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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부부생활] “좋은 잠자리 원한다면 배우자에게 먼저 손 내밀어라”

[행복한 부부생활] “좋은 잠자리 원한다면 배우자에게 먼저 손 내밀어라” 건강한 성생활 2008.10.24 14:27

[행복한 부부생활] “좋은 잠자리 원한다면 배우자에게 먼저 손 내밀어라” 


 



 

인간에게 성(性)은 중요하다. 성을 매개로 해서 가정이 생겨났으니 말이다. 그런데 요즈음 성관계를 한 달에 한 번도 안 하는 섹스리스(sexless) 부부가 늘고 있다. 심지어 아기자기 살고 있어야 할 신혼부부들에서도 성생활이 줄어들고 있다고 한다. 근본적인 원인은 소수를 제외하고는 가정이나 사회생활에서의 스트레스 때문이거나 성생활에서 재미를 못 느꼈기 때문일 것이다. 또한 배우자 한 쪽이 성에 큰 관심이 없어 상대방의 요구를 거부한다면 거부당한 쪽은 자존심이 상해 나중에 성관계를 먼저 요구하는 것을 주저하게 된다.

우리는 결혼 전 환상을 꿈꾸다가 막상 결혼 후에 쉽지 않은 현실 때문에 실망을 하곤 한다. 부부관계뿐 아니라 성생활도 남자가 요구하는 성 여자가 바라는 성의 차이 때문에 갈등을 겪는다. 더군다나 맞벌이를 많이 하는 요즘 각자의 업무로 인한 피로와 가사일 분담에 대한 충돌로 인해 성생활이 신혼같이 않다는 부부들이 많다.


‘성적유희 남성 전유물 아니다’

원시시대부터 남아 있는 ‘집안에 들어오면 쉴 수 있다’란 남자들의 본성 때문에 맞벌이를 하고 있는 가정에서도 남편들은 일요일에도 쉬고 싶어 한다. 반면 아내들은 남편이 자신이나 자식에게 시간을 좀 더 할애했으면 한다.

남편들은 일터에서 돌아온 후에 집에서 아내의 잔소리(?)가 가장 싫다. 아내들은 가사를 도와주지 않는 남편이 무척이나 실망스럽다. 이렇듯 신혼이 지난 후 사랑이 식으면 부부간에 대화할 자세가 부족해진다. 이러다 보니 성생활도 좋을 리 없다.

여자들은 사실 원시시대부터 자신과 자식의 생존을 위해 성을 매개로 남자들을 붙잡았다. 바로 한 울타리 안에서 공동생활의 기초인, 가족의 탄생이 안정적인 여성의 제공에서 출발했던 것이다. 식량과 안전의 대부분을 남자에게 의존해야 했던 여자들은 아마도 최상의 성적 서비스를 했을 것이다.

그러나 지금은 예전처럼 남편이 요구할 때마다 아내의 성이 제공되어져 남성의 성적욕구와 갈증이 완전히 해소될 수 있는 시대가 아니다. 오히려 현재는 남편의 잠자리 기술이 아내에게 평가받기도 한다. 그러다 보니 부부간의 성적 갈등이 생기고 남편들의 성적 불만이 의식 저편에 존재하고 있다.


부부 성생활은 서로의 권리인 동시에 서로의 의무,
성생활은 중요하고 좋은 잠자리는 사랑을 키워줘

아내는 부부간에 성적 유희를 공유하고 싶어 한다. 하지만 성적유희가 남성의 전유물로 원시시대부터 각인되어진 남편에게는 여성에게 성을 제공한다는 것이 스트레스일 수도 있다. 반면 여성들은 주체적으로 성적 권리를 찾고 있다. 고대사회 이후부터 남편들은 더 이상 성을 제공받기만 하는 위치에 있지 않았다.

