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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0km 출퇴근용 스쿠터 구입

15~20km 출퇴근용 스쿠터 구입 스쿠터 정보 2008.09.18 08:44

15~20km 출퇴근용 스쿠터 구입




50CC 스쿠터의 보통 속도는 시속30KM~ 40KM 이고 최고속력이 60KM~ 70KM 인데, 이 최고속력이라는게 엔진터질 듯이 돌아갈 때 나오는속력이라 계속 그 속도로 달릴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보통 50CC스쿠터로 달리는 평균속도는 시속 50KM 내외 정도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런데, 차도에서 시속 30KM~ 60KM 로 달리자면 지나치게 속도가 느린 감이 있습니다.
길이 막히고 신호등 많은 길이면 상관이 없겠지만, 차들 빨리 달리는 도로에서는 다른 차량의 주행을 방해하는 것이 불가피합니다. 그러니 운전자나 다른 차량 모두 피곤한 것입니다.


또, 스쿠터는 보통 속력이 느리기 때문에 끝 차선으로 다니는데, 보통 끝차선이 버스전용차로 이기 때문에, 커다란 버스가 바로 옆에서 지나다니면 위협을 느끼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스쿠터 구입시에 이런 분제를 충분히 고려 할 필요가 있습니다.


100CC ~125CC정도만 되어도 최고속력 시속 100KM 정도고, 보통 시속 70KM~ 80KM 주행이 가능하기 때문에 차량 소통이 원활한 장거리 출퇴근용 이라면 100~125CC의 바이크를 추천합니다.


 

Posted by 비회원

스쿠터 구입하기

스쿠터 구입하기 스쿠터 정보 2008.09.18 07:41

스쿠터 구입하기



 

 인터넷에서의 스쿠터 구입

많은 사람들이 인터넷으로 이런 저런 거래를 많이 하는 시대 입니다. 그러다보니, 사기 사건도 적지 않은데요, 비록 인터넷이지만 오랫동안 사업을 해온 믿을만한 업체라면 별 상관은 없겠습니다.
하지만, 마음이 편치못하시다면  센터에서의 구입을 추천드립니다. 가격은 약간 비싸지만 센터에서 구입할 경우에 A/S도 쉽고, 구매 후 고장에 대한 분쟁도 거의 없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스쿠터 구입시 서류

중고 스쿠터를 구입 할 경우에는 상대방의 [인감 증명서.양도증명서.사용폐지증명서]이렇게 3장을 받게 됩니다. 서류 3장의 이름, 주민번호, 인감이 일치한다면 별 문제는 없을 것입니다.
서류상의 스쿠터의 기종과 차대번호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무등록 차량의 구입

원래의 주인이 새차를 구입하여 무동록[무적]으로 운행한 경우 입니다.
현재 125cc는 대인책임보험을 들어야 정식등록이 됩니다. 그래야 번호판을 달고 합법적으로 운행이 가능합니다. 만약 무등록 차량을 구입하는 경우라면 받는서류의 양은 더 적어집니다. 출고증 한장이 아마 전부일겁니다.
그외 스쿠터 사용 메뉴얼 정도가 돼겠습니다.



 
 

Posted by 비회원

전동스쿠터 구입요령

전동스쿠터 구입요령 스쿠터 정보 2008.09.17 20:13
전동스쿠터 구입요령 






사용자의 주거 환경을 고려해야 한다
- 주택과 같이 출입구(문)의 폭이 넓고 마당 등에서의 회전이 자유로운 주거환경에서는 전동스쿠터의 크기가 문제가 되지 않는다.
- 하지만 아파트와 같이 출입구가 작고, 승강기 등을 이용해야 하는 경우는 스쿠터의 전폭과 전장을 잘 살펴야 한다. 그리고 가능하면 출입구의 폭, 승강기의 깊이 등을 재보고 거기에 알맞은 크기의 스쿠터를 선택해야 한다.


배터리의 용량과 출력

- 배터리의 용량은 만충전시 주행가능한 거리, 출력 등을 결정하게 된다.
- 배터리 용량은 적은데 더 많은 힘을 내고, 더 먼 거리를 주행할 수는 없으며 사양을 비교했을 때 스쿠터 무게, 배터리 용량에 비해 더 많은 힘을 내거나 더 먼거리를 주행할 수 있다고 나와 있다면 사양의 정확성을 의심해야 한다.


주행거리와 등판각도를 봐야 한다.

- 배터리의 상태가 완전할 때 만충전으로 갈 수 있는 거리가 주행거리다. 실제 주행거리는 도로상태, 사용방법 등에 따라 표시된 것의 70%-80% 수준으로 봐야 하며, 배터리의 소모상태에 따라서도 많이 좌우된다. 따라서 스쿠터를 타고 이동하는 거리가 많은 사람은 주행거리가 긴 것을 선택해야 한다.
- 일반적으로 등판각도가 12도 정도 되면 무난하다. 하지만 긴 경사로를 올라가야 하는 도로조건을 가지고 있을 때는 등판각도와 함께 배터리 용량을 보는 것이 안전하다.


