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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여행] 일본 후쿠오카, 하카다 여행 정보

[일본 여행] 일본 후쿠오카, 하카다 여행 정보 국내외 여행정보 2008.11.03 14:07

[일본 여행] 일본 후쿠오카, 하카다 여행 정보









후쿠오카 개요

.일본의 4개의 섬 중 가장 남쪽의 큐슈섬 북쪽에 위치하는 후쿠오카는 338만 평방미터의 면적에 인구 약 135만명의 도시이다.
.연평균기온이 16.3°C 로 우리나라의 부산과 비슷하여 1년내 항상 따뜻한 편이며 후쿠오카시는 후쿠오카현의 중심지로 일본에서는 8번째로 큰 도시이며 정치, 문화, 경제 등 다방면에서 큐슈의 관문이기도 하다.
.또한 후쿠오카는 일본 남쪽의 국제노선의 출구이며 큐슈여행의 첫 입구이기도 하여 국내선과 철도편에서도 일본 중심지역중의 하나이고 부산의 자매도시로서도 활발한 교류가 이루어지고 있다
후쿠오카현과 후쿠오카시

.우리가 흔히 말하는 후쿠오카란 후쿠오카시를 일컫는 경우가 많은데 후쿠오카시는 큐슈의 후쿠오카 현에 속하는 도시이다.
하카타(博多)는 어디?

.후쿠오카시는 나카강을 중심으로 동서로 나뉘는데 1889년 후쿠오카로 명칭이 통일되기 전까지 동부지방은 상업과 무역의 중심지인 하카타(博多), 서부지방은 정치의 중심지인 후쿠오카(福岡)라고 불렀다. 1889년 어느쪽을 시명칭으로 정할 것인가가 문제가 되어 시의 이름은 후쿠오카, 국철의 역명을 하카타로 하는 것으로 결정이 되었다. 현재는 은행이나 회사지점은 후쿠오카, 토산품이나 축제에는 하카타의 명칭이 많이 쓰여지고 있다.

후쿠오카 교통 정보

지하철 >> 
승차권 :
후쿠오카 지하철은 동경과는 달리 노선이 복잡하지 않고 간단하다. 지하철 승차권은 승차권 자동발매기에서 구입해야하는데 우리나라와 그 순서가 반대이다. 우리나라의 경우 자신이 가고자하는 구간의 요금버튼을 먼저 누른 후에 돈을 넣고 표를 끊지만 일본의 지하철 승차권 발매기는 노선표에서 자신의 목적역의 요금을 확인한 뒤에 그 요금만큼의 동전을 넣게 되면 그 금액에 맞추어 각 구간의 버튼에 불이 들어오게 되고 자신이 가고자하는 구간에 불이 들어왔을 때 버튼을 눌러 승차권을 끊으면 된다. 우리나라 지하철 승차권발매기와는 다른 순서이므로 잘 익혀두자. 기본 요금은 220엔이고 거리에 따라 증가 된다.   
    
프리패스 >>
 지하철 프리패스도 버스의 프리패스와 마찬가지로 하루동안 몇번이라도 이용가능한데후쿠오카의 경우 지하철 역과 관광지가 멀리 떨어져 있는 곳이 많이 있으므로 구입할 때 자신의 여행 경로를 잘 생각해보는 것이 좋겠다. 각 역의 요금소에서 판매하며 가격은 850엔이다.
주의 : 후쿠오카 시영 지하철에서만 적용 된다.   
  
버스 >>  
승하차 :
일본의 버스는 정확한 시간과 정류장 승차에 편리함을 느끼지 않을 수가 없다. 버스정류소마다 노선표가 있어 노선별 도착 시간표에 맞추어 거의 정확하게 도착한다. 버스 승차는 우리나라와 반대인데 승차시 뒷문으로 타고 탈 때 좌우측에 있는 정리권 발행기에서 조그마한 번호표를 뽑아서 탄다. 이 번호는 자신이 승차한 정류장의 번호인데 이 번호를 보고 나중에 하차할 때 버스요금을 지불하는 것이다. 버스 요금은 기본요금이 180엔이고 거리에 따라 요금이 달라지는데, 운전기사 머리 위쪽에 있는 전광판에 자신이 승차할 때 뽑은 번호에 나타난 금액을 확인하여 하차할 때정리권과 함께 전광판의 요금만큼을 요금함에 넣으면 되는 것이다. 내릴 때는 앞문으로 내린다.(조금 복잡한 것 같지만 한번만 해 보면 간단하다) 내리기 전에는 우리나라처럼 정차버튼을 눌러서 내릴 것을 알려야 하며 잔 돈이 없을 경우에는 운전석 옆에있는 교환기에서 바꾸면 된다. 지폐 천엔을 넣으면 500엔 동전과 100엔 동전 5개가 나오고 100엔 동전을 넣으면 10엔 동전이 10개 나온다.   
   
프리패스 >>
일본여행시에는 일일 버스승차권이 대단히 요긴하게 쓰이게 되는데 후쿠오카도 마찬가지이다. 만약 둘러볼 곳이 많다면 사용해 보도록 하자. 요금은 600엔으로 하카타역 버스터미널 안내소나 텐진 시외버스 터미널에서 구입할 수 있고 버스를 탄 후 운전기사에게서도 구입이 가능하다. 내릴때 정리권을 요금함에 넣고 요금대신 프리패스를 보여주면 된다. 일단 구입한 후에는 우리나라의 즉석복권처럼 동전으로 년, 월, 일을 정확히 긁어내고 사용해야하는데 잘못 긁었을 경우에는 다시 구입해야야 하므로 주의하자. 일단 구입을 하게 되면 하루에 몇번이고 버스이용이 가능하다.
주의 : 후쿠오카 시내 버스에서 만 적용되며 뒷면에 나타난 제한구역을 넘어 버스를 이용해야할 경우에는 내릴 때 초과 요금만큼 정산해 주면 된다.   
 
택시 >>  
승차 :
후쿠오카의 택시도 우리의 택시와 크게 다르지는 않다. 단지 도로의 진행방향이 우리와 반대이며 승차시 직접 손으로 문을 열지 않는다는 것이 좀 다르다. 택시가 서면 운전기사가 뒷좌석의 문을 직접 열어주므로 기다리는 것이 좋다. 기본요금은 택시마다 조금씩 다른데 보통 340엔 정도이다. 만약 영수증이 필요할 땐 택시기사에게 이야기 하면 된다.

후쿠오카 축제 정보

타마세세리 : 1월 3일
일년간의 풍작, 풍어를 점치는 하카타 신춘의 풍물시로 1월 3일 정오가 넘어서 시작되는 축제. '세세리'란 '접촉한다. 다툰다'라는 의미로 모래사장(바다)과 언덕(산)으로 나뉘어진 시메코미(씨름선수들의 샅바와 닮은 것)모습의 남자참가자들이 직경 30cm의 목제 타마(공)을 서로 빼앗는 것이다.    
 
오니요 : 1월 7일  
1600년 이상 이어져온 일본 3대 축제의 하나. 횃불에 닿으면 병과 모든 나쁜 것들을 쫓아버린다고 한다.쿠루메시에서 행해진다.   
 
토오카에비스 : 1월 8 ~ 11일
토오카에비스 신사에서 행해지는 축제. 축제기간동안 길가엔 노점들이 들어서고 하카타 게이샤들의 행렬도 볼 수 있다.   
 
세츠분사이 : 2월 3일
쿠시다에서 행해지는 큰 행사.   
 
시티마라톤 후쿠오카 : 2월 상순
후쿠오카 돔에서 출발하여 골인하는 마라톤 대회.   
 
쿄쿠스이노 엔 : 3월 첫째 일요일
다자이후 텐만구에서 헤이안시대를 재현하는 축제로 아름다운 봄의 다자이후를 느낄 수 있다.   
 
구루메 츠쯔지 마츠리 : 4월 5일~5월 5일
구루메 철쭉 축제. 구루메시에서 철쭉과 소나무등의 봄꽃 축제가 펼쳐진다.   
 
하카타 돈타쿠 : 5월 3,4일
후쿠오카 시내일대를 사물놀이와 퍼레이드가 누비고 다니는 후쿠오카 전 시민이 연출하는 축제로 일본 전국 각지에서 관광객들이 몰려올 만큼 큰 행사이다.
5월 2일 전야제를 시작으로 약 300여 단체, 약 2만 5천명의 시민 퍼레이드가 각 기업체와 단체의 참가로 펼져진다.
또 시내 각처에서는 스테이지마다 여러가지 행사가 별도로 열리어 하카타항의 불꽃대회나 시민 리사이클 마켓, 컴퓨터 게임대회등 행사가 다양하다.
돈타구라는 말의 어원은 네델란드어 "zondag"(휴일의 의미)이다.    
 
하카타 기온 야마가사 : 7월 1 ~ 15일
이 축제는 하카타의 총수호신사인 쿠시다신사의 봉납행사로 후쿠오카에서도 가장 활기있고 웅장한 축제이다. 하카타 최대의 연중행사인 만큼 축제기간이 되면 하카타인형 제작자가 심혈을 기울여 만든 거대한 하카타인형으로 장식된 호화로운 카자리야마를 시내곳곳에 장식한다.
축제의 하일라이트는 15일 새벽에 행해지는 오이야마(追い山)로 1톤무게의 카키야마를 만들어 6명의 남자가 올라타고 여러명의 남자들이 서로 번갈아가며 어깨에 짊어져 5km 경주를 벌인다. 오이야마는 1번에서 7번까지의 순서로 출발하여 하카타거리 5km를 돌아오는 시간을 경쟁하게 된다.   
  
