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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스타일에 여자가 끌린다. '여자들이 좋아하는 스타일, 싫어하는 스타일'

이런 스타일에 여자가 끌린다. '여자들이 좋아하는 스타일, 싫어하는 스타일' 성형정보 2008. 9. 26. 13:23

이런 스타일에 여자가 끌린다. '여자들이 좋아하는 스타일, 싫어하는 스타일'

 

여자들이 좋아하는 스타일


ONE 깔끔하고 단정한 style
어디에 내놔도 흠잡을 것 없이 무난한 스타일이다.
다소 고리타분해 보일 수도 있지만 가장 무난한 가운데 부자집 착한 막내아들 이미지를 연출할 수 있다.
베이지색 면바지에 폴로 티셔츠 혹은 니트에 세미정장 바지 정도면 good!
더불어 옷에 어울리는 시계나 반지 등의 악세사리를 매치하면 더욱 고급스러워 보인다.


TWO 자유가 느껴지는 캐쥬얼 
당장 압구정동에 내려다 놓아도 기죽지 않을 캐쥬얼이어야한다.
그렇다고 대단히 화려하고 비싼 옷을 입어야 한다는 것은 아니다.
카고바지에 흰 면티 하나를 입어도 멋스러워야 한다는 뜻이다.
거기에 군번줄 목걸이, 이에 어울리는 색의 모자까지 매치하면 더욱 좋다.
대부분의 여자들은 답답한 정장보다는 스타일리쉬한 캐쥬얼을 더 선호한다.
물론 너무 오버하거나 과장되게 화려한것은 비호감이다.


THREE 메트로 섹슈얼 style 
예쁜 옷을 좋아하는 것은 여자들에겐 불변의 진리다.
하물며 내 남자도 예쁜 옷을 입기 바라는 시대가 도래했다.
이는 여자같은 남자 이준기의 인기도 한 몫 한 탓이기도 하다.
화려한 프린트, 빨갛고 노란 색상,프릴 달린 블라우스, 딱 붙는 하의 등이 이에 속한다.
섹시하고 예쁜 남자는 어떤 여자든 끌리게 되어 있따.
그렇다고 헤어밴드까지 따라하는 오버는 금물!

옷을 입는 것에는 정답이 없다. 때문에 일정한 틀에 얽매여 어울리지도 않는 옷을 걸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자신의 체형과 분위기에 맞는 옷을 고를 줄 아는 센스를 발휘해야겠다. 또한 자신의 스타일에 대한 주관이 있어야지 괜히 남들을 따라 입으면 역효과를 초래할 수 있으니 조심하자.

 

여자가 싫어하는 남자의 패션 아이템!


미니멀한 가방!
얼굴? 못나도 상관없다. 여자들은 스타일이 사는 남자가 좋다. 이를 위해선 각종 미니멀한 가방들을 멀리할 필요가 있다.
손에 들고 다니는 맨스백이나 등에 착 달라붙은 조그마한 백팩 등. 미니멀한 가방이 여성들에게 귀여운 이미지를 준다면 대체 남자에게 주는 효과는 무엇일까? 혹 동네양아치 같은 느낌을 주지는 않을까.
 
에어농구화? NO!
남자들은 투박한 에어농구화 시리즈에 열광한다. 그들은 여자들이 모르는 농구화 이름을 외우고 다닐 정도로 매니아다. 하지만 여자들은 이해할 수 없다. 그런 투박한 농구화가 왜 좋다는 걸까? 요즘 같은 심플한 시대에는 차라리 깔끔한 단화가 더 호감이 간다. 
 
굵은 금목걸이는 참아줘~
아주 굵은 금 목걸이를 하고 다니는 남자들이 있다. 아무리 부와 행운의 상징이라 해도 여자들은 저절로 고개가 가로 저어진다.
조폭도 아닌 것이, 고리대금업자도 아닌 것이, 저절로 기피하게 된다. 여기에 혹 해골모양의 반지나 십자가 귀걸이를 매치한다면, 이보다 더 대단한[?] 패션이 있을까. 본인이 요즘 여자 때문에 귀찮다면 꼭 이 아이템을 착용하기 바란다.
 
나팔바지, 타이트한 팬츠는 혐오스러워!
여성스러운 나팔바지나 타이트한 팬츠 모두 기피해야 할 아이템이다. 여자들 50% 이상은 남자의 이런 패션을 극도로 혐오한다. 웬만큼 옷걸이가 좋지 않은 이상 남자가 나팔바지를 입는다는 건 위험한 일. 타이즈처럼 딱 달라붙는 팬츠 역시 마찬가지다. 만일 여자들이 쳐다본다면 그건 본인의 패션이 멋져서 라기 보다는 이상해서 쳐다볼 가능성이 높다는 걸 염두 해두자.
 

벨트 하나에도 센스가 중요해~
벨트가 잘 보이지 않는다고 아무거나 착용하지 말 것. 벨트는 패션을 완성시켜주는 아이템이다. 간혹 버클이 구리빛인 시장용 벨트나 줄무늬가 들어간 천 벨트를 하는 남자들이 있다. 이보다 더한 NG는 없다.
여자들은 깔끔하고 세련된 패션을 선호한다. 눈에 잘 띄든, 띄지않든 벨트 혹은 속옷까지 깨끗하게 챙기는 센스. 그게 바로 당신에게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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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의 스타일링 이야기

남자의 스타일링 이야기 성형정보 2008. 9. 26. 07:55

남자의 스타일링 이야기
 




 
연일 30도를 웃도는 더위에 정장을 차려입는 남자들의 고충은 생각보다 심하다. 일본 정부기관에서 주도한 생활 캠페인인 ‘쿨 비즈 룩’은 옷을 청량하게 입고 통기성을 강조해 업무 효율을 높이면서 에너지 절약과 온실가스 감축이라는 목적에서 시작했다. 감각 있는 남자 패션 칼럼니스트 류재도의 8월 스타일링 제안은 실용성과 스타일을 모두 살리는 쿨 비즈 룩이다.

비즈니스 룩의 기본은 슈트

올해는 남성복 업계에서도 쿨 비즈 룩이 인기라 쿨 비즈용 슈트들을 많이 선보이고 있다. 소재로는 울을 사용하는 일반 슈트와 달리 모헤어를 사용하는데 수분 흡수율이 좋고 몸에 달라붙지 않는다. 안감은 폴리에스테르 대신 통기성이 좋은 그물망 소재를 쓴다. 어깨 패드도 보통 슈트의 절반 이하 정도. 어깨나 주머니 등 체온이 올라가는 부분은 메시 소재를 사용해 흡습성을 살렸다. 팬츠 또한 면과 리넨 혼방이나 마 혼방 소재를 사용해 시원하다.

Point 1 쿨 컬러와 패턴 고르기
블루 컬러는 시각적으로도 시원함을 느낄 수 있기 때문에 쿨 비즈 룩을 대표하는 컬러다. 특히 비즈니스 룩에서는 남성들의 ‘성공’, ‘자신감’ 등을 상징하기 때문에 블루 셔츠 하나만으로도 룩의 느낌을 잘 살릴 수 있다. 혹은 화이트 셔츠에 블루 컬러의 솔리드 타이를 매치해도 좋다. 라이트한 그레이 컬러도 좋다. 쿨 패턴으로는 스트라이프가 있다. 블루 계열의 스트라이프 셔츠는 시원함은 물론 패션에 경쾌함을 더한다.

Point 2 타이와 재킷은 빼놓기
타이 하나만 풀어도 체감온도는 확실히 낮아진다. 이때 더위에 지쳐 헝클어진 차림과 쿨 비즈 룩의 차이는 한끝 차. 바로 V존에 있다. V존이 확실히 살아 있는 셔츠를 고르는데 뒷목의 칼라 부분이 0.5~1㎝ 정도 높은 제품을 선택해 셔츠의 디테일을 살린다. 언타이드 셔츠나 버튼다운 셔츠, 클레릭 셔츠, 히든 버튼 스타일의 셔츠를 고른다.

