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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루증의 치료] 조루 100% 탈출 비법

[조루증의 치료] 조루 100% 탈출 비법 건강한 성생활 2008.10.24 14:16

[조루증의 치료] 조루 100% 탈출 비법





조루탈출 비법을 배우기 위한 기초필수

(중요한 기초이론이므로 확실히 이해를 해야합니다)

남성과 여성의 기본성질 ( 반드시 암기 및 이해사항 )
남성은 火(화) 여성은 水(수)
남성은 민감하고 여성은 둔감하다
남성은 양(+) 여성은 음(-) 이다

해설 :

자연과 우주뿐만 아니라 인간도 음양의 원리 테두리에 있습니다.

예로부터 인간의 성관계를 음양교접이라 표현한 것도 이것을 말한 것이며 깊은 뜻은 음양의
원리에 맞게 성관계를 하는 것이 조화로운 것이며 그렇지 않을 경우 성관계로 인한 즐거움과
생명력이 상실된다는 것입니다.
남성은 불과 같고 여성은 물과 같다는 표현과, 남성은 민감하고 여성은 둔감 하다는 것은
오르가즘에 도달하기까지의 시간차이가 남자와 여자가 다르다는 근본 성질을 말하는 것으로
쉽게 말하면 본래부터 여성에비해 상대적으로 남자는 조루라는 것입니다.

남자는 오르가즘에 도달하는 시간이 짧지만 여자는 물과 같아서 끊는 점까지 도달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며 끊는점에 일단 도달하면 오르가즘을 여러번 쉽게 느낄 수 있으며, 남자는
사정하고 나면 바로 물로 불을 끄면 바로 꺼지듯이 남자성기는 황홀감을 쉽게 잃어 버리지만,
여자성기는 물이 식는데 시간이 걸리듯 남성보다 감흥의 시간이 긴 것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근본적으로 남자는 여자에 비해 조루라는 것을 자연스럽게 인정하여야 하며
지금 여러분들이 걱정하고 있는 조루는 당연한 것이 라는것과 음양의 원리를 이해하고 원리대로
성관계를 하면 조루는 자연스럽게 사라지며 그 경지를 뛰어넘어 사정을 마음대로 조절할 수 있는
능력 까지 생기게 됩니다.(100% 믿어도 됩니다)

꼭 알아야할 여성의 반응

( 반드시 숙지할 사항 )

1. 5가지 징조( 오징 )
- 여성의 얼굴이 붉어진다.
- 유방이 단단해지고 코 끝에 땀이 맺힌다.
- 침을 삼킨다.
- 성기가 젖는다(축축해진다).
- 엉덩이까지 진액이 흘러내린다.

2. 5가지 욕정 ( 오욕 )
- 안기고 싶으면 숨을 몰아쉰다.
- 성기가 남성을 맞이하고 싶으면 코와 입이 둘다 벌어지게 된다.
- 진액이 분비되고 그 욕망이 격심해지면 몸을 떨면서 남성을 꼭 껴안게 된다.
- 쾌감으로 만족하기 시작하면 땀을 흘린다.
- 쾌감이 절정에 이르려고하면 몸을 곧게하여 눈을 감는다.

3. 10가지 동작 ( 십동 )
- 두 손으로 상대방을 껴안는 것은 몸을 꼭 붙여서 서로의 성기를 밀착시 키고 싶기 때문이다.
- 두 허벅지를 쭉 펴는 것은 성기를 충분히 마찰하고 싶기 때문이다.
- 배를 팽팽하게 긴장시키는 것은 절정에 이르고 싶기 때문이다.
- 엉덩이를 움직이는 것은 쾌감을 느끼기 때문이다.
- 두 다리를 들어 상대방을 감는 것은 깊이 밀어 넣어주기를 바라기 때문이다.
- 두 허벅지를 꼬는 것은 그 속이 근질거리기 때문이다.
- 허리를 옆으로 흔드는 것은 심부의 양쪽벽을 좌우로 부딪혀 주기를 바라기 때문이다.
- 몸을 일으켜 상대방에게 매달리는 것은 쾌감이 격심하게 퍼졌기 때문이다.
- 진액이 흘러 매끄러워진 것은 이미 만족했기 때문이다.

해설 : 남성은 여성이 쾌감을 느끼는 것을 단계별로 알고 있어야 이에 적절한 반응 행위를 하여
여성이 절정에 도달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데 수월하다.
위에 열거된 행위가 아닌 예를 들어 성기 삽입시 여성이 손으로 남자 의 가슴을 대든지
또는 밀치듯한 행위는 본능적인 보호반응으로서 통증이 있거나 거부감이 있다는 신호로 당신의
삽입이 부자연스러운 것을 나타내는 행위이고 삽입시 여성이 여성의 히프를 뒤로 빼는행위도
이와 같은 표현입니다.
또한 여성의 신음소리도 끈기듯한 신음은 황홀한 감의 신호보다는 통증의 신호로 보아야
합니다. 아무쪼록 본격적인 비법을 이해하고 실행에 옴기기 전에 상기의 내용을 잘 숙지하고
있어야 합니다.

남자 성기의 반응단계

( 반드시 암기할 사항 )

1. 남성성기의 발기 단계 (사지 四至)
- 길어진다 --노장(怒張)
- 굵어진다 --비대(肥大)
- 단단해진다 --견경(堅硬)
- 뜨거워진다 --발열(發熱)

해 설 : 대부분의 남성들은 발기단계를 중요시하지 않게 생각하지만 조루를 탈출하고 사정을
마음대로 조절하기 위한 가장 중요한 사항입니다.
성기가 커지지 않으면 성관계를 할 수가 없으며 커지더라도 돌처럼 단단하지 않으면 절대 사정을
해서는 안되며 돌처럼 단단해져도 뜨거워지지 않으면 절대 사정을 해서는 안됩니다.
이러한 성기의 발기단계를 무시하면 여성을 만족시킬 수 없을뿐 아 니라 조루를 절대 탈피할 수
없으며 이 원리를 무시하고 사정하면 당신의 몸도 상하게됩니다.
이는 물이 위에서 아래로 흐르는 것처럼 원칙이라 믿어야 하며 발기 단계는 자연스럽게 진행되어야
하며 각 단계별로 적당한 시간간격을 반드시 유지하셔야 합니다.
이 사지(四至)이론는 사정을 마음대로 조절하기 위한 가장 기초이자 필수이론이며 각 단계를 의식적
이든 자연스럽게 이끌어가든 반드시 그 단계를 지켜야 한다.


