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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 교통사고] 토요 운전 조심하라`…사고死 최다

[운전, 교통사고] 토요 운전 조심하라`…사고死 최다 질병과 건강 2008.10.26 15:30

[운전, 교통사고] 토요 운전 조심하라`…사고死 최다

 

 

 
 
 교통사고로 죽거나 다치는 사람이 토요일에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손해보험협회는 자동차보험을 취급하는 15개 손해보험사로부터 지난해 자동차보험으로 처리된 인사 사고 내역을 받아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29일 밝혔다.

분석 결과 요일별 인사 사고 피해자 수는 토요일이 16.5%로 가장 많았고 이어 금요일(14.5%)-월요일(14.3%)-일요일(14.0%)-수요일(13.7%)-화요일(13.5%)-목요일(13.3%) 순이었다.

서영종 손보협회 자동차보험팀장은 "주 5일제의 영향으로 토요일에 나들이가 많아진 데다 혼자 운전하는 평일과 달리 가족이 함께 차를 타고 가다 사고가 나면서 다치거나 숨진 사람이 많은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실제로 요일별 사고 발생 비율만 놓고 보면 금.토요일이 15.4%로 똑같이 1위였고 이어 월요일(15.1%)-수요일(14.4)-화요일(14.1%)-목요일(13.9%)-일요일(11.7%) 순이었다. 사고 건수와 피해자 수가 정비례 관계를 보이지는 않은 것이다.

요일별 사고 비율은 운전자가 남자냐 여자냐에 따라서도 차이를 보여 상대적으로 남성은 주말에, 여성은 주중에 사고를 많이 냈다.

아울러 연령대별로는 여성의 경우 40대(37.8%)-30대(29.8%)-50대(16.0%) 순인 데 비해 남성은 30대(28.6%)-40대(27.5%)-10대(18.1%) 순서로 차이가 났다.

서 팀장은 "여성의 주중 사고 비율이 높은 것은 자녀 통학이나 외출, 쇼핑 등을 위해 평일에 차를 모는 30∼40대 전업주부가 많기 때문으로 보인다"며 "반면 남성은 주말 가족 나들이 때 운전하는 일이 많아 주말 사고가 잦은 것 같다"고 말했다.

사고 피해자는 사회 활동이 많은 30∼40대가 전체의 47.1%로 가장 많았다. 그러나 숨진 사람 중 60세 이상 노약자의 비율이 40.4%에 달했다.

부상자까지 합칠 경우 60세 이상 피해자의 비율은 9.1%였으나 연령대별로 인구 1천명당 사망자 비율은 60세 이상이 26.2%로 다른 연령대를 압도했다.

지난해 교통사고로 인한 사고 피해자는 부상 143만4천63명, 사망 4천424명을 합쳐 143만8천487명이었다. 하루 3천928명이 다치고 12명이 숨진 셈이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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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중에 느닷업시 벌어지는 파업, 천재지변, 교통사고 대처요령

여행 중에 느닷업시 벌어지는 파업, 천재지변, 교통사고 대처요령 국내외 여행정보 2008.09.27 14:43
여행 중에 느닷업시 벌어지는 파업, 천재지변, 교통사고 대처요령

 




천재지변, 전쟁, 파업

-  전쟁, 지진, 자연재해 : 가까운 한국공관에 신속하게 연락을 취한다. 
- 파업 : 유럽은 교통기관의 파업이 자주 있다. 여행 도중에 파업이 일어났다면 여행일정을 수정하거나
연장할 수밖에 없고 마지막 목적지인 경우는 자유 시간을 갖거나 미술관 관람 등으로 시간을 보내면서
기다린다. 
- 항공사 파업 : 같은 날 다른 항공사 편을 이용하도록 추천 수속을 해주지만 다른 항공사도 만석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다른 항공사 이용이 되지 않는 경우에는 신속하게 다른 교통수단을 수배해서 이동해야 한다.  
 
 

교통사고 관련 

-  자신이 피해자가 되었을 때
T/C가 현장에 있었을 경우는 구급차를 불러서 동승하고 병원으로 이동한다. 경찰에 연락하여 입회
하에 가해자의 주소, 성명 등을 기록해 준다. T/C가 현장에 없었을 경우는 통보자로부터 사고내용을
상세히 듣고, 피해자가 있는 장소(병원, 경찰서)로 가서 경찰서에 피해자의 성명, 사고발생 장소,
사고내용 등을 보고한다.
관계기관에 연락 : 주재원 또는 재외공관, 호텔, 현지여행사, 병원 관계자에게 연락하여 사후조치에 대한 협조를 의뢰한다. 단독 배낭여행자인 경우 재외 공관에 연락하여 다음과 같은 사항을 보고한다.
(피해자의 성명, 병원명, 상태) 
 
- 자신이 가해자가 되었을 때
T/C 자신이나 고객이 사고를 일으켜 가해자의 입장이 되었을 때에는 우선 사고 상황을 경찰에 신고한다. 손해를 입은 상대방이 부상을 당했을 때는 의사에게 가야할 의무가 있다. 피해자에게 다음과 같은 사항을 알려준다.(성명, 주소, 차량번호, 관계기관에 연락). 인사사고의 경우 즉시 해외공관에 연락한다. 사상사고인 경우 가장 빠른 수단으로 경찰에 통보한다. 의무를 이행하지 않으면 중형이 가해질 때가 있다. 피해자의 성명, 주소, 손해의 정도를 조사해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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