Point 3 액세서리에 힘주기
행커치프는 타이 대신 룩에 포인트를 주면서 세련미와 격식을 더하는 중요한 액세서리다. 행커치프를 고를 때 초보자라면 화이트 컬러면 무난하고, 재킷과 셔츠에 톤온톤으로 라이트한 컬러를 활용하면 더 시원해 보인다. 또 셔츠에 은은한 자수 장식이 들어간 것도 노타이의 허전함을 보완해준다.



Styling Tip


쿨 비즈 룩의 완성은 언더웨어다. 슈트 차림에서 셔츠는 언더웨어의 개념. 그래서 셔츠 안에 언더웨어를 입으면 속옷을 두 겹 입은 셈이 되지만 땀이 많이 나는 여름에는 화이트나 스킨 컬러의 면 제품으로 흡습성을 살리고 몸에 피트되게 입으면 좋다.

<< 칼럼니스트가 입은 셔츠는 끝이 살짝 접혀있어 멋스럽기 때문에 재킷이나 타이가 필요 없다. 화이트 셔츠 2만7천원, 마피아피플. 블루 스트라이프 팬츠는 디올 제품, 블랙&화이트 컬러 믹스의 드레시한 슈즈는 드리스반노튼 제품, 컬러 포인트로 캐주얼한 느낌을 더한 레더 크로스백은 D&G 제품으로 모두 칼럼니스트 소장품.

재킷을 꼭 갖춰 입어야 한다면 블루 셔츠와 화이트 팬츠, 라이트한 블루 재킷을 매치해 톤온톤으로 연출한다. 블루 벨트 장식의 화이트 팬츠 4만9천원, 마피아피플. 블루 컬러 리넨 재킷, 화이트 스트라이프 패턴이 청량한 느낌을 주는 셔츠는 모두 레노마 제품으로 칼럼니스트 소장품.

복장 규제가 심하지 않은 전문직 남성이라면 하프 팬츠로 쿨 비즈 룩을 완성해보자. 라이트한 그레이 컬러 슈트가 고급스러우면서도 시원한 느낌. 브이네크라인 실켓 티셔츠를 이너로 선택해 로맨틱하면서도 부드러운 이미지를 더한다. 스티치 장식이 고급스러운 그레이 재킷 6만8천원, 퍼플 컬러의 실켓 면 소재 브이네크라인 티셔츠 1만6천원, 마피아피플. 똑떨어지는 라인이 깔끔한 하프 팬츠는 폴로 제품, 블랙 숄더백은 디올 제품으로 모두 컬럼니스트 소장품.

좀 더 격식을 갖춘 쿨 비즈 룩은 네이비 재킷으로 연출할 수 있다. 대신 이너는 화이트 피케 티셔츠를 선택해 좀 더 가볍게 연출한다. 팬츠는 라이트한 컬러를 선택해 상의와 하의 가 대비를 이루게 해야 시원해 보인다. 부드러운 소재의 라이트한 베이지 컬러 팬츠 4만9천원, 마피아피플. 네이비 원버튼 재킷 엠비오 제품, 화이트 피케 티셔츠 ROCATIS GREEN 제품으로 모두 컬럼니스트 소장품.

패션 칼럼니스트 류재도는
각종 패션쇼와 패션 화보, CF를 종횡무진하던 톱모델에서 무작정 옷이 좋아 2007년 온라인 쇼핑몰 ‘마피아피플(
www.mafiapeople.co.kr)’을 오픈했다. 1년 만에 46억원의 매출을 올리는 기염을 토한 뒤 같은 이름의 남성복 브랜드를 론칭. 현재 「이코노미 21」, 「데일리서프라이즈」 등에서 패션 칼럼니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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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의 스타일링 이야기

남자의 스타일링 이야기 성형정보 2008. 9. 26. 07:55

남자의 스타일링 이야기
 




 
연일 30도를 웃도는 더위에 정장을 차려입는 남자들의 고충은 생각보다 심하다. 일본 정부기관에서 주도한 생활 캠페인인 ‘쿨 비즈 룩’은 옷을 청량하게 입고 통기성을 강조해 업무 효율을 높이면서 에너지 절약과 온실가스 감축이라는 목적에서 시작했다. 감각 있는 남자 패션 칼럼니스트 류재도의 8월 스타일링 제안은 실용성과 스타일을 모두 살리는 쿨 비즈 룩이다.

비즈니스 룩의 기본은 슈트

올해는 남성복 업계에서도 쿨 비즈 룩이 인기라 쿨 비즈용 슈트들을 많이 선보이고 있다. 소재로는 울을 사용하는 일반 슈트와 달리 모헤어를 사용하는데 수분 흡수율이 좋고 몸에 달라붙지 않는다. 안감은 폴리에스테르 대신 통기성이 좋은 그물망 소재를 쓴다. 어깨 패드도 보통 슈트의 절반 이하 정도. 어깨나 주머니 등 체온이 올라가는 부분은 메시 소재를 사용해 흡습성을 살렸다. 팬츠 또한 면과 리넨 혼방이나 마 혼방 소재를 사용해 시원하다.

Point 1 쿨 컬러와 패턴 고르기
블루 컬러는 시각적으로도 시원함을 느낄 수 있기 때문에 쿨 비즈 룩을 대표하는 컬러다. 특히 비즈니스 룩에서는 남성들의 ‘성공’, ‘자신감’ 등을 상징하기 때문에 블루 셔츠 하나만으로도 룩의 느낌을 잘 살릴 수 있다. 혹은 화이트 셔츠에 블루 컬러의 솔리드 타이를 매치해도 좋다. 라이트한 그레이 컬러도 좋다. 쿨 패턴으로는 스트라이프가 있다. 블루 계열의 스트라이프 셔츠는 시원함은 물론 패션에 경쾌함을 더한다.

Point 2 타이와 재킷은 빼놓기
타이 하나만 풀어도 체감온도는 확실히 낮아진다. 이때 더위에 지쳐 헝클어진 차림과 쿨 비즈 룩의 차이는 한끝 차. 바로 V존에 있다. V존이 확실히 살아 있는 셔츠를 고르는데 뒷목의 칼라 부분이 0.5~1㎝ 정도 높은 제품을 선택해 셔츠의 디테일을 살린다. 언타이드 셔츠나 버튼다운 셔츠, 클레릭 셔츠, 히든 버튼 스타일의 셔츠를 고른다.

Point 3 액세서리에 힘주기
행커치프는 타이 대신 룩에 포인트를 주면서 세련미와 격식을 더하는 중요한 액세서리다. 행커치프를 고를 때 초보자라면 화이트 컬러면 무난하고, 재킷과 셔츠에 톤온톤으로 라이트한 컬러를 활용하면 더 시원해 보인다. 또 셔츠에 은은한 자수 장식이 들어간 것도 노타이의 허전함을 보완해준다.



Styling Tip


쿨 비즈 룩의 완성은 언더웨어다. 슈트 차림에서 셔츠는 언더웨어의 개념. 그래서 셔츠 안에 언더웨어를 입으면 속옷을 두 겹 입은 셈이 되지만 땀이 많이 나는 여름에는 화이트나 스킨 컬러의 면 제품으로 흡습성을 살리고 몸에 피트되게 입으면 좋다.

<< 칼럼니스트가 입은 셔츠는 끝이 살짝 접혀있어 멋스럽기 때문에 재킷이나 타이가 필요 없다. 화이트 셔츠 2만7천원, 마피아피플. 블루 스트라이프 팬츠는 디올 제품, 블랙&화이트 컬러 믹스의 드레시한 슈즈는 드리스반노튼 제품, 컬러 포인트로 캐주얼한 느낌을 더한 레더 크로스백은 D&G 제품으로 모두 칼럼니스트 소장품.

재킷을 꼭 갖춰 입어야 한다면 블루 셔츠와 화이트 팬츠, 라이트한 블루 재킷을 매치해 톤온톤으로 연출한다. 블루 벨트 장식의 화이트 팬츠 4만9천원, 마피아피플. 블루 컬러 리넨 재킷, 화이트 스트라이프 패턴이 청량한 느낌을 주는 셔츠는 모두 레노마 제품으로 칼럼니스트 소장품.

