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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몬드 수입, 해외쇼핑] 다이아몬드 수입관련 세금 문제

[다이아몬드 수입, 해외쇼핑] 다이아몬드 수입관련 세금 문제 분류없음 2008.10.31 14:01

[다이아몬드 수입, 해외쇼핑] 다이아몬드 수입관련 세금 문제




 


다이아몬드(HS 7102)는 구체적인 물품의 종류 및 상태에 따라 아래와 같이 품목번호(10단위)가 달라지고, 관세율도 상이합니다.


7102.10-0000 선별하지 아니한 것  (관세율 1%, 부가가치세율 10%)

7102.2 공업용의 것

7102.21-0000 원석(단순히 톱질한 것 또는 쪼갠 것에 한한다)  (관세율 1%, 부가가치세율 10%)

7102.29-0000 기타 (관세율 5%, 부가가치세율 10%)

7102.3 공업용이 아닌 것

7102.31-0000 원석(단순히 톱질한 것 또는 쪼갠 것에 한한다) (관세율 1%, 부가가치세율 10%)

7102.39-0000 기타 (관세율 5%, 부가가치세율 10%)


또한, 공업용 다이아몬드와 가공하지 아니한 원석을 제외하고는 개당 기준가격(과세가격+관세)이 200만원을 초과하는 경우 특별소비세율 20% 교육세율 30%가 추가로 부과됩니다.

참고로, 국제평화및안전유지등의무이행을위한무역에관란특별조치에 의거 다이아몬드 원석(HS 7102.10, 7102.21, 7102.31호 해당물품)을 수입하고자 하는 경우에는 킴벌리 프로세스 증명서를 제출하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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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노트북 구내 노하우] 중고 노트북 구입시 주의사항

[중고노트북 구내 노하우] 중고 노트북 구입시 주의사항 전자제품 정보 2008.10.29 17:34

[중고노트북 구매 노하우] 중고 노트북 구입시 주의사항







중고 노트북의 장/단점

중고 노트북의 장점
싸다 - 용도에 맞는 제품을 저렴한 가격에 구입이 가능함. 110만원 정도면 괜찮은 MMX 기종을 구입할 수 있음 종류가 많다 - 486부터 펜티엄II까지 다양하고, 메이커와 제품 종류, 기종도 가지각색이므로 용도에 딱 맞는 제품을 고르기가 용이함
관련 정보가 많다 - 사용자 층이 있으므로 인터넷 게시판이나 동호회를 둘러보면 기종과 관련된 정보를 구할 수 있음

중고 노트북의 단점
별로 안싸다 - 신제품 가격 하향 조정으로, 제품에 따른 차이는 있지만 셀러론 노트북보다 MMX 노트북 가격이 더 비싼 현상도 벌어짐
배터리 방전 새로 구입하거나 셀 교체 (리필) 가 필요함
외관 지저분함 - 손때가 묻고 키보드 키 캡 인쇄가 벗겨져 있거나 스티커다 부착되어 있는 경우
장물 가능성 - 장물임이 확인되면, 주인에게 돌려줘야 하므로, 겨우 정든 노트북과 생이별하는 불상사가 생김
AS 기간 만료 - 중고가 되면 이미 AS 기간이 지나간 경우가 많으므로 유상 AS밖에 안됨


중고 노트북을 구할 수 있는 곳들

인터넷의 중고 취급 업체
대체로 통신 판매가 주 목적이 아니므로 매물을 확인하고 방문하면 됩니다. 업체이기 때문에 중고를 구입해도 카드 결제가 가능하고, 세금 계산서도 작성할 수 있습니다. 가격은 약간 비싼 편이지만 인터넷 경매 사이트의 중고 노트북을 구하면 더욱 저렴하게 구입이 가능합니다.

전문 상가의 중고 취급 업체
용산 등의 상가에서 발품을 팔면 중고 노트북 취급 업체가 많습니다. 이런 업체의 대부분은 인터넷에도 광고를 하고 있으므로 바로 위의 경우와 겹치기도 합니다. 상가에 나가면 인터넷에 광고를 하지 않는 업체까지 찾아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인터넷의 중고 노트북 장터
(개인) 벼룩시장처럼 개인대 개인의 거래가 이루어지는 경우로, 매우 많은 노트북을 구입할 수 있습니다. 카드 결제와 영수증 발행이 안되지만 업체에 비해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에 노트북을 구입할 수 있습니다.

주변 사람들
아는 사람의 소개를 받아서 구입하는 경우에는 상당히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는 큰 장점이 있습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계약서 없이 할부 구입도 가능하고, 가격 조정도 가능합니다.


중고 노트북 구입시 주의점

중고노트북 중에는 구형 노트북이 있으므로 화면 색상이 256 색상에 그치거나, 너무 흐리고 옆에서 안보이는 DSTN인 경우가 있는데, 그래픽이나 프리젠테이션, 홈페이지 편집 등 화면이 중요한 작업을 하는 경우에는 유의해야 합니다. 해상도도 640×480 외에 800×600 이상의 해상도가 지원되는 것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램과 하드디스크, CPU는 업그레이드가 가능해도 액정 화면은 업그레이드가 거의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중고 노트북을 구입할 때 특히 유념해야 할 사항은 크게 다음과 같습니다.

가격
구입하려는 모델과 가격을 고려하여 먼저 시세를 알아두면 적정 가격에 구입할 수 있습니다. 터무니없는 가격이라면 구입할 때 상대방과 문제가 생깁니다.