더욱이 현재는 가족 간의 평등한 세상이다. 성적 주도권이나 향유도 더 이상 남편만의 것이 아니다. 이제는 성의 구분도 희석됐고 아내도 더 이상 성을 제공만 하는 편에 서있지 않다. 부부가 성생활에 입문하기에 앞서 성에 대한 남녀의 인식차이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부부간 노력이 절실

남녀사이 본성의 차이 말고도 요즘 잠자리가 뜸하다면 혹시 오해에서 비롯되지 않았는지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남자는 성관계 시에 여자보다 더 잘해야 하고 리드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이 있다. 이점은 남편들이 제풀에 지칠 수 있는 부분이다.

또는 성관계 때 아내의 성적 무반응으로 인해 부인을 만족시키지 못 했다는 답답함이나 심지어는 아내의 잠자리에 대한 무관심으로 인한 자괴감 때문에 나중에는 성생활을 멀리할 수도 있다.

아내의 입장에선 내가 너무 성을 밝히는 것은 아닐까하고 지레 겁먹어 잠자리 요구하는 것을 꺼리거나, 성관계 시에 남편이 반응을 보이지 않을 때(여자들에 비해 남자들은 성관계 도중에 만족스럽다는 표현을 잘 하지 않는다) 괜한 잠자리를 했나 하고 실망하기도 한다.

부부 모두가 이러다 보면 성관계를 피하려고 할 것이고 설사 잠자리를 한다고 하더라도 수동적인 자세로 임하게 된다. 또는 성교 전 전희 단계의 중요성을 망각한 채 서둘다 보면 부인에겐 여간 불만이 아닐 수 없다.

이어서 남편에 대한 실망은 쌓여만 가고 부부간의 대화는 끊기거나 싸움이 잦아진다. 만약 갈등이 해소되지 않았다면 자꾸만 성관계를 피하려고 할 것이다. 바로 악순환 구조다.

아내는 아이를 낳고 집안일을 꾸리고 남편은 식구를 부양해야 하는 책임이 있듯이 부부의 성생활도 서로의 권리인 동시에 서로의 의무다. 성관계 없는 부부생활은 생각할 수가 없듯이 부부생활에서 성생활이 차지하고 있는 비중은 크다.

그런데 우리는 사춘기 때부터 생식기에 대해 잘 알고 있으면 오히려 이상한 사람으로 취급 받았다. 이로 인해 어렸을 때부터 부모나 학교에서 성교육을 제대로 받지 못 했거나 그릇된 잠자리 상식을 갖고 있다.

성에 대한 왜곡된 지식이나 잘못된 선입관은 결혼 후에도 이어진다. 친구들 사이에 성에 대한 대화가 건강하지 못하고 음지로 파고들기도 한다. 그러므로 어렸을 때부터 성교육이 제대로 시행되어져야 할 것이다.

여전히 성생활은 중요하고 좋은 잠자리는 사랑을 키워준다. 중국 고전 소녀경을 보더라도 20대에는 이틀에 한 번, 30대에는 삼일에 한 번 잠자리를 하라는 구절이 있을 정도다. 이제 성생활에 대해 부부가 얼마나 노력하고 있는지 생각해 볼 때다.

좋은 잠자리를 원한다면 이제 남은 것은 배우자에게 먼저 손을 내미는 것이다. 만일 남편이 조루증이나 발기부전이 지속된다면 전문의를 찾아서 진찰을 받아 봐야 한다. 아내는 성관계 때마다 오르가슴을 못 느끼거나 소변이 자주 새어 나온다면 역시 전문의의 상담을 받아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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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성생활] 노력하는 부부에게 쾌락은 찾아온다

[즐거운 성생활] 노력하는 부부에게 쾌락은 찾아온다 건강한 성생활 2008.10.24 12:16

[즐거운 성생활] 노력하는 부부에게 쾌락은 찾아온다



 


섹스,신비감보다는 기대감을

“연애한 지 얼마나 됐어?’ “결혼 몇 년차야?”라는 질문에 “아직 1년도 채 안되었어요”라고 답하면 다들 부러운 눈초리로 “아직 좋을 때다!”라며 미소를 흘린다. 하지만 세월은 유수와 같아서 그들에게도 곧 5년차 10년차를 훌쩍 뛰어넘을 때가 올 것은 자명한 일. 풋풋한 떨림도 연애감정도 시들해지면 오래된 부부는 과연 어떤 마음으로 사랑을 할까?


