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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일 케어바로알기 - 손톱 어떻께 깍아야 하나

네일 케어바로알기 - 손톱 어떻께 깍아야 하나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 9. 23. 12:23

네일 케어바로알기 - 손톱 어떻께 깍아야 하나






● 손톱을 깎는 데에도 방법이 따로 있다고?

전문가들은 핸드나 네일 케어의 기본은 손톱을 제대로 잘 깎는 것이라고 이야기한다. 네일 숍에서처럼 갖가지 케어 도구들을 갖고 있을 수는 없지만, 손톱깎이나 파일(손톱깎이에 달린 파일도 좋다)만 올바르게 사용해도 지금보다 예쁘고 건강한 손톱을 가질 수 있다고 한다. 손톱 깎는 과정을 따라해 보자.

1   손톱깎이를 손톱과 나란히 마주 보고 손톱 끝을 2㎜ 정도 남기고 깎는다. 손톱이 안쪽으로 말려 들어간 형태라면 파일로 손톱을 밀어 길이를 조절한다. 일자 형태의 손톱이라도 파일로 길이를 조절하는 것이 좋다.
2   양쪽 각진 부분과 손톱이 잘린 부분을 파일로 밀어 부드럽게 다듬는다. 이때 손톱이 자극을 받을 수 있으므로 반드시 한 방향으로 파일을 민다.
3   손톱 주변의 각질, 큐티클이 정리되어야 손톱이 길고 깔끔해 보인다. 손을 물에 불려 큐티클이 일어난 상태에서 푸셔라는 도구로 부드럽게 위쪽으로 민다. 손톱이 건강해 큐티클이 없을 경우 억지로 밀어내지 않는다.
4   요즘은 손톱가위 대신 니퍼로 큐티클을 제거하는 편이다. 큐티클 끝에서부터 3~4회에 나누어서 조금씩 자른다. 초보자는 상처를 낼 수 있으므로 큐티클을 부드럽게 만든 뒤에 상처가 생기지 않도록 한다.


● 내 손톱은 어떻게 깎을까?

Ο 가로로 넓고 위아래가 짧은 손톱은 어떻게 깎아야 하나요?
예전에는 손톱을 위가 뾰족하고 둥글게 깎았지만, 요즘은 오벌 스퀘어 형태라고 해서 네모 각진 형태로 깎는 것이 일반적. 손톱이 길어 보이기도 하지만, 손톱 끝에 충격이 가해지는 면적이 넓어져 쉽게 부러지거나 깨지지 않아 건강에도 좋다. 그러나 손톱이 가로로 넓고 위아래가 짧을 때에는 가급적이면 손톱을 길게 기르지 말고 손가락 끝에서 2㎜ 정도 올라온 상태에서 파일로 손끝 라인을 따라 완만한 곡선으로 밀어서 모양을 만드는 것이 좋다.

Ο 손톱이 쉽게 부러져 모양이 망가져요
손톱이 심하게 건조할 경우 손톱깎이를 사용하면 좌우로 부러지기 일쑤다. 미지근한 물에 손을 담근 뒤 손톱을 깎으면 원하는 방향대로 부드럽게 깎인다. 손을 씻고 네일 전용 제품을 발라 손을 건조하지 않게 해주고, 영양제로 보충하면 부러지는 것을 어느 정도 막을 수 있다. 자주 부러지는 손톱은 파일을 사용해 길이를 조절한다.

Ο 컬러링 안 한 손톱은 꼭 짧게 깎아야 하나요?
컬러링을 하지 않을 경우 손톱이 길면 이물이 낀 것이 쉽게 보이므로 미관상, 위생상 좋지 않기 때문에 적당한 길이로 자르는 것이 좋다. 또 손톱이 길어야 컬러링이 예뻐 보이는 게 사실이지만 짧은 손톱이라도 기초 케어가 잘 되어 있다면 깨끗해 보인다. 손톱이 아주 짧을 때에는 푸셔로 큐티클 라인을 약간 밀어내면 1~2㎜ 정도는 더 길어 보일 수 있으므로 참고할 것.

Ο 손톱이 점점 뭉툭하게 자라요
손톱은 다듬고 정리한 모양대로 자란다. 손톱을 너무 짧게 깎으면 손가락 끝에 굳은살이 생겨 손톱이 똑바로 자라지 못하므로 뭉툭한 모양이 된다. 반대로 너무 길어도 손톱이 안쪽으로 휘어진다. 또 손톱이 너무 길면 손톱과 밀착해 손톱을 받치고 있는 네일베드가 떨어져 손톱이 부러질 수 있으므로 끝에서 0. 5㎜ 이상 기르지 않는 편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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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일 케어바로알기 - 손톱 어떻께 깍아야 하나

네일 케어바로알기 - 손톱 어떻께 깍아야 하나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 9. 23. 12:23

네일 케어바로알기 - 손톱 어떻께 깍아야 하나






● 손톱을 깎는 데에도 방법이 따로 있다고?

전문가들은 핸드나 네일 케어의 기본은 손톱을 제대로 잘 깎는 것이라고 이야기한다. 네일 숍에서처럼 갖가지 케어 도구들을 갖고 있을 수는 없지만, 손톱깎이나 파일(손톱깎이에 달린 파일도 좋다)만 올바르게 사용해도 지금보다 예쁘고 건강한 손톱을 가질 수 있다고 한다. 손톱 깎는 과정을 따라해 보자.

1   손톱깎이를 손톱과 나란히 마주 보고 손톱 끝을 2㎜ 정도 남기고 깎는다. 손톱이 안쪽으로 말려 들어간 형태라면 파일로 손톱을 밀어 길이를 조절한다. 일자 형태의 손톱이라도 파일로 길이를 조절하는 것이 좋다.
2   양쪽 각진 부분과 손톱이 잘린 부분을 파일로 밀어 부드럽게 다듬는다. 이때 손톱이 자극을 받을 수 있으므로 반드시 한 방향으로 파일을 민다.
3   손톱 주변의 각질, 큐티클이 정리되어야 손톱이 길고 깔끔해 보인다. 손을 물에 불려 큐티클이 일어난 상태에서 푸셔라는 도구로 부드럽게 위쪽으로 민다. 손톱이 건강해 큐티클이 없을 경우 억지로 밀어내지 않는다.
4   요즘은 손톱가위 대신 니퍼로 큐티클을 제거하는 편이다. 큐티클 끝에서부터 3~4회에 나누어서 조금씩 자른다. 초보자는 상처를 낼 수 있으므로 큐티클을 부드럽게 만든 뒤에 상처가 생기지 않도록 한다.


● 내 손톱은 어떻게 깎을까?

Ο 가로로 넓고 위아래가 짧은 손톱은 어떻게 깎아야 하나요?
예전에는 손톱을 위가 뾰족하고 둥글게 깎았지만, 요즘은 오벌 스퀘어 형태라고 해서 네모 각진 형태로 깎는 것이 일반적. 손톱이 길어 보이기도 하지만, 손톱 끝에 충격이 가해지는 면적이 넓어져 쉽게 부러지거나 깨지지 않아 건강에도 좋다. 그러나 손톱이 가로로 넓고 위아래가 짧을 때에는 가급적이면 손톱을 길게 기르지 말고 손가락 끝에서 2㎜ 정도 올라온 상태에서 파일로 손끝 라인을 따라 완만한 곡선으로 밀어서 모양을 만드는 것이 좋다.

Ο 손톱이 쉽게 부러져 모양이 망가져요
손톱이 심하게 건조할 경우 손톱깎이를 사용하면 좌우로 부러지기 일쑤다. 미지근한 물에 손을 담근 뒤 손톱을 깎으면 원하는 방향대로 부드럽게 깎인다. 손을 씻고 네일 전용 제품을 발라 손을 건조하지 않게 해주고, 영양제로 보충하면 부러지는 것을 어느 정도 막을 수 있다. 자주 부러지는 손톱은 파일을 사용해 길이를 조절한다.

Ο 컬러링 안 한 손톱은 꼭 짧게 깎아야 하나요?
컬러링을 하지 않을 경우 손톱이 길면 이물이 낀 것이 쉽게 보이므로 미관상, 위생상 좋지 않기 때문에 적당한 길이로 자르는 것이 좋다. 또 손톱이 길어야 컬러링이 예뻐 보이는 게 사실이지만 짧은 손톱이라도 기초 케어가 잘 되어 있다면 깨끗해 보인다. 손톱이 아주 짧을 때에는 푸셔로 큐티클 라인을 약간 밀어내면 1~2㎜ 정도는 더 길어 보일 수 있으므로 참고할 것.

