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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식습관] 편식하는 아이, 버릇 고치는 방법

[어린이 식습관] 편식하는 아이, 버릇 고치는 방법 아이키우기 2008.11.11 19:48

[어린이 식습관] 편식하는 아이, 버릇 고치는 방법








영유아기의 유형별 편식에 대한 대책

 
1> 채소를 싫어하는 아이

원인 : 질감이 부드럽지 않아 씹기 어려워하며 삼키지를 못하는 경우가 많다.

대책 :
 * 야채를 잘게 다져서 튀김이나 전 볶음밥, 주먹밥 등 아이가 좋아하는 식품과 섞어 먹인다. 
 * 과일과 같이 섞어서 쥬스를 만들어 준다
 * 국이나 찌개에 넣어 음식을 만들어 준다.
(음식 - 야채동그랑땡, 계란야채찜, 야채전, 당근사과쥬스, 야채볶음밥, 야채주먹밥, 야채된장국 등)
    

2> 육류, 생선을 싫어하는 아이

원인 : 고기나 생선 냄새에 민감한 아이, 고기처럼 질감이 부드럽지 않고 입에 걸리는 느낌으로 삼키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생선: 가시로 놀랬던 경험이 있을 경우)
 
대책 :
  * 고기냄새를 없애기 위한 다양한 드레싱이나 조리방법을 이용한다
  * 고기를 다져서 씹기 좋게 만들어 준다.
  * 아이가 좋아하는 식품을 이용하여 요리한다.

  * 생선살만으로 요리를 하며 레몬즙이나 향신료로 냄새를 제거해 준다.
    (음식 - 완자전, 주먹밥, 볶음밥, 생선살전, 장산적. 그 외 생선, 육류 튀김 등)

 
3> 과자나 음료수 등 단 것만 먹으려는 아이

원인 : 단음식의 경우 단맛 자체가 중독성이 있기 때문에 한번 먹기 시작하면 더 강한 단맛을 원하게 된다. 
특히 단맛은 장을 무력하게 만드는 성질이 있어서 위장의 기운을 빼앗고 늘어지게 한다. 엿을 한 조각만 먹어도 금방 배부른 느낌이 들고 밥 생각이 나지 않는 것과 같다.

대책 :
* 사탕이나 과자의 단맛보다는 과일이나 채소, 음식에서의 단맛으로 서서히 바꿔주는 것이 좋다.
* 부모님의 조금은 권위적인 태도가 필요하다.
  (음식-단호박, 감자, 고구마, 밤을 이용한 단호박 샐러드, 고구마 양갱, 식혜, 매실 쥬스, 수정과,
   오미자차 등) 


 

편식을 고치고, 식습관을 바로 잡아주는 엄마들의 방법



1) 부모가 함께 편식하는 습관을 교정한다.

부모 역시 편식을 하면서 아이들에게만 일방적으로 편식 습관을 고치도록 요구할 수는 없는 일. 부모가 특정 음식을 가리는 경우 아이도 그 음식에 대한 편견을 갖게 되는 것은 당연하다.


2) 인스턴트 음식, 패스트푸드 섭취를 자제한다.

인스턴트 음식의 가장 나쁜 점은 입에 달고 매우 자극적이라는 점이다. 이런 음식을 자주 먹으면 음식 고유의 맛을 잃어버리게 만들어 쓴맛이 있는 음식이나 담백한 맛의 음식을 거부하게된다. 이런 과정이 되풀이되면 결국 아이는 편식을 하게 된다.


3)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

색이나 모양이 예쁘고 신기하면 먹어 보고 싶은 생각이 드는 것은 인지상정이다.  알록달록한 천연 색의 조화와 귀여운 동물 모양, 별 모양 등 아이가 호기심을 유발할 수 있는 방법을 활용한다. 


4) 아이가 좋아하는 조리법이나 맛을 내서 조리한다.

가령 카레는 좋아하는데 생선을 싫어한다면 카레를 바른 생선구이 등으로 함께 먹을 수 있도록 유도한다. 싫어하는 음식의 경우 잘게 다져서 좋아하는 음식에 섞어서 조리하는 것도 좋다.


5) 아이와 함께 조리해본다.

아이가 조리 과정에 참여하고 만드는 과정을 볼 수 있도록 함으로 음식에 대한 애착을 갖고 거부감을 없애준다.


6) 식사 전에는 불필요한 간식을 주지 않는다.

식사 전의 간식은 식욕을 떨어뜨려 음식을 더욱 안먹게 만든다. 배가 고프면 평소에 그리 좋아 하지 않았던 음식이라도 맛있게 먹기 마련이다.


7) 칭찬을 많이 해준다.

좋아하지 않는 음식을 스스로 먹을 양을 정하도록 하여 다 먹었을 경우 크게 칭찬해준다.
단, 칭찬에 대한 상으로 군것질류를 주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8) 즐거운 식사 분위기를 조성한다.

화목하고 즐거운 분위기를 만들거나 가끔 또래의 친구들과 모여서 식사를 한다.  먹는 것이 인생에서 빼놓을 수 없는 즐거움이라는 걸 가르쳐야 한다. 아빠는 식사 중 신문을 보거나 TV를 봐서는 안된다. 엄마 역시 부엌에서 다른 일을 하지 말고 아이와 함께 먹어야 한다.


9) 아이를 위한 반찬을 따로 만들지 않는다.

이것은 아이의 편식을 더욱 부추기는 일이다. 가족들과 함께 똑같은 반찬을 맛있게 나눠 먹으며 싫어하는 음식에 대한 편견을 버릴 수 있다.



편식을 고치기 위해 아이와 함께 할 수 있는 재미있는 방법(놀이)


1) 음식을 손으로 만지게 한다
아이가 밥 먹기를 거부한다면 음식과 친근하게 해주는 것이 좋다. 재료들을 손질해서 아이가 손으로 만지게 해보자. 실제 촉감을 느끼고 입으로 가져가는 등의 행동을 통해 호기심을 느끼면서 음식에 대한 흥미를 갖게 된다. 손에 과일을 쥐어줘서 혼자 먹을 수 있게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또 엄마가 조리하는 모습을 보여줘서 흥미를 이끄는 것도 좋다. 이때 과일로 인해 옷이 지저분해진다거나 주변을 어지렵혀도 야단치지 말고 혼자 가지고 놀다가 먹기도 하게 내버려둔다. 

2) 도시락을 싸서 야외로 나간다
한 자리에 앉아서 먹는 것을 싫어하거나 밥 먹는 시간을 싫어하는 아이라면 야외에서 엄마와 함께 소풍 기분을 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특히 유아기의 아이들은 바깥 놀이를 할때 도시락을 싸가지고 가서 먹게 하면 밥 먹는 것에 대한 흥미를 느끼고 거부감이 줄어든다. 

3) 예쁜 그림의 식기를 구입한다
밥 먹는 것 자체를 거부하는 아이라면, 좋아하는 그림이 그려진 식기를 구입해서 아이가 밥 먹는데 흥미를 가질 수 있게 해야 한다. 숟가락, 포크, 컵, 그릇 등 아이가 장난감처럼 가지고 놀 수 있는 제품이라면 더욱 좋다. 또 식기를 자주 바꾸기보다 아이가 애착을 가질 수 있는 제품을 고정적으로 사용해서 밥 먹을 때를 알게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4) 그림책으로 흥미를 갖게 한다
밥 먹는 것에 관심이 없는 아이라면 음식과 관련된 그림책을 자주 읽어준다.  요즘은 숟가락이나 음식 등이 입체적으로 표현된 책이 많이 나와 있어서 아이가 쉽게 흥미를 가질 수 있다. 특히 아이가 좋아하는 캐릭터가 등장하는 그림책을 선택하여 밥을 먹을 때마다 함께 먹는 것처럼 읽어주면 더욱 효과적이다.

5) 음식 맛보기 놀이를 해본다.
눈을 감고 음식을 한 가지씩 먹어본 후 무엇인지 알아맞히는 놀이를 해본다. 재미와 더불어 음식 본연의 맛을 하나하나 음미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된다.

 

잘 먹지 않는 아이를 위한 아로마 마사지

비위 기능을 강화하여 입맛을 돋우고 배앓이를 없애며 장의 흡수력을 향상시키고 대변을 정상화 하는 페퍼민트, 페넬, 베르가못, 로즈마리, 카모마일 오일이 피부와 경락을 통해 빠르게 흡수되어 식욕부진을 치료한다.

