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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로 걷기, 퇴행성 무릎 관절염 앓는 이들에게 특효

뒤로 걷기, 퇴행성 무릎 관절염 앓는 이들에게 특효 질병과 건강 2008.09.24 17:46

뒤로 걷기, 퇴행성 무릎 관절염 앓는 이들에게 특효 




 
모든 운동의 기본인 걷기는 치료 후 회복을 돕고 척추를 튼튼하게 하는데 매우 효과적인 운동이다. 척추 관절은 보호하면서 허리 근육은 상화시켜 주기 때문이다.

가장 좋은 방법은 평지를 빠르게 걷거나 낮은 산을 천천히 걷는 것이지만, 걷는 방법에 약간의 변화를 주어 지루함을 덜고 다른 운동 효과를 함께 얻는 것도 좋지 않을까. 특별한 걷기 운동법 중 하나인 ‘뒤로 걷기’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자.

▶ 뒤로 걷기, 이럴 때 효과적이다

뒤로 걷기는 다리 근육이 굳어져 많이 걷기 힘든 사람이나 무릎 수술 환자, 인대에 부상이 있는 사람에게 탁월한 효과를 발휘한다.

특히 퇴행성 무릎 관절염을 앓고 있는 사람이 뒤로 걸으면 신체 앞 부분에 쏠려 있는 발목, 다리 근육, 인대 근육 외의 근육이 균형 있게 발달되고 무릎에 무리를 주지 않아 다리 통증이 완화된다.

뒤로 걸을 때에는 몸에서 힘을 빼고 자연스럽게 걷도록 하며, 허리나 무릎이 아픈 사람들은 무릎을 살짝 구부려 걸으면 한결 편하게 걸을 수 있다.


▶ 뒤로 걷기, 주의해야 할 사항은 없나

뒤로 걷기를 진행할 시 주의사항으로는 우선 체중의 충격을 흡수하지 못하는 마른 땅이나 아스팔트는 피하고 가급적 잔디밭 같은 푹신한 곳을 걷는 것이 좋다.

또 뒤로 걸을 때는 시야 확보가 안 돼 넘어질 수 있으니 벽이나 난간 등을 손으로 짚으면서 걸을 수 있는 곳에서 도와 줄 보호자와 함께 걷는 것이 좋다.

주변 물건들을 미리 치워 부딪혀 넘어지는 일이 없도록 안전 조치를 취해야 불의의 사고를 줄일 수 있으니 이점에도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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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행성관절염에 대한 잘못된 상식

퇴행성관절염에 대한 잘못된 상식 질병과 건강 2008.09.11 10:56

퇴행성관절염에 대한 잘못된 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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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퇴행성관절염도 치료가 되나요?
흔히 진료실에서 환자분들에게 많이 받는 질문중 하나가 "퇴행성관절염도 치료가 되나요?"라는 것이다. 퇴행성관절염은 관절연골이 닳아 없어지면서 발생되는 통증질환이기 때문에 환자분들은 구조적인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리라는 예상으로 이런 질문을 하시는 것 같다. 물론 노화는 막을 수 없으며 누구나 관절의 퇴행성 변화는 겪는다. 그러나 정상적인 노화에서 경로를 벗어난 병리적 상태는 적극적인 치료로 증상을 완화시키거나 정상궤도로 돌려놓을 수는 있다. 문제는 구조적인 회복이 아니라 기능적인 회복, 즉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것이 퇴행성관절염의 치료 목적이다.

2. 발생빈도
방사선상에서는 55세 이상의 약 80%, 75세에서는 거의 전인구가 퇴행성관절염의 소견을 나타내고 있으며 이중 약 1/4정도에서 임상증세를 나타낸다. 나이가 많아질수록 여성에게서 더 많이 그리고 더 심하게 나타난다.

3. 퇴행성관절염의 원인
  1) 일차성(원발성) 퇴행성관절염:
   나이, 성별, 유전적 요소, 비만증, 특정관절부위 등이 선행인자로 생각되어지며 중년 이후에 발병빈도가 높아진다. 호발부위는 요추부, 고관절, 슬관절,    엄지발까락관절이다.

