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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괌 여행] 절대 놓쳐서는 안될 괌 여행지 3곳

[괌 여행] 절대 놓쳐서는 안될 괌 여행지 3곳 국내외 여행정보 2008.10.28 15:55

[괌 여행] 절대 놓쳐서는 안될 괌 여행지 3곳 

 
    


이나라한

이나라한의 개프파고 빌리지에는 스페인 지배에 있을 때 전파된 스페인 후기의 건축 양식이 여전히 남아있다. 1977년 정부로부터 역사 유적지로 지정됐을 만큼 유서깊다. 마을은 당시의 분위기를 잘 보여주는 깔끔한 일반 2층 집들이 주류를 이룬다. 인근 이나라한 차모로 빌리지로 이동하면 원주민 차모로족의 생활 방식도 엿볼 수 있다. 전통 가옥 형태로 만들어진 각 동에서는 직물을 짜거나 공예품을 제작하고, 코코넛을 이용해 캔디를 만드는 등 여전히 차모로족의 생활터가 이어지고 있다.  쌀과 코코넛으로 만들어 달콤한 맛이 나는 갈색의 밥은 별미다.

투몬만

‘괌의 와이키키’라고도 불리는 휴양지 투몬만. 해변을 따라 늘어선 야자수 사이로 호텔들의 아름다운 모습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진다. 그 앞으론 에메랄드 빛 바다와 깨끗한 백사장이 2㎞ 가량 이어져 절경을 이룬다. 특히 저녁 무렵 사랑의 절벽에서 내려다보면 수평선 너머로 붉게 물든 석양과 어울려 황홀한 풍경을 연출한다. 사랑의 절벽에서 시작해 건비치, 투몬 비치, 이파오 비치에 이르는 백사장은 한가로이 산책을 하거나 자전거를 빌려 달려보는 것도 좋다. 해변 가에는 해양 스포츠기구를 빌릴 수 있는 곳이 있어 어느 시간 대에 찾아도 즐길거리가 무궁무진하다.


메리조


괌의 최남단에 위치한 마을이다. 메리조 역시 스페인 지배 하에서 다양한 문물을 받아들였는데 지금도 당시를 엿볼 수 있는 유적들이 많이 있다.1856년에 건립된 괌에서 가장 오래된 사원 엘 콘벤토, 종탑인 메리조 종탑 등이 유명하다. 그 중 ‘컴퍼너운 말레소(Kampanayum Malesso)’라고 불리는 메리조 종탑은 1910년 크리스토발 데 카날스 신부가 세운 것으로, 종교적인 행사나 마을 회의 등을 알리는데 사용됐다. 돌과 시멘트를 이용해 만든 거대한 종은 더 이상 사용되지 않지만 이제 관광객의 눈요깃거리로 애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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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여행] 제주도여행 싸게가는법 (여행팁)

[제주도여행] 제주도여행 싸게가는법 (여행팁) 국내외 여행정보 2008.10.28 14:17

[제주도여행] 제주도여행 싸게가는법 (여행팁)
 

 

 

제주도 할인항공안내



제주여행에서 가장 부담되는 부분이 항공요금 인데요.
항공요금도 할인받을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보통 2박3일, 3박4일 기준으로 항공일정이 계획되구요.
날짜와 시간에 따라 최저 15% ~ 최고 45%까지 할인을 받을 수 있습니다.

 

숙소+렌트카상품안내

숙소와 렌트카도 따로따로 예약을 하는 것 보단 같이 묶여 있는 카텔상품을 이용하는게 좀 더 저렴하구요.
1박씩 지역별로 이동하면서 숙소를 정할 수 도 있습니다.

숙소가 다르다고 해서 중간에 렌트카를 반납하거나 하는건 아니구요.
처음 이용했던 차량 그대로 여행 마지막날까지 이용 가능하답니다.

 

관광지 할인쿠폰 안내

관광지 입장료 또한 가는 관광지 마다 따로 지불해야 되기 때문에 부담이 생기는데요.
이 또한 관광지 할인쿠폰으로 저렴한 요금에 이용이 가능합니다.

할인쿠폰도 최고 45%까지 할인하는 관광지가 있거든요.
여행일정 계획후 꼭 갈 관광지를 선택해서 할인쿠폰 구매후 이용하는게 좋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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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여행] 제주도여행 2박3일 항공포함 견적

[제주도 여행] 제주도여행 2박3일 항공포함 견적 국내외 여행정보 2008.10.28 14:03

[제주도 여행] 제주도여행 2박3일 항공포함 견적

 


 

우선 항공편인 경우 할인항공편 이용으로 15% ~ 최고 45%까지 할인을 받을 수가 있답니다.
날짜별로 할인율이 다르기 때문에 일정은 확인해야 합니다.

 

추천 카텔상품

바다와노을 특가상품
- 상품구성 : 9평형(원룸형, 호텔형)2박 + 아반떼XD 48시간 = 134,000원
- 숙소위치 : 서부지역 애월해안도로
- 전망 : 전객실 바다전망

그랑빌펜션
- 상품구성 : 14평형(원룸형)2박 + 아반떼XD 48시간 = 194,000원
- 숙소위치 : 중문관광단지
- 전망 : 도심전망 / 먼바다전망
 

관광지 입장 할인쿠폰 안내 (악어타운)


제주 최고의 악어공연!
태국현지 조련사들과 샴악어들이 펼치는 스릴 만점인 악어공연을 이제는 제주에서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전세계 희귀 동물들과 파충류, 그리고 70~80년대의 추억의 생활 소품체험까지 다양한 테마가있는 현장 학습체험장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악어타운  :  정상요금 12,000원  /  할인가 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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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여행시 꼭 둘러봐야 할 지역별 여행코스

제주도 여행시 꼭 둘러봐야 할 지역별 여행코스 국내외 여행정보 2008.10.16 18:37

제주도 여행시 꼭 둘러봐야 할 지역별 여행코스





제주에서 가장 제주 적이고 경제적이며 꼭 보아야될 곳으로 추려서 지역 별로 정리해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우선 서쪽으로부터 보시게 되면
애월 해안도로-협재.금능해수욕장-제주돌마을공원-한경면 저지오름-오'설록-송악산-차귀도 해안절벽과 수월봉

애월해안도로-제주공항에서 서쪽으로 20km쯤 달리면 하귀 해안도로로 들어서는 안내판이 나옵니다.
하귀-애월 해안도로는 하귀,구엄,중엄,신엄,고내로 이어져 있으며 곳곳에 숨어있는 제주의 문화를 접할수 있는 드라이브가 되실겁니다.

협재해수욕장-조개껍질 가루가 많이 섞인 백사장과 앞바다에 떠 있는 비양도,코발트 빛깔의 아름다운 바다와 울창한 소나무 숲이 한데 어우려진 풍광이 매우 아름답다. 백사장은 길이 200미터,너비60미터,평균수심1.2미터 ,경사도 3-8도로서 수심이 얕고 경사가 완만하여 가족단위의 해수욕장으로 적합하다.이 해수욕장의 남서쪽 해안은 금릉해수욕장과 이어져 있는데 주민들은 두 해변을 합쳐 협재 해수욕장이라 부른다.

