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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공부] 초보 엄마의 기저귀 공부

[엄마 공부] 초보 엄마의 기저귀 공부 아이키우기 2008.11.11 20:18

[엄마 공부] 초보 엄마의 기저귀 공부









 

태어난 아기에게 가장 중요한 일은 뭐니 뭐니 해도 먹고, 자고, 싸는 일이다. 그 중 초보엄마들이 가장 어렵다고 꼽는 일 중에 하나가 배변문제. 기저귀 사다가 갈아주면 되는 거 아닌가 라며 얕보다가는 기저귀 붙들고 아가랑 한판 울어야 할지도 모른다. 


태어나 처음 쓰는 신생아 기저귀 구입 시기

대부분의 임신부들은 임신 7~8개월 정도가 되면 출산준비물을 산다. 내의, 우유병, 세정제, 가제 수건 등 목록을 적어 꼼꼼하게 구입하는데 빠져서는 안될 용품이 기저귀다. 출산 후 남편이 수 십 가지의 기저귀 종류를 바라보며 진땀 흘리게 하지 않으려면, 한달 정도의 산후조리기간인 생후4~6주간 아기가 사용할 기저귀를 미리 구입해두는 것이 현명한 방법이다.


초보 엄마들의 기저귀 구입을 도와주는 기저귀 구입처

인터넷 쇼핑몰, 할인 마트, 백화점, 집 앞 가게, 약국 등 기저귀를 구입할 수 있는 곳은 많다. 육아 비용 중 기저귀 구입비가 상당한 부분을 차지하기 때문에 어디서 사는 것이 싸고, 좋은 질의 기저귀를 살 수 있을까 고민하기 마련이다. 일단 주변 선배 엄마들이나 인터넷 기저귀 쇼핑몰 혹은 육아 사이트의 이야기방 등을 통해 정보를 먼저 수집하는 것이 좋다. 각 구입처마다 장단점이 있지만 인터넷 쇼핑몰을 이용하는 경우 다른 엄마들의 의견을 들을 수 있어 왕초보 엄마들에게 특히 좋다. 또한, 가격이 저렴하고, 이벤트나 포인트 누적제 등을 통해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특히 직장에 다니는 워킹맘들이 편리하게 애용할 수 있어 좋다.


생후 한 달간 필요한 기저귀 개수

천기저귀를 쓰느냐 종이기저귀를 쓰느냐에 따라 달라지는데 천기저귀만 사용할 경우 삶고 말리는 시간이 있기 때문에 넉넉하게 30~40장 정도가 필요하고, 종이기저귀만 사용할 경우는 신생아용 기저귀 400개 정도가 필요하다. 요즘 엄마들은 낮에는 통기성 좋은 천기저귀를, 외출 하거나 수면시에는 편리성과 흡수성이 좋은 종이기저귀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두 가지를 혼합해서 사용할 경우라면 천기저귀 15장과 신생아용 종이기저귀 200개 정도는 미리 준비해 두도록 한다.


종이기저귀에 대해 알고싶다?

우리 아기가 사용하는 것이니 깐깐하게 고를 필요가 있겠죠?
아기 엉덩이를 감싸주는 종이기저귀 어떻게 생겼는지 살펴보겠습니다.

종이기저귀 사용 시 장점
1. 흡수성이 좋아 천기저귀보다는 자주 갈아주지 않아도 된다.
2. 왕초보 엄마도 어렵지 않게 기저귀 갈아줄 수 있도록 사용법이 간단하다.
3. 둘둘 말아 버리면 되므로 세탁이 필요 없어 시간 절약을 할 수 있다.
4. 1회용이기 때문에 외출 시에도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5. 제품에 따라 기저귀를 벗기지 않아도 그림이나 색깔선이 사라지는 등으로 아기가 용변을 봤는지 쉽게 알 수 있어 편리하다.

종이기저귀 사용 시 단점
1. 천기저귀보다 통기성이 좋지 않아 땀이 잘 차서 짓무름이 발생하기 쉽다.
2. 기저귀 값도 만만찮고, 쓰레기 때문에 종량제 봉투가 많이 들어가 비용 발생이 크다.
3. 1회용이기 때문에 잘 썩지 않고, 배설물을 함께 버리기 때문에 환경 오염에 주범이 된다.

Tip 얼마나 자주 갈아주어야 할까?
제품마다 조금씩 다르지만 흡수력이 좋은 기저귀라면 1회 소변량이 적은 아기의 경우, 소변을 3번 정도 싼 후에 갈아주면 되고, 통기성이 좋지 않기 때문에 변의 경우에는 즉시 갈아주어야 한다.

 

천 기저귀에 대해 알고싶다면!

기저귀 커버와 함게 사용하는 천 기저귀. 올바르게 사용하려면 구석구석 기능을 살펴봐야 겠지요?

천기저귀 사용시 장점
1. 통기성이 좋고 부드러워 아기 피부에 자극을 주지 않는다.
2. 세탁하면 여러 번 사용할 수 있고, 동생이 태어나면 물려 쓸 수 있어 경제적이다.
3. 흡수성이 좋지 않아 스스로 소변을 봤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나중에 배변 훈련이 쉽다.
4. 종이기저귀 섞기까지 300년, 천 기저귀를 사용하면 환경 오염을 줄일 수 있다. 

천기저귀 사용시 단점
1. 흡수성이 떨어져서 자주 갈아주지 않으면 발진이 생길 수 있다.
2. 빨랫감이 너무 많이 나와서 엄마 손이 바쁘다. 직장에 다니는 엄마라면 육아의 양을 감당할 수 없을 정도가 된다.
3. 세탁비, 세제비, 시간, 노동 등을 생각하면 비용이 결코 종이기저귀에 비해 적게 든다고 할 수만은 없다.
4. 기저귀 커버에 의해 땀이 찰 수 있어 발진이 생길 수도 있으며, 기저귀 커버는 방수 기능 원단으로 되어 있어 일일이 손빨래를 해야 한다.

Tip 직접 만든 기저귀와 시판용 뭐가 다른가요?
순면의 감을 끊어 끝을 오버록해서 만들어 쓰거나 유아 브랜드에서 나오는 시판용을 구입 해도 된다. 만드는 천은 세탁할수록 부드러워지지만 흡수성이 떨어지는 단점이 있고, 시판 용은 흡수성은 좋은 반면 세탁시 유연제를 사용해 부드럽게 만들어 주어야 한다.

 
요즘 엄마들은 낮에는 통기성 좋은 천기저귀를, 외출 하거나 수면시에는 편리성과 흡수성이 좋은 종이기저귀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두 가지를 혼합해서 사용할 경우라면 천기저귀 15장과 신생아용 종이기저귀 200개 정도는 미리 준비해 두도록 한다



[출처 : gangnengiee님의 블로그]

Posted by 마이플라워

[도시바] 도시바코리아 새 노트북 출시 , 영화관 스크린 비율 적용한 ‘새틀라이트 A350’ 출시

[도시바] 도시바코리아 새 노트북 출시 , 영화관 스크린 비율 적용한 ‘새틀라이트 A350’ 출시 전자제품 정보 2008.11.01 19:30

[도시바] 도시바코리아 새 노트북 출시 , 영화관 스크린 비율 적용한 ‘새틀라이트 A350’ 출시  









 


도시바코리아(대표 차인덕, www.toshiba.co.kr)는 영화관에서 즐길 수 있는 풀HD급 영상과 사운드로 영화의 감동을 즐길 수 있는 16인치(40.6cm) 노트북 ‘새틀라이트 A350’을 출시했다.


‘새틀라이트 A350’은 영화관의 스크린과 같은 16대9 화면비율을 적용해 풀HD를 지원하는 캠코더로 찍은 영상이나 게임, TV 등 풀HD급 컨텐츠를 마음껏 즐길 수 있다. 기존의 16대10, 4대3 화면에서 나타나는 빈 공간이 생기는 현상이나 픽셀이 맞지 않아 흐릿하게 보이는 경우 없이 원본 그대로의 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새틀라이트 A350’은 16대9 와이드 화면과 함께 도시바만의 ‘트루브라이트’ 기술을 적용한 클리어 슈퍼뷰(CSV) 액정으로 선명하고 깨끗한 고품질의 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특히 저음에서도 부드럽고 웅장한 사운드로 오디오 마니아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하만카돈 스피커를 장착해 영화관의 감동을 그대로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번 신제품은 GS홈쇼핑을 통해 899,000원에 만나볼 수 있으며 이번 기회를 통해 신제품을 구입하는 고객들은 세 가지의 추가적인 혜택을 얻을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GS이숍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Posted by 비회원

[미니노트북 넷북 열풍]IT 지형도를 바꾸는 미니 노트북 ‘넷북’열풍

[미니노트북 넷북 열풍]IT 지형도를 바꾸는 미니 노트북 ‘넷북’열풍 전자제품 정보 2008.11.01 19:25

[미니노트북 넷북 열풍]IT 지형도를 바꾸는 미니 노트북 ‘넷북’열풍

불경기 속 나홀로 독주… 후발 기업의 꿈으로 부각
 
 
 

 


올해 800만 대가 팔릴 것으로 예상되는 디지털 디바이스. 인텔이 유례없이 50달러라는 낮은 가격으로 프로세서를 공급하는 대상. 리눅스 진영이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를 따라잡을 수 있다는 희망을 갖게 해준 주인공. HP, 델, 삼성전자 등 노트북 대제조사들이 허겁지겁 뛰어들고 있는 품목. 이 모든 것이 단 하나의 제품군과 관련된 이야기다. 최근 절정의 인기몰이 중인 미니 노트북, 이른바 ‘넷북’이 그 주인공이다.

