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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몬드 구입 노하우] 다이아몬드 구입 요령, 노하우

[다이아몬드 구입 노하우] 다이아몬드 구입 요령, 노하우 보석정보/다이아몬드 2008.10.31 14:18

[다이아몬드 구입 노하우] 다이아몬드 구입 요령, 노하우



 

1. 미리 예산을 세워 본다.

다이아몬드 결혼반지는 같은 종류라도 세팅되는 금의종류,원석의 품질, 판매 보석점에 따라 다양한 가격대가 있으며, 무조건 비싸다고 좋은것은 아니며, 의외로 비싸지않고도 실용적인 다이아몬드 결혼반지가 많이 있습니다. 미리 예산을 세워놓으면 보석상을 방문했을때 충동적인 구매를 하지않고 실속있게 다이아몬드 결혼반지를 준비 하실수 있습니다.

 

2. 좋은 다이아몬드 결혼 반지 선택은?

다이아몬드는 "4C"에따라 무려 1200여가지의 등급으로 나뉘어 집니다.

따라서 구입전에 미리 어느정도의 가격대로 준비할지 서로 상의를 한후에 가장 잘어울리는 세팅과 디자인으로 심플하고 실용적인 스타일로 다이아몬드 결혼 반지를 선택하시면 다이아몬드처럼 두분의 사랑도 유행에 변함없이 영원히 간직될 것입니다.

 

3. 믿을수 있는 보석점 선택은?

보석은 구입후 꾸준한 관리가 필요한 귀중품 이므로 브랜드 인지도와, 가격 경쟁력이 있으며, 차후 A/S를 확실히 해줄수 있는믿을수 잇느곳에서 구입하는것이 좋으며,최소한 두곳이상의 보석점을 방문한후 비교하여 구입하는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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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노트북 구내 노하우] 중고 노트북 구입시 주의사항

[중고노트북 구내 노하우] 중고 노트북 구입시 주의사항 전자제품 정보 2008.10.29 17:34

[중고노트북 구매 노하우] 중고 노트북 구입시 주의사항







중고 노트북의 장/단점

중고 노트북의 장점
싸다 - 용도에 맞는 제품을 저렴한 가격에 구입이 가능함. 110만원 정도면 괜찮은 MMX 기종을 구입할 수 있음 종류가 많다 - 486부터 펜티엄II까지 다양하고, 메이커와 제품 종류, 기종도 가지각색이므로 용도에 딱 맞는 제품을 고르기가 용이함
관련 정보가 많다 - 사용자 층이 있으므로 인터넷 게시판이나 동호회를 둘러보면 기종과 관련된 정보를 구할 수 있음

중고 노트북의 단점
별로 안싸다 - 신제품 가격 하향 조정으로, 제품에 따른 차이는 있지만 셀러론 노트북보다 MMX 노트북 가격이 더 비싼 현상도 벌어짐
배터리 방전 새로 구입하거나 셀 교체 (리필) 가 필요함
외관 지저분함 - 손때가 묻고 키보드 키 캡 인쇄가 벗겨져 있거나 스티커다 부착되어 있는 경우
장물 가능성 - 장물임이 확인되면, 주인에게 돌려줘야 하므로, 겨우 정든 노트북과 생이별하는 불상사가 생김
AS 기간 만료 - 중고가 되면 이미 AS 기간이 지나간 경우가 많으므로 유상 AS밖에 안됨


중고 노트북을 구할 수 있는 곳들

인터넷의 중고 취급 업체
대체로 통신 판매가 주 목적이 아니므로 매물을 확인하고 방문하면 됩니다. 업체이기 때문에 중고를 구입해도 카드 결제가 가능하고, 세금 계산서도 작성할 수 있습니다. 가격은 약간 비싼 편이지만 인터넷 경매 사이트의 중고 노트북을 구하면 더욱 저렴하게 구입이 가능합니다.

전문 상가의 중고 취급 업체
용산 등의 상가에서 발품을 팔면 중고 노트북 취급 업체가 많습니다. 이런 업체의 대부분은 인터넷에도 광고를 하고 있으므로 바로 위의 경우와 겹치기도 합니다. 상가에 나가면 인터넷에 광고를 하지 않는 업체까지 찾아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인터넷의 중고 노트북 장터
(개인) 벼룩시장처럼 개인대 개인의 거래가 이루어지는 경우로, 매우 많은 노트북을 구입할 수 있습니다. 카드 결제와 영수증 발행이 안되지만 업체에 비해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에 노트북을 구입할 수 있습니다.

주변 사람들
아는 사람의 소개를 받아서 구입하는 경우에는 상당히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는 큰 장점이 있습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계약서 없이 할부 구입도 가능하고, 가격 조정도 가능합니다.


중고 노트북 구입시 주의점

중고노트북 중에는 구형 노트북이 있으므로 화면 색상이 256 색상에 그치거나, 너무 흐리고 옆에서 안보이는 DSTN인 경우가 있는데, 그래픽이나 프리젠테이션, 홈페이지 편집 등 화면이 중요한 작업을 하는 경우에는 유의해야 합니다. 해상도도 640×480 외에 800×600 이상의 해상도가 지원되는 것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램과 하드디스크, CPU는 업그레이드가 가능해도 액정 화면은 업그레이드가 거의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중고 노트북을 구입할 때 특히 유념해야 할 사항은 크게 다음과 같습니다.

가격
구입하려는 모델과 가격을 고려하여 먼저 시세를 알아두면 적정 가격에 구입할 수 있습니다. 터무니없는 가격이라면 구입할 때 상대방과 문제가 생깁니다.

부품 상태
액정 불량화소, 하드디스크 배드섹터, 메모리 에러, 절전기능 등은 가장 먼저 살펴봐야 할 부분입니다. 자체 진단 기능이 있는 노트북 (씽크패드)는 자체 진단만 해도 충분하지만 윈도우를 한번 띄워서 배드섹터 검사 정도는 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배터리
배터리가 얼마나 가는지, 정상 작동은 하는지 여부를 꼭 확인하는게 좋습니다. 배터리 게이지와 남은 용량이 거의 일치하는지도 확인해 봐야 합니다. 시간이 가장 오래 걸리는 테스트이지만 꼭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

외관
케이스 일부가 금이 간 것부터 메모리 소켓 뚜껑이 없는 경우까지 다양합니다. 드라이버 한두번으로 열어볼 수 있는 곳은 구입할 때 모두 열어보는 것이 좋습니다.