부품 상태
액정 불량화소, 하드디스크 배드섹터, 메모리 에러, 절전기능 등은 가장 먼저 살펴봐야 할 부분입니다. 자체 진단 기능이 있는 노트북 (씽크패드)는 자체 진단만 해도 충분하지만 윈도우를 한번 띄워서 배드섹터 검사 정도는 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배터리
배터리가 얼마나 가는지, 정상 작동은 하는지 여부를 꼭 확인하는게 좋습니다. 배터리 게이지와 남은 용량이 거의 일치하는지도 확인해 봐야 합니다. 시간이 가장 오래 걸리는 테스트이지만 꼭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

외관
케이스 일부가 금이 간 것부터 메모리 소켓 뚜껑이 없는 경우까지 다양합니다. 드라이버 한두번으로 열어볼 수 있는 곳은 구입할 때 모두 열어보는 것이 좋습니다.

AS 기간
같은 제품이라도 출시 날짜와 판매 날짜에 따라서 AS 기간 여부가 달라질 수도 있습니다. 꼭 필요한 것은 아니지만 서비스센터에 시리얼 넘버를 제시하면 알아볼 수 있습니다. -

장물 여부
일단은 제품을 믿는게 중요합니다만, 정 찜찜하다면 서비스 센터에서 시리얼 넘버로 조회해 보는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도난신고가 돼 있지 않다면 조회해도 소용 없습니다. 이정도 체크해 두시면 노트북을 막상 구입할 때 어떤 점을 유념해야 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물론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이 사용하려는 용도에 맞는 노트북을 구입하는 것이지만요.




[ 출처 : bscom21.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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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서 와인을 사보자 ...

해외에서 와인을 사보자 ... 와인정보 2008.10.14 21:53

해외에서 와인을 사보자 ...
[ 출처 :   http://cafe.naver.com/wine/21611,  작성자 : 선샤인 ]







5대 샤토 몰아마시기 계주 케리상입니다.

알마비바 9만 9천원에 팔던것이 9월인데 (백화점 소비자가) 어느덧 4개월 사이에 ... 신의물방울 덕도 없진 않겠지만 18만원 달고 다니는 군요.

 ... 어머나!

 코스트코(costco)에 2002년 마고가 289000원이던 것이 없어지고, 1999년 마고가 59만원을 달고 있습니다. (02년과 99는 가격차이가 1.3배정도여야 맞습니다. <= 제 생각)

아, 진정 수입상들이여 2007년 와인 수입한 이후 최대 흑자라는 ... (재무제표 나오면 한번 분석해보겠지만 (5월이나 되야 인터넷에 뜨겠죠?) 것이 사실인것 같은데... 

2005 그레이트 빈티지 이후 06 가격이 오른 것으로 인하여 원가 상승은 이해하겠으나... 기존에 있던 와인들(04)을 가격을 바꿔 붙이면.... 아 밉습니다.  

정말 굳세게 해외 구매 대행을 잘 하지 않고 있던 케리상.... 이제 그 눈을 해외로 돌렸으니..... 
그 시작을 여러분과 함께 공유해보고자.. 정리해 봅니다.

1. 정보는 공유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혼자 알고 있으면,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됩니다.

2. 정보가 공유되서 발생하는 피해(?)는 순간적이겠으나, 곧 더 좋아집니다. (해외구매가 많아지면 국내 가격이 내리겠죠... (그래야 하는데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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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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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반입 세금

 

정확한 정보 : 여행자휴대품의 면세범위는 여행자 1인당 면세범위는 미화 400달러이지만, 1리터 이하로서 미화 400달러 이하의 주류 1병, 담배 1보루, 향수 2온스에 대하여 추가로 면세를 해주고 있다. 쉽게 말하면 위에 언급한 술과 담배, 향수를 제외한 물품

의 가격이 400불이내로서 여행자 휴대품으로 인정될 경우 면세가 되는 것이다.

 

400불만 생각하시고, 와인만사고 사랑하는 우리 마눌님의 지갑하나 안 사오시는 분들...이제 다 공개됩니다. 지갑도 사오셔도 됩니다.

 

 다만, 만 19세 미만인 미성년자가 반입하는 주류 및 담배에 대해서는 면세를 허용하지 않고 있으며, 주류의 경우 단위당 용량 또는 금액이 면세기준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전체 금액에 대하여 세금을 부과한다. 예를 들면 주류 2리터 1병 휴대반입시에는 1리터를 공제하지 않고 주류 구입가격 전체에 대하여 세금을 부과하며, 주류 1리터 이하라도 미화400 달러를 초과하는 경우에도 마찬가지로 구입가격 전체에 대하여 세금을 부과한다는 점을 유의해야 한다.

 

http://www.joseilbo.com/news/news_read.php?uid=57469&class=3
조세일보에 나온 사설 내용입니다. 정확한 정보! -> 케리상

 

B. 인터넷 구매 세금

개인이용의 경우 상품대금 + 운임이 15만원 초과일 때 과세의 대상입니다.

기본적으로 상품수령시 관세를 청구하며, 과세금액이 큰 경우 사전에 관세 입금 후 상품수령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600 이상인 경우에는 정식통관처리됩니다.

이건 또 무슨 말인냐?
그러면 정식통관이 아닌 15만원초과 600불 이하는 어쩌란 말이냐?

자 궁금한 건 다 알려드리는 케리상이 알려드립니다.
아래 그림 보시면.... 간이와 정식의 세금 부과 비율이 보이실 겁니다.

 

 

즉, 600불이하이면서 과세대상은 간단하게 %로 계산하고, 그 이상은 정식으로 세율을 따져서 계산을 하는 것입니다.

물론 개인의 경우만 해당되며, 사업자의 경우에는 이와 다른 비율이 적용됩니다.

정확한 정보는 관세청 홈페이지에 있습니다. 관세청 홈페이지 관세 정보 아래한글 파일 첨부 !

