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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음식과 아이의 성격의 관계

[음식] 음식과 아이의 성격의 관계 아이키우기 2008.11.19 20:35

[음식] 음식과 아이의 성격의 관계









◆ 소극적이고 내성적인 아이

동물성 단백질의 만성부족이 원인. 염분과 당분의 과잉섭취가 겹치면 더욱 두드러진다. 이럴 땐 육류나 생선을 많이 섭취해줘야 한다.

육류는 동물성지방을 없애기 쉬운 불고기나 삶은 고기가 좋다. 쇠고 기의 지방성분은 소화되기 어렵다 .소금구이나 불고기를 할 때 참기름 등 식물성 기름을 곁들이면 지방성분 흡수가 쉽다.

◆ 게으른 아이

비타민과 미네랄 부족이 1차적 원인이며, 불규칙한 식생활도 원인이 된다. 지나친 당분 섭취는 줄이고 육류 생선류의 단백질을 많이 섭취 한다.

비타민 A C D가 많이 들어있는 쌀눈 명태 돼지고기 시금치 파슬리 고추 당근 김 등이 좋다. 녹황색 채소나 당근을 갈아서 식초 또는 드 레싱과 함께 매끼 한 컵 정도 마셔도 효과가 있다.

◆ 화를 잘 내는 아이

화를 잘 내는 성격은 염분과 당분을 과잉섭취해 단백질과 칼슘이 상 대적으로 부족한 것이 그 원인. 당분이 체내에서 대사 될 때 단백질과 칼슘의 중간 역할이 크기 때문이다.

이런 아이들에게는 우유 치즈 빵 요구르트 등과 시금치 배추 등 푸른 잎 채소 등을 충분히 먹이는 것이 좋다. 버섯류에 비타민D가 많으므 로 단백질과 칼슘을 필요로 하는 식사에 함께 섞어 요리하면 효과적이 다.


◆ 우유부단한 아이

단백질의 필수 아미노산과 비타민 부족이 원인이다. 육류 중심의 고 단백 식생활로 개선할 필요가 있다. 중요한 것은 육류와 함께 채소를 많이 섭취하는 것이다. 비타민A B C군을 많이 섭취하면 기억력과 판 단력이 좋아진다.

이런 식생활에는 향신료를 사용하면 좋다. 적당한 향신료는 뇌를 자 극하고 소화액 분비를 촉진해 음식물의 흡수를 도와주므로 행동적인 성격으로 만들어준다.


◆ 고집 세고 융통성이 없는 아이

채소류를 싫어하고 단백질 지방질이 많은 음식만 먹으면 혈액 속의 산이 증가해 완고하고 융통성 없는 성격이 된다. 정신 안정작용을 하 는 비타민 B군과 동물성 단백질의 불균형 때문이다.

육류보다 생선이 좋으며 생선회 등 날것이 더 좋다. 채소류는 녹황색 을 중심, 염분을 줄이며 인스턴트식품이나 청량음료는 삼가야 한다.




[출처 : http://hanyaksa.hihom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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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관계지능, SQ] 타인과의 교류 능력을 일컫는 '대인관계 지능'

[대인관계지능, SQ] 타인과의 교류 능력을 일컫는 '대인관계 지능' 아이키우기 2008.11.13 12:11

[대인관계지능, SQ] 타인과의 교류 능력을 일컫는 '대인관계 지능'









링컨이나 대처 수상처럼 나라를 이끄는 정치인들과 평생을 봉사하면서 살아온 테레사 수녀나 마틴 루터 킹 목사에게는 어떤 공통점이 있을까? 다중지능 이론에 따르면 이들은 타인과 교류하고 이해하는 능력인 '대인관계 지능'이 월등히 뛰어나다고 한다. 21세기엔 원활한 인간관계를 운영할 줄 아는 사람이 성공한다는데, 아기의 대인관계 지능을 높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대인관계 지능의 핵심은 '타인 이해'의 능력


