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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불임] 남성의 불임과 불임의 치료 방법

[남성 불임] 남성의 불임과 불임의 치료 방법 건강한 성생활 2008. 10. 22. 16:23

[남성 불임] 남성의 불임과 불임의 치료 방법



 

불임은 고환 자체의 이상이나 정자가 나오는 길 중 어느 부분의 폐색, 기형, 감염이 있을 경우나 내분비계의 질병, 전신적인 질병, 중독이 있을 때 생깁니다. 불임의 원인을 밝히는 데는 우선 정액검사가 중요합니다. 정자의 수, 운동성, 모양, 생존 여부를 관찰하여 무정자증일 때에는 고환 조직검사를 실시합니다.


A. 여성에게 정자항체 있으면 불임이다


정액검사에 이상이 없고 부인도 정상인데 불임이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것은 여성에게 정자에 대한 항체가 형성되어 정자가 몸에 들어오면 항원 항체반응을 일으키기 때문입니다. 그로 인해 정자운동이 방해를 받아 자궁 속으로 들어가지 못하게 됩니다.


치료의 원인이 되는 질병이 있으면 우선 치료하고 정자의 수가 모자라거나 운동성이 떨어지면 적당한 약물요법을 시행하며, 정자가 나오는 길의 폐색이 확인되면 수술을 합니다.


B. 검사는 부부가 함께 받는다


부부 중 어느 쪽에게 문제가 있는지, 혹은 문제가 있다면 어떤 문제인지 밝히기 위해서 검사를 받을 때는 부부가 함께 받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이때 따로따로 검사를 받는 번거로움을 덜기 위해서 산부인과와 비뇨기과가 함께 있는 병원이나 불임클리닉이 개설되어 있는 병원을 찾도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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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로결석 자가진단] 소변으로 알아보는 요로결석 체크

[요로결석 자가진단] 소변으로 알아보는 요로결석 체크 건강한 성생활 2008. 10. 22. 15:48

[요로결석 자가진단] 소변으로 알아보는 요로결석 체크 






 
  

색깔과 냄새

소변 볼 때 아주 심한 암모니아성 냄새가 나더라도 대개는 정상적인 생리현상이라고 생각해도 무방하다. 어떨 때는 다른 종류의 냄새가 나는 경우는 있지만 특별한 임상적인 의미는 없다. 다시 말해 소변 냄새만으론 병의 유무를 제대로 판단할 수는 없다.

색깔도 정상적일 땐 원래 볏짚색이다. 어떤 경우 진하기도 하고 물처럼 맑게 보일 때도 있으나 이는 수분 섭취 양과 관련 있을 뿐이다. 물을 충분히 섭취하면 몸속에서 수화(水化)가 잘 이뤄져 소변이 맑고 반대로 수분 섭취가 적으면 색이 진하다.

또 약물이나 음식에 따라 색깔이 달라지기도 한다. 피리디움이라는 약물은 오렌지색을, 리팜핀(결핵약의 일종)은 노란색을, 니트로푸란토인(항생제)은 갈색을 띠게 한다.


붉게 보이는 혈뇨

실제로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정확한 검사를 해 볼 필요가 있는 경우는 소변에 피가 섞여 나오는 ‘혈뇨’이다. 육안으로 봐도 혈뇨가 분명하면 대부분 비뇨기계에 질환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하지만 식물성 색소나 사탕무, 변비치료제에 많이 들어있는 페놀파타레인이라는 성분은 소변을 적색으로 만들기도 하며 때로는 과도한 운동 후 근육 손상이 있어도 근육세포인 미오글로빈이 소변으로 배출되면서 붉은 색을 띠기도 한다. 기저귀를 차고 있는 영아들도 기저귀에서 자라는 특정세균이 많아지면 소변색이 붉어지는 경우도 있다.    

따라서 이런 정상적인 경우를 제외하고 실제로 혈뇨가 비치면 콩팥`요관`요도`방광 등에 질환이 있을 가능성이 크다. 이 중 가장 심각한 질환이 비뇨기계통의 종양이다. 특히 대표적인 방광암은 혈뇨가 있으면서도 통증이 없다는 것이다.      

소변이 시작되는 순간부터 끝날 때까지 혈뇨가 계속되는데도 통증은 전혀 없다면 좋지않은 종양을 의심해야 한다. 오히려 통증이 생긴다면 종양이 아닌 방광염이나 요로결석이 원인이 경우가 많다.


탁한 정도

소변이 탁하면 비뇨기계에 고름이 생겼다는 증거이다. 여성들에게 많이 생기는 방광염은 소변을 볼 때 통증이 있고 배뇨 횟수가 잦아진다는 점이지만 요도염이 있으면 소변이 탁하다. 당뇨가 있어도 소변은 탁하게 보인다. 또 소변의 성분 중 인산염이 많아도 탁하게 보이는데 이는 과식한 후 소변이 알칼리화되면서 인산염이 많이 나와 생기는 현상이다.    


배뇨횟수의 변화

정상적인 배뇨횟수는 하루 4~6번 정도. 하지만 남성의 경우 줄기가 가늘어지고 찔끔찔끔 보는 횟수가 잦다면 전립선이 비대해져 요도를 압박하고 있다는 것이다. 전립선 비대증이 있으면 오줌 누는 횟수가 늘어나 밤에도 2,3회 정도 깨어야 하고 화장실도 가다가 옷에 지리기도 하며 소변에서 거품이 많이 생긴다.

여성의 경우는 방광기능의 이상에 따라 배뇨장애가 나타난다. 방광이 예민해져 소변을 자주보거나 급하게 봐야 하며 반대로 방광 수축력이 약해져 소변줄기가 가늘고 힘이 없어진다.