A/S 조건을 봐야 한다.
- A/S조건이 좋은 제품을 선택해야 한다. 그리고 제시한 A/S 조건을 충족시킬 수 있는 판매회사의 A/S망이 있는지도 봐야 한다.

 스쿠터는 항상 타야하기 때문에 AS가 가장 중요하다. 아무리 튼튼해도 매일 이 용하다보면 어딘가 문제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기용 대림자동차 특수 판매사업소 소장은 “제품설명서에 지점 서비스망이 잘 나와 있다”며 “초보 자의 경우 꼼꼼히 살펴봐야 한다”고 말했다. 두 번째는 스쿠터 성능이나 품질 이다. 품질 검증이 된 것인지 아닌지 확인해야 한다는 것. 이를 위해 가장 쉬 운 방법은 많이 팔린 제품을 고르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탄다는 것은 그만 큼 제품이 좋다는 방증이기 때문이다. 또 부품가격도 살펴봐야 한다. 고장 났 을 때 부품가격이 비싸면 손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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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스쿠터 구입시 고려사항

전동스쿠터 구입시 고려사항 스쿠터 정보 2008.09.17 20:08

전동스쿠터 구입시 고려사항


사용자 삽입 이미지
레저용의 목적

레저용의 목적이라면 저가형 으로도 승차자의 체중을 감안하여 고른다면 충분히 목적 달성이 될 것입니다.
하지만, 레저용으로서도 스피드와 스릴을 원 한다면 강력한 힘을 보유한 기종으로 모터의 출력이 500W이상으로 높고 서서 타는 킥보드 형으로, 핸들이 원터치로 접혀지는 타입의 스쿠터가 적합합니다.

레저용으로 이용 시 접어서 자동차 트렁크에 수납하는 일이 많을 경우는 특히 안장이 달려 있는 타입은,
대개의 경우 안장을 빼고 핸들을 접어서 트렁크에 넣을 수는 있으나, 매번 접었다 폈다 하려면 쉬운 일이 아니므로 염두에 둬야 합니다.

근거리 출 퇴근용

근거리 출 퇴근용으로 구입할 생각 이라면 특히 스쿠터의 선택을 잘 하셔야 됩니다
모터 출력은 높을수록 좋겠으나 도로가 언덕이 없고 평탄한 곳을 주로 다니게 된다면 모터 출력은 주머니 사정을 고려 하더라도 어느 정도의 주행성을 기대 한다면 최소 350W이상의 기종을 고르는 것이 좋습니다.

주행 거리가 비교적 멀다면 도로 여건이 좋더라도 속도가 느린 기종으로 장거리를 운행 하기란 어려운 점이 많으므로 모터 출력이 비교적 큰 기종으로 속도를 중시하여 고를 필요가 있습니다.

또한 언덕을 많이 주행해야 되게 되면 특히 모터 출력이 큰 기종을 고르되 배터리의 소모량도 많게 되므로 대용량의 배터리가 장착된 기종을 선택해야 합니다.

완충 장치는 서서 타는 킥보드 형의 스쿠터는 굿이 필요가 없을 수도 있으나, 안장형의 스쿠터로 장거리를 운행 시는 완충 장치가 없을 경우 노면의 충격이 승차자의 몸으로 직접 전달되게 되어 피곤함을 가중 시키므로 완충 장치가 부착 되 있는 스쿠터를 고르는 것이 좋습니다.

비 포장길은 전동스쿠터로는 주행 한다는 거 자체가 어렵다고 봐야 합니다.(전동스쿠터의 바퀴가 비교적 작고, 완충 장치가 불완전하므로)

쾌적한 주행을 위해서는 가능하면 바퀴의 직경이 크고 넓은 것이 좋은데, 바퀴가 넓은 것은 (광폭타이어) 배터리의 소모가 또한 크기 때문에 고려 해야 되고, 안락성을 배제 하고 주행거리 위주로 한다면 바퀴 직경이 크고 폭은 좁은 것이 같은 용량의 배터리 전력으로 더 먼 거리를 갈 수 있습니다.

또한 추후 모터와 배터리를 용량이 큰것으로 업그레이드 할 수는지도 알아보면 좋습니다.


결론적으로 출퇴근 목적의 상시 사용하는 것으로는 구입 비용이 다소  부담이 가더라도 스쿠터가 견고하여 고장률이 적어야 하며 힘이 좋고 속도도 빠르며 브레이크 성능이 좋고 배터리의 용량이 커야되며 완충 장치가 달려있는 안장형의 기종으로 선택하는 것이 좋은데, 배터리의 용량은 목적하는 거리를 감안해야 합니다.


배달용으로 사용 목적


전동스쿠터의 특성상 빈번하게 출발, 정지 를 되풀이 해야 되는 목적 으로는 적당하지 않습니다.
출발, 정지를 빈번하게 되풀이 하게 되면 배터리의 소모가 상당히 커서 얼마 가지 못해, 배터리가 방전 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스쿠터의 짐받이를 개조하여 적당히 물건을 실을 수 있게 하고, 모터 출력이 크고 대 용량의 배터리가 장착된 스쿠터라면 때때로 근거리의 배달을 요하는 목적으로는 가능할 수 있는 것이다.


