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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질환'에 해당되는 글 13건

  1. 2008.06.09 말초동맥질환
  2. 2008.06.09 노인성 질환과 노화
  3. 2008.06.09 노인들에게있어 감기보다 흔하다는 퇴행성관절염
  4. 2008.06.09 노년기 불면증
  5. 2008.06.09 소화성궤양
  6. 2008.06.09 노인의 피부문제
  7. 2008.06.09 요실금
  8. 2008.06.09 백내장
  9. 2008.06.09 뇌졸증
  10. 2008.06.09 류마티스 관절염

말초동맥질환

말초동맥질환 질병과 건강 2008.06.09 19:29

말초동맥질환


우리는 병인줄 모르고 고생을 하다가 나종에는 심각하고 치명적인 단계에 까지 가는 경우가 매우 많다. 이것이 모두 모르기 때문이다.


말초동맥질환은 팔, 다리의 동맥이 점점 좁아지거나 막혀 피가 정상적으로 공급, 순환되지 않아 발생하는 질환으로, 심근경색, 뇌졸중과 더불어 3대 허혈성 심혈관 질환의 하나다.

즉 혈관에 혈전이 쌓여 동맥을 막아 종국에는 팔, 다리가 썪어버려 절단에 까지 이르는 심각한 병이지만 심근경색과 뇌졸중과 같이 즉각적인 생명위험을 초래 하지 않기 때문에 그 위험성이 덜 알려졌다.



* 원인과 증상 : 말초동맥질환의 가장 직접적인 원인은 동맥경화증으로 혈액내 콜레스테롤과 이와 연관된 물질 또는 혈전이 동맥에 쌓여 동맥을 좁히거나 막히게 하는데 있다. 평소 걷던거리를 걷지 못하거나 중간중간 휴식 없이는 평소의 운동거리와 강도를 감당할수 없는 경우 일단 말초동맥질환을 의심해야한다.  이외에도 다리가 저리거나 힘이 없다거나, 피부색이 변하고, 다리근육이 팍팍하게 굳어가면 다리동맥이 협착된 것은 아닌지 검진해봐야 한다.

* 예방 치료법 :  환자의 상태에 따라 조금씩 다르지만 대부분의 말초동맥질환치료는  * 풍선확장술이나 스탠트 삽입술, 등 중재적 시술,

* 수술. 

* 혈전용해제, 등 약물치료로 나눠진다.  초기에 발견하면 생활습관 교정과 약물치료로 완치할수 있다.

무엇보다 말초동맥질환의 예방과 초기발견치료가 가장 중요하다.  질환의 진행을 지연시키기 위해 항혈소판제인 “저용량 아스피린”을 매일 복용해야한다.  또 말초동맥질환수술이나 중재적 시술을 한후에도 저용량 아스피린을 복용해야 재발가능성과 합병증을 줄이고, 조기폐쇄등의 위험을 낮출수 있다.  아스피린은 말초동맥질환환자의 뇌졸중, 심장마비,위험을 25%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다는 보고도 있다.

* 말초동맥질환 자가진단표 :

1. 걸을때 다리나 골반의 통증이 있다가 쉬면 가라앉는다. 

2. 다리가 저리거나 짜릿짜릿 하거나 힘이 없다. 3. 다리나 발이 차다.

4. 다리나 피부색이 변한다.   5. 다리에 털이 없어진다.

5. 발이나 발가락이 쉴때도 타는 듯한 통증이 있다.

6. 피부에 탄력이 없어진다.  8.  다리나 발의 상처가 잘 낫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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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성 질환과 노화

노인성 질환과 노화 질병과 건강 2008.06.09 19:22

노인성 질환 


 


노인 질환이란 노화와 밀접한 관련을 갖고 발생하는 신체적, 정신적 질병을 말하여, 크게 두 가지로 나뉜다. 하나는 젊어서 생긴 질병이 지속된 것들로 고혈압, 당뇨병, 관절염, 만성폐질환, 암, 만성위염, 만성간질환 등이 여기에 속한다. 또 하나는 노인 특유의 병적 상태인 노인성 난청, 노안, 노인성 백내장, 노인성 치매, 노인성 우울증, 노인성 골다공증, 노쇠 등이다.