이런 배뇨장애는 모두 일종의 노화현상으로 심각한 질환은 아니지만 일상생활에서는 번거롭고 귀찮아 삶의 질을 떨어뜨린다는 게 문제다.

요즘은 다행히 이 같은 배뇨장애를 획기적으로 개선시키는 약물과 치료법이 개발돼 환자들에게 좋은 효과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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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성클리닉, 발기부전 수술 ] 수술 체험기

[ 남성클리닉, 발기부전 수술 ] 수술 체험기 건강한 성생활 2008. 10. 22. 15:31

[ 남성클리닉, 발기부전 수술 ] 음경 확대 수술 체험기



 

저는 학창시절 이후로 왜소음경 때문에 말 못할 고민을 안고 살아왔습니다.

친구들과 땀흘려 운동한 뒤 샤워를 같이 할 때도 핑계를 대고 혼자 숨어서 해야 했고, 공중목욕탕에 갈 때도 사우나실에 앉아 있으면 다른 사람이 자꾸만 나를 보고 비웃는 것 같아 목욕탕 가는 것도 피하게 되었습니다.

군대가기 전 선배들이 마련해 준 첫경험에서 ‘힘껏 서있는 게 너무 귀엽다'는 여자의 그 말이 악몽처럼 저를 괴롭혀, 이후 여자 사귀는 것을 회피하게 되었고, 사회 나와서도 왠지 자신감이 없어 움츠러드는 나 자신을 발견하고는 더 있다가는 내 인생이 망가지겠다는 생각이 들어 원장님을 찾게 되었습니다.

처음에 원장님은 마음의 병이 더 문제라고 말씀해 주셨죠.

왜소음경은 고칠 수 있는 질병일 뿐 더 이상은 아무것도 아니라고 하셨습니다.

처음엔 당황해서 몇 마디 말도 꺼내지 못하였지만, 각각의 수술방법에 따른 장단점과 합병증, 효과, 비용등에 대하여 자세히 상담을 받을 수 있었고 원장님을 믿고 수술을 맡기기로 결정을 했었습니다.

지금은 애인도 생겼고, 당당하게 사회생활도 하고 있습니다. 곧 결혼도 할 예정입니다.

원장님 말씀대로 저는 마음의 병을 앓아 왔던 것 같습니다.

지나간 그 때를 생각해보면 왜 그리 비참했었는지 웃음 짓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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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프로 보는 국내 암환자 통계

그래프로 보는 국내 암환자 통계 암 정보 2008. 10. 11. 00:45
그래프로 보는 국내 암환자 통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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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흡연자 폐암 사망 위험 남성 흡연자 20배

여성 흡연자 폐암 사망 위험 남성 흡연자 20배 암 정보 2008. 10. 10. 11:04

여성 흡연자 폐암 사망 위험 남성 흡연자 20배





 

담배를 끊는 것이 사망위험을 약 70% 가량 줄인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아태집단연구협력회의(이하 APCSC)' 연구팀이 '미역학저널'에 발표한 연구결과 흡연이 호주/뉴질랜드와 아시아인들의 폐암으로 인한 사망 위험을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중국을 비롯한 아시아 각국에서 흡연인구가 여전히 많은 가운데 담배의 해악에 대한 인식이 폭넓게 인지되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각국 마다 여성 흡연자가 늘고 있는 가운데 50만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연구에서 여성 흡연자의 폐암에 의한 사망 위험은 남성 흡연자에 비해 20배 가량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각국마다 현재 흡연중이 사람들의 담배를 끊게 하는 노력이 없이 예방에만 촛점을 맞춘 정책을 펼친다면 현재 흡연자중 1억 6천만명이 2050년 까지 사망할 것이며 이 들 대부분은 중국인일 것이라고 말했다.

연구팀은 담배의 해악과 금연의 이로움에 대한 인지 부족이 중국내 흡연자의 폭증을 야기 한다며 현재 중국에는 3억 2천만의 흡연인구가 있다고 말했다.

연구팀은 아시아에서 흡연자들의 담배를 끊게 하는 효과적인 조치가 취해진다면 이번 세기 안에 전세계적으로 10억명의 담배로 인한 사망을 막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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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 위한 제모, 남성들이 몰려온다.

미용 위한 제모, 남성들이 몰려온다.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 10. 7. 07:38

미용 위한 제모, 남성들이 몰려온다.



- 예쁜 남자 만드는 제모, 여름철 증가
- 의료지식 없는 `나 홀로 제모', `모낭염' 키울 수 있어

 

헬스클럽 강사였던 박모씨(28)는 최근 턱 수염 제모를 했다.

지난달 유명 헬스클럽 강사를 지원했다가 면접에서 탈락의 고배를 마셨는데, 그 이유가 다른 사람들 보다 유난히 많은 털 때문이었다.

가슴에 난 털이야 옷으로 가리면 되지만 구레나룻에서부터 턱까지 깔끔하지 않은 수염자국이 여성들에게 혐오감을 줄 수 있다는 것.

과거와 달리 현재는 박씨처럼 `털'로 고민하고 피부과를 찾는 남성들이 많아지고 있다.

최근에는 TV 드라마 `주몽'으로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송일국이 연기의 리얼리티를 높이기 위해 턱 수염 제모를 해 화제가 됐다.

남성들의 `미용제모' 욕구가 최근 노출의 여름이라는 계절적 요인과 맞물려 더욱 크게 증가하고 있다.

올 초 하루 2~3명이던 `미용제모' 남성환자들이 여름철을 맞아 4~5명으로 2배 가량 늘어났다고 밝혔다.

`동안 열풍', `예쁜 남자 신드롬' 등의 영향으로 남성들도 이제 미용제모에 관심을 갖게 된 것으로 분석된다.

