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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 4대암의 종류

여성의 4대암의 종류 암 정보 2008. 10. 15. 23:42

여성의 4대암의 종류

 




가끔 한 쪽 가슴이 아프거나 딱딱한 무엇인가가 잡히는 것 같아 고민했던 여성들에게 깜짝 놀랄만한 소식이 전해졌다. 최근 유방암 환자가 급격히 증가해 자궁암과 위암을 제치고 여성암 발생률 1위에 올랐다는 것. 과연 내 몸에는 이상이 없을까? 남자들은 모르는 여자들의 몸, 유방암을 중심으로 각종 여성암을 집중 해부한다.
 


유방암

 

 

한국 여성암 발병률 1위
유방암은 미국, 유럽 등지에서는 가장 흔한 여성암이지만 한국 여성에게는 그 발생빈도가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최근 몇 년 사이 환자가 급격하게 증가해 2001년에는 처음으로 여성 암 발생률 1위에 올랐다. 2001년 여성에게 발생한 암 중 유방암 비중은 15.3%의 위암보다 높은 16.1%. 1996년에 비해 두 배 가까이 늘어난 수치다. 자궁암, 위암 등은 꾸준히 감소 추세를 보이거나 현상유지를 해 온 반면 유방암 환자는 급속도로 늘었다는 점이 주목할 만 하다.


어떤 증상이 나타날까?
질병에는 통증이 따르게 마련이지만 일반적으로 유방암은 통증이 없다. 따라서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올 수 있다는 사실. 가장 흔한 증상은 비정상적인 몽우리가 만져지는 것이다. 몽우리가 만져져서 병원을 찾아오는 경우가 75% 이상인데 이 때는 이미 암세포가 2cm 이상 커져 있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평소에 작은 징후라도 있는지 살펴보는 세심함이 필요하다.

유방암에 걸리면 몽우리가 생기는 것 이외에도 여러 가지 이상증세가 나타난다. 가장 눈에 띄는 증상은 젖꼭지에서 붉은색을 띠거나 피가 섞인 분비물이 나온다는 것. 짜지 않아도 저절로 분비물이 흘러나와 속옷을 적시기도 한다. 또 암 덩어리가 커지면 팔을 들거나 힘을 줄 때 주위 조직을 끌어당겨 피부나 젖꼭지가 움푹 들어가기도 한다. 한쪽 유방이 비정상적으로 커진다든지 피부가 오렌지 껍질처럼 두꺼워지기도 하며, 젖꼭지가 습진처럼 헐기도 한다. 유방이 벌겋게 되는 염증성 유방암도 있으니 유방에 생긴 염증은 쉽게 지나치지 말자. 그러나 통증이 반드시 유방암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유방통은 의외로 많은 여성들이 겪고 있는 증세이니까. 생리시작 직전 심해졌다가 생리가 시작된 후 호전되는 유방통은 일반적인 현상일 수 있다. 여성 호르몬에 불균형이 생긴 경우에도 통증이 올 수 있으니 안심하자.

어떻게 예방할까?
식습관에 신경을 쓰는 것으로 시작하자. 가장 좋은 건 비타민 C와 베타 카로틴. 감, 호박, 당근, 시금치 등을 섭취하면 신진대사 과정에서 생기는 유기화학물질이 암 유발을 억제시킨다. 콩단백질이 많이 함유되어 있는 두부나 된장, 간장 등을 많이 섭취하는 것도 효과적이다. 콩단백질에는 유방암을 촉진하는 여성 호르몬 활동을 억제시켜 주는 식물성 에스트로겐이 많이 함유되어 있기 때문. 그러나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정기적인 검진을 받는 것이다.

5분이면 OK! 집에서 하는 유방암 자가진단 

① 거울 앞에서 유방을 살핀다. 유두에 분비물이 묻어 있는지,피부함몰이 있는지, 비대칭인지를 살필 것.
② 거울 앞에 선 채로 손을 머리 뒤로 얹고 앞쪽으로 기울여 유방을 살핀다.
③ 엉덩이에 손을 얹고 몸을 앞으로 기울여 자세히 살핀다.
④ 왼팔을 올리고 오른손 손가락 끝으로 동심원을 그리듯이 시계방향으로 돌린다. 겨드랑이 부터 원을 좁혀 유두까지 충분히 만져볼 것.
⑤ 유두를 가볍게 짜내 분비물이 있는지 살펴본다. 양쪽 모두 실시할 것.
⑥ 타월이나 베개를 어깨에 받치고 누워 ④,⑤번의 동작을 반복한다.




