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 신용대출, 담보대출, 성형수술, 성형, 지방흡입, 임플란트, 라색, 라식, 화환, 꽃배달, 기념일, 선물, 주식, 펀드, 금융, 여행, 신혼여행, 결혼


[사례소개] 일월 매트 원래 서비스가 이따위인가요?

[사례소개] 일월 매트 원래 서비스가 이따위인가요? 난방기구 2008.10.03 10:38

[사례소개] 일월 매트 원래 서비스가 이따위인가요? 





질문 :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시골 이모댁에 있던 일월 은매트에서 불이 났습니다.
다행히 사람이 옆에 있었기 때문에 바로 불을 꺼서 큰 피해는 없었구요.
일월 본사에 전화를 해보니 제일 먼저 하는 말이 조절기 수리는 수리비가 비싸다는 얘기네요.
구입한지 2년 좀 덜 되었는데 a/s기간이 지났으니 사용 중 실수든 뭐든 니네 책임이니 니네가 알아서 하라는 식이로군요.
게다가 어떻게 사람이 다칠 수도 있었는데 그런식으로 수리비 얘기 먼저 하냐니까 여러 가지 방법이 있는데 제가 먼저 말을 끊어서 자기는 할 말이 없다면서 인터넷에 글 올리든 말든 맘대로 하라더군요.
그 얘기 하더니 전화도 먼저 끊었습니다.
나름 의료기쪽에서는 이름 알려진 곳으로 아는데 이딴식으로 나올 줄은 몰랐네요.
a/s기간만 지나면 매트에서 불이 나서 사람이 타 죽든 말든 상관이 없다니 뭐 이런 회사가 다 있나요?
원래 일월매트 서비스가 이딴식인가요?


답변 :

일월매트 절대로 구입하지 마세요.
싸이트 돌아다니까 A/S가 엉망이라는 말이 많습니다.
정말 써 본 사람들 말이 맞습니다.
저도 2년 정도 썼는데 올해 쓸려고 보니 온도조절기의 온열에 불이 들어오지 않아 전화를 하니
본점은 서울만 있고 지점은 따로 없다고 합니다.
온열에 불이 안 들어오는 것은 온도조절기에 문제이니 3만원을 부치면 온도조절기를 준다고 합니다.
매트의 문제가 있는지 온도조절기에 문제가 있는지 … 시키는대로 돈을 부치니 바로 온도조절기가 왔습니다. 그러나 역시나 온열에 불이 안 들어 왔습니다.
다시 전화를 하니 여기서 부터는 더 심합니다.
온도조절기는 다시 택배로 부치고 택배비가 소비자 부담이라고 합니다. 그
리고 매트를 A/S할 경우는 비용이 5만원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신제품이 나왔으니 할인을 해 준다고 새로 구입하라고 합니다. 말이나 됩니까?

다음날 택배로 보내고(당연히 소비자부담) 다시 전화해서 3만원 입금해 달라고 하자
이제는 더 나 몰라 라는 식 입니다.
온도조절기를 사용할 경우는 상관없지만 다시 환불일 경우는 회사에 온도조절기를 보낸 택배비까지 부담해야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27,000원만 입금 한다고 합니다.

너무 화가 나서 소비자센터에 고발하겠다고 하니 오히려 더욱더 큰소리로 고발하라고 난립니다.
TV만 틀면 일월, 일월 하는데 A/S는 절대 보장하지 않습니다.
무료전화 하나 없이 전화비도 소비자가 부담하면서 1시간 동안 말한 결과가 아직 일월은 중소기업이라서 어쩔 수 없다고, 소비자가 부담해야 된다고 합니다.
택배비 없이도 사는데 지장은 없지만 어떻게 말을 그렇게 할 수 있습니까?
말끝마다 우리는 중소기업이라서 소비자가 이해해 달라고 하는 식 그래서 어떻게 사업할 생각을 하셨습니까?
전화를 하면 소비자의 신상을 알기에 바쁘고 정작 상담자의 이름은 밝히도 않습니다.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온수매트의 장단점 및 제품 구매시 고려사항

온수매트의 장단점 및 제품 구매시 고려사항 난방기구 2008.10.03 10:23

온수매트의 장단점 및 제품 구매시 고려사항





전자파

온수매트는 전기매트와 달리 열선이 없어서 전자파가 거의 없다고 합니다.
하지만 제가 계측기로 궁금해서 재보니까 전기매트에서도 많은 전자파는 발생되는 것은 아닌것 같습니다.
(참고로 좀 비싼 매틍임.) 물론 싸구려 전기 매트에서는 많이 나올수도 있겠지만요.

결과적으로 전기매트(고가)가 전자파 차단이라고 한말은 맞는 얘기인것 같은데, 온수매트도 무 전자파라고 했는데 이것도 약간 과장인것 같습니다.

제조업체

20만원대부터 60만원대까지 다양한 가격대의 제품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자세히 인터넷 자료를 보면 제조사가 4~5군데 밖에 안됩니다.
가격대별 제품의 품질 차이를 정확하게 판단하기는 어려운것 같습니다. 어쨋든 a/s , 제조사신뢰도, 유해성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해서 구매하는게 좋을듯 싶습니다.

결론은 적당한 가격대의 제품을 우선적 고른 후, 그 물건을 파는 업체가 유통회사인지 제조회사인지를 파악해야 합니다. 그래야  A/S에 대해서도 안심하실 수 있습니다. 문의하면 다 자기네들이 제조회사라고 해하는데, 사실이 아닙니다. 그러니 쇼핑몰에서 판매회사 정보를 가지고 회사사이트를 찾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안정성

전기매트 든 온수 매트든 일단 전기는 사용합니다. 대신 전기매트는 매트 전체에 들어가고 온수매트는 보일러 부분에만 들어가는데, 이게 가만 보면 전기안전인증 을 획득한 회사가 몇 안됩니다. 
전기안전인증을 안받고 제품을 유통하면 문제는 보일러에 대한 안정성 여부가 확인 안된거라 화재나 기타 문제가 발생할수도 있읍니다. 꼭 인증을 확인하시고 구매하시는게 필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 제품구매 팁

- 게시판을 많이 보시기 바랍니다. 아니면 다른 사람의 품평도 참고하는 것이 좋습니다. (뭐 조작한것도 있겠지만 자세히 보시면 표가 납니다.)