 

제모에 대해 알아보기

▶보편적인 영구제모술은

여성은 겨드랑이, 종아리, 팔, 콧수염, 비키니라인 순으로 많이 한다면 남성들은 턱수염이나 구레나룻, 이마, 가슴 털을 시술하는 경우가 많다.

 현재 가장 일반적인 제모법은 `레이저영구제모술'로 레이저를 이용해 피부에 손상을 주지 않으면서 털과 함께 모낭세포를 손상시켜 영구적인 제모효과를 볼 수 있다. 

 -1회 시술 소요시간은 약 10~30분 내외다. 
 -겨드랑이, 코밑수염, 턱수염 등은 대개 10분 내외, 다리와 팔은 30분 정도 소요된다. 
 -전체적 치료는 3~6회 정도이며, 80% 이상 영구제모가 가능하다. 
 -시술 후에 샤워나 수영장 출입까지 가능해 일상 생활에 큰 지장을 받지 않는다. 
 -하지만 사춘기의 청소년에게는 제모술이 크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 
  사춘기 시절 제모를 하게 되면, 월 4~5회로 끝날 시술이 몇 개월 혹은, 몇 년간 더 지속될 수 있기 때문이다. 
 -또 털을 자주 깎으면 굵어진다는 말이 있는데 이는 전혀 근거없는 속설이다.

▶가정에서 하는 `나 홀로 제모'

 가정에서 자신이 혼자 할 수도 있다. 시중에서 팔고 있는 제모제를 사용하는 방법인데, 이는 잦은 면도와 함께 자칫 잘못 사용하다가 `모낭염' 등에 걸릴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모낭염은 피부가 긁히거나 상처가 났을 때, 털구멍을 통해서 균이 모낭 내부로 침입하여 발생하게 된다.
눈에 보이는 털이 분포하는 부위뿐 아니라 솜털이 분포하는 곳에서도 발생할 수 있다.

처음 나타나는 증상은 모낭을 중심으로 홍반이 생기면서 그 부위가 불쾌할 정도로 아프고 발갛게 부어 오르는 등 통증과 염증이 동반된다.

털을 녹이는 것이 주성분인 제모제를 고를 때는 팔뚝 밑에 몇 번 발라본 후 피부염 발생여부를 보고 사용하면 좋다.

제모제는 그 자체에 자극이 없을 수 있으나, 반복적으로 피부에 접촉하다 보면 개인별로 피부 질환 여부가 판가름 나기 때문이다. 일종의 테스트인 셈이다.

부작용의 치료는 각각의 경우의 원인에 따라 다르지만, 일시적인 따가움이나 붓기 등은 진정용 토너 또는 스킨로션 등을 거즈나 타올에 적셔 진정시켜주는 것이 좋다.

상처가 나거나 피부가 극도로 민감해진 때에도 감염 등으로 인한 염증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소독해주는 것이 바람직하다. 그 밖의 피부트러블의 경우에는 전문의와 상담하여 치료받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제모시술은 왜 여러번 받아야 하나?

털이 자라는 생장기에는 털과 털의 뿌리인 모유두가 연결돼 있기 때문에 레이저를 쏘이게 되면 모유두까지 빛이 전달돼 파괴된다.

하지만 퇴행기나 휴지기의 털들은 모유두에서부터 분리돼 떨어져 나가는 과정에 있기 때문에 레이저 빛이 모유두까지 전달되지 않아 모유두가 파괴되지 않는다.

결과적으로 레이저 제모시 생장기 털만 제거되며, 퇴행기와 휴지기에 있는 털은 파괴되지 않는 것이다.

따라서 영구 탈모를 위해서는 여러 차례 시술을 해야 하는 것이다.

일단 1회 치료 후 치료했던 부위의 털들은 모두 탈락되며 남아 있는 털들은 다시 생장기로 접어들게 된다.

털은 신체 부위에 따라 다소 차이는 있으나, 휴지기에서 생장기로 전환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약 6주 정도 되기 때문에 두 번째 시술은 6주 이후에나 하게 되는 것이다.

이 때 대부분 털이 생장기에 있기 때문에 두 번째 시술 시 영구제모가 가장 많이 이뤄진다고 볼 수 있다.

◆수염 깎기 노하우

아침 저녁으로 수염 깎기가 힘들다고 호소하는 남성들도 많다.

그렇다고 모두 제모를 할 수는 없는 노릇. 다소 번거롭더라도 수염을 자르는 것도 요령이 필요하다. 상대방에게 좋은 인상을 주는 깔끔한 인상을 만드는 수염 깎기 노하우를 알아본다.

-1단계 모공 넓혀주기
먼저 깨끗하게 비누 세안을 한 후 스팀타월을 얼굴에 1분 정도 덮어 모공을 넓혀준다.
수염을 깎기 전 모공을 넓히면 면도 시 수염이 훨씬 부드럽게 깎인다.

-2단계 면도 크림이나 젤 바르기 
면도 크림이나 젤을 거품을 충분히 낸 후 바른다. 수분 증발을 막고 피부와 면도날 사이의 마찰을 줄여주므로, 면도 시 반드시 면도 크림이나 젤을 사용해야 한다.

-3단계 위에서 아래로 깎기
수염은 머리카락보다 뻣뻣하고 굵기 때문에 모근의 방향과 결을 따라 깎아야 한다. 가장 부드러운 뺨이나 구레나룻 부분부터 털이 자란 방향을 따라 천천히 길게 당기듯 위에서 아래 방향으로 면도한다. 그러나 한 곳을 너무 여러 번 면도하지 않도록 한다.

