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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 수술 후, 2~3년 내 재발 위험 높다.

유방암 수술 후, 2~3년 내 재발 위험 높다. 암 정보 2008.10.10 10:46

유방암 수술 후, 2~3년 내 재발 위험 높다.
한국유방암학회, 유방암 환자 재발에 대한 공포 가장 높은 것으로 보고






유방암 수술 후 2~3년 내에 재발 위험도가 가장 높고 유방암 재발을 막기 위해선 호르몬 치료가 무엇보다 중요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는 최근 한국유방암학회가 주최한 '2007년 유방암 인식의 달' 기자 간담회에서 인용된 학회 자료에서 발표된 것.

이 자료에 따르면 유방암 재발률은 20~30%로 재발한 환자의 70.9%가 수술 후 3년 내 재발하고 92%는 수술 후 5년 내에 재발한다.

또한 수술 후 1~3년 동안 재발 위험성이 제일 높고 1년에 1%정도의 위험도가 증가하며 이에 수술 이후에도 재발위험은 존재할 가능성이 있어 지속적인 재발 방지 관리가 중요한 것으로 한국유방암학회는 밝혔다.

특히 이 자리에서는 2006년 10월 한국유방암학회가 20대~60대의 유방암 환자 720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 결과도 발표됐다.

조사 결과, 78.6%의 유방암환자가 유방암으로 인해 가장 힘든 것은 ‘유방암 재발에 대한 두려움’ 이라고 응답했다.

이는 연령이나 투병기간에 관계없이 모든 연령층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난 사항. 실제로 유방암 환자 83%가 재발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지나치게 걱정하거나 우울한 적이 있다고 대답했다.

이번 발표를 통해 관동대학교 의과대학 강성수 교수 등 전문의들은 유방암 재발 방지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호르몬 치료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강 교수는 "유방암은 수술 후 1~3년 사이에 재발위험이 가장 높기 때문에 수술 직후 재발 방지 효과가 높은 치료제의 선택이 매우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현재 유방암 치료는 1차적으로 수술을 시행한 뒤, 재발을 막기 위한 보조요법으로 방사선 치료, 항암 화학요법, 호르몬 요법 등을 시행하고 있다.

이 가운데 호르몬 요법은 항암 화학요법에 비해 부작용이 적고 재발률을 낮추는데도 효과적이어서 전세계적으로 널리 사용되고 있다.

지난 수십년간 유방암의 재발을 막기 위해 사용된 대표적인 항호르몬제는 ‘타목시펜’. 타목시펜은 사망률을 26%, 반대편 유방암에 암이 발생하는 것을 47%, 유방보존수술 후 남은 유방에 재발하는 위험을 45% 감소시킨다고 각각 알려져 있다.

그러나 타목시펜의 경우 수술 후 약 5년 간은 재발을 막을 수 있으나 이 후에는 큰 효과가 없다는 약점을 갖고 있다.

하지만 현재 부작용 및 재발률을 한층 개선한 2차 항호르몬 치료제인 ‘아로마타제 억제제’가 나오면서 타목시펜을 보완·대체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로마타제 억제제는 에스트로겐이 생성되지 못하게 함으로써 유방암 세포가 자라는 것을 차단, 유방암의 재발을 막아 주는 것이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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