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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아이를 위한 올바른 피부 관리법

여름철 아이를 위한 올바른 피부 관리법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 9. 22. 16:03

여름철 아이를 위한 올바른 피부 관리법 



 
여드름을 짜지 않고 그냥 놔두면 점이 된다거나 세수를 할 땐 뽀드득 소리가 나도록 씻어야 한다는 말, 누구나 한번쯤은 들어봤을 것이다. 하지만 우리가 당연하게 생각하는 몇몇 피부 상식들이 근거 없는 오해라는 사실, 알고 있는가? 덧 나기 쉬운 여름철, 우리 아이 피부 건강을 위한 기본 상식 다지기.

  
 
여드름이 날 땐 기름기가 많은 음식을 피해야 한다.
여드름이 생기는 이유는 한 가지로 명확하게 정의할 수 없다. 보통 호르몬 변화나 위생 상태가 나쁠 때 생긴다고 알려져 있지만 초콜릿, 기름진 음식, 유지방 등이 여드름을 유발한다는 증거는 없다. 때문에 ‘여드름이 날 땐 기름기가 많은 음식을 피해야 한다’는 속설은 잘못된 상식이다. 여드름은 염증이 발생하지 않도록 위생적으로 관리하면 모공이 넓어지지도, 점이 되지도 않는다.

여드름은 집에서 임의대로 짜지 말고 피부과에 가서 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 자칫 집에서 여드름을 짜다가 여드름은 그대로 놔두고 주변 피부만 손상될 수 있기 때문이다. 섣불리 짜거나 바늘을 이용해 피고름을 빼는 행위 등은 피부 표면에 자극을 주고 흉터를 남길 수 있다. 부득이하게 집에서 여드름을 짜야 한다면 피부 상태가 깨끗할 때 스팀팩이나 스팀타월로 모공을 확실히 열어준 뒤 소독된 면봉으로 짠다. 여드름을 짠 뒤에는 찬물과 팩 등으로 모공을 조여주자.

아토피인 경우 목욕을 자주 하는 것이 좋다
특히 목욕을 자주 하는 것이 아토피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잘못된 생각이다. 아이가 아토피일 경우 매일 목욕시키지 말고 미지근한 물로 이틀에 한 번 정도만 가볍게 목욕시키는 것이 좋다. 여름철에는 땀과 열, 습도, 발한 등으로 인해 아토피 증세가 심해지는 경우가 많다. 땀이 나면 노폐물로 인해 피부에 자극이 가해지고 가려운 증세가 나타나므로 자극이 없는 중성이나 약산성 비누를 사용하고 수분을 충분히 공급해주어야 한다. 목욕 후에는 보습제나 크림보다는 유분 함량이 적은 로션을 바르는 것이 좋다. 적정한 실내 온도 유지를 위해 냉방에도 신경 써야 한다.

자외선 차단제는 어린이가 사용하면 안 좋다
아기나 어린이 피부는 성인에 비해 피부가 얇고 연약해 자외선을 방어하는 능력이 떨어진다. 그러므로 성인보다 더욱 각별히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야 한다. 보통 두 돌이 지나서부터 약이나 자극이 될 수 있는 물질을 안전하게 투여할 수 있다. 자외선 차단제 역시 아기 피부에 자극이 될 수 있기 때문에 만 2세 이전에 아이에게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줄 때 아기용인지, 알레르기 테스트를 거친 제품인지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 자외선 차단제는 생후 6개월부터 사용할 수 있으며 만 2세 이전의 아이는 피부과 전문의가 추천하는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외출하기 40분 전에 바르고 3~4시간마다 덧바른다. 신생아는 피부가 매우 민감하므로 직사광선에 노출되는 것 자체를 피하는 것이 좋다. 어쩔 수 없이 야외 활동을 할 경우에는 수건이나 긴 옷으로 가려주고 모자나 양산, 유모차 차양을 이용해 최대한 햇빛을 막아준다.

상처는 딱지가 생겨야 빨리 낫는다
일반적으로 상처가 나면 딱지가 앉아야 빨리 낫는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상처 관리의 제 1원칙은 딱지가 생기지 않도록 하는 것이다. 상처 부위를 촉촉하게 유지해 딱지가 지지 않도록 하는 것이 흉터 없이 상처를 아물게 하는 방법이다. 특히 아이들의 피부 노출이 많아지는 여름철에는 부모가 특별히 신경 써서 상처 관리를 해줘야 한다. 흉터를 남기지 않으려면 손상받은 피부 조직이 빨리 재생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대부분의 부모는 흔히 ‘`빨간 약’이라고 불리는 머큐로크롬 등의 소독제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를 잘못 사용하면 피부 상피 세포에 독성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우선은 특별한 약이나 비누를 사용할 필요 없이 흐르는 수돗물이나 생리식염수로 씻으면 된다. 그 뒤 항생제 성분이 들어 있는 연고를 바르고, 상처가 적당히 습기를 머금도록 하는 습윤 거즈나 통풍이 잘되는 반창고 등으로 상처를 보호해주는 것이 올바른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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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아이를 위한 올바른 피부 관리법

여름철 아이를 위한 올바른 피부 관리법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 9. 22. 16:03

여름철 아이를 위한 올바른 피부 관리법 



 
여드름을 짜지 않고 그냥 놔두면 점이 된다거나 세수를 할 땐 뽀드득 소리가 나도록 씻어야 한다는 말, 누구나 한번쯤은 들어봤을 것이다. 하지만 우리가 당연하게 생각하는 몇몇 피부 상식들이 근거 없는 오해라는 사실, 알고 있는가? 덧 나기 쉬운 여름철, 우리 아이 피부 건강을 위한 기본 상식 다지기.