-4단계 스킨 로션 발라주기
면도 후 피부 각질층까지 제거돼 그대로 두면 피부가 거칠어지고 세균감염으로 인한 모낭염 등도 생길 수 있다. 알코올 성분이 있는 애프터쉐이브 스킨으로 면도 부위를 소독해 주고, 로션을 발라준다. 심한 건성 피부인 경우에는 알코올 성분이 피부를 자극하므로 무알콜 성분의 스킨을 바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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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 위한 제모, 남성들이 몰려온다.

미용 위한 제모, 남성들이 몰려온다.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 10. 7. 07:38

미용 위한 제모, 남성들이 몰려온다.



- 예쁜 남자 만드는 제모, 여름철 증가
- 의료지식 없는 `나 홀로 제모', `모낭염' 키울 수 있어

 

헬스클럽 강사였던 박모씨(28)는 최근 턱 수염 제모를 했다.

지난달 유명 헬스클럽 강사를 지원했다가 면접에서 탈락의 고배를 마셨는데, 그 이유가 다른 사람들 보다 유난히 많은 털 때문이었다.

가슴에 난 털이야 옷으로 가리면 되지만 구레나룻에서부터 턱까지 깔끔하지 않은 수염자국이 여성들에게 혐오감을 줄 수 있다는 것.

과거와 달리 현재는 박씨처럼 `털'로 고민하고 피부과를 찾는 남성들이 많아지고 있다.

최근에는 TV 드라마 `주몽'으로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송일국이 연기의 리얼리티를 높이기 위해 턱 수염 제모를 해 화제가 됐다.

남성들의 `미용제모' 욕구가 최근 노출의 여름이라는 계절적 요인과 맞물려 더욱 크게 증가하고 있다.

올 초 하루 2~3명이던 `미용제모' 남성환자들이 여름철을 맞아 4~5명으로 2배 가량 늘어났다고 밝혔다.

`동안 열풍', `예쁜 남자 신드롬' 등의 영향으로 남성들도 이제 미용제모에 관심을 갖게 된 것으로 분석된다.

 

제모에 대해 알아보기

▶보편적인 영구제모술은

여성은 겨드랑이, 종아리, 팔, 콧수염, 비키니라인 순으로 많이 한다면 남성들은 턱수염이나 구레나룻, 이마, 가슴 털을 시술하는 경우가 많다.

 현재 가장 일반적인 제모법은 `레이저영구제모술'로 레이저를 이용해 피부에 손상을 주지 않으면서 털과 함께 모낭세포를 손상시켜 영구적인 제모효과를 볼 수 있다. 

 -1회 시술 소요시간은 약 10~30분 내외다. 
 -겨드랑이, 코밑수염, 턱수염 등은 대개 10분 내외, 다리와 팔은 30분 정도 소요된다. 
 -전체적 치료는 3~6회 정도이며, 80% 이상 영구제모가 가능하다. 
 -시술 후에 샤워나 수영장 출입까지 가능해 일상 생활에 큰 지장을 받지 않는다. 
 -하지만 사춘기의 청소년에게는 제모술이 크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 
  사춘기 시절 제모를 하게 되면, 월 4~5회로 끝날 시술이 몇 개월 혹은, 몇 년간 더 지속될 수 있기 때문이다. 
 -또 털을 자주 깎으면 굵어진다는 말이 있는데 이는 전혀 근거없는 속설이다.

▶가정에서 하는 `나 홀로 제모'

 가정에서 자신이 혼자 할 수도 있다. 시중에서 팔고 있는 제모제를 사용하는 방법인데, 이는 잦은 면도와 함께 자칫 잘못 사용하다가 `모낭염' 등에 걸릴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모낭염은 피부가 긁히거나 상처가 났을 때, 털구멍을 통해서 균이 모낭 내부로 침입하여 발생하게 된다.
눈에 보이는 털이 분포하는 부위뿐 아니라 솜털이 분포하는 곳에서도 발생할 수 있다.

처음 나타나는 증상은 모낭을 중심으로 홍반이 생기면서 그 부위가 불쾌할 정도로 아프고 발갛게 부어 오르는 등 통증과 염증이 동반된다.

털을 녹이는 것이 주성분인 제모제를 고를 때는 팔뚝 밑에 몇 번 발라본 후 피부염 발생여부를 보고 사용하면 좋다.

제모제는 그 자체에 자극이 없을 수 있으나, 반복적으로 피부에 접촉하다 보면 개인별로 피부 질환 여부가 판가름 나기 때문이다. 일종의 테스트인 셈이다.

부작용의 치료는 각각의 경우의 원인에 따라 다르지만, 일시적인 따가움이나 붓기 등은 진정용 토너 또는 스킨로션 등을 거즈나 타올에 적셔 진정시켜주는 것이 좋다.

상처가 나거나 피부가 극도로 민감해진 때에도 감염 등으로 인한 염증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소독해주는 것이 바람직하다. 그 밖의 피부트러블의 경우에는 전문의와 상담하여 치료받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제모시술은 왜 여러번 받아야 하나?

털이 자라는 생장기에는 털과 털의 뿌리인 모유두가 연결돼 있기 때문에 레이저를 쏘이게 되면 모유두까지 빛이 전달돼 파괴된다.

하지만 퇴행기나 휴지기의 털들은 모유두에서부터 분리돼 떨어져 나가는 과정에 있기 때문에 레이저 빛이 모유두까지 전달되지 않아 모유두가 파괴되지 않는다.

결과적으로 레이저 제모시 생장기 털만 제거되며, 퇴행기와 휴지기에 있는 털은 파괴되지 않는 것이다.

따라서 영구 탈모를 위해서는 여러 차례 시술을 해야 하는 것이다.

일단 1회 치료 후 치료했던 부위의 털들은 모두 탈락되며 남아 있는 털들은 다시 생장기로 접어들게 된다.