와인이 주류보다 낮게 책정된 것이 그나마 다행(?) 입니다. (관세청 파일에는 포도주로 명시되어 있습니다. )

600불 기준에 대해서는 세관에 도착하는 날의 관세청 고시 환율을 기준으로 합니다.
조금 여유있게 주문하셔야 합니다. 기본은 1병이 기준입니다. 2병 주문시에는 과세가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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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해외 인터넷 사이트 구매


A.1. 직접 배송

직접배송은 일단 어렵습니다. 사기를 당할 우려도 있고, 배송에 문제가 생길 가능성도 높습니다. 개별 이메일을 통해서 연락을 해야 하며, 필요할 경우 전화로 문의해야 할 일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시범?으로 저렴한 것을 한번 시도해보는 것은 좋습니다. (영어공부 차원에서도)

www.wine-searcher.com

여기서 검색하시면, 해당 와인을 판매하는 인터넷샵의 정보들이 뜹니다. 그 중에서 선택하셔서... 구매하시면 됩니다.

미국 사이트나 기타 영어권 사이트들의 특징은, 배송이 늦다!는 것입니다. 한달이 걸릴 수도 두달이 걸릴 수도 있습니다.

또한, 너무 정직(?)해서 와인 가격을 정확하게 포장지에 적어서 보냅니다. (과세대상이기 쉽습니다. ㅋ)

아래는 그동안 간단게시판등에서 언급되었던 사이트들의 묶음입니다. (제 북마크의 일부이기도 합니다. )

www.67wine.com
www.jjbuckley.com
www.nicks.com.au
www.erobertparker.com
www.discountwines.com
www.cellarbrokers.com
www.boccaccio.com.au
www.ultimowinecentre.com.au
edinburgh.com.au
www.kemenys.com.au


위 사이트들은 저와 아무런 상관이 없습니다.

이것 이외에도 www.erobertparker.com  유료회원 가입하시면 여기도 검색하면 샵이 바로 링크가 됩니다. 저는 여기를 주로 이용합니다. (와인 평론가 로버트 파커의 온라인 잡지(?) 사이트 : 1년 99불)

 

A.2. 구매 대행이용

구매대행을 이용하면, 구매대행비용이 들기는 합니다만, 보험등을 들 수 있으므로, 안전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www.applepip.co.kr
www.bidbuy.co.kr

이 정도의 구매대행을 많이 이용하십니다.

구매대행을 이용하는 방법에 대해서는 해당 사이트에 자세하게 나와 있으나 간단히 말씀드리면

http://j2k.naver.com/j2k_frame.php/korean/www.rakuten.co.jp

이렇게 검색하시면, 한글로 번역되서 나옵니다. (주로 구매대행은 일본 라쿠텐에서 많이 합니다. )

일본에서는 www.rakuten.co.jp에 와인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여기가 가장 저렴합니다. 경매이긴 하지만

와인은 경매로 나오는 경우는 잘 없습니다. 하지만 저렴한 것은 거의 실시간으로 마감됩니다.

라쿠텐의 활용법은 간단합니다.

일단 일본사이트번역을 통해서 와인 카테고리를 외웁니다. 해당 카테고리에 일본어사이트로 접속해서

빈티지를 칩니다. 그런다음에 가격 소팅을 해서 원하는 가격대의 와인을 찾습니다.

번역사이트를 통하면 검색이 잘 안됩니다. 이런식으로 이용하시면 됩니다.

아래에 가격비교한 ㅈㅋ님 글을 참고하십시요. 하단에 링크걸어 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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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해외 직접 구매


B.1. 직접 가서 가지고 온다.

아시다 싶이 2007년 3월1일부터 기내에 와인을 가지고 올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붙이는 짐에 붙여서 가져오거나 면세점에서 구입해야 합니다.

1. 면세점은 비쌉니다. (우리나라 생각하지 마십시요) 일본 면세점에는 와인이 거의 없고, 독일 면세점에는 그랑크뤼가 없으며 프랑스 면세점은 안좋은 빈티지의 상대적으로 비싼 녀석들이 많습니다. (대부분 일본사람이 삽니다. 요즘은 한국 분이 더 많다고

...)

2. 프랑스나 독일의 경우에는 할인점(케리상은 이런곳을 좋아합니다.) 가서 구매를 할 준비를 합니다. 독일의 경우는 백화점이 무지 쌉니다. 12% 세금 할인도 되므로 백화점도 유리합니다.(백화점 면세는 12-18% 보통 12%) 그러므로 여기서 사서 붙이는 짐에 넣어야 합니다.

이럴경우 포장이 문제인데, 포장은 아래 그림과 같이 하시면 됩니다.

(나무상자는 안됩니다. 나무가 깨질 위험이 큽니다. 아래 종이 상자는 설/추석때가 아니라도 주요 백화점 와인코너에서 포장해달라고 하면 얻을 수 있습니다. 개당 5천원에 판매도 한다고 합니다. )

요렇게 포장하시면 됩니다. 지금까지 깨진적 없습니다.

이렇게 해서 붙이는 짐에 붙이셔야 하는데, 경유지로 들어오시는 경우에는 문제가 될 확률이 조금은 있습니다.
 
(LA->나리타->인천) 중간에서 짐이 걸리는? 경우가 생기면 해당 국가의 법을 따지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아직 본적은 없습니다.

 되도록 옷이 들어간 가방에 넣으심이 좋아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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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카의 해외 구매 관련 포스팅 참고
http://cafe.naver.com/wine/19182
http://cafe.naver.com/wine/13128

http://www.dearwine.com/ <= 직접 구매대행해서 가져다 주는 사이트 회원가입하면 가끔? 괜찮은 가격의 와인정보가 날라옵니다. (깔롱세귀르 2000이 18만원이던가... 최근에 눈에 띄던 메일),
물론 이 사이트도 저와 아무런 상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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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 노트북 구입시 주의사항

중고 노트북 구입시 주의사항 전자제품 정보 2008.10.08 11:09

중고 노트북 구입시 주의사항






중고 노트북의 장/단점

중고 노트북의 장점
싸다 - 용도에 맞는 제품을 저렴한 가격에 구입이 가능함. 110만원 정도면 괜찮은 MMX 기종을 구입할 수 있음 종류가 많다 - 486부터 펜티엄II까지 다양하고, 메이커와 제품 종류, 기종도 가지각색이므로 용도에 딱 맞는 제품을 고르기가 용이함
관련 정보가 많다 - 사용자 층이 있으므로 인터넷 게시판이나 동호회를 둘러보면 기종과 관련된 정보를 구할 수 있음

