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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건강] 감기와 비염, 축농증을 어떻게 구분할까요?

[어린이 건강] 감기와 비염, 축농증을 어떻게 구분할까요? 아이키우기 2008.11.11 19:52

[어린이 건강] 감기와 비염, 축농증을 어떻게 구분할까요?







최근 주거환경의 변화와 대기오염, 식습관의 변화로 호흡기 질환을 앓는 아이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보통 아이들이 콧물을 흘릴 때 감기로 인한 것인지, 비염 혹은 축농증인지를 구분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사실 감기와 비염, 축농증은 모두 코에 생긴 질환으로 구분이 애매한 경우가 많지만, 비염이나 축농증을 잘못 판단하고 방치하거나 감기치료만 할 경우에 증상이 더 악화되므로 주의를 요합니다.

비염 특히 알레르기성 비염을 갖고 있는 아이들은 감기에도 자주 걸리며, 감기가 나은 후에도 비염 증상이 진행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한방에서는 알레르기성 비염을 호흡기관의 면역력 저하로 보는데, 이러한 아동이 코감기에도 더 잘 걸리며 비강의 염증이 부비동으로 전파되어 축농증으로 발전하는 경우도 흔하게 볼 수 있습니다.

사실 알고보면 감기, 비염, 축농증의 3가지 질환은 이웃사촌과도 같은 관계에 있습니다. 알레르기성 비염을 앓는 아이가 감기도 쉽게 오랫동안 걸리게 되며, 또한 축농증은 비염 증상이 심해지면 발전되는 질환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축농증과 비염, 감기는 엄연히 다른 질환이며 증상의 양태나 치료법이 다르기 때문에 감별점을 알아두는 것이 현명한 일입니다.


1. 알레르기성 비염의 증상

보통 알레르기성 비염은 재채기가 동반되면서 맑은 콧물이 흐르게 됩니다.
눈이 가렵기도 하고 코가 가려워서 계속 코를 비비는 경우도 많습니다.
알레르기성 비염이 있으면 눈 밑에 거무스름한 색소침착도 올 수 있는데, 이런 증상은 오랫동안 비염을 앓은 경우에 나타나게 됩니다.



2. 감기로 인한 비염증상

감기일 때도 알레르기성 비염과 같이 맑은 콧물로 시작하지만 곧 희거나 누런 콧물이 나오게 됩니다.
이렇게 콧물 색깔이 바뀌었다는 것은 알레르기와는 달리 감염성 질환에 의한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알레르기성 비염일 경우는 열이 없지만, 감기일 때는 열이 동반되기도 하며 가래섞인 기침을 동반하고 편도가 붓는 경우도 있습니다.


3. 축농증의 증상

축농증, 즉 부비동염은 보통 감기로부터 시작하지만 증상의 호전이 없이 2주 이상 감기증상이 지속되며 코막힘, 콧물 증상이 심하게 나타납니다.

알레르기성 비염과 다른 것은 맑은 콧물이 아니라 염증성의 누런 콧물이 나오거나 고이게 되며, 이로 인해 입에서 비릿한 냄새가 나기도 합니다.

목 안을 들여다 보면 누런 콧물이 목 뒤로 넘어가는 후비루로 인해 가래섞인 기침을 하기도 합니다.(비염일 때도 후비루 증상은 있을 수 있습니다) 또한 두통과 고열, 얼굴 코 부위의 안면통증을 호소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상과 같이 감기와 비염, 축농증은 상호 영향을 주고받는 질환인데, 가장 중요한 점은 비염을 치료하고 관리해 주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알레르기 비염이 있는 아동은 호흡기 면역력이 허약하기 때문에 감기에도 잘 걸리며 축농증으로도 발전되기 쉽습니다.

비염은 만성화될수록 치료가 어려운 질환이며, 특히 알레르기성 비염은 완치가 어려운 질환에 속합니다. 그러나, 비염의 원인이 되는 내재적인 원인을 찾아서 개선시키고 평소 호흡기 면역력을 보강해주는 치료가 필요합니다. 특히 사춘기 이전의 소아비염은 장부기관과 면역력이 발달되는 단계에 있기 때문에 올바른 치료가 더 필수적인 질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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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 어린이집, 놀이방 어떻게 다른가?