털은 신체 부위에 따라 다소 차이는 있으나, 휴지기에서 생장기로 전환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약 6주 정도 되기 때문에 두 번째 시술은 6주 이후에나 하게 되는 것이다.

이 때 대부분 털이 생장기에 있기 때문에 두 번째 시술 시 영구제모가 가장 많이 이뤄진다고 볼 수 있다.

◆수염 깎기 노하우

아침 저녁으로 수염 깎기가 힘들다고 호소하는 남성들도 많다.

그렇다고 모두 제모를 할 수는 없는 노릇. 다소 번거롭더라도 수염을 자르는 것도 요령이 필요하다. 상대방에게 좋은 인상을 주는 깔끔한 인상을 만드는 수염 깎기 노하우를 알아본다.

-1단계 모공 넓혀주기
먼저 깨끗하게 비누 세안을 한 후 스팀타월을 얼굴에 1분 정도 덮어 모공을 넓혀준다.
수염을 깎기 전 모공을 넓히면 면도 시 수염이 훨씬 부드럽게 깎인다.

-2단계 면도 크림이나 젤 바르기 
면도 크림이나 젤을 거품을 충분히 낸 후 바른다. 수분 증발을 막고 피부와 면도날 사이의 마찰을 줄여주므로, 면도 시 반드시 면도 크림이나 젤을 사용해야 한다.

-3단계 위에서 아래로 깎기
수염은 머리카락보다 뻣뻣하고 굵기 때문에 모근의 방향과 결을 따라 깎아야 한다. 가장 부드러운 뺨이나 구레나룻 부분부터 털이 자란 방향을 따라 천천히 길게 당기듯 위에서 아래 방향으로 면도한다. 그러나 한 곳을 너무 여러 번 면도하지 않도록 한다.

-4단계 스킨 로션 발라주기
면도 후 피부 각질층까지 제거돼 그대로 두면 피부가 거칠어지고 세균감염으로 인한 모낭염 등도 생길 수 있다. 알코올 성분이 있는 애프터쉐이브 스킨으로 면도 부위를 소독해 주고, 로션을 발라준다. 심한 건성 피부인 경우에는 알코올 성분이 피부를 자극하므로 무알콜 성분의 스킨을 바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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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하는 남자들] 메트로 섹슈얼의 Must-Have 화장품

[화장하는 남자들] 메트로 섹슈얼의 Must-Have 화장품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 9. 26. 18:34

[화장하는 남자들] 메트로 섹슈얼의 Must-Have 화장품 
 




가벼운 화장을 즐기는 유행에 민감한 메트로 섹슈얼 가이들이 늘고 있다.
궁금해서 물어봤다. ‘왜 화장을 즐기시나요?’.
답변은 너무 간단했다. ‘남성들도 속 마음은 예뻐지고 싶어한다’는 것.

한 눈에 주목 받고 싶고 아름다워지고 싶은 소망은 남녀 모두 똑같다. 이제 ‘ 화장은 여성만의 전유물’이란 생각은 편견이며 게으른 귀차니즘에 대한 변명 일지 모른다.

남녀를 불문하고 얼굴은 곧 나의 이미지이다. 그 이미지를 돌보는 것은 나를 돌보는 것과 같다. 그리고 자신을 소중히 사랑하고 아끼는 사람이 타인도 아낄 줄 안다.

 

남자들의 화장품, 뭐가 있을까?

1) 비비크림

블래미쉬 밤(Blemish Balm)의 약자인 비비크림은 독일에서 필링 후 약해진 피 부를 보호하기 위해 나온 자외선차단제 성분의 영양크림이다. 하지만 이후 애 초에 태생과 아무 상관없이 남녀 가리지않는 인기 쌩얼피부 화장품이 되었다. 바른 티가 많이 나지 않고 자연스러운 편이라 여드름, 뾰루지등 흔적이 남은 피부, 특별한 인터뷰, 미팅 등이 있는 남성들의 쌩얼피부 표현에 제격이다.

* 어떤 걸 골라야 하나
좋은 비비크림의 특징은 자연스런 피부톤 연출, 자외선 차단효과 외 촉촉한 고 보습 영양분 첨가, 발라서 피부 트러블을 일으키지 않는 제형과 모공을 덮지않 는 답답하지 않는 넌-코메도제닉(여드름 유발 방지) 유형 등의 조건을 갖춘 제 품이다. 여기에 가격까지 저렴하면 금상첨화.

2) 라이트 파우더

최초로 엘 고어 부대통령의 얼굴에 파우더로 메이크업을 한 아티스트

미카엘 프롭스트(Michele Probst)는 “자연스러운 피부색상의 페이스 파우더 사용은 간편하게 남성들의 얼굴 결점을 감출 수 있는 매우 효과적인 방법”이 라 조언한다.

* 어떤 걸 골라야 하나
전문가들이 메이크업 시에 사용하는 제품인 커버-업(Cover Up)계열 파우더는 남녀 공용이다. 전문가가 직접 개발한 것들이 많으며 일반적인 파우더보다 피 부톤 보정, 모공 축소, 여드름, 잡티 등 커버력이 우수하면서도 답답하게 모공 을 막지않는다. 전문가용이 아니더라도 자신의 피부톤에 맞는 가벼운 라이트 파우더를 선택하면 OK.

* 주의 : 파우더 색상은 라이트 베이지톤 등으로 목선 피부와 두드러지게 표나 는 색상을 골라야 한다.

또 파우더가 들떠서 할로윈데이 날 귀신역할을 연출하지 않으려면 평소 기초 마사지, 팩 등으로 공을 들여야 한다. 토너(스킨) 적용 후 촉촉한 보습성분이 함유된 크림 등을 발라주는 것도 좋다.