  
 
여드름이 날 땐 기름기가 많은 음식을 피해야 한다.
여드름이 생기는 이유는 한 가지로 명확하게 정의할 수 없다. 보통 호르몬 변화나 위생 상태가 나쁠 때 생긴다고 알려져 있지만 초콜릿, 기름진 음식, 유지방 등이 여드름을 유발한다는 증거는 없다. 때문에 ‘여드름이 날 땐 기름기가 많은 음식을 피해야 한다’는 속설은 잘못된 상식이다. 여드름은 염증이 발생하지 않도록 위생적으로 관리하면 모공이 넓어지지도, 점이 되지도 않는다.

여드름은 집에서 임의대로 짜지 말고 피부과에 가서 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 자칫 집에서 여드름을 짜다가 여드름은 그대로 놔두고 주변 피부만 손상될 수 있기 때문이다. 섣불리 짜거나 바늘을 이용해 피고름을 빼는 행위 등은 피부 표면에 자극을 주고 흉터를 남길 수 있다. 부득이하게 집에서 여드름을 짜야 한다면 피부 상태가 깨끗할 때 스팀팩이나 스팀타월로 모공을 확실히 열어준 뒤 소독된 면봉으로 짠다. 여드름을 짠 뒤에는 찬물과 팩 등으로 모공을 조여주자.

아토피인 경우 목욕을 자주 하는 것이 좋다
특히 목욕을 자주 하는 것이 아토피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잘못된 생각이다. 아이가 아토피일 경우 매일 목욕시키지 말고 미지근한 물로 이틀에 한 번 정도만 가볍게 목욕시키는 것이 좋다. 여름철에는 땀과 열, 습도, 발한 등으로 인해 아토피 증세가 심해지는 경우가 많다. 땀이 나면 노폐물로 인해 피부에 자극이 가해지고 가려운 증세가 나타나므로 자극이 없는 중성이나 약산성 비누를 사용하고 수분을 충분히 공급해주어야 한다. 목욕 후에는 보습제나 크림보다는 유분 함량이 적은 로션을 바르는 것이 좋다. 적정한 실내 온도 유지를 위해 냉방에도 신경 써야 한다.

자외선 차단제는 어린이가 사용하면 안 좋다
아기나 어린이 피부는 성인에 비해 피부가 얇고 연약해 자외선을 방어하는 능력이 떨어진다. 그러므로 성인보다 더욱 각별히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야 한다. 보통 두 돌이 지나서부터 약이나 자극이 될 수 있는 물질을 안전하게 투여할 수 있다. 자외선 차단제 역시 아기 피부에 자극이 될 수 있기 때문에 만 2세 이전에 아이에게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줄 때 아기용인지, 알레르기 테스트를 거친 제품인지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 자외선 차단제는 생후 6개월부터 사용할 수 있으며 만 2세 이전의 아이는 피부과 전문의가 추천하는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외출하기 40분 전에 바르고 3~4시간마다 덧바른다. 신생아는 피부가 매우 민감하므로 직사광선에 노출되는 것 자체를 피하는 것이 좋다. 어쩔 수 없이 야외 활동을 할 경우에는 수건이나 긴 옷으로 가려주고 모자나 양산, 유모차 차양을 이용해 최대한 햇빛을 막아준다.

상처는 딱지가 생겨야 빨리 낫는다
일반적으로 상처가 나면 딱지가 앉아야 빨리 낫는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상처 관리의 제 1원칙은 딱지가 생기지 않도록 하는 것이다. 상처 부위를 촉촉하게 유지해 딱지가 지지 않도록 하는 것이 흉터 없이 상처를 아물게 하는 방법이다. 특히 아이들의 피부 노출이 많아지는 여름철에는 부모가 특별히 신경 써서 상처 관리를 해줘야 한다. 흉터를 남기지 않으려면 손상받은 피부 조직이 빨리 재생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대부분의 부모는 흔히 ‘`빨간 약’이라고 불리는 머큐로크롬 등의 소독제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를 잘못 사용하면 피부 상피 세포에 독성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우선은 특별한 약이나 비누를 사용할 필요 없이 흐르는 수돗물이나 생리식염수로 씻으면 된다. 그 뒤 항생제 성분이 들어 있는 연고를 바르고, 상처가 적당히 습기를 머금도록 하는 습윤 거즈나 통풍이 잘되는 반창고 등으로 상처를 보호해주는 것이 올바른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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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자외선에 손상된 피부의 알맞은 관리법

여름철 자외선에 손상된 피부의 알맞은 관리법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 9. 22. 15:45

여름철 자외선에 손상된 피부의 알맞은 관리법



여름철이 되면 누구나 산과 바다로 여행을 떠나게 된다. 뜨거운 태양아래 여름의 낭만을 즐기고 나면 피부에는 그 잔재가 남게 마련이다. 여름철에는 겨울에 비해 자외선 양이 2~3배정도 강해지고, 특히 해변의 모래밭에서는 하얀 모래에 반사된 자외선까지 더해져서 피부에 손상을 입히게 된다. 자외선에 의해 일어나는 피부 변화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그 중에서 피부 미용과 관련이 있는 세가지의 문제점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자.

 
 
1) 일광화상

햇빛 속에는 가시광선, 적외선, 자외선 등 다양한 파장의 광선이 섞여 있다. 그 중에서 피부에 영향을 가장 많이 미치는 것이 자외선이다. 자외선은 그 길이에 따라서 자외선-A, B, C로 다시 나뉜다. 자외선-C는 성층권에 있는 오존층에 의해 흡수되어 지상에 도달되지 않으며, 자외선-A는 화상은 일으키지 않지만 색소 침착이나 기미를 일으킨다. 자외선-B가 피부에 가장 손상을 많이 일으키는데, 짧은 시간 안에 과도하게 자외선-B에 노출되면, 피부가 붉어지면서 끊는 물에 데인 것 같은 증상이 나타난다. 피부가 화끈거리면서 심하면 물집까지 생길 수 있다.