유치원, 어린이집, 놀이방 어떻게 다른가? 아이키우기 2008.11.10 16:26

유치원, 어린이집, 놀이방 어떻게 다른가?









유치원은 유아교육법(교육법)에 의한 초등학교 이전의 학교시설입니다.


교육을 목적으로 하지만 유아의 연령 상 보호 및 안전 위생 등에도 신경을 많이 쓰게 되어 있습니다.
교사는 유치원 정교사 자격증 소지자가 가능하며 이 자격증은 대학의 유아교육과를 졸업하면서 받을 수 있습니다. 학교 시설이지만 현재 사립 유치원의 비중이 크며, 의무교육 혹은 공교육이 시행되지 않고 있어서 학부모의 의사에 따라 자율적으로 보낼 수도 안보낼 수도 있습니다.

어린이집 및 놀이방은 영유아보육법에 의한 보육시설입니다.


원래는 직장모, 혹은 가정에서 유아들을 돌보기 어려운 경우 등을 위하여 영아 혹은 유아 들의 보호 및 탁아 개념으로 시설이 생겨났습니다.
예전에는 보건복지부에서 관리하였으나 현재 여성부로 이관되었습니다.
외국의 경우 child care center 등이 어린이집 개념과 같으나, 우리나라는 현재 보육이라는 용어를 사용하여 보호와 교육이 동시에 이루어진다고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일본에서 들어온 용어라는 이야기도 있어요)

현재 교육적인 측면이 강화되어가고 있으나, 유치원과는 교육과정 등이 조금 다르답니다. 교사는 보육교사 자격증 소지자이며, 대학과정에서 받을 수도, 보육교사 양성과정 수료를 통해 받을 수도 있습니다.  

놀이방 역시 같은 보육시설이지만 규모나 시설 등에 따라(어린이집보다 작은 규모이며 특히 가정탁아 등 소규모로 진행되는) 나뉘어진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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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강암의 진행단계(병기)는 어떻게 구분하나요?

구강암의 진행단계(병기)는 어떻게 구분하나요? 암 정보/묻고 답하기 2008.10.10 14:22
구강암의 진행단계(병기)는 어떻게 구분하나요? 
 




질문 :
구강암의 진행단계(병기)는 어떻게 구분하나요? 



 
답변 :


구강암의 병기는 원발암(T)의 크기나 목의 림프절 전이(N), 원격전이(M) 여부에 따라 1,2,3,4기로 나누게 됩니다. 원발암의 크기와 목에 있는 림프절로의 전이 정도에 따라 1~3기로 나뉘고, 4기에서는 림프절 전이와 원격전이 여부에 따라 A, B, C 세 가지 병기로 구분됩니다. 병기에 따른 상세한 진행정도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기  암의 크기가 2cm 이하이고 목의 림프절로의 전이와 원격전이가 없는 경우

2기  암의 크기가 2cm 이상 4cm 이하이고 목의 림프절로의 전이나 원격전이가 없는 경우

3기  암의 크기가 4cm 이상이거나, 목에 3cm 이하의 림프절 전이가 한개 있고 원격전이는 없는 경우

4기
A -
○암이 뼈나, 얼굴의 피부, 혀의 심부근육을 침범했거나 원발부위 쪽에 3~6cm의 림프절 전이가 1개 있는 경우
○목에 6cm 이하의 림프절 전이가 2개 이상이거나, 양측 또는 병변의 반대측 림프절에도 전이된 경우로 원격전이는 없는 경우
B -
목에 6cm 이상의 큰 림프절 전이가 있는 경우 또는 원발부위의 수술이 불가능한 경우로 원격전이가 없는 경우
C -
원격전이가 된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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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근깨의 원인을 알면 치료법이 달라진다!

주근깨의 원인을 알면 치료법이 달라진다!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10.07 10:51

주근깨의 원인을 알면 치료법이 달라진다!

 

 

주근깨와 기미 구별

주근깨는 멜라닌 세포가 멜라닌 색소를 많이 만들어 표피에 침착되어 생기는 것입니다.

주근깨는 주로 10대 이후에 많이 생깁니다.

