방을 껴안는 것은 몸을 꼭 붙여서 서로의 성기를 밀착시 키고 싶기 때문이다.
- 두 허벅지를 쭉 펴는 것은 성기를 충분히 마찰하고 싶기 때문이다.
- 배를 팽팽하게 긴장시키는 것은 절정에 이르고 싶기 때문이다.
- 엉덩이를 움직이는 것은 쾌감을 느끼기 때문이다.
- 두 다리를 들어 상대방을 감는 것은 깊이 밀어 넣어주기를 바라기 때문이다.
- 두 허벅지를 꼬는 것은 그 속이 근질거리기 때문이다.
- 허리를 옆으로 흔드는 것은 심부의 양쪽벽을 좌우로 부딪혀 주기를 바라기 때문이다.
- 몸을 일으켜 상대방에게 매달리는 것은 쾌감이 격심하게 퍼졌기 때문이다.
- 진액이 흘러 매끄러워진 것은 이미 만족했기 때문이다.

해설 : 남성은 여성이 쾌감을 느끼는 것을 단계별로 알고 있어야 이에 적절한 반응 행위를 하여
여성이 절정에 도달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데 수월하다.
위에 열거된 행위가 아닌 예를 들어 성기 삽입시 여성이 손으로 남자 의 가슴을 대든지
또는 밀치듯한 행위는 본능적인 보호반응으로서 통증이 있거나 거부감이 있다는 신호로 당신의
삽입이 부자연스러운 것을 나타내는 행위이고 삽입시 여성이 여성의 히프를 뒤로 빼는행위도
이와 같은 표현입니다.
또한 여성의 신음소리도 끈기듯한 신음은 황홀한 감의 신호보다는 통증의 신호로 보아야
합니다. 아무쪼록 본격적인 비법을 이해하고 실행에 옴기기 전에 상기의 내용을 잘 숙지하고
있어야 합니다.

남자 성기의 반응단계

( 반드시 암기할 사항 )

1. 남성성기의 발기 단계 (사지 四至)
- 길어진다 --노장(怒張)
- 굵어진다 --비대(肥大)
- 단단해진다 --견경(堅硬)
- 뜨거워진다 --발열(發熱)

해 설 : 대부분의 남성들은 발기단계를 중요시하지 않게 생각하지만 조루를 탈출하고 사정을
마음대로 조절하기 위한 가장 중요한 사항입니다.
성기가 커지지 않으면 성관계를 할 수가 없으며 커지더라도 돌처럼 단단하지 않으면 절대 사정을
해서는 안되며 돌처럼 단단해져도 뜨거워지지 않으면 절대 사정을 해서는 안됩니다.
이러한 성기의 발기단계를 무시하면 여성을 만족시킬 수 없을뿐 아 니라 조루를 절대 탈피할 수
없으며 이 원리를 무시하고 사정하면 당신의 몸도 상하게됩니다.
이는 물이 위에서 아래로 흐르는 것처럼 원칙이라 믿어야 하며 발기 단계는 자연스럽게 진행되어야
하며 각 단계별로 적당한 시간간격을 반드시 유지하셔야 합니다.
이 사지(四至)이론는 사정을 마음대로 조절하기 위한 가장 기초이자 필수이론이며 각 단계를 의식적
이든 자연스럽게 이끌어가든 반드시 그 단계를 지켜야 한다.


사정(정액방출)과 육체와의 관계

1. 보정애기(寶精愛氣) : 자위를 하든 성관계를 하든 사정하고 나면 몸이 나른하고 뒷목에 열기가
올라옴을 느끼며 때에 따라 귀에 윙윙거리고 뼈마디가 나른해지며 졸음이 오기도 한다.
시간이 지나면 본래대로 회복은 되지만 이러한 현상은 육체에서 생명의 에너지가 빠져나가기 때문
이다.
중국고대의학 에서는 피는 기가 형태화 된 것으로 피와 정액은 본래 같은 것이라 생각하고 이것은
연명(延命) 장수(長壽)에 관계가 깊은 것으로 생각하여 체력이상의 정액방출을 자제 하도록 권하고
있다. 이는 현대의학에서도 인정하고 있기 때문에 각자의 나이와 체력에 맞도록 사정을 조절할
필요가 있으며 언제나 정액을 충만하게 보유하여 활기있는 체력을 유지하고 언제든지 성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어야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다.
본 저자는 사정을 마음대로 조절하고 시간 또한 1시간이든 2시간이든 마음대로 조절할 수 있기
때문에 언제나 정액이 충만하여 하루에도 몇번이라도 성을 즐길 수 있어 생활이 언제나 즐겁습니다.
여러분도 조루탈출 비법을 잘 이해하고 터득해서 자신있는 삶을 살기를 바랍니다.
정말로 당신의 인생이 바뀔 것입니다.

2. 성행위시 기(氣)의 흐름
기(氣)라는 것은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저는 오랜동안의 경험으로 성행위시 기의 흐름과 힘을
느낄 수 있는데 이것을 여러분들은 100%믿으셔도 좋을 듯 싶습니다.
본래 남자성기는 양(+)기이며 여성은 음기(-)의 성질을 가지고 있는데 이것은 보이지도 느끼기도
곤란해서 믿기도 안 믿기도 모호하지만 저 개인적인 경험으로 말씀드리면 성행위시 남자 성기와
여자 성기는 기의 흐름과 교통을 자연의 법칙에 의해 느낀다고 확신합니다.
이 기의 힘을 느끼거나 알고 음의 기운을 흡수하게되면 아무리 강한 여자라도 정복할 수 있습니다.
이곳에 오신 당신은 정말 행운아입니다.

본격적인 조루탈출 비법


조루 탈출의 정의
조루를 탈출했다는 것은 시간과는 상관없이 성관계를 하면서 본인이 사정을 마음대로 조절할 수 있는
단계로서 1시간이고 2시간이고 마음대로 성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것입니다.

조루탈출의 1 단계
사정하지 않고 성관계를 끝내는 것 곧바로 사정하지 않고 성관계를 끝낼 수 있는 성관계 수순과
방법을 먼저 나열하겠습니다.
그렇게 되는 이유는 뒤에 설명을 따로 하기로 하고 다음의 수순과 방법 그대로 실행을 하시면 그
효과에 당신은 정말 놀라실 것입니다.
나에게도 이런 정력과 힘 그리고 섹스의 지속력이 있었나? 할 정도로 달라진 당신을 느낄 수 있습니다.

비법소개
( 반드시 순서와 방법을 외우시고 순서대로 실행하셔야 합니다. )

1. 마음의 안정
먼저 호흡을 깊게 들이 마신후 내뱉고 마음을 안정시킨다.

2. 경락애무
발가락에서부터 엉덩이까지
손가락에서부터 어깨까지
이마에서 가슴까지
순으로 반드시 애정을 가지고 애무를 해야한다.