- 또 하나 호스 문제인데요. 호스 재료가 실리콘, pvc 등 제품마다 쓰는게 다릅니다.
일단 pvc 쓰는데는 절대로 제품구매하시면 안됩니다. 물의 온도가 있어서 당장은 아니더라도 추후에 다이옥신 이라든지 기타 유해물질이 발생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절대로 구매하시면 안됩니다.
실리콘. 대체적으로 이걸 많이 쓰던데 이 또한 실험 인증서를 가지고 있는 업체가 거의 없습니다. 꼭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왜냐하면 접임에 의한 파손, 내구성 ,열경화성 등에 대해서 말로는 괜찮다고 하지만 실질적으로 테스트나 실험도 안한 걸 어떻게 안심하고 쓰겠습니까? 꼭 사전에 인증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갈탄보일러 선택시 고려사항

갈탄보일러 선택시 고려사항 난방기구 2008.10.01 16:18

갈탄보일러 선택시 고려사항





갈탄보일러 1일 가동비용 :

06년 45평 갈탄보일러 가동시 지출 내역-
갈탄 1kg가격이 200원 이며. 한포대당 4000원임
하루 1포대로 24시간 난방 가능. 월 12만원 지출.


갈탄보일러의 선택 요령 :

보일러를 오래쓰기위해서는 구입후 A/S가 가능한 믿을 수 있는 제조업체와 내구성이 강한 검증된 보일러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함.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장애인 전동휠체어, 전동스쿠터 구입하실 때 혜택과 주의하실 점

장애인 전동휠체어, 전동스쿠터 구입하실 때 혜택과 주의하실 점 스쿠터 정보 2008.09.23 21:29

장애인 전동휠체어, 전동스쿠터 구입하실 때 혜택과 주의하실 점


 


장애인들의 이동성 확보를 위해 2005년 4월 22일부터 보건복지부와 국민건강보험공단 그리고 장애인기금 등에서 의료급여를 확대실시 2006년9월 최종 수정(전동휠체어, 전동스쿠터 등)

* 일반(건강보험가입자) 장애인 자격으로 구입하시는 분들은 기준금액 80%가환급되며( 7일내에 본인이나 직계가족의 통장으로 정확하게 입금 됨),

* 장애인이면서 기초생활 수급자(즉, 영세민으로 의료급여증을 보유하신 분) 자격이신분이 구입시 기준금액의 100%를 환급해 드립니다


※ 기준금액이란?

보건복지부에서 보장구(즉, 전동휠체어, 전동스쿠터, 각종휠체어..등)를 구입할 때 각 보장구별로 알맞게 정해놓은 금액을 얘기 함

보장구별 기준금액: 전동 훨체어 209만원 100%  일반 1,672,000원 80%
                            전동 스쿠터 167만원 100%  일반 1,336,000원 80%

1.장애인이면서 기초생활 수급자(영세민으로 의료급여증 보유자)는 위 금액의 100%를 환급
2.일반장애인(건강보험가입자) 자격으로 구입하시는 분은 위 금액의 80%가 환급 됩니다
(예를들어 1,700,000만원 가격의 전동스쿠터를 구입하실 경우 기초생활수급권자는 3만원을 부담하시면 되고 건강보험가입자는 364,000원을 부담하시면 됩니다.)

 

제품 구입 시 주의사항

전동휠체어, 전동스쿠터 등을 구입 하실 때 꼭 주의해야 할 사항들은 아래와 같습니다
먼저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자격이 되는가를 면밀히 따져 보셔야 합니다

장애등급에 따른 혜택여부와 몸의 상태 즉, 불편하신 곳의 기능여부와 장애정도 등입니다 종종 어떤 회사의 분들은 전동휠체어나 스쿠터를 구입하려는 분들께 자격이 되지도 않는데 무조건 된다고 하여 제품을 구입하게 했는데 결국은 환급혜택이 되지 않아 낭패를 보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장애가 1급이라도 되는 경우와 되지 않는 경우가 있고, 또 2급이나 3급이라도 되는 경우와 되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혜택을 받을 줄 알고 구입하셨는데 제출한 서류가 누락되어 돈이 환급 되지 않는 경우가 있으니 각별히 주의를 기울이셔야 합니다.

1.믿을 수 있는 회사에서 취급하는 제품이냐가 중요합니다.
나중에 A/S 등이 문제가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2.제품의 성능과 A/S의 중요성
a. 최대주행거리: 즉, 한번 충전해서 얼만큼 멀리갈 수 있는가? 
b. 등판능력: 즉, 오르막길을 얼마 잘 올라가느냐 입니다, 아파트의 지하주차장에서 지상으로 올라가는 가파른 언덕길과 동네의 공원의 산책로..등과 같은 어느 정도 가파른 경사의 오르막길을 무리 없이 올라갈 수 있어야 하겠죠? 못 올라가면 있으나 불편합니다 
c. A/S: 제품의 내구성도 중요하겠지만 즉, 비싼 자동차도 타고 다니다보면 고장이 나는데 중요한 점은 고장이 났을 때 얼마나 신속하고 정확하게 그리고 금전적인 부담 없이 A/S를 받을 수 있는가 하는 것입니다 본인의 다리와도 같은 제품이 없다면 한시라도 불편하니까 말이죠, 그리고 A/S를 받을 때의 비용이 무료이거나 얼마나 적게 드느냐가 중요한 점 입니다 (하지만 A/S는 현실적으로 접수후2~3일정도 걸리고 있읍니다.)


제품의 구입방법과 구비서류


구비서류 :

보장구 처방전, 보장구 검수확인서, 세금계산서, 복지카드(장애인등록증), 의료보험증(의료급여증), 주민등록증, 도장, 통장

구입방법 :

1. 먼저 복지카드(장애인등록증)와 의료보험증(의료급여증), 주민등록증을 가지고 본인이 현재 다니거나 다녔던 병원(정형외과) 또는 다른 병원에 가셔서 본인의 장애부위에 해당되는 진료과를 찾아가셔서 "보장구를 구입하고 싶어서 (보장구처방전)을 받으러왔다"고 하면 어떤 "보장구처방전"를 받으러 왔냐고 물을 것입니다.

그러면 그때 본인이 필요로 하는 본인의 장애급수와 맞는 보장구(전동휠체어, 전동스쿠터 등)를 말씀하시면 됩니다(정확해야 함).