제주돌마을공원-제주에 새로운 관광명소인데 제주 자연석만으로 여러 가지의 테마로 꾸며져 있으며 화산의 폭발하여 용암이 흐르다 굳은 지형을 고무신(조선 나이키)을 신고 자연 지압을 하며 피로를 풀면 건강에 도움이 되며 원장님의 제주형성과정을 구수하게 설명 하여주며, 신혼부부들의 꼭 보아야만 아들,딸을 낳을수 있는 신비스런 돌과,오복이 들어온다는 오층석탑,커플,부부들이 영원히 헤어지지 못하게 묶어버리는 사랑의 자물석,돌이와 멩이 러브스토리등 진짜 여기가 제주도이구나하고 감탄이 저절로 나올실겁니다.3월28일 SBS생방송 투데이에서 방영할정도로 신기한 나무와 신기한 제주의 자연석이 멋진 자연경관을 이루는 곳이기도 합니다.

저지오름-제8회 아름다운 숲 전국대회에서 대상을 차지하고 숲길이 우리나라에서 가장 아름다운 숲으로 선정됐다.

오'설록-한국 최초의 차 박물관이기도 한곳입니다.녹차밭을 걷노라면 해풍에 실려오는 녹차향기를 느끼실수 있을것입니다.

송악산-대정읍에 위치해 이중분화구로 돼있어 학술가치가 매우 높으며 걸어서 6-7분정도면 정상까지 소요되며 가파도,마라도,형제섬,중문 앞바다까지 보이며 최남단 봉이다.송악산 절벽 밑에는 일제시대때 진지동굴이 있으며 알뜨르 비행장(일본군들의 만듬)과 격납고 등의 있어 문화 관광부와 제주도에서  평화공원으로 개발한다고 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수월봉-한경면 고산리 자구네(차귀도)포구인데 수편의 영화촬영을 할 정도로 경치가 빼어나며 자구네 포구에서 해녀식당옆으로 시멘트도로가 있는데 그쪽으로 가면 해안 절벽이 가관입니다.그리고 끝쪽으로 가면 수월봉 올라가는 표지판이 보이는데 차로 수월봉 정상까지 올라갈수 있고 일몰과 경치가 너무 장관이며 하늘과 땅과 바다가 맡닿은 곳이라고도 한다.

이제 동쪽으로 보시면
만장굴-성산 일출봉-우도-승마-성읍민속마을

만장굴-세셰 최장의 용암동굴로서 폭은 약5m,높이는 5-10m가 되며 총 연장은 1만3,422m에 이른다.
전 제주가 화산발생시 한라산 분화구에서 흘러넘친 용암이 바닷가쪽으로 흘러 내리면서 지금과 같은 커다란 동굴이 형성되었다고 합니다.

성산일출봉-99개의 바위 봉우리들이 분화구를 섬처럼 둘러싸고 있으며 남쪽으로는 부드러은 능선과 넒은 초원을 이루고 있습니다.일출또한 제주에서는 제일 장관을 이루는 곳이기도 합니다.

우도-소가 누워있는 모습과 비슷하다 하여 붙여진 이름입니다.영화촬영 장소로도 유명한 곳이기도 합니다.푸른 바다와 맞닿은 하얀 백사장 풍경이 무척이나 인상적인 관광지입니다.성산포에서 한시간 간격으로 정기 여객선의 운항됩니다.

성읍민속마을-1984년6월7일 중요민소자료 제188호로 지정되었다.유형,무형의 여러 문화재와 옛생활의 자취를 그대로 간직하고 있습니다.제주도의 고유한 생활모습을 엿볼수 있는 곳입니다.

서귀포쪽으로 보시면
중문관광단지-여미지 식물원-주상절리-천지연폭포-감귤박물관-쇠소깍-5.16도로 숲터널.마목장

중문관광단지-남쪽해안가에 있는 관광위락단지로서 사철 기후가 따뜻하고 높이50-60m의 해안절벽과 고운 모래를 자랑하는 중문해수욕장이 있는 곳이다.

여미지 식물원-중문관광단지내에 있으며,화접원,수생식물원,생태원,열대과수원,다육식물원의 5개의 온실로 이루어져 있으며 사시사철 꽃과 나무등의 아름다움을 보실수 있는곳입니다.

주상절리-단면의 형태가 육각형 내지 삼각형으로 긴기둥 모양을 이루고 있는 절리를 말한다.
해안에는 기둥모양의 주상절리가 절벽을 이루고 있는 곳입니다.

천지연폭포-기암절벽위에서 우레와 같은 소리를 내며 쏟아져 내리는 하얀 물기둥이 바로 천지쳔 폭포,하늘과 땅이 만나서 이룬 연못이라 하여 천지연이라고 합니다.해마다 9월에는 칠십리 축제가 열리는 곳이기도 합니다.

감귤박물관-제주의 상징이자 제주 섬 사람의 삶의 버팀목인 감귤의 역사를 한눈에 보고 느끼고 체험할수 있도록 전시한 박물관입니다. 감귤의 발생,역사,종류,세계 감귤의 모습을 직접 보실수 있는곳이기도 합니다.

쇠소각-서귀포시 하요동에 위치해 있으며 담수와 해수가 만나는곳이다.깊은 수심과 용암으로 이루어진 기암괴석 그리고 울창한 소나무 숲이 조화를 이루며 새소리민의 나그네를 반기는 정적의 공간이다.섭씨 18도의 용출수를 유지하므로 가을에 잔잔한 물가로 뛰어들어도 차갑지가 않다.이곳에는 제주에서 가장 오래전에 분출한 조면암이 분포하는 지역으로 학술적인 연구도 계속되고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제주목마장-국내 유일의 향토마인 제주마(천연기념물 제3백47호)1백30마리가 뛰어노는 곳이다.
5.16도로와 인접해있는 제주목마장은 관람객의 안전을 도모하기 위해 제주마 방목을 8개구획으로
나눠돌아가면서 사용하는 시스템을 바꿔 올해는 측산진흥원에서 2개구획만을 설정 도로 양쪽에서
관람할수 있도록 여건을 조성해놨다.보다 가까운 거리에서 제주마의 친근감과 방목풍경의 아름다
움을 느껴 볼수 있을것입니다.

숲터널-한라산 원시림(5.16도로)사이로 뻗어 있는 이도로는 관광도로서 우리나라 최고의 도로이다. 제주도 특산인 덧나무를 비롯해 굴거리 나무,떼죽나무,충충나무등 100여종을 헤아리는 자생나무로 뒤덮여혀있는 이도로는 원시적 경관이 깊은 인상을 주는 곳이다. 그래서 이도로는 '한라산의 숲터널','구름위의 드라이브 웨이'로 널리 알려져 있다.

이어서 제주시쪽으로는
자연사 박물관-삼성혈-용두암-용연계곡(구름다리)

자연사 박물관-제주만의 특성을 갖고 있는 곳이며,제주인의 일생의 의.식.주와 과거 생산산업의 자료들을 볼수 있는 곳입니다.한편 제주의 형성과정과 동물,식물의 자료들을 생태적으로 볼수 있는곳이기도 합니다.

삼성혈-1964년6월10일 사적 제134호로 지정되었다. 제주도의 고,양,부씨의 3시조격인 고을나,양을나,부을나,세 신인의 각각솟아났다는 신화가 전하는 유적으로 모흥렬이라고도 한다.

용두암-제주시 용담동 해안에 있는 기암,용두암은 해안가의 바위로 마치 용이 고개를 치켜들고 막 솟아오를 듯한 모습을 하고 있어 용두암이라 한다.이 바위는 화산폭발로 인해 생성된 용암의 굳은 화산 암이라 한다.