미국의 유력 경제지 포천은 ‘넷북 혁명’이라는 보도에서 “현재 아마존에서 가장 많이 팔린 노트북 PC 15개 모델 중 13개가 넷북”이라며 “날개 돋친 듯 팔려나간다”고 표현했다. 실제로 가트너(IT 리서치 전문기업)는 2008년 3분기 전 세계 PC 출하량이 8060만 대로, 작년 대비 15% 성장했다고 밝히며, “미니노트북이 PC시장을 살렸다”고 평가했다. 또 지난 3분기 노트북 판매량 조사에 따르면, 전체 판매량에서 1위를 차지한 기업은 HP였지만, 유럽·중동·아프리카에서는 미니 노트북 PC 판매 덕분에 대만의 PC제조업체 에이서가 처음으로 수위를 차지하는 이변을 낳기도 했다고 덧붙였다.

‘책 한 권 정도’라는 표현으로 그 크기가 묘사될 정도로 넷북은 크기가 작다는 점에서 우선 소비자들의 이목을 사로잡는다. 전통적인 노트북의 경우 1.5~2kg 정도의 무게만으로도 ‘가볍다’는 평가를 받았다. 그러나 넷북에서는 1.5kg이면 가장 무거운 축에 속한다. 최초의 넷북으로 평가받는 아수스Eee PC 700 시리즈는 900g 남짓에 그칠 정도다. ‘언제, 어디서나 네트워크에 접속하는’ 유비쿼터스 시대에 가장 걸맞은 제품으로 넷북이 손꼽히는 이유다.

시장 조건도 잘 맞아떨어졌다는 평가다. ‘고성능 제품은 선진국, 저가형 제품은 개발도상국’이라는 종전의 등식과 달리, 넷북은 경제력을 막론하고 대부분의 국가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후진국 및 개발도상국에서는 국가 정책에 따른 교육용 수요가, 선진국에서는 이른바 ‘세컨드 PC’로 각각 그 타깃을 달리하고 있어서다.

넷북이 기존의 소형 노트북을 제치고 선풍적인 인기를 끌 수 있었던 중요한 이유는 무엇보다 가격에 있다. ‘50만 원’이면 꽤나 고급형 제품을 구입할 수 있을 정도로 저렴한 가격이 한 몫을 한 것이다. 기존 노트북 PC 가격이 100만 원을 넘는 것을 감안하면 절반 정도 수준에 불과한 셈. 앞으로 미니 노트북 PC 사업에 진출하는 PC 업체들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가격은 더 낮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토록 가격이 낮아질 수 있었던 이유는 인텔의 역할이 크다. CPU뿐 아니라 메인칩셋, 그래픽칩셋까지 아울러 모두 전 세계 1위의 공급량을 자랑하는 인텔이 지난 4월 넷북에 특화된 부품들을 일제히 발표하며 유례없이 낮은 가격에 공급하고 있기 때문이다. 인텔은 미니 노트북 PC를 타깃으로 개발된 아톰 CPU를 PC업체에 불과 50달러 정도에 공급하고 있다. 코어2듀오급 일반 노트북용 CPU가 100달러 전후 가격에 공급되는 것을 감안하면 파격적이라는 평가다.

와이브로, HSDPA로 대표되는 3G 통신 시장의 약진도 넷북에는 호재다. 예상보다 더딘 3G 네트워크의 대중화를 위해 통신사들이 앞다퉈 보조금을 지급하는 트렌드가 이어지고 있는 것. 우리나라에서도 이미 KT와 SKT가 와이브로 및 티로그인 서비스와 결합해 20만 원대에 넷북을 공급하고 있으며, 이는 미국, 유럽 등지에서도 마찬가지다. 특히 유럽에서는 이제 막 보급되기 시작한 초고속인터넷 상품에 가입할 경우 넷북을 저가에 공급하는 이벤트가 인기를 끌고 있다.



비주류 기업, 차세대 기술군 ‘넷북 편승 전략’

사정이 이렇다보니 전 세계 디지털 기업들의 시선이 온통 넷북을 향하고 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 특히 그간 비주류로 절치부심 해온 기업이나 서비스, 그리고 대중화를 노리는 기술들은 일제히 넷북에 사활을 걸다시피 총력을 집중하고 있다. 1, 2위를 다투는 선두 기업들도 자칫 기회를 내주는 우를 범하지 않기 위해 ‘소비자 단속’에 나서는 모양새다.

넷북을 ‘대중화의 발판’으로 삼으려는 전략은 우선 리눅스 진영에서 찾아볼 수 있다. 상대적으로 성능이 떨어지는 만큼, 인터넷 접속과 간단한 문서 작성, 멀티미디어 감상 등에 그 용도가 국한되는 넷북이기 때문에 리눅스의 채택이 높아질 것이라는 근거에서다. 굳이 성능을 많이 타는 윈도우 계열, 특히 윈도우 비스타 등은 넷북으로 구동시키기에 무리가 있으며 오히려 리눅스에서 가볍게 동작할 수 있다는 이야기다.

지놈 파운데이션의 상무이사 스토미 피터스는 “넷북용 리눅스들은 부족한 저장공간 및 연산 능력, 좁은 화면 등을 감안해 개발됨으로써 편의성을 한층 개선시키고 있다”라며, “넷북 출시로 리눅스 사용이 더욱 확대될 것이다. 그리고 평이 좋다면 리눅스 OS의 채택이 다시 늘어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캐노니컬, 굿OS 등의 리눅스 업체들은 지난 여름께부터 제한된 컴퓨팅 소스, 조명, 작은 스크린 사이즈 등으로 특징지어지는 넷북용 리눅스를 선보이며 관련 시장을 적극 공략하고 있다. 솔리드 스테이트 드라이브(Solid State Drive)에서 비롯된 SSD도 넷북에 크게 기대하는 양상이다. 물리적으로 회전하는 금속 원판을 이용해 데이터를 저장하는 하드디스크와 달리, SSD는 디지털 카메라, MP3 플레이어 등에 사용되던 플래시 드라이브를 사용해 데이터를 저장한다. 속도가 더 빠른 것은 물론, 충격에 강하고 소음이 없다. 또 전력소모까지 적어 노트북과는 찰떡궁합으로 평가받는다. 그러나 그 가격이 하드디스크에 비해 동일 용량 대비 20배 정도 비싸기 때문에 대중화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SSD 업계는 그러나 넷북이 SSD 수요를본격 견인할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가격이 저렴한 넷북이니만큼 비싼 고용량 제품을 탑재하기는 어렵지만 4~16GB 정도의 저용량 제품들은 충분히 탑재될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가벼운 무게와 배터리 성능이 중요하다는 점, 그리고 상대적으로 느린 CPU의 성능을 빠른 속도로 보완할 수 있다는 점으로 인해 넷북과 SSD는 서로 상승작용을 일으킬 것이라는 평가다.

삼성전자가 지난 9월 3종의 SSD를 출시하며 “넷북의 인기가 SSD의 폭발적 성장으로 이어지고 있다”라고 언급한 것도 이와 같은 맥락이다.

인텔도 지난 8월 45달러 가격의 넷북 전용 SSD를 선보이며 관련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실제로 아수스, 에이서, MSI 등 저가형 넷북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업체들은 대부분 리눅스 탑재 넷북을 윈도우 버전과 함께 선보이고 있다. 이들은 윈도우 버전에 비해 50~100달러 정도 더 저렴하다.

업계의 한 관계자는 “전 세계적으로 모바일 인터넷 환경이 널리 보급되면서 넷북에 대한 시장 수요가 급성장하고 있다”며 “저렴하면서도 필수적인 기능을 갖춘 보조 노트북에 대한 수요가 분명한 만큼 다양한 신제품이 지속적으로 출시될 것”이라고 밝혔다.