"보장구 처방전"을 받으실 때 그 내용이 가장 중요하므로 문의하시길 바랍니다. 조금이라도 틀리면 환급해택을 못 받을 수도 있습니다(아래의 내용 참조)

※ 보장구 처방전의 내용

보장구 처방전에 반듯이 첨부되어야 할 명칭(전동휠체어, 전동스쿠터)

a. 어떤 장애로 인하여 “보행이 불가능 하다”는 내용이 구체적으로 기술되어야 함
b. 상지 즉, 양쪽 팔, 또는 “한쪽팔의 기능이 전폐되거나 약화되어 수동휠체어를 조작할 수  없다”는 내용이 정확히 기술되어야 함
c.“위와 같은 이유로 전동휠체어(전동수투터)가 꼭 필요하여 처방 함”이라는 내용이 반듯이 서술되어 있어야 합니다
d. 단,전동휠체어나 전동스쿠터는 혼자서 완전하게 조작할 수 있어야 합니다.
e. "보장구 처방전"을 받으신 후 사본 지참

2.해당기관(사회복지관)
-일반장애인(건강보험가입자)는 의료보험 공단이나 지사(전화상담 해당여부 확인)
-장애인이면서 영세민이신 분은 시청이나 구청 또는 동사무소 사본지참 후(수급권자 본인, 그가족 및 법정대리인(수급자격결정신청,보장구처방전 사본제출 후(*판매업자 대행불가) 시'군'구에서 수급적격여부 판단기준에 의한 적격여부를 신청자에게 서면 통보함) 서면 통보 받은 후, 수급적격여부 판단을 위해 필요시 '읍, 면, 동'에 의뢰하여 실태조사 등을 실시할수 있음

3. "보장구 처방전 및 시'군'구에서 통보"을 받으신 후 제품을 구입하셔야 합니다 그러면 업체에서 제품과"세금계산서"가 발행됩니다  여기서 주의하실 점은 제품을 수령하기 전에 제품대금을 먼저 지불하지 마십시오, 제품대금은 제품을 받은 후 지불하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온라인 송금이나 자동이체를 하라고 하면 하지 않는 것이 현명한 방법입니다 

4. "보장구 처방전"과 "세금계산서" 그리고 구입한 보장구가지고 병원의 해당 진료과에 가서 꼭 담당의사분께 보여드리고 "보장구 검수확인서"를 받습니다. 

5. 위의 서류 3가지와 본인의 주민등록증, 도장, 복지카드(장애인등록증), 의료보험증(의료급여증), 입금받을 통장(또는 사본)을 모든서류 사본2장씩 준비하시고 해당기관
-일반장애인 분은 의료보험 공단이나 지사
-장애인이면서 영세민이신 분은 (시청이나 구청 또는 동사무소)에 제출하시면 됩니다

6. 의료급여는 본인이 제출한 통장계좌로 입금 됩니다.
수급권자 본인 및 그 가족, 법정대리인에게 지급하되,수급권자가 판매'제조업체에게 지급을 요청시 판매'제조업체에 지급도 가능.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피부와 메이크업 사이 빈틈없는 기초공사 makeup Primer

피부와 메이크업 사이 빈틈없는 기초공사 makeup Primer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09.23 10:38

피부와 메이크업 사이 빈틈없는 기초공사 makeup Primer





 
지난해 BB크림의 인기가 치솟는가 싶더니 요즘은 브랜드마다 ‘프라이머’라는 이름을 단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모공이나 트러블 자국을 커버해 피부를 굴곡 없이 매끄럽게 만들어 파운데이션의 밀착력을 높여준다는 프라이머의 모든 것을 공개한다.

 
프라이머가 무엇인지 궁금하다
 
프라이머(Primer)는 무엇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 단계를 뜻하는 단어. 메이크업 프라이머 역시 메이크업 시작 전 미리 피부를 정돈하는 뷰티 아이템을 말한다. 프라이머는 영양과 보습 성분으로 거칠고 불안정한 피부를 촉촉하고 매끈하게 만들어 메이크업의 밀착력을 높이는 역할을 한다. 단순한 스킨케어 제품과 다른 점은 실리콘이나 왁스 성분이 들어 있어 피부 표면에 균일하고 얇은 막을 형성하거나 펄을 함유해 빛을 반사함으로써 피부 결점을 보완하기도 한다는 점.

 
메이크업 베이스와 무엇이 다를까

메이크업 베이스는 색상에 따라 그린은 여드름이나 피부 잡티를 효과적으로 가리고 바이올렛은 노란 피부색을, 화이트는 피부를 뽀얗게 표현하고 싶을 때 사용한다. 이렇듯 원하는 피부 컬러로 보정해주는 아이템이 메이크업 베이스다. 반면 메이크업 프라이머는 피부 컬러를 보정해주는 것이 아니라 피부 표면을 매끄럽게 정돈해주는 기능으로 제품 자체가 투명한 경우도 있다. 피부색을 커버하고 싶다면 프라이머 사용 뒤 메이크업 베이스를 별도로 바르거나 피부 컬러를 보정해주는 기능의 프라이머를 선택한다.


프라이머, 이렇게 사용해야 효과적이다

기본 스킨케어에 충실할 것
일반적인 스킨케어 순서대로 토너-에센스-모이스춰라이저를 사용하고 바로 다음 단계에 프라이머를 사용한다. 피부가 건조한 상태에서는 밀리고 뭉칠 수 있으므로 기본 스킨케어에 충실해야 들뜨지 않고 촉촉하게 표현된다.

적은 양을 얇게 펴 바른다
콩알 크기만큼 덜어 얼굴 부위별로 조금씩 나누어가며 얇게 펴 바른다. 많은 양을 사용하면 다음 메이크업이 들뜨거나 밀리기 쉽다. 파우더 타입의 경우 가볍게 쓸어주듯 바르고 여러 번 겹쳐 바르지 않도록 주의한다.

적은 양을 얇게 펴 바른다
콩알 크기만큼 덜어 얼굴 부위별로 조금씩 나누어가며 얇게 펴 바른다. 많은 양을 사용하면 다음 메이크업이 들뜨거나 밀리기 쉽다. 파우더 타입의 경우 가볍게 쓸어주듯 바르고 여러 번 겹쳐 바르지 않도록 주의한다.