난소암



 


연령 불문하고 찾아오는 불청객
난소암은 50대에서 70대에 가장 흔하게 나타나지만 모든 연령층에 두루 발생하는 암이다. 아시아나 흑인여성보다는 미국 및 유럽여성이 발생률이 높고, 피임약을 복용하지 않는 여성이 복용하는 여성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자각증세에 의한 조기진단이 어려운 것이 특징이지만 난소암 역시 조기 발견하면 완치율이 높다. 소화장애나 복부팽창, 하복부 통증 등 막연한 증상만 나타나 자각이 힘들다. 체중이 줄거나 소변을 자주 보고 변비가 동반되는 경우도 있다. 성교시 통증을 느끼기도 하지만 어느 정도 진행된 후에야 복수가 차기 때문에 나중에서야 알게 되는 경우가 대부분. 피검사와 X-레이 검사, 초음파 검사 등을 통해 진단 가능하지만 병원에서 진단될 정도면 이미 상당히 진행되어 있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아랫배가 더부룩하고 식욕이 없는 증상이 오래 계속되면 반드시 검사를 받아보자. 이밖에 이유 없이 체중이 줄거나 자주 소변이 마려운 것도 이상 증후.

다른 암들과 마찬가지로 가족 중 난소암 환자가 있는 경우나 출산경험이 없는 경우는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혹시 난소에서 혹이 발견된다고 해도 모두 암은 아니라는 것도 알아두자. 30세 이전의 여성에게서는 자주 발견되는 종양 중 4분의 3은 암이 아니다.


자궁경부암



 

자각증상 없는 여성 최대의 적
임신과 출산을 해야 하는 여성에게 있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 바로 자궁이다. 중요한 만큼 질병 발생률 또한 높은데 일반적으로 자궁암이라고 부르는 것은 자궁의 입구에 생기는 자궁경부암을 의미하는 것이다. 유방암과 마찬가지로 조기 진단만 하면 완치가 가능한 질환이다. 정상세포가 자궁암으로 발전하는 데는 대략 10년정도가 걸리기 때문에 이 기간 중 조기에 발견하기만 하면 치료가 가능한 것. 따라서 정기적인 검사를 통하여 조기에 예방하는 것이 관건이다. 일반적으로 말하는 ‘자궁암 검사’는 브러쉬로 자궁경부의 안쪽과 바깥쪽을 문질러 유리 위에 묻혀서 고정하고 염색해 현미경으로 판독하는 방법. 통증이 없고 비용도 싼 편이라 검사 자체의 부담도 매우 적다. 성인 여성은 6개월이나 1년에 한 번씩은 이 검사를 받는 것이 좋다.

모든 암이 그렇듯이 자궁경부암 역시 초기에는 증상이 없다. 어느 정도 진행되면 질에서 출혈이 일어나는데 생리를 하는 것이 아닌데도 출혈이 있는 경우는 반드시 의심해 봐야 한다. 혈뇨나 빈뇨 등의 방광질환과 변비도 발생하는데 질출혈이 심해지거나 빈혈, 하복부 통증이 동반되면 상당히 진행된 상태. 성관계를 할 때마다 출혈이 있거나 폐경 이후에 질 출혈이 계속되는 경우도 마찬가지다. 일정단계 이상 진행되면 질분비물에서 악취가 나고 체중이 눈에 띄게 감소한다는 것도 알아두자.

자궁경부암은 성생활을 하는 여성이라면 누구나 걸릴 수 있는 병이지만 성생활의 특성에 따라 나타날 수 있는 양상이 다르다. 10대에 성관계를 시작했거나 유산 경험이 있는 사람은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성관계를 갖는 상대가 많을수록 발병률이 높으므로 성병에 걸릴 가능성이 많은 직업을 갖고 있는 여성들은 반드시 정기적인 검사를 받아야 한다. 오랜 피임약 복용과 흡연은 피하는 것이 좋다.