PC 제조업체들의 넷북 시장 공략 움직임은 더 점입가경이다. 업계에서는 모바일 인터넷 환경이 널리 보급되면서 이동성을 강조한 넷북이 향후 PC시장 성장의 핵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업체를 막론하고 잇따라 신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지난 8월 국내 중소 PC업체의 대표격인 주연테크가 국내에서는 최초로 넷북 시장 진출을 선언한데 이어, 9월에는 삼보컴퓨터가 인텔의 모바일용 아톰 CPU를 탑재한 넷북 신제품 ‘에버라텍 버디’ 3종을 출시하고 나섰다. 삼보컴퓨터는 신제품 출시를 계기로 전국 500여 개 대리점망 등 유통채널을 전방위로 공략할 방침이라고 천명했다. 삼성전자와 LG전자도 넷북 시장에 가세했다.

삼성전자는 지난 10월 69만 원의 프리미엄 넷북 NC10을 선보이며 넷북 중에서도 고급형 시장에 주력한다는 전략을 공개했다. LG전자는 10인치형 넷북 X110을 10월 일산에서 개최된 한국전자전(KES2008)에서 공개하며, 글로벌 시장을 적극 공략할 계획이라고 알렸다. 이 외에도 라온디지털 등의 국내 중소기업들과 아수스, MSI, HP, 델 등의 해외 기업들도 이미 넷북을 선보였거나 출시 계획을 진행하고 있어 내년 초께는 10개 이상의 업체들이 한판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

성능 환상은 금물, 포기할 요소도 뚜렷

그렇다고 넷북이 마냥 좋기만 할까? 아쉽게도 가격과 이동성, 성능을 모두 해결한 꿈의 제품으로 생각해서는 실망하기 십상이다. 특히 성능에서는 큰 기대를 접는 편이 좋다. 인텔은 지난 10월 회사의 공식 기술 블로그에서 ‘넷북은 주로 인터넷 이용을 위해 설계된 기초적, 단기능 기기’라고 분명히 밝혔다. 인터넷, 이메일 확인, 문서 작성 등 기초적인 업무에서는 뛰어나지만, 비디오 편집, 영화 감상, 다수의 다중 작업 등으로 사용하려 한다면 실망할 수도 있다는 설명도 덧붙였다. 기존의 노트북이 데스크톱을 대체한다기보다는 어디까지나 단순 용도의 세컨드 PC로 활용해야 하는 셈이다.

넷북은 이 밖에도 여러 불편한 요소를 많이 가지고 있다. 우선 키보드 사용에 고충을 털어놓는 사용자가 많다. 작은 크기로 인해 키보드 공간이 넉넉지 않아 오른쪽 시프트 키 등이 생략된 경우도 있으며, 키 사이의 간격이 좁아 오타 발생도 빈번하다. 손이 큰 사용자라면 특히 구매 시 꼼꼼히 따져봐야 한다.

배터리도 문제가 된다. 30만 원대의 기본형 넷북에는 3셀 배터리라는 저용량 배터리를 탑재해 동작 시간이 두 시간 남짓에 그치는 경우가 대다수다. 전원을 연결하고 책상 위에서 사용하기보다는 늘 휴대하는 빈도가 높은 넷북이니 만큼 이왕이면 4만~5만 원을 더 지불하고 6셀 배터리를 추가 선택하는 편이 현명하다.

SSD에 대한 환상도 가급적 피하는 편이 낫다는 평가다. 그 성능은 인정하지만 SSD의 가격이 빠르게 떨어지고 있다는 점에서다. 또 대다수 SSD 탑재 넷북의 경우 본체와 일체형으로 설계돼 있어 차후 용량 업그레이드에 문제가 따를 수 있다. 일단은 하드디스크 버전을 구매하고 차차 필요에 따라 모듈형 SSD로 선택하는 것이 현명하고 전문가들은 조언한다.

운영체제도 고려해야 한다. 최소한 ‘윈도우 비스타’ 탑재 제품은 피하는 것이 낫다. 가격이 비쌀 뿐더러 성능도 꽤나 답답하게 느리다. 윈도우에 익숙한 사용자라면 윈도우 XP 버전으로 구입해 최대한 가볍게 동작할 수 있도록 튜닝해야 그나마 쓸 만하다. 대다수 사용자에게는 낯설지만 리눅스 버전도 검토해볼 만하다. 단, 이 경우 용도가 한정될 수 있다는 점에 주의해야 한다.

화면 크기와 해상도도 중요하다. 7~10인치급 크기로 선보이는데, 약간의 무게를 감수하고서라도 10인치급이 낫다. 윈도우를 원활히 구동하기 위해서는 1024×600 정도의 해상도라야 글자가 과도하게 작게 표현되는 것을 피할 수 있다. 시력이 좋은 사용자라면 그 이하도 상관없겠지만 800×480 해상도의 제품은 반드시 피하는 편이 좋다. 넷북의 가장 기초적인 용도인 인터넷 사용조차도 불편해진다.

주 PC인 데스크톱과의 연계성도 감안해야 한다. 데이터나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동기화 소프트웨어와 그 활용법에 대해 숙지하는 편이 좋다. 무료소프트웨어인 마이크로소프트의 라이브 매시(Live Mesh)나 구글 독스 등을 알아두면 PC 두 대를 활용하면서 발생하는 번거로운 과정들이 대폭 생략된다. 하드웨어 못지않게 사용자의 업그레이드도 요구하는 것이 바로 넷북이다.

글로시 재질로 고급스러움을 살린 LG전자 엑스노트 미니 X110. 국내 기업들은 고급화 전략으로 저가 대만산과의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 데스크톱 키보드와 같은 크기의 키보드를 채택해 넷북의 단점을 보완했다. 좌우 시프트키를 모두 배치하고 쉼표, 마침표 키도 일반 키와 같은 크기로 마련해 오타 가능성을 줄였다.

MSI의 신형 넷북 U120 윈드2. 20~40GB의 SSD나 120GB의 하드디스크를 선택할 수 있다. SSD 용량을 대폭 확대한 2세대 넷북으로 평가받는다.

8.9인치급 디스플레이어 고해상도를 접목시킨 HP 2133. 긁힘 방지 기술도 적용돼 있어 이동이 잦은 사용자도 안심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MSI가 지난 10월 8일 외국어대학교에서 윈드 넷북 로드쇼를 진행하고 있다. MSI 윈드는 7월 첫 선을 보인 이래, 국내에서만 1만 대 이상 판매고를 기록하며 노트북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Posted by 비회원

[중고노트북 구내 노하우] 중고 노트북 구입시 주의사항

[중고노트북 구내 노하우] 중고 노트북 구입시 주의사항 전자제품 정보 2008.10.29 17:34

[중고노트북 구매 노하우] 중고 노트북 구입시 주의사항







중고 노트북의 장/단점

중고 노트북의 장점
싸다 - 용도에 맞는 제품을 저렴한 가격에 구입이 가능함. 110만원 정도면 괜찮은 MMX 기종을 구입할 수 있음 종류가 많다 - 486부터 펜티엄II까지 다양하고, 메이커와 제품 종류, 기종도 가지각색이므로 용도에 딱 맞는 제품을 고르기가 용이함
관련 정보가 많다 - 사용자 층이 있으므로 인터넷 게시판이나 동호회를 둘러보면 기종과 관련된 정보를 구할 수 있음

중고 노트북의 단점
별로 안싸다 - 신제품 가격 하향 조정으로, 제품에 따른 차이는 있지만 셀러론 노트북보다 MMX 노트북 가격이 더 비싼 현상도 벌어짐
배터리 방전 새로 구입하거나 셀 교체 (리필) 가 필요함
외관 지저분함 - 손때가 묻고 키보드 키 캡 인쇄가 벗겨져 있거나 스티커다 부착되어 있는 경우
장물 가능성 - 장물임이 확인되면, 주인에게 돌려줘야 하므로, 겨우 정든 노트북과 생이별하는 불상사가 생김
AS 기간 만료 - 중고가 되면 이미 AS 기간이 지나간 경우가 많으므로 유상 AS밖에 안됨


중고 노트북을 구할 수 있는 곳들

인터넷의 중고 취급 업체
대체로 통신 판매가 주 목적이 아니므로 매물을 확인하고 방문하면 됩니다. 업체이기 때문에 중고를 구입해도 카드 결제가 가능하고, 세금 계산서도 작성할 수 있습니다. 가격은 약간 비싼 편이지만 인터넷 경매 사이트의 중고 노트북을 구하면 더욱 저렴하게 구입이 가능합니다.

전문 상가의 중고 취급 업체
용산 등의 상가에서 발품을 팔면 중고 노트북 취급 업체가 많습니다. 이런 업체의 대부분은 인터넷에도 광고를 하고 있으므로 바로 위의 경우와 겹치기도 합니다. 상가에 나가면 인터넷에 광고를 하지 않는 업체까지 찾아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인터넷의 중고 노트북 장터
(개인) 벼룩시장처럼 개인대 개인의 거래가 이루어지는 경우로, 매우 많은 노트북을 구입할 수 있습니다. 카드 결제와 영수증 발행이 안되지만 업체에 비해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에 노트북을 구입할 수 있습니다.