※ 전동스쿠터의 중요부품 '배터리'

전동 스쿠터에 주로 사용되고있는 배터리는(납축전지) 처음 사용시는 20~30회 충 방전 까지는, 배터리가 제용량으로 정착되는 기간으로서 주행 거리가 어느 정도 상승 되고 약 100회 충 방전 까지는 용량에 거의 변화가 없으나, 그 이후 에는 사용함에 따라서 점차로 용량이 줄어들게 되므로 1회 충전으로 갈수있는 주행 거리가 줄어들게 된다.

이것은 정상적으로 사용할 경우 약 300회 이상 충/방전을 반복 하여 사용 할 수 있으므로 매일 사용한다면, 1년~1년6개월을 사용할 수 있으나 그 이후에도 계속 사용을 하려면 교환이 필수적인데, 소모품인 배터리의 교체가 쉽게 되어있는 기종을 고르는 것도 중요하다.

※  구입처 선택시 고려사항 AS

전동스쿠터를 구입하려 할 때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이 어디서 구입을 해야 되는가이다.
현재로서 전동 스쿠터는 정부의 형식승인 등 관리대상 품목이 아닌 것으로서, 제도적으로 품질 관리나 A/S등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어 품질 관리가 제대로 되어있지 않은 싸구려 저급품의 유통이 많은 실정이다.
고가형으로 품질이 좋은 것도 있기는 하지만, 화석 연료를 사용하는 엔진식의 스쿠터에 비해서 주행 성능이 모자란 점도 있고 가격이 대단히 비싸기 때문에 구입에 유의해야 한다.

고가형의 전동스쿠터는 고장 시에 수리를 받으려면 현재로서는 전동스쿠터를 수리할 기술자와 수리처가 거의 없는 상황으로 택배나 화물 등의 방법으로 구입처로 보내야 되는 문제가 있기는 하나, 그 판매처에서 책임있게 서비스를 해 주는 것으로 보인다.

저가형 전동스쿠터 에서는 정식으로 판매업 등록을 해 놓고 점포를 운영하면서 판매하는 판매자가 있고, 무점포 무등록으로 판매하는 업자들도 상당히 많다.
이것 역시 고장시에는 택배나 화물로 판매처로 보내서 수리를 받는 것이 원칙으로 되어있다.

어떤 스쿠터를 어디서 구입을 할 것인가는, 물건을 구입해서 사용하다가 고장이 났을 경우를 대비해서 판단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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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멧 여행 준비시 주의할점

푸멧 여행 준비시 주의할점 국내외 여행정보 2008.09.11 17:36

푸멧 여행 준비시 주의할점




푸켓은 워낙 유명한 관광지라서 크게 주의하실 점은 없습니다.
특히 패키지 여행이라면 가이드가 항상 같이 다녀주시니 더욱 걱정 하실 필요 없을 것입니다.

단 피피섬 가서 물놀이 하실때는 조심하셔야 겠죠?
그리고 푸켓의 물의 석회질이 많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절대 생수 외에는 물 마시지 마시구요.
예민하신 분들은 양치도 수돗물로 못하십니다.
왠만하면 생수로 양치하시기 바래요.

동남아 여행 가시면 덥긴 더운데 숙소나 차량은 에어컨이 너무 좋아서 추울수도 있습니다.
그러니 얇은 긴팔 남방 또는 얇은 파시미나 챙겨가시면 유용하게 이용하실수 잇을 겁니다.

기본적인 세면도구는 다들 호텔에서 구비해 주지만...
그래도 평소 사용하시는 거 가지고 가세요.
그렇지 않아도 푸켓 물이 안 좋은데.
세면 도구랑 용품까지 바뀌면 불편하실수도 있습니다.

또 식사가 입에 안 맞을수 있습니다.
특히 피피섬 가셔서 드시는 현지식과 팡아만에서 드시는 현지식이요.
그렇기 때문에 마른 반찬 (김, 참치, 고추장, 멸치,김치, 컵라면)챙겨가시면 도움 많이 되실 것 같아요.

혹시 술 좋아하시면 소주 좀 준비하시구요.
맥주는 푸켓에서도 많이 싼데 소주는 한병에 만원씩 합니다.
팩으로 된것 또는 플라스틱 병에 든거 사서 화물로 붙이면 됩니다.

면세점에서 판매하는것들은 다 살수 있습니다.
다만 출국시에는 대략 300만원까지 구매 가능하지만, 입국시에는 대략 40만원까지만 가능합니다.
그 이유가 면세점의 용도가 면세점에서 구매하신 물품은 외국에 나가서 사용하시거나, 현지에서 선물을 하는 용도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출국시/입국시 면세 한도가 차이가 나는거죠.
하지만 완전 고가의 명품들을 여러개 구매하시는 게 아니라면 일반 여행객들에게는 더구나 자주 해외 여행을 하시는 분들이 아니라면 세관 범위를 조금 넘긴다고 단속되는 경우 거의 없습니다.

가공이 되지 않은 식품들은 반입이 금지되어 있습니다.
현지에서 과일들이 맛있다고 과일 사가지고 오지 마세요.. 다 빼앗깁니다.
그리고 술이나 담배도 1인 1병, 1보루 정도 가능한걸로 알구 있습니다.
면세점에서 사실때 주의 하세요.