AS 기간
같은 제품이라도 출시 날짜와 판매 날짜에 따라서 AS 기간 여부가 달라질 수도 있습니다. 꼭 필요한 것은 아니지만 서비스센터에 시리얼 넘버를 제시하면 알아볼 수 있습니다. -

장물 여부
일단은 제품을 믿는게 중요합니다만, 정 찜찜하다면 서비스 센터에서 시리얼 넘버로 조회해 보는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도난신고가 돼 있지 않다면 조회해도 소용 없습니다. 이정도 체크해 두시면 노트북을 막상 구입할 때 어떤 점을 유념해야 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물론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이 사용하려는 용도에 맞는 노트북을 구입하는 것이지만요.




[ 출처 : bscom21.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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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일러 청소] 보일러 난방측 필터 청소방법

[보일러 청소] 보일러 난방측 필터 청소방법 난방기구 2008.10.28 21:45

[보일러 청소] 보일러 난방측 필터 청소방법

 



난방수에 있는 이물질들이 시간이 흐르면서 축적되어 난방수의 순환을 저하시킨다고 합니다.
심한 경우에는 난방이 안 될 수도 있다고 하는데.
그래서 지식동영상에서 필터 청소하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보일러 필터 청소 방법

1. 보일러의 전원을 끈다.
2. 거실이나 주방 싱크대 밑에 있는 분배기를 통해서 난방수를 뺀다.
3. 필터에 붙어있는 필터 고정핀을 뺀다.
4. 난방측 필터를 빼서 흐르는 물에 씻는다.
5. 역순으로 난방수 필터를 조립하고 보일러의 전원을 켜고 가동시킨다.

난방측 필터의 정확한 위치와 분배기를 통해
난방수를 빼는 방법은 동영상으로 확인해보세요!





[출처 : 네이버 지식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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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방비 절약 노하우] 온수 및 보일러 설정으로 돈좀 아껴보자.

[난방비 절약 노하우] 온수 및 보일러 설정으로 돈좀 아껴보자. 난방기구 2008.10.28 20:49

[난방비 절약 노하우] 온수 및 보일러 설정으로 돈좀 아껴보자.




 

요즘 고유가 시대로 보일러 기름이나 가스비가 장난이 아닙니다. 보일러 기름값이나 가스비 아끼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올라와 있는데 제가 느낌 경험으로 간단히 몇가지 정리해 보겠습니다.

1. 단열

이건 기본이고 가장 중요해서 글들이 많기 때문에 검색해보면 많이 나오지요.

시공 차원에서 단열을 하면 좋은데 여의치 않은경우 문틈이나 창틀등 단열할수 있는곳은 하는게 좋습니다.

겨울철 환기창 정도만 남겨두고 나머지 창에 비닐만 커버해줘도 집안이 훨씬 따뜻하답니다. 집안 온도 설정을 낮추는대신 내복을 입고 있거나 바닥에 카펫이나 이불 깔아 두는거도 다들 아실듯.


2. 난방

저도 난방에 드는 돈좀 아껴볼려고 많이 찾아봤는데 딱 정해진건 없더군요.

어떤 사람은 안쓸때 확실히 꺼두고 쓸때만 뜨겁게 가열하는게 좋다는 사람도 있고, 어떤이는 외출시 보일러를 끄고 나중에 다시 가열하면 찬물을 뜨겁게 가열하는 비용이 더드니 차라리 일정 온도 이상 게속 켜두는게 낫다는 사람도 있네요.

제 경험으로는 날씨에 따라 다른거 같아요.

요즘 같은 날씨는 보일러 안켜면 춥지만 게속 돌려야 할정도로 추운거도 아닌 정도네요. 특히 낮에는 보일러 안켜고도 옷만 따뜻하게 입으면 충분히 견딜수 있습니다.

초겨울에는 보일러 안켜도 동파되는 일도 없고 하니 기본을 꺼두고 씻을때와 밤에 자기 전에만 켭니다.

대신 자기전에는 이불깔고 바닥을 후끈하게 충분히 뎁혀주고 보일러를 끄고 잡니다.

바닥에 뚜거운 요를 깔거나 침대에서 자는경우 일어날때까지는 충분히 괜찮습니다.

그럼 날씨가 조금 더 추워져서 잘때 한번 가열한 정도로는 새벽에 춥다면 어떻게 할까요.

방 보일러 조정판보면 시간설정하는게 있을 겁니다.

보통 보일러는 온도설정이나 ,난방수온 설정으로 제어하는데 이는 설정된 온도에따라 순환시 가열, 재가열등을 결정하게 됩니다.

이에반해 시간설정은 반강제 모드입니다.

만약 시간 설정이 4시간으로 되어 있으면 처음 20분 강제적으로 보일러를 가동하고 4시간동안 쉬다가 다시 20분을 가동하는식으로 반복합니다.

그러니 평소 취침시간이 8시간이다고하면 4시간 정도 설정해두면 잠자는 중간에 20분 가동시켜주는 것이죠.

설정 시간은 기온이나 집 외풍 정도에 따라 각각 설정하시면 되겠습니다. 추워지면 시간을 줄여야겠죠.

기상하시고 나서는 보일러를 끄거나 외출로 해두시면 되겠습니다.

한겨울에는 동파위험도 있고 추워서 보일러 끄는걸 기본으로 할수 없지요.그리고 낮동안이나 대여섯시간 외출등으로 보일러를 끈다고 별로 연료비가 절약 되지도 않습니다. 이시기에는 위에서 말한 차라리 물이 식은후 재가열하는데 연료가 더 듭니다. 기본으로 켜두지만 설정 온도를  낮추고 두꺼운 옷을 입는 정도로 연료비를 아껴야 겠지요. 외출시에는 온도를 줄이고 외출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한겨울에 몇일씩 집을 비운다고 보일러를 끄면 안됩니다. 보일러가 동파 되니까요. 이럴때는 보일러 설정을 외출로 해두면 순환수 온도를16도 정도를 유지하게됩니다.

 

3. 온수

사실 난방비는 온수의 영향이 큽니다. 난방의 경우 정해진 순환수만 가열, 재가열하는 방식이지만 온수는 차가운 물을 뜨겁게 만들어 배출하게 되니까,계속 가열할수 밖에없어 연료비가 아주 많이 듭니다.