이와 같은 것을 일광화상(Sun burn)이라 하는데, 2주정도 지나면 허물을 벗듯이 손상된 각질이 벗겨지면서 회복된다. 이와 같은 일광화상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해야 한다. 자외선 차단제는 작용시간이 3-5시간 정도이고 땀이나 물에 씻겨져 없어지기 때문에 3-4시간마다 덧발라 주어야 한다. 일단 일광 화상의 증상이 나타나면, 피부를 진정시켜 주어야 하는데, 찬우유를 이용해 냉찜질을 해주면 좋다.

준비할 수 있으면 명반가루(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음)3그램을 미지근한 물 1리터에 녹여서 다시 차게 한 다음 냉습포를 해주면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다. 거즈 수건에 명반액을 적신 다음 일광 화상 부위에 5-10분 정도 올려놓고 약한 선풍기 바람을 쏘이면 된다. 증세가 심할 경우 아스피린 1알(250mg)정도를 복용하면 피부를 진정 시키는데 도움이 된다. 물집이 생기면 급한 대로 냉습포를 한 다음, 피부과 전문의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다.

2) 거칠어진 피부
 
자외선에 오랜 시간 노출되면 피부는 자외선에 적응하기 위해 각질층을 두텁게 한다. 각질층이란 피부 세포 중 가장 바깥에 위치하는 죽은 세포들의 모음인데, 외부로부터 인체에 유해한 세균이나, 화학물질, 자외선 등이 침투하는 것을 막아주는 방어벽 역할을 수행한다. 따라서 자외선에 오래 노출되면 피부는 두터워진 각질층에 의해 거칠어진 느낌을 주게 된다. 이와 같은 현상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앞에서 이미 언급 한 바 있는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는 것이 중요하다.

선텐 오일을 사용하면 자외선이 차단되는 것으로 잘못 알고 있는 경우가 있는데, 오일은 햇볕이 균일하게 피부에 닿도록 해서 미용상 예쁘게 피부가 태닝 되도록 하는 역할이 있을 뿐이지 자외선 차단 효과는 전혀 없다. 두터워진 피부는 적절한 보습제를 사용하여 부드럽게 할 수 있는데, 피부를 청결히 한 다음 보디 오일이나 보디로션 등을 충분히 발라 주면 된다. 얼굴의 경우 기름기가 많은 보습제를 사용하게 되면 여드름이 생길 수 있으므로 유분은 없으면서 천연 보습제를 사용하게 되면 여드름이 생길 수 있으므로 유분은 없으면서 천연 보습 인자(NMF)가 함유된 제품을 사용하면 도움이 된다. 얼굴의 각질이 많이 두터워진 경우에도 피부과 전문의의 도움을 받아 두터워진 각질층을 제거 할 수 있는 탈피술(Peeling)을 받게 되면 도움이 된다.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기 위한 피부 자체의 또 다른 보호장치가 멜라닌 색소이다. 멜라닌 색소는 피부의 멜라닌 세포에서 만들어 내는 색소의 일종인데, 말하자면 천연 자외선 차단제인 셈이다. 자외선이 강한 적도지방에 사는 인종이 흑인이 된 것은 환경에 적응한 진화의 결과이다. 여드름에 햇빛에 오래 노출되면 피부색이 검게 되는 것은 과도한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지키기 위해 멜라닌 색소가 많이 만들어지기 때문이다. 따라서 색소침착을 막기 위해서는 역시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챙이 넓은 모자를 쓰거나 양산을 사용하는 것이 좋고 선그라스를 사용하여 기미가 생기기 쉬운 광대뼈 부위를 가려 주는 것이 기미 예방에 도움이 된다. 수년에 걸쳐 여름철 피부 관리에 소홀하다 보면 자외선에 의한 피부 노화의 결과 피부에 갈색의 잡티가 생길 수 있다. 일시적인 색소침착은 전문 미백화장품을 사용하면 어느 정도 호전을 기대할 수 있다. 그러나 기미나 잡티의 경우에는 미백화장품만으로는 호전을 기대하기 어렵고, 피부과 전문의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다. 미백화장품에는 멜라닌 색소의 생성을 억제하고 피부 재생에 도움이 되는 코직산(Kojic acid)이나 알부틴(Albutin), 아스콜빅산(Ascarbicacid), 레티놀(Retinol)등이 포함되어 있어 3-4개월간 꾸준히 사용하면 미백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그러나 기미는 자외선 외에도 여성 호르몬이나 유전적 요인이 같이 작용하므로 단순한 미백 화장품만으로는 치료효과를 기대하기 힘들다. 기미는 기미 치료제를 전기 영동법과 초음파 치료법을 이용하여 피부 깊숙이 침투시켜 효과적으로 멜라닌 세포를 억제할 수 있는 피부 관리법으로 치료해 주는 것이 좋다. 잡티는 오랜 시간 자외선에 노출되어 생긴 노화의 결과이다. 이런 경우에는 잡티제거 레이저를 사용하여 제거해주고, 피부재생연고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피부에 이상이 생겨서 치료하거나 관리하는 것보다 예방이 최선이다. 올 여름에는 적절한 자외선 차단제의 사용과 자외선 차단용품(양산, 모자, 선그라스)을 사용하여 피부손상을 최소화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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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자외선에 손상된 피부의 알맞은 관리법

여름철 자외선에 손상된 피부의 알맞은 관리법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 9. 22. 15:45

여름철 자외선에 손상된 피부의 알맞은 관리법



여름철이 되면 누구나 산과 바다로 여행을 떠나게 된다. 뜨거운 태양아래 여름의 낭만을 즐기고 나면 피부에는 그 잔재가 남게 마련이다. 여름철에는 겨울에 비해 자외선 양이 2~3배정도 강해지고, 특히 해변의 모래밭에서는 하얀 모래에 반사된 자외선까지 더해져서 피부에 손상을 입히게 된다. 자외선에 의해 일어나는 피부 변화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그 중에서 피부 미용과 관련이 있는 세가지의 문제점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자.