Ο 손톱이 점점 뭉툭하게 자라요
손톱은 다듬고 정리한 모양대로 자란다. 손톱을 너무 짧게 깎으면 손가락 끝에 굳은살이 생겨 손톱이 똑바로 자라지 못하므로 뭉툭한 모양이 된다. 반대로 너무 길어도 손톱이 안쪽으로 휘어진다. 또 손톱이 너무 길면 손톱과 밀착해 손톱을 받치고 있는 네일베드가 떨어져 손톱이 부러질 수 있으므로 끝에서 0. 5㎜ 이상 기르지 않는 편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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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술케어 - 입술을 예쁘게 관리하는 방법

입술케어 - 입술을 예쁘게 관리하는 방법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 9. 23. 12:13

입술케어 - 입술을 예쁘게 관리하는 방법





▶ 입술 각질은 필히 제거할 것
얼굴이나 몸처럼 입술에도 각질이 생긴다. 하얗게 일어난 껍질이 바로 그것. 각질이 일어났다고 손으로 뜯는 것은 절대 금물이다. 그래봤자 피나고 각질만 더 심해지니, 그럴 때는 스팀타월이나 입술 전용 각질 제거제를 이용하자. 일주일에 한두 번은 스팀타월로 각질을 불려 제거하는 것이 입술 건강을 지키는 길. 각질 제거 후 립밤으로 촉촉하게 덮어주는 것도 잊지 말자.
물 적신 타월을 전자레인지에 넣고 잠깐 돌려 만든 스팀타월을 입술에 대고 각질을 불린 다음 손으로 부드럽게 밀어내면 각질이 떨어진다.
각질이 유난히 두껍게 일어나는 사람이라면 매일매일 각질 정리를 해주는데, 자칫하면 입술이 더 건조해질 수 있으니 반드시 스팀타월로 입술을 충분히 불린 후 면봉을 이용해 부드럽게 문지르고, 보습 성분 립밤을 듬뿍 바르고 잔다.

▶ 립 프라이머로 바탕 만들기
한 번 사용해본 사람은 바로 마니아가 되고 마는 립 프라이머. 립 메이크업 전에 발라 입술 표면을 매끄럽고 촉촉하게 정돈해주는 립 프라이머를 습관화하자. 맨입술에 발라 입술을 케어해줄 뿐 아니라 립스틱이나 글로스가 잘 발라지도록 베이스를 만든다. 프라이머 위에 립 제품을 바르면 컬러 발색도 좋아져 생기 있는 입술 표현이 가능하다.
립 메이크업 전 단계에 프라이머를 발라 입술 표면을 매끄럽게 만든다. 보습과 영양 성분도 함유되어 있어 입술 케어에 매우 효과적.
입술에 주름이 많거나 거친 사람은 입술에 유난히 주름이 많고 탄력이 없거나 거칠거칠한 사람은 립 메이크업 전에 입술부터 탱탱하게 만들 것. 반드시 립 프라이머를 사용하고 볼류마이징 효과의 립글로스를 사용하자. 보습 에센스와 영양크림을 1:1로 섞어 입술에 바른 후 5분 정도 두면 효과 만점.

▶ 컬러 메이크업도 꼼꼼하게
입술 상태가 좋은 때라면 원하는 컬러나 텍스처의 제품을 골라 바르기만 하면 되지만 겨울처럼 입술이 건조하고 거칠 때는 컬러 제품도 신중하게 골라야 한다. 보습 성분이 듬뿍 함유된 립스틱이나 초강력 모이스처라이징 효과의 립글로스 등을 고를 것. 촉촉한 글로스는 발색력이 떨어지는 경우가 많으니 이럴 때는 립 틴트를 이용하는 것도 굿.
겨울 립 컬러 제품은 보습력이 필수. 글로스를 이용할 때는 립 틴트를 바른 위에 덧바르고 발색력 있는 립밤을 컬러 제품으로 사용하는 것도 방법.
입술색이 창백하고 칙칙할 때는 겨울에는 입술색이 더 창백하거나 칙칙해지기 쉽다. 이럴 때는 립 틴트나 발색력 좋은 글로스로 입술에 생기를 줄 것. 입술 라인이 분명하지 않은 사람은 립라이너를 사용하도록.

▶ 입술에도 탑 코트가 필요하다
네일 컬러링 마지막 단계에서 탑 코트를 바르듯이 립 메이크업에도 마지막에 한 번 더 촉촉한 보습 코팅 효과가 필요하다. 리퀴드 타입의 투명한 립글로스를 이용하는 것이 가장 무난한 방법. 먼저 바른 립스틱이나 틴트, 글로스 컬러를 그대로 유지하면서 입술을 보호할 수 있다. 반짝반짝 윤기 나고 볼륨 있는 입술을 연출하는 효과까지. 입술 전용 세럼을 수시로 덧발라주는 것도 좋다.
컬러 위에 투명 립글로스를 발라 보습막을 형성해주고 하루 종일 입술이 건조할 때는 수시로 덧발라 입술이 트거나 갈라지지 않도록 한다.
입술이 쉽게 건조해져 갈라지는 사람은 각질 정도가 아니라 입술이 매일 트고 갈라져 피까지 난다면 낮에도 보습 성분 글로스를 수시로 덧바르고 밤에는 립밤을 충분히 바른 뒤 랩이나 스팀타월로 잠시 덮어둔다. 입술에 침을 바르는 습관은 반드시 고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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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술케어 - 입술을 예쁘게 관리하는 방법

입술케어 - 입술을 예쁘게 관리하는 방법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 9. 23. 12:13

입술케어 - 입술을 예쁘게 관리하는 방법





▶ 입술 각질은 필히 제거할 것
얼굴이나 몸처럼 입술에도 각질이 생긴다. 하얗게 일어난 껍질이 바로 그것. 각질이 일어났다고 손으로 뜯는 것은 절대 금물이다. 그래봤자 피나고 각질만 더 심해지니, 그럴 때는 스팀타월이나 입술 전용 각질 제거제를 이용하자. 일주일에 한두 번은 스팀타월로 각질을 불려 제거하는 것이 입술 건강을 지키는 길. 각질 제거 후 립밤으로 촉촉하게 덮어주는 것도 잊지 말자.
물 적신 타월을 전자레인지에 넣고 잠깐 돌려 만든 스팀타월을 입술에 대고 각질을 불린 다음 손으로 부드럽게 밀어내면 각질이 떨어진다.
각질이 유난히 두껍게 일어나는 사람이라면 매일매일 각질 정리를 해주는데, 자칫하면 입술이 더 건조해질 수 있으니 반드시 스팀타월로 입술을 충분히 불린 후 면봉을 이용해 부드럽게 문지르고, 보습 성분 립밤을 듬뿍 바르고 잔다.

▶ 립 프라이머로 바탕 만들기
한 번 사용해본 사람은 바로 마니아가 되고 마는 립 프라이머. 립 메이크업 전에 발라 입술 표면을 매끄럽고 촉촉하게 정돈해주는 립 프라이머를 습관화하자. 맨입술에 발라 입술을 케어해줄 뿐 아니라 립스틱이나 글로스가 잘 발라지도록 베이스를 만든다. 프라이머 위에 립 제품을 바르면 컬러 발색도 좋아져 생기 있는 입술 표현이 가능하다.
립 메이크업 전 단계에 프라이머를 발라 입술 표면을 매끄럽게 만든다. 보습과 영양 성분도 함유되어 있어 입술 케어에 매우 효과적.
입술에 주름이 많거나 거친 사람은 입술에 유난히 주름이 많고 탄력이 없거나 거칠거칠한 사람은 립 메이크업 전에 입술부터 탱탱하게 만들 것. 반드시 립 프라이머를 사용하고 볼류마이징 효과의 립글로스를 사용하자. 보습 에센스와 영양크림을 1:1로 섞어 입술에 바른 후 5분 정도 두면 효과 만점.

▶ 컬러 메이크업도 꼼꼼하게
입술 상태가 좋은 때라면 원하는 컬러나 텍스처의 제품을 골라 바르기만 하면 되지만 겨울처럼 입술이 건조하고 거칠 때는 컬러 제품도 신중하게 골라야 한다. 보습 성분이 듬뿍 함유된 립스틱이나 초강력 모이스처라이징 효과의 립글로스 등을 고를 것. 촉촉한 글로스는 발색력이 떨어지는 경우가 많으니 이럴 때는 립 틴트를 이용하는 것도 굿.
겨울 립 컬러 제품은 보습력이 필수. 글로스를 이용할 때는 립 틴트를 바른 위에 덧바르고 발색력 있는 립밤을 컬러 제품으로 사용하는 것도 방법.
입술색이 창백하고 칙칙할 때는 겨울에는 입술색이 더 창백하거나 칙칙해지기 쉽다. 이럴 때는 립 틴트나 발색력 좋은 글로스로 입술에 생기를 줄 것. 입술 라인이 분명하지 않은 사람은 립라이너를 사용하도록.

▶ 입술에도 탑 코트가 필요하다
네일 컬러링 마지막 단계에서 탑 코트를 바르듯이 립 메이크업에도 마지막에 한 번 더 촉촉한 보습 코팅 효과가 필요하다. 리퀴드 타입의 투명한 립글로스를 이용하는 것이 가장 무난한 방법. 먼저 바른 립스틱이나 틴트, 글로스 컬러를 그대로 유지하면서 입술을 보호할 수 있다. 반짝반짝 윤기 나고 볼륨 있는 입술을 연출하는 효과까지. 입술 전용 세럼을 수시로 덧발라주는 것도 좋다.
컬러 위에 투명 립글로스를 발라 보습막을 형성해주고 하루 종일 입술이 건조할 때는 수시로 덧발라 입술이 트거나 갈라지지 않도록 한다.
입술이 쉽게 건조해져 갈라지는 사람은 각질 정도가 아니라 입술이 매일 트고 갈라져 피까지 난다면 낮에도 보습 성분 글로스를 수시로 덧바르고 밤에는 립밤을 충분히 바른 뒤 랩이나 스팀타월로 잠시 덮어둔다. 입술에 침을 바르는 습관은 반드시 고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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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LTH -환절기 피부 관리

HEALTH -환절기 피부 관리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 9. 23. 08:54

HEALTH -환절기 피부 관리





겨울에서 봄으로 넘어가는 환절기에는 차고 건조한 날씨로 피부 건조증상을 호소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그런데 피부 건조증상은 `건선` `가려움증` `각질` `아토피`과 증세가 비슷해 오인되는 수가 많다. 대한피부과의사회는 "육안으로 봤을 땐 비슷하지만 전혀 다른 피부질환인 경우가 많다"며 "잘못된 방법으로 치료할 경우 부작용이 크므로 피부과 전문의를 찾아 정확한 병명을 확인하는 게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피부가 건조한 것과 피부건조증 달라, 건선도 다른 질환

피부가 건조하다는 것은 피부의 수분 함량이 급속히 떨어지는 것을 말한다. 일반적으로 피부가 건조해지면 당기는 느낌이 있고 가려움도 동반한다. 이럴 경우 피부에 충분한 보습을 주는 것만으로 건조한 피부를 촉촉하게 가꿀 수 있다. 자주 환기를 시켜주는 것도 좋다.

