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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일러 상식] 보일러의 온도제어 원리

[보일러 상식] 보일러의 온도제어 원리 난방기구 2008.10.28 21:53

[보일러 상식] 보일러의 온도제어 원리






보일러 본체에 온도센서가 붙어 있습니다.
이 센서는 디지털신호로 그 범위를 조정 할 수도 있는 3회로, 즉 최저온도시점화, 설정온도도달시소화,
대략 그 접점 범위는 40~80도 정도입니다. 이 온도는 기종에 따라 달라 본체 또는 룸스위치에 있습니다.

보일러의 난방 및 온수 회로


보일러는 난방, 급탕 이렇게 2개의 회로를 가집니다.
난방과 급탕은 서로 섞이지 않는 구조로 작동합니다.
간단한 구조를 설명 드리면요.(기름보일러기준으로 설명 드립니다.)

1)각형의 보일러 외피안에는 원통형의 본체가 있습니다.

2)이 원통은 가운데가 세로로 비어있어 내부의 원통은 그 아래쪽은 버너에,
위쪽은 연통에 연결됩니다.

3)내부의 원통과 외부의 원통은 서로 밀봉되어 물이 고이게 되고,

4)그 고인 물 안으로 얇은 철제파이프가 조밀하게 감겨져 있습니다.

5)그래서 고인 물은 난방,파이프내부를 흐르는 물은 급탕, 이렇게 구분되어 가열됩니다.

이렇게 섞이지 않긴 하지만 난방수 내부를 급탕수가 흐르니 이 두 유체의 온도는 서로 연동하게 됩니다.
당연히 약간의 시간오차는 있지만 결국 온도는 같다고 보는 것이 옳습니다.

맨위에서 말씀드린 보일러온도센서는 원통형 몸체 바깥쪽위쪽에 설치되어 그 온도를 '전자기판'에
전달하게 됩니다.

예를들어 보일러 본체온도를 60도에 맞춘 상태에서 온수를 쓰는 경우 작동흐름을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온수사용시 보일러의 작동 및 온수의 흐름

1) 보일러의 '목욕'스위치를 누릅니다.

2) 보일러가 점화하고 온도센서가 60도에 도달한 신호를 전할 때까지 버너가 작동합니다.

3) 버너는 소화되고 이때 난방수 및 급탕수 온도는 60도 입니다.

4) 수전에서 급탕을 틀어 온수를 소비합니다.

5) 보일러 본체내의 급탕파이프로 소비한 만큼의 급수(냉수)가 유입합니다.

6) 소비량이 늘면서 유입냉수량이 많아져 보일러 본체의 온도가 점차 떨어집니다.

7) 본체의 온도가 40도(기종에 따라 편차는 틀립니다.)에 도달하면 보일러의 버너가 다시 작동합니다.
이런 순서로 작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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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방비 절약 노하우] 온수 및 보일러 설정으로 돈좀 아껴보자.

[난방비 절약 노하우] 온수 및 보일러 설정으로 돈좀 아껴보자. 난방기구 2008.10.28 20:49

[난방비 절약 노하우] 온수 및 보일러 설정으로 돈좀 아껴보자.




 

요즘 고유가 시대로 보일러 기름이나 가스비가 장난이 아닙니다. 보일러 기름값이나 가스비 아끼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올라와 있는데 제가 느낌 경험으로 간단히 몇가지 정리해 보겠습니다.

1. 단열

이건 기본이고 가장 중요해서 글들이 많기 때문에 검색해보면 많이 나오지요.

시공 차원에서 단열을 하면 좋은데 여의치 않은경우 문틈이나 창틀등 단열할수 있는곳은 하는게 좋습니다.

겨울철 환기창 정도만 남겨두고 나머지 창에 비닐만 커버해줘도 집안이 훨씬 따뜻하답니다. 집안 온도 설정을 낮추는대신 내복을 입고 있거나 바닥에 카펫이나 이불 깔아 두는거도 다들 아실듯.


2. 난방

저도 난방에 드는 돈좀 아껴볼려고 많이 찾아봤는데 딱 정해진건 없더군요.

어떤 사람은 안쓸때 확실히 꺼두고 쓸때만 뜨겁게 가열하는게 좋다는 사람도 있고, 어떤이는 외출시 보일러를 끄고 나중에 다시 가열하면 찬물을 뜨겁게 가열하는 비용이 더드니 차라리 일정 온도 이상 게속 켜두는게 낫다는 사람도 있네요.

제 경험으로는 날씨에 따라 다른거 같아요.

요즘 같은 날씨는 보일러 안켜면 춥지만 게속 돌려야 할정도로 추운거도 아닌 정도네요. 특히 낮에는 보일러 안켜고도 옷만 따뜻하게 입으면 충분히 견딜수 있습니다.

초겨울에는 보일러 안켜도 동파되는 일도 없고 하니 기본을 꺼두고 씻을때와 밤에 자기 전에만 켭니다.

대신 자기전에는 이불깔고 바닥을 후끈하게 충분히 뎁혀주고 보일러를 끄고 잡니다.

바닥에 뚜거운 요를 깔거나 침대에서 자는경우 일어날때까지는 충분히 괜찮습니다.

그럼 날씨가 조금 더 추워져서 잘때 한번 가열한 정도로는 새벽에 춥다면 어떻게 할까요.