1) 엄지손가락 아래 살집이 있는 손바닥 부위의 가운데를 100~500차례 문지른다. 
   소화기를 강화시켜 위를 튼튼하게 하고 소화를 촉진한다.

2) 왼손 엄지손가락과 집게손가락으로 아이의 엄지손가락을 약간 구부려 잡는다.
   엄지손가락 끝에서 엄지손가락 아래 도톰한 손바닥의 가운데에 이르는 엄지손가락의 바깥쪽 모서리를
   100~500차례 밀어 내린다. 소화기능을 강화하고 기와 혈을 보강한다. 


식탐이 많은 아이는 어떻게 지도해야 하나요?


성장기에 있는 아이들은 에너지 소비가 많고 소화력도 뛰어나서 많이 먹게 되는 것은 당연하다.
너무 많이 먹어서 비만이나 소화질환이 생기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잘 먹는 것은 물론 좋은 일이다.
필요이상으로 섭취를 많이 하는 경우는 여러 가지 원인이 있겠지만 대부분의 원인은 인스턴트식품, 피자, 햄버거, 콜라, 초컬릿 등 단음식이나 지방이 많은 음식 때문이다. 식탐의 원인이 생리적, 심리적인 이상으로 오는 경우가 아니라면 영양교육을 통해서 올바른 식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지도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다.

애정결핍이나 욕구불만 같은 심리적인 요인으로 폭식을 하는 경우엔 장난감이나 놀이, 운동 등의 아이의 관심을 돌릴 수 있는 방법을 활용해보는 것도 좋다.

 


 
 
[출처 : 아이사랑 함소아한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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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컴퓨터 교육] 어린이를 위한 바른 컴퓨터 교육 방법

[어린이 컴퓨터 교육] 어린이를 위한 바른 컴퓨터 교육 방법 아이키우기 2008.11.11 19:23

[어린이 컴퓨터 교육] 어린이를 위한 바른 컴퓨터 교육 방법







아이들은 태어나서부터 친숙하게 접한 것들에 관심이 많습니다.

지금 시대의 예로 아버지가 프로그래머에 어머니가 웹디자이너니 당연히 어릴때부터 어른들이 컴퓨터를 사용하는 것을 많이 보아왔을 것이고, 자연스럽게 어깨 너머로 컴퓨터 사용법을 익히게 됩니다.

아동의 컴퓨터 교육의 적정한 연령은 아이가 좀 자라서 어느 정도 판단력이 생기고 마우스를 클릭할 수 있는 소근육이 발달한 만 5~6세 이후부터로 봅니다. 하지만, 요즘 아이들의 경우 전과는 달리 엄마들이  인터넷 사이트에서 어린아이용 프로그램을 실행시켜 놓고 함께 즐기는 경우가 많아 컴퓨터 사용연령은 점점 수 개월씩 당겨지는 추세입니다.


컴퓨터 교육은, 유아용 인터넷 사이트 프로그램을 아이에게 경험시켜주는 교육

컴퓨터 교육은, 더 정확히 말하면 3~5세 유아용 인터넷 사이트 프로그램을 아이에게 경험시켜주는 교육을 말합니다. 인터넷 유아용 프로그램은 에듀테인먼트(에듀케이션+엔터테인먼트)를 표방하며, 아이에게 학습 내용을 게임처럼 재미있게 가르쳐 주는 것들이 많습니다. 당연히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고, 아이들의 집중력(시간, 정도)에 맞췄기 때문에 어느 누구든지 쉽게 빠져듭니다.

문제는~ 아이가 쉽게 즐길 요량으로 인터넷 프로그램에만 흥미를 느끼게 되면 다른 학습 방법에 대해서는 지루해하거나 거부할 수도 있다는 점입니다. 그러므로 너무 오랫동안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4~6세 정도의 어린아이라면 하루에 1~2편의 스토리가 진행되는 정도의 시간으로, 하루 30분 정도로 시간을 잡습니다. 그리고 매일 시키는 것보다는 일주일에 한두번 정도가 적당합니다.

컴퓨터 모니터(화면)는 아이의 시력과도 관계가 있습니다. 아무래도 책상 위에 올려진 모니터는 아이와의 거리가 좀 가깝기 때문에 시력이 나빠지기 쉽습니다. 그러므로 30분이 지나면  아이의 시선을 다른 쪽으로 유도하는 것이 좋습니다. 정적인 컴퓨터 활동을 했으니까, 나머지 시간에 아이와 함께 산책을 하는 등 다른 활동을 할 수 있게 해주세요.

초등학교 2~3학년 연령으로 혼자서 컴퓨터를 사용할 줄 아는 아이라면 물론 엄마가 더욱 신경을 써야 합니다. 피씨닥터·다잡아 같은 유해 프로그램을 막아주는 프로그램을 설치하고, 학습을 위해서는 웬만하면 인터넷이 아닌 좋은 교육용 CD를 이용하게 해주세요. 사실 국내에서 유아용 교육 CD가 많이 판매되는 것은 아닙니다만, 네이버의 'CD스쿨'이라는 카페에는 좋은 프로그램에 대한 리뷰(설명)가 많이 올라와 있으므로 참고가 되리라 믿습니다.

부모들이 유아용 인터넷 프로그램을 이용하실 때는~ 사이트마다 있는 맛보기 프로그램을 먼저 살펴보는 것도 좋습니다. 3~4세 정도의 유아라면 맛보기 프로그램만 잘 선택해줘도 재미있게 놀 수 있습니다.

솔직히 말한다면 포털 싸이트들의 유아코너는 별로 권하고 싶지 않습니다. 물론 좋은 유아 프로그램 사이트와 연계되어 여러 프로그램을 한꺼번에 볼 수 있고 즐길 수 있다는 장점도 있지만, 한편 상업적이고 자극적인 프로그램들도 걸러지지 않고 함께 올라와 있기 때문에 엄마의 교육의도와 달리 아이들은 자신이 재미있어 하는 프로그램들만 찾아서 보기 쉽습니다. 좋은 유아 사이트를 찾았다면 초기 화면을 그 사이트로 고정시켜 놓거나 즐겨찾기에 사이트를 올려놓아 아이가 쉽게 들어갈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무엇보다 아이에게 컴퓨터를 올바로 이용하는 법을 부모가 알려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이가 궁금해 하는 것을 엄마와 함께 인터넷에서 찾아보는 연습도 많이 해주세요. 그래야 아이들은 컴퓨터가 단순한 '놀잇감'이 아닌 최고의 '백과사전'처럼 느껴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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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교육] 아이에게 좋은 습관들이는 방법

[유아교육] 아이에게 좋은 습관들이는 방법 아이키우기 2008.11.11 19:19

[유아교육] 아이에게 좋은 습관들이는 방법








우리의 아이들에게 잔소리 하지 않고도 좋은 습관을 들일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여러분은 그것을 실천한 용의가 있습니까?

비록 단기간에 효과를 볼 수는 없겠지만, 장래 아이의 성장에 여러분의 작은 실천 하나가 아이의 미래를 바꾸게 된다면 여러분은 그것을 실천할 용의가 있습니까? 

만약 그렇다면 제가 제안하는 것을 것을 한번 읽어보시고 매일 하나씩 실천해 보는 것은 어떠신가요.

우리의 많은 부모들은 과연 아이들을 통제해야 하는지, 해야한다면 어떻게 하는 것이 올바른 방법인지 고민을 합니다. 이에 대해 대부분의 교육자들은 실제로 아이들이 통제를 원한다는 데에 동의를 하고 있으며, 오히려 아무런 통제가 없을 때 어느정도의 불안을 느낀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역시 아이들은 통제가 필요하다는 말입니다. 그럼 어떻게 통제를 적절하게 해야하는가.

우리들이 쉽게 저지르는 행동, 즉 안달복달 하는 잔소리입니다. 그러나 그러한 행동이 아이들의 문제를 해결해 주지는 않는다는 것입니다.

좋지 못한 행동을 바로잡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고, 이에 대해서는 역시 중용의 접근방식이 가장 좋습니다. 이것은 다시말해 아이에게 너무 혹독하게 대하거나 혹은 너무 관대하게 대하지 않고 균형을 유지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아이도 증오나 원망하는 마음, 반항심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을 어른들은 기억해야 합니다.

