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 신용대출, 담보대출, 성형수술, 성형, 지방흡입, 임플란트, 라색, 라식, 화환, 꽃배달, 기념일, 선물, 주식, 펀드, 금융, 여행, 신혼여행, 결혼


'납부재원'에 해당되는 글 1건

  1. 2008.04.01 생명보험에 가입하여 상속세 납부재원을 마련해 주어라

생명보험에 가입하여 상속세 납부재원을 마련해 주어라

생명보험에 가입하여 상속세 납부재원을 마련해 주어라 재산의 상속과 증여 2008.04.01 19:12

생명보험에 가입하여 상속세 납부재원을 마련해 주어라


 

 치과의사인 나행복 씨는 30억원짜리 상가건물과 5억원짜리 아파트, 그리고 7,000만원 정도의 예금을 갖고 있는 40대 후반의 꽤 잘사는 중산층이다.


 친구가 암으로 사망하였다는 연락을 받고 상가에 다녀온 나행복 씨는 만일 자기에게 갑작스런 사고가 나면 어떻게 될까 생각해 보았다. 다행히 자기에게는 이 정도 재산이 있으니 사고가 나더라도 상가임대수입으로 부인과 아들, 딸이 생활하는 데는 지장이 없을 거라고 생각하니 안심이 되었다.


 그러나 과연 나행복 씨의 생각대로 아무런 지장이 없을까?

나행복 씨가 지금 사망한다고 가정하면 약 4억 4,600만원 정도의 상속세를 내야 하는데, 현재 가지고 있는 예금 7,000만원 가지고는 턱없이 부족하다. 상속세를 내려면 상가건물을 팔거나 아파트를 팔아야 하는데 그렇게 되면 유족들이 임대수입으로 안정된 생활을 할 수 있게 하려던 계획은 물거품이 되어 버린다.


 이런 경우에는 생명보험을 이용하여 상속세 납부재원을 마련해 주는 방법을 생각해 볼 수 있다.


 예를 들어 나행복 씨를 피보험자로 하고 아들과 딸을 수익자로 하여 주계약 2억원짜리 종신보험을 2건 가입하는 것이다.


 보험료 납입기간을 20년으로 하면 매월 건당 약 70여만원의 보험료를 불입해야 하는데, 현재 나행복 씨의 수입으로 보험료 140여만원을 불입하는 것은 그리 큰 문제가 아니다.


 물론 사망으로 인하여 보험금을 타게 되면 보험금도 상속재산으로 보므로 상속세가 늘어나게 되고, 앞으로 재산도 더 늘어날 것이므로 보험계약을 할 때에는 이러한 점을 고려하여 계약금액을 정해야 할 것이다.


 또한 예금이나 주식 등을 소유하고 있으면 이러한 자산도 상속세 재원으로 활용할 수 있으므로 보험계약시 고려하는 것이 좋다.


 현실적으로도 부동산만 남겨 놓고 사망함으로써 상속세를 내기 위해 시가보나 낮은 가격으로 부동산을 처분한다던가 부동산으로 상속세를 물납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또한, 상속세는 상속인들이 연대하여 세금을 납부해야 하는데, 부동산을 지분으로 상속받은 경우 일부 상속인은 세금을 납부할 형편이 되지 못하여 형제간에 불화를 일으키기도 한다.


 따라서 미리 보장성보험에 가입해 두거나 쉽게 현금화 할 수 있는 유동자산을 확보해 두면 언제 사망더라도 상속세를 내기 위해 재산을 처분하는 등의 행위를 하지 않고도 세금을 낼 재원을 마련해 줄 수 있으며, 사후에도 가족간의 화목을 지켜줄 수 있으므로 편안히 눈을 감을 수 있을 것이다.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하단 사이드바 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