방 보일러 조정판보면 시간설정하는게 있을 겁니다.

보통 보일러는 온도설정이나 ,난방수온 설정으로 제어하는데 이는 설정된 온도에따라 순환시 가열, 재가열등을 결정하게 됩니다.

이에반해 시간설정은 반강제 모드입니다.

만약 시간 설정이 4시간으로 되어 있으면 처음 20분 강제적으로 보일러를 가동하고 4시간동안 쉬다가 다시 20분을 가동하는식으로 반복합니다.

그러니 평소 취침시간이 8시간이다고하면 4시간 정도 설정해두면 잠자는 중간에 20분 가동시켜주는 것이죠.

설정 시간은 기온이나 집 외풍 정도에 따라 각각 설정하시면 되겠습니다. 추워지면 시간을 줄여야겠죠.

기상하시고 나서는 보일러를 끄거나 외출로 해두시면 되겠습니다.

한겨울에는 동파위험도 있고 추워서 보일러 끄는걸 기본으로 할수 없지요.그리고 낮동안이나 대여섯시간 외출등으로 보일러를 끈다고 별로 연료비가 절약 되지도 않습니다. 이시기에는 위에서 말한 차라리 물이 식은후 재가열하는데 연료가 더 듭니다. 기본으로 켜두지만 설정 온도를  낮추고 두꺼운 옷을 입는 정도로 연료비를 아껴야 겠지요. 외출시에는 온도를 줄이고 외출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한겨울에 몇일씩 집을 비운다고 보일러를 끄면 안됩니다. 보일러가 동파 되니까요. 이럴때는 보일러 설정을 외출로 해두면 순환수 온도를16도 정도를 유지하게됩니다.

 

3. 온수

사실 난방비는 온수의 영향이 큽니다. 난방의 경우 정해진 순환수만 가열, 재가열하는 방식이지만 온수는 차가운 물을 뜨겁게 만들어 배출하게 되니까,계속 가열할수 밖에없어 연료비가 아주 많이 듭니다.

최악의 경우는 목욕 버튼을 누르고 수도레버를 찬물도 뜨거운물도 아닌 중간 정도에 놓고 10분 20분이고 샤워기 트는 겁니다. 샤워하는 동안 보일러는 내내 가열되지요. 그리고 샤워를 끝내고 목욕버튼을 꺼도 엄청나게 가열된 온수는 그대로 남아 쓰지도 않고 식게 됩니다.

기억해야 할건 수도 레버는 온수나 냉수 한방향으로만 틀어야하는 겁니다. 미지근하게 설정하지 마세요.

온수 버튼을 누르면 보일러는 뜨거운물을 만들기 위해 가동됩니다. 가족수,목욕인지 머리만 감을건지 등등에 따라 필요한 온수량이 달라지는데요. 온수 버튼을 누르고 몇분정도에 어느정도 양의 뜨거운 물이 나오는지 각 집마다 다르니 알아둘 필요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1명이서 머리와 세수만 할거라면 저의집 같은 경우 온수 버튼 누르고 2분 정도만 가동하면 되더군요. 온수 버튼 누르고 한 30초후부터 온수가 나오면 수도 레버를 뜨거운쪽으로 하고 큰 대야에 물을 받습니다. 한 2분 정도 지나고 보일러 목욕버튼을 꺼주세요. 물론 끄고 나서도 물의 온도는 식지만 데워진 물은 계속 나옵니다. 남아 나오지않은 더운물이 아까우니 찬물이 나올때까지 물을 받으세요.   받은물은 찬물에 섞어 쓰시면 됩니다.

그리고 매일 뜨거운물로 샤워나 목욕하는게 피부에 오히려 안좋다고 하더군요. 매일 온몸을 합성계면활성제로 벗겨내고 화장품으로 인공적인 막을 씌워 주는거보다, 미지근한 물정도로 몸을 씻어주고 몇일에 한번씩 비누로 씻어 주는게 좋다고 하네요. 피부 자체의 조절기능도 유지하고 연료비도 아끼고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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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방 노하우] 보일러 배관의 공기 빼는 방법(보일러 배관 공기 빼기)

[난방 노하우] 보일러 배관의 공기 빼는 방법(보일러 배관 공기 빼기) 난방기구 2008.10.28 20:04

[난방 노하우] 보일러 배관의 공기 빼는 방법(보일러 배관 공기 빼기)





보일러 배관의 공기 빼기

보일러 배관에 공기가 들어가 있으면 실내가 덜 따뜻하다. 보일러를 틀기 시작할 때 일 년에 한 번 정도만 공기를 빼주면 따뜻하게 겨울을 지낼 수 있다. 보일러 공기 빼는 것은 반드시 난방이 공급될 때 해야 한다. 



1. 보일러 배관은 보통 싱크대 밑에 있다!(그외 보일러실, 화장실 등)
싱크대 아래를 열어보면 보일러 배관과 밸브가 있다. 밸브 꼭지마다 방, 부엌, 거실 등이 표시되어 있고 아래쪽에 집에 들어오는 온수를 차단하는 메인 밸브가 있다. 밸브가 배관과 일자가 되면‘열린 상태’, 밸브가 배관과 십자가 되면‘잠김 상태’이다.

2. 메인 밸브 잠그기
보일러의 공기는 밸브 하나씩 빼야 되기 때문에 일단 집으로 들어오는 온수를 전체적으로 차단한다. 메인 밸브를 배관과 십자가 되도록 잠근다.