노인병의 특징은 다음과 같다.



첫째, 증상이 거의 없거나 애매하다. 열이 없는 염증, 복통이 없는 맹장염, 침묵의 심근경색증, 증상이 없는 갑상선기능항진증 등 두드러진 증상을 보이지 않는 경우가 흔하다. 따라서 자칫 오진하기 쉽다.

둘째, 노화와의 구분이 어렵다. 즉, 고령에 따른 생리적 노화현상인지, 질병인지를 가려내기가 쉽지 않다.

셋째, 대부분의 노인병은 단독으로 발생하는 경우가 드물다. 평균 4가지 이상의 질병이 함께 온다.

넷째, 심리적 요인이 크게 관여한다. 경제적 부담으로 가족들의 눈치를 보며 질병을 감추려는 경우도 종종 있다.

다섯째, 약물을 사용할 때 더 많은 주의가 필요하다. 70대 노인은 20대에 비해 약물 부작 용이 7배나 많다.

여섯째, 치아의 문제가 심각하다. 전체 노인의 45%가 완전 틀니를 끼고 있다.

일곱째, 기존의 병명으론 구별이 안되고 단지 기능 이상으로만 나타나는 병이 흔하다. 예를 들면 노쇠는 기능이 많이 떨어져 있음에도 불구하고 노쇠라는 표현 외에 달리 뾰족한 진단명이 없다.

여덟째, 청장년의 검사기준을 적용할 수 없는 질병이 많다. 혈중 칼슘, 알부민, 갑상선 기능검사의 경우 정상치가 청장년과 다르다.

아홉째, 만성적이고 퇴행적인 경과를 보인다. 노인병은 오랜 기간을 두고 서서히 발병, 진행한다.

열째, 의사의 지식과 경험만으로는 치료가 어렵고 사회사업가, 간호사, 물리치료사, 재활의학 전문가 등이 협조, 팀워크를 이뤄 치료해야 한다.


1.노화의 과정


"황제내경"에서는 노화의 과정을 연령별로 구분하여 연령에 따른 신체의 각 구조 및 기능의 변화에 대하여 밝히고 있는데, 〈천년편(天年編)〉에서는 "40세에 오장육부(五臟六腑)와 12경맥(經脈)이 모두 대성하여 평정(平定)하며 주리(湊理)가 성기어지며 영화(榮華)한 것이 퇴락(頹落)하기 시작하므로 모발이 희어지고 기혈이 평성하여 동요하지 않으므로 단좌(端坐)하기 좋아하고, 50세에 간기(肝氣)가 쇠하고 간엽이 엷어지고 담즙이 줄기 시작하므로 눈이 어두워지며, 60세에 심기(心氣)가 쇠하고 우수(憂愁)가 많으며, 혈기(血氣)가 해타(懈惰)하여 눕기를 좋아하고, 70세에 비기(脾氣)가 허(虛)하므로 피부가 마르며, 80세에 폐기(肺氣)가 쇠하고 혼백(魂魄)이 떠나므로 오언(誤言)이 많으며, 90세에 신기(腎氣)가 마르고 사장(四臟)과 경맥(經脈)이 공허하고, 100세에 오장이 다 허(虛)하며 신기(腎氣)가 가고 형해(形骸)만 남으니 종년(終年)이 되는 법이다."라고 하여 40세부터 노화현상이 나타나기 시작하여 10년을 주기로 오장의 기운이 간, 심, 비, 폐, 신의 순서에 의하여 쇠하기 시작하여 100세에 이르러서는 죽음에 이른다고 하였다.