3) 컨실러

컨실러는 농축된 파운데이션 정도로 생각하면 된다. 면도 후 날카롭게 베인 상 처가 남긴 흔적, 과음, 과도한 흡연, 스트레스 등으로 인한 칙칙한 눈가 다크 서클과 뾰루지 등 피부의 결점 부위를 감추기 위하여 사용한다. 매우 오래 전 세상을 앞서가고자 남녀 성구분을 과감히 넘나든 죠니 뎁과 폴 메카트니는 공 적으로 처음 컨실러를 사용하여 주목을 받은 셀러브레티였다.

4) 맑은 피부톤 연출을 위한 필링 제품

필링 제품은 피부의 묵은 각질을 제거해주어 모공축소와 환한 피부톤을 자연스 럽게 연출해준다. 가리지 않고 당당한 쌩얼 피부를 위한 도전 필수품으로 글리 콜릭산, 알파 하이드록시산, 베타 하이드록시 산등이 함유된 제품(토너, 로션 혹은 필링 제품)을 사용한다.

5) 오일 흡수 페이퍼 혹은 오일 흡수 기능 아이템

번들거리는 일명 '개기름'을 흡수할 페이퍼 또는 오일 흡수 기능(오일 블랏팅) 이 함유된 로션, 크림 등을 사용하면 하루 종일 뽀송뽀송한 피부로 유지시킬 수 있다.

6) 밤(Balm)

밤은 보통 립스틱 모양이지만 용도는 립스틱과 다르다. 입술 보호제+립글로스 로 자외선 차단성분 SPF15 성분이 함유된 밤은 윤기 있고 섹시한 입술로 연출 해준다. 남성용 밤의 향은 시원하고 쿨한 페퍼민트 오일 등이 함유된 향이 추 천된다.

남성을 위한 스킨케어 어드바이스

1) 화장 전 제발 깨끗이 씻어다오

남성피부는 여성보다 20% 이상 오일이 넘치고 모공 크기도 크다. 여기에 심각 한 헤비 스모커의 경우 얼굴로 분사되는 각종 담배연기 유해물질 + 도시매연 + 노폐물 등을 열심히 닦아내 주지 않으면 화장자체가 오염이 된다.

깨끗한 클렌징은 필수이다. 클렌징을 자주 할 시간이 없다면 부드러운 스크럽 제 팩, 간편한 필링 패드 등으로 1주일 1-2회 정도 말끔히 정돈해주는 것이 좋 다. 여드름성 피부인 경우 글리콜릭산(저농도 2-5%정도) 등이 들어간 클렌징 제품 혹은 팩을 사용해준다.

2) 충분한 보습을 해준다

계속되는 면도로 인해 여성보다 피부가 더욱 건조해질 수 있다. 면도 후 촉촉 한 보습을 통해 수분과 영양을 공급해준다. 향이 강하지않은 촉촉한 수분로션 혹은 애프터 쉐이빙 로션 등을 규칙적으로 사용해준다.

* 주의 : 애프터 쉐이빙 로션은 알코올이 함유되지 않으며 강학 화학적 향 성 분이 들어가지 않는 제품을 골라야 피부자극이 적으며 트러블 발생이 적다. 특 별히 강한 향은 섹시하기는커녕 여성들에게 혐오만 일으킨다는 점도 잊지 말자 .

3) 번들거리지 말아다오

흔히 말하는 ‘개기름’으로 번들거리거나 유들거리는 남성은 같은 남성이 봐 도 ‘비호감’이다. 유분기를 흡수할 수 있는 오일 페이퍼나 오일 블랏팅 토너, 로션, 크림 등의 제품을 사용하여 기초 스킨케어를 해준다. 이것마저 어렵다면 화장실로 가서 씻어라!

4) 귀차니스트 가이들을 위한 팁

이거 저거 귀찮아서 바르기조차 어렵다면 운동으로 극복하여 천연 쌩얼 피부를 만든다. 운동은 피부속에 활성산소를 불어넣고 세포를 젊게 만들어준다. 평소 비타민 C,E등 영양제를 가까이에 둔다. 가능한 태양을 피하는 것도 잊지 말아 야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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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하는 남자들] 메트로 섹슈얼의 Must-Have 화장품

[화장하는 남자들] 메트로 섹슈얼의 Must-Have 화장품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 9. 26. 18:34

[화장하는 남자들] 메트로 섹슈얼의 Must-Have 화장품 
 




가벼운 화장을 즐기는 유행에 민감한 메트로 섹슈얼 가이들이 늘고 있다.
궁금해서 물어봤다. ‘왜 화장을 즐기시나요?’.
답변은 너무 간단했다. ‘남성들도 속 마음은 예뻐지고 싶어한다’는 것.

한 눈에 주목 받고 싶고 아름다워지고 싶은 소망은 남녀 모두 똑같다. 이제 ‘ 화장은 여성만의 전유물’이란 생각은 편견이며 게으른 귀차니즘에 대한 변명 일지 모른다.

남녀를 불문하고 얼굴은 곧 나의 이미지이다. 그 이미지를 돌보는 것은 나를 돌보는 것과 같다. 그리고 자신을 소중히 사랑하고 아끼는 사람이 타인도 아낄 줄 안다.

 

남자들의 화장품, 뭐가 있을까?

1) 비비크림

블래미쉬 밤(Blemish Balm)의 약자인 비비크림은 독일에서 필링 후 약해진 피 부를 보호하기 위해 나온 자외선차단제 성분의 영양크림이다. 하지만 이후 애 초에 태생과 아무 상관없이 남녀 가리지않는 인기 쌩얼피부 화장품이 되었다. 바른 티가 많이 나지 않고 자연스러운 편이라 여드름, 뾰루지등 흔적이 남은 피부, 특별한 인터뷰, 미팅 등이 있는 남성들의 쌩얼피부 표현에 제격이다.