3. 다른 밸브는 모두 잠그고, 하나만 열기
모든 방의 밸브를 잠그고 공기를 빼고자 하는 하나의 밸브만 연다. ‘침실2’의 밸브가 열린 상태.

 



4. 에어 호스 연결해 공기 빼기
배관 위쪽에 있는 ㄱ자 밸브에 에어 호스를 대고 콕을 연다. 녹물이 나오면서 공기가 빠진다. 녹물이 깨끗한 물로 바뀔 때까지 물을 뺀다. 이때 에어 호스의 다른 쪽은 싱크대 위쪽으로 해서 물이 흐를 수 있도록 한다. 에어 호스는 철물점에서 쉽게 구입할 수 있다.

5. 메인 밸브 공기 빼기
같은 과정으로 모든 방, 거실의 공기를 뺐다면 메인 밸브의 공기를 뺀다.
일단 작은 밸브는 모두 잠그고 메인 밸브를 연다.

에어 호스가 없다면

싱크대 배수구 아래쪽에 보일러 배관이 있기 때문에 싱크대 물 내려가는 호스를 이용할 수 있다.

호스빼기
손으로 나사를 돌려 싱크대호스를 뺀다. 호스를 직접 에어 빼는 ㄱ자 관에 대고물을 빼면 된다.

에어 밸브에 연결하기
이 경우 빠져 나오는 물이 맑아졌는지를 볼 수 없기 때문에 각 방에 10분 정도 물을 빼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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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바람을 만날 수 있는 위닉스 팬히터 체험단 모집

따뜻한 바람을 만날 수 있는 위닉스 팬히터 체험단 모집 난방기구 2008.10.08 03:40

따뜻한 바람을 만날 수 있는 위닉스 팬히터 체험단 모집 

생활가전 전문 기업 위닉스, 사무,업소용 팬히터 HP-510 출시
아이후기닷컴, 사무실용 팬히터 HP-510 무료 체험단 10명 모집





기름값 폭등으로 연일 뉴스가 달구어지는 요즘, 가스, 석유를 사용하는 난방용품보다 상대적으로 비용이 저렴한 보조난방기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생활가전 전문기업 위닉스에서 출시한 위닉스 팬히터(모델명: HP-510,HP-151,HP-515F)가 주목을 받고 있다.

이 모델의 가장 큰 특징은 2,580kcal의 강력한 난방력으로 대기시간 없이 빠르고 강력한 난방이 가능하며, 실내 온도 자동 감지 기능이 있어 제품의 비정상적인 온도상승 시 자동으로 정상온도(27도)까지 온도를 낮춰준다.

그리고, 고유가 시대에 가장 경제적 에너지인 전기를 사용하기 때문에 등유 사용대비 약54% 비용 절감 효과를 얻을 수 있는 것도 큰 장점이라고 할 수 있다. 또한, 원터치 전면부 개폐로 간편하게 내부 청소가 가능하며 제품 뒷부분의 이동 손잡이와 하단의 4개의 이동바퀴가 부착되어 원하는 장소로 편하게 이동이 가능하다.

이번에 출시한 위닉스 팬히터(모델명: HP-510,HP-515,HP-515F)는 누진세가 적용되지 않는 산업용, 일반용(상가, 사무실)으로 사용하기에 효율적인 제품으로 사무실에서 하루 8시간 사용시에도 40,740(25일 기준)원으로 전기료 부담을 크게 가지지 않아도 된다. 또한, 팬히터 전면부분이 'Flower Black' 의 꽃무늬 패턴으로 깔끔한 디자인도 주목을 받고 있다.

위닉스(www.winixcorp.com)는 신제품 출시 기념과 홍보를 위해 가전제품 사용후기 전문 사이트 아이후기닷컴(www.ihoogy.com)을 통한 무료 체험단 이벤트(모델명:HP-510)를 진행한다.

이번 체험단 이벤트는 아이후기닷컴 사이트를 통해 총 10명을 대상으로 진행 된다. 체험단 모집은 이번 달 6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될 예정이고 선정된 분들에게는 다양한 미션을 통해 우수체험자로 발탁시 체험제품이 무료 증정된다.

이번 체험단 이벤트 관련하여 위닉스 윤봉영 이사는 "온풍기는 고유가 시대에 난방비를 절약할 수 있다는 점과, 사용이 간편하며, 안전하다는 점으로 인해 가스히터 대신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며 "고유가 시대에 현명한 겨울나기를 위한 탁월한 선택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 제품은 전국 위닉스 대리점, 양판점, 할인점 등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전국 40여 개의 A/S센터에서 편리하게 서비스 받을 수 있다.

위닉스는 국내 최초 이동형 PTC 전기히터(온풍기)를 개발했으며 팬히터 업계에서 35년 동안의 제품 공급 노하우로 우수한 제품과 편리한 A/S시스템을 보유하고 있는 생활가전 전문기업이다.

체험단 신청은 아이후기닷컴(www.ihoogy.com)과 위닉스(www.winixcorp.com)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출처 : 아이후기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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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방안에서 사용할 수 있는 히터

겨울철 방안에서 사용할 수 있는 히터 난방기구 2008.10.02 14:11

겨울철 방안에서 사용할 수 있는 히터





방안에서 전기히터를 사용할 경우 고려사항

첫째, 산소를 태우지 않는 제품을 선택하여 집안의 건조함을 최소화 할 수 있는 제품을 선택.
둘째, 발열량이 좋으면서도 전기 요금이 적게 나올 것.
셋째, 무엇보다도 안전이 중요하니까 화재위험이 적을 것.