주근깨모양은 일반적으로 둥글지 않은 각이 있는 모양의 주근깨병변이 많으며 주근깨 개개의 색소 크기는 아주 작고 진한 갈색을 띕니다.

주근깨는 유전적인 요인이 있어서 형제간에 주근깨가 많은 경우가 있습니다.

자외선에 의해 영향을 받기 때문에 여름에는 주근깨의 색깔이 짙어지다가 겨울에는 주근깨의 색깔이 옅어지게 됩니다.

 

주근깨! 주근깨가 생기는 원인

1. 주근깨의 유전적 성향
주근깨는 유전적인 성향으로 대개 형제, 자매가 같이 주근깨가 많은 경우가 흔합니다.

2. 주근깨의 자외선 영향
봄부터 여름까지 주근깨가 선명해지고 많아지는 듯하다가 겨울이 되면 주근깨가 좀 없어지는 것은 자외선 때문입니다. 주근깨는 동양인보다 백인이 많은 편이고, 동양인 중에서도 유난히 흰 피부인 사람이 검은 피부인 사람보다 주근깨가 많습니다.

 
주근깨 원인별 예방법

 주근깨는 유전적인 요인도 있을 수 있지만, 자외선의 영향을 많이 받는 질환이기 때문에 자외선의 영향으로 발생된 후천적 주근깨, 혹은 유전이 있지만 아직 발생되지 않은 주근깨의 경우 철저한 자외선 차단이 예방에 가장 중요합니다.

1. 자외선 차단제
주근깨의 유전적 성향이 있는 집안의 자녀들은청소년기 이전부터 주근깨의 예방을 위해 자외선 차단제의 사용이 고려되어야 하며 스포츠를 즐기거나 외부 활동이 많은 성인들은 주근깨를 예방하기 위해 항상 외출 전 노출 부위에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주근깨를 예방하는데 바람직합니다.

 2. 비타민 C
비타민 C는 미백작용이 탁월하여 주근깨의 색소를 미백시켜 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또한 자외선에 의한 광노화와 피부손상을 억제함으로써 주근깨가 발생하는 등의 색소질환의 예방에 도움이 되는 효과가 있습니다.
비타민 C는 섭취해서 얻는 것보다 피부에 직접 도포하는 것이 주근깨에 훨씬 효과가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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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근깨의 원인을 알면 치료법이 달라진다!

주근깨의 원인을 알면 치료법이 달라진다!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10.07 10:51

주근깨의 원인을 알면 치료법이 달라진다!

 

 

주근깨와 기미 구별

주근깨는 멜라닌 세포가 멜라닌 색소를 많이 만들어 표피에 침착되어 생기는 것입니다.

주근깨는 주로 10대 이후에 많이 생깁니다.

주근깨모양은 일반적으로 둥글지 않은 각이 있는 모양의 주근깨병변이 많으며 주근깨 개개의 색소 크기는 아주 작고 진한 갈색을 띕니다.

주근깨는 유전적인 요인이 있어서 형제간에 주근깨가 많은 경우가 있습니다.

자외선에 의해 영향을 받기 때문에 여름에는 주근깨의 색깔이 짙어지다가 겨울에는 주근깨의 색깔이 옅어지게 됩니다.

 

주근깨! 주근깨가 생기는 원인

1. 주근깨의 유전적 성향
주근깨는 유전적인 성향으로 대개 형제, 자매가 같이 주근깨가 많은 경우가 흔합니다.

2. 주근깨의 자외선 영향
봄부터 여름까지 주근깨가 선명해지고 많아지는 듯하다가 겨울이 되면 주근깨가 좀 없어지는 것은 자외선 때문입니다. 주근깨는 동양인보다 백인이 많은 편이고, 동양인 중에서도 유난히 흰 피부인 사람이 검은 피부인 사람보다 주근깨가 많습니다.

 
주근깨 원인별 예방법

 주근깨는 유전적인 요인도 있을 수 있지만, 자외선의 영향을 많이 받는 질환이기 때문에 자외선의 영향으로 발생된 후천적 주근깨, 혹은 유전이 있지만 아직 발생되지 않은 주근깨의 경우 철저한 자외선 차단이 예방에 가장 중요합니다.