* 어떤 걸 골라야 하나
좋은 비비크림의 특징은 자연스런 피부톤 연출, 자외선 차단효과 외 촉촉한 고 보습 영양분 첨가, 발라서 피부 트러블을 일으키지 않는 제형과 모공을 덮지않 는 답답하지 않는 넌-코메도제닉(여드름 유발 방지) 유형 등의 조건을 갖춘 제 품이다. 여기에 가격까지 저렴하면 금상첨화.

2) 라이트 파우더

최초로 엘 고어 부대통령의 얼굴에 파우더로 메이크업을 한 아티스트

미카엘 프롭스트(Michele Probst)는 “자연스러운 피부색상의 페이스 파우더 사용은 간편하게 남성들의 얼굴 결점을 감출 수 있는 매우 효과적인 방법”이 라 조언한다.

* 어떤 걸 골라야 하나
전문가들이 메이크업 시에 사용하는 제품인 커버-업(Cover Up)계열 파우더는 남녀 공용이다. 전문가가 직접 개발한 것들이 많으며 일반적인 파우더보다 피 부톤 보정, 모공 축소, 여드름, 잡티 등 커버력이 우수하면서도 답답하게 모공 을 막지않는다. 전문가용이 아니더라도 자신의 피부톤에 맞는 가벼운 라이트 파우더를 선택하면 OK.

* 주의 : 파우더 색상은 라이트 베이지톤 등으로 목선 피부와 두드러지게 표나 는 색상을 골라야 한다.

또 파우더가 들떠서 할로윈데이 날 귀신역할을 연출하지 않으려면 평소 기초 마사지, 팩 등으로 공을 들여야 한다. 토너(스킨) 적용 후 촉촉한 보습성분이 함유된 크림 등을 발라주는 것도 좋다.

3) 컨실러

컨실러는 농축된 파운데이션 정도로 생각하면 된다. 면도 후 날카롭게 베인 상 처가 남긴 흔적, 과음, 과도한 흡연, 스트레스 등으로 인한 칙칙한 눈가 다크 서클과 뾰루지 등 피부의 결점 부위를 감추기 위하여 사용한다. 매우 오래 전 세상을 앞서가고자 남녀 성구분을 과감히 넘나든 죠니 뎁과 폴 메카트니는 공 적으로 처음 컨실러를 사용하여 주목을 받은 셀러브레티였다.

4) 맑은 피부톤 연출을 위한 필링 제품

필링 제품은 피부의 묵은 각질을 제거해주어 모공축소와 환한 피부톤을 자연스 럽게 연출해준다. 가리지 않고 당당한 쌩얼 피부를 위한 도전 필수품으로 글리 콜릭산, 알파 하이드록시산, 베타 하이드록시 산등이 함유된 제품(토너, 로션 혹은 필링 제품)을 사용한다.

5) 오일 흡수 페이퍼 혹은 오일 흡수 기능 아이템

번들거리는 일명 '개기름'을 흡수할 페이퍼 또는 오일 흡수 기능(오일 블랏팅) 이 함유된 로션, 크림 등을 사용하면 하루 종일 뽀송뽀송한 피부로 유지시킬 수 있다.

6) 밤(Balm)

밤은 보통 립스틱 모양이지만 용도는 립스틱과 다르다. 입술 보호제+립글로스 로 자외선 차단성분 SPF15 성분이 함유된 밤은 윤기 있고 섹시한 입술로 연출 해준다. 남성용 밤의 향은 시원하고 쿨한 페퍼민트 오일 등이 함유된 향이 추 천된다.

남성을 위한 스킨케어 어드바이스

1) 화장 전 제발 깨끗이 씻어다오

남성피부는 여성보다 20% 이상 오일이 넘치고 모공 크기도 크다. 여기에 심각 한 헤비 스모커의 경우 얼굴로 분사되는 각종 담배연기 유해물질 + 도시매연 + 노폐물 등을 열심히 닦아내 주지 않으면 화장자체가 오염이 된다.

깨끗한 클렌징은 필수이다. 클렌징을 자주 할 시간이 없다면 부드러운 스크럽 제 팩, 간편한 필링 패드 등으로 1주일 1-2회 정도 말끔히 정돈해주는 것이 좋 다. 여드름성 피부인 경우 글리콜릭산(저농도 2-5%정도) 등이 들어간 클렌징 제품 혹은 팩을 사용해준다.

2) 충분한 보습을 해준다

계속되는 면도로 인해 여성보다 피부가 더욱 건조해질 수 있다. 면도 후 촉촉 한 보습을 통해 수분과 영양을 공급해준다. 향이 강하지않은 촉촉한 수분로션 혹은 애프터 쉐이빙 로션 등을 규칙적으로 사용해준다.

* 주의 : 애프터 쉐이빙 로션은 알코올이 함유되지 않으며 강학 화학적 향 성 분이 들어가지 않는 제품을 골라야 피부자극이 적으며 트러블 발생이 적다. 특 별히 강한 향은 섹시하기는커녕 여성들에게 혐오만 일으킨다는 점도 잊지 말자 .

3) 번들거리지 말아다오

흔히 말하는 ‘개기름’으로 번들거리거나 유들거리는 남성은 같은 남성이 봐 도 ‘비호감’이다. 유분기를 흡수할 수 있는 오일 페이퍼나 오일 블랏팅 토너, 로션, 크림 등의 제품을 사용하여 기초 스킨케어를 해준다. 이것마저 어렵다면 화장실로 가서 씻어라!