이처럼 피부가 건조한 증상이 심각해져 질환으로 발전한 것이 `피부건조증`이다. 50대 이후의 노년층에게 많이 나타나는데 노화됨에 따라 피부 적응력이 떨어지고 피부를 통해 빠져나가는 수분이 인체에 흡수되는 수분보다 많아지게 되기 때문이다.

주로 허벅지나 복부, 팔, 다리와 같은 피지 분비가 적은 부위에서 많이 발생한다. 살이 트는 것처럼 피부에 하얗게 각질이 일어나며 가려움증을 동반한다. 계속 긁으면 나중에는 곪을 수도 있다. 그러다가 극도로 악화되면 피부가 완전히 건조해져 가뭄의 논바닥처럼 갈라지고 트는 증상까지 생기게 된다. 피부과에서는 피부건조증을 습윤제와 보습제로 치료한다.

`건선`도 피부 건조와는 그다지 관계가 없는 질환이지만 종종 오인된다. 건선은 흔한 피부질환으로, 피부에 작은 좁쌀 같은 발진이 일어나면서 그 위에 새하얀 비듬 같은 피부 각질이 겹겹이 쌓여 나타나는 증상이다. 이는 피부의 각질세포 일부분이 너무 빨리 자라 각질층이 비정상적으로 두꺼워진 탓이다.

건선을 일반 각질로 오해하고 때수건 등으로 밀 경우 피부 손상은 물론 습진이나 염증과 같은 2차 감염을 유발 할 수 있어 금물이다. 유전과 스트레스, 과로가 주요 원인이다. 20대 젊은층에서 주로 발생한다. 피부건조증과 달리 보습치료만으로는 증상이 완화되지 않는다. 국소도포제나 자외선 치료, 비타민D유도체로 치료해야 한다.

◆습진은 피부염, 완선은 곰팡이 질환

습진은 피부염이라는 뜻이다. 아토피 피부염, 지루 피부염, 건조 피부염, 접촉 피부염 등이 모두 포함된다. 하지만 습진이라는 말에서 진물이 나고 붉어지는 증상을 뜻하는 것으로 오해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이는 완선이다. 완선은 피부 염증이 아니다. 쉽게 말해 사타구니에 생기는 무좀 같은 것으로, 붉은 반점과 더불어 가려움증이 생기는 곰팡이 질환이다. 완선에 걸린 남성들은 주로 땀이 많이 나는 여름부터 발생하기 시작하기 때문에 습진 정도로 여기는 경향이 있다. 최근에는 몸에 꽉 끼는 스타킹이나 코르셋을 입는 여성에게서도 종종 나타나기도 한다.

문제는 완선을 습진으로 오인해 습진 연고를 바를 경우다. 진물이 나거나 가렵기 때문에 습진으로 오인해 습진 치료용 연고를 바른다면 연고 속에 포함된 부신피질호르몬제가 오히려 곰팡이의 성장을 돕게 된다. 즉 오히려 병을 더 키울 수 있다. 파우더를 뿌리는 것도 바람직한 방법은 아니다. 진물이 나올 경우 파우더와 엉겨 또 다른 피부병을 유발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습진인지, 완선인지 육안으로는 구분이 어려우므로 피부과를 찾는 것이 좋다. 완선은 치료보다는 예방에 신경을 쓰는 것이 합리적이다. 밀착된 내의를 입지 않는 것이 좋고 항상 건조하며 통풍이 잘되도록 유지해 곰팡이가 살 수 있는 조건을 만들지 말아야 한다. 특히 완선은 정확하게 진단만 내려지면 쉽게 나을 수 있는 질환이므로 약을 잘못 써서 오히려 악화시키는 일은 피해야 한다.

◆티눈은 물리적 충격으로, 사마귀는 전염성 바이러스로 걸려

무리한 운동으로 발을 혹사시키면 티눈이나 사마귀가 생길 우려가 있다. 사마귀는 인체 유두종 바이러스균(HPV: Human Papilloma Virus)에 의해 발생된다. 피부 위에 낟알만 하게 도도록하고 납작하게 군살이 돋은 것이다. 이에 비해 티눈은 피부의 한 부위가 오랫동안 압박을 받으며 각질이 증식돼 피부 내에 원추형으로 박힌 것을 말한다.

하지만 육안상 구분이 어렵다. 사마귀의 경우 워낙 전염성이 강해 주위로 넓게 퍼질 수 있기 때문에 조기치료가 필수다. 평상시에는 손으로 만지거나 문지르면 안되고, 수시로 손을 씻는 것이 좋다.

가정에서 사마귀나 티눈을 잘라낸다고 연필 깎는 칼이나 손톱깎이를 사용하는 경우가 있는데 금물이다. 자칫하면 전염돼 오히려 다른 피부염을 일으킬 수 있다. 특히 티눈의 경우 뿌리채 뽑는다고 `캐내기`까지 하는 경우도 있는데 살이 잘려나가며 전염되기도 하니 피부과에서 치료를 받는 게 좋다.

인터넷에선 빙초산과 밀가루를 섞어서 붙인다거나, 드라이아이스를 이용하는 방법 등 자가요법이 곧잘 소개되고 있는데 따라하지 않는 게 좋다. 화상을 입거나 피부를 손상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피부과에서는 레이저나 냉동요법, 전기소작술 등의 방법으로 치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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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LTH -환절기 피부 관리

HEALTH -환절기 피부 관리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 9. 23. 08:54

HEALTH -환절기 피부 관리





겨울에서 봄으로 넘어가는 환절기에는 차고 건조한 날씨로 피부 건조증상을 호소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그런데 피부 건조증상은 `건선` `가려움증` `각질` `아토피`과 증세가 비슷해 오인되는 수가 많다. 대한피부과의사회는 "육안으로 봤을 땐 비슷하지만 전혀 다른 피부질환인 경우가 많다"며 "잘못된 방법으로 치료할 경우 부작용이 크므로 피부과 전문의를 찾아 정확한 병명을 확인하는 게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피부가 건조한 것과 피부건조증 달라, 건선도 다른 질환

피부가 건조하다는 것은 피부의 수분 함량이 급속히 떨어지는 것을 말한다. 일반적으로 피부가 건조해지면 당기는 느낌이 있고 가려움도 동반한다. 이럴 경우 피부에 충분한 보습을 주는 것만으로 건조한 피부를 촉촉하게 가꿀 수 있다. 자주 환기를 시켜주는 것도 좋다.

이처럼 피부가 건조한 증상이 심각해져 질환으로 발전한 것이 `피부건조증`이다. 50대 이후의 노년층에게 많이 나타나는데 노화됨에 따라 피부 적응력이 떨어지고 피부를 통해 빠져나가는 수분이 인체에 흡수되는 수분보다 많아지게 되기 때문이다.

주로 허벅지나 복부, 팔, 다리와 같은 피지 분비가 적은 부위에서 많이 발생한다. 살이 트는 것처럼 피부에 하얗게 각질이 일어나며 가려움증을 동반한다. 계속 긁으면 나중에는 곪을 수도 있다. 그러다가 극도로 악화되면 피부가 완전히 건조해져 가뭄의 논바닥처럼 갈라지고 트는 증상까지 생기게 된다. 피부과에서는 피부건조증을 습윤제와 보습제로 치료한다.

`건선`도 피부 건조와는 그다지 관계가 없는 질환이지만 종종 오인된다. 건선은 흔한 피부질환으로, 피부에 작은 좁쌀 같은 발진이 일어나면서 그 위에 새하얀 비듬 같은 피부 각질이 겹겹이 쌓여 나타나는 증상이다. 이는 피부의 각질세포 일부분이 너무 빨리 자라 각질층이 비정상적으로 두꺼워진 탓이다.

건선을 일반 각질로 오해하고 때수건 등으로 밀 경우 피부 손상은 물론 습진이나 염증과 같은 2차 감염을 유발 할 수 있어 금물이다. 유전과 스트레스, 과로가 주요 원인이다. 20대 젊은층에서 주로 발생한다. 피부건조증과 달리 보습치료만으로는 증상이 완화되지 않는다. 국소도포제나 자외선 치료, 비타민D유도체로 치료해야 한다.