손으로 두드려 흡수시킨다
기초 제품을 사용할 때도 손가락으로 두드려 흡수시키는 법을 권하고 있다. 얼굴의 부기를 없애고 탄력을 높이기 때문. 프라이머를 바른 뒤에 손가락으로 가볍게 두드리면 밀착력을 높여 피부 표현이 자연스러워진다.

프라이머 전후 3분씩 여유를 둔다
스킨케어 제품이 완전히 흡수된 뒤 발라야 프라이머가 밀리지 않고 피부 표면에 고르게 흡수된다. 마찬가지로 프라이머가 피부에 충분히 자리 잡은 뒤에 파운데이션을 발라야 얇고 빠르게 스며든다. 적어도 3분 이상의 간격을 두자.

타입별 프라이머 구입 가이드

다양한 질감과 성분의 프라이머 중 내게 꼭 맞는 프라이머는 무엇일까. 최상의 효과를 위해서는 표현하고자 하는 피부 컬러와 다음 단계에 사용할 파운데이션을 고려해야 한다.

젤 타입
젤 타입은 실리콘 등의 성분을 포함해 울퉁불퉁한 피부 표면을 매끈하게 표현해준다. 젤 타입은 무색투명해 피부톤을 보정해주지 못하므로 커버력이 좋은 리퀴드 파운데이션을 사용한다.

1 프라임 프라이머 피지를 조절해 유분 없이 매트하면서도 굴곡 없는 피부를 연출한다. 1만4천8백원, 바닐라코. 2 허브 미네랄 프라이머 미네랄 성분이 함유되어 건조한 외부 환경에도 메이크업이 잘 받는 피부로 가꿔준다. 모공지성 피부와 중·건성 피부용으로 출시됐다. 9천원, 이니스프리. 3 더 프라임 프라이머 매트 세범 컨트롤 파우더가 과다하게 분비된 피지를 흡수해 번들거림을 방지한다. 1만4천8백원, 바닐라코. 4 퍼펙트 벨벳 프라이머 실리콘 파우더가 모공을 커버하며 특허 성분인 Na-Complex가 트러블을 완화한다. 2만원, BRTC. 5 올매트 매티파잉 프라이머 T존은 물론 얼굴 전체의 번들거림을 완벽히 잡아주는 샤이니한 느낌의 프라이머. 4만9천원, 메이크업포에버. 6 메이크업 프라이머 트러블, 모공 등 불규칙한 표면을 보정해 피부를 매끈하게 연출하며 메이크업의 지속성을 높인다. 2만2천원대, 라네즈. 7 인텐스 매티파잉 프라이머 넓은 모공, 균일하지 못한 피부를 보정해주는 산뜻한 젤 타입 프라이머. 3만2천원, A.H.C. 8 레디언스 C 데일리 스킨 부스터 젤 크림 벨벳처럼 부드러운 피부로 연출해주는 비타민 C 성분의 고농축 크림. 3만원대, 허벌라이프. 9 스팡 오일 컨트롤 프리 메이크업 실리콘 성분이 거칠어지고 모공이 늘어난 피부를 매끄럽게 표현한다. 5천9백원, 더페이스샵. 10 베이스 프로 피부 표면에 부드럽게 녹아들어 메이크업하기 좋은 최상의 상태로 만든다. 4만원대, 랑콤.

펄 베이스 타입
펄 성분은 빛을 반사시켜 얼굴을 화사하게 표현해준다. 펄이 함유된 프라이머를 사용한 뒤에는 펄의 느낌을 좀 더 살리기 위해 펄을 함유한 파운데이션이나 펄 파우더를 사용하면 효과적이다.

1 미네랄 프라이머 파우더 타입으로 미네랄 성분이 영양, 보습, 자외선 차단 효과를 주며 동시에 매끈하게 연출해준다. 3만8천원, 로라 메르시에. 2 커버 핏 프라이머 투명 펄이 빛을 반사해 생기 넘치는 화사한 피부로 표현해준다. 5천6백원, 에뛰드하우스. 3 프렙+프라임 스킨 인핸서 피지 밸런스를 맞추는 동시에 피부 표면에 매끄럽게 발려 빛을 반사하는 펄감을 선사한다. 3만7천원, MAC. 4 댓 갤 빛을 반사시키는 성분을 함유해 화사하고 매끄러운 피부로 연출한다. 제품 아래 다이얼을 돌리면 알맞은 양이 나온다. 4만원, 베네피트. 5 루씨 포토닉 레인보빛의 미세한 파우더 입자가 투명하게 빛나는 피부로 연출한다. 4만원대, 랑콤. 6 쉬머링 프라이머 데이크림 천연 진주 펄을 함유해 투명한 반짝임과 매끄러운 피부로 가꿔주는 제품. 2만9천원, 페리페라.

메이크업 베이스 겸용
프라이머는 피부 컬러를 보정해주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대부분의 경우 피부에 색이 남지 않고 제품 자체가 투명한 경우가 많다. 파운데이션 사용 전 원래 피부색을 보정해주고 싶다면 메이크업 베이스 겸용으로 출시된 제품을 사용한다.

1 마끼베이스 모이스트 컨트롤 스킨케어 제품 못지않은 수분을 공급하는 동시에 파운데이션 사용을 위한 최적의 피부 상태로 만들어주는 메이크업 베이스 겸용 프라이머. 5만원, 랑콤. 2 프랩 프라임 스킨 실리콘 성분이 모공과 잡티를 가려주며 피부를 실크처럼 코팅해 메이크업을 장시간 지속시킨다. 3만7천원, MAC. 3 시티 블록 쉬어 SPF25 해초 추출물이 피부 표면의 유·수분을 조절해 메이크업의 밀착력을 높이는 자외선 차단 기능의 프라이머. 3만2천원, 크리니크. 4 온스크린 프라이머 번들거림을 잡아주는 메이크업 베이스 겸용 피지 컨트롤 프라이머. 9천원, 에뛰드하우스.

립&아이 프라이머
아직까지 메이크업 프라이머는 피부 표현을 위한 제품을 지칭하는 경우가 많지만 최근에는 포인트 메이크업을 위한 아이섀도 프라이머나 립 프라이머, 마스카라 프라이머도 선보이고 있다.