한편〈상고천진론(上古天眞論)〉에서는 "여자는 35세에 양명맥(陽明脈)이 쇠하고, 42세에 삼양맥(三陽脈)이 두상(頭上)에서부터 쇠해서 안면이 희어지기 시작하고, 49세에 임맥(任脈)이 허하고, 태충맥(太衝脈)이 쇠해서 정기는 없어지고 지도(地道)가 폐쇄해서 육체조직이 파괴되어서 자식을 낳지 못하게 된다 하였고, 남자는 40세에 신기가 쇠해서 머리털이 빠지고 치아가 흔들리고, 48세에 양기가 상체부터 쇠해서 얼굴이 검게 되고 모발이 희게 되고, 56세에 간기가 쇠해서 힘줄이 움직이지 아니하고 천계(天癸)가 다해서 정(精)이 적어지고 신장이 쇠해서 형체가 파괴되고, 64세에 치아와 두발이 빠지게 되는 것이다."라고 하여 여자는 7수를 기준으로 남자는 8수를 기준으로 천계(天癸)의 성쇠를 나타내었다.


또한〈음양응상대론(陰陽應象大論)〉에서는 "나이 40세에 음양기(陰陽氣)가 반분해서 행동이 쇠하고, 나이 50세에 몸이 무겁고 이명(耳鳴)이 총명하지 못하게 되고, 나이 60세에 음위(陰위)가 되어서 원기(元氣)가 거의 고갈되어 구규(九竅)가 마음대로 사용되지 아니하고 하(下)는 허(虛)하고 상(上)은 실(實)해서 눈물과 콧물이 같이 나온다."라고 하여 10년을 주기로 한 음양의 변화를 밝혔다.


한편, Shock는 30세에 비하여 75세에서는 운동시의 최대산소섭취량은 60%, 최대환기량은 49%, 폐활량은 44%, 안정시 심송혈량(心送血量)은 30%, 신혈장유량은 50%, 사구체여과치는 31%, 신사구체치는 44%, 기초대사율은 16%, 체총수량(體總水量)은 18%, 뇌의 중량은 10%, 혈류량은 20%, 미뢰의 수효는 64%, 신경섬유수는 37%, 신경전도속도는 10% 및 부신과 성선기능도 저하된다고 하였고, 오히려 운동 후 혈액 산성도가 평형상태에 돌아오는 시간은 80% 연장된다고 하였다.


노화는 사람에 따라 늦고 빠른 차이는 있지만 피할 수 없는 일로서 환경인자에 의해 영향은 받지만 기초적으로는 본래 유전인자에 의해 규정되어 있는 일련의 과정으로 시간의 경과와 더불어 발생하여 신체 각 기능의 저하를 초래하여 환경의 변화에 관한 정보량의 감소와 정보전도율의 저하를 가져오고, 그 결과 환경의 변화에 대한 반응성이 낮아진다. 이것이 노화에 동반하는 순응성의 저하이며, 한 번 상해를 입으면 그 회복이 점점 어려워지게 되어 결국에는 환경의 변화에 대하여 자기 몸의 항상성을 유지할 수 없게 되며, 끝내는 죽음에 이르게 되는 특징이 있다.


이상의 내용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이 도표화 할 수 있다.


<남녀의 연령에 따른 각종 신체 기능의 변화>


1) 남  자

40세

점차로 신기가 쇠퇴해지므로 모발이 드물게 되며, 동시에 치아가 나빠진다.

(腎氣衰, 髮墮齒枯)

 

48세

양기의 순환이 나빠져서 충분히 안면을 영양할 수 없게 되므로, 안면에 주름이 잡히고 흰 머리털이 생겨서 희끗희끗해 진다.

(陽氣衰於上, 面焦, 髮鬚頗白)



56세

간기가 쇠퇴해지므로, 간의 표현인 근육의 신축이 종전처럼 완전히 안되며, 생식능력도 결핍되어 신에 저장되었던 정기가 적어지고, 동시에 신의 장기자체의 기능도 나빠져서 결국 몸 전체가 노화된다.

(肝氣衰, 筋不能動, 天癸竭, 精少, 腎臟衰, 形體皆極)



64세

신의 표현인 치아나 모발이 빠지고 다시 나지 않는다.