중고 노트북의 단점
별로 안싸다 - 신제품 가격 하향 조정으로, 제품에 따른 차이는 있지만 셀러론 노트북보다 MMX 노트북 가격이 더 비싼 현상도 벌어짐
배터리 방전 새로 구입하거나 셀 교체 (리필) 가 필요함
외관 지저분함 - 손때가 묻고 키보드 키 캡 인쇄가 벗겨져 있거나 스티커다 부착되어 있는 경우
장물 가능성 - 장물임이 확인되면, 주인에게 돌려줘야 하므로, 겨우 정든 노트북과 생이별하는 불상사가 생김
AS 기간 만료 - 중고가 되면 이미 AS 기간이 지나간 경우가 많으므로 유상 AS밖에 안됨


중고 노트북을 구할 수 있는 곳들

인터넷의 중고 취급 업체
대체로 통신 판매가 주 목적이 아니므로 매물을 확인하고 방문하면 됩니다. 업체이기 때문에 중고를 구입해도 카드 결제가 가능하고, 세금 계산서도 작성할 수 있습니다. 가격은 약간 비싼 편이지만 인터넷 경매 사이트의 중고 노트북을 구하면 더욱 저렴하게 구입이 가능합니다.

전문 상가의 중고 취급 업체
용산 등의 상가에서 발품을 팔면 중고 노트북 취급 업체가 많습니다. 이런 업체의 대부분은 인터넷에도 광고를 하고 있으므로 바로 위의 경우와 겹치기도 합니다. 상가에 나가면 인터넷에 광고를 하지 않는 업체까지 찾아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인터넷의 중고 노트북 장터
(개인) 벼룩시장처럼 개인대 개인의 거래가 이루어지는 경우로, 매우 많은 노트북을 구입할 수 있습니다. 카드 결제와 영수증 발행이 안되지만 업체에 비해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에 노트북을 구입할 수 있습니다.

주변 사람들
아는 사람의 소개를 받아서 구입하는 경우에는 상당히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는 큰 장점이 있습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계약서 없이 할부 구입도 가능하고, 가격 조정도 가능합니다.


중고 노트북 구입시 주의점

중고노트북 중에는 구형 노트북이 있으므로 화면 색상이 256 색상에 그치거나, 너무 흐리고 옆에서 안보이는 DSTN인 경우가 있는데, 그래픽이나 프리젠테이션, 홈페이지 편집 등 화면이 중요한 작업을 하는 경우에는 유의해야 합니다. 해상도도 640×480 외에 800×600 이상의 해상도가 지원되는 것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램과 하드디스크, CPU는 업그레이드가 가능해도 액정 화면은 업그레이드가 거의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중고 노트북을 구입할 때 특히 유념해야 할 사항은 크게 다음과 같습니다.

가격
구입하려는 모델과 가격을 고려하여 먼저 시세를 알아두면 적정 가격에 구입할 수 있습니다. 터무니없는 가격이라면 구입할 때 상대방과 문제가 생깁니다.

부품 상태
액정 불량화소, 하드디스크 배드섹터, 메모리 에러, 절전기능 등은 가장 먼저 살펴봐야 할 부분입니다. 자체 진단 기능이 있는 노트북 (씽크패드)는 자체 진단만 해도 충분하지만 윈도우를 한번 띄워서 배드섹터 검사 정도는 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배터리
배터리가 얼마나 가는지, 정상 작동은 하는지 여부를 꼭 확인하는게 좋습니다. 배터리 게이지와 남은 용량이 거의 일치하는지도 확인해 봐야 합니다. 시간이 가장 오래 걸리는 테스트이지만 꼭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

외관
케이스 일부가 금이 간 것부터 메모리 소켓 뚜껑이 없는 경우까지 다양합니다. 드라이버 한두번으로 열어볼 수 있는 곳은 구입할 때 모두 열어보는 것이 좋습니다.

AS 기간
같은 제품이라도 출시 날짜와 판매 날짜에 따라서 AS 기간 여부가 달라질 수도 있습니다. 꼭 필요한 것은 아니지만 서비스센터에 시리얼 넘버를 제시하면 알아볼 수 있습니다. -

장물 여부
일단은 제품을 믿는게 중요합니다만, 정 찜찜하다면 서비스 센터에서 시리얼 넘버로 조회해 보는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도난신고가 돼 있지 않다면 조회해도 소용 없습니다. 이정도 체크해 두시면 노트북을 막상 구입할 때 어떤 점을 유념해야 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물론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이 사용하려는 용도에 맞는 노트북을 구입하는 것이지만요.




[ 출처 : bscom21.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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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만원대 전후의 노트북 구매

100만원대 전후의 노트북 구매 전자제품 정보 2008.10.08 10:04

100만원대 전후의 노트북 구매
품질을 따르자니, A/S가 걱정되고, 가격을 낮추자니,  품질이 떨어지고...




요즘들어 노트북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부쩍 늘었습니다.
각 업체에서도 미니노트북과 같은 각종 제품들을 내놓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런 와중에 100만원대 전후의 저렴한 노트북을 찾는 분들은 고민에 빠지게 되는데요.
품질, A/S, 가격을 모두 고려한 합리적인 선택이 필요합니다.
특히 저가 브랜드의 제품을 선택할 경우에는 부품의 호환성을 고려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유리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아래 제품 들은 2-3개월 내에 치명적인 문제가 생기면 교체 가능하기 때문에 구입 후, 2-3개월 내에 문제가 없으면 2-3 년은 큰 문제 없이 사용 가능합니다. 