  2) 이차성(속발성) 퇴행성관절염:
- 외상 : 심한 충격, 반복적인 가벼운 외상
- 질병 : 화농성 및 결핵성 관절염, 무혈성 괴사, 말단거대증, 당뇨병, 통풍, 조직흑변증
- 기형 : 고관절의 발육부전, 내반슬, 외반슬과 같이 관절의 정렬이 틀어진 경우

4. 퇴행성관절염의 경과 및 증상
관절연골의 퇴행성변화가 일차적으로 나타나며, 질환이 진행되면 연골하 골의 경화, 관절 주변의 골 과잉형성, 관절의 변형 등이 발생될 수 있다. 초기에 나타나는 증상으로는 경도의 동통이 가장 흔하다. 동통은 춥거나 습기가 많은 날씨에 의해 악화되기도 한다. 또한 환자는 운동시 쉽게 피로감을 호소하고, 관절에 운동장애나 경도의 종창 및 관절 주위에 압통을 호소하기도 한다. 관절연골의 소실과 변성에 의해 관절면이 불규칙해지면, 운동시 마찰음이 느껴질 수도 있다. 또 유리체가 유리된 경우에는 관절운동의 장애가 현저할 수도 있다.

5. 치료
1) 침, 봉약침, 물리치료 : 기혈을 순환시켜 통증을 완화하는 작용을 한다.
2) 약물치료
퇴행성관절염은 마치 기계에 녹이 슬어 있는 상태로 비유할 수 있으며, 한약은 이런 관절의 윤활작용과 보강작용을 하며 침구치료로 개선된 상태를 지속적으로 유지시켜 주는 효과가 있다.     [남상수 교수/척추·관절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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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관절 수술로 고민 '싹' 더이상 관절염 은 고질병이 아니다.

인공관절 수술로 고민 '싹' 더이상 관절염 은 고질병이 아니다. 질병과 건강 2008.06.11 22:25

인공관절 수술로 고민 '싹' 더이상 관절염 은 고질병이 아니다.
 
수술후 양반다리도 가능 세라믹 재질 개발 반영구 사용
내비게이션수술 성공률 높아져

  
 
강추위가 계속되면서 관절염으로 통증을 호소하는 환자가 크게 늘고 있다. 관절염은 온돌문화가 빚어낸 대표적인 한국형 노인성 질환이다. 유독 우리나라 사람들은 무릎을 꿇거나 쪼그려 앉는 동작이 많다. 그래서 중년에 접어들면서 무릎과 엉덩이 관절에 문제가 발생하기 시작한다.

관절염이란 관절 내에 염증이 생겨 관절이 붓고 아픈 것을 말한다. 퇴행성 관절염이 80%가량을 차지할 정도로 대표적이며 류마티스 관절염, 통풍성 관절염 등도 있다. 퇴행성 관절염이 악화되면 통증이 심해지고 거동이 불편해진다. 관절과 관절 사이 완충 역할을 하는 연골(물렁뼈)이 다 닳아 더 이상 제 기능을 할 수 없는 상황이다. 이때는 닳고 닳은 관절을 새것으로 갈아 끼우는 인공관절 수술을 고려하게 된다.

그러나 인공관절 수술은 신중한 선택이 필요하다. 가능하면 자신의 관절을 유지하면서 치료받는 것이 가장 좋기 때문이다. 운동치료나 재활치료, 약물치료를 다 해도 안 되면 그때 가서 마지막으로 인공관절 수술을 고려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인공관절 디자인·재질 개선

인공관절 수술은 무릎과 엉덩이 관절의 기능 회복을 위한 치료법으로 금세기의 위대한 발명 중의 하나다.

인공관절의 구조는 정상 관절과 비슷하게 잘 움직이도록 디자인이 되어 있으며 인체의 골격에 잘 고정되도록 개발됐다. 재질은 특수 금속과 플라스틱 제재가 사용되고 있는데 플라스틱의 마모로 인해 사용기간이 10~15년으로 한정돼 있다. 그래서 그 후에는 재수술을 해야 하는 문제를 노출하기도 했다.