해설 1 : 먼저 발의 애무는 엄지발가락과 둘째발가락 으로부터 시작을 하는데 엄지와 둘째
손가락으로 엄지발가락과 둘째 발가락을 마사지하듯 부드러우면서도 약간의 강약을
주면서 애무를 하고 발바닥의 가운데로 옮겨 엄지손가락으로 발바닥 중앙을 약간의 힘을
주어 누르면서 둘째 손가락과 셋째손가락으로 엄지발가락부터 세끼 발가락까지 애무를
한 다.
다음은 복숭아뼈주위와, 장단지, 무릅, 허벅지 안쪽과 뒤쪽 엉덩이순으로 1회이상
(2, 3회정도) 부드럽게 반복해서 애무를 하되 이 단계에서는 여성의 성기는 애무하지 않고,
다음순서인 손과 팔의 애무 단계로 넘어간다. ( 약 3~4분정도소요 )

해설 2 : 손가락에 대한 애무는 둘째손가락에서 네째손가락의 차례로 손가락의 사이를 손이나
혀로 부드럽게 애무하고 다음은 손전체를 부드럽게 마사지하듯 스다듬어주면서 팔꿈치
안쪽으로 이동한다.
정성들여서 팔과 어깨로 손가락이나 혀로 오래동안 애무를 하고 어께에서는 안마하듯이
약간의 힘을주어 만져준다. ( 3~4분정도 )

해설 3 : 다음은 한손으로는 여성의 등을 끌어 안고 다른 한손은 여성의 허벅 지 안쪽과 여성의
성기를 아주 부드럽게 애무를 하되 여성의 성기에 손가락을 1마디 이상 넣어서는 안된다.
( 1~2분정도)

해설 4 : 다음은 입마춤으로 넘어가는데 먼저 여성의 이마와 눈밑으로 부드럽게 입마춤을 하면서
여성의 입으로 부드럽게 키스를 하면서 여성의 타액(침)을 적당히 삼킨다. 그리고 난 다음
본격적인 애무로 돌입을 하는데 입에서 목, 목덜미, 귀부근, 젖꼭지로 옮아가고 가슴에서는
오른손은 시계방향 왼손은 반시계방향으로 젖꼭지 외부에서 젖꼭지까지( 안쪽으로) 천천히
돌리면서 애무를 한다.( 2~3분정도 )

해설 5 : 여기까지가 여성의 둔감을 민감단계까지 풀어주기위한 기본단계 로써 성질 급한 사람은
많은 인내를 필요로 하지만 반드시 해야 하는 수순이다.

3. 삽입기술( 조루탈출의 가장 중요한 기법으로 절대 어렵지 않습니다)
처음 이 기법을 시도하는 분은 절대 사정을 하지 않고 최소 50분정도 소요된 성관계를 끝내야 한다.
(처음 하는 사람은 여성의 만족에 상관없이 이 삽입기술을 훈련해야하며 한번 성공한 후에는 모든
것이 만사 오케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 기본 상식--남성의 흥분지순 ( 0~ 100 )
0 - 전혀 흥분이 안된 상태
70 - 발기는 된 상태이며 오르가즘이 느껴지지는 않는단계
80~90 - 오르가즘이 느껴지는 단계 ( 사정을 충분히 참을 수 있?단계 )
90~95 - 사정하기 바로 전단계
100 - 사정하는 단계

본격적인 삽입기술로서(삽입도 하기전에 사정을 하는 사람 제외) 먼저 남성의 성기를 여성의 성기에
밀착시킨다. 여성의 성기는 남성을 맞이할 준비가 되어 윤활액이 있어 부드러운 단계이지만 곧 바로
삽입(귀두의 마디 이상의 삽입)을 해서는 안된다.

남성의 성기를 여성의 질 입구에서 부드럽게 좌든 우든 회전을 시킨다.
그러면 여성은 남성을 받아들이고 싶어 여성은 남성의 엉덩이를 손으로 당기던지 양발로 감는
단계가 자연스럽게 온다. 하지만 여성의 반응이 왔다 하더라도 절대 삽입을 해서는 안된다.
(여기서 여성의 입에 키스를 하면서 여성의 타액을 2세번 삼킨다.)
남성의 흥분지수 70전후를 계속 유지할 수 있으면 여성의 신호가 왔을 때 1차 삽입을 하되 완전
삽입(100%삽입)은 하지 않고 남성 성기의 마디를 살짝 넘긴 정도까지만 삽입을 한다.
(즉 남성흥분도가 80이상일 때는 삽입을 절대 해서는 안된다--80이하로 흥분도가 내려와야 하며
80이하로 내려오지 않으면 삽입을 하지 않고 성관계를 끝내더라도 이 원칙을 지켜야한다. )

1차 삽입단계에서는 피스톤 운동은 자제하고(나중에는 자유로이 조절할 수 있지만 초보자는 조심
해야 한다) 부드럽게 회전운동을 하면서 간간이 여성의 질 왼쪽, 오른쪽, 상, 하 등을 눌러준다.
주의 할 점은 1차 삽입단계에서 흥분지수가 80이상이 되면 남성의 움직임을 아주 적게 유지하며
흥분지수 70이 될 때까지 입과 손으로 여성의 가슴과 허벅지 목 등을 애무애만 신경을 쓰면서
흥분도를 조절해야 한다. 즉 흥분도가 80을 넘을 경우는 2차 삽입단계로 가서는 안된다. 1차 삽입
단계에서 어느 정도 움직임에 자신이 생기고 흥분도 70을 유지할 수 있으면 다음 2차 삽입단계로
넘어간다.
(마찬가지로 흥분도가 80이하로 진정되지 않으면 2차 삽입을 하지 않고 성관계를 끝내더라도
이 원칙을 지켜야 한다.)

1차 단계에서 자신이 생기면 2차 삽입단계(100%삽입)로 진행한다.

2차 삽입단계에서는 1차때와 마찬가지로 초보자는 성기의 피스톤운동으로 흥분지수를 적극적으로
유도해서는 안된다. 깊은 삽입을 한 상태에서 회전운동을 주로 하면서 밀착한 상태에서 남자의
하체를 전부 움직여 눌러 주는 피스톤 운동방법을 해주면서 여성질 안쪽의 상,하 좌, 우등을 자극해
준다.
2차 삽입단계에서 흥분지수가 80이상으로 올라갈 경우 1차 삽입단계로 살짝 성기를 빼고 애무에
신경을 쓰면서 흥분도를 70으로 내려야 하며 이 흥분도를 느끼면서 1차와 2차 단계를 오고가면서
성교감을 한다.
주의 할 점은 1차와 2차 삽입단계에서 여성이 클라이막스에 도달하더라도 남자는 사정을 해서는
안된다.
또한 여성이 클라이막스에 도달하든 하지 않든 전희를 포함해서 약 1시간정도 성교를 했으면 일단은
남자는 사정을 하지 않고 성교를 끝낸다.

4. 참고
이렇게 일단 한번 사정하지 않고 성관계를 마치고 나면 이 기법을 몸에 익힐 수 있고 사정을 조절할
수 있게되며 좀더 숙달이 되 면 흥분도를 높혀 90에서95단계까지 오르내리면서 짜릿한 오르가즘을
여러번 즐길 수 있게 되는데 이 즐거움은 해보지 않은 사람은 그 즐거움을 절대 알 수 없습니다.