푸켓은 짝퉁 판매하는 유명한 곳 없는 걸로 아는데요.
짝퉁은 홍콩이나, 심천, 중국 쪽이 유명합니다.
푸켓에서는 주석이나 아로마 용품, 타이 실크 등이 유명합니다.

국제선 기내에는 액체류가 반입 금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스킨, 샴푸,음식물등 모두 화물용 트렁크에 넣어서 짐으로 붙이셔야 합니다.
그리고 날카로운 금속물품들도 기내 반입 금지 입니다.
손톱깍이와같은 것들도 모두 트렁크에 넣어서 짐으로 보내시구요.
짐으로도 보내지 못하는 것들은 가연성 스프레이 제품등이 있습니다.
아마 이젠 라이터도 안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인천 공항 홈페이지에 참고해보시면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푸켓에서 인천 오실때도 마찮가지입니다.
짐은 1인 20KG정도 되구요. 항공사 마다 조금씩 차이가 있습니다.
두명이 합치면 40KG정도니 보통 충분합니다.

지갑이나 시계는 너무 고가가 아니라면 상관 없습니다.
하지만 고가의 물건은 면세점 쇼핑때 여권 번호 티켓 번호 들어 가니 다소 찝찝 할 수도 있겠습니다.

Posted by 비회원

매실이란 ?

매실이란 ? 질병과 건강 2008.09.11 12:53

매실이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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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실나무는 도이속, 이아속에 속하는 핵과류로서 그 원산지는 중국의 사천성과 호북성의 산간지로 알려져 있다. 매실에 대한 기록은 중국의 고서인 "시경"에 처음으로 기재되 있으며, 호북강륙의 전국묘에서 매실씨가 발견되어 약 3000년전부터 재배 되어왔음을 알 수 있다. 중국고서(신농본초경)에 의하면 매실은 가장오래된 과수의 일종 으로서 약용으로 사용되어 왔다.

우리나라에는 약 1500년전에 건너와 우리의 선조들은 오랜세월을 두고 이 열매를 식용이나 약용으로 애용해 왔다.  일본에서는 매화나무의 과실인 매실을 건강식품이라 하여 매실김치(우메보시), 농축액, 죽, 즙, 술, 차, 산자등 각종의 식품으로 개량되어 오래전부터 각광을 받고 있다. 또한, 한방에서는 근, 엽, 화, 미숙과실(청매) 을   건위, 지혈, 지사, 거담, 주독, 해독 및 구충등에 효과를 나타내는 한약재로 이용하고 있다.

매화나무는 이른 봄 잎보다 백색의 5 편화가 먼저 피고, 열매인 매실은 살구와 비슷한 크기인 12~20g의 구형핵과로 6~7월경에 성숙한다. 매실은 약알카리성식품으로서 그 성분중에 특히 구연산, 무기질등 유익한 영양소를 다량으로 함유하고 있어 인체의 혈액을 약알카리성으로 만들고 정혈작용, 강장작용, 보간작용, 피로회복, 노화방지, 살균작용 등을 한다.  과육부분이 전체의 85%이며 주성분은 탄수화물이고 당분 10%와 다량의 유기산을 함유하고 있다.유기산은 구연산, 사과산, 주석산, 호박산등으로 구성돼 있는데 특히 구연산의 함량이 다른 과실에 비해 월등히 높아 매실이 건강식품으로 널리 애용되고 있다. 그밖에 카데킨산,펙틴,탄닌등을 함유하고 있다.
 
 
 매실수확시기와 가공방법

 ▲ 청매 : 껍질이 파랗고 과육이 단단한 상태로 신맛이 가장 강할 때다.
 ▲ 황매 : 노랗게 익은 것. 향기가 매우 좋은데 과육이 물러 흠이 나기 쉽다.
 ▲ 금매 : 청매를 증기에 쪄서 말린 것. 금매로 술을 담그면 빛깔도 좋고 맛도 뛰어나다.
 ▲ 오매 : 오매는 빛깔이 까마귀처럼 검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청매를 따서 껍질을 벗기고 나무나 풀 말린 것을 태운  연기에 그을려 만든다.
 ▲ 백매 : 옅은 소금물에 청매를 하루 밤 절인 다음 햇볕에 말린 것. 효능은 오매와 비슷하지만 오매보다 만들기 쉽고 먹기에도 좋다

특성에 따른분류 

매실은 살구, 자두와 식물학적으로 가까운 과실이다 .
 * 이용 부위에 따른 분류 : 꽃을 관상하는 화매(花梅), 과실을 이용하는 실매(實梅)로 분류한다.
 * 꽃이 피는 시기의 이르고 늦음에 따른 분류 : 조생종(早生種), 중생종(中生種), 만생종(晩生種)으로 분류한다.
 * 실매(實梅)의 경우 과실의 크기에 따른 분류 : 대매(大梅), 중매(中梅), 소매(小梅)로 분류한다.
 * 신맛(酸味)의 정도에 따른 분류 : 산매(酸梅), 감매(甘梅)로 분류한다.
 * 수확 시기에 따른 분류 : 청매(靑梅 ; 푸른매실), 숙매(熟梅 ; 완전히 익은 매실)로 분류한다.
 
