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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인항공권 정보] 항공권 싸게 구입하는 방법 없을까?

[할인항공권 정보] 항공권 싸게 구입하는 방법 없을까? 국내외 여행정보 2008. 10. 28. 16:14

[할인항공권 정보] 항공권 싸게 구입하는 방법 없을까?

 

 

  
 
 어떤 이는 불과 몇십만원에 동남아 다녀왔다고 하기도 하고, 어떤 이는 그 몇배에 해당하는 요금을 지불했다고 하기도 한다. 동일한 일반석을 이용했는데도 가격 차이가 나면 상대적으로 비싼 돈을 주고 탑승한 사람은 억울할 수 밖에 없다.

기본적으로는 탑승 요금, 즉 항공권의 가격은 일반 상품과 같은 방식으로 결정된다. 투입된 자본과 인력, 그리고 각종 사회적 부담비용을 계산하고 거기다 기업의 이윤을 덧붙이면 그 상품의 가격이 된다. 항공권은 정상 가격의 경우 유효기간이 1년이고 또 최초 사용일로부터 1년간 추가 사용이 가능하니 유효기간이 최장 2년이 되는 셈이다.

게다가 그 항공권을 사용함에 있어서 제한사항도 거의 없다. 즉 편명을 바꾸거나, 날짜를 변경하거나 아니면 일정(여행하는 도시) 등을 통째로 바꿀 수도 있고, 사용하지 않고 환불을 받는 경우 거의 원 금액을 다 환불 받을 수 있는 등 사용이 자유로운 항공권이다. 유효기간이 1년이 아닌 6개월, 3개월 심지어는 17일짜리 항공권도 존재한다. 이런 항공권의 경우 그 가격은 대폭적으로 할인된다.

게다가 편명, 일자, 여정 등을 아예 바꿀 수 없도록 고정해 놓은 항공권은 여기서 가격이 더 내려간다. 이렇게 각종 제한사항과 단체 할인 등의 조건이 결합되면 국제선 항공권의 경우 그 가격대가 같은 클래스(Class) 안에서도 심한 경우 3-4배까지 차이가 발생한다.

항공권을 조금이라도 더 싸고 저렴하게 구입하는 방법

1. 여행 목적을 분명히 한다. 여행 등을 위한 것이라면 주로 비수기를 선택하고 주말, 휴가철 등 성수기를 피해야 한다.

2. 여행 일정을 최대한 확정 한다. 나중에라도 항공 일정을 바꿀 필요가 없을 정도로 아예 편명까지 확정한다. 이렇게 하면 "일정변경 불가", "해당편 탑승 Onl y" 등의 조건을 달 수 있기 때문에 항공권 값이 저렴해진다.

3. 여러명이 단체를 구성해서 항공권을 구매한다.

4. 같은 목적지라도 밤 늦은 혹은 이른 시간대 등 남들이 선호하지 않는 시간대의 항공편을 선택한다.

5. 가능하면 한개의 여정에 한개의 항공사를 선택하는 게 좋다. 2개 이상의 항공사가 한 여정에 포함되면 할인이 불가능 하다. 해당 항공사에서 여정 일부분만 참가하는데 할인 등의 혜택을 줄리가 없다.

6. 폭탄세일 기간을 노려라. 비행기 좌석의 특징 중 대표적인 것이 재고가 없다는 것. 이런 특징은 항공권의 가격을 마지막에는 덤핑 비슷하게 판매하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7. 목적지에서 항공권을 구입해 한국으로 보낸다. 상대 국가에서 영업하려면 가격 경쟁력을 바탕으로 하기 때문에 목적지 국가에서 한국 왕복을 구입하는 것이 한국에서 목적지 국가 편도 구입하는 것보다 싼 경우가 있다.