1 올 어바웃 립스 입술 보호와 잔주름 완화 효과와 더불어 립스틱의 지속성을 높인다. 2만6천원, 크리니크. 2 타임와이즈 에이지파이팅 립 프라이머 레티놀, 토코페롤 등 다양한 식물 성분이 입술 주름을 완화하고 립스틱의 발색과 지속력을 높인다. 2만2천원, 메리케이. 3 프랩 프라임 립 실리콘 성분이 입술 잔주름을 채워 립 제품이 매끄럽게 발리도록 돕는다. 2만1천원, MAC. 4 F.Y.eye 베이지색의 아이섀도 베이스로 눈가의 미세한 주름을 메워주어 젊어 보인다. 3만원, 베네피트. 5 프랩 프라임 아이 눈가를 부드럽게 코팅해 잔주름을 커버하고 아이섀도가 잘 펴지도록 돕는다. 2만1천원, MAC.

로션 타입
스킨케어 못지않은 수분을 함유해 촉촉하고 건강한 피부로 표현해주는 로션 타입 프라이머. 자연스러운 피부톤을 유지하고 싶다면 물광 파운데이션을 사용하고 파우더는 생략한다.

1 올 브라이트 모이스춰 크림 헤더 추출물이 탄력을 증진시켜 주름을 완화하고 지속적인 보습 효과로 윤기를 부여한다. 3만2천원, good skin. 2 파운데이션 프라이머 피부 위에 얇은 보호막을 만들어 메이크업이 고르게 발리고 색조도 오랜 시간 지속된다. 4만8천원, 로라 메르시에. 3 페이스 프라이머 주름과 모공을 자연스럽게 커버하는 제품으로 모이스처라이징 로션처럼 단독으로 사용 가능하다. 5만3천원, 프레쉬. 4 엔젤 라이트 UV 베이스 SPF30 화이트 펄 베이스가 화사한 피부로 연출하는 자외선 차단 기능의 프라이머. 3만5천원, 스틸라.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피부와 메이크업 사이 빈틈없는 기초공사 makeup Primer

피부와 메이크업 사이 빈틈없는 기초공사 makeup Primer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09.23 10:38

피부와 메이크업 사이 빈틈없는 기초공사 makeup Primer





 
지난해 BB크림의 인기가 치솟는가 싶더니 요즘은 브랜드마다 ‘프라이머’라는 이름을 단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모공이나 트러블 자국을 커버해 피부를 굴곡 없이 매끄럽게 만들어 파운데이션의 밀착력을 높여준다는 프라이머의 모든 것을 공개한다.

 
프라이머가 무엇인지 궁금하다
 
프라이머(Primer)는 무엇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 단계를 뜻하는 단어. 메이크업 프라이머 역시 메이크업 시작 전 미리 피부를 정돈하는 뷰티 아이템을 말한다. 프라이머는 영양과 보습 성분으로 거칠고 불안정한 피부를 촉촉하고 매끈하게 만들어 메이크업의 밀착력을 높이는 역할을 한다. 단순한 스킨케어 제품과 다른 점은 실리콘이나 왁스 성분이 들어 있어 피부 표면에 균일하고 얇은 막을 형성하거나 펄을 함유해 빛을 반사함으로써 피부 결점을 보완하기도 한다는 점.

 
메이크업 베이스와 무엇이 다를까

메이크업 베이스는 색상에 따라 그린은 여드름이나 피부 잡티를 효과적으로 가리고 바이올렛은 노란 피부색을, 화이트는 피부를 뽀얗게 표현하고 싶을 때 사용한다. 이렇듯 원하는 피부 컬러로 보정해주는 아이템이 메이크업 베이스다. 반면 메이크업 프라이머는 피부 컬러를 보정해주는 것이 아니라 피부 표면을 매끄럽게 정돈해주는 기능으로 제품 자체가 투명한 경우도 있다. 피부색을 커버하고 싶다면 프라이머 사용 뒤 메이크업 베이스를 별도로 바르거나 피부 컬러를 보정해주는 기능의 프라이머를 선택한다.


프라이머, 이렇게 사용해야 효과적이다

기본 스킨케어에 충실할 것
일반적인 스킨케어 순서대로 토너-에센스-모이스춰라이저를 사용하고 바로 다음 단계에 프라이머를 사용한다. 피부가 건조한 상태에서는 밀리고 뭉칠 수 있으므로 기본 스킨케어에 충실해야 들뜨지 않고 촉촉하게 표현된다.

적은 양을 얇게 펴 바른다
콩알 크기만큼 덜어 얼굴 부위별로 조금씩 나누어가며 얇게 펴 바른다. 많은 양을 사용하면 다음 메이크업이 들뜨거나 밀리기 쉽다. 파우더 타입의 경우 가볍게 쓸어주듯 바르고 여러 번 겹쳐 바르지 않도록 주의한다.

적은 양을 얇게 펴 바른다
콩알 크기만큼 덜어 얼굴 부위별로 조금씩 나누어가며 얇게 펴 바른다. 많은 양을 사용하면 다음 메이크업이 들뜨거나 밀리기 쉽다. 파우더 타입의 경우 가볍게 쓸어주듯 바르고 여러 번 겹쳐 바르지 않도록 주의한다.

손으로 두드려 흡수시킨다
기초 제품을 사용할 때도 손가락으로 두드려 흡수시키는 법을 권하고 있다. 얼굴의 부기를 없애고 탄력을 높이기 때문. 프라이머를 바른 뒤에 손가락으로 가볍게 두드리면 밀착력을 높여 피부 표현이 자연스러워진다.

프라이머 전후 3분씩 여유를 둔다
스킨케어 제품이 완전히 흡수된 뒤 발라야 프라이머가 밀리지 않고 피부 표면에 고르게 흡수된다. 마찬가지로 프라이머가 피부에 충분히 자리 잡은 뒤에 파운데이션을 발라야 얇고 빠르게 스며든다. 적어도 3분 이상의 간격을 두자.

타입별 프라이머 구입 가이드

다양한 질감과 성분의 프라이머 중 내게 꼭 맞는 프라이머는 무엇일까. 최상의 효과를 위해서는 표현하고자 하는 피부 컬러와 다음 단계에 사용할 파운데이션을 고려해야 한다.

젤 타입
젤 타입은 실리콘 등의 성분을 포함해 울퉁불퉁한 피부 표면을 매끈하게 표현해준다. 젤 타입은 무색투명해 피부톤을 보정해주지 못하므로 커버력이 좋은 리퀴드 파운데이션을 사용한다.