 
 
1) 일광화상

햇빛 속에는 가시광선, 적외선, 자외선 등 다양한 파장의 광선이 섞여 있다. 그 중에서 피부에 영향을 가장 많이 미치는 것이 자외선이다. 자외선은 그 길이에 따라서 자외선-A, B, C로 다시 나뉜다. 자외선-C는 성층권에 있는 오존층에 의해 흡수되어 지상에 도달되지 않으며, 자외선-A는 화상은 일으키지 않지만 색소 침착이나 기미를 일으킨다. 자외선-B가 피부에 가장 손상을 많이 일으키는데, 짧은 시간 안에 과도하게 자외선-B에 노출되면, 피부가 붉어지면서 끊는 물에 데인 것 같은 증상이 나타난다. 피부가 화끈거리면서 심하면 물집까지 생길 수 있다.

이와 같은 것을 일광화상(Sun burn)이라 하는데, 2주정도 지나면 허물을 벗듯이 손상된 각질이 벗겨지면서 회복된다. 이와 같은 일광화상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해야 한다. 자외선 차단제는 작용시간이 3-5시간 정도이고 땀이나 물에 씻겨져 없어지기 때문에 3-4시간마다 덧발라 주어야 한다. 일단 일광 화상의 증상이 나타나면, 피부를 진정시켜 주어야 하는데, 찬우유를 이용해 냉찜질을 해주면 좋다.

준비할 수 있으면 명반가루(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음)3그램을 미지근한 물 1리터에 녹여서 다시 차게 한 다음 냉습포를 해주면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다. 거즈 수건에 명반액을 적신 다음 일광 화상 부위에 5-10분 정도 올려놓고 약한 선풍기 바람을 쏘이면 된다. 증세가 심할 경우 아스피린 1알(250mg)정도를 복용하면 피부를 진정 시키는데 도움이 된다. 물집이 생기면 급한 대로 냉습포를 한 다음, 피부과 전문의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다.

2) 거칠어진 피부
 
자외선에 오랜 시간 노출되면 피부는 자외선에 적응하기 위해 각질층을 두텁게 한다. 각질층이란 피부 세포 중 가장 바깥에 위치하는 죽은 세포들의 모음인데, 외부로부터 인체에 유해한 세균이나, 화학물질, 자외선 등이 침투하는 것을 막아주는 방어벽 역할을 수행한다. 따라서 자외선에 오래 노출되면 피부는 두터워진 각질층에 의해 거칠어진 느낌을 주게 된다. 이와 같은 현상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앞에서 이미 언급 한 바 있는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는 것이 중요하다.

선텐 오일을 사용하면 자외선이 차단되는 것으로 잘못 알고 있는 경우가 있는데, 오일은 햇볕이 균일하게 피부에 닿도록 해서 미용상 예쁘게 피부가 태닝 되도록 하는 역할이 있을 뿐이지 자외선 차단 효과는 전혀 없다. 두터워진 피부는 적절한 보습제를 사용하여 부드럽게 할 수 있는데, 피부를 청결히 한 다음 보디 오일이나 보디로션 등을 충분히 발라 주면 된다. 얼굴의 경우 기름기가 많은 보습제를 사용하게 되면 여드름이 생길 수 있으므로 유분은 없으면서 천연 보습제를 사용하게 되면 여드름이 생길 수 있으므로 유분은 없으면서 천연 보습 인자(NMF)가 함유된 제품을 사용하면 도움이 된다. 얼굴의 각질이 많이 두터워진 경우에도 피부과 전문의의 도움을 받아 두터워진 각질층을 제거 할 수 있는 탈피술(Peeling)을 받게 되면 도움이 된다.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기 위한 피부 자체의 또 다른 보호장치가 멜라닌 색소이다. 멜라닌 색소는 피부의 멜라닌 세포에서 만들어 내는 색소의 일종인데, 말하자면 천연 자외선 차단제인 셈이다. 자외선이 강한 적도지방에 사는 인종이 흑인이 된 것은 환경에 적응한 진화의 결과이다. 여드름에 햇빛에 오래 노출되면 피부색이 검게 되는 것은 과도한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지키기 위해 멜라닌 색소가 많이 만들어지기 때문이다. 따라서 색소침착을 막기 위해서는 역시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챙이 넓은 모자를 쓰거나 양산을 사용하는 것이 좋고 선그라스를 사용하여 기미가 생기기 쉬운 광대뼈 부위를 가려 주는 것이 기미 예방에 도움이 된다. 수년에 걸쳐 여름철 피부 관리에 소홀하다 보면 자외선에 의한 피부 노화의 결과 피부에 갈색의 잡티가 생길 수 있다. 일시적인 색소침착은 전문 미백화장품을 사용하면 어느 정도 호전을 기대할 수 있다. 그러나 기미나 잡티의 경우에는 미백화장품만으로는 호전을 기대하기 어렵고, 피부과 전문의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다. 미백화장품에는 멜라닌 색소의 생성을 억제하고 피부 재생에 도움이 되는 코직산(Kojic acid)이나 알부틴(Albutin), 아스콜빅산(Ascarbicacid), 레티놀(Retinol)등이 포함되어 있어 3-4개월간 꾸준히 사용하면 미백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그러나 기미는 자외선 외에도 여성 호르몬이나 유전적 요인이 같이 작용하므로 단순한 미백 화장품만으로는 치료효과를 기대하기 힘들다. 기미는 기미 치료제를 전기 영동법과 초음파 치료법을 이용하여 피부 깊숙이 침투시켜 효과적으로 멜라닌 세포를 억제할 수 있는 피부 관리법으로 치료해 주는 것이 좋다. 잡티는 오랜 시간 자외선에 노출되어 생긴 노화의 결과이다. 이런 경우에는 잡티제거 레이저를 사용하여 제거해주고, 피부재생연고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피부에 이상이 생겨서 치료하거나 관리하는 것보다 예방이 최선이다. 올 여름에는 적절한 자외선 차단제의 사용과 자외선 차단용품(양산, 모자, 선그라스)을 사용하여 피부손상을 최소화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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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 볼륨 있게, 멀티 플레이어가 빛난다 Dual Mascara