(齒髮去)


2) 여  자

35세

양명의 경맥이 점차 쇠퇴하기 시작하므로, 얼굴이 주름이 잡히기 시작하며, 모발이 빠지는 것이 약간씩 눈에 띄게 된다.

(陽明脈衰, 面始焦, 髮始墮)



42세

태양, 양명, 소양의 삼양경맥이 모두 쇠퇴하여, 충분히 안면을 영양할 수 없게 되므로, 얼굴에는 주름이 많아지고, 머리에는 백발이 약간씩 보이게 된다.

(三陽脈衰於上, 面皆焦, 髮始白)

 

49세

임맥이 공허하게 되기 시작하고, 혈해인 충맥이 쇠퇴하여 혈이 적어지게 되면, 마침내, 월경이 끝이 나고, 생식능력이 없어진다.

(任脈虛, 太衝脈衰少, 天癸竭, 地道不通, 形壞而無子)


<노화의 진행 과정 및 특징>



연령별 특징

40대 : 오장육부와 12경맥이 모두 대성하여 평정하며, 음기가 저절로 반으로 된다.

        (五臟六腑12經脈皆大盛平定陰氣自半)

        주리가 성기어지며 영화가 떨어지며, 수염은 반이 희어지고 단정하여 흔들림이 없  고 앉아 있기를 좋아하고 기거가 쇠약해진다.(理始;榮華鬚落髮頗半白 平定不搖好坐 起居衰) 



50대 : 간기가 쇠하고 간엽이 엷어지며, 담즙은 줄기 시작한다.

        (肝氣始衰肝葉始薄膽汁始減)

        눈은 어두워지기 시작하고,몸은 무겁고, 귀와 눈은 총명하지 않게 된다.

        (目始不明體重 耳目不聰明) 



60대 : 심기가 쇠하고 혈기가 해타하며, 하는 허하고, 상은 실해 기가 크게 허하게 된다.

        (心氣始衰血氣懈墮下虛上實氣大虛)

        우울하고 슬프기를 잘하고,음위하고 구규가 불리하여, 눈물 콧물이 나온다.

        (喜擾悲 好臥 陰 九竅不利涕泣俱出)



70대 : 비기가 허해진다.(脾氣虛)

         피부가 건조해진다.(皮膚稿)


80대 : 폐기가 쇠하고 혼백이 떠나간다.(肺氣虛魄離) 

          말에 실수가 많다.(言善誤)


90대 : 신기가 마르고, 사장과 경맥이 쇠한다.(腎氣焦四臟經脈空虛) 



100대 : 오장이 다허하고 신기가 없어지고, 육체와 정신이 따로 떨어지고, 시들은 잔해만이          남게 되어, 세상에서 사라지게 된다.(五臟皆虛腎氣皆去形骸獨居而終) 



서양사고- 30세와 비교한 75세 노인

운동시의 최대 산소섭취량은 60%,

최대환기량은 49%, 폐활량은 44%,

안정시 심송혈량은 30%,

신혈장유량은 50%, 사구체여과치는 31%,

신사구체치는 44%, 기초대사율은 16%,

체총수량은 18%, 뇌의 중량은 10%,

혈류량은 20%, 미뢰의 수효는 64%,

신경섬유수는 37%, 신경전도속도는 10%

부신과 성선기능도 저하,

운동 후 혈액 산성도가 회복되는 시간은 80% 로 연장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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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들에게있어 감기보다 흔하다는 퇴행성관절염

노인들에게있어 감기보다 흔하다는 퇴행성관절염 질병과 건강 2008.06.09 15:18
노인들에게있어 감기보다 흔하다는 퇴행성관절염


 

오랜 시간 동안 서서히 당신의 무릎을 파고들어 통증을 악화시키는 퇴행성관절염. 어느정도 진행이 되었는지에 따라 치료법이 달라지기 때문에 세심하고 꼼꼼한 검사가 필요하다.