8. 직항편보다는 경유지를 거쳐가는 일정도 고려하라. 서울에서 미국 로스앤젤레스를 가는 경우 직항편도 다수 있으나 일본 동경을 거쳐가는 항공편을 이용하는 경우가 보다 저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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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천해수욕장에서 싸게 민박 구하는 방법

대천해수욕장에서 싸게 민박 구하는 방법 숙박정보 2008. 10. 9. 11:58

대천해수욕장에서 싸게 민박 구하는 방법

 

결론부터 말씀드릴께요.
인터넷, 특히 네이버 지식인 같은 곳에서 보이는 글및 전화번호 민박소개는 무시하는 것이 좋습니다.
가격만 대충 알아두시고 절대 선입금 예약은 하시면 안됩니다. 왜냐구요?

예를들어.
누군가 사진만보고, 혹은 글빨에 혹해서 선입금을 (계약금)을 입금하셨습니다.
100명이 선계약을 했다면 솔직히 99명은 후회를 하거나 계약금을 입금한사람은 함께온 분들한테 엄청 미안해 한답니다. 
왜그럴까요?
장사를 하는입장에서 지식인같은 곳에 광고를 안해도 방이 차는데 왜 그렇게 열을내며 홍보를 할까요?
그리고  대천해수욕장은 유독  원주인이 장사를 하는곳이 드뭅니다.
무슨말이냐하면.
민박이나 모텔등을 6월초나 5월말일에 원주인과 계약을해서 두달만 장사를 하는조건으로 꽤나 비싼가격으로 흥정을해서  세를얻는 사람이 장사를 하게됩니다.
그러니 당연히 방값은 두배/세배를 뛸수밖에 없습니다.

방값싸게 구하는 방법입니다.

 첫번째) 절대 선계약을 하지않는다! 
이유)  당신이 대천에 가는날이 비가올수도있고. 특히나 최고의 바캉스 시즌이 아니라면 방값은 당일 대천에 내려가서 흥정을 하거나 한바퀴를 도보로 걸어다니며 (30분소요) 시세를 알아두는게 훨씬 저렴할것이다!
(비가오면 방값은 3만원이면 웬만한 A급에서도 충분히 가능) 

두번째) '삐끼는 무조건 피한다?'가 아니라 삐끼를 이용해라! 
대천 숙박업소에 호객행위를 하지않는곳은 10%도 안된다.
모든집이 삐끼(호객) 을 하고있는 실정이다.
어떻게 삐끼를 이용하느냐? 가격을 흥정하면된다!
 여기서 중요한팁은. 절대 '첫번째 삐기는 피하라!'는 것이다.
가격만 알아두고 당일 시세를 짐작하고. 두번째 세번째 삐끼를 이용해보라.
그리고 그들에게 말해라. 
"저기 아저씨는(아줌마는) 얼마에 해준다 하던데요." 라고!
그러면 두번째는 그보다 더욱 가격을 낮게 제시할것이고, 세번째역시 낮아진다!

세번째) 숙박을 잡을때는 무조건 오전/오후 3시안에 마무리지을 것!
간혹 해가떨어지면 방값이 싸질것이라 오판?하고선 여유를 부리며 너무 팅기며 밤을기약하지만.
천만에말씀! 대천해수욕장은 밤이(오후8시이후)되면 방값이 천정부지로 뛰어오르게됩니다.
장사하는 사람들의 심리는 방을 몇개정도 남기고서는 어차피 밤에는 방이 모자랄것을 알기때문에 가격을 대폭올려서 배짱을 부리게됩니다. 

네번째) 차가있는 분들은 차로이용시 2~5분이면 가능한 곳에 가격이훨씬 저렴하고 시설도 최하 B급이상은 되는곳이 널려있다!
그곳이 어디냐? 바로 "어항" 이다!
대천해수욕장에서 도보로 10분 차로는 2~5분이면 충분!

 
※ 주 의

무조건 피하라 "신광장" 
다른곳 (구광장 분수광장)에도 사람은 붐비고. 걸어서 10분이면 가능한 거리인만큼, 신광장의 숙박시설은 무조건 비추! 숙박시설은 많지만 가격만 삐싸고 시설이 형편없음.