자궁내막암


 

폐경이 이후 중년여성에게 빈번한 서구형암
자궁경부암과는 달리 자궁 내부에 암세포가 생기는 질환이 바로 자궁내막암이다. 우리나라에서는 발생빈도가 낮지만 서구에서는 발생빈도가 높은 편. 자궁내막암은 일반적으로 시행하는 자궁암 검사로는 알 수 없으며 초음파 검사와 자궁 내막검사, 내막 소파술 등으로 진단한다. 이 질환은 폐경기 이후 갑자기 발병하기 쉽기 때문에 중년 여성들은 정기적으로 검사를 받는 것이 좋다.

자궁내막암의 증상은 자궁경부암과 비슷한데 젊은 여성일 경우 월경주기가 불규칙하거나 오랫동안 월경이 없을 수도 있다. 또 중년이상의 여성일 경우 폐경기 이후에도 질출혈이 있거나 아랫배에 통증이 온다. 월경 주기가 불규칙 하거나 월경이 아닐 때 출혈이 있는 여성, 또는 월경이 오랜 기간 중단된 여성은 반드시 진찰을 받아야한다.아기를낳지 않은 여성, 비만이나 당뇨 등의 성인병이 있는 여성은 특히 주의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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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소암의 예후는 어떠한가요?

난소암의 예후는 어떠한가요? 암 정보/묻고 답하기 2008. 10. 15. 23:38
난소암의 예후는 어떠한가요?







질문 :

난소암의 예후는 어떠한가요? 
 



 
답변 :


난소암도 다른 암과 마찬가지로 병기에 따라 예후가 다릅니다.

단, 다른 암에 비하여 비교적 증상이 거의 없고, 조기 발견이 어려워 약 절반 이상의 환자가 3기 내지 4기에 발견된다는 점이 자궁경부암이나 자궁체부암에 비하여 예후를 나쁘게 하는 요인입니다.

전반적으로 말씀드리면 자궁경부암이나 자궁체부암에 비하여 예후가 나쁜 것은 사실이나, 병기별로 비교하면 크게 차이나지 않습니다.

외국의 자료에 의하면 전이되지 않은 일반적인 난소암의 경우에, 5년 생존율이 1기는 80~90%, 2기는 65~70%, 3a기는 60.2%, 3b기는 40.8%, 3c기는 28.6%, 4기는 17.2% 정도로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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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소암은 수술 및 추가방법을 통하여 완치가 가능한가요?

난소암은 수술 및 추가방법을 통하여 완치가 가능한가요? 암 정보/묻고 답하기 2008. 10. 15. 23:37
난소암은 수술 및 추가방법을 통하여 완치가 가능한가요?








질문 :

난소암은 수술 및 추가방법을 통하여 완치가 가능한가요? 
 



 
답변 :

난소암의 치료는 수술로써 일차적으로 병소를 제거하고 병기를 확정하며, 추후에 항암화학요법을 시행하게 됩니다.

난소암의 경우 항암제에 비교적 잘 듣는 암으로 알려져 있고, 약물의 개발과 더불어 최근 생존율이 많이 향상되었으며 예후는 병기와 환자의 상태에 따라 차이를 보일 수 있습니다.

외국의 자료에 의하면 전이되지 않은 일반적인 난소암의 경우에, 5년 생존율이 1기는 80∼90%, 2기는 65∼70%, 3a기는 60.2%, 3b기는 40.8%, 3c기는 28.6%, 4기는 17.2% 정도로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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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소암 3기 환자입니다. 5년 생존율이 얼마나 되나요?

난소암 3기 환자입니다. 5년 생존율이 얼마나 되나요? 암 정보/묻고 답하기 2008. 10. 15. 23:30
난소암 3기 환자입니다. 5년 생존율이 얼마나 되나요?









질문 :

다른 장기로 전이된 난소암 3기 환자입니다. 5년 생존율이 얼마나 되나요? 
 


 
답변 :


난소암은 다른 부인암에 비하여 예후가 불량한데, 이는 초기에 발견되기가 힘들기 때문입니다.