니시니혼 오오호리 하나비타이카이 : 8월 상순
서일본 오오호리 불꽃대회.오오호리 공원에서 펼쳐지는 한여름의 화려한 불꽃 축제이다. 이날은 아침부터 좋은 자리를 잡기위해 사람들로 붐비고 저녁이면 유카타(기모노와 비슷한 일본 의상)차림의 가족이나 친구, 연인들로 붐빈다. 여름에 일본을 여행할 계획이라면 이 축제를 볼 수 있는 기회를 꼭 한번 가지기를!   
 
아시아 먼스 : 9월 1 ~30일
후쿠오카시내 곳곳에서 아시아의 영화나 미술들을 소개하는 축제. 후쿠오카와 아시아 각국과의 교류의 범위를 넓히기 위해 만들어졌다. 기간 중 펼쳐지는 여러가지 이벤트들 중 아시아 태평양 페스티벌은 유학생이나 시민들의 참가로 생활이나 시민레벨의 교류를 깊이하는 목적으로 개최되어 유학생들의 모국 요리소개나 아시아 각국의 물산전시 직매 등을 비롯해 아시아의 사람들이 참가하는 아시아 나이트 퍼레이드도 개최된다.
아시아 먼스 인포메이션 : 092)77-8600   
 
호우조우야 : 9월 12 ~ 18일
방생회. 생명을 소중히 여기고 감사하는 하카타 3대 축제 중의 하나로 불교의 살생계(殺生戒)를 기본으로 새나 물고기를 자연으로 돌려보내는 법회를 말한다. 하코자키궁에서 행사한다.   
  
나카스마츠리 : 10월 상순
나카스축제.   
 
하카타에키 마츠리 : 10월 상순
하카타역 축제.
철도의 날을 기념하여 지하철, JR, 주변의 상점가가 10월 11일~20일의 철도주간중 휴일등에 하카타역 축제를 펼친다. 철도의 날이란 일본 철도가 메이지 5년 10월 14일 처음으로 탄생하게된데서 생겨나게 되었다.   
 
하카타 오쿤치마츠리 : 10월 23 ~ 24일
하카타 오쿤치 축제. 쿠시다 신사에서 행해진다.   
 
오스모우 타이카이 : 11월 중순
일본의 국기인 스모(일본의 전통씨름)의 가을대회로 스모팀과 기골장대한 선수들의 모습도 가을에 하카타에서 볼 수 있는 풍경의 하나이다. 이 시즌이 되면 전국 각지에서 몰려드는 관객들로 후쿠오카 시내의 각 호텔에 빈 객실이 없을 만큼 큰 대회이다. 후쿠오카 국제센터.   
 
후쿠오카 고쿠사이 마라손 타이카이 : 12월 상순
후쿠오카 국제 마라톤 대회. 헤이와 다이에서 카시이까지의 코스로 세계의 톱 마라톤 선수들이 모이는 전통있는 대회이다. 매년 수많은 명승부나 드라마가 펼쳐지며 세계로부터의 주목도도 높다.


후쿠오카의 음식 정보

복어요리
.후쿠오카는 복어회요리가 아주 유명하다. 우리나라의 회를 생각하고 먹는다면 깊은 맛이 없다고 느껴지겠지만 신선하고 담백한 맛이 일품이고 그 모양 또한 화려하다. 값이 비싼편이라 여유가 있다면 먹어보는 것도 좋겠다.

하카타 라멘
.일본의 라면은 흔히 우리가 생각하는 인스턴트 라면과는 다른데 그중에서도 하카타라면은 대단히 유명하다.
.돼지뼈를 고아만든 국물에 가는 면을 담아 얇게 썬 구운 돼지고기와 양념을 얹어내는데 처음 하카타라면을 먹어본 사람들은 싫어하는 경우도 있지만 일본내에서 유명한 만큼 후쿠오카의 특산물로 반드시 경험해 보는 것이 좋겠다.
  
카라시멘타이코
 .후쿠오카의 특산물인 카라시 멘타이코는 매운 명란젓이란 뜻이다.
매운 맛에도 여러가지가 있다. 여행에서 돌아올 때 선물로도 좋다.

모쯔나베
.후쿠오카의 명물인 모쯔나베란 우리나라의 곱창전골을 말한다.
신선한 소의 내장과 부추, 양배추등을 잔뜩 넣어 끓인 냄비 요리로서 마늘과 고추가루가 들어있다. 된장맛, 간장맛, 스키야키식 등이 있다.

미즈타키
.닭뼈를 사용한 희색의 스프나 투명한 스프에 닭고기, 야채등을 넣어 폰즈(초간장)와 간장에 찍어 먹는다. 또한 양념으로 고토네기(파의 일종)을 넣는다. 
  
나가하마 라면 포장마차거리
밤이되면 중앙사매시장의 서측도로의 양쪽으로 포장마차가 늘어선다. 번화가로부터는 좀 떨어져있지만 전국적으로 유명한 곳. 하카타의 샐러리맨도 삼차 사차로 라면을 먹으러 가는 곳. 관광·출장으로 하카타에 오면 한번쯤은 들려보고싶은 나가하마 라면! 포장마차는 밤에만 있지만 나가하마 라면 가게 몇군데는 낮에도 OK!
* 교통편 : 지하철 아카사카역에서 북쪽으로 약 10 분정도 걸으면 중앙시장이 보이는데 그 서쪽편에 있다. 택시의 경우 운전기사에게 나가하마 라면까지 부탁하면 무사히 도착.
  
그외 일본요리  
일본우동 : 우리가 너무나 잘 알고 있는 우동이다. 일본 전통우동은 국물맛이 끝내준다. 나카스 카와바타상점가에 있는 카와바타 우동집이 유명하다. 
  
스시 : 생선초밥
오야코돈부리 :치킨덮밥
샤브샤브
소바 : 국수
텐뿌라 : 튀김(정식)
유도우후 : 두부정식 요리
돈카츠 : 돈까스정식
오뎅
우나기 : 장어요리
오코노미야키 : 흔히 농담으로 우리나라의 빈대떡, 서양의 피자라고들 하는데 밀가루 반죽에 베이컨 갖은 야채를 넣어 특유의 소스를 발라 일본사람이면 누구나 다 좋아하는 음식이다(특히 오사카가 유명하다)  
타코야키 : 오코노미 야키처럼 만들지만 작고 동글동글하며 안에는 문어와 마요네즈가 들어있다. 요즘은 우리나라에서도 오코노미야키나 타코야키를 먹을 수 있다.


후쿠오카의 특산품

하카타 인형
에도시대의 분세이 년간(1818 ~ 1830) 나카노코 기치베이가 창안한 애벌구이의 향토 완구 인형을 발전시켜 인형, 무사, 동자 등 갖가지 종류 중에서 하카타 미인 인형의 얼굴 표정이 일품이다. 그 우아한 모습이 수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매혹시킨다   

하카타 직물
수려한 무늬로 짠 피륙과 헌상용 무늬로 대표 되는 평직물의 2종류가 있으며 구로다나가마사가 크게 마음에 들어 에도시대의 중앙정부에 바치는 헌상품으로 지정하였다. 직물이 매우 정교하며 질기고 튼튼하다   
 
다카토리야키 도자기
일본으로 도래한 조선의 명 도공 하치잔이 가마를 개설한 것이 그 시초이다. 독특한 감촉의 다기를 중심으로 널리 사랑 받고 있다   
 
하카타 참퐁 유리악기
유리 끝으로 입김을 불어 넣으면 참퐁하는 소리가 난다. 지금은 보기 드문 공예품이 되었으나 하코자키구 신사의 방생회에서는 빼놓을 수 없는 것이다   
 
멀티 글라스
성질이 다른 여러 색깔의 유리를 정교하게 몇 겹으로 겹쳐서 만든 다중적 층유리로 하나하나가 수공예품이다. 빛에 비추어 보면 환상적인 색깔의 빛을 발한다   
 
일본과자
일본에는 각 지역마다 유명한 일본과자가 있다. 하카타에는 히요코나 하카타노 히토등이 유명하다.


