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 신용대출, 담보대출, 성형수술, 성형, 지방흡입, 임플란트, 라색, 라식, 화환, 꽃배달, 기념일, 선물, 주식, 펀드, 금융, 여행, 신혼여행, 결혼


[폐암 치료] 폐암환자 지원프로그램

[폐암 치료] 폐암환자 지원프로그램 암 정보 2008.10.29 18:24

[폐암 치료] 폐암환자 지원프로그램




구분 지원내용 지원대상 구비서류     지원단체 및 문의처
의료비 지원 연간 1인당 100만원 정액 지원 폐암환자,의료급여수급자,건강보험가입자(직장의보 가입자는 월 납부보험료 5만원, 지역가입자는 월 6만원 이하) 의료급여카드(의료급여수급자), 건강보험납입증명서(건강보험가입자),진단서,본인통장,치료비 청구서 등 주민등록지 관할 보건소
국민연금 장애연금 (개인별 연금 지불액에 따라 차등지급) 국민연금 가입자 중 2년 이상 암 치료중인 경우 장애진단서, 초진소견서, 진료기록지, 2년 경과시점 검사 결과지와 기록지, 청구시점 검사 결과지와 기록지 국민연금관리공단(국번없이 1355)
국민연금관리공단 각 지사
1개월 간 본인부담금과 건강보험 비급여 항목에 대해 최대 300만원까지 치료 받은 병원으로 지급(다른 법률에 의한 지원을 받은 경우 300만원에서 차감액 지원) 가장의 사망실종, 화재, 가정내 폭력 등으로 생계가 갑자기 어려워진 암 환자 가정   희망의 전화129(국번없이 129)
장학금 지원 매달 10만원씩 양육학습비 지원, 지역 사회복지사나 교사 등 사례관리자를 지정해 성인이 될 때 까지 체계적 지원 및 관리 서울, 경기 지역 저소득층 암환자 가족 초등학생 자녀(연 50명 내외) 신청서, 주민등록등본 등 아스트라제네카 (www.astrazeneca.co.kr) 희망샘 기금. 인터넷 홈페이지 (www.kidsfuture.net) 또는 전화 02-843-8478~81
가발지원 암 환자용 가발 지원(월 2명) 가정형편이 어려운 모든 암 환자   행복공학재단
(02)872-0737~0738
호스피스    지원 환자 상태에 따라 주치의의 협진 요청이 있을 경우 시행 (호스피스 의료비용도 의료보험체계 내에서 이루어지고 있음) 말기 암 환자   국립암센터 사회사업팀(031-920-1139)





Posted by 비회원

동남아는 어떤 곳 ?

동남아는 어떤 곳 ? 국내외 여행정보 2008.10.14 13:28

동남아는 어떤 곳 ?

가깝고도 먼 '종교·인종의 백화점'
지리적 인접해 있지만 국가마다 천차만별
최근들어 '동남아' 지역정체성 형성 움직임


  
 
사진 설명:조흥국 교수 약력 서강대 사학과 졸업 독일 함부르크대 동양학부 동남아학과 문학석사 철학박사 함부르크 민족학박물관 유물연구원 서울대 국제지역원 초빙교수 역임 
동남아는 이미 한국과 긴밀한 관계를 맺고 있다. 그러나 한국인들의 동남아에 대한 인식은 매우 낮은 수준이다. 수많은 종교와 민족,언어,정치 등 다양성이 날줄과 씨줄로 엮여 독특한 지역성을 보여주고 있지만 우리의 인식은 대체로 '우리보다 못사는 지역''싸구려 관광지' 등의 수준에 머물로 있다. 이에 동남아 전문가인 부산대 조흥국 교수의 기획시리즈를 싣는다. 조 교수는 풍부한 지식과 현지경험에 바탕한 글쓰기로 동남아에 대한 새로운 인식의 틀을 제공할 것이다.

한국인들에게 동남아가 친숙한 지역이 된 것도 벌써 20년 가까이 된다. 동남아는 이미 한국의 기업들에게 큰 시장이자 공장 진출의 중요한 무대이다. 동남아는 외교적으로도 ASEAN이나 APEC 등을 통해 한국과 긴밀히 연결되어 있다. 또한 동남아는 한국인들이 가장 선호하는 관광지 중 하나이기도 하여, 2003년에 약 130만 명이 동남아를 방문했다.


동남아 사람들의 한국에 대한 관심도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최근 동남아의 여러 나라들에서는 한국어와 한국 문화를 배우려는 사람들이 늘고 있으며, 베트남을 비롯한 몇몇 국가들에서는 한국의 드라마와 가요를 중심으로 한 이른바 '한류열풍'이 불고 있다.


동남아는 이처럼 한국인들에게 깊숙이 다가와 있다. 그 관계는 앞으로 더욱 긴밀해지고 증대될 것이다. 그러나 한국인들의 동남아에 대한 관심은 자원과 시장과 노동력 등 대부분 경제적인 것에 치우쳐 있다. 동남아에 어떤 민족들이 살고,그들이 어떤 역사적 경험을 해왔으며 어떤 문화적 삶을 영위하고 있는지 등에 대해서는 별 관심이 없다.


우리는 이제라도 동남아를 보다 올바르고 보다 깊이 이해하기 위해 노력해야 할 것이다. 그렇다면 동남아는 과연 어떠한 곳인가?


동남아의 특징을 생각할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용어는 '다양성'이다. 동남아는 소승불교와 대승불교,힌두교와 이슬람,가톨릭과 개신교,유교와 도교 등 거의 모든 세계종교가 들어와 있으며,이들 외에 나라마다 여러 형태의 민간신앙이 발달해 있다. 또한 민족적으로도 다양하며,특히 나라마다 많은 소수민족들이 있다.


동남아는 중동이나 라틴아메리카처럼 종교적이나 민족적으로 상당한 공통성을 가진 지역과는 달리 하나의 지역으로 보기에는 무리이다. 동남아는 실로 유라시아 대륙의 동남부에 위치해 있다는 지리적 사실 외에는 아무런 지역적 특징을 갖지 않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동남아가 오늘날 전세계적으로 하나의 지역으로 간주되는 것은 서양인들 때문이었다. 동남아란 용어는 19세기 중엽 한 미국인이 처음으로 만들어낸 이래 구미 세계에 점차 퍼진 것으로,식민주의 시대에 서양인들이 이 지역을 전체적으로 파악하려는 동기에서 탄생시킨 것이었다.


다양한 문화와 다양한 역사적 경험을 지녀온 동남아의 다양한 민족들에게는 과거에 동남아라는 어떤 통일된 지역 개념이 존재하지 않았다.


그러나 최근에 들어서서 동남아 사람들은 '동남아'란 용어를 스스로 받아들이고 이 개념을 중심으로 자신의 지역적 정체성을 형성해 나가고 있다. 다시 말하면,서양인들의 식민주의적 접근과 외부적 시각을 통해 탄생된 '동남아'가 이제는 동남아 사람들의 자신에 대한 내부적 시각의 구심점으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 것이다.


국가명 
인구(2003년 추정) 
주요 종교 
공식 언어

 

인도네시아 
2억3천490만 
이슬람88%
기독교8% 
인도네시아어

필리핀 
8천460만 
가톨릭83%
개신교9%
이슬람5% 
필리피노
영어

베트남 
8천160만 
불교
기독교
호아하오
까오다이 
베트남어
 
타이 
6천430만 
불교94%
이슬람4% 
타이어
 
말레이시아 
2천310만
이슬람
기독교
불교
힌두교 
말레이어
 
싱가포르 
461만 
불교
이슬람
기독교
힌두교 
중국어
말레이어
타밀어
영어
 
브루나이 
36만 
이슬람67%
불교13%
기독교10% 
말레이어
 
캄보디아 
1천310만 
불교95% 
크메르어
 
라오스 
592만 
불교60% 
라오어

미얀마 
4천250만 
불교89%
기독교4%
이슬람4% 
미얀마어
 
동티모르 
100만 
가톨릭90%
무슬림4%
개신교3% 
테툼어
포르투칼어
 



Posted by 비회원

한국인이 알아야 할 여행금지국과 여행 위험국가들

한국인이 알아야 할 여행금지국과 여행 위험국가들 국내외 여행정보 2008.09.25 22:43

한국인이 알아야 할 여행금지국과 여행 위험국가들 






앞으로 여행금지국에 여행하거나 봉사활동하러 가는 것이 금지된다. 또 정부가 지정한 여행금지국이나 지역에 허가 없이 여행한 경우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여행 금지나 제한 지역은 전쟁 발발 가능성, 치명적 전염병 발생, 광범위한 치안불안, 테러 정보가 입수된 지역이다.

여행 위험국은 필리핀 남부 및 일부특정지역으로 반정부군들의 활동으로 외국인 납치 및 감금 사태가 발행할 우려가 있으니 여행을 자제할 것이다.

미얀마, 인도 북부, 필립핀 남부 스리랑카 등은 델기병과 황열병 등 황토병 예방접종이 반드시 필요하며, 위험에 처하면 자동차의 경적 또는 다른 방법의 경고음을 울리거나 근처 사람들의 관심을 끌도록하고 가능하면 경찰을 부른다.



여행자는 여권의 잔여기간이 6개월 이상인지 확인하고 공항 등에서 잘 모르는 사람의 수화물, 편지전달 등의 요구에 절대 응하지 말아야 한다.

중동은 이라크전쟁과 반미테러와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분쟁 등으로 매우 복잡한 지역으로 여행 금지국이 많으며, 터키 동북지역, 파키스탄, 인도 북부지역은 여행을 자제해야 한다.

러시아의 체첸, 다게스탄 등 북카프카스 지역은 테러가 자주 발생하는 국가로 위험하다.

티베트도 독립움직임과 관련된 지역에서는 여행을 통제하는 지역이 있으므로 중국 정부의 여행 허가를 얻어야 한다. 중국 동북 3성 지역은 반한감정을 가진 자들의 테러 위협이 있으니 위험하다.



최근 한국인이 아프가니스탄에서 인질로 붙잡혀 피살되고 있는 가운데, 한나라당 김양수 의원이 외교부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의하면 해외로 나갔다가 살해된 국민이 7월 30일까지 40명이나 된다.