복장 규제가 심하지 않은 전문직 남성이라면 하프 팬츠로 쿨 비즈 룩을 완성해보자. 라이트한 그레이 컬러 슈트가 고급스러우면서도 시원한 느낌. 브이네크라인 실켓 티셔츠를 이너로 선택해 로맨틱하면서도 부드러운 이미지를 더한다. 스티치 장식이 고급스러운 그레이 재킷 6만8천원, 퍼플 컬러의 실켓 면 소재 브이네크라인 티셔츠 1만6천원, 마피아피플. 똑떨어지는 라인이 깔끔한 하프 팬츠는 폴로 제품, 블랙 숄더백은 디올 제품으로 모두 컬럼니스트 소장품.

좀 더 격식을 갖춘 쿨 비즈 룩은 네이비 재킷으로 연출할 수 있다. 대신 이너는 화이트 피케 티셔츠를 선택해 좀 더 가볍게 연출한다. 팬츠는 라이트한 컬러를 선택해 상의와 하의 가 대비를 이루게 해야 시원해 보인다. 부드러운 소재의 라이트한 베이지 컬러 팬츠 4만9천원, 마피아피플. 네이비 원버튼 재킷 엠비오 제품, 화이트 피케 티셔츠 ROCATIS GREEN 제품으로 모두 컬럼니스트 소장품.

패션 칼럼니스트 류재도는
각종 패션쇼와 패션 화보, CF를 종횡무진하던 톱모델에서 무작정 옷이 좋아 2007년 온라인 쇼핑몰 ‘마피아피플(
www.mafiapeople.co.kr)’을 오픈했다. 1년 만에 46억원의 매출을 올리는 기염을 토한 뒤 같은 이름의 남성복 브랜드를 론칭. 현재 「이코노미 21」, 「데일리서프라이즈」 등에서 패션 칼럼니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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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트가 잘 어울리는 몸을 만들기 위한 열네 가지 부위별 운동법

수트가 잘 어울리는 몸을 만들기 위한 열네 가지 부위별 운동법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 9. 25. 18:24

수트가 잘 어울리는 몸을 만들기 위한 열네 가지 부위별 운동법

 



딱 벌어진 어깨

제대로 하려면 일명 덤벨 래터럴 레이즈, 상체를 약간 굽힌 상태에서 덤벨을 양손에 하나씩 잡고 양 옆으로 90도 이상 들었다 내린다. 15회씩 3세트.
손쉽게 하려면 1.5리터짜리 페트병에 물을 가득 채워서 양손으로 들었다 내린다. 30회씩 5세트.
어떻게 만들어 주길래 ~ 어깨 옆 근육을 발달시켜 어깨가 넓어 보인다. 어깨 근육이 있어야 수트가 돋보인다.


쭉 빠진 허리
제대로 하려면 일명 백 익스텐션, 백 인스텐션 벤치에 엎드려서 팔을 가슴 앞으로 모으고 허리 힘 만으로 상체를 내렸다 올렸다 한다. 15회씩 4세트.
손쉽게 하려면 이불 위에 팔 뻗고 엎드려 가슴과 다리 들기. 15회씩 3세트.
어떻게 만들어 주길래 ~ 곧은 허리를 만들어 주고 허리 디스크도 예방해준다.


탄탄한 가슴
제대로 하려면 일명 인클라인 덤벨 프레스, 경사진 벤치에 누워 양손에 덤벨을 잡고 들어 올린다.
12회씩 3세트.
손쉽게 하려면 푸시업, 즉 바닥에 양손을 짚고 팔 굽혀 펴기. 30회씩 4세트.
어떻게 만들어 주길래 ~ 가슴 가운데 근육을 선명하게 부각시켜 준다. 풀어진 셔츠 사이로 보이는
단단한 가슴.

 
곧은 등
제대로 하려면 일명 리버스 그립 바벨 로, 다리를 어깨 넓이로 벌리고 서서 원판을 넣은 바를 손 위로 넣어 잡고 몸을 90도로 굽힌 뒤 들어올린다. 12회씩 3세트.
손쉽게 하려면 철봉에서 턱걸이 하기. 20회씩 4세트.
어떻게 만들어 주길래 ~ 등 뒤의 말랑말랑한 군살을 없애 등부터 허리까지 곧아 보이게 한다.


군살 없는 배
제대로 하려면 일명 레그 레이즈, 누워서 다리를 똑바로 펴고 배의 힘만으로 90도 올렸다 내렸다 하기.
20회씩 5세트.
손쉽게 하려면 누워서 의자에 다리 올려놓고 윗몸 일으키기. 30회씩 3세트.
어떻게 만들어 주길래 ~ 삼겹살이 줄어 배 때문에 푸대자루 같은 셔츠를 살 일이 없다.

 
튼튼한 다리
제대로 하려면 일명 스쿼트, 원판을 넣은 바를 등에 지고 앉았다 일어선다. 15회, 3세트.
손쉽게 하려면 뒤꿈치 들고 계단 오르기. 10층 높이 건물 두 번 오르락 내리락.
어떻게 만들어 주길래 ~ 바람이 불면 후들거렸던 ‘새다리’가 느티나무처럼 튼튼해진다.

 
올라 붙은 엉덩이
제대로 하려면 일명 덤벨 스쿼트, 양손에 덤벨 들고 앉았다 일어나기. 12회씩 3세트.
손쉽게 하려면 책상을 양손으로 잡은 다음 한쪽 다리를 번갈아 뒤로 들어 올린다. 15회씩 5세트.
어떻게 만들어 주길래 ~ 엉덩이에 탄력이 생겨서 선이 그대로 드러나는 조이는 수트 바지도 씩씩하게 입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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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트가 잘 어울리는 몸을 만들기 위한 열네 가지 부위별 운동법

수트가 잘 어울리는 몸을 만들기 위한 열네 가지 부위별 운동법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 9. 25. 18:24

수트가 잘 어울리는 몸을 만들기 위한 열네 가지 부위별 운동법

 



딱 벌어진 어깨

제대로 하려면 일명 덤벨 래터럴 레이즈, 상체를 약간 굽힌 상태에서 덤벨을 양손에 하나씩 잡고 양 옆으로 90도 이상 들었다 내린다. 15회씩 3세트.
손쉽게 하려면 1.5리터짜리 페트병에 물을 가득 채워서 양손으로 들었다 내린다. 30회씩 5세트.
어떻게 만들어 주길래 ~ 어깨 옆 근육을 발달시켜 어깨가 넓어 보인다. 어깨 근육이 있어야 수트가 돋보인다.


쭉 빠진 허리
제대로 하려면 일명 백 익스텐션, 백 인스텐션 벤치에 엎드려서 팔을 가슴 앞으로 모으고 허리 힘 만으로 상체를 내렸다 올렸다 한다. 15회씩 4세트.
손쉽게 하려면 이불 위에 팔 뻗고 엎드려 가슴과 다리 들기. 15회씩 3세트.
어떻게 만들어 주길래 ~ 곧은 허리를 만들어 주고 허리 디스크도 예방해준다.


탄탄한 가슴
제대로 하려면 일명 인클라인 덤벨 프레스, 경사진 벤치에 누워 양손에 덤벨을 잡고 들어 올린다.
12회씩 3세트.
손쉽게 하려면 푸시업, 즉 바닥에 양손을 짚고 팔 굽혀 펴기. 30회씩 4세트.
어떻게 만들어 주길래 ~ 가슴 가운데 근육을 선명하게 부각시켜 준다. 풀어진 셔츠 사이로 보이는
단단한 가슴.

 
곧은 등
제대로 하려면 일명 리버스 그립 바벨 로, 다리를 어깨 넓이로 벌리고 서서 원판을 넣은 바를 손 위로 넣어 잡고 몸을 90도로 굽힌 뒤 들어올린다. 12회씩 3세트.
손쉽게 하려면 철봉에서 턱걸이 하기. 20회씩 4세트.
어떻게 만들어 주길래 ~ 등 뒤의 말랑말랑한 군살을 없애 등부터 허리까지 곧아 보이게 한다.


