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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의 알레르기 원인물질

주변의 알레르기 원인물질 알러지 정보 2008.04.07 16:20

주변의 알레르기 원인물질



곰팡이포자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곰팡이는 약 20~39종류가 있는데, 곰팡이 알레르기는 균 자체보다 곰팡이 몸 일부에서 떨어져 나온 포자라는 것이 원인이 됩니다.

이 포자는 항원성이 높을 뿐만아니라 공중에 떠 있는 양도 많아서 3~4평정도의 실내에 20만개가 넘을 때도 있으며 일년내내 계속 공중에 존재함으로 호흡기 계통의 알레르기 반응을 발생 시킵니다.

곰팡이에 의한 알레르기 질환으로는 기관지 천식, 과민성 폐 장염, 알레르기성 비염, 두드러기, 습진 등의 알레르기 질환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곰팡이 포자의 원인으로 호흡기 알레르기 질병이 많이 나타나고. 계절적 변화가 꽃가루 에서처럼 확실하지 않지만 곰팡이 포자가 대량 공기 중에 존재하는 5월- 6월 사이와 장마 후 9월에 흔히 발생하며 지하 공간은 계절에 관계없이 발생합니다.

곰팡이에 의한 알레르기성 비염은 집먼지 진드기, 꽃가루, 애완동물 등 과 동일한 증상으로. 나타나며 곰팡이 포자의 크기는 그 직경이 3-30 마이크로 육안으로는 볼 수가 없고 전자현미경으로만 관찰할 수 있는 작은 크기이지만 마실 경우 곰팡이 포자 부스러기들이 기관지천식도 일으킵니다.



꽃가루

꽃가루 알레르기란 흔히 건초 열, 화 분증. 이라 불리기도 하는데, 이는 꽃가루 항원에 과민반응한 환자가 화분이 집중적으로 날리는 계절에 알레르기성 비염, 결막염, 기관지천식 등의 증상이 나타나거나 악화되는 것을 말합니다.

알레르기 질환을 유발하는 대부분의 화분항원은 풍매화의 꽃가루로부터 만들어지는 10-30㎛ 정도 크기의 항원인데, 증상을 일으킬 만한 시기는 대개 3년 이상 연속 동일한 꽃가루 항원에 노출된 경우 이루어진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꽃가루는 계절에 따라 봄에는 수목, 여름에는 목초, 가을에는 잡초 꽃가루이며, 대개 이들은 아침에 떨어지나 바람에 의해 분산되므로 공기 중에는 오후에서 초저녁에 가장 많습니다.

또한 드물게는 꽃가루 항원에 의한 아토피성 피부염도 나타날 수 있는데 이 경우에는 피부가 가렵고 발작을 동반하며, 만성적이고 심한 경우에는 각질화가 되는 경우도 생깁니다.



미세먼지

실내 미세먼지는 곰팡이포자, 진드기사체부유물, 꽃가루,화학물질분진 등 우리 눈에 보이지 않을 정도로 가늘고 작은 먼지 입자로 지름 10㎛ 이하이고 사람의 폐포까지 깊숙하게 침투해 각종 호흡기 질환의 직접적인 원인이 되며 우리 몸의 면역 기능을 떨어뜨립니다. 미세먼지가 증가하면 사망률도 올라간다는 국내외 연구자료가 많이 있습니다.

특히 면역체계가 아직 충분히 갖추어지지 않은 영유아나 신체기능이 약한 노인의 경우에는 더욱 크게 영향을 받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따라서 국내 뿐 아니라 외국에서는 호흡을 통해 인체에 침투할 수 있는 미세먼지의 양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미국 EPA의 자료에 의하면 집먼지 진드기, 곰팡이, 애완동물, 꽃가루 알러지나 천식환자와 어린이, 노약자는 진공청소기에서 나오는 미세먼지에 노출되지 않을 것을 강력하게 권고하고 있습니다.

이는 미세먼지가 천식, 알레르기성 비염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집먼지진드기

가옥내의 먼지 속에 작은 진드기가 서식하여 이것이 알레르기를 일으킨다고 의심된지 30년이 되었습니다.

사람들이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키는 집 먼지 내에는 진드기, 곰팡이, 동물 털, 바퀴벌레 등 많은 항원들을 포함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집 먼지 진드기 이며 집 먼지 진드기는 주로 침대매트리스, 베개, 카펫 등에서 살며 습하고 따뜻한 환경에서 번식하고 사람이나 동물의 몸에서 떨어지는 얇은 피부껍질을 먹고 살아갑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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