노인들에게있어 감기보다 흔하다는 퇴행성관절염


다리가 지금 O자형으로 휘어졌어요. 무릎과 무릎 사이가 붙지 않아요. 무릎 안쪽에서 뼈끼리 부딪힌다는 거죠. 여기가 많이 아프실거에요. 아프죠? 여기는 좀 덜 아플거에요. 여기는 연골이 살아있거든요. 어머니의 지금 상태는 뼈끼리 맞닿은 상태이기 때문에 인공연골을 넣어서 잘 보행할 수 있도록 인공관절 수술을 하게 되겠습니다. 인공관절 수술을 하게되면 제일 첫째는, 걸을 때 안아프고, 계단을 봐도 겁이안나게 됩니다. 처음부터 마음대로 걸을 순 없지만, 예를들어 2-3개월 지나면 하시고 싶은것 하시고, 한 6개월 지나면 자유롭게 행동하실 수 있습니다.


욱신욱신 쑤시는 통증에 관절변형까지...말 그대로 뼈 저리는 고통을 주는 퇴행성관절염 우리나라 고유의 좌식생활때문에 발병율은 점점 높아져만 가는데, 한번 발병하면 쉽게 떨쳐낼 수 없는 지긋지긋한 관절염. 관절염 의 심각성을 얕보고 방치하는 습관이 관절염을 더욱 부추기고 있다.


[출처 : 힘찬이님, http://blog.naver.com/q248248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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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년기 불면증

노년기 불면증 질병과 건강 2008.06.09 14:03

노년기 불면증



노년기 불면증 증상

- 잠들기 어렵다.
- 밤에 자주 깬다.
- 숙면을 취하지 못한다.
- 일찍 자고 일찍 깨게 된다.
- 자주 졸린다, 수면량이 감소한다.
- 피로감, 졸리움, 낮잠이 증가한다.


불면증이 노인에게 주는 영향

- 불면증이 있는 사람은 숙면을 취하는 사람들 보다 4배정도 우울증으로 고생합니다.
- 불면증으로 인한 수면부족은 심혈관계 질환 같은 질병에 걸리게 할 수 있습니다.
- 직장, 집, 그리고 길에서 졸림으로 인해 안전상에 문제가 발생합니다.
- 불면증을 가진 사람들은 일을 하는데 더 많은 시간을 소비합니다.
- 밤에 충분하지 못한 수면은 주간 업무능력 저하를 일으킵니다.
- 피로감이 증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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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성궤양

소화성궤양 질병과 건강 2008.06.09 14:02

소화성궤양



소화기관의 점막에 궤양을 일으키는 질환으로 주로 발생되는 부위는 십이지장과 위장입니다. 십이지장 궤양과 위궤양을 합쳐서 보통 소화성 궤양이라고 부릅니다. 소화성 궤양은 점막이 헐어서 점막아래까지 드러나게 되는 것을 말하며, 위염이나 십이지장염은 궤양보다 그 정도가 약하게 점막에 염증만 있는 상태를 말합니다.


소화성 궤양의 증상
 
- 에는 듯한 통증이 있습니다.
- 며칠동안 또는 몇 주 동안 이러한 불편감이 있다가 없다가 합니다.
- 식후 2-3시간에 발생합니다.
- 한밤중에 이러한 증상이 발생합니다 (위가 비어있을 때).
- 음식을 섭취하면 감소됩니다.
- 제산제를 복용하면 감소됩니다. 
그 외 다른 증상 
- 체중감소
- 식욕저하
- 트림
- 구역질
- 구토 


응급상황 

이와 같은 응급상황은 다음에서 설명하는 궤양의 합병증의 심각한 문제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만약 다음과 같은 증상이 있으면 즉시 병원에 가셔서 진찰을 받으셔야 합니다.