◆습진은 피부염, 완선은 곰팡이 질환

습진은 피부염이라는 뜻이다. 아토피 피부염, 지루 피부염, 건조 피부염, 접촉 피부염 등이 모두 포함된다. 하지만 습진이라는 말에서 진물이 나고 붉어지는 증상을 뜻하는 것으로 오해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이는 완선이다. 완선은 피부 염증이 아니다. 쉽게 말해 사타구니에 생기는 무좀 같은 것으로, 붉은 반점과 더불어 가려움증이 생기는 곰팡이 질환이다. 완선에 걸린 남성들은 주로 땀이 많이 나는 여름부터 발생하기 시작하기 때문에 습진 정도로 여기는 경향이 있다. 최근에는 몸에 꽉 끼는 스타킹이나 코르셋을 입는 여성에게서도 종종 나타나기도 한다.

문제는 완선을 습진으로 오인해 습진 연고를 바를 경우다. 진물이 나거나 가렵기 때문에 습진으로 오인해 습진 치료용 연고를 바른다면 연고 속에 포함된 부신피질호르몬제가 오히려 곰팡이의 성장을 돕게 된다. 즉 오히려 병을 더 키울 수 있다. 파우더를 뿌리는 것도 바람직한 방법은 아니다. 진물이 나올 경우 파우더와 엉겨 또 다른 피부병을 유발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습진인지, 완선인지 육안으로는 구분이 어려우므로 피부과를 찾는 것이 좋다. 완선은 치료보다는 예방에 신경을 쓰는 것이 합리적이다. 밀착된 내의를 입지 않는 것이 좋고 항상 건조하며 통풍이 잘되도록 유지해 곰팡이가 살 수 있는 조건을 만들지 말아야 한다. 특히 완선은 정확하게 진단만 내려지면 쉽게 나을 수 있는 질환이므로 약을 잘못 써서 오히려 악화시키는 일은 피해야 한다.

◆티눈은 물리적 충격으로, 사마귀는 전염성 바이러스로 걸려

무리한 운동으로 발을 혹사시키면 티눈이나 사마귀가 생길 우려가 있다. 사마귀는 인체 유두종 바이러스균(HPV: Human Papilloma Virus)에 의해 발생된다. 피부 위에 낟알만 하게 도도록하고 납작하게 군살이 돋은 것이다. 이에 비해 티눈은 피부의 한 부위가 오랫동안 압박을 받으며 각질이 증식돼 피부 내에 원추형으로 박힌 것을 말한다.

하지만 육안상 구분이 어렵다. 사마귀의 경우 워낙 전염성이 강해 주위로 넓게 퍼질 수 있기 때문에 조기치료가 필수다. 평상시에는 손으로 만지거나 문지르면 안되고, 수시로 손을 씻는 것이 좋다.

가정에서 사마귀나 티눈을 잘라낸다고 연필 깎는 칼이나 손톱깎이를 사용하는 경우가 있는데 금물이다. 자칫하면 전염돼 오히려 다른 피부염을 일으킬 수 있다. 특히 티눈의 경우 뿌리채 뽑는다고 `캐내기`까지 하는 경우도 있는데 살이 잘려나가며 전염되기도 하니 피부과에서 치료를 받는 게 좋다.

인터넷에선 빙초산과 밀가루를 섞어서 붙인다거나, 드라이아이스를 이용하는 방법 등 자가요법이 곧잘 소개되고 있는데 따라하지 않는 게 좋다. 화상을 입거나 피부를 손상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피부과에서는 레이저나 냉동요법, 전기소작술 등의 방법으로 치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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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가로 엉덩이 관리하자

요가로 엉덩이 관리하자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 9. 22. 18:38

요가로 엉덩이 관리하자

 

아사나(Asana)란 요가의 동작과 자세를 일컫는다. 이 중에서도 허리, 배, 엉덩이와 다리에 집중적으로 자극을 주어 살도 빼주고 슬림한 보디라인을 만드는 데 도움을 주는 동작들을 소개한다.


1. 서서 앞으로 구부리기

허리와 다리에 계속적인 자극과 스트레칭이 되어 굵기가 가늘어진다.
① 다리를 어깨 너비로 벌린다.
② 숨을 들이마신 뒤 멈춘 상태에서 상체를 구부려 양손으로 양 발목을 잡는다.
③ 최대한 참았다가 숨을 내쉬면서 점점 더 내려간다. 반드시 무릎과 다리 뒷부분이 펴진 상태로 해야 한다. 3회 이상 실시.

 
2. 물구나무 서기

다리와 허리를 비롯 몸매 전체의 슬리밍에 효과적이며 소화가 잘 되고 피부에 탄력이 생긴다.
① 벽에서 10~15㎝ 떨어진 위치에서 이마를 땅에 대고 무릎을 구부려서 가슴을 끌어당겨 웅크린 자세를 취한다. 이때 양손은 깍지 껴서 가볍게 정수리에 대고 머리를 감싸듯 자세를 취한다.
② 무릎을 쭉 펴고 엉덩이를 치켜든다.
③ 무릎을 편 채로 가능한 한 머리 가까이 옮긴 뒤 목이 앞이나 뒤로 휘지 않도록 엉덩이를 당긴다.
④ 무릎을 굽혀 가슴 가까이 끌어와 균형을 유지하며 발을 바닥에서 뗀다.
⑤ 천천히 다리를 편다. 내릴 때는 반대 순서로 한다.
혼자하기 힘들기 때문에 초보자는 보조자를 옆에 두고 실시한다. 이때 보조자는 자신의 체중을 지탱할 정도의 힘이 있어야 한다. 혹은 벽에 기대여서 한다. 방석이나 담요 등 쿠션이 없는 매트 위에서 준비한다.


3. 늑골 조여주기 

배가 나온 사람들은 대부분 늑골이 벌어져 있다. 늑골 크기대로 복부 비만이 되므로 이 자세를 많이 하면 늑골이 조여져 배가 들어간다.
① 갈비뼈 하단 부위에 있는 늑골 위에 양손을 올려놓는다.
② 양쪽 늑골 부분을 잡아서 지그시 눌러준다.
③ 숨을 들이마신 뒤 내쉬면서 5초 정도 조여준다.  
 
 
4. 제자리에서 상체 비틀기

허리가 좌우로 비틀리면서 외복사근과 내복사근이 자극을 받아 뱃살이 빠지고 허리가 들어가게 된다.
① 어깨 너비로 다리를 벌리고 선다.
② 호흡을 마시면서 양팔을 어깨 높이로 양쪽으로 쫙 폈다가 숨을 내쉬면서 오른손이 왼쪽 발목으로 가게 한다. 시선은 위로 치켜 올린 손끝을 바라본다.
③ 숨을 들이마시면서 상체를 일으키고 내쉬면서 같은 방법으로 반대쪽 발목을 향한다. 좌우로 번갈아 3회 이상 실시.


5. 역 물구나무 서기 

체내의 기혈이 뚫리고 장 운동이 활발해져 변비가 없어진다. 머리가 맑아지고 허리와 종아리가 가늘어진다.
① 천장을 향해 눕는다.
② 양손으로 몸통을 떠받치며 최대한 다리와 상체를 높이 올린다. 몸이 흔들리지 않도록 양손은 허리와 등 어디든 편한 지점에 대고 받쳐준다.
③ 치켜든 상체와 다리는 바닥과 직각이 되게 한다.
④ 턱과 가슴이 맞닿을 수 있도록 최대한 몸을 바닥에서 많이 떼어 거꾸로 선다.


6. 메뚜기 자세

엉덩이가 작아지면서 힙업이 된다.
① 양손을 바닥에 대고 이마는 바닥에 붙인 채 엎드린다.
② 배로 숨을 마시면서 두 다리를 공중으로 들어올려 일직선을 유지한다.
③ 숨을 내쉬면서 다리를 내린다. 3회 이상 실시.  
 

7. 활 자세

하복부에 쌓인 지방을 제거해 허리와 배를 슬림하게 해주고, 힙업에도 도움이 된다. 변비, 생리통에도 효과적이다.
① 배와 이마를 바닥에 대고 엎드려서 양손으로 각각 발목을 잡는다.
② 숨을 마시면서 양 발을 천천히 들어올린다.
③ 숨을 내쉬면서 머리를 뒤로 젖힘과 동시에 최대한 다리와 머리를 들어올린다. 숨을 마시면서 몸을 바닥으로 내리고, 내쉬면서 팔을 풀어 휴식을 취한다.


8. 태양자세
 
처진 엉덩이가 올라가고 엉덩이 윗부분의 등 라인이 예뻐진다. 다리의 뭉친 근육도 풀리며 턱과 목선도 예뻐진다.
① 숨을 마시면서 오른쪽 다리를 쭉 편 채로 뒤로 빼고 왼쪽 다리는 무릎을 구부린 상태로 앞쪽을 향한다. 상체를 최대한 젖혀서 얼굴이 천장을 향하도록 한다.
② 반대쪽도 같은 방법으로 실시한다. 3회 이상 실시.

 
9. 앉아서 앞으로 구부리기

신진대사가 좋아지며 과잉 식욕이 절제되므로 식욕 과다형에 굉장히 좋다. 복부 다이어트에 효과적이고 허리가 날씬해진다.
① 양 발끝을 모으고 무릎을 쭉 펴서 앉는다.
② 상체를 펴고 숨을 멈춘 상태에서 다리와 가슴이 맞닿도록 최대한 구부린다.
③ 참을 수 있는 데까지 숨을 참고 있다가 내쉬면서 상체를 더 아래로 구부린 뒤 양손으로 엄지 발가락을 당긴다. 이때 괄약근을 강하게 조인다. 무릎은 편 상태로 계속 유지한다. 3회 이상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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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가로 엉덩이 관리하자

요가로 엉덩이 관리하자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 9. 22. 18:38

요가로 엉덩이 관리하자

 

아사나(Asana)란 요가의 동작과 자세를 일컫는다. 이 중에서도 허리, 배, 엉덩이와 다리에 집중적으로 자극을 주어 살도 빼주고 슬림한 보디라인을 만드는 데 도움을 주는 동작들을 소개한다.