주변 사람들
아는 사람의 소개를 받아서 구입하는 경우에는 상당히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는 큰 장점이 있습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계약서 없이 할부 구입도 가능하고, 가격 조정도 가능합니다.


중고 노트북 구입시 주의점

중고노트북 중에는 구형 노트북이 있으므로 화면 색상이 256 색상에 그치거나, 너무 흐리고 옆에서 안보이는 DSTN인 경우가 있는데, 그래픽이나 프리젠테이션, 홈페이지 편집 등 화면이 중요한 작업을 하는 경우에는 유의해야 합니다. 해상도도 640×480 외에 800×600 이상의 해상도가 지원되는 것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램과 하드디스크, CPU는 업그레이드가 가능해도 액정 화면은 업그레이드가 거의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중고 노트북을 구입할 때 특히 유념해야 할 사항은 크게 다음과 같습니다.

가격
구입하려는 모델과 가격을 고려하여 먼저 시세를 알아두면 적정 가격에 구입할 수 있습니다. 터무니없는 가격이라면 구입할 때 상대방과 문제가 생깁니다.

부품 상태
액정 불량화소, 하드디스크 배드섹터, 메모리 에러, 절전기능 등은 가장 먼저 살펴봐야 할 부분입니다. 자체 진단 기능이 있는 노트북 (씽크패드)는 자체 진단만 해도 충분하지만 윈도우를 한번 띄워서 배드섹터 검사 정도는 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배터리
배터리가 얼마나 가는지, 정상 작동은 하는지 여부를 꼭 확인하는게 좋습니다. 배터리 게이지와 남은 용량이 거의 일치하는지도 확인해 봐야 합니다. 시간이 가장 오래 걸리는 테스트이지만 꼭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

외관
케이스 일부가 금이 간 것부터 메모리 소켓 뚜껑이 없는 경우까지 다양합니다. 드라이버 한두번으로 열어볼 수 있는 곳은 구입할 때 모두 열어보는 것이 좋습니다.

AS 기간
같은 제품이라도 출시 날짜와 판매 날짜에 따라서 AS 기간 여부가 달라질 수도 있습니다. 꼭 필요한 것은 아니지만 서비스센터에 시리얼 넘버를 제시하면 알아볼 수 있습니다. -

장물 여부
일단은 제품을 믿는게 중요합니다만, 정 찜찜하다면 서비스 센터에서 시리얼 넘버로 조회해 보는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도난신고가 돼 있지 않다면 조회해도 소용 없습니다. 이정도 체크해 두시면 노트북을 막상 구입할 때 어떤 점을 유념해야 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물론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이 사용하려는 용도에 맞는 노트북을 구입하는 것이지만요.




[ 출처 : bscom21.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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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수기]온수기, 급탕방식에 대한 기초 지식

[온수기]온수기, 급탕방식에 대한 기초 지식 난방기구 2008.10.28 20:17

[온수기]온수기, 급탕방식에 대한 기초 지식


 

급탕방식에는 중앙급탕방식과 국소급탕방식이 있다. 사용량이나 급탕개소가 많이 비교적 건물전체에 분포되고 있을 경우에는 중앙식 급탕방식, 급탕 개소가 적고 건물 내에 분산되어 있을 경우에는 국소급탕방식이 적합한 경우가 많으며, 재산구분이나 관리 형태 등에 대해서도 검토해서 결정한다.

음용급탕은 각각의 장소에 전용 급탕기를 설치하는 국소급탕방식으로 한다.


                        [급탕방식의 분류 ]

 

국소식(개별식) 급탕법 (local hot water supply system)


급탕개소가 분산·고립하고 있을 경우나, 사용시 문이 다른 급탕개소 등에 각각 단독으로 급탕설비를 설치하는 것으로, 가열장치에는 순간식 가열기나 저탕식 가열가가 사용되어진다. 주로 주택 등의 소규모 건물에서 온수를 필요로 하는 곳(욕실, 주방, 세면기 등)에 소형 가열기를 설치하여 공급하는 방식이다.

열원으로는 가스, 전기, 등유, 경유 등이 쓰이며, 대규모 건물에서도 용도에 따라서는 특별히 필요한 장소에 개별식을 설치하여 공급한다.

(장점)  ① 공급개소가 적을 때 설비비가 싸며 유지관리가 용이하다.

          ② 필요에 따라 어디에나 설치가 가능하다.

          ③ 용도에 따라 필요한 온도의 온수를 간단히 얻는다.

          ④ 배관길이가 짧아 열손실이 적다.

          ⑤ 건물이 완성된 후에도 증설이 비교적 용이하다.

          ⑥ 주택 등에서는 난방겸용 온수보일러 등을 사용할 수 있다.

(단점)  ① 규모가 커지면 가열기 설치개수가 많아 유지관리가 불편하다.

          ② 공급개소마다 가열기 설치공간이 필요하다.

          ③ 가스온수기의 경우 건축의장, 구조상으로 제약을 받기 쉽다.

          ④ 값싼 연료를 사용하기가 곤란하다.

          ⑤ 소형 온수보일러의 경우 수두 10[m]이하의 제한을 받는다.


(1) 순간식(즉시식) 급탕법 

일반적으로 가열코일(급수관의 일부)이 내장된 가스 가열식이 많이 쓰이며, 필요로 한 만큼의 온수를 얻는다. 주택이나 APT의 욕실, 부엌, 싱크대, 세면기, 이발소, 미용실, 사무소 등 항상 소량의 온수가 필요로 한 곳에 이용되며, 가스 순간온수기와 전기 순간온수기가 있다. 배관길이는 9[m]이하로 하며 장시간 연속 사용하는 경우 30[m]까지도 가능하다.

가열 장치는 순간 최대급탕량과 다름없는 물을 공급 온수온도까지 가열하는 능력이 요구된다. 따라서 순간 최대급탕량을 파악하기 어려울 경우에는 적절한 가열 능력을 산출하는 것이 어려우므로, 저탕식 가열장치를 채용하는 편이 낫다.

한편, 가스 온수기는 급탕온도를 임의로 설정할 수 있지만, 서모스탯(thermostat)식 혼합수전에는 사용온수의 온도보다도 10[℃]정도 고온의 온수를 공급하는 것이 필요하다.

(2) 저탕식 급탕법 

가열된 온수를 일시적으로 탱크내에 저장하였다가 필요시(최대부하시)에 사용하는 방식이다. 순간식과 마찬가지로 식당이나 탕비실 등의 필요한 장소에 설치하는 방식과, 배관에 의해 필요한 장소로 공급하는 방식이 있다. 배관에 의해 공급하는 경우 순환배관도 가능하므로, 순간식보다 규모가 큰 설비에 적합하다.

온수의 공급량. 공급범위, 공급개소가 비교적 많은 경우 또는 특정시간에 다량의 온수를 필요로 하는 곳, 예를 들어 중앙식 급탕설비를 갖추지 않은 규모가 큰 식당의 주방, 고급주택, 체육관, 공장, 기숙사 등의 샤워장에 이용되고 있다. 가열장치에는 저탕식 가스온수기, 전기온수기, 태양열 온수기, 기름이나 가스보일러 등 저탕식 보일러나 저탕조로 조합시킨 소형보일러가 사용된다.

(3) 기수 혼합식

증기와 물을 혼합해서 온수를 만드는 방법으로, 증기를 직접 불어넣어 물을 가열하는 방법(사이렌서 사용)과, 기수혼합밸브에 의해 증기와 물을 혼합하여 온수를 얻는 방법이 있다.

기수혼합식의 특징은 설치가 간단하며 설비비가 싸고, 증기의 전열량을 물에 직접 전달하므로 열효율이 100%이다. 그러나 보일러에 항상 새로운 물을 공급해야 하므로, 보일러 본체에 응력이 따르고 스케일이 생긴다. 또한 상당히 높은 증기압(1~4[kg/cm2])을 필요로 하고, 물을 혼합할 때 소음이 발생되므로 설치장소에 제한을 받는다. 열원을 증기로 하기 때문에, 증기를 쉽게 얻을 수 있는 공장, 병원, 학교의 기숙사, 군부대 등의 욕실이나 샤워장에 주로 사용된다.


중앙식 급탕법 (central hot water supply) 

대규모 급탕방식으로 건물 전체에 걸쳐 온수를 공급하는 경우에 사용된다. 기계실 등의 일정한 장소에 가열장치, 온수탱크, 순환펌프 등의 기기류를 설치하고, 상향 또는 하향 등의 순환배관에 의해 필요한 장소에 온수를 공급하는 방식이다.

열원으로는 등유, 중유, 가스, 증기 등이 사용되며, 사무소, 호텔, 병원 등 대규모 건축물에 주로 적용된다.

중앙급탕방식을 채용할 경우, 입지 조건이나 이용자의 경향등에 의해 극단적으로 동시 사용율이 높아지는 시기가 있어서 주의한다.