1 프라임 프라이머 피지를 조절해 유분 없이 매트하면서도 굴곡 없는 피부를 연출한다. 1만4천8백원, 바닐라코. 2 허브 미네랄 프라이머 미네랄 성분이 함유되어 건조한 외부 환경에도 메이크업이 잘 받는 피부로 가꿔준다. 모공지성 피부와 중·건성 피부용으로 출시됐다. 9천원, 이니스프리. 3 더 프라임 프라이머 매트 세범 컨트롤 파우더가 과다하게 분비된 피지를 흡수해 번들거림을 방지한다. 1만4천8백원, 바닐라코. 4 퍼펙트 벨벳 프라이머 실리콘 파우더가 모공을 커버하며 특허 성분인 Na-Complex가 트러블을 완화한다. 2만원, BRTC. 5 올매트 매티파잉 프라이머 T존은 물론 얼굴 전체의 번들거림을 완벽히 잡아주는 샤이니한 느낌의 프라이머. 4만9천원, 메이크업포에버. 6 메이크업 프라이머 트러블, 모공 등 불규칙한 표면을 보정해 피부를 매끈하게 연출하며 메이크업의 지속성을 높인다. 2만2천원대, 라네즈. 7 인텐스 매티파잉 프라이머 넓은 모공, 균일하지 못한 피부를 보정해주는 산뜻한 젤 타입 프라이머. 3만2천원, A.H.C. 8 레디언스 C 데일리 스킨 부스터 젤 크림 벨벳처럼 부드러운 피부로 연출해주는 비타민 C 성분의 고농축 크림. 3만원대, 허벌라이프. 9 스팡 오일 컨트롤 프리 메이크업 실리콘 성분이 거칠어지고 모공이 늘어난 피부를 매끄럽게 표현한다. 5천9백원, 더페이스샵. 10 베이스 프로 피부 표면에 부드럽게 녹아들어 메이크업하기 좋은 최상의 상태로 만든다. 4만원대, 랑콤.

펄 베이스 타입
펄 성분은 빛을 반사시켜 얼굴을 화사하게 표현해준다. 펄이 함유된 프라이머를 사용한 뒤에는 펄의 느낌을 좀 더 살리기 위해 펄을 함유한 파운데이션이나 펄 파우더를 사용하면 효과적이다.

1 미네랄 프라이머 파우더 타입으로 미네랄 성분이 영양, 보습, 자외선 차단 효과를 주며 동시에 매끈하게 연출해준다. 3만8천원, 로라 메르시에. 2 커버 핏 프라이머 투명 펄이 빛을 반사해 생기 넘치는 화사한 피부로 표현해준다. 5천6백원, 에뛰드하우스. 3 프렙+프라임 스킨 인핸서 피지 밸런스를 맞추는 동시에 피부 표면에 매끄럽게 발려 빛을 반사하는 펄감을 선사한다. 3만7천원, MAC. 4 댓 갤 빛을 반사시키는 성분을 함유해 화사하고 매끄러운 피부로 연출한다. 제품 아래 다이얼을 돌리면 알맞은 양이 나온다. 4만원, 베네피트. 5 루씨 포토닉 레인보빛의 미세한 파우더 입자가 투명하게 빛나는 피부로 연출한다. 4만원대, 랑콤. 6 쉬머링 프라이머 데이크림 천연 진주 펄을 함유해 투명한 반짝임과 매끄러운 피부로 가꿔주는 제품. 2만9천원, 페리페라.

메이크업 베이스 겸용
프라이머는 피부 컬러를 보정해주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대부분의 경우 피부에 색이 남지 않고 제품 자체가 투명한 경우가 많다. 파운데이션 사용 전 원래 피부색을 보정해주고 싶다면 메이크업 베이스 겸용으로 출시된 제품을 사용한다.

1 마끼베이스 모이스트 컨트롤 스킨케어 제품 못지않은 수분을 공급하는 동시에 파운데이션 사용을 위한 최적의 피부 상태로 만들어주는 메이크업 베이스 겸용 프라이머. 5만원, 랑콤. 2 프랩 프라임 스킨 실리콘 성분이 모공과 잡티를 가려주며 피부를 실크처럼 코팅해 메이크업을 장시간 지속시킨다. 3만7천원, MAC. 3 시티 블록 쉬어 SPF25 해초 추출물이 피부 표면의 유·수분을 조절해 메이크업의 밀착력을 높이는 자외선 차단 기능의 프라이머. 3만2천원, 크리니크. 4 온스크린 프라이머 번들거림을 잡아주는 메이크업 베이스 겸용 피지 컨트롤 프라이머. 9천원, 에뛰드하우스.

립&아이 프라이머
아직까지 메이크업 프라이머는 피부 표현을 위한 제품을 지칭하는 경우가 많지만 최근에는 포인트 메이크업을 위한 아이섀도 프라이머나 립 프라이머, 마스카라 프라이머도 선보이고 있다.

1 올 어바웃 립스 입술 보호와 잔주름 완화 효과와 더불어 립스틱의 지속성을 높인다. 2만6천원, 크리니크. 2 타임와이즈 에이지파이팅 립 프라이머 레티놀, 토코페롤 등 다양한 식물 성분이 입술 주름을 완화하고 립스틱의 발색과 지속력을 높인다. 2만2천원, 메리케이. 3 프랩 프라임 립 실리콘 성분이 입술 잔주름을 채워 립 제품이 매끄럽게 발리도록 돕는다. 2만1천원, MAC. 4 F.Y.eye 베이지색의 아이섀도 베이스로 눈가의 미세한 주름을 메워주어 젊어 보인다. 3만원, 베네피트. 5 프랩 프라임 아이 눈가를 부드럽게 코팅해 잔주름을 커버하고 아이섀도가 잘 펴지도록 돕는다. 2만1천원, MAC.

로션 타입
스킨케어 못지않은 수분을 함유해 촉촉하고 건강한 피부로 표현해주는 로션 타입 프라이머. 자연스러운 피부톤을 유지하고 싶다면 물광 파운데이션을 사용하고 파우더는 생략한다.