1. 자외선 차단제
주근깨의 유전적 성향이 있는 집안의 자녀들은청소년기 이전부터 주근깨의 예방을 위해 자외선 차단제의 사용이 고려되어야 하며 스포츠를 즐기거나 외부 활동이 많은 성인들은 주근깨를 예방하기 위해 항상 외출 전 노출 부위에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주근깨를 예방하는데 바람직합니다.

 2. 비타민 C
비타민 C는 미백작용이 탁월하여 주근깨의 색소를 미백시켜 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또한 자외선에 의한 광노화와 피부손상을 억제함으로써 주근깨가 발생하는 등의 색소질환의 예방에 도움이 되는 효과가 있습니다.
비타민 C는 섭취해서 얻는 것보다 피부에 직접 도포하는 것이 주근깨에 훨씬 효과가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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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체질 알아보기

자기 체질 알아보기 질병과 건강 2008.09.24 19:15
자기 체질 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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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쿠터와 오토바이의 구분 기준

스쿠터와 오토바이의 구분 기준 스쿠터 정보 2008.09.17 18:56

스쿠터와 오토바이의 구분 기준






스쿠터  

바퀴의 지름이 보통의 오토바이보다 작고 소형의 기관(50∼600cc)을 좌석 아래에 장착하고 있다. 따라서 보통의 복장으로 걸터앉아 운전할 수 있고, 여성이 타기에도 편하다. 그러나 장거리의 고속 주행용으로는 적합하지 않고, 사용범위도 주로 시가지에서의 통근·통학·배달 및 근교에서의 가벼운 스포츠에 한정된다. 고성능보다도 경쾌함과 저가격에 특징이 있다.



오토바이 

그 모습은 기본적으로 자전거에 엔진이 달려서 바퀴를 돌리는 형식으로 되어 있으며, 자전거에 있는 페달은 필요하지 않기 때문에 발 받침개로 대체되었다. 엔진의 속도는 오른쪽 손잡이에 달린 스로틀을 돌려서 조정하며, 속도를 줄일 때는 손잡이와 발 받침개에 달린 브레이크를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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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바이크

미니바이크 스쿠터 정보 2008.09.17 18:37

미니바이크


미니바이크와 다른 바이크들을 혼동하시는 분이 계셔서 올려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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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사양


 미니바이크이며 포켓바이크보다는 더 큽니다.

엔 진 : 49cc 공냉식
전조등장착 : 강력한 전조등, 브레이크등, 좌우,앞뒤 깜빡이등
엔 진 형 식 : 2 stroke, MITSUBISHI CHINA OEM
연 료 용 량 : 2.5 L, 휘발유:오일 = 25:1
시 동 방 식 : 전기 식 자동 스타터 & 리코일스타터 방식
브 레 이 크 : 전/후륜 디스크 브레이크
타 이 어 : 13인치 (Tubeless, 자동차와 같은 노쥬브)
최 고 시 속 : 55km/h
공 차 중 량 : 40kg
등 판 각 도 : 20도
사 이 즈 : 길이 x 폭 x 높이 = 1,295 x 350 x 650 mm
승 차 중 량 : 100kg
평 균 연 비 : 35km/liter
색 상 : 빨강과 검정(주문시 기재요)
제 품 구 성 : 오일혼합통, 200가지 각종스티커쎄트, 충전기, 공구세트
프론트 포크와 뒤차대 쇼바 장착으로 노면충격흡수, 편안한 주행


[ 출처 :minimotors.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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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미 · 도다리 · 광어

가자미 · 도다리 · 광어 요리 맛집 정보 2008.09.05 21:49
가자미 · 도다리 · 광어  

가자미는 어류강 가자미목 가자미과 어류를 총칭하는 용어이며 도다리도 가자미의 일종이다. 광어는 어류강 가자미목 넙치과의 어류를 총칭하는 용어이며 일명 넙치라고 한다.