예를 들면 숙박시설에서는, 다수의 수험생이 숙박할 때나 연수 장소로서 사용되어질 때, 유명한 불꽃놀이 등이 있는 지역등은 급탕사용이 단시간에 집중하는 경향이 있다.

또한, 의료시설이나 고령자시설 등에서는, 정기적으로 저탕조나 배관을 70℃이상의 온수로 고온살균하는 등의 레지오넬라증(Legionnaires disease)방지 대책을 고려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장 점) ① 연료비가 비교적 싼 것을 사용할 수 있어 대규모에 유리하다.

          ② 일반적으로 공조설비의 열원장치와 겸용 설치되므로 열원단가가 낮아진다.

          ③ 기계실에 다른 설비 기기류와 함께 가열장치 등이 설치되므로 집중관리가 용이하다.

          ④ 온수의 공급량이 많아도 대응이 가능하다.

          ⑤ 배관에 의해 필요한 어느 장소에도 공급이 가능하다.

(단 점) ① 설비규모가 크고 복잡하므로 초기 시설비가 많이 든다.

          ② 대규모이고 복잡하므로 전임 취급자가 필요하다.

          ③ 기기, 배관에서 열손실이 크다.

(1) 직접 가열식 급탕법 

보일러와 온수탱크를 직결하여 순환가열하는 방식으로 열효율면에서 경제적이다. 그러나 보일러에 새로운 물이 계속 보급되므로 보일러 본체가 불균일한 신축을 수반하며, 수질에 따라서는 보일러 내부에 스케일이 부착되어 열효율이 감소되고 보일러 부식에 의한 수명단축과 파열의 위험이 있으므로, 내부에는 방식처리를 강구할 필요가 있다. 또한 건물높이에 상당하는 수압이 작용하므로 중・소규모 건물에 채택된다.

  보일러는 중압 또는 고압보일러가 사용되며, 보일러로의 급수는 중력탱크에 의한다. 중력탱크의 높이는 최상층의 수도꼭지에 충분한 수압을 주는 높이(최상층 수도꼭지에서 5[m]이상)로 한다.

(2) 간접 가열식 급탕법                       

증기 또는 고온수를 열원으로 하며, 온수탱크내에 설치한 가열코일에 열원을 통과시켜 탱크내의 물과 열교환시켜 간접적으로 가열하는 방식이다. 따라서 증기 또는 고온수가 반복 순환하므로 스케일 부착이 적고 전열효율이 높으며, 건물높이에 관계없이 저압보일러를 사용한다. (가열코일의 증기압 : 0.3~1[kg/cm2]) 일반적으로 대규모 고층건물에 쓰이며, 공조설비와 병용이므로 열원단가가 낮아지며 시설비가 절약되고 유지관리상 편리하다.

지역난방에서 중앙식 급탕을 난방과 병용하는 경우, 구역(블록)단위로 서브스테이션을 설치하여 급탕용 열교환기를 설치하고, 보일러 플랜트(플랜트 기계실)의 보일러에서 고온수나 증기를 보내어 이를 열원으로 온수를 가열하여 공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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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인항공권 정보] 항공권 싸게 구입하는 방법 없을까?

[할인항공권 정보] 항공권 싸게 구입하는 방법 없을까? 국내외 여행정보 2008.10.28 16:14

[할인항공권 정보] 항공권 싸게 구입하는 방법 없을까?

 

 

  
 
 어떤 이는 불과 몇십만원에 동남아 다녀왔다고 하기도 하고, 어떤 이는 그 몇배에 해당하는 요금을 지불했다고 하기도 한다. 동일한 일반석을 이용했는데도 가격 차이가 나면 상대적으로 비싼 돈을 주고 탑승한 사람은 억울할 수 밖에 없다.

기본적으로는 탑승 요금, 즉 항공권의 가격은 일반 상품과 같은 방식으로 결정된다. 투입된 자본과 인력, 그리고 각종 사회적 부담비용을 계산하고 거기다 기업의 이윤을 덧붙이면 그 상품의 가격이 된다. 항공권은 정상 가격의 경우 유효기간이 1년이고 또 최초 사용일로부터 1년간 추가 사용이 가능하니 유효기간이 최장 2년이 되는 셈이다.

게다가 그 항공권을 사용함에 있어서 제한사항도 거의 없다. 즉 편명을 바꾸거나, 날짜를 변경하거나 아니면 일정(여행하는 도시) 등을 통째로 바꿀 수도 있고, 사용하지 않고 환불을 받는 경우 거의 원 금액을 다 환불 받을 수 있는 등 사용이 자유로운 항공권이다. 유효기간이 1년이 아닌 6개월, 3개월 심지어는 17일짜리 항공권도 존재한다. 이런 항공권의 경우 그 가격은 대폭적으로 할인된다.

게다가 편명, 일자, 여정 등을 아예 바꿀 수 없도록 고정해 놓은 항공권은 여기서 가격이 더 내려간다. 이렇게 각종 제한사항과 단체 할인 등의 조건이 결합되면 국제선 항공권의 경우 그 가격대가 같은 클래스(Class) 안에서도 심한 경우 3-4배까지 차이가 발생한다.

항공권을 조금이라도 더 싸고 저렴하게 구입하는 방법

1. 여행 목적을 분명히 한다. 여행 등을 위한 것이라면 주로 비수기를 선택하고 주말, 휴가철 등 성수기를 피해야 한다.

2. 여행 일정을 최대한 확정 한다. 나중에라도 항공 일정을 바꿀 필요가 없을 정도로 아예 편명까지 확정한다. 이렇게 하면 "일정변경 불가", "해당편 탑승 Onl y" 등의 조건을 달 수 있기 때문에 항공권 값이 저렴해진다.

3. 여러명이 단체를 구성해서 항공권을 구매한다.

4. 같은 목적지라도 밤 늦은 혹은 이른 시간대 등 남들이 선호하지 않는 시간대의 항공편을 선택한다.

5. 가능하면 한개의 여정에 한개의 항공사를 선택하는 게 좋다. 2개 이상의 항공사가 한 여정에 포함되면 할인이 불가능 하다. 해당 항공사에서 여정 일부분만 참가하는데 할인 등의 혜택을 줄리가 없다.

6. 폭탄세일 기간을 노려라. 비행기 좌석의 특징 중 대표적인 것이 재고가 없다는 것. 이런 특징은 항공권의 가격을 마지막에는 덤핑 비슷하게 판매하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7. 목적지에서 항공권을 구입해 한국으로 보낸다. 상대 국가에서 영업하려면 가격 경쟁력을 바탕으로 하기 때문에 목적지 국가에서 한국 왕복을 구입하는 것이 한국에서 목적지 국가 편도 구입하는 것보다 싼 경우가 있다.

8. 직항편보다는 경유지를 거쳐가는 일정도 고려하라. 서울에서 미국 로스앤젤레스를 가는 경우 직항편도 다수 있으나 일본 동경을 거쳐가는 항공편을 이용하는 경우가 보다 저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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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 구입 대출] 대출받아서 집을 사도 될까?

[주택 구입 대출] 대출받아서 집을 사도 될까? 대출정보 2008.10.22 20:24

[주택 구입 대출] 대출받아서 집을 사도 될까?






현재 부동산 시장을 보면, 대출규제로 수요가 줄어든데다 실물경기도 좋지 않아 소비심리가 위축되어 가고 있으며, 대출금리도 오름세를 타고 있어 대출을 받거나 받으려는 사람들에게 심리적 압박 강도가 커지고 있는 실정이다. 그러므로, 현 상황에서 무조건 대출을 받는다고 해서 실익이 있는 것은 아니다.

가령, A라는 사람이 2억 원짜리 주택을 보유자금 1억 원에다 대출받은 1억 원을 보태 매입했는데, 그 주택이 3년 동안 2000만 원이 올랐다고 가정해보자.

외견상으로는 2000만 원이 올라 이익을 본 것처럼 보이지만, 취득비용에다 대출이자까지 고려하면 오히려 손해를 본 셈이다. 1억 원 대출금리를 연 6%로 가정할 때 연이자가 600만 원, 3년이면 1800만 원이고, 여기에다 취득비용 500만 원을 고려하면, 해당 주택이 적어도 3년 간 2300만 원 이상은 올라줘야 손해가 아닌데, 주택 가격은 고작 2000만 원이 올랐으니 말이다. 이렇다면 오히려 전세로 사느니만 못한 결과이다.

한마디로, 대출을 받아 덥석 집을 샀다가는 오히려 손해를 볼 수 있으니, 자신이 매입하려는 주택이 들어가는 비용 이상으로 가격이 오를지 판단한 후에 대출을 받아 매입하는 것이 바람직하겠다.