조루가 심한 분들도 위의 기법대로 순서를 지켜 행하면 전과 다르게 ( 조루가 있는 사람중에 약
90% 정도 )사정이 쉽게 안되는 히한한 경험을 하게 되는데 그 이유는 다음의 해설에서 설명을 할
것입니다.
그리고 약간의 (약10%정도) 사람들은 1차와 2차삽입단 계에 이르지 못하는 분들도 있을 수 있는데
2번 3번 하다보면 모든 단계를 마스터 할 수 있으니 절대로 적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조루탈출의 2 단계
섹스를 즐길 수 있는 단계 섹스나 자위에 의한 몇초 되지 않는 사정의 쾌감은 모든 남성 이 당연히
할 수 있으나 조루탈출기법을 익히게되면 사정을 마음먹은 대로 조절을 할 수 있는데 이 단계에 오면
클라이막스를 오래동안 즐길 수 있게 됩니다. 흥분도 조절의 즐거움은 클라이막스는 사정을 하게되는
순간 사그러지면서 없어지며, 사정하기 바로 직전이 그 절정인데, 사정하는 순간의 클라이막스
흥분도가 100이라면 그 바로 전단계 클라이막스 흥분도 95를 여러번 길게 느낄 수 있는 즐거움
입니다. 다시 말하면 클라이막스 100의 성감은 사정하는 몇초 밖에 느낄 수 없다.
하지만 조금 부족하긴 해도 흥분도95의 쾌감을 여러번 느끼는 그 쾌감은 사정하는 몇초의 쾌감과는
비교가 되지 않는다.

이제 여러분도 어떠한 강한 여성도 두려워하지 않고 성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으니 이는 돈으로
살 수 없는 값진 보물을 얻은 것입니다.

원리의 해설 (음양의 원리)

마음의 안정성
깊은 호흡으로 단전에 기를 넣어 기의 흐름을 안전시켜 음양교접의 준비를 하는 것이다.

경락 애무
다섯 발가락에서 복숭아뼈, 무릅, 대퇴골 엉덩이 등을 통해서 성기까지 근육이 이어지고 있으며
또한 경락도 같은 맥락으로 연결이 되어 있으며 손가락과 팔도 같은 이치로 여성의 음기를 이끌어
내기 위한 기본 마사지역할을 합니다. 근본적으로 남자는민감하고 여성은 둔하며 남성은 불이요
여성은 물이라는 감흥의 시간차를 줄이는 절차일 뿐만 아니라 남성의 성기에 음기를 불어 넣는 1차
단계입니다.
이러한 애무를 하게되면 여성의 입에서 오장의 분비액(호르몬) 이 침으로 나오게 됩니다.
이 타액을 먹게되면 여성의 음의 기운을 흡수하는 역할을 하여 남성의 성기에 그 힘이 전달되어 남자
성기에 지속력과 발기력에 도움이 됩니다. 이 원리로 해서 경락 애무단계에서 입술에 키스를 할 때
여성의 타액을 먹어 남자 의 성기에 1차적으로 기를 넣어주는 것입니다.

삽입기술
이 단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흥분지수 단계를 잘 유지하며 사정을 하지 않는 것이다.
흥분지수는 초보자는 70정도를 유지하면서 계속적으로 성관계를 하고, 익숙해지면 그 지수강도를
높여가며 사정을 자연스럽게 억제하며 성을 즐길 수 있게되는데 그 즐거움은 말로 표현하지 못한다.

1차삽입 단계와 바로 그 전단계에서 여성의 음기를 2차적으로 흡수하는 단계이니 만큼 키스를 하면서
여성의 타액을 2~3번 삼키고 1차삽입단계를 오래할수록 남성의 지속력은 강해집니다.
이 단계에서의 요점은, 1차삽입 전에 남성의 성기를 흥분지수 70이상 넘지 않도록 유지하는 이유는
남성의 사지(四至)중에 견경(堅硬)이 자연스럽게 완벽한 단단함을 만들기 위한 단계이며 2차
삽입에서는 견경과 발열(發熱)의 단계를 완성하기 위한 과정이다. 이 원리와 흥분지수유지 기술을
모르기 때문에 대부분의 사람들이 조루를 극복하지 못하는 것으로 앞의 기초필수에서 언급한
사지(四至)의 단계를 반드시 지켜가며 성관계를 하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변강쇠가 되는 길이다.
한가지 주의할 것은 조루탈출기법을 처음 행할 때 매춘부와 교접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조루탈출기법을 알게되면 사정을 조절할 수 있게되는데 사정을 하고 안하고는 이제 여러분의 자의에
달려 있습니다. 여성이 절정에 도달했으면 남자는 사정을 해도 되고 안 해도 되는 선택사항이 되며
하루에도 여러번 하려면, 사정을 상황에 맞도록 조절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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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성생활] 섹스하기전 해야할 12가지 섹시한 일들

[즐거운 성생활] 섹스하기전 해야할 12가지 섹시한 일들 건강한 성생활 2008.10.24 13:53

[즐거운 성생활] 섹스하기전 해야할 12가지 섹시한 일들 


 



 

화끈한 섹스를 위해 혼자서 준비할 수 있는 것들


줄을 서서 기다리거나 차를 세우고 있을 때, 에로틱한 상상의 나래를 펴보자. 당신이 그런 생각을 한다는 것을 남이 알까봐 두려울 정도로 야하고 과감한 내용으로.

섹스를 하기 전에 몸을 격하게 움직이는 운동(다만, 너무 지치지 않을 정도로만)을 하면 엔도르핀이 생성되어 섹스를 할 때까지 흥분상태를 유지하게 된다.

방의 가구 배치를 바꿔본다 어떻게? 섹스만을 위한 방으로 만들어볼 것! 침대를 방 중심에 두고 양쪽에 부드러운 조명과 양초를 놓아두면 간단하게 분위기를 낼 수 있다.

실크나 퍼 등 부드러운 소재가 항상 몸에 닿도록 하자. 하늘하늘한 실크 캐미솔은 어떨까?

섹스를 하기 전에 혼자만의 ‘준비의식’을 가진다. 옷을 다 벗은 채로 아로마오일이 함유된 보디로션을 온몸에 바르고 로션이 피부에 흡수될 때까지 침대 위에서 자유자재로 스트레칭을 하자. 벗은 몸에 대한 자신감이 생기고 과감하게 움직일 수 있게 된다. 게다가 전신에서 풍기는 향기까지!


섹스를 더 섹시하게 만들기 위해, 그와 함께할 일들


가끔 야한 내용의 문자메시지를 보낸다. 몸에 대한 칭찬이면 더욱 효과가 크다. 그의 그곳이나 섹스할 때의 느낌에 대해서 문자를 주고받자.

당신의 손가락 사이로 지나가는 그의 머리카락의 감촉을 느낀다든지, 그에게 안겨 옷 냄새를 맡는 등 평소에도 섹시한 동작들을 실험해보라.

섹시하고 황당한 돌발질문을 해보자. “내 몸 중에 지금 자기 입에 넣고 싶은 게 있다면 어디야?” 같은.

천천히 서로의 옷을 벗기자. 그의 셔츠 단추를 하나씩 풀고 바지를 벗기기 전에 한참 뜸을 들이자. 그리고 벨트 위쪽, 허리와 가슴에 키스해주자. 그에게도 같은 방식으로 당신의 옷을 벗겨달라고 하자. 상의를 천천히 벗기고 브래지어를 벗기기 전에 가슴 주위를 키스하는 식으로.