 
매실의 과실성분 (과육100g중)

매실은 산도가 높은 과실이다. 이것은 구연산(3.2 - 3.4%)을 비롯한 사과산(0.8 - 1.5)등 약 5%의 유기산이 함유되어 있다. 매실을 농축액으로 제조하면 구연산 47.5%, 사과산 14.2%로서 약 62%의 유기산이 함유되어 있기 때문에 부패균이 부착하여도 번식할 수 없으며 강한 살균효과를 나타낸다.

매실은 다른 과실과 달리 산미가 대단히 강하기 때문에 생식용으로는 이용이 불가능하고 가공용으로만 이용되고 있다. 그러나 매실의 가공은 일반적으로 미숙과를 수확하여 이용하므로 수확적기를 판단하기가 어렵고 성숙된 과실은 과실내에 함유된 효소의 작용으로 과육이 급속히 황변연화되어 상품성을 상실하게 된다. 또한, 매실은 월동기의 기상조건에 따라 개화기의 조만이 현저히 달라지므로 성숙기도 해에 따라 현저히 달라진다.
따라서 만개후 일수에 따른 주요품종의 수확적기 및 가공적성을 구명하기 위하여 1990년 부터 1991년 까지 2개년에 걸쳐 시험을 수행한 바 다음과 같은 결과를 얻었다. <표 1생과의 표준성분표 (과육 100g중) >
 
 ──────────────────────────────────────────
 구  분   수 분  단백질  지질   당질    섬유   회분    칼슘   인    철   나트륨  산도
            g      g      g      g        g     mg      mg    mg    mg    mg      mg
 ────────────────────────── ────────────────
 매  실   90.1    0.7    0.5     7.6    0.6     0.5     12    14   0.6     2     90.4
 감  귤   87.5    0.8    0.1    10.9    0.3     0.4     22    17   0.1     1     14.3
 사  과   85.8    0.2    0.1    13.1    0.5     0.3      3     8   0.4     1      7.9
 복숭아   89.3    0.6    0.1     9.2    0.4     0.4      4    14   0.2     1      3.4
 포  도   84.4    0.5    0.2    14.4    0.2     0.3      6    13   0.2     1     14.0
 ──────────────────────────────────────────

* 자료 : 일본 식품 표준성분표(과학기술청 자원조사회편)
 
 
매실무기는 천연구연산

음식물을 섭취하면 몸 속에서 음식물이 에너지로 변하는 과정에서 찌꺼기로 연소가스가 발생된다. 이것이 유산, 초성포도산 등의 산독화 물질이다. 이 유산이나 초성포도산이 몸 속에 쌓이면 피로도 쌓이게 된다. 또한 이러한 피로물질은 세포나 혈관을 노화시키며, 알레르기등을 일으키기도 한다.

매실에 있는 천연구연산은 우리 몸 안에 축적된 유산을 탄산가스와 물로 분해시켜 몸 밖으로 배출하므로 피로를 제거해 준다. 또한 매실 속의 피루브산은 간장을 자극하여 간장의 해독작용을 높여준다.  매실에는 강력한 건위, 정장의 효과가 있는데 성분중의 하나인 카데킨산이 장내의 항균, 살균작용을 높여 정장작용을 하게 되므로 설사와 변비에 즉효를 나타내는 것이다.
  
생매실 구입요령 ※주의사항※

   
최근 분석된 결과에 따르면 매실에 함유된 효과가 가장 높은 시기는 하지 (6월21일) 전후이다. 매실에 효과가 있으려면 아무리 이르다 해도 망종(6월6일)이후에 채취한 것이어야 한다. 과학적인 성분분석 결과를 보면, 5월 중순에 채취한 매실의 구연산 함유량이 1백이라면 6월 하순 것은 1천 4백에 이르고 있다.

그런데 우리나라에서는 5월 중순부터 어린 매실이 나돌기 시작하여 정작 6월 망종때가 되면 그것이 시중에서 자취를 감추어 버리니 안타깝기 그지없다. 어린 매실에는 주성분인 구연산은 적고 오히려 독성(비소)이 함유되어 있다. 혹 망종이후에 구입한 것이라도 속에 씨알(핵)이 아직 영글지 않은 것은 결코 구입하지 말고 공짜로 줘도 받지말아야 할 것이다. 가위나 장도 칼로 매실을 베어 씨(핵)까지 싹 독 베이는 것도 사지 말아야 한다.


관련 사이트

섬진강 매화마을 (전남 광양시 : www.gwangyang.go.kr)
2004
광양매화축제 - 일 시 : 2004. 3. 12- 3. 21 - : www.maewha21.co.kr

매년 같은 시기에 같은장소에서 축제를 엽니다.