의욕조차 없는 우리 사이. 마지못해 산다 

우리 부부는 소위 말하는 ‘sexless’ 커플이 된 것 같다. 첫아이 낳고부터 뜸해진 밤일이 둘째아이 낳고는 가뭄의 콩보다 드물다. 신혼 때는 와이프도 참 예뻤다. 밥 먹다가도 일을 치를 지경이었으니 말이다. 그땐 서로 뭣도 모르면서 그저 살만 닿으면 좋았던 것 같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와이프를 껴안아도 입을 맞춰도 김치냄새뿐이다.

어느 밤엔 분위기 한번 잡아보려고 다가갔더니 돌아누우며 하는 말. “얼릉 끝내. 일찍 자게.” 헉∼ 그 순간 그나마 남아 있던 불씨까지 싹 달아났다. ‘에효∼ 우리 부부만 그러랴? 10년 넘게 살 섞고 살면서 짜릿한 섹스를 기대한 내가 바보지’라며 마음을 쓸어내렸다.


우린 아직도 밤이 기대 돼요

우리 부부도 올해 꼭 결혼 10년차지만 아직도 재미있는 섹스를 즐긴다. 신혼 때부터 서로에게 최고의 기쁨을 선사하기 위해 밤새 노력했고,그 결과 횟수가 거듭할수록 시들해지기는커녕 점점 강도 높은 쾌감을 맛보게 됐다. 물론 오랜 시간 같이 지내다 보면 연애 시절 느꼈던 신비감과 떨림은 세월과 함께 사라지기 마련이다. 하지만 우리는 섹스할 때마다 최선을 다했으므로 신비감이 사라졌다고 하더라도 오르가슴 자체에 대한 기대감은 여전하다.

섹스를 하려고 마음을 먹으면 몸은 어느새 반응해 흥분이 시작된다. 세월과 함께 익숙해진 섹스,그리고 그 섹스가 선사할 오르가슴이 동시에 연상되면서 육체적으로 먼저 반응한다. 우리는 흔히 신비감이 사라지면 권태기가 온다고 알고 있지만 또 연애시절 섹스를 많이 하면 신비감이 사라져서 신혼이 재미없어질 거라고 말하지만 우리가 직접 살아보니 그것만은 아니었다.

“죄송한 말씀이지만 윗 글에 등장하는 부부는 신비감은 애당초 사라졌을 뿐더러 섹스에 대한 기대감조차 없어요. 지금부터라도 섹스를 즐기기 위해 노력하세요. 그래야 성감대가 다시 살아나고 만족스런 섹스를 할 수 있어요. 만족스런 섹스가 반복되다 보면 매일 거듭되는 부부간의 섹스라 할지라도 언제나 기대감으로 충만하답니다.” 자,두 부부의 차이점을 느꼈는가? 당신은 과연 어느 쪽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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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성공을 위해 해야할 7가지 비법

다이어트 성공을 위해 해야할 7가지 비법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09.25 17:42

다이어트 성공을 위해 해야할 7가지 비법
 





다이어트 기간 동안 카메라로 몸매 찍기

사실 다이어트를 하다 보면 중간에 포기하기가 쉽다. 다이어트 기간 동안 변 화하는 자신의 모습을 수시로 찍어 계속 비교해보면 자극을 받아 다이어트 욕 구가 더 커진다. 앞모습과 옆모습을 모두 찍고, 찍은 다음 반드시 컬러로 인 쇄하거나 인화해서 잘 보이는 곳에 붙여두고 변화 과정을 체크한다. 인생에서 가장 날씬했을 때의 모습을 함께 붙여두는 것도 좋다.


몸매 라인 잡아주는 제품을 꾸준히 바른다

배, 허리, 허벅지에 뭉치는 셀룰라이트는 ‘살이 쪘다’는 것과는 좀 다른 개 념이다. 셀룰라이트는 운동량이 적은 부위나 근육이 느슨해진 곳에 생기는데, 다이어트나 운동으로는 빠지지 않는 골칫거리 지방층이다. 해결책은 슬리밍 제품을 꾸준히, 적어도 두 달 이상 발라주고 문제가 되는 부분을 열심히 마사 지해주는 것.