2007년 7월까지 중국에서 13명이 피살되고 일본에서 8명, 필리핀에서 5명, 미국에서 4명, 베트남에서 3명, 아프가니스탄에서 2명, 남아프리카공화국, 베네수엘라, 호주, 인도네시아, 페루에서 각각 1명씩 사망했다.

중국은 선양, 칭다오, 광저우 등에서, 일본은 나고야, 후쿠오카, 오사카 등에서 사건이 발생했다.

한국인은 2004년에 47명, 2005년에 65명, 2006년에 41명이 여행하다가 죽었다.

또 금년 1월에서 7월 사이에도 해외 체류 중 납치, 감금된 사람이 44명, 강도 및 절도 피해가 577명, 폭행, 상해가 121명, 행방불명이 140명, 사기가 76명, 강간 및 추행 5명 등 1,505명이 피해를 입었다.

납치 강금 피해자 44명 중 31명은 중국에서 피해를 입었다. 선양이 11명, 상하이 광저우 등에서 피해를 입었다.

많은 돈과 시간을 드려 여행을 가서 보람 있게 관광을 하고 좋은 결실을 맺고 되돌아 올 수 있도록 여행객들은 정부가 지정한 여행 위험국과 지역을 잘 알아 귀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해야 되겠다.

또 각종 안전 수칙과 교양인으로 갖추어야할 공중 질서를 실행하여 한국인으로 부끄럽지 않고 정당한 여행을 하도록 노력해야 되겠다.  




정부가 지정한 여행 위험국 및 지역



여행 금지국-이라크, 소말리아, 아프가니스탄(키버 새스 등 파키스탄 접경 지역은 한국인 납치 첩보에 따라 7월 20일 전역으로 확대)

여행 제한국-나이지리아의 니제르 델타지역, 아프가니스탄,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파키스탄의키버 패스 등 아프가니스탄 접경 북서지역, 발루치스탄의 퀘다, 괴다르, 부고티, 레바논의리터니강 이남지역, 콩고민주공화국, 스리랑카의 아파나, 링코말리, 세네갈의 까자망스 지역 태국의 남부지역

여행주의지역-네팔.   스리랑카의 동북부 마나, 바티칼르아, 암파라.   인도의 안드라, 프라테쉬, 차티스가르, 잠무, 캐시미르주, 비하르주, 자르칸드주, 오릿싸주, 시컴주, 나기랜드주, 미니푸르주, 미조람주, 아루나찰 프리터쉬주, 연방령 아다만, 니코바르 군도 지역.   인도네시아의 아체, 마루꾸, 중부 슬라웨시, 발리주,   피지의 수바 지역.   필리핀의 민다나오섬, 술루, 바실란, 팔라와, 푸에르토 프린세사 이남.   동티므르.   발글라데시.   아이티.   브라질의 상파울루.   멕시코의 오아하까주.   러시아의 북카프카즈 지역, 체첸, 다게스탄, 북오세티아, 카바르티노,발카리야 공화국 등.   세르비아몬테네그로의 코소보지역.   키르기스스탄.   터키.   라베리아.   사우디아라비아.   요르단.   이스라엘.   코트디부아르.   쿠웨이트.   팔레스타인의 전지역.   나이지리아의 전지역.   레바논의 리타니강 이북지역

비행기요금, 캐나다항공권, 제주도항공, 저가항공권, 할인항공권예약, 제주도할인항공, 제주할인항공권, 제주도비행기, 일본비행기, 저렴한항공권, 항공예약, 미국비행기표, 태국항공권, 세부퍼시픽항공, 항공요금, 항공권예매, 비행기값, 비행기표예매, 제주할인항공, 항공권공동구매, 싱가포르항공, 중국항공, 항공권할인, 제주도항공료, 델타항공, 홍콩항공권, 유럽항공권, 인도항공권, 항공료, 일본비행기표, 미국항공권, 비행기예약, 중국비행기표, 비행기표값, 중국남방항공, 중국할인항공권, 제주도항공권, 저가항공, 필리핀항공권, 제주항공권, 제주도비행기값, 남방항공, 호주항공권, 유나이티드항공, 항공, 에어프랑스, 중국항공권, 할인항공권비교, 비행기티켓, 비행기표예약, 일본항공, 일본항공권, 항공권가격비교, 비행기, 항공권예약, 비행기표, 할인항공권, 항공권, 아시아나, 괌할인항공권, 괌항공권, 광주할인항공권, 국제할인항공권, 국제항공권, 국제항공권예약, 나고야할인항공권, 나고야항공권, 남미항공권, 뉴욕할인항공권, 뉴욕항공권, 뉴질랜드할인항공권, 뉴질랜드항공권, 대련할인항공권, 대련항공권, 대만할인항공권, 대만항공권, 대한항공예약, 도쿄항공권, 독일할인항공권, 독일항공권, 동경할인항공권, 동경항공권, 동남아할인항공권, 동남아항공, 동남아항공권, 러시아항공권, 런던할인항공권, 런던항공권, 로마항공권, 로스엔젤레스할인항공권, 마닐라항공권, 마카오항공권, 멕시코할인항공권, 몰디브항공권, 미국할인항공, 미주할인항공권, 미주항공, 미주항공권, 발리항공권, 방콕할인항공권, 방콕항공권, 밴쿠버항공권, 베트남할인항공권, 베트남항공권, 벤쿠버할인항공권, 보스톤할인항공권, 북경할인항공권, 북경항공권, 비행기표가격, 비행기표가격비교, 비행기표할인, 사이판할인항공권, 상해할인항공권, 상해항공권, 샌프란시스코할인항공권, 샌프란시스코항공권, 서울항공, 세부할인항공권, 세부항공권, 스위스항공권, 시드니할인항공권, 시드니항공권, 시카고할인항공권, 시카고항공권, 심양항공권, 싱가포르항공권, 싱가폴할인항공권, 싱가폴항공권, 아메리칸항공, 아시아나항공권, 아시아나항공예약, 아키타할인항공권, 아프리카할인항공권, 아프리카항공권, 암스테르담항공권, 영국할인항공권, 영국항공권, 오사카할인항공권, 오사카항공권, 오클랜드할인항공권, 오클랜드항공권, 유럽할인항공, 유럽항공, 인도네시아할인항공권, 인도할인항공권, 일본할인항공, 자카르타할인항공권, 자카르타항공권, 장춘항공권, 저렴한할인항공권, 제주도비행기예약, 제주도비행기요금, 제주도비행기표, 제주도비행기표예매, 제주도여행할인항공권, 제주도할인항공권, 제주도항공권예약, 제주도항공권할인, 제주도항공요금, 제주비행기, 제주비행기값, 제주비행기예약, 제주비행기요금, 제주비행기표, 제주비행기표예매, 제주항공권예약, 제주항공권판매, 제주항공권할인, 제주항공요금, 제주항공할인, 중동할인항공권, 천진항공권, 청도할인항공권, 청도항공권, 캄보디아항공권, 캐나다할인항공권, 태국할인항공권, 토론토할인항공권, 토론토항공권, 파리할인항공권, 파리항공권, 편도항공권, 푸켓항공권, 프랑스할인항공권, 프랑크푸르트항공권, 필리핀할인항공권, 하네다할인항공권, 하와이할인항공권, 하와이항공권, 학생할인항공권, 할인비행기표, 할인항공권가격, 할인항공권가격비교, 할인항공권공동구매, 할인항공권구매, 할인항공권구입, 할인항공권필리핀, 할인항공티켓, 항공권가격, 항공권구매, 항공권구입, 항공권비교사이트, 항공권싸게사는법, 해외할인항공권, 호주할인항공, 호주항공, 호치민할인항공권, 홍콩할인항공, 홍콩할인항공권, 후쿠오카할인항공권, 후쿠오카항공권, LA할인항공권, LA항공권, dktldksk, gkdrhdrnjs, gkfdlsgkdrhdrnjs, qlgodrlvy, gkdrhdrnjsdPdir, qlgodrl, gkdrhdrnjsrkrurqlry,


Posted by 비회원

[중남미] 각 국가별 공항 및 호텔 이용법

[중남미] 각 국가별 공항 및 호텔 이용법 숙박정보 2008.09.17 12:46

[중남미] 각 국가별 공항 및 호텔 이용법


 

1. 칠레

입국시 : 그냥 통상 다른나라와 같다.
출국시 : 창구가 꽤 많아 (LAN)의 경우 출국 수속이 쉽다.
가끔 공항세를 내는데 어떤때는 내고 어떤 때는 안내서 잘 모르겠다.
각 항공사의 사무실은 공항 창구를 바라보고 맨 왼쪽에 가면 있다.
특별히 까다롭거나 하지 않다.
비자는 필요없다.
호텔은 Atton hotel을 했는데 대략 1일 Usd 80 정도 한다. 그런데 인터넷이 안된다.
픽업 서비스가 잘 되어 있다. 대략 15-20불 정도 주면 된다.
호텔 전번 : 56-2-422-7900
홈피 : www.atton.cl


2. .페루

입국시 : 반드시 입국카드에 관광이라고 해라. 가끔 시비거는 수가 있다. 비즈니스로 하면 비자가 필요하다고 한 20분 정도 잡아두는 수가 있으니, 무조건 관광으로 해야한다.
출국시 : 일단 보딩 하고 나서 뒤에 보면 공항세 내는 창구가 따로 있다. 25불 정도 한다.
         아니면 출국 검사 하는 곳 바로 옆에도 있다.
호텔은 Double El pardo Hotel 을 했는데, 여기 무선 인터넷만 지원되고 케이블 인터넷은 지원되지 않는다. 여기 호텔은 하루 100불 정도 한다. 여기는 바꿔야 할 것 같다.
택시비는 공식 18불 비공식 25불까지 한다.
호텔 전번 : 51-1-241-0410
홈피 : www.doubletreeelpardo.com.pe

3. 콜롬비아

입국시 : 여기도 관광이라고 해야 한다.  택스 감면 창구가 나오다 보면 왼쪽에 있으니 꼭 도장 받고 나가라
출국시 : 출국장 2층이다. 공항세 택스 감면 하면 25불 아니면 47불이다. 보딩할때 같이 받는다.
콜롬비아 호텔은 Bogota Plaza hotel이 있는데 대략 1박당 100불 이고, 하루 인터넷 방에서 사용하는 사용료는 4불 정도 된다.
그 외로 콜롬비아는 아파트형 호텔이 있는데, 하루 숙박료가 40-50불 내외로 무척싸고 방 2개 거실 1개, 화장실 2개에 아침까지 방으로 배달해 준다.