용연구름다리-용연은 용두암에서 동쪽으로 200m정도 거리에 위치해 있는 호수로 용이 놀던자리라
해서 붙여진 이름인데 바닷물과 민물이 만나는 오색물결 빛이 아름답고 울창한 숲과 조화를 이룬
절벽과 물속의 바위들의 모습이 수려합니다.또한 선인들의 풍류를 즐긴 장소로도 유명하며 마애명의 절벽에 새겨져있고 용연 야법 축제가 매해 열리는 곳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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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나고야 관광시 가봐야할 곳

일본 나고야 관광시 가봐야할 곳 국내외 여행정보 2008.10.01 11:47

일본 나고야 관광시 가봐야할 곳





나고야 츄뷰공항에서 시내로이동 방법

- 버스 이용시 (약 55분 소요,1200엔)
- 메이테츠 전차 이용시(28분소요,850엔),특급 뮤스카이 이용시 +350엔


나고야의 가볼만한 곳

▣ 나고야 성  [09:00~16:30 ¥500]
- 지하철 메이죠센 시야쿠쇼역 하차. 7번출구에서 도보 3분
- 나고야의상징 나고야성은 토쿠가와 이에야스가 오사카에 와 에도의 효율적인 통치를 위해 교통의 요지에 새운성

▣ 토요타 박물관  [09:30~17:00 ¥1,000]
- 지하철 히가시야마선 후지가오카역 메이테쯔버스로 환승 나가꾸떼샤코하차.도보 5분
- 19세기의 초기 자동차부터 첨단 디자인의 자동차까지,세계의 유명 클래식카와 토요타에서 만들어 낸 자동차 100여 대를 전시한다.

▣ 이누야마(犬山)성 [09:00~16:30 ¥400]
- 메이테쯔 이누야마선 이누야마유엔 하차.서쪽출구로 도보 20분
- 1537년 오다노부나가의 숙부인 노부야스가 세운 이 성은 키소가와를 한 눈에 내려다 볼 수 있는 절벽위에 우뚝 솟아 있다.

▣ 리틀월드 [09:30~17:00 ¥1,600]
- 123만㎡의 드넓은 부지에 세워진 세계 최초의 야외 민속박물관
- 이누야마역 동쪽 출구 1번 버스 정류장에서 리틀 월드행 버스를타고 종점 하차.20분소요 ¥480

▣ 나고야오아시스 21 [10:00 ~ 21:00]
- 지하철 히가시야마선/메이죠선 사카에역 하차 4/4A번 출구
- 길쭉한 원반형 UFO를 4개의 거대한 기둥으로 하늘에 띄워 놓은듯한 모습.하늘에 떠오른 ‘물의 우주선’이미지를 살려 만든 입체공원.

▣ 쥬니치 드래곤즈(이병규) VS 요코하마 베이스타즈관전
- 장소: 나고야 돔
- 시간: 15:00 (입장은 13시 부터 가능)
- 입장료: 내야S-5800엔, 내야A-4800엔, 내야B-3800엔
- 응원석-1800엔(성인),500엔(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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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경의 여행할만한 곳

동경의 여행할만한 곳 국내외 여행정보 2008.10.01 11:43

동경의 여행할만한 곳



 

 세계적인 관광지로 유명한 하코네

- 하코네는 오다큐‘로만스카’를 이용하실 경우 도쿄(신주쿠)로부터 편안하게 약 1시간 25분이면도착,일본이나 및 해외 관광객이나를 막론하고 누구나 선호하는 여행지 약 400년동안 하코네는 교토와 도쿄를 연결하는 간선 도로의 역참으로 번성, 온천욕으로도 유명했던 이곳은 현재 온천,아시노코 호수,미술관,역사적 명소 등과 같은 볼거리가 많아 일본에서 첫손 꼽히는 관광지 중의 하나 숙박시설은 현대식 호텔에서 전통 여관(료칸)까지 다양하며, 방문객들은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이 곳의 모든 관광지들을 즐길 수 있습니다.세키쇼 관문터 등과 같은 명소에서 이 지역의 수많은 온천들과 더불어 수려한 하코네의 자연 경관을 일년 내내 즐길수 있습니다
⊙ 오다큐선 특급 로망스카 1시간 20분/¥1,720
⊙ 신쥬쿠→오다와라 오다큐급행 1시간32분/¥850
⊙ 동경→오다와라 JR 신칸센40분/¥3,640 / JR 보통 1시간40분/¥1,450
⊙ TIP - 하코네 할인 승차권
- 하코네 프리패스(도아큐 덴데쓰발행-JR패스 없는 경우)
- 오다큐 덴데쓰에서 발행하는 철도티켓으로 오다큐 신쥬쿠역과 하코네의 오다와라역 구간 왕복교통편 및 등산철도,로프웨이,케이블카,버스,유람선 등 하코네의 모든 교통수단을 마음껏 이용가능,관광 시설 할인혜택도 주어진다.
- 신쥬쿠와 하코네 사이의 특급 로망스카 이용 ¥620추가
- 하코네 프리 패스(하코네등산철도 발행-JR패스있는 경우)
- 일반패스:¥4,130(유효기간4일),위크데이패스:¥3,410(월~목 주중만사용가능/유효기간2일)
⊙ 만약 JR패스가 있다면 오다큐 신쥬쿠역에서 오다와라 역까지 JR패스로 이동한후,이곳에서 하코네 프리패스구입.
- 일반패스 : ¥3,500(유효기간 4일) / 위크데이패스 : ¥2,840(월~목 주중만사용가능/유효기간2일)
⊙ 하코네 관광 추천 코스
- 하코네 유모토역(하코네 등산철도로 33분) → 조각의 숲역(도보2분)→조각의 숲 미술관(하코네 야외 미술관/도보2분)→고라역(도보10분) →소우잔역(케이블카로 10분) → 오와쿠다니역(로프웨이로 13분) →도겐다이역(로프웨이로22분) →하코네마치(유람선 30~50분) →하코네 세끼쇼아토(도보5분) →오다와라역(버스43분)→도쿄역(JR신칸센 고다마로 40분)

닛코(日光) 국립공원

⊙ 동경→닛꼬 JR특급 2시간 ¥4,310
⊙ 동경→닛꼬 JR보통 2시간40분 ¥2,520
⊙ 아사쿠사→닛꼬 토부닛꼬선 특급 1시간 43분 ¥2,740
⊙ 아사쿠사→닛꼬 토부닛꼬선 급행 1시간 52분 ¥2,540
⊙ 아사쿠사→닛꼬 토부닛꼬선 쾌속 2시간 05분 ¥,1320
⊙ TIP - 닛코 할인 승차권
⊙ 닛코미니패스 : 성인¥4,940/소인¥2,480 유효기간 2일
⊙ 닛코+기누가와 온천프리패스 : 성인¥5,740/소인¥2,880 유효기간 4일
⊙ 기누가와온천 미니패스 : 성인¥3,200/소인¥1,600 유효기간 2일
⊙ 니샤이치지 공통권 안내
- 닛코의 사찰과 신사중에 필수인 도쇼쿠,린노지,후타라산진자,이에미쓰 뵤타이유인을 이 한장으로 입장가능.¥1,000

후지큐(Fuji Q) 하이랜드

세계에서 가장 무섭다는 롤러코스터 후지야마(FujiYama)를 비롯해서 가장 빠른 속도를 자랑하는 도돔파(Dodompa),사방으로 휘둘려 지는 공포체험 톤데미나!스릴 만점의 놀이기구로 무장한 테마파크!
신쥬쿠에서 버스로 1시간40분 가량 떨어진곳에 위치,특가 할인된 티켓이용 저렴하게 세계 최대 스릴을 자랑하는 롤러코스터를 만끽할 수 있습니다.
- JR중앙본선(특급약60분)갈아타는역 JR오오쯔키역-후지큐행선(약50분)