1. 서서 앞으로 구부리기

허리와 다리에 계속적인 자극과 스트레칭이 되어 굵기가 가늘어진다.
① 다리를 어깨 너비로 벌린다.
② 숨을 들이마신 뒤 멈춘 상태에서 상체를 구부려 양손으로 양 발목을 잡는다.
③ 최대한 참았다가 숨을 내쉬면서 점점 더 내려간다. 반드시 무릎과 다리 뒷부분이 펴진 상태로 해야 한다. 3회 이상 실시.

 
2. 물구나무 서기

다리와 허리를 비롯 몸매 전체의 슬리밍에 효과적이며 소화가 잘 되고 피부에 탄력이 생긴다.
① 벽에서 10~15㎝ 떨어진 위치에서 이마를 땅에 대고 무릎을 구부려서 가슴을 끌어당겨 웅크린 자세를 취한다. 이때 양손은 깍지 껴서 가볍게 정수리에 대고 머리를 감싸듯 자세를 취한다.
② 무릎을 쭉 펴고 엉덩이를 치켜든다.
③ 무릎을 편 채로 가능한 한 머리 가까이 옮긴 뒤 목이 앞이나 뒤로 휘지 않도록 엉덩이를 당긴다.
④ 무릎을 굽혀 가슴 가까이 끌어와 균형을 유지하며 발을 바닥에서 뗀다.
⑤ 천천히 다리를 편다. 내릴 때는 반대 순서로 한다.
혼자하기 힘들기 때문에 초보자는 보조자를 옆에 두고 실시한다. 이때 보조자는 자신의 체중을 지탱할 정도의 힘이 있어야 한다. 혹은 벽에 기대여서 한다. 방석이나 담요 등 쿠션이 없는 매트 위에서 준비한다.


3. 늑골 조여주기 

배가 나온 사람들은 대부분 늑골이 벌어져 있다. 늑골 크기대로 복부 비만이 되므로 이 자세를 많이 하면 늑골이 조여져 배가 들어간다.
① 갈비뼈 하단 부위에 있는 늑골 위에 양손을 올려놓는다.
② 양쪽 늑골 부분을 잡아서 지그시 눌러준다.
③ 숨을 들이마신 뒤 내쉬면서 5초 정도 조여준다.  
 
 
4. 제자리에서 상체 비틀기

허리가 좌우로 비틀리면서 외복사근과 내복사근이 자극을 받아 뱃살이 빠지고 허리가 들어가게 된다.
① 어깨 너비로 다리를 벌리고 선다.
② 호흡을 마시면서 양팔을 어깨 높이로 양쪽으로 쫙 폈다가 숨을 내쉬면서 오른손이 왼쪽 발목으로 가게 한다. 시선은 위로 치켜 올린 손끝을 바라본다.
③ 숨을 들이마시면서 상체를 일으키고 내쉬면서 같은 방법으로 반대쪽 발목을 향한다. 좌우로 번갈아 3회 이상 실시.


5. 역 물구나무 서기 

체내의 기혈이 뚫리고 장 운동이 활발해져 변비가 없어진다. 머리가 맑아지고 허리와 종아리가 가늘어진다.
① 천장을 향해 눕는다.
② 양손으로 몸통을 떠받치며 최대한 다리와 상체를 높이 올린다. 몸이 흔들리지 않도록 양손은 허리와 등 어디든 편한 지점에 대고 받쳐준다.
③ 치켜든 상체와 다리는 바닥과 직각이 되게 한다.
④ 턱과 가슴이 맞닿을 수 있도록 최대한 몸을 바닥에서 많이 떼어 거꾸로 선다.


6. 메뚜기 자세

엉덩이가 작아지면서 힙업이 된다.
① 양손을 바닥에 대고 이마는 바닥에 붙인 채 엎드린다.
② 배로 숨을 마시면서 두 다리를 공중으로 들어올려 일직선을 유지한다.
③ 숨을 내쉬면서 다리를 내린다. 3회 이상 실시.  
 

7. 활 자세

하복부에 쌓인 지방을 제거해 허리와 배를 슬림하게 해주고, 힙업에도 도움이 된다. 변비, 생리통에도 효과적이다.
① 배와 이마를 바닥에 대고 엎드려서 양손으로 각각 발목을 잡는다.
② 숨을 마시면서 양 발을 천천히 들어올린다.
③ 숨을 내쉬면서 머리를 뒤로 젖힘과 동시에 최대한 다리와 머리를 들어올린다. 숨을 마시면서 몸을 바닥으로 내리고, 내쉬면서 팔을 풀어 휴식을 취한다.


8. 태양자세
 
처진 엉덩이가 올라가고 엉덩이 윗부분의 등 라인이 예뻐진다. 다리의 뭉친 근육도 풀리며 턱과 목선도 예뻐진다.
① 숨을 마시면서 오른쪽 다리를 쭉 편 채로 뒤로 빼고 왼쪽 다리는 무릎을 구부린 상태로 앞쪽을 향한다. 상체를 최대한 젖혀서 얼굴이 천장을 향하도록 한다.
② 반대쪽도 같은 방법으로 실시한다. 3회 이상 실시.

 
9. 앉아서 앞으로 구부리기

신진대사가 좋아지며 과잉 식욕이 절제되므로 식욕 과다형에 굉장히 좋다. 복부 다이어트에 효과적이고 허리가 날씬해진다.
① 양 발끝을 모으고 무릎을 쭉 펴서 앉는다.
② 상체를 펴고 숨을 멈춘 상태에서 다리와 가슴이 맞닿도록 최대한 구부린다.
③ 참을 수 있는 데까지 숨을 참고 있다가 내쉬면서 상체를 더 아래로 구부린 뒤 양손으로 엄지 발가락을 당긴다. 이때 괄약근을 강하게 조인다. 무릎은 편 상태로 계속 유지한다. 3회 이상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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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의 피부 지침서

5월의 피부 지침서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 9. 22. 18:18

5월의 피부 지침서 




 
날씨는 따뜻해졌는데 피부는 여전히 푸석하고 건조하다. 메이크업을 할 때마다 들뜨기도 하고…. 수분 관리는 피부의 기본이며 일 년 내내 신경 써야 한다. 특히 요즘처럼 건조한 날씨에는 피부 수분을 유지하기 위해 더욱 세심하게 노력해야한다. 촉촉한 피부를 위한 수분 관리의 모든 것.

 
 
 
무엇보다 중요하다… 수분을 지켜라

잔주름 없이 탱탱한 피부는 모든 여성들의 로망. 그렇지만 과일도 시간이 지나면 수분이 빠져 쭈글쭈글해지는 것처럼 피부도 시간이 흐를수록 자연히 수분이 감소한다. 보통 20대 피부의 수분 함유율은 72%고, 나이가 들면서 50%까지 줄어든다. 노화란 곧 수분을 잃어가는 상태인 셈. 주름, 늘어짐, 푸석거림, 건조 등 많은 피부 트러블의 원인은 바로 수분 부족이다.

특히 봄철에는 대기가 건조하고 낮과 밤의 기온차가 심해지고 바람이 많이 불면서 피부의 수분이 증발하고 거칠어지기 쉽다. 또 겨우내 두꺼워진 각질층이 봄이 되어 세포 형성이 활발해지면서 죽은 각질이 떨어져 나가기 때문에 피부에 수분 공급을 더욱 철저히 해야 한다.

하루 종일 수분을 잃지 않는 내 피부 수분 관리 10가지 제안

CARE 1 세안 후 스킨으로 팩 하세요
스킨의 양과 수분 공급량은 무관하다. 스킨은 바르는 것보다 화장솜으로 팩을 하는 게 오히려 더 효과적. 화장솜에 스킨을 듬뿍 묻혀 얼굴에 바르고 특별히 건조한 부분에는 10분 정도 올려둔다. 스킨은 알코올 프리 제품을 사용해야 한다.

이드라젠 뉴로캄 모이스춰라이징 아쿠아 젤
젤 타입 토너로 피부에 닿으면 워터로 바뀌어 피부에 빠르게 흡수되고 식물성 복합체 성분으로 보습과 진정 효과가 있다. 4만6천원, 랑콤.


CARE 2 수분감이 좋은 모이스처라이저를 바르세요
에센스나 크림으로 인해 모이스처라이저 바르기를 생략했다면 피부에 흡수가 잘되고 매트한 질감의 모이스처라이저를 바른다. 건성 피부는 수분 크림 하나만 바르지 말고 유분기가 있는 모이스처 제품을 한 번 덧발라 유분막을 형성해야 수분을 뺏기지 않는다.

1 아쿠아수르스 논스톱 밀키 로션
오랜 시간 지속적인 수분 공급과 피부 속 수분이 증발하지 않게 차단한다. 4만4천원, 비오템.
2 브라이트닝 모이스춰라이저 SPF50
얼굴에 윤기를 더하고 피부톤을 고르게 유지시키며 수분과 영양을 공급한다. 자외선 차단 효과도 있다. 7만5천원, 바비브라운.