라디에이터와 스토브(원적외선히터), 근적외선히터를 비교해 보겠습니다.

1. 라디에이터
라디에이터는 첫번째 조건인 산소를 태우지 않으며 보온을 해주고, 세번째 조건인 화재로부터 안전하다고 할 수 있으나 발열량이 전기소비량에 비해 적고 전기요금만 많이 나온다는 단점이 있습니다.(가정에선 비 추천입니다.)

2. 스토브(원적외선히터)
원적외선히터나 스토브는 제품가격이 저렴하다는 장점이 있으나, 발열량에 비해서 전기소비량이 굉장히 많은 제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예. 겨울이 지나고 나면 전기세만 기계값의 4~5배 지출) 원적외선히터(선풍기히터)나 스토브는 열선을 가열하여 산소를 태우면서 난방을 하는 방식으로 장시간 사용시 머리가 아프거나 건조해서 목이 따가워 질 수 있습니다. 세번째 조건인 화재로 부터 안전해야 하지만, 열선이 노출되므로 화재에 노출되어 있다는 단점도 있습니다. 

3. 근적외선히터
근적외선히터는 최근에 다양한 분야에서 가장 많이 선호하는 차세대 전기히터로서 고열량(순간발열량 2200도)의 램프를 사용함으로써 산소를 태우지않고 난방을 해주는 히터입니다. 근적외선은 열이 원적외선에 비해 피부침투력이 훨씬 강해서 원래는 한의원이나 병원의 찜질기 램프에 사용하는 치료용 히터를 응용하여 만든 제품입니다. 그래서 근적외선히터를 건강히터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근적외선히터는 첫번째 조건인 산소를 태우지 않으면서 두번째 조건인 전력사용량에 비해 발열량이 일반 선풍기형 원적외선히터나 스토브히터에 비해 3~4배 정도 뛰어난 경제성을 갖고있습니다. 그러면서도 세번째 조건인 안전부분에서도 뛰어납니다. 즉, 고열이 발생하는 램프에 종이를 갖다대도 직접적으로 불이 붙지 않습니다. 
(고열이 발생하는 램프이다보니 일부제품에서는 램프가 녹는 증상들이 발생하는 것 같습니다. 다른 것도 마찬가지겠지만, 특히나 근적외선히터는 출처를 알 수 없는 사구려 중국산 제품은 절대 사지 마시길 바랍니다. )


이상을 종합해 볼때 가정에서는 근적외선히터를 사용하시는 것이 가장 적당합니다.
근적외선히터의 단점이라고 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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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가 시대의 전원주택 난방 요령

고유가 시대의 전원주택 난방 요령 난방기구 2008.10.02 10:11

고유가 시대의 전원주택 난방 요령
 



보조난방 기구 활용으로 ‘운치는 높이고 비용은 내리고’ 

국제유가가 폭등하며 기름 한 방울 나지 않는 한국에 비상이 걸렸다. 원유 수입액 급증에 따른 무역수지 악화와 물가불안은 자칫 회복되던 국내 경기를 다시 침체에 빠뜨릴 정도로 큰 부담을 안겨주고 있다. 더욱이 곧 겨울이 닥치기 때문에 각 가정에서 피부로 느끼는 유가폭등의 체감지수도 상당히 클 것으로 예상된다. 기름값을 절약해 더 경제적인 비용으로 겨울을 따뜻하게 날 수 있는 여러 가지 방안을 모색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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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비용으로 난방 효율은 더 높일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우선 생각할 수 있는 것이 기름을 대체한 난방 시스템인데 전기, 장작, 연탄, 갈탄 등을 이용해 주난방과 보조난방을 적절히 이용하는 방법이다. 이런 효율적인 난방 시스템들은 대도시의 공동 및 단독주택보다는 전원주택에서 더 자연스럽고 적절하게 이용할 수 있는 유리한 측면이 있다.

일반적으로 50평 전원주택을 기준할 경우 1달에 3드럼 정도를 소비하게 되는데 비용은 26만원~27만원 정도다. 이때 벽난로나 장작용 난로를 보조난방으로 사용할(기름보일러는 아주 미지근한 상태로 유지시키고) 경우 연료비가 7만~8만원 추가되지만 기름은 1드럼 이상을 줄일 수 있어 결과적으로는 더 경제적이게 되는 셈이다. 이 같은 기름 대비 경제성은 현재와 같은 고유가 시대가 계속될 경우 격차가 더욱 벌어질 전망이다.

심야 전기보일러의 특징과 장단점

심야전기보일러는 심야 시간대인 22:00∼08:00에만 잉여전기를 공급받아 열 또는 온수를 만들어 저장하였다가 사용하는 보일러다. 일반전기료의 1/5에 불과한 값싼 전기를 이용하므로(한국전력 공식발표 전기요금은 23원20전) 석유파동의 영향을 비교적 덜 받으며 별도의 누진요금이 가산되지 않고 장기적 사용도 가능하다.