최악의 경우는 목욕 버튼을 누르고 수도레버를 찬물도 뜨거운물도 아닌 중간 정도에 놓고 10분 20분이고 샤워기 트는 겁니다. 샤워하는 동안 보일러는 내내 가열되지요. 그리고 샤워를 끝내고 목욕버튼을 꺼도 엄청나게 가열된 온수는 그대로 남아 쓰지도 않고 식게 됩니다.

기억해야 할건 수도 레버는 온수나 냉수 한방향으로만 틀어야하는 겁니다. 미지근하게 설정하지 마세요.

온수 버튼을 누르면 보일러는 뜨거운물을 만들기 위해 가동됩니다. 가족수,목욕인지 머리만 감을건지 등등에 따라 필요한 온수량이 달라지는데요. 온수 버튼을 누르고 몇분정도에 어느정도 양의 뜨거운 물이 나오는지 각 집마다 다르니 알아둘 필요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1명이서 머리와 세수만 할거라면 저의집 같은 경우 온수 버튼 누르고 2분 정도만 가동하면 되더군요. 온수 버튼 누르고 한 30초후부터 온수가 나오면 수도 레버를 뜨거운쪽으로 하고 큰 대야에 물을 받습니다. 한 2분 정도 지나고 보일러 목욕버튼을 꺼주세요. 물론 끄고 나서도 물의 온도는 식지만 데워진 물은 계속 나옵니다. 남아 나오지않은 더운물이 아까우니 찬물이 나올때까지 물을 받으세요.   받은물은 찬물에 섞어 쓰시면 됩니다.

그리고 매일 뜨거운물로 샤워나 목욕하는게 피부에 오히려 안좋다고 하더군요. 매일 온몸을 합성계면활성제로 벗겨내고 화장품으로 인공적인 막을 씌워 주는거보다, 미지근한 물정도로 몸을 씻어주고 몇일에 한번씩 비누로 씻어 주는게 좋다고 하네요. 피부 자체의 조절기능도 유지하고 연료비도 아끼고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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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방 노하우] 보일러 배관의 공기 빼는 방법(보일러 배관 공기 빼기)

[난방 노하우] 보일러 배관의 공기 빼는 방법(보일러 배관 공기 빼기) 난방기구 2008.10.28 20:04

[난방 노하우] 보일러 배관의 공기 빼는 방법(보일러 배관 공기 빼기)





보일러 배관의 공기 빼기

보일러 배관에 공기가 들어가 있으면 실내가 덜 따뜻하다. 보일러를 틀기 시작할 때 일 년에 한 번 정도만 공기를 빼주면 따뜻하게 겨울을 지낼 수 있다. 보일러 공기 빼는 것은 반드시 난방이 공급될 때 해야 한다. 



1. 보일러 배관은 보통 싱크대 밑에 있다!(그외 보일러실, 화장실 등)
싱크대 아래를 열어보면 보일러 배관과 밸브가 있다. 밸브 꼭지마다 방, 부엌, 거실 등이 표시되어 있고 아래쪽에 집에 들어오는 온수를 차단하는 메인 밸브가 있다. 밸브가 배관과 일자가 되면‘열린 상태’, 밸브가 배관과 십자가 되면‘잠김 상태’이다.

2. 메인 밸브 잠그기
보일러의 공기는 밸브 하나씩 빼야 되기 때문에 일단 집으로 들어오는 온수를 전체적으로 차단한다. 메인 밸브를 배관과 십자가 되도록 잠근다.

3. 다른 밸브는 모두 잠그고, 하나만 열기
모든 방의 밸브를 잠그고 공기를 빼고자 하는 하나의 밸브만 연다. ‘침실2’의 밸브가 열린 상태.

 



4. 에어 호스 연결해 공기 빼기
배관 위쪽에 있는 ㄱ자 밸브에 에어 호스를 대고 콕을 연다. 녹물이 나오면서 공기가 빠진다. 녹물이 깨끗한 물로 바뀔 때까지 물을 뺀다. 이때 에어 호스의 다른 쪽은 싱크대 위쪽으로 해서 물이 흐를 수 있도록 한다. 에어 호스는 철물점에서 쉽게 구입할 수 있다.

5. 메인 밸브 공기 빼기
같은 과정으로 모든 방, 거실의 공기를 뺐다면 메인 밸브의 공기를 뺀다.
일단 작은 밸브는 모두 잠그고 메인 밸브를 연다.

에어 호스가 없다면

싱크대 배수구 아래쪽에 보일러 배관이 있기 때문에 싱크대 물 내려가는 호스를 이용할 수 있다.

호스빼기
손으로 나사를 돌려 싱크대호스를 뺀다. 호스를 직접 에어 빼는 ㄱ자 관에 대고물을 빼면 된다.

에어 밸브에 연결하기
이 경우 빠져 나오는 물이 맑아졌는지를 볼 수 없기 때문에 각 방에 10분 정도 물을 빼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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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인항공권 정보] 항공권 싸게 구입하는 방법 없을까?

[할인항공권 정보] 항공권 싸게 구입하는 방법 없을까? 국내외 여행정보 2008.10.28 16:14

[할인항공권 정보] 항공권 싸게 구입하는 방법 없을까?

 

 

  
 
 어떤 이는 불과 몇십만원에 동남아 다녀왔다고 하기도 하고, 어떤 이는 그 몇배에 해당하는 요금을 지불했다고 하기도 한다. 동일한 일반석을 이용했는데도 가격 차이가 나면 상대적으로 비싼 돈을 주고 탑승한 사람은 억울할 수 밖에 없다.

기본적으로는 탑승 요금, 즉 항공권의 가격은 일반 상품과 같은 방식으로 결정된다. 투입된 자본과 인력, 그리고 각종 사회적 부담비용을 계산하고 거기다 기업의 이윤을 덧붙이면 그 상품의 가격이 된다. 항공권은 정상 가격의 경우 유효기간이 1년이고 또 최초 사용일로부터 1년간 추가 사용이 가능하니 유효기간이 최장 2년이 되는 셈이다.

게다가 그 항공권을 사용함에 있어서 제한사항도 거의 없다. 즉 편명을 바꾸거나, 날짜를 변경하거나 아니면 일정(여행하는 도시) 등을 통째로 바꿀 수도 있고, 사용하지 않고 환불을 받는 경우 거의 원 금액을 다 환불 받을 수 있는 등 사용이 자유로운 항공권이다. 유효기간이 1년이 아닌 6개월, 3개월 심지어는 17일짜리 항공권도 존재한다. 이런 항공권의 경우 그 가격은 대폭적으로 할인된다.