거품욕조 안에 함께 몸을 담그고 차가운 샴페인을 마셔보자(단, 욕조에 들어가기 전에 비누칠은 생략. 분위기를 깰 수 있으니). 향이 좋은 샴푸로 서로의 머리를 감겨주고 손끝으로 두피를 마사지하면 온몸이 이완된다.

그와 마주보는 자세로 침대에 앉는다. 다리를 그의 허리에 두르고 서로의 어깨를 마사지 해주자. 힘이 들면 잠시 쉬며 키스를 하는데 무릎 뒤쪽이나 손목 안쪽을 추천한다. 피부가 얇고 민감한 이런 곳에 키스하면 더욱 흥분된다.

그가 침대에 반듯하게 눕고 당신이 그의 위에 포개진 채로 엎드려 누워보자. 팔과 다리가 그와 똑같은 자세로 밀착되도록 누운 상태에서 서로의 숨소리와 심장박동을 느끼며 한 1분 동안 가만히 있어보자.

 

※ 흥분에 이르는 시간, 그와 당신의 차이


충분한 전희를 가져야 하는 데에는 무드 조성 외에도 과학적인 이유가 있다. 몸이 섹스를 위한 준비상태, 즉 완전한 신체적인 흥분에 도달하는 데 필요한 시간이 여자는 최소 20분이지만 남자는 단 3분밖에 걸리지 않는다는 사실. 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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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부부생활 - 속궁합] 안맞는 속궁합, 100% 맞추는 성생활법

[즐거운 부부생활 - 속궁합] 안맞는 속궁합, 100% 맞추는 성생활법 건강한 성생활 2008.10.24 13:01

[즐거운 부부생활 - 속궁합] 안맞는 속궁합, 100% 맞추는 성생활법

 




속궁합의 중요성은 굳이 말로 설명할 필요가 없다. 하지만 처음부터 맞는 사람을 찾아 결혼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부부가 결혼하면서 서로 노력하며 맞춰가는 것이다. 속궁합을 맞추는데도 나름 테크닉이 필요하다.완벽한 부부 속궁합을 위해 필요한 것들.

어느 유명 섹스칼럼리스트가 이런 말을 한 적이 있다. "결혼을 결심한 남자와 잠자리를 함께 했어요. 그런데 너무 섹스가 맞지 않아 과연 이 남자와 결혼을 해야 하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였어요. 속궁합이 맞지 않는다고 헤어질 수도 없고, 고민 끝에 여행을 함께 가자고 제안했지요. 강원도 콘도에 2박 3일간 머물며 밖에 나오지도 않고 섹스만 했어요. 내가 원하는 것도 표현하고 남자친구가 뭘 원하는지도 물어보면서 하다 보니 3일 뒤엔 정말 딴 사람이 되어 있는 거에요. 서울로 돌아오는 차 안에서 결혼을 결심했지요."

속궁합은 서로 맞춰나가는 노력이 필요

그녀의 말처럼 아무리 사랑이 충만해도 속궁합이 맞지 않으면 결혼을 고려할 정도로 부부간 섹스의 조화는 중요하다. '속궁합이 맞지 않아서' 이혼하는 부부들도 점점 느는 추세다. 20~30대의 젊은 남녀들 중에는 결혼 전에 속궁합을 맞춰보는 것이 중요하다며 혼전 동거를 주장하는 경우도 있다. 결혼생활을 원만하게 유지하기 위해서는 성생활이 그만큼 중요하다고 인식하고 있다. 하지만 처음부터 속궁합이 딱 맞는 상대를 골라 결혼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동거가 보편화된 프랑스라면 모를까 우리나라의 경우는 결혼 후 부부가 서로 노력하며 속궁합을 맞춰가야 하는 게 현실이다. 궁합(宮合)의 궁극적인 의미는 서로 다른 환경에서 자란 두 사람이 어울려 살면서 결국에는 하나가 되는 것을 말한다. 자라온 환경이 다른 두 사람이 처음 한집에 살다 보면 버릇 등 모든 것이 다를 수밖에 없다. 몇 년을 함께 지낸 뒤에야 비로소 말을 하지 않아도 상대의 마음과 행동을 알게 되고 이해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잠자리 버릇도 알게 되고 성생활에서도 서로의 성기 모습뿐 아니라 절정 때의 모습도 하나하나 기억하게 된다. 이때 속궁합이 하나가 되는 것이라 본다.

서로의 성적 취향에 따라 속궁합이 맞지 않을 수 있다. 보통 사람들은 자라온 환경이나 취미 또는 첫 경험 등에 의해 성적 선호가 달라진다. 일단 성적 차이를 이해하고 맞추려는 과정이 필요하다.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느냐 혹은 야행성으로 낮에 주로 잠드느냐 등 생활 습관에 차이가 있다면 성적 취향도 다를 수 있다.

K씨는 저녁에 퇴근하고 집에 들어가면 피곤해서 잠을 자야 되고 텔레비전 뉴스를 간신히 볼 정도라고 한다. 학교 다닐 때부터 일찍 자는 것이 습관하되어 있다. 반면에 일찍 일어나다 보니 잠에 취해 '새벽 섹스'를 싫어한다. 오히려 하고 싶으면 새벽에 설치지 말고 잠들기 전에 하라고 쏘아붙인다.
L씨는 분위기를 타는 편이라 경우에 따라 발기가 되지 않는 경우가 있다. 기존의 평범한 섹스에는 재미를 느끼지 못할뿐더러 아예 발기조차 안 된다. 스릴 있는 상황이 되어야 성욕이 일고 발기가 된다고 한다. 침실보다는 집 안 거실이나 욕실 혹은 차 안, 공공장소에서 하면 더 잘된다는 것이다. 그러나 아내는 남에게 발각되면 어떡하느냐며 상대조차 해주려고 하지 않는다. 그래서 최근에 찾은 방법이 주말마다 모텔을 찾는 것이다.

H씨는 자신은 성에 대해 흥미가 없는데 이것도 병이냐고 묻는다. 한동안은 전혀 생각이 나지 않을 때도 있다고 한다. 그러다 보니 한 달에 한 번 간신히 하는 정도라는 것. 남들은 일주일에 3~4번씩 한다는데 어떻게 그렇게 할 수 있는지 모르겠다고 반문한다. 얼마 전 부인의 일기를 보고 놀라서 병원에 달려온 그다. 일기장에는 자존심 때문에 먼저 성관계를 갖자는 이야기는 못하겠고 TV 드라마처럼 자신도 어디 가서 젊은 남자친구나 만들어볼까, 라는 내용이 쓰여 있었다. 집사람이 아무런 이야기게 없기에 섹스에 관심이 없는 줄 알았다고 한다.

속궁합이 맞는다는 건 여러 가지 의미를 포함한다. 일단 남녀 성기의 사이즈가 요철처럼 딱 맞아야 한다는 의미가 있다. 성기의 사이즈가 서로 맞지 않을 때 1차적으로 속궁합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 신체는 타고나는 것이기 때문에 너무 작거나 커서 문제가 된다면 수술로 간단히 해결할 수 있다.
그 다음이 절정에 이르는 시간이 서로 맞아야 한다는 의미를 갖고 있다. 사실 사이즈가 맞지 않아도 절정에 이르는 시간만 맞으면 아무런 문제가 생기지 않는다. 그만큼 오르가슴은 속궁합의 핵심이다. 남성들 중에는 여성들이 미처 오르가슴에 오르기 전에 사정하는 사람들이 있다. 조루라면 사정시간을 조절하는 수술이나 행동요법을 통해 사정에 도달하는 시간을 최대한 늦출 수 있다.
여성들 중에도 오르가슴을 제대로 느끼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모든 악기가 연주자에 따라 다른 소리를 내듯 파트너에 의해 성감이 달라지기도 한다. 하지만 아무리 노력해도 오르가슴을 느끼지 못한다면 그냥 참고 살기보다는 무엇이 문제인지 진단을 받아 성 트러블을 해결하는 것이 부부생활을 행복하게 할 것이다.