100만원 내외의 노트북들

상품명

DELL Inspiron 1520

 (T7500)

삼성 센스

 NT-R60F/A1

TG삼보 Averatec 8200

N8294JH1K

현대 LIBERO

 LB2200-R1

최저가

\1,169,000  

\1,098,000  

\999,000  

\823,000  

CPU 제조사

인텔  

인텔  

인텔  

인텔  

CPU 종류

코어2듀오(산타로사)

코어2듀오(산타로사)

코어2듀오(산타로사)

코어2듀오(산타로사)

CPU 속도

T7500 (2.2GHz)  

T7250(2.0GHz)  

T7500 (2.2GHz)  

T7250 (2.0GHz)  

운영체제

Vista 홈프리미엄

Vista 홈프리미엄

Vista 홈프리미엄

미포함  

LCD 크기

15.4인치  

15.4인치  

15.4인치  

12.1인치  

LCD 해상도

와이드  

와이드  

와이드  

와이드  

무게

1440x900  

1280x800  

1280x800  

1280x800  

메모리 용량

  

2.7Kg  

2.7Kg  

1.9Kg  

HDD

2GB  

2GB  

2GB  

1GB  

ODD

160GB  

160GB  

120GB  

120GB  

VGA

DVD레코더  

DVD레코더  

DVD레코더  

DVD레코더  

사운드

GeForce 8600M GT  

Radeon X1250  

Intel GMA X3100  

Intel GMA X3100  

블루투스

스테레오

스테레오

/동출력 지원

/동출력 지원

무선랜

  

  

  

  

LAN

IEEE802.11n(draft)  

IEEE802.11g  

IEEE802.11g  

IEEE802.11g  

모뎀

Gigabit  

10/100Mbps  

10/100Mbps  

10/100Mbps  

모뎀

  

  

  

  

배터리

  

6cell  

  

  

A/S

  

1  

  

  

D-SUB/DVI

D-SUB 출력

D-SUB 출력

D-SUB

D-SUB 출력

S-Video

S-Video 출력

없음  

S-Video 출력

없음  

USB 2.0

  

  

  

  

IEEE1394

  

  

  

  

확장슬롯

Express C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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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쿠터 구입전 고려사항

스쿠터 구입전 고려사항 스쿠터 정보 2008.09.18 12:03

스쿠터 구입전 고려사항



오토바이? 스쿠터?

스쿠터는 바퀴의 지름이 보통의 오토바이보다 작고 소형의 엔진을 좌석 아래 장착한 것으로 차체가 낮아 안정성을 가지고 있고 간편한 복장이나 여성들도 걸터 앉기 편하다. 주로 단거리용으로 시가지 내 통학, 통근, 근교 레포츠용으로 사용된다. 고성능 고속주행용이 아니라 가볍고 저렴한 특징이 있으며 평지 최고속도는  70∼100km/시정도 되며 연비가 높다.

자동차 유지비가 일주일에 7만원이라면, 스쿠터 유지비는 그 10분의 1인 7000원 수준.

고유가 시대 월 2만5000원 정도로 기동성을 확보할 수 있다는 것은 큰 매력일 수밖에 없다. 보통 휘발유 1리터로 30㎞ 정도를 달릴 수 있다. 어떤 스쿠터는 휘발유 1리터로 55㎞를 달릴 수 있다고 한다. 출퇴근만을 기준으로 2000원 내외로 드는 대중교통요금을 생각하면 스쿠터는 그보다 경제적이란 계산이 쉽게 나온다.


하지만 가격은 천차만별. 1000만원을 훌쩍 넘어 확인조차 거북스러운 물건부터 70만원대 상품까지 정말 다양하다. 요즘 트렌드에 맞춰 핑크색에 하늘색에 총천연색으로 보는이들을 유혹하고 있다.


구입전 확인할 사항

용도를 고려해서 예산에 맞추어 구입 여부를 고려해야 한다.  출·퇴근이나 통학거리, 하루 이용 시간 등을 고려해서 예산에 맞춰 아무리 싸다고 해도 활용성이 없으면 비싼 물건인것이다. 

무작정 구입하다 보면 눈물을 머금고 뚝 떨어진 도매가로 되팔아야 하는 경우도 있을 수 있다.
얼마나 사용할것인가를 꼭 생각해 보고, 통학이나 출근 거리가 너무 멀다면 다시한번 고려해 보아야 한다.
속도를 마구 낼수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고속도로를 방불케 하는 도로를 이용해야 한다면 절대 비추. 


자격증 문제를 확인해야 한다.

먼저 자격조건이 가능한 것으로 확인한다. 물론 스쿠터는 대부분 125cc 이하이기 때문에 기존에 운전면허가 있는 경우 추가로 면허 획득 없이 탈수 있다. 하지만 탈 수 있는 최소 조건이 되었다는 것이지 한번도 운전해본 적 없는 스쿠터를 운전면허만 있다고 해서 운전이 가능한 것은 아니다. 

초보자는 판매점이나 생산업체에서 실시하는 안전교육을 실시하는 경우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 따로 연습이 필요하다. 자전거를 많이 타 보았다면 도움이 될수도 있다.

처음엔 넓은 곳에서 빙글빙글 도는 연습을 많이 하는 편이 좋다. 의외로 코터링할때 차체가 옆으로 누워지기 때문에 숙달되지 않은 운전자는 당황스러워하거나 발을 디디려고 해서 사고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아 특히 주의가 필요하다.

평상시도 되도록이면 얇더라도 긴팔과 긴바지를 착용해서 피부의 쓸림을 보호해주는 편이 좋다. 또, 연습시에는 반드시 긴팔 긴바지를 착용할것.

사려는 스쿠터가 만약 125CC이상이라면 운전면허가 있다고 하더라도 2종소형 면허를 따로 취득해야 운전이 가능하다.


스쿠터 고르는법

자격조건, 예산과 용도, 주이용 도로 상황을 체크했다면, 본격적으로 구매할 모델을 확인하자. 