또 가스사고, 소음, 냄새, 폭발, 화재 등의 위험부담이 적으며 난방비의 상승, 연료의 보충, 가스의 누설 등에 따른 불안감에서도 해방될 수 있다. 이런 안정성 외에 경제성, 편의성 면에서도 뛰어나다는 장점이 있다. (석유값보다 60% 정도 저렴한 것이 특징)

단점으로는 초기설치비가 많이 들어가는 것이 흠이 될 수 있겠으나 장기적으로는 타 보일러보다 연비에 있어서 훨씬 저렴하기 때문에 경제적 이익이 크다고 볼 수 있다.

보일러의 사양으로는 원형으로 된 스텐 재질의 보일러와 철판으로 만든 사각형 및 원통형 보일러로 구분할 수 있으며 규격과 크기는 각 회사마다 조금씩 다르다. 심야전기 보일러는 별도의 온수기를 부착해서 사용해야 하는데 사용하는 가족수에 따라 크기와 용량을 선택할 수 있다. 심야전기 온수기는 35℃∼85℃까지 수온을 조절할 수 있으며 보온능력이 좋아 일정한 온수 온도를 유지시킬 수가 있고, 2인∼3인용부터 70인∼80인용까지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다.  
  
심야전기 보일러 및 온수기의 가격대

회사마다 다소 차이는 있으나 2,700리터(30~35평) 심야전기 보일러를 예로 들 경우 본체가격은 대략 2백60만원에서 3백10만원 정도이고 여기에 시공비 40만여만원이 추가되면 대략 3백만~3백50만원 정도가 된다. 이 외에도 운반이나 설치에 필요한 지게차나 크레인이 동원될 경우엔 20만원 정도가 추가되고, 약간의 전기공사비(한국전력)도 별도로 들어간다.

설치시 단점으로는 보일러 및 온수기가 기름보일러보다 중량과 부피가 크기 때문에 별도의 큰 실내 공간이 없다면 옥외에 설치할 수밖에 없고 운반시 중장비가 아니면 이동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협소한 공간에서는 작업이 용이하지 못하거나 불가능하다. 

전기보일러의 용량별 난방면적(원통형)    
구분용량(리터)   800             2000             2500                2700 
외형규격           1440X1650    1440X1830     1440X2250        1440X2450 
전기용량 (kw)    20               22                28                   30 
난방면적           24평            26평             33평                 35평 
 
  
전기온수기의 용량별 사용인원과 가격
온수량(리터)           400             500             600 
소비전력(kw)          4                5                6 
외형규격                 680X1750     680X2150    680X2180 
사용인원                 2~6인용      7~8인용      9~10인용 
가격(시공비포함)     62~80만원    72~85만원  82~95만원 

그러나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전기요금인데, 현재 팔당댐 근처 이석리 전원주택 40평에 살고 있는 탤런트 이영희씨댁의 경우 심야전기 보일러 2천7백리터와 온수기 4백리터를 99년 가을에 설치하였는데, 컨트롤 스위치 사용 방법을 잘 몰라서 매월 전기요금이 17만원∼22만원까지 나왔었다.
그러나 이후 올바른 조절 방법을 배워서 지금은 동절기인 겨울의 경우 8만원∼9만원 정도의 전기요금이 나오고 하절기인 여름에는 전기보일러는 가동을 중지시키고 온수기만 사용하므로 5천원∼1만원 미만으로 낮출 수가 있었다고 한다. 
 

석유 및 경유 사용 기름보일러

기름보일러에 대해서는 그 동안 너무나 많이 보급되어 있고 사용자들이 많기 때문에 새삼 설치 방법이나 가격대에 대해 별도의 설명이 필요 없다고 하겠다. 다만, 석유를 절약할 수 있는 방법으로는 겨울이 닥치기 전에 보일러 몸통에서 연통으로 연결되는 굴뚝 부분을 드라이버로 풀어내고 그 동안 쌓였던 그을음 제거하고 카본 등을 닦아주면 기름을 절약할 수 있다.

특히 보일러를 설치한 지 3∼4년 정도 되었다면 버너 부분을 들어내어 노즐 부근의 카본을 천으로 깨끗이 닦아내고 통 속의 녹 부스러기를 깨끗이 청소해 주어야 한다. 이 때 더럽혀진 오일 필터를 새것으로 교환, 기름을 원활히 공급해 주어 노즐이 막혀서 고생하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한다. 에너지관리공단에 의하면 이럴 경우 10%∼15% 정도를 절약할 수 있다고 한다.

또 실내조절 스위치 조작을 통해 불필요한 급탕 및 고온의 실내온도 설정은 꼭 필요한 경우가 아니면 사용을 자제하는 것도 절약하는 지혜다. 비어 있는 방의 밸브는 잠가 두고(물론 혹한기에는 배관이 동파되지 않도록 약간의 온수가 흐르도록 해야 한다) 단열이 잘 되어 있지 않은 집이라면 찬바람이 들어오는 곳에 우레탄 폼으로 막는다든지 스티로폼이나 비닐 테이프 등을 이용해 찬바람을 막는 것도 난방효율을 높이는 방법이다. 
 