군살 없는 배
제대로 하려면 일명 레그 레이즈, 누워서 다리를 똑바로 펴고 배의 힘만으로 90도 올렸다 내렸다 하기.
20회씩 5세트.
손쉽게 하려면 누워서 의자에 다리 올려놓고 윗몸 일으키기. 30회씩 3세트.
어떻게 만들어 주길래 ~ 삼겹살이 줄어 배 때문에 푸대자루 같은 셔츠를 살 일이 없다.

 
튼튼한 다리
제대로 하려면 일명 스쿼트, 원판을 넣은 바를 등에 지고 앉았다 일어선다. 15회, 3세트.
손쉽게 하려면 뒤꿈치 들고 계단 오르기. 10층 높이 건물 두 번 오르락 내리락.
어떻게 만들어 주길래 ~ 바람이 불면 후들거렸던 ‘새다리’가 느티나무처럼 튼튼해진다.

 
올라 붙은 엉덩이
제대로 하려면 일명 덤벨 스쿼트, 양손에 덤벨 들고 앉았다 일어나기. 12회씩 3세트.
손쉽게 하려면 책상을 양손으로 잡은 다음 한쪽 다리를 번갈아 뒤로 들어 올린다. 15회씩 5세트.
어떻게 만들어 주길래 ~ 엉덩이에 탄력이 생겨서 선이 그대로 드러나는 조이는 수트 바지도 씩씩하게 입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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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의 태양, 남자들의 자외선 차단제

6월의 태양, 남자들의 자외선 차단제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 9. 22. 17:37

6월의 태양,  남자들의 자외선 차단제 




 
여자에 비해 피부색이 짙어 강한 햇볕에 노출되면 멜라닌 색소의 방어 작용으로 피부색이 더 칙칙해지고 기미나 잡티가 생기기 쉽다. 특히 5월은 자외선이 더욱 강해져 남편에게 강력한 경계령을 내려야 할 때. 실내·외 어디에서도 피할 수 없는 자외선에 맞서기 위한 피부 관리 요령을 제안한다.

하루 자외선 차단 꼼꼼 스케줄러

여성보다 상대적으로 유분이 많고 땀을 많이 흘리기 때문에 번들거리지 않는 제품이 좋다. 흡수가 잘 되고 산뜻한 질감의 매트한 제품을 고른다. 또 남자 피부는 수분이 적어 건조하기 때문에 보습력도 뛰어나야 한다. 모공이 크기 때문에 백탁 현상 없이 매끈하게 흡수되는지도 고려한다. 자외선 차단제를 지혜롭게 쓰는 방법을 소개한다.

아침 출근 전 가볍게 바르기

● 백탁 현상을 막는다 자외선 차단제를 발랐을 때 피부가 하얗게 뜨는 현상을 ‘백탁 현상’이라 한다. 이것은 티타늄과 징크옥시드 같은 자외선 차단 성분 고유의 색깔 때문인데 이를 예방하는 방법은 완벽한 흡수뿐. 손가락으로 충분히 두드려 흡수시킨다.

● W존을 챙겨 바른다 얼굴의 돌출되어 있는 부분이 햇볕에 더 많이 노출된다. 양쪽 눈 꼬리나 콧대 등 W존을 신경 쓰는데 이 부분은 덧발라도 무방하다. 그리고 자외선 차단제가 눈에 들어가면 자극을 받기 때문에 눈 주변에는 SPF 성분이 들어간 립 제품을 바른다.

● 외출 1시간 전에 바른다 선스크린 성분은 피부에 흡수되고 그 효과가 나타나기까지 어느 정도 시간이 걸린다. 적어도 30분~1시간 전에 바를 것. 급하게 나갈 때는 틴티드 모이스처라이저를 듬뿍 바르고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 흡수력을 높인다.

오전, 사무실에서 숨겨진 자외선까지 차단 
 
● 사무실 유리 조심 자외선은 유리도 통과한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꼬박 사무실에 앉아 일하는 오피스맨이라면 유리를 투과하는 자외선을 조심해야 한다. 되도록 창문 근처에는 오래 머물지 않으며 SPF 지수가 낮은 자외선 차단제를 수시로 덧바른다. 스틱 타입 제품이라면 덧바르기 좋다.

● 손과 목에도 바른다 오피스 내에 있다면 SPF20 정도의 자외선 차단제도 충분하다. 오히려 높은 지수의 자외선 차단제는 답답하게 느껴질지도 모른다. 얼굴뿐만 아니라 목과 손등, 손목 모두 자외선에 노출되기 때문에 꼭 바르고 SPF 성분이 들어 있는 모이스처라이저라도 챙겨바른다.

오후, 사무실 혹은 야외에서 덧바르는 것만이 상책

● 오후 3시, 자외선 차단제를 다시 바를 것 SPF 지수는 자외선을 차단하는 시간이다. SPF35의 일반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했다면 SPF 35×15분, 즉 525분 지속된다. 대략 8시간 정도 차단 효과가 있는 것이다. 오후 2~3시경 자외선 차단제를 덧바른다.

저녁, 세안할 때 제대로 닦아내기

● 클렌저로 말끔하게 씻는다 자외선 차단제는 피부에 직접 바르기 때문에 자극적이다. 자외선 차단 성분이 들어 있는 스킨케어 제품이나 자외선 차단제를 발랐을 때는 반드시 클렌저를 사용해 말끔하게 세안한다. 요즘은 SPF15~20 정도의 선스크린이 들어간 클렌저도 있기 때문에 세안에서부터 자외선을 차단할 수 있다.

Tip① 야외 레포츠 활동할 때

높은 지수의 자외선 차단제 쓰기
SPF40 이상의 높은 자외선 차단 지수를 가진 자외선 차단제는 골프 같은 운동을 할 때 바른다. SPF 지수가 높아질수록 농도가 짙기 때문에 피부 자극이 더 커질 수 있으니 바르기 전에 로션 같은 스킨케어 제품을 꼼꼼히 챙겨 바른다. 골프 같은 야외 운동을 할 때 땀이 나면 자외선 차단 성분이 쉽게 씻겨 나가기 때문에 자주 덧바른다. 귀찮다면 9개 홀을 돈 뒤에라도 꼭 바른다.

입술 자외선도 챙기기
입술은 표피가 얇아 자외선에 노출되면 짙은 반점이 생기기 쉽다. SPF15 정도가 적당한데 SPF 성분이 들어 있는 립 제품을 사용하거나 SPF 지수가 낮은 자외선 차단제를 바른다.

Tip② 트러블 피부의 자외선 차단제 바르기

얼굴에 여드름이 많은 트러블 피부는 햇볕이 강한 오전 11시에서 오후 3시 사이에는 외출을 되도록 삼가는 게 좋다. 자외선 차단제는 SPF25 정도가 피부 자극이 없어 적당하다. 땀을 많이 흘렸다면 한두 시간에 한 번씩 자외선 차단제를 덧바른다.

강렬한 태양도 두렵지 않다
야외 활동, 레포츠를 즐길 때의 자외선 차단제 
  
1 딜라이트 선 라인 피지 컨트롤 효과로 흡수가 빠르고 백탁 현상이 없다. UVA와 UVB를 동시에 차단한다. SPF50++/PA+++ 3만원대, 엔프라니. 2 에소르 스포츠 썬크림 보습 성분과 탄력 촉진 성분을 더해 피부를 진정시키고 활력을 불어넣는다. SPF50+/PA+++ 2만원대, 소망화장품. 3 선커버 레포츠 나노 입자의 무기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해 백탁 현상이 없는 편. SPF50+/PA+++ 2만5천원, 헤라 옴므. 4 UV프로텍션 SPF40/PA+++ 100% 미네랄 스크린으로 민감한 피부에도 적당하며 촉촉한 리퀴드 질감으로 흡수가 빠르다. 4만7천원, 클라란스. 5 오메가 선블록 SPF50/PA+++ 무향 무취 제품으로 땀이나 물에 씻기지 않는 방수 타입이라 덧바르기에도 좋다. 트러블 피부에 사용해도 무방하다. 4만2천원. CNP차앤박화장품. 6 스마트 선블록 번들거리지 않아 장시간 자외선에 노출돼도 산뜻하다. SPF50+/PA+++ 1만5천원, 마몽드M. 7 더 스타일 원스 어 데이 선블럭 유기 자외선 차단 성분이 들어 있어 민감한 피부에도 잘 맞는다. SPF50 PA+++ 2만4천원, 보닌.