4. 에콰도르

입국시 : 별 어려운 점 없다. 비자가 필요하다.
출국시 : 보딩하고 공항세 25불 뒤에 보면 창구가 있다. 거기 내면 된다. 그리고 2층 가서 짐 검사 한다.
호텔은 쉐라톤 호텔이고 케이블 인터넷 지원으로 좋다.(무료) 100불 이다. 공항 픽업 서비스가 잘 되어 있다. 팁 1불정도만 주면 된다.
전번 : 5932-297-0002
홈피 : www.ghlhoteles.com

5. 코스타리카

입국시 : 별 어려운 점 없다.
출국시 : 공항세 26불을 먼저내야 보딩이 된다. 출국장은 왼쪽에 있다. 따로 출국 검사는 없다.
호텔은 San Jose Palacio를 썼는데 방에서 케이블 인터넷은 안되고 비즈니스 센터 이용 1시간 무료 가능 6층에서 웰컴 1시간 무료이용권 받으면 쓸 수 있다. 여기도 대략 100불 정도 한다.
코스타리카도 호텔에서 공항 픽업 시스템이 잘 되어 있다. 팁 1불 정도만 주면 된다.
전번 : 506-220-2034
홈피 : www.barcelo.com

6. 푸에르토리코

입국시 : 미국령이라 미국 입국과 똑같다. 짐검사가 까다롭다. 여하튼 여기 들어갈때도 지문찍고 사진 찍어야 한다.
출국시 : 미국으로 가는 비행기는 국내선 비행기이다. 그런데 여기도 검사가 무척 까다롭다.
           공항세는 당연히 없다.
호텔은 무척 비싼 편이다. Best Western Pierre에서 주로 자는데, 유선 인터넷은 지원되나, 가끔 연결이 안되기도 한다. 방은 별로 좋지 않으나, 대략 100불이 넘는다. 이 동네 호텔이 무지 비싸기 때문에 그냥 그러려니 하고 잔다. 다른 모든 시스템은 미국과 같다.


7. 국제 전화카드

전화카드는 KT 로밍 카드가 가장 나은 듯 하다.
칠레 200, 아르헨 250,  코스타 770, 우루과이 770, 페루 340 (모두 현지국가에서 한국 휴대폰에 걸때의 요금이다.) 구매는 http://www.ezdial.co.kr/ 에서 하면 된다.


8. 중남미 항공사

중남미에는 여러 항공사가 있다.
그중 중미지역 대표는 COPA 항공으로 대변되고, 남미지역 대표 항공사는 LAN 으로 대표된다.
COPA는 미국 Continental 항공사에 넘어가서 두 항공사의 마일리지는 공유된다.
Copa항공은 파나마에 근거지를 두고 있으며, 왠만한 중남미 국가는 거의 다 연결 된다.
파나마의 지형적 잇점 때문에 COPA는 계속 클 수 밖에 없고 결국 중미 지역의 최강자가 된 것이다.
미국 콘티넨탈 항공과 마일리지 공유한다.

LAN 은 LAN Chile에서 시작한 칠레 항공사 이다. 동 항공사는 세계 8대 무사고 항공사이며, 서비스가 훌륭하고, 무엇보다도 면세품이 대한항공보다 더 싸다.

LAN Chile는 Lan Peru, Lan Ecuador등을 설립하면서 이름을 LAN으로 바꿨으며, 결국 남미 최강의 항공사로 자리매김할 가능성이 크다.

AA(아메리칸 에어)와 코드쉐어 및 마일리지 입력 된다.

그외 항공사로는 중미 지역의 TACA(엘살바도르 항공), LACSA(코스타리카항공), CUBANA(쿠바항공), Aviateca, Aero Mexico, Mexicana air등이 있다. TACA는 엘살바도르와 코스타리카를 거점으로 운항하며, LACSA는 코스타리카를 거점으로 운항한다.

그외 남미 항공사로는 아르헨티나 항공, AVIANCA(콜롬비아 항공), ACESS(역시 콜롬비아), 바릭(브라질)등의 항공사가 있다.

Copa는 비행기가 대략 최근 것이고, TACA는 최근 비행기 교체작업에 들어가 새 비행기를 많이 도입하고 있다. LAN은 생각외로 비행기 낡은 것도 좀 있다. AVIANCA는 노후된 비행기가 많다. AVIANCA는 델타, 에어프랑스와 마일리지 공유를 하고 있다. 어쩌면 추후에 스카이팀에 합류할 지도 모르겠다.  

여하튼 중남미 여행할 때는 COPA와 LAN을 애용하는 것이 제일 수월한 방법인 것 같다.




[출처 : 네이버 빅토리님의 블러그, http://blog.naver.com/penguinasa]

Posted by 비회원

각 지역의 정부 설립 지역 암센터

각 지역의 정부 설립 지역 암센터 암 정보 2008.03.29 12:58
각 지역의 정부 설립 암센터




경남지역 암센터

충북지역 암센터

전남지역 암센터

부산지역암센터

대전지역 암센터

강원지역 암센터

경북지역 암센터

전북지역 암센터

제주지역 암센터

 



Posted by 비회원

정부의 호스피스 완화의료 지원사업에 대해

정부의 호스피스 완화의료 지원사업에 대해 암 정보 2008.03.29 12:55
정부의 호스피스 완화의료 지원사업에 대해



정부가 지정한 호스피스·완화의료기관으로 하여금 말기암환자와 가족의 고통을 줄이고 삶과 죽음의 질을 향상시키는 사업입니다.

 

▶ 호스피스·완화의료 개념

 

호스피스·완화의료의 목적은 환자와 가족의 고통을 줄이고 삶과 죽음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있습니다.

호스피스·완화의료는 완치를 목표로 하는 치료에 반응하지 않으며 질병이 점차 진행됨으로써 수개월 내 사망할 것으로 예상되는 환자와 그 가족들이 질병의 마지막 과정과 사별기간에 접하는 신체적, 정신적, 사회적, 영적문제들을 해소하기 위해 제공되는 전인적인 의료입니다. 단, 완화의료는 임종이 예상되는 시점 이전이라도 투병과정에서 발생하는 통증 및 증상완화가 필요한 모든 환자에게 의사에 의해 제공되는 적극적인 의료입니다.

 

호스피스·완화의료에서의 ‘의료’는 신체적, 정신적, 사회적, 영적 측면을 모두 포함하는 포괄적인 의미로 사용합니다. 단, 서비스 범위에서 구분한 ‘의료’는 협의의 의미로 사용되었습니다.

 

▶ 호스피스·완화의료 대상자

 

호스피스·완화의료의 대상자 선정은 전문분야의 의사 2인의 판단에 따릅니다.

환자와 가족이 진단과 예후를 알고 있으며, 호스피스·완화의료의 철학과 내용에 동의하는 자를 대상자로 포함합니다. 의식이 없거나 치매 등으로 본인의 직접 판단이 곤란한 경우는 가장 가까운 친권자의 동의가 필요하며, 환자가 직접 판단이 곤란한 상황의 발생 이전에 의사를 명시한 경우 이와 상반되어서는 안됩니다.

 

호스피스·완화의료는 예상기대여명이 6개월 미만인 환자로서 다음과 같은 경우를 대상자로 포함합니다.

- 적극적인 항암치료(수술, 약물요법 등)의 시행이 환자의 경과에 더 이상 도움을 줄 수 없다고 판단되며, 환자의 전신상태가 악화되는 말기암환자

- 근원적인 회복의 가능성이 없으면서 악화되는 시기에 있는 말기 만성질환자 (단, 완화의료의 대상자는 예상기대여명이 6개월 미만이 아닐지라도 진행된 시기의 환자 중 통증 및 증상완화가 필요한 환자를 포함합니다.)

 

▶ 호스피스·완화의료 환자와 가족의 권리

 

호스피스·완화의료기관은 다음의 내용이 포함된 환자와 가족의 권리를 명시하고 이를 설명하여야 합니다.

 

- 인간의 존엄성을 존중받을 권리

- 서비스 내용 및 비용에 대하여 알 권리

- 서비스를 계획하고 변경하는 과정에 참여할 권리

- 서비스를 선택하거나 혹은 거부할 권리

- 환자 개인의 요구에 적합한 서비스를 제공받고, 서비스 과정에서 기록과 정보에 대한 비밀을 보장받을 권리(단, 본인의 동의에 의한 경우, 타 기관으로 전원/전동되는 경우, 법에 의해 요구되는 경우 제외)

- 환자 자신의 의무기록을 제공받을 권리

- 담당의사에 의한 완화치료 목적인 경우를 제외하고는 어떠한 물리적, 화학적 구속을 당하지

 않을 권리

- 편지, 전화 및 개인적 방문에 의한 타인과의 연락을 방해받지 않을 권리

- 호스피스·완화의료 직원에 의한 활동이나 업무태만으로 인해 정신적, 신체적 피해를 당하지 않고 서비스에 대하여 불만을 표현할 권리

- 환자와 가족의 입장을 대변할 가족 1인을 임명하거나 가족 이외의 대리인 1인을 임명할 권리

 

▶ 호스피스·완화의료 팀의 구성

 

자격을 갖춘, 훈련된 호스피스·완화의료 전문요원과 자원봉사자는 환자와 가족의 신체적, 심리적, 사회적, 영적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환자와 가족에게 적합한 호스피스·완화의료를 함께 계획하고 수행합니다. 적절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 성직자, 자원봉사자 등이 모든 호스피스·완화의료기관에서 팀 구성원으로서 참여합니다.

호스피스·완화의료는 환자의 호스피스·완화의료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하여, 법과 규정에 따른 면허와 자격을 갖춘 호스피스·완화의료 전문요원과 자원봉사자를 확보하고 관리합니다.