사정(정액방출)과 육체와의 관계

1. 보정애기(寶精愛氣) : 자위를 하든 성관계를 하든 사정하고 나면 몸이 나른하고 뒷목에 열기가
올라옴을 느끼며 때에 따라 귀에 윙윙거리고 뼈마디가 나른해지며 졸음이 오기도 한다.
시간이 지나면 본래대로 회복은 되지만 이러한 현상은 육체에서 생명의 에너지가 빠져나가기 때문
이다.
중국고대의학 에서는 피는 기가 형태화 된 것으로 피와 정액은 본래 같은 것이라 생각하고 이것은
연명(延命) 장수(長壽)에 관계가 깊은 것으로 생각하여 체력이상의 정액방출을 자제 하도록 권하고
있다. 이는 현대의학에서도 인정하고 있기 때문에 각자의 나이와 체력에 맞도록 사정을 조절할
필요가 있으며 언제나 정액을 충만하게 보유하여 활기있는 체력을 유지하고 언제든지 성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어야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다.
본 저자는 사정을 마음대로 조절하고 시간 또한 1시간이든 2시간이든 마음대로 조절할 수 있기
때문에 언제나 정액이 충만하여 하루에도 몇번이라도 성을 즐길 수 있어 생활이 언제나 즐겁습니다.
여러분도 조루탈출 비법을 잘 이해하고 터득해서 자신있는 삶을 살기를 바랍니다.
정말로 당신의 인생이 바뀔 것입니다.

2. 성행위시 기(氣)의 흐름
기(氣)라는 것은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저는 오랜동안의 경험으로 성행위시 기의 흐름과 힘을
느낄 수 있는데 이것을 여러분들은 100%믿으셔도 좋을 듯 싶습니다.
본래 남자성기는 양(+)기이며 여성은 음기(-)의 성질을 가지고 있는데 이것은 보이지도 느끼기도
곤란해서 믿기도 안 믿기도 모호하지만 저 개인적인 경험으로 말씀드리면 성행위시 남자 성기와
여자 성기는 기의 흐름과 교통을 자연의 법칙에 의해 느낀다고 확신합니다.
이 기의 힘을 느끼거나 알고 음의 기운을 흡수하게되면 아무리 강한 여자라도 정복할 수 있습니다.
이곳에 오신 당신은 정말 행운아입니다.

본격적인 조루탈출 비법


조루 탈출의 정의
조루를 탈출했다는 것은 시간과는 상관없이 성관계를 하면서 본인이 사정을 마음대로 조절할 수 있는
단계로서 1시간이고 2시간이고 마음대로 성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것입니다.

조루탈출의 1 단계
사정하지 않고 성관계를 끝내는 것 곧바로 사정하지 않고 성관계를 끝낼 수 있는 성관계 수순과
방법을 먼저 나열하겠습니다.
그렇게 되는 이유는 뒤에 설명을 따로 하기로 하고 다음의 수순과 방법 그대로 실행을 하시면 그
효과에 당신은 정말 놀라실 것입니다.
나에게도 이런 정력과 힘 그리고 섹스의 지속력이 있었나? 할 정도로 달라진 당신을 느낄 수 있습니다.

비법소개
( 반드시 순서와 방법을 외우시고 순서대로 실행하셔야 합니다. )

1. 마음의 안정
먼저 호흡을 깊게 들이 마신후 내뱉고 마음을 안정시킨다.

2. 경락애무
발가락에서부터 엉덩이까지
손가락에서부터 어깨까지
이마에서 가슴까지
순으로 반드시 애정을 가지고 애무를 해야한다.

해설 1 : 먼저 발의 애무는 엄지발가락과 둘째발가락 으로부터 시작을 하는데 엄지와 둘째
손가락으로 엄지발가락과 둘째 발가락을 마사지하듯 부드러우면서도 약간의 강약을
주면서 애무를 하고 발바닥의 가운데로 옮겨 엄지손가락으로 발바닥 중앙을 약간의 힘을
주어 누르면서 둘째 손가락과 셋째손가락으로 엄지발가락부터 세끼 발가락까지 애무를
한 다.
다음은 복숭아뼈주위와, 장단지, 무릅, 허벅지 안쪽과 뒤쪽 엉덩이순으로 1회이상
(2, 3회정도) 부드럽게 반복해서 애무를 하되 이 단계에서는 여성의 성기는 애무하지 않고,
다음순서인 손과 팔의 애무 단계로 넘어간다. ( 약 3~4분정도소요 )

해설 2 : 손가락에 대한 애무는 둘째손가락에서 네째손가락의 차례로 손가락의 사이를 손이나
혀로 부드럽게 애무하고 다음은 손전체를 부드럽게 마사지하듯 스다듬어주면서 팔꿈치
안쪽으로 이동한다.
정성들여서 팔과 어깨로 손가락이나 혀로 오래동안 애무를 하고 어께에서는 안마하듯이
약간의 힘을주어 만져준다. ( 3~4분정도 )

해설 3 : 다음은 한손으로는 여성의 등을 끌어 안고 다른 한손은 여성의 허벅 지 안쪽과 여성의
성기를 아주 부드럽게 애무를 하되 여성의 성기에 손가락을 1마디 이상 넣어서는 안된다.
( 1~2분정도)

해설 4 : 다음은 입마춤으로 넘어가는데 먼저 여성의 이마와 눈밑으로 부드럽게 입마춤을 하면서
여성의 입으로 부드럽게 키스를 하면서 여성의 타액(침)을 적당히 삼킨다. 그리고 난 다음
본격적인 애무로 돌입을 하는데 입에서 목, 목덜미, 귀부근, 젖꼭지로 옮아가고 가슴에서는
오른손은 시계방향 왼손은 반시계방향으로 젖꼭지 외부에서 젖꼭지까지( 안쪽으로) 천천히
돌리면서 애무를 한다.( 2~3분정도 )

해설 5 : 여기까지가 여성의 둔감을 민감단계까지 풀어주기위한 기본단계 로써 성질 급한 사람은
많은 인내를 필요로 하지만 반드시 해야 하는 수순이다.

3. 삽입기술( 조루탈출의 가장 중요한 기법으로 절대 어렵지 않습니다)
처음 이 기법을 시도하는 분은 절대 사정을 하지 않고 최소 50분정도 소요된 성관계를 끝내야 한다.
(처음 하는 사람은 여성의 만족에 상관없이 이 삽입기술을 훈련해야하며 한번 성공한 후에는 모든
것이 만사 오케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 기본 상식--남성의 흥분지순 ( 0~ 100 )
0 - 전혀 흥분이 안된 상태
70 - 발기는 된 상태이며 오르가즘이 느껴지지는 않는단계
80~90 - 오르가즘이 느껴지는 단계 ( 사정을 충분히 참을 수 있?단계 )
90~95 - 사정하기 바로 전단계
100 - 사정하는 단계

본격적인 삽입기술로서(삽입도 하기전에 사정을 하는 사람 제외) 먼저 남성의 성기를 여성의 성기에
밀착시킨다. 여성의 성기는 남성을 맞이할 준비가 되어 윤활액이 있어 부드러운 단계이지만 곧 바로
삽입(귀두의 마디 이상의 삽입)을 해서는 안된다.