동경시내 여행

▣ 신주쿠(新宿) 도심정보 - JR 야마노테선 신주쿠역
시간대에 따라 표정이 달라지는 카멜레온 같은도시.
▣ 하라주쿠(原宿)
- 컬러플한 패션,젊음의 열기가가득한곳(JR 야마노테선하라주루역하차)
- FOR GILRS~ 항상 새로운것을 찾아 떠나기를 좋아하는 여성분들을위한 ONE DAY 쇼핑코스
COURSE : 하라주쿠 →(2분소요) 시부야 →(30분소요) 오다이바→(40분소요) 이케부쿠로
▣ 메이지진구(JR 하라주쿠역 지하철 메이지진구역 도보7분)
- 1920년에 세워져 일본천황의 시신을 모시고 있는곳.메이지진구,입장료무료,교엔화원:09:00~16:00 ¥500,보물궁 : 09:00~16:00 ¥500
▣ 오모테산도 : 메이지진구 앞의 전용도로로 느티나무길을 따라 세계 고급 브랜드 숍이 늘어서 있다.
▣ 다케시타도오리 : 하라주쿠를 대표하는 길로 400여 미터되는 보행거리에 각종 점포와 스낵코너,패션숍,잡화점등 개성적인 꼬리를물고 늘어서 있다.JR하라주쿠역 다케시타출구정면
▣ 시부야(shibuya)  - 쇼핑과 먹거리,놀거리의천국 JR 야마노테선 시부야역하차
▣ 시부야 109 센터
- 튀고싶은 일본 10대들의 마음을 그대로 담아 놓은 레이디패션 백화점 10:00~21:00 JR 시부야역 하치코구치에서 도보 3분
▣ NHK스튜디오팩
- 일본 대중TV방송제작 서비스를 체험할수있는곳으로 150인치되는 큰 멀티비젼에서 관람객들은 TV아나운서와 함께 비추어지는 가상의 화면도 체험할수 있다.10:00~18:00 12/25~31까지는 휴무,입장료 ¥200 하라주쿠역또는시부야역도보15분
▣ 분카무라거리
- 대형서점,복합문화시설(분카무라) 등이 있어 예술,문화색이짙다. 10:00 ~ 22:30 1/1 휴무,JR시부야역(하치코출구)에서 걸어서 7분거리,지하철시부야역(3A출구)에서 걸어서 5분거리
▣ 시부야 맛집 추천- 할렘(harlem)
- 천장 높이가 7m나 되는 널찍한 공간에 자리한 일본 블랙 뮤직의 메카.사운드는 힙합 등 뉴욕의 파티 스타일
해외에서 온 아티스트를 초대하는 등의 이벤트도 인기가많다.입장료 3,000엔 21:00~JR 시부야역 하치코구치 도보10분
▣ 아키하바라(akiba) - 일본최고의 전자상가
- JR야마노테선/지하철 히야비선 아가키하바라역 하차
▣ 굿맨휘규어 - 옛날 만화주인공의 캐릭터를 비롯해 최신상품까지 골고루 갖추어 최다상품을 보유
▣ 소프맵시부야(sofmap)
- 컴퓨터의 모든것을 취급 15점포가 있으며 각 점포마다 취급하는 품목이 다르다.영업시간 11:00 ~ 21:00
▣ 롯폰기힐즈(Roppongi Hills) - 롯뽄기역 하차 도보 5분
- 아트,호텔,미디어가 합체한 거대한 프로젝트 빌딩
▣ 아크힐즈(arkhills)
- 1986년 세워진 미래형 문화시설 지구.지상 37층,지하 4층 규모의 오피스 빌딩을 비롯해 대규모 호텔과 aostus,아사히TV방송센터,선토리홀도쿄 메트로 난보쿠센 롯뽄기잇추메 역에서 도보1분,긴자센 다메이케산노 역 13번 출구에서 도보 3분
▣ 도쿄시티뷰(tokyotower)
- 롯뽄기힐즈 모리타워 52층에 있는 전망대. 360도의 개방감있는 공간에서 내려다보는 도쿄전망은 그야말로 예술.  대전망대 ¥820 대전만데에서 특별 전망대까지는 ¥600추가 도쿄 메트로 히비야센 가미야초역에서 도보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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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도쿄 관광시 추천할만한 관광지

일본 도쿄 관광시 추천할만한 관광지 국내외 여행정보 2008.10.01 11:39

일본, 도쿄 관광시 추천할만한 관광지





하네다국제공항에서 도쿄 도내로 이동하는 방법

⊙ 하네다국제선공항을 나오신후 무료셔틀버스를 이용하여 국내선 청사로이동(국내선 제1터미널 또는 제2터미널에서 하차-모노레일역 직결)
- 하네다 공항에서 입국심사를 마치고 나오면 자주색유니폼을 입은 일본인여자분이 셔틀버스를 안내합니다.무료이니 안심하시고 탑승(무료셔틀버스는 몇분마다 계속 순환하는 버스)

⊙ 하네다국내선 제1터미널 OR 제2터미널=>하마마츠쵸역(22분소요/470엔)
- 하마마츠쵸행 첫차 AM 05:28~PM.23:55(매시간 3분~10분간격 )
- 하마마츠쵸역에 내리시면 JR 야마노테선과 환승가능

⊙ 알뜰 여행 TIP
- 하네다에서 출발하는[모노레일과 도쿄도내의 승차권]을 지정기간 동안 이용할 수있는 패스를 구입함으로써 좀더 저렴하게 여행할 수 있습니다.
1.동경 모노레일&도쿄도 자유승차권
2. 동경 모노레일&야마노테선 할인승차권
- 도쿄의 23구역내의 JR히가시니혼선을 자유로이 승.하차 할 수 있는 편리하고 저렴한 승차권으로 여러분들은 3일간 패스를 구입하시면 편리합니다.

◎ 운 임
- 2일간 어른 2,000엔/ 어린이 1,000엔 3일간 어른 2,500엔/어린이 1,250엔 4일간 어른 3,000엔/ 어린이 1,500엔
◎ 구 입
- 모노레일역,하네다공항 제1터미널(JAL국내선), 제2터미널(ANA국내선)공항역의 자동 승차권발매기
 
◎ 이 용
- 모노레일 하마마츠쵸역까지의 '편도 티켓'과, 도쿄도 내 자유 구간과 모노레일 하마마츠쵸에서 하네다쿠코 공항까지의 '편도 티켓' 2장
1. 하네다공항에서 모노레일을 타고 하마마츠쵸역 내리면 개찰기자동회수
2. JR선이용후 하마마츠쵸역에서 탑승후 하네다공항에 내리면 자동회수


도쿄의 추천할만한 관광지

신쥬큐 시내 관광
▣ 신쥬큐시내한눈에 신도청전망대[바로가기]-신주쿠역 서쪽출구도보10분
▣ 일본최대의 환락가 카부끼쵸 - JR신주쿠역 동쪽 출구에서 도보 5분

도쿄에서 볼거리가 가장많은 HOTCITY '오다이바(お台場)'
◎ 오다이바(유리카모메선다이바역에서하차)
- 현재 도쿄 최고의 테마파크로 부상한 먹고,즐기고,놀 수 있는 도심속의유원지.원구형의 전망실이 있는 오다이바의 심볼-후지TV 본사빌딩,각종 패션샵이 즐비한 비너스포트,오다이바의 야경을 한 눈에 보는 대관람차,오다이바의 상징이며,드라마나 만화에서 자주 나오는 배경으로 아름다운 레인보우 브릿지를 감상하세요.
⊙ 알뜰교통편 : 신바시역에서 유리카모메(모노레일)을 탑승 - 1일권: 800엔
※ 창밖으로 펼쳐지는 도쿄만의 풍경과 레인보우브릿지를지나,오다이바의 정류장을 지나는 모노레일은 1일권을 구입하시는것이 저렴합니다.