 

호스피스·완화의료의 주요 팀 구성원의 자격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 적절한 임상경험을 가지며, 임상수련을 포함한 호스피스·완화의료 교육을 이수한 의사

- 적절한 임상경험을 가지며, 임상수련을 포함한 호스피스·완화의료 교육을 이수한 간호사

- 환자와 가족의 심리사회적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적절한 임상경험을 가지며, 임상수련을 포함한 호스피스·완화의료 교육을 이수한 사회복지사

- 영적상담에 적절한 임상경험을 가지며, 임상수련을 포함한 호스피스·완화의료 교육을 이수한 성직자 또는 수도자

- 인격적으로 성숙한 자로서, 호스피스·완화의료 조정자 또는 사회복지사로부터 지도를 받는, 호스피스·완화의료 교육을 이수한 자원봉사자

 

호스피스·완화의료는 환자의 특수한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위의 전문요원 이외에 약사, 영양사, 간호조무사 및 보조인력, 방사선사, 임상병리사 등 기타 필요한 인력을 활용합니다.

 

호스피스·완화의료 조정자는 환자와 가족의 요구를 지속적으로 평가하고 통합된 호스피스·완화의료계획을 수행하도록 호스피스·완화의료 전문요원과 자원봉사자들을 통합 관리하는 업무를 수행합니다.

호스피스·완화의료 전문요원팀은 환자와 가족 중심의 개별화된 호스피스·완화의료계획을 수립하기 위하여 대상자를 포괄적으로 평가하고 정보를 공유하며, 치료결정에 환자와 가족을 참여하게 합니다.

 

호스피스·완화의료 전문요원팀은 환자 및 가족과 정보를 공유하기 전에 그들의 정보 요구를 평가하고, 비밀유지의 범위를 고려합니다.

 

- 호스피스·완화의료 전문요원팀은 환자 및 가족과 질병, 질병의 상태, 가능한 치료선택, 그리고 그 치료선택으로부터 기대되는 이익, 위험, 부담에 대한 정보를 공유합니다.

- 호스피스·완화의료 전문요원팀은 정기적인 회의를 통해 서로 의사소통 합니다.

- 환자와 가족은 충분한 정보를 가지고 의사결정을 내리고, 치료목적을 결정하고, 현재와 미래의 치료에 대한 우선 순위를 정할 권리가 있습니다.

- 심폐소생술을 포함한 치료계획에 대한 환자와 가족의 의사결정을 확인할 수 있는 방침과

 절차가 있습니다.

 

모든 호스피스·완화의료 서비스는 직원, 자원봉사자 또는 계약관계의 개인, 기관 및 단체와 협력하여 제공합니다.

 

▶ 호스피스·완화의료 서비스 범위

 

○ 의료

- 호스피스·완화의료는 환자에게 의학적으로 타당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합니다.

- 호스피스 완화의료의 책임 의사는 호스피스·완화의료 서비스에 대한 검토, 조정할 권리 및 책임 을 갖습니다.

- 진단, 통증 및 증상 조절, 처방업무를 수행합니다.

- 정서적, 사회적, 영적 지지를 제공합니다.

- 가정 호스피스·완화의료를 의학적으로 지원합니다.

- 환자와 가족, 팀 구성원들에게 임상적 소견과 의학적 정보를 제공합니다.

- 환자를 담당하는 의사는 지속적인 의료서비스를 환자에게 제공하고, 환자 및 가족에게 서비스 계획에 대하여 사전에 제공합니다.

- 진단과 예후에 대한 의학적 소견을 제공합니다.

- 투약, 통증 및 증상관리에 대한 처방을 제공합니다.

- 응급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의사를 지정합니다.

- 분야별 전문요원의 호스피스·완화의료 서비스 계획의 수립, 수정, 승인에 참여합니다.

- 담당의사로서는 해결할 수 없는 임상적인 문제 발생할 경우 다른 의사에게 의뢰합니다.

- 호스피스·완화의료는 임상적으로 필요한 경우 기본적인 병리 및 임상검사 서비스를 직접 제공하거나 혹은 다른 기관에 의뢰할 수 있습니다.

- 호스피스·완화의료는 임상적으로 필요한 경우 방사선 검사를 직접 제공하거나 혹은 다른 기관에 의뢰할 수 있습니다.

- 호스피스·완화의료는 감염관리를 합니다.

- 호스피스·완화의료는 응급의료서비스를 직접 제공하거나 혹은 다른 기관에 의뢰할 수 있습니다.

 

○ 간호

호스피스·완화의료는 환자와 가족을 평가한 자료에 근거하여 간호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 환자와 가족의 신체적, 심리 사회적, 환경적, 영적 요구를 처음부터 지속적으로 평가하며, 이에 대한 간호서비스를 연속적으로 제공합니다.

- 환자와 가족 및 환자를 돌보는 사람들에게 환자간호에 대해 상담하고 교육합니다.

- 호스피스·완화의료 팀 구성원들에게 환자와 가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협력합니다.

 

 ○ 사회복지

호스피스·완화의료는 초기부터 지속적으로 평가한 환자와 가족의 심리사회적 요구를 토대로 사회복지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 환자와 가족을 도울 수 있는 지역사회 기관과 연계하여 다음과 같은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 최상의 대처전략을 수립합니다.

- 지역사회 자원을 평가하고 이를 동원합니다.

- 경제적, 법적 및 보험에 관련된 문제를 해결 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 환자와 가족이 사별과 상실에 대한 고통을 극복할 수 있도록 상담하며 추후관리서비스를 제공합니다.

- 호스피스·완화의료 팀과의 지속적인 의사소통을 통해 관련 정보 및 자문을 제공합니다.

- 조정자 또는 사회복지사는 자원봉사자의 활동을 관리 및 지도합니다.

 

○ 영적상담

호스피스·완화의료는 환자와 가족에게 적절한 영적상담을 제공하고 팀원에게 영적 지지를 제공합니다.

 

- 호스피스·완화의료 전과정에 거쳐 환자와 가족의 영적관심과 요구를 평가하여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 환자와 가족의 종교에 부합하는 영적 상담과 종교적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 성직자 또는 수도자는 호스피스·완화의료 팀원 및 환자와 가족에게 적절한 교육과 자문을 제공합니다.

 

○ 자원봉사

호스피스·완화의료는 자원봉사자의 활동을 통해 전반적인 호스피스·완화의료 프로그램 안에서 지역사회 참여의 활성화를 도모하여 환자와 가족에게 제공되는 서비스를 질적으로 강화합니다.

 

- 자원봉사자들은 다음과 같은 활동에 참여합니다.

- 환자와 가족에게 심리적 지지 및 실제적인 도움을 제공합니다.

- 호스피스·완화의료 전문요원 팀에게 환자와 가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 사별 관리에 참여합니다.

- 전반적인 프로그램 관리와 발전을 지원합니다.

- 호스피스·완화의료는 자원봉사자의 봉사활동과 훈련 상황에 대해서 기록하고 관리합니다.

 

○ 영양

호스피스·완화의료는 환자의 상태와 특수한 식이 요구에 적합한 영양서비스를 제공합니다.

 

- 환자에게 적합한 영양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방침과 절차를 문서화합니다.

- 환자와 가족에게 영양상담, 식이 교육 등의 영양서비스를 제공합니다.

- 교육, 훈련, 실무 경험 및 보수교육을 받은 면허 있는 영양사의 지도에 의해 영양서비스를 수행합니다.

- 환자와 가족에게 제공된 서비스를 모두 기록하고 보관합니다.

 

○ 약제

호스피스·완화의료는 환자의 약학적 요구를 충족하는 약제서비스를 제공합니다.

 

- 의사의 처방에 따라 약제서비스를 적절하게 제공합니다.

- 투약, 복약 지도 등 약제서비스를 제공합니다.

- 환자의 부작용 및 특수한 약물경험을 확인하고, 이에 대한 적절한 약제서비스를 제공합니다.

- 약사는 호스피스·완화의료 팀과의 지속적인 의사소통을 통해 개별 환자에게 투여된 약물에 대한 정보 및 자문을 제공합니다.

- 환자와 가족에게 약에 대한 교육과 상담을 제공합니다.

 

○ 사별관리

호스피스·완화의료는 환자와 가족이 임종과 관련된 비애와 상실의 문제에 적응하도록 돕기 위해 필요시 사별관리를 제공합니다.

 

- 다음과 같은 평가에 근거하여 사별관리를 제공합니다.

 환자, 가족의 슬픔과 상실문제

 유가족의 요구

 사회적, 종교적, 문화적 배경

 위험 요인

 병적인 애도 반응의 발생 가능성

 

- 환자 사망 후 필요시 개별상담, 지지집단, 편지 등의 다양한 방법으로 유가족에게 지속적이고 규칙적이며 계획성 있는 사별관리를 제공합니다.

- 사별관리 제공자는 환자 사망 전 호스피스·완화의료를 제공했던 팀 구성원과 정보를 교환합니다.

- 사별관리는 가족과 개인을 상담할 수 있는 자격을 갖추고 사별관리에 대한 교육과 적절한 훈련을 받은 자에 의해 지도 받습니다.

- 사별관리를 제공하는 인력은 적합한 훈련을 받아야 하며, 훈련프로그램은 문서화합니다.

 

▶ 호스피스·완화의료 서비스의 연계

 

호스피스·완화의료는 기관형태에 관계없이 1일 24시간 1주 7일간 이용 가능하며, 언제 어디에서든 환자와 가족이 원할 때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환자와 가족이 1일 24시간 1주 7일간 의료 및 간호서비스를 이용 가능하도록 합니다. 또 적합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규정된 조직과 체계를 갖추고 있습니다.

 

- 모든 서비스, 약품, 기구, 물품을 항상 비치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보장합니다.

- 호스피스·완화의료 서비스는 최소한의 간호 서비스, 진통제 및 약물, 기타 서비스 및 환자의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필요한 기구, 물품 등을 갖추며, 1일 24시간 1주 7일간 이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합니다.

 

▶ 호스피스·완화의료 원칙

 

호스피스·완화의료기관은 ‘표준’의 제 1장에 의거하여 다음의 원칙에 따라 호스피스·완화의료를 제공하여야 합니다. 아래의 원칙들은 명문화되고 공개되어야 합니다.

 

- (대상자범위) 말기환자와 가족을 단위로 합니다.