대인관계 지능은 타인의 의도, 기분, 동기, 감정 등을 잘 지각하고 구분할 수 있는 능력으로, 대인관계 지능이 높으면 얼굴 표정, 목소리, 몸짓 등에 대한 민감성은 물론 상대방의 기분, 감정, 의도를 읽을 수 있어서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를 효과적으로 유지하고 대응할 수 있다고 한다. 그래서 대인관계 지능이 뛰어난 사람들은 주위에 친구들이 많고 교우도(사회도, Sociogram)에서도 중앙에 위치하는 등 폭넓은 대인관계를 유지하며, 사회적으로 관계를 설정하고 다른 사람들의 생각이나 행동에 미치는 영향력이 큰 경우가 많다.
직업적으로 보면 유능한 정치인이나 지도자, 성직자들이 대부분 우수한 대인관계 지능을 갖고 있는데, 우리가 알고 있는 인물들 중에는 현재 우리나라를 이끌고 있는 노무현 대통령(정치인), 흑인 차별 대우에 반대하며 시민운동을 벌인 마틴 루터 킹 목사(지도자), 평생을 남을 위해 봉사하는 삶을 살아온 테레사 수녀(성직자), 헬렌 켈러를 사랑으로 지도한 설리번 선생(교사)을 예로 들 수 있다.

아기의 대인관계 지능을 계발 방법


적극적으로 사랑을 표현한다

대인관계 지능은 아기와 양육자간의 애착관계가 매우 중요하다. 그러므로 아기를 돌보는 엄마의 역할이 중요하며, 평소 아기를 사랑으로 아끼고 돌봐주는 자세가 필요하다. 특히 아기에게 젖이나 우유를 먹이거나 목욕을 시키면서 스킨십을 해주면 아기는 정서적으로 안정을 유도할 수 있는데, 스킨십을 충분히 받고 자란 아기는 자신이 사랑받고 있다는 느낌을 알게 된다고 한다.

일관성 있게 감정을 표현한다

부모는 아기를 키우면서 엄청난 육아 스트레스에 시달린다. 그래서 항상 좋은 마음으로 아기를 대하기는 어렵다. 하지만 아기의 대인관계에서 첫 번째 타인이 부모라는 것을 잊지 말고 아기가 인간관계에서 긍정적인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해야 대인관계 지능도 발달한다고 한다.

타인의 감정을 파악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평소 아기와 함께 감정과 기분에 대한 대화를 자주 나누도록 한다. 부모는 구체적으로 아기가 자신의 감정에 대해 이야기함으로써 감정의 원인을 파악할 수 있다. 아기에게 "지금 기분이 어떠니? 무슨 일 때문에 그러니?"라고 물어보고, 아기의 기분에 공감하는 반응을 보여준다. 이때 부모가 자신의 감정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면 아기는 상대방의 감정에 대해 공감하게 된다.

또래와 접촉하는 기회를 자주 마련한다

인간관계는 끊임없는 시도와 노력을 통해서 가능하다. 그러므로 부모는 먼저 집으로 아기의 친구를 초대하거나 가까운 놀이터에서 아기와 함께 산책을 하고, 이웃과의 교류를 자주 가지면서 아기가 낯선 사람에 대한 어려움과 두려움을 갖지 않도록 도와주어야 한다. 또래 친구들끼리 놀다 보면 놀잇감을 빼앗기지 않으려는 등 서로 싸우기도 하고 울음을 터뜨리기도 하는데, 이럴 때는 특별히 안전의 위험이 없는 한도에서 아기가 직접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기다려준다.

생활예절을 가르친다

원활한 인간관계를 형성하기 위해서는 타인에게 좋은 느낌을 주어야 한다. 좋은 예절과 매너를 가진 아기는 어디에서나 환영을 받고 대인관계가 좋아지는 것은 당연한 일. 그러므로 부모는 아기와의 대화나 일상생활에서 먼저 모범을 보여준다. 아기에게 "고마워", "미안해" 등의 표현을 자주 사용하고, 설령 아기가 "안녕히 가세요", "고맙습니다"라고 말할 줄 모른다고 해도 몸으로 인사를 할 수 있도록 가르친다.

동화책을 보며 감정이입을 한다

동화책을 보며 책 속의 등장인물을 통해 자신의 감정을 이입하며 부모와 역할 놀이를 해보는 것도 대인관계를 경험하는 데 도움이 된다. "백설공주가 일곱 난쟁이의 집을 발견했어. 조그만 집이네? 백설공주의 기분이 어땠을까?" 하며 아기에게 질문을 던진다. "엄마는 일곱 난쟁이, 너는 백설공주. 우리가 만나서 너무 기뻐. 우리 함께 사이좋게 지내자"처럼 엄마와 아기가 동화 속 주인공이 되어 등장인물들의 관계를 파악해 보는 것이다.