터미널/기차역에 나오는 삐끼들 무조건 피할것! 터미널에 삐끼를 치러나오는 사람들은, 
거의 다 어깨(건달) 들이라고 생각하면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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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목보일러에 대하여

화목보일러에 대하여 난방기구 2008. 10. 2. 08:37

화목보일러에 대하여
 





대용량에서 벽난로형까지 기기 다양, 주택난방비 90% 이상 절감

《화목보일러는 농촌, 산간 지역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나무를 연료로 해 주택의 보조보일러로 매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보일러를 가동시키는 전기료와 소량의 나무값 밖에 비용이 들지 않아 최대 80~90%까지 난방비를 절감할 수 있다. 최근 관련된 업체도 늘고 있고, 기기의 개발도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지만 인증되지 않은 영세 업체의 보일러도 많아 여러모로 살펴보고 설비해야 한다.》


화목보일러 이래서 좋다
기존에 사용하는 기름, 가스, 심야전기 보일러 등에 연결이 가능하다. 화목보일러 연료가 떨어져 온도가 내려갈 경우 자동으로 기존에 사용하던 보일러가 가동된다. 천재지변으로 인해 고립되었을 때에도 전기만 가동되면 주변에서 땔감을 구해 난방과 온수를 쓸 수 있다.

부지런히 땔감을 구하고 연료를 넣는 수고를 감수하면 보일러를 작동시키는 전기료 이외에는 연료비용을 들이지 않을 수도 있다. 또 연통이음부에서 흘러내린 목초액을 받아 친환경 농법으로 텃밭의 채소를 가꾸는 등 다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 

이런 점은 불편하다
제품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땔감이 많이 필요하고, 자주 넣어주어야 하는 불편함이 있다. 또한 땔감을 보관할 수 있는 여유 공간이 넉넉하게 마련되어 있어야 한다. 나무나 기타 소각물질이 좋지 않을 경우에는 타르에 의해 연도가 잘 막히고, 연소실 벽이 두꺼워져서 장기간 사용 시에는 열효율이 감소된다. 연통으로 나오는 연기가 많아 주택이 너무 밀집된 곳에서는 주변에 피해를 줄 수 있어 설치가 어렵다. 

보일러 화구가 철이냐 스테인리스냐
화목보일러는 화구를 철로 만든 것이 대부분이다. 이 경우 녹이 발생하여 방바닥의 순환호수를 막는 경우가 있다. 최근 스테인리스 재질로 만든 제품들도 나오고 있는데 이는 녹 발생이 없는 장점이 있지만 철 보다 다소 열전도율이 떨어진다. 또한 스테인리스 화구를 철과 같은 두께로 제작할 경우 단가가 매우 높아 얇게 제작하는 곳도 있다. 그러므로 철재질의 제품은 녹 방지 처리가 제대로 됐는지 확인해야 하며, 스테인리스 제품은 견고한지 꼼꼼히 살펴보아야 한다. 연통 같은 부속품은 꼭 스테인리스로 된 것을 구입할 것.

제품 선택 시 이것만은 살펴보자
■ 나무길이를 얼마까지 투입할 수 있는지 확인한다. 잘게 잘라 투입해야 한다면 나무를 제재하는데 품이 많이 들고 불편하다. 
■ 보일러 내부에 설치되는 온수파이프의 길이가 길수록 온수 온도변화 없이 사용할 수 있다.
■ 땔감을 너무 많이 넣거나 공기압 조절이 잘 안 될 경우 화구 내 온도가 급격히 올라가 난방수가 끓어 넘치는 등 매우 위험해 질 수 있다.반드시 공기조절장치가 부착된 것을 선택한다.
■ 나무의 연소가 잘 되는 보일러가 효율이 높으므로 보일러를 시연해 볼 기회가 있다면 나무를 완전연소시켜 재 또는 숯의 양과 그을음이 적은 것으로 선택한다.
■ 화목보일러가 농가나 산간에 주로 이용되므로 정보에 빠르지 못한 노인들을 대상으로 폭리를 취하는 시공업자들이 있으니 주의한다. 화목보일러는 공장이나 본사에서 기기만 구입해 소비자가 직접 시공하기도 하는데  정식 대리점이 아니면서 기계를 구입해 농가에 값비싼 가격에 시공하는 사례도 있다. 
■ 화목보일러 전문제작 업체나 역사가 오래된 회사의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보일러 관리를 잘 해야 오래 쓴다.
보일러는 1년에 1~2회, 연통은 6개월에 1회 이상 점검한다. 내부에 그을음이 심하면 교체를 해주는 것이 좋다. 장마철에는 보일러가 부식되지 않도록 가끔 보일러를 가동시켜 습기를 제거한다. 점화 후에는 반드시 화구 문을 닫아 사용하고 보일러실 내부 또는 보일러 주위에 인화물질을 방치하지 않도록 한다.