대출받아 주택을 매입할 때 연 5%의 수익을 바라보려면 3년 뒤에 집값이 얼마가 되어야 하는가




사례 1) 3억 원인 서울 성북구 길음동 대우프루지오 76㎡ 아파트를 1억 원을 대출받아 매입한 경우, 연 5% 수익이 되려면 집값이 어느 정도 되어야 할까? (단, 비과세요건을 충족시키지 못한 경우로 가정해 양도시 9~36% 세율 적용)

① 취득가 - 3억 원
② 취득비용 - 900만 원
③ 대출이자 - 2400만 원(연 이율 8% 가정시, 연 800만 원)
④ 양도소득세 - {(⑥ - ①) x 0.9)} x 0.36 - 1170만 원(누진세율 공제액)
⑤ 기대수익 - 4500만 원(연 5%, 3년 간)
⑥ 처분목표금액 - X
* 세율 : 36% 세율 적용, 장기보유특별공제 0.9를 곱한 뒤 누진세율로 계산
⑥ = ① + ② + ③ + ④ + ⑤, 여기서 ⑥기대수익을 X라고 가정
X = 3억 원 + 900만 원 + 2400만 원 + {(X - 3억 원) x 0.9 x 0.36 - 1170만 원} + 4500만 원
X - {(X - 3억) x 0.9 x 0.36 - 1170만} = 3억7800만
X - (0.324X - 9720만 - 1170만) = 3억7800만
0.676X = 2억6910만 원
X = 3억9808만 원

∴ 상기 주택을 3년 동안 보유해 연 5%의 수익이 되려면 집값이 3년 후엔 3억9808만 원 이상으로 올라야 하는 셈이다. 그러므로, 집값이 3년 동안 9808만 원 이상 오를 수 있는지 해당 집값의 가격상승력을 가늠해보고, 다른 상품의 수익률과 저울질해 어떤 상품에 투자하는 것이 나을지 결정하기 바란다.

+사례 2) 5억 원인 서울 마포구 신공덕동 신공덕2차삼성래미안 105㎡ 아파트를 1억5000만 원 대출받아 매입한 경우, 연 5% 수익이 되려면 집값이 어느 정도가 되어야 할까? (단, 비과세요건을 충족시키지 못한 경우로 가정해 양도시 9~36% 세율 적용)

① 취득가 - 5억 원
② 취득비용 - 1300만 원
③ 대출이자 - 3600만 원(연 이율 8% 가정시, 연 1200만 원)
④ 양도소득세 - {(⑥-①) x 0.9)} x 0.36 - 1170만 원(누진세율 공제액)
⑤ 기대수익 - 7500만 원(연 5%, 3년 간)
⑥ 처분목표금액 - X
* 세율 : 36% 세율 적용, 장기보유특별공제 0.9를 곱한 뒤 누진세율로 계산
⑥ = ① + ② + ③ + ④ + ⑤, 여기서 ⑥기대수익을 X라고 가정
X = 5억 원 + 1300만 원 + 3600만 원 + {(X - 5억 원) x 0.9 x 0.36 - 1170만 원} + 7500만 원
X - {(X - 5억) x 0.9 x 0.36 - 1170만} = 6억2400만
X - (0.324X - 1억6200만 - 1170만) = 6억2400만
0.676X = 4억5030만 원
X = 6억6612만 원

∴ 상기 주택을 3년 동안 보유해 연 5%의 수익이 되려면 집값이 3년 후엔 6억6612만 원 이상으로 올라야 하는 셈이다. 그러므로, 집값이 3년 동안 1억6612만 원 이상 올라야 연 5% 수익을 달성하는 셈이다.

사례 3) 10억 원인 서울 강남구 대치동 은마아파트 102㎡를 3억 원 대출받아 매입한 경우, 연 5% 수익이 되려면 집값이 어느 정도 되어야 할까? (단, 비과세요건을 충족시키지 못한 경우로 가정해 양도시 9~36% 세율 적용)

① 취득가 - 10억 원
② 취득비용 - 2500만 원
③ 대출이자 - 7200만 원(연 이율 8% 가정시 ,연 2400만 원)
④ 양도소득세 - {(⑥ - ①) x 0.9)} x 0.36 - 1170만 원(누진세율 공제액)
⑤ 기대수익 - 1억5000만 원(연 5%, 3년 간)
⑥ 처분목표금액 - X
* 세율 : 36% 세율 적용, 장기보유특별공제 0.9를 곱한 뒤 누진세율로 계산
⑥ = ① + ② + ③ + ④ + ⑤, 여기서 ⑥기대수익을 X라고 가정
X = 10억 원 + 2500만 원 + 7200만 원 + {(X - 10억 원) x 0.9 x 0.36 - 1170만 원} + 1억5000만 원
X - {(X-10억) x 0.9 x 0.36 - 1170만} = 12억4700만
X - (0.324X - 3억2400만 - 1170만) = 12억4700만
0.676X = 9억1130만
X = 13억4808만 원

∴ 상기 주택을 3년 동안 보유해 연 5%의 수익이 되려면 집값이 3년 후엔 13억4808만 원 이상으로 올라야 하는 셈이다. 그러므로, 집값이 3년 동안 3억4808만 원 이상 올라야 연 5% 수익을 달성하게 된다.

결과적으로, 집값이 올라도 대출을 많이 받는다면 실익이 줄어들 수밖에 없으며, 연 5%의 수익을 보려면 집값이 생각보다 크게 올라야 함을 알 수 있다. 집값이 결과값보다 오르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면, 그 목돈을 다른 투자처에 투자하는 게 기회비용 면에서 낫다고 할 수 있겠다. 굳이 손해를 보면서까지 내집마련에 목맬 필요는 없다는 얘기이다.

실례로 평균 전세가격이 집값의 37.2%인 강남지역을 예로 든다면, 현 시점에서 강남지역 30평형대 아파트를 10억 원이라는 거액을 주고 매입해 거주하기보다는, 3억7000만 원 전세로 거주하면서 남는 나머지 목돈 6억3000만 원을 다른 곳에 투자하는 것이 기회비용 면에서 낫다. 6억3000만 원을 연 4%인 은행통장에 예금해 놓기만 해도 연간 2500만 원 가량의 기회비용이 발생하게 된다. 결과적으로, 집값이 오르지 않는다면 2500만 원을 버리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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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서 와인을 사보자 ...

해외에서 와인을 사보자 ... 와인정보 2008.10.14 21:53

해외에서 와인을 사보자 ...
[ 출처 :   http://cafe.naver.com/wine/21611,  작성자 : 선샤인 ]







5대 샤토 몰아마시기 계주 케리상입니다.

알마비바 9만 9천원에 팔던것이 9월인데 (백화점 소비자가) 어느덧 4개월 사이에 ... 신의물방울 덕도 없진 않겠지만 18만원 달고 다니는 군요.

 ... 어머나!

 코스트코(costco)에 2002년 마고가 289000원이던 것이 없어지고, 1999년 마고가 59만원을 달고 있습니다. (02년과 99는 가격차이가 1.3배정도여야 맞습니다. <= 제 생각)

아, 진정 수입상들이여 2007년 와인 수입한 이후 최대 흑자라는 ... (재무제표 나오면 한번 분석해보겠지만 (5월이나 되야 인터넷에 뜨겠죠?) 것이 사실인것 같은데... 

2005 그레이트 빈티지 이후 06 가격이 오른 것으로 인하여 원가 상승은 이해하겠으나... 기존에 있던 와인들(04)을 가격을 바꿔 붙이면.... 아 밉습니다.  

정말 굳세게 해외 구매 대행을 잘 하지 않고 있던 케리상.... 이제 그 눈을 해외로 돌렸으니..... 
그 시작을 여러분과 함께 공유해보고자.. 정리해 봅니다.

1. 정보는 공유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혼자 알고 있으면,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됩니다.

2. 정보가 공유되서 발생하는 피해(?)는 순간적이겠으나, 곧 더 좋아집니다. (해외구매가 많아지면 국내 가격이 내리겠죠... (그래야 하는데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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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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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반입 세금

 

정확한 정보 : 여행자휴대품의 면세범위는 여행자 1인당 면세범위는 미화 400달러이지만, 1리터 이하로서 미화 400달러 이하의 주류 1병, 담배 1보루, 향수 2온스에 대하여 추가로 면세를 해주고 있다. 쉽게 말하면 위에 언급한 술과 담배, 향수를 제외한 물품

의 가격이 400불이내로서 여행자 휴대품으로 인정될 경우 면세가 되는 것이다.

 

400불만 생각하시고, 와인만사고 사랑하는 우리 마눌님의 지갑하나 안 사오시는 분들...이제 다 공개됩니다. 지갑도 사오셔도 됩니다.

 

 다만, 만 19세 미만인 미성년자가 반입하는 주류 및 담배에 대해서는 면세를 허용하지 않고 있으며, 주류의 경우 단위당 용량 또는 금액이 면세기준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전체 금액에 대하여 세금을 부과한다. 예를 들면 주류 2리터 1병 휴대반입시에는 1리터를 공제하지 않고 주류 구입가격 전체에 대하여 세금을 부과하며, 주류 1리터 이하라도 미화400 달러를 초과하는 경우에도 마찬가지로 구입가격 전체에 대하여 세금을 부과한다는 점을 유의해야 한다.