그렇기때문에 그 충동을 자제할 수 있게 도와주는 사람이 반드시 필요한 것이며 그 방법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아이가 올바로 성장을 할수도 있고, 비뚤어진 아이가 될 수도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우리의 아이들에게 좋은 습관을 들일 수 있는 적절한 통제방법을 제시해 보겠습니다.

다음의 원칙을 여러분 자녀교육에 적용해 보면 어떨까요?

 

1. 아이가 했으면, 혹은 하지 않기를 바라는 것을 일관성 있게 말하는 것입니다.

2. 해서는 안되는 한계를 정하고 그것을 알아듣게 반복적으로 타일러 주는 것입니다.

3. 잘한 일에는 아무리 기분이 나쁜 일이 있거나 화가 나더라도 일관적으로 칭찬을 해주세요

4. 잔소리는 정말로 정말로 금물입니다. 상냥하면서 엄하게 말해주세요

5. 아이에게 사랑을 듬뿍 주세요. 그러나 이것이 아이가 하고싶은데로 그냥 두라는 것은 절대 아니라는 것을 알아듣게 몇번이고 설명해 주세요

 


[출처 : 소피의 교육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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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지도] 아이 독서 습관 들이는 방법

[독서 지도] 아이 독서 습관 들이는 방법 아이키우기 2008.11.10 17:54

[독서 지도] 아이 독서 습관 들이는 방법








대체적으로, 아이가 아직 어려서 책을 안읽겠거니 해서 어릴 때 독서 습관을 기르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 그렇게 지나칠 문제가 아니다. 


태교

태어나기 전 짧은 책을 읽어 준다. 힘들면 남편의 도움을 받는다.
정기적인 것이 중요하다. 하루에 한 쪽씩이라도 읽힌다. 아이에게 말을 거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생후1년 전. 

다치지 않을 물렁물렁한 헝겊책을 가지고 놀게 한다. 그렇게 하면, 책 이라는 물건의 형태를 조금이나마 인식, 친숙해 질 수 있다. 때로는 부모가 책의 내용을 읽어 준다.

 
생후 1~2년

글이 흉내내는 은유법 등이 들어간 그림책(예:달팽이는 꼬물꼬물 열심이 기어갑니다) 을 읽혀주고 그림에 신경을 써서 책을 고른다. 물론 아직까지는 아이들이 다치지 않을 모서리가 둥근 책이나 겉표지가 종이로 된 책을 고른다.

2년째서부터는 서서히 글을 쓴 종이나 연필 등을 가지고 놀게 한다(연필은 아이가 빨거나 다칠 수 있으니 주의!) 또한 성장이 빠른 아이라면 한글 공부를 시켜도 괜찮다.

 
생후3~4년

이 때부터는 부모가 하루에 적어도 한두  권씩 책을 읽어 주는 것이 바람직하다. 시간이 많다면, 책을 많이 읽어 주는 것이 효과가 더 크다.  어릴 때 책과 친해지지 않으면은 커서 책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만 커진다. (추천도서:EQ의 천재들,) 또한 한글 연습을 한다. 이건 필수적이다. 늦으면 초등학교에 들어가서 문제가 생길 수 있다.


생후5~6년

좀 더 글이 많은 책을 읽게 한다.  또한 한글 실력도 수시로 체크한다. 교육이 필요한 시기이나, 지나치면, 아이가 되레 책과 한글을 멀리할 수 있다. 억지로 강요하는 것은 좋지 않고, 정해진 시간에 하는 것이 중요하다. 적어도, 매일매일 독서 습관을 길러야 한다.

부모의 행동도 중요하다. 아이는 책을 읽는데 엄마는 컴퓨터나 TV를 보고 있으면, 아이가 흥미를 잃을 수 있다. 또한 이 때에는 유치원에 들어가는 시기이자, 기초 교육을 시키는 시기이다. 적어도6살부터는 숫자 쓰기나 간단한 셈을 가르치자.

-IQ보다는 EQ가 좋아야 한다. IQ200이 넘었던 사람이 현재 잡지의 디자이너가 되어 있으니, 감수성이 중요하다. 창의력을 길러 주기 위해 여러 가지 방면으로 얘기를 하는 것도 좋다. (예:이 책의 뒷이야기는 어떨까?)


7살.

이 때까지 독서 교육을 시키지 않았으면 주황색이다. 더 늦기 전에, 독서 교육을 찬찬히 시킨다. 장난감은 되도록 만화에 나오는 게 아닌, 블록이나, 소꿉장난 등을 사 주는 것이 좋다. 창의력이 향상되며, 감수성도 길러진다.  이 때에는 한글을 거의 다 떼야 한다.  왠만큼 한글 실력이 되었으면,  겹받침이나, 이어지는 소리 등(겹받침에서의 소리가 뒤로 이어지는 것)을 가르친다. 또한, 간단한 단어 받아쓰기를 시켜 본다. 책은 서서히 문학 쪽으로 돌리는 게 좋다. 여러 세계 명작을 읽어준다. 물론 아이가 직접 읽는 것은 당연하다.


8살.

이 때에는 학교에 입학한다. 이 때까지 독서 실력을 쌓았다면, 조금 두꺼운 창작동화를 스스로 고르게 하고, 읽게 한다. 아이가 스스로 읽으면, 그건 독서 교육을 잘 시켰다는 증거다. 이때부터는 책을 읽고 간단한 소감을 쓰게 한다. 한 줄이라도 괜찮다. 부모가 많이 쓰라고 하면, 아이는 흥미를 잃는다.

8급 한자를 가르친다. 한자는 이 때부터 천천히 하게 하면 된다.


9살.

이 때까지 방치했다면, 적색 신호등이다. 서둘러서 교육을 시켜야 한다.

엄마가 책을 읽는 모습을 보여 주고, 거실에서 TV를 치우고 그 자리를 책꽃이로 메운다.

이 때까지 독서 교육을 충실이 시켰다면, 아이에게 책을 읽고 책에 나온 여러 사건들에 대한 토론을 한다. 엄마도 아이가 읽는 책을 읽어야 한다.  또한 학교의 권장도서를 따르기보다는, 아이의 독서 수준에 맞는 책을 사 읽힌다. 여전히 소감을 쓰게 한다. 그리고, 지금까지 쓴 것들을 다 읽어보라고 한다.  내심 자랑스러워 할 것이다. 곧, 더욱더 독서에 흥미를 가진다. 욕은 하면 안 되는 언어라는 사실을 가르친다.

성적성적 하면 아이가 삐딱해지기 쉽다. 서서히 위인전을 읽힌다.


10살.

학교에 욕을 하고 삐딱한 아이들이 나오는 시기이다. 아이에게 강요하지 말고 부모가 솔선수범하는 부모의 모습을 보인다. 아이에게 관심을 가져 주는 것도 중요하다. 정해진 시간에 공부와 독서를 하는 습관은 이미 길러 졌어야 한다.

이제 여러 방면의 수준 높은 책을 읽힌다.  위인전을 본격적으로 읽히기 시작한다.
만화책이라고 반대만 하지 않는다.


11살

이 때까지 방치했다면 희망이 없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고학년인데다가 공부도 어려워지는 시기,

독서 교육을 잘 시켰다면, 배경 지식이 풍부해, 공부를 조금만 해도 이해알 수 있다.  여러 위인들의 퀴즈를 내 보고, 못 해도 지금까지 책 잘 읽었네, 하며 칭찬해 준다. 칭찬은 아이가 기뻐하는 첫번째 말이다.  역사에 관한 책을 읽히기 시작한다.


12살.

독서 교육에 충실했다면, 세계명작 원본을 읽히고 두꺼운 책을 읽힌다.(예:모모 또는 연금술사)

이 때까지 방치했다면, 오로지 학교 공부에만 충실해야 한다 책을 안 읽은 아이의 몇 배는 어렵다. 느낀 점을 쓰는 걸 잊지 않는다.  성교육과 관련된 책을 사 읽힌다.


13살.

이 때까지 충실했다면, 걱정이 없다. 이제 본격적인 어른용 도서를 읽힌다.(성인용 잡지 등 음란성을 뺀 나머지)  철학자들의 이야기를 읽어도 부족하지 않다.

이 때까지 방치했다면, 희망 제로다. 아이와 고민 상담을 해 준다.