1. 가자미

   동물계-척색동물문-어류강-가자미목-가자미과 어류를 총칭하는 용어로서, 근연종인 넙치(광어)과와 함께 성어는 몸이 난형이고 현저하게 측편(側偏)되었으며, 몸은 한 쪽이 거무스름하고 다른 쪽은 희다. 검은 쪽에 두 눈이 접근해 있으며, 눈이 있는 쪽을 위로 향하고 바다 밑에서 산다. 또 눈이 있는 쪽은 주위의 색조에 따라 변색하여 보호색이 되는 종류도 많다. 가자미류는 몸의 오른쪽에 눈이 있고, 넙치류는 몸의 왼쪽에 눈이 있는 것이 보통이나 도다리와 같이 붕넙치류이면서도 왼쪽에 눈이 있는 것이 있어서 눈만 가지고는 양자를 구별할 수 없다. 그러나 소수를 예외로 하고는 붕넙치류 쪽이 입이 작고 이빨의 발달도 나쁘다는 점으로 구별할 수 있다. 또 넙치류에도 넙치가자미, 봉백가자미 등 가자미의 이름이 붙은 것이 있다. 가자미류는 성어가 되면 몸 좌우의 모양이나 빛깔이 다르지만, 치어의 경우는 부화 당시에 머리의 양측에 1개씩의 눈이 있고 다른 고기와 같은 방법으로 표층 가까이를 헤엄친다. 그러나 성장함에 따라 왼쪽 눈이 머리의 배면을 돌아 오른쪽 눈에 접근해 온다. 이때부터 치어는 몸의 오른쪽을 위로 해서 바닥에 눕게 되며, 몸빛깔도 좌우가 각각 달라진다. 가자미류로서 좌우가 비대칭인 기관은 눈과 코에 관련하는 신경뿐이고 기타 뇌를 포함한 기관은 좌우대칭이다. 대개의 가자미류는 미성숙기에는 암수가 같은 상태로 성장하지만 성숙 후에는 암컷이 1∼5 cm 더 크다. 기름가자미의 경우 수컷이 약 17 cm인데 비해 암컷은 약 23 cm이다. 성비(性比)도 나이에 따라 다른데 나이가 적은 것에서는 수컷이 많고 오래된 것에서는 암컷이 많다. 물가자미의 경우 1∼2년어는 수컷이 약간 많고, 3년어는 암컷이 59 %, 4년어 이상은 거의 암컷이다. 이는 수컷이 암컷보다 단명하다는 것을 보여 준다.

배지느러미에 가시줄이 없으며 대부분 서골(鋤骨)에 이빨이 없다. 좌우 아가미막은 맞붙어 있다. 시신경교차는 단형(單型)이다. 위턱뼈에 위턱 윗뼈가 없으며 눈은 오른쪽에 있고(단, 좌·우가 바뀌는 것은 제외한다), 왼쪽 눈의 시신경은 위에 있다(눈의 위치가 바뀔 때도 같다). 가자미류의 대부분은 한대에서 온대에 걸쳐 분포하며, 북회귀선 이남에는 적다. 한국 및 일본 근해에 20여 종이 알려져 있는데 중요한 종류는 다음과 같다.

① 홍가자미 : 일본 북부에서 캄차카까지 분포하며, 몸길이는 40 cm에 이른다. 갑각류를 잡아먹는다.

② 용가자미 : 한국·일본·연해주 등에 분포하며, 몸길이는 40 cm에 달한다. 바다의 모래 바닥에 살며, 대형의 갑각류를 먹는다.

③ 찰가자미 : 한국·일본북부·사할린·쿠릴열도 등지에 분포하며 몸 길이는 40 cm에 달한다. 갑각류를 잡아먹는다.

④ 줄가자미 : 한국·일본북부에 분포하며, 몸길이는 40 cm에 달하고 눈이 있는 쪽의 피부가 골질돌기로 덮였는데 껍질을 벗겨서 조리한다. 저인망으로 잡는다.