▣ 오다이바 비너스포트(VenusFort)
VenusFort는 일본 최초의 테마파크형 쇼핑몰입니다.
둘러싸인 관내에는 17~18세기의 유럽 거리의 모습이 리얼하게 재현되어있습니다.2층까지 시원하게 뚫린 천정은 “푸른 하늘~저녁노을~밤",시시각각 변하는 모습을 멋있게 연출.
▣ 메가웹(MEGA WEB)
- 비너스포트 바로옆에 있어서 쉽게 관광-특히,도요타쇼룸이 인기
▣ 후지 TV 본사빌딩
- 구체전망대(500엔)에서 보는 오다이바의 전경
▣ 아쿠아시티&덱스 도쿄 비치(DECKS Tokyo Beach)
레인보우 브릿지를 바로 눈앞에서 볼 수 있는 DECKS Tokyo Beach.나무로 만들어진 갑판 테라스는 오다이바의 바다와 어우러져 멋진 분위기를 연출.수많은 쇼핑매장과 레스토랑,하루 종일 있어도 질리지 않습니다.
- 유리카모메 오다이바 카이힌코엔역에서 도보 2분,린카이센 도쿄 텔레포트역에서 도보5분,히노데산바시에서 해상버스를 타고"오다이바 카이힌코엔역"에서 내려서 도보3분
▣ 레인보우 브릿지
- 도쿄에서 가장아름다운 야경을 보여주는 곳으로 사진필수입니다.(아쿠아시티앞에 자유의 여신상을 무대로 멋지게 추억을 만들어보세요)
▣ 파렛토타운(パレットタウン ホ?ムペ?ジ)
도쿄레저랜드인 대관람차와 쇼핑몰 "비너스 포트"를 포함한 대형 복합 시설
▣ 오오에도 온천(東京お台場|大江??泉物語)
- 일본 최대급 온천 테마 파크 "오오에도 온천 모노카타리"
- 2003년 문을 연이후, 도쿄의 가장인기있는 온천테마파크로 부상한 오다이바의 핵심명소.
- 오오에도 온천 모노카타리는 서민 문화의 즐거움을 맛볼 수 있는 에도거리를 온천과 함께 재현해 놓았으며 에도의시민으로 돌아가 거리를산책,온천욕을즐기며 에도시대로 되돌아 가볼수있는 문화적체험,먹거리,즐길거리가득
⊙ 이동방법 : 신바시역환승-유리카모메 역 하차후 도보 2분
⊙ 입장료: 일반-성인 2,700엔 아동(4세~소학생)1,500엔 야간:18:00이후-성인1,900엔-유리카모메 다이바,아오미역 등(JR야마노테센 신바시역에서 갈아탈수있다)○ 1일패스:800엔 - 유리카모메 1일자유이용권


'오다이바(お台場)' 맛집추천

⊙ 회전 야무챠 "텐텐 츠네츠네 카이텐보" [바로가기]
- 켄베이어을 타고 돌아가는 접시 중 먹고 싶은 것을 골라 먹는 회전식중국 요리점,1접시당 150~480엔

 도쿄 테마파크 디즈니랜드 & 디즈니씨

▣ 동경 디즈니랜드(TOKY0 DISNEY RESORT) [바로가기]
-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어른들에게는 동심을! 디즈니의 행복한 마법을 체험할수있게 해주는 세계에서가장 행복한곳
- 영업시간:계절,요일별 변동있음-09:00~22:00/연중무휴
- 1일자유이용권(18세이상) ¥5,500,JR로 마이하마역 하차
▣ 동경 디즈니씨(TOKY0 DISNEYSEA) [바로가기]
- 2001년 바다를 주제로 새롭게 개장한 파크로 7개의 테마로 즐길 수있다.디즈니랜드가 가족단위의 가족이 즐기기에 충분한 테마파크라면, 디즈니씨는 젊은분들의 데이트코스이자 사진찍기에 이쁜테마파크.
- 입장시간: 09:00~22:00 (토/일: 08:00~22:00)
- 입장요금: 대인 5,800엔 / 중인(12~17세) 5,000엔 / 소인(4~11세) 3,900엔
- JR게이요선 동경역 ~ 마이하마역 16분/¥210
- 마이하마역→디즈니랜드→베이사이드 스테이션→디즈니씨→마이하마역의 순서로 순환 운행:모노레일
⊙ 마이하마역 →디즈니랜드 2분 ¥200 / 마이하마역 → 디즈니씨 9분 ¥200
▣ 지브리오 박물관(ジブリ美術館ホ?ムペ?ジ) [바로가기]
- 스튜디오 지브리의 작품 세계에 빠져들 것 같은 독특한 불가사의 공간을 체감할 수 있습니다.관내에는 그 밖에 보지 못했던 단편 애니메이션이나 미야자끼준 관주의 추천아동도서가 있는 열람실도 있다.(화요일은 휴무입니다)
- 보충제가아니므로 폐관시간까지 천천히 감상가능
- 영업:10시 ∼18시입장시간 10시,12시,14시,16시)
- 입장 지정 시간으로부터 30분후까지는 입장이 됩니다.
- 성인,대학생 1000엔,중,고등학생 700엔,초등학생 400엔
- 교통:JR 미타카역 남쪽출구 다마가와 상수가 도보15분
- 티켓은 매월 10일부터 다음달분의 것을 발매 개시(10일이 토, 일ㆍ공휴일의 경우는 평일부터)
- 지브리오티켓 현재상황(0570-084-600)보기 [바로가기]