후쿠오카 숙박, 호텔 정보

특.일급호텔

.더블 이나 트윈룸이 1박에 보통 2~3만엔 정도이다..우리나라의 호텔과 크게 다르지 않다.
.캐널시티 후쿠오카 워싱톤 호텔 : 후쿠오카시 하카타구 스미요시 1-2-20
.그랜드 하이얏트 후쿠오카 : 후쿠오카시 하카타구 스미요시 1-2-82
.호텔 오쿠라 후쿠오카 : 나카스 카와바타
.니시테츠 그랜드 호텔 : 후쿠오카시 중앙구 다이묘 2-6-60
.소라리아 니시테츠 호텔 : 후쿠오카시 중앙구 텐진 2-2-43
.호텔 뉴 오타니 하카타 : 후쿠오카시 중앙구 와타나베도오리 1-1-2
.하카타 도큐호텔 : 후쿠오카시 중앙구 텐진 1-16-1
.호텔 닛코 후쿠오카 : 후쿠오카시 하카타구 하카타역앞 2-18-25
.도쿄 다이이치 호텔 : 후쿠오카시 하카타구 나카스 5-2-18
.하카타 젠니쿠 호텔 : 후쿠오카시 하카타구 하카타역앞 3-3-3
.하카타 미야코 호텔 : 후쿠오카시 하카타구 하카타역 히가시(東)2-1-1

비지니스호텔

.국제급 호텔보다 싸고 출장 여행자들이 많이 이용한다
.하카타역 주위에 많다
.룸서비스가 없고 각 층의 복도에 간이 식품이나 음료자판기가 설치되어 있다
.보통 체크인이 오후 4시이므로 체크인까지 시간이 남는다면 짐은 호텔 라커나 프론트에 맡긴다
.체크아웃시간은 오전 10시까지이고 더 있고 싶다면 추가 요금을 내야 한다.
.보통 트윈보다는 싱글이 많으므로 트윈의 경우 미리 예약을 하는 것이 좋다

.아크호텔 하카타 : 텐진 3-7-22
.아크호텔 하카타 로얄 : 텐진 3-13-20
.프라자호텔 텐진 : 후쿠오카시 중앙구 다이묘 1-9-63
.호텔 썬라인 후쿠오카 : 중앙구 오오테몽 3-3-14
.후쿠오카 오리엔탈 호텔 : 중앙구 니시(西)나카스 12-17

캡슐호텔

.말그대로 방이 캡슐모양으로 한사람이 겨우 들어갈 수 있는 공간에 침대, TV, 스탠드, 라디오가 설치되어 있다.
.보통 사우나를 겸하고 있고 24시간 영업한다
.사우나만 이용할 때에는 3,500엔 정도, 잠을 잘 경우에는 500엔 정도 더 주어야 한다
.하카타 국제여객터미널에서 15분 정도 걸어가면 있으며 시내에도 많이 있다

리조트호텔

.호텔에 여러가지 시설이 갖추어져 숙박만이 아니라 여가활동까지 가능하다
.시호크 호텔 : 후쿠오카시 중앙구
.호텔 우미노 나카미치 :후쿠오카시 동구
 

후쿠오카의 유명한 음식점

 
후쿠오카에는 토산 음식이 많다. 대표적으로 복어 요리와 하카타 라멘, 가라시 멘타이코(명태 젓)등이 있다.또한 하카타우동은 우리나라에도 가게가 있을 정도로 유명하다. 하카타항근처에 가면 거의 하카타우동을 판매하고 있으며, 후쿠오카지역을 간다면 꼭 먹어봐야 할 특산물이다. 명란젓또한 선물용으로 많이 선물하고 있는 후쿠오카의 특산물로써 만약 후쿠오카에 간다면 선물로 명란젓을 사가지 않도록 유의하자.

명란젖은 수출을 할 정도로 국제적으로도 유명한 후쿠오카명물이다.

◈후쿠오카 관광회관
일본식 도시락 전문점이다. Tel. 092-581-7151

◈와가스기
일본식 불고기 전문 레스토랑으로 불고기, 된장, 야채등이 있다. Tel. 092-411-0972

◈리코랜드
일본식 전문 레스토랑이다. Tel. 092-482-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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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 교통사고] 토요 운전 조심하라`…사고死 최다

[운전, 교통사고] 토요 운전 조심하라`…사고死 최다 질병과 건강 2008.10.26 15:30

[운전, 교통사고] 토요 운전 조심하라`…사고死 최다

 

 

 
 
 교통사고로 죽거나 다치는 사람이 토요일에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손해보험협회는 자동차보험을 취급하는 15개 손해보험사로부터 지난해 자동차보험으로 처리된 인사 사고 내역을 받아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29일 밝혔다.

분석 결과 요일별 인사 사고 피해자 수는 토요일이 16.5%로 가장 많았고 이어 금요일(14.5%)-월요일(14.3%)-일요일(14.0%)-수요일(13.7%)-화요일(13.5%)-목요일(13.3%) 순이었다.

서영종 손보협회 자동차보험팀장은 "주 5일제의 영향으로 토요일에 나들이가 많아진 데다 혼자 운전하는 평일과 달리 가족이 함께 차를 타고 가다 사고가 나면서 다치거나 숨진 사람이 많은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실제로 요일별 사고 발생 비율만 놓고 보면 금.토요일이 15.4%로 똑같이 1위였고 이어 월요일(15.1%)-수요일(14.4)-화요일(14.1%)-목요일(13.9%)-일요일(11.7%) 순이었다. 사고 건수와 피해자 수가 정비례 관계를 보이지는 않은 것이다.

요일별 사고 비율은 운전자가 남자냐 여자냐에 따라서도 차이를 보여 상대적으로 남성은 주말에, 여성은 주중에 사고를 많이 냈다.

아울러 연령대별로는 여성의 경우 40대(37.8%)-30대(29.8%)-50대(16.0%) 순인 데 비해 남성은 30대(28.6%)-40대(27.5%)-10대(18.1%) 순서로 차이가 났다.

서 팀장은 "여성의 주중 사고 비율이 높은 것은 자녀 통학이나 외출, 쇼핑 등을 위해 평일에 차를 모는 30∼40대 전업주부가 많기 때문으로 보인다"며 "반면 남성은 주말 가족 나들이 때 운전하는 일이 많아 주말 사고가 잦은 것 같다"고 말했다.

사고 피해자는 사회 활동이 많은 30∼40대가 전체의 47.1%로 가장 많았다. 그러나 숨진 사람 중 60세 이상 노약자의 비율이 40.4%에 달했다.

부상자까지 합칠 경우 60세 이상 피해자의 비율은 9.1%였으나 연령대별로 인구 1천명당 사망자 비율은 60세 이상이 26.2%로 다른 연령대를 압도했다.

지난해 교통사고로 인한 사고 피해자는 부상 143만4천63명, 사망 4천424명을 합쳐 143만8천487명이었다. 하루 3천928명이 다치고 12명이 숨진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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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도여행 정보

우도여행 정보 국내외 여행정보 2008.10.16 18:20

우도여행 정보





우도는 사계절 어느 때에 가도 그 나름대로의 분위기를 간직한 섬입니다.
우도는 영화 '시월애' '인어공주'와 포카리 스웨트 광고 촬영지로도 유명한 곳인데요.
해변이 산호가 부서진 모래로 되어있어 눈부시게 백사장이 하얗구, 바다물 빛이 정말 환상적입니다.

우선 우도로 가실려면 성산항으로 가시면 됩니다.
성산항에서 출발하면 우도까지 15분 소요.

7시 30분부터 6시까지 1시간 간격으로 출발한답니다. (성산항 (064)782-5671)
요금은 왕복 성인 5,500원, 어린이 1,900원
차량운임시 중소형차 25,000원, 12인승승합차 29,400원, 15인승 승합차 36,000원 

우도안에 들어가면 셔틀관광버스가 있는데
성인 : 4,000원, 중고생 3,000원, 초등생 2,000원에 이용하실 수 있어요.

우도를 거의 제주도 일정 중 하나로 끼어오시는데, 사실 우도는 단독여행으로 오셔도 좋을 만큼 섬이 참 예쁘답니다. 

정상에서 성산일출봉과 제주도 본섬을 한 눈에 볼수 있는 우도봉,
검은모래가 있는 검멀레,
제주도 최초의 등대와 우리나라 및 전세계의 아름다운 등대를 볼수 있는 등대박물관(우도등대공원),
산호모래로 영화나 cf촬영장소로 유명한 서빈백사 등이 유명합니다. 
그 외에도 몽돌해변인 돌칸이만이 추천할만 합니다.
우도는 기본 적으로 현무암으로 이루어진 섬인데 몽돌들이 어떻게 이곳에 있는지는 정말 불가사의할 정도랍니다.

우도의 해변이라면 굳이 파타야 같은 해외로 나가지 않아도 된답니다! 
그리고 나오는 배편 시간 잘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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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없이 펼쳐진 인도양 한눈에 담다 - 세이셜 공화국 여행

끝없이 펼쳐진 인도양 한눈에 담다 - 세이셜 공화국 여행 국내외 여행정보 2008.10.14 13:16

끝없이 펼쳐진 인도양 한눈에 담다  - 세이셜 공화국 여행
세이셸산 정상 오르니 하늘과 바다 만나고…  
 




 
프라슬린과 라 디그에서 무한 휴식을 취하다보면 사람 사는 세상이 그리워진다. 이럴 땐 세이셸에서 가장 큰 섬인 마에섬으로 이동하자.

마에섬은 폭 6㎞, 길이 26㎞, 면적 148㎢로 세이셸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의 중심지다. 나라의 주요 기관은 물론 국제공항도 이곳에 있다. 공항에 내리면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것은 우뚝 솟은 화강암 산봉우리다. 세이셸은 태평양이나 인도양의 여타 화산섬이나 산호섬들과는 달리 곤드와나 대륙이 침강하면서 높은 봉우리들이 남아 생겨난 섬이다. 그래서 아프리카 대륙의 기후와 풍토를 닮아 있다. 섬 곳곳에 웅장하고 빼어난 화강암이 많은 것도 이 때문이다.