- 심하며, 갑작스럽고, 지속되는 복부 통증
- 붉거나 까만색의 대변
- 토혈(피가 섞인 구토), 또는 커피색의 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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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의 피부문제

노인의 피부문제 질병과 건강 2008.06.09 14:01
노인의 피부문제



노인의 피부문제는 
노화로 인해 피부에 여러 가지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그러나 노인의 경우는 적절한 관리를 못하여 여러 가지 피부질환으로 고생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노인에게 올 수 있는 피부문제를 알고 대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노인의 피부변화 
1)  모든 피부층이 얇아지고 피하지방도 적어집니다.
2) 피부는 얇고 주름이 생기며 상처받기 쉽게 됩니다. 
3)  쿠션층의 감소로 반상출혈이나 피하출혈이 생기기 쉽습니다. 
4) 땀샘과 피지선의 분비의 기능저하로 건조해집니다.
5)  노인성 반점(검버섯)이 피부에 많이 나타납니다. 
6) 머리카락을 생성하는 색소가 감소되어 진한 색소의 머리가 옅은 색소의 머리카락으로 대치되며, 머리숱이 적어집니다. 
7)  연령증가와 함께 손톱이 자라는 속도는 점차로 감소합니다. 손톱은 두껍고 거칠어져 깎기 힘들어집니다.  
 

노인의 피부건강증진 방법
1)  목욕을 자주하면 건조가 심해지므로 잦은 목욕을 피합니다.
2) 목욕시 장시간의 목욕은 피하며, 목욕물은 너무 뜨겁지 않고 따뜻한 정도로 유지합니다.
3)  비누는 지방이 많은 것을 사용합니다.
4) 목욕타월은 부드러운 것을 사용하며 너무 문지르지 않도록 합니다.
5)  목욕 후 물기를 닦을 때는 토닥거리며 닦아내고 너무 강하게 문지르지 않습니다.
6) 목욕 후에는 유분을 공급할 수 있는 용액을 부드럽게 마사지합니다.
7)  로션에 향료와 알코올이 많이 든 것은 피부를 더욱 건조하게 하므로 피합니다.
8) 피부 습도유지를 위해 실내습도가 30-40% 되도록 합니다. 겨울에는 가습기를 사용하여 습도 유지를 하면 됩니다.
9) 햇빛에 장기간 노출되지 않도록 하십시오.
10) 햇빛에 오래 노출될 경우에는 선 스크린 크림을 발라주어서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도록 합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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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실금

요실금 질병과 건강 2008.06.09 13:59
요실금 



요실금은 노화 변화로 인한 불가피한 증상이 아니라 치료될 수 있습니다.
   

요실금은 본인의 의사와 관계없이 소변이 요도 밖으로 흘러나오는 증상으로 방광내 압력이 요도 저항보다 높아지게 될 때 발생하며, 소변을 적절히 통제하는 능력이 소실된 것입니다.
   

정상 비뇨기계 구조와 배출기전 :
비뇨기계는 혈액중의 노폐산물과 잉여 성분을 소변으로 배설하는 장기들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소변을 생산하는 두 개의 신장과 소변을 신장에서 방광으로 이동시켜 주는 요관과 소변을 저장하는 방광 및 소변을 방광에서 체외로 배설시키는 요도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신장에서는 매일 1,000-1,500ml의 소변을 생성합니다.

250-300ml 정도의 소변이 방광에 찼을 때 요의를 느끼게 되면, 방광의 신경이 뇌에 방광이 찼다는 신호를 보냅니다.

신호를 받고 적절한 장소에서 소변을 보고자 하면 부교감 신경이 작용하여 방광배뇨근을 수축시키고, 방광입구와 요도는 이완되면서 소변이 배출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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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내장

백내장 질병과 건강 2008.06.09 13:57
백내장




희미하게 보이고 침침합니까?
많은 노인들이 침침하여 잘 보이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나이가 들어 당연한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백내장을 잘 알고 치료한다면 좀더 밝은 세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눈에는 거리에 따라 초점을 조절하는 렌즈(수정체)가 있는데, 이 수정체가 여러 가지 원인에 의해 탁하게 되어 시력이 저하되는 것을 말합니다. 즉, 눈의 투명한 수정체에 이물질이 끼인 것처럼 흐려져 눈의 렌즈를 통과하는 빛의 양은 줄어들고, 빛이 산란하여 망막에는 빛이 잘 모이지 못하게 되어 물체를 정확하게 볼 수가 없는 것입니다. 