남성의 성기를 여성의 질 입구에서 부드럽게 좌든 우든 회전을 시킨다.
그러면 여성은 남성을 받아들이고 싶어 여성은 남성의 엉덩이를 손으로 당기던지 양발로 감는
단계가 자연스럽게 온다. 하지만 여성의 반응이 왔다 하더라도 절대 삽입을 해서는 안된다.
(여기서 여성의 입에 키스를 하면서 여성의 타액을 2세번 삼킨다.)
남성의 흥분지수 70전후를 계속 유지할 수 있으면 여성의 신호가 왔을 때 1차 삽입을 하되 완전
삽입(100%삽입)은 하지 않고 남성 성기의 마디를 살짝 넘긴 정도까지만 삽입을 한다.
(즉 남성흥분도가 80이상일 때는 삽입을 절대 해서는 안된다--80이하로 흥분도가 내려와야 하며
80이하로 내려오지 않으면 삽입을 하지 않고 성관계를 끝내더라도 이 원칙을 지켜야한다. )

1차 삽입단계에서는 피스톤 운동은 자제하고(나중에는 자유로이 조절할 수 있지만 초보자는 조심
해야 한다) 부드럽게 회전운동을 하면서 간간이 여성의 질 왼쪽, 오른쪽, 상, 하 등을 눌러준다.
주의 할 점은 1차 삽입단계에서 흥분지수가 80이상이 되면 남성의 움직임을 아주 적게 유지하며
흥분지수 70이 될 때까지 입과 손으로 여성의 가슴과 허벅지 목 등을 애무애만 신경을 쓰면서
흥분도를 조절해야 한다. 즉 흥분도가 80을 넘을 경우는 2차 삽입단계로 가서는 안된다. 1차 삽입
단계에서 어느 정도 움직임에 자신이 생기고 흥분도 70을 유지할 수 있으면 다음 2차 삽입단계로
넘어간다.
(마찬가지로 흥분도가 80이하로 진정되지 않으면 2차 삽입을 하지 않고 성관계를 끝내더라도
이 원칙을 지켜야 한다.)

1차 단계에서 자신이 생기면 2차 삽입단계(100%삽입)로 진행한다.

2차 삽입단계에서는 1차때와 마찬가지로 초보자는 성기의 피스톤운동으로 흥분지수를 적극적으로
유도해서는 안된다. 깊은 삽입을 한 상태에서 회전운동을 주로 하면서 밀착한 상태에서 남자의
하체를 전부 움직여 눌러 주는 피스톤 운동방법을 해주면서 여성질 안쪽의 상,하 좌, 우등을 자극해
준다.
2차 삽입단계에서 흥분지수가 80이상으로 올라갈 경우 1차 삽입단계로 살짝 성기를 빼고 애무에
신경을 쓰면서 흥분도를 70으로 내려야 하며 이 흥분도를 느끼면서 1차와 2차 단계를 오고가면서
성교감을 한다.
주의 할 점은 1차와 2차 삽입단계에서 여성이 클라이막스에 도달하더라도 남자는 사정을 해서는
안된다.
또한 여성이 클라이막스에 도달하든 하지 않든 전희를 포함해서 약 1시간정도 성교를 했으면 일단은
남자는 사정을 하지 않고 성교를 끝낸다.

4. 참고
이렇게 일단 한번 사정하지 않고 성관계를 마치고 나면 이 기법을 몸에 익힐 수 있고 사정을 조절할
수 있게되며 좀더 숙달이 되 면 흥분도를 높혀 90에서95단계까지 오르내리면서 짜릿한 오르가즘을
여러번 즐길 수 있게 되는데 이 즐거움은 해보지 않은 사람은 그 즐거움을 절대 알 수 없습니다.

조루가 심한 분들도 위의 기법대로 순서를 지켜 행하면 전과 다르게 ( 조루가 있는 사람중에 약
90% 정도 )사정이 쉽게 안되는 히한한 경험을 하게 되는데 그 이유는 다음의 해설에서 설명을 할
것입니다.
그리고 약간의 (약10%정도) 사람들은 1차와 2차삽입단 계에 이르지 못하는 분들도 있을 수 있는데
2번 3번 하다보면 모든 단계를 마스터 할 수 있으니 절대로 적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조루탈출의 2 단계
섹스를 즐길 수 있는 단계 섹스나 자위에 의한 몇초 되지 않는 사정의 쾌감은 모든 남성 이 당연히
할 수 있으나 조루탈출기법을 익히게되면 사정을 마음먹은 대로 조절을 할 수 있는데 이 단계에 오면
클라이막스를 오래동안 즐길 수 있게 됩니다. 흥분도 조절의 즐거움은 클라이막스는 사정을 하게되는
순간 사그러지면서 없어지며, 사정하기 바로 직전이 그 절정인데, 사정하는 순간의 클라이막스
흥분도가 100이라면 그 바로 전단계 클라이막스 흥분도 95를 여러번 길게 느낄 수 있는 즐거움
입니다. 다시 말하면 클라이막스 100의 성감은 사정하는 몇초 밖에 느낄 수 없다.
하지만 조금 부족하긴 해도 흥분도95의 쾌감을 여러번 느끼는 그 쾌감은 사정하는 몇초의 쾌감과는
비교가 되지 않는다.

이제 여러분도 어떠한 강한 여성도 두려워하지 않고 성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으니 이는 돈으로
살 수 없는 값진 보물을 얻은 것입니다.

원리의 해설 (음양의 원리)

마음의 안정성
깊은 호흡으로 단전에 기를 넣어 기의 흐름을 안전시켜 음양교접의 준비를 하는 것이다.

경락 애무
다섯 발가락에서 복숭아뼈, 무릅, 대퇴골 엉덩이 등을 통해서 성기까지 근육이 이어지고 있으며
또한 경락도 같은 맥락으로 연결이 되어 있으며 손가락과 팔도 같은 이치로 여성의 음기를 이끌어
내기 위한 기본 마사지역할을 합니다. 근본적으로 남자는민감하고 여성은 둔하며 남성은 불이요
여성은 물이라는 감흥의 시간차를 줄이는 절차일 뿐만 아니라 남성의 성기에 음기를 불어 넣는 1차
단계입니다.
이러한 애무를 하게되면 여성의 입에서 오장의 분비액(호르몬) 이 침으로 나오게 됩니다.
이 타액을 먹게되면 여성의 음의 기운을 흡수하는 역할을 하여 남성의 성기에 그 힘이 전달되어 남자
성기에 지속력과 발기력에 도움이 됩니다. 이 원리로 해서 경락 애무단계에서 입술에 키스를 할 때
여성의 타액을 먹어 남자 의 성기에 1차적으로 기를 넣어주는 것입니다.