1_비오템 바디 리스컬프트 앱도 복부의 매끄럽지 못한 지방을 분해하고 피부 탄력을 촉진한다.
2_시세이도 바디크리에이터 아로마 스컬프팅 젤 아로마 성분이 작용해 보디라인을 팽팽하게 조여주는 슬리밍 젤.
3_로레알 파리 퍼펙트 쉐이프 나이트 젤 복부, 허벅지, 배의 셀룰라이트를 분해하고 미세 순환을 좋게 하 는 젤.
4_헤라 에스라이트 디자이너 DX 보디 라인을 탄력 있고 매끄럽게 가꿔주는 셰이핑 젤.


살찌는 생활 습관 고치기

1_살은 찌지 않고 몸에 좋은 음식을 먹도록 입맛을 교정한다 피자, 스파게티, 삼겹살, 케이크 등 칼로리가 높은 음식 은 의식적으로 피한다.
2_밤 12시 전에는 잠들어 8시간 정도 푹 잔다 성장호르몬은 새벽 2시에 가장 많이 분비되는데, 성인의 경우 성 장 호르몬은 지방 연소 효율을 높여주는 역할을 한다. 새벽에 자주 깨어 있다 면 살이 찔 확률이 높아진다. 수면 시간을 5시간 이하로 줄여도 식욕을 자극 하는 호르몬이 증가해 살이 찌게 된다.
3_세 끼를 먹되 소식한다 끼니를 거르 다 과식을 하게 되면 위가 늘어나 과식했을 때만큼 먹지 못하면 포만감을 느 끼지 못하게 된다. 위를 다시 줄이는 데는 12주 이상 걸린다. 결국 악순환이 반복되는 것.
4_주말에는 가능한 한 밖으로 나간다 집에서 TV를 보다 보면 간식도 자주 먹게 되고, 배달 음식을 시켜 먹을 가능 성도 커진다. 차라리 나가서 윈도 쇼핑을 하며 돌아다니는 것이 낫다. 다이어 트에 동기 부여가 되는 한 치수 슬림한 옷을 사러 나가자.


살이 잘 빠지는 체질 만들기

먹어도 살이 잘 찌지 않는 체질이 있다. 연예인들이 아무리 먹어도 살이 안 찐다고 하는 것은 키가 커서 기초 대사량이 높기 때문. 키가 크고, 근육이 많 고, 나이가 젊을수록 기초 대사량이 높아 살이 잘 찌지 않는 것. 중년이 되면 근육량이 적어지고 활동량이 줄어들어 기초대사량이 감소하고, 그러면서 살이 찌게 된다. 이를 막기 위해서는 근육량을 늘려 기초 대사량을 높여야 한다. 이것이 바로 살 잘 빠지는 체질을 만드는 길.


생활 속 활동량 늘리기

하루에 한 시간씩 운동을 한다고 하여 그것만 믿고 있으면 절대로 살이 빠지 지 않는다. 일상생활에서 가능한 한 많이 움직여 칼로리 소모를 늘리는 것이 좋은 방법.

1_잠잘 때 외에는 누워 있지 않는다 밥 먹고 낮잠 자는 습관만 고쳤을 뿐인데 4kg이 빠진 사람도 있다. 식사 후에는 설거지를 하거나 산책을 해서 활동량을 늘리는 것이 좋다. 직장에 다닌다면 남은 점심시간에 인터넷 서핑을 하는 대신 20분씩 주변을 산책하자. 허리 둘 레가 줄어드는 것을 느낄 수 있을 듯.
2_대중교통을 이용하고 가능한 한 걷는다 웬만하면 차를 갖고 다니지 말고, 택시 대신 버스나 지하철을 탄 다. 운전을 하기 시작하면서 살이 찌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다. 차를 이용한다 면 주차를 먼 곳에 해서 의식적으로 활동량을 늘린다.
3_술 마신 다음엔 노래방에 간다 술은 칼로리만 있고 영양가는 없는 음식으로 다이어트의 영원한 적이다. 술을 마실 때는 물을 많이 마시고, 2차로 노래방에 가서 춤을 추며 노래를 불러 에너지 를 소모시키는 것이 좋다.