길고 볼륨 있게, 멀티 플레이어가 빛난다 Dual Mascara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 9. 22. 14:53

길고 볼륨 있게, 멀티 플레이어가 빛난다 Dual Mascara 






 
롱래시, 파워 볼륨을 한 번에 해결해주는 마스카라가 눈에 띈다. 여기에 연약한 눈가를 보호하고 자외선 차단 기능까지 갖췄다. 이제 마스카라도 멀티 플레이어가 주목받기 시작했다.

에센셜 엔시아 브릴리언트 컬&롱래쉬 마스카라 속눈썹이 한 올 한 올 또렷하고 길게 컬링되도록 속눈썹을 연출해준다. 컬링이 오래 지속되는 것이 특징. 2만2천원, 코리아나.

볼륨 클러빙 유브이 라이트 마스카라 킹 사이즈 브러시가 강렬한 눈매를 만들어주고 자외선으로부터 속눈썹을 보호하는 성분이 들어 있다. 2만6천원, 부르조아.

매직 컬 히팅 마스카라 눈썹 고데와 커브형 브러시가 최적의 컬링 효과를 선사하는 마스카라. 속눈썹 보호 성분이 함유돼 눈썹 손상이 없고 한국인의 눈 구조에 맞춘 브러시가 특징. 3만2천원, 헤라.

더블웨어 제로 스머지 랭쓰닝 마스카라 클렌저 없이 물만으로도 쉽게 지워지고 땀이나 열에 전혀 번지지 않는 마스카라. 속눈썹 보호 성분이 들어 있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3만1천원, 에스티 로더.

에브리띵 마스카라 속눈썹을 길고 볼륨 있게 연출해준다. 눈썹 컨디셔닝 효과가 있으며, 마스카라 액이 뭉치거나 갈라지지 않는다. 3만원, 바비 브라운.

원더 렝쓰 마스카라 즉각적으로 긴 속눈썹을 만들어주고 메이크업이 오래 지속되는 롱래스팅 효과가 있다. 3만3천원, 클라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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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 볼륨 있게, 멀티 플레이어가 빛난다 Dual Mascara

길고 볼륨 있게, 멀티 플레이어가 빛난다 Dual Mascara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 9. 22. 14:53

길고 볼륨 있게, 멀티 플레이어가 빛난다 Dual Mascara 






 
롱래시, 파워 볼륨을 한 번에 해결해주는 마스카라가 눈에 띈다. 여기에 연약한 눈가를 보호하고 자외선 차단 기능까지 갖췄다. 이제 마스카라도 멀티 플레이어가 주목받기 시작했다.

에센셜 엔시아 브릴리언트 컬&롱래쉬 마스카라 속눈썹이 한 올 한 올 또렷하고 길게 컬링되도록 속눈썹을 연출해준다. 컬링이 오래 지속되는 것이 특징. 2만2천원, 코리아나.

볼륨 클러빙 유브이 라이트 마스카라 킹 사이즈 브러시가 강렬한 눈매를 만들어주고 자외선으로부터 속눈썹을 보호하는 성분이 들어 있다. 2만6천원, 부르조아.

매직 컬 히팅 마스카라 눈썹 고데와 커브형 브러시가 최적의 컬링 효과를 선사하는 마스카라. 속눈썹 보호 성분이 함유돼 눈썹 손상이 없고 한국인의 눈 구조에 맞춘 브러시가 특징. 3만2천원, 헤라.

더블웨어 제로 스머지 랭쓰닝 마스카라 클렌저 없이 물만으로도 쉽게 지워지고 땀이나 열에 전혀 번지지 않는 마스카라. 속눈썹 보호 성분이 들어 있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3만1천원, 에스티 로더.

에브리띵 마스카라 속눈썹을 길고 볼륨 있게 연출해준다. 눈썹 컨디셔닝 효과가 있으며, 마스카라 액이 뭉치거나 갈라지지 않는다. 3만원, 바비 브라운.

원더 렝쓰 마스카라 즉각적으로 긴 속눈썹을 만들어주고 메이크업이 오래 지속되는 롱래스팅 효과가 있다. 3만3천원, 클라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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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의 왕언니들 ' 나이를 거꾸로 먹는거야?'

할리우드의 왕언니들 ' 나이를 거꾸로 먹는거야?' 성형정보 2008. 9. 22. 13:43

할리우드의 왕언니들 ' 나이를 거꾸로 먹는거야?'
 