먼저 인터넷에서 어떤 상품이 있는지 오픈 마켓이나 브랜드마켓 등을 돌아보고 가격대와 성능을 확인한 후, 후보 기종을 3, 4개가량 압축해 오토바이 매장을 찾아가는 게 좋다.

스쿠터 안장에 앉아보고 엔진소리라도 들어본 뒤에 구매해도 늦지 않다.
값싼 중국산 카피 제품이나 병행 수입 제품의 경우 디자인만 보고 판단하기보다는 잔고장 등 내구성과 품질 보증, 애프터서비스 여부 등을 꼼꼼히 살펴봐야 한다. 스쿠터는 기본적으로 교통수단인 만큼 안정성을 최 우선으로 하고, 지나친 튜닝을 하지 않도록 한다.

비싸든 싸든 부품 유통이 원활하지 않아 AS가 어려운 모델 처음 선택시엔 구매하지 않는 편이 좋다.
또, 지나치게 싼 제품은 피하는 편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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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 스쿠터 구입시 스쿠터의 체크해야할 사항

중고 스쿠터 구입시 스쿠터의 체크해야할 사항 스쿠터 정보 2008.09.18 10:40


중고 스쿠터 구입시 스쿠터의 체크해야할 사항

 



중고 스쿠터를 구입하려고 한다면 오토바이를 잘아시는 분과 대동해서 구매하시는게 좋습니다.
그래야 속아서 사고차나 고장이 난 스쿠터를 잘못 사는 일이 없을 것입니다.


사고유무를 아는 방법 중 하나로 '도색한 바이크인지'를 확인합니다.
제칠이 아닐경우, 사고가 나서 사고를 감추기 위해서 칠을 한경우도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핸들쏠림이 있는지, 차대가 휘지는 않았는지도 확인도 해야합니다.
차대휨이나 핸들쏠림은 주행 중 두손을 놓으면 좌우로 요동치거나 한쪽으로 쏠리는지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문제가 있다면사고차를 의심하셔야 합니다.
시승시 엔진 잡소리가 큰것도 좋지 않은 스쿠터 입니다.


초보자 분들이 거래시 자주 빼먹는 부분이 바로 타이어와 엔진오일 교환 유무를 확인하는 것 입니다.
타이어는 표면을 봤을 때, 홈이 많이 닳아 있으면 조만간 교체를 해야한다는 뜻이므로, 추가비용이 든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중고거래시 절충할수있는 부분이니 꼭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엔진오일은 언제 교체했는지도 체크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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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저지르는 6가지 판매 가이드 실수들

흔히 저지르는 6가지 판매 가이드 실수들 광고 마케팅 2008.04.21 17:34

흔히 저지르는 6가지 판매 가이드 실수들


대부분의 회사들은 마케팅 예산을 시장 인지도를 만드는데 사용한다. 하지만 판매 팀을 교육시키는 데에는 매우 적게 사용한다. 그리고 오늘날의 경제에서는 판매는 절대 쉽지 않다.

 
그래서 효과적인 판매 가이드를 개발하는 것이 아주 중요하다. 좋은 판매 가이드는 상품을 위치시키고 가장 가능성이 높은 곳에 제공하는 면에서 당신의 판매 인력을 교육시킨다. 그것은 또한 판매 인력들이 판매 과정을 통제하기 위해 정시 접근을 위한 세부사항을 조직하는 참고 자료로서 기능을 한다.

 
효과적인 판매 가이드는 당신이 제공하는 물건에 대해 확신을 주고 판매 사원들이 그것을 고객들에게 제시하고 경쟁자와 맞설 때 마음을 편안하게 한다. 그리고 좋은 판매는 판매 인력에게 판매하도록 유발시킨다.

 
불운하게도 많은 회사들은 비효율적인 판매 가이드를 발행하고 그것이 궁극적으로 수익을 새나가게 한다. 아래에 제시된 것은 가장 흔히 저지르는 판매 가이드 실수와 그것을 피하는 방법이다.


실수1 : 판매 팀 개입에 실패하는 것


많은 마케팅 부서들은 판매 가이드를 개발하기위해 그들의 “고객”-판매 단체-로부터의 영감을 거의 또는 전혀 받지 않는다. 그 결과는 실세계와 단절되고 오직 판매와 마케팅간의 간격만 넓혀 주는 보고서이다.
효과적인 판매 가이드와 도구를 개발하기 위해 마케팅 부서는 고객 구매 성향(판매가 이뤄지는 방식)과 판매원의 판매 성향을 이해할  필요가 있다. 그러므로 시작하기 전과 발전과정에서 늘 내부 고객과 대화를 나누는 것은 수익을 도약 시킨다.

 
고객의 자발적인 횡단을 유치하고 그들이 과거에 이용한 판매 가이드 중 가장 유용하다고-그리고 가장 힘들다고- 생각하는 것에서  배워라. 이런 솔직한 대화는 놀라운 식견을 생산하고 판매와 마케팅간의 거대한 틈을 메울 뿐 아니라 당신의 판매 가이드 전략을 재조정 킬 것이다.

 
실수2 : 부적절한 경쟁 정보를 제공하는 것


판매 가이드는 종종 회사의 경쟁적인 위치를 지나치게 장밋빛으로 칠해놓거나 뒤쳐진 경쟁 정보를 담고 있다. 판매 팀의 입장에서 그것을 바라보라-적군의 강점, 약점과 당신자신에 관계된 부정확한 정보를 가지고 전쟁에 나가겠는가? 이 각본에서는 지게 되어 있다고 느낄 것이다.

 
따라서 판매 팀에게 그들이 이길 수 있는 것들을 제공하라. 경쟁자에 대한 선입견 없는 요약을 제공하거나 회사를 비교하거나 치열한 경쟁 상태에서 이길 수 있는 것을 제공하면 된다. 경쟁과 관련한 상품의  약점에 정직하고 기대고객에게 그 약점들을 다루는 방법을 설명하라.