체위에 대해 불만을 호소하는 부부도 많다. 서로 좋아하는 체위가 다르다며 신경전을 벌이는 부부도 있다. 그러나 서로를 조금이나마 배려한다면 문제는 해결된다. 두 사람이 만족할만한 새로운 자세를 개발하든지, 아니면 서로 좋아하는 체위를 번갈아 하는 것도 방법이다. 이런 노력들이 속궁합을 맞추는 첫걸음이다. 서로 맞지 않는다고 티격태격하며 성생활을 기피한다면 결국에는 큰 갈등으로 번져 결혼생활에 위기를 가져올 수도 있다.

상대의 요구를 어느 정도 들어주며 자신의 요구를 하는 것이 인생을 사는 지혜다. 성생활에도 각자 취향이 조금씩 다를 수도 있다고 인정하고 맞추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속궁합의 진정한 의미는 상대에 대한 배려이다. 서로 노력한다면 속궁합은 100% 맞출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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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박김치냉소면] 나박김치냉소면 만드는 방법

[나박김치냉소면] 나박김치냉소면 만드는 방법 요리 맛집 정보 2008.10.23 14:54

[나박김치냉소면] 나박김치냉소면 만드는 방법






나박김치냉소면 재료



미나리 100g, 오이 1개, 당근 1/3개, 배추·무 1/4개씩, 붉은고추 3개, 사과 1/2개, 마늘 6쪽, 생강 작은 것 1톨, 양파 1/2개, 쪽파 40g, 고춧가루 4큰술, 찹쌀풀 2ゼ? 쇠고기 사태 300g, 소면 200g, 월계수잎 1장, 마른고추 1개, 통후추 3알,  삶은 달걀 1개, 물 3ℓ, 소금·설탕·식초 약간씩

나박김치냉소면 만드는 법


1 미나리는 3cm 길이, 오이는 0.3cm 두께로 썬다. 당근은 꽃모양으로, 배추와 무는 사방 3cm 크기로 네모나게 썬다.
2 사과는 씻어 씨를 제거하고 0.5cm 두께로 썰고, 붉은고추는 어슷 썬다.
3 마늘, 생강, 양파는 편썰기 한다. 쪽파는 4cm 길이로 썬다.
4 배추와 무를 소금에 살짝 절여서 썰어둔 김치 재료와 한데 섞는다. 고춧가루와 물을 섞어 넣고 소금으로 간을 맞춘 후 찹쌀풀을 넣고 2~3일 정도 익힌다.
5 냄비에 물을 붓고 핏물 뺀 사태, 월계수잎, 마른고추, 통후추를 넣고 30분 정도 끓여 육수를 만든다.
6 나박김치 국물과 쇠고기육수를 1:1로 섞은 뒤 기호에 따라 식초, 설탕을 넣어 간한다.
7 끓는 물에 소면을 넣어 삶은 뒤 채반에 건져 물기를 뺀 다음 ⑥의 국물을 붓고 김치 건더기와 삶은 달걀을 얹어낸다.


tip

나박김치냉소면의 육수는 원래 서울지방의 전통적인 냉면 육수로 사용되어 왔는데 냉면 대신 소면을 말아 먹어도 그 맛이 일품이다. 쇠고기육수와 나박김치 국물을 1:1로 섞어 만들고 기호에 따라 식초, 설탕으로 간을 한다.


곁들이 반찬

나박김치냉소면은 나박김치 국물과 쇠고기육수가 어우러져 진하면서 시원한 맛을 낸다. 담백하면서 느끼하지 않은 반찬과 어울리므로 애호박전, 고추장아찌 등을 밑반찬으로 곁들여 내면 좋다. 또 담백한 국물 국수에는 쇠고기고추완자전, 동태전, 버섯전 등이 특히 잘 어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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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 노하우] 저렴한 금리로 대출 받을 수 있는 대출 노하우

[대출 노하우] 저렴한 금리로 대출 받을 수 있는 대출 노하우 대출정보 2008.10.22 21:39

[대출 노하우] 저렴한 금리로 대출 받을 수 있는 대출 노하우 

 

 

1. 사금융권 이용금지

인터넷 또는 이메일로 대출조회를 하는 곳은 대부분 사금융권(리드코프, 러쉬앤캐쉬, 산와머니 등)으로
신용조회를 받는 것만으로도 제1금융권(은행)의 대출이 제한될 수 있다.

 

2. 연체주의

대출금의 연체는 은행연합회에 등록되어 신용점수가 차감되는 방식으로, 30일 이상 및 20만원 이상의 연체 시는 신용등급이 하락할 수 있다.

 

3. 제1금융권으로 대출금 통합관리

제2금융권(Card Loan, Capital, Finance, 상호저축은행, 새마을금고, 중앙회를 제외한 농협, 수협 등) 대출이
있는 경우 건수에 비례하여 금리가 가산된다. 

소액의 제1금융권 대출을 받더라도 앞서 말한 제2금융권의 대출이 여러 건이 있으면 금리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며 관리가 어려워 연체 확률이 높아진다.

 

4. 신용카드 현금 서비스 자제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별다른 거부감 없이 많이 사용하지만 이는 대출 심사 시, 위험요소로
간주되어 신용등급 및 대출 승인에 영향을 줄 수 있다.

 

5. 은행거래 집중

급여이체, 공과금 납부 및 예적금등의 은행거래를 한곳으로 집중하면 주거래 금리 우대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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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도여행 정보

우도여행 정보 국내외 여행정보 2008.10.16 18:20

우도여행 정보





우도는 사계절 어느 때에 가도 그 나름대로의 분위기를 간직한 섬입니다.
우도는 영화 '시월애' '인어공주'와 포카리 스웨트 광고 촬영지로도 유명한 곳인데요.
해변이 산호가 부서진 모래로 되어있어 눈부시게 백사장이 하얗구, 바다물 빛이 정말 환상적입니다.

우선 우도로 가실려면 성산항으로 가시면 됩니다.
성산항에서 출발하면 우도까지 15분 소요.

7시 30분부터 6시까지 1시간 간격으로 출발한답니다. (성산항 (064)782-5671)
요금은 왕복 성인 5,500원, 어린이 1,900원
차량운임시 중소형차 25,000원, 12인승승합차 29,400원, 15인승 승합차 36,000원 

우도안에 들어가면 셔틀관광버스가 있는데
성인 : 4,000원, 중고생 3,000원, 초등생 2,000원에 이용하실 수 있어요.

우도를 거의 제주도 일정 중 하나로 끼어오시는데, 사실 우도는 단독여행으로 오셔도 좋을 만큼 섬이 참 예쁘답니다. 