살이 찌는 원인, 스트레스를 없앤다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면 살이 찐다. 스트레스 때문에 생기는 호르몬인 코티졸 이 복부에 지방을 축적하는 것. 코미디 프로그램을 보거나 만화책을 읽거나 자전거를 타는 등,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스트레스 해소 방법을 개발하는 것 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다이어트 뱅크 만들기

이경영 원장이 직접 효과를 봤던 방법. 다이어트를 시작하기 전 간식으로 먹 는 과자와 커피 값을 계산해보자 보통 하루 5000원이 넘는다. 택시를 자주 이 용했다면 역시 하루에 2000~5000원 정도 썼을 것이다. 점심 식사로 고칼로리 피자 대신 된장국을 먹고 1만원을 아낄 수도 있다. 이렇게 남는 금액을 꼬박 꼬박 저축하자. 가능한 한 멀리 있는 은행에 계좌를 개설해 놓고 직접 가서 입금하면 운동도 된다. 목돈이 모이면 정말 사고 싶던 것을 구입, 나에게 선 물하자. 은행을 자주 드나들수록 칼로리 소모도 늘어나 살도 빠지고 저축액은 늘어나니 일석이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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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성공을 위해 해야할 7가지 비법

다이어트 성공을 위해 해야할 7가지 비법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09.25 17:42

다이어트 성공을 위해 해야할 7가지 비법
 





다이어트 기간 동안 카메라로 몸매 찍기

사실 다이어트를 하다 보면 중간에 포기하기가 쉽다. 다이어트 기간 동안 변 화하는 자신의 모습을 수시로 찍어 계속 비교해보면 자극을 받아 다이어트 욕 구가 더 커진다. 앞모습과 옆모습을 모두 찍고, 찍은 다음 반드시 컬러로 인 쇄하거나 인화해서 잘 보이는 곳에 붙여두고 변화 과정을 체크한다. 인생에서 가장 날씬했을 때의 모습을 함께 붙여두는 것도 좋다.


몸매 라인 잡아주는 제품을 꾸준히 바른다

배, 허리, 허벅지에 뭉치는 셀룰라이트는 ‘살이 쪘다’는 것과는 좀 다른 개 념이다. 셀룰라이트는 운동량이 적은 부위나 근육이 느슨해진 곳에 생기는데, 다이어트나 운동으로는 빠지지 않는 골칫거리 지방층이다. 해결책은 슬리밍 제품을 꾸준히, 적어도 두 달 이상 발라주고 문제가 되는 부분을 열심히 마사 지해주는 것.

1_비오템 바디 리스컬프트 앱도 복부의 매끄럽지 못한 지방을 분해하고 피부 탄력을 촉진한다.
2_시세이도 바디크리에이터 아로마 스컬프팅 젤 아로마 성분이 작용해 보디라인을 팽팽하게 조여주는 슬리밍 젤.
3_로레알 파리 퍼펙트 쉐이프 나이트 젤 복부, 허벅지, 배의 셀룰라이트를 분해하고 미세 순환을 좋게 하 는 젤.
4_헤라 에스라이트 디자이너 DX 보디 라인을 탄력 있고 매끄럽게 가꿔주는 셰이핑 젤.