- (환자와 가족의 권리) 서비스 계획과 선택에서 환자와 가족에게 충분한 정보를 제공하고 자율적인 의사결정 권한을 보장합니다.

- (팀구성과 팀서비스) 면허 또는 자격을 갖춘, 훈련된 호스피스·완화의료 전문요원과 자원봉사자로 이루어진 팀을 구성하고 다학제간 협력을 통하여 효율적인 팀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 (개별화된 서비스) 환자와 가족의 요구를 지속적으로 평가하고 환자에게 적합한 개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 (서비스 내용) 환자와 가족의 신체적, 정서적, 사회적, 영적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의료, 간호, 사회복지, 영적 상담, 자원봉사 및 사별관리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 (서비스 연속성) 기관형태에 관계없이 1일 24시간 1주 7일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며, 기관간의 연계체계에 의해 언제 어디에서든 환자와 가족이 원할 때 제공합니다.

- (가정/입원서비스) 환자가 친숙한 가정에서 머물면서 통증 및 증상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하되, 집중적 관리가 필요할 경우 이에 적합한 입원서비스를 제공합니다.

- (질 향상) 환자와 가족의 요구와 일치하는 양질의 서비스 제공을 위해 질 향상을 추구합니다.



▶ 2008년 말기암환자 호스피스 지원기관

기   관

주      소

연락처

가톨릭대학교 강남성모병원

서울 서초구 반포동

02-590-2890

가톨릭대학교 대전성모병원

대전 중구 대흥동

042-220-9004

갈바리의원

강원 강릉시 홍제동

033-644-4992

계명대 동산병원

대구 중구 동산동

053-250-7738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서울 구로구 구로동

02-2626-3133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백석동

031-900-0740

광주기독병원

광주 남구 양림동

062-650-5029

남원의료원

전북 남원시 고죽동

063-620-1198

대구 파티마병원

대구 동구 신암동

053-940-7003

모현의료센터

경기 포천시 신읍동

031-536-0066

샘물의원

경기 용인시 처인구 백암면

031-334-4811

샘안양병원

경기 안양시 만안구 안양5동

031-467-9300

서울대학교병원

서울 종로구 연건동

02-2072-2857

성가롤로병원

전남 순천시 조례동

061-720-6070

성빈센트병원

경기 수원시 팔달구 지동

031-249-7759

성이시돌복지의원

제주특별자치도 제주 한림읍 대림리

064-796-2244

전진상의원

서울 금천구 시흥동

02-802-9311

천주의성요한병원

광주 북구 유동

062-510-3270

청주참사랑병원

충북 청주시 흥덕구 미평동

043-298-9100

한동대선린병원

경북 포항시 북구 대신동

054-245-5542

가톨릭대학교 성가병원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소사동 2

032-340-2114

경남지역암센터

경남 진주시 칠암동

055-750-9011

보바스기념병원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금곡동

031-786-3000

성바오로병원

서울시 동대문구 전농2동

02-958-2234

세브란스병원

서울 서대문구 성산로 250

02-2228-6630-6

엠마오사랑병원

전북 전주시 완산구 중화산동 1가

063-230-5300

영남대학교병원

대구 남구 대명5동

053-623-8001

전북대학교병원

전북 전주시 덕진구 금암동

063-250-1114

충남대학교병원

대전 중구 문화로 33

042-280-8540

화순전남대병원

전남 화순군 화순읍 일심리 160

061-379-7343

 



 

Posted by 비회원

국가의 재가 암환자(가정에 거처하며 치료하는 암환자) 관리사업

국가의 재가 암환자(가정에 거처하며 치료하는 암환자) 관리사업 암 정보 2008.03.29 12:53
국가의 재가 암환자(가정에 거처하며 치료하는 암환자) 관리사업



가정에서 치료 중이거나 요양 중인 저소득층 암환자를 대상으로 가정을 직접 방문하여 의료상담, 통증관리, 투약지도, 간호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사업입니다.

▶ 목적

본 사업은 재가암환자를 대상으로 지역사회에서 제공 가능한 보건의료서비스를 통합적, 지속적으로 제공하여 지역사회의 암 환자의 삶의 질을 증대시키고, 가족 구성원의 환자 보호 및 간호 등에 따른 부담을 감소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 배경 및 필요성

- 노령인구의 증가, 급속한 산업화로 인한 각종 위험요인의 증가 등으로 암으로 인한 사망이 증가하여, 우리나라 사람들의 중요한 사망원인이 되었습니다.

(암으로 인한 사망 : 1995년 인구 10만명당 110.6명 → 2005년 133.5명)

- 암환자의 발생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나 핵가족화 및 여성의 사회진출로 인하여 환자를 돌볼 가족구성원이 부족해져 입원치료를 받지 못하는 재가환자가 적절히 보호되지 못하는 사례가 발생됩니다.

- 지역사회 내에 있는 재가암환자의 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이들의 서비스요구가 높아지면서 재가암환자에 대한 방문보건서비스의 필요성이 대두되었습니다.

(암환자 41만여명 중 재가암환자는 25만여명으로 추정)

- 재가암환자들의 서비스 요구에 기초하여 제공가능한 서비스를 국가 및 지역사회 차원에서 보건소가 중심이 되어 통합적이고도 지속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재가암환자관리 사업 추진이 필요합니다.

▶ 사업추진 방향

- 재가암환자 관리 사업은 진행암 환자 및 말기암환자와 완치자에게 필요한 보건의료서비스 를 제공하는 사업입니다.

- 재가암환자 관리 사업은 기존의 방문보건사업을 확대 강화하여 모든 재가암환자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설정합니다.

- 재가암환자에 대한 서비스 내용과 수준을 단계적, 점진적으로 확대합니다.

- 재가암환자에 대한 양질의 서비스 제공을 위하여 팀제로 운영합니다.

- 재가암환자에대한 서비스수준을 향상하기위해 지역사회내에서 제공되는 보건 · 의료 · 복지서비스의 통합을 지향합니다.

(가정방문을 통하여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하며, 보다 전문적인 보건의료서비스 및 복지서비스 등이 필요할 경우에는 관할 지역 내 보건의료기관, 사회복지기관, 행정기관과 연계하여 서비스를 제공하거나 서비스 제공을 의뢰할 수 있습니다.)

▶ 재가암환자 관리팀의 구성

재가암환자 관리 사업은 기존 방문보건부서에서 수행하도록 하되, 보건소 재가암환자 관리팀을 구성하여 운영합니다. 재가암환자 관리팀은 의사, 간호사, 물리치료사, 사회복지사, 자원봉사자 등으로 하되, 의사 및 간호사 인력은 필수 인력으로 구성합니다.

▶ 재가암환자 관리사업의 대상자

모든 재가암환자(치료 중인 암환자, 말기암환자, 완치자)를 지원 대상으로 하되, 저소득층을 우선 지원 대상으로 합니다.

(2007년도 사업지원 대상자는 저소득층의 치료 중인 환자 및 말기암환자를 지원대상으로 함)

- 치료 중인 암환자 : 수술, 방사선치료, 항암치료 등을 받고 있는 환자를 말합니다.

- 말기암환자 : 적극적인 항암치료의 시행이 환자의 경과에 더 이상 도움을 줄 수 없다고 판단되거나 또는 예상 되는 기대여명이 6개월 미만인 자를 말합니다.

- 완치자 : 암으로 진단되었으나 치료 등을 통해 완치되었다고 판단되는 자를 말합니다.

(완치자는 암 치료가 끝났더라도 후유증, 치료로 인한 부작용 등으로 신체적, 사회경제적 고통 등 삶의 질에 장애가 있어 증상 완화 및 재활, 사회경제적 지원이 필요함)

[2007년도 재가암환자 관리 사업 대상자]

유 형

치료 중인 암환자 말기암환자

대상자

의료급여수급자

건강보험가입자 하위 50%에 속하는 자1)

범 위


1종, 2종 의료급여수급자2)



2007년도 암환자 의료비 지원사업 대상자3)

2002∼2004년도 국가 암조기검진사업 결과 확진 암환자4)

기타 암환자 임이 확인된 경우

1)건강보험가입자 하위 50%에 속하는 자라 함은 국민건강보험공단의 보험료 부과액을 기준으로 함 (직장 및 공교 가입자 : 52,500원 이하, 지역가입자 : 63,000원 이하)

2)의료급여수급자 중 암환자 의료비 지원사업의 지원을 받지 못하는 경우에도 재가암환자 관리 사업의 지원대상임

3)암환자 의료비 지원 대상자 : 의료급여 2종 수급자, 2007년도 국가 암조기검진사업을 통해 확인된 암환자, 폐암환자, 소아 · 아동 암환자 의료비 지원대상자

4)2005년도 이전에 국가 암조기검진 결과 암으로 확진된 자는 의료비 지원을 받지 못하나 재가암환자 관리 서비스 지원 대상임

▶ 재가암환자 관리 대상자의 등록 절차

- 환자(또는 환자 가족)의 신청에 의한 등록

재가암환자 관리팀 담당자는 방문한 환자 또는 환자의 가족에게 재가암환자 관리 사업의 취지 및 제공되는 서비스 지원 내용에 대해 설명하고, 재가암환자 관리서비스를 받고자 할 경우에는 신청서를 작성합니다. 대상여부 확인은 방문한 환자 또는 환자가족과 상담을 통해 대상자 여부를 파악하되 필요한 경우 행정 기관 및 건강보험공단에 의뢰 등을 통해 확인합니다. 등록 카드 작성은 환자가 직접 방문하여 신청한 경우 즉시 등록카드를 작성하고, 환자 가족이 재가암환자 관리 서비스를 신청할 때는 재가암환자 관리팀이 환자 가구를 방문하여 상담을 통해 등록카드를 작성합니다.

- 암환자 의료비 지원사업을 통한 대상자 등록

암환자 의료비 지원대상자가 의료비 지원 신청을 받기 위해 보건소 암환자 의료비 지원사업 담당자를 방문하는 경우, 담당자는 재가암환자 관리사업을 소개하여 재가암환자 관리 서비스를 받을 것인지 여부를 확인하고 동의하는 경우 재가암환자 관리팀에 통보합니다. 이때 관리팀 담당자는 방문한 환자에게 재가암관리사업의 취지 및 제공되는 지원내용에 대해 대상자에게 설명하고 신청서를 작성합니다.