정상에서 성산일출봉과 제주도 본섬을 한 눈에 볼수 있는 우도봉,
검은모래가 있는 검멀레,
제주도 최초의 등대와 우리나라 및 전세계의 아름다운 등대를 볼수 있는 등대박물관(우도등대공원),
산호모래로 영화나 cf촬영장소로 유명한 서빈백사 등이 유명합니다. 
그 외에도 몽돌해변인 돌칸이만이 추천할만 합니다.
우도는 기본 적으로 현무암으로 이루어진 섬인데 몽돌들이 어떻게 이곳에 있는지는 정말 불가사의할 정도랍니다.

우도의 해변이라면 굳이 파타야 같은 해외로 나가지 않아도 된답니다! 
그리고 나오는 배편 시간 잘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Tip : 항공료 절약하기
KTF항공플러스 추천해드립니다.
항공플러스는 유료회원제로 연간 2만원으로 1년동안 국내항공을 15%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또다른 혜택!!
가입자뿐 아니라 동반자 3명까지 똑같이 15%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마일리지 적립도 그대도 되고!
날짜와 시간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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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과 100%, 똑똑한 우유 마시기 7계명’

‘효과 100%, 똑똑한 우유 마시기 7계명’ 요리 맛집 정보 2008.10.16 17:51

‘효과 100%, 똑똑한 우유 마시기 7계명’
 





  
 
몸에 좋은 우유도 100% 그 효과를 보기 위해서는 제대로 먹는 습관이 필요하다. 낙농자조금관리위원회(이하 낙농자조금)는 6월1일 ‘세계 우유의 날’을 맞이해 우유를 올바르게 먹는 똑똑한 습관을 28일 발표했다.

낙농자조금에 따르면 우유는 우리 몸에 필요한 5대 영양소가 골고루 들어있다. 특히 한국인의 경우, 부족하기 쉬운 단백질, 칼슘, 비타민 B2, 비타민 B12를 우유를 통해 손쉽게 공급받을 수 있다.

이에 오는 1일 양천구 목동 파리공원에서 총 13마리의 송아지와 젖소를 통해 목장을 체험할 수 있는 ‘도심 속 목장 나들이’를 진행한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송아지 우유·건초주기, 젖짜기, 우유아이스크림 만들기, 송아지와 함께 찍는 즉석사진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1. 흰 우유를 많이 섭취하자

시중에서 쉽게 사 먹을 수 있는 흰 우유는 살균 외에는 별다른 가공을 하지 않는 자연식품이자 첨가물이 없는 건강음료다. 흰 우유에는 성인병의 원인으로 꼽히는 백설탕을 비롯, 인공향료, 식용색소 등이 들어있지 않아 안심하고 마실 수 있고, 갈증 해소에도 더 효과적이다.

2. 적당히 차갑게 마시자

우유는 끓이면 열에 약한 비타민이나 무기질 등의 영양소가 파괴되므로 냉장 보관된 상태 그대로 마시는 것이 건강에 더 좋다.

인체에 나쁜 균만 죽인 살균 우유의 경우 5℃ 정도의 냉장온도에 보관하면 된다.

찬 우유를 마시면 복통을 일으키는 사람은 따뜻하게 잠깐 데워 마실 필요가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라면 적당히 차갑게 마시자.

3. 씹는 듯 마시자

‘수박은 그냥 삼키더라도 우유는 씹어 먹어라’는 말이 있는데 이는 고형분이 12%인 우유가 고형분 4%에 수분이 96%인 수박보다 더 단단한 식품이라는 것에서 나온 말이다. 이처럼 우유에는 고형분이 생각보다 많기 때문에 소화효소가 더욱 효과적으로 작용하기 위해서는 천천히 씹듯이 마시면서 침과 잘 섞이게 하면 좋다.

또 유당을 분해하는 효소인 락타아제 작용이 약해 우유를 먹으면 설사하는 사람도 있는데 조금씩 입안에서 씹듯 우유를 마시면 장내 락타아제 작용이 개선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4. 궁합이 맞는 식품과 함께 하자

맛과 영양 면에서 우유와 함께 먹으면 더욱 좋은 식품들이 있다. 우유는 아미노산의 질이 상대적으로 떨어지고 비타민 B의 한 가지인 나이아신이 부족하다고 알려진 옥수수나 그 가공식품을 보완하는데 좋은 역할을 한다.

딸기는 단백질과 지방이 적기 때문에 우유와 함께 먹으면 단백질과 지방 등이 보강되어 영양 균형을 이룰 수 있으며 신맛도 중화된다.

5. 어울리지 않는 식품은 피하자

우유와 함께 먹으면 영양 불균형을 일으킬 수 있는 식품은 피하자. 우유를 마실 때 초콜릿을 함께 하면 좋지 않다. 우유의 유지방과 초콜릿의 지방을 함께 섭취하면 체내 콜레스테롤 수치가 급격히 상승하게 된다.

또한 설탕과 소금도 우유와는 어울리지 않는다. 우유에는 이미 알맞은 염분이 들어 있고, 짜게 먹는 습관은 결코 건강에 도움이 안 된다. 달콤한 맛의 설탕도 우유에 함유된 비타민 B1의 손실을 높인다.

6. 때 맞춰 먹자

우유는 언제 마셔도 좋은 식품이지만 칼슘 보충을 위해서라면 밤에 마시는 게 좋다.

혈액에는 일정 농도의 칼슘이 함유되어 있어 근육수축이나 신경전달 등의 생명유지에 필수작용을 하는데 식사를 하지 않고 수면을 취하게 되면 혈액 속의 칼슘 농도가 낮아지는 경향이 있다. 이 때 우리 몸에서는 칼슘 농도를 맞추기 위해 뼈에서 미량이나마 칼슘을 인출하게 되므로 칼슘 부족이 염려되는 사람은 잠자기 전 우유를 마시면 효과적이다.

7. 적당량을 매일 꾸준히 마시자

무엇보다 매일 꾸준히 우유를 마시는 것을 생활화하자. 심혈관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하루 1잔 이상의 꾸준한 우유 섭취가 중요하다.

또한 칼슘 섭취를 위해서는 하루 2~3잔의 우유가 이상적이다. 유아의 경우 하루에 약 2컵(400ml) 정도, 성인의 경우 하루 3컵(600ml) 정도면 필요한 칼슘을 보충할 수 있다. 특히 성장기 어린이는 양질의 단백질과 비타민 B2, 칼슘 등이 많이 필요하므로 하루 3컵 정도 마시면 좋다.

우유를 많이 마시면 살이 찔까 걱정하는 사람이 있지만 오히려 우유에 있는 양질의 단백질을 섭취하면 근육이 쉽게 발달해 기초대사량을 높여주고 결과적으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효과를 낸다.

Tip. 효과 100%, 똑똑한 우유마시기 7계명

-첨가물이 없는 흰 우유를 많이 섭취하자.

-끓이면 열에 약한 영양소가 파괴되므로 냉장보관 상태로 차게 마시자.

-소화흡수가 잘되도록 씹는 듯 마시자.

-딸기나 옥수수처럼 우유와 함께 먹으면 맛과 영양이 더욱 풍부해지는 식품과 함께 즐기자.

-설탕, 소금, 초콜릿처럼 우유와 함께 먹으면 영양 불균형을 일으킬 수 있는 식품은 피하자.