4) 귀차니스트 가이들을 위한 팁

이거 저거 귀찮아서 바르기조차 어렵다면 운동으로 극복하여 천연 쌩얼 피부를 만든다. 운동은 피부속에 활성산소를 불어넣고 세포를 젊게 만들어준다. 평소 비타민 C,E등 영양제를 가까이에 둔다. 가능한 태양을 피하는 것도 잊지 말아 야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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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스타일에 여자가 끌린다. '여자들이 좋아하는 스타일, 싫어하는 스타일'

이런 스타일에 여자가 끌린다. '여자들이 좋아하는 스타일, 싫어하는 스타일' 성형정보 2008. 9. 26. 13:23

이런 스타일에 여자가 끌린다. '여자들이 좋아하는 스타일, 싫어하는 스타일'

 

여자들이 좋아하는 스타일


ONE 깔끔하고 단정한 style
어디에 내놔도 흠잡을 것 없이 무난한 스타일이다.
다소 고리타분해 보일 수도 있지만 가장 무난한 가운데 부자집 착한 막내아들 이미지를 연출할 수 있다.
베이지색 면바지에 폴로 티셔츠 혹은 니트에 세미정장 바지 정도면 good!
더불어 옷에 어울리는 시계나 반지 등의 악세사리를 매치하면 더욱 고급스러워 보인다.


TWO 자유가 느껴지는 캐쥬얼 
당장 압구정동에 내려다 놓아도 기죽지 않을 캐쥬얼이어야한다.
그렇다고 대단히 화려하고 비싼 옷을 입어야 한다는 것은 아니다.
카고바지에 흰 면티 하나를 입어도 멋스러워야 한다는 뜻이다.
거기에 군번줄 목걸이, 이에 어울리는 색의 모자까지 매치하면 더욱 좋다.
대부분의 여자들은 답답한 정장보다는 스타일리쉬한 캐쥬얼을 더 선호한다.
물론 너무 오버하거나 과장되게 화려한것은 비호감이다.


THREE 메트로 섹슈얼 style 
예쁜 옷을 좋아하는 것은 여자들에겐 불변의 진리다.
하물며 내 남자도 예쁜 옷을 입기 바라는 시대가 도래했다.
이는 여자같은 남자 이준기의 인기도 한 몫 한 탓이기도 하다.
화려한 프린트, 빨갛고 노란 색상,프릴 달린 블라우스, 딱 붙는 하의 등이 이에 속한다.
섹시하고 예쁜 남자는 어떤 여자든 끌리게 되어 있따.
그렇다고 헤어밴드까지 따라하는 오버는 금물!

옷을 입는 것에는 정답이 없다. 때문에 일정한 틀에 얽매여 어울리지도 않는 옷을 걸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자신의 체형과 분위기에 맞는 옷을 고를 줄 아는 센스를 발휘해야겠다. 또한 자신의 스타일에 대한 주관이 있어야지 괜히 남들을 따라 입으면 역효과를 초래할 수 있으니 조심하자.

 

여자가 싫어하는 남자의 패션 아이템!


미니멀한 가방!
얼굴? 못나도 상관없다. 여자들은 스타일이 사는 남자가 좋다. 이를 위해선 각종 미니멀한 가방들을 멀리할 필요가 있다.
손에 들고 다니는 맨스백이나 등에 착 달라붙은 조그마한 백팩 등. 미니멀한 가방이 여성들에게 귀여운 이미지를 준다면 대체 남자에게 주는 효과는 무엇일까? 혹 동네양아치 같은 느낌을 주지는 않을까.
 
에어농구화? NO!
남자들은 투박한 에어농구화 시리즈에 열광한다. 그들은 여자들이 모르는 농구화 이름을 외우고 다닐 정도로 매니아다. 하지만 여자들은 이해할 수 없다. 그런 투박한 농구화가 왜 좋다는 걸까? 요즘 같은 심플한 시대에는 차라리 깔끔한 단화가 더 호감이 간다. 
 
굵은 금목걸이는 참아줘~
아주 굵은 금 목걸이를 하고 다니는 남자들이 있다. 아무리 부와 행운의 상징이라 해도 여자들은 저절로 고개가 가로 저어진다.
조폭도 아닌 것이, 고리대금업자도 아닌 것이, 저절로 기피하게 된다. 여기에 혹 해골모양의 반지나 십자가 귀걸이를 매치한다면, 이보다 더 대단한[?] 패션이 있을까. 본인이 요즘 여자 때문에 귀찮다면 꼭 이 아이템을 착용하기 바란다.
 
나팔바지, 타이트한 팬츠는 혐오스러워!
여성스러운 나팔바지나 타이트한 팬츠 모두 기피해야 할 아이템이다. 여자들 50% 이상은 남자의 이런 패션을 극도로 혐오한다. 웬만큼 옷걸이가 좋지 않은 이상 남자가 나팔바지를 입는다는 건 위험한 일. 타이즈처럼 딱 달라붙는 팬츠 역시 마찬가지다. 만일 여자들이 쳐다본다면 그건 본인의 패션이 멋져서 라기 보다는 이상해서 쳐다볼 가능성이 높다는 걸 염두 해두자.
 

벨트 하나에도 센스가 중요해~
벨트가 잘 보이지 않는다고 아무거나 착용하지 말 것. 벨트는 패션을 완성시켜주는 아이템이다. 간혹 버클이 구리빛인 시장용 벨트나 줄무늬가 들어간 천 벨트를 하는 남자들이 있다. 이보다 더한 NG는 없다.
여자들은 깔끔하고 세련된 패션을 선호한다. 눈에 잘 띄든, 띄지않든 벨트 혹은 속옷까지 깨끗하게 챙기는 센스. 그게 바로 당신에게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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