 

 

 


최근 안방극장에선 탤런트 오연수(37)의 비키니 열연이 화제다. 불혹(不惑)에 가까운 나이지만 완벽에 가까운 복근과 매끄러운 S라인으로 시청자들의 숨을 멎게 만들었다. 이에 질세라 할리우드에서도 팝스타 마돈나(50)가 남성잡지 GQ 6월호의 표지모델로 나서 지천명(知天命)에 접어든 나이를 무색하게했다. 쉰살이면 서서히 ‘할머니’ 소리도 들을 법 하지만 스무살 아가씨 뺨칠 정도로 뛰어난 미모와 몸매를 자랑하며 ‘건재’를 과시했다. 이처럼 젊고 어린 여배우들마저 무릎 꿇게 만드는 할리우드 ‘왕언니’들의 몸매 관리 비결은 무엇일까.
 

◆도대체! 나이를 거꾸로 먹는거야?
 

사실 스타들의 몸매 관리법이라는 게 의외로 간단한 경우가 많다. 다만 실천이 힘들 뿐이다. 마돈나 역시 마찬가지다. 젊음을 유지하는 비결은 바로 엄청난 운동량과 소식이다. 마돈나는 운동중독증으로 소문날 만큼 전문 트레이너와 함께 하루 종일 운동으로 시간을 보낼 때가 많다. 요가. 가라데. 수영. 사이클. 승마 등 종목도 다양하다. 이와 함께 전문 일식 요리사를 고용해 ‘마이크로비오틱’이라는 독특한 식단으로 건강을 지켜왔다. 식단 내용은 일절 외부에 공개되지 않고 있는데 아침 식사로 연어 한조각을 먹는 정도만 알려져 있다.
 

‘원초적 본능’이 낳은 섹시 스타 샤론 스톤(50)도 운동을 생활화한 것으로 유명하다. 마돈나와 동갑인 그는 평소 엘리베이터나 에스컬레이터를 이용하지 않고 계단을 오르내리면서 틈날 때마다 운동을 한다고 한다. 이와 함께 할리우드의 중견 여배우들 중에서 피부미인으로 소문난 테리 해처(44)는 자신만의 독특한 목욕 비법을 갖고 있다. 온수를 욕조 가득 채운 뒤 붉은 포도주 한컵과 장밋잎을 띄운 다음 오랫동안 목욕을 즐긴다.
 

물론. 운동으로 역부족일 때는 의학의 힘을 빌릴 수도 있다. 열여섯 연하의 남편 애쉬튼 커쳐와 살고 있는 데미 무어(46)가 대표적이다. 지난 2003년 50만(한화 약 5억원)달러를 들여 전신 성형수술을 받았으며 무릎과 손의 주름까지 팽팽하게 펴는 시술까지 받아 화제가 되기도 했다. 물론 수술 뒤에도 꾸준한 관리가 중요한 건 당연하다. 데미 무어의 경우 특히 바나나를 좋아하는데 바나나에 포함된 수용성 식이섬유인 펙틴 성분이 숙변과 나잇살을 제거하는 데 효과적이라고 한다. 특히 거머리를 이용한 피부 관리도 화제다. 목욕을 마친 뒤 몸에 테레빈유를 바르고 거머리를 붙여 피를 빨게 하면서 혈액 순환에 도움을 받고 있다.
 

◆그러면 그렇지! 흐르는 세월을 누가 막으랴?
 

제 아무리 할리우드 스타라고 해도 마법사는 아니다. 아무리 애를 써도 흐르는 시간을 막을 수는 없는 노릇. TV와 신문에서는 완벽한 외모로 팬들을 놀라게 하지만 때로는 처지는 주름과 나잇살이 발각되는 경우도 있다. 특히 최근 들어 화장발이나 성형수술보다 더 무섭다는 ‘포토샵 성형’의 비밀이 밝혀지면서 일부 스타들이 곤욕을 치르기도 했다. 마돈나의 경우 2005년에 발표한 앨범 재킷 사진의 원판이 뒤늦게 인터넷을 통해 공개되면서 팬들을 경악시켰다. ‘비포&애프터’(before&after) 사진들이 마치 성형외과 광고처럼 천차만별이었기 때문이었다.
 

샤론 스톤 역시 지난해 칸 영화제에 참석한 뒤 인근 해변에서 비키니 차림으로 휴양을 즐기는 모습이 파파라치에게 걸려 망신살이 뻗친 일이 있다. 영화 속에서는 탱탱한 몸매를 자랑하던 그가 파파라치의 사진 속에서는 힘없이 처진 뱃살과 울퉁불퉁한 허벅지를 드러내 팬들을 실망시켰다. 데미 무어 역시 전신 성형 이후 한동안 얼굴이 탱탱했지만 또다시 주름이 생기면서 재수술을 받는 등 성형 중독의 늪에 빠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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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의 왕언니들 ' 나이를 거꾸로 먹는거야?'

할리우드의 왕언니들 ' 나이를 거꾸로 먹는거야?' 성형정보 2008. 9. 22. 13:43

할리우드의 왕언니들 ' 나이를 거꾸로 먹는거야?'
 
 

 

 


최근 안방극장에선 탤런트 오연수(37)의 비키니 열연이 화제다. 불혹(不惑)에 가까운 나이지만 완벽에 가까운 복근과 매끄러운 S라인으로 시청자들의 숨을 멎게 만들었다. 이에 질세라 할리우드에서도 팝스타 마돈나(50)가 남성잡지 GQ 6월호의 표지모델로 나서 지천명(知天命)에 접어든 나이를 무색하게했다. 쉰살이면 서서히 ‘할머니’ 소리도 들을 법 하지만 스무살 아가씨 뺨칠 정도로 뛰어난 미모와 몸매를 자랑하며 ‘건재’를 과시했다. 이처럼 젊고 어린 여배우들마저 무릎 꿇게 만드는 할리우드 ‘왕언니’들의 몸매 관리 비결은 무엇일까.
 