 



[출처 : 아이맘 , http://www.i-m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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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의 방법] 색다른 방법의 성교

[섹스의 방법] 색다른 방법의 성교 건강한 성생활 2008.11.10 09:40

[섹스의 방법] 색다른 방법의 성교







성행위에 있어서 항상 같은 체위를 고집한다거나 같은 장소, 같은 방법으로의 행하는 것은 이 행위에 대한 흥미를 잃을 뿐더러 행위 자체에 대한 즐거움도 사라질 것입니다.
색다른 방법의 통해 부부생활의 더 큰 즐거움을 줄 수 있다면 한번 시도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1. 질외성교

생식을 위한 목적에 적합하며 체위 중에 가장 흔히 이용하는 방법입니다
이름 그대로 남성의 성기를 삽입하지 않은 채 즐기는 성교로 전희를 위한 성교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이는 임신 말기나 분만 후 회복기의 산모들에게 많이 이용되는 성교방법으로 질에 삽입을 하지 않고 서로간의 애무와 구강성교를 통해 상대방에게 만족을 줍니다.
또한 수술이나 성병으로 치료 중인 사람들이 도저히 정상적인 성행위가 불가능할 때 역시 사용되며 하나의 피임 방법으로 선택되어 지기도 합니다.
질외성교의 방법은 삽입을 안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상대방에게 만족감을 주어야 합니다.
서로에게 자위행위를 해 주거나 서로의 성기를 밀착시키는 등으로 질 내 삽입이상의 만족감을 찾기 위해 노력을 해야 합니다.

2. 속성성교


한마디로 빠른 시간 안에 끝내는 성교방법으로 남성의 이기적인 성교 방법 중의 하나로 받아들여지기도 합니다.
하지만 때로 짧은 관계에서 느끼는 흥분과 스릴은 서로에게 자극적이고 즐거운 만족감을 줄 것입니다.
특히, 아침에 이루어지는 속성성교는 남성의 아침발기의 성적욕구를 해소시켜줄 뿐 아니라 하루의 시작도 가볍게 할 수 있습니다.
이는 여성이 남성들의 욕구에 관용적으로 대처해야만 가능합니다.

3. 항문성교


삽입의 경로가 질이 아닌 항문에 이루어지는 성교방법으로 서로간의 신뢰와 상호간의 동의가 전제되어야 합니다.
항문주변에는 많은 신경말단이 분포되어 있어 미세한 자극에도 큰 반응을 보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은 항문을 성기관이 아닌 배설기관으로 여겨 이를 부정적이고 변태적인 행위라고 생각합니다.

항문성교 시 주의해야 할 점은 항문에 음경을 삽입할 때 항문 괄약근이 수축하여 상처가 나기 쉽기 때문에 수성윤활제를 사용해야 하며 남성은 최대한 부드럽게 시도해야 합니다.
항문성교 자체가 AIDS를 전염하진 않지만 삽입에 의해 터진 항문주위의 모세혈관을 통해 AIDS를 유발하는 HIV가 감염될 확률이 높아집니다.
뿐만 아니라 항문성교는 각종 바이러스나 세균에 감염될 위험이 있으므로 항문에 삽입했던 음경은 절대 질에 다시 삽입을 하면 안됩니다.
항문성교에 있어 위생과 조심성으로 그 위험을 최대한 줄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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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목한 성, 오르가즘] 오르가즘 VS 여자의 오르가즘

[행목한 성, 오르가즘] 오르가즘 VS 여자의 오르가즘 건강한 성생활 2008.11.08 22:38

 [행목한 성, 오르가즘] 오르가즘 VS 여자의 오르가즘

 

<남자의 오르가즘>

1.오르가즘 준비기
역시 가장 먼저 일어나는 것은 페니스의 발기. 발기는 뇌뿐만 아니라 척추를 통해서 일어날 수도 있으므로 직접적 접촉만 있으면 일어납니다. 하지만 머리 속으로 섹시한 생각을 하면 훨씬 빨리 쉽게 일어날 수도 있는데, 중간에 신경 쓰이는 일이 생기면 갑자기 사라지기도 합니다.