  
생활 자외선의 완벽한 차단
일상생활 혹은 오피스 사용 자외선 차단제
1 SSFM M 프로텍트 자외선 차단 성분이 들어간 모이스처라이저로 UVA와 UVB를 동시에 차단한다. SPF21/PA+++, 4만2천원, 크리니크. 2 식스틴 아워스 가드 로션 SPF15 미백 기능과 자외선 차단을 동시에 하는 로션으로 피부 보정 효과도 있다. 3만8천원, 오휘. 3 센시티프 오일프리 로션 SPF15가 들어 있는 오일프리 타입 로션으로 피부 독소를 제거하고 피부 개선 효과도 있다. 25만원, 스킨랩플러스 4 선블록 마일드 SPF35 PA+++ 유분감이 없고 깔끔하게 발리는 젤 타입 자외선 차단제로 피지를 조절한다. 1만8천원, 라네즈 옴므. 5 울트라 프로텍션 워터 베이스드 선스크린 SPF25 가볍게 사용할 수 있는 수분 베이스 자외선 차단제로 피부를 촉촉하게 한다. 4만6천원, 키엘. 6 엔시아 마이 선 플래저 옴므 SPF32/PA+++ 자외선은 물론 흡연 같은 외부 자극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백탁 현상 없이 산뜻하다. 3만원. 코리아나. 7 훼이셜 퓨얼 SPF15 비타민 성분이 들어 있는 오일프리 타입 모이스처라이저로 트러블 케어에도 좋다. 3만8천원, 키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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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의 태양, 남자들의 자외선 차단제

6월의 태양, 남자들의 자외선 차단제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 9. 22. 17:37

6월의 태양,  남자들의 자외선 차단제 




 
여자에 비해 피부색이 짙어 강한 햇볕에 노출되면 멜라닌 색소의 방어 작용으로 피부색이 더 칙칙해지고 기미나 잡티가 생기기 쉽다. 특히 5월은 자외선이 더욱 강해져 남편에게 강력한 경계령을 내려야 할 때. 실내·외 어디에서도 피할 수 없는 자외선에 맞서기 위한 피부 관리 요령을 제안한다.

하루 자외선 차단 꼼꼼 스케줄러

여성보다 상대적으로 유분이 많고 땀을 많이 흘리기 때문에 번들거리지 않는 제품이 좋다. 흡수가 잘 되고 산뜻한 질감의 매트한 제품을 고른다. 또 남자 피부는 수분이 적어 건조하기 때문에 보습력도 뛰어나야 한다. 모공이 크기 때문에 백탁 현상 없이 매끈하게 흡수되는지도 고려한다. 자외선 차단제를 지혜롭게 쓰는 방법을 소개한다.

아침 출근 전 가볍게 바르기

● 백탁 현상을 막는다 자외선 차단제를 발랐을 때 피부가 하얗게 뜨는 현상을 ‘백탁 현상’이라 한다. 이것은 티타늄과 징크옥시드 같은 자외선 차단 성분 고유의 색깔 때문인데 이를 예방하는 방법은 완벽한 흡수뿐. 손가락으로 충분히 두드려 흡수시킨다.

● W존을 챙겨 바른다 얼굴의 돌출되어 있는 부분이 햇볕에 더 많이 노출된다. 양쪽 눈 꼬리나 콧대 등 W존을 신경 쓰는데 이 부분은 덧발라도 무방하다. 그리고 자외선 차단제가 눈에 들어가면 자극을 받기 때문에 눈 주변에는 SPF 성분이 들어간 립 제품을 바른다.

● 외출 1시간 전에 바른다 선스크린 성분은 피부에 흡수되고 그 효과가 나타나기까지 어느 정도 시간이 걸린다. 적어도 30분~1시간 전에 바를 것. 급하게 나갈 때는 틴티드 모이스처라이저를 듬뿍 바르고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 흡수력을 높인다.

오전, 사무실에서 숨겨진 자외선까지 차단 
 
● 사무실 유리 조심 자외선은 유리도 통과한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꼬박 사무실에 앉아 일하는 오피스맨이라면 유리를 투과하는 자외선을 조심해야 한다. 되도록 창문 근처에는 오래 머물지 않으며 SPF 지수가 낮은 자외선 차단제를 수시로 덧바른다. 스틱 타입 제품이라면 덧바르기 좋다.

● 손과 목에도 바른다 오피스 내에 있다면 SPF20 정도의 자외선 차단제도 충분하다. 오히려 높은 지수의 자외선 차단제는 답답하게 느껴질지도 모른다. 얼굴뿐만 아니라 목과 손등, 손목 모두 자외선에 노출되기 때문에 꼭 바르고 SPF 성분이 들어 있는 모이스처라이저라도 챙겨바른다.

오후, 사무실 혹은 야외에서 덧바르는 것만이 상책

● 오후 3시, 자외선 차단제를 다시 바를 것 SPF 지수는 자외선을 차단하는 시간이다. SPF35의 일반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했다면 SPF 35×15분, 즉 525분 지속된다. 대략 8시간 정도 차단 효과가 있는 것이다. 오후 2~3시경 자외선 차단제를 덧바른다.

저녁, 세안할 때 제대로 닦아내기

● 클렌저로 말끔하게 씻는다 자외선 차단제는 피부에 직접 바르기 때문에 자극적이다. 자외선 차단 성분이 들어 있는 스킨케어 제품이나 자외선 차단제를 발랐을 때는 반드시 클렌저를 사용해 말끔하게 세안한다. 요즘은 SPF15~20 정도의 선스크린이 들어간 클렌저도 있기 때문에 세안에서부터 자외선을 차단할 수 있다.

Tip① 야외 레포츠 활동할 때

높은 지수의 자외선 차단제 쓰기
SPF40 이상의 높은 자외선 차단 지수를 가진 자외선 차단제는 골프 같은 운동을 할 때 바른다. SPF 지수가 높아질수록 농도가 짙기 때문에 피부 자극이 더 커질 수 있으니 바르기 전에 로션 같은 스킨케어 제품을 꼼꼼히 챙겨 바른다. 골프 같은 야외 운동을 할 때 땀이 나면 자외선 차단 성분이 쉽게 씻겨 나가기 때문에 자주 덧바른다. 귀찮다면 9개 홀을 돈 뒤에라도 꼭 바른다.

입술 자외선도 챙기기
입술은 표피가 얇아 자외선에 노출되면 짙은 반점이 생기기 쉽다. SPF15 정도가 적당한데 SPF 성분이 들어 있는 립 제품을 사용하거나 SPF 지수가 낮은 자외선 차단제를 바른다.

Tip② 트러블 피부의 자외선 차단제 바르기

얼굴에 여드름이 많은 트러블 피부는 햇볕이 강한 오전 11시에서 오후 3시 사이에는 외출을 되도록 삼가는 게 좋다. 자외선 차단제는 SPF25 정도가 피부 자극이 없어 적당하다. 땀을 많이 흘렸다면 한두 시간에 한 번씩 자외선 차단제를 덧바른다.