13세 이상

사춘기가 오고 서서히 어른이 되 간다.
더욱 더 수준이 높은 책을 사 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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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습관 교육] 일곱 살 전에 꼭 들여줘야 할 평생 습관

[아이들 습관 교육] 일곱 살 전에 꼭 들여줘야 할 평생 습관 아이키우기 2008.11.10 17:20

[아이들 습관 교육] 일곱 살 전에 꼭 들여줘야 할 평생 습관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하기 전인 일곱 살까지는 무엇보다 평생 습관에 신경 써야 합니다.
본격적인 학습이 시작되기 전에 이전과는 전혀 다른 새로운 사회에서 아이가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몸과 마음의 준비를 시켜야 하는 것.
정서적, 사회적, 신체적으로 필요한 평생 습관은 무엇인지 알아봐요.

 

마음을 다스리는 긍정적 정서 습관

태어나서 7세까지 형성되는 정서가 평생 영향을 끼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화목하고 안정된 환경에서 자란 아이는 표정이 밝고 무엇을 하든 즐겁다. 공부를 하는 것도 놀이고, 그림을 그리는 것도 놀이고, 자기 방을 치우는 것도, 심부름을 하는 것도 재미있는 놀이다. 재미있으니까

뭐든 스스로 할 수밖에 없다. 이렇게 늘 ‘해피’한 아이로 키우고 싶다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 아이에게 안정된 정서적 환경을 만들어줘 긍정적인 정서를 가진 아이로 키우는 일이다. 반대로 정서적 안정감을 갖지 못한 아이는 성장하면서 발달적 문제를 겪게 될 위험이 크다. 자아존중감이 낮고 극단적으로 의존적이거나 공격적이고, 이후 성인기까지도 자기 조절 능력을 갖기가 어려워서 좌절, 실패, 갈등 같은 부정적인 정서를 갖게 된다. 또한 분노를 적절하게 조절하지 못해 자해나 타인에 대한 폭력 등 부적절한 방법으로 표현할 수 있다. 아이를 긍정적인 사람으로 키우느냐, 부정적인 사람으로 키우느냐는 부모의 손에 달려 있다. 아이의 정서 발달은 부모와 어떻게 상호작용 하느냐에 따라서 확연하게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 내 아이의 기질과 특성을 파악하면서 각 시기에 맞게 적절하게 대처하고 긍정적으로 훈육하는 방법을 생각해보자. 

 [ 부모가 해야 할 일은요... ] 

01. 매일 아이의 긍정적인 면을 찾아 이야기한다
아무리 고집 세고 말 안 듣는 아이라도 잘 찾아보면 칭찬해줄 만한 긍정적인 면이 있다. 밥을 잘 먹지 않는 아이라면 “오늘은 어제보다 조금 더 먹었구나. 내일은 조금 더 먹으면 키가 쑥쑥 크겠다”라고, 고집을 부리는 아이라면 “자기 생각을 잘 표현할 줄 아는구나. 내일은 조금만 더 예쁘게 말하면 좋겠다.”라고 이야기한다.

02. 아이의 예쁜 표현들을 칭찬해준다
자기주장이 확실한 아이의 정서 표현은 강하고 극단적이어서 부모와 마찰을 빚고 힘겨루기를 하는 경우가 많다. 야단맞을 일이 많은 아이들에게는 아이를 우선 인정해주고 칭찬을 많이 해주면서 자신의 정서를 ‘예쁘게’ 표현하도록 해야 한다. “그렇게 큰 소리로 말하면 너의 예쁜 목소리를 들을 수가 없는데~” “예쁘게 말해주어서 고마워.” 라고 말한다. 동생을 때리거나 물건을 던지는 등 폭력적으로 자기 감정을 표현하는 것은 초기에 잡지 않으면 감정 표현에 서툴게 되고 나중에는 사회적 관계에도 어려움을 겪게 된다.

03. 뭐든 해도 되는 허용적인 환경을 만든다
“안 돼, 만지지 마!”, “안 돼, 그거 열지 마!”, “안 돼, 하지 마!”라고 외치기 전에 아이에게 좀더 허용적인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이 부정적인 표현을 줄이는 방법이다. 허용적인 환경이란 구체적으로 위험한 물건을 아이 손이 닿지 않는 곳에 치운다거나 서랍에 잠금장치를 해둔다거나 혹은 아이가 자주 높은 곳에서 뛰어내린다면 바닥에 푹신한 것을 깔아준다거나 하는 것이다. 또 아이가 “싫어”, “안 해” 같은 부정적 대답보다는 “응”, “좋아” 같은 긍정적 대답을 했을 때 더 적극적으로 반응해주고 칭찬해준다.

[ 아이에게 해줘야 할 일은요... ] 

01. 그림책으로 감수성을 키워준다
생활 속에서 부모와의 소통으로 발달을 돕는 것이 기본이지만 놀이를 통해 좀 더 적극적으로 해보는 것도 좋다. 가장 쉽고 좋은 방법은 ‘그림책 읽기’를 통한 교감이다. 아이가 그림책을 읽음으로써 얻는 좋은 점은 읽는 자체의 즐거움뿐 아니라 읽기 능력 상승, 다양한 정보 습득 등 한두 가지가 아니다. 무엇보다도 정서 발달을 위해서 더없이 좋은 재료이다. 그림책은 글자를 통한 이해 뿐만 아니라 그림을 통해서도 느낌을 전해 받을 수 있기 때문에 감수성을 풍부하게 한다.  

02. 긍정적 표현을 사용하게 한다
노력하지 않으면 인간의 사고는 부정적으로 흐르기 쉽다. 아이가 평소 “나는 못해” “이건 힘들거야” 와 같이 부정적 표현을 자주 쓰면 그런 표현을 자주 하게 되는 이유가 평소에 거절이나 좌절 등의 부정적인 체험을 자주 했기 때문은 아닌지 생각해봐야 한다. 엄마도 아이에게 “이것은 하면 안돼” “너는 이거 못해”와 같은 부정적인 표현을 하지 말고 “네가 잘할 수 있는 것을 찾아볼까”, “이것이 싫다면 어떤 것을 하고 싶니?” 하고 물어서 아이가 긍정적인 표현을 배울 수 있도록 돕는다.

03. 게임으로 즐겁게 지는 법을 경험하게 한다
요즘에는 무얼 하든 지는 것을 못 견뎌 하는 아이들이 많다. 그러나 세상은 항상 이기고 살 수만은 없는 것이다. 잘 지는 법을 알아야 이겼을 때 진정으로 기쁘다. 져도 유연하게 대처하고 긍정적인 결과를 다시 예측할 수 있게 하자. 게임을 할 경우 아이들에 따라 적당히 이기고 지고를 경험하게 하는데, 정해진 정답은 없다. 
 

세상과 친해지는 사회성 습관

아이들은 집과 유치원, 어린이집에서 다른 사람들과 교류하는 가운데 사회적 행동의 일정한 양식을 배운다. 가족 구성원, 또래, 선생님과의 관계에서 아이들은 서로 간에 통용되는 여러 가지 행동을 배우게 되고 금지되어 있는 행동이 무엇인가도 알게 된다. 반면 유치원이나 학교에 적응하지 못하는 아이들도 있다. 친구들에게 따돌림을 당하기도 한다. 모두 사회성의 문제로 사회성 발달에 기초가 되는 초기 애착 형성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비롯된 경우가 많다. 엄마와의 초기 애착 형성이 잘 되고 자율성을 훈련한 아이들은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에 대체로 잘 적응한다.

기질적으로 낯선 환경에 적응하는 데 오래 걸리는 아이들도 있지만 이전까지의 시기를 잘 보냈다면 크게 무리 없이 적응할 수 있다. 사회적 관계가 또래와 선생님 등으로 확대되면서 아이들은 자아인식의 단계를 지나 자아개념을 서서히 발달시킨다. 자아개념은 타인과의 관계나 학업 수행 등 행동을 결정하는 요인이기 때문에 중요한데, 다른 사람과의 상호작용이나 다양하고 적극적인 경험을 통해 발달한다.

NQ (네트워크지수)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사회적 관계가 중요해진 시대다. 어려서 아이들에게 사회성을 길러주지 못하면 아이는 어린이 되어서 원만한 사회적 관계를 갖기 어렵다. 아이의 사회성을 길러주기 위한 습관은 어떤 것이 필요할까.