2. 오르가즘 안정기
삽입을 시작함과 동시에 쾌감을 느낄 수 있는데, 페니스의 끝부분인 귀두 부분이 커지면서 색깔도 붉어집니다. 요도구 끝에서는 쿠퍼션 액이라 불리는 맑은 액체가 한 방울 보이기 시작하는데, 이 쿠퍼션 액에는 약 5만 마리의 정자가 들어 있으므로 이 단계에서도 임신이 될 수 있으니 주의를 하세요~

3. 오르가즘 절정기
피스톤 운동을 계속하면 흥분이 극에 달할 때 사정을 하게 되며, 자동적으로 오르가즘을 느끼게 됩니다. 요도가 짧은 시간 동안 몇 번 수축하며 정액이 분출되는데, 혈압은 220mmHg 까지 상승하고 심장 박동 수는 170정도가 되어 평상시의 두 배가 됩니다.

4. 오르가즘 쇠퇴기
보통이 이 시기에 남자들은 졸음과 피로감이 한꺼번에 쏟아지는 걸 느끼며, 쉬고 싶어할 수도 있습니다. 페니스의 발기는 급격히 사라져 원 상태로 돌아가게 되고, 여자와는 달리 한동안은 다시 발기할 수 없습니다.

 

<여자의 오르가즘>

1. 오르가즘 준비기
페팅으로 흥분상태가 되면 우선은 '애액' 이라고 불리는 혈장 성분이 질 벽에서 나옵니다. 이것은 페니스를 삽입하기 좋게 하는 천연의 윤활제 역할을 해 주고, 질 속은 점차 넓어지기 시작합니다.

2. 오르가즘 안정기
흥분이 어느 정도 계속되는 상태로, 질이 늘어나면서 자궁은 위로 올라갑니다. 동시에 소음순이 열리고 팽창해서 통통한 모양이 되고. 가슴과 젖꼭지도 커지고 몸이 뜨거워집니다.

3. 오르가즘 절정기
오르가즘을 느끼는 시기로, 이제까지 계속되었던 충혈이나 근육 긴장이 갑자기 멈추면서 오르가즘이 시작됩니다. 가장 최고의 순간에는 질 근육이 꿈틀꿈틀하며 수축합니다. 가슴과 젖꼭지는 최고로 커져 있는 상태고 온 몸에 붉은색 반점이 생기기도 합니다.

4. 오르가즘 쇠퇴기
지금까지의 모든 반응이 정상으로 돌아가며, 깊은 만족감을 느끼게 됩니다. 자궁은 그 후로도 약 30분 동안 열린 상태라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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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 최고의 섹스’ Best 10

생애 최고의 섹스’ Best 10 건강한 성생활 2008.11.08 22:29

생애 최고의 섹스’ Best 10

 


여자의 생애 최고의 섹스

1 회사에서 야근할 때 지금의 신랑이 ‘응원’ 와서 접대실에서 한 적이 있다. 바다가 보이는 야경 좋은 곳이라 분위기에 취함. 오르가슴다운 오르가슴을 느낌. 그 기분을 잊지 못해 회사 접대실에서 다시 해봤는데 역시 환상이었음. 밤마다 관계하러 회사에 갈 수도 없고. 쩝.
2 외출했다 들어오는 길 아파트 주차장에서 남편과. 차 안이 아니라 밖에 서서 했는데 긴장감 때문인지 엄청 짜릿했다.
3 매우 한산한, 달리는 고속버스 안에서. 서로 오럴로만. 지금 다시 하라면 못하죠.
4 결혼 전 남편과 집 장만을 위해 집 보러 다니다가 햇빛이 환히 비추는 빈 집에서 눈 맞아서 그만….
5 여자가 아래쪽에 누워 엉덩이 쪽을 받쳐 올리고 남자는 엉덩이를 보이고 올라앉아서 하는 체위. 맥주 한 잔 마시고 남편이랑 하자마자 오르가슴 느낌. 비 오는 날에 하면 더 ‘업’된다.
6 <맛있는 섹스, 그리고 사랑>이라는 영화에 나오는 대로 몸에 초콜릿 바르고 장난스럽게….
7 남편과 결혼 전 여행 가서. 첫 경험이었는데 뼈가 벌어지는 소리 같은 게 들려서 둘 다 엄청 놀랐다.
8 명절날 휘영청 뜬 보름달 아래, 가을걷이가 끝난 논길 차 안에서….
9 결혼 전 지금의 남편과 지방에 놀러갔다가 한 모텔에서. 물침대 모서리에 걸터앉아서 한 낯선 체위. 천장이 온통 거울이라 더 끝내줬다. 우리 부부는 지금도 모텔 마니아.
10 지금 남편과 연애할 때 강원도 놀러갔다가 소나기 피해 들어간 민박집에서. 빗소리와 풀 냄새가 낭만적이었고 그래서인지 그날 더 흥분했더랬다.