강렬한 태양도 두렵지 않다
야외 활동, 레포츠를 즐길 때의 자외선 차단제 
  
1 딜라이트 선 라인 피지 컨트롤 효과로 흡수가 빠르고 백탁 현상이 없다. UVA와 UVB를 동시에 차단한다. SPF50++/PA+++ 3만원대, 엔프라니. 2 에소르 스포츠 썬크림 보습 성분과 탄력 촉진 성분을 더해 피부를 진정시키고 활력을 불어넣는다. SPF50+/PA+++ 2만원대, 소망화장품. 3 선커버 레포츠 나노 입자의 무기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해 백탁 현상이 없는 편. SPF50+/PA+++ 2만5천원, 헤라 옴므. 4 UV프로텍션 SPF40/PA+++ 100% 미네랄 스크린으로 민감한 피부에도 적당하며 촉촉한 리퀴드 질감으로 흡수가 빠르다. 4만7천원, 클라란스. 5 오메가 선블록 SPF50/PA+++ 무향 무취 제품으로 땀이나 물에 씻기지 않는 방수 타입이라 덧바르기에도 좋다. 트러블 피부에 사용해도 무방하다. 4만2천원. CNP차앤박화장품. 6 스마트 선블록 번들거리지 않아 장시간 자외선에 노출돼도 산뜻하다. SPF50+/PA+++ 1만5천원, 마몽드M. 7 더 스타일 원스 어 데이 선블럭 유기 자외선 차단 성분이 들어 있어 민감한 피부에도 잘 맞는다. SPF50 PA+++ 2만4천원, 보닌.

  
생활 자외선의 완벽한 차단
일상생활 혹은 오피스 사용 자외선 차단제
1 SSFM M 프로텍트 자외선 차단 성분이 들어간 모이스처라이저로 UVA와 UVB를 동시에 차단한다. SPF21/PA+++, 4만2천원, 크리니크. 2 식스틴 아워스 가드 로션 SPF15 미백 기능과 자외선 차단을 동시에 하는 로션으로 피부 보정 효과도 있다. 3만8천원, 오휘. 3 센시티프 오일프리 로션 SPF15가 들어 있는 오일프리 타입 로션으로 피부 독소를 제거하고 피부 개선 효과도 있다. 25만원, 스킨랩플러스 4 선블록 마일드 SPF35 PA+++ 유분감이 없고 깔끔하게 발리는 젤 타입 자외선 차단제로 피지를 조절한다. 1만8천원, 라네즈 옴므. 5 울트라 프로텍션 워터 베이스드 선스크린 SPF25 가볍게 사용할 수 있는 수분 베이스 자외선 차단제로 피부를 촉촉하게 한다. 4만6천원, 키엘. 6 엔시아 마이 선 플래저 옴므 SPF32/PA+++ 자외선은 물론 흡연 같은 외부 자극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백탁 현상 없이 산뜻하다. 3만원. 코리아나. 7 훼이셜 퓨얼 SPF15 비타민 성분이 들어 있는 오일프리 타입 모이스처라이저로 트러블 케어에도 좋다. 3만8천원, 키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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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잘나가는 스타를 카피캣 하라

요즘 잘나가는 스타를 카피캣 하라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 9. 22. 17:26

요즘 잘나가는 스타를 카피캣 하라 




 
TV 속 멜로드라마 남자 주인공의 완벽한 스타일링을 내 남편에게 시도해보자. 드라마 속에서 완벽한 캐릭터로 여자들의 밤잠을 설치게 하는 세련된 그들의 헤어 스타일링법을 배워본다.

트렌디한 남자 - 주상욱의 자유로운 모던 스타일

유난히 핸섬한 외모 때문일까. 드라마 ‘에어시티’의 훈남 경찰, ‘깍두기’의 실장님 그리고 지금의 ‘아빠 셋 엄마 하나’까지 그는 늘 완벽한 조건을 두루 갖춘 남자로 등장한다. 갸름한 얼굴에 잘 자리 잡은 이목구비가 소위 ‘있는 집 아들’ 같은 그를 위해 헤어 아티스트 선이 강한 스타일링보다 자유분방한 느낌의 헤어스타일을 연출했다.

“평소 청바지에 피케셔츠와 같은 깔끔한 스타일을 좋아하기 때문에 헤어스타일은 개성 있게 연출하죠.”
의상 하나까지 꼼꼼히 체크하며 자신의 스타일링을 만드는, 진정 멋을 아는 남자 주상욱. 오랜 내공을 쌓으며 때를 기다려온 배우답게 곧 시작하는 일일드라마는 물론 앞으로 펼쳐질 그의 눈부신 활약이 벌써부터 기대된다.

Hair Artist Says

숱이 많은 곱슬머리여서 숱을 살짝 살리고, 미디엄 층을 내지만 커트 선을 살리는 게 포인트. 커트의 실루엣이 나오면서 헤어의 텍스처를 살려 커트했다. 숱이 많은 머리는 머리가 살짝 젖은 상태에서 에센스를 발라 볼륨을 다운시키면서 머리를 말린다. 머리가 90% 정도 마르면 손으로 구기면서 머릿결을 잡은 뒤 왁스를 전체적으로 고르게 발라 스타일을 잡는다. 왁스를 바르면 드라이 열을 주어 한 번 더 결을 잡고, 소프트한 스프레이로 자연스럽게 고정한다. By 건형


순수한 남자 - 이시환의 댄디 스타일

‘황진이’의 호위무사에서 ‘백일홍’의 차 대표…. 남성적인 면이 강조됐던 캐릭터를 생각하고 그를 만난다면 살짝 놀랄 것이다. 실제의 그는 수줍게 웃는 웃음이 매우 인상적이고, 자신보다는 남을 먼저 챙길 줄 아는 무척 자상한 남자이니 말이다. 조금만 가까이 있어도 땀이 줄줄 흐르는 백열전구 앞에서 싫은 내색 한 번 없이 최선을 다해 촬영에 임하는 그의 모습을 보고 있자니 그가 꽤 비중 있는 역할로 단번에 브라운관에 등장한 이유를 알 것 같았다.

“터프하고 로맨틱한 순정남의 모습을 보여드렸는데 앞으로 다른 캐릭터도 도전해보고 싶어요.”
남성적인 면과 아이 같은 순수함, 날카롭고 완벽할 듯한 모습과 한없이 부드러우면서도 장난기 있는 양면적인 모습을 두루 가지고 있는 배우 이시환. 매력이 많아서일까, 앞으로 다양한 캐릭터를 그려나갈 그의 모습이 기다려진다. 양면성을 모두 가진 그의 모습이 스타일리스트에게도 통했는지 청년의 모습에서 살짝 남성적인 스타일을 표현하기 위해 짧은 길이에 레이어드가 크게 들어간 커트로 헤어를 세련되게 연출했다.


Hair Artist Says

모발 숱이 많고 잘 뜨기 때문에 중간 중간에 섀기 컷으로 질감을 가볍게 했으며 뿌리 부분의 볼륨을 가라앉히는 펌으로 세련되게 정리했다. 스타일링을 할 때는 모발이 뜨는 부분에 크림 타입 왁스나 젤을 발라 볼륨을 다운시키고, 위쪽 부분이나 뒤쪽 후두부는 반대로 볼륨을 준다. 종이를 구기듯 핸드 드라이해 거칠게 모양을 잡고, 고데로 모발의 결을 살린 뒤 스프레이로 고정한다. 뜨는 모발은 모발 전체를 구기듯이 드라이어 바람을 주어 컬을 만들고, 옆 라인은 뿌리 방향으로 바람을 준다. 앞머리를 올리거나 내리면서 다르게 연출할 수 있다. by 이순철


바른 남자 - 기태영의 X-Treme 스타일

기태영은 TV 드라마 ‘엄마가 뿔났다’ 속 정현이의 모습과 많이 닮아 있었다. 그간 그가 출연했던 ‘카이스트’나 ‘하얀거탑’ 속에서는 왠지 모를 슬픔이 묻어나오는 듯한 이미지였지만 이번 드라마에서는 꽤 밝고 부드러운 역할로 나오는데 이런 모습도 그에게 썩 어울린다 했더니 실제 모습과 닮아서인가 보다.

“이른 아침이라 사진이 잘 나올지 모르겠어요”라며 꼼꼼히 체크하는 ‘성실한 노력파’의 모습이 지금의 기태영이라는 배우의 원동력이 아닐까 싶다. 드라마 캐릭터에 맞춘 헤어스타일링으로 권위적인 엄마에게 살짝 반기를 드는 귀여운 부잣집 아들을 표현. 이를 위해 전체적으로 사선으로 길게 뻗는 듯한 느낌의 정돈되지 않으면서도 은근한 멋스러움이 풍기는 스타일링을 연출했다.