항구의 도시 요코하마 관광

- 시부야역에서 도큐도요코선(미나또미라이선) 30~41분/¥440

▣ 21세기 요코하마의 신도심을 꾸며 나가는 미나또미라이21
- 사꾸라기쵸 역에서 도보 5분
▣ 인공 구조물로 일본 최고의 높이를 자랑하는 랜드마크 타워
- 지상 70층,높이296m의 초고층 빌딩으로 요코하마의 심볼적 존재.쇼핑을 즐길 수 있는 랜드마크 플라자가 인접,호텔과 홀 등이 들어있다.69층의 전망플로어[스카이 가든]에서 보는 풍경최고
⊙ 영업시간 : 10:00-21:00(토요일과7-9월은22:00까지) /무휴
⊙ 입장요금 : 대인 1000엔(고교생·만65세이상 800엔)
⊙ 교통편 : 사쿠라기쵸역( ?木町?-JR?市?地下?에서 움직이는 자동보도로 도보5분 / 미나토미라역(みなとみらい?)에서 도보3분
▣ 퀸즈 스퀘어
- 다채로운 숍이 늘어서 있는 전문점 죤. 개성적인 백화점, 팬퍼시픽 호텔, 콘서트 홀, 그리고 오피스와 생활의 새로운 스타일을 느끼게 하는 복합도시.「스테이션 코어」나 물과 녹색이 풍부한「퀸즈 파크」을 중심으로 한 개방감이 있는 공간으로 쇼핑이나 식사를 즐길 수 있다.
⊙ 영업시간 : 쇼핑11:00-20:00 /레스토랑11:00-23:00/비정기적 휴일
⊙ 교통편 : 사쿠라기쵸역( ?木町?)에서 도보 10분/ 시내버스 57.142번 이용「퀸즈 스퀘어」하차 도보 1분
▣ 신 요코하마 라멘(라면)박물관
- 세계 최초의 라멘 전문 박물관으로 구경에 앞서 일본전국의 라멘을 맛 볼 수 있는 곳
⊙ 입장권 : 1회 300엔/아동 100엔
⊙ 영업시간 : 11:00~23:00(입장은22:00까지/토.일.공휴일은 10:00 open)
⊙ 교통편: 신요코하마역(新?浜?)에서 도보5분, 요코하마시영지하철 8번출구에서 도보1분
▣ 야마시타 공원
⊙ TIP : 빨간 구두의 소녀 조각상이 인상적!
- 사꾸라기쵸역 다음다음역인 이시까와쬬역에서 도보15분
▣ 요코하마 인형의 집
- 이시까와쬬역에서 도보 15분(10:00~18:30/¥300)-월요일,12/29-1/1휴관
▣ 차 이 나 타 운 - 이시까와쬬역에서 도보 7분
⊙ TIP : 차이나타운의 길찾기
- 차이나타운에는 10개의 중화문이있다.그중 풍수에 맞춰 동서 남북에 세워놓은 3개의 문이 가장핵심.차이나타운의 현관이라불리는 문은 동쪽의 조양문/서쪽의 연평문/남쪽의 주작문./북쪽의 현무문이 있따.야마시타 공원에서 갈때는 조양문,모또마찌 상점가에 갈때는 주작문으로 들어가는게 길 찾기도 쉽고 볼거리도 풍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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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껫 - 언제 찾아도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휴양지

푸껫 - 언제 찾아도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휴양지 국내외 여행정보 2008.10.01 09:00

푸껫 - 언제 찾아도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휴양지
 
 

 

해외여행객 1천만 명 시대, 여행 좋아하면 한번쯤 들러봤을 만한 곳이 태국이다. 태국의 수많은 휴양지 중에서 '안다만의 진주'라 불리는 푸껫은 적은 경비로 뜨거운 태양과 환상적인 빛깔의 바다, 다양한 해양 스포츠와 밤 문화, 맛난 먹을거리와 스파 등을 즐길 수 있는 최고의 여행지로 손꼽힌다.

반면 1980년대 초 개발되었기 때문에 다른 여행지에 비해 일찍 주목받기 시작한 푸껫을 두고 '이젠 때가 많이 탄 휴양지'라고 평가하는 사람이 더러 있지만 푸껫만큼 관광과 휴양이 잘 어우러진 곳도 그리 많지 않다. 알면 알수록 더욱 빠져들게 하는 푸껫에는 떠날 때 미련이 남아 자꾸 뒤돌아 보게 하고, 다시 찾아오게 하는 묘한 매력이 숨어 있다. 언제 찾아도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다


◆ 태국 여행의 핵심 코드, 스파

여행이라는 것이 늘 그렇지만 눈과 입이 즐거운 대신에, 팔과 다리가 고생스럽다. '이번 아니면 언제 또 올 수 있을까' 하는 마음에 하나라도 놓칠세라 이른 아침부터 일어나 밤늦은 시간까지 낯선 곳을 돌아다니다 보면 파김치가 되기 일쑤다. 즐길 거리, 볼거리 등이 많은 푸껫 역시 마찬가지다. 이때 스파는 피로와 스트레스로 딱딱하게 굳은 몸을 풀어주기에 그만이다.

푸껫에도 전문적인 서비스를 자랑하는 곳이 많은데, 가격 대비 훌륭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대부분의 리조트는 스파 시설을 갖추고 있고, 어느 곳에서나 사우나와 자쿠지 등 전문적인 시설을 갖춘 스파센터와 머리에서 발끝까지 시원하게 만들어주는 마사지를 저렴하게 받을 수 있는 마사지숍을 쉽게 발견할 수 있다.

우리나라 돈으로 1만 원도 안 되는 금액으로 여행의 여독은 물론 일상에서의 스트레스 때문에 긴장된 근육을 완벽하게 풀 수 있는 마시지는 묘한 중독성까지 있어 대부분 여행자들이 매일 또는 이틀에 한번 마사지숍을 찾는다. 전신 마사지나 발 마사지가 1시간에 200~300바트(6천~9천 원)로 비교적 저렴하다.

고급 스파센터는 마사지뿐만 아니라 각질 제거와 거품목욕, 아로마 마사지, 얼굴 마사지에 이르기까지 전신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보통 3시간 정도 걸리는데, 요금은 2천 바트를 훌쩍 넘는다. 잔잔한 음악을 들으며 테라피스트의 손길에 몸을 맡기면 어느새 깊은 잠 속으로 빠져들어 버린다.

푸껫 므앙에 위치한 사반아 스파는 호텔 못지않은 시설과 서비스를 자랑한다. 주택 단지 한가운데에 있으면서도 자연 속에 들어간 것 같은 별천지를 연출하고 있다. 창 너머로 야자수가 보이는 아담하고 깨끗한 스파룸, 야외 풀장과 노천탕, 증기탕 등을 갖추고 있고, 손 하나 까딱할 필요가 없는 세심한 서비스는 마치 태국의 왕족이 된 듯한 착각에 빠지게 한다.

2~4시간까지의 다양한 스파 패키지를 70~150달러 사이에 이용 가능하다. 발, 다리, 팔, 어깨 등 전신 마사지를 받은 뒤 목욕요법을 통해 혈액순환을 개선하고 각종 미용, 청결제를 이용한 전문 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 피부관리를 위한 스킨케어와 손톱, 발톱을 다듬는 네일케어도 가능하다.

 

◆ 푸껫의 관광 명소 및 쇼핑, 맛집

>> 뷰 포인트(전망대)_ 푸껫의 대표적인 해변인 카론비치, 카타비치, 카타노이비치 등 3개의 해변을 한꺼번에 볼 수 있는 빼어난 조망을 자랑한다. 푸껫을 알리는 이미지로 많이 사용된 이곳은 바다로 돌출된 섬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뷰 포인트에서 해안도로를 따라 내려가면 섬 남단에 프롬텝이 있는데, 이곳에서 지는 해가 안다만 해(海)의 일몰 중 최고라는 평을 받고 있다. 바다 저편을 붉게 물들이며 사라져 가는 모습이 장관을 연출한다.

>> 왓 수완쿠하(원숭이 사원)_ 태국인들은 왓탐(Wat Tahm)이라고 부르는 왓 수완쿠하는 팡나에서 7km 떨어진 곳에 위치해 있다. 왓탐은 태국어로 '동굴 안에 있는 사원'이라는 뜻이다. 이곳이 원숭이 사원으로 알려진 이유는 들어가는 입구에 자생하는 원숭이 무리들이 많기 때문이다. 바나나를 사서 나누어주면 냉큼 받아서 나무로 다시 올라가 먹는다. 석회암 동굴에는 다양한 불상이 있는데, 자애로운 미소를 띤 와불상이 유명하다.