마에섬의 주봉은 세이셸 국립공원에 있는 ‘세이셸 산’으로 높이가 920m에 달한다. 해수면에서 바로 솟아있기에 고도감이 만만찮다. 이 산의 중턱까지 자동차로 오를 수 있지만 10여개가 넘는 트레킹 코스를 이용해야 열대 우림의 다양한 생태계 등 속살을 제대로 볼 수 있다. 산 봉우리에 오르면 시야가 확 트인다. 점점이 박힌 부속 섬들을 제외하곤 하늘과 바다가 맞닿아 있다. 눈앞에 펼쳐진 일망무제의 인도양, 망연히 수평선만 바라봐도 마에섬을 방문한 값을 한다.

◇빅토리아 둘러보기

마에의 중심은 수도 빅토리아다. 세계에서 가장 작은 수도 중의 하나로 꼽힌다. 도보로 한 두 시간 남짓이면 시내를 돌아볼 수 있다. 빅토리아는 면적이 작은 만큼 번잡함도 지니고 있다. 그중에서도 가장 북적이는 거리는 레볼루션 애비뉴와 퀸시 스트리트 주변이다.

식민통치의 영향으로 거리는 영국풍과 프랑스풍이 조화를 이룬다. 거리의 표지판도 영어와 불어가 혼재돼 있다. 여기에 두 나라 언어의 영향과 스와힐리어가 결합돼 모국어화된 크레올어도 공용어로 통한다. 시내에 단 하나밖에 없는 신호등을 비롯, 런던 빅벤 시계탑을 본떠 5m 높이로 축소해 놓은 클락타워, 자연사박물관, 우간다 출신으로 30년전 세이셸에 정착한 화가 마이클 애덤스의 작품 등을 살 수 있는 면세점 등이 자리하고 있다. 인근의 재래시장인 셀윈마켓도 둘러봐야 한다. 인도양에서 금방 잡은 생선과 열대 과일이 널려있다.

시내를 둘러보다 배가 출출해지면 크레올 전문식당인 마리 앙투와넷 식당을 추천한다. 빅토리아 시내에서 세인트루이스 힐로 올라가는 길목에 위치한 이 식당은 대를 이어가며 크레올 요리를 하고 있다. 팔뚝만한 도미를 통째 튀겨낸 다음 커리 등 소스를 뿌려 쌀밥 및 야채와 함께 먹는 크레올식은 우리 입맛에도 잘 맞는다.

마에섬에도 곳곳에 그림같은 해변이 펼쳐져 있다. 그러나 가장 사람들이 몰리는 곳은 섬의 서북쪽에 위치한 보 발롱 해변이다. 최고급 리조트에서부터 저렴한 게스트하우스가 몰려 있고 다이빙, 스노클링, 낚시 등 각종 해양레포츠를 즐길 수 있기 때문이다.

◇최고급 리조트에서 호사를 누리자

세이셸은 최고급 휴양지답게 럭셔리한 리조트가 널려 있다. 시설과 서비스도 일품이지만 무엇보다 완벽한 프라이버시를 보장한다는 점이 이들 리조트의 자랑이다.

섬 남서쪽 인텐던스 만에 자리잡은 반얀트리 리조트나 중서남부 루이스 만에 자리잡은 마이아 리조트는 호화로움의 극치다. 반얀트리는 수영장이 딸린 개별 풀 빌라(pool villa) 형태의 리조트로 객실마다 킹 사이즈 침대와 자쿠지 등 편의시설이 완벽하다. 프레지덴셜 빌라는 하룻밤 묵는데 500만원 정도는 감수해야 한다. 반얀트리 스파시설은 세계 베스트 스파 20위에 선정됐을 만큼 유명하다.

마이아 리조트는 지극히 개인적인 공간이다. 해안에서 절벽으로 이어진 30실의 풀 빌라는 이용객의 프라이버시에 가장 신경을 쓴다. 로비에서부터 담과 수풀로 완벽하게 분리돼 있다. 모두 개인 집사가 딸려 있어 가족, 커플에게 제격이다. 해안가의 식당과 바에서 느끼는 오붓한 정취, 발리에서 교육 받은 발리식 스파는 놓쳐서는 안된다.

섬의 서북쪽 보 발롱 해변에는 세이셀에서 가장 오래된 호텔인 힐튼 리조트가 자리잡고 있다. 야외 수영장과 스파, 태국식 마사지가 훌륭하다. 레스토랑과 객실 발코니에서 맞이하는 일몰은 황홀하다.

이 밖에 2007 미스 인터컨티넨털에 참가한 미녀들이 머물렀던 5성급 리조트 메르디앙 피셔맨스 코브나 젊은 연인들이 즐겨찾는 메르디앙 바바롱스도 권할 만하다. 이 곳에선 프랑스 브랜드 싱크 몽데스가 운영하는 스파와 인도풍의 아유르베다 마사지가 인기다.



여행 팁  
 
 
역사 -

세이셸은 아랍 상인들에 의해 발견됐다고는 하지만 정확한 기록이 남아 있지 않다. 1502년 바스코 다 가마가 세이셸 남부 아미란테제도를 발견했고 1609년 영국의 동인도회사 선박이 섬에 정박한 이래 해적선들의 기지로 활용됐다.

1770년 세이셸 섬 중 세인트 앤스 아일랜드에 첫 이민자가 도착한 이후 마헤섬에는 프랑스인 7명이 아프리카 노예 123명을 데리고 정착해 향료, 사탕수수, 커피 등을 경작하기 시작했다.

이후 프랑스와 영국간 식민지 쟁탈전이 벌어져 1814년 나폴레옹의 패퇴로 체결된 파리조약으로 영국 영유권이 인정됐다가 19세기에는 모리셔스의 속국이 됐다. 영국은 1903년 일대의 섬들을 모두 합쳐 세이셸제도라 명명하고 직할 식민지로 만들었다. 독립은 1976년에 이뤄졌다.

 

문화 -  

역사가 일천한 탓으로 아프리카풍의 토착문화를 찾아보기 어렵다. 프랑스의 영향이 짙게 밴 크레올문화가 주류다. 세이셜 정부는 국립 음악학교와 국립 문화단원을 설립해 크레올 문화의 정체성과 전통을 육성하고 있다.

매년 10월말 개최되는 크레올 페스티벌은 크레올 문화의 보존과 증진을 위한 축제로 1주일간 계속된다. 축제는 크레올 음식, 패션, 예술, 음악, 무용에 대한 소개가 이어진다. 세계 각지에 있는 세이셸의 후손인 크레올 예술가들이 몰려와 축제를 빛낸다.

 

교통 -

마에는 큰 섬이다. 때문에 제대로 둘러보려면 대중교통보다는 승용차를 렌트하는 것이 좋다.

택시는 상당히 좋은 편이지만 비싸다. 택시 요금은 평일에 처음 1km는 15루피(약 1900원)이고 추가 1km당 3.8루피(약 500원)을 받는다. 밤과 일요일, 공휴일에는 기본 16루피에 1km당 4.2를 받는다.

버스는 요금은 싸지만 노선이 그리 다양하지 못하다. 때문에 외딴 곳을 여행하거나 풍광을 제대로 감상하기에 적합하지 않다.

랜터카는 호텔이나 게스트하우스, 여행사, 렌트회사에서 직접 빌릴 수 있다. 마에의 어느 곳에서 연락을 해도 차량을 가져다 주고 다시 가져간다. 차량은 현대의 액센트가 인기. 도로는 비교적 잘 개설돼 있고 교통량도 많지 않기 때문에 드라이브를 하다가 언제, 어디서든 멈춰서서 주변을 즐길 수 있다.

섬과 섬 사이는 경비행기, 헬기, 여객선으로 이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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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에페스(Efes) - 성모 마리아 여생 보낸 ‘잠자는 고대도시’

터키 에페스(Efes) - 성모 마리아 여생 보낸 ‘잠자는 고대도시’ 국내외 여행정보 2008.10.05 16:26

터키 에페스(Efes) - 성모 마리아 여생 보낸 ‘잠자는 고대도시’  
 

 




피온산 야외극장’ ‘세루시우스 도서관’등 에게해 최대 유적지 로마 계획도시 한눈에

에페스로 가기 위해서 에게해 해변을 달린다. 터키의 제3도시이며 최대 공업도시인 이즈미르를 지나간다. 무역도시로 인구가 250만 명 정도가 되는 이곳은 고층건물과 함께 현대도시의 모습을 갖추고 있다. 언뜻 주변들이 비좁은 서울의 산동네를 생각나게 할 정도로 야산의 덩어리가 온통 작은 집들로 뒤엉켜 넓은 땅을 가진 터키와는 어울리지 않는 풍경을 보여준다.

녹음과 잘 어우러진 이즈미르를 통과하면서 남쪽으로 한 시간쯤 달려 조그마한 마을, 설축에 도착한다. 동로마 시대의 성터가 웅장하게 모습을 드러낸다. 예루살렘에서 추방당한 사도 요한이 노년기를 보낸 곳으로 그를 기념하기 위하여 성당이 세워졌으나 6세기에 동로마의 황제 유스티아누스가 교회로 변모시켜 지금은 성 요한의 교회로 남아 있다. 교회의 한 쪽 곁에는 흰 대리석으로 세워진 요한의 묘소가 있고, 곁에는 세계 7대 불가사의 중 하나인 그리스 신화의 아르테미스 여신을 위한 신전이 있다. 이 신전은 기원전 7세기에 건립하기 시작하여 알렉산더 대왕 이후 재건될 당시까지 수많은 조각가들의 작품으로 그 화려함이 극에 달했었다. 그러나 지금은 파손된 조각들만 여기저기 뒹굴고 있다. 세월의 흐름 속에 역사의 허무함을 느낀다. 셀축에서 3㎞ 쯤 들어간 곳에 에게해 최대의 유적지 에페수스가 있다. 잠자는 고대 도시 에페수스를 현재는 에페스라 부른다.