Hair Artist Says

머리숱이 많고 반곱슬기가 있는 모발이라 자칫 무거워 보이기 쉽기 때문에 모발 끝을 섀기 컷으로 연출해 텍스처를 살리는 데 포인트를 두었다. 사이드 부분은 펌을 이용해 볼륨을 다운시켜 시크하게 마무리했다. 이런 스타일링을 위해서는 자연스러운 구릿빛 컬러링으로 자유분방한 느낌을 주고, 사이드는 드라이어를 이용해 가볍게 펴듯이 정리한다. 전체적으로는 드라이어로 불규칙한 C컬을 준다. By 선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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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잘나가는 스타를 카피캣 하라

요즘 잘나가는 스타를 카피캣 하라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 9. 22. 17:26

요즘 잘나가는 스타를 카피캣 하라 




 
TV 속 멜로드라마 남자 주인공의 완벽한 스타일링을 내 남편에게 시도해보자. 드라마 속에서 완벽한 캐릭터로 여자들의 밤잠을 설치게 하는 세련된 그들의 헤어 스타일링법을 배워본다.

트렌디한 남자 - 주상욱의 자유로운 모던 스타일

유난히 핸섬한 외모 때문일까. 드라마 ‘에어시티’의 훈남 경찰, ‘깍두기’의 실장님 그리고 지금의 ‘아빠 셋 엄마 하나’까지 그는 늘 완벽한 조건을 두루 갖춘 남자로 등장한다. 갸름한 얼굴에 잘 자리 잡은 이목구비가 소위 ‘있는 집 아들’ 같은 그를 위해 헤어 아티스트 선이 강한 스타일링보다 자유분방한 느낌의 헤어스타일을 연출했다.

“평소 청바지에 피케셔츠와 같은 깔끔한 스타일을 좋아하기 때문에 헤어스타일은 개성 있게 연출하죠.”
의상 하나까지 꼼꼼히 체크하며 자신의 스타일링을 만드는, 진정 멋을 아는 남자 주상욱. 오랜 내공을 쌓으며 때를 기다려온 배우답게 곧 시작하는 일일드라마는 물론 앞으로 펼쳐질 그의 눈부신 활약이 벌써부터 기대된다.

Hair Artist Says

숱이 많은 곱슬머리여서 숱을 살짝 살리고, 미디엄 층을 내지만 커트 선을 살리는 게 포인트. 커트의 실루엣이 나오면서 헤어의 텍스처를 살려 커트했다. 숱이 많은 머리는 머리가 살짝 젖은 상태에서 에센스를 발라 볼륨을 다운시키면서 머리를 말린다. 머리가 90% 정도 마르면 손으로 구기면서 머릿결을 잡은 뒤 왁스를 전체적으로 고르게 발라 스타일을 잡는다. 왁스를 바르면 드라이 열을 주어 한 번 더 결을 잡고, 소프트한 스프레이로 자연스럽게 고정한다. By 건형


순수한 남자 - 이시환의 댄디 스타일

‘황진이’의 호위무사에서 ‘백일홍’의 차 대표…. 남성적인 면이 강조됐던 캐릭터를 생각하고 그를 만난다면 살짝 놀랄 것이다. 실제의 그는 수줍게 웃는 웃음이 매우 인상적이고, 자신보다는 남을 먼저 챙길 줄 아는 무척 자상한 남자이니 말이다. 조금만 가까이 있어도 땀이 줄줄 흐르는 백열전구 앞에서 싫은 내색 한 번 없이 최선을 다해 촬영에 임하는 그의 모습을 보고 있자니 그가 꽤 비중 있는 역할로 단번에 브라운관에 등장한 이유를 알 것 같았다.

“터프하고 로맨틱한 순정남의 모습을 보여드렸는데 앞으로 다른 캐릭터도 도전해보고 싶어요.”
남성적인 면과 아이 같은 순수함, 날카롭고 완벽할 듯한 모습과 한없이 부드러우면서도 장난기 있는 양면적인 모습을 두루 가지고 있는 배우 이시환. 매력이 많아서일까, 앞으로 다양한 캐릭터를 그려나갈 그의 모습이 기다려진다. 양면성을 모두 가진 그의 모습이 스타일리스트에게도 통했는지 청년의 모습에서 살짝 남성적인 스타일을 표현하기 위해 짧은 길이에 레이어드가 크게 들어간 커트로 헤어를 세련되게 연출했다.


Hair Artist Says

모발 숱이 많고 잘 뜨기 때문에 중간 중간에 섀기 컷으로 질감을 가볍게 했으며 뿌리 부분의 볼륨을 가라앉히는 펌으로 세련되게 정리했다. 스타일링을 할 때는 모발이 뜨는 부분에 크림 타입 왁스나 젤을 발라 볼륨을 다운시키고, 위쪽 부분이나 뒤쪽 후두부는 반대로 볼륨을 준다. 종이를 구기듯 핸드 드라이해 거칠게 모양을 잡고, 고데로 모발의 결을 살린 뒤 스프레이로 고정한다. 뜨는 모발은 모발 전체를 구기듯이 드라이어 바람을 주어 컬을 만들고, 옆 라인은 뿌리 방향으로 바람을 준다. 앞머리를 올리거나 내리면서 다르게 연출할 수 있다. by 이순철


바른 남자 - 기태영의 X-Treme 스타일

기태영은 TV 드라마 ‘엄마가 뿔났다’ 속 정현이의 모습과 많이 닮아 있었다. 그간 그가 출연했던 ‘카이스트’나 ‘하얀거탑’ 속에서는 왠지 모를 슬픔이 묻어나오는 듯한 이미지였지만 이번 드라마에서는 꽤 밝고 부드러운 역할로 나오는데 이런 모습도 그에게 썩 어울린다 했더니 실제 모습과 닮아서인가 보다.

“이른 아침이라 사진이 잘 나올지 모르겠어요”라며 꼼꼼히 체크하는 ‘성실한 노력파’의 모습이 지금의 기태영이라는 배우의 원동력이 아닐까 싶다. 드라마 캐릭터에 맞춘 헤어스타일링으로 권위적인 엄마에게 살짝 반기를 드는 귀여운 부잣집 아들을 표현. 이를 위해 전체적으로 사선으로 길게 뻗는 듯한 느낌의 정돈되지 않으면서도 은근한 멋스러움이 풍기는 스타일링을 연출했다.


Hair Artist Says

머리숱이 많고 반곱슬기가 있는 모발이라 자칫 무거워 보이기 쉽기 때문에 모발 끝을 섀기 컷으로 연출해 텍스처를 살리는 데 포인트를 두었다. 사이드 부분은 펌을 이용해 볼륨을 다운시켜 시크하게 마무리했다. 이런 스타일링을 위해서는 자연스러운 구릿빛 컬러링으로 자유분방한 느낌을 주고, 사이드는 드라이어를 이용해 가볍게 펴듯이 정리한다. 전체적으로는 드라이어로 불규칙한 C컬을 준다. By 선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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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하고 탄력 있는 피부를 위해…내 남편의 모공 케어

깔끔하고 탄력 있는 피부를 위해…내 남편의 모공 케어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 9. 22. 16:39

깔끔하고 탄력 있는 피부를 위해…내 남편의 모공 케어 





 
여성보다 상대적으로 피지 분비량이 많은 남성들은 피지 관리를 넘어서 모공 관리에도 힘써야 한다. 늘어진 모공은 피붓결을 거칠어 보이게 하고 나이 들어 보이게 하기 때문. 메이크업으로 모공을 커버할 수도 없는 남성들은 이제부터 모공 관리가 필수다.