게다가 편명, 일자, 여정 등을 아예 바꿀 수 없도록 고정해 놓은 항공권은 여기서 가격이 더 내려간다. 이렇게 각종 제한사항과 단체 할인 등의 조건이 결합되면 국제선 항공권의 경우 그 가격대가 같은 클래스(Class) 안에서도 심한 경우 3-4배까지 차이가 발생한다.

항공권을 조금이라도 더 싸고 저렴하게 구입하는 방법

1. 여행 목적을 분명히 한다. 여행 등을 위한 것이라면 주로 비수기를 선택하고 주말, 휴가철 등 성수기를 피해야 한다.

2. 여행 일정을 최대한 확정 한다. 나중에라도 항공 일정을 바꿀 필요가 없을 정도로 아예 편명까지 확정한다. 이렇게 하면 "일정변경 불가", "해당편 탑승 Onl y" 등의 조건을 달 수 있기 때문에 항공권 값이 저렴해진다.

3. 여러명이 단체를 구성해서 항공권을 구매한다.

4. 같은 목적지라도 밤 늦은 혹은 이른 시간대 등 남들이 선호하지 않는 시간대의 항공편을 선택한다.

5. 가능하면 한개의 여정에 한개의 항공사를 선택하는 게 좋다. 2개 이상의 항공사가 한 여정에 포함되면 할인이 불가능 하다. 해당 항공사에서 여정 일부분만 참가하는데 할인 등의 혜택을 줄리가 없다.

6. 폭탄세일 기간을 노려라. 비행기 좌석의 특징 중 대표적인 것이 재고가 없다는 것. 이런 특징은 항공권의 가격을 마지막에는 덤핑 비슷하게 판매하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7. 목적지에서 항공권을 구입해 한국으로 보낸다. 상대 국가에서 영업하려면 가격 경쟁력을 바탕으로 하기 때문에 목적지 국가에서 한국 왕복을 구입하는 것이 한국에서 목적지 국가 편도 구입하는 것보다 싼 경우가 있다.

8. 직항편보다는 경유지를 거쳐가는 일정도 고려하라. 서울에서 미국 로스앤젤레스를 가는 경우 직항편도 다수 있으나 일본 동경을 거쳐가는 항공편을 이용하는 경우가 보다 저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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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계획하기] 완벽한 7월 휴가를 위한 해외여행 계획표

[해외여행 계획하기] 완벽한 7월 휴가를 위한 해외여행 계획표 국내외 여행정보 2008.10.28 15:53

[해외여행 계획하기] 완벽한 7월 휴가를 위한 해외여행 계획표 

 

 


배낭여행 1세대 호텔자바의 김형렬 실장이 짠다! 
    
 
7월 초 해외로 휴가를 떠날 예정이라면 지금부터 준비해야 만족스러운 여행 스케줄을 짤 수 있다. 특히 항공은 예약 시기에 따라 비용은 물론 여행 자체를 갈 수 있느냐 없느냐가 결정된다. 닥쳐서 가려고 하면 이래저래 돈이 새기 마련. 휴가 목적에 맞게 하나하나 계획을 짜두는 현명한 트래블러가 되는 방법.
 
 

동남아 리조트형 해외여행

아무것도 안 하고 철저히 쉬기만 하겠다.
우리 몸이 혈액형에 따라 차이가 있듯이 여행도 사람마다 좋아하는 스타일이 있다. ‘열심히 일한 당신’ 떠나면 완전 쉬고 오겠다는 타입은 R(resort) 형이다. R형은 여행 준비도 간단해야 한다. 두꺼운 가이드북, 영어 지도책, 복잡한 여정 대신 두 가지만 결정하면 된다. 그 다음부터는 결정한 대로 하면 될 뿐!
 
 
■ 첫째, 목적지 선택하기
비행기를 반나절만 타면 세계 최고의 해변들이 동남아 전역에 널려 있다. 푸껫과 발리는 한국 허니무너들에게 인기 상위권 지역이다. 필리핀의 세부, 보라카이도 인기 있는 지역이고, 말레이시아의 코타키나발루와 랑카위, 싱가포르 앞의 빈탄, 중국의 하이난도 많이 알려진 해변 리조트 지역이다. 태국의 코사무이, 후아힌, 인도네시아의 롬복, 인도양의 몰디브, 전통의 하와이도 결코 빠뜨릴 수 없다. 최근 들어서는 호주의 골드코스트, 케언스, 퍼스도 새롭게 각광받고 있다.

■ 둘째, 가는 방법 선택하기
패키지, 에어텔, 완전자유여행의 세 가지 방법이 있다. 리조트 패키지 상품은 일반 패키지 상품과는 좀 다르다. 일정 중에 최소 1일 이상의 자유 일정이 포함되어 있고 한국인 가이드의 도움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심리적으로 편하다. 에어텔은 항공사가 숙박을 함께 묶어 내놓은 상품이라 모든 일정이 자유롭고 호텔이 일정 수준 이상이다. 완전자유여행은 항공과 호텔을 스스로 골라 따로 예약하는 것이다. 원하는 요금의 항공과 출발과 도착 시간을 자신의 스케줄에 맞출 수 있고, 호텔도 모든 등급에서 선택이 가능하다. 일정도 에어텔처럼 자유롭다.

이들을 선택할 때 주의해야 할 점이 있다. 패키지와 에어텔은 2인 1실을 기준으로 만들어진 상품이므로 혼자 갈 때는 ‘싱글 차지single charge’라는 추가 요금을 내야 한다. 1급 리조트의 경우 싱글 차지는 1박에 40만원 선에 달한다. 또 리조트 패키지 상품은 자유 일정이 있는 날의 식사가 제외되므로 여행자가 스스로 해결해야 한다. 항공사 에어텔은 휴양지 상품의 종류가 많지 않아 선택의 폭이 좁고, 꼭 유류할증료가 포함된 상품가를 확인해야 한다. 완전자유여행은 예약할 때 항공과 호텔을 따로 해야 한다는 약간의 수고만 감수한다면 패키지와 에어텔의 단점은 없다. 무한한 자유에 대한 책임만 스스로 지면 된다.
 