옥외 방치는 금물, 보일러실 필수
보일러실의 위치는 기존의 보일러(기름, 전기 등)와 최대한 가까운 위치에 설치해야 열효율이 높다. 콘크리트나 벽돌 같은 불연성 재질로 바닥을 50㎝ 이상 높이고, 수평하게 한 후 설치한다. 맨바닥에 설치하면 습기와 이물질에  보일러 받침대가 쉽게 부식될 수 있다. 보일러 물이 끓어 넘치는 현상이 발생할 경우 바닥하수관으로 물이 빠질 수 있도록 유도해준다.  
  
나무 구하는 방법

■ 간벌목활용
각 지역 자치단체에 간벌하여 나오는 간벌목을 구입해 이용할 수 있다. 해당 시, 군청 산림과에서 관리하고 있으며, 발주를 받은 산림조합이나 업체를 통해 1년 내내 구입이 가능하다. 목재의 가격은 나무의 상태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경기도 가평군 산림조합의 경우 5톤 분량이 50~60만원선에 판매된다. 그러나 간벌목은 대부분 보일러용에 맞춰 제재되지 않은 것이라 손수 잘라 사용해야 한다.

■ 제재소목재활용  
제재소에서는 건축이나 기타 용도로 사용이 불가능한 나무를 묶어 판매하고 있다. 목재의 무게를 따지지 않고 한 다발씩(2톤 정도) 묶어 판매를 하고 있으며, 한 다발에 10~12만원선에 거래된다. 판매만 하므로 소비자가 운송업체의 트럭을 불러 목재를 직접 운반해야 한다.

■ 건축현장의 폐목, 주변의 나뭇가지 모으기
전원주택에 살다보면 인근에서 건축현장을 쉽게 만날 수 있다. 이런 곳에 미리 말해 두었다가 건축폐목을 얻어 사용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된다. 이밖에 산책길에 야산에 떨어진 나뭇가지나 주변의 소각품을 모아 두는 것도 절약의 지름길. 
 

새로 나온 화목보일러

귀뚜라미 다목적 보일러
장작과 조개탄을 겸용하여 사용할 수 있는 보일러. 1차 연소된 폐가스를 다시 연소시키는 터보소용돌이 버너가 내장되어 연료비 절약에 효과적이다. 보일러 온도를 조절하는 자동연소장치와 땔감을 많이 넣어 과현상이 있을 때 화재나 물이 끓어 넘칠 위험을 막는 자동공기조절장치가 부착되있다. 30,000㎉(14∼40평형), 90만2천원(설치비 별도) 귀뚜라미보일러

화전산업화목보일러
보일러를 가동하는 순환펌프가 기존 보일러에 있는 순환펌프 하나로 움직이는 에너지 절감형 보일러. 공기차단장치가 있어 나무가 하단부터 서서히 연소해 한번의 나무 공급으로 장시간 난방을 할 수 있다. 최대 75㎝ 길이까지 나무를 넣을 수 있다. 화목보일러 90만원, 목초액장치 10만원 (설치비 별도) 화전산업

하나로 벽난로형 보일러
바닥난방과 벽난로를 통한 대류난방 효과를 동시에 얻을 수 있는 보일러. 벽난로 뒷편의 배관과 분배기를 바닥 난방용 파이프에 직접 연결해 사용한다. 화실 내에 반사판이 있어 열효율이 좋다. 10평~40평 난방가능, 온풍기를 탑재 시 50평까지. 240만원, 온풍기 추가 50만원(설치비 별도)  원일테크