>>란 짠펜_ 지난 1990년 문을 연 식당으로 같은 자리에서 똑같은 메뉴를 가지고 현지인은 물론 여행자들도 불러모으고 있다. 무엇보다 짠펜 씨의 아들이 직접 한글로 쓴 간판 및 식당 메뉴가 눈길을 끈다. 규모는 꽤 커서 좌석이 100석 정도 된다. 서민적인 분위기에 가격도 저렴한 편이고, 우리 입맛에도 맞는다. 쏨땀타이(태국 김치) 25바트, 시컹무(태국식 양념 돼지갈비) 60바트, 무양(구운 돼지고기) 60바트, 남똑무(제육볶음) 50바트, 돔셉앤무아(소 도가니탕) 150바트, 꺼이(천엽) 60바트, 카우니여우 삥(찹쌀 누룽지) 20바트.

>>센트럴 페스티벌_ 2004년 오픈한 푸껫 최대 규모의 쇼핑몰. 각종 브랜드 화장품이나 의류, 태국 민예품, 전자제품 등을 고루 갖추고 있다. 영화관, 레스토랑, 스타벅스 등 편의시설 또한 즐비하여 쇼핑이 지루하지 않다. 무엇보다도 현대적이고 깨끗해 현지 젊은이들의 만남의 장소로 애용되고 있다.

>>젬 갤러리_ 사파이어, 옥, 루비, 다이아몬드 등과 같은 태국 보석들은 우수한 품질과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으로 유명하다. 젬 갤러리는 보석 전시매장에 들어가기 전 보석을 가공하는 과정을 직접 볼 수 있다. 화려하고 예쁜 갖가지 보석들을 구경하는 것만으로 색다른 기쁨을 준다. 주석 잔과 꽃병, 아로마 향초 등 전통공예품과 잡화도 판매한다. 주석 제품은 품질도 좋고 가격도 저렴해 기념품으로 구입하기 좋다.

>>라텍스_ 푸껫의 쇼핑 품목 중 하나가 라텍스다. 100% 천연고무로 만든 라텍스 베개 세트와 침대용 라텍스 매트리스는 인기 있는 관광 상품이다. 다만 가격이 고가이고, 동남아 패키지여행에서 터져나오는 가장 큰 불만 중의 하나인 '쇼핑 옵션'이기도 하다.




 

Posted by 비회원

참고할만한 4박 5일 일본 도쿄 자유여행 여행 일정표

참고할만한 4박 5일 일본 도쿄 자유여행 여행 일정표 국내외 여행정보 2008.09.30 14:36

참고할만한 4박 5일 일본 도쿄 자유여행 여행 일정표





첫째날

1) 오다이바 (제대로 보시려면 하루 종일을 투자하는 게 좋습니다.)
2) 긴자 + 마루노우치는 한나절(6시간 정도)
3) 시오도메 (한나절 정도를 투자해야 어느 정도 볼 수 있는 곳)
셋중 한 곳에만 올인하시는 일정을 추천


둘째날

1) 쯔키지시장은 새벽 일찍 도착해서(6시쯤 도착할 수 있도록), 새벽시장의 활기도 느끼고 참치해체작업도 보고, 신선한 스시로 아침식사도 즐기시는 곳이라. 숙소에서 부지런히만 출발하신다면, 다른 지역의 여행시간에는 전혀 지장을 주지 않는 곳입니다.

2) 쯔키지시장에서 시오도메까지는 도보로 10분이 채 걸리지 않는 곳이므로, 쯔키지시장을 둘러보신 후에는 시오도메의 하마리큐정원(오전 9시에 개원)부터 보시고. 10시반쯤 나와서 시오도메 지역을 둘러보시구요.

3) 시오도메에서는 긴자(첫째날에 못가신 다면)가 대단히 가까운데요.
시오도메를 보신 후에는 긴자를 보시고, 에비스와 다이칸야마 쪽으로 가시는 일정을 추천하구요.
다이칸야마를 제외하는 대신, 저녁때쯤부터 에비스에서 가까운 도쿄타워나 롯폰기를 가볍게 둘러보시는 정도의 일정이 가능합니다.

쯔키지시장 + 시오도메(하마리큐정원 포함) + 긴자 + 에비스 + (시간이 되는 범위 내에서 도쿄타워/롯폰기 추가)의 일정입니다.
막상 쓰고 보니 대단히 빡빡한데요.
한 곳이라도 더 보려 하시는 것보다는, 가시는 곳 한 곳 한 곳에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하시는 방법이 좋습니다.
(제가 정리해드리는 일정보다 좀더 느긋한 일정, 한 곳이라도 더 제외하고 가시는 곳에 치중하는 일정을 짜시면 좋겠습니다)


셋째날

하라주쿠에서 밤시간에 놀만한 곳은 별로 없으니, 
하라주쿠(메이지신궁 포함) => 시부야 => 신주쿠
정도의 일정으로 여행하시는 게 무난할 것으로 보입니다.


넷째날

지브리미술관에 가실 계획이라면 
키치죠지(지브리 포함) => 아키하바라 => 이케부쿠로 순으로 이동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케부쿠로에서는 난쟈타운이 있는 선샤인시티(이케부쿠로의 가장 핵심적인 볼거리이고, 유명 상점과 먹거리, 전시시설(전망대, 수족관, 플라네타리움, 고대 박물관 등)이 몰려 있는 곳)에 보다 많은 시간을 투자하시는 일정을 추천합니다.
가끔 대학을 코스에 넣는 분들이 계신데, 도쿄대학이나 와세다대학은 막상 가보면 여행지로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 대학캠퍼스일 뿐입니다. 빡빡한 일정에서는 이런 곳들은 제외하시는 게 좋을 것입니다.


다섯째날

저녁 항공편이라면 우에노와 아사쿠사를 둘러봅니다.

Posted by 비회원

호주 자유여행 시에 꼭 들러야할 명소 3곳

호주 자유여행 시에 꼭 들러야할 명소 3곳 국내외 여행정보 2008.09.30 12:12

호주 자유여행 시에 꼭 들러야할 명소 3곳





정말 가볼 곳도 할 것도 많은 호주에서 꼭 3곳을 추천한다면 바로 이곳이다!

 

브리스번에서는 사우스뱅크를 방문하자!

 


사우스뱅크는 :
몇 년도인지는 기억나지 않지만 국제엑스포를 위해 조성했다는 사우스뱅크는 우리도 이렇게 조성된 명소를 갖고 싶다는 생각이 절로 들게 하는 도시계획의 모범이 아닐까 한다. 도시내에 있어 시내관광시 좋으며 굉장히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모래사장까지 조성된 인공풀장, 주변의 다양한 식당들, 간단한 놀이기구들, 네팔사원, 강을 따라 걸을 수 있는 산책로, 숲, 벼룩시장, 바로 옆에 Queensland Art Gallery, Queensland Museum와 Queensland Performing Arts Centre와 같은 문화명소까지 브리스번을 방문할 예정이라면 하루는 사우스뱅크에서 시간을 보내야 한다.