터키는 오랜 역사 속에 종교를 통한 민족의 변화가 심했던 나라다. 때문에 많은 고대 유적이 파괴되거나 약탈당하였다. 그러나 에페스만은 예외적으로 많은 유적이 고스란히 남아 여전히 발굴 작업이 한창이다. 에페스로 들어서는 길가에 동굴유적지로 알려진 ‘잠자는 7인의 교회’가 있다.

250년 로마 황제 테시우스가 군림하고 있던 당시 에페스에서 산 제물을 신에게 바치던 의식에 항의하던 7인의 젊은 그리스도 신도가 도시에서 추방당하여 동굴에서 지내다가 지진으로 동굴이 소멸되는 불행한 일이 있었다. 그 후 309년이 지나 그들이 동굴에서 잠자던 모습 그대로 발견됨으로써 그 당시 로마제국의 구석구석까지 기독교가 전파되는 기폭제가 되었다. 7인의 신도들은 성인으로 받들어져 동굴에 안치되었고 후에 ‘잠자는 7인의 교회’가 이곳에 세워졌다.

에페스에서 가장 유명한 것은 피온산을 따라서 돌로 만들어진 야외극장이다. 바다를 바라보며 부채꼴 모양으로 넓게 만들어져 2만5000명을 수용할 수가 있다. 원형극장은 헬레니즘시대에 짖기 시작하여 로마시대까지 시설을 확장해 나갔다. 객석은 154m의 직경과 34m의 높이로 반원형으로 만들어졌으며, 연극 상연이나 시민의회를 여는데 사용하였다. 또한 사도 바울은 이곳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증언하고 복음을 전파하는 전도 공간으로 사용하였다.

에페스에서 가장 아름다운 건축물은 세루시우스 도서관이다. 로마 제국시대에 아시아 지역을 관할하고 집행하던 케루소스가 죽은 후 그의 아들이 아버지를 기리며 117일 동안 세워 올린 것으로 이후에 목조 부분은 화재로 소실되거나 지진에 의하여 크게 파손되었다. 정면에는 지혜, 운명, 학문, 미덕을 각각 상징하는 여신상이 있다. 오리지널은 윈 박물관에 있고, 이곳에 있는 것은 모조품이라고 하지만 그 웅장함이 대단하다. 전체 벽을 지탱하고 있는 웅장한 기둥양식은 코린트 양식과 이오니아 양식의 혼합형식인 컨퍼지트식을 선택하고 있다. 이곳에는 대략 1만2000여 권의 책이 소장됐었다고 한다.

도서관 길 건너편에는 ‘여자의 집’이라고 불리는 창녀촌이 있다. 그 입구에는 이 세상 최초의 광고판이 있다. 대리석 바닥 위에 새겨져 있는 광고문에는 이곳에 들어 올 수 있는 사람은 첫째 마음의 상처가 있는 자, 둘째 약간의 돈이 있는 자, 그리고 셋째로 발이 큰 사람이어야 한다는 내용과 함께 옆에는 발바닥의 모양이 새겨져 있다. 발이 작은 미성년자의 출입을 통제하는 광고다.

남쪽 입구로 나와 항구로 이어지는 아루카디안 도로의 북쪽에 성모 마리아의 집이 있다. 에페스는 성모마리아가 그리스도가 죽은 후 여생을 보낸 곳이라 알려져 있다. 성모가 살고 있었다는 성모마리아의 집은 성모마리아 교회에서 7㎞ 쯤 떨어진 부르부르 산속에 있다. 성모는 64세에 죽었다고 전해지며, 1967년 교황 바울 6세가 이곳에서 미사를 하여 그 존재를 세계적으로 알렸다.

에페스는 로마시대에 형성된 계획도시의 면모를 가장 잘 알아 볼 수 있는 곳이다. 예술적이고 화려한 조각 작품들의 정교함과 아름다움과 거대함을 보면서 영원한 예술 속에 영원할 수 없는 권세가 살다간 안타까운 역사의 비극을 다시 한 번 생각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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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엄함과 따뜻함, 겸손 배운다 - 지리산

장엄함과 따뜻함, 겸손 배운다 - 지리산 국내외 여행정보 2008.10.05 14:02

장엄함과 따뜻함, 겸손 배운다 - 지리산




 
 
지리산은 그 어떤 산보다 장엄한 넓이와 깊이를 지녔다. 그래서 단순한 산이라기보다 산국(山國)으로 불려 마땅한 곳.

그 바다 같은 장엄함에 눌렸던 것일까? 묘향산 출신의 서산대사는 자신이 쓴 ‘명산록’에서 지리산을 두고 ‘장엄하되 빼어나지는 않다’고 논했다. 그러나 이 품평은 ‘지리산만큼은 너무도 장엄한 까닭에 수려함조차 그 빛을 잃고 만다’고 해석되어야 마땅하다.

삼남지방의 3개도(경상남도, 전라남도, 전라북도), 1개시(남원), 4개군(산청군, 하동군, 구례군, 함양군)에 걸쳐 가없는 산자락을 펼치고 있는 지리산은 수려함과 유현(幽玄)함마저 잠식하고 마는 넓이와 깊이를 지니고 있는 까닭이다. 둘레 800리의 지리산 앞에서는 그 거대한 산국을 마주하는 겸손부터 익혀야 한다. 빨치산의 붉은 사상까지 품어주던 지리산의 깊이는 애초부터 어머니의 품과 다름없이 한이 없었다. 가야의 임금이 음악하는 명인을 찾아 정치를 물으려 하자 그가 숨은 곳이 지리산이었으며, 신라시대 고운 최치원이 초월의 세계를 찾아 사라진 곳도 지리산 기슭이었기에 고운동이란 지명을 남겨 놓았다. 중국에서 선종이 처음 전래되었을 때도 지리산은 그 본거지였으며, 동학을 일으킨 최제우가 경주에서 박해를 받자 남원의 지리산 자락으로 옮겨와 혁명 주체를 키웠다. 그 뿐인가. 구한말 김일부와 강증산의 사상적 뿌리는 지리산에 깊이 박혀 있었다.

산자락 명승지마다 터 잡은 하동의 쌍계사와 칠불사, 중산리의 법계사, 마천의 벽송사, 남원의 실상사, 유평리의 대원사 그리고 구례의 화엄사와 천은사 등 고찰은 지리산 자체가 하나의 대가람이 되게 했다. 하루, 이틀 혹은 사나흘의 산행으로 지리산에 들었다 속세로 돌아온다 해도 지리산은 그대의 심상을 입산 이전과는 다른 산세계에 붙들어 둔다. 지리산을 왜 찾아가지 않고는 배길 수 없었을까. ‘산이 거기에 있기에’라고 답했던 영국 탐험가 말로리의 선문답은 지리산에 적용되지 않는다. 지리산에서 만큼은 그대가 아무리 뛰어난 등산가라 해도 등산이 아닌 ‘입산(入山)’의 참된 체험이 이뤄져야 한다.

산악인들은 말한다. ‘설악은 끌리고(引), 오대산은 편하고(安), 지리산은 모르겠다(不知)’라고.


[ 등산로 ]


#화엄사~노고단~반야봉~벽소령~세석고원~장터목~천왕봉~치밭목~유평리~대원사 매표소.

우리나라에서 단일 산이 가진 능선 중에 최고(最高), 최장(最長)을 자랑하는 하늘금을 가진 곳이 지리산 주능선이다. 지리산만이 지닌 매력을 가장 잘 볼 수 있는 이 길은 들머리와 날머리를 어디로 정하는가에 따라 많은 차이가 있다. 성삼재에서 시작해 천왕봉까지 갔다가 다시 하동바위길로 내려서면 가장 짧은 주능선 종주고, 화엄사에서 출발해 코재를 거쳐 노고단에 올랐다가 천왕봉, 치밭목대피소를 지나 유평리로 하산한다면 가장 긴 주능선 종주가 된다.

1500m가 넘는 연봉들로 이루어진 긴 능선길이지만 적당한 간격으로 시원한 물줄기를 내뿜는 샘이 있어 물사정이 좋다.

1박2일에 종주를 끝내려면 이른 시각 노고단을 출발해 세석대피소까지 가야한다. 다음날 장터목 지나 천왕봉을 오른 후에 중산리나 백무동으로 하산하면 된다. 하지만 지리산을 제대로 감상하며 종주하려면 2박3일 일정이 좋다. 첫날 벽소령에서 자고, 다음날 장터목대피소까지 가면 된다. 마지막 날 새벽에 천왕봉을 올라 일출을 감상한 후에 치밭목이나 중산리, 백무동 중 한 곳으로 하산하면 된다.


#용산리~바래봉삼거리~팔랑치~부운치~세동치~세걸산~고리봉~정령치~만복대~묘봉치~성삼재(10시간).