삽입기술
이 단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흥분지수 단계를 잘 유지하며 사정을 하지 않는 것이다.
흥분지수는 초보자는 70정도를 유지하면서 계속적으로 성관계를 하고, 익숙해지면 그 지수강도를
높여가며 사정을 자연스럽게 억제하며 성을 즐길 수 있게되는데 그 즐거움은 말로 표현하지 못한다.

1차삽입 단계와 바로 그 전단계에서 여성의 음기를 2차적으로 흡수하는 단계이니 만큼 키스를 하면서
여성의 타액을 2~3번 삼키고 1차삽입단계를 오래할수록 남성의 지속력은 강해집니다.
이 단계에서의 요점은, 1차삽입 전에 남성의 성기를 흥분지수 70이상 넘지 않도록 유지하는 이유는
남성의 사지(四至)중에 견경(堅硬)이 자연스럽게 완벽한 단단함을 만들기 위한 단계이며 2차
삽입에서는 견경과 발열(發熱)의 단계를 완성하기 위한 과정이다. 이 원리와 흥분지수유지 기술을
모르기 때문에 대부분의 사람들이 조루를 극복하지 못하는 것으로 앞의 기초필수에서 언급한
사지(四至)의 단계를 반드시 지켜가며 성관계를 하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변강쇠가 되는 길이다.
한가지 주의할 것은 조루탈출기법을 처음 행할 때 매춘부와 교접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조루탈출기법을 알게되면 사정을 조절할 수 있게되는데 사정을 하고 안하고는 이제 여러분의 자의에
달려 있습니다. 여성이 절정에 도달했으면 남자는 사정을 해도 되고 안 해도 되는 선택사항이 되며
하루에도 여러번 하려면, 사정을 상황에 맞도록 조절하면 됩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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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리 와인의 기초 용어 및 상식

이태리 와인의 기초 용어 및 상식 와인정보 2008.10.14 21:42
이태리 와인의 기초 용어 및 상식






세계의 와인 생산 국가들에 대한 설명을 시작한 후에 독일와인을 하다가 필자의 글이 막혔었다. 그래서 지난 시간에는 좀 더 쉽게 설명하고픈 발효와 양조에 대해서 적어보았다. 다시 원래의 집필 의도에 따라서 이번에는 구세계 와인의 대표주자라고 할 수 있는 이태리 와인에 대해서 적어볼까 한다. 일단은 그 첫 번째 Chapter 로 이태리 와인의 기초 용어 및 상식적으로 꼭 알아두어야 할 원어들을 중심으로 정리해 보겠다.

앞에서도 언급한 바와 같이 필자는 와인 관련된 용어의 원어를 상당히 중요하게 여긴다. 이에, 기본적인 용어들과 등급체계 용어, 그리고 가장 기초적인 지역의 이름들을 중심으로 살펴본다.



첫째. 기본 용어 (1)


일반적으로 이태리 와인의 Label 에 꼭 적혀 있을 만한 몇 가지 단어들을 살펴보겠다.

일단은 Wine 이 이태리어로 무엇인지 알아야 할 것이다. “Il Vino (일 비노)”이다. 굳이 앞에 Il (일) 을 붙인 이유는 나중에 Spain 와인에 대해서 설명할 Wine 이란 단어가 같은 Vino 를 쓰지만 앞에 관사가 El (엘) 이 붙는다는 차이가 있기 때문에 언급했다. 즉, Il (일) 은 관사라고 보시면 된다.

다음은 White 를 일컫는 말이다. 이태리어로는 “Bianco (비앙꼬)” 라고 한다.

Red 는 이태리어로 “Rosso (로쏘)” 라고 한다.

다음은 Sparkling Wine 을 일컫는 단어이다. 이태리 와인의 Sparkling Wine 은 다른 나라와는 달리 강한 거품을 가진 “강발포성” 와인과 조금 약한 거품을 가진 “약발포성” 와인으로 나뉜다. 보통 강발포성 와인은 “Spumante (스푸만떼)” 라고 하고, 약발포성 와인은 “Frizzante (프리잔떼)” 라고 한다.

또한, 대부분의 와인에 표기가 되는 Vintage 는 이태리어로 “Annata (안나따)” 라고 한다. 또한 “Vendemmia (벤뎀미아)” 라는 추수를 뜻하는 단어가 쓰이기도 한다. 

그 다음은 불어에서 이야기하는 Mis en bouteille au chateau 또는 domaine 이라는 문장을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바로 이 와인은 샤또 또는 도멘에서 병입 했다는 뜻이다. 이 문장 역시 이태리 와인의 대부분에 표기가 되어있는데, 바로 "Imbottigliato da *** (임보띨리아또 다 ***)“ 라고 읽으며, 뒤에 *** 에는 대부분이 Winery 이름이 나온다.

이상으로 가장 기초적인 용어들 몇 가지를 짚어 보았다.



둘째. 기본 용어 (2)


위의 기본사항 이외에 조금 덜 사용되어지는 말들이지만, 알아두면, 이태리 와인의 라벨을 이해하기 한결 쉬운 명사들이다. 먼저
Winery 를 뜻하는 몇 가지 단어가 있다. “Cantina (깐띠나)” 라는 단어도 있고 "Tenuta (떼누따)“ 라는 단어도 있고, 좀 더 큰 의미로 쓰이는 몇 몇 와이너리들의 연합이라고 일컬을 수 있는 ”Consorzio (꼰쏘르찌오)“ 도 있다. 눈치를 채신 분도 있겠지만, 영어의 Consortium 과 같은 뜻이다. 그 외에 영어의 Factory 에 해당하는 ”Fattoria (파또리아)“ 라는 단어 역시 조금 큰 Estate 라는 뜻을 갖고 있는 단어로 쓰이기도 하며, "Vigneto (비녜또)” 역시 같은 뜻으로 쓰인다. 위에 설명한 단어들 모두 영어의 Estate, 불어의 Chateau 또는 Domaine 을 의미한다.  

이 외에도 와인 라벨에 많이 써 있는 단어인 “Colle (꼴레), Colli (꼴리), Collina (꼴리나), Colline (꼴리네)” 등의 단어도 흔히 볼 수 있다. 이는 모두 Hill (언덕) 을 뜻하는 단어로 조금 세부적인 지역이나 때론 와이너리를 뜻하는 용어로도 쓰이는 경우가 많은 단어이다.