석탄 및 장작난로의 종류와 사양

연탄난로: 주물이나 철판으로 된 구식 연탄난로를 지금도 사용할 수 있는데 연탄값은 1장당 도착분이 2백20원∼2백30원으로 지역마다 차이는 있지만 대개 1천장 주문이 최저 배달량이다. 연탄가스의 위험과 그리고 하루 2∼3회 교환해 주어야 하는 번거로움 이 있어 화원이나 하우스 등에서 주로 사용하는데 재처리가 불편하다.가격은 1구 3탄은 3만5천원∼4만원 선이고, 3구 3탄은 5만원∼6만원 정도면 구입할 수 있고, 연통과 설치비는 별도이다. 
 
 갈탄 및 피탄난로: 연탄난로보다는 훨씬 고급에 속하며 불꽃이나 난방효과가 높다.연탄처럼 가스중독의 위험이 없어 전원카페, 전원주택 등의 보조 난방에 사용된다.오랜 세 월을 통해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아온 난로로 재처리가 용이하고 지금까지도 멋스 러운 디자인과 편의성 때문에 사람들이 즐겨 찾는다. 연료는 장작 및 피탄을 사용 할 수 있는데 피탄의 경우 40kg 1포대에 8천원부터 배달거리에 따라 1만원까지 받 아 연탄보다는 다소 비싼 편이다.갈탄은 주로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데 수요가 많 지 않아 수입물량이 적고 가격도 1t당 25만원 정도다. 여기에 중간유통 마진과 배 달 비용을 치르고 나면 40kg 1포대에 1만4천원 정도 되므로 가격 대비 연비에 있어 서는 큰 도움이 되지 않는다. 갈탄 및 피탄난로는 주물로 되어 있어서 장식용으로 도 손색이 없는 편이며 형태와 사양은 다양하다.  
장작난로: 장작난로는 그 동안 철공소 등에서 개인적으로 맞추어서 사용해 왔으나 지금은 디 자인과 품질이 나아지고 가격도 적당해졌다. 난방효과는 매우 높지만 자칫 구조설 계가 나쁜 난로의 경우 연기가 나올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난로의 배치 및 연도의 설치 등 전문가와 상의해 시공하는 것이 좋다. 

전원주택에 어울리는 벽난로

고유가 시대에는 벽난로가 사치품이 아니라 필수품으로의 인식 전환이 있어야 할 것이다. 벽난로는 겨울이 5∼6개월 정도로 긴 한국 실정에 꼭 맞는 난방기구라고 하겠다. 

50∼60년대 초에는 전쟁과 산림자원 부족으로 땔감이 부족했었다. 그러나 60년대 말부터 연탄 아궁이를 장려하는 한편, 산에는 입산을 금지시키면서 조림사업에 박차를 가했었다. 

80∼90년대에 들어와서는 생활이 윤택해지고 저유가시대가 열리면서 집집마다 기름보일러로 교체하는 바람이 불었다. 이로인해 산림은 울창해졌고 이제는 화목용 나무들이 공급이 남아돌게 되었다. 그러나 화목용 통나무들은 넘쳐도 마땅한 수요처가 없어 아까운 자원이 그대로 썩어가고 있다. 

벽난로는 크게 매립형과 노출형으로 나눌 수 있다. 매립형은 난로와 연도를 벽돌이나 자연석으로 치장한 경우로 열효율은 노출형보다 떨어지지만 인테리어 효과와 분위기 때문에 선호되는 편이다. 그러나 시공비와 재료, 인건비 부분이 높기 때문에 노출형보다는 설치 경비가 더 많이 든다. 노출형 벽난로는 열효율이 높고 설치가 용이해서 가격도 매립형보다 적게 들어 실용적이다. 현재 국내에서는 10여 개 정도의 전문회사와 수입상사들이 제품을 내놓고 있는데 국산의 품질은 외제와 비슷하거나 오히려 더 나은 제품들이 많다.

종류별로는 주물로 만든 벽난로와 철제벽난로가 있으며, 주물로는 미국산, 대만산, 중국산 등이 있으나 디자인이나 열전도율이 낮아(대만산이나 중국산의 경우) 철제벽난로가 많이 팔리고 있다. 가격도 디자인이나 규격 그리고 재료와 제작 방식에 따라서 차이가 나게 된다. 가격은 메이커마다 각기 달라서 고급화와 고효율 정책을 펴는 업체와 벽난로의 대중화와 저가격대를 지향하는 업체들로 마케팅 경쟁이 치열한 편이다. 

좋은 벽난로의 선택은 소비자들의 기호와 경제적 여유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가격이 적당하고 열효율이 높으며 연소시간이 길며 연소 후에 재가 많이 나오지 않는 난로라면 좋은 벽난로다. 그러나 각 난로마다 서로 다른 특징과 용도들이 있기 때문에 사용 용도에 따라서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굳이 경제성으로 따지자면 원뿔형의 벽난로로 화구가 오픈 되어 있는 것이 적당하다. 이 경우 가격은 회사 및 모델별로 다소 차이가 있으나 95만∼1백35만원 정도다. 여기에 연도, 역풍방지기, 피링세트 등 시공비로 90만원∼1백20만원 정도가 별도로 추가되는데 대략 1백80만원∼2백50만원 선이면 설치가 가능하다. 수명은 10년 이상 사용할 수 있다. 
 

벽난로용 장작의 종류와 가격
벽난로용 장작은 광엽수로 화력이세고 수지분이 적은 것이 주로 애용되는데 한국에서는 참나무, 상수리나무, 밤나무, 자작나무 등 신탄재 혹은 잡목이 여기에 해당된다. 외국에서는 사과나무 등의 과수재도 화력이 좋은 것 중에 포함된다.