지리산 능선은 크게 세 부분으로 나뉘는데, 서북능선과 주능선, 동부능선이 그것이다. 서북능선은 덕두산에서 성삼재까지(22㎞)며, 주능선은 성삼재에서 40분이면 닿는 노고단에서 천왕봉까지(23㎞)다. 그리고 지금은 통제구간인 동부능선은 천왕봉에서 웅석봉까지(26㎞)를 말한다.

서북능선은 덕두산(1115m), 바래봉, 무명봉(1122.8m), 세걸산(1220m), 고리봉(1304.5m), 만복대(1433.4m), 작은고리봉(1248m) 등 1000m가 넘는 봉우리만도 일곱 개나 되는 거대한 산맥이다. 지리산 내에서 지리산 주능선을 가장 잘 볼 수 있는 곳이기도 하거니와 비교적 찾는 이가 적어 조용히 걷는 즐거움이 크다. 바래봉, 세동치, 정령치, 성삼재 등에 샘이 있어 식수를 구하기도 좋다.

서북능선 종주는 빨리 걸으면 하루에 끝낼 수 있지만 산수도 즐기며 여유를 가지고 갈 경우, 보통 정령치나 만복대 지난 헬기장 쯤에서 하루 비박하는 게 좋다. 식수문제를 생각하면 정령치가 좋고, 밤별을 감상하거나 아침 일출과 운해를 보려면 만복대 지난 헬기장이 좋다. 이 경우 충분한 물을 준비해야 한다.

기타 대표적 등산로 5선

지리산은 통제로 묶인 곳까지 합하면 평생을 가도 다 가보지 못할 만큼 거미줄 같은 많은 코스의 등산로가 있다. 일정이 짧은 등산객들이 천왕봉을 오르기 위해 찾는 길은 백무동에서 하동바위 코스를 오르거나, 중산리에서 법계사 코스, 유암폭포 코스를 이용하기도 한다. 조금 여유를 가진다면 대원사에서 치밭목대피소를 지나 천왕봉을 오를 수도 있다. 피아골에서 반야봉을 올랐다가 뱀사골로 내려서거나, 피아골에서 돼지평전 지나 성삼재~만복대~정령치를 잇는 길은 가을 단풍철 많은 이들이 즐기는 구간이다.

조망을 즐기고 싶다면 남부능선 코스를 권한다. 이 길은 서로부터 왕시리봉, 황장산, 황금능선, 왕등재를 지나 흐르는 동부능선, 하봉능선에 지리산 주능선까지 모두 조망하며 오르는 멋진 길이다. 청학동이나 쌍계사에서 오르며, 세석대피소에서 1박한 다음 한신계곡이나 거림골로 내려서도 되고, 벽소령, 장터목쪽으로 산행을 이어갈 수도 있다.

한신계곡은 여름 계곡산행지로 좋은 구간이다. 첫번째 나타나는 무명폭포를 시작으로 위쪽에서는 그 모습을 가늠치도 못할 깊은 소를 가진 한신폭포, 일곱 개의 멋진 탕을 이루며 옥빛으로 굽이치며 쏟아지는 오층폭포, 그 깊이를 헤아릴 길 없는 가내소폭포, 첫나들이폭포를 비롯해 계곡 굽이마다 이름을 갖지 않은 아름다운 폭포들로 즐비하다.

지리산의 또 다른 얼굴인 반야봉(1732m)이 만들어 낸 깊고 긴 골짜기가 여러 소들로 유명한 뱀사골이다. 탁용소, 뱀소, 병소, 병풍소, 간장소, 제승대 등 절경이 끝없이 이어지는 뱀사골 계곡은 완만한 경사를 이루며 주능선인 화개재까지 이어진다.

천왕봉을 가장 빠르게 오를 수 있는 법계사 코스도 있다. 매우 가파르긴 하지만 아름다운 로터리대피소와 우리나라에서 가장 높은 곳에 이어진 절집 법계사를 둘러볼 수 있다.

하산은 동북쪽의 중봉 지나 치밭목대피소를 거쳐 윗새재나 유평리로 가거나, 약 40분 능선을 이어 장터목대피소로 내려서면 된다.

 

#피아골~뱀사골 코스 19.2㎞

직전마을~피아골대피소~피아골삼거리~노루목~반야봉~삼도봉~뱀사골대피소~와운교~반선(10시간).

 

#남부능선 코스(쌍계사~세석대피소) 16.5㎞

쌍계사~불일폭포~상불재~외삼신봉~삼신봉~한벗샘~석문~대성골갈림길~음양수~세석대피소(9시간).

 

#한신계곡 코스(거림골~백무동) 12.5㎞

거림~북해도교~세석대피소~한신폭포~5층폭포~가내소폭포~백무동(8시간).

 

#뱀사골 코스(반선~노고단) 15.5㎞

반선~와운교~제승대~뱀사골대피소~화개재~삼도봉~노루목~임걸령~돼지평전~노고단(7시간 30분).

 

#법계사 코스(중산리~법계사~천왕봉~장터목~중산리) 12.7㎞

중산리~칼바위~법계사~천왕봉~장터목대피소~유암폭포~붉은광장~중산리(8시간).

[ 산행정보 ]

◈잘 데와 먹을 데

백무동은 초가집(055-963-9039), 느티나무집(962-5345)이 유명하다. 화엄사 들머리엔 오리전문 음식점인 남악가든(061-782-2715)이 있다. 구례구역 앞에 전주식당(792-3782)의 재첩국이 맛있다.

피아골 입구 직전마을의 피아골 식당 민박(782-8034), 지리산 식당(782-7445), 산아래 첫 집(782-7460)과 뱀사골 입구 반선엔 지리산 산채식당(063-625-9670), 전주식당(626-3362), 달궁식당(626-3473), 일출식당(626-5071)이 입소문 나 있다.

남원시외버스터미널 옆 엄마손식당(063-633-2663)은 하루 전에 전화하면 새벽에도 식사를 할 수 있고, 도시락 주문도 가능.

쌍계사 입구에 청운산장·청운식당(055-883-1666), 단야식당(883-1667), 화개장터 옆의 옛날팥죽(884-5484)도 권할만한 맛집이다.

주능선에는 여덟 개의 대피소가 있다. 국립공원관리공단 직영의 노고단, 벽소령, 세석, 장터목, 로터리대피소는 1인당 이용료가 7000원씩, 모포 대여료가 1장당 1000원. 뱀사골, 연하천, 피아골, 치밭목대피소는 1인당 이용료 5000원, 모포 1장 1000원, 침낭은 2000원에 대여할 수 있다. 성수기엔 미리 예약해 두어야 하는데, 사용일 15일 전부터 국립공원 홈페이지(www.npa.or.kr)를 통해 1인당 최대 3인까지 예약할 수 있다.

◈교통

열차로는 용산역에서 1일 8회(06:50, 08:50, 10:50, 12:50, 14:50, 16:50, 21:50, 22:50) 출발하는 무궁화호로 남원역이나 구례구역까지 간다. 남원까지는 4시간10분, 구례구까지는 4시간40분 걸리며, 평일 기준 남원 1만6800원, 구례 1만8800원. 역 앞에서 대기 중인 택시를 타고 들머리까지 갈 수 있다. 버스를 이용하려면 남원시외버스터미널(063-633-1001)이나 구례터미널(061-782-3941)로 문의.

서울 동서울종합터미널(02-446-8000)에서 백무동까지 1일 6회(08:20~19:00) 직통버스가 다닌다. 5시간 걸리며 1만8800원. 중산리는 진주시외버스터미널(055-741-6039)에서 1일 16회(06:20~21:10) 출발한다. 1시간10분 걸리며 3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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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고 맑은 산세 佛心이 깃든 듯 - 오대산 월정사 코스

높고 맑은 산세 佛心이 깃든 듯 - 오대산 월정사 코스 국내외 여행정보 2008.10.05 13:55

높고 맑은 산세 佛心이 깃든 듯 - 오대산 월정사 코스 
 




 
진부와 진고개 중간에 자리한 오대산국립공원 관리공단 사무실이 있는 삼거리에서 446번 지방도를 따라가면 오대산 초입인 월정사가 나온다. 매표소를 지나면 바로 오른쪽에 월정사 일주문이 있다. 일주문을 통해 난 전나무 숲길은 빼놓을 수 없는 백미로 오솔길 따라 월정사를 찾는 것도 좋다. 상원사에서 월정사에 이르는 계곡은 맑은 물이 흐르고 있다. 오대천이 시작되는 곳으로 신선골, 동피골, 조개골이 합수되면서 오대천의 상류를 형성한다.

월정사에서 약 8.8㎞를 나아가면 상원사가 나온다. 상원사 주차장이 능선 산행의 들머리다. 오대산 종주 산행은 상원사에서 시작하여 비로봉, 상왕봉, 두로봉, 차돌백이를 거쳐 동대산까지라고 할 수 있다. 상원사에서 비로봉까지 1시간40분 걸리며 비로봉에서 상왕봉까지는 1시간 걸린다. 상왕봉에서 두로봉까지는 1시간30분, 동대산까지 3시간 걸린다. 2005년 12월 31일까지 동대산에서 진고개는 자연휴식년제 구간이다.