수정체(렌즈)란 무엇인가?
수정체는 카메라의 렌즈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것은 망막에 빛이 모이도록 도와주는 눈의 일부인데, 정상적인 눈에서는 빛이 렌즈를 통과해서 망막에 도달합니다. 정확한 이미지를 보기 위해서는 이 렌즈는 투명해야 합니다.


백내장의 원인

수정체는 카메라의 렌즈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것은 망막에 빛이 모이도록 도와주는 눈의 일부인데, 정상적인 눈에서는 빛이 렌즈를 통과해서 망막에 도달합니다. 정확한 이미지를 보기 위해서는 이 렌즈는 투명해야 합니다. 

유전
눈의 외상
장기간에 걸친 자외선 노출
당뇨병
감염 (포도막염 같은 눈 질환)
스테로이드 같은 약물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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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졸증

뇌졸증 질병과 건강 2008.06.09 13:56
뇌졸증



뇌졸중은 응급상황입니다
뇌졸중 첫 경고 신호가 있을 때 119로 즉시 전화하십시오.
만약 뇌졸중 환자들이 처음 3시간에서 6시간 안에 응급 치료를 받는 다면 뇌졸중으로 인한 불구나 장애를 피할 수 있으며 감소시킬 수 있습니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많은 사람들이 뇌졸중의 경고 신호를 잘 인지하지 못합니다. 또한 즉각적인 응급 치료가 회복의 기회를 엄청나게 향상시킬 수 있다는 것을 알지 못합니다.  
   


뇌졸중은 뇌에 혈액을 공급하는 동맥에 장애가 생겨 정상적인 혈액공급이 이루어지지 못해 뇌 기능이 갑작스럽게 손실되는 것으로 흔히 '중풍'이라고도 합니다. 뇌의 일시적 혹은 지속적인 혈액공급 부족이나 출혈로 인하여 발생하며 뇌가 손상됨에 따라 언어장애, 운동장애 등 뇌의 손상된 부위에 의해 조절되는 신체 기능에 이상이 생깁니다.
 

 
뇌졸중은 크게 뇌의 혈관이 막혀서 특정부위에 혈액순환이 안되어 나타나는 허혈성 뇌졸중(뇌경색)과 뇌혈관이 터져 발생하는 출혈성 뇌졸중으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두 부류의 뇌졸중 중 허혈성 뇌졸중이 증가하는 경향이며, 출혈성 뇌졸중은 감소하는 경향에 있습니다. 허혈성 뇌졸중은 동맥경화와 관련된 경우가 많으며 출혈성 뇌졸중은 고혈압과 관련된 경우가 많습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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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마티스 관절염

류마티스 관절염 질병과 건강 2008.06.09 13:55
류마티스 관절염


류마티스 관절염은 만성 전신성 염증질환으로 대칭성, 다발성의 관절염과 이에 따른 관절의 손상 및 변형이 생기는 질환입니다. 류마티스 관절염은 자가 면역질환의 일종으로 전신적 질환이며 관절의 활막에 생기는 이유없는 만성염증입니다.
< 류마티스 관절염과 퇴행성 골관절염 차이비교 >
류마티스 관절염 골관절염
빈도 1% 10-15%
연령 소아이상(여성 75%) 50대 이후(여성 약2배)
원인 자가면역기능이상 연령 및 기타원인
처음 침범부위 활액막 연골
부위 손, 손목등 작은관절대칭성 체중부하가 많은 관절무릎, 고관절
병리 활액막 염증 연골변성
지리적 분포 주로 온대 기후 기후와는 무관
면역학적검사 비정상 정상
증상시기 주로 오전 주로 오후
관절외증상 있음 없음
진행 빠르다 느리다
피하결절 15~20% 에서 보임 없음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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