그러나 소나무, 잣나무 등의 침엽수 장작은 불꽃이 길고 아름다우며 화력이 좋은 반면, 바로 타버리고 연기가 많고 불티가 튈 수 있다. 그을음이나 목타르도 광엽수에 비해 많이 발생한다. 불가피하게 소나무 등의 침엽수 종류를 땔감으로 사용할 경우라면 광엽수와 적절히 섞어서 때는 것이 좋다. 

장작의 발열량은 대개 3500~4000kcal/h 정도며 어떤 나무라도 덜 마른 나무를 태우면 연도에 목타르가 붙는 원인이 되므로 장작은 6개월 이상 자연 건조된 것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벽난로 전용 참나무장작은 30~40년생 참나무 건조목을 30cm 정도의 길이로 절단하여 도끼로 쪼갠 것이 25만원 선이며 서울 및 수도권까지 배달이 가능하다.

화목용 통나무(참나무, 잡목)는 길이가 120cm, 굵기는 대중없는 편인데 대략 5톤트럭(적재는 5톤~7톤) 한 차분의 서울 및 수도권 도착 가격은 약 50만원 선이다. 적은량의 장작을 구입할 때는 1.5톤 트럭 한 차분(적재 2톤 정도)이 적당한데, 서울 및 수도권은 20만원 정도지만 거리에 따라 조금씩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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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료 없이 실내온도 유지하는 생활의 지혜

연료 없이 실내온도 유지하는 생활의 지혜 난방기구 2008.10.02 08:44
연료 없이 실내온도 유지하는 생활의 지혜





《집안 곳곳에 조금만 주의를 기울이고 신경을 쓴다면 적은 난방으로도 얼마든지 실내 온도를 유지할 수 있다. 매서운 바람이 몰아치기 전 어떤 생활습관들이 필요한지 점검해보자.》


창문 실내외면에 문풍지를 바른다.

창문에 PVC 스폰지로 되어 있는 문풍지를 바르면 외풍을 효과적으로 차단해 줄 뿐만 아니 라 방음효과까지 볼 수 있다. 또한 문 개폐 시에도 충격음을 방지할 수도 있다. 문풍지를 바를 때는 붙일 표면을 헝겊과 알코올 등으로 깨끗이 닦아낸 후 건조시킨 면에 부착한다.

창틀이나 벽의 미세한 구멍을 막아준다 

문풍지를 바르기 어려운 미세한 틈으로도 얼마든지 차가운 공기가 유입될 수 있다. 이때는 곰팡이 방지용 실리콘이나 무스타입의 우레탄을 이용해 완벽하게 보수해 주는 것이 좋다. 

자주 사용하지 않는 창에는 비닐을 친다

외풍차단용 비닐을 구입해 창문 전체를 막아준다. 창 주변에 양면테이프를 바른 뒤 비닐을 붙여준다. 창문전용 외풍차단특수비닐의 경우 헤어드라이어로 구석에서 안으로 열을 가해주면 비닐이 팽팽해지고, 투명해져 외관상으로도 나쁘지 않다.

이중커튼을 달아준다

겨울이 되면 흔히 두꺼운 커튼으로 깔아 끼우는 사람들이 많지만 두꺼운 홑겹 보다는 얇은 레이스가 포함된 이중커튼이 실내온도를 높이는데 효율적이다. 창쪽의 얇은 천은 틈새바람을 막아주고 실내 쪽 두꺼운 커튼은 열을 모아 난방에 도움을 주기 때문이다. 또한 낮 동안에는 얇은 커튼만 사용해 햇볕을 충분히 받아들이면서 바람을 막아주는 기능으로 활용한다.

출입문 틈에는 틈막이용품을 부착한다 

현관문이나 실내 여닫이문의 경우 외풍이 들어오기 쉬운 부분이다. 이런 곳은 시중 마트 등에서 판매하는 출입문틈막이용품을 구입해 막아준다. 연질고무로 되어 있어 바닥에 잘 밀착되고 여닫을 때 불편함이 없다. 부착한 후 하루 정도는 문을 조심스레 여닫아야 접착력이 좋아진다.

실내 곳곳에 관엽식물을 둔다

실내 공간에 8~10% 정도에 식물을 두게 되면 여름철에는 실내온도를 2~3°C 감소시키며, 겨울철에는 오히려 2~3°C 온도를 높여주는 효과를 볼 수 있다. 또한 미니 정원 등의 실내 식물은 실내의 습도를 조절해 가습기 역할을 대신한다. 식물이 실내 공간의 5~10%를 차지 할 경우 습도는 20~30%나 올라간다. 그러므로 25~30평의 주택에는 1m 높이의 잎이 달린 관엽식물 4~5그루만 있으면 가습기 없이도 쾌적한 습도를 유지할 수 있다. 

현관문에는 털실 문풍지를 바른다

무거운 현관문의 경우 털실 형태의 문풍지를 발라주는 것이 좋다. 외풍차단 뿐만 아니라 문을 여닫을 때 발생하는 먼지의 유입도 막아줄 수 있다. 문풍지는 반드시 상온(10°C)에서 붙이고, 요철이 있는 곳은 피하는 것이 좋다.