최근에는 독일의 미테마이어 교수가 세라믹 제품을 개발해 마모에 대한 문제점이 해결됐다. 특히 세라믹은 재질이 우수해 마모율이 기존 플라스틱의 1/100에 불과해 반영구적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기존 인공관절보다 생산단가가 높아 일부 병원에서만 현재 시술되고 있다.

강동병원 강신혁 병원장은 "과거에는 마모에 따른 재수술의 불안감 때문에 되도록이면 인공관절 수술을 늦추었지만 세라믹 인공관절이 나왔기 때문에 생활에 불편함이 크다면 굳이 인공관절 수술을 늦출 필요가 없다"고 말했다.

미국의 골퍼황제 잭 니클로스도 엉덩이 관절에 인공관절 수술을 받고 시니어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기도 했다.

엉덩이 관절은 소켓 모양의 골반뼈(비구)와 둥근 공 모양을 한 허벅지뼈의 머리부분(대퇴골두)으로 이루어져 있다. 해부학적으로 베어링 구조를 하고 있어 수술 후에도 대개 좋은 결과를 얻는다.

그러나 한국인은 서양 사람과 달리 방바닥에서 생활함으로써 수술 후 가끔 탈구(인공관절이 빠지는 것)가 일어난다. 최근에는 탈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안정성이 높은 새로운 디자인이 개발되기에 이르렀다.

기존에는 인공관절의 헤드(대퇴골두) 부분의 크기가 최대 36㎜를 넘지 못하였으나 새로 개발된 디자인은 최소 38㎜에서 최대 60㎜로 사이즈가 커져 탈구의 가능성이 그만큼 줄었다. 또 관절의 운동범위도 기존 125도에서 144~168도까지 가능한 것으로 보고됐다. 양반다리를 하며 좌식생활을 하는 한국인에게 많은 도움이 될 디자인으로 평가되고 있다.

·인공관절 수술과 내비게이션

사람이 서 있을 때 체중은 고관절의 대퇴골두에서 시작해서 발목의 가운데를 지나는 가상의 직선을 그었을 때 무릎의 한가운데를 지나는 것이 이상적이다. 그래야 무릎에서 체중이 안쪽과 바깥쪽에 균등하게 분포하게 된다. 만약 한쪽에만 치우치게 되면 연골에 압력이 올라가면서 연골 손상이 오게 되고, 이것이 퇴행성 관절염으로 진행하게 되는 것이다.

무릎 인공관절술의 성공 조건은 수술 시 정확한 골절제와 인대(힘줄)균형 맞추기이다.

지금까지는 눈과 경험에 의존해 골격을 자르고 인대의 균형을 맞추었는데 골절제 각도가 3~4도만 틀려도 생활에 엄청난 불편이 따른다. 이러한 문제는 수술 전에 촬영한 엑스선의 잘못이나 사람마다 골격의 모양이 다르기 때문에 일어나는 일이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하여 고안된 것이 내비게이션 기구를 이용한 인공관절 수술이다. 내비게이션을 이용하면 환자의 골격 정보가 사전 입력된 컴퓨터를 통해 수술 전과 수술 중에 골격을 자르는 각도와 인대의 균형을 잡기 위한 영상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그 오차는 최대 정렬 1도 미만, 위치 1㎜에 불과하므로 골격의 축이 거의 완벽하게 균형을 이루기 때문에 육안으로 진행하는 수술보다 그 결과가 매우 뛰어나다. 아울러 인공관절의 마모율도 적어 사용기간이 훨씬 늘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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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머티스 관절염

류머티스 관절염 질병과 건강 2008.06.11 22:19

류머티스 관절염

 
과잉 면역반응 '호전·악화' 되풀이

◆증상=온 몸이 피로하거나 쑤시고 저리며 뻣뻣해지는 것을 시작으로 점차 관절이 아프고 후끈거리며 부어오르게 된다. 이런 관절 증상은 특히 아침에 일어난 후 관절의 뻣뻣함을 경험하게 되는데 심하면 1시간 이상 증상이 계속되기도 한다.
주로 손가락, 손목, 팔꿈치, 발가락 같은 작은 관절에서 잘 생기며 손가락 중간마디나 손목의 통증과 부종은 일반적인 관절염과 차이가 있어 류머티스 관절염을 진단하는 특징적인 증상이기도 하다.