[ 교통 ·숙박 ]

서울 동서울터미널에서 진부까지 30분 간격으로 버스가 다닌다. 소요시간 2시간30분, 요금 1만900원이다. 진부시내버스터미널(033-335-6963)에서 출발하는 월정사행 버스는 오전 7시30분부터 오후 8시까지 1시간 간격으로 다닌다. 이 가운데 오전 7시30분부터 오후 5시20분까지 출발하는 버스는 상원사까지 운행. 자가용으로는 중부고속도로를 이용해 호법나들목까지 가서 영동고속도로를 타고 원주, 새말을 거쳐 진부까지 간다. 진부나들목에서 월정사까지는 이정표가 잘 돼있다.

오대산 호텔(033-330-5000), 휘닉스파크(033-332-6818), 만우민박(033-333-6000), 비로봉 식당(033-332-6597), 오대산 식당(033-332-6888), 관대거리쉼터(033-333-3103) 등.

월정사 지구 동피골 야영장(033-332-6417)은 월정사와 상원사 중간에 있으며 800명이 숙박할 수 있다. 소금강 지구에 있는 소금강 오토캠핑장(033-661-4101)은 1200명의 숙박이 가능하다. 야영장 이용 요금 텐트 소형(3인 이하) 3000원, 중형(4~9인) 4500원, 대형(10인 이상) 6000원. 주차료 별도.


◈관리소와 매표소

오대산 관리사무소(033-332-6417, 6494), 소금강 분소(033-661-4161)가 있다. 매표소는 월정사, 방아다리, 진고개, 소금강, 내면 5곳에 있다. 입장료는 어른 1600원, 청소년 600원, 어린이 300원, 월정사지구에는 공원 입장료 외 문화재 관람료 어른 1800원, 청소년 700원, 어린이 400원을 포함한 요금으로 받는다.

◈대피소

오대산대피소(033-334-2722), 노인봉대피소(011-354-5579), 청학대피소(033-661-4186)가 있다. 1인 1실 기준으로 이용료 3000원이며 청학대피소는 70명, 이외 두 곳은 50명 수용 가능하다. 월정사, 상원사, 동피골 주차장은 사용료를 월정사 입구 매표소에서 입장료와 함께 일괄적으로 받는다.

월정사 적광전 앞뜰에 있는 국보 48호인 팔각9층석탑과 월정사와 상원사의 역사를 한눈에 전시해놓은 성보박물관은 꼭 봐야할 곳이다. 월정사 말사였던 상원사는 병 치료를 위해 방문한 세조가 이곳에서 문수보살을 친견하고 병을 고쳤다는 일화로 유명하다. 세조가 병을 고치자 왕실의 비호를 받은 상원사는 우리나라 문수신앙의 중심지가 되었다. 6·25때 불타버릴 뻔한 상원사를 지킨 한암스님의 일화도 전해진다. 세조가 옷을 걸어두었던 관대걸이, 부도밭, 오대산 옛 이름에서 따온 청량선원과 그 안에 모신 문수동자상,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상원사 동종(국보36호), 한암 스님이 꽂은 지팡이가 자랐다는 중대 사자암의 단풍나무, 부처님 사리를 모신 적멸보궁 등이 역사와 밀접한 유적들이 많은 산임을 증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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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오사카(大阪)여행 및 인근도시의 여행할 만한 곳과 교통정보

일본 오사카(大阪)여행 및 인근도시의 여행할 만한 곳과 교통정보 국내외 여행정보 2008.10.01 11:30

일본 오사카(大阪)여행 및 인근도시의 여행할 만한 곳과 교통정보






오사카의 가볼만한 여행지

▣ 일본 3대 명성중의 하나인 오사카성(大阪城)
- 오사카의 상징
- 도요토미 히데요시(豊臣秀吉)가 세운성(城)
-입장시간:하절기(09:00~21:00)그외:(09:00~17:00),천수각:600엔
- 지하철 타니마찌센, 쮸오센 타니마찌욘쪼메 역 1-B번9번 출구에서 오사카성 공원 입구까지 도보 5분
입구에서 텐슈까꾸까지는 도보 10분,JR 칸죠센 오사카쬬꼬엔역에서 텐슈까꾸까지는 도보13분

▣ 우메다 공중정원전망대
우메다 스카이빌딩 이라고도 하며,높이 173m의 빌딩으로 360도 주변조경을 즐길수 있으며,오사카시내를 한눈에 내려다 볼수 있는 전망대(입장시간 : 10:00~22:30, 입장요금: 700엔)

▣ 일본 최초의 관사 시덴노지
- 지하철 타니마찌센 시뗀노지마에유히가오카역 4번출구

▣ 프레이엄 아울렛 몰 링크 타운 - 린카이선 링크타운역 도보 5분
간사이 국제 공항 이동 - 링크타운 아웃렛몰에서 공항행 버스 운행 20분.(¥100)


오사카(大阪)에서 나라(奈良)로 이동하는 방법

⊙ JR쾌속(신오사카-오사카-나라)으로 45분/이용요금:780엔
⊙ 킨테츠센(난바-나라) 쾌속급행으로 34분/이용요금:540엔

나라의 가볼만한 여행지


▣ 동대사(東大寺)
- 앉은키 16m,얼굴 길이 5m나 되어 속칭 나라 대불(大佛)이라고 하는 본당의불상,대불전은 에도[江戶]시대에 재건된 것으로서 높이 47.5m나 되는 세계 최대의 목조건물(입장시간:08:00~16:30(11월~2월)/요금 500엔)

▣ 나 라 공 원 - 자유롭게 뛰어노는 사슴을 만날수 있는 나라관광에 포인트
- JR역에서 동대사 방향으로 올라가면 사슴공원을 지나 동대사 JR 나라역에서 도보35분


오사카(大阪)에서 교토(京都)로 이동방법

- JR쾌속 44분 ¥690/ 보통 1시간10분 ¥690
- 킨텐쯔선 특급 35분 ¥1,110/급행 50분 ¥610
- 교통 TIP : 교토타워1층 오른쪽 ⓘ에 버스노선 제공
- 관광지는 버스로 이동 1일 프리버스 티켓 ¥500

교토의 가볼만한 여행지

▣ 절벽위에 사찰 청수사(淸水寺)
- 80/100/202/206/207 시버스 고죠자까 혹은 키요미즈미찌 하차. 도보10분
- 절벽위에 세워진 사찰로 교토에서 가장 인기있는 관광지 중하나(06:00~18:00/요금: 300엔)

▣ 반짝 반짝 금빛 누각의 금각사(金閣寺)
- 화려한 금으로 칠해진 교토의 유명한절
- 입장시간 : 09:00 ~ 17:00/요금 : 400엔
- 12/59 시버스 킨까꾸지마에 하차. 도보 3분
- 101/102/204/205 시버스 킨까꾸지미찌하차 도보 6분

▣ 유니버셜스튜디오 재팬(Universal Studios) (¥5,800)
- 영화 테마파크로서 일본에서 도쿄디즈니랜드와 함께 일본을 대표하는 테마파크중하나.(입장시간:하절기(09:00~20:00)/그외(09:00~19:00)
- 오사까역에서 직행열차를 타고 JR 유니바사루 시티역 하차
- JR칸죠센 니시꾸죠역에서 열차를 갈아타고 같은 역에서 하차
- 지하철은 쥬오센 벤뗀죠역에서 내려 JR 칸죠센으로 갈아탄 다음,다시 니시꾸죠 역에서 내려 열차를 갈아타고 하차


오사카(大阪)에서 고베(神戶)로 이동하는 방법

⊙ JR신칸센으로 14분 /이용요금: 1,450엔
⊙ JR쾌속으로 23분 /이용요금: 390엔
⊙ JR보통으로 30분 /이용요금: 390엔
⊙ 한큐, 한신 전철로 30분 /이용요금: 310엔

고베의 가볼만한 여행지

▣ 기타노이진칸(北野異人館)
- 산노미야역에서 도보 6분
- 개항후 고베에서 외국인들이 자리를 잡은 기타노 일대의 이국적인 거리로 유럽풍의 건물과 쇼핑점이 있는곳.

▣ 고베 포트타워(神?ポ?トタワ?)
- 산노미야역에서 도보 10분.평일 08:15~21:00/주말10:00~21:00
- 높이 108m의 탑으로 주변의 항구, 해양 박물관과 어우러져 멋진 경관을 연출해 내는곳(입장요금:500엔)

▣ 풍부한 먹거리로 가득한 난킨마치(南京町)
 - 활기 넘치는 고베의 차이나 타운 [JR.한큐.한신전철 모또마찌역에서 도보 4분]

▣ 해안 매립지 메리켄파크
- JR.한큐.한신 전철 모또마찌역에서 도보 15분

▣ 하버랜드 [바로가기]
- 바다위에 떠있는 넓은 녹지공원으로 고베의 상징 포트타워와 해양박물관의 조명으로 아름다운 야경을 보여주는곳.특히,모자이크(오픈 쇼핑몰),레스토랑 등 다양한 쇼핑몰이 있어 오후에 관광하기에 좋습니다.

▣ 日本最古の?泉 '아리마온천'(有馬溫泉)
- 일본에서 가장오래된 유명한 온천으로 1000년이상의 역사를 자랑하는 일본3대 온천중의하나.아리마 특유의적갈색의 탕 [金泉]과 무색투명한탕 [銀泉]이있으며 다양한 타입의 온천여관과 호텔에서 온천을 만끽할수있습니다.