CARE 3 특별한 수분 공급 제품을 준비하세요
각질이 많이 생기고 건조한 피부라면 집중 수분 공급 제품을 하나 더 추가한다. 피부에 영양과 수분을 동시에 공급하는 에센스나 수분 크림이 적당하다.

1 페이셜 트리트먼트 리페어C
보습 효과로 피부 탄력과 거친 피붓결을 완화시키며 눈가 다크서클에도 효과적이다. 10만5천원, SKⅡ.
2 울트라 훼이셜 크림
피부 보습 효과로는 이미 많은 마니아층을 형성하고 있는 수분 크림으로 24시간
보습 효과가 뛰어나다. 3만5천원, 키엘.

CARE 4 수분 부족형 지성 피부는 유·수분 균형을 맞추세요
피지는 수분을 먹고 살기 때문에 오히려 수분 부족형 지성 피부는 유·수분 밸런스가 깨져서 피부 트러블이 생기기 쉽다. 알코올 프리 타입 토너를 화장솜에 묻혀 피지를 닦아내면서 유·수분 밸런스를 맞추고 수분 세럼으로 마무리한다.

1 모이스춰 써지 익스텐디드
썰스트 릴리프
최대 12시간까지 보습력을 지속시키는 수분 크림으로 유·수분 밸런스를 맞추고 산뜻한 젤 타입이라 지성 피부에도 잘 맞는다. 4만8천원, 크리니크.
2 하이드라퀀치 인텐시브 세럼
천연 식물 추출 성분으로 피부에 수분을 공급하고 순환·유지시킨다. 7만5천원, 클라란스.

CARE 5 클렌징부터 수분을 공급하세요
클렌저로 세안을 하면서 특별히 수분 공급을 하려면 페이스 밤을 사용해볼 것. 손바닥에 덜어 체온으로 문질러 녹인 뒤 얼굴에 마사지하고, 따뜻한 물로 씻으면 모공 속까지 딥 클렌징은 물론 집중적으로 수분을 공급할 수 있다.

1 페이스 밤
고농축 밤으로 공기 중의 수분을 끌어와 피부가 촉촉해진다. 8만원, 바비 브라운.
2 리페어 앤드 리스토어 페이스 밤
유해 산소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비타민을 공급하며 피부를 촉촉하고 건강하게 만든다. 가격미정, 프레시.

CARE 6 메이크업 후에는 바로 피부에 밀착시키세요
건조한 피부에 메이크업이 들뜨지 않도록 수분 미스트를 사용해 피부에 밀착시킨다. 특히 요즘 출시되는 수분 미스트는 여러 영양 성분이 함유돼 영양과 수분을 동시에 공급할 수 있어 효과적이다.

1 FIX+
장미 수액이 들어간 수분 스프레이로 메이크업을 밀착시킨다. 2만3천원, MAC.
2 메이크업 미스트
메이크업 전후에 피부 건조를 예방하는 수분 미스트. 1만5천원, 라네즈.

CARE 7 자외선 차단제는 꼭 챙기세요
베이스 메이크업 전에 자외선 차단제 바르기를 생활화한다. 강력한 자외선은 피부의 수분을 빼앗아가고 피부가 노화된다. 자외선 차단제와 메이크업 베이스를 겹겹이 바르는 게 부담스럽다면 자외선 차단 성분이 있는 베이스 제품을 사용한다.

1 캡춰 토탈 멀티 퍼펙션 리파이닝 베이스 SPF25/PA+++
수분 공급, 안티에이징, 자외선 차단의 멀티 메이크업 베이스. 5만7천원, 디올.
2 선블록 아쿠아 SPF35/PA++
빼앗긴 수분을 보충하는 데일리 선케어 제품. 2만원, 라네즈.

CARE 8 베이스 메이크업, 수분이 가득한 제품을 고르세요
메이크업 베이스와 파운데이션 같은 베이스 메이크업 제품들은 매트하고 완벽한 커버력을 자랑하던 예전과 달리 요즘은 수분 성분을 강화시켜 피부 스킨케어 효과와 함께 피부를 건강하게 표현하는 추세로 바뀌고 있다. 간편하고 건강한 메이크업을 하고자 한다면 비비크림을 사용한다.

1 스트로브 크림
미세한 펄 입자가 들어간 수분 크림 겸 메이크업 베이스. 4만1천원, MAC.
2 포토제닉 룸에센스 SPF15
스킨케어 기능의 파운데이션으로 빛을 반사시켜 피부를 생기 있게 연출한다. 6만원, 랑콤.
3 퍼펙트 커버 비비크림 SPF42/PA+++
아로마 성분으로 피부 보습 효과가 뛰어난 비비크림으로 커버력이 우수해 파운데이션 대용으로 사용해도 좋다. 1만5천8백원, 미샤 M.

CARE 9 잠들기 전에는 집중 수분 케어가 필요해요
잠을 자는 시간은 세포가 활성화되면서 스킨케어를 하기에 최적의 상태다. 강력한 피부 보습을 위해 잠들기 전에 특별한 보습 케어를 해본다.

1 스웽 에쌍시엘 나이트 케어
수분 공급과 피부 재생 기능의 나이트 크림. 4만9천원, 멜비타 by 온뜨레.
2 브라이트닝 보태니컬 하이드레팅 마스크
수분 공급과 화이트닝 기능을 동시에 하는 마스크로 수면팩으로 사용해도 무방하다. 5만5천원, 키엘.

CARE 10 트러블 피부는 짧고 집중적인 수분 관리를 하세요
피부 트러블이 심한 민감성 피부는 작은 자극에도 예민하게 반응하기 때문에 수분 공급을 짧고 집중적으로 해야 한다. 세안 후에도 물기가 마르기 2~3분 내에 스킨이나 수분 에센스 등 보습제를 바르고 클렌징 제품도 수분 함유량이 많은 제품을 사용한다.

1 시어코튼 울트라 컴포팅 크림
민감한 피부를 진정하고 수분을 공급하며 오가닉 추출 성분이라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4만4천원, 록시땅. 2 퍼포즈 알로에 베라 젤
알로에베라 성분이 들어 있어 피부 진정과 보습 효과가 뛰어나며 피부 자극이 적다. 3만8천원, 올레헨릭슨 by 스킨랩플러스.

촉촉한 피부를 위한 Make Up Tip

수분 가득한 메이크업 제품
1 스킨 익스트림피트 모이스트 컴팩트 초미립 파우더로 가볍고 부드러우며 수분감이 좋아 메이크업이 들뜨지 않는다. 6만원, 디올.
2 러브론&핑키디 촉촉하고 가벼운 느낌의 립스틱. 각 2만2천원씩, MAC.
3 퀵 아이즈 크림 섀도우 물과 실리콘 복합체로 발림성이 좋고 뭉침이나 번지지 않는 수분 함유 크림 타입 아이섀도. 각 2만6천원씩, 크리니크.

수분 부족으로 들뜬 메이크업 대처법
Step 1 필름 타입 기름종이로 피지 제거
필름 타입의 기름종이로 얼굴을 부드럽게 눌러 피지만 깔끔히 제거한다.
Step 2 들뜬 부위는 급 진정
밤 타입 제품을 손가락으로 비벼 녹인 뒤 가볍게 두드려 피부를 진정시킨다.
Step 3 가벼운 파우더로 살짝 마무리
메이크업이 지워진 부위는 가벼운 파우더로 살짝 누르거나 스펀지에 미스트를 뿌려 컨실러를 묻힌 뒤 두드린다.

1 블로팅 페이퍼 과다한 땀과 기름을 흡수한다. 2만8천원, 바비 브라운.
2 엑스트라 수딩밤 보습막을 형성해 건조하거나 트고 자극받은 부위를 집중 치료한다. 8만원, 바비 브라운.
3 플라워 팩트 유기농 플라워 성분으로 피부를 촉촉하게 하며 가볍게 발려 수정 화장할 때 좋다. 1만8천원, 마몽드.


수분은 기본, +α까지 멀티 수분 화장품

수분 관리는 모든 스킨케어의 기본. 수분 관리와 동시에 다른 기능까지 함께 효과를 볼 수 있는 제품으로 일석이조의 효과를 누려보자.

1 셰이핑 케어:캐비어 뉴트리브 크림 효과 수분 공급과 동시에 늘어진 피부의 셰이핑을 적극적으로 돕는 크림. 3만9천원, BRTC.
2 트러블 케어:ACL 해조 추출물이 피부에 수분을 공급하면서 모공의 피지를 녹여 각질을 제거하고 트러블을 완화시킨다. 8만4천원, DIVADEVA.
3 각질제거:수퍼 아쿠아 디톡시파잉 필링젤 묵은 각질을 제거하는 피부 필링을 하면서 수분을 공급해 피부 자극이 적다. 1만8백원, 미샤.
4 안티에이징:토탈 더블 세럼 42가지 식물 성분이 피부가 원하는 양을 조절해 수분을 공급하고 부족한 영양과 비타민, 미네랄 성분으로 미세 주름을 완화하며 피부에 탄력을 준다. 9만9천원, 클라란스.
5 모공 관리:딥 하이드레이션 포어 리듀싱트리트먼트 피부의 수분 작용을 촉진하고, 피지를 조절하며 모공을 수축하는 3단계 멀티 제품. 4만2천원, 디올.
6 화이트닝:플레보떼 화이트 크리스탈 선인장 추출물로 피부 순환을 활성화하고 잣나무 추출물이 멜라닌 생성을 억제해 미백 기능이 뛰어나다. 2만2천9백원, 더 페이스 샵.
7 스킨 커버:울트라 페이셜 틴티드 모이스처라이저 캐모마일, 로열젤리 등의 성분으로 뛰어난 보습 효과와 컬러 로션과 같이 피부톤을 건강하고 화사하게 보정하는 커버력도 있다. 3만5천원, 키엘.
8 브라이트닝:애플시드 브라이트닝 에센스 천연 에센스 성분이 피부에 수분과 영양을 공급하는 것은 물론 기미, 주근깨, 잡티 등 얼룩진 피부톤을 집중 관리한다. 12만8천원, 프레시.
9 안티에이징:셀라 인튜이티프 금, 은, 사파이어 에센스가 들어 있는 미네랄워터가 피부 보습을 높이고 세포를 재생해 잔주름까지 완화된다. 35만원, 샬 by 스킨랩플러스.