1 올 브라이트 모이스춰 크림 헤더 추출물이 탄력을 증진시켜 주름을 완화하고 지속적인 보습 효과로 윤기를 부여한다. 3만2천원, good skin. 2 파운데이션 프라이머 피부 위에 얇은 보호막을 만들어 메이크업이 고르게 발리고 색조도 오랜 시간 지속된다. 4만8천원, 로라 메르시에. 3 페이스 프라이머 주름과 모공을 자연스럽게 커버하는 제품으로 모이스처라이징 로션처럼 단독으로 사용 가능하다. 5만3천원, 프레쉬. 4 엔젤 라이트 UV 베이스 SPF30 화이트 펄 베이스가 화사한 피부로 연출하는 자외선 차단 기능의 프라이머. 3만5천원, 스틸라.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다이아몬드 감정] 다이아몬드 감정에 대한 이해

[다이아몬드 감정] 다이아몬드 감정에 대한 이해 보석정보/다이아몬드 2008.09.18 22:51

[다이아몬드 감정] 다이아몬드 감정에 대한 이해





 


감정은 결국 사람이 하는 것

감정이란 숙련된 감정사가 10배로 확대된 것으로 감정하는 것을 말합니다.
즉 사람이 감정을 하는 것입니다.

GIA는 GIA나름대로의 감정 기준이 있고, IGI는 그 나름대로의 감정기준이 있으며, 각 감정업체별로 감정에 대한 기준이 다릅니다.

물론 대부분의 감정은 4C즉 GIA 보석학회에서 나오는 등급을 기준으로 하게 되지만, 컷팅이라던지 기타 부분에 있어서 어느것이 좋은 것이고 어느것이 나쁜것이라고 판단하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우신이 최고다.  GIA가 최고다." 라고들 하지만, 결국은 이후에 환급성이 높운 믿을 수 있는 회사를 선택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인터넷 판매 다이아몬드의 시리얼넘버 문제


인터넷에서 판매하는 다이아의 경우, 감정서와 다이아가 일치 하지 않는다는 말은 모르는 소리 입니다.

대부분의 외국 다이아의 경우 감정서의 시리얼넘버(즉 다이아몬드 감정서 번호와 일치하는 번호)가 거들이라는 부분에 각인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면 "GIA 12345678" 이런식의 번호가 표기가 되어 있지요. 그러므로 인터넷으로 구매하셨다고 하셔서 다를 이유가 전혀 없다는 것입니다. 각인번호만 확인하시면 다이아몬드가 바뀔일이 없죠.(다이아몬드 각인번호를 임의로 마음대로 넣을 수도 있지 않느냐는 말에는 대답할 가치가 없습니다. 다이아몬드를 판매하시는 분들이 하루이틀 장사하다가 끝낼 부분도 아니고 같은자리에서 몇년 몇십년을 장사해야 하는데 요새처럼 인터넷을 통해서 가격이 다 오픈된 마당에 그 푼돈때문에 사기치는 사람은 없을 거라 믿습니다.) 감정과 다이아가 일치하지 않는 경우는 우신이라던지, 현대라던지 각인 번호가 없는 다이아몬드를 구매하셨을때 감정서와의 일치유무를 일반인들이 확인할 방법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금방에서 최고급 다이아몬드를 사서 다른 곳에 팔면 그쪽 기준으로 감정을 하는 것이 아니라 마진을 봐야 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즉 매입을 하는 입장에서는 최고급 다이아몬드라 할지라도 그 가격을 100%로 매입해준다면 팔 때 마진이 없지 않겠습니까? 이건 가장 기본적인 시장논리입니다. 그래서 다이아몬드를 파실때는 사신곳에 가셔서 파시는 것이 가장 많이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스쿠터 구입전 고려사항

스쿠터 구입전 고려사항 스쿠터 정보 2008.09.18 12:03

스쿠터 구입전 고려사항



오토바이? 스쿠터?

스쿠터는 바퀴의 지름이 보통의 오토바이보다 작고 소형의 엔진을 좌석 아래 장착한 것으로 차체가 낮아 안정성을 가지고 있고 간편한 복장이나 여성들도 걸터 앉기 편하다. 주로 단거리용으로 시가지 내 통학, 통근, 근교 레포츠용으로 사용된다. 고성능 고속주행용이 아니라 가볍고 저렴한 특징이 있으며 평지 최고속도는  70∼100km/시정도 되며 연비가 높다.

자동차 유지비가 일주일에 7만원이라면, 스쿠터 유지비는 그 10분의 1인 7000원 수준.

고유가 시대 월 2만5000원 정도로 기동성을 확보할 수 있다는 것은 큰 매력일 수밖에 없다. 보통 휘발유 1리터로 30㎞ 정도를 달릴 수 있다. 어떤 스쿠터는 휘발유 1리터로 55㎞를 달릴 수 있다고 한다. 출퇴근만을 기준으로 2000원 내외로 드는 대중교통요금을 생각하면 스쿠터는 그보다 경제적이란 계산이 쉽게 나온다.


하지만 가격은 천차만별. 1000만원을 훌쩍 넘어 확인조차 거북스러운 물건부터 70만원대 상품까지 정말 다양하다. 요즘 트렌드에 맞춰 핑크색에 하늘색에 총천연색으로 보는이들을 유혹하고 있다.


구입전 확인할 사항

용도를 고려해서 예산에 맞추어 구입 여부를 고려해야 한다.  출·퇴근이나 통학거리, 하루 이용 시간 등을 고려해서 예산에 맞춰 아무리 싸다고 해도 활용성이 없으면 비싼 물건인것이다. 

무작정 구입하다 보면 눈물을 머금고 뚝 떨어진 도매가로 되팔아야 하는 경우도 있을 수 있다.
얼마나 사용할것인가를 꼭 생각해 보고, 통학이나 출근 거리가 너무 멀다면 다시한번 고려해 보아야 한다.
속도를 마구 낼수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고속도로를 방불케 하는 도로를 이용해야 한다면 절대 비추. 


자격증 문제를 확인해야 한다.

먼저 자격조건이 가능한 것으로 확인한다. 물론 스쿠터는 대부분 125cc 이하이기 때문에 기존에 운전면허가 있는 경우 추가로 면허 획득 없이 탈수 있다. 하지만 탈 수 있는 최소 조건이 되었다는 것이지 한번도 운전해본 적 없는 스쿠터를 운전면허만 있다고 해서 운전이 가능한 것은 아니다. 

초보자는 판매점이나 생산업체에서 실시하는 안전교육을 실시하는 경우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 따로 연습이 필요하다. 자전거를 많이 타 보았다면 도움이 될수도 있다.