 

http://www.joseilbo.com/news/news_read.php?uid=57469&class=3
조세일보에 나온 사설 내용입니다. 정확한 정보! -> 케리상

 

B. 인터넷 구매 세금

개인이용의 경우 상품대금 + 운임이 15만원 초과일 때 과세의 대상입니다.

기본적으로 상품수령시 관세를 청구하며, 과세금액이 큰 경우 사전에 관세 입금 후 상품수령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600 이상인 경우에는 정식통관처리됩니다.

이건 또 무슨 말인냐?
그러면 정식통관이 아닌 15만원초과 600불 이하는 어쩌란 말이냐?

자 궁금한 건 다 알려드리는 케리상이 알려드립니다.
아래 그림 보시면.... 간이와 정식의 세금 부과 비율이 보이실 겁니다.

 

 

즉, 600불이하이면서 과세대상은 간단하게 %로 계산하고, 그 이상은 정식으로 세율을 따져서 계산을 하는 것입니다.

물론 개인의 경우만 해당되며, 사업자의 경우에는 이와 다른 비율이 적용됩니다.

정확한 정보는 관세청 홈페이지에 있습니다. 관세청 홈페이지 관세 정보 아래한글 파일 첨부 !

와인이 주류보다 낮게 책정된 것이 그나마 다행(?) 입니다. (관세청 파일에는 포도주로 명시되어 있습니다. )

600불 기준에 대해서는 세관에 도착하는 날의 관세청 고시 환율을 기준으로 합니다.
조금 여유있게 주문하셔야 합니다. 기본은 1병이 기준입니다. 2병 주문시에는 과세가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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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해외 인터넷 사이트 구매


A.1. 직접 배송

직접배송은 일단 어렵습니다. 사기를 당할 우려도 있고, 배송에 문제가 생길 가능성도 높습니다. 개별 이메일을 통해서 연락을 해야 하며, 필요할 경우 전화로 문의해야 할 일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시범?으로 저렴한 것을 한번 시도해보는 것은 좋습니다. (영어공부 차원에서도)

www.wine-searcher.com

여기서 검색하시면, 해당 와인을 판매하는 인터넷샵의 정보들이 뜹니다. 그 중에서 선택하셔서... 구매하시면 됩니다.

미국 사이트나 기타 영어권 사이트들의 특징은, 배송이 늦다!는 것입니다. 한달이 걸릴 수도 두달이 걸릴 수도 있습니다.

또한, 너무 정직(?)해서 와인 가격을 정확하게 포장지에 적어서 보냅니다. (과세대상이기 쉽습니다. ㅋ)

아래는 그동안 간단게시판등에서 언급되었던 사이트들의 묶음입니다. (제 북마크의 일부이기도 합니다. )

www.67wine.com
www.jjbuckley.com
www.nicks.com.au
www.erobertparker.com
www.discountwines.com
www.cellarbrokers.com
www.boccaccio.com.au
www.ultimowinecentre.com.au
edinburgh.com.au
www.kemenys.com.au


위 사이트들은 저와 아무런 상관이 없습니다.

이것 이외에도 www.erobertparker.com  유료회원 가입하시면 여기도 검색하면 샵이 바로 링크가 됩니다. 저는 여기를 주로 이용합니다. (와인 평론가 로버트 파커의 온라인 잡지(?) 사이트 : 1년 99불)

 

A.2. 구매 대행이용

구매대행을 이용하면, 구매대행비용이 들기는 합니다만, 보험등을 들 수 있으므로, 안전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www.applepip.co.kr
www.bidbuy.co.kr

이 정도의 구매대행을 많이 이용하십니다.

구매대행을 이용하는 방법에 대해서는 해당 사이트에 자세하게 나와 있으나 간단히 말씀드리면

http://j2k.naver.com/j2k_frame.php/korean/www.rakuten.co.jp

이렇게 검색하시면, 한글로 번역되서 나옵니다. (주로 구매대행은 일본 라쿠텐에서 많이 합니다. )

일본에서는 www.rakuten.co.jp에 와인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여기가 가장 저렴합니다. 경매이긴 하지만

와인은 경매로 나오는 경우는 잘 없습니다. 하지만 저렴한 것은 거의 실시간으로 마감됩니다.

라쿠텐의 활용법은 간단합니다.

일단 일본사이트번역을 통해서 와인 카테고리를 외웁니다. 해당 카테고리에 일본어사이트로 접속해서

빈티지를 칩니다. 그런다음에 가격 소팅을 해서 원하는 가격대의 와인을 찾습니다.

번역사이트를 통하면 검색이 잘 안됩니다. 이런식으로 이용하시면 됩니다.

아래에 가격비교한 ㅈㅋ님 글을 참고하십시요. 하단에 링크걸어 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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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해외 직접 구매


B.1. 직접 가서 가지고 온다.

아시다 싶이 2007년 3월1일부터 기내에 와인을 가지고 올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붙이는 짐에 붙여서 가져오거나 면세점에서 구입해야 합니다.

1. 면세점은 비쌉니다. (우리나라 생각하지 마십시요) 일본 면세점에는 와인이 거의 없고, 독일 면세점에는 그랑크뤼가 없으며 프랑스 면세점은 안좋은 빈티지의 상대적으로 비싼 녀석들이 많습니다. (대부분 일본사람이 삽니다. 요즘은 한국 분이 더 많다고

...)

2. 프랑스나 독일의 경우에는 할인점(케리상은 이런곳을 좋아합니다.) 가서 구매를 할 준비를 합니다. 독일의 경우는 백화점이 무지 쌉니다. 12% 세금 할인도 되므로 백화점도 유리합니다.(백화점 면세는 12-18% 보통 12%) 그러므로 여기서 사서 붙이는 짐에 넣어야 합니다.

이럴경우 포장이 문제인데, 포장은 아래 그림과 같이 하시면 됩니다.

(나무상자는 안됩니다. 나무가 깨질 위험이 큽니다. 아래 종이 상자는 설/추석때가 아니라도 주요 백화점 와인코너에서 포장해달라고 하면 얻을 수 있습니다. 개당 5천원에 판매도 한다고 합니다. )

요렇게 포장하시면 됩니다. 지금까지 깨진적 없습니다.

이렇게 해서 붙이는 짐에 붙이셔야 하는데, 경유지로 들어오시는 경우에는 문제가 될 확률이 조금은 있습니다.
 
(LA->나리타->인천) 중간에서 짐이 걸리는? 경우가 생기면 해당 국가의 법을 따지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아직 본적은 없습니다.

 되도록 옷이 들어간 가방에 넣으심이 좋아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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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카의 해외 구매 관련 포스팅 참고
http://cafe.naver.com/wine/19182
http://cafe.naver.com/wine/13128

http://www.dearwine.com/ <= 직접 구매대행해서 가져다 주는 사이트 회원가입하면 가끔? 괜찮은 가격의 와인정보가 날라옵니다. (깔롱세귀르 2000이 18만원이던가... 최근에 눈에 띄던 메일),
물론 이 사이트도 저와 아무런 상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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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중고노트북 구입 시 점검해야 할 사항들, 주의사항

중고노트북 구입 시 점검해야 할 사항들, 주의사항 전자제품 정보 2008.10.08 11:26

중고노트북 구입 시 점검해야 할 사항들, 주의사항


 


1. 외관검사 => 케이스 일부가 금이 간 부분이 없는지 눈으로 확인합니다.  외관이 검이 간 부분이  있으면 외부적 충격을 받았거나 떨어뜨렸다는걸 간접적으로 알 수 있습니다. 노트북 내부엔 그렇게 크게 영향을 미치진 못하지만 아무래도 나중에 노트북을 다시 싼가격에 되파는 경우라면 외관파손때문에 못팔거나 아주 싼가격에 파는 경우가 종종있습니다. 꼭 참고해 두시길 바랍니다.  
외관파손 유무가 되팔 때  적게는 3만원 많게는 몇 십만원. 가격 차이가 많이 납니다. 
 

2. 액정에 불량화소(액정 일부분이 흐릿하거나 어두운 경우)가 있나 잘 확인 => 불량화소는 바탕화면색에 검정색, 흰색, 녹색, 붉은색  등등 여러가지 색으로 나타납니다.

*참고 => 노트북을 오랜기간 사용하다가 lcd에 이상이 생겨서 a/s 센터에 맡겨 a/s센터측에서  lcd 교체를 요구하면 가격이 엄청납니다. 차라리 이 돈으로 중고노트북을 사는게 좋을 듯 합니다. 그렇지만 용산전자상가나 네이버나 옥션에 (lcd교체)검색을 해보시면 lcd교체전문점이 나옵니다. 거기에  문의해보시면 a/s 센터에서 요구하는 가격의 30-50%정도의 가격으로 교체를 할 수 있습니다.