 
보송보송~ 피지 없이 매끈한 피부를 위한 피지 관리 제품 
  
1 세범 밸런싱 로션 피부의 유·수분 밸런스를 잡는 로션으로 사용감이 가볍다. 1만5천원, 마몽드.
2 오일 컨트롤 하이드레이터 포어 미니마이징 포뮬라 모공 벽의 탄력을 높여 피지 분비를 억제하며 수분을 공급하는 모이스처라이저. 3만6천원, 크리니크.
3 세범 프리 스크럽 폼 스크럽 알갱이가 모공 속 노폐물과 블랙헤드를 없앤다. 1만5천원, 라네즈 옴므.
4 마이크로 퓨리파잉 클렌징 젤 젤 타입 클렌져로 자극없이 각질을 제거한다. 3만 9천원, 디올 옴므.
5 트러블디펜스 원스텝 케어 포맨(티트리) 티트리 성분이 피지를 제거해 모공을 깨끗하게 한다. 스킨, 로션, 에센스 기능의 토털 솔루션. 9천원, 이니스프리.
6 퓨리파잉 클레이 마스크 막힌 모공을 청소하는 마스크로 과다한 유분과 번들거림을 없애는 딥 클렌징 제품. 2만9천원, 아라미스.
7 시트러스 퓨리파잉 미스트 수분 공급이 뛰어난 허브 성분이 들어 있어 피부를 깨끗하게 한다. 가격미정, 쥴리크.
8 트러블디펜스 워싱 티슈 포맨 물 없이 산뜻한 세안을 할 수 있는 세안용 티슈로 피지를 흡착해 피부를 보송보송하게 한다. 3천원, 이니스프리.
9 꺄드 에프터 쉐이브 스플래시 알코올 성분이 모공을 수축하고 아로마 에센셜 오일로 피부를 정화하면서 염증을 예방한다. 3만5천원, 록시땅.
10 블루 아스트린젠트 허벌 로션 피부를 진정시키고 특히 번들거리는 부분의 트리트먼트에 효과적이다. 4만7천원, 키엘.


Step 1 피지 관리
다량의 피지가 분비되는 것은 잘못된 스킨케어의 증거. 안드로겐 호르몬의 영향으로 피지가 분비되는데 특히 클렌징을 소홀히 하면 많은 양의 피지가 좁은 모공 사이를 통과하면서 모공이 점점 커진다.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고 이중 세안을 하지 않아도 모공이 커진다.

Daily Care
1 세안 뒤 지성 피부 타입용 스킨을 화장솜에 적셔서 피부를 닦아내듯 발라 모공과 피부를 긴장시킨다. 과잉 피지를 조절하고 모공을 관리하는 피지 컨트롤 에센스를 T존 중심으로 바른다.
2 아침저녁 세안시 세안용 클렌징 폼을 사용하고, 여름에는 낮에 한 번 더 세안해 피지를 제거한다.
3 기름종이나 물티슈를 사용해 수시로 피지를 제거한다. 손으로 피부를 자주 만지면 손의 더러움이 피부에 닿을 수 있기 때문에 손을 청결하게 관리하고 손으로 피부를 자주 만지지 않는 것이 좋다.
4 스트레스는 피지 분비의 주요 원인. 마음을 편하게 다스리고, 스트레스는 그때그때 해소하는 생활 습관이 피부 건강에도 좋다.

Special Care
1 세안 뒤에 스킨을 바르고 피붓결을 정돈한 다음 거즈에 얼음을 싸서 2분 정도 얼굴에 문질러 모공을 긴장시킨다.
2 쉽게 번들거리면서 트러블까지 생기는 피부에는 피지는 물론 묵은 각질 제거 관리도 필수. 각질을 없애는 스크럽이나 팩을 주 2회 정도 한다.
3 코 주변의 블랙헤드는 뜨거운 물수건으로 팩을 한 뒤 클레이팩 같은 피지 제거 팩을 하고 차가운 스킨을 발라 열린 모공을 닫는다.


Step 2 탄력 관리
번들번들한 피지도 많지 않고, 여드름도 없는데 남들보다 큰 모공이 거슬린다면 피부 탄력이 떨어져 모공이 늘어진 것. 탄력이 떨어진 피부는 정상 피부보다 모공이 더욱 도드라져 보인다.

Daily Care
1 매일 세안 뒤에는 스킨과 로션을 바르고 피부에 충분한 영양을 공급한다. 영양크림을 바를 때는 얼굴을 부드럽게 마사지하며 발라야 더욱 효과적이다.
2 남성들은 얼굴의 피지 제거를 위해 세안할 때 박박 문지르는 경우가 많은데 이러한 습관은 오히려 피부 탄력을 떨어뜨려 모공이 늘어지게 된다. 세안할 때는 폼 클렌징으로 가볍게 씻어내고 마지막에 찬물로 깨끗이 헹군다.
3 달고 기름진 음식이나 인스턴트 음식은 몸속에서 산화 작용을 일으켜 피부를 거칠게 하고 과식을 하면 필요 이상의 활성산소가 생겨서 피부 탄력을 떨어뜨린다. 우유, 달걀, 쇠고기 등 필수 아미노산을 함유한 식품이나 콜라겐 합성을 돕는 비타민 C가 풍부한 채소, 과일 등을 많이 먹는다.
4 낮은 베개를 사용한다. 잠을 잘 때 높은 베개를 사용하면 뒷목이 뻐근하면서 혈액순환이 되지 않기 때문에 피부 탄력이 떨어지는 것은 물론 목주름도 생긴다.

Special Care
1 미지근한 물로 얼굴을 충분히 헹궈 모공을 연 뒤 녹차가루를 물에 걸쭉하게 개어 손에 힘을 빼고 30초 동안 마사지하듯 문질러 세안한다. 마무리는 역시 미지근한 물로 충분히 헹군다.
2 양 손바닥을 강하게 여러 차례 비빈 뒤 손바닥을 얼굴에 대고 아래위로 부드럽게 30회 정도 문지른다. 경혈점에 손가락을 대고 3초 동안 지그시 눌렀다가 힘을 빼면서 문지르기를 3~5회 반복한다. 엄지와 검지로 눈가와 입가 등 주름살이 많은 부위를 조금씩 잡고 빠르게 튕기기를 3~5회 반복한다.
3 일주일에 한 번 각질을 제거한다. 피부의 묵은 각질층은 피부 탄력을 떨어뜨리고 피붓결을 망친다.

 
 
 
탱탱한 도자기 같은 피부를 위한 탄력 관리 제품

1 티쀼르 인텐스 모이스처라이징 후레쉬 젤 피지의 과다 분비로 인한 피부 번들거림을 잡고 모공을 수축하면서 각질을 제거해 피부에 탄력을 준다. 4만2천원, 비오템.
2 SSFM 맥시멈 하이드레이터 콩 추출 성분이 천연 콜라겐 생성을 촉진시켜 피부에 탄력을 주고 주름을 개선한다. 4만2천원, 크리니크.
3 포어 미니마이저 리파이닝 세럼 모공벽을 강화시키고 모공의 크기를 줄이는 전용 로션. 4만2천원, 크리니크.
4 레네르지 3D 주름을 방지하고 피부가 탄탄해지도록 피부 구조를 바꾸는 리프팅&안티링클&퍼밍 크림. 6만8천원, 랑콤 맨.
5 스킨 디퍼런스 남성의 수염에 직접 작용해 보습과 영양을 공급해 피부 탄력을 강화하는 나이트 에센스. 5만2천원, 클라란스.
6 콜 페이스 피부의 혈액순환을 좋게 하는 클렌저로 혈액순환 개선으로 인해 피부에 탄력이 생긴다. 1만4천4백원, 러쉬.
7 코스메틱 레드 피부를 안정시키고 균형 있게 하는 크림으로 셰이빙을 자주 하는 남성들의 떨어진 피부 탄력을 강화시킨다. 3만5천원, 러쉬.
 8 스무딩 리바이털라이징 세럼 투명한 젤 타입 세럼으로 피부를 진정시키고, 매트릭실 성분이 얼굴선을 잡아준다. 7만6천원, 디올 옴므.
9 링클오프세럼 주름을 케어하는 고농축 주름 개선 기능성 세럼으로 주름을 완화해 피부에 탄력을 준다. 4만8천원, 오휘포맨.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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