- 암조기검진사업을 통한 대상자 등록

2002년도-2004년도 국가 암조기검진사업 결과 암환자로 확진된 자(암환자 의료비 지원사업 대상자 범위에서 벗어난 경우에도 포함하여 등록) 또는 그 가족이 재가암환자관리 서비스를 요청할 경우는 재가암환자 관리팀은 국가 암조기검진사업 담당자에게 의뢰하여 국가 암조기검진사업 결과 암환자로 확진된 자 현황을 파악해서 환자에게 서비스 신청여부를 확인합니다.

재가암환자 관리팀은 국가 암조기검진사업 결과 암으로 확진된 환자 또는 환자 가족을 방문하여 재가암환자 관리 신청서 및 재가암환자 등록 카드 작성합니다.

- 지역사회 내 지원요청을 받은 대상자 등록

읍 · 면 · 동사무소 등 지역내 행정기관, 사회복지기관 등 복지관련기관 또는 단체, 지역주민 등으로부터 암환자 관리 서비스 지원이 필요하다고 요청 받은 경우 재가암환자 관리팀 담당자는 필요한 경우 행정기관이나 건강보험공단에 의뢰 등 통해 지원 대상 여부를 확인하며, 지원대상으로 확인된 경우 해당 가구를 방문하여, 환자 또는 환자 가족에게 사업 취지 및 제공되는 서비스 지원 내용에 대해 설명하고, 환자나 환자 가족이 재가암환자 관리 서비스에 대한 동의한 경우 신청서 및 재가암환자 등록 카드 작성합니다.

- 대상자 관리 종료

재가암환자관리 대상자에게 다음과 같은 사유가 발생하는 경우에는 대상자관리를 종료합니다.

(1) 환자 또는 환자 가족이 서비스 지원을 원하지 않을 경우

(2) 환자가 다른 지역으로 이주한 경우

(3) 환자가 사망한 경우

▶ 서비스 내용

- 기본 서비스

보건소 재가암환자 관리팀이 주로 담당하며, 공공병원의 가정전문간호사 혹은 재가암환자관리 관련 교육, 훈련과정을 이수한 자원봉사자를 통해서도 제공될 수 있습니다.

재가암환자에게 제공하는 기본 서비스 영역은 아래와 같습니다.

(1) 환자평가 : 활력징후측정, 통증점수평가, 의식정도 사정 등

(2) 체위 및 안위간호 : 구강간호, 안전간호, 체위변경, 운동지도, 등

(3) 투약 지도 : 연고도포, 내복약 복용

(4) 비약물적 통증완화요법 : 냉온요법, 이완요법 등

(5) 의사의 진료 및 처방

- 증상 및 통증조절

증상 및 통증조절 서비스는 대부분의 경우 처방전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관리의사 혹은 공중보건의사가 진료 및 처방을 담당합니다.

응급 처치 및 급성치료를 위한 입원이나 가정간호전문간호사에 의한 전문간호를 필요로 하는 경우에는 병원으로 의뢰가 필요합니다.

재가암환자에게 제공하는 증상 및 통증조절 서비스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1) 환자가 호소하는 증상조절 : 약물치료

(2) 통증조절

(3) 물리치료

(4) 정맥주사 및 근육주사

- 특수간호 서비스

특수간호 영역 중 가능한 서비스는 보건소 재가암환자 관리팀에서 제공하되, 기구 및 장치 미구비 등의 사유로 서비스 제공이 불가능한 경우 담당의사는 의뢰서를 작성하여 인근 의료기관 가정간호사업과에 의뢰합니다.

재가암환자에게 제공하는 특수간호 서비스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1) 특수 장치 소독 및 관리

(2) 관장

(3) 관절운동

(4) 산소요법

(5) 욕창관리 등

- 정서적, 영적 지지

불안, 우울, 두려움 등의 정서적 지지와, 영적 지지는 재가암환자 관리팀의 전 구성원이 담당할 수 있으며, 필요시 자원봉사자나 종교단체와 연계할 수 있습니다.

- 자원봉사자 서비스

자원봉사자가 제공할 수 있는 서비스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신체간호 : 개인위생(세수, 머리감기, 구강간호 등), 마사지요법(등 및 발 마사지), 배뇨 및 배변관리(기저귀 교환, 관장 등), 운동 및 산책, 기타

(2) 심리간호 : 환자 및 가족 대화, 위로, 격려

(3) 영적간호 : 기도 및 영적 지지

(4) 가사일 보조 : 청소, 설거지, 식사준비

(5) 사별간호 : 사별가족 지지

(6) 차량봉사

(7) 지역사회 암환자 발굴, 의뢰

(8) 기타 : 물리치료 보조 등

- 임종지지(말기암환자)

말기암환자에게 필요한 것은 영적 지지 서비스이며, 이는 임종간호에서 특히 중요합니다. 재가암환자에게 제공하는 임종간호 영역의 서비스는 종교단체 연결, 사별 가족에 대한 지지, 사별가족 모임 알선 등입니다.

- 환자/가족에 대한 상담, 교육, 정보 제공

재가암환자 관리 사업에서는 지역 내 암환자 및 가족에게 암치료 및 간호에 필요한 정보 및 교육자료를 제공합니다. 그리고, 암환자와 가족의 심리정서적 상태 및 대응방법에 대해 교육하고 상담합니다.

- 기타 서비스

재가암환자 관리 사업에서는 상담, 재활, 지역사회 자원 활용 등의 사회복지서비스가 간호서비스와 병행하여 제공되어야 하며, 추가적으로 필요한 서비스는 지역사회의 사회복지사에게 의뢰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 외, 재가암환자 관리팀에서는 기초생활수급자로의 전환 등 사회경제적 측면에서 환자를 지원하기 위하여 동사무소 등 공공기관, 복지관, 종교단체 등 지역사회 기관과 긴밀한 협조 관계를 유지합니다.


Posted by 비회원

국가의 폐암 환자에 대한 치료지원 (지원대상 금액)

국가의 폐암 환자에 대한 치료지원 (지원대상 금액) 암 정보 2008.03.29 12:51

국가의 폐암 환자에 대한 치료지원



 
 
 지원대상자

 가. 지원대상자 선정기준

  ① 의료급여수급권자 중 폐암 환자

    -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의한 수급자 및 특례수급자, 의료급여법에 의한 차상위 의료급여 수급권자 및 행려환자, 타법에 의한 의료급여수급권자(이재민, 의사상자, 입양아동, 국가유공자, 무형문화재 보유자, 북한이탈주민, 광주민주화운동관련자 중 의료급여수급권자)

  ② 건강보험가입자는 2008년도 국민건강보험공단의 보험료 부과기준에 따라 다음 기준에 해당하는 폐암 환자(진단연도와는 상관없음)

※ 건강보험가입자 보험료 부과기준(등록신청시점까지의 당해연도 부과액 평균금액)

- 직장 가입자: 56,500원 이하

- 지역 가입자: 67,800원 이하
 


   ※ 폐암 환자가 건강보험가입자의 피부양자로 등재되어 있는 경우에는 가입자의 보험료 부과액을 적용함

  ③ 폐암 의료비 지원대상에 해당하는 외국인의 범위

  ?출입국관리법? 제31조에 따라 외국인 등록을 한 자로서 다음에 해당하는 폐암 환자의 경우

  - 대한민국 국민과 혼인 중인 자로서 대한민국 국적의 미성년 자녀(계부(모)자 관계 및 양친관계를 포함)를 양육하고 있는 자

  - 대한민국 국민인 배우자와 이혼하거나 그 배우자가 사망한 자로서 대한민국 국적의 미성년 자녀를 양육하고 있는 자

※ 미성년 자녀는 만20세 미만인 자를 의미함(민법 제4조 참조)
 

 나. 지원대상 암종

  o 기관지 및 폐암(C34)

    - 원발암인 경우에 한하여 지원

     ※ ‘원발부위가 다른 암’이 폐에 전이된 경우는 제외. 예를 들어 간암이 폐와 뇌 등에 전이되어, 간암·폐암·뇌종양 등이 혼재되어 있어도 ‘폐암 지원’ 대상에서 제외


의료비 지원금액

 가. 지원금액

  o 연간 100만원 정액 지원

    - 의료급여수급자 중 폐암환자에 대하여는 「의료급여수급자」에 대한 법정본인부담금(최대 120만원) 또는 폐암환자 의료비(100만원 정액) 중 지원액수가 높은 것을 선택하여 신청하도록 안내함

     ·이 경우 비급여항목 의료비(최대 100만원)도 추가로 지원 가능

     ·의료급여수급자 중 폐암환자가 폐암환자 의료비(100만원 정액)와 비급여항목 의료비(최대 100만원)를 동시에 지원하는 경우 정보시스템의 암환자 의료비 지원 등록카드 작성은 폐암환자 등록카드와 의료급여수급자 등록카드 2개를 동시에 작성해야 하며, 등록카드 1개 작성 후 복사 기능 사용 가능함. 사용방법은 정보시스템 사용안내 (5.자격변동자의 등록카드 작성) 참조


 나. 지원기간

  o 폐암 환자 의료비를 지원받은 개시연도를 기준으로 최대 3년까지 지원

    ※ 2006년도와 2007년도에 의료비 지원을 받은 기 지원대상자는 2008년도까지 지원 가능하고, 2007년도의 의료비 지원신청을 하지 않는 경우 또는 지원기준을 초과한 경우에도 2008까지 3년 범위내에서 지원할 수 있음

  o 2007년도 지원대상자 중 예산의 부족, 의료비 지원 미등록 및 미신청 등으로 지급하지 않은 의료비가 있는 경우 2008년도 예산으로 지원 가능

     ※ 전년도의 미신청 의료비 산정시 당해연도 지원금액에 포함하지 않음(해당 연도 지원금액으로각각 산정)

     ※ 2007년도에 2006년도 미신청 의료비를 지원신청하였으나, 예산부족으로 지급하지 못한 경우지원 가능함. 다만, 2006년도 의료비를 2008년도에 소급하여 지원신청할 수 없음