[ 부모가 해야 할 일은요... ] 

01. 안정적인 애착관계를 위해 노력한다
엄마와 안정적인 애착관계를 맺은 아기는 어려서부터 엄마를 주변 탐색을 위한 안전기지로 사용해 호기심을 충족시킨다. 안정적으로 외부 세계를 탐험한 경험을 가진 아이는 자신감을 갖게 되고, 이를 바탕으로 학교생활을 비롯한 사회생활에 성공적으로 적응할 수 있다. 그러나 애착관계를 형성하지 못한 아이들은 엄마와 떨어지는 것에 불안을 느끼는 ‘분리불안’을 강하게, 오랫동안 경험할 수 있다.

02. 아이들을 공평하게 사랑한다
아이들을 ‘공평하게’ 사랑하는 방법은 각자를 ‘특별하게’ 사랑해주는 것이다. 둘이면 둘, 셋이면 셋 모두 엄마가 자신을 ‘가장 사랑한다’고 느끼도록 각각의 관심사를 공유해주고 이야기를 들어준다. “비밀인데, 엄마는 너를 형제 중에 가장 사랑해.” 라고 속삭인다. 속임수가 아니냐고? 천만에. 그것은 아이들을 공평하고 특별하게 사랑하는 세상 엄마들만의 마술이다.  

03. 친구 사귀는 법을 터득하게 도와준다
친구관계는 아이가 가족 외에 맺는 첫 사회적 관계이며, 평생 소중하게 안고 가야 하는 관계이다.
‘얘는 공부를 못해서’, ‘얘는 가난해서’ 하고 친구를 물건 고르듯 골라주지 말고, 스스로 마음으로 교감할 수 있는 친구를 사귀는 법을 터득하도록 해주자. 마음을 털어놓을 수 있는 친구 하나 있는 것, 얼마나 큰 재산인가.

[ 아이에게 해줘야 할 일은요... ] 

01. 또래들과 어울려 놀게 한다
아이들은 서로 어울리며 칭찬하기, 웃기, 놀이에 흥미 나타내기, 자기 물건 나눠 쓰기와 같은 행동을 통해 다른 아이를 인정하고 격려하기도 한다. 또한 놀리거나 요구에 응하지 않거나, 선생님에게 이르거나 무시하기 같은 방법으로 다른 아이의 행동을 통제할 수 있다는 것을 배운다. 자연스럽게 다른 아이들이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는 행동을 반복하고, 또래가 싫어하거나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는 행동은 억제하게 된다.

02. 간단한 집안일로 책임감을 배우게 한다
책임감을 가질 수 있도록 아이가 할 수 있는 집안일을 시키는 것도 좋다. 식사할 때 수저 준비하기, 자기가 벗은 옷 빨래통에 집어넣기 등을 하면 엄마를 도왔다는 뿌듯함에 자기 자신을 긍정적으로 보게 된다. 이때는 명령이 아니라 부탁을 해야 한다는 것에 주의할 것. 아이가 할 일을 스스로 선택하고 결정할 수 있는 기회를 주어야 한다는 것이 중요하다.  

03. 예절 습관을 익히게 한다
인사를 잘 하고, 약속을 잘 지키고, 다른 사람의 말을 경청하고, 고운 말을 쓰는 것은 다른 사람을 존중하는 표현 방식이다. 아이에게 존중의 의미를 가르치는 것만큼 표현 형식을 가르치는 것도 중요하다.  아이에게 예절을 강조하고 나눔을 이야기하는 것은 모두 근본적으로 함께하는 즐거움을 알게 하는 데 있다. 막연하게 그것이 중요한 덕목이니까 가르치려 하지 말고 부모 자신부터 예절을 지키고 나눌 때 오는 즐거움을 먼저 알아야 아이도 자연스럽게 받아들인다. 





[출처 :  아이사랑 함소아한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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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교육] 아이들에 대한 경제 교육 방법

[경제 교육] 아이들에 대한 경제 교육 방법 아이키우기 2008.11.10 17:15

[경제 교육] 아이들에 대한 경제 교육 방법








아이들은 자기가 원하는 것을 사려면 돈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일찍부터 알고 있다. 하지만 돈을 어떻게 벌고 관리하는지에 대해서는 별로 관심이 없다.
경제교육의 밑거름이 될 우리 아이 용돈 지도, 어떻게 해야 할까.

설날 같은 명절이 되면 친지들이 아이에게 돈을 주는 관습이 있다. 그리고 이때 받은 돈은 대개 부모가 대신 보관하게 마련이다. 그러나 아이가 돈의 교환가치를 알게 되면서 스스로 돈을 관리하기 원한다. 이때 올바른 경제개념과 건전한 소비습관을 가르치기에 적합한 용돈 지도가 필요하다.

용돈 지도

언제부터 주는 것이 좋을까
아이마다 개인차가 있기 때문에 한마디로 꼭 집어 말할 수 없다. 대략 아이가 돈의 의미를 안다고 판단될 때면 적당하다.

예컨대 아이가 돈을 달라고 직접적으로 표현할 때, 원하는 물건을 갖기 위해서 돈을 건네야 한다는 것을 알 때, 엄마가 준 돈을 잃어버리지 않고 잘 가지고 다닐 때라고 할 수 있다. 유치원 때부터 시작해 책임감도 강해지고, 학용품 구입을 시작하는 초등학교 1학년 때 본격적으로 용돈을 준다.

얼마나 주어야 할까
아이가 필요로 하는 것보다 조금 더 주는 것이 좋다. 용돈을 관리하는 경험이 무엇보다 중요한데 빠듯하게 용돈을 주면 아껴서 저축할 것이 없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용돈을 지나치게 많이 주면 아이가 돈을 쉽게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해 낭비하는 습관이 생길 수 있다.

대한 어머니회에서 2001년에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초등학교 5학년의 경우 한 달에 3만3천원을 적정선으로 권장하고 있다. 의류구입비 4천원, 학용품비 2천원, 교재비 6천원, 간식비 4천원, 보건위생비 2천원, 교양 오락비 2천원, 선물구입비 2천원, 종교활동비 1천원, 개인저축 6천원, 기타 4천원 등이다.

몇 번에 나눠주어야 하나
아이가 원할 때마다 용돈을 주면 관리능력을 키우는 데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 처음에는 적은 액수를 짧은 주기에 걸쳐 자주 주도록 한다. 원하는 물건의 가격에 맞춰 주되 이 기간은 함께 가서 물건 사는 과정을 지켜보며 지도한다. 그러다가 용돈을 저축하거나 관리하는 능력이 생기면 주급, 월급 등의 형태로 액수도 늘리면서 주기를 길게 하는 것이 좋다. 초등학생은 주 1회가 바람직하다.

용돈 스스로 벌어요

외국에서는 집안의 허드렛일을 하는 대가로 용돈을 주는 경우가 흔하다. 가족의 일원으로서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 인식하게 하는 것이다. 우리나라 가정에서는 아이에게 그냥 용돈을 주는 경우가 많지만 책임을 다한 후에 그 대가로 받게 하는 것이 더 바람직하다.

어떤 일을 시킬까
아이가 할 수 있는 집안일을 적어본다. 그런 다음 아이 스스로 일을 선택하게 하는 것이 좋다. 용돈 액수를 정할 때 아이를 의사결정 과정에 참여시키고 그 의견을 어느 정도 반영시켜주면 아이가 자발적으로 열심히 일하게 된다. 아이가 집안일을 정해진 시간 안에 끝마치지 못했을 때에는 함께 이야기를 나누어보고 그 원인을 찾아낸다.

부적합한 조건을 내세우지 않는다
“숙제를 오늘 다 하면 5백원을 줄게”라며 아이가 당연히 해야 할 일에 용돈을 주겠다는 식의 조건을 내세우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이불 개기, 방 청소 등은 아이 자신을 위해 스스로 해야 하는 일인데도 부모가 그 일을 하는 대가로 돈을 준다면 아이는 돈 때문에 그 일을 하게 된다.

이런 식으로 길들여진 아이는 무엇이든 물질적인 대가가 주어지지 않으면 스스로 아무것도 하지 않게 마련이다. 또한 아이에게 미안한 마음을 돈과 선물로 대신 보상하거나 잘못된 행동에 대한 벌로 용돈을 깎아서도 안된다.

용돈 잘 쓰는 지혜

용돈을 처음 받은 아이는 한꺼번에 다 써버리기도 하고, 받은 돈을 모으는 데만 열중하기도 한다. 돈을 모으는 것, 안 쓰는 것도 중요하지만 용돈을 통해 무엇보다도 ‘돈을 제대로 쓰는 법’을 가르쳐야 한다.