시골화목이보일러
30평 기준 200ℓ의 저탕량을 갖고 있어 한번 데워지면 오랜시간 식지 않는 것이 특징인 제품. 온수라인이 25m로 따뜻한 물을 충분히 사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온도변화도 적다. 장작연소 시 필요한 공기가 회오리 공법으로 2차 연소될 수 있도록 하여 열효율을 높이고, 그을림이 적도록 했다. 200ℓ25평형 85만원, 400ℓ45평형 (설치비 별도) ㈜시골화목보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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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할인항공권 구하기(대행사 통하는 게 제일)

미국 할인항공권 구하기(대행사 통하는 게 제일) 국내외 여행정보 2008. 9. 25. 22:42

미국 할인항공권 구하기(대행사 통하는 게 제일)







현재 미국에 오는 관광객들은 왕복항공권을 가지고 오는것이 좋습니다.
이유는 입국심사시에 심사관들이 왕복항공권을 보자고 하는 경우가 잇는데 이것은 불법체류를 생각해서 돌아갈 항공권이 있는가를 보자고 하는것입니다.


물론 이것이 있다고해서 체류를 더할수 없는것은 아닙니다.


미국항공권은 언제 어느시기에 구입하는가에 따라서 가격이 다릅니다.
항공권은 각 항공사별로 사정에 따라서 할인을 해주는 기간도 있고 서로 제각각 틀리기때문에 항공권을 저렴하게 구입하려면 미리 여행전에 많은곳을 알아보는것이 좋습니다.


경유를 많이 한다고 반드시 저렴한것은 아닙니다.
직항중에도 할인을 하는 경우에는 경유보다 더 가격이 저렴하게 나오는것이 많습니다. 경유는 대부분 외국적 항공기를 타게 되면 일본 나리타 공항을 거쳐서 가는데 나리타 공항은 한국공항처럼 모든것이 한국말도 병행해서 안내가 되어 있어서 누구나 손쉽게 찾아갈수 있습니다.

현재 한국에서 항공표를 가장 쉽게 , 가장 저렴하게 구입하시려면, 한국의 할인 항공표를 판매하는 여행사를 통하는 것이 가장 저렴하고 빠르고 간단하게 구입하는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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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할인항공권 구하는 방법(노하우)

저렴한 할인항공권 구하는 방법(노하우) 국내외 여행정보 2008. 9. 25. 22:40
저렴한 할인항공권 구하는 방법(노하우)

 




항공권은 자유여행 준비의 시작이면서 여행경비에 있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어 적합한 그리고 요금면에서도 합리적인 항공권을 구하는 일은 여행준비에선 가장 중요한 사항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태국까지 운항하는 저마다 다른 요금 체계를 가진 여러 항공사와 이들 항공사의 항공권을 각기 다른 요금으로 판매하는 너무도 많은 여행사로 인해 적합한 항공권을 선택, 구입하는 일이 그렇게 쉽지는 않은 일입니다.

특히 항공권 판매 여행사들의 경우 주력 항공사가 따로 있고 여행사라고 태국행 모든 항공권을 취급하지는 않으므로 요금면에서도 합리적이고 나의 여정에도 적합한 항공권 구입을 위해선 한국-태국간 운항 항공사 및 항공권에 관한 기본적인 사항은 알고 항공권 구입을 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라 하겠습니다.


1. 여행시기별 항공 요금의 차이..


물론 출발일을 변경할 수 없는 여행이라면 해당사항이 없지만 출발일 조정이 가능하다면 상대적으로 요금이 저렴한 날짜에 출발하시는 것이 저렴한 항공권 구입의 한 방법이 됩니다..


1) 인천- 방콕 - 인천
DIV 기간 요금 클래스 해당 편명
ROH
4월  1일 -  6월 30일
8월 18일 -  9월 20일
9월 24일 - 10월 31일
430,000 TG659/639/651
400,000 TG629/635/657/655
7월  1일 -  7월 12일 450,000 TG659/639/651
420,000 TG629/635/657/655
7월 13일 -  7월 21일 450,000 TG659/639/651
430,000 TG629/635/657/655
7월 22일 -  8월 10일
8월 13일 -  8월 17일
550,000 TG659/639/651
530,000 TG629/635/657/655
8월 11일 -  8월 12일 570,000 TG659/639/651
550,000 TG629/635/657/655
9월 21일 -  9월 23일 590,000 TG659/639/651
570,000 TG629/635/657/655