 

도시 체류형 해외여행


매혹의 유럽 도시 한두 곳만 정해 골목골목을 누벼보고 싶다. 세상의 멋진 것, 맛난 것, 재미난 것을 찾아 골목골목을 누비는 당신은 C(city)형이다. C형은 부지런하고 열심히 계획을 세우며 자신만의 관점으로 여행지를 바라보며 즐긴다. 준비를 얼마나 일찍부터 시작하느냐에 따라 C형 여행의 질과 폭이 달라지는 건 당연한 일. 여름 휴가 때를 위해 100일 전부터 움직이기 시작하는 사람이 있다. 일찍 일어나는 새가 많이 얻는 얼리 버드형이다. 이에 비해 막판에 닥쳐서 떠나는 형은 라스트 미니트last minute형이다.
 

리조트 패키지 여행 상품 잘 고르는 방법
리조트 패키지 상품의 경우 가장 중요한 것은 어느 급의 리조트에서 머무느냐 하는 것이다. 물론 상품가가 높을수록 리조트나 호텔도 고급으로 올라가기 마련이지만, 상품 가격은 비슷한데 여행사마다 호텔이 차이가 나는 경우도 많다. 더구나 리조트명을 정확하게 명시하지 않는 상품도 많기 때문에 이런 경우에는 여행사에 어떤 리조트인지 물어보고, 인터넷에서 어느 수준의 리조트인지 홈페이지에 들어가 다시 스스로 확인하는 작업도 필요하다. 투어케빈www.tourcabin.com, 웹투어www.webtour.com, KRTwww.krt.co.kr 등의 사이트에서는 다양한 여행 상품과 가격을 비교해볼 수 있다.

여름 성수기 대비, 항공을 싸게 예약하는 법
우선 여행카페를 통한 공동구매와 항공사 제공 얼리 버드early bird 요금을 이용하는 것이다. 공동구매는 카페와 특정 여행사가 협약을 맺어 진행하는 방식이라 회원만 가능하고 수량이 한정된 경우가 있다. 또 유레일패스와 함께 패키지로 판매하기도 한다. 얼리 버드 요금은 항공사마다 출발일 기준 90일 전부터 7일 전까지 천차만별이다. 루프트한자나 영국항공BA의 경우에는 예약 후 만 72시간 이내 발권하면 요금이 할인되는 항공권도 판매한다.

유럽행 싼 항공권을 구입할 때 꼭 한번 문의해야 할 것은 유스Youth 요금 적용 여부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실제 학생 여부와 상관없이 만 30세까지, 일본항공은 만 35세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여행사를 통해 항공권을 예약할 때 ‘유스 요금을 적용한 대한항공이나 아시아나항공을 끊어달라’고 하면, 대략 15~20만원 정도를 할인받을 수 있는 것.

유스 요금을 할인받은 항공요금은 외항사 요금과 별 차이가 나지 않으므로 이럴 때는 대한항공이나 아시아나항공으로 보다 편안하게 여행을 할 수 있게 된다. 또 에미레이트항공의 경우는 신혼여행객에게 특히 싼 요금을 제공하기도 한다. 여름 성수기 항공권은 가격 못지않게 좌석 확보가 매우 중요하다. 계획한 날의 90일 전부터 예약하는 것이 필수다.
 
 

성수기 호텔을 예약하는 법



성수기 때 유럽 내 거의 모든 도시에서는 객실 확보를 위한 전쟁을 치른다. 특히 여행에 편한 도심지에 위치하면서 요금이 저렴하고 깔끔한 시설의 호텔들은 3개월 전 예약이 필수다. 해외 호텔을 예약할 때는 인터넷 실시간 호텔 예약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이 좋다. 검색 후 호텔 간 가격 비교를 통해 즉석에서 예약을 확정받을 수 있으며, 결제는 체크인 날짜에 맞춰 천천히 할 수 있는 것이 장점. 또 전 세계 호텔마다 제공하는 스페셜 오퍼special offer나 핫세일hot sale을 이용해 무료 숙박 혹은 할인 이벤트를 찾아보는 것이 좋다.

호텔 측에서 사전예약을 하라고 명시하는 이벤트 기간에 예약을 하면 최대 50%까지 할인을 적용받을 수 있다. 호텔자바www. hoteljava.co.kr가 유일하게 핫세일 호텔 검색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호텔 예약을 할 때 꼭 챙겨야 할 것은 정확한 호텔 지도와 찾아가는 법이다. 호텔이용권voucher과 지도를 함께 제공
하는 예약 사이트를 이용하면 된다.

유용한 여행 웹사이트


www.tripadvisor.com 세계에서 가장 큰 여행 관련 지식in 사이트. 여행객들이수천 개의 호텔에 ‘댓글’ 형식으로 달아놓은 꼼꼼한 평가가 유명. 영문
http://wikitravel.org 세계에서 가장 큰 온라인 여행 가이드북. 영문
www.whichbudget.com 전 세계 저가항공 디렉토리 서비스. 영문
http://bahn.hafas.de/bin/query.exe/en 유럽 철도 구간 노선 검색, 영문
www.officiallondontheatre.co.uk 런던 극장 공식 사이트, 영문
www.hoteljava.co.kr 전 세계 3만 개 호텔 실시간 예약 사이트. 한글
www.islandmarketing.co.kr 동남아 리조트&호텔 전문 사이트, 허니무너나 리조트형 여행
자에게 유용한 사이트. 한글
www.prettynim.com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유럽 여행 커뮤니티. 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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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차] 녹차 마시는 방법 및 좋은 녹차 고르는 법, 보관, 활용법 등

[녹차] 녹차 마시는 방법 및 좋은 녹차 고르는 법, 보관, 활용법 등 질병과 건강 2008.10.26 16:56

[녹차] 녹차 마시는 방법 및 좋은 녹차 고르는 법, 보관, 활용법 등 

 

 

 

최근 녹차의 효능이 과학적 연구를 통해 속속 밝혀지면서 건강식품으로 널리 애용되고 있다.
하지만 녹차를 어떻게 마셔야 효과적인지, 하루에 얼마나 마셔야 하는지 잘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아모레퍼시픽 녹차연구팀에서 10년간 녹차를 연구해 온 김영경 연구원이 책 ’녹차가 내 몸을 살린다’(한언)를 통해 밝힌 녹차 음용법을 소개한다.


◇70℃ 물에 티백은 20-30초, 찻잎은 2-3분 우려야


귀찮고 아깝다는 생각에 녹차를 마시는 내내 잔에 티백을 넣어두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이럴 경우 녹차 특유의 담백하고 고소한 맛이 달아나고 씁쓸한 맛만 진해진다.