    - 건강보험가입자 중 2007도 미신청한 의료비 지원 시에는 2007년도 “보험료 납부확인서”의 ‘건강보험료 부과액(1~12월 평균금액 적용, 직장 및 공교가입자 52,500원, 지역가입자 63,000원 이하)’을 기준으로 지원여부 결정

 
 
 

Posted by 비회원

국가의 성인 암 환자에 대한 지원(건강보험 가입자,의료급여 수급권자)

국가의 성인 암 환자에 대한 지원(건강보험 가입자,의료급여 수급권자) 암 정보 2008.03.29 12:49

국가의 성인 암 환자에 대한 지원(건강보험 가입자,의료급여 수급권자)


건강보험가입자 지원기준


 1. 지원대상자 및 지원 암종

 가. 지원대상자 선정기준

  ① 건강보험가입자 중 2008년도 국가 암 조기검진사업을 통하여 확인된 신규 암환자

   o 국가 암조기검진의 개인별 검진항목에 한하여 지원함

    (예시) 간암 조기검진 대상이 아닌 자가 간암 진단을 받게 된 경우에는 의료비 지원 불가

   o 동일 가구내 보험료 납부자가 2인 이상으로 가구원 전체의 보험료부과액을 합칠 경우 건강보험료 부과액이 기준을 초과하더라도 국가 암조기검진 대상자로 선정되어 검진을 통해 암이 확인된 경우 지원 가능

   o 당해연도 국가 암조기검진 대상자가 연도 중에 보험료 기준이 초과된 경우에도 암조기검진이 가능한 점을 감안하여, 당해연도 중에 검진을 통하여 발견된 신규 암환자는 의료비 지원이 가능

   o 검진대상자 선정시 보험료 정보가 없어 누락된 자 중 추가등록된 검진대상자가 추가등록 전 당해연도에 암검진(진료·특정암·개별검진 포함)을 통해 암 진단을 받은 경우 의료비 지원 가능

    - 전년도에 검진을 미실시한 대상자가 당해연도에 공단에서 특정암검진 대상자 확인을 받은 경우에 해당되더라도 암조기검진 대상이 아니므로, 검진 후 암 진단을 받았더라도 의료비 지원대상이 아님

※ 검진을 통해 확인된 암 환자 인정 범위

1차 검진 결과 유소견자인 경우 동일 또는 타 검진 진료기관에서 암조기검진 절차나 개별검진 진료를 통해 암진단을 받은 경우

- 다만, 위암의 경우 2008년도 암조기검진대상자부터 적용

* 검진 결과 암으로 진단을 받지 않았으나, ‘검진일’로부터 만1년 이내개별 검진진료를 통해 암 진단을 받은 경우

건강보험가입자 및 피부양자 중 당해연도 건강검진을 거쳐 간암 고위험군으로 분류되어 개별진료를 통해 간암을 진단받은 경우 다만, 보험료기준은 당해연도 1월 보험부과액을 기준으로 함

검진안내문 수령 이전시점 또는 검진안내문을 수령받지 못하여 검진대상유무를 확인하지 못한 상태에서 자비부담으로 개별 검진 또는 진료를 통해 당해연도에 암 진단을 받은 경우

※ 검진안내문은 일반우편으로 발송되는 관계로 수령여부 확인에 대한 판단이 곤란하므로 의료비 등록 신청시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발송여부 확인 또는 보건소나 검진기관으로부터 전화안내를 통하여 검진대상자 확인한 경우 암 검진대상 여부를 고지한 것으로 인정함

국민건강보험공단의 검진안내문 누락 또는 미발송, 이사후 거주지 미신고 등으로 인한 안내문 미수령으로, 판단이 곤란한 경우 관할 보건소장이 결정

  ② 2007년도 암조기검진 절차에 따라 2007년도에 검진을 하고 2008년도에 암조기검진 판정결과, 암 진단을 받은 대상자로서 당해연도 건강보험료 부과액 기준(2008년 1월 부과액 적용, 직장가입자 56,500원, 지역가입자 67,800원 이하)이 적합한 자

  ③ 2006년도 또는 2007도 건강보험가입자 의료비 기 지원대상자(암조기검진을 통해 발견된 신규 암환자) 중 당해연도 건강보험료 부과액 기준(2008년 1월 부과액 적용, 직장가입자 56,500원, 지역가입자 67,800원 이하)이 적합한 자

  o 2006년도와 2007년도 의료비 기 지원대상자는 저소득층에 대한 의료비 지원 취지를 감안하여 지원대상 여부를 판단해야 하므로, “보험료 납부확인서”를 확인하여 연속지원 여부 결정

    ※ 2008년 1월의 보험료 정보가 없는 경우 등록신청시점기준 당해연도 보험료 부과액 평균금액을 적용함

지원제외자 분류 기준(1)

당해연도 암조기검진 대상자 명단에 포함되지 않은 자가 연도 중에 보험료가 변경되어 의료비 지원기준에 적합한 경우가 되더라도, 국가암조기검진 대상자로 인정할 수 없으므로 의료비 지원 제외

전년도 암조기검진대상자가 검진을 미실시하여 당해연도에 개별적으로 공단에 요청하여 검진을 실시한 후 암진단을 받은 경우에는 당해연도 암조기검진대상자로 인정할 수 없으므로 지원 제외

암조기검진결과 암치료대상으로 판정받았으나, 진단서 등으로 자격여부를 확인한 결과 기존 암환자, 재발 환자, 전이된 암환자인 경우 지원 제외

 

지원제외자 분류 기준(2)

암조기검진결과 암진단을 받지 않았으나, 암검진일로부터 만1년 이상이 경과한 시점에서 개별검진을 통해 암진단을 받은 경우 지원 제외

기간산정기준

- 암조기검진 : 1차 검진일이 기간산정 개시일이 됨

- 암진단일 : 최초진단일이 기간산정 기준종료일이 됨

   나. 지원대상 암종

  o 5대 암종:위암(C16), 유방암(C50), 자궁경부암(C53), 간암(C22), 대장암(C18~C20)

    - 지원암종 이외에 진단명이 유사한 암종이 발견된 경우는 지원대상이 아님

     (예) 1. C53 자궁경부암(지원 가능) ⇔D06 자궁목 상피내암(지원 불가)

      2. C50 유방암(지원 가능) ⇔ D05 유방 상피내암(지원 불가)

     ※ 자궁경부암의 경우, 국민건강보험공단이 100% 부담하여 검진을 하고 있으므로,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는 검진대상자 중 국가암조기검진 대상자에 대한 명단을 위암, 유방암, 간암, 대장암 검진대상자 명단과 함께 보건소에 제공

 

2. 의료비 지원범위, 지원금액 및 지원기간

 가. 지원범위 및 지원항목

  1) 지원범위

  o 암 진단을 받는 과정에서 소요된 검사(진단)관련 의료비

  o 암 진단일(최종진단) 이후의 암 치료 관련 의료비

    - 지원대상 암종(5대암)에서 다른 암종으로 전이된 경우 전이된 암종의 치료 관련 의료비

    - 암 치료로 인한 합병증 관련 의료비

  2) 지원항목

  o 요양기관의 건강보험적용 암 의료비(약제비포함)중 보험자 부담금을 제외한 법정본인부담금

 

 나. 지원 제외 항목

    - 비급여항목 진료비

    - 전액본인부담(100:100) 진료비

    -진료와 무관한 전화사용료, 간병비, 교통(운송)비 등

    -한방 진료 관련 의료비

    - 대체(보완)요법, 면역요법(민간), 자연요법 관련 비용

   - 간이 영수증(수기용)으로 발급 받은 의료비

    - 요양기관에서 법정본인부담금 납부를 면제 또는 감면한 경우의 의료비

    - 진료비 납부 시 후원단체에서 진료비를 대납한 경우의 의료비

 

 다. 지원금액

  o 당해년도 최대 200만원까지 지원

    - 암조기검진을 통하여 2종 이상의 암이 발견된 경우에도 최대 200만원까지 지원

    - 암조기검진을 통해 발견된 5대암종 이외의 암종에 대하여 치료를 요하는 경우

     법정본인부담금 최대 200만원 범위내에서 지원이 가능하고, 5대암에 의한 합병증 및 다른 암종으로 전이가 된 경우의 치료비를 포함하여 지원 가능

   ※ 의료비 기 지원자가 다른 암종으로 전이된 경우 의료비 지원가능 기간동안에 한하여 지원

 

 라. 지원기간

  o 진단서에 기재된 암 최초 진단일이 포함된 당해연도를 기준으로 산정하여 최대 3년까지 지원

    ※ 다만, 암 최초 진단일 이전 연도에 발생한 검사비 관련 비용은 지원기간에는 포함하지 않고, 암진단일이 포함된 당해연도 지원금액으로 산정함

    ※ 2006년도부터 의료비 지원을 받은 대상자는 2008년도까지 최대 3년간 지원 가능하고, 2007년도의 의료비 지원신청을 하지 않는 경우 또는 지원자격기준을 초과하여 신청하지 못한 경우에도 2008년까지 3년 범위내에서 지원할 수 있음

    ※ 다만, 2개 이상의 암종(원발성 암)에 대하여 국가암조기검진을 통해 진단받을 경우 최근 발생한 암종의 진단일을 기준으로 최대 3년 지원

 

 o 2007년도 예산의 부족, 의료비 지원 미등록 및 미신청 등으로 지급하지 않은 의료비가 있는 경우 2008년도 예산으로 지원 가능함

     ※ 전년도에 발생한 미신청 의료비의 산정시 당해연도 지원금액에 포함하지 않음(진료발생일을 기준으로 해당 연도 지원금액으로 산정)

 

구 비 서 류

- 성인암환자 의료비 등록신청서

- 성인암환자 의료비 지원신청서 (환자용)

* 요양기관이 신청하는 경우 ; 성인암환자 의료비 지원신청서(요양기관용)

- 검진결과 통보서 1부

- 진단서 1부

- 보험료 납부확인서(연속지원자) 1부(공단 발행)

- 진료비 영수증(원본)

* 요양기관이 신청하는 경우 ; 진료 내역서 또는 진료비 명세서 1부

- 주민등록등본 또는 가족관계기록상황 증명서

- 입금통장사본 1부(최초 신청시 또는 계좌 변경시)

 