양조할 때 보통 오크통이 쓰이는 경우가 많다. Oak 역시 225리터들이의 통을 “Barrique (바리끄)“ 라고 부른다. 그 외에 보통 Slovenia산  밤나무로 만드는 5,000리터들이의 아주 큰 통을 부르는 ”Botte (보떼) 또는 Botti (보띠)“ 라고 부르는 것도 종종 볼 수 있다.



셋째. 등급체계 관련 용어


사실 와인을 공부하는 학생들이나 애호가들에게 가장 어려운 부분이 이태리 와인의 등급체계일 것이다. France 역시 당연히 어렵긴 하지만, 많은 변화가 일지는 않기 때문에, 필자는 오히려 Up-Graded Data 를 구하기에는 오히려 이태리 와인이 더욱 어렵다고 생각한다. 일 년 사이에도 몇 번에 걸쳐서 새로운 D.O.C.G 가 생기기도 하기 때문이다. 아무튼 가장 기본적인 몇 가지 용어들만 짚어 보겠다.

가장 낮은 등급인 일명 Table Wine (테이블 와인) 급을 이태리어에서는 무엇이라고 부를까? 뜻이 같은 "Vino da Tavola (비노 다 따볼라)“ 라고 부른다. 눈치를 채신 독자들도 계시겠지만, 이미 Vino 는 와인을 뜻하며, Tavola 가 영어의 Table 과 같은 단어라고 기억하시면 좀 더 쉽지 않을까 싶다.

그 다음 등급으로 D.O.C 등급을 들 수 있다. “Denominazione Di Origine Controllata (데노미나찌오네 디 오리지네 꼰뜨롤라따)” 의 약자이다. Denominazione 는 Appellation (=Name) 에 해당하는 단어이며, Origine 는 영어의 Origin (원산지), Controllata 는 영어의 Control (통제) 해당하는 단어이다. 굳이 번역을 하지 않아도 무슨 뜻인지는 아실 것이다.

그 다음 가장 높은 등급으로 D.O.C.G 등급을 들 수 있다. 앞에 부분은 위의 D.O.C 와 동일하며 뒤에 “e Garantita (에 가란띠따)” 가 따라온다. 역시 영어의 Guarantee 와 같은 단어임을 느끼실 수 있을 것이다. 

그 외에 이태리 와인에서만 나타나는 조금은 특이한 등급이 있다. 바로 I.G.T 등급이다. 이는 “Indicazione Geografica Tipica (인디까찌오네 제오그라피까 띠삐까)” 의 약자이다. Indicazione 는 영어의 Information 에 해당하며, Geografica 는 Geographic, 그리고 Tipica 는 영어의 Typical 에 해당하는 단어이다. 혹자는 프랑스 와인의 등급체계인 A.O.C 의 Vins de Pays (뱅 드 뻬이) 등급과 같다고는 하지만, 약간은 다른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이 부분은 다음에 차후에 좀 더 깊게 설명할 예정이다.) 

하여간, 이태리 와인의 등급은 이렇게 크게 4개의 등급으로 나뉜다는 정도만 알고 계시면 큰 문제는 없을 것이라 여겨진다. 일단은 D.O.C.G 등급을 갖고 있는 와인은 최고급 품질로 일컬어지는 와인이라고 보시면 된다.



넷째. 지역 명칭 (대분류)


Italy 는 Wine 생산 지역을 France처럼 따로 정리할 필요가 없다. 즉, 이태리의 행정구역 자체가 바로 와인을 생산하는 전 지역 이라고 보시면 된다. 즉, 행정구역의 이름 (우리나라의 경기도, 충청북도, 전라남도 등에 해당하는 단어들) 만 외워도, 일단 이태리 와인의 생산지역 명칭 중에서 대분류는 충분히 이해하실 수 있을 것이다. 적어도 이런 이름들은 알고 있어야만, 라벨에 적혀 있는 이 이름을 찾아내어 북쪽인지, 남쪽인지, 섬인지 등등의 와인생산지역을 찾아낼 수 있을 것이다. 굳이 외울 필요가 있느냐고 되물으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필자가 항상 이야기하는, 적어도 Wine Shop 이나 Bar 에서 와인리스트를 보고 내가 원하는 맛을 찾아내기에는 가장 중요한 상식이라 강조한다.

이태리는 BC 4세기 이후에 Greece 사람들이 이태리를 둘러보면서 전 국토에 와인을 만드는 포도나무가 그득한 것을 보고 Oenotria (외노트리아 = 와인의 땅) 라고 일컫기도 했다. 그만큼 전국토가 와인을 만드는 포도나무와 그 외에는 올리브 나무로 뒤덮여 있는 것을 보신 분들도 꽤 많을 것이다. 아무튼, 이태리의 행정구역 중에서 우리나라의 “도” 에 해당하는 단어들을 살펴보겠다.


1. 북서부 지역 :


1) Valle d'Aosta (발레 다오스따) 

2) Piemonte (삐에몬떼) : 영어식으로는 Piedmont 라고 표시하기도 하지만, 이태리식 이름은 Piemonte 가 맞으며, 이태리와 와인에서 가장 유명한 와인들이 많이 생산되는 지역이다.

3) Liguria (리구리아)

4) Lombardia (롬바르디아) : 중북부 지역의 알프스 산맥과 바로 맞닿아 있는 지역으로 이태리 최고의 Spumante 라고 일컫는 Franciacorta (프란치아꼬르따) 가 생산되는 지역이다.

5) Emilia Romagna (에밀리아 로마냐)


2. 북동부 지역 :


1) Friuli-Venezia-Giulia (프리울리 베네찌아 지울리아)

2) Veneto (베네또) : 이태리 4대 와인산지에 들어가며 이태리 와인을 세계적으로 알리는데 일조한 Soava (소아베)와 유명한 Amarone (아마로네) 의 산지이기도 하다. Verona에서 열리는 Vinitalia (비니딸리아) 라는 유명한 와인전시회가 열리는 지역이기도 하다.

3) Trentino-Alto-Adige (뜨렌띠노 알또 아디제)


3. 중부 지역 :


1) Toscana (또스까나) : 이태리 4대 와인산지 중 하나이다. Brunello Di Montalcino, Chianti, Chianti Classico 등의 와인으로 유명하며, Sassicaia 나 Masseto, Ornellaia 등의 Super Tuscan 와인의 원산지이기도 하다.

2) Umbria (움브리아)

3) Marche (마르께)

4) Abruzzo (아부르쪼)

5) Latio (라티오) : 때론 Lazio (라찌오) 로 쓰고 읽는다.