 
경쟁자의 약점에 대항해 당신의 상품을 포지셔닝 하는 것은 쉽다.-위협이 되는 것은 경쟁자의 강점이다.


실수3 : 동기유발에 실패하는 것


판매 인력들은 결과에 대해 엄청난 압력을 느낀다. 일은 언제나 진행 중이고 자연적으로 목표를 달성할 가장 빠르고 확실한 길을 찾는다. 그러나 가장 빠른 길은 새로운 길보다 익숙할지-현존하는 제조선-모른다. 당신의 임무는  판매 인력에게 새 상품을 팔 것을 동기 유발시키는 것이다.

 
효과적인 판매 가이드는 다양한 계약(해법 요소와 퍼센트 요약을 포함해)의 잠재적 이익을 포함하는 새 상품을 판매 인력에게 “판다”. 그리고 소비자 성공 이야기는 소비자와 마찬가지로 판매 대표에게 상품의 신뢰도를 쌓게 한다.


실수4 : 판매 인력의 시간을 소홀히 하는 것


판매 인력들은 항상 상품, 변화, 업그레이드, 특별한 제공 등등에 대한 정보에 세례를 받는다. 그들에게 가장 피해야 할 일은 원할 때 도움이 되지 않는 길고 정돈 안된 보고서이다. 그러니 간결하고 쉽게 사용할 수 있는 가이드를 고안하라. 정보를 깐깐하게 고르라. 판매원이 새 상품에 관해 물을 질문을 자연스러운 흐름으로 정리하라.
 

판매원이 쉽게 찾도록 쉽게 만들어라. 가능한 언제나 차트와 표를 사용해서 많은 양의 정보를 압축하라. 그리고 판매 가이드가 흥미롭도록 하라.


실수5 : 일반적인 마케팅 메시지를 사용하는 것


일반적 메시지는 당신과 경쟁자사이에  차이를 흐려놓아서 판매원들이 고객들에게 전달할 때 혼란을 야기한다.
동시에 일반적 메시지는 판매 인력이 다른 산업과 관객에게 상품을 제공하는 능력을 손상시킨다.
판매 인력은 상품 관리, 판매 마케팅, 엔지니어링과 커뮤니케이션으로 개발된 간략한 상품 정의, 독특한 가치 제안, 그리고 간결한 판매 설득이 필요하다. 개개 구매 인물을 위한 메시지를 적절하게 맞춤 해라. 그렇지 않으면 판매 인력은 상품의 경쟁 이점을 이해 시키려고 고생할 것이다.
 

실수6 : 잘못된 저자를 선택하는 것


판매 인력들은 종종 판매 가이드에 쓸모 있는 정보가 너무 적거나 기술적인 세부사항이 너무 많다고 불평한다. 왜 많은 판매 가이드가 기대에 못 미치나?
 

판매 가이드 저자의 편견과 배경이 대개 걸림돌이다. 마케팅 스태프가 썼을 때는 판매 가이드는 기술적 세부사항에서 거리가 있다. 기술 스태프가 썼을 때는 메시지 정보가 무시된다. 둘 다 판매 과정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그리고 전문적 저술과 조직적 기술이 요구되는 판매 가이드는 특정하게 판매, 마케팅, 혹은 기술직 인사의 능력을 요하지 않는다.
 

좋은 판매 가이드 작가는 기술 정보를 단순하고 접근 용이한 문장으로 옮길 수 있다. 하지만 그들은 판매 과정에 친숙하고 마케팅 소질을 가지고 있다. 그들은 복수의 초안, 수백 개의 코멘트와 셀 수 없는 세부사항을 관리하는  전문 프로젝트 매니저다. 그리고 그들은 대량정보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를 빨리  알아차리도록 숙련되어 있고 그것들을 치밀하고 확실한 서술로 합성한다.


당신의 피고용인이 이런 기술을 하나도 가지지 못하고 있거나 그 업무를 빨리 대역할 이상적인 후보도 없다면 경험 있는 판매 가이드 개발자를 고용하는 것을 고려하라. 이런 판매 가이드를 피하는 것이 기업 순익 증대를 보장하는 것은  아니다. 다른 요소들, 예를 들어 상품의 타입과 경제상황과 경쟁 환경 모두가 승패에 영향을 미친다.
 

하지만 이런 실수들을 하는 것은 판매 인력을 유지시키고 성공 잠재력을 태만히 하게해서 확실히 순익을 감소시킬 수 있다.


 
[출처 : http://blog.naver.com/markone9373 |작성자 비즈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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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 냉장고에 대해서...

와인 냉장고에 대해서... 와인정보 2008.03.19 17:00

와인 냉장고에 대해서...



와인 냉장고 구입과 관련, 대부분의 애호가들이 입을 모아 하는 말이 있습니다.

[예산과 설치 공간이 허용하는 범위 안에서 가장 큰 것을 사라]


'온도 맞춰 잠시 보관만 했다가 바로바로 먹지 뭐'하고 작은 것으로 처음에 샀다가 나중에 결국 더 큰 것으로, 더 큰 것으로 바꾸는 분들이 많습니다. 또 셀러는 매그넘보틀(2배용량 큰 병)이나 샴페인 등 규격이 좀 다른 형태의 것이 끼어들어가면 원래 정규 수납 병수를 못 채우게 됩니다.


우선, 추천셀러는 LG DIOS 입니다. 국산중에서 가장 믿을만한 제품입니다. 가격도 합리적인 수준으로 외제에 비해 절반 정도 가격이며, 진동과 소음 모두 매우 작습니다. 44병,65,병,85병이 있는데, 차지하는 바닥 면적은 똑같고 높이만 차이가 있기 때문에 설치 공간을 생각한다면 65병이나 85병짜리를 사시는 것이 낫습니다.