남자의 생애 최고의 섹스

1 매번 해외 출장 가기 전 아내와의 진한 섹스. 한동안 못하니 혼신을 다하죠.
2 연애 시절 차를 처음 사서 여자친구와 드라이브하다 기분이 업되어서 갑자기. 누가 볼까 신경 쓰여서 더 짜릿~.
3 와이프와 아파트 계단에서 마주보고 앉아서… 큭큭. 가끔은 집이 아닌 호텔로 장소를 바꾸는 것도 좋다.
4 20대 초반 철없던 나이에 아침 일찍 찾은 극장 안에서, 애인과 충동적으로 ‘오럴’(관람객이 거의 없어서 다행).
5 대관령 옛길 위, 차 안에서 아내와 찐~하게. 감동이었음.
6 어느 카페에서 여주인과 혼외정사. 영업 마친 후 취기가 있는 상태로 카페 소파 위에서 무려 1시간이나.
7 군 제대 후 아르바이트하던 소극장 무대 위에서. 술 한잔 하고 분위기에 젖어. 상대는 비밀.
8 사무실에서 여친이 넘 강하게 덤벼서. 좋았다. 하지만 그게 그녀와 마지막이었음. 마지막 봉사였다고나 할까.
9 애인과 데이트하다 갑자기 눈 맞아 동네 비닐하우스에서, 겨울이라 좀 추웠다. 흑.
10 캠핑장 텐트에서. 불빛 거의 없고, 장소는 좁고, 기분은 끝내줌.

[Tip] 섹스를 하면 좋은 점!

최근 미국 <뉴스위크> 인터넷판에 보도된 내용을 보면 1주일에 1~2회 섹스를 하면 감기 바이러스에 대항하는 항체 면역 레벨이 높아진다고 한다. 또 스코틀랜드에 있는 한 병원에서 조사한 결과 7~12년 정도 젊어 보이는 동안들은 1주일에 평균 4회 이상 섹스를 한다고. 섹스하는 동안에는 머리카락과 피부를 윤기 나게 하는 에스트로겐 수치가 높아지기 때문이란다. 아울러 30분 동안의 열정적인 섹스는 200~800kcal의 열량을 소진하기 때문에 다이어트에도 효과가 있다. 미국 버틀리 연구팀은 1주일 3차례씩 3개월 정도 섹스를 하면 7kg이 줄어든다는 실험 결과를 냈다. 한편, 섹스를 하는 동안 증가되는 엔도르핀은 편두통을 비롯해 관절통, 치통 등 각종 통증을 완화하고, 규칙적으로 섹스하는 여성은 그렇지 않은 여성보다 생리주기가 규칙적이어서 건강에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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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과 섹스] 음식으로 오르가즘에 오른다

[음식과 섹스] 음식으로 오르가즘에 오른다 질병과 건강 2008.11.01 09:58

[음식과 섹스] 음식으로 오르가즘에 오른다 

 





 
일상을 탈출한 보다 뜨거운 섹스를 원한다면 침실을 지나쳐 부엌으로 향하세요. 당신이 즐겨 먹는 것이든 자주 안먹는 것이든 음식은 당신의 섹스라이프와 호르몬, 에너지, 스트레스 지수에 직접적 영향을 끼친답니다. 여기 소개해 드리는 음식과 함께, 당신의 사랑을 보다 풍요롭게 만드세요!