6) Molise (몰리세) 등의 지역이 있다.


4. 남부 지역 :


1) Campania (깜빠냐)

2) Apulia (아뿔리아)

3) Basilicata (바실리까따)

4) Calabria (깔라브리아) 등의 Miner 와인산지들이 모여 있다.


5. 섬 지역 :


1) Sicilia (시칠리아)

2) Sardegna (사르데냐) 등의 큰 두 개의 섬으로 나뉘어져 있다. 특히 Sicilia는 우리나라에서 아주 인기 많은 와인산지이기도 하다.


이상으로 이태리 와인의 기본 용어 및 지역 명칭 중에서 대분류 등에 대해서 알아보았다. 다음 호에서는 이태리 4대 와인산지인 Veneto 지역의 와인에 대해서 좀 더 세부적으로 정리해 보고자 한다. 그 다음은 Piemonte, Toscana, Sicilia 등의 순서로 앞으로 4회에 걸쳐서 이태리 와인에 대한 세부적인 설명을 하도록 하겠다.


뜨거운 여름이 지나고, 민족의 명절인 추석도 지났다. 아침에는 이불을 움켜쥘 만큼 쌀쌀한 바람이 분다. 점점 와인이 더욱 맛있어지는 계절이 다가오는 것을 느낀다. 독자 여러분들도 환절기 건강에 유의하시고 오늘 저녁에도 이태리 와인 한잔 기울이시기 바란다. 좀 더 포근한 저녁이 되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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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질에 따라 맞춰 먹는 여름 보양식

체질에 따라 맞춰 먹는 여름 보양식 요리 맛집 정보 2008.10.14 09:16

체질에 따라 맞춰 먹는 여름 보양식
 

 

 
 
 여름철 보양식은 체력회복에 큰 도움이 되지만 잘못 먹은 보양식은 오히려 독이 될 수 있다. 여름철에 꼭 알아야 할 음식 정보와 음식간의 궁합을 알아보고, 내 몸에 딱 맞는 맞춤 보양식을 찾아보자.

◇여름철 음식 보양의 기초

무더위에 지치고 입맛이 떨어지기 쉬운 여름철에는 특히 먹거리에 신경을 많이 써야 한다. 끼니를 소홀히 하거나 거를 경우 몸의 저항력이 떨어져 쉽게 지치게 되고, 병에 걸릴 수도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여름철에는 기력을 돋울 수 있는 고단백 음식으로 식단을 짜고, 규칙적인 시간에 식사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여름에는 특히 과일과 채소를 듬뿍 먹는 것이 좋다. 여름에 나오는 제철 과일과 채소는 대부분 성질이 차가워서 더위를 식히기 좋고, 수분과 비타민이 풍부해 자연스럽게 몸의 밸런스를 유지시켜준다. 특히 아이들이 찬 음식을 원할 때는 청량음료나 빙과류 대신 과일과 채소를 다양하게 조리해 먹이는 것이 바람직하다.

과자나 간식, 청량음료 등은 오히려 입맛을 떨어뜨릴 뿐더러 소화기능을 저하시켜 복통이나 설사를 일으킬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또 현대인들이 흔히 접하는 패스트푸드는 기름에 튀긴 음식이라 열이 많으므로 가급적 삼가는 것이 좋다.

◇ 여름철에 먹으면 특히 좋은 먹거리

음식 섭생의 가장 중요한 원칙은 제철 음식을 먹는 것이다. 자연의 섭리는 여름에는 기운이 맑고 서늘한 음식을, 겨울에는 따뜻한 음식을 인간에게 제공한다.

특히 여름철에 수확하는 곡류·과일·야채 등은 모두 기운이 맑고 서늘한 음식으로, 더위에 지친 우리의 몸을 생기 있게 만들어준다.

메밀 메밀은 서늘한 성질을 가지고 있어 몸에 열이 많은 사람이나 더위를 많이 탈 때 좋은 식품이다. 또 위와 장을 튼튼하게 하여 여름철 설사나 복통을 방지한다.

미역 서늘한 성질을 가지고 있어 여름에 좋은 대표적인 해조류. 칼로리가 낮아 비만 방지 식품으로서도 좋은데, 식초와 잘 어울리므로 냉채로 만들어 먹으면 좋다.

참외 수분이 많기 때문에 이뇨 작용이 뛰어나고, 당분이 많아 지치기 쉬운 여름철에 입맛을 돋운다. 특히 씨 사이의 희고 부드러운 속은 당분이 많아 피로 회복 효과가 뛰어나므로 버리지 말고 먹도록 한다.

파인애플 여름철 설사나 소화기 장애에 도움이 된다. 특히 파인애플의 신맛은 식욕을 돋우고 피로 회복 효과가 있어 여름을 타는 증세에 좋다. 하지만 많이 먹을 경우 입 안이나 위가 헐 수도 있으므로 날로 많이 먹지 않도록 한다.

오이 오이는 체내에 쌓인 열이나 습기를 없애는 작용이 있으므로 피곤하고 식욕이 없는 아이들에게 좋다. 생으로 먹어도 효과가 있지만, 익히면 이뇨 작용이 강해지므로 오이를 달여서 즙으로 먹는다. 익힌 오이의 껍질을 벗기고, 오이 30g에 3컵의 물을 부어 그 양이 반으로 되도록 졸인 다음, 하루에 3회로 나누어 공복에 마신다.

수박 수박은 열을 식혀서 더위를 잊게 해주고 이뇨 작용도 뛰어나다. 더위에 쉽게 지치는 아이들에게는 수박으로 주스를 만들거나 화채를 만들어 준다. 단, 배탈이 잘 나는 아이라면 많이 먹이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상추 상추에는 신경안정 작용이 있어 여름철 불면증에 효과적이다. 단, 몸이 차고 설사를 자주 하는 사람은 피하는 것이 좋다.

◇ 곱절 효과 내는 찰떡 음식 궁합

돼지고기와 표고버섯
돼지고기는 단백질과 비타민 B가 풍부한 반면 콜레스테롤이 많은 것이 문제. 성인병 걱정을 줄이려면 표고버섯과 같이 먹어야 한다. 표고버섯에 들어 있는 비타민 D와 E, 레시틴 성분이 콜레스테롤의 체내 흡수를 막아주기 때문.

또 돼지고기는 새우젓과도 잘 어울린다. 돼지고기의 주성분은 단백질과 지방인데, 새우젓에는 단백질 분해 효소인 프로테아제와 지방 분해 효소인 리파아제가 많이 함유되어 있어, 기름진 돼지고기의 소화를 크게 도와준다.