▷청매실농원 : http://www.maesil.co.kr/company/
▷다압매실농원 : http://www.daapfarm.com/skin/A/index.php
▷광양매실영농조합 : http://www.maesil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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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 구입 전에 알아야 할 다이아몬드 상식

다이아 구입 전에 알아야 할 다이아몬드 상식 보석정보/다이아몬드 2008.04.28 15:43

다이아 구입 전에 알아야 할 다이아몬드 상식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날카로운 광채 때문에 다이아몬드를 얼음 같다고 하는 사람도 있지만 다이아몬드는 어쨌든 보석의 왕이다. 2001년 한 해 동안 미국 한 나라에서만 90억 달러 어치의 다이아몬드 나석을 소비했다.
이러한 수요에도 불구하고 진정한 친구를 갖기 어려운 것처럼 다이아몬드를 소유하기란 쉽지 않은 일이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1캐럿의 다이아몬드를 얻기 위해서는 250톤의 흙을 파헤쳐야 하고 전세계에서 이렇게 얻어진 다이아몬드 중 단 20퍼센트 만이 보석으로써 가치가 있다. 또한 연마된 전체 다이아몬드 중 1캐럿이 넘는 다이아몬드의 비율은 1000개당 1개 꼴이다.

GIA의 자료를 보면 다이아몬드는 약 34억년전 형성되었으며 지표면으로부터 120에서 200 킬로미터에 이르는 땅 속에서 엄청난 압력과 섭씨 1100도에서 1600도에 이르는 열이 결합한 가운데 생성된다. 그러나 오늘날 다이아몬드 채굴 과정에서 그만큼을 파들어가야 하는 것은 아니다. 그것은 킴벌라이트 관(파이프) 덕분인데 다이아몬드를 함유한 킴벌라이트가 화산 활동에 의해 지표면 가까운 곳으로 이동하여 킴벌라이트 속에서 다이아몬드를 채굴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킴벌라이트 속에 있던 다이아몬드는 지질 활동을 통해 충적층으로 옮겨져 손쉽게 지표면에서 채굴되기도 한다.

다이아몬드는 몇 천년 동안 인류의 사랑을 받아 왔다. 역사상 최초의 다이아몬드는 기원전 500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이후 18세기까지 다이아몬드가 채굴된 유일한 곳은 바로 인도였다. 그리고 1725년에 남아메리카에서 다이아몬드가 새로이 발견된다. 브라질의 미나스 게라이스 광산에서 시작된 다이아몬드 채굴은 인도의 다이아몬드 광산 고갈과 때를 같이 했다. 1840년대에 이르러 북아메리카에서도 다이아몬드가 발견되었다. 그러나 곧 아프리카에서 다이아몬드가 발견되었고 이곳에 다이아몬드 광산 붐이 일어나면서 북아메리카의 다이아몬드는 잊혀졌다.

세계에서 제일 유명한 다이아몬드는 ‘아프리카의 거대한 별 (Great Star of Africa)’로써 530.2 캐럿이며 사상 최대의 다이아몬드 원석 컬리넌에서 커팅된 가장 큰 다이아몬드로 컬리넌 Ⅰ이라고도 한다. 이 역사적인 원석 컬리넌은 1905년에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발견되었으며 무게가 놀랍게도 3,106.75캐럿에 달했다. 컬리넌은 조심스럽게 커팅되어 ‘아프리카의 거대한 별(컬리넌 Ⅰ)’, ‘컬리넌 Ⅱ(317.40 캐럿)’을 비롯, 103개의 거의 내포물이 없는 크고 작은 다이아몬드로 다시 태어났다. 큰 컬리넌들은 대부분 영국 황실의 쥬얼리에 세팅되어 있다.
호주는 생산량에서 보츠와나는 가치 면에서 각각 최대의 다이아몬드 생산국이다. 그러나 최근 캐나다도 에카티 광산을 비롯한 광산들이 채굴에 들어가면서 다이아몬드 생산국 반열에 들기 시작했다. 생산량은 적어도 세계 다이아몬드 전체 생산량의 12퍼센트 이상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미국은 대중에 공개되는 세계 유일의 다이아몬드 광산을 보유하고 있다. 알칸사 주에 있는 ‘다이아몬드 분화구’ 주립공원은 관광객과 광물 수집가들을 위해 유료로 다이아몬드 광산 체험 코스를 운영하고 있다. 1906년 설립 이후, 7만 개 이상의 다이아몬드가 이 곳에서 채굴되었으며 이 중에는 40.23 캐럿의 엉클 샘 다이아몬드도 있다. ‘엉클 샘’은 1924년에 발견 되었으며 미국에서 채굴된 다이아몬드 중 가장 크다.

다이아몬드의 가장 비싸고 희귀한 컬러는 블루와 핑크(레드)이다.
가장 흔한 다이아몬드 컬러는 옐로우와 브라운이다.
다이아몬드는 불에 타지 않는다. 다이아몬드를 태우기 위해서는 섭씨 700도에서 가열하여야 한다. (일반적인 가스 불이 낼 수 있는 최고 온도는 약 600도이다.)
캐럿은 고대 지중해에서 나던 캐롭이라는 나무에서 따온 말이다. 이 나무 열매의 씨는 당시 보석의 무게 기준으로 사용되었다. 1캐럿은 0.2그램이다





 

Posted by 비회원

클래식 스쿠터 싸게 잘사는 방법(노하우)

클래식 스쿠터 싸게 잘사는 방법(노하우) 스쿠터 정보 2008.04.22 14:45
클래식 스쿠터 싸게 잘사는 방법(노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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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스쿠터마니아 ]
Posted by 비회원

스쿠터 타고 랄랄라~~

스쿠터 타고 랄랄라~~ 스쿠터 정보 2008.04.16 10:50
스쿠터 타고 랄랄라~~




버스, 지하철이나 승용차 대신 스쿠터(소형 오토바이)로 출근하는 여성들이 늘고 있다. 출퇴근 교통 체증에도 어디든 빨리 이동할 수 있다는 장점 외에 치마와 구두를 입고도 탈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다. 또한, 핑크 노랑 등 화사한 색상에 동글동글한 생김새가 귀여워 패션 아이콘으로 떠오를 정도다.