허니문

시즌

4월  1일 -  5월 31일
10월  1일 - 10월 31일
480,000 일요일 TG657/655
450,000 월요일 TG659/639


위 표는 타이항공 방콕행 항공권 요금으로 표에서 보이는 것과 같이 여행출발일별 항공권 요금은 차이가 납니다. 학생들 여름방학이 시작되는 7월 1일부터 항공권 요금은 상승해서 직장인 여름 하계 휴가가 겹치는 7월말과 8월 중순, 그리고 역시 해외 여행객이 많은 추석 연휴 기간엔 요금이 많이 상승하게 됩니다.

그리고 4월과 5월, 10월 허니문 여행이 많은 시기의 일요일, 월요일 오전 출발편의 경우 역시 일반요금보다는 다소 비싼 요금이 적용됩니다.

위 요금은 타이항공 항공권 요금만을 보여주고 있지만 대한항공이나 아시아나항공, 오리엔트타이항공 등 다른 항공사들 역시 비슷하게 적용되고 있는 항공권 요금에 있어선 아주 일반적인 사항이라 하겠습니다..

따라서 여행 출발일 조절이 가능하다면 요금이 저렴한 날짜를 선택 출발하시는 것이 보다 저렴한 항공권을 구입하는 하나의 방법이 된다 하겠습니다. 아울러 요금과는 상관없지만 참고로 드릴 말씀은 위 표에서의 요금이 비싼 극성수기는 비싼 요금의 이유가 수요가 많아서.. 항공권 구하기가 힘들어서.. 이기 때문에 이 시기 여행이라면 항공권 예약은

최대한 빨리 진행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2. 항공사에 따라 요금의 차이가 있습니다. 

2-1 직항과 경유

한국-태국 직항편을 운항하는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타이항공의 항공권 요금이 비쌉니다. 그리고  타이페이, 홍콩, 일본, 싱가폴 등을 경유해서 태국으로 가는 항공편의 경우 직항편보다는 요금이 저렴합니다. 경유지에서 작게는 두어시간에서 많게는 열시간을 넘는 시간을 공항에서 기다려야 하므로 직항편보다는 요금이 저렴할 수 밖에 없습니다..

현재 태국(방콕/푸켓)이 목적지라 하더라도 홍콩, 대만, 중국, 일본. 싱가폴, 마카오 등을 경유하는 항공사로는 에바항공, 에어 마카오, 유니항공, 중국동방항공, 일본항공, 싱가폴항공, 케세이, 베트남항공, 원동항공 등이 있습니다.

이 중에서 우리 여행객들이 많이 이용하는 항공사로는 대만경유의 에바항공이 가장 대표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경유라는 불편이 크게 문제가 되지 않는 대학생 등 젊은 층 여행객들이라면 비싼 직항편보다는 이런 저렴한 경유편 항공권을 이용하는 것도 비용적인 면에서 합리적인 여행을 위해서라면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2-2 항공사의 차이

동일 직항 항공편이라 하더라도 항공사에 따라 요금의 차이가 있습니다. 여러가지 복잡한 이유가 있어 쉽게 구분을 할 수는 없는 부분이지만 관리 시스템, 기체 상태, 서비스를 포함 전체적인 부분에서 우위에 있는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타이항공의 요금이 오리엔트타이항공이나 블라디보스톡항공보다는 비쌉니다.

2-3 항공사별 요금순(4월- 6월기준)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 타이항공- 오리엔트 타이항공 - 블라디보스톡 항공-  에바항공.. 순

여행객들 자신만의 항공사 선택 기준이나 마일리지 관리.. 그리고 년령대(시설 좋고 한국인 승무원들이 있는 국적기를 선호하는 년령대가 있습니다..)에 따라 어떤 항공사를 선택하느냐에 따라 합리적인 항공권의 선택은 달라집니다.


3. 유효기간이 짧을 수록 항공권 요금은 저렴합니다.