용돈 주는 날짜와 장소를 정한다
용돈을 주는 것도 하나의 약속이므로 부모가 진지한 모습으로 실천해야 한다. 용돈을 줄 때는 용돈의 일부를 여러 용도로 쓸 수 있도록 소액 지폐나 잔돈으로 준다. 또한 아이와 용돈을 쓰면서 힘들었던 점을 함께 이야기한다. 정기적으로 기입장을 꼼꼼히 살펴보면서 평가와 격려를 잊지 않는다.

자율적으로 쓰도록 한다
용돈을 쓰는 것은 기본적으로 아이의 자율에 맡긴다. 부모는 용돈을 준 후 돈이 남든 모자라든 무엇을 사든 신경을 쓰지 않아야 한다. 돈 쓰기에 대한 개념은 경험을 통해 배워야 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충분한 관리능력이 생기기 전까지는 용돈 쓰는 방법을 지도해주는 것이 좋다.

예컨대 용돈의 일부를 반드시 저축하게 하거나 군것질하는 돈은 얼마를 넘지 않게 하는 것 등이다. 단, 아이가 정해진 용돈을 다 쓴 후 더 요구할 때는 단호히 거절한다.

저축할 때는 꼭 목표를 정한다
언제까지 또는 얼마가 될 때까지 모아서 무엇에 쓰기로 한다는 구체적인 목표를 정해두고, 목표가 달성되도록 관리해줄 필요가 있다. 목표가 여러가지일 때는, 목표별로 별도의 저금통을 마련하게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예산을 세운다
아이가 쓰게 될 돈의 용도를 가능한 한 모두 생각해내어 아이와 함께 목록을 작성한다. 아이 스스로 항목별 수입과 지출 목표를 정해야 그것을 지키겠다는 의지가 강해진다.

용돈을 사용하기 전에 계획을 세우고 매일매일 사용한 돈의 용처를 빠짐없이 적게 한다. 수입란에는 이월금과 그 달의 용돈, 번 돈과 기타를 기록하게 한다. 지출란은 크게 저축, 소비, 선물과 기부 항목으로 나누어 쓰게 한다.

용돈 기입장을 쓰도록 한다
아이 스스로 기록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용돈 기입장은 용돈의 현재 상황을 알게 하고, 규모에 걸맞은 소비생활을 할 수 있게 도와준다. 또한 용돈의 내역을 꼼꼼하게 기록해두면, 아이가 필요로 하는 돈의 규모를 추정할 수 있어 앞으로 용돈 액수를 정하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

용돈 기입장을 쓰는 습관이 몸에 배면, 소비하는 항목별로 분류하여 각 항목별 지출 비중을 통계 내보도록 지도한다. 이렇게 하면 서서히 아이 스스로 용돈을 관리하는 능력이 생긴다.

경제 관련 서적을 읽게 한다
평소 TV, 신문 등을 함께 보거나 화폐박물관, 은행 등을 견학하면 올바른 경제개념을 갖는 데 도움이 된다. 책을 통해 알려주는 방법도 있다.

<12살에 부자가 된 키라>(을파소), <펠릭스는 돈을 사랑해>(비룡소), <아이들이 읽어야 할 경제 이야기>(사계절), <그림과 만화로 배우는 어린이 경제백과>(을파소), <피노키오의 몸값은 얼마일까요>(아이세상), <이야기로 배우는 어린이 경제>(매일경제신문사) 등이 적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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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가락질 가르치기 ] 젓가락과 친해지면 아이가 똑똑해진다!

[적가락질 가르치기 ] 젓가락과 친해지면 아이가 똑똑해진다! 아이키우기 2008.11.10 15:56

[적가락질 가르치기 ] 젓가락과 친해지면 아이가 똑똑해진다!






다 큰 어른도 제대로 젓가락질을 하지 못해 애를 먹는 일이 많습니다.
이는 어려서부터 올바른 젓가락질을 배우지 못했거나 젓가락 대신 포크 사용에 익숙하기 때문.

엄마들은 아이가 잡기 쉬우라고 젓가락 대신 포크를 쥐여주는 일이 많은데 처음에는 조금 서툴더라도 자주 사용하게 하면 아이의 두뇌 발달을 도울 뿐 아니라 올바른 식습관을 심어줄 수 있어요.

단계별로 시작해보는 젓가락질 제대로 하게 하는 노하우. 

손과 손가락은 제 2의 두뇌. 젓가락질은 아이에게 꼭 가르쳐야 할 생활문화일 뿐 아니라 두뇌 발달의 기본이 된다. 젓가락질을 많이 하면 손바닥, 손목, 팔꿈치 등 30여 개의 관절과 50여 개의 근육을 동시에 움직일 수 있어 손 근육이 섬세해지는 것은 물론 뇌의 기능 발달에도 좋은 영향을미치게 된다는 것.

아이들은 보통 18개월 무렵이 되면 숟가락질을 하고, 24개월이 넘어서면 서툰 젓가락질을 시작한다. 젓가락질을 잘하는 아이로 만들려면 우선 기본적으로 젓가락과 친숙한 분위기를 만들어주는 것이 중요. 손에 도구를 쥐고 사용할 수 있게 되는 18개월 무렵부터 다양한 색깔의 젓가락을 보여주거나 젓가락과 비슷하게 생긴 색연필, 사인펜을 쥐여줘서 젓가락에 대한 흥미를 갖게 한다. 24개월부터는 놀이를 통해 젓가락질을 유도하도록 하는데, 가볍고 큰 물건을 옮기는 놀이에서 시작해서 아이가 익숙해지면 작은 물건도 옮겨보게 한다. 이때 주의할 점은 아이에게 젓가락질이 스트레스가 되지 않도록 천천히 한 박자씩 쉬면서 느긋한 마음으로 가르쳐야 한다는 것이다.

 

젓가락과 친해지게 하는 재미있는 젓가락 놀이

아이들이 젓가락질을 한 번에 성공하기는 쉽지 않다. 우선 아이가 젓가락에 거부감이 들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너무 어려서부터 무리하게 젓가락질을 가르치지 말고 흥미 있는 놀이부터 시작해 차근차근 배워나가도록 한다.  
 



01 젓가락으로 컵 두드리기
투명 유리컵에 물의 양을 조금씩 다르게 담아 젓가락으로 컵을 두들겨보자. 물의 양에 따른 소리의 차이를 통해 아이들의 청각 자극에 도움이 된다.

02 젓가락 트라이앵글 만들기
쇠젓가락의 양끝을 끈으로 묶은 다음 가운데를 한 손으로 잡아서 트라이앵글을 만들어보자.
젓가락을 들고 두드려 연주하면서 신체협응력을 발달시킬 수 있다.  

03 젓가락으로 긁어 소리 내기
골판지, 빨래판 등 울퉁불퉁한 것을 나무젓가락으로 긁어 소리를 내게 한다. 여러 사물을 긁어보면서 다양한 음색을 경험할 수 있고 손과 팔의 근력이 좋아진다.  

04 젓가락 탑 쌓기
나무젓가락을 여러 개 준비해 두 개씩 서로 엇갈리게 놓고 탑을 높이 쌓아보자. 탑을 쌓으면서 집중력이 발달되고 균형의 원리를 자연스럽게 깨닫게 된다.  



05 지휘자 흉내 내기
아이가 좋아하는 음악에 맞춰 젓가락을 손에 들고 지휘자가 된 듯 박자를 저어보도록 한다. 젓가락을 휘두르면서 손과 팔의 근육이 발달하고 음감도 키울 수 있다.  

06 젓가락 난타 공연하기
그릇 등 주방용품을 뒤집어 놓고 젓가락 2개로 드럼을 치듯 신나게 두들겨본다. 다양한 소리를 들어보며 음색을 경험하게 되고 리듬감이 생기는 효과가 있다.  

07 음식 집어 먹여주기
식사 시간이나 간식 시간에 젓가락으로 음식을 집어 엄마와 아이가 서로 먹여주는 놀이를 해보자. 스트레스 없이 젓가락질 연습을 자연스럽게 할 수 있다. 

08 젓가락 통에 넣기
나무젓가락을 손에 들고 투호처럼 던져서 통에 넣는 놀이를 해보자. 순간집중력을 기를 수 있을 뿐 아니라 거리에 대한 감각을 기르게 된다.   