스쿠터는 무단변속기를 장착해 여성도 쉽게 운전할 수 있으며, 기어 변속 없이 가속레버와 브레이크만으로 속도 조절이 가능하다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유지비가 경제적이라는 점에서 고유가 시대에 인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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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쿠터 구매 10명 중 4명은 20대 여성

온라인 쇼핑에서도 이같은 스쿠터 열풍이 뜨겁다. 주목할만한 점은 스쿠터의 여성 구매 비율이 사상 처음으로 40% 를 넘었다. 스쿠터를 구매하는 사람 10명 중 4명이 여성인 셈이다.

2007년 상반기 옥션(www.auction.co.kr) 의 스쿠터 판매 현황을 조사한 결과, 여성 구매비율이43%를 기록했다. 이 중 86% 이상이 20대 초 중반으로 나타났다. 여성의 스쿠터 구매비중은 2005년 상반기 15%, 2006년 상반기 28%을 기록했었다.

이렇게 여성, 특히 20대 초중반 여성들의 스쿠터 판매량이 늘어난 데는 원색, 파스텔색 및 다양한 디자인 도안 등이 가미되면서 한층 강화된 스쿠터의 패션성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실제로 온라인 쇼핑몰에서 인기 있는 스쿠터 제품인 뉴 이탈리안 치노나 비너스의 경우 무채색 보다는 여성들이 선호하는 파스텔 계열의 '유니섹스' 색상이 3배 이상 판매되고 있다. 여성 스쿠터족이 늘면서 스쿠터 전용 배낭, 힙쌕, 스카프, 7부 바지 등으로 구성된 일명 '스쿠터 패션' 도 등장할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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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품격 스쿠터 앨리스-핑크, 90만원선>
 



스쿠터가 젊은 여성층에 인기를 얻고 있는 또다른 요인은 스쿠터의 경제성 때문. 스쿠터는 다른 모터사이클에 비해 차체가 가벼워 여성들이 몰기에 부담이 없다. 또한, 유류비 5000원 정도면 50cc 기준으로 1주일간의 통학 또는 출퇴근이 가능하다.

차량 유류비(1주일 기준 2~4만원)에 비해 4~8배 정도 효율이 높은 셈이다. 좁은 공간에도 주차가 손쉽다는 장점이 있어 유류비, 주차비를 아끼려는 알뜰 대학생 사이에서 특히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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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이탈리안 치노 2007년형, 80만원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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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스쿠터 준머, 90만원대>

 



구입시 체크 포인트

스쿠터를 구입할 때 디자인만을 우선시하다가 후회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디자인보다는 잦은 고장 없이 항상 최상의 주행을 할 수 있는 내구성이 좋은 스쿠터인가를 먼저 따져 보아야 한다.

스쿠터를 늘 최상의 상태로 잘 유지하려면 품질보증은 잘 이루어지는지, 부품수급은 잘되는 제품인지를 알아봐야 한다. 최근 스쿠터 수요가 증가하면서 일부 개인 사업자 업체들 중에 판매만 생각하고 보증 및 정비는 뒷전인 양심불량 업체들이 있다. 또 유명 업체의 제품이라도 수입 방법에 따라 품질 보증 또는 AS를 못 받는 제품도 있다. 비공식적으로 수입되는 제품을 싼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일부 소비자들이 찾고 있으나 부품수급, 품질보증, AS 등을 고려해 정식 수입품을 구입하는 것을 권장한다.

어떤 용도로 구입할 것인가도 중요한 문제다. 장거리, 출퇴근, 장보기 혹은 배달 등의 간단한 업무용인지 용도를 고려해 선택해야 한다. 장거리용으로 사용한다면 큰 배기량의 고성능 스쿠터를 선택할 수 있으며, 단거리 출ㆍ퇴근용이라면 100cc 전후 배기량의 스쿠터가 좋을 것이다. 만약 장보기 등 가정일 또는 간단한 업무용으로 사용한다면 트렁크, 짐 선반 등의 액세서리를 추가할 수 있다.

초보자에게 어울리는 모델은?

초보자에게는 먼저 구입모델을 선택하기 전에 안전운전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가 필요하다. 자동차와는 달리 이륜차는 두 바퀴로 움직이는 물건이기 때문에 주행, 정지, 코너링 등 주행환경에 빨리 적응할 수 있어야한다. 특히 우천시, 아스팔트에는 맨홀 같은 미끄러지기 쉬운 위험 요소가 있기 때문에 기본적인 안전운행에 대해 숙지하고 그 다음에 모델을 선택해야한다.