살찌는 생활 습관 고치기

1_살은 찌지 않고 몸에 좋은 음식을 먹도록 입맛을 교정한다 피자, 스파게티, 삼겹살, 케이크 등 칼로리가 높은 음식 은 의식적으로 피한다.
2_밤 12시 전에는 잠들어 8시간 정도 푹 잔다 성장호르몬은 새벽 2시에 가장 많이 분비되는데, 성인의 경우 성 장 호르몬은 지방 연소 효율을 높여주는 역할을 한다. 새벽에 자주 깨어 있다 면 살이 찔 확률이 높아진다. 수면 시간을 5시간 이하로 줄여도 식욕을 자극 하는 호르몬이 증가해 살이 찌게 된다.
3_세 끼를 먹되 소식한다 끼니를 거르 다 과식을 하게 되면 위가 늘어나 과식했을 때만큼 먹지 못하면 포만감을 느 끼지 못하게 된다. 위를 다시 줄이는 데는 12주 이상 걸린다. 결국 악순환이 반복되는 것.
4_주말에는 가능한 한 밖으로 나간다 집에서 TV를 보다 보면 간식도 자주 먹게 되고, 배달 음식을 시켜 먹을 가능 성도 커진다. 차라리 나가서 윈도 쇼핑을 하며 돌아다니는 것이 낫다. 다이어 트에 동기 부여가 되는 한 치수 슬림한 옷을 사러 나가자.


살이 잘 빠지는 체질 만들기

먹어도 살이 잘 찌지 않는 체질이 있다. 연예인들이 아무리 먹어도 살이 안 찐다고 하는 것은 키가 커서 기초 대사량이 높기 때문. 키가 크고, 근육이 많 고, 나이가 젊을수록 기초 대사량이 높아 살이 잘 찌지 않는 것. 중년이 되면 근육량이 적어지고 활동량이 줄어들어 기초대사량이 감소하고, 그러면서 살이 찌게 된다. 이를 막기 위해서는 근육량을 늘려 기초 대사량을 높여야 한다. 이것이 바로 살 잘 빠지는 체질을 만드는 길.


생활 속 활동량 늘리기

하루에 한 시간씩 운동을 한다고 하여 그것만 믿고 있으면 절대로 살이 빠지 지 않는다. 일상생활에서 가능한 한 많이 움직여 칼로리 소모를 늘리는 것이 좋은 방법.

1_잠잘 때 외에는 누워 있지 않는다 밥 먹고 낮잠 자는 습관만 고쳤을 뿐인데 4kg이 빠진 사람도 있다. 식사 후에는 설거지를 하거나 산책을 해서 활동량을 늘리는 것이 좋다. 직장에 다닌다면 남은 점심시간에 인터넷 서핑을 하는 대신 20분씩 주변을 산책하자. 허리 둘 레가 줄어드는 것을 느낄 수 있을 듯.
2_대중교통을 이용하고 가능한 한 걷는다 웬만하면 차를 갖고 다니지 말고, 택시 대신 버스나 지하철을 탄 다. 운전을 하기 시작하면서 살이 찌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다. 차를 이용한다 면 주차를 먼 곳에 해서 의식적으로 활동량을 늘린다.
3_술 마신 다음엔 노래방에 간다 술은 칼로리만 있고 영양가는 없는 음식으로 다이어트의 영원한 적이다. 술을 마실 때는 물을 많이 마시고, 2차로 노래방에 가서 춤을 추며 노래를 불러 에너지 를 소모시키는 것이 좋다.


살이 찌는 원인, 스트레스를 없앤다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면 살이 찐다. 스트레스 때문에 생기는 호르몬인 코티졸 이 복부에 지방을 축적하는 것. 코미디 프로그램을 보거나 만화책을 읽거나 자전거를 타는 등,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스트레스 해소 방법을 개발하는 것 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다이어트 뱅크 만들기

이경영 원장이 직접 효과를 봤던 방법. 다이어트를 시작하기 전 간식으로 먹 는 과자와 커피 값을 계산해보자 보통 하루 5000원이 넘는다. 택시를 자주 이 용했다면 역시 하루에 2000~5000원 정도 썼을 것이다. 점심 식사로 고칼로리 피자 대신 된장국을 먹고 1만원을 아낄 수도 있다. 이렇게 남는 금액을 꼬박 꼬박 저축하자. 가능한 한 멀리 있는 은행에 계좌를 개설해 놓고 직접 가서 입금하면 운동도 된다. 목돈이 모이면 정말 사고 싶던 것을 구입, 나에게 선 물하자. 은행을 자주 드나들수록 칼로리 소모도 늘어나 살도 빠지고 저축액은 늘어나니 일석이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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