 
성분부터 다르다! 특별한 수분 화장품

요즘 코스메틱 트렌드 중 하나는 다양한 식물 추출물을 결합한 복합 식물 추출수를 사용해 화장품의 원료인 물성분부터 차별화하는 것. 화장품의 70~80%를 차지하는 물의 효과부터 다르다니 그 화장품의 효과는 실로 놀랍다.

1 수퍼 아쿠아 세럼 플래티늄 입자 성분으로 수분 활성 성분을 피부 속 깊숙이 침투시킨다. 피부 수분 순환도 활성화된다. 4만5천원, 엔프라니.
2 그린 커피 에센스 그린 커피는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능력이 뛰어나다. 커피 에센스가 피부 세포를 보호하고 하이드로 패치가 수분을 공급한다. 12만8천원, 프레시.
3 비취가인 백윤 크림 7가지 꽃 성분이 활성산소 생성을 억제하고 세포 활성을 촉진시키며 피부에 수분 보유력을 높이며 디톡스 효과가 있다. 6만5천원, 코리아나.
4 더 하이드로 사이언스 소프트닝 에멀션 마르지 않는 물이라는 인텔리젠트 액트 워터로 피부 수질을 개선하고 피부의 건조한 부분을 찾아내 수분을 공급한다. 4만5천원, 코르메데코르떼.
5 리액티브 컨센트레이팅 비단나무 수액 성분이 피부의 신진대사를 활성화시키고 피부 수분을 지속시켜 건조와 노화로 흐트러진 피붓결을 매끄럽게 정돈한다. 15만원, 이자녹스.
6 모이스춰 바운드 바이탈라이징 크림 대나무 수액 성분으로 피부 보호 장벽을 강화해 피부의 수분 손실을 막고 특히 트러블 피부에 효과적이다. 9만8천원, 아모레퍼시픽.
7 아쿠아 인텐시브 에센스 해양심층수 성분이 피부 보습은 물론 탄력을 높여 노화 방지에도 탁월하다. 1만6천원, 싸이닉.
8 그린티 퓨어로션 생명력 있는 녹차수 100%를 사용해 피부 속 세포의 수분 보유량을 증가시키고 수분 스펀지 효과로 겉도는 수분을 피부 속까지 끌어당긴다. 1만2천원, 이니스프리.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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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의 피부 지침서

5월의 피부 지침서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 9. 22. 18:18

5월의 피부 지침서 




 
날씨는 따뜻해졌는데 피부는 여전히 푸석하고 건조하다. 메이크업을 할 때마다 들뜨기도 하고…. 수분 관리는 피부의 기본이며 일 년 내내 신경 써야 한다. 특히 요즘처럼 건조한 날씨에는 피부 수분을 유지하기 위해 더욱 세심하게 노력해야한다. 촉촉한 피부를 위한 수분 관리의 모든 것.

 
 
 
무엇보다 중요하다… 수분을 지켜라

잔주름 없이 탱탱한 피부는 모든 여성들의 로망. 그렇지만 과일도 시간이 지나면 수분이 빠져 쭈글쭈글해지는 것처럼 피부도 시간이 흐를수록 자연히 수분이 감소한다. 보통 20대 피부의 수분 함유율은 72%고, 나이가 들면서 50%까지 줄어든다. 노화란 곧 수분을 잃어가는 상태인 셈. 주름, 늘어짐, 푸석거림, 건조 등 많은 피부 트러블의 원인은 바로 수분 부족이다.

특히 봄철에는 대기가 건조하고 낮과 밤의 기온차가 심해지고 바람이 많이 불면서 피부의 수분이 증발하고 거칠어지기 쉽다. 또 겨우내 두꺼워진 각질층이 봄이 되어 세포 형성이 활발해지면서 죽은 각질이 떨어져 나가기 때문에 피부에 수분 공급을 더욱 철저히 해야 한다.

하루 종일 수분을 잃지 않는 내 피부 수분 관리 10가지 제안

CARE 1 세안 후 스킨으로 팩 하세요
스킨의 양과 수분 공급량은 무관하다. 스킨은 바르는 것보다 화장솜으로 팩을 하는 게 오히려 더 효과적. 화장솜에 스킨을 듬뿍 묻혀 얼굴에 바르고 특별히 건조한 부분에는 10분 정도 올려둔다. 스킨은 알코올 프리 제품을 사용해야 한다.

이드라젠 뉴로캄 모이스춰라이징 아쿠아 젤
젤 타입 토너로 피부에 닿으면 워터로 바뀌어 피부에 빠르게 흡수되고 식물성 복합체 성분으로 보습과 진정 효과가 있다. 4만6천원, 랑콤.


CARE 2 수분감이 좋은 모이스처라이저를 바르세요
에센스나 크림으로 인해 모이스처라이저 바르기를 생략했다면 피부에 흡수가 잘되고 매트한 질감의 모이스처라이저를 바른다. 건성 피부는 수분 크림 하나만 바르지 말고 유분기가 있는 모이스처 제품을 한 번 덧발라 유분막을 형성해야 수분을 뺏기지 않는다.

1 아쿠아수르스 논스톱 밀키 로션
오랜 시간 지속적인 수분 공급과 피부 속 수분이 증발하지 않게 차단한다. 4만4천원, 비오템.
2 브라이트닝 모이스춰라이저 SPF50
얼굴에 윤기를 더하고 피부톤을 고르게 유지시키며 수분과 영양을 공급한다. 자외선 차단 효과도 있다. 7만5천원, 바비브라운.

CARE 3 특별한 수분 공급 제품을 준비하세요
각질이 많이 생기고 건조한 피부라면 집중 수분 공급 제품을 하나 더 추가한다. 피부에 영양과 수분을 동시에 공급하는 에센스나 수분 크림이 적당하다.

1 페이셜 트리트먼트 리페어C
보습 효과로 피부 탄력과 거친 피붓결을 완화시키며 눈가 다크서클에도 효과적이다. 10만5천원, SKⅡ.
2 울트라 훼이셜 크림
피부 보습 효과로는 이미 많은 마니아층을 형성하고 있는 수분 크림으로 24시간
보습 효과가 뛰어나다. 3만5천원, 키엘.

CARE 4 수분 부족형 지성 피부는 유·수분 균형을 맞추세요
피지는 수분을 먹고 살기 때문에 오히려 수분 부족형 지성 피부는 유·수분 밸런스가 깨져서 피부 트러블이 생기기 쉽다. 알코올 프리 타입 토너를 화장솜에 묻혀 피지를 닦아내면서 유·수분 밸런스를 맞추고 수분 세럼으로 마무리한다.

1 모이스춰 써지 익스텐디드
썰스트 릴리프
최대 12시간까지 보습력을 지속시키는 수분 크림으로 유·수분 밸런스를 맞추고 산뜻한 젤 타입이라 지성 피부에도 잘 맞는다. 4만8천원, 크리니크.
2 하이드라퀀치 인텐시브 세럼
천연 식물 추출 성분으로 피부에 수분을 공급하고 순환·유지시킨다. 7만5천원, 클라란스.

CARE 5 클렌징부터 수분을 공급하세요
클렌저로 세안을 하면서 특별히 수분 공급을 하려면 페이스 밤을 사용해볼 것. 손바닥에 덜어 체온으로 문질러 녹인 뒤 얼굴에 마사지하고, 따뜻한 물로 씻으면 모공 속까지 딥 클렌징은 물론 집중적으로 수분을 공급할 수 있다.

1 페이스 밤
고농축 밤으로 공기 중의 수분을 끌어와 피부가 촉촉해진다. 8만원, 바비 브라운.
2 리페어 앤드 리스토어 페이스 밤
유해 산소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비타민을 공급하며 피부를 촉촉하고 건강하게 만든다. 가격미정, 프레시.

CARE 6 메이크업 후에는 바로 피부에 밀착시키세요
건조한 피부에 메이크업이 들뜨지 않도록 수분 미스트를 사용해 피부에 밀착시킨다. 특히 요즘 출시되는 수분 미스트는 여러 영양 성분이 함유돼 영양과 수분을 동시에 공급할 수 있어 효과적이다.

1 FIX+
장미 수액이 들어간 수분 스프레이로 메이크업을 밀착시킨다. 2만3천원, MAC.
2 메이크업 미스트
메이크업 전후에 피부 건조를 예방하는 수분 미스트. 1만5천원, 라네즈.

CARE 7 자외선 차단제는 꼭 챙기세요
베이스 메이크업 전에 자외선 차단제 바르기를 생활화한다. 강력한 자외선은 피부의 수분을 빼앗아가고 피부가 노화된다. 자외선 차단제와 메이크업 베이스를 겹겹이 바르는 게 부담스럽다면 자외선 차단 성분이 있는 베이스 제품을 사용한다.