은박돗자리, 카펫으로 바닥 온도를 올린다

카펫은 겨울철 인테리어 효과 뿐 아니라 보온성이 우수하여 에너지 절감효과가 매우 높다. 그러나 실내환기나 청소가 쉽지 않은 겨울철에 이용하기 위해서는 제품선택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곰팡이균이나 각종 세균의 증식을 억제할 수 있는 항균, 방취 가공이 된 것과 온도와 습도가 낮아도 정전기 발생이 적은 제품을 고른다. 보온효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털이 길고 두꺼운 것을 선택하고 잔털이 빠지지 않는지 확인한다. 바닥에 은색피크닉 돗자리를 카펫 크기보다 약간 작게 잘라 깔고 카펫을 놓으면 공기의 밀집성이 높아져 보온력과 방음효과가 월등히 높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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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름난방의 시공순서와 방법

필름난방의 시공순서와 방법 난방기구 2008.10.02 06:47

필름난방의 시공순서와 방법 



1, 바닥 청소 : 바닥의 이물질을 깨끗이 청소합니다.
   특히 못,피스,작은 돌등 날카로운 것들을 확실하게 치웁니다.


2, 단열재 재단 및 부착 : 바닥 전체에 단열재를 재단하여 부착 합니다.
   단열재와 단열재 사이는 테이프로 고정 시킵니다.


3, 필름 재단 및 부착 : 벽체에서 10cm이상 이격을 두고 재단 합니다.
   반드시 재단선을 잘 살피고 재단 하십시오.

   한장 재단 시  최대 길이: 50cm폭 필름--- 14m이하
                                     1m폭 필름-----6m 이하

4, 필름에 단자를 고정시킵니다. 움직이지 않게 확실히 고정 시킵니다. (여러번 압착 요망.)

5, 단자에 전선을 연결시킵니다. 결선도에 따라 정확하게 연결합니다. 전선 허용전류에 맞춰 시공합니다.

6, 부틸테이프 부착 
   부틸테이프는 절연 및 방수를 위해 사용되는 테이프 입니다.
   단자의 아래와 위에 서로 마주보게 붙여서 확실하게 부착시킵니다.
   단자가 없는 필름 절단부위에도 반드시 붙여줍니다.

7, 절연테이프부착
   부틸테이프의 변형을 막기 위해 한번더 절연해 줍니다.
   장기적으로 볼때 부틸의 변형은 누전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필름의 반영구적인 수명을 유지하기 위한 단계입니다. 

8, 센서부착
  필름과 단열재사이 그리고 카본이 있는 곳에 붙여줍니다.
  센서의 위치선정을 잘하여 평균 수치를 가질 수 있는 곳에 부착합니다.

9, 필름과 단열재 부착
  테이프로 전선 및 필름을 바닥에 확실히 부착합니다.
  마감재 시공이나 필름 작업 후 움직이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작업입니다.

 

10, 발열테스트
   작업이 완료되면 반드시 발열테스트를 합니다.
   또한 전기용량이나 조절기의위치, 센서의위치등을 한번더 체크하며
   마감재 작업자에게 작업시 주의사항을 안내 합니다.

11, 온도조절기 설치
   온도 조절기는 필름난방의 용량에 맟춰서 지정된 장소에 설치합니다.
   위치 선정은 반드시 사용자의 동의를 얻어서 해야 합니다.
   가구의 배치나 변형등을 고려하지 않으면 이후 재시공의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출처 : 작성자 김정하, http://blog.naver.com/kjh110066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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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름 난방이란?

필름 난방이란? 난방기구 2008.10.02 06:32

필름 난방이란?


원적외선 필름난방는 얇은 필름에 탄소 발열체를 도포하고 각 발열체가 은으로 병렬 연결되어 있으며, 동박으로 전극을 만든 후 필름으로 라미네이팅 처리한 최첨단의 원적외선 면상 발열체입니다.
일반 히터와는 달리 필름 전체에서 고른 열이 발산되며, 원적외선 방사효과로 인하여 햇볕과도 같은 따뜻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필름의 종류는 평당 280W에서 2000W까지 다양하게 생산되므로 사용용도에 따라 와트수를 적절히 선택하면 한전의 계약전력을 줄일 수 있으며, 계약전력이 정해져 있는 경우는 계약전력의 범위 내에서 자유로이 평당 와트수를 결정하여 시공할 수 있습니다.
또한 원적외선 필름난방은 외장재가 PET소재이며, 공기와 접촉하지 않도록 특수 방수처리 되어 있으므로 거의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미래의 벽, 천정, 바닥용 필름난방입니다. 


필름 난방 단면도




원적외선 필름 난방의 장점

 

1, 난방비 절감

   기름보일러대비 60%이상의 절감효과

 

2, 안전한난방

   전자파가 발생하지않으며 화재 및 일산화탄소의 발생이 없음.

 

3, 편리한 시공

   바닥과 마감재 사이에 깔기만 하면 되므로 시공상 어떤 난방보다 간편함.

 

5, 웰빙난방

   원적외선과 음이온으로인한 건강의 도움.

 

6, 공간난방

   전기난방의 약점인 바닥은 따뜻하고 공기는 차가운 문제를 해결.

 

7, 쾌적한 난방

   소음, 분진, 먼지발생이 없는 청정에너지를 사용하여 쾌적한 공간을 만들어드립니다.





[출처 :  김정하, http://blog.naver.com/kjh110066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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