⑤ 이 밖에 돌가자미·노랑가자미·도다리·까지가자미·문치가자미·갈가자미·기름가자미 등이 있는데 모두 맛이 좋아 식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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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가자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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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자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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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가자미

 


 

2. 도다리

   동물계-척추동물문-어류강-가자미목-가자미과의 한 종류로서 일본명은 Meitagarei이다. 눈은 몸의 오른쪽에 치우쳐 있다. 몸은 심하게 측편(compressed:어류의 체형 가운데 좌·우로 납작한 형)되어 있고 체고(body depth:몸의 가장 높은 곳으로 지느러미는 포함시키지 않음)가 매우 높다. 눈은 작지만 돌출되어 있고, 두 눈 사이에는 2개의 날카로운 가시가 있다. 입은 매우 작고 경사져 있다. 눈이 있는 쪽과 없는 쪽 모두 작은 둥근 비늘로 덮여 있다. 측선은 거의 일직선으로 가슴지느러미 부위에서도 동일한 형태이다. 머리의 등쪽 가장자리를 따라 이어지는 측선은 눈 뒤쪽에서 분지되어 있지 않다. 등지느러미는 눈의 앞 가장자리 위쪽에서 시작되며 꼬리지느러미에 달한다. 꼬리지느러미는 둥근형이다. 눈이 있는 쪽은 몸과 지느러미에 걸쳐 불규칙한 형태의 짙은 갈색 무늬로 빽빽하게 덮여 있다. 반면에 눈이 없는 쪽은 희다. 그러나 눈이 없는 쪽의 등지느러미, 뒷지느러미와 꼬리지느러미 뒷가장자리는 검다. 타이완, 동중국해, 일본 홋카이도 이남, 한국 연안 등에 분포한다. 한국 서해안의 경우 가을∼겨울철에 남쪽으로 이동하여 월동하고, 봄이 되면 북쪽으로 이동하는 계절회유(seasonal migration:어류가 계절에 따라 알맞은 수온의 해역을 찾아 떼를 지어 이동해 가는 것)를 한다. 산란기는 가을∼겨울이며, 산란기 동안 여러 번에 걸쳐 산란한다. 부화 후 1년이 지나면 전체 몸길이 10∼11cm까지 성장하고, 2년생 17cm, 3년생 21cm, 4년생이 되면 24cm까지 성장한다. 먹이는 갯지렁이류, 조개류, 새우류 등의 저서성 생물을 주로 먹는다. 저층 트롤어업에 의하여 대부분 어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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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다리

 


 

3. 광어(넙치)

   동물계-척추동물문-어류강-가자미목-넙치과 어류를 총칭하는 용어로서, 눈이 있는 쪽은 황갈색 바탕에 짙은 갈색 점이 있고 눈이 없는 쪽은 흰색이며, 눈은 몸의 왼쪽에 치우쳐 있고, 두 눈 사이는 넓고 평탄하다. 아래턱이 위턱보다 조금 앞쪽으로 돌출 되어 있고 위턱의 뒤끝은 눈을 훨씬 지난다. 입은 크며 경사져 있고, 양 턱에는 날카로운 송곳니가 1줄로 나 있다. 등지느러미는 위쪽 눈의 앞 가장자리보다 조금 앞쪽에서 시작하며, 꼬리지느러미는 중앙이 뾰족하게 돌출 된 첨치형이다. 측선은 가슴지느러미 부위에서 등 쪽으로 활처럼 휘어져 있지만, 가슴지느러미가 끝나는 지점에서 일직선으로 된다. 눈이 있는 쪽은 빗비늘로 매우 작고, 눈이 없는 쪽은 둥근비늘이다. 남중국해, 동중국해, 일본 남부, 한국 연근해 등에 분포한다. 저서성 어류로 대륙붕 주변의 모래 바닥에 주로 서식한다. 산란기는 2∼6월이며, 산란은 수심 20∼40m의 조류(潮流) 소통이 좋은 암초 바닥 또는 자갈 바닥인 곳에서 이루어진다. 대부분 몸길이 45cm(3년생) 정도에 성숙되어 산란을 시작하며, 1회에 14∼40만 개 정도의 알을 낳는다. 최대 전체 몸길이 85cm까지 성장한다. 먹이는 치어 때는 요각류, 젓새우류 등의 소형 갑각류를 먹고, 성장하면 작은 어류·갑각류 등을 먹는다. 성어기는 12∼3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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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어 (넙치)




[출처 : www.smailnara.com/~dnaat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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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망증과 치매

건망증과 치매 질병과 건강 2008.06.11 17:17

건망증과 치매 



휴대전화 통화를 하면서 한 손으로는 열심히 주머니를 뒤져 휴대전화를 찾는다거나 TV 리모콘을 냉장고에 넣어 둔 경험이 있을 것이다. 또 가스 레인지에 국거리를 올려놓고 외출 나갔다 불이 날 뻔한 적도 있다. 이 정도라면 건망증이 꽤 심각한 편이다. 혹 이런 것이 발전해 치매가 되지 않을지 걱정이 되기도 한다.