◆도대체! 나이를 거꾸로 먹는거야?
 

사실 스타들의 몸매 관리법이라는 게 의외로 간단한 경우가 많다. 다만 실천이 힘들 뿐이다. 마돈나 역시 마찬가지다. 젊음을 유지하는 비결은 바로 엄청난 운동량과 소식이다. 마돈나는 운동중독증으로 소문날 만큼 전문 트레이너와 함께 하루 종일 운동으로 시간을 보낼 때가 많다. 요가. 가라데. 수영. 사이클. 승마 등 종목도 다양하다. 이와 함께 전문 일식 요리사를 고용해 ‘마이크로비오틱’이라는 독특한 식단으로 건강을 지켜왔다. 식단 내용은 일절 외부에 공개되지 않고 있는데 아침 식사로 연어 한조각을 먹는 정도만 알려져 있다.
 

‘원초적 본능’이 낳은 섹시 스타 샤론 스톤(50)도 운동을 생활화한 것으로 유명하다. 마돈나와 동갑인 그는 평소 엘리베이터나 에스컬레이터를 이용하지 않고 계단을 오르내리면서 틈날 때마다 운동을 한다고 한다. 이와 함께 할리우드의 중견 여배우들 중에서 피부미인으로 소문난 테리 해처(44)는 자신만의 독특한 목욕 비법을 갖고 있다. 온수를 욕조 가득 채운 뒤 붉은 포도주 한컵과 장밋잎을 띄운 다음 오랫동안 목욕을 즐긴다.
 

물론. 운동으로 역부족일 때는 의학의 힘을 빌릴 수도 있다. 열여섯 연하의 남편 애쉬튼 커쳐와 살고 있는 데미 무어(46)가 대표적이다. 지난 2003년 50만(한화 약 5억원)달러를 들여 전신 성형수술을 받았으며 무릎과 손의 주름까지 팽팽하게 펴는 시술까지 받아 화제가 되기도 했다. 물론 수술 뒤에도 꾸준한 관리가 중요한 건 당연하다. 데미 무어의 경우 특히 바나나를 좋아하는데 바나나에 포함된 수용성 식이섬유인 펙틴 성분이 숙변과 나잇살을 제거하는 데 효과적이라고 한다. 특히 거머리를 이용한 피부 관리도 화제다. 목욕을 마친 뒤 몸에 테레빈유를 바르고 거머리를 붙여 피를 빨게 하면서 혈액 순환에 도움을 받고 있다.
 

◆그러면 그렇지! 흐르는 세월을 누가 막으랴?
 

제 아무리 할리우드 스타라고 해도 마법사는 아니다. 아무리 애를 써도 흐르는 시간을 막을 수는 없는 노릇. TV와 신문에서는 완벽한 외모로 팬들을 놀라게 하지만 때로는 처지는 주름과 나잇살이 발각되는 경우도 있다. 특히 최근 들어 화장발이나 성형수술보다 더 무섭다는 ‘포토샵 성형’의 비밀이 밝혀지면서 일부 스타들이 곤욕을 치르기도 했다. 마돈나의 경우 2005년에 발표한 앨범 재킷 사진의 원판이 뒤늦게 인터넷을 통해 공개되면서 팬들을 경악시켰다. ‘비포&애프터’(before&after) 사진들이 마치 성형외과 광고처럼 천차만별이었기 때문이었다.
 

샤론 스톤 역시 지난해 칸 영화제에 참석한 뒤 인근 해변에서 비키니 차림으로 휴양을 즐기는 모습이 파파라치에게 걸려 망신살이 뻗친 일이 있다. 영화 속에서는 탱탱한 몸매를 자랑하던 그가 파파라치의 사진 속에서는 힘없이 처진 뱃살과 울퉁불퉁한 허벅지를 드러내 팬들을 실망시켰다. 데미 무어 역시 전신 성형 이후 한동안 얼굴이 탱탱했지만 또다시 주름이 생기면서 재수술을 받는 등 성형 중독의 늪에 빠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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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쿠터의 배터리 관리와 엔진오일 교체

스쿠터의 배터리 관리와 엔진오일 교체 스쿠터 정보 2008. 9. 18. 08:54

스쿠터의 배터리 관리와 엔진오일 교체



바이크에도 자동차처럼 베터리가 있으며, 오일과 오일필터도 존재합니다.

배터리는 오랫동안 방치하거나 하지 않으면 웬만해선 건드릴 일없으니 신경 안쓰셔도 되는데,
만약 방전이 되면, 깜빡이나 헤드라이트 불빛이 약해지고, 시동이 잘 안켜지고 소리가 약해 지는 등의 증상이 일어나 쉽게 알아볼수 있습니다.

엔진오일과 오일필터도 관리해줘야 합니다.
보통 5천원짜리 광유넣고 500KM 정도 달리고 교체하는 방식이 흔히 알려진 방법인데,
살살 타시는 타입이라면 1000KM 정도 달리고 교체해도 무방합니다.

바이크회사들 메뉴얼보면 몇천KM타고 교체해도 무방하다고 써있을정도로 엔진오일도 확실히 자주갈아줄 필요까진없습니다. 보통사람들은 500KM ~1000KM 넘어가면 엔진이 퍼지는줄 알고있는데 사실이 아닙니다.