녹차를 오래 우리면 몸에 좋은 카테킨이 더 많이 녹아나온다고 생각해 일부러 오래 우리기도 하지만 그러면 용출되는 카페인의 양도 덩달아 많아져 녹차 맛도 버리고 효능도 낮추는 셈이 된다.

티백은 70℃ 내외의 따끈한 물에 20-30초 가량 우리고, 잎차는 60-70℃의 물에 2-3분 동안 담가 연한 노란 빛을 띨 정도로 우리는 게 적당하다. 티백 안의 찻잎은 잘게 잘라져 있기 때문에 잎의 성분이 더 잘 우러나온다.

너무 뜨거운 물에 녹차를 우리거나 녹차를 넣고 끓이는 것도 피해야 한다. 열에 약한 찻잎의 여러 영양성분이 파괴되고 카페인 성분도 더 많이 용출된다.


◇성인 하루 3잔 이상 15잔 이하..20잔은 넘지 않도록

녹차의 항산화력을 지속시키기 위해서는 적어도 녹차를 하루에 3번 이상, 아침, 점심, 저녁에 4-5시간 간격으로 마시는 게 좋다고 한다.

카페인 때문에 녹차를 꺼리는 이들도 있지만 여러 실험 결과를 근거로 학계에서는 건강한 성인이라면 하루 20잔 정도의 녹차는 아무 부작용 없이 마실 수 있다고 말한다.

녹차 한 잔에 들어있는 카페인의 양은 30-50㎎로 커피 한 잔에 들어 있는 양의 절반에도 못 미친다. 게다가 녹차에 들어있는 다른 성분들이 카페인의 흡수나 작용을 방해하기 때문에 실제로 녹차 속 카페인이 몸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하다.

만약 카페인이 염려된다면 하루 15잔(캐나다의 카페인 일일 최대 섭취 권고량 기준)은 넘지 않도록 한다.


◇좋은 녹차 고르는 요령

좋은 녹차는 잎이 잘 말아져 있고 윤기가 있으며 약간 검은 녹색을 띤다. 잡았을 때 단단하면서도 무거운 느낌이 난다.

만약 찻잎이 황갈색을 띠고 쾌쾌한 묵은 냄새가 난다면 품질이 떨어지는 것이다.

수확 시기로 따지면 가장 먼저 수확한 첫물차가 잎이 여리고 작으며 맛이 좋다. 수확시기가 늦어질수록 잎은 커지지만 그 대신 떫은 맛이 강해진다.

우리나라에서는 4-5월에 첫물차를, 6월에 두물차를, 7-8월에 세물차를, 9-10월에 네물차를 수확한다.


◇소량씩 밀봉해 서늘한 곳에 보관


찻잎은 빛이나 열, 습기에 약하다. 따라서 소량으로 나눠 밀봉이 잘 되는 용기에 넣고 햇볕이 들지 않는 건조하고 서늘한 곳에 보관해야 한다.

녹차는 주변의 냄새를 잘 빨아들이기 때문에 밀봉하지 않은 채 냉장고에 넣어두면 고기나 생선 냄새가 그대로 밸 수 있다.

만약 냉장고나 냉동고에 보관해야 할 때는 밀봉용기나 알루미늄 코팅 용기에 넣어 잘 밀봉한다. 또 냉장고 속의 온도와 밖의 온도 차이 때문에 물기가 생길 수 있으므로 마시기 전에 찻잎을 실온에 놔둬 찻잎의 온도가 실온과 같아질 때까지 기다린다.

녹차를 오래 묵히거나 잘못 보관하면 잎에서 묵은 냄새가 난다. 만약 어떤 식으로든 꼭 마셔야겠다면 기름을 두르지 않은 프라이팬에 녹차를 넣고 약한 불에서 서서히 볶아보자. 나쁜 냄새가 사라지고 구수한 향이 도는 녹차로 재탄생한다.


◇생활 속 녹차 활용법

녹차는 음료수 외에 여러가지 용도로 활용할 수 있다. 특히 냄새 제거 능력이 뛰어나 탈취제로 유용하다.

프라이팬이나 입구가 큰 냄비에 물을 붓고 녹차 2큰술을 타서 끓이면 이때 발생하는 녹차 수증기가 새 집 페인트의 독한 냄새나 장마철 눅눅함 냄새를 완화시킨다.

가루녹차를 부직포나 향낭에 넣어 냄새나는 곳에 두거나 가루 녹차 우려낸 물을 수건에 적셔 냉장고나 신발장 등 냄새가 고약한 곳을 꼼꼼히 닦아내면 불쾌한 냄새를 없앨 수 있다. 이렇게 닦아내면 녹이나 찌든 때도 제거된다.

비린내가 나는 생선이나 고기 요리를 할 때도 가루녹차를 뿌리면 역한 냄새가 집안에 배는 것을 막을 수 있다. 또 생선류나 어패류에 가루녹차를 약간 뿌리면 냉장고에 보관해도 신선함이 오래 지속된다.

마늘이나 양파를 먹은 다음 양치질을 해도 입 안에 냄새가 가시지 않는다면 찻잎을 꼭꼭 씹어보자. 4-5분쯤 뒤 입안에 배어 있던 냄새가 사라진다.

녹차는 습기나 곰팡이 제거에도 유용하다.

옷장 서랍 바닥에 신문지를 깔고 그 위에 가루녹차를 골고루 뿌린 뒤 다시 신문지로 덮으면 습기는 물론 옷에 곰팡이가 생기는 것을 막을 수 있다.

카펫이나 양탄자를 세탁할 때 가루녹차를 함께 넣거나 구입한지 오래된 찻잎을 카펫 위에 뿌려두면 곰팡이나 진드기, 먼지벌레 따위가 번식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갑자기 설사가 났는데 상비약이 없다면 진하게 탄 녹차를 마시는게 좋다. 이 때 날달걀을 넣어 마시면 효과가 배로 높아진다. 달걀을 녹차 우린 물에 넣고 저으면 흰색 가스가 생기는데 이 가스가 설사를 멎게 한다.