건망증은 단기 기억 장애 혹은 일시적인 뇌의 검색능력 장애로 뇌세포의 손상에 따른 치매와는 다르다. 건망증에서는 기억해야 할 내용이 저장은 돼 있으나 필요할 때 적재적소에서 꺼내 쓰지 못하는데 반해 치매의 경우는 기억해야 할 내용이 머리에 입력조차 되지 않는 수가 많다.

그래서 건망증이 있는 사람은 그 내용을 다른 사람이 일러주면 '아 참,그랬지'라고 하면서 하는 반면 치매환자의 경우 전혀 모르고 있는 수가 많고 때로는 엉뚱한 내용으로 잘못 기억하고 있는 수도 있다. 치매의 증상은 알게 모르게 가까이 오는 경우가 많으므로 스스로나 주위에서나 간과하기 쉽다.

평균수명이 늘어나면서 치매환자도 급속하게 증가하고 있다. 우리나라 65세 이상의 노인 10명 가운데 1명이 치매환자이며, 80세 이상 노인의 경우엔 여자는 5명 중 2명, 남자는 5명 가운데 1명이 치매로 고생하고 있다고 한다.

치매 중 알츠하이머형 치매는 뇌의 판단, 기억, 언어기능을 지배하는 부분이 손상된 병을 말한다. 이 병은 서서히 발생하고 천천히 나빠지는 데 현재로서는 정확한 원인을 모르므로 치유할 수 있는 특별한 방법도 없는 실정이다.

혈관성 치매는 고혈압, 당뇨, 동맥경화, 심장질환, 고지혈증 등뇌졸중의 위험 인자를 지닌 환자들에게 있어서 적절한 치료를 하지 않고지내는 경우 나타나기 쉽다.

한의학에서는 '매병'이라고 해 마치 바보처럼 말이 없으며, 몇 끼를 굶고도 태연하게 지내기도 하는 것으로 설명하고 있다. 모든 의욕이 떨어지고, 심성이 미치광이처럼 난폭하지 않은 것이 매병이라고 했다. 연령에 대한 언급은 없어서 정확한 분류는 어려우나 노년기 치매나 기질성 정신장애 등에 해당된다고 볼 수 있다.

치매가 되는 원인으로 몇 가지를 들고 있는데 갑자기 오는 것이 아니라 서서히 진행하는 만성 질환이므로 병을 만드는 원인을 잘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술과 기름기가 많은 음식은 혈액 순환에 영향을 미쳐 뇌의 순환에 지장을 초래하게 되며, 오래 지속되는 소화기병도 역시 영향을 미친다.

정서적인 문제와도 관련이 있는데 심한 감정 변화와 같은 스트레스가 장기간 지속되면 내부에 응어리가 울결되어 직 간접적으로 순환에 장애를 초래하게 된다. 자기 뜻을 펴지 못하는 욕구 불만이나 분노에서 울분이 생겨매병이 발생할 수 있다.

그러므로 거꾸로 말하면 평소의 식습관을 고치고 기분 좋은 생각과 적당한지적ㆍ육체적 활동 등으로 뇌의 순환을 촉진하면 치매를 예방할 수 있다. '사용하라, 그렇지 않으면 잃어버릴 것이다. 이것이 치매 예방 경구이다.

치매는 조기에 발견해 치료하면 뇌가 아직 손상을 입지 않았기 때문에본인도 사람답게 살고 일상생활이나 가정생활을 하는데 커다란 불편이 없을 만큼 치료가 가능하다. 노인 분들은 난청과 시력장애가 치매로 오인 받게 할 수도 있으므로 적절한 치료를 받도록 한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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