-효과적인 칼슘 보충을 원한다면 밤에 마시자.

-심혈관질환, 골다공증 등의 예방을 위해 무엇보다 매일매일 2~3잔의 우유를 마시자.
 
 

※ 광우병은 우유로도 전염될 수 있습니다. 
우유로는 광우병에 감염되지 않을까? 스 위스의 니콜라 프란치니 박사 등 미국, 독일, 스위스 출신의 과학자들은 2006년 12월 20일자 《PLoS ONE》에 「우유 내 프리온 단백질(Prion Protein in Milk )」이라는 제목의 논문에서 밝힌 바에 따르면  사람, 소, 염소, 사슴 등의 젖(우유)에서 정상 프리온 단백질이 존재해 우유를 통한 광우병 감염 가능성이 높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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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들의 변신 입이 즐겁다! - 웰빙을 먹는 채식주의 식단

채소들의 변신 입이 즐겁다! - 웰빙을 먹는 채식주의 식단 요리 맛집 정보 2008.10.16 17:38

채소들의 변신 입이 즐겁다! - 웰빙을 먹는 채식주의 식단

 

 


요즘 채식 전문점이나 해물 요리전문점이 때아닌 호황을 누리고 있다. 광우병, AI 파동으로 말 많은 고기 대신 그나마 안전한 대안 식품으로 우회하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채식만 하기엔 어쩐지 허전할 것이라는 생각은 버릴 수 없다면 채식주의자들의 식탁을 엿보자. 콩과 버섯으로도 맛 좋고, 보기 좋은 성찬을 꾸밀 수 있다.

콩 · 버섯으로 푸짐한 식단 꾸밀 수 있다

쫄깃쫄깃 씹는 맛과 육즙의 향을 유난히 즐기던 김윤주(33ㆍ강남구 도곡동)씨는 요즘 채식요리법 관련 책을 열심히 탐독 중이다. “고기 구워 먹을 때도 고기 맛을 오롯이 느끼려면 장도 찍지 말고, 쌈도 싸 먹지 말아야 한다”는 지독한 육식주의자였지만 ‘육류불신 시대’가 김씨를 그렇게 만든 것.

한동안 먹을 거리에 대해 깊이 고민하던 그녀는 “친구의 소개로 채식레스토랑에 방문했다가 채식 식단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됐다”고 말한다. 깊은 맛 없고 밋밋할 줄만 알았던 콩과 버섯만으로도 고기 못지 않은 화려한 식단을 꾸밀 수 있다는 ‘희망’을 갖게 됐기 때문이다. 채소 중 고기처럼 담백하고 씹는 맛을 내는 콩과 버섯을 활용한 요리는 의외로 많다. 고기 대안으로 애용되는 콩고기는 원래 중국 소림사 승려들의 부족한 단백질 섭취 보충식으로 만들어졌지만 요즘에는 개량화돼 일반 채식주의자들이 즐겨 먹는 단골 메뉴가 됐다. “콩, 버섯으로도 웬만한 고기 요리와 비슷한 맛을 낼 수 있다”는 게 요리전문가들의 설명이다.

더구나 육류가 갖고 있는 지방이 없으니 오히려 깔끔한 맛을 내기에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 채식전문 레스토랑 ‘오세계향’ 김선희 셰프 역시 “채식 인구가 많은 대만과 중국에는 콩고기나 밀고기 제품을 이용한 식단들이 많다”고 얘기한다. 또 “채소 위주 식사를 할 때는 버섯과 콩, 견과류를 더해 식단을 짜면 채소에서 놓칠 수 있는 영양분을 보충할 수 있고, 풍부한 식이섬유도 섭취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는 게 김선희 셰프의 설명.

먹을 거리에 대한 걱정으로 마음 고생 유난히 심한 올 여름철, 입맛 돋우고 몸보신 겸하는 이색 채식요리법을 채식전문식당 ‘오세계향’의 김선희 셰프에게 배워봤다.

육개장에 콩고기를 넣었어요 두(豆)개장

* 재료 : 콩고기,시래기, 콩나물, 무, 대파, 고사리, 토란대, 느타리버섯이나 송이버섯. 양파, 고춧가루, 마늘, 조선간장, 참기름, 야채 다시물 

* 만드는 법: 먼저 어슷 썰은 무와 콩고기에 참기름을 넣고 볶는다. 여기에 시래기와 고춧가루를 넣어서 한번 더 볶은 다음 토란과 고사리도 넣고 볶는다. 볶은 야채와 콩고기에 다시물을 붓고 한 김을 뺀 후에 중 불로 끓이다 양파, 버섯, 콩나물, 잔파나 대파를 넣고 끓여 채수를 낸다. 마늘을 좋아하면 찻숟가락 1.2스푼 정도 넣고 간을 본다. 간이 약하면 조선간장이나 소금으로 간을 맞추어 약불에 20~30분 정도 끓이면 완성. 

*맛내기 포인트

1 반조리 제품의 콩고기는 식물성이므로 너무 익히지 말고 곁들인 야채가 익을 때까지만 살짝 볶아야 재료의 맛을 느낄 수 있다.

2 버섯, 다시마, 시금치, 당근과 각종 야채를 말려 분쇄기에 간 야채 조미료를 넣으면 맛이 더욱 풍부해 진다.

콩으로 만들어도 고기 맛 나는 콩까스

재료: 콩햄, 슬라이스 치즈, 튀김가루, 빵가루, 식용유, 소스 (후추가루, 토마토 케찹, 배즙)

만드는 법 : 먼저 햄을 반으로 썬 다음 옆으로 1.5cm 두께로 썰어 햄 2장 사이에 슬라이스 치즈 1장을 끼운다. 물에 푼 튀김가루, 빵가루를 순서대로 묻힌 다음 노릇하게 튀겨낸다. 접시에 2등분하여 담고 소스를 곁들어 낸다. 후추가루와 토마토 케찹, 배즙을 섞으면 달콤한 소스를 즐길 수 있다.

*맛내기 포인트

1 야채를 살짝 구워 허니 머스터드나 마요네즈를 곁들여 먹으면 빡빡하지 않고 부드러운 콩까스를 즐길 수 있다.

2 반죽을 입힐 때 계란 물 대신 옥수수 가루를 물에 풀어 사용하면 더욱 고소하다. 시판 데미그라스 소스를 곁들여도 좋다.


쫄깃함이 입맛 당기는 매실 탕수채

재료 : 알찬 콩 단백 200g, 목이버섯, 후추, 소금 ,식용유, 당근, 오이, 양파, 피망, 간장, 식초, 설탕 ,녹말가루,  매실 액기스

만드는 법: 소스는 팬에 기름을 붓고 당근, 오이, 양파, 피망, 목이버섯을 넣고 살짝 볶은 다음 물 300cc를 붓고 간장, 식초, 설탕으로 간해서 팔팔 끓여 만든다. 콩 단백은 물에 불린 다음 물을 짜내고 소금, 후추, 녹말가루를 골고루 섞어둔다. 한번 튀겨낸 다음 다시 한번 튀김옷을 입혀 튀긴다. 소스에 녹말가루를 넣고 더 끓인 다음 걸쭉해지면 매실 액기스를 더하고 튀김에 끼얹어 낸다. 