모기에 물렸을 때 뜨거운 물에 살짝 우려 따뜻해진 녹차 티백이나 찻잎을 물린 부위에 올려놓으면 가려움이 금세 가시고 부기도 잘 가라앉는다. 녹차가루를 물에 개어 발라줘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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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화 예방] 10년이 젊어지는 노화 방지의 노하우

[노화 예방] 10년이 젊어지는 노화 방지의 노하우 질병과 건강 2008.10.26 16:00

[노화 예방] 10년이 젊어지는 노화 방지의 노하우

 

 

 

“얼굴이 동안이세요.” “나이보다 훨씬 어려 보여요.” 주변 사람들에게서 이런 이야기를 듣고 싫어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노화는 자연의 순리다. 하지만 노화를 지연시키는 일은 본인의 노력에 달려 있다.


젊어지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질병으로부터 자유로워야 한다. 질병은 유전적 요인과 환경적 요인 두 가지가 합쳐서 발생한다. 유전적 요인은 현대의학에서도 접근하지 못하는 부분이 많아 어쩔 수 없지만 식생활, 운동, 스트레스 등과 같은 환경적 요인은 관리만 잘하면 얼마든지 오랫동안 젊음을 유지할 수 있다.

 

젊어지는 식생활

균형된 영양소 섭취와 아침식사는 필수다. 육류에 편중된 식사를 하면 고혈압, 동맥경화, 고지혈증 등을 유발할 수 있다. 아침식사를 거르지 않으면 자연적으로 생활의 균형을 찾을 수 있다.

요즘 흔히 ‘아점’이라는 아침 겸 점심식사를 하는 사람이 많은데 이는 태어나면서 하루 세 끼 식사하는 데 길들여진 몸의 리듬을 깨므로 소화효소, 특히 위산 분비가 불규칙해져 각종 기능성 위장장애와 위염이 생길 수 있다.

하지만 과유불급, 많이 먹으면 오히려 먹지 않는 것보다 못하다. 아침이나 점심은 꼭 챙겨 먹되 저녁밥은 최대한 줄여 조금만 먹는 것이 위에 부담이 덜 되고 비만 관리에도 도움이 된다.

음식 종류도 밥이나 빵, 국수 등과 같은 주식과 육류를 줄이고 부피가 적은 영양식이나 채식 위주로 하는 것이 좋다. 당분이 많은 간식이나 청량음료, 인스턴트식품 섭취를 줄여야 한다.

달걀, 우유, 유제품, 콩과 같은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은 많이 섭취하면 좋다. 체액이 산성화하는 것을 막기 위해 섬유질과 비타민, 미네랄이 풍부한 잡곡밥도 좋다. 특히 비타민C와 비타민A 식품을 많이 먹으면 갱년기 이후 골다공증을 미리 막을 수 있다.

 

젊어지는 운동

운동을 적절하게 하면 심혈관질환 발병 위험이 줄고, 콜레스테롤이 감소돼 동맥경화증으로 인한 각종 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 운동은 또한 근육과 인대를 강화시켜 피부의 탄력도 좋게 만든다. 뼈의 칼슘 침착이 늘어나 튼튼한 골격과 근육을 유지할 수 있고, 감염 저항력도 향상된다. 이밖에 긴장과 불안감이 줄어들고 우울감이 적어지는 등 스트레스 해소에도 도움이 된다.

운동은 대개 1회에 30~60분 정도가 적당하다. 운동강도가 낮으면 좀 길게, 강도가 높으면 좀 짧게 하도록 한다. 빈도는 1주일에 3~5일이 적당하다. 운동을 일단 시작했다면 적어도 3개월 이상 지속해야 효과가 있다.

걷기, 조깅, 수영, 등산, 자전거타기, 에어로빅 등이 권할 만하다. 미국 스포츠의학회는 하루 150~400㎉의 에너지 소비를 제안했으며 최소한 주당 1,000㎉의 소비를 권고했다.

 

스트레스에 대한 대처 

스트레스는 건강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 스트레스의 양을 측정하기는 쉽지 않지만 그보다 중요한 것은 각 개인이 스트레스를 일으키는 상황에 대해 어떻게 반응하느냐 하는 것이다.

누구나 어느 정도 스트레스를 받게 마련이다. 문제는 지나친 스트레스다. 스트레스가 많아지면 인체 내의 엔도르핀이나 아드레날린, 부신피질호르몬, 지질, 면역 기능에 변화가 생기고, 혈압과 위산 분비 등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큰 재앙을 당했다든지 배우자가 사망했을 때, 당사자들은 각종 질병에 시달린다.

이처럼 큰 일을 당했을 때도 문제지만 더 중요한 것은 조그만 일이 쌓여 만성적으로 스트레스가 누적되는 것이 더 큰 문제다. 이것이 우리 주위에서 흔히 보는 위장병과 두통, 만성 피로감의 주 원인이다. 생활습관병(성인병)의 70%가 스트레스로 인한 것이라는 보고도 있다.

스트레스를 해소하려면 밝고 명랑한 성격을 가져야 한다. 정적이고 내면적인 사람은 혼자 고민할 때가 많고, 이런 고민이나 울적한 기분이 쌓이다보면 자기도 모르게 우울증에 걸리게 된다. 소박한 취미를 갖는 것도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데 좋다. 규칙적인 운동과 명상도 도움이 된다.

 

젊음의 적 술ㆍ담배

담배와 술은 젊게 살기 위해서는 절제하는 것이 좋다. 흡연은 조기 사망의 가장 큰 원인이다. 고혈압과 함께 뇌졸중(뇌중풍)을 일으키며 폐암, 허혈성 심질환, 폐기종의 원인이 된다. 흡연하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뇌졸중 발병 가능성이 2~3배 높고, 특히 40, 50대 중년기에 뇌졸중이 생길 가능성이 높아진다.

폐암에 걸릴 확률은 비흡연자에 비해 8배나 높다. 허혈성 심질환은 2배, 만성기관지염, 폐기종은 6.6배 높다. 그러나 다행히 담배를 많이 피우던 사람도 금연을 하고 2년 정도 지나면 비흡연인과 비슷한 건강상태를 되찾게 된다.

한국 성인 남성의 14.7%가 매일 술을 마시고 절반 이상은 1주일에 한 번 이상 마신다고 한다. 간이 최대한 처리할 수 있는 알코올 양은 하루 160g 정도다. 양주 350㎖, 소주 2홉들이 2명, 맥주 4,000㏄ 정도다. 그런데 실제로 간경변증을 일으킬 수 있는 알코올 양은 더 적어 남자는 매일 40~60g(소주 1~1.5홉, 양주 100~150㎖, 맥주 1,000~1,500㏄) 정도, 여자는 남자 양의 절반 정도다.