▣ 고베시아리마온천의 집(銀の湯 *긴노유)
- 銀泉(무색투명한 온천)으로 불리는 탄산천, 라듐천을 이용한 온천.
⊙ 이용시간: 오전 09;00~21:00까지(최종입장은 20;30까지)
⊙ 휴관일: 매주 1.3 화요일은 휴무 (입욕료 550엔)
⊙ 위치: 고베전철?有馬?泉?(아리마온천역)?에서 도보8분/롯코아리마로프웨이(六甲有馬ロ?プウェ?)?有馬?(아리마역)?에서 도보10분

▣ 다이코노유(太閤の湯/아리마뷰호텔(有馬ビュ?ホテル)
- 1900평이상의 넓은 부지에 온천이 무려 17종이나 있는 대형온천 테마파크.
⊙이용시간: 오전 10:0~23:00까지 (최종입장은 22:00까지)
⊙입장요금: 성인 2,400엔/어린이 1,200엔/ 유아(3~5세) 400엔
▶교통: 오사카우메다 3번가 승차장(梅田?三番街?り場)에서 한큐버스(阪急バス)탑승-아리마온천행 특급(예약제); 약 50분소요
▶고베 산노미야 역에서 출발할 경우 전철을 1번더 갈아타야하는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참고:지하철 산노미야역(三宮?) 北神急行電?의 다니가미역(谷上?)으로 다니가미역(谷上?)에서 고베전철 아리마환승-아리마온천(有馬?泉?)하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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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자유여행 카오산로드, 짜뚜짝시장, 바이욕부페 가는 방법

태국 자유여행 카오산로드, 짜뚜짝시장, 바이욕부페 가는 방법 국내외 여행정보 2008.09.30 14:15

태국 자유여행 카오산로드, 짜뚜짝시장, 바이욕부페 가는 방법





1. 공항에서 카오산로드가는 방법

공항리무진버스(Airport Exepress) 타셔야 됩니다. 일반 시내버스는 카오산 가는거 아마 없을 겁니다.
공항버스도 노선이 있고 카오산 가는 것(AE2 인가)은 카오산이 종점입니다. 요금은 150밧입니다.
공항에서 카오산까지 택시비 220밧 정도, 2인 이상이면 무조건 택시가 훨씬 쌉니다.
공항길은 고가도로가 몇 군데 있는데 하나 진입할 때마다 통행료 30밧씩 추가로 지불해야 합니다.
별로 빠르지도 않고요. 그러니 목적지 말하고 나서 고속도로로 가지마라고 하셔야 합니다.
택시기사들 대부분 영어를 못하니, 태국어 못하시면 긴 얘기 할거 없고 "노 하이웨이"만 외치면 됩니다.
못 알아 들으면 라마9세 거리로 가자고 해야 하는데 그냥 "팔람까오" 라고 하시면 됩니다.
카오산 일대의 어디로 가시는지에 따라 말씀하셔야 하는데 그냥 "카오산" 이라고 하면 카오산로드 동쪽끝(버거킹앞)에 세워주는 경우가 있습니다. 목적지에 따라 다르지만 많이 걸어야 됩니다.
택시타고 카오산으로 갈 때 목적지는 "왓차나쏭끄람" 이라고 하시면 편합니다.

2. 카오산로드에서 짜뚜짝시장가는 방법
택시는 몇 년전에 타봤는데 100밧 정도 나왔던거 같습니다.
버스는 3, 524, 44, 59, 503 정도 있고 올해 제가 탔던 버스는 에어컨버스 22밧인가 줬습니다.

3. 카오산로드에서의 숙소
비수기에는 예약을 안해도 상관이 없겠지만, 성수기에는 예약이 편리할 것입니다.
한인업소는 '정글뉴스' 추천합니다. 사장님이 선교사이신데 진짜 친절하고 천사 같은 분입니다.
도미토리 100인가 150밧, 가격은 기억이 가물가물합니다.
'리버라인게스트하우스'도 전망좋고 깔끔하고 조용합니다. 욕실있는더블 280밧, 핫샤워 330밧.
가격은 극성수기 기준이고 비수기는 더 쌀 수도 있음. 

4. 바이욕뷔페가는 방법
바이욕뷔페는 궂이 예약 안하셔도 됩니다. 혹 예약을 하실거면 현지 여행사에 문의하세요.
여행사는 카오산 일대의 길거리에 널려있습니다.
바이욕행 버스 타는 곳은 랏차담넌끄랑 거리(타논 랏차담넌깡)에 있습니다.
랏차담넌깡 중간 쯤에 세븐일레븐 있고 그옆은 은행 있는데 거기서 서쪽(삔까오다리방향)으로 조금만 가면
버스 정류장 몇개 보일 겁니다. 버스 표지판에서 번호 확인하고 타세요. 2, 60, 511,512번.
내리는 곳은 이름은 모르겠는데(사실 정류장이름은 하나도 모름) '빠뚜남' 이나 '펫부리' 쯤 되려나.
그냥 차장한테 바이욕 간다고 내리는 곳 말해달라고 하세요.
시간은 (방콕이 트래픽잼이 심해서)도로 사정에 따라 다르지만 짜뚜짝보다는 가깝습니다.
방콕에서 운하버스 한번 정도는 타봐야겠죠? 운하버스도 바이욕 갑니다.
운하버스는 카오산에서 민주기념탑 좀 더가서 판파 선착장에서 탑니다. 내릴때는 빠뚜남 선착장입니다.
택시는 70밧 정도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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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의 교통편에 대해

홍콩의 교통편에 대해 국내외 여행정보 2008.09.30 12:41

홍콩의 교통편에 대해







1. 트램(tram) 
노면전차(도로상의 일부에 부설한 레일 위를 주행하는 전차)를 말합니다.
홍콩섬북쪽에서 운행하며 200~300m 간격의 정류장마다 모두 선다.
속도가 버스보다는 느리지만 관광객에게는 오히려 트램의 운치를 즐길 수 있습니다.
거스름돈을 주지 않으므로 잔돈을 준비하는 게 좋습니다.
버스와 달리 내릴 때 요금을 지불한다. 구간에 상관없이 2HK$.

* 피크트램(peak tram) 홍콩의 명물로 빅토리아 피크까지 올라가는 가장 빠른 교통수단으로 총길이 386미터를 5분동안 오르내리며 홍콩섬과 빅토리아항구 그리고 구룡반도까지의 환상적인 풍경을 볼 수 있다.
2대가 왕복 운행하는 피크트램은 약 1백여년전에 설치되었는데 지금은 가장 현대화되고 자동화된 전차 교통수단으로 정평이 나있다.
운행시간은 오전 7시부터 오후 12시까지 운행되고 있으며, 요금은 편도 HK$20.이며 왕복은 HK$30.이다
가는방법은 센트럴 스타페리 선착장앞 광장에서 오전 10부터 오후 11:45분까지 버스가 운행되고 있으며 약 15분 간격으로 운행된다.
피크트램은 홍콩의 야경이 아름답게 펼쳐지는 저녁에 이용해야 제맛을 느낄 수 있다.
ㅡ운행시간 : 매일 07:00~12:00, 매 15분마다 출발
ㅡ요금 : 편도 : 어른 $20, 아이 $6 (3-12세 사이) 단, 왕복 : 어른 $30, 아이 $9 (3-12세 사이)

<강추> 빅토리아 피크를 올라갈 땐 피크트램을 타고, 내려올 땐 버스(홍콩의 버스는 2층임)를 타고 내려온다(특히 내리막길에 고부랑길이니 버스 2층 맨 앞자리에 앉으면 스릴 만점, 노약자는 비추).

 
2. 옥토퍼스 카드(Octopus Card)

홍콩에 며칠머무를 여행객들을 위한 충전식 카드로 MTR은 물론 버스, 피크트램과 스타페리까지 거의 모든 교통수단(택시는 제외)을 이용할 수 있다. 또 이 카드로는 상점(세븐일레븐 등), 패스트푸드 식당과 음료판매기 이용도 가능하다.

여행이 끝나면 나머지 금액과 보증금 50HK$를 환불받을 수 있다.
카드의 잔액은 각 지하철역마다 기계가 있어 충전도 가능. 공항에서도 구입가능합니다. 

3. 관광객 1일 지하철 패스
하루동안 무제한 지하철 이용, 지하철역 안내센터에서 구입가능, 가격은 50HK$

4. 공항고속전철(AEL) 옥토퍼스 3일 패스
ㅡ 300HK$ 패스 ~ AEL(편도 2회) + 무제한 지하철 탑승 + 20HK$ 상당의  대중교통 탑승 ==> 추천
ㅡ 220HK$ 패스 ~ AEL(편도 1회) + 무제한 지하철 탑승 + 20HK$ 상당의  대중교통 탑승

 

※ 쇼핑시 팁 하나
해외에서 신용카드 사용시 결제금액은 사용당일 환율이 아니라 가맹점 거래은행에서 전표를 매입한 시점(사용일로부터 2~7일 소요)의 환율을 적용받기 때문에 환율이 떨어질 때는 신용카드가 현금보다 유리합니다. 비씨카드에 확인해 본 결과 실제로 홍콩의 경우에는 보통 5~7일 정도후의 환률로 결제대금이 청구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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