09 젓가락 그림 그리기
검은 도화지 위에 밀가루를 골고루 뿌려 아이가 젓가락으로 원하는 그림을 그려보게 한다. 자연스럽게 손가락 운동이 되고, 표현력이 길러진다.  

10 리본체조 따라 하기
젓가락에 리본을 묶어 리본 체조 흉내를 내보자. 긴 리본을 바닥에 놓고 구불구불 모양을 만들어보기도 한다. 자유롭게 그림을 그릴 수 있어 창의력이 발달된다.  

11 젓가락에 고리 끼우기
어린아이들이 좋아하는 놀이로 엄마와 아이가 번갈아 가며 젓가락에 구멍이 뚫린 물건을 끼워보게 한다. 고리 끼우기 놀이를 통해 순간집중력을 기를 수 있다.  

12 젓가락 무너뜨리지 않기
콩을 바닥에 쏟아 놓고 그 위에 나무젓가락을 쓰러지지 않게 세워 양손으로 콩을 조심스럽게 쓸어 담는다. 손과 눈의 협응력, 미세한 운동 기술을 발달시킬 수 있다.



[출처 : 아이사랑 함소아한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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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병] 성병의 예방 및 차단 방법

[성병] 성병의 예방 및 차단 방법 건강한 성생활 2008.11.10 09:42

[성병] 성병의 예방 및 차단 방법


 



1. 콘돔의 사용 
 

콘돔은 성병 예방에 좋은 도구이지만 완벽하게 예방해 주지는 못합니다.
콘돔은 성관계시 성병의 원인균의 감염을 막는 효율적인 방법으로 감염경로가 되는 정액이나 체액 등이 전달되는 것을 콘돔을 통해 차단함으로써 결과적으로 성병의 감염을 막는 방법입니다. 우리나라 남성들은 콘돔을 사용하였을 경우 성적인 만족도가 떨어졌다고 하여 잘 사용하지 않는 경향이 있다는 보고가 있으나 만약 성병에 걸릴 확률이 높다면 자신의 건강을 위해서 꼭 사용하는 것이 일차적으로 성병을 차단하는 지름길임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나 콘돔은 에이즈나 기타 성병으로부터 절대적인 보호수단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왜냐하면 콘돔은 때때로 찢어집니다

콘돔은 유성 윤활제를 사용하면 구멍이 생길 수 있습니다.
때때로 콘돔을 벗겨낼 때 정액이 새어나올 수도 있습니다.
사람들은 때로 콘돔을 사용하는 것을 잊어버립니다.
성교를 할 때 콘돔을 사용하는 사람이라 하더라도 오럴 섹스를 할 때는   종종 콘돔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오럴 섹스는 위험성이 상대적으로 적지만 100% 안전이 보장되는 것은 아닙니다.
일부의 성병은 질 분비액이 묻은 부분을 포함하여 외음부의 다른 부분을 접촉해도 전염됩니다.
그러므로 최선의 예방책을 책임있는 성행위를 하면서 동시에 콘돔을 사용하는 것입니다. 콘돔과 함께 살정제를 사용한다면 훨씬 좋습니다. 특히 여성에게 아주 좋습니다.

2. 다이어프램 (Diaphragm)

다이어프램은 가능하면 살정제와 함께 사용하는 것이 보다 효과적이며 실제로 살정제는 장시간 효과가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여성의 경우 성관계를 갖기 수 시간전에 장치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이어프램은 완전한 성병의 예방법으로는 권할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자궁경부에 오는 임질 또는 클라미디아 예방에는 효과적입니다.

3. 성기의 세척과 질정제의 사용

성관계 전과 직후에 성기를 세척하고 성교 직후 소변을 보도록 하는 것은 여성에게는 효과가 좋지 않으나 남성에게는 필요합니다. 특히 항문 성교 후에 질 또는 오랄섹스를 하려 할 때에는 음낭과 음경을 깨끗이 세척해야 합니다. 그러나 질세척의 경우에는 대부분의 경우 성병예방에는 별 도움이 되지 못하며 오히려 정상적인 질내 분비물을 세척함으로써 감염될 수도 있다는 것을 염두해 두어야 합니다.
페니겐이라는 항생제가 포함된 질정제를 성병 예방의 일환으로 수년 전부터 이웃나라 일본에서는 사용하고 있으나 아직 미국에서는 공인을 못 받고 있습니다.


4. 성교 후 예방

임질과 매독의 예방을 위한 성교 후 성병예방은 권장하지 않습니다. 성병에 걸린 사람과 성교를 갖기 전후 아홉 시간이내에 사용하게 되는 약제는 임질과 매독을 예방하기 위해 페니실린과 테트라사이클린이 다량 포함되어 있으나 치료용으로는 부적합합니다. 이러한 항생제를 남발함으로써 항생제에 대한 알레르기반응이 나타날 수 있으며, 또한 내성이 생겨 다른 질병에 대한 저항력이 떨어져 사용할 수 없을 경우가 생길 수가 있습니다. 강간과 같은 응급사태가 일어나지 않는 한은 이러한 방법은 권장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성병의 원인이 되는 장소인 경우 조심해서 성병의 차단을 생각해야 합니다, 콘돔을 사용하는 방법이 현명한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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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자신감 키워주기] 어려서부터 아이의 자신감을 키우는 방법

[아이 자신감 키워주기] 어려서부터 아이의 자신감을 키우는 방법 아이키우기 2008.11.09 23:38

[아이 자신감 키워주기]  어려서부터 아이의 자신감을 키우는 방법










어려서부터 아이의 자신감을 키워주는 방법입니다.
"아기성장보고서"에도 자주 등장하는 T. 베리 브래즐턴 박사의 "Touchpoints, The Essential Reference" 내용을 기본으로, 제 입맛에 맞게 수정했습니다.

 
아이의 자신감을 키우는 것은 출생 직후부터 아기만의 속도로 기다려주고 살펴주고 기다려주고 살펴주고 다시 기다려주는 것입니다.

아기보다 먼저 나서서 뒤집는 법을 가르쳐주고 블럭쌓는 법을 가르쳐주고 크레용 잡는 법을 가르쳐주고 동그라미 그리는 법을 가르쳐 주는 것이 아니라, 아기가 실패하고 조금은 힘들어하더라도 아기 만의 속도로 배워가도록 한발짝 뒤에서 기다려 주는 것입니다.


놀이로부터 키우는 자신감

첫미소/옹알이 시기(0-4개월) :
아기의 웃음과 옹알이를 유도하기 위해 아기 쪽으로 바라본다.
아기가 웃으면 따라 웃어준다. 아기가 다시 웃거나 옹알이할 때까지 웃는 얼굴로 기다린다.
아기가 웃거나 옹알이를 하면 그대로 따라 한다.
아기가 반복하면서 엄마의 반응을 기다리는 것을 살핀다.
아기가 고개를 돌리거나 칭얼대기 시작하면 바로 멈춘다.

옹알이/뒤집기 시기(4-6개월) :
아기를 바라보며 부드럽게 말을 한다.
아기의 반응을 기다리면서 엄마의 말하는 것을 유심히 보며 따라하려고 하는지 살핀다.
아기가 엄마 말하는 것을 보고 따라하려고 노력하면 웃음으로 답례.

추가: 아기의 뒤집기는 "너무" 도와주려 애쓰지 않도록 한다.
엄마가 뒤집기를 도와주면 뒤집기가 완성되는데 한달 걸리고, 엄마가 뒤집기를 안 도와주면 뒤집기가 완성되는데 30일 걸린다는 말이 있다. 결과는 비슷하다.

앉기/기기/분리불안 발아시기(6-8개월) :
아기가 따라할 수 있을만큼 간단한 까꿍놀이를 한다. 아기의 반응을 살피고 아기에게 까꿍놀이를 이끌 수 있도록 기회를 준다.

기기/서기 시기(8-10개월) :
아기가 제어할 수 있을만큼 가벼운 천을 이용, 아기 머리 위에 덮어 까꿍놀이를 한다.
아기 스스로 천을 끌어내리도록 기다린다. 스스로 천을 끌어내려 엄마와 눈을 마주치면 반가운 웃음.