꿀 - 생식기의 독특한 반응을 이끄는 촉매제

달콤한 성분은 붕소(녹색의 야채, 과일, 콩과 식물들과 나무 열매들에서 또한 발견되는 광물)가 풍부한 재료입니다. 붕소는 신체의 신진대사와 기초적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을 활성화 시켜줍니다. Theresa Crenshaw박사의 저서 '사랑과 성욕의 연금술'(The Alchemy of Love and Lust.)에 의하면 이런 영양소가 생식기의 독특한 반응을 이끄는 촉매제 역할의 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을 증가시킬 뿐만 아니라 남자와 여자사이의 오르가즘을 향상시킨다고 합니다.

견과류, 기름 - 성호르몬의 토대

야채와 씨들, 나무 열매들로부터의 지방들은 콜레스테롤 지방산들의 중요한 요소랍니다. 인체에 유해한 영향도 많이 미치는 콜레스테롤이지만, 사실은 모든 성호르몬들의 토대이지요. 만일 여러분이 최근 무조건적인 지방절제식 다이어트를 시작한다면, 몸은 마를지라도 에너지와 욕구가 격감하여 만사가 무기력해 질 수 있다는 걸 주의하셔야 합니다. 연구결과에 의하면, 적절한 지방 섭취는 성감을 발달 시킨다고 합니다. 여기서 주의할 점은 야채나 기름을 차게 해서 섭취해야 한다는 점이랍니다. 열과 함께 조리해 먹을 때보다 영양물 파괴가 적을 뿐만 아니라, 차게 섭취한 기름에는 호르몬을 균형있게 조절해 주는 비타민 E를 다량 함유하고 있답니다.

오트 (귀리) - 성욕을 불러일으키는 효과

캘로그 박사는 '성욕'을 죄악시 한 사람으로 육식보다는 채식을 권장하였습니다. 그러나 재미난 사실은 '세계인의 아침식사'로 종종 사용되는 곡물 중 하나가 오트인데요, 오트에는 조혈을 돕는 테스토스테론을 증가시킬 뿐만 아니라, 성욕(리비도)을 불러일으키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식물학자 Susun Weed는 주당 1 그릇의 오트밀과 귀리-짚을 믹스한 음료 3잔을 마시도록 권장 합니다. 만드는 법은 재료만 있다면 간단하답니다. 약 1리터 정도의 병에 건조한 귀리와 짚약초(건강 식품 가게에 구비되어 있습니다)를 1/3 정도 채우세요. 그리고 끓는 물을 넣어 뚜껑을 확실하게 닫은 뒤, 4시간들 동안 방치해 놓습니다. 그 다음 냉각을 시키는 것이지요. 그것을 차게해서도 따뜻하게 해서도 마실 수 있습니다. 특히 오트밀처럼 부드럽고 달콤한 맛이 나서 먹기에도 부담이 없답니다.

굴 - 뛰어난 최음효과

굴은 고대부터 최음(성욕을 증진)의 효과가 뛰어난 음식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과학적으로도 전혀 근거가 없는 말은 아니랍니다. 갑각류(모든 해산 식품)는 성호르몬들의 결정적 구성 요소인 미네랄로 채워져 있습니다. 그 뿐만이 아니에요! 미네랄은 사람의 두뇌와 신경계에도 최적의 작용을 하므로 인체에 필수불가결한 성분입니다. 앞서 말한 식물학자 Susun Weed는 "해산물에 포함된 미네랄들은 소금의 형태로 보여지는데, 그것들은 우리의 신체에 유용하게 사용되어 진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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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기부전, 조루] 발기부전과 조루는 어떤 상관 관계가 있을까?

[발기부전, 조루] 발기부전과 조루는 어떤 상관 관계가 있을까? 건강한 성생활 2008.11.01 09:34

[발기부전, 조루] 발기부전과 조루는 어떤 상관 관계가 있을까?

 


발기가 원활치 않는 경우, 발기가 소실되기 전에 발기된 상태에서 빨리 성행위(사정)를  끝내야 하기 때문에 조루가 생기는 경우가 있습니다.

중년기 이후에 발기력이 약화된 경우에나 과도한 긴장 등에 의해 발기가 불완전할 때 2차성으로 조루가 오는 경우 발기부전을 해결하면 조루가 없어질 수 있습니다.

과도한 긴장 등에 의해 발기가 불완전한 경우.