초기에는 연골이나 뼈의 변형이 오지 않지만 그냥 두면 수개월 동안 반복되는 염증에 의해 서서히 관절 주위 뼈의 칼슘이 빠져 나가면서 연골과 뼈가 녹아 관절 모양이 비틀어지거나 관절 부위가 붙어 변형이 생기기 시작한다.

류머티스 관절염이 심해지면 관절 뿐 아니라 폐, 신장, 혈관, 신경계와 같은 신체 내부 장기에도 염증이 나타날 수 있다.

◆원인=관절에 염증이 생기는 원인은 자가 면역기능의 과잉반응 때문이다. 정상적으로 신체는 세균이나 바이러스와 같은 외부의 이물질에 대한 방어과정에서만 염증이 생기게 된다. 그러나 알 수 없는 이유로 외부 이물질 없이도 신체가 자기 몸을 스스로 공격함으로써 염증을 일으키는 경우가 있다. 이런 상태를 자가면역이라 부르며 이 현상이 관절에 나타나면 관절염의 증상이 드러나게 된다.

인체 면역기능에 이상이 오는 원인이 아직은 명확하게 밝혀지지는 않았지만 유전적인 원인이 크다. 그 실마리가 될 만한 이유로는 환자의 약 25%가 HLA-DR4라는 조직 적합성 항원을 가진다는 것이다. 이점은 모든 사람에게 해당되는 근본 원인인 것은 아니지만  HLA-DR4가 없는 사람보다 있는 사람이 류머티스 관절염에 더 잘 걸리며 병의 경과도 더 심해진다. 바로 이 때문에 류머티스 관절염은 유전적인 요인이 있다고 알려진 것이다.

이외에도 세균이나 바이러스 감염, 환경적인 원인 등이 발병에 영향을 미친다고 할 수 있으며 외부 이물질에 대한 신체의 정상적인 면역반응이 류머티스 관절염을 일으키는 자극제가 되기도 한다.

◆치료=류머티스 관절염의 예방법이나 질환이 나타났을 때 근절시키는 획기적인 치료법은 아직 없다. 대신 통증이나 고통을 완화하고 관절의 변형을 막는 등 효과적으로 질병의 진행을 막을 수는 있다.


관절의 통증을 줄이는 약제로는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제와 스테로이드제가 있다. 소염진통제는 사람에 따라 위장 장애, 부종 등의 부작용이 있을 수 있고 스테로이드제는 보름달 같은 얼굴, 체중 증가, 골다공증 등의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으나 활동성 염증이 있는 경우에는 가능한 한 최소한의 용량으로 염증을 억제, 관절이 상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질환의 근본적인 진행을 막기 위해 사용하는 항류머티스제제로는 항 말라리아 제제, 설파살라진, 면역 억제제, 페니실라민 등이 사용되는데 치료 후 수주에서 수개월이 지나야 효과가 나타나며 여러 부작용의 위험성이 있어 처방에 의한 정확한 복용과 정기적인 혈액검사가 필요하다.

류머티스 관절염이 일어나는 매카니즘에 입각해 개발된 생물학적 치료제인 항사이토카인제제는 종양괴사인자-a라는 염증을 유도하는 물질을 억제하는 약물로 고가인 점이 단점으로 지적되고 있지만 우리나라에서 최근 그 사용이 점차 늘고 있다.

◆류머티스 관절염과 임신=환자가 아기를 원할 때는 그때까지 쓰던 약물 중 태아에 영향을 주는 약제는 최고 3개월간 끊고 기다려 약효가 체내에서 어느 정도 없어진 후에 임신을 해야 한다.

다만 경우에 따라 복용하는 약을 끊음으로써 관절염의 악화나 통증, 부종이 심하면 임신 중에도 비교적 안전한 약제로 조금씩 복용할 수 있으며 출산 후 다시 약물치료를 받을 수도 있다.