술을 장기간 과음하면 간과 위장, 췌장, 신경계통에 영향을 미쳐 지방간, 알코올성 간염, 간경화, 췌장염, 위ㆍ십이지장궤양을 일으킨다. 뿐만 아니라 만성 음주자의 70%는 무력감, 전신 동통, 팔다리 저림 등의 증세에 시달린다.

알코올 중독은 꼭 술로 몸을 망쳐 폐인이 된 상태를 말하는 것은 아니다. 어느 정도 이상 마시면 자신의 몸이 못 견디고 생활에 부담이 되는 줄 뻔히 알면서 습관적으로 음주하는 사람도 알코올 중독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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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력을 좋게하는 방법] 눈을 좋게하는 습관

[시력을 좋게하는 방법] 눈을 좋게하는 습관 질병과 건강 2008.10.26 15:40

[시력을 좋게하는 방법] 눈을 좋게하는 습관

 

 

 
 
 '몸이 천냥이면 눈은 구백냥.' 눈의 중요성을 역설한 우리 속담은 과학적으로도 옳다.

신체장애를 판정해 법적 보상의 기준으로 활용하는 맥브라이드 장애등급이 좋은 사례다. 한쪽 눈을 실명하면 25%의 노동력 상실로 인정된다.

그러나 양쪽 눈을 모두 실명하면 85%의 노동력 상실이다. 과학적으로도 8백50냥은 족히 된다는 뜻이다. 실제 눈 하나만을 위해 안과란 진료과목이 존재하며 12쌍의 뇌신경 가운데 가장 굵은 것도 시(視)신경이다. 눈의 건강을 배려할 수 있는 생활수칙 네가지를 선정해 소개한다.

◇멀리 보기를 반복하라

많은 사람의 상식과 달리 눈은 멀리 있는 것을 볼 때보다 가까이 있는 것을 볼 때 훨씬 힘이 많이 든다.

가까이 있는 물체를 보려면 모양근이란 안구 속의 근육이 잔뜩 수축해 수정체를 볼록하게 만들어줘야 하기 때문이다.

반면 멀리 있는 것을 볼 땐 모양근이 느긋하게 이완된다. 눈의 건강을 위해서라면 가능하면 멀리 있는 것을 보는 것이 좋다.

확 트인 초원에 사는 몽골인의 시력이 좋은 이유는 멀리 보기가 일상화되어 있기 때문이란 해석도 있다.

문제는 현대인의 생활환경이 갈수록 TV와 컴퓨터 모니터 등 가까이 있는 것을 보도록 강요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노안이 찾아오는 연령도 갈수록 빨라지고 있다. 30대 후반부터 눈이 침침하고 신문이나 책을 읽지 못해 돋보기 안경을 써야 하는 사람도 있다.

따라서 적어도 30분에 한번은 작업 도중 먼 곳을 응시해 눈의 피로를 풀어주는 것이 좋다. TV를 많이 보면 눈이 나빠진다는 것은 절반은 옳고 절반은 틀리다.

인간의 시력은 안구의 앞뒤 길이로 결정된다. 앞뒤 길이가 길면 근시가 되는 것이지 TV를 오래 본다고 근시가 되는 것은 아니다. 다만 TV를 오래 보면 눈의 피로를 가져온다. 눈의 피로는 쉬면 다시 좋아진다는 점에서 근시와 다르다.

TV를 볼 경우 가능하면 멀리서 시청하는 것이 좋다. 이 점에서 화면이 큰 TV가 눈에 더 유리하다고 볼 수 있다.

 

◇녹색이 좋다

눈의 건강을 위해 가장 권장되는 색깔은 녹색이다. 인간의 눈은 녹색에 가장 민감하게 반응한다. 행간이나 여백에 작은 글씨를 쓰려면 녹색 볼펜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파란색은 좋지 않다.

색깔을 감지하는 망막의 원추세포 중 파란색을 담당하는 4백50㎜의 단파장세포가 가장 적게 분포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파란색은 가장 탐지하기 어려운 색깔이며 녹색을 보는데 비해 10배나 많은 에너지를 써야 한다.

수술실 의사들의 가운이 초록 일색인 것도 우연의 일치가 아니다. 녹색은 빨간색 혈액과 보색관계를 이뤄 눈의 피로를 덜어줄 뿐더러 피가 튀어 묻어도 눈에 잘 띄지 않는다.

숲이나 나무를 바라볼 때 눈이 편안해지는 것도 이 같은 이유에서다. 격앙된 감정을 추스르는 데엔 파랑이나 녹색을, 가라앉은 마음을 끌어올리기 위해선 빨강이나 노란색을 주목하는 것이 좋다. 빨강이나 노랑 등 긴 파장의 색깔은 뇌를 흥분시킨다.

 

◇조명에 신경쓰자

직접 조명보다는 간접 조명이, 형광등보다는 백열전구(자연 빛에 가까움)가 눈의 피로를 덜어준다. 중요한 것은 시야에 그림자가 생기지 않도록 조명을 유지하는 것이다. 오른손잡이라면 자신의 왼쪽에, 왼손잡이라면 자신의 오른쪽에 조명기구를 두는 것이 좋다.

조명기구는 가능하면 갓을 달아 빛이 직접 눈을 자극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다. 방의 불은 끄고 책상만 환하게 비추거나 TV를 볼 때 방 안을 어둡게 하는 것은 좋지 않다.

명암 차이가 클 경우 망막에서 밝을 때 색깔을 감지하는 원추세포와 어두울 때 명암을 구분하는 간상세포가 교대로 작동해야 하는 부담이 따르기 때문이다.

◇물이 좋다

생간(肝)에 야맹증을 방지하는 비타민A가 풍부해 눈에 좋다는 이유로 일부러 생간을 수험생에게 먹이는 부모가 있다. 그러나 이는 못먹고 살던 과거의 이야기다. 굳이 생간을 먹일 필요는 없다.

눈에 좋다는 영양제도 있으나 이것을 복용한다고 눈이 좋아진다는 증거는 없다. 신체 전반의 영양상태가 좋아지면서 눈도 덩달아 좋아진다고 보는 것이 옳다.

다만 물은 충분히 마시는 것이 좋다. 몸에 수분이 충분해야 눈을 보호할 수 있는 눈물의 분비가 왕성해진다. 실제 미국안과학회는 눈의 건강을 위해 하루 여덟잔의 물을 마실 것을 권유하고 있다. 가습기로 실내 습도를 충분히 유지해 주는 것도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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