외국의 자료에 의하면 전이되지 않은 일반적인 난소암의 경우에, 5년 생존율이 1기는 80∼90%, 2기는 65∼70%, 3a기는 60.2%, 3b기는 40.8%, 3c기는 28.6%, 4기는 17.2% 정도로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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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성 난소암 판정 후 수술 후 재발이 의심되는데요..

경계성 난소암 판정 후 수술 후 재발이 의심되는데요.. 암 정보/묻고 답하기 2008. 10. 15. 23:27
경계성 난소암 판정 후 수술 후 재발이 의심되는데요..






질문 :

경계성 난소암 판정 후 수술을 받았습니다. 6개월 후 수술한 쪽에 혹이 보여 MRI 검사 후 결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답변 :

난소에 생기는 종양은 외부에서 미리 조직검사를 할 수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수술하기 전 정확히 어떤 종양인지 예측하기는 힘듭니다.

MRI는 양성 종양인지 악성종양인지 구별을 하는데에 어느정도 도움을 줄 수 있으며 만약 검사결과가 양성쪽에 가깝다면 필요시 바로 수술하지 않고 기다려보는 것도 한 가지 방법일 수 있습니다.

난소 종양의 모양과 병 후 경과를 가장 잘 파악하고 있는 담당 의료진과 상담하시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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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소암이 전신에 전이된 상황에서 어떠한 치료방법을 시행해야 하나요?

난소암이 전신에 전이된 상황에서 어떠한 치료방법을 시행해야 하나요? 암 정보/묻고 답하기 2008. 10. 15. 23:25
난소암이 전신에 전이된 상황에서 어떠한 치료방법을 시행해야 하나요?





질문 :

난소암이 전신에 전이가 되었다고 합니다. 현 상황에서 어떠한 치료방법을 시행해야 하나요? 
 



 
답변 :

난소암이 전신에 전이되었다고 치료를 포기하지는 않습니다.

수술이 불가능할 정도로 진행되었다하여도 환자분의 전신상태가 좋으면 선행항암화학요법으로 병소를 줄이고 근치적 수술을 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난소암의 경우 항암제에 비교적 잘 듣는 암이므로, 항암화학요법을 통해 암세포를 죽이고 종양의 성장을 억제하며 증상을 완화시킬 수 있습니다.

암의 치료에 있어 완치를 목표로 할 수 있지만 상황에 따라 생존기간의 연장과 증상의 완화를 목표로 할 수 있으며, 또한 환자분이 사시는 동안 편안히 지낼 수 있도록 도와드리는 완화의료도 중요한 치료가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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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소암이 전이되어 생존기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고 하는데, 치료방법이 없나요?

난소암이 전이되어 생존기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고 하는데, 치료방법이 없나요? 암 정보/묻고 답하기 2008. 10. 15. 23:23
난소암이 전이되어 생존기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고 하는데, 치료방법이 없나요?






질문  :

난소암 환자로 자궁과 난소 제거술을 받은 환자입니다. 다른 장기로 전이되어 생존기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고 하는데, 치료방법이 없나요? 



 
 
답변 :

난소암이 다른 장기로 퍼진 상태란 난소암 2기부터 입니다만, 질문하신 내용으로 보아 3기말 내지 4기일 것으로 짐작됩니다. 이와 같이 진행된 경우라도 치료방법은 있습니다.

다만 조기에 발견된 경우에 비하여 생존율이 떨어질 뿐입니다. 일반적으로 암의 치료는 암의 종류, 병의 진행정도, 환자의 상태, 나이 등을 고려하여 완치를 목표로 치료할 수도 있지만, 상황에 따라서 증상의 호전과 생존기간의 연장을 목표로 할 수 있습니다.

또한 환자분이 사시는 동안 편히 지낼 수 있도록 도와드리는 완화의료도 중요한 치료입니다. 완화의료란 적극적인 치료 즉 수술, 방사선치료, 항암화학요법으로 완치가 불가능하거나 통증조절 등 삶의 질 향상을 필요로 하는 환자와 그 가족의 신체적, 정서적, 사회적, 영적 문제들을 팀으로 돌보며 삶의 질을 높이는 의료활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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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소암의 치료방법에는 어떤 것이 있나요?