관광은 이렇게 :
우선 일일버스티켓을 끊어 강을 따라 사우스뱅크를 쭉 흩어보는 것이 좋다. 시내근무자를 위해 운행하는 시티캣이라는 고속페리와 상류에서 하류까지 운행하는 시티캣이 있으므로 적절히 선택해 타는 것이 좋다. 강을 따라 다양한 브리스번 관광명소들이 있으므로 시티캣운행시간표를 지참하고 마음에 드는 곳이 있다면 잠시 하차했다가 다시 타도 된다. 하루짜리 버스티켓의 경우 시티캣도 이용할 수 있으므로 몇 번이고 다시 이용해도 된다. 점심은 사우스뱅크안에 있는 음식점을 이용해 보자. 사우스뱅크안에 싸고 맛있는 음식점에서 fish and chips를 맛보자. 막 튀겨낸 생선과 감자가 맛이 있다. 배를 채웠다면 잠시 사우스뱅크 주위를 둘러보자. 벼룩시장도 있고, 숲길도 멋지게 조성되어 느긋한 오후를 즐길 수 있을 것이다. 소화가 어느 정도 되었다면 ‘Streets Beach’에서 일광욕을 즐기든 물놀이를 꼭 해보자. 물도 깨끗하고 모래까지 깔려 언듯 보기엔 해변처럼 되어 있다. 케언즈에 갔을 때도 이렇게 조성된 라군이 있어 감탄을 했는데 두 곳 다 관리도 잘되어 있고 깨끗하며 안전요원까지 배치해 안전에까지 신경써 아~ 정말 좋구나 라고 몇번이고 갈때마다 감탄했다.

물놀이는 눈으로만 즐기는 편이라면 잘 닦인 길을 걸어 아트갤러리로 가보는 것도 좋다. 만약 월요일이나 화요일에 사우스뱅크를 방문했다면 아트센터에서 하는 공연을 보는 것도 좋다. 매주 화요일 30세 미만은 89$표를 30$에 살 수 있기 때문이다. 자석은 선착순이므로 빨리 가면 정말 좋은 좌석을 싼 가격으로 볼 수 있다.

저녁은 강가쪽에 즐비한 식당에 도전해 보자. 가격이 비싼 편이지만 강을 바라보며 이국에서의 한끼도 추억이 된다.


시드니에서는 블루마운틴tm과 제놀란 동굴을 방문해 보자

블루마운틴스란 :
유칼립투스 나뭇잎에서 나온 기름이 햇빛에 반사되어 파랗게 보이는 데서 지명이 붙여진 블루마운틴스이라고 한다는데 블루블랙으로 보이는 색이 호주의 눈이 시리도록 파란 하늘과 함께 마음속을 파고 든다. 전망대에서 끝없이 펼치는 파란색의 숲을 몇시간이고 바라고 있기만 해도 좋았다.

제놀란 동굴은 :
석회암동굴로 주위의 물이나 동굴속의 물이 바위에서 녹은 광물 때문에 신기하기도 그레이트 베리어 리프에서나 볼 수 있는 아름다운 파란 색을 띠고 있다. 3가지의 난이도별로의 코스를 진행하는 데 약 한시간정도의 동굴탐험을 가이드의 안내를 받아가며 즐길 수 있다.

관광은 이렇게 :
운전을 할 수 있다면 렌트를 해서 움직이는 것도 좋을 듯 싶다. 렌트를 해서 블루마운틴->제놀란동굴로 움직였는데 블루마운틴 바로 아래 동네에 유명한 사탕가게가 있으니 한번 가보시길. 다양한 사탕들이 있으며 왜인지는 모르지만 스위스 시골마을에 온 느낌이어서 잠깐 구경했는데 나름대로 재미있었다. 여의치 않다면 시드니 관광안내센터에 가면 다양한 블루마운틴과 제놀란 동굴 일일투어를 안내받을 수 있으니 각자의 취향에 맞춰 선택하는 일일관광상품이 제일 편하다고 생각한다.

블루마운틴에선 우선 전망대에 잠시 블루마운틴의 색을 감탄한 다음 전망대에서도 그 자태를 감상할 수 있는 그 유명한 세자매바위까지 걸어보는 것이 좋다. 가는 길을 만들어 놓기는 했지만 상당히 가파르다. 그런데 가서 만질 수 있는 곳까지 접근하면 또 다른 느낌을 받는다. 마치 정말 세자매가 어떤 저주를 받아 돌이 된 것 같은 느낌이랄까. 만일 삼형제바위였다면 마법에서 깨어나라고 바위에 뽀뽀를 했을지도. 자연적으로 어떻게 모양이 이토록 오랫동안 유지될까, 옛날 사람들은 어떻게 이런 바위들을 세 자매라고 했을까 등 여러가지 생각이 떠오른다. 한 자매가 서서히 무너지고 있다니 초대한 빨리 방문해 보길…. 세자매바위까지의 길은 가파른 형태를 유지하면 산 아래까지 이어진다. 저 아래쪽에서 올라오는 굉장히 건강한 사람들을 만났는데 등반을 할만하다고 하니 시간이 되는 사람은 꼭 해보길…

그리고 옆에 레일도 한번 꼭 이용해 보시길. 보기만 해도 스윙자이드롭 저리가라 할 정도로 나한테는 무서워 보였지만 호주까지 갔는데 이정도의 스릴은 즐겨야 하지 않겠는가!

제놀란 동굴에서 Lucas 코스를 선택해 가이드를 따라 움직였는데 한시간이 어떻게 갔는지 모를 정도였다. Lucas이외에 좀 더 긴 코스의 경우 동굴을 샅샅이 탐험하는지 따로 관리소에서 제공하는 옷까지 입고 더 긴 시간동안 동굴안에 머물렀다. 곁을 지나갈 때보니 동굴 아래쪽까지 가서 그 파란 색 지하수를 만져보는 듯 했다. 각 장소에 대해서 가이드의 친절한 설명이 있었는데 ‘성당’이라고 이름 붙여진 곳에서 조명과 함께 음악이 연주되었는데 정말 멋있었다. 자연의 경의로움과 그것을 잘 관리하면서도 관광상품화한 호주사람들에게 잠시 감탄했다.

 
멜버른에서는 그레이트 오션 로드를 방문해 12사도와 만나보자

12사도는 & 관광은 이렇게 :
포트캠벨국립공원에 있는 12개의 바위로 해변을 따라 서 있다. 우리나라 자동차광고에서 많이 등장한 그레이트 오션 로드는 굉장히 아름다운 해변이다. 바쁜 일정으로 지친 심신에 잠시 진정한 휴가란 이런 것이다 라는 기분을 주는 코스이다. 차를 타고 그냥 드라이브만 했는데도 이국이라는 느낌과 함께 여기까지 왔다는 이것저것 해야지 라면 관광으로 변색하는 나만의 휴가에 잠시 쉼표를 주는 듯 하므로 2~3개월의 긴 일정으로 호주를 여행할 생각이라면 스스로 생각하기에 이때쯤 한번은 쉬어야지 할 때 넣으면 좋을 듯 싶다. 보통 멜버른에서 다양한 일정의 투어상품들을 만나 볼 수 있으므로 역시나 이런 제품들을 이용하는 것이 제일 편하다고 생각한다.

신을 믿지 않아도 때론 신의 존재를 느낀다. 호주는 일몰이 참으로 예쁘면서 슬프다. 적어도 나에게는. 여행자의 바람인 듯 살랑거리는 바람과 함께 서서히 내려앉는 저녁놀을 보고 있자면 이리 아름다운 것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갖는다는 나는 참으로 행복한 인간이구나 싶다. 그 서서히 가라앉는 붉은 빛 사이로 당당하게 서있는 12사도를 보면 ‘아, 절대자는 존재하구나’라는 생각이 저절로 들게 경건한 마음이 든다. 아름답다는 말밖에는 묘사할 수 없는 나의 짧은 표현력을 탓할 뿐이다.

거기다 한적한 곳에서라도 묵는다면 호주의 밤하늘의 아름다움은 보너스로 즐길 수 있다.

사람마다 느끼는 것이 다르고 감흥이 다르지만 위의 세 곳은 호주를 방문한다면 꼭 가보길 바란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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