*맛내기 포인트

1 표고나 새송이, 양송이 버섯을 이용하는 경우, 고기처럼 후추와 소금으로 밑간 해 두었다가 박력분을 묻힌다. 

2 영양을 더하고 싶으면 기호에 따라 캐슈 넛을 더해도 좋다. 매실 액기스가 더해져 음식의 신선함이 오래가는 것이 장점.

소 불고기와 똑같은 맛 채식 불고기 덮밥

*재료 : 밀고기, 당근, 양배추, 무, 오이, 감자, 과일, 호두, 땅콩, 다시마, 무, 양파, 표고, 불고기 양념장, 참기름, 미향, 후추 , 깨소금, 약간양파 다진 것, 흑설탕

*만드는 법 : 밀고기를 저미듯이 얇게 썰어 양념장에 재워둔다. 뜨거운 후라이 팬에 식용유와 참기름을 두른다. 양파 다진 것을 넣고 양파가 검은색을 띄며 향이 짙게 날 때 재워놓은 밀고기를 넣고 센 불에 지져낸다. 따끈한 밥 위에 얹어내면 완성.  

*맛내기 포인트

1 냉장고 속에 남은 야채를 전부 꺼내어 볶아 활용해도 좋다.

2 밀고기는 석쇠에 구우면 감칠맛과 풍미를 더할 수 있다. 


Tip. 도전! 채식 불고기 만들기

각종 야채와 소맥 단백으로 고기의 질감을 만들 수 있는 글루텐 가루(채식 전문 쇼핑몰 등에서 판매)가 있으면 만들 수 있다. 먼저 당근, 양배추, 무, 오이, 감자, 과일, 호두 등의 야채를 간다. 야채 갈은 물에 글루텐을 넣어 반죽하여 점성이 생길 때까지 치댄 다음 적당한 크기로 만들어 얼리면 완성. 야채 갈은 물 대신 다시마, 무, 양파, 표고, 양배추를 팔팔 끓여 소금 간한 물에 글루텐을 익반죽하여 얼린 후 사용해도 좋다. 입맛에 따라 우엉을 갈아 넣어도 좋다.


Tip. 채식하고 싶다면 주목!

오세계향
인사동에 있는 채식전문요리점. 일반 고기와 비슷한 식감의 채식 재료를 활용한 메뉴가 많다. ‘두개장 정식’ ‘산초버섯탕’ ‘채식스테이크’ ‘매실탕수채’ ‘황제버섯회’ 등 이름만 들어도 맛이 궁금해지는 메뉴들은 채식주의자가 아니라도 맛있게 먹을 수 있다. 문의 (02)735-7171 www.go5.co.kr

뉴 스타트
직영 농장에서 기른 채소와 천연 양념으로 맛을 내는 채식 전문 뷔페레스토랑. 1인 1만2000원이면 다양한 채식 관련 메뉴 25~30가지를 마음껏 맛볼 수 있다. 식물성고기와 건강식품, 곡류 및 견과류, 천연 양념 등도 판매한다. 간단한 채식 레시피와 채식정보도 얻을 수 있다. 문의 (02)565-4324 www.newstartvege.com

베지푸드
콩고기와 밀불고기, 콩햄, 간단히 데워 먹을 수 있는 채식 레토르트 식품 등을 구입 할 수 있는 쇼핑몰. 글루텐 가루도 판매한다. 문의 (031)591-4181 www.vegefood.co.kr

한국채식연합
채식주의자들의 온라인 모임이 원활하게 이루어지는 사이트. 채식 전문 식당과 조리법, 잡지와 신문 기사 등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문의 (02)707-3590 www.vege.or.kr

 


Posted by 비회원

아이들 간식 - 크레페 만들기

아이들 간식 - 크레페 만들기 요리 맛집 정보 2008.10.16 17:03

아이들 간식 - 크레페 만들기

 

 
 

부드러운 반죽에 달콤한 소스와 토핑을 얹은 크레페. 일본에서는 길거리 간식으로 인기예요. 만드는 방법은 생각보다 쉬워요. 밀가루에 달걀, 우유를 섞어 얇게 부친 뒤 오렌지 소스를 곁들이는 것이죠. 근데 이 정도로 까다로운 아이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수 없겠죠.


생크림, 과일, 초코 시럽, 블루베리 잼 등 다양한 재료를 곁들이세요. 맛은 물론 모양도 탐스러워져요. 반죽에 메밀가루를 섞거나 으깬 당근을 넣어보세요. 음식을 가리는 아이들도 얼른 달려들죠. 밥을 싫어하는 아이에게 간단한 식사 대용으로 안성맞춤이랍니다.


반죽을 실온에서 2시간 동안 놔두거나 냉장고에 하룻밤 정도 보관했다가 사용하면 찰기가 생겨 쉽게 부칠 수 있어요. 달군 팬에 키친 타월을 이용해 식용유를 골고루 바른 뒤에 국자로 반죽을 부으세요. 국자 밑으로 반죽을 돌려가며 최대한 넓게 펴세요. 얇게 부칠수록 맛이 살아납니다.


뒤집는 것이 걱정이시죠. 왼손에 장갑을 끼고 끝이 뾰족한 꼬치용 막대로 반죽 끝을 살짝 들어 올려 장갑 낀 손으로 재빨리 뒤집어 주세요. 숟가락으로 반죽을 떠서 손바닥만하게 부쳐도 좋아요.


이제 멋을 부릴 차례네요. 동그란 크레이프를 2번 접으면 부채꼴이 됩니다. 접기 전에 속에 생크림을 바르거나 과일을 넣어도 좋아요. 겉에 잼을 살짝 바르면 달콤해집니다. 과일 등이 섞이지 않은 평범한 ‘떠 먹는 요구르트’(플레인 요구르트)를 잼에 섞어도 훌륭한 소스가 된답니다. 1∼2장씩 개별 포장해 냉동 보관하세요. 필요할 때마다 꺼낼 수 있어 간편해요.

참, 크레페는 ‘크레페 수제트’로도 불려요. 실수로 반죽에 술이 들어간 크레페를 먹은 영국 왕세자가 이 맛에 반해 함께 식사했던 수제트 부인의 이름을 붙였다고 하네요.



크레페 이렇게 만들어요

크레이프 반죽 : 달걀 2개, 우유 160g(60g+100g), 박력분 60g
오렌지 소스 : 오렌지주스 1/2컵, 설탕 2큰술, 물녹말 1작은술(녹말가루 1작은술+물 1작은술)

1.달걀과 우유60g만 섞어서 달걀물을 만들고 밀가루에 조금씩 부어 반죽을 만든다
2.여기에 나머지 우유100g을 넣고 잘 젓는다. 반죽은 실온에 2시간 정도 둔다
3.깨끗한 면장갑과 꼬치를 준비하고 팬을 약간 달군 뒤 키친타월에 버터 녹인 것이나 식용유를 찍어 팬을 닦아낸다
4.반죽을 떠서 국자를 돌려가며 넓게 펴서 크레이프를 부친다
5.냄비에 오렌지 주스와 설탕을 넣고 한번 부르르 끓인 뒤 물녹말을 넣어 덩어리가 지지 않게 저은 뒤에 불을 끈다
6.다 부쳐진 크레이프를 반으로 접고 다시 반으로 접어 소스를 부어준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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