처음엔 넓은 곳에서 빙글빙글 도는 연습을 많이 하는 편이 좋다. 의외로 코터링할때 차체가 옆으로 누워지기 때문에 숙달되지 않은 운전자는 당황스러워하거나 발을 디디려고 해서 사고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아 특히 주의가 필요하다.

평상시도 되도록이면 얇더라도 긴팔과 긴바지를 착용해서 피부의 쓸림을 보호해주는 편이 좋다. 또, 연습시에는 반드시 긴팔 긴바지를 착용할것.

사려는 스쿠터가 만약 125CC이상이라면 운전면허가 있다고 하더라도 2종소형 면허를 따로 취득해야 운전이 가능하다.


스쿠터 고르는법

자격조건, 예산과 용도, 주이용 도로 상황을 체크했다면, 본격적으로 구매할 모델을 확인하자. 

먼저 인터넷에서 어떤 상품이 있는지 오픈 마켓이나 브랜드마켓 등을 돌아보고 가격대와 성능을 확인한 후, 후보 기종을 3, 4개가량 압축해 오토바이 매장을 찾아가는 게 좋다.

스쿠터 안장에 앉아보고 엔진소리라도 들어본 뒤에 구매해도 늦지 않다.
값싼 중국산 카피 제품이나 병행 수입 제품의 경우 디자인만 보고 판단하기보다는 잔고장 등 내구성과 품질 보증, 애프터서비스 여부 등을 꼼꼼히 살펴봐야 한다. 스쿠터는 기본적으로 교통수단인 만큼 안정성을 최 우선으로 하고, 지나친 튜닝을 하지 않도록 한다.

비싸든 싸든 부품 유통이 원활하지 않아 AS가 어려운 모델 처음 선택시엔 구매하지 않는 편이 좋다.
또, 지나치게 싼 제품은 피하는 편이 좋다.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중고 스쿠터를 구입할 때 확인해야 할 것

중고 스쿠터를 구입할 때 확인해야 할 것 스쿠터 정보 2008.09.18 11:22

중고 스쿠터를 구입할 때 확인해야 할 것


 


외관

개인간 거래에 있어, 외관은 그 바이크의 상태를 보여줍니다. 
주인이 얼마나 바이크에 애정을 쏟았느냐를 나타내기 때문입니다.
또, 카울(껍데기)의 사고흔적등으로 사고유무를 유추해 낼수 있습니다.

마후라의 녹

가장 빨리 노후의 증상이 나타나는 (보이는곳 중에)곳이 마후라입니다.
미터기 조작이 다반사인 중고시장에서 마후라는 그바이크의 수명을 알아볼수 있는 척도 입니다. 

작동상태

- 시동을 켰을때,  5초이상 스타트 버튼을 누르고 있어야 한다면,  배터리가 약하거나 구동계의 노후를 의심해야 합니다.
- 스로틀을 감아봅니다.
차체를 띄운상태에서 소리가 요란하게 크거나 쇠마찰소리가 날경우 노후화된 기기를 의심할수 있습니다.
- 발로 스타트를 할때(킥스타트) 레버가 바로 올라오지 않는다면, 구동계의 이상을 의심해야 합니다.
- 잘 시동이 걸리는지 확인합니다.

시운전시

- 주행중 한쪽으로 핸들이 쏠린다면 휠이나 포크 등이 휘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 브레이크를 잡을 때 쇠 미끄러지는 소리가 심하다면 브레이크 패드를 갈아줘야 합니다.
- 주행 중 브레이크를 잡았을 때 핸들이 한쪽 방향으로 쏠린다면 휠이나 포크의 휨이 의심됩니다.

타이어 마모상태 관찰

타이어의 홈이 지워져 있다면(평평하다면) 타이어를 갈아야 합니다.

기타

- 바이크의 내부쪽을 봐서 기름때 등이 심하게 꼇꺼나 기름끼가 질퍽하게 있다면, 각종 오일의 누출를 의심해야 합니다. 
- 깜빡이나 크렉션 전조등등이 정상적으로 작동하는지 확인합니다.

 ※ 스쿠터 용어

마후라 : 연기통입니다. (연료가 연소되어서 연기를 내뿜는 곳)
스로틀 : 자동차의 엑셀입니다. 오토바이는 이것이 손잡이 즉, 그립에 있습니다.
            정확히는 엔진에 유입되는 연료의 양을 조절하는것입니다.
            당기면 연료가 많이 들어가서 힘이 붇는것입니다.
카울 : 차체의 겉 껍데기를 말합니다.
브레이크라이닝 : 브레이크는 마찰로 감속시킵니다.
            당연히 마찰되는곳이 마모가되지요. 이때 그부분을 정기적으로 교체해주어야 합니다.
            그교체되는 부분을 브레이크 라이닝이라고 합니다.
텐덤 : 정원이상의 인원이 탑승하는 행위 입니다.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중고 스쿠터 구입시 스쿠터의 체크해야할 사항

중고 스쿠터 구입시 스쿠터의 체크해야할 사항 스쿠터 정보 2008.09.18 10:40


중고 스쿠터 구입시 스쿠터의 체크해야할 사항

 



중고 스쿠터를 구입하려고 한다면 오토바이를 잘아시는 분과 대동해서 구매하시는게 좋습니다.
그래야 속아서 사고차나 고장이 난 스쿠터를 잘못 사는 일이 없을 것입니다.


사고유무를 아는 방법 중 하나로 '도색한 바이크인지'를 확인합니다.
제칠이 아닐경우, 사고가 나서 사고를 감추기 위해서 칠을 한경우도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핸들쏠림이 있는지, 차대가 휘지는 않았는지도 확인도 해야합니다.
차대휨이나 핸들쏠림은 주행 중 두손을 놓으면 좌우로 요동치거나 한쪽으로 쏠리는지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문제가 있다면사고차를 의심하셔야 합니다.
시승시 엔진 잡소리가 큰것도 좋지 않은 스쿠터 입니다.


초보자 분들이 거래시 자주 빼먹는 부분이 바로 타이어와 엔진오일 교환 유무를 확인하는 것 입니다.
타이어는 표면을 봤을 때, 홈이 많이 닳아 있으면 조만간 교체를 해야한다는 뜻이므로, 추가비용이 든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중고거래시 절충할수있는 부분이니 꼭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엔진오일은 언제 교체했는지도 체크하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 3 4 5 
하단 사이드바 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