센터교체 기준 엔진오일 광유가 5천원정도고 필터는 한 3천원 정도 받습니다.
50%오일이나 100%합성유의 경우 교체주기가 길어지는 대신 가격이 더 비쌉니다.
회사마다 다르지만 10000원 ~ 25000원 까지 다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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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들의 보물 관리`

중년들의 보물 관리` 건강한 성생활 2008. 9. 12. 11:33

중년들의 보물 관리`


 
 
 
 
사내들은 어려서부터 고추 간수하느라 참 많이 힘들었다.

이 땅에 어머니들은 아들을 강하게 키우고 싶었고 남자답게 키우고 싶었다.

그래서 여자 아이가 넘어지면 얼른 일으켜주지만 남자 아이는 넘어져도 엄마는 소리만 지른다.

'울면 안 된다고…. 고추 떨어진다고….' 그래서 사내 아이들은 뒤뚱거리며 걷기 시작했을 때부터 늘 거세불안을 느끼기 시작한다.

프로이트의 거세불안은 발달단계 중 남근기에 나타나는 현상으로,남자 아이들이 여자 아이들의 성기를 보았을 때 자기네와 다르게 생겼음을 알고,만약 자기들이 잘못을 저지르면 그에 대한 대가로 자기들의 성기를 잘라내어 여자 아이들의 성기처럼 될 것이라는 잘못된 믿음으로 생기는 것이다.

예전에는 아들이 태어나면 기르던 강아지도 남에게 줘 버리기 일쑤였다.

왜냐하면 그전에는 풍구바지라고 바지에 구멍이 커다랗게 나 벌룩벌룩 고추가 다 보이는 속내의를 입혔는데 바람이 펄럭거리며 드나들게 해 대소변 가리기도 수월하고 아랫도리를 그냥 내 놓고 키웠다.

그래서 아이가 똥을 쌌는데 엄마가 미처 못 닦아주었을 때 강아지가 똥을 핥아먹으려다 고추까지 따먹는다는 생각에서 그랬던 거 같다.

요즘 들어 갑자기 어른들 사이에서는 고추관리를 잘 해야 한다고 너도나도 야단들이다.

다 큰 어른들이 왜 난리들일까?어쨌든 남자들은 한평생 고추를 잘 모셔야 하는 건 맞는 말이다.

고추는 부러져서도 안되고 잘라져서도 안 되고 아무 때나 딱딱해도 물렁거려도 안되고 비뚤어져서도 안 된다.

그러나 살다보면 중년의 바지 속사정은 가지각색이다.

포경수술을 한 거,구슬로 장난을 쳐 울퉁불퉁한 거,번데기같이 쏙 들어간 거,말 거시기 만한 거,한쪽으로 휙 돌아간 거,질질 새는 거,벌레가 기어다니는 거까지…. 가끔 해외토픽에는 아내가 정분난 남편의 거시기를 가위로 싹둑 잘라버렸다는 뉴스도 있지만 이따금 물건이 부러지는 경우도 있다.

그전 같으면 그저 얌전히 밑에만 깔려있던 여자들이 세상이 바뀌었다고 위로 올라가면서부터 생길 수 있는 현상이다.

"가끔은 화도 낼 줄 알아야 하는데 그저 만날 얌전하게 팬티 속에만 있으니 정말 짜증나죠.좀 땡땡해져야 하는 맛도 있는데 이건 허구헌 날 멀렁거리니 원."

늙은 고추 취급당하는 중년 남성들은 아내가 야속하고,가까이 올까봐 두려워지고 그로 인해 심리적 거리까지 멀어진다.

이럴 때 아내들은 씹다가 단물 빠지니 휙 뱉어 버리는 껌 취급하면 안 된다.

"이거 왜 이러셔.나도 잘 하고 싶다고…. 나도 당신한테 하늘의 별이라도 따다주고 싶지.그런데 이놈이 말을 잘 안 들으니 어쩌겠어.핀잔만 하지 말고 당신이 어떻게 좀 해 봐."

그런데 아내와는 섹스가 안 되는데 밖에 나가면 잘 된다는 얘기를 농담처럼 진담을 말하는 이들이 있다.

음경이 낯가림하는 걸까? 밖에 나가면 서비스 좋은 아가씨들이 공격적으로 자극을 주기 때문에 빳빳해지지 않을 수가 없다.

가끔 집을 잘못 찾아들었다가 아랫동네가 근질근질한 황당한 일을 당하는 수도 있으나 그 유혹은 떨치기 힘들다.

아내들은 맥놓고 타박만 할 게 아니라 자기가 물건의 임자처럼 동지섣달 꽃 본 듯이 사랑스런 애무로 공을 들이면 밤일도 그렇게 무참히 졸속처리(?)하지 않을 것이다.

남편도 자기 것이라고 자기 맘대로 사용하지 말고 설명서대로 착하게 써야한다.

오랫동안 용도에 맞게 사용하지 않으면 물건에 녹이 슨다.

자동차도 오랫동안 세워두면 맛이 가서 시동을 가끔 걸어 주듯이 규칙적인 발기는 기동력과 강직도를 유지시켜준다.

페니스 용도는 폐수를 방류하는 일만 하는 게 아니니 관리를 철저히 해야 한다.

매일 규칙적인 유산소 운동으로 성인병을 예방하고,싱싱한 발기 조직과 발기 혈관을 위해 음주와 흡연 습관은 바꿔야 한다.

자신의 거시기에 대한 변함 없는 애정이 그 능력을 극대화시키기 때문에…. 언제나 윤이 나게 닦고 조이고 기름쳐야 한다.
 
구부러졌으면 펴야 하고 잘라졌으면 붙여야 하고 쫄쫄 새면 틀어막아야 하고 뼈가 없으면 만들어야 한다.

중년일수록 보물단지 튜닝이 필요하지 않을까?



[ 한국 성교육연구소 대표/ www.sexeducatio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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