쇠고기와 들깻잎
쇠고기를 먹을 때는 깻잎이나 피망을 함께 먹는 것이 좋다. 쇠고기에는 칼슘과 비타민 A가 거의 없고 비타민 C는 아예 없는데, 깻잎은 쇠고기에 부족한 이들 영양소를 보충해준다.

또 비타민 A와 C가 많은 피망은 알칼리성 식품으로 쇠고기의 산성을 보완하는 역할을 한다. 또 쇠고기에는 성인병의 원인이 되는 콜레스테롤이 많은데, 참기름과 같은 식물성 기름과 함께 먹으면 콜레스테롤이 혈관에 침착하는 것을 예방할 수 있다.

닭고기와 인삼
닭고기는 인삼과 잘 어울린다. 즉 우리가 여름철에 흔히 먹는 삼계탕은 동물성 식품과 식물성 식품이 잘 어울린 대표적인 보양식이라 할 만하다.

단백질·지방 등 인삼에 적은 영양분을 닭고기에서 섭취할 수 있고, 닭고기에 인삼을 넣으면 닭 특유의 누린내가 없어져 맛이 한층 담백해진다. 또 인삼의 쌉쌀한 맛은 식욕을 돋우는 효능도 있다.

찹쌀과 대추
찹쌀은 칼로리가 높고 소화가 잘돼 찰밥이나 떡, 미숫가루 등에 이용되고, 여름철 보양식인 삼계탕에도 빼놓을 수 없는 재료이다.

찹쌀에는 비타민 B1·B2 질 좋은 단백질도 많이 들어 있는데, 단점이라면 지방이 적고 칼슘과 철분의 함량이 거의 없다는 것. 이러한 점을 보완해줄 수 있는 것이 대추와 참기름, 잣 등이다.

굴과 레몬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한 굴은 레몬즙과 같이 먹으면 좋다. 굴은 어패류 중에서 비타민과 미네랄 등 여러 가지 영양소를 가장 이상적으로 갖고 있는 영양식품이지만 부패가 빠른 단점이 있다. 이것을 보완해주는 식품이 바로 레몬이다.

굴에 레몬을 떨어뜨리면 냄새는 물론 레몬의 구연산이 식중독을 일으키는 세균의 번식을 억제해 철분의 흡수율도 향상시킨다. 특히 굴은 빈혈의 예방, 치료에도 효과를 발휘하고 식은땀을 많이 흘리는 허약 체질에도 좋다.

된장과 부추
콩을 삶아 발효시킨 된장은 소화흡수가 매우 뛰어나고 비린내나 유해물질이 전혀 남아 있지 않는 최상의 재료. 하지만 소금의 함량이 많고 비타민 A와 C가 부족하다는 것이 단점이다.

이것을 해결해줄 수 있는 것이 바로 부추다. 부추에는 나트륨을 배출시키는 성분이 있어, 된장국을 끓일 때 부추를 넣으면 비타민 A와 C는 보강되고 나트륨은 저하시키는 효과를 볼 수 있다.

조개와 쑥갓
조개탕에 쑥갓을 넣으면 쑥갓의 향긋한 맛이 조개의 시원한 맛과 잘 어울려 영양적 균형과 시각적 효과가 더욱 커진다. 조개는 단백질의 함량이 높고 지방의 함량이 적은 것이 특징인데, 쑥갓에는 조개에 없는 비타민 A와 C, 엽록소가 풍부해 서로 잘 어울린다.

미꾸라지와 산초
민물고기인 미꾸라지는 흙내와 비린내를 많이 품고 있어 조리가 까다로운 것이 단점. 특히 미꾸라지의 내장과 뼈까지 모두 사용하는 추어탕은 그 냄새를 중화시키는 향신료가 반드시 필요한데, 이때 가장 좋은 향신료가 바로 산초다.

한방의 약재로 사용되는 산초는 특유의 향이 있고 열매 껍질에 매운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고기나 생선요리에 특별한 맛을 낼 때 좋다.

미역과 두부
두부는 소화율이 95% 이상이고 다른 식품과 조화가 잘되는 것이 장점이지만, 많이 먹게 되면 콩에 함유되어 있는 사포닌이 몸속의 요오드를 배출시킨다. 따라서 요오드를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는 미역, 김 같은 해조류를 함께 먹어주는 것이 좋다.

◇체질에 맞는 여름 먹거리

태음인

특징 우리나라 사람들의 대표적인 체질로, 전체적으로 인상이 온화하고 살집이 좋은 편이며 비만이 되기 쉽다. 선천적으로 폐와 기관지, 대장의 기능이 약하고 간 기능이 좋다.

좋은 음식 태음인은 콩이 체질에 잘 맞으므로 여름철에는 시원한 콩국수를 먹는 것이 좋고, 음료는 우유를 마시는 것이 좋다. 또 허약한 폐의 기운을 보충하기 위해서는 도라지나 율무, 오미자가 좋고 약재로는 녹용이 잘 맞는다. 율무, 오미자, 맥문동을 차로 끓여 상복하면 좋다.

주의할 음식 영양 보충을 한다고 육식을 지나치게 먹을 경우 비만과 성인병의 우려가 있다. 그러므로 균형 있는 식단을 이루는 것이 좋다.

태양인

특징 극히 드문 체질(1백명 중 1명 가량)로 간 기능이 약한 것에 비하여 폐가 상대적으로 강하다.

좋은 음식 간을 보호해주는 지방질이 적은 해물류나 채소류를 먹는 것이 좋다. 열이 많은 체질이므로 더운 음식보다는 대체로 찬 음식과 담백한 음식이 몸에 이롭다.

꼭 여름이 아니더라도 겨울에도 차가운 음식이 좋다. 얼음이 둥둥 떠 있는 시원한 물냉면이나 메밀국수가 좋고, 포도 같은 과일을 먹으면 더위가 가신다.

주의할 음식 고단백·고지방 식품이나 매운탕같이 얼큰하고 더운 성질을 가진 음식은 좋지 않고, 음료 중에서는 생맥주나 냉커피 등은 삼가는 것이 좋다.

소음인

특징 이목구비가 작고 예쁘며 상체에 비해 하체가 발달해 있다. 예민하기 때문에 입이 짧고 내성적인 성격이 많다. 소화 기능이 약해 설사를 자주 한다.

좋은 음식 소음인에게는 닭과 인삼 같은 열성 식품이 잘 맞으므로 여름철에는 삼계탕을 자주 해 먹는 것이 좋다. 삼계탕을 할 때는 멥쌀보다는 찹쌀을 넣는 것이 좋고, 닭 한 마리에 황기를 20g 정도 넣으면 금상첨화.