3-1 정상 항공권

유효기간 1년짜리의 정상요금 항공권이 있지만 특수 목적의 해외행이 아닌 일반적인 여행으로는 이용 빈도가 없는 항공권입니다.. 외 유효기간 6개월, 3개월 항공권도 있으나 1년짜리 정상요금 항공권처럼 역시 이용 빈도가 적은 항공권입니다..

여행을 위해 가장 많이 이용하게 되는 항공권은 유효기간 1개월짜리 혹은 15일짜리의 할인 항공권으로 우리가 보통.. 항공권 혹은 할인항공권이라 하면 바로 유효기간 보름에서 1개월짜리 항공권을 의미합니다..

3-2 할인항공권

일반 태국여행에서 가장 많이 이용하게 되는.. 그리고 항공권 예약이 가능한 여행사를 통해 가장 많이 접하게 되는 항공권입니다. 항공사별 차이는 있지만 대부분 유효기간 1개월짜리(대부분)혹은 15일짜리 항공권으로 우리가 흔히 항공권, 혹은 할인항권이라 하면 바로 이 항공권을 의미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정상항공권 요금에 비해 50 - 60% 선의 요금으로 이용이 가능합니다.  

3-3 조인항공권(패턴항공권)

그리고 이 밖에  패키지 여행상품과 동일한 일정으로 출발일과 귀국일로 고정되어 있는 3-4박짜리 조인티켓도 이용도 가능한데 이런 항공권은 짧은 유효기간만큼 요금도 일반 항공권에 비해서 좀 더 저렴한 편입니다..

그러나 이런 조인항공권은 여행사 상품 기획을 위해 대부분 사용되어 대한항공, 아시아나 항공이 운항하는 푸켓직항편이 아니고는 일반 할인항공권처럼 구입이 용이하지는 않습니다.. 방콕행 조인항공권의 경우엔 출발일 임박해서 갑자기 시장에 등장하는 초저렴 가격의 땡처리 항공권으로는 많이 접하게 됩니다.

 이용가능한 조인항공권의 대표적인 항공사라면 방콕행 오리엔트타이항공과 대만경유 푸켓행의 원동항공이며 외 푸켓직항편인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등이 있습니다.

따라서 여행기간이 3박 혹은 4박 일정의 여행이라면 유효기간 보름이나 1개월짜리 일반 할인항공권이 아닌 이런 조인항공권 이용도 괜찮은 방법이라 하겠습니다.

3-4 땡처리 항공권

이런 조인항공권은 여행상품을 위한 항공권으로 일반 여행자를 대상으로 하는 항공권이 아니다 보니 일반여행객들의 이용 빈도는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그러나 여행사에서 기예약사항의 갑작스런 캔슬 이나 혹은 비수기 여행자 감소로 여행사에서 구입했던 항공권 좌석이 남게 되었을 경우 출발일 임박해서 저가로 시장에 나오는 경우가 자주 있는데 일반 소비자들은 보통 이럴 때 이런 조인항공권을 이용하시게 됩니다..

출발일 임박해서 나오는 항공권이라 마감임박 항공권 또는 이미 구입한 항공권을 어떻게든 처리해야 하는 여행사입장에서 이 항공권을 땡처리 항공권이라 불리기도 하는 이 항공권은 패키지 여행상품처럼 3-4박의 정해진 일정으로 출발일과 귀국일이 정해져 있고 일정 변경은 되지 않지만 일반 요금보다는 많이 저렴한 편이라 항공권 구입시기에 이런 항공권을 만나는 여행자 입장에선 행운이라 할 수 있는 항공권이라 하겠습니다.


4.. 그리고 이용 여행사에 따라 항공권 요금이 다릅니다.


같은 날짜에 출발하는 동일 항공권이라도 해당 항공권을 판매하는 여행사의 적용 할인율에 따라 그리고 해당 여행사의 특정 항공권 취급 능력에 따라 요금의 차이가 있습니다.. 그래서 보다 저렴한 항공권 구입을 위해서라면 적용 할인율이 높은 여행사나 혹은 특정 항공권 취급 전문점을 선별 이용하시는 것이 좋은 방법이 됩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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