의료급여수급권자 지원기준

 

1. 지원대상자

 가. 지원대상자 선정기준

  o 의료급여수급권자 중 만 18세 이상의 전체 암환자

    -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의한 수급자 및 특례수급자, 의료급여법에 의한 차상위 의료급여 수급권자 및 행려환자, 타법에 의한 의료급여수급권자(이재민, 의사상자, 입양아동, 국가유공자, 무형문화재 보유자, 북한이탈주민, 광주민주화운동관련자 중 의료급여수급권자)

     ※ 중복지원 방지를 위해 ‘소아·아동 암환자 의료비 지원대상자(만18세 미만)’는 지원대상에서 제외

     ※ 소아아동 암환자 의료비 지원기간이 종료된 만 18세 이상의 의료급여수급권자(2007년 신규 암환자 제외)는 지원 가능

 

 나. 지원대상 암종 : 전체 암종

  ① 악성신생물(C00~C97)

  ② 상피내의 신생물(D00~D09)

  ③ 행동양식 불명 및 미상의 신생물(D37~D48) 중 일부

   

2. 의료비 지원범위 및 지원금액

 가. 지원범위 및 지원항목

  1) 지원범위

  o 의료급여수급자 자격 기간 중의 암 치료 관련 의료비

    - 암 진단을 받는 과정에서 소요된 검사(진단)관련 의료비

    - 암 진단일(최종진단) 이후의 암 치료 관련 의료비    

    - 전이된 암, 암 치료로 인한 합병증 관련 의료비

  2) 지원항목

  ① 법정본인부담 의료비(급여)

    - 진찰료, 입원료, 식대, 투약 및 조제료, 주사료, 마취료, 처치 및 수술료, 검사료, 영상진단 및 방사선치료료, 치료재료대, 이학요법료 등

  ② 비급여 항목 의료비

    - 선택진료료, 초음파, 상급병실료 차액, 투약 및 조제료, 처치 및 수술료, 검사료, 제증명료, 전액본인부담 등

  ③ 희귀의약품 구입비

  o 희귀의약품 지정에 관한 규정(식약청 고시)내 약품 등

    - 담당의사의 처방전 또는 진단서(희귀약품 신청용)가 있는 경우에 한함

     ※ 한국희귀의약품센터 의약품 구입시 진단서, 처방전, 구매동의서가 있는 경우에 한하여 구입이 가능함

  ④ 암 치료에 직접 소요되는 필수 치료재료대(인공뼈, 인공안구, 인공삽입물,제대혈 등)

    - 담당의사의 소견서가 있는 경우에 한함

 

  3) 지원 제외 항목

    -전화사용료, 간병비, 교통(운송)비

    -환자 보호자의 식대

    -한방 진료 관련 의료비

    - 대체(보완)요법, 면역요법(민간), 자연요법 관련 비용

    - 치과치료 관련 보철의 비급여항목

    - 보조기 등 의료기기 및 의료소모품 구입비

    - 간이 영수증(수기용)으로 발급 받은 의료비

    - 요양기관에서 본인부담금 납부를 면제 또는 감면한 경우의 의료비

    - 진료비 납부 시 후원단체에서 진료비를 대납한 경우의 의료비 등

 

 나. 지원금액

  o 법정본인부담 의료비(급여) : 연간 최대 120만원(진료발생일 기준)까지 지원

  o 비급여항목 의료비 : 연간 최대 100만원(진료발생일 기준)까지 지원

  ※ 법정본인부담 의료비 영수내역 중 전액본인부담금은 비급여항목 지원으로 산정

  ※ 의료급여수급자 중 폐암환자에 대하여는 의료급여수급자에 대한 법정본인부담금(최대 120만원) 또는 폐암환자 의료비(100만원 정액) 중 지원액수가 높은 것을 선택하여 신청하도록 안내하고, 비급여항목 의료비(최대 100만원)도 추가 지원 가능

  ※ 의료비 지원대상자에게 법정본인부담금 최대 120만원을 기 지원한 후, 동 지원대상자가 폐암(원발성) 의료비 지원대상이 되는 경우에는 비급여항목(최대 100만원)에 대하여만 추가 지원 가능

  ※ 폐암 의료비 정액 100만원을 지원한 의료급여수급자가 동시에 다른 암종을 진단받아 의료비를 신청할 경우에는 법정본인부담금(최대 20만원)과 비급여항목(최대 100만원)에 대하여만 추가 지원 가능

   ※   2개 암종에 대하여 동시에 중복 지원할 경우에 상한금액을 적용하여야 함

 

 다. 지원기간

  o 의료급여수급자 암환자 의료비를 지원받은 개시연도를 기준으로 최대 3년까지 지원

    ※ 2006년도와 2007년도에 의료비 지원을 받은 기 지원대상자는 2008년도까지 지원 가능하고, 2007년도에 의료비 지원신청을 하지 않은 경우 또는 건강보험가입자로 변경되어 변경시점의 보험료가 지원자격기준을 초과하여 지원하지 못한 경우에도 2008년까지 3년 범위내에서만 지원할 수 있음

   ※ 다만, 2개 이상의 암종(원발성암)에 대하여 진단받을 경우 최근 진단일을 기준으로 최대 3년 지원

   ※ 의료비 기 지원자가 다른 암종으로 전이된 경우 의료비 지원가능 기간동안에 한하여 지원

구 비 서 류

- 성인암환자 의료비 등록신청서

- 성인암환자 의료비 지원신청서 (환자용)

* 요양기관이 신청하는 경우 ; 성인암환자 의료비 지원신청서(요양기관용)

- 검진결과 통보서 1부

- 진단서 1부

- 보험료 납부확인서(연속지원자) 1부(공단 발행)

- 진료비 영수증(원본)

* 요양기관이 신청하는 경우 ; 진료 내역서 또는 진료비 명세서 1부

- 주민등록등본 또는 가족관계기록상황 증명서

- 입금통장사본 1부(최초 신청시 또는 계좌 변경시)



Posted by 비회원

국가 소아·아동 암환자 의료비 지원 사업

국가 소아·아동 암환자 의료비 지원 사업 암 정보 2008.03.29 12:45

국가 소아·아동 암환자 의료비 지원 사업



1. 의료비 지원대상자 등록 신청

 가. 신청을 할 수 있는 자

  o 소아·아동 암환자 의료비 지원을 받고자 하는 자(환자의 보호자)

   ※ 2007년도에 사망한 미등록 환자는 2008년도 신규 등록대상이 아니므로 의료비 지원대상에서 제외함


 나. 신청장소 및 기간

  1) 소아·아동 암환자 의료비 지원을 받고자 하는 자의 주민등록지 관할 보건소

  o 구비서류를 모두 첨부하여 의료비 등록 신청서를 제출한 날을 ‘등록신청일’로 간주함

  o 주민등록지 이전에 따라 관할 보건소가 변경되었을 경우 등록신청장소

    - 전출지 관할 주민등록지 거주기간 중 의료비 등록신청을 하지 않고 있다가 주소지 이전으로 관할 보건소가 변경된 경우에는 전입지 관할 보건소에서 등록신청 접수를 받음

    ※ 의료비 지원대상자가 사망한 경우, 사망시점까지 거주하고 있던 관할 보건소에서 등록신청 접수를 받음

  2) 신청기간 : 연중 접수(재등록신청은 부적합통지일을 기준으로 6개월 이후 가능)


 다. 신청서식

  1) “소아·아동 암환자 의료비 등록신청서 및 구비서류

    - 주민등록등본 1부 또는 가족관계기록사항 증명서 1부 (1촌 이내의 직계존속 확인 시 주민등록등본만으로 확인되지 않는 경우에 한함)

    - 진단서 1부

     ·최종진단 상병명, 상병코드 및 진단일자가 기재된 진단서가 유효함(최종진단이 아닌 임상적 추정은 지원 불가)

     ·다만, 전년도 의료비 지원자가 당해연도 지원기준에 적합하여 재등록할 경우에는 진단서 제출을 생략하고, 원본대조필 또는 정보시스템 등록여부 확인으로 대체함

    - 담당의사의 소견서 1부(해당자에 한함)

      ·의사소견서가 필요한 경우 : 희귀약품 구입, 필수재료대(인공뼈,인공 안구,인공삽입물,재대혈), 가발구입비 등

      ·암치료로 인한 합병증 치료인지 또는 암과 관련된 치료인지 확인이 애매할 경우 제출


    - 진료비 영수증 각 1부

      ※ 등록대상자 중 의료비 지원신청시 제출 가능함

      ※ 진료비 영수증은 원본을 제출하는 것이 원칙임. 다만, 영수증을 분실한 경우에는 타기관 중복사용여부를 확인한 후 재발행 영수증이나 진료비 납입확인서로 대체 가능함

      ※ 진료비 납입확인서의 경우 지원대상 의료비 여부 확인을 위하여 필요시 별도 서류를 제출받아야 함(예 : 진료과목, 진료항목, 진료비 부담내역 등 확인 필요시)

    - 의료급여증 사본(해당자) 1부

    - 소득관계 서류(월급명세서 등, 필요시) 각 1부

    - 재산관계 서류(전·월세 계약서 등, 필요시) 각 1부

    - 부채관계 서류(금융기관 발행, 공증된 사채 등) 각 1부(해당자에 한함)

  2) “금융거래정보 제공 동의서”

    - 국민기초생활보장 일반수급자, 시설수급자는 제출받지 않음

    -신청서에 기재한 내용과 다른 금융재산이 발견될 경우에는 지원금이 환수될 수 있음을 고지함

    - 금융거래정보제공동의서 징구시 1장에 가구원 인적사항을 모두 기재한 후 각각 본인의 서명 또는 무인날인을 하도록 하여 징구 가능하며, 미성년자인 경우 보호자가 대신 날인 가능

    - 본인 동의 하에 유효기간을 시기와 종기를 정하여 3년으로 명시

      (예) 2007년 신규등록자 동의서 유효기간 : 등록신청일~2009.12.31.

    ※ 연속지원자 중 가구원 변동이 없는 경우에 한하여 3년간 사용 가능하고, 가구원 변동이 있는 경우 또는 유효기간 경과시에는 재징구함

 
 
 

Posted by 비회원
1 2 
하단 사이드바 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