안전 운행 지침서
스쿠터의 운전에 있어서 안전은 아무리 외쳐도 지나치지 않다. 운전자의 자세와 복장 등은 안전운전에 큰 영향을 미친다. 또 일반 승용차도 어려운 코너링은 이륜인 스쿠터에게는 더 어렵다. 이런 안전 운행을 위해 몇 가지 살펴보겠다.

복장은 안전운전의 첫걸음 / 운전 장비와 복장은 운전자를 보호하는 중요한 도구이다. 그렇기 때문에 주행 때는 긴팔, 긴바지를 입어 피부의 노출을 최대한 막아줘야 한다. 사고시 피부보호는 물론, 주행중에 바람으로 인한 체온저하를 막아주고 햇볕에 노출되어 오는 피로도 줄여준다.

- 헬멧 : 꼭 검인을 받은 헬멧을 선택해야 한다. 너무 느슨하거나 꽉 끼는 것은 피하고 턱끈은 확실하게 맨다. 실드가 있는 경우, 실드에 흠집이 생기는 것을 주의해야한다. 흠집 사이로 빛이 들어오면 시야를 방해하기 때문이다. 또 야간에는 색이 있는 실드는 피한다.

- 자켓 : 긴팔 자켓은 핸들 조작에 방해가 되지 않는 것, 다른 차량이 쉽게 알아차리도록 눈에 띠는 색상인 것, 보호성능이 우수한 것, 겨울에는 방한ㆍ여름에는 통기성이 우수한 것, 어깨나 팔꿈치 등 필요한 곳에 보호대가 들어간 것이 좋다.

- 장갑 : 핸들이나 손잡이 등이 손에서 미끄러지지 않도록 마찰에 강한 가죽제품이 좋다.

- 바지 : 청바지나 가죽 등의 긴 바지로, 봉재와 소재가 견고한 것을 착용하도록 한다. 옷자락이 펄럭이는 것은 좋지 않다.

- 신발 : 복숭아뼈를 가려주고 뒤꿈치를 보호하는 신발을 선택한다.

코너링은 어려워~

코너에서는 코너의 크기와 노면상태에 따라 어떤 모터사이클이라도 결코 넘을 수 없는 한계속도라는 것이 있다. 또 시야가 좁게 마련인 코너에서는 코너링 도중에 장애물과 노면상황의 변화를 알아차리는 속도가 늦어진다.

또 코너링 도중에 갑작스럽게 브레이크를 잡으면 밸런스가 무너져 전도되는 위험도 있다. 그렇기 때문에 모터사이클 운전에서 코너링이 가장 어렵다.

코너링의 요령은 코너에 진입하기 전 직진 구간에서 미리, 여유를 갖고 코너링 할 수 있는 속도까지 확실히 감속한 뒤 코너에 진입하는 것이다. 또 언제나 전방 도로정보를 최대한 수집하면서 주행해야 한다.

등록, 보험 그리고 운전면허

50cc미만은 자동차관리법에 따라 자동차에 속하지 않기 때문에 등록을 할 필요가 없지만 50cc 이상은 구입후 즉시 읍ㆍ면ㆍ동사무소에 등록을 해야 한다. 등록을 하기 위해서는 책임보험에 가입을 해야 하며 이륜차 사용신고서, 자동차 제작증 등과 같은 서류가 필요하다.

원동기장치 자전거 또는 2종 보통 운전면허로 배기량 125cc 미만의 이륜차를 운전할 수 있으나 125cc 이상의 이륜차를 운전하기 위해서는 2종 소형 운전면허를 취득해야만 운전이 가능하다.


 [ 출처: 소비자 시대 ]

Posted by 비회원

중고 스쿠터 구입시 주의사항과 스쿠터 관련 용품 등

중고 스쿠터 구입시 주의사항과 스쿠터 관련 용품 등 스쿠터 정보 2008.04.13 13:09

중고 스쿠터 구입시 주의사항과 스쿠터 관련 용품 등



1. 스쿠터 구입시 만나서 뭘 체크 해야 하나.

스쿠터 서류 확인부터한다.
서류 3장 (사용신고필증, 양도증명서, 인감증명서, 혹은 폐지증명서, 양도증명서, 인감증명서  )
엔진 및 스쿠터의 상태를 잘 확인한다. (오토바이 잘 아는 사람과 함께 가면 좋겠죠.)

2. 스쿠터 판매 사기 예방법.

바이크 서류 확인하고 판매자와 동일한 사람인지 확인한다.
만일 서류가 모두 가추어져 있다면 (전주인의 서류를 가지고 있고 두번째 주인이 번호판 안 달고 다닌 경우에도)판매자 인적사항 정도를 확인해 두는 것으로 충분할 것이다.



3. 스쿠터를 타고다니는데 필요한 아이템들은 뭐가 있나

자물쇠(체인락), 안전 헬멧
 

4. 스쿠터 관리 요령.

-  비가 맞지 않게 주의한다.
-  가끔씩 세차하여 관리해 준다.
-  500Km 가량 주행 후 엔진오일을 교환 해주면 좋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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