애석하게도 류머티스 관절염은 근본치료가 되지 않지만 꾸준한 투약으로 염증을 억제하면 관절변형이나 기능의 소실을 막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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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절염, 지팡이 도움된다

관절염, 지팡이 도움된다 질병과 건강 2008.06.11 22:14

관절염, 지팡이 도움된다



 
퇴행성 무릎관절염 환자가 지팡이를 짚고 다니면 관절에 대한 체중부하를 줄여 관절염의 진행을 지연시킬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호주 멜버른 대학 물리치료대학의 라나 힌먼 박사는 무릎관절염의 가장 흔한 형태인 내측(內側) 무릎관절염 남녀환자 40명(50세이상)을 대상으로 6대의 카메라를 이용한 동작분석시스템으로 동작과 관절에 대한 체중부하의 관계를 분석한 결과 이 같은 사실이 밝혀졌다고 말했다.

힌먼 박사는 이들을 우선 맨발과 편한신발(comfortable shoes)을 신은 상태로 걷게하고 이어 이중 절반에게만 아픈 무릎의 반대쪽 손으로 지팡이를 짚고 걷게 했다.

그 결과 지팡이를 짚고 걸었을 때 아픈 무릎 내측에 가해지는 힘이 감소된 것으로 나타났고 편한신발을 신었을 때는 맨발로 걸었을 때보다 관절에 가해지는 스트레스가 더 큰 것으로 나타났다.

이 결과는 지팡이를 사용하면 무릎관절염의 진행을 상당기간 지연시킬 수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힌먼 박사는 말했다.

힌먼 박사는 편한신발을 신었을 때보다 맨발로 걸을 때 무릎에 부하가 덜 걸리는 이유는 알 수 없다고 말하고 그러나 맨발로 걸어다니는 것이 현실적으로 불가능한만큼 무릎관절염 환자에게 가장 좋은 형태의 신발을 개발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 연구결과는 관절염전문지 '관절염치료와 연구(Arthritis Care & Research)' 최신호(5월15일자)에 발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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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들에게있어 감기보다 흔하다는 퇴행성관절염

노인들에게있어 감기보다 흔하다는 퇴행성관절염 질병과 건강 2008.06.09 15:18
노인들에게있어 감기보다 흔하다는 퇴행성관절염


 

오랜 시간 동안 서서히 당신의 무릎을 파고들어 통증을 악화시키는 퇴행성관절염. 어느정도 진행이 되었는지에 따라 치료법이 달라지기 때문에 세심하고 꼼꼼한 검사가 필요하다.



노인들에게있어 감기보다 흔하다는 퇴행성관절염


다리가 지금 O자형으로 휘어졌어요. 무릎과 무릎 사이가 붙지 않아요. 무릎 안쪽에서 뼈끼리 부딪힌다는 거죠. 여기가 많이 아프실거에요. 아프죠? 여기는 좀 덜 아플거에요. 여기는 연골이 살아있거든요. 어머니의 지금 상태는 뼈끼리 맞닿은 상태이기 때문에 인공연골을 넣어서 잘 보행할 수 있도록 인공관절 수술을 하게 되겠습니다. 인공관절 수술을 하게되면 제일 첫째는, 걸을 때 안아프고, 계단을 봐도 겁이안나게 됩니다. 처음부터 마음대로 걸을 순 없지만, 예를들어 2-3개월 지나면 하시고 싶은것 하시고, 한 6개월 지나면 자유롭게 행동하실 수 있습니다.


욱신욱신 쑤시는 통증에 관절변형까지...말 그대로 뼈 저리는 고통을 주는 퇴행성관절염 우리나라 고유의 좌식생활때문에 발병율은 점점 높아져만 가는데, 한번 발병하면 쉽게 떨쳐낼 수 없는 지긋지긋한 관절염. 관절염 의 심각성을 얕보고 방치하는 습관이 관절염을 더욱 부추기고 있다.


[출처 : 힘찬이님, http://blog.naver.com/q248248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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