+ 추가: 노는 방법이 없는 장난감(블럭, 컵 등)을 아기 앞에 둔다(= 아기 손에 쥐어주지 않는다!).
스스로 만지고 굴려보고 입에 넣어볼 기회를 충분히 준다(= 블럭을 꼭 쌓아야 하는 것은 아니다!).

 

이유식으로부터 키우는 자신감

이유식 초기 (5-8개월) :
이유식을 줄 때 아기에게 숟가락이나 컵 등 이유식과 관련된 것을 만지고 들 수 있도록 해준다.

이유식 중기 (8개월) :
아기가 삼키기 좋은 크기의 핑거푸드를 두어개만 아기 식판에 놓아 실컷 만지고 뭉게고 굴리고 입에 넣을 기회를 준다. 바닥에 흘리는 것이 입에 넣은 것보다 많더라도 참아주라.

이유식 중후기(10-12개월) :
아기가 자신의 컵과 숟가락 쓰는 것을 흉내내도록 "엄마 자신"이 컵과 숟가락 쓰는 것을 많이 보여주라.
두 종류의 핑거푸드를 각각 한 두개씩 아기 식판에 놓아 스스로 원하는 음식을 선택할 기회를 준다.

이유식 후기(12개월) :
핑거푸드는 계속 줘서 스스로 집어 먹도록 해주고, 젖병을 스스로 들고 마시려고 노력하면 기회를 주고, 컵 사용하는 것도 스스로 하도록 기회를 주라.

16+ 개월 :
아기가 스스로 포크로 자기 음식을 찍어 보도록 한다. 먹든지 그 음식을 가지고 놀든지 결정은 아기한테 맞기라. 조금이라도 더 먹이려고 아기 기분을 맞추려는 백가지 노력은 하지 않는게 좋다.


친구로부터 배우는 자신감

만1-2세:
또래 아이들과 나란히 앉아 따로따로 놀 기회를 마련한다(아직 같이 놀 시기는 아니다).
아이가 준비되지 않았으면 같이 있어주되 결국엔 엄마 없이도 놀이공간에 익숙할 수 있도록 노력한다.
또래 놀이에 간섭하지 마라. 물고 할퀴고 머리카락을 잡아당기더라도 서로 해결해 나갈 기회를 준다.
(서로 해결할 수 없으면 둘 중 한 명이 엄마에게 분명한 의사표현을 할 것이다.)

그러나, 한 아이가 다른 아이에 비해 지나치게 과격하거나 수동적인 경우, 둘의 놀이를 계속해서 진행시키지 않는 것이 좋다. 비슷한 성격을 가진 아이와 짝을 맞춰 놀이 시간을 갖는 것이 좋다.(즉, 과격한 아이는 또다른 과격한 아이와, 조용한 아이는 또다른 조용한 아이와) 비슷한 아이로부터 배우는 것이 훨씬 많다.
장난감을 나눠 놀도록 지나치게 간섭하지 않는다. 친구로부터 스스로 배운다.

만3-5세:
또래 친구나 형제자매들끼리 놀 기회를 많이 준다. 아이들끼리의 충돌에 간섭하지 않는다.
아이가 다른 친구(형제,자매)으로부터 뭔가를 배우면 칭찬해준다.
한,두 명정도의 특정 친구와는 지속적인 우정관계를 유지시키기 위해 정기적으로 집에 놀러오도록 초대하는 등, 서로에 대해 익숙하고 의지하도록 도와준다. 이러한 한, 두 명의 친구로부터 배운 우정은 새로운 친구를 사귀는데에도 도움이 되고 다른 사람의 감정을 이해하고 사랑하는데 도움이 된다.

 



[출처 :  아이와의 즐거운 속삭임ⓒ ]

Posted by 마이플라워

[아이 키 키우기] 운동.식이요법 함께하면 우리 아이도 '롱다리' 가능

[아이 키 키우기] 운동.식이요법 함께하면 우리 아이도 '롱다리' 가능 아이키우기 2008.11.09 23:27

[아이 키 키우기] 운동.식이요법 함께하면 우리 아이도 '롱다리' 가능

칼슘. 비타민C 음식 섭취, 성장판 닫히기 전 치료해야




우리아이 ‘롱다리’로 키울 순 없을까. 방학은 그 소원을 조금이나마 현실로 만들 수 있는 좋은 기회다.
칼슘섭취는 몸무게 40kg을 기준으로 해서 몸속의 칼슘량이 30g이 늘면 키는 1cm정도가 자라는 것으로 분
석돼 있다. 따라서 1달에 몸속의 칼슘 즉 뼈 무게를 30g씩 늘릴 수 있는 식생활을 한다면 방학 동안 2cm는
클 수 있다.(키크기위해서는 널뛰기도 좋은운동이 될수 있다)

우선 우유 1리터와 칼슘이 보강된 치즈 2장, 그리고 단백질이 풍부한 육류를 자주 먹는 것이 좋다.
사골국은 95%가 지방이고 칼슘은 거의 없는 지방식품이다. 사골국을 자주 먹는 아이들은 사춘기가 일찍
오는 경향이 있어 성장기 마른 아이들에게는 상관이 없지만 뚱뚱한 경우에는 오히려 나쁘다.
한국식품연구원과 하이키한의원 연구팀은 오가피와 산약 천마 등 천연한약재로 만든 신물질이 성장호르몬
(IGF-1)의 분비량을 20%상승을 시켜 실질적으로 키를 더 크게 한다고 밝혔다.

임상 경험을 보면 한방치료를 하면서 운동요법과 식이요법을 병행을 하면 성장호르몬이 평균 40% 증가하고
키도 월평균 0.73㎝나 자라 한방치료가 성장이 더딘 아이들에게 효과가 있었다.
특히  성장치료를 하면서 하루에 우유를 1리터씩 먹는 아이들은 1년에 8cm이상 컸다고 한다.
한방치료는 각자의 원인이나 체질에 따른 처방을 하면서 몸을 건강하게 만들어 주고 성장호르몬의 분비량도
늘어나 자연스럽게 키를 더 크게 만들어 준다.

어떤 경우 성장치료를 해야 하나?

100 명중 앞에서 3번째나 사춘기 이전에 1년 평균 4㎝이하로 자라는 경우는 반드시 성장장애를 의심해야
한다. 부모의 키가 작다면 가능하면 어릴 때부터 성장에 관한 관심을 가지는 것이 좋다.  뼈의 나이가
실제 나이보다 어릴 경우, 성장판이 열려 있으면서 성장 호르몬 검사를 해서 부족한 것으로 확인되면 역
시 한방 치료를 통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또래의 평균키 보다 10㎝정도 작다면 조기에 치료를 서둘
러야 한다.
특히 여자의 경우 초경을 하게 되면 성장이 거의 종료가 된다는 것을 명심하는 것이 좋다. 최근 사춘기가 빨
라지고 있는데 이는 바로 체지방과 관련이 높다고 하는 것이 정설이다. 따라서 체중이 40kg정도 되면 일반적
으로 사춘기가 시작이 되는 것으로 보고 되고 있으므로  여자아이의 경우 11세 이전, 남자의 경우 13세 이
전 또는 사춘기 이전에 최대한 많이 키워야 한다.

성장판 주위 자극 침, 성장 경락맛사지

무릎의 성장판 주변을 따뜻하게 하는 것이 성장에는 필수적이다. 성장침이란 성장판 주변에 있는 경혈에
놓음으로써 성장판 연골에 자극을 주는 치료법이다. 아이들이 침을 맞으러 병원에 다닐 필요 없이 집에서
간단하게 붙이는 침을 개발을 해 놓고 있다.
줄넘기와 농구, 무릎 찜질, 반신욕도 키 성장에는 효과적이다. 특히 다리에 근육이 많이 생기거나 단단하면
키성장도 다소 문제가 있기 때문에 스트레칭을 자주 하는 것이 좋다.
우유와 비타민 C가 많이 들어 있는 야채나 과일, 당근, 시금치, 뼈째 먹는 생선이 바로 성장 음식이다.

공부와 마찬가지로 성장에도 시기가 있다. 그러나 요즘의 아이들은 키 클 시간도 없다. 방학 때만이라도
최선을 다해 노력 해보자. 아이들은 사춘기 무렵인 여자 11-13세, 남자 13-15세 무렵에 가장 많이 크고 그
후엔 차차 성장이 멈춘다. 부모의 키가 작다고 하더라도 후천적인 노력으로도 훌쩍 키울 수 있다.




Posted by 마이플라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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