난소암의 치료방법에는 어떤 것이 있나요? 암 정보/묻고 답하기 2008. 10. 11. 00:59
난소암의 치료방법에는 어떤 것이 있나요?






질문 :

난소암의 치료방법에는 어떤 것이 있나요? 
 
 



답변 :

암의 치료는 크게 수술, 항암화학요법, 방사선치료 등이 있으며, 난소암의 일반적인 치료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난소암은 수술을 통하여 확실히 진단할 수 있으며 암세포의 유형과 확산정도를 알 수 있습니다.

수술은 난소암의 일차적인 치료로써 큰 암종괴를 줄이고, 남아있는 암세포는 항암화학요법을 이용하여 완전히 제거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항암제를 사용하는 치료를 항암화학요법이라고 하며, 난소암은 항암제치료에 비교적 잘 반응하는 암으로 일부 초기 암환자를 제외한 대부분의 환자가 항암화학요법을 받게 됩니다.

최근 난소암의 생존율이 향상된 것은 항암화학요법이 많이 개발되었기 때문입니다.

항암화학요법은 수술 후 남아 있는 암세포를 죽이며 종양의 성장을 억제하고 증상의 완화를 위해 사용됩니다.

또 환자의 회복되는 기간을 고려하여 3주 간격으로 시행합니다. 대개 말초정맥으로 투여하나 중심정맥, 경구투여, 복강 내 직접 주입 등의 방법도 있습니다.

난소암에 있어서 방사선치료는 극히 제한된 경우에 이용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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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촬영 후 난소제거 부위에 또 종양이 생겼다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CT촬영 후 난소제거 부위에 또 종양이 생겼다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암 정보/묻고 답하기 2008. 10. 11. 00:57
CT촬영 후 난소제거 부위에 또 종양이 생겼다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질문 :

난소암 진단 후 자궁적출 및 항암화학요법을 받은 환자입니다.
 
CT검사 즉 전산화단층촬영 후 난소제거 부위에 또 종양이 생겼다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답변 :

난소암은 항암화학치료에 비교적 민감하게 반응하지만 조직학적으로 종양이 완전히 사라진 뒤에도 재발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따라서 정기적으로 부인과 진찰, 세포검사, 흉부 엑스선촬영, 종양표지자검사, 전산화단층촬영,즉 CT, 자기공명영상, 즉 MRI, 양성자방출단층촬영, 즉 펫 등의 검사를 받으면서 재발의 여부를 관찰하게 됩니다.

종양이 다시 관찰된다고 모두 재발은 아닙니다.

일단 재발여부에 대한 의학적 증거를 찾고자 노력할 것이며, 재발로 판정되면 상태에 따라 수술, 항암화학요법, 방사선치료 등의 추가 치료에 대해서 담당선생님과 충분히 상의하신 후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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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뉼로사 셀 난소암의 예후, 재발 가능성 및 대비책은 어떻게 되나요?

그래뉼로사 셀 난소암의 예후, 재발 가능성 및 대비책은 어떻게 되나요? 암 정보/묻고 답하기 2008. 10. 11. 00:53
그래뉼로사 셀 난소암의 예후, 재발 가능성 및 대비책은 어떻게 되나요?






질문 :

재발된 난소암 3기 환자로, 종양 유형이 그래뉼로사 셀이라고 하는데, 그래뉼로사 셀 난소암의 예후, 재발 가능성 및 대비책은 어떻게 되나요? 
 


 
답변 :

그래뉼로사 셀(Granulosa cell tumor) 즉 과립막세포종양은 비교적 젊은 여성에서 발생하는 질병으로써, 40세 이하이거나 1기에는 수술로 완치가 가능하나, 40세 이상이거나 2기 이상에서는 수술 후 항암화학요법을 실시합니다.

이러한 종양은 비교적 천천히 자라기 때문에, 재발이 된다고 하더라도 늦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 치료 방침도 아직은 완전히 정해진 바가 없기 때문에, 만약 재발했을 때에는 환자의 전신상태와 증상 등을 다각도로 고려하여 수술, 항암제치료, 증상 완화요법 등을 적절히 선택하여 치료하게 됩니다.

3기라면 이미 난소에 국한된 질병이 아니라 복강내에 전이가 있었던 경우이기 때문에 주의 깊은 경과 관찰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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