심인성 발기부전의 경우에 몰론 복합적인 원인인 경우 조루치료도 병행해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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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경수술] 포경수술과 성병예방과의 관계에 대해

[포경수술] 포경수술과 성병예방과의 관계에 대해 건강한 성생활 2008.11.01 09:30

[포경수술] 포경수술과 성병예방과의 관계에 대해

 


포경수술과 성병이 직접적인 관계가 있다고 보지 않습니다. 오히려 포경수술이 성병을 막아줄 수 있다는 속설은 포경수술을 한 남성에게 "잘못된 자신감" 을 줄 수 있다는 면에서 위험하다는 생각입니다.  최근에 HIV에 걸릴 확률이 포경수술을 하지 않은 남성에게 더 높다는 연구결과가 있습니다. 주로 아프리카에서 이루어진 연구들이며, 유럽, 일본, 미국, 우리나라 등에는 직접적 영향은 없는 것 같습니다. article에서 보면 오히려 포경수술이 성병 감염 확률을 높인다는 주장도 만만치 않습니다.

 우리 나라에서 포경수술에 대한 통설 중 하나는 포경수술이  성병 예방에 도움을 준다는 것이다.


포경수술은 성병 예방에 도움이 되는가?

 
콘돔의 광범위한 사용과 에이즈에 대한 공포에도 불구하고 성병은 공중보건의 중요한 관심사가 되고 있다. 포경수술이 성병예방에 효과적이라는 연구결과는 거의 없다. 신생아에서 포경수술을 통상적으로 시행할 것을 주장하는 연군논문은 한결같이 성병을 감소시키는데 포경수술의 이점을 언급하고 있다. 그러나 여러 자료에 의하면 포경수술을 받은 사람은 성병에 걸릴 위험이 더 높을 지 모른다. 미국에서는 신생아의 포경수술이 통상적으로 행해지고 있으나 성병의 발생율이 떨어지기 보다는 오히려 증가하였다. 미국은 선진국중 성병과 에이즈감염 및 포경수술을 받는 사람이 가장 많은 국가 중 하나이다. 한 보고에 의하면 포경수술을 받지 않은 사람이 평균 2.16회 성병에 감염되었고 포경수술을 받은 사람의 경우 2.32회로 더 높게 나타났다. 그러나 호주의 연구에서는 두 군 사이에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1.48회 대 1.44회).
 
포피가 성병의 발생을 증가시킬 수 있다는 가설로는 첫째, 포피에 생길 수 있는 작은 염증들은 점막의 불연속성을 일으켜 바이러스와 세균의 침투 관문을 제공할 수 잇으며 둘째, 포피는 성행위중 작은 외상에 더 민감하며 셋째 포피 아래의 따뜻하고 습기찬 환경은 병원균이 지속적으로 생존할 수 있게 한다는 것이다. 포피 아래의 따뜻하고 습기찬 환경이 병원균을 포함한 모든 세균의 성장을 가능케 한다는 사실은 이미 알려졌지만 포피 아래에 정상으로 서식하는 세균군, 전립선, 요도 및 정낭에서 분비되는 면역 글로불린과 용해성 분비물에 의한 면역학적 방어기능에 대해서는 조사가 적절하게 이루어지지 않았다. 포피 아래의 세균군과 점막의 면역학적 방어기능은 포경수술을 시행받지 않은 남성을 감염으로부터 보호할 수 있을 것이다. 에이즈감염의 전파에 대한 포피점막에 존재하는 '랑그한스'씨 세포의 역할은 아직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았다. 이러한 세포들은 감염원에 대한 면역반응을 일차적으로 유발시킨다.