저렴한 중국산에도 반도체 냉각 방식과 컴프레서 방식이 있는데, 일장 일단이 있습니다. 반도체 냉각 방식이 더 저렴하지만, [조용하다]는 선전과는 달리 예상보다 시끄럽습니다. 컴프레서 방식보다 진동은 적지만 펠티어 소자라 불리는 반도체 열전 소자가 고내에서 뽑아내는 열을 외부로 방출, 식히기 위해서 냉각팬이 돌아가는데, 그 바람소리가 사람에 따라 거슬릴 수 있습니다. 컴퓨터 파워 팬 소리 비슷한 소리가 난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 팬은 설치 공간의 온도가 낮으면 잠시 돌고 서지만, 무더운 여름에는 거의 여름 내내 돌아갑니다.


중국산도 여러가지가 국내에 수입되어있는데 반도체 냉각 방식 중에서 추천품은 바인켈러입니다. 유코무역이라는 회사에서 수입/판매하고 있습니다. 겉모습이 일단 깔끔하고 고급스럽습니다. (뒷면 조립은 다소 허술한 티가 나서 중국산 티가 좀 나긴 합니다만 앞면은 깨끗해요.)  6,12,18,24병 제품이 있습니다. 제가 24병 짜리를 1년 정도 쓰다가 더 큰 용량이 필요해서 현재는 LG로 바꿨습니다.


반도체 냉각 방식은 실내 공간 온도와 일정 이상 차이를 내지 못합니다. 업체측에서는 15도 정도 차이를 낸다고 하지만 실제 온도를 측정해보면 실외 온도대비 11~12도 이상의 차이는 내지 못했습니다. 무더운 여름에 에어콘을 쓰지 않는 실내 공간의 온도는 19~30도에 육박하며 이 때 고내 온도는 아무리 낮게 세팅해도 17도 정도까지 올라가는데, 고급 와인의 장기 보관 (수년~십년이상) 에는 적합하지 않겠지만 일반적인 용도로는 무리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컴프레서 방식의 냉각력은 반도체식보다 확실하지만, 진동이 심한 편이고, 또 저렴한 중국산의 컴프레서 방식 와인 셀러 (중국 ㅎㅇㅇ 사 제품등)은 차라리 사지 마시길 권합니다. 온도 제어를 제대로 못해서 과도하게 냉각하여 와인을 통째로 얼려버리는 통에 비싼 와인 수 십병을 한 꺼번에 버려야 했던 분들이 종종 있습니다.


끝으로 LG를 사시는 경우, 전원 넣었을 때의 기본 세팅은 상칸 14도, 하칸 8도로 되어있습니다만, 상칸 12도, 하칸 11도로 조절하여 쓰시길 권합니다. 하칸 온도가 너무 낮게 세팅되는 경우 고내의 습기가 성애로 얼어붙어 얼음 덩이가 생기고, 내부 습도를 제대로 유지 못합니다. 1년 반 넘게 이용하면서 실측해본 결과 상칸12도 하칸 11도로 세팅하는 경우 내부 온도 13~14도에 습도 60~70%를 유지하여 이상적인 와인 보관 조건이 되며 성애 문제도 생기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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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메인 구입시 가격문제

도메인 구입시 가격문제 광고 마케팅 2008.03.06 12:14
도메인 구입시 가격문제



본인이 사용하고 싶은 좋은 도메인을 이미 다른사람이나 기업이 등록해버린 상황이라면, 다른도메인을 등록해 사용하는 방법과 기존에 이미 다른사람이 등록한 도메인을 많은 돈을 들여 사오는 방법 중 한가지를 선택해야 합니다.


이중 두번째 "타인이 등록한 도메인을 구입할 경우" 그 가격에 대란 이야기 입니다. 이 글을 쓰는 저의 경우도 일부 키워드 도메인이나 인기있는 3자 영문 도메인을 구입해 투자목적으로 보유하고 있습니다만 좋은 도메인은 그만큼 가격이 비쌀 수밖에 없는것이 현실입니다.


특히 .com도메인의 경우에는 키워드급 도메인이라면 쉽게 100만불을 넘기는 것이 현실입니다. 그것은 .com의 성격상 전 세계에 걸쳐서 그 사용자들이 있으며, 현재에도 점점 늘어나고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일반인이나 국내의 중소기업에서 이런 도메인을 구입하는 것은 쉬운일이 아닙니다. 따라서 이들은 아예 브랜드를 새로 만들어버리거나 인기없는 조합형(두단어이상으로 이루어진 도메인, 합성어 형태의 도메인)도메인을 싸게 사들여 사용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도메인 사용자가 해외에서 영업활동을 하거나 해외의 웹사이트 방문자를 상대로 활동을 하는 경우라면 이는 불가피한 경우입니다만, 국내의 방문자만을 상대로 웹사이트를 운영할 생각이라면 궂이 좋지않은 도메인을 비싼 돈을 들여 구입하거나, 혹은 나쁜도메인에 분칠을 하느라 고생을 할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왜냐하면 국내도메인 즉, co.kr이나 .kr중에는 아직도 등록가능한 좋은 도메인이 남아 있기도 하거니와 설령 기존 도메인을 구입한다고 해도 생각처럼 그리 비싸지 않기 때문입니다.

현재 일반적으로 거래되고 있는 .kr과 co.kr 도메인의 가격은 200~300만원선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도메인의 수준에 따라 1000만원 이상에서 매매되는 경우도 많습니다만, 모든 거래 도메인의 평균가를 낸다면 아마 250만원선이 아닐까 합니다. 일반적인 조합형 도메인의 경우 100~200만원, 비 인기 키워드 도메인의 경우 150~300만원, 기업의 이름이나 그 약자는 300만원 이상, 인기 키워드의 경우 500만원 이상이 일반적인 가격대라고 생각됩니다.

물론 이 가격은 매우 주관적인 것이여서 일반화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으며, 도메인의 성격상 판매자와 구매자의 의향에 따라 어마어마한 차이가 나기도 합니다. 따라서 사안별로 따로 따로 생각해야 하니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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