1 캡춰 토탈 멀티 퍼펙션 리파이닝 베이스 SPF25/PA+++
수분 공급, 안티에이징, 자외선 차단의 멀티 메이크업 베이스. 5만7천원, 디올.
2 선블록 아쿠아 SPF35/PA++
빼앗긴 수분을 보충하는 데일리 선케어 제품. 2만원, 라네즈.

CARE 8 베이스 메이크업, 수분이 가득한 제품을 고르세요
메이크업 베이스와 파운데이션 같은 베이스 메이크업 제품들은 매트하고 완벽한 커버력을 자랑하던 예전과 달리 요즘은 수분 성분을 강화시켜 피부 스킨케어 효과와 함께 피부를 건강하게 표현하는 추세로 바뀌고 있다. 간편하고 건강한 메이크업을 하고자 한다면 비비크림을 사용한다.

1 스트로브 크림
미세한 펄 입자가 들어간 수분 크림 겸 메이크업 베이스. 4만1천원, MAC.
2 포토제닉 룸에센스 SPF15
스킨케어 기능의 파운데이션으로 빛을 반사시켜 피부를 생기 있게 연출한다. 6만원, 랑콤.
3 퍼펙트 커버 비비크림 SPF42/PA+++
아로마 성분으로 피부 보습 효과가 뛰어난 비비크림으로 커버력이 우수해 파운데이션 대용으로 사용해도 좋다. 1만5천8백원, 미샤 M.

CARE 9 잠들기 전에는 집중 수분 케어가 필요해요
잠을 자는 시간은 세포가 활성화되면서 스킨케어를 하기에 최적의 상태다. 강력한 피부 보습을 위해 잠들기 전에 특별한 보습 케어를 해본다.

1 스웽 에쌍시엘 나이트 케어
수분 공급과 피부 재생 기능의 나이트 크림. 4만9천원, 멜비타 by 온뜨레.
2 브라이트닝 보태니컬 하이드레팅 마스크
수분 공급과 화이트닝 기능을 동시에 하는 마스크로 수면팩으로 사용해도 무방하다. 5만5천원, 키엘.

CARE 10 트러블 피부는 짧고 집중적인 수분 관리를 하세요
피부 트러블이 심한 민감성 피부는 작은 자극에도 예민하게 반응하기 때문에 수분 공급을 짧고 집중적으로 해야 한다. 세안 후에도 물기가 마르기 2~3분 내에 스킨이나 수분 에센스 등 보습제를 바르고 클렌징 제품도 수분 함유량이 많은 제품을 사용한다.

1 시어코튼 울트라 컴포팅 크림
민감한 피부를 진정하고 수분을 공급하며 오가닉 추출 성분이라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4만4천원, 록시땅. 2 퍼포즈 알로에 베라 젤
알로에베라 성분이 들어 있어 피부 진정과 보습 효과가 뛰어나며 피부 자극이 적다. 3만8천원, 올레헨릭슨 by 스킨랩플러스.

촉촉한 피부를 위한 Make Up Tip

수분 가득한 메이크업 제품
1 스킨 익스트림피트 모이스트 컴팩트 초미립 파우더로 가볍고 부드러우며 수분감이 좋아 메이크업이 들뜨지 않는다. 6만원, 디올.
2 러브론&핑키디 촉촉하고 가벼운 느낌의 립스틱. 각 2만2천원씩, MAC.
3 퀵 아이즈 크림 섀도우 물과 실리콘 복합체로 발림성이 좋고 뭉침이나 번지지 않는 수분 함유 크림 타입 아이섀도. 각 2만6천원씩, 크리니크.

수분 부족으로 들뜬 메이크업 대처법
Step 1 필름 타입 기름종이로 피지 제거
필름 타입의 기름종이로 얼굴을 부드럽게 눌러 피지만 깔끔히 제거한다.
Step 2 들뜬 부위는 급 진정
밤 타입 제품을 손가락으로 비벼 녹인 뒤 가볍게 두드려 피부를 진정시킨다.
Step 3 가벼운 파우더로 살짝 마무리
메이크업이 지워진 부위는 가벼운 파우더로 살짝 누르거나 스펀지에 미스트를 뿌려 컨실러를 묻힌 뒤 두드린다.

1 블로팅 페이퍼 과다한 땀과 기름을 흡수한다. 2만8천원, 바비 브라운.
2 엑스트라 수딩밤 보습막을 형성해 건조하거나 트고 자극받은 부위를 집중 치료한다. 8만원, 바비 브라운.
3 플라워 팩트 유기농 플라워 성분으로 피부를 촉촉하게 하며 가볍게 발려 수정 화장할 때 좋다. 1만8천원, 마몽드.


수분은 기본, +α까지 멀티 수분 화장품

수분 관리는 모든 스킨케어의 기본. 수분 관리와 동시에 다른 기능까지 함께 효과를 볼 수 있는 제품으로 일석이조의 효과를 누려보자.

1 셰이핑 케어:캐비어 뉴트리브 크림 효과 수분 공급과 동시에 늘어진 피부의 셰이핑을 적극적으로 돕는 크림. 3만9천원, BRTC.
2 트러블 케어:ACL 해조 추출물이 피부에 수분을 공급하면서 모공의 피지를 녹여 각질을 제거하고 트러블을 완화시킨다. 8만4천원, DIVADEVA.
3 각질제거:수퍼 아쿠아 디톡시파잉 필링젤 묵은 각질을 제거하는 피부 필링을 하면서 수분을 공급해 피부 자극이 적다. 1만8백원, 미샤.
4 안티에이징:토탈 더블 세럼 42가지 식물 성분이 피부가 원하는 양을 조절해 수분을 공급하고 부족한 영양과 비타민, 미네랄 성분으로 미세 주름을 완화하며 피부에 탄력을 준다. 9만9천원, 클라란스.
5 모공 관리:딥 하이드레이션 포어 리듀싱트리트먼트 피부의 수분 작용을 촉진하고, 피지를 조절하며 모공을 수축하는 3단계 멀티 제품. 4만2천원, 디올.
6 화이트닝:플레보떼 화이트 크리스탈 선인장 추출물로 피부 순환을 활성화하고 잣나무 추출물이 멜라닌 생성을 억제해 미백 기능이 뛰어나다. 2만2천9백원, 더 페이스 샵.
7 스킨 커버:울트라 페이셜 틴티드 모이스처라이저 캐모마일, 로열젤리 등의 성분으로 뛰어난 보습 효과와 컬러 로션과 같이 피부톤을 건강하고 화사하게 보정하는 커버력도 있다. 3만5천원, 키엘.
8 브라이트닝:애플시드 브라이트닝 에센스 천연 에센스 성분이 피부에 수분과 영양을 공급하는 것은 물론 기미, 주근깨, 잡티 등 얼룩진 피부톤을 집중 관리한다. 12만8천원, 프레시.
9 안티에이징:셀라 인튜이티프 금, 은, 사파이어 에센스가 들어 있는 미네랄워터가 피부 보습을 높이고 세포를 재생해 잔주름까지 완화된다. 35만원, 샬 by 스킨랩플러스.

 
성분부터 다르다! 특별한 수분 화장품

요즘 코스메틱 트렌드 중 하나는 다양한 식물 추출물을 결합한 복합 식물 추출수를 사용해 화장품의 원료인 물성분부터 차별화하는 것. 화장품의 70~80%를 차지하는 물의 효과부터 다르다니 그 화장품의 효과는 실로 놀랍다.

1 수퍼 아쿠아 세럼 플래티늄 입자 성분으로 수분 활성 성분을 피부 속 깊숙이 침투시킨다. 피부 수분 순환도 활성화된다. 4만5천원, 엔프라니.
2 그린 커피 에센스 그린 커피는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능력이 뛰어나다. 커피 에센스가 피부 세포를 보호하고 하이드로 패치가 수분을 공급한다. 12만8천원, 프레시.
3 비취가인 백윤 크림 7가지 꽃 성분이 활성산소 생성을 억제하고 세포 활성을 촉진시키며 피부에 수분 보유력을 높이며 디톡스 효과가 있다. 6만5천원, 코리아나.
4 더 하이드로 사이언스 소프트닝 에멀션 마르지 않는 물이라는 인텔리젠트 액트 워터로 피부 수질을 개선하고 피부의 건조한 부분을 찾아내 수분을 공급한다. 4만5천원, 코르메데코르떼.
5 리액티브 컨센트레이팅 비단나무 수액 성분이 피부의 신진대사를 활성화시키고 피부 수분을 지속시켜 건조와 노화로 흐트러진 피붓결을 매끄럽게 정돈한다. 15만원, 이자녹스.
6 모이스춰 바운드 바이탈라이징 크림 대나무 수액 성분으로 피부 보호 장벽을 강화해 피부의 수분 손실을 막고 특히 트러블 피부에 효과적이다. 9만8천원, 아모레퍼시픽.
7 아쿠아 인텐시브 에센스 해양심층수 성분이 피부 보습은 물론 탄력을 높여 노화 방지에도 탁월하다. 1만6천원, 싸이닉.
8 그린티 퓨어로션 생명력 있는 녹차수 100%를 사용해 피부 속 세포의 수분 보유량을 증가시키고 수분 스펀지 효과로 겉도는 수분을 피부 속까지 끌어당긴다. 1만2천원, 이니스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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