포경수술로 포피가 소실되면 발기시 성기피부가 당겨지는 일이 흔히 생길 수 있으며, 이로 인해 성교중 마찰이 증가할 수 있고 찰과상의 가능성이 증가하여 병원균의 전신침투가 가능할 수 있으므로 포경수술을 시행받은 경우 성병에 걸릴 가능성이 높아질 수 있다. 포경수술을 받은 사람에서 항문성교를 즐기는 경우가 증가하면서 포경수술을 받은 사람에서 성병에 걸릴 가능성이 더욱 높아졌다. 포경수술이 성병의 예방법으로 인식되기 위해서는 성병을 일으키는 다른 위험인자가 고려되어야 할 필요가 있다. 성병과 포피가 서로 연관성이 있다는 보고들의 거의 대부분은 인종적, 사회 경제적, 문화적, 민족적인 측면에서 건강관리에 대한 행동방식간의 차이를 고려하지 않았다. 그러나 이러한 요소들을 감안해서 시행하였던 연구들은 성병의 예방에 포경수술의 효과를 입증하는데 실패하였다. 게다가 지금까지 포피와 성병과의 상관관계를 밝히기 위한 동물실험은 이루어지지 않았다. 요약하면, 성병발생과 관련된 여러 복합적인 인자들과 이중맹검법을 이용한 연구의 어려움으로 인해 성병의 감염에 포경수술이 갖는 역할을 규명하기 힘들며 포경수술이 성병을 예방할 수 있다는 명백한 증거도 없다. 단지 확실한 것은 포경수술을 받지 않은 사람은 외성기에 궤양성 질환이 더 잘 걸리는 반면에 포경수술을 받은 사람은 요도염에 더 잘 걸린다는 사실이다. 현재 추세는 선진국에서는 요도염이 외성기 궤양성 질환에 비해 더 흔하게 발병하고 있다. 결론적으로 지금까지 발표된 연구논문중 포경수술이 성병을 예방한다는 이론적인 근거를 뒷받침할 만한 것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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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크기와 유방암] "가슴 클수록 유방암 위험 높아"

[가슴 크기와 유방암] "가슴 클수록 유방암 위험 높아" 암 정보 2008.10.29 18:52

[가슴 크기와 유방암] "가슴 클수록 유방암 위험 높아"

 






유방이 큰 여성일수록 폐경이전에 유방암에 걸릴  위험이 크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하버드 대학 보건대학원의 카린 미첼스 박사는 ’국제암저널(International Journal of Cancer)’ 최신호에 발표한 연구보고서에서 29-47세의 여성  8만9천268명을 대상으로 20세때 브래지어 컵 사이즈를 조사하고 유방암 발생률을 지켜 본  결과 브래지어 컵이 D사이즈 이상인 여성이 이보다 작은 사이즈의 여성에  비해  유방암 위험이 80%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그러나 과체중이나 비만한 여성은 브래지어 컵 사이즈와  유방암사이의  이러한 관계가 적용되지 않는 것으로 밝혀졌다고 미첼스 박사는 말했다.


이는 날씬한 여성은 브래지어 컵 사이즈로 유방의 크기를 정확하게  측정할  수 있지만 체중이 많이 나가는 여성은 브래지어 컵만으로는 유방의 크기를 정확하게 측정할 수 없기 때문이라고 미첼스 박사는 지적했다.


미첼스 박사는 유방이 클수록 유방암 위험이 큰 이유는 간단하다면서 유방이 크면 유방세포도 더 많고 유방세포가 더 많으면 그만큼 유방세포가 변이되거나 악성화될 가능성도 커진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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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암 예방] 아스피린 장기복용, 대장암 예방효과

[대장암 예방] 아스피린 장기복용, 대장암 예방효과 암 정보 2008.10.29 18:39

[대장암 예방] 아스피린 장기복용, 대장암 예방효과

 






아스피린을 장기간 복용하면 대장암 위험을 상당히  낮출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매사추세츠 종합병원의 앤드루 찬 박사는 4만7천명의 남자(40-87세)를  대상으로 18년에 걸쳐 실시한 조사분석 결과 표준단위(325mg)의 아스피린을 일주에  2회이상 6년 넘게 규칙적으로 복용한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대장암 위험이 평균 21%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5년미만 복용한 사람은 대장암 위험 감소효과가 나타나지 않았으며 복용량이 표준단위로 1주일에 1.5회이하인 경우는 효과는 있었지만 그리 크지 않았다.


복용횟수가 1주일에 6-14회이거나 14회이상인 사람은 대장암 위험이 각각 28%와 70% 감소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스피린을 장기간 복용하다 끊은 사람의 경우는 대장암 위험이 낮아지는  효과가 끊은지 4년 후 소멸되었다. 


이 연구결과는 의학전문지 ’위장병학(Gastroenterology)’ 최신호에 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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