3. 배터리 방전여부 확인 => 배터리는 처음엔 2시간이상 정도 잘 나와도 한순간 지나면 30분 정도로 확 줄어드는 경우가 있으니깐 시간 넉넉하게 잡아서 끝까지 확인하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cf 전기에 꼽고 사용하는 유저라면 이건 참고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 

*참고 => 배터리 가격은 5만원- 10만원 정도 하고 배터리 리필하는데는 한 3-5만원정도 한다고 합니다. (오픈마켓에선 용산전자상가에 가시면 할 수 있구요 온라인마켓에선 옥션에서 노트북 배터리 검색하시면 알 수 있습니다.) 

4.하드 불량섹터 검사 (윈도상태에서 시작메뉴 클릭-> 프로그램  -> 보조프로그램 -> 시스템검사 ->디스크검사를 선택해서 꼭 정밀검사로 해서 불량섹터 여부를 확인해 봅니다. 표준검사엔 불량섹터가 안나오지만 정밀검사로 하면 불량섹터 나오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참고 => 하드 불량섹터가 많이 확인이 되면 컴퓨터 성능이 현저하게 떨어지며 나중엔 게임이나 동영상 재생에도 어려울뿐더러  중요한 파일을 잃게 되는 경우도 있으니깐 꼭 확인해 보시는 게 좋습니다.
 

5.키보드 이상유무 (메모장이나 한글을 열어 키보드를 하나씩 눌러보세요.) 만약 키보드의 특정부분이 좀 뻑뻑하거나 잘 눌러지지 않는다면 구매를 거부하거나 가격을 낮춰야 할 겁니다.

 
6. usb포트 ,사운드 포트 이상유무 확인( mp3 나 ubs저장장치를 직접 가져가서 꼽아보면 정상적으로 인식을 하는지 확인을 할 수 있으며 헤드셋을 가져가 사운드 포트에 꼽고 음악파일나 동영상을 재생시키면 확인을 할 수 있습니다.) 

 

7.하드 및 쿨링팬소리 체크 => 노트북 회사 또는 사용기간에 따라서 큰소음이 나는데 만약 너무 크면 노트북 수명에 의심을 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소리가 너무 크면 당연히 도서관 또는 조용한 장소에서 사용하기에는 어렵겠죠.
 

8. 문서화 해서 확인을 받는다. 위의 7가지 사항이 번거롭더라두 일일이 확인해보는 게 중요하지만 정말 시간이 없고 구매자가 귀찮다면 판매자와 만나기전 또는 물건을 보내기전에 위의사항을 확인해 보도록 요구하고  이상이 없다는 걸 문서화해서 도장 또는 싸인으로 확인을 받도록 하는 게 중요합니다


 *<참고> 노트북 a/s 기간을 잘 숙지 하는게 좋습니다.
보통 무료 a/s 기간은 새제품 구입일로부터 또는 제조일로부터 1년 이거나 3년입니다.
노트북의 부품은 부품마다 따로 a/s 기간이 있습니다. 모니터는 3년, 메인보드도 3년입니다. 노트북 무료 a/s 기간은 1년이더라도 모니터나 메인보드 같은 고가의 부품 즉 핵심부품은 재정경제부에서 발표한 소비자보호규정에 따로 그 기간을 정해 두었습니다. 그래서 아무것도 모르는 소비자들은 이렇게 피해를 보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메인보드나 모니터같은 고가의 부품이 고장이 났다면 3년이상 되지 않았다면 무료로 a/s를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두 유료로 받아야 한다고 수리센터에서 억지를 쓰면 한국 소비자 보호원(http://www.cpb.or.kr/)에 신고를 하면 그쪽에서 조치를 치해 줄 것입니다.


Posted by 비회원

중고 노트북 구입시 주의사항

중고 노트북 구입시 주의사항 전자제품 정보 2008.10.08 11:09

중고 노트북 구입시 주의사항






중고 노트북의 장/단점

중고 노트북의 장점
싸다 - 용도에 맞는 제품을 저렴한 가격에 구입이 가능함. 110만원 정도면 괜찮은 MMX 기종을 구입할 수 있음 종류가 많다 - 486부터 펜티엄II까지 다양하고, 메이커와 제품 종류, 기종도 가지각색이므로 용도에 딱 맞는 제품을 고르기가 용이함
관련 정보가 많다 - 사용자 층이 있으므로 인터넷 게시판이나 동호회를 둘러보면 기종과 관련된 정보를 구할 수 있음

중고 노트북의 단점
별로 안싸다 - 신제품 가격 하향 조정으로, 제품에 따른 차이는 있지만 셀러론 노트북보다 MMX 노트북 가격이 더 비싼 현상도 벌어짐
배터리 방전 새로 구입하거나 셀 교체 (리필) 가 필요함
외관 지저분함 - 손때가 묻고 키보드 키 캡 인쇄가 벗겨져 있거나 스티커다 부착되어 있는 경우
장물 가능성 - 장물임이 확인되면, 주인에게 돌려줘야 하므로, 겨우 정든 노트북과 생이별하는 불상사가 생김
AS 기간 만료 - 중고가 되면 이미 AS 기간이 지나간 경우가 많으므로 유상 AS밖에 안됨


중고 노트북을 구할 수 있는 곳들

인터넷의 중고 취급 업체
대체로 통신 판매가 주 목적이 아니므로 매물을 확인하고 방문하면 됩니다. 업체이기 때문에 중고를 구입해도 카드 결제가 가능하고, 세금 계산서도 작성할 수 있습니다. 가격은 약간 비싼 편이지만 인터넷 경매 사이트의 중고 노트북을 구하면 더욱 저렴하게 구입이 가능합니다.

전문 상가의 중고 취급 업체
용산 등의 상가에서 발품을 팔면 중고 노트북 취급 업체가 많습니다. 이런 업체의 대부분은 인터넷에도 광고를 하고 있으므로 바로 위의 경우와 겹치기도 합니다. 상가에 나가면 인터넷에 광고를 하지 않는 업체까지 찾아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인터넷의 중고 노트북 장터
(개인) 벼룩시장처럼 개인대 개인의 거래가 이루어지는 경우로, 매우 많은 노트북을 구입할 수 있습니다. 카드 결제와 영수증 발행이 안되지만 업체에 비해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에 노트북을 구입할 수 있습니다.

주변 사람들
아는 사람의 소개를 받아서 구입하는 경우에는 상당히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는 큰 장점이 있습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계약서 없이 할부 구입도 가능하고, 가격 조정도 가능합니다.


중고 노트북 구입시 주의점

중고노트북 중에는 구형 노트북이 있으므로 화면 색상이 256 색상에 그치거나, 너무 흐리고 옆에서 안보이는 DSTN인 경우가 있는데, 그래픽이나 프리젠테이션, 홈페이지 편집 등 화면이 중요한 작업을 하는 경우에는 유의해야 합니다. 해상도도 640×480 외에 800×600 이상의 해상도가 지원되는 것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램과 하드디스크, CPU는 업그레이드가 가능해도 액정 화면은 업그레이드가 거의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중고 노트북을 구입할 때 특히 유념해야 할 사항은 크게 다음과 같습니다.

가격
구입하려는 모델과 가격을 고려하여 먼저 시세를 알아두면 적정 가격에 구입할 수 있습니다. 터무니없는 가격이라면 구입할 때 상대방과 문제가 생깁니다.

부품 상태
액정 불량화소, 하드디스크 배드섹터, 메모리 에러, 절전기능 등은 가장 먼저 살펴봐야 할 부분입니다. 자체 진단 기능이 있는 노트북 (씽크패드)는 자체 진단만 해도 충분하지만 윈도우를 한번 띄워서 배드섹터 검사 정도는 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배터리
배터리가 얼마나 가는지, 정상 작동은 하는지 여부를 꼭 확인하는게 좋습니다. 배터리 게이지와 남은 용량이 거의 일치하는지도 확인해 봐야 합니다. 시간이 가장 오래 걸리는 테스트이지만 꼭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

외관
케이스 일부가 금이 간 것부터 메모리 소켓 뚜껑이 없는 경우까지 다양합니다. 드라이버 한두번으로 열어볼 수 있는 곳은 구입할 때 모두 열어보는 것이 좋습니다.

AS 기간
같은 제품이라도 출시 날짜와 판매 날짜에 따라서 AS 기간 여부가 달라질 수도 있습니다. 꼭 필요한 것은 아니지만 서비스센터에 시리얼 넘버를 제시하면 알아볼 수 있습니다. -

장물 여부
일단은 제품을 믿는게 중요합니다만, 정 찜찜하다면 서비스 센터에서 시리얼 넘버로 조회해 보는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도난신고가 돼 있지 않다면 조회해도 소용 없습니다. 이정도 체크해 두시면 노트북을 막상 구입할 때 어떤 점을 유념해야 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물론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이 사용하려는 용도에 맞는 노트북을 구입하는 것이지만요.




[ 출처 : bscom21.co.kr ]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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