이 밖에 인삼을 끓여 마신다든가 황기·인삼·대추를 같은 비율로 달여서 아침저녁으로 보리차처럼 마시는 것이 좋다.

또 장어에 마늘을 듬뿍 넣고 고아 먹으면 잔병을 이겨낼 힘을 기를 수 있다. 허약한 비장의 기운을 돋우기 위해서는 인삼이 가장 좋고, 그 밖에 백출·감초·진피 등도 권할 만하다.

주의할 음식 여름철이라고 차가운 음식을 먹다보면 소화장애에 걸리기 쉽다. 여름에도 소화하기 쉬운 따뜻한 음식이 몸에 좋고, 한여름에도 찬 냉수보다는 끓인 물을 마시는 것이 좋다. 아이스크림이나 생맥주도 몸에 해롭다.

소양인

특징 가슴이 발달한 역삼각형 체형으로 턱이 뾰족하고 입술이 얇아 날카로운 인상을 준다. 비대신소(脾大腎小)한 체질로 소화기능은 좋으나 신장기능이 약하기 때문에 비뇨생식계 질환에 걸리기 쉽다.

좋은 음식 신장을 보호해주는 지방질이 적은 음식, 즉 싱싱한 채소류나 해물류를 먹는 것이 좋으며, 체질상 열이 많기 때문에 뜨거운 음식이나 매운 음식처럼 열을 조장하는 음식은 몸에 안 맞는다.

즉 여름철에는 냉성 식품이 소양인의 입맛을 돋우어줄 수 있다. 시원한 메밀국수나 수박화채, 오이냉채 등을 먹거나 산수유차, 구기자차를 시원하게 해서 먹으면 좋다.

주의할 음식 매운 음식 등 열을 내는 음식은 피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인삼이나 대추를 넣은 보약이나 삼계탕, 보신탕 같은 음식은 몸에 해롭다. 특히 인삼은 소양인 산모가 먹을 경우 모유량이 줄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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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의 정의 (기본 개념)

암의 정의 (기본 개념) 암 정보 2008.03.31 13:57

암의 정의 (기본 개념)




인간의 몸을 구성하고 있는 가장 작은 단위를 세포(cell)라고 부릅니다.

정상적으로 세포는 세포내 조절기능에 의해 분열하며 성장하고 죽어 없어지기도 하며 세포수의 균형을 유지합니다.

혹, 양성 종양, 악성 종양 그리고 암의 비교


▶ 혹

흔히들 혹, 종양, 암 등의 용어를 사용하면서도 정확한 뜻과 차이점을 잘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혹이라는 용어는 엄밀하게 의학적 용어는 아닙니다.

실제 병의원 등에서 의사와 환자들 사이의 대화에서 '자궁에 혹이 있다', '난소에 물혹이 있다', '간에 물혹이 있다' 라는 말들을 자주 접하게 됩니다. 사전적 의미와 일상적인 대화에서 쓰이는 의미를 종합해보면 혹이란 '비정상적인 체내의 덩어리'를 가리키는 말로 의학적으로는 '종양성 병변' 정도의 개념에 해당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 종양

종양의 정의를 적절히 내리기는 쉽지 않습니다만 의학적으로는 종양이라는 것은 조직의 자율적인 과잉적 성장이며, 이것은 개체에 대해서 의의가 없거나 이롭지 않을 뿐더러 정상조직에 대해서 파괴적인 것입니다. 또한 종양을 영어로 Neoplasia(new+growth, 신생물)라고 하는데 의미상 새로운 성장(발육)이라는 뜻이 됩니다.

쉽게 정리하자면 종양이란 우리 몸속에서 새롭게 비정상적으로 자라난  덩어리라고 볼 수 있습니다. 습관적으로는 종양에 해당하는 영어로 Tumor라는 말을 더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 양성 종양과 악성 종양 (=암)

양성 종양은 비교적 서서히 성장하며 신체 여러 부위에 확산, 전이하지 않으며 제거하여 치유시킬 수 있는 종양을 말합니다. 특이한 경우를 제외하고 대개의 양성 종양은 생명에 위협을 초래하지는 않습니다.

일반적으로 종양은 조직이나 세포이름에 '종'이라는 접미어를 붙여서 부릅니다. 예를 들면, 지방조직에서 유래한 것은 지방종, 섬유조직에서 유래한 것은 섬유종, 근육조직에서 유래한 것은 근육종이라고 합니다.

대개 이런 이름을 가진 종양은 몇몇을 제외하고는 우리 몸에 큰 해를 입히지 않는 양성 종양인 경우가 많습니다.

이와 달리 악성 종양은 빠른 성장과 침윤성(파고들거나 퍼져나감) 성장 및 체내 각 부위에 확산, 전이(원래 장소에서 떨어진 곳까지 이동함)하여 생명에 위험을 초래하는 종양을 말합니다. 즉, 암은 바로 악성 종양과 같은 말이라고 보면 됩니다.

정리하면 양성 종양과 다른 악성 종양의 가장 큰 차이점은 바로 체내 각 부위로 확산되고 전이되어 생명을 위태롭게 한다는 것입니다.


다음의 「양성 종양과 악성 종양의 특성 비교」표는 양성 종양과 악성 종양의 차이를 여러 가지 면에서 비교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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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세포와 정상세포의 분화]


 


  [양성 종양과 악성 종양의 특성 비교]

특성

양성 종양

악성 종양

성장 속도

- 천천히 자람

- 성장이 멈추는 휴지기를 가질 수 있음

- 빨리 자람

- 저절로 없어지는 경우는 매우 드뭄

성장 양식

- 점점 커지면서 성장하나 범위가  한정

   되어 있음

- 주위 조직에 대한 침윤은 없음

- 주위 조직으로 침윤하면서 성장함

피막 형성 여부

- 피막이 있어 종양이 주위 조직으로

  침윤하는 것을 방지함

- 피막이 있으므로 수술적 절제가 쉬움

- 피막이 없으므로 주위 조직으로의

   침윤이 잘 일어남

세포의 특성

- 분화가 잘 되어 있음

- 분열상은 없거나 적음

- 세포가 성숙함

- 분화가 잘 안 되어 있음

- 정상 또는 비정상의 분열상이 많음

- 세포가 미성숙함

인체에의 영향

- 인체에 거의 해가 없음

- 항상 인체에 해가 됨

전이 여부

- 없음

- 흔함

재발 여부

- 수술로 제거시 재발은 거의 없음

- 수술 후 재발 가능함

예후

- 좋음

- 종양의 크기, 림프절 침범 여부,

   전이  유무에 따라 달라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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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의 기초 강의 동영상

와인의 기초 강의 동영상 와인정보 2008.03.29 08:07
와